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js0204kr님의 서재 (pjs0204k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6 May 2026 17:36:25 +0900</lastBuildDate><image><title>pjs0204kr</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js0204kr</description></image><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58605</link><pubDate>Tue, 05 May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58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741&TPaperId=17258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7/73/coveroff/k3021377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741&TPaperId=17258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a><br/>박지숙 지음, 윤정미 그림 / 별빛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어린이의영원한친구<br/>#방정환 #안데르센 #박지숙_글 #윤정미_그림 #별빛책방 #어린이날 #어린이 #어린이인권 #존중 #꿈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다른시선특별한인물<br/><br/>어린이날이다.<br/>어린이날하면 방정환과 선물이 떠오른다.<br/>언제부터인지 어린이날은 쉬는 날, 선물 받는 날이 되었다<br/>행복하고 즐거운 날이다. 그런데 어린이 날의 진정한 의미는 기억하고 있을까?<br/><br/>&lt;체스 메이트&gt;,&lt;4월의 소년-4•19, 아직 끝나지 않은 혁명&gt;, &lt;조선 최초의 여성 경영인 강빈&gt; 등 많은 책을 쓰신 박지숙 작가님 글에<br/>&lt;도시 가나다&gt;, &lt;꼬마늑대가 처음 안경을 맞춘 날&gt; 등 작품을 쓴 윤정미 작가님 그림으로 전하는 <br/>방정환, 안데르센 이야기 《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방정환과 안데르센》 을 만나보자.<br/><br/>아이를 그저 자신의 소유물로 보고 함부로 대하던 시대에 '어린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존중하고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외친 방정환선생님.<br/>어린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주는 동화를 쓴 안데르센.<br/><br/>살았던 시대와 나라는 달라도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였던 두 인물을 만나볼 수 있다.<br/>방정환과 안데르센의 어린시절,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노력한 삶의 여정은 많이 닮았다<br/>어린이날을 만들고, 어린이 인권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방정환<br/>이 세상 모든 것에 귀 기울이고 숨결운 깃들게 한 안데르센.<br/><br/>방정환과 안데르센의 이야기를 교차해서 보여주며<br/>그 삶 안에 어린이를 위한 마음이 얼마나 컸던가를 알 수 있다.<br/>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 어린이를 왜 더 수중히 해야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br/><br/>어린이가 주인공인 어린이날이다.<br/>값비싼 선물이 중심이 된 어린이날이 아니라<br/>이 시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희망의 어린이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날이기를 소망한다<br/><br/>어린이날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보고<br/>어린이를 더 존중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7/73/cover150/k3021377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77335</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기 장수 박세죽 - [고기 장수 박세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55823</link><pubDate>Sun, 03 May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558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060&TPaperId=172558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50/coveroff/k6221380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060&TPaperId=172558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기 장수 박세죽</a><br/>김해원 지음, 양상용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고기장수박세죽 #김해원작가 #오월의달리기 #푸른숲주니어 #형평운동 #차별 #성장동화 #역사동화 #추천동화 #신간동화 #2026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작가펠로우십지원사업선정작가<br/><br/>12만부 베스트셀러, kbs 드라마 &lt;오월의 청춘&gt; 원작소설 &lt;오월의 달리기&gt;의 김해원작가의 신작 <br/>《고기 장수 박세죽》이 출간되었다.<br/>운좋게 가제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먼저 만나볼 수 있었다. 책을 펼치면 마지막 장까지 세죽의 이야기에 빠져들고 만다.<br/>짜임새 있는 스토리 구성, 섬세하게 그려낸 삽화는 이야기에 감동을 더한다.<br/>역사가 재미있어지는 푸른숲 역사동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고기장수 박세죽》<br/>제목부터 호기심 가득이다. 고기 장수라고?<br/>박세죽이라는 이름도 생소하면서 궁금해진다.<br/><br/>백정의 자식이 할 수 있는 일은 백정이다.<br/>하지만 할아버지는 세죽이 백정이 아닌 삶을 살라고 만주로 떠나라는 유언을 한다<br/>고종의 죽음으로 만세 운동이 일어나고 세죽의 엄마는 백정이지만 이 나라의 백성으로서 해야만 하는 일이라며 만세 운동에 앞장선다. 하지만 고문을 당하고 이마에는 죄인이라는 글자까지 새겨지지만 당당히 맞선다.<br/>박세죽은 엄마 대신 고기를 팔러 다니면서 길 가에서 돌을 맞아도 맞서 싸우기보다는 도망가는 길을 택한다.<br/>하지만 양반집 아가씨 허선옥을 만나면서 <br/> 소가 먹는 죽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이름이 부끄러웠던 세죽은 이제 백정이 아닌 박세죽이라는 한 인간으로 당당히 서기로 하는데•••<br/><br/>*1928년 형평전국대회 여성 대의원 '박세죽' 이라는 한 줄에서 탄생했다는 《고기 장수 박세죽》<br/>가장 차별이 심했던 백정, 여자라는 자리에서 평등과 형평을 외쳤던 박세죽의 이야기는 그 시절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에게 이어지는 이야기다.<br/>조선시대 백정은 인간대접을 받을 수 없는 신분이었다.<br/>천지가 개벽하는 세상이 왔고 양반 상놈이라는 신분 차별이 법으로 금지되어도 백정은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세상에서 자신의 이름을 찾아 당당히 살기 위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세죽의 성장이야기를 섬세하고 탄탄한 스토리로 그려냈다.<br/>장면마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장면이 그려지며 나도모르게 두 주먹을 불끈쥐며 세죽을 응원하고 있다.<br/>현대에도 누구나 평등을 외치지만 많은 차별이 있다. 빈부의 격차, 외국인인 다문화, 또는 종교 등 다양한 차별로 상처를 준다<br/>세죽과 동무들이 차별에 맞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용기있게 나아가는 모습은 감동이다<br/>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필요한 마음이기도 하다.  <br/>양반집 아가씨여도 여자라서 받는 제약들에 맞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 떠나는 선옥, 양반이지만 백정이라는 신분보다 사람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선옥과 박세죽이라는 소녀를 인정해주는 극단의 선생님들처럼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이 너무 귀하다.<br/>경성으로 떠나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권유에  '박세죽' 이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살아가기로 선택하는 세죽의 모습에서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해 살고 있는지 질문을 던져보게 한다.<br/>소가 먹는 죽이라는 이름이 부끄러웠던 세죽이 자신의 이름으로 차별에 맞서 '평등과 평화'를  위해 나아가기로 결심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이름이 가지는 의미도 다시 되새겨본다<br/><br/>@psoopjr<br/>에서 좋은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50/cover150/k6221380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5037</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거참, 미스터리 - [거참, 미스터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51735</link><pubDate>Fri, 01 May 2026 0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51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3069&TPaperId=17251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97/71/coveroff/k9620330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3069&TPaperId=17251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참, 미스터리</a><br/>진수경 지음 / 봄개울 / 2025년 11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선물책<br/>#거참미스터리 #전수경 #그림시집 #봄개울<br/>#신간시그림책 #추천도서<br/><br/>봄개울 출판사의 7주년을 축하드려요♡♡<br/>7주년 기념 이벤트로 전수경 작가님의 그림시집 《거참, 미스터리》를 선물 받았습니다<br/><br/>&lt;뭔가 특별한 아저씨&gt;, &lt;함께 줄넘기&gt; 등 그림책으로 만나 온 전수경 작가님 그림시집~특별합니다.<br/>《거참, 미스터리》는 엄마, 주부, 작가, 중년 세대로서의 각각의 역할을 감당하며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면서 순수하게 담았습니다<br/>그래서 일까요? 많은 공감을 하며 한 편 한 편 시를 만나게 됩니다.<br/>무엇보다 그림책작가인 작가님의 그림에도 그 마음에 가득  느껴집니다.<br/>그림시집이라  시는 시대로 그림은 그림대로 <br/>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br/>면지의 시부터 좋습니다<br/><br/>&lt;발로 쓰는 시&gt;<br/><br/>시는 무엇일까, 알고 싶고 쓰고 싶어<br/>나혜석 시인과 접선을 시도하였다.<br/>김수영 시인과 접선을 시도하였다.<br/>윤동주 시인과 접선을 시도하였다.<br/>모두 실패하였다.<br/>인터네셔널하게 에밀리 디킨슨과 접선을 시도하였다.<br/>거의 될 뻔 하였으나 영어를 못해서 실패하였다.<br/>&lt;중략&gt;<br/><br/>시를 알고 싶고 쓰고 싶은 마음에 유머와 위트가 ~<br/>이런게 시구나!<br/>시가 어려운 내게 시작부터 친근하게 다가옵니다.<br/>시를 쓰고 싶어 시인들과 접속할 생각을 하다니.<br/><br/>&lt;흑색어머니&gt;, &lt;위기의 하루&gt;, &lt;못난이 마음&gt;, &lt;미스터리&gt;  네 챕터로 들려주는 이야기.<br/>제모만 봐도 궁금해지는 시가 한가득.<br/>시집처럼, 그림책처럼 즐겁게 만나봅니다.<br/><br/>&lt;화가 난다&gt;<br/><br/>火가 난다.<br/>콩자반이 돌 같아서<br/>火가 난다.<br/>칫솔이 필통에서 나와서<br/>火가 난다.<br/>어제 끓인 미역국이 쉬어서<br/>火가 난다.<br/>한 시간 동안 토끼 하나 그려서<br/><br/>띠리링~<br/><br/>花가 난다.<br/>작업비가 입금돼서<br/>花가 난다.<br/>십만 원 더 주셔서<br/><br/>살맛 난다.<br/>세상이 아름답다.<br/>마카롱 사 먹으러 가자.<br/><br/>@bomgaeulbook<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97/71/cover150/k9620330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6977135</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봄이 왔니? - [봄이 왔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42087</link><pubDate>Mon, 27 Apr 2026 19: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42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957236X&TPaperId=17242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67/coveroff/89395723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957236X&TPaperId=17242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봄이 왔니?</a><br/>케빈 헹크스 지음, 김여진 옮김 / 오늘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봄이왔니 #케빈헹크스 #김여진<br/>#오늘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봄그림책 #변화 #계절 #희망 #자연 #봄소식<br/><br/>봄이 왔어요^^<br/>봄이 오는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에게 누가 그 소식을 전해줄까요?<br/>봄을 기다리던 친구들이 봄이 왔냐고 물어보네요.<br/>자연이 자연에게 묻는 방식이 특별하고<br/>표지부터 인상적입니다<br/>눈이 쌓인 나무 안에 다람쥐들이 봄을 기다리나봐요.<br/>벚꽃이 보이네요 봄이 왔나봐요<br/>다람쥐들은 나무 밖으로 나옵니다<br/><br/>"봄이 왔니?"<br/>"응, 봄이야."<br/>정원에 핀 꽃들이 말합니다.<br/>공원의 나뭇가지에 봉긋한 새순들이 말합니다<br/>파아란 하늘을 누비는 새들이 말했습니다<br/><br/>"아직 아니야."<br/>컴컴한 굴 속에서 졸고 있던 동물들이 말했습니다<br/><br/>봄이 왔니?<br/>아니야, 아니야, 아직 아니야!<br/>창밖의 봄눈이 말했습니다<br/><br/>봄이 오긴 할까?<br/><br/>*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설레이는 마음.<br/>봄이 언제 올까? 자꾸 기다리던 내 마음에 먼저 와버린 《봄이 왔니?》<br/>봄이 올 때 마다 설레이는 마음이 한가득 입니다.<br/>우리는 언제 봄이 왔음을 느낄까요?<br/>따뜻한 햇살, 무심코 내려다 본 길가에 핀 민들레.<br/>봄이 왔다고 기지개를 켜고<br/>두꺼웠던 외투를 벗어던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친구 꽃샘추위.<br/>이번 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꽃샘추위.<br/>벌벌 떨면서도 봄이 왔다는 걸 알았어요.<br/>추운 겨울이 봄에게 자리를 비켜주기 전에 심술일까요?<br/>한번더 몸을 움츠리게 하네요<br/>그래서 더 반가운 봄 햇살인가 봅니다.<br/><br/>칼데콧 수상 작가인 케빈 헹크스의 작품입니다<br/>겨울과 봄의 경계의 순간을 서정적인 글과 색감으로 그려냈습니다<br/><br/>"봄이 왔니?"<br/>누가 물어보는 걸까요?<br/>봄은 우리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었네요.<br/>봄이 어느 한순간에 휘리릭 오지는 않습니다<br/>겨울을 잘 보내야 봄이 옵니다.<br/>늘 계절이 바뀔 때 그 변화에 적응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요<br/>추웠다가 더웠다가.<br/>변덕쟁이 날씨 덕분에 두꺼운 옷이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br/>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겨울을 보내고<br/>봄이라는 따뜻함을 맞이합니다.<br/>설레임과 희망이 가득한 봄이 왔네요.