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js0204kr님의 서재 (pjs0204k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4 Sep 2026 14:22:04 +0900</lastBuildDate><image><title>pjs0204kr</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js0204kr</description></image><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누리에게 - [누리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14023</link><pubDate>Sun, 13 Sep 2026 2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14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848&TPaperId=17514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3/coveroff/k942130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848&TPaperId=17514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리에게</a><br/>민구홍 지음, 조주희 그림 / 브와포레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누리에게 #민구홍 #브와포레 #에세이 #편지 #아빠가아들에게 #신간도서 #추천도서 <br/><br/>사춘기를 겪고 있는 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br/>요즘 사춘기 딸들과 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많습니다.<br/>먼저 왜 아이들하고 자꾸 엇나가고 소통이 안되는 걸까 생각을 많이 합니다.<br/>사춘기 아이들은 이제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데 엄마는 늘 제동을 겁니다.<br/>엄마가 다 아니까, 엄마 말을 들어야 해. 강요합니다.<br/>아이들은 엄마가 다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생각대로 해보고 싶어합니다.<br/>요즘 조금 아이들에게서 떨어져서 내 생각이 맞다고 강요하는 것도 줄여보고 있습니다. 쉽지 않습니다.<br/>완된다고, 엄마 말 좀 들으라고, 목 위로 올라오는 말들을 간신히 누릅니다.<br/>그래서인지 모르지만 전에 비해 살짝 대화가 늘었습니다.<br/>특히 아이가 감정 표현을 해옵니다. <br/>조금 마음이 행복해집니다.<br/>사춘기 아이들만 감정이 들쑥날쑥하는게 아니라 엄마인 저도 그렇습니다.<br/>특히 아이들하고 삐그덕거릴 때 더 그렇습니다.<br/>이번에 《누리에게》를 읽으면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br/><br/>출판사 브와포레의  첫 에세이  《누리에게&gt;<br/>민구홍작가님은  &lt;ㄱㄴㄷ&gt;, 번역책 &lt;선물&gt;,&lt;연주회&gt;,&lt;세상은 무슨 색일까요?&gt; 등 그림책으로 만났습니다<br/>그래서 첫 에세이집 《누리에게》가 더 궁금했고 기대되었습니다.<br/>민구홍작가님이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마음을 편지로 쓴 것입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저를 돌아보고 우리 아이들을 품고 있던 시간, 처음 만났던 시간, 조금씩 자라가며 자신을 표현하고 이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br/><br/>모든 편지글들이 마음을 두드립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문장은 내게 들려주고, 어떤 말은 아이들을 생각나게 합니다.<br/><br/>다음 문장은 몇번이나 곱씹어 읽었습니다.<br/><br/>"누리야, 너한테 잘해주는 사람은 꼭 네 것 같을 거야. 마음대로 대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그런 마음을 조심해야 해. 누군가 너한테 마음을 준다고 해서 사람까지 딸려오는 것은 아니거든. 엄마랑 아빠도 네 것은 아니야. 엄마랑 아빠한테 너도 마찬가지고. 우리는 서로의 것이 아니라 서로 곁에 있고 싶은 사람들이란다. "(p.51)<br/><br/>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합니다. 아이를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을 거라는 잘못된 마음이 있었습니다.<br/>아이는 부모의 것이 아닌 자기 자신 것입니다. 그대로 존중해줘야 하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습니다.<br/>아이들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br/><br/>아이가 이제 살아가면서 만나는 세상.<br/>그 세상을 아이는 어떻게 느끼고, 만나고, 마주하며, 자신을 표현하며 살아갈까요?<br/>"누군가의 무엇이 되기 전에 너의 너가 되기를 바란다. 그래야 다른 무엇과도 이어질 수 있잖아."(p.144)<br/> 아이에게 해주고 싶고 그렇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문장이 마음에 들어옵니다.<br/><br/>민구홍 작가님은 아빠가 모든것을 다 알고 있지는 않다고 고백합니다.  누군가에게 배운 것들이 모여서 아빠를 통과해 조금 다른 모양으로 나온다고 알려줍니다. <br/><br/>아이들에게 솔직하게 전해주는 이야기를 읽으면서<br/>아이들 앞에서 다 아는 것처럼 자존심을 세우는 내 모습을 떠올려봅니다.<br/>다 알지도 못하면서 왜 아이들 앞에서는 다 아는 것처럼 잘난척을 하고 싶은 걸까요?<br/><br/>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듣고 부터 아들에게 쓴 편지가 에세이 책으로 나온 것입니다.<br/>곧 만나게 될 아들에 대한 기대와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많은 이야기들이 진솔하게 아빠의 목소리로 전해집니다.<br/><br/>곧 부모가 될 분들, 이미 부모인 분들, 또 사춘기 아이들, 모든 아들, 딸들이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br/>부모 마음은 다 똑같으니까요.<br/>아이가 잘 자라서 자기 인생을 잘 살아가기를 응원합니다.<br/>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면서 엄마도 아직 배워야 할 세상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br/><br/>@bforet00<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3/cover150/k942130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3376</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날이 왔어 - [그날이 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12751</link><pubDate>Sun, 13 Sep 2026 06: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12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961&TPaperId=17512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51/coveroff/k0221319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961&TPaperId=17512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날이 왔어</a><br/>김주경 지음 / 씨드북(주)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그날이왔어 #김주경 #씨드북 #신나는새싹 #글없는그림책 #역사그림책 #광복절 #광복 #태극기 #감동 #추천그림책 #신간그림책<br/><br/>특별한 그림책을 만났습니다.<br/>글없는 그림책. &lt;그날이 왔어&gt;<br/>그날은 어떤 날일까요?<br/>그림만으로 그날을 만납니다.<br/><br/>8월 15일 광복절. <br/>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광복의 날이 밝았습니다.<br/>일왕이 항복 선언을 합니다.<br/>라디오로 전해지는 항복 선언. 그리고 우리나라는 해방이 됩니다.<br/>그런데 우리나라 백성들에게 그 소식이 바로 전해졌을까요?<br/>&lt;그날이 왔어&gt;는  광복의 날이 왔지만 그 소식을 전해 듣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br/>지금처럼 인터넷이 있는 시대도 아니고, <br/>라디오가 집집마다 있던 것도 아니고,<br/>소식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겠지요?<br/>그래서일까요? 표지부터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br/>귓속말로 전하는 "그날이 왔어"<br/>문득 그 소식을 듣고 바로 믿을 수 있었을까? 걱정도 됩니다<br/>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식. 해방.<br/>표지를 넘기면 면지가 나옵니다.<br/>면지에는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br/>서대문형무소에 갔을 때 본 장면입니다.<br/>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쓰고 일제에 의해 죽임을 당한 독립운동가들입니다.<br/>그들에게 가장 전해주고 싶은 말입니다.<br/>"여러분의 희생으로 우리는 그날을 맞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br/><br/>속표지는 서대문 형무소의 감옥을 떠올립니다.<br/>감옥에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기다려온 독립운동가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br/>라디오에서는 일본말로 일왕의 항복선언이 흘러나옵니다<br/>라디오를 듣는 사람들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습니다.<br/>사실일까? 꿈일까? 그 소식을 문 밖에서 들은 청년은 밖으로 나가 소식을 전합니다.<br/>"그날이 왔어"<br/>그렇게 소식은 전해집니다.<br/>극장의 간판을 그리는 화가는 소식을 듣고 태극기를 그립니다.<br/>사람들은 태극기를 받습니다.<br/>이제는 당당히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를 수 있습니다.