<?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withyaeeun의 서재 (withyaeeun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13020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2 May 2026 02:45:51 +0900</lastBuildDate><image><title>withyaeeun</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813020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withyaeeun</description></image><item><author>withyaeeun</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네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믿고 네지식을 의지하지 마라. -잠언 3:5 내가 편히눕고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한 곳에 살게 하시는분은 오직 여호와뿐이십니다. -시편 4:8 내마음이 복잡 - [[그린] 성경 필사 : 쓰면서 하는 기도 필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130203/17237084</link><pubDate>Fri, 24 Apr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130203/172370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166&TPaperId=172370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9/40/coveroff/k5121371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166&TPaperId=172370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린] 성경 필사 : 쓰면서 하는 기도 필사 노트</a><br/>인디고(주) 편집부 지음 / 인디고(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믿고 네지식을 의지하지 마라. -잠언 3:5<br/>내가 편히눕고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한 곳에 살게 하시는분은 오직 여호와뿐이십니다. -시편 4:8<br/>내마음이 복잡할 때 주의 위로가내 영혼을 기쁘게 합니다. -시편 94:19<br/>초조함은 미래를 통제하려는 욕구에서 옵니다 현재로 돌아오세요 주님의 때는 완벽하다는 것을 신뢰하며, 한번에 한 걸음씩 나아가세요<br/><br/>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싸우실 것이니 너희는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된다. -출애굽기 14.14<br/>지진이 물러간 뒤에는 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깨서는 그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불이 지나간 뒤에 작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열왕기상 19:12<br/>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에게 힘을 주시고 그백성들에게 평안의 복을 주십니다. -시편 29:.1<br/>긴장된 몸은 긴장된 마음을 만듭니다 깊이 호흡하며 주님의 평안을 경험하세요 모든 것을 아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br/><br/>마음이 상한 사람을 고치시고 그들의 상처를 싸매십니다 -시편 147:3<br/>오내영혼아, 왜그렇게 풀이 이죽어 있느냐? 왜 이렇게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도와주시는 얼굴을 보아라. 내가오히려 그분을 찬양하리라. -시편 42:5<br/>마음속의 근심은 자신을 가라앉게 하지만 친절한 말은 그 마음을 상쾌하게한다<br/><br/>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to my path.<br/><br/>오직 말씀과 나 100일간의 가장 아름다운 여정<br/><br/>돈을 사랑하며 살지 말고 지금찾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주께서는 친히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않겠고  또 결코 버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3:5<br/><br/>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그에게 알맞은 돕는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 -창세기 2:18<br/>하나보다들이 더 낫다. 둘이 함께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기 때문이다. -전도서 4.9<br/>외로움은 하나님과의 연결을 갈망하는 마음의 언어입니다. 외로움을 인정하고 먼저 주님께 나아가세요 하나님께서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십니다.<br/><br/>사랑은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않으며 - 고린도전서 13:4<br/>평온한 마음은 .육체에 생명이 되지만 질투심은 뼈를 썩게 한다. -잠언 14:30<br/>헛된 영광을 구해 서로 노엽게 하거나 질투하지 않도록 :합시다. -갈라디아서 5:26<br/>질투는 타인이 아닌., 자신을 아프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각자 다른 계절을 주셨습니다. 타인의 여름을 부러워하며 당신의 봄을 놓치지 마세요.<br/><br/>손바닥 손목쯤 에 금이 가서 수술 안하고 속히 붙길 기도드리며 <br/>애아빠가 적었어요<br/><br/>느헤미야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가서 좋은 음식과 단것을 마시고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라 이날은우리 주의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 힘이다." 느헤이야 8.10<br/>주안에서 항상 기빼하십시오. 내가다시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빌립보서 4:4<br/>항상 기뻐하십시오.