<br/><br/>꽃, 새순, 바람, 구름 등 자연이 전해주는  봄소식을 들으며 오늘도 설레입니다<br/><br/>@onulbook_official <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67/cover150/89395723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76755</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39494</link><pubDate>Sun, 26 Apr 2026 15: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39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757&TPaperId=172394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61/coveroff/k2521377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757&TPaperId=17239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a><br/>사미 라모스 지음, 제님 옮김 / 여유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선물책<br/>#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_글그림 #제님_옮빔 #여유당 #날개달린그림책방 #2026볼로냐라가치상오페라프리마부문대상 #2026dPUCTUS아름다운그림책100선정작<br/>#죽음 #우주 #위로 #아픔 #성찰 #슬픔 #신간그림책 #100세그림책 #추천그림책<br/><br/>'죽음'<br/>죽음을 생각하면 두려움이 먼저 떠오른다. 왜 두려울까?<br/>아이들이 어렸을 때 "엄마, 죽는게 뭐야? 죽으면 천국 가는거야?" 라고 물으면 천국에 가는 거라고 답했다.<br/>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지, 나 자신도 많이 어렵고 불편하다.<br/>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는 뭘까?<br/>죽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기에 더 그런 것일까?<br/>이번에 만난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br/>죽으면 어디로 가는걸까? 라는 질문에 원초적이면서도 철학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다.<br/><br/>실물 그림책을 보기 전에는 판형이 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작았다.<br/>그리고 검은 바탕에 의외로 발랄하고 귀여운 그림에 어, 뭐지?  호기심을 부르며 책장을 펼치게 한다.<br/>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가벼워보이지만 가볍지 않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가다니 나도 모르게 죽음을 왜 무겁게만 생각했을까 싶다.<br/><br/>죽음을 알려면 저 광대한 우주부터 알아야한다.<br/>아주아주 엄청나게 커다란 우주에는 모든 것이 떠다닌다<br/>은하는 아주 아주 많은 별들의 무리<br/>별은 크기가 제각각인 작은 공, 반짝반짝 빛나고 따뜻하다<br/>태양도 수많은 별들 가운데 하나이고<br/>그 둘레를 행성들이 돌고 있다<br/>지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행성<br/>우리는 몸을 입고 태어나 <br/>숨쉬고 자고, 먹고, 느끼며 자라요<br/>그리고 언젠가 죽어요<br/>"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br/><br/>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많은 상상과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그만큼 죽음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br/>죽은자만이 어디로 가는지 알겠지.<br/><br/>중학생 때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갔다 그런데 너무 무서워서 조문을 못했다. 그냥 무서웠다는 기억만 있다<br/>나이를 먹고 아빠, 시어머니, 친척들의 죽음을 만나면서도 두려움만 가득했다.<br/>나 개인의 아픔에 더해 사회적 슬픔이 유독 많은 4월에 우리들에게 위로를 건네주는 그림책이다.<br/>무겁고, 두렵고, 불편했던 '죽음',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고 이야기 나눠보기 좋다.<br/>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것처럼 말하려니 힘들었다.<br/>죽음은 살아있는 우리는 모른다.<br/>그냥 상상하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다.<br/>죽음을 대하는 마음이 조금은 편안하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br/>태어나고 살아가고, 그리고 죽는다.<br/>죽으면 어디로 가는지는 뭐든지 우리가 상상하는대로 믿어도 된다.<br/>너무 가볍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게 죽음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풀어볼 수 있는 책이다<br/><br/>@yeoyoudang <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61/cover150/k2521377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6140</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잘못된 자기주도학습이 아이를 망친다 - [잘못된 자기주도학습이 아이를 망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34461</link><pubDate>Thu, 23 Apr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344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78932&TPaperId=172344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556/53/coveroff/89570789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78932&TPaperId=172344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잘못된 자기주도학습이 아이를 망친다</a><br/>김성태 지음 / 이지북 / 2021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잘못된자기주도학습이아이를망친다<br/>#김성태 #이지북 #이지프렌즈 #추천도서 #자기주도학습 #자기조절학습 #공부력향상<br/><br/>이지북 서포터즈 이지프렌즈 4월 서평도서는<br/>김성태작가의 《잘못된 자기주도학습이 아이를 망친다》이다.<br/><br/>방송이나 주변에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많이 들으면서도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인지 정확히 몰랐다<br/>막연히 스스로 하는 공부가 자기주도학습 아닌가?<br/>그런 의문을 갖고 있던 내게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진실과 오해를 알려주고 아이가 어떻게 학습성과를 올릴 수 있는지 제대로 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국내 최고 학습과학 전문가의 특급 제언<br/>"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자기주도학습은 틀렸다!"<br/><br/>Part 1. 우리가 알고 있던 자기주도학습은 틀렸다<br/>Part  2. 이제는 자기조절학습이다<br/>Part 3.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자기조절학습 성공 전략<br/><br/>*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잘못된 오해로 다 자기주도학습을 한다는데 우리 아이만 못하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에 아이를 닥달했던 모습이 떠오른다.<br/>잘못된 자기주도학습이 공부의 본질을 왜곡시켰다는 것에 놀란다. 진짜 중요한 것을 놓지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br/><br/>자기주도학습은 분명 바람직한 방향이고, 우리 교육 시스템이 지향해야 할 방향임에 틀림없지만<br/>진짜 중요한 것은 자기조절학습이라고 알려준다.<br/>현장에서의 경험과 인지과학과 교육학에 관한 탄탄한 이론으로 잘못된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잘못된 자기주도학습이 아이를 망친다》<br/><br/>어떻게 하는 것이 자기조절학습일까?<br/>'왜 공부를 시작했는지', '무엇이 나를 공부하도록 했는지' 등과 같은 '동기'가 있었을 것이고 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나는 계획대로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를 수시로 생각해보기도 한다.<br/>자기조절학습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된다. 단, 이전에 별다른 생각 없이 했던 공부와는 다르게 '특별한 의도를 가지고'하는 것이다. (p.147)<br/><br/>단계별로 자기조절학습 방법을 의식적으로 시도하고 적응하면서 완성시켜보자.<br/><br/>부모와 교사를 위한 자기조절학습 가이드 챕터까지 있어서 도움이 된다.<br/>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신의 학습 성과를 위해 이야기 나누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br/><br/>@ezbook20 <br/>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556/53/cover150/89570789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5565310</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쉿! 지금은 준비 중 - [쉿! 지금은 준비 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30259</link><pubDate>Tue, 21 Apr 2026 16: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30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354&TPaperId=17230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63/coveroff/8911732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354&TPaperId=17230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쉿! 지금은 준비 중</a><br/>빅토르 마르티뉴크 지음, 옥사나 드라치코우스카 그림,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쉿지금은준비중 #빅토르마르티뉴크_글 #옥사나드라치코우스카_그림 #김영선_옮김 #국민서관 #신간그림책 #유아그림책 #추천그림책 #존중 #배려 #하모니 #책임감 #관찰력 #집중력 <br/><br/>쉿! 지금은 준비중<br/>표지그림을 보면 악기를 든 연주자들이 보입니다.<br/>연주회를 위해 연습하며 준비하는 걸까요?<br/>제목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br/>왜 "쉿" 조용히 하라고 할까요?<br/>책을 펼치기 전부터 두근두근합니다<br/><br/>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이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어요.<br/>지휘자는 함께 연습을 시작합니다.<br/>그런데<br/>연주자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사라집니다<br/>그래도 연습해야 한다는 지휘자.<br/>그 연주자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진걸까요?<br/><br/>연주자들이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상상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재미도 있네요.<br/>사라진 연주자들은 어디로 갔을까요?<br/>다음 페이지에서 연주자를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봅니다<br/>연주자들은<br/>왜 지휘자에게 말도 없이 사라진 걸까요?<br/>마지막 연주자까지 사라지지만 지휘자는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합니다. 지휘자는 오케스트라의 리더입니다. 리더로서 책임감있게 자리를 지키는 지휘자의 모습과 <br/>연주자들이 사라진 이유를 알게 되는 순간 감동이 전해집니다<br/>지휘자는 연주자들이 사라지는 순간에도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합니다.<br/>연주자들이 하나 둘 사라질 때 걱정이 되었어요.<br/>하지만 연주자들이 다시 돌아올 때의 반전이 더 놀라운 그림책입니다<br/><br/>아하!<br/>《쉿! 지금은 준비 중》<br/>무엇을 준비하는 걸까요?<br/>단순히 연주회만 준비하는 것은 아니었네요.<br/>단원들 한 사람씩 사라지고 도시 곳곳에서 연주자들을 찾으며 퍼즐을 맞추듯이 연결되어집니다.<br/>연주자들을 찾아보면서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워지는 것 같습니다.<br/>오케스트라는 서로 다른 악기들이 모여 하모니를 이룹니다.<br/>지휘자와 연주자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최고의 하모니를 이루어냅니다.<br/>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회 준비와 그 안에 담긴 "쉿, 지금은 준비 중" 이라는 그 비밀이 재미와 감동을 전해줍니다<br/>우리 아이들과 할머니 생신 때 준비했던 서프라이즈 선물도 생각났어요<br/>좋아하는 사람을 놀라켜주고 행복하게 해주는데 모두 '쉿' 해주세요^^ <br/><br/>연주자들이 왜 사라지는지,<br/>어디에 갔는지,<br/>왜 갔는지,<br/>상상하고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br/><br/>@kookminbooks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63/cover150/8911732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16333</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손절 마니아 - [손절 마니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28333</link><pubDate>Mon, 20 Apr 2026 1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283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73666&TPaperId=172283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4/coveroff/8961773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73666&TPaperId=172283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손절 마니아</a><br/>지혜진 지음 / 다림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손절마니아 #지혜진 #장편소설 #다림<br/>#청소년소설 #관계 #손절 #친구 #선택 #인간관계 #청소년 #신간소설 #추천소설 <br/><br/>나를 지키기 위해 관계를 자르고 잘라 낸 끝에 남은 것은 무엇일까?<br/>인간관계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쉽지 않은 문제다.<br/><br/>얼마전 다림 출판사의 '손절이 고민되는 상황, 손절유형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나의 유형을 알아보았다<br/>'자기보호 손절형' 상처받기 전에 먼저 손절하기!<br/>그리고 <br/>너무 궁금했던 《손절 마니아》 도서를 받았다.<br/><br/>&lt;자줏빛 끝동의 비밀&gt;을 쓴 지혜진 작가의 신간으로 책을 펼치고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친구관계 고민이 많은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br/>제목부터 흥미로웠고, 표지도 눈길을 끌었다.<br/>요즘 아이들은 '손절'이라는 말을 쉽게 사용한다.<br/>하지만 '손절'을 선택할 때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br/><br/>'당신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당장 손절하세요'<br/>15초 짜리 릴스에서 나온 이야기를 듣고<br/>민하는 학원에서 자신을 기다리게 하고 남자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강지나를 손절한다.<br/>강지나를 손절한 것을 계기로 학교에서 관심을 받게 되고 조금만 불편해지면 손절을 한다. '프로손절러' 라는 별명을 얻게 된 민하.<br/>민하를 조심스럽게 바라보는 소꿉친구 서림과 전학생 배연은 요아비의 민트, 초코칩, 라즈베리 처럼 서로 다르지만, 달라서 어우러지는 친구관계를 맺는다. 