<br/>형무소에 수감된 독립운동가들에게 태극기가 전해지고 광복의 소식이 전해집니다.<br/>믿을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br/>그날이 왔습니다.<br/><br/>우리가 아는 광복절의 모습은 8월 15일이 아닌<br/>8월 16일이라고 합니다.<br/>광복이 되었다는 소식을 늦게 들었답니다.<br/>그 이틀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김주경 작가님은 &lt;그날이 왔어&gt;에서 보여줍니다.<br/>글이 없어도 그날의 상황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br/>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왔습니다. 거리로 나가 그 기쁨을 모두 함께 나눕니다.<br/>사람들의 행동 하나 하나, 얼굴 표정 하나 하나 천천히 보면서 그 마음을 떠올려보고<br/>그 행동에 담긴 기쁨과 행복을 함께 느낍니다.<br/>또 그 당시의 태극기는 지금과 달랐답니다.<br/>아직 태극기의 규격이 확정되기 전이라 사람들의 기억에 의지해 만들었다고 해요.<br/>나라를 사랑하고 광복을 기다려 온 사람들에게<br/>드디어 "그날이 왔어요" <br/>광복이 되고 그 소식을 듣고, 광복의 기쁨을 누린 모습이 광복이 된 다음날 8월16일 모습이래요<br/>그 이틀 동안 일어난 일을 담은 &lt;그날이 왔어&gt;<br/>나도 그 기쁨의 소식을 함께 듣고 함께 만세를 부릅니다.<br/>그림으로만 읽는 광복의 날<br/>그림 속에서 그날의 함성과 감격이 느껴집니다.<br/>하루 늦게 소식을 들었습니다<br/>그렇게 그날은 왔습니다<br/><br/><br/>우리에게 잊을 수없고,  기억해야할 기쁘고 소중한  광복의 날.  <br/>그렇게 우리에게 그날이 왔습니다<br/><br/>글 없는 그림책. 그림에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br/>그림을 보면 그 당시가 그대로  절절히 느껴집니다<br/>그래서 더 그날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br/><br/>@seedbook_publisher<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51/cover150/k0221319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15153</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환상의 도서관 - [환상의 도서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10459</link><pubDate>Fri, 11 Sep 2026 2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10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6&TPaperId=17510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25/coveroff/k062130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6&TPaperId=17510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환상의 도서관</a><br/>김인영 외 지음 / 책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한솔지기 <br/>#환상의도서관 #한솔수북 #김인영 #전건우 #정명섭 #설민영 #책담 #도서관이야기 #도서관앤솔러지 #소설 #청소년소설 #도서관 #신간소설 #추천도서 <br/><br/>김인영, 전건우, 정명섭, 설민영 <br/>네 명의 작가의 개성이 한가득 담긴 앤솔로지소설집 《환상의 도서관》을 만났습니다.<br/>도서관은 환상의 장소입니다. 상상하고, 꿈을 꾸고, 무엇이든 가능한 곳입니다<br/>로맨스, 호러, SF, 판타지로 맛보는 《환상의 도서관》으로 들어가 봅시다<br/><br/>표지부터 우리를 환상의 도서관으로 초대하는 것 같습니다. 책을 펼치기 전부터 마음이 두근거립니다<br/><br/>♤김인영작가&lt;너라서 고마워&gt;<br/>배구가 전부였던 하예린이 부상으로 배구 코트를 떠나게 됩니다. 배구를 그만두고 1학년 5반이라는 새로운 팀에 소속되지만 어색하기만 합니다. 학교를 둘러보다가 우연히 도서관에 들어가게 되고 햇빛이 잘드는 창가 독서 공간에 있는 한 남자아이를 보게 됩니다<br/><br/>♤전건우작가&lt;유령도서관 사수기&gt;<br/>묘지 위에 지어진 몽상도서관. 정식명칭은 '사립 작은 몽상도서관' 입니다. 도서관을 찾는 이가 점점 줄어들고 도서관 부지를 사려고 부동산에서 찾아옵니다<br/>이 도서관에는 지박령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을 찾아오는 단 한명 중학생'규민'<br/>지박령'나'의 정체는 무엇이고 왜 도서관에서 떠나지 못하는 걸까요?<br/>지박령'나'와 규민이 몽상도서관을 지킬 수 있을까요?<br/><br/>♤정명섭작가&lt;도서관을 찾아서&gt;<br/>핵폭발로 망한 지구. 먹을 것도 없고 얼음과 물만 남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 뺏고 뺏기는 상황이 계속됩니다. 할머니는 늘 도서관이라는 곳에 가면 살아갈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데이션과 아스나는 할머니가 말한 도서관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br/><br/>♤설민영작가&lt;던전 도서관&gt;<br/>던전 세상으로 들어간 모나. 그곳에서 요정 팅커벨, 마법사 오즈를 만납니다. 오즈는 모나를 던전의 세상에 묶어두려 합니다. 던전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오즈의 계략을 모나는 막을 수 있을까요?<br/><br/>도서관 사서, 동네작은도서관 봉사로 도서관에서 지내며 도서관의 매력에 빠져 살던 신인 작가님들과 미스터리, 호러 문학의 베스트 작가 전건우작가님, SF문학의 베스트 작가 정명섭작가님이 모여 도서관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br/>책 속에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담겨있고, 그런 책들이 모여있는 곳이 도서관입니다.<br/>도서관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환상의 도서관》<br/>우리는 도서관에서, 책 속에서 더 많은 세상을 만납니다.<br/>학교도서관, 작은도서관, 사라진도서관, 대형도서관... 도서관은 다양합니다. 이야기도 다양합니다.<br/>누구나 도서관에서, 책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br/>첫사랑이 시작될 수도 있고, 유령을 만날 수도 있고, 미래의 희망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br/>《환상의 도서관》에서 또다른 멋진 세상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br/><br/>@soobook2<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25/cover150/k062130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72554</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빠를 면접합니다 - [아빠를 면접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04515</link><pubDate>Wed, 09 Sep 2026 1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045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145&TPaperId=175045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off/k80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145&TPaperId=175045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빠를 면접합니다</a><br/>원유순 지음, 김다정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한솔지기<br/>#아빠를면접합니다 #원유순_글 #김다정_그림 #한솔수북 #초등읽기대장 #초등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 #가족 #다양성 #존중 #이해 #다름 #소통 #편견 #배려<br/><br/>&lt;그 여름의 왈츠&gt;, &lt;열살의 파워&gt;,&lt;카림은 유령이 아니야&gt;등 작품을 쓴 원유순작가님의 신간동화 《아빠를 면접합니다》<br/>제목부터 궁금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br/>아빠를 면접한다고?<br/>'면접'이란 직접 만나서 인품(人品)이나 언행(言行) 따위를 평가하는 시험. 흔히 필기시험 후에 최종적으로 심사하는 방법이다(표준국어대사전)<br/>그런데 아빠를 면접한다니 궁금할 수밖에. <br/><br/>붕붕찬, 맵찬이, 반장이라 불리는 승찬이.<br/>어느날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br/>엄마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만나본 적은 없다. 이상한 도넛을 만들고 두건을 쓰고 있어 두건아저씨라 불리고 채식주의자라는 소문을 들으니 편견을 갖게 된다.<br/>자신과 달라도 너무 다른 사람이다. 아무리봐도 엄마의 남자친구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br/>친구들은 승찬이에게 직접 아빠 후보를 찾아보라고 한다. 그래서 시작된 승찬이의 '아빠 면접 프로젝트'<br/>승찬이와 친구들은 원하는 아빠를 고를 수 있을까?<br/><br/>내가 원하는 아빠를 직접 뽑을 수 있다면 어떤 아빠가 좋을까?<br/>그 발상부터 기발하다. 태어나보니 우리 아빠는 정해져있다. 또 살다보니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있다.<br/>승찬이는 친구들의 아빠 이야기를 듣고 가끔은 부럽고 한편으로는 그런 아빠는 별로라고 생각한다<br/>승찬이는 아빠가 생기면 무서운 놀이기구도 타고 좋아하는 음식도 함께 먹고, 집안에 고장난 물건도 뚝딱 고쳐주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  그런데 두건아저씨는 처음부터 자신과 다른 것 투성이다<br/><br/>아빠를 뽑는 면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에 빠져들다보니 부모자식간의 관계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아빠도 아이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주장하다보면 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br/>승찬이와 두건 아저씨는 서로를 알아가고 다른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조금씩 타협점을 찾는다<br/>채식주의자 아저씨와 고기가 좋은 승찬이는 어떤 해결책을 찾았을까?