<br/>- 데살로니가전서 5.16<br/>기쁨은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는 은혜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안에서 기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햇살 친구의 미소 속에도 창조주의 손길이 있습니다<br/><br/>말씀으로 은혜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br/>@official_indigo @choem1013 <br/><br/>#성경필사 #인디고<br/><br/>choem1013 따쓰함쓰 20기<br/>∙ 저자: 김다위(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도서 : 성경필사 -쓰면서 하는 기도 • 기획 편집 디자인 :주식회사인디고<br/>내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 빌립보서 4:13<br/>그러나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분이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를 만드신 분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건져 주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네 이름을 불렀으니 너는 내 것이다.' - 이사야 43:1<br/>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br/>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여러분이 구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십시오 - 빌립보서 4:6<br/>그리하면 모든 생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 빌립보서 4:7<br/>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맡아서 걱정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겪는 것으로 충분하다 ⁃ 마태복음 6:34<br/>#성경필사 #쓰면서하는기도<br/> #따쓰함쓰20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9/40/cover150/k5121371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94027</link></image></item><item><author>withyaeeun</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협찬  오늘도 눈썹을 휘날리며 등하교를 하고 아들과 장을 보고 꽃화분도 🌸 사보았어요   마침 #김지연작가 님께서  시 에 꽃에 대하여 써주셔서  카페에 관하여 써주셔서 오늘도 - [새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130203/17159898</link><pubDate>Thu, 19 Mar 2026 15: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130203/17159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88&TPaperId=17159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74/coveroff/k7921379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88&TPaperId=17159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살</a><br/>김지연 지음 / 마음세상 / 2026년 03월<br/></td></tr></table><br/>#협찬 <br/>오늘도 눈썹을 휘날리며 등하교를 하고 아들과 장을 보고 꽃화분도 🌸 사보았어요 <br/><br/>마침 #김지연작가 님께서  시 에 꽃에 대하여 써주셔서<br/><br/>카페에 관하여 써주셔서 오늘도 카페인 수혈을 벌컥벌컥 마시며<br/><br/>오늘도 평소보다 더 날라가는 제 글씨를 부여잡고 필사하며 <br/>더 공감하며 읽었어요 <br/><br/>슬픈 글귀를 아무렇지 않게 무심히 표현해주시며 말없는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br/><br/>츤데레 한 생활이 삶이 물든 따끈한 시집 함께 해요 <br/><br/>#마음세상 @maumsesang<br/>@kimjiyeonwriter<br/><br/>카페의 허밍<br/>원두를 볶아 같아내는 커피머신은 집을 짓고 있다 바리스타는 지나간 계절을 입고 있다.<br/>통창으로 무심히 지나가는 행인들의 걸음걸이. 붉은 입술의 여인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테이크아웃하고 나는 혼자서 책을 읽다가 벽 속의 포스터가 되었다<br/>사랑을 말하기에는 이제 지쳤어<br/>주린 배는 카페인을 들이키고 카페의 음악 소리에는 가사가 없다 메뉴판에 있는 커피의 여러 이름 신맛, 고소한 맛 원두 주문하면 지금 안 된다는 음료를 불러본다<br/>당신의 커피잔에는 슬픔이 고여 있다 오래 앞은 자리어 나라는 자국이 남을 까봐 일어선다 발에서 의자 끄는 소리가 난다 우유 스팀이 끓어오르며<br/>내 마음의 사화산이 심호흡을 한다. 문 없는 집 2 층에 창문이 열려 있고 아이스커피의 얼음을 빙산이 되어 내 마음을 떠다닌다. 옆 테이블 마주보는 연인들은 말이 없다. 사랑은 끝났는데 마음 한구석에 어디라도 작은 사랑이 남아 있을까봐 헤어지지 못한다. 그들이 들여다보는 핸드폰에는 오래전 시간이 녹화되어 있다. 열릴 때만 소리가 나는 카페의 문. 말없이 간 사람이 두고 간 추억을 분실물함에 넣어두는데 없어진 당신을 찾는 이가 없다.<br/><br/>오래된 것들은 아프다<br/>사다 둔지 좀 지난 굴에게서 신음소리가 난다 뒤집어보니 바닥 부분이 물렸다 대출 잠가 둔 비닐 팩 켜켜이 잘린 식빵0 이를 악물고 있다<br/>보드라운 빵결에 거뭇한 곰팡이가 폈다 오래된 연필심 같은 퍽 괜찮은 검정색이다 증상 없이 병든 너의 몸<br/>무서운 세포가 너를 발끝부터 씹어먹고 있었다 생일을 축하하는 생화의 허리가 고꾸라졌다 진통제가 필요했다. 20년의 달력을 빨던<br/>세탁기는 탈수를 하다가 경고음을 내뱉었다 뒤엉킨 빨래는 새 옷이 되지 못하고 다시 태어난다<br/>누런 벽지<br/>발길에 채이던 부대낀 모서리<br/>오래된 것들은 아프다<br/><br/>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74/cover150/k7921379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5746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