하지만 어떤 관계든 오해가 생길 수 있다. 민하는 자신의 마음을 익명의 고민 게시판에 올리지만 고민글이 공개되며 '손절마니아'라는 별명과 함께 고립되어 간다.<br/><br/>*재는 이래서 마음에 안들고, 재는 저래서 마음에 안든다고 모두 손절하면 누가 남을까?<br/>그래서일까? 표지의 끊어진 줄이 너무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br/>친구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른다.<br/>어른이 되어서도 관계 때문에 힘든 경험을 하다보니 한참 친구관계가 중요한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크게 다가올까 싶다.<br/>우리 아이도 한참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책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한다.<br/>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맛이 섞여 전혀 새로운 맛을 내듯 서로 다른 친구들이 잘 어우러져 좋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br/>손절 마니아는 친구관계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 친구들이 많이 읽어보면 좋겠다<br/>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며 오해를 풀어가는 용기도 필요하다.<br/>생각지도 못한 맛들이 어울려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듯  다양한 친구들이 섞여 만들어내는 그 특별한 우정을 기대해본다.<br/><br/>@darimbooks_<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4/cover150/8961773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0476</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그릇 - [우리는 그릇]</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23083</link><pubDate>Fri, 17 Apr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23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6637&TPaperId=17223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57/coveroff/k262136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6637&TPaperId=17223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그릇</a><br/>종종 지음 / 이야기상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우리는그릇 #종종 #이야기상회 #그릇 #가치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100세그림책<br/>#가치 #마음의본질 #마음가꾸기<br/><br/>'우리는 모두 그릇을 가지고 있어요'<br/><br/>나는 어떤 그릇을 가지고 있을까?<br/>모두가 나에게 눈길을 주고 멋지다고 환호하는 반짝반짝 빛나는 그릇이라면 얼마나 좋을까?<br/>아니면 단순하고 작고 소박한 그릇일까?<br/>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그릇은 어떤 그릇일까?<br/>그릇의 모양은 물론 색깔도 크기도 용도도 다르다.<br/>그 안에 무엇을 채워넣는가가 중요하지 않을까?<br/><br/>이야기상회 출판사의 첫그림책 《우리는 그릇》<br/>처음이라는 그릇에 담긴 그림책이다<br/><br/>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역할도 다 다른 그릇들.<br/>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서 조화를 이루는 그릇들.<br/>누구나 멋진 주인공이 되고 싶어할지 몰라도<br/>그 옆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그릇들을 생각하게 한다<br/>우리는 모두 다르다.<br/>다름에도 타인의 것을 부러워하다가 내 소중한 것을 잊기도 한다<br/><br/>나의 그릇에는 내가 만난 사람들,<br/>경험한 일들, 먹은 것들이 담긴다.<br/>그릇의 모양에는 정답이 없고<br/>무엇을 담았는지가 더 중요하다<br/><br/>가끔은 내마음과 다르게<br/>욕심을 한가득 담아놓고 힘들어지면<br/>그릇에 금이 가기도 하고 얼룩이 생기기도 한다.<br/>작은 상처를 방치하면 더 곤란해진다<br/>빨리 알아차릴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지고 돌봐야 한다<br/><br/>그릇은 내 마음이다.<br/>힘듦을 가득 담아 놓으면 희망이나 기쁨을 담을 공간이 부족하다<br/>비워야한다.<br/>비운 그릇 안에 새로운 희망과 마음을 담아보자.<br/>아무 정답없는 그릇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br/>그 그릇에 무엇을 채워나갈지 고민하고 선택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낸다.<br/>긴 시간 내 마음의 그릇을 돌보지 못했던 시간을 보냈던터라 《우리는 그릇》을 읽으며 내 마음을 다독였다.<br/>내 마음인 그릇을 잘 가꾸고 돌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는다.<br/><br/>이미 한가득 담아놓은 것을 비워내는 과정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담기위한 용기있는 행동이다.<br/><br/>나의 그릇에 무엇이 담기든지 모두 소중하다.<br/><br/>가끔은 가득 담겨있는 것들에 너무 욕심내다가 그릇을 깨뜨릴수도 있다<br/>깨진 그릇은 이제 다시 사용할 수 없는걸까?<br/><br/>우리는 사람을 그릇으로 표현하기도 한다<br/>어떤 역할이 주어질 때<br/>"저 사람은 그걸 감당할 그릇이 안돼." 라고 하거나,<br/>마음씀씀이가 '간장종지' 같다고도 한다.<br/>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고<br/>그 안에 담긴 것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느껴진다<br/><br/>《우리는 그릇》은<br/>각자 다른 모습이지만 그 안에 담은 것을 소중히 할 때  가치있게 된다고 알려준다.<br/>우리 그릇의 가치는 타인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br/>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것도<br/>누군가에 의해 소중하고 귀한 것이 될 수 있다<br/>그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br/><br/>《우리는 그릇》 작가님 이름이 특이해서 궁금해진다<br/>어떤 뜻을 담은 이름일까? <br/>'이야기상회' 출판사이름도 마음이 든다. 이야기를 파는 상점인가? <br/>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어낼지 궁금해진다. <br/>이야기상회의 첫 그림책 《우리는 그릇》<br/>귀여운 그림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이야기.<br/>천천히 그림 보는 재미와<br/>나는 어떤 그릇인지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다<br/>우리는 누구나 그릇을 가지고 있다<br/>오늘도 내 그릇을 채우기 위해 애쓰고 있다<br/><br/>@iyagisanghoe<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57/cover150/k262136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65736</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마워요, 사랑해요 - [고마워요, 사랑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04606</link><pubDate>Wed, 08 Apr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046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8034&TPaperId=172046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3/9/coveroff/k9220380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8034&TPaperId=172046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마워요, 사랑해요</a><br/>이나무 지음, 구윤미 그림 / 고래이야기 / 2025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고마워요사랑해요 #이나무_글 #구윤미_그림<br/>#고래이야기 #탄생 #사랑 #감사 #성장 #아빠 #엄마 #부모 #신간그림책 #100세그림책 #추천그림책 <br/><br/>&lt;고래이야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gt;<br/><br/>아기가 태어나 아빠가 아빠가 된 순간부터의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이나무작가님의 글에<br/>'안녕, 제비'의 구윤미작가님 그림으로 탄생한 《고마워요, 사랑해요》<br/>아이가 태어나 아빠가 된 작가는<br/>아이의 성장과 더불어 부모도 성장해가며 부모님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한다 <br/><br/>이 세상의 가장 고귀한 사랑은 부모님의 사랑이다<br/>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준다<br/>《고마워요, 사랑해요》는 표지부터 울컥하게 한다.<br/>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를 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웃음꽃이 피어난다.<br/>어려서 철없을 때 자주 듣던 말이 있다<br/>"자식 낳고 엄마가 되봐야 철이 들지."<br/>솔직히 엄마가 되었지만 아직도 철부지인듯 하다<br/>아이가 아파서 밤새 간호하다가 잠이 들었다<br/>그리고 일어나서 엄마 아빠 생각이 났다<br/>우리 엄마 아빠는 나 아플때 한숨도 못자고 밤을 새며 내 곁을 지켜주셨는데, 나는 그 하루도 못 버티고 잠이 들다니, 엄마로서 아직 멀었구나 싶었다.<br/>《고마워요, 사랑해요》는 면지부터 공감 백배로 시작해 눈물샘 꼭지를 틀어버렸다<br/><br/>아이들이 태어난 순간 난 엄마가 되었고<br/>아이들이 자라는 하루 하루 순간마다 실수투성이여도 행복했다.<br/>힘들어도 아이들 웃음 한방에 기운이 났다<br/><br/>아이들이 힘들게 할 때는 나도 우리 엄마를 힘들게 했지.<br/>아플 때는 나도 아파서 엄마 애간장을 녹였지.<br/>그렇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깨닫는다<br/><br/>《고마워요, 사랑해요》<br/>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다.<br/>바쁘다는 핑계로 전화 한 통하지 않는 딸에게<br/>조심스럽게 잘 지내냐 먼저 전화하는 엄마한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한가득이다<br/>늘 곁에서  바라보고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엄마가 있어 나는 두려울 것 없이 살았다.<br/>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다.<br/>엄마가 되야 철들고 어른이 된다는 말이 이제야 이해가 된다<br/>아이를 돌보면서 나도 성장한다<br/>당연하게 여겼던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다<br/>어릴때는 '사랑해요' 라고 그렇게 많이 전했는데<br/>이제는 쑥스럽다<br/>사랑한다고, 고맙다고, 엄마를 볼 때마다 마음으로 수없이 외쳤다<br/>엄마에게 꼭 전하고 싶다<br/>《고마워요, 사랑해요》<br/><br/>@whalestory_bookstore <br/>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3/9/cover150/k9220380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30930</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묘한 문구점 - [기묘한 문구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02599</link><pubDate>Tue, 07 Apr 2026 1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025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202&TPaperId=172025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55/coveroff/k852137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202&TPaperId=172025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묘한 문구점</a><br/>이상걸.곽유진.정명섭 지음, 주성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한솔지기<br/>#기묘한문구점 #이상걸 #곽유진 #정명섭 #주성희 #문구점이야기 #기묘한이야기 #한솔수북 #동화 #초등읽기물 #초등읽기대장 #차별 #가짜뉴스 #거짓말 #혐오 #미래 #온난화 #선택 #미래 #추천동화<br/><br/>학교를 떠올리면 문구점도  같이 떠오른다.<br/>내가 어릴 때 우리집은 문구점을 했었다.  문방구라 부르며 등굣길, 하굣길에 늘 아이들이 바글바글했다.<br/>우리 아이들은 할머니가 문구점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쉬워한다. 문구점에 갖는 로망이랄까?<br/>요즘 문구점은 무인점포가 늘어나서 주인 할머니나 할아버지와의 추억은 더이상 상상할 수 없다.<br/>그런 아쉬움을 안고 만난 《기묘한 문구점》<br/>어떤 기묘한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br/><br/>이상걸, 곽유진, 정명섭 세 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br/><br/>&lt;깨비 문구사 - 이상걸&gt;<br/>학교 앞 문구사에 사는 할머니. 뭔가 수상해보인다.<br/>만우절을 맞이해 아이들은 문구사 할머니가 마녀라고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많은 아이들이 진짜로 믿는 것 같다<br/>하린이, 형진이, 염원이는 깨비문구사  할머니가 진짜 마녀인지 알아보기로 하는데•••<br/><br/>&lt;어디에나 문방구 - 곽유진&gt;<br/>온난화로 물에 잠긴 지구. 사라진 엄마를 찾기 위해 우주와 아빠는 모험을 떠나게 된다.엄마를 찾아 떠난 길에 만나는 이상한 손님들, 그리고 망가진 지구의 모습. 우주와 아빠는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br/><br/>&lt;영혼을 찍는 문방구 - 정명섭&gt;<br/>골목길 오래된 문방구에 요즘 유행하는 네 컷 사진기가 설치된다.  유찬이는 호기심에 사진을 찍게 되고 사진 속 모습에 놀란다. 사진 속의 모습은 지금이 아닌 미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br/>유찬이는 누군가에게 쫓기는 모습의 사진을 보며 자신의 미래가 불안해지는데•••<br/><br/>* 학교 앞 문방구는 참새방앗간이었다. 신기한 물건도 많고 문방구 사장님과 이야기도 재미났다.<br/>이제 무인 문방구가 늘어나면서 문방구 주인과 티키타카 하는 재미가 사라졌다.<br/>그래서일까?  문구점 이야기는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니  기대된다. 문방구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 세 명의 작가들은 문방구에서 어떻게 이런 재미난 이야기를 찾아냈을까 신기하고 재미있다.<br/>장난과 재미로 이뤄지던 거짓말이 만들어내는 가짜뉴스와 차별과 혐오로 이어지는 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나의 장난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br/>어린시절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달라진다. 당장 눈앞에 벌어진 일이 두려워 잘못된 선택을 한다면 그 선택을 바로세우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br/>살면서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올 때 후회하지 않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잘 키워야겠다.