<br/>우리도 아무리 가족이라도 다른점은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br/>아이들이 승찬이 아빠 후보를 추천하는 이유 안에는 자신들이 바라는 아빠모습이 담겨있는 것 같다<br/>아빠를 직접 뽑아보는 과정을 통해<br/>상대를 잘 알지 못하면서 편견을 가지고 행동하던 승찬이가 타인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존중과 소통, 배려의 마음을 배워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서 좋았다<br/><br/>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나누기 하면 좋을 것 같다<br/>가족이라고 서로를 잘 알지는 못하니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br/><br/>@soobook2<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150/k80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0061</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해 선우는 - [그해 선우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02968</link><pubDate>Tue, 08 Sep 2026 16: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5029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920&TPaperId=175029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18/coveroff/k27213092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920&TPaperId=175029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해 선우는</a><br/>임지형 지음, 양양 그림 / 이지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그해선우는 #임지형_글 #양양_그림 #이지북 #책읽는샤미65 #역사동화 #마루타소년 #마루타 #731부대 #생체실험 #우정 #친구 #추천동화 #초등동화<br/><br/>&lt;내일은 슈퍼리치1,2&gt;, &lt;방과 후 초능력 클럽&gt;, &lt;늙은 아이들&gt; 등의 작품을 쓴 임지형작가님의 역사동화 《그 해 선우는》를 만났다<br/>&lt;마루타 소년&gt;의 개정판으로 재출간되면서 &lt;상어인간&gt;,&lt;현진에게&gt;, &lt;비밀의 종이 울리연&gt; 등 작품에 그림을 그린 양양작가님의 그림이 더해져 두 소년의 우정을 더욱 애틋하게 그려냈다.<br/><br/>일제강점기 만주. 어린 선우는 돈을 벌기 위해 수상한 트럭에 숨어든다<br/>도착한 곳은 잔인한 인체 실험을 했던 731부대.<br/>일본인 군의관 사토시는 선우를 보고 집으로 데려간다.<br/>병든 아들 데쓰오를 위한 치료약을 만드는데 마루타로 이용하기 위해서다.<br/>서로의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선우와 데쓰오는 우정을 키우게 되는데•••<br/><br/>일제강점기 조선 아이들의 삶이란 상상하기도 힘들다<br/>가족을 위해 돈을 벌려고 몰래 올라탄 트럭이 죽음을 향한 길이라는 것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br/><br/>일제가 가장 숨기고 싶어한 반인륜적 생체실험을 행한 731부대를 배경으로 한 《그 해 선우는》<br/>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위해 올라탄 트럭이 선우를 가장 절망적이고 위험한 곳으로 인도한다<br/>군의관 아버지 사토시의 사랑을 받지만 아픈 몸과 다른 아이의 괴롭힘으로 힘든 데쓰오에게 조선아이 선우는 정말 특별하게 다가온다<br/>힘들어도 함께 먹고 웃고 즐기는 가운데 친구가 된다<br/>아이들의 순수함에 어른들의 잔인함이 섞여 만들어낸 비극.<br/>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우정이 되어 서로에게 희망이 되고 그 힘든 시절을 이겨낼 힘을 전한다.<br/> <br/>우리가 잊어서는 안되고 꼭 알아야하는 역사. 참혹한 생체실험의 현장 731부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br/>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731부대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알 수 있다<br/><br/>친구가 될 수 없는 두 아이가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며<br/>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우정과 희망을 그린 동화 《그해 선우는》<br/>마음을 나누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선우와 데쓰오 이야기는 암울한 역사에서 찾는 작은 희망을 전해준다<br/><br/>@ezbook20 <br/>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18/cover150/k27213092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81800</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 -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99401</link><pubDate>Mon, 07 Sep 2026 0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994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4994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off/k07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4994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a><br/>양원근 지음 / 리미트리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니체와함께지적대화를 #양원근 #리미트리스 #철학 #니체 #사유 #니체철학 #현실고민 #실천하는철학 #삶에적용 #삶의태도 #추천도서<br/><br/>'좋은 사람'으로 남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br/>'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일이다 (p.67)<br/><br/>철학은 어렵다, 그런데 니체라고?<br/>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만난 책. <br/>《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br/> 제목부터 호기심을 부른다.  살아가며 하는 많은 고민들을  해결해가는데 니체와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의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된다.<br/>지금껏 철학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가 나의 삶과 떨어뜨려 생각했기 때문이 아닐까?<br/>우리 삶에 철학을 어떻게 적용하고 태도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 만나보자.<br/><br/>오랫동안 니체를 비롯한 철학을 깊이 탐구해 온 양원근 작가님이 삶 속에서 직접 부딪히고 사유한 흔적을 담아낸 책이다<br/>삶에서 경험한 현실의 고민을 니체의 철학으로 연결해 사유하며 삶을 지탱해온 실천하는 철학을 보여준다<br/>그 안에서 철학은 탐구만 하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 삶에 스며들어 우리를 성장시키는 것임을 알게 한다<br/>타인의 기준이 아닌 내 삶의 주인으로 자아실현과 삶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도록 인도한다<br/><br/>-차례-<br/>1부 우리는 왜 이렇게 스스로를 괴롭힐까<br/>- 니체가 바라본 도덕과 죄책감의 기원<br/>2부 왜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할까<br/>- 니체가 해부한 원한과 비교의 감정<br/>3부 고통은 정말 피해야 할 것인가<br/>- 니체의 영원회귀와 삶의 긍정<br/>4부 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br/>- 니체가 말한 힘, 선택, 자기 삶<br/>5부 우리는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br/>- 니체가 말한 거리, 우정, 사랑<br/><br/>나의 삶을 산다는 것은<br/>내가 선택하지 않은 조건들과도 <br/>함께 살아가는 것이다(p.26)<br/><br/>작년에 마음 고생을 한 일이 있다<br/>내 안에서 문제를 찾기만 하니 괴로운 상황은 계속되었다<br/>결국 문제가 생기면 나를 괴롭히기만 하던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다.<br/>그 연장선으로 그 속에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나도 발견하며 나를 돌아보고 이해하고 어떻게 바꿔야하는지를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 》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br/> 니체의 철학이 지금 우리 삶의 현실고민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야하는지 계속 사유하고 삶에 적용해 가도록 도와준다. 양원근작가님의 경험담과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는 니체의 철학을 더 쉽고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br/>어렵게 접근하는 학문적 철학이 아닌 나의 삶에서 내가 경험하는 고민을 사유하며 나를 이해하고 성찰하는 삶에서 실천하는 철학으로 만나게 된다.<br/>내가 왜 그랬을까? 