<br/><br/>@soobook2<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55/cover150/k852137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5515</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를 키우는 시간 - [나를 키우는 시간 - 오늘을 응원하고 내일을 세우는 말 선물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00473</link><pubDate>Mon, 06 Apr 2026 1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200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506&TPaperId=17200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6/coveroff/k9821375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506&TPaperId=17200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키우는 시간 - 오늘을 응원하고 내일을 세우는 말 선물 필사</a><br/>오현선 지음, 주현조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나를키우는시간 #오현선_글 #주현조_그림 #파스텔하우스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필사책 #필사 #글씨기 #성장 #마음키우기 #자존감 #감정 #친구관계 #진로<br/><br/>오늘을 응원하고 내일을 세우는 말 선물 필사.<br/>《나를 키우는 시간》 <br/>서평단으로 뽑혀 만나게 된 책이다.<br/><br/>우리는 말로 사람을 상처주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br/>특히, 우리의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아프게 하는 말이 더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더 의미있는 책이다<br/><br/>파스텔하우스에서 출간된 《나를 키우는 시간》은 <br/>독서교육 전문가로 26년째 활동하고 있는 오현선작가님의 말 선물 필사책이다<br/>《나를 키우는 시간》 제목부터 마음이 뭉클해진다<br/>상대보다 내 마음을 먼저 단단히 세울 때 우리는 어떤 상황도 이겨낼 수 있다<br/><br/>아이들과 만난 경험에서 얻은 진짜 필요한 말 선물 필사책 《나를 키우는 시간》이다<br/><br/>1.자존감 편<br/>2.친구 관계 편<br/>3. 꿈과 진로 편<br/>4. 감정 편<br/>5. 공부 편<br/>6. 좋은 말과 마음 편<br/><br/>오현선작가님이 현장에서 만나온 아이들의 길을 밝혀준 말, <br/>'매일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 말이 나를 지키고 키워 줘요'<br/>우리 아이들이 가장 불안해하고 고민하는 부분들만 골라낸 것 같아 한 챕터씩 읽고 쓸 때마다 내 마음도 다독인다.<br/>지금 아이들은 너무 많은 걱정과 불안을 가지고 살아간다 아이들에게 응원을 해주고 믿어주고 내일을 향해 나아갈 힘을 주는 말들이 한가득 담겨있다.<br/>그냥 읽고 휘리릭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br/>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쓰면서 읽을 때 그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다<br/><br/>특별히 띠지로 책갈피를 만들수 있도록 특별히 만들었다고 한다.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말에 조금씩 나를 단단히 만들어간다<br/><br/>내 마음을 긍정으로,<br/>자신감으로, 감사함으로  채우고 성장시키고 싶다면<br/>아이와 좋은 말로 이어지고 싶다면<br/>함께 필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br/>@pastelhousebook<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6/cover150/k9821375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40627</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징어땅콩전 - [오징어땅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93689</link><pubDate>Fri, 03 Apr 2026 0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936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701&TPaperId=171936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93/coveroff/k26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701&TPaperId=171936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징어땅콩전</a><br/>고혜진 지음 / 달그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오징어땅콩전 #달그림 #100세그림책 #전쟁 #평화 #그림책  #고혜진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br/>#위트 #풍자 #전쟁의아이러니 #평화그림책<br/><br/>'위트와 풍자로 그려낸 평화 그림책'<br/>《오징어땅콩전》<br/>&lt;행복한 여우&gt;, &lt;누구나 비밀은 있다&gt;, &lt;그 얘기 들었어?&gt; 등의 작품을 쓰고 그린 고혜진작가님의 신간 그림책이다<br/><br/>제목을 보고 처음 떠오른 것은?<br/>오징어땅콩 과자다. 너무 좋아하는 과자가 그림책으로 나왔다. 오징어 땅콩이 어떤 이야기로 탄생했을까?<br/>궁금함과 기대감을 안고 책을 펼친다<br/>표지부터 인상적이다. 땅콩 모양으로 뚤려 있다. 그 안에는 오징어가 한가득이다.<br/>그리고 넘긴 면지에는 오징어들을 공격하는 땅콩들이 있다.<br/>뭐지?<br/><br/>평화로운 바다에서 시작되는 이야기.<br/>깊고 깊은 바닷속 오징어왕국과<br/>바다에 맞닿은 항구에 땅콩나라<br/>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평화롭던 세상에<br/>벌어지는 일들.<br/><br/>오징어들이 사라지고 있다.<br/>그 원인을 조사하던 중<br/>과자 공장의 신제품 개발 보고서에서 발견된<br/>'땅콩을 먹을 때 오징어가 꼭 필요하다' 는 문장.<br/>오징어나라에서는 땅콩을 가만두지 않겠다며 <br/>전쟁을 일으킨다.<br/>자신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전쟁의 끝은 무엇일까?<br/><br/>*오해, 욕심, 편견, 불신으로 시작된 전쟁은 끝내기도 쉽지 않다<br/>지금 세계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br/>남의 나라 일이라고 무관심할 수 없다<br/>이미 우리에게도 그 영향이 오고 있으니까.<br/>전쟁은 왜 일어나는 걸까?<br/>전쟁을 끝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지?<br/><br/>오징어땅콩 이라는 과자에서 시작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은 오징어들의 어이없는 오해, 땅콩들의 반란 등 귀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빠져든다<br/>그런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진지해진다<br/>전쟁은 시작은 사소한 오해로 시작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서로 다치고 파괴하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어리석은 이기심에 화가 났다.<br/>자신을 지키겠다고 일으킨 전쟁은 결국 상대도 자신도 다치게 한다. 그 사실을 알아도 멈추지 못한다<br/>전쟁은 왜 일어나고 멈추지 못하는 것일까? 가볍고  재미있게 시작한 이야기는 묵직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 한다.<br/>전쟁은 아이들 자존심 대결이 아니다. 다치고 죽고 파괴되는 잔인함의 결정체다<br/>요즘 뉴스에서 미국과 이란 전쟁 소식을 들을 때마다 너무 슬프고 아프다<br/>서로 평화롭게 살다가 오해로 시작된  전쟁은 결국 처음의 문제는 사라지고 그냥 이기기 위해 더 격한 전쟁으로 이어진다.<br/>하지만 진짜 승자는 누구인가? 패배자는 누구인가?<br/>전쟁은 정말 아이러니하다. 나를 지키겠다고 시작했지만 결국 서로를 다치게 한다.<br/>전쟁이 시작되는 순간 처음의 이유는 사라진다. 그저 싸우기 위한 전쟁이 된다.<br/>전쟁이 가져오는 참혹한 결과는 상상을 초월한다.<br/>우리나라는 70여년 전 직접 겪었기에 평화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안다. 아니 어쩌면 지금 평화에 익숙해져 전쟁의 참혹함을 잊고 있는지도 모른다<br/><br/>오징어나라, 땅콩나라 사람들은 전쟁을 통해 무엇을 얻었나?<br/>마지막 장면에 마음이 씁쓸했다<br/>전쟁은 결국 모든 것을 파괴한다<br/>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싸워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br/>소통하고 이해하며 평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다<br/><br/>전쟁이 왜 일어날까?<br/>전쟁이 남기는 것은 무엇일까?<br/>평화가 왜 중요할까?<br/>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br/>여기저기 전쟁이 벌어지는 현재, 평화로운 세상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된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평화를 이야기한다<br/>《오징어땅콩전》은 무겁지 않고 위트와 풍자를 담아<br/>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평화그림책이다 <br/>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할 이야기가 정말 많다.<br/><br/>@dalgirmm_pub<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93/cover150/k26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9325</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선의 싱어송라이터 - [조선의 싱어송라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90991</link><pubDate>Wed, 01 Apr 2026 1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90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6827&TPaperId=17190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2/coveroff/k91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6827&TPaperId=17190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의 싱어송라이터</a><br/>이미경 지음 / 북극곰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조선의싱어송라이터 #이미경 #북극곰 #고전시가 #현대가요 #사랑 #이별 #기다림 #삶의노래 #한류 #문화 #고전문학 #음악 #문화정체성 #신간도서 #추천도서 <br/><br/>얼마전 bts 의 공연이 광화문에서 열렸다<br/>우리나라 그룹의 콘서트에 세계가 열광을 했다<br/>팝을 들으며 외국의 문화를 즐기던 대한민국에서<br/>이제는 세계가 대한민국의 음악을 즐기는 시대가 왔다.<br/>그 저력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br/>흥과 풍류를 즐기던 우리 선조들의 문화가 이제는 세계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br/><br/>《조선의 싱어송라이터》는 제목만으로도 흥미롭다<br/>세계가 빠져드는 우리 문화, 우리의 노래 시작점에서 지금 현대로 이어진 그 특별함으로 들려주는 이야기에 빠져든다<br/><br/>'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흥얼거릴 때 이렇게 깊은 의미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br/>그런데 작자미상의 &lt;서경별곡&gt;을 해석하며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에 담긴 의미가 맞닿아 있고, 거기에 서경의 지리적 의미까지 이야기하니 단순한 노래뿐 아니라 제대로 그 시대로 들어간 느낌이다.<br/><br/>이 책의 특징이자 포인트<br/>1. 지루한 고전은 끝, 이제는 노래로 읽을 시간<br/>2. 시대를 초월한 소름돋는 평해이론<br/>3. 38년차 고전 강사의 짜릿한 재해석<br/><br/>*사실 학창시절 고전 시가는 어려웠고 재미없었다는 생각만 난다.<br/>38년차 고전 강사가 들려주는 인물들의 마음, 사랑을 노래로 남긴 시가와  이어진 현대 음악을 찾아 함께 풀어가는 해석에 진짜 소름돋는다게 이런거구나 깨닫는다. <br/><br/>1845년(헌종10년) 90세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난 김이양. <br/>운초 김부용의 김이양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남긴 &lt;부용상사곡&gt;을 보니, <br/>2행마다 한 글자씩 추가해서 탑처럼 쌓아올린 36행 보탑시다<br/>와! 감탄이 나온다. 그 시대의 여성이 시를, 자신의 마음을 담아 님을 기다리는 마음을 이렇게 멋진 시로 남기다니.<br/>지금 시를 써보라면 감히 머리가 새하얗게 변하는 내게 이백년 전의 여인이 쓴 시는  새롭게 다가온다.<br/>&lt;부용상사곡&gt;과 맞닿은 현대의 음악은<br/>김윤아의 &lt;야상곡&gt;이다. 창가에 쓸쓸히 앉아 연인을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을 그렸다<br/>떠난 님을 그리며 기다리는 여인들이 부르는 노래.<br/>늘 떠난 님을 그리워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닮았다.<br/><br/>세계가 우리 문화, 우리 노래에 빠져드는 요즘 우리도 우리 전통, 음악을 제대로 만나 즐겨보자.<br/>외면하거나 잊고 있던 우리의 오래된 문화에 관심을 갖게 하는 소중한 책이다. <br/>"우리 것이 좋은 것이다"라는 말처럼 우리 것을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br/><br/>한 챕터를 넘길 때마다 고전시가와 현대가요에 담긴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br/><br/>@bookgoodcome <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2/cover150/k91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280</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곰 아저씨의 커피 가게 - [곰 아저씨의 커피 가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79182</link><pubDate>Sat, 28 Mar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79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949813&TPaperId=17179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36/coveroff/89839498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949813&TPaperId=17179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 아저씨의 커피 가게</a><br/>가메오카 아키코 지음, 황진희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곰아저씨의커피가게 #가메오카아키코 #황진희 #미래아이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커피 #바리스타 #간판없는커피가게 #맛있는커피 #배움 #성장 #도전  #이어짐 #자기주도 #요리 #꿈 #유아그림책 #100세그림책<br/><br/>동네 산책을 하다보면 커피가게가 많이 보여요.<br/>밥은 안 먹어도 커피는 꼭 마셔줘야 하는 요즘<br/>당신은 어떤 가게로 가나요?<br/>전 가장 양 많고 싼 곳으로 갑니다.<br/>커피 맛을 모르기도 하지만 양으로 승부해요^^<br/>맛은 이제 조금 '맛없다'가 느껴지는 정도입니다<br/>그런데 웃기게도 제 어렸을 때 꿈이 카페주인이었어요<br/>지금 유행하는 그런 카페가 아니라 나이 들어 여유롭게<br/>친구들과 차 한 잔 마시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담하고 편안한 공간을 꿈 꾸었어요.<br/>문득 그 시절 꿈을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이네요<br/><br/>그림책을 한장씩 넘기면서 <br/>곰 아저씨의 커피 가게에 저도 가보고 싶더라구요<br/>커피에 진심인 곰 아저씨의 커피 가게<br/>이야기를 만나 볼까요?<br/><br/>헌책방을 하며 도토리 커피를 파는 늑대.<br/>숲에서 고소한 커피향을 맡고 따라가보니 간판 없는<br/>곰 아저씨의 커피 가게 입니다 <br/>얼마나 맛있는지 보자며 한 입 마시고 눈이 번쩍^^<br/>곰 아저씨 커피 맛에 반합니다<br/>그리고 곰 아저씨의 커피 맛을 똑같이 내고 싶다는 꿈이 생깁니다<br/>하지만 곰 아저씨는 자신도 배우는 중이라며 가르쳐주지 않아요<br/>어떤 도토리가 좋은지, 어떻게 볶아야 하는지, 물 온도는?  어떤 방식으로 커피를 내리는지.<br/>늑대는 곰 아저씨의 커피 맛을 내기 위해 자신의 방법을 찾아가기 시작합니다<br/><br/>* 여러분은 좋아하는 일이 있나요? 그 일을 잘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br/> 진짜 좋아하는 일에 목표를 가지고 온전히 몰두하는 늑대의 모습이 멋있어 보입니다.<br/>이미 자신의 자리에서 정상에 올랐지만 늘 겸손한 마음으로 더 배우려하는 곰 아저씨의 모습도 감탄스럽습니다.<br/>조금만 잘하고 칭찬 받았다고 우쭐해지는 저의 작은 마음이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했어요.<br/>곰 아저씨의 커피 맛을 내기 위해 좋은 도토리를 찾고, 가장 좋은 물, 물의 온도, 내리는 방법을 찾아 좌충우돌하는 늑대의 모습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br/>작은 일 하나씩 알아가고 성공할 때의 기쁨이 더 큰 꿈을 꾸게 하는 게 아닐까요?<br/>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누군가 이루어놓은 꿈을 거저 가져가려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br/>자신의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은 삶 자체이고, 행복이고 보람이 아닐까요?<br/>곰 아저씨가 처음부터 늑대에게 가르쳐 주었다면 그 커피는 금세 사라지고 말 거에요. 그 커피를 대하는 마음이 다를테니까요.<br/>저는 커피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일에 마음을 많이 줍니다.  그때 쏟는 내 마음의 열정이 절 행복하게 해주거든요<br/><br/>늑대도 곰 아저씨가 쉽게 가르쳐주지 않는 그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즐기지 않았을까? 하나씩 방법을 알아갈 때 행복이 넘치지 않았을까요?<br/>늑대를 보면서 스스로 자기만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삶의 가치를 생각해봅니다<br/><br/>우리도 지금 당장 곰 아저씨의 커피처럼 최고의 커피맛을 내지 못하더라도 자신만의 커피맛을 찾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나만의 방법을 찾아 최고의 맛을 낼 수 있을 거에요.<br/>남들의 방법은 그들 것입니다<br/>우리에게 맞는 방법은 나 스스로 찾아보아요<br/><br/>@mirae_ibooks<br/>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36/cover150/89839498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23642</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타키온 행성 탈출기 읽고 수학 공부 - [타키온 행성 탈출기 읽고 수학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76808</link><pubDate>Fri, 27 Mar 2026 1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76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783&TPaperId=171768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85/coveroff/k8421377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783&TPaperId=17176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키온 행성 탈출기 읽고 수학 공부</a><br/>이인진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타키온행성탈출기읽고수학공부 #이인진 #장덕현 #수학교사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수학 #논리력 #창의력 #기초학습 #응용문제 #심화학습 #여러가지수 #도형과규칙 #수학공부<br/><br/>《타키온 행성 탈출기》를 재미있게 읽었다면<br/>《타키온 행성 탈출기 읽고 수학 공부》를 만나보자!<br/><br/>함기석작가님의 《타키온 행성 탈출기》의 <br/>교과 연계형 별책 부록 《타키온 행성 탈출기 읽고 수학 공부》를 소개합니다^^<br/><br/>[한 줄 수학 4컷 만화]로 어린이 청소년 독자에게 수학의 재미를 안겨 준 17년차 교사 이인진선생님의 '재미있는 수학 학습서' 《타키온 행성 탈출기 읽고 수학 공부》는<br/>칸토어호 탐사대원처럼 나도 탐사대원이 되어 수학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만든 수학 학습 워크북이다.<br/><br/>이지북의 '공부하는 샤미'  첫번째 이야기<br/> 《타키온 행성 탈출기》 <br/> 수학적 상상력이 살아숨쉬는 별 타키온에<br/>칸토어호 탐사대원 유리, 모아, 도형, 렁찬이 불시착하고 행성을 탈출하기 위해 단계별로 주어진 수학문제를 풀어야하는데•••<br/>각자의 강점을 이용해 주어진 문제를 풀어간다.<br/>칸타어호 탐사 대원처럼 우리도 탐사대원이 되어<br/>창의력, 사고력, 논리력을 키우며 문제해결에 도전!<br/><br/>수학이라고 숫자 계산만 해서는 안된다<br/>먼저 책을 천천히 읽고 어려운 단어를 찾고 그 뜻을 알아야 한다<br/>'타키온'  제목에도 들어가고 칸타어호 대원들이 불시착한 행성의 이름으로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가상의 입자'라는 뜻이다.<br/><br/>탐험가가 되어 그림 속 비밀도 찾아보자. <br/>본책 43쪽에 있는 거대한 문의 창문의 모양은?<br/>우리 주변에서 그 모양과 닮은 것은?<br/>그리고 나만의 모양으로 창문을 만들어보자.<br/><br/>수학에는 숫자도 있고, 어휘도 있고, 상상력, 논리력, 창의력이 모두 들어간다<br/><br/>교과 연계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로 학습이 가능한 수학 워크북 《타키온 행성 탈출기 읽고 수학 공부》<br/> <br/>-본책의 문제를 풀기 위한 방법-<br/>1단계 -  본책의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쉬운 문제로 접근<br/>2단계 -  본책의 문제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해결<br/>3단계 -  1,2단계에서 공부한 내용을 심화해서 학습<br/><br/>* 어린이를 위한 정답과 풀이, 선생님들을 위한 지도가이드까지 들어있다<br/><br/>수학에도 문해력, 논리력, 창의력이 필요하다.<br/>상상력 듬뿍, 사고력 쑥쑥!<br/>초등 창의 수학의 결정체 《타키온 행성 탈출기 읽고 수학 공부》로 재미있게 수학 공부하세요♡♡<br/><br/>@ezbook20 <br/>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85/cover150/k8421377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18539</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타키온 행성 탈출기 - [타키온 행성 탈출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66212</link><pubDate>Sun, 22 Mar 2026 1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662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924&TPaperId=171662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4/coveroff/k98213692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924&TPaperId=171662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키온 행성 탈출기</a><br/>함기석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이지프렌즈 <br/>#타키온행성탈출기 #함기석_글 #장덕현_그림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수학동화 #초등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 #수학 #논리력 #창의력 #분수와소수 #약수와배수 #여러가지도형 <br/><br/>이지북의 공부하는 샤미 시리즈 탄생!<br/>그 첫번째 이야기 《타키온 행성 탈출기》가 출간되었다.<br/>&lt;크로노스 수학탐험대&gt;의 함기석작가님의 신간 동화다<br/><br/>어떤 아이에게 자를 선물했다<br/>그 아이는 자가 필요없단다.<br/>자기는 수학을 싫어하는데 자를 보면 숫자가 보이고 수학이 떠올라서 갖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다.<br/><br/>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br/>어떻게 하면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될까?<br/><br/>《타키온 행성 탈출기》는 우주를 탐사하던 칸토어호의 어린이 탐사대원들이 미지의 수학행성 타키온에 가게되면서 시작된다<br/>끈질긴 관찰력을 가진 유리, 남다른 창의력의 소유자 모아, 예리한 논리력의 도형, 직관적 사고력 렁찬. <br/>네명의 아이들은 미지의 행성 타키온에서 초록 눈의 소녀 이온을 만나고 이곳을 탈출하기 위한 알쏭달쏭한 수학문제를 풀게 되는데•••<br/><br/>♧ 우주를 탐사하던 아이들이 뜻하지 않은 사고로 수학행성 타키온에 가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동화 《타키온 행성 탈출기》<br/>미지의 행성에서 만나는 신비한 세상과 수학문제로 이어지는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고 논리력과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br/>우주와 모험, 친구들의 협동심과 우정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부르는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br/>서로 다른 수학적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힘을 모아 수학문제를 해결하는 여정 속에 독자인 어린이들을 수학에 빠져들게 한다.<br/><br/>네명의 아이들이 수수께끼 수학행성 '타키온'에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모험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친해지고 논리력 창의력도 키우자!<br/><br/>수학이 싫다는 아이들. 수학을 스토리텔링으로 만나 호기심과 흥미를 먼저 갖게하는 《타키온 행성 탈출기》를 추천한다.<br/><br/>@ezbook20 <br/>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4/cover150/k98213692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60487</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타키온 행성 탈출기 - [타키온 행성 탈출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66211</link><pubDate>Sun, 22 Mar 2026 1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66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924&TPaperId=17166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4/coveroff/k98213692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924&TPaperId=17166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키온 행성 탈출기</a><br/>함기석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이지프렌즈 <br/>#타키온행성탈출기 #함기석_글 #장덕현_그림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수학동화 #초등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 #수학 #논리력 #창의력 #분수와소수 #약수와배수 #여러가지도형 <br/><br/>이지북의 공부하는 샤미 시리즈 탄생!<br/>그 첫번째 이야기 《타키온 행성 탈출기》가 출간되었다.<br/>&lt;크로노스 수학탐험대&gt;의 함기석작가님의 신간 동화다<br/><br/>어떤 아이에게 자를 선물했다<br/>그 아이는 자가 필요없단다.<br/>자기는 수학을 싫어하는데 자를 보면 숫자가 보이고 수학이 떠올라서 갖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다.<br/><br/>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br/>어떻게 하면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될까?<br/><br/>《타키온 행성 탈출기》는 우주를 탐사하던 칸토어호의 어린이 탐사대원들이 미지의 수학행성 타키온에 가게되면서 시작된다<br/>끈질긴 관찰력을 가진 유리, 남다른 창의력의 소유자 모아, 예리한 논리력의 도형, 직관적 사고력 렁찬. <br/>네명의 아이들은 미지의 행성 타키온에서 초록 눈의 소녀 이온을 만나고 이곳을 탈출하기 위한 알쏭달쏭한 수학문제를 풀게 되는데•••<br/><br/>♧ 우주를 탐사하던 아이들이 뜻하지 않은 사고로 수학행성 타키온에 가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동화 《타키온 행성 탈출기》<br/>미지의 행성에서 만나는 신비한 세상과 수학문제로 이어지는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고 논리력과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br/>우주와 모험, 친구들의 협동심과 우정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부르는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br/>서로 다른 수학적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힘을 모아 수학문제를 해결하는 여정 속에 독자인 어린이들을 수학에 빠져들게 한다.<br/><br/>네명의 아이들이 수수께끼 수학행성 '타키온'에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모험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친해지고 논리력 창의력도 키우자!<br/><br/>수학이 싫다는 아이들. 수학을 스토리텔링으로 만나 호기심과 흥미를 먼저 갖게하는 《타키온 행성 탈출기》를 추천한다.<br/><br/>@ezbook20 <br/>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4/cover150/k98213692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60487</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름다운 꽃다발 - [아름다운 꽃다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60167</link><pubDate>Thu, 19 Mar 2026 17: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601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360&TPaperId=17160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84/coveroff/k2821373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360&TPaperId=171601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름다운 꽃다발</a><br/>루시 브뤼넬리에르 지음, 김가영 옮김 / 리아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아름다운꽃다발 #루시브뤼넬리에르 #김가영 #리아북스 #보타니컬아트그림책 #꽃 #꽃다발 #봄그림책 #꽃그림책 #힐링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br/><br/>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루시 브뤼넬리에르의 보타니컬 아트 그림책 《아름다운 꽃다발》을 만났다.<br/>제목처럼 꽃다발을 만드는 소녀의 여정을 따라가며 아름다운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다. 작가는 펠트펜이라는 기법으로 꽃과 자연 풍경을 세밀하게 그려냈다.<br/>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꽃을 만나는 재미와 책을 통해 봄을 먼저 만나며 두근두근 설렘을 느낀다.<br/><br/>꽃은 사랑이다<br/>특별한 날, 기억하고 싶고 감사하고 싶은 날<br/>꽃다발에 마음을 담아 선물한다<br/>《아름다운 꽃다발》은 95세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손녀가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꽃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아름답게 펼쳐진다.<br/>정원에서 만나는 꽃들, 정원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꽃을 찾는다. 꽃의 이름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br/>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예쁜 꽃이 많이 피어있는데 돌아다볼 여유가 없었다<br/>소녀를 따라 정원, 들판, 숲, 라벤더밭, 산꼭대기까지<br/>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이다<br/>꽃다발을 위해 꽃을 찾는 소녀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진다<br/><br/>우리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할머니 생신날  꽃다발을 선물했다. 