이유를 찾게하고 더 나은 방법을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br/><br/><br/>장미꽃향기  <br/>@bagseonju534<br/><br/>신문섭 작가님 <br/>@kbtechpos<br/><br/>양원근 작가님<br/>@wongeun.yang <br/> <br/>#니체와함께지적대화를<br/>#신간도서추천 <br/>#리미트리스출판사 <br/>#양원근작가님<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150/k07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6463</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 - [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98558</link><pubDate>Sun, 06 Sep 2026 2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985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4985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off/k89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4985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천국에서온탐정 #천개의목숨 #이동원 #라곰 #탐정소설 #장편소설 #추천소설 #라곰출판사 #탐정물 #추리<br/><br/>"목사나 형사나 일은 똑같아. 둘 다 죄인을 상대하니까"<br/>법의학자에서 사람을  살리는 목사가 된 유진신<br/>신학대를 자퇴한 강력계 형사 성요한<br/>특이한 이력을 가진 두사람이 다시 뭉쳤다.<br/><br/>탐정물, 추리물, 형사물을 좋아한다면 꼭 읽어야 할 책,<br/>《천국에서 온 탐정》의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다<br/>1편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후속편을 기다렸던 나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br/>1편에 이어 더 강력한 이야기로 돌아온 《천국에서 온 탐정2 : 천 개의 목숨》<br/>역시나 책을 펼친 순간부터 마지막장까지 숨막히게 휘몰아치는 전개에 숨쉬는 것조차 잊고 몰입해서 읽었다<br/>진정한 정의란 무엇이고 선과 악의 경계는 어디인지? 지독한 악연의 끝은 어디인지 악연으로 이어진 양재익을 쫓는 유진신목사와 성요한형사의 추격전에 빠져보자.<br/><br/>1편에서 지독한 악연으로 얽힌 양재익이 돌아와 더 잔인하고 치밀한 범죄로 유진신과 성요한을 범죄현장으로 끌어들이며 더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인다.<br/>진짜 악과 선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쫄깃한 전개는 마직막장을 덮을 때까지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한다<br/>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긴박한 상황들이 마지막장까지 이어지고 전혀 이어질 것 같지 않던 연결점들이 퍼즐처럼 맞춰져 가는 과정은 소름이 돋는다<br/><br/>미얀마 군부 쿠테타, 마약, 밀항, 불법체류자, 살인사건, 외국인노동자, 아동성폭행, 장기매매, 등 우리사회의 문제들로 인해 발생하는 또다른 사건들과  문제들 속에서 인간들이 가진 죄성과 진정한 선은 무엇인지를 다시 돌아보게 한다.<br/>인간이란 자신에게  이득이 된다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잔인한 면을 가지고 있다<br/>무엇보다 선과 악의 경계가 얼마나 가까운지 느꼈다.<br/>유진신목사와 성요한형사의 케미가 최고인 탐정소설.<br/>현실적 문제 속에 담긴 피해자들의 아픔이 더해지고 가해자들에 대한 심판이 현실적이라 더 마음에 와닿았던 《천국에서 온 탐정 2: 천 개의 목숨》이었다.<br/><br/>"선한 마음이 모이면 기적을 일으키지요.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모이게 된다면 큰 화를 불러올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p.129)<br/><br/>"마음이 어두워질 때마다 바닷속에서 만났던 빛을 기억하세요. 우리 마음에는 이 손전등보다 더 밝은 빛이 있어요. 결코 어둠 속에 머물지 마세요. 빛을 따라가세요."(p.284)<br/><br/>@lagom.book<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150/k89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596</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레프 톨스토이 × 오귀스트 르누아르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83090</link><pubDate>Mon, 31 Aug 2026 14: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830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830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830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거장의사생아들 #레프톨스토이 #오귀스트르누아르 #홍선기 #모티브 #서계문화전집 #고전 #문화 #미술 #가족사 #추천도서 #신간도서추천 #모티브출판사<br/><br/>제목부터 호기심을 부르는 책이다.<br/>거장의 사생아들.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았고, 거장들에게 어떤 존재였을지 궁금해졌다.<br/><br/>문학과 미술계의 두 거장 레프 톨스토이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삶과 작품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br/>대문호 톨스토이와 화가 루누아르의 삶을 비교하며 작품들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는<br/>시간이었다. 닮은 듯 다른 두 거장의 이야기. 위대한 작품속에 담긴 이야기에 작가의 삶을 더하니 그들도 인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br/><br/>이 책에는 <br/>르누아르의 여자아이 그림과 톨스토이의 작품 '주인과 일꾼',  '악마'와 '크로이체르 소나타' 요약본이 수록 되어있다<br/>또 책을 읽으면서 들으면 좋을 클래식 목록도 들어있다<br/>한 권의 책 안에 문학, 그림, 음악이 다 들어있다<br/><br/>톨스토이의 작품 중 아직 읽어보지 못했던 작품들을 만나고  톨스토이에게는 외면받고 살았던 사생아<br/>티모페이 바지킨의 이야기도 흥미롭다.<br/>반대로 르누아르는 자신의 사생아를 인정하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돌보려했다는 점에서 톨스토이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br/><br/>톨스토이와 르누아르를 각각 한단어로 지칭한다면 저는 다음의 두 사물을 떠올립니다<br/>거울과 창문입니다<br/>톨스토이는 평생 거울을 들여다본 사람이었고, 르누아르는 일생 창문 너머를 본 사람이었습니다 (p.151)<br/><br/>거울은 자신의 내면을 보고,  창문은 창밖을 본다<br/>톨스토이는 자신을 글로 쓰고, 르누아르는 창밖의 밝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것만 그렸다.<br/>그런데 두 거장의 탄생과 어린시절의 삶이 완전 달랐다는 점도 흥미롭다<br/>러시아 제국 백작 가문에서 태어나 풍족하게 산 톨스토이와 버려진 고아로 찢어지게 가난했던 르누아르.<br/>두 거장의 삶과 작품을 함께 만나며<br/>작품들 속에 담긴 의미를 더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br/>두 거장의 삶과 작품을 좀 더 내밀하게 들여다본 것 같다<br/><br/><br/>@bagseonju534<br/>@vip77_707 <br/>@motiv_insight<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골에 가면 - [시골에 가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82942</link><pubDate>Mon, 31 Aug 2026 1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829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74&TPaperId=174829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25/coveroff/89117329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74&TPaperId=174829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골에 가면</a><br/>언주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시골에가면 #언주그림책 #국민서관 #우리그림책56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말놀이 #가족여행 #상상력 #놀이 #어휘력 #여행길 #놀이 <br/><br/>이번 여름에는 저도 바쁘고 아이들도 나름 사춘기라 계획은 했었지만 여행을 못 갔어요<br/>너무 아쉬움 가득한 여름방학이었습니다<br/>그 아쉬움을 달래주는 그림책을 만났어요<br/>&lt;밤사이 폴짝&gt;으로 알게 된 언주작가님의 신간 그림책 <br/>《시골에 가면》 <br/>오~~  시골에 가면 좋겠다^^ 생각하며 나도모르게<br/>"시골에 가면 장터도 있고, 옥수수도 있고, 별자리도 있고~~~" <br/>흥겹게 노래를 부르게 되네요^^<br/>표지의 가족들 모습도 엄청 신나보여요~<br/>그런데<br/>풍경은 좀 달라보이는 거 눈치채셨나요?<br/>너무 궁금하게 합니다<br/><br/>표지 풍경은 꼭 게임 속 모습처럼 생겼어요<br/>가방을 싸서 신나게 달려가는 가족들.<br/>그런데 도로에는<br/>점점 늘어나는 차들 속에  신나게 출발한 빨간 차는 꽉 막혀서 꼼짝을 못하네요.<br/>"아직 멀었어?"<br/>"심심해 심심해 나 안 갈래. 시골에 가면 뭐가 있는데?"<br/><br/>"알려 줄까? 시골에 가면  말이야."<br/>게임 시작~~<br/><br/>가족들은 모두 게임 속으로 퐁당!<br/>시골에 가면 닭이 뛰고, 계곡에서 놀고, 옥수수가 익고~~<br/>좁은 차안에서 즐길 수 있는 말놀이<br/>어린이나 어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어 더 신납니다<br/><br/>시골에 가서 만나는 풍경이  게임처럼 펼쳐집니다<br/>가족들 표정도 점점 더 신나네요<br/>차 속의 따분하고 지루함이 발상의 전환으로 재미나고 유쾌하게 그려집니다.<br/>나도 시골에 가면 무엇을 만날까? 그 게임 속에 빠져듭니다.