할머니도 아이도 너무 행복한 추억이 되었다<br/>중학생이 되고 할머니 생신을 맞이해 아이는 그때 기억이 떠올랐는지 할머니께 꽃다발을 선물했다.<br/>《아름다운 꽃다발》 속 소녀처럼 꽃을 찾아 모험을 떠나지는 못해도 사랑하는 할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은 같다.<br/>우리 아이도 꽃집의 많은 꽃들 속에서 할머니가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꽃을 골랐다.<br/>그래서인지 《아름다운 꽃다발》은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br/><br/>우스개소리로 꽃다발 줄거면 현금으로 달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br/>하지만 꽃 한송이 한송이에 담긴 그 마음만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br/><br/>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소식을 전하는 것도 꽃이다.<br/>봄에 보면 너무 좋을 그림책이다<br/>누군가에게 꽃다발을 선물하고 싶을 때 함께 선물해  주고 싶은 그림책이다.<br/><br/>@liabooks.kr <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84/cover150/k2821373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8403</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941, 우리의 비밀 과외 - [1941, 우리의 비밀 과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8372</link><pubDate>Wed, 18 Mar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83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701&TPaperId=17158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78/coveroff/k04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701&TPaperId=171583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941, 우리의 비밀 과외</a><br/>이민항 지음 / 다른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가제본서평단<br/>#1941우리의비밀과외 #이민항 #다른 #청소년역사소설 #역신소설추천 #청소년문학 #교과연계도서 #우리말 #시 #성장 #역사 #별 <br/><br/>시인 윤동주.  별을 사랑하고 시를 사랑하고 우리말을 사랑한 그 삶에 마음이 뭉클해진다.<br/>《1941, 우리의 비밀 과외》 가제본 서평단 모집을 보고 너무 궁금했다. 윤동주시인은 소녀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전하고 싶었을까? <br/>일제의 우리말 금지가 심해지고 창씨개명을 강요하던 시절 시인 동주와 소녀 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인쇄소를 운영하는 아버지와 살고 있는 한을순.<br/>학교에서  창씨개명을 강요받는 시기에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 유일하게 남긴 '순'이라는 이름을 지키고 싶은 아이다.<br/>어느날 시집을 인쇄하고 싶다고 찾아온 학생에게 인쇄비 대신 딸의 과외를 부탁한다<br/>한을순은 시인 동주와 수업을 하며 자신이 이름을 소중히 하고 지키고 싶은 마음과 우리말이 가진 아름다움과 우리말을 지켜야하는 의미를 알게 되는데•••<br/><br/>*일제강점기 창씨개명과 한글 말살정책으로 한글을 금지시키는 시대에 아름다운 시를 쓰는 시인과 시를 쓰고 싶은 소녀가 만나 우리 일상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시로 그려나간다.<br/>학교에서도 일본어만 가르치는 시기, 조선말을 사용하면 큰일나던 시대에도 조선말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에 불타는 시인의 마음에 울컥한다<br/>"조선말은 미래가 밝아요"<br/>"이 단감 말입니다. 원래는 아주 떫어서 먹기조차 힘들었을 텐데 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견딘 덕에 지금은 화과자에 버금갈 정도로 다디달게 되었지요? 우리에게도 그런 날이 오면 망가진 말을 회복시켜야 하고 그러면 조선말을 잘하는 사람이 필요할 것이니, 이 정도면 전도유망하지 않나요?" (p.29)<br/>한글보다 일본어를 사용해야 하는 시대에 한글을 지키고 가르칠 사람이 있어야 한다면 순이에게 한글을 알려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br/>지금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는 우리 한글을 지키고자 목숨을 건 독립운동가들 덕분에 2026년 전세계가 우리말에 빠져들고 있다<br/>1941년 일제가 그렇게 없애려했던 우리말 한글에 담긴 정서, 우리 마음은 지금도 살아 숨쉰다.<br/>윤동주 시인은 77편의 시를 모아 시집을 내려고 했지만 일제는 한글로 된 모든 글을 억압했기에 그 꿈은 좌절되었지만 지금 우리는 윤동주 시인의 시를 통해 그 시절의 아름다움을 시로 만날 수 있다.<br/><br/>우리의 아름다운 한글의 소중함을 요즘 청소년들은 알고 있을까? 미운말이 일상화된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우리 일상을 잘 살펴보면서 어떤 언어로 표현할지 고민해본다면 언어생활에도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br/>시인 동주와 을순이 시를 짓기 위해 주변을 관찰하던 것처럼 시를 써보면 좋을 것 같다.<br/><br/>윤동주 시인의 아름다운 시와 시인과 순의 대화, 이야기에는 우리말의 아름다움, 우리의 얼을 지키고 표현하고 싶은 시인의 굳은 의지와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br/><br/>@darunpublishers <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78/cover150/k04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7852</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동생은 호랑이 - [내 동생은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7687</link><pubDate>Wed, 18 Mar 2026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76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6579&TPaperId=171576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3/57/coveroff/k6121365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6579&TPaperId=171576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동생은 호랑이</a><br/>호아킨 캄프 지음, 이현아 옮김 / 노는날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선물도서<br/>#내동생은호랑이 #호아킨캄프 #이현아 #노는날 #형제 #남매 #호랑이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br/><br/>어느날 동생이 호랑이로 변한다면?<br/>호아킨 캄프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 《내 동생은 호랑이》<br/>이현아작가님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br/>이현아작가님 이벤트 당첨으로 선물 받아 더 기쁘다.<br/><br/>어느날 호랑이로 변한 동생<br/>커다란 몸, 힘찬 움직임, 예측할 수 없는 행동까지<br/>어른들은 당황스럽게 바라보고 반기지 않는다<br/>누나의 눈에는 그냥 동생일뿐이다<br/>있는 그대로 놀아주며 돌봐주는 누나.<br/>이것이 찐남매의 모습인가?<br/><br/>호아킨 캄프 작가만의 독특함.<br/>단순하고 강렬한 이미지와 속도감으로 이야기를 더 경쾌하게 보여준다<br/>호랑이로 변한 동생의 일상에 담긴 웃음과 생동감이 넘치고<br/>이웃의 불편한 시선에 신경쓰지 않고 온전히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누나의 모습을 보며<br/>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생각해보게 된다<br/><br/>엄마인데,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지 않는지  돌아본다<br/><br/>&lt;피아노&gt;, &lt;유령강아지 아니발&gt;, &lt;크아앙&gt;, &lt;진짜보물&gt;, &lt;다이빙&gt;, &lt;시소&gt;  등의 그림책을 그린 호아킨 캄프 작가님의 그림책! 진짜 만날 때마다 좋다<br/><br/>@tongro.leehyeona<br/>@nonunnal<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3/57/cover150/k6121365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35710</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귀신 카페는 오늘도 영업 중 - [귀신 카페는 오늘도 영업 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7298</link><pubDate>Wed, 18 Mar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72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637&TPaperId=171572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65/coveroff/k322136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637&TPaperId=171572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신 카페는 오늘도 영업 중</a><br/>정화영 지음, 뚱딴지 그림 / 이지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이지프렌즈 <br/>#귀신카페는오늘도영업중 #정화영 #이지북 #책읽는샤미 #판타지동화 #초등동화 #추천동화 #귀신 #소통 #진심 #소원 #감동 #위로 #용기 #친구 <br/><br/>요즘 희귀하고 특별한 테마를 가진 카페가 늘어나고 인기도 많다. 뭔가 특이한 걸 찾고 싶은 마음이 표현 되는 걸까?<br/>《귀신 카페는 오늘도 영업중》에 나오는 귀신 카페는 어떤 까페일까? 호기심도 생기고 오싹오싹 무서운 생각도 든다.<br/><br/>2024년 한국 안데르센상 대상 수상 작가인 정화영작가의 신간동화 《귀신 카페는 오늘도 영업 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br/><br/>어느날 갑자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아이 인주.<br/>앞으로 읽어도 주인주, 뒤로 읽어도 주인주, '어진 마음으로 소원을 빌어주는 사람'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이.<br/>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재혼하고 지방에서 일을 한다. 그래서 집에서는 인주와 새엄마 둘이 살고 있다<br/>새엄마와 친해지고 싶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고, 귀신이 보인다는 고민도 털어놓을 수 없다<br/>집 근처에 귀신 카페가 개업하면서 사장님은 인주에게 특별한 손님의 소원 상담을 맡아달라고 제안하는데•••<br/><br/>*귀신 카페라니 호기심 가득 안고 펼친 책은 판타지 동화의 재미와 함께 아이와 귀신들의 사연은 가슴 뭉클하게 한다. 무서운 이야기일까? 싶었는데 가슴 뭉클하게 하는 잔잔한 감동도 담겨있다.<br/>귀신을 테마로 한 특이한 카페이야기인가 했는데 귀신의 소원을 해결해 주는 진짜 귀신 까페였다니! 흥미만점.<br/>갑자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인주, 무섭기만 했던 귀신인데 '귀신 소원 해결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귀신이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고 느낀다. 조금씩 변하고 성장하는 모습에 인주를 응원하게 된다. <br/>나만 귀신이 보인다면? 처음에는 인주처럼 무서울거다.<br/>하지만 무서움을 안고 '귀신 소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인주의 용기가 멋져보인다.<br/>인주를 찾아온 귀신들의 소원은 우리 일상과 다를바 없다.<br/>살면서 엄마에게 칭찬을 들은 적이 없어 칭찬받고 싶은 아이,  아파서 늘 병원에 있느라 친구랑 놀아본 적이 없어 함께 놀아 달라는 아이, 그리고 반려견까지.<br/>귀신들의 소원은 지금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닮아 마음이 뜨끔하기도 했다<br/>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못한 것은 귀신 뿐이 아니다. 인주 역시 그랬고 어쩌면 나도 그렇다<br/>인주에게 귀신 카페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터놓을 장소가 되었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가족과의 관계도 회복하는 장소가 되었다<br/>처음 '귀신 카페'라고 으스스하며 무서웠던 마음이 책을 덮을 때는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내 마음을 전하는데 주춤거리다 후회하지 말고 그때그때 내 소중한 사람들 (가족, 아이들)에게 진심을 전하라고 응원을 해준다.<br/><br/>@ezbook20 <br/>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65/cover150/k322136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66545</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트롤, 그렇게 말하면 재밌어? - [트롤, 그렇게 말하면 재밌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5955</link><pubDate>Tue, 17 Mar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5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311&TPaperId=17155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61/coveroff/89117323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311&TPaperId=17155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롤, 그렇게 말하면 재밌어?</a><br/>프랜시스 스티클리 지음,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트롤그렇게말하면재밌어? #프랜시스스티클리_글 #스테파노마르티누즈_그림 #서남희_옮김 #국민서관 #좋은말 #다정한말 #친구 #관계 #용기 #변화 #경청 #존중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br/><br/>손에 스피커를 들고 있는 트롤,  트롤은 무슨 말을 하는데 스피커까지 들고있지? 표지부터 흥미롭다<br/>'트롤'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괴물이다.  괴물이라면 무섭고 우리를 괴롭히는 존재다.<br/>《트롤, 그렇게 말하면 재밌어?》 의 트롤은 어떤 말을 하고 있는걸까?<br/><br/>트롤은 자기 집에 숨어서 다리를 건너는 동물들에게 못된 말을 한다.  트롤은 자기 집에 숨어서 동물들에게 소리친다.<br/>하지만 그 말을 듣는 동물들은 상처를 받는다<br/>어느날 토끼 한마리가 지나가는데 트롤은 큰소리로 못된 말을 한다<br/>그런데 토끼는 무슨 말이냐면서 가까이, 조금씩 가까이 다가온다<br/>당황하는 트롤은  아무말도 못하고, 토끼는 돌아간다.<br/>그렇게 트롤의 말에 귀기울이는 토끼를 만나고 트롤은 변하기로 결심하는데•••<br/><br/>* 트롤이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었을까?<br/>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서 말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공격한다. 특히 온라인상에서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도 가능하기에 그 강도가 더 세진다<br/>트롤도 자신의 집에 숨어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상대를 공격한다. 자신이 멋지고 강하다고 느끼지만 진짜 그럴까?<br/>무섭고 상처주는 말들은 친구들을 멀어지게 한다. 트롤은 친구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br/>요즘 아이들은 초등학생부터 욕을 일상어로 한다. 