<br/>시골에 가면 뭐가 있지? <br/>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게임을 한단계씩 미션클리어 하며 성취감도 들어요<br/>아이들과 다음에 뭐가 나올까 상상하면서 신나게 즐기다보니 어느순간 시골에 도착!<br/><br/>아이들 어릴 때 휴가를 떠났다가 길이 막혀서 힘들었던 날이 떠오르네요<br/>두 아이가 온갖 투정을 부리고 울고, 짜증내는 상황, 좁은 차 안에서 너무 힘들었어요.<br/>그 때 생각이 나면서 길이 막히고 힘들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즐거울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br/>우리가 가는 곳에서 누구를 만나고,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를 상상하며 게임처럼 즐기고 기대하는 순간 길고긴 시간과 지루함도 흥겨워질 수 있겠구나.<br/>싶었어요<br/>지금은 아이들이 차를 타면 핸드폰만 봅니다<br/>아이들이 핸드폰보다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가족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흥겹게 노래하며 "시골에 가면~" 외치면서 잠시 핸드폰에서 눈을 뗄 수 있을 거 같아요<br/><br/>지루하고 짜증내던 아이가 웃으면서 즐겁게 시골에 가면 할 수 있는 일들을 상상하는 이야기와 그림에 기분이 좋아집니다<br/><br/>꽉 막힌 도로, 좁은 차 안에서 짜증내기보다 즐겁게 그 순간을 즐기는 것도 한 방법이다<br/><br/>"다 같이 놀 준비됐나요?"<br/>이제 차 안에서 지루하다고 투덜거릴 시간이 없어요<br/>《시골에 가면》으로 신나게 놀면서 가자구요♡♡<br/><br/>@kookminbooks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25/cover150/89117329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2571</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두의 반장 선거 - [모두의 반장 선거 - 2025년 겨울방학 권장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82885</link><pubDate>Mon, 31 Aug 2026 1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828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030504&TPaperId=174828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44/coveroff/k6020305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030504&TPaperId=174828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의 반장 선거 - 2025년 겨울방학 권장도서</a><br/>정혜원 지음, 이영심 그림 / 고래책빵 / 2025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모두의반장선거 #정혜원_글 #이영심_그림 #고래책빵 #책먹는고래 #추천동화 #초등동화 #난민 #다문화 #차별 #다름 #이해 #친구 #글로벌시대 #존중 #우정<br/><br/>이제 우리 사회는 다문화사회다.<br/>그림책 수업을 하며 만나게 되는 다문화가정, 외국인 친구들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 <br/><br/>《모두의 반장 선거》는 교실 안에서 일어나는 질투와 차별, 편견에 대해 이야기한다<br/> 제주도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 바다는 친구 준하의 추천으로 반장선거에 나가기로 한다. 아빠가 남겨준 소중한 마스코트로 용기를 얻고 도전하기로 한다.<br/>바다는 반 친구들에게 간식도 나눠주고 친절을 베풀며 반장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br/>그런데 예멘 난민인 누리가 친절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반친구들의 지지를 얻자 질투가 난다 <br/>바다는 누리에게 테러리스트라며 자기나라로 돌아가라고 심한 말을 하는데•••<br/><br/>바다네 반에는 아빠가 일본인인  꽃님이, 라오스에서 한국의 농업을 배우러 온 왓캄네 가족,  예멘 난민 누리 등 다양한 친구들이 있다.<br/><br/>그 친구들을 제대로 알기 전에 먼저 편견의 시선을 가지고 보는 아이들의 모습에는 마음이 뜨끔했다.<br/>나슨 주변에 사는 외국인을 어떤 시선으로 보고 있지? 돌아본다.<br/>다른 나라 사람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사는 이유는 다양하다.  우리나라 사람과의 결혼, 우리나라의 농업이나 기술을 배우기 위한 파견, 모국에서 일어난 전쟁을 피해 난민으로 정착하는 등 각자의 사정이 있다.<br/>우리는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br/>바다와 준호는 반장선거에서 이겨보겠다고 난민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준다<br/>그 이유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 대신 차별과 편견의 시선이 더 크기 때문인 것 같다<br/>이제는 다문화 사회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br/>그 과정을 통해 바다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고 다른 문화를 알고자 노력한다<br/><br/>이번에 우리 아이들과 친구들, 엄마들과 일본어 동아리를 만들었다<br/>아이들이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일본어를 배우고 싶어했다 그러면 일본어를 시작으로 일본 문화를 제대로  알아보자는 취지를 가지고 시작된 동아리다<br/>일본뿐 아니라 우리지역에도 다문화가정이 많이 있다<br/>다른나라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기보다는<br/>서로 다른 문화를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br/>바다가 보여준 차별과 편견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 만연한 모습이다. <br/>타문화를 배척하기보다는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하는 동화다<br/><br/>@whalebbang<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44/cover150/k6020305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644491</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999번째 용이 되는 법 - [999번째 용이 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72808</link><pubDate>Wed, 26 Aug 2026 1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72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249&TPaperId=174728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51/coveroff/89013002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249&TPaperId=17472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999번째 용이 되는 법</a><br/>재희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서평단<br/>#999번째용이되는법 <br/>#재희그림책 #웅진주니어 #신간그림책 #유아그림책 #추천그림책 #나다움 #용 #이무기 #나를사랑하는법 #특급비법 #자존감 #질문<br/><br/>내가 진짜 무엇이 되고 싶은지,<br/>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는 그림책!<br/>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br/><br/>&lt;여덟 살 오지마!&gt;, &lt;깨끔재의 신비한 샘물&gt;  등 그림책을 그린 재희작가의 열번째 그림책 《999번째 용이 되는 법》이 나왔습니다.<br/><br/>지금 우리 사회는 무조건 대학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학업을 수행합니다<br/>어쩌면 그림책 속의 '용' 이 대학일수도 있고 권력, 명예, 성공 등 남들에게 보여지는 화려한 모습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기도 전에 대학이라는 목표로 모두가 한 곳만 바라봅니다<br/>그래서일까요?<br/>처음에는 귀여운 그림에 말랑말랑한 마음으로 보던 그림책이 책장을 덮으면서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를 고민하게 합니다<br/><br/>세상에는 수많은 이무기가 살고 있습니다<br/>그중에 998 마리는 용이되었대요<br/>그럼 누가 999번째 용이 될까요?<br/>이무기 학교에서는 용이 되는 법을 가르칩니다<br/>파란 꼬마 이무기는 궁금합니다<br/>우리는 이무기인데 왜 용에 대해서만 배우지?<br/>이무기에 대해서는 언제 배우지?<br/>이무기라면 당연히 용이 되어야 한대요.<br/>어느날<br/>용이 되기 위한 특급 비법이 담긴 오래된 비법서를 얻게되어요<br/>화를 다스려라. 욕심을 버려라. 등등<br/>게다가 천 년을 수행하라고 하니 많은 이무기들은 포기하고 떠나요.<br/>싱숭생숭한 꼬마 이무기도 마음내키는대로 이것저것 해보기로 해요.<br/>꼬마 이무기는 999번째 용이 될 수 있을까요? <br/><br/>우리는 모두가 용이 되려고 노력합니다<br/>그런데 그 안에 내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네요.<br/>좋아서 하는 일은 힘들지 않습니다<br/>억지로 한다면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하기 싫습니다<br/>모두 용이 되라고 합니다 용은 멋지고 능력도 좋으니까요.<br/>파란 꼬마 이무기는  고민하기 시작합니다<br/>'내가 진짜 용이 되고 싶은가?'<br/>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습니다<br/>그러면 우리는 어떤가요?<br/>우리도 매일 남들처럼 용이 되기 위해 똑같은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니 '나'는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br/>즐거운가? 행복한가? 내가 진짜 이걸 하고 싶은가?<br/>고민하게 되네요.<br/><br/> 우리는 선택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br/>모두가 원하는 '용'이 되기 위해 계속 남들처럼 살아갈 것인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로 살아갈 것인지 말입니다.<br/>그동안 땀흘린 시간이 아까워 마지못해 그 길을 갈수도 있지만  나로 살아가기 위한 용기도 필요합니다.<br/>전에 서울대를 나왔는데 시골에서 농사짓는 분들, 좋은 직장 다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떠난 분들이 떠올랐습니다<br/>모두가 용이 되라고 하지만 그냥 '나' 가 되기로 선택한 이들입니다<br/>그걸 보면서 서울대를 나왔는데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다고? 편견의 시선을 담습니다.<br/>진짜 우리가 행복하려면 바로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br/><br/>《999번째 용이 되는 법 》은 <br/>"나는 내가  정말 좋아"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br/><br/>책 속에 담긴 '용이 되는 특급 비법', '멋진 내가 되는 특급 비법' 미니책도 들어있어요<br/>우리도 특급 비법으로 멋진 내가 되어 봅시다!<br/>*초판한정<br/>내가 좋아지는 스티커도 있어요~<br/>오늘 나를 칭찬하고, 응원해 보세요♡♡<br/><br/>@woongjin_junior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51/cover150/89013002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85166</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렁 도령 오늘도 숙제 완료 - [우렁 도령 오늘도 숙제 완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62701</link><pubDate>Thu, 20 Aug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627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1&TPaperId=174627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3/coveroff/k4721302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1&TPaperId=174627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렁 도령 오늘도 숙제 완료</a><br/>강유진 지음, 달상 그림 / 그린애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우렁도령오늘도숙제완료 #강유진 #달상 #그린애플 #그린애플북클럽 #사과씨문고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판타지동화 #친구관계 #화해 #숙제 #성장 #고민 #추천동화 #비전비앤피 #숙제해결사 #우정 #우렁도령 #친구랑화해하는법<br/><br/>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창작동화. 이번에는 전래동화 우렁각시를 모티브로 한 우렁도령이 찾아왔다.<br/>창작동화에 우리 설화를 접목해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탄생한 《우렁도령 오늘도 숙제 완료》!!<br/>&lt;얼굴바꾸기&gt;의 강유진작가 글에 &lt;신비한 지식 백화점 경제&gt;, &lt;공평한 저울 세상&gt;, &lt;새 발바닥의 비밀&gt;등에 그림을 그린 달상 작가의 그림으로 탄생한 &lt;우렁도령 오늘도 숙제 완료&gt;<br/>역시나 표지부터 호기심을 부른다.<br/><br/>전래동화 &lt;우렁각시&gt;를 읽을 때마다 한번쯤 내게도 우렁각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다<br/>바빠도 너무 바쁜 요즘 친구들에게 우렁도령이 나타났다  학원에도 가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할 일은 많은데  숙제도 많다 진짜 진짜 세상에서 제일 하기 싫은 게 숙제다<br/>그렇게 힘들 때 나타나 도와주는 이가 있으니 바로 우렁도령 짱이다<br/>멋진 아이돌 스타가 되고 싶은 우렁족 소년인 우렁 도령'짱이' 자신이 정말 잘 생겼다고 믿는 아이, 그런데 긴장하면 깜찍한 우렁이로 변신한다는 사실. 귀엽고 엉뚱한 우령도령 짱이.<br/>단짝친구 비둘기 둘기리아와 유튜브 채널 '짱이 TV'를 운영하며 아이들 숙제를 도와주고 있다<br/><br/>시아는 친한 친구 라온이와 절교를 한다. 라온이와 화해하고 싶은 시아는 '짱이 TV'에  도움을 요청하고 설마했던 우렁 도령은 진짜로 나타나 숙제를 해 준다.<br/>하지만 우렁 도령이 해 준 숙제는 라온이와 함께 할 숙제였기에 오히려 시아는 화를 낸다.<br/>진짜 부탁하고 싶은 숙제는 라온이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br/>생뚱맞은 숙제 부탁에 당황한 짱이. 하지만 친구와의 관계 회복을 하는 것이 시아에게는 가장 큰 숙제였고 우렁도령은 도와주기로 한다.<br/>짱이가 찾아준 방법은 오히려 라온이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고 관계는 더 꼬여가는데...<br/>시아와 짱이는 라온이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숙제를 성공할 수 있을까?<br/><br/>귀여운 우렁 도령 '짱이'와 둘기리아, 시아의 친구관계 회복시키기 위한 고군분가 재미와 감동으로 전해진다.<br/>처음으로 관계회복 숙제를 도와주게 된 짱이와 둘기리아, 시아는 실수를 거듭하며 진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방법을 찾아간다<br/>누군가가 정답을 주고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는 것. 그것이 숙제를 완료하는 방법이다.<br/>짱이와 시아는 그렇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며 성장하는 이야기에 빠져든다<br/>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버로 나타난 우렁도령 짱이의 모습은 완벽하지 않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하고 친구를  도우려는 따뜻한 마음도 가지고 있다<br/>우렁각시 라는 옛이야기를 모티브로 유튜버, 아이돌스타, 악성댓글, 포토카드 등 요즘 아이들의 관심거리와 친구관계, 절교, 화해 등 아이들에게 가장 민감한 문제를 가져와 아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그 해결방법을 생각하는 과정에 마음도 생각도 키울 수 있다.<br/>어른도 어려운 일이  인간관계다<br/>초등저학년 동화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다<br/>지금 아이들의 관심사와 고민거리를 어렵지 않게 접근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동화다<br/><br/>@greenapple_vision <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3/cover150/k4721302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60391</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밤의 교실 - [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55204</link><pubDate>Mon, 17 Aug 2026 0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552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552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off/k5621302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552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a><br/>김규아 지음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밤의교실 #김규아 #추천도서 #그래픽노블 #볼로냐라가치상수상작가 #이주희 #북스그라운드 #신간도서 #개정증보판 #인생 #재즈 #연주 <br/><br/>"재즈는 자유로운 즉흥 연주가 매력이지.<br/>마치 인생같아. 예상할 수 없는 기쁜 일, 슬픈 일이 모여서 인생이 되는 것처럼.<br/>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생각해.<br/>내 삶이 하나의 곡이라면 어떻게 연주하고 있는 걸까." (p.149)<br/><br/>우리의 삶이 하나의 곡이라면 나는 어떤 연주를 하며 살고 있을까?<br/>연주는 연주자에 의해 흘러간다 나는 내 삶을 어떤 마음 으로 연주하며 살고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br/><br/>상실 속에서도 빛과 용기를 발견하는 이야기 《밤의 교실》<br/>시력을 잃어가는 정우가 늑대선생님을 만나면서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이야기&lt;밤의 교실&gt;<br/>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 김규아작가의 대표작<br/> 《밤의 교실》이 에필로그를 더해 &lt;개정증보판&gt;으로 새롭게 다시 돌아왔다. <br/><br/>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들을 경험한다. 기쁜일, 힘든 일, 슬픈일 등. 그때마다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할지 선택을 하며 나만의 삶을 만들어간다<br/><br/>"나의 하루는 늘 정확하다. 정확한 건 왠지 맘이 놓여서 편안하다.  수학처럼 말이다." (p.28)<br/>언제나 땅을 보며 걷는 아이,<br/>시간이 걸리더라도 풀면 정확한 정답이 나오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 정우<br/>부모의 이혼, 곧 시력을 상실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불안을 안고 있는 정우 앞에 나타난 늑대선생님.<br/>해가 지면 시작되는 늑대 선생님의 특별한 음악 수업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정우 이야기에 빠져든다.<br/><br/>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불확실하고 보이지 않는 세상은 불안과 두려움을 안겨준다.