그게 멋있어 보인다고 착각하는 거다<br/>못된 말은 친구를 두렵게하고 멀어지게 한다. 점점 외로워지는 트롤에게 토끼의 존재는 변화의 시작이다.<br/>상대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모습. 우리에게도 필요한 모습이다.<br/>상대를 존중하고 좋은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관계에 중요하다.<br/>요즘 말하는 태도와 듣는 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ㅇ있었는데  트롤의 모습을 보면서 내 언어 습관도 돌아보며 언어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 <br/>상대를 존중하는 법, 다정하고 예쁜말을 사용하는 것부터 친구와의 관계를 변화시킨다. <br/>트롤이 지금까지 거칠었던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친구들에게 손을 내미는 용기는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다.<br/><br/>@kookminbooks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61/cover150/89117323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6173</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 - [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5898</link><pubDate>Tue, 17 Mar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5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967&TPaperId=17155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8/coveroff/k3721379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967&TPaperId=17155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a><br/>신성희 지음 / 한림출판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딩동거미와수상한손님 #신성희 #한림출판사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딩동거미시리즈 #문해력그림책 #동물 #가족 #함께사는삶 #배려 #나눔<br/><br/>딩동거미의 네번째 이야기 《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br/>거미줄로 수수께끼를 내고 '딩동' 외치며 개미들의 도넛을 뺏어먹던 딩동거미가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기대된다 <br/><br/>표지부터 살펴보면서 수상한 손님은 누구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추리 해보자.<br/>맛있는 빵이 한가득, 요리사 모자를 쓰고 있는 딩동거미.<br/>혹시 딩동거미가 제빵사가 되는 걸까?<br/>그런데 뒷모습만 보이는 저 수상한 친구는 누구지?<br/><br/>표지만 보고도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본다<br/>이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br/><br/>숲속에 살던 딩동거미!<br/>달콤하고 맛있는 냄새를 맡고 현우네 가족을 따라온다.<br/>현우네 가족은 빵집으로 들어가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맛있는 빵을 만든다<br/>딩동거미가 제일 좋아하는 도넛까지~ 한가득이다.<br/>할아버지 몰래 도넛을 가져가는 딩동거미.<br/>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딩동거미는 몰래 가져온 도넛을 먹는데 어디선가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들린다<br/>구석에서 갑자기 너구리가 튀어나오고 <br/>너구리는 가게 안을 휘젓고 다니며  빵을 먹어치우고 남은  빵을 훔쳐간다<br/>다음날 현우네 가족은 어질러진 가게를 보고 깜짝놀라고  딩동거미는 너구리가 들어온 구멍을 알려주는데•••<br/><br/>*딩동거미가 이번에는 빵집으로 갔다. 좋아하는 도넛을 맘껏 먹을 수 있다. 그런데 현우는 매일 먹는 빵이 맛이 없다.  도넛을 독차지하고 싶은 딩동거미, 매일 먹어 빵이 지겨운 현우 앞에 나타난 수상한 손님.<br/>자기만 알던 딩동거미가 수상한 손님에게 도넛을 나눠주고, 지겹다고 생각한 빵이 수상한 손님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이라는 사실에 빵을 나눠주는 현우.<br/>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매일 먹거나 혼자 먹으면 맛이 없다. 배고픈 동물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흐뭇한 현우. <br/>우리는 늘 주변을 돌아보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 이웃에게 나누고 함께 할때 마음도 행복해진다. 그리고 서로의 행동에 감사할 때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br/><br/>이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다<br/>자연과 동물들,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br/>재미도 있는데, 생각하고 토론하며 이야기 나누기도 좋은 그림책이다<br/><br/><br/>  @hollymbook <br/>좋은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8/cover150/k3721379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10831</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눈오리 할비 - [눈오리 할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1511</link><pubDate>Sun, 15 Mar 2026 14: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15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131415&TPaperId=171515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1/52/coveroff/8911131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131415&TPaperId=171515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눈오리 할비</a><br/>이소라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눈오리할비 #이소라 #국민서관 #가족 #이별 #사랑 #위로 #눈물버튼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100세그림책 #마음을위로하는그림책<br/>#우리그림책쉰둘<br/><br/>표지를 보고 미소가 지어졌다.<br/>나는 눈오리를 만들어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번 겨울에 지인의 자녀가 눈오리를 만들어 올린 사진을 보고 이제 눈오리는 아이들의 겨울추억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br/>눈오리 할비.<br/>제목에서 '할비'는 할아버지일거라는 추측, <br/>'눈오리 할비 라니 ~ 굉장히 창의적인데', 생각하며 책을 펼쳤다.<br/>'겨울의 끝자락에 찾아온 마법 같은 이야기'를 만나보자.<br/><br/>주인공 아이는 눈오리만들기 천재다.<br/>친구중에도 제일 잘 만든다.  눈오리탑, 눈오리 군대, 눈오리 기차, 눈오리 뽀뽀까지. 겨우내 동네는 아이가 만든 눈오리로 가득하다.<br/>겨울이 끝나가는 무렵 눈이 녹아 사리지자 아이는 눈을 찾아 구석구석  샅샅이 찾아 헤맨다.<br/>골목 모퉁이에서 찾아낸 눈.<br/>조심조심 깨끗한 눈을 모아 눈오리를 만들지만 눈이 부족하다.<br/>어쩔수없이 흙 묻은 눈도 넣고 눈오리를 만든다<br/>짜잔 완성!<br/>어, 이 오리 어디서 본 것 같은데?<br/>할아버지를 닮은 눈오리.<br/>할아버지는 아이에게 보고싶어 왔다면서 말을 건다.<br/>그리고 아이는 할아버지와 멋진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br/><br/>*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슬픔이다. 그 슬픔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극복하고 더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린 그림책이다.<br/>사랑하는 할아버지 모습을 자신이 만든 눈오리에서 찾아내고 온전한 사랑을 전하는 아이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다<br/>눈은 녹아 사라진다. 할아버지도 이제 옆에 없다.  <br/>할아버지와 함께 한 추억, 사랑은 아이를 지켜준다<br/>아이는 슬픔보다 사랑을 기억하며 씩씩하게 성장해 갈 것이다.<br/>《눈오리 할비》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빠와 눈오는 날 함께 사진 찍으며 놀았던 추억이 떠올라 눈물이 났다. 그렇게 그리운 아빠도 떠올리면서 아이가 눈오리 할비와 보낸 행복한 시간이 내게도 행복을 선사해준다.<br/>상실의 아픔을 슬픔이 아닌 밝고 따뜻함으로 그려낸 《눈오리 할비》<br/>따뜻한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우리 마음을 위로해준다.<br/><br/>@kookminbooks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1/52/cover150/8911131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15299</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기고 말 테야 - [이기고 말 테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1486</link><pubDate>Sun, 15 Mar 2026 14: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14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6511&TPaperId=171514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98/coveroff/k4121365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6511&TPaperId=171514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고 말 테야</a><br/>이수완 지음 / 이루리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이기고말테야 #이수완 #서평단<br/>#이루리북스출판사 #이수완작가 #경쟁 #우정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br/><br/>누군가를 꼭 이기고 싶은 마음!<br/>여러분에게도 꼭 이기고 싶은 누군가가 있나요?<br/>《이기고 말 테야》는 경쟁상대 하면 떠오르는 토끼와 거북이, 거북이와 토끼의 이야기에요<br/>생각해보면  토끼와 거북이는 왜 라이벌이 되었을까요?<br/>바로 달리기 시합때문이에요<br/>모든 이들은 당연히 토끼가 이길거라고 생각했죠<br/>거북이는 느림보의 대명사니까요<br/>그런데 반전이 일어나요 자기 실력만 믿고 상대를 얕잡아 본 토끼의 방심이 자기 속도로 쉬지 않고 꾸준하게 달린 거북이에게 지면서 둘은 라이벌이 되고 말아요.<br/><br/>《이기고 말테야》의 <br/>거북이는 토끼에게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커요.<br/>그래서 <br/>매일 15시간씩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잘 달리는법 강의도 들었어요<br/>그런데<br/>왜 토끼를 이기지 못할까요?<br/>토끼도 매일 15시간씩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잘 달리는 법 강의도 들었어요.<br/>거북이에게 보이는 토끼는 다리도 길고, 성적도 좋고 친구도 많았어요. <br/>하지만 누구나 약점은 있지!<br/>거북이는 토끼의 약점을 찾기로했고,<br/>토끼의 웃겨 죽겠다는 말을 들었어요<br/>'토끼는 웃기면 죽는다' 토끼의 약점을 찾은<br/>거북이는 토끼를 웃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어요!<br/>거북이는 달리기가 아닌 다른 것으로 토끼를 이기기로 했어요^^<br/><br/>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구요?<br/><br/>결과는~~<br/>직접 확인해보세요♡♡<br/><br/>♡무한 경쟁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입니다<br/>친구도 이겨야 할 라이벌이 되고 말았죠.<br/>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이기려고 합니다.<br/>그런 이 시대에, 우리에게 《이기고 말테야》는 큰 질문을 던집니다<br/>꼭 상대를 이기는 것만이 정답일까?<br/>토끼를 이기고 싶은 거북이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상대를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함께 할 때 더 큰 기쁨과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br/>토끼를 웃기려는 거북이의 노력은 재미도 있지만 어떻게든 토끼를 이겨보고 싶은 절실함도 느껴져  거북이가 안쓰럽기도 했어요.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하는 제모습과 닮아 보여서요^^<br/>《이기고 말 테야》는<br/>아이들과 함께 거북이가 토끼를 웃기는 방법을 직접 해보면 읽는 재미가 두배, 세배 더 커집니다<br/>어른인 저도 혼자 읽으면서 빵빵 웃음보가 터졌습니다<br/>아이들에게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에 더 큰 기쁨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br/><br/>도서관 꼬꼬마 친구들에게 빨리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br/><br/>@yrurybooks  <br/>@yrurybooks.p<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98/cover150/k4121365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9879</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피아의 선택 - [피아의 선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1459</link><pubDate>Sun, 15 Mar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51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5261&TPaperId=17151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3/65/coveroff/k2821352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5261&TPaperId=17151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피아의 선택</a><br/>김영주 지음, 오삼이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1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한솔수북<br/>#피아의선택 #김영주작가 #지구온난화 #환경문제 #동화 #판타지 #한솔수북 #신간동화 #환경동화 #초등동화 #추천동화 #초등읽기대장 #기후위기 #선택 #책임 #희망<br/><br/>살아가면서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이 있다.<br/>선택에는 용기와 책임이 필요하다.<br/>내 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용기가 있나? 나에게도 질문을 던져본다<br/><br/>《피아의 선택》은 제목부터 피아가 어떤 선택의 기로에 섰는지 궁금하게 한다<br/>&lt;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gt;,&lt;30킬로미터&gt;등 많은 작품을 쓴 김영주작가님 글이다<br/><br/>2101년 지구 대재난으로 돔에서 태어난 피아와 환상. <br/>피아는 12살 생일에 엄마에게 타임점퍼를 받게된다.<br/>환상이의 꿈은 진짜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모습을 보는 것이다.  좋아하는 환상이에게 우주인이라 고백하고 함께 타임점퍼로 2026년으로 가게되고 한열매를 만난다.<br/>그곳에서 진짜 바다와 새친구를 만나 우정을 나눈 <br/>피아와 환상이는 자신들 세상으로 돌아왔지만  돔 생활이 전과 다르게 느껴진다.<br/>그리고 과거를 바꾸면 현재도 바뀔 수 있다는 사실에 갈등을 하게 되는데•••<br/>피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br/><br/>*지금 우리는 극심한 기후 위기를 겪고 있다. 작년보다 더 더워질 여름이 두렵다.