<br/>늑대선생님과의 음악 수업을 하면서 자신의 상황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조금씩 받아들이는 정우가 짠하면서 절망 가운데 희망을 찾아내는 모습에 응원을 하게 된다<br/><br/>어쩌다 손가락을 다쳐서 며칠 불편한 적이 있었다. 고작 며칠이었지만 너무 불편해 불평만 넘쳐난 시간이었다<br/>그에 비하면 정우가 시력을 잃게 된다는 사실은 너무나 큰 충격이고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일이다.   나라면  누군가를 원망하고 미워하느라 아무것도 못할거다<br/>정우는 그런 현실에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이들을 만난다. 부모님, 늑대선생님, 친구들. 모두 정우를 사랑하는 이들이다.<br/>힘들때 힘을 주는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모른다.<br/>상대를 불쌍하게 보고 동정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지켜주고 믿어주는 것만으로도 용기를 얻는다.<br/><br/>정우는 시력을 잃게 된다는 말에 스스로 눈을 가려보기도 하며 직접 느껴보려한다<br/>그리고 지금 보이는 것들을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긴다.<br/>평범하고 늘 만나는 일상의 소중함을 떠올린다.<br/>매일 아침 만나 인사하고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친구<br/>새소리, 바람소리, 태양, 파도소리 , 나무 꽃 등 자연과 모든것을 눈에 담는다.<br/>우리가 일상에 언제나 보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생각하게 한다<br/>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누군가에는 간절한 장면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나도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며 눈에 담고 감사함을 느꼈다.<br/><br/>늑대선생님의 밤의 교실에서 만난 자유로운 음악 재즈를 통해 자신의 주변의 소소한 모습들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자신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를 알아가는 정우의 모습에 내 삶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고민에 빠져본다.<br/><br/>정우와 늑대선생님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이번에 에필로그로 그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br/>힘들고 지칠 때 어떤 방식으로 삶의 연주를 완성해 갈 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br/>그리고 친구와 가족이라는 든든한 내편이 있다면 더 멋진 삶의 연주를 만들어낼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br/><br/>@booksground <br/>좋은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150/k5621302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12848</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글 숲의 동물들 - [한글 숲의 동물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53839</link><pubDate>Sun, 16 Aug 2026 15: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53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833&TPaperId=17453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7/52/coveroff/k9721308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833&TPaperId=17453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 숲의 동물들</a><br/>강병인 지음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한글숲의동물들 #강병인 #미래아이 #미래그림책  #한글꽃이피었습니다 #신간도서 #추천도서 #손글씨 #멋글씨 #동물 #캘리그라피 #한글 #글씨 <br/><br/>책을 좋아하다보니 열심히 읽고, 어느 순간부터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br/>그러다보니 한글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br/>그리고 이번에 성인대상으로 한 한글주제 인문학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br/>강의 주제를 보고 강병인작가님의 &lt;한글꽃이 피었습니다&gt; 가 생각났습니다<br/>'한글 꽃이 피었습니다'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너무 좋았습니다. 한글로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구나 싶었고 한글 관련 수업 때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었습니다<br/>강의계획서를 제출하고 수업 준비하던 중에<br/>《한글 숲의 동물들》 출간과 서평단 모집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대감과 궁금증이 더해져 서평단을 신청했습니다<br/>서평단으로 선정되어  《한글 숲의 동물들》 을 만났습니다 첫장을 펼치고 감탄이 나왔습니다.<br/><br/>첫 동물, 닭<br/>닭 이라는 글자에서 닭이 날갯짓하는 모습을 느꼈습니다<br/>'ㄷ' 은 날카로운 볏과 부리<br/>'ㅏ'에 획을 더해 퍼덕이는 날갯짓을 보여주고<br/>'ㄹ'에는 날아오르려는 힘을<br/>'ㄱ'에는 땅을 딛고 선 단단한 발톱을 표현해<br/>'닭'을 완성했습니다<br/><br/>'개'는 컹컹 짖으며 으르렁 거리는 개가 보였습니다<br/>'ㄱ'은 입을 크게 벌려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고<br/>'ㅐ'는 가로획을 길게 뻗으니 단단한 몸통이 되고<br/>세로획 두 개는 다리가 되어 힘 있게 땅을 딛습니다<br/><br/>한글은 초성, 중성, 종성이 합해져 문자가 됩니다<br/>그 문자에 동물의 특징을 더해  더 힘차게 만듭니다<br/>한글은 과학적이고 우수한 문자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br/>이제는 한글이 얼마나 예술적인지도 알 것 같습니다. <br/>우리가 일상으로 사용하는 한글이기에 그 아름다움을 놓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 <br/>이번 수업 때 참여한 분들도 글자로 그 동물의 모습을 담아 표현하니 더 놀라웠다,<br/>한글이 이렇게 아름다운 문자였냐며 좋아해주셨습니다.<br/>그림을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br/>'닭, 개, 뱀, 용, 고양이, 토끼'  등등 동물들을 만나보세요<br/>그리고 나는 그 동물들을 어떻게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지 그려보세요 <br/>한글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br/>'한글 숲의 동물들' 전시회에 다녀온 것 같습니다<br/>한작품 한작품 설명을 보면서 그 매력을 더 빠져들게 됩니다<br/>혼자 볼 때 받았던 감동에 함께 보면서 보이는 것, 느껴지는 것을 나누며 한글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문자인지 새삼 깨닫습니다<br/><br/>&lt;한글 꽃이 피었습니다&gt;. 《한글 숲의 동물들》을 보고 한글의 아름다움, 한글의 다양한 표현방법을 알게됩니다<br/><br/>서예와 디자인을 접목한 멋글씨 캘리그라피 분야를 개척한 강병인작가님은 좋은 글씨를 쓰기 위해 훈민정음 해례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br/><br/>"소리를 나누고 모아쓰는 원리로 만든 글자 한글.<br/>첫소리는 하늘, 가운뎃소리는 사람, 끝소리는 땅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br/>이렇게 소리를 나누어 놓으면 사이사이에 작은 틈이 생기고 그 안에 뜻과 소리를 담을 수 있습니다<br/>사물을 깊이 바라보고 자유롭게 상상하며<br/>자신만의 글자 모습을 떠올려보시길 바랍니다<br/>같은 사물을 바라봐도 각양각색의 모습이 나오니<br/>얼마나 멋진 글자인가요?"(작가의 말 중에서)<br/><br/>작가님의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가득 담겨있습니다.<br/>그냥 글자를 쓰면 단순한 글자이지만 마음에 더해 특징을 살려 예술로 표현해냈습니다.<br/>동물의 이름에 의미를 더하고 마음을 입혀 표현해 낸 동물들이 살아 숨쉽니다<br/><br/><br/>@mirae_ibooks<br/>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7/52/cover150/k9721308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75216</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52301</link><pubDate>Sat, 15 Aug 2026 16: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52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227&TPaperId=17452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91/coveroff/k5721302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227&TPaperId=17452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a><br/>클라이브 기퍼드 지음, 맷 릴리 그림, 김선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로봇이정말세계를정복할까요?<br/>#클라이브기퍼드_글 #맷릴리_그림 #김선영_옮김<br/>#푸른숲주니어<br/>#처음만나는초등과학시리즈 #로봇 #상상력 #탐구심 #질문하기 #신간도서 #과학도서 #초등과학 #추천도서<br/><br/>이제는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다.<br/>지금껏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이 되고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당연해지면서 로봇과 살아가는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필요해진 것 같다. 