<br/>기후 위기를 이야기하면 생활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작은 일부터 실천해야 한다<br/>하지만 작은 귀찮음에 오늘 한번만 이라면서 편리함을 찾는다. 결국 나자신의 편의를 위한 선택을 한다<br/>그 선택은 미래를 위협할 수도 있다.<br/>피아와 환상이는 바다도 하늘도 본 적이 없다. <br/>지금 우리 아이들은 내가 어려서 본 하늘, 바다, 공기와 다른 하늘을 본다. 미세먼지, 황사 등 아이들을 위협하는 것들이 많아지며 외부보다 내부에서 지내는 일이 많다<br/>나만 괜챃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마음이 우리 미래에 영향을 준다.<br/>지금 우리가 선택한 이기적인 행동의 결과가 보여진다. 이제는 그 책임을 지고 지구를 지키는 선택을 <br/>해야한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는 용기가 필요하다.<br/>《피아의 선택》은 미래의 아이들이 현재의 우리에게 아직 지구를 지키는 일을 선택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다고 전한다<br/> 그 선택으로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br/>지금 우리의 선택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br/>당신이 피아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br/><br/>@soobook2<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3/65/cover150/k2821352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536594</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차트 - [차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47550</link><pubDate>Fri, 13 Mar 2026 1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47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259&TPaperId=17147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84/coveroff/89679992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259&TPaperId=17147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a><br/>전건우 외 지음 / 북오션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선물도서<br/>#차트 #북오션 #신간도서 #소설집 #청년 #돈 #영끌 #투자 #엔솔로지 #전건우 #유이립 #홍성호 #황우주 #신간소설 #추천소설<br/><br/>북오션 출판사의 이벤트로 선물 받은 도서 《차트》<br/>전건우, 유이립, 홍성호, 황우주 네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 사회의 가장 예민한 '돈'이란  주제로 엮은 소설집이다.<br/> 주식, 가상화폐, 재개발 부동산,  도박 등  지금 우리 청년들이 겪고있는 경제적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br/><br/> 차트 - 전건우<br/>'강남 주식대왕 이성호'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이성호.  정신을 차려보니 몸이 묶여 감금당했다. 눈 앞에는 모니터 두 대가 보이고 자신의 방송을 보고 투자한 사람의 소행이라 짐작한다.  이성호를 감금한 범인은 이성호의 모습을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좋아요 수가 나빠요 보다 많으면 주가가 오르는 것이니 10분동안 무슨 짓을 하든 좋아요를 받아서 2500 이상 오르면 풀어준다고 한다.<br/>이성호를 감금한 자의 사연은 무엇이며 이성호는 주가를 올리고 풀려날 수 있을까?<br/><br/>산동네의 MZ - 유이립<br/>재개발 지역에서 경비 아르바이트를 하는 김여름과 고승우. 꼰대같은 어른들은 땀흘려 일하지 않고  코인이니  투자니 하는 젊은이들에게 반성하라고 난리다.<br/>재개발 현장에서 일어나는 부동산 전쟁, 거기에서 코인을 벌 기회를 찾는 여름과 승우의 숨막히는 이야기.<br/><br/>돈생돈사(부제: 부동산 표류기) -홍성호<br/>경매를 통해 생애 첫 집을 장만한 미소. 그런데 그 집을 둘러싸고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br/>그집을 1억이나 웃돈을 주고 사려는 매수자가 나타나는데•••<br/><br/>리턴-황우주<br/>방학을 일주일 남긴 어느날,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비타코인. 어느 순간 생긴 욕심은 비타코인에 빠져들게 하고 과비까지 횡령하며 벼락까지 몰리게 되는데•••<br/><br/>*부가 낭만이 되고 꿈이 된 시대에 청춘들이 겪는 그 이면의 세계를 그린 《차트》<br/>4인 4색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하나로 연결된다. <br/>일확천금을 노리는 청춘들, 그 이면의 비극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br/>우리 주변에서도 벌어지는 일이기에 소설에 빠져들었다.<br/>자본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발버둥치는 청년들의 생존기라 할 수 있다.<br/><br/>@bookocean777 @supr_lady_2008<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84/cover150/89679992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8404</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와 함께한 시간 - [너와 함께한 시간 : 최종민 컬러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37701</link><pubDate>Sun, 08 Mar 2026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377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853&TPaperId=171377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78/coveroff/89314818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853&TPaperId=171377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와 함께한 시간 : 최종민 컬러링북</a><br/>최종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너와함께한시간 #최종민컬러링북 #최종민 <br/>#컬리링북 #힐링 #사소한일상 #따뜻함 #휴식 #쉼<br/><br/>힘들고 지칠때 힐링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br/>나는 잘 못하지만 컬러링을 좋아한다<br/>컬러링을 하다보면  잡념이 사라지고 색칠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br/>이번에 만난 《너와 함께한 시간》 최종민작가님 컬러링북은 제목부터 힐링이다.<br/>우리 일상의 소소한 행복<br/>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br/>가족이든, 반려동물이든, 자연이든.<br/>지난 일년 나도 모르게 바쁘게 지내다보니<br/>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놓치고 있었다.<br/>행복을 찾아 멀리 여행을 떠나보아도 결국 우리의 소소한 일상에 진짜 행복이 바로 내 옆에 가까이 있음을 깨닫는다.<br/>《너와 함께한 시간》 컬러링북은 색칠 전에<br/>그림 먼저 보게되었다.<br/>스케치만 봐도 행복, 평안이 느껴진다<br/>ENFJ 인 주인공과 행복함 가득한 제로가 나오는 그림을 색칠하다보면 나도 그 안으로 빨려들어간다<br/><br/>채색 전 주의사항부터 친절하게 알려준다.<br/>그림 초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채색 방법이다<br/>채색단계는<br/> 1 빛이 들어오는 밝은 톤 칠해주기<br/> 2 그림자의 어두운 톤 칠해보기<br/> 3 밝은 부분을 남기지 못한 곳우 지워주기<br/> 4 중간톤을 색연필로 칠해주고 디테일과 어두운 톤 정리하기<br/> 5 색칠하면서 지워진 선은 펜(0.38mm)으로 다시 그려주기<br/><br/>채색단계를 다시한번 읽어보고 주의하면서<br/>색연필과 물감을 이용해 시작~~<br/>초보답게 조심조심 심혈을 기울여 채색^^<br/>원본 색 찾기 힘들어서 대충 비슷한 색으로 채색하기<br/>무엇보다 초보인데도 종이질이 좋다는 걸 알겠다<br/>또 180도로 펼쳐지는 특수제본이라 <br/>컬러링 시 편하게 색칠 할 수 있었다 ♡♡<br/><br/>휴식이 필요하다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해주는 《너와 함께한 시간》 컬러링 하면서 잔잔한 행복을 느껴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78/cover150/89314818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67854</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늘을 달리는 아이 - [하늘을 달리는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37065</link><pubDate>Sun, 08 Mar 2026 08: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137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486&TPaperId=17137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4/8/coveroff/k742135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486&TPaperId=17137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늘을 달리는 아이</a><br/>제리 스피넬리 지음, 김율희 옮김 / 다른어린이 / 2026년 01월<br/></td></tr></table><br/>#하늘을달리는아이&nbsp;&nbsp;#제리스피넬리_글&nbsp;#김율희_옮김&nbsp;#다른어린이&nbsp;#뉴베리상&nbsp;#보스턴글로브혼북상&nbsp;#교과서수록작&nbsp;#초등전학년추천&nbsp;#인권교육&nbsp;#차별&nbsp;#혐오&nbsp;#연대&nbsp;#상처&nbsp;#가족&nbsp;#독서수업도서&nbsp;#신간도서&nbsp;#추천도서&nbsp;#초등도서&nbsp;#다른<br>
<br>
《하늘을&nbsp;달리는&nbsp;아이》는<br>
아동&nbsp;문학계의&nbsp;노벨상인<br>
뉴베리상,&nbsp;보스턴&nbsp;글로브&nbsp;혼북상을&nbsp;이례적으로&nbsp;동시&nbsp;수상한&nbsp;작품으로,&nbsp;<br>
인종&nbsp;차별이&nbsp;극심했던&nbsp;1960년대&nbsp;미국을&nbsp;배경으로&nbsp;한&nbsp;아동&nbsp;문학이다.<br>
인종&nbsp;차별과&nbsp;혐오가&nbsp;넘쳐나던&nbsp;시대,&nbsp;11살&nbsp;소년이&nbsp;가져온&nbsp;변화의&nbsp;시작은&nbsp;기적과&nbsp;같다.&nbsp;매니악이라&nbsp;불린&nbsp;소년이&nbsp;가족애와&nbsp;우정이라는&nbsp;끈끈한&nbsp;연대로&nbsp;그&nbsp;벽을&nbsp;허물어가는&nbsp;이야기에&nbsp;빠져든다.<br>
같은&nbsp;인간이지만&nbsp;인간으로&nbsp;대하지&nbsp;않는&nbsp;태도가&nbsp;더&nbsp;큰&nbsp;혐오를&nbsp;부른다.<br>
매니악이&nbsp;나타나기&nbsp;전까지&nbsp;투밀스도&nbsp;그랬다.<br>
지금&nbsp;우리&nbsp;사회에도&nbsp;차별과&nbsp;혐오는&nbsp;존재한다.&nbsp;<br>
그래서&nbsp;더&nbsp;빠져들어&nbsp;읽었다.<br>
<br>
주인공&nbsp;매니악은&nbsp;평범한&nbsp;가정,&nbsp;보통&nbsp;부모에게서&nbsp;태어났다.<br>
부모님은&nbsp;술취한&nbsp;기관사가&nbsp;운전하는&nbsp;기차를&nbsp;탔고&nbsp;기차가&nbsp;물&nbsp;속으로&nbsp;빠지며&nbsp;매니악은&nbsp;고아가&nbsp;되었다.<br>
이때는&nbsp;매니악이&nbsp;아닌,&nbsp;제프리&nbsp;라이어널&nbsp;머기였다<br>
서로를&nbsp;미워하는&nbsp;숙부와&nbsp;숙모와&nbsp;함께&nbsp;살며&nbsp;가족의&nbsp;의미도&nbsp;퇴색한다.<br>
제프리는&nbsp;합창단&nbsp;공연&nbsp;중&nbsp;그곳을&nbsp;벗어나&nbsp;달리기&nbsp;시작한다.<br>
홀리데이스버그에서&nbsp;출발해서&nbsp;투밀스에서&nbsp;멈췄다.<br>
투밀스에서&nbsp;매니악의&nbsp;전설이&nbsp;시작된다.<br>
투밀스는&nbsp;동쪽은&nbsp;흑인이,&nbsp;서쪽은&nbsp;백인으로&nbsp;나뉘어&nbsp;서로를&nbsp;차별하고&nbsp;혐오하며&nbsp;살아가고&nbsp;있는&nbsp;마을이다.<br>
머기는&nbsp;동쪽마을에서&nbsp;어맨다를&nbsp;만나&nbsp;함께&nbsp;살면서&nbsp;가족의&nbsp;사랑을&nbsp;&nbsp;알아가지만&nbsp;자신으로&nbsp;인해&nbsp;어맨다&nbsp;가족이&nbsp;피해를&nbsp;받게&nbsp;되자&nbsp;서쪽&nbsp;마을로&nbsp;가게&nbsp;된다.&nbsp;서쪽&nbsp;마을에서는&nbsp;전직&nbsp;야구선수였던&nbsp;그레이슨을&nbsp;만나&nbsp;따뜻한&nbsp;가족애를&nbsp;느끼게&nbsp;되는데•••<br>
<br>
*'매니악'은&nbsp;미치광이,&nbsp;광적인&nbsp;사람을&nbsp;뜻한다<br>
11살&nbsp;소년이&nbsp;어떻게&nbsp;매니악이라&nbsp;불리게&nbsp;되었을까?&nbsp;<br>
매니악은&nbsp;왜&nbsp;달리기&nbsp;시작했을까?&nbsp;<br>
각자의&nbsp;상처를&nbsp;안고&nbsp;살아가는&nbsp;아이들이&nbsp;서로의&nbsp;마음을&nbsp;이해하고&nbsp;공감하며,&nbsp;시작된&nbsp;변화는&nbsp;작은&nbsp;기적을&nbsp;만들어낸다.&nbsp;머기를&nbsp;미워하고&nbsp;밀어내던&nbsp;소년이&nbsp;머기를&nbsp;부르고&nbsp;받아들이는&nbsp;순간&nbsp;눈물이&nbsp;난다.&nbsp;다름이&nbsp;차별의&nbsp;이유였지만&nbsp;그&nbsp;다름도&nbsp;인정하고&nbsp;받아들이며&nbsp;친구가&nbsp;되고&nbsp;가족이&nbsp;된다.<br>
진정한&nbsp;가족이란&nbsp;무엇일까?&nbsp;피부색으로&nbsp;나뉘었던&nbsp;마을에&nbsp;서로를&nbsp;이해하고&nbsp;도우면서&nbsp;기적은&nbsp;시작된다<br>
&nbsp;서로&nbsp;연결되어&nbsp;있다는&nbsp;것,&nbsp;함께&nbsp;살아간다는&nbsp;&nbsp;깨달음이다.<br>
지금&nbsp;우리가&nbsp;사는&nbsp;사회는&nbsp;어떤가?<br>
더&nbsp;많은&nbsp;차별과&nbsp;혐오가&nbsp;넘쳐난다.&nbsp;냉정해진&nbsp;우리&nbsp;마음에&nbsp;머기의&nbsp;이야기는&nbsp;시작부터&nbsp;마지막까지&nbsp;흥미진진하고&nbsp;감동을&nbsp;준다<br>
나를&nbsp;돌아보며&nbsp;지금도&nbsp;만연한&nbsp;차별과&nbsp;혐오를&nbsp;어떻게&nbsp;극복하고&nbsp;서로&nbsp;이해하고&nbsp;받아들이며&nbsp;친구가&nbsp;되어갈&nbsp;수&nbsp;있는지&nbsp;생각하보게&nbsp;하는&nbsp;책이다.<br>
머기는&nbsp;부모를&nbsp;잃고&nbsp;미움&nbsp;가득한&nbsp;숙부와&nbsp;숙모를&nbsp;떠나&nbsp;무엇을&nbsp;찾아&nbsp;달렸을까?&nbsp;생각해본다.<br>
가족의&nbsp;울타리를&nbsp;찾아&nbsp;달리던&nbsp;머기의&nbsp;진짜&nbsp;가족&nbsp;찾기가&nbsp;아니었을까?<br>
차별과&nbsp;혐오가&nbsp;가득한&nbsp;투밀스에서&nbsp;만들어낸&nbsp;작은&nbsp;변화는&nbsp;기적의&nbsp;시작점이다.<br>
<br>
-한문장-<br>
매니악은&nbsp;동쪽&nbsp;구역의&nbsp;색,&nbsp;사람들의&nbsp;피부색을&nbsp;사랑했다(p.71)<br>
<br>
&quot;가자고.&quot;<br>
&quot;어디로?&quot;<br>
&quot;집으로&quot;<br>
&quot;누구&nbsp;집?&quot;<br>
&quot;내&nbsp;집,&nbsp;아니&nbsp;네&nbsp;집,&nbsp;그러니까••••••&nbsp;우리&nbsp;집!&nbsp;얼른,&nbsp;나&nbsp;졸려.&quot;&nbsp;(p.245)<br>
<br>
♤《하늘을&nbsp;달리는&nbsp;아이》는&nbsp;초등고학년&nbsp;친구들부터&nbsp;읽으면&nbsp;좋을&nbsp;책이다.<br>
친구관계가&nbsp;가장&nbsp;큰&nbsp;화두인&nbsp;초등고학년&nbsp;친구들&nbsp;사이에도&nbsp;보이지&nbsp;않는&nbsp;차별이&nbsp;존재한다.&nbsp;<br>
1960년대의&nbsp;흑인차별에&nbsp;대해&nbsp;알아보고&nbsp;현대에&nbsp;벌어지는&nbsp;차별과&nbsp;비교해보고&nbsp;개선방향도&nbsp;알아보는&nbsp;독서토론을&nbsp;해보면&nbsp;좋을&nbsp;것&nbsp;같다.<br>
@darunpublishers<br>
좋은&nbsp;책&nbsp;보내주셔서&nbsp;잘&nbsp;읽었습니다&nbsp;감사합니다&nbsp;<br>
&lt;출판사로부터&nbsp;제공받은&nbsp;책을&nbsp;읽고&nbsp;작성한&nbsp;주관적인&nbsp;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4/8/cover150/k742135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4085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