그리고 로봇이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도 알아야 할 것 같다.<br/>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살아갈 로봇! 로봇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자.<br/>로봇은 우리의 호기심을 키우고 궁금증을 부르는 존재다<br/>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로봇이 무엇인가부터 로봇의 역사나 역할, 지금은 어디까지 발전해있는지 등 다양한 궁금증에서 열두개 질문을 뽑아 대답을 들려주는 과학도서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br/>제목만 봐도 호기심 폭발이다<br/><br/>로봇이 뭐에요? 최초의 로봇은? 로봇이 하는 일은?<br/>로봇은 왜 지루한 일만 할까?<br/>로봇은 우리 일자리를 모두 차지할까?<br/>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br/><br/>로봇이  무엇인지, 왜, 어떻게 발명되었는지.<br/>지금 로봇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등등<br/>로봇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들을 12개의 질문으로 풀어준다.<br/>사실 로봇이 무엇인지 객관적 사실을 모른다면 나처럼 영화 속 미래만 상상하고 두려움만 커질것 같다.<br/><br/>우리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똑똑한 기계 로봇.<br/>쓰임에 따라 형태와 크기도 다양하다.<br/>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안내로봇, 바닥청소로봇, 우주탐사, 금속용접 등 로봇들은 이미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다.<br/>최초의 로봇은 무엇일까?<br/> 1961년 1톤이 넘는 거대한 로봇 팔이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작업을 시작했다<br/>'유니메이트 #001' 이라는 이로봇은 달구어진 금속부품을 옮기는 작업을 맡았고 최초로 산업현장에 투입된 로봇이다<br/>이렇게 보니 로봇의 역사가 오래되었구나<br/>어느날 갑자기 춤추는 로봇이 나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부터 우리는 로봇에 대해 알게된다<br/><br/>로봇하면 변신 자동차 '또봇', '카봇' 먼저 생각하는 꼬꼬마 아이들이 떠오른다<br/>만화영화로 변신로봇을 만나 악당을 물리치면서 신난다면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는 로봇에 대해 제대로 알기쉽게 알려주는 책이다<br/>영화나 애니메이션의 상상에서 <br/>진짜 로봇에 대해 알아가며 실생활에서 만나는 로봇에 대해 상상하고 탐구심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br/><br/>12개의 엉뚱한 질문과 후다닥 묻고 답하기 코너에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br/>용어설명과 함께 보면 좋을 책 소개까지 알찬 구성으로<br/>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높일 수 있는 과학책이다<br/><br/>어려서부터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왜? 라는 질문을 시작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만들어내고 정해진 답을 배우는 과학이 아닌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진짜 과학을 만나는 첫걸음을 도와주는  초등과학 시리즈<br/>《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br/><br/>로봇이나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br/>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br/>책을 읽고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우고 싶은 친구들<br/>왜? 라고 질문하며 궁금한게 많은 친구들<br/>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br/>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는 <br/>초등과학 시리즈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br/>함께 읽어보자!<br/><br/>@psoopjr<br/>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91/cover150/k5721302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19118</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42481</link><pubDate>Mon, 10 Aug 2026 1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424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324&TPaperId=17442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48/coveroff/k3621303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324&TPaperId=174424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a><br/>이윤진 지음, 임광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한솔지기<br/>#우리말표현력사전 #도대체뭐라고말하지? #제대로알고부르는가족호칭 #이윤진_글 #임광희_그림 #한솔수북  #가족호칭 #표현력사전 #표현력 #어휘력 #말하기 #글쓰기 #신간도서 #초등도서 #추천도서<br/><br/>여러분은 가족호칭에 대해 잘 알고 계시나요?<br/>사실 저도 잘 사용하지 않는 호칭들이 많아 헷갈려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호칭도 편하게 부르기도 하다보니 더 모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br/>전에 누군가가 우스갯소리로 길을 가다가 "자기야!" 하고 부르면 전부 뒤돌아본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br/>부부간에, 연인사이에 모두가 '자기야'라고 부릅니다<br/>부부간에도 '오빠'라고 부르니 진짜 오빠 와도 헷갈리구요<br/>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호칭 제대로 알아볼까요?<br/><br/>한솔수북에서 출간된 '우리말 표현력 사전' 8번째<br/>《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입니다<br/>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호칭에 대해 알려줍니다<br/><br/>1. 우리 가족을 불러요<br/>2. 아빠 쪽 가족과 친척을 불러요<br/>3. 엄마 쪽 가족과 친척을 불러요<br/>* 가계도와 촌수<br/>* 재미난 호칭 퀴즈<br/>*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우리말<br/><br/>우리 가족들의 호칭 아시죠?<br/>부모와 자녀는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br/>남편과 아내는 여보, 당신, 자기<br/>형제 자매는 언니, 누나, 형, 오빠<br/><br/>다른 가족호칭, 가족가계도 등은 책을 보며 알아보아요.<br/>재미난 퀴즈까지 수록되어 있어 재미와 흥미 두배입니다.<br/><br/>저희 아이들에게는 사촌언니가 있는데, 그 사촌 언니의 자녀가 동갑인 친구가 있어요<br/>친구처럼 지내지만 호칭을 이름에 '이모'를 붙여 불러요.<br/>처음에 어떻게 해야하지, 곤란했지요. 이 책이 있었다면 <br/>이런 관계를 더 쉽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었을 거 같아요<br/><br/>아이들에게 가족관계, 가족호칭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유익한 책《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 》<br/>딱딱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서진이네 가족들의 재치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주니 흥미있게 읽으며 배울 수 있습니다<br/>또한 초등 교과 과정 연계도서로  함께 보면 좋습니다<br/><br/>호칭이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담아 부르는 것입니다<br/>제대로 된 가족호칭을 알고 부른다면 가족 관계도 더 화목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br/><br/>@soobook2<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48/cover150/k3621303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64828</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 - [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42425</link><pubDate>Mon, 10 Aug 2026 10: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424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103&TPaperId=174424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39/coveroff/k072130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103&TPaperId=174424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a><br/>아리아나 필즈 지음, 아라셀리스 거메이 그림, 서남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독서모임지원이벤트<br/>#너는무엇을알고있니? #시공주니어<br/>#아리아나필즈  #아라셀리스거메이 #서남희<br/>#철학 #삶의태도 #질문 #삶의방식 #질문 #사랑 #일상의순환 #삶의연속 #지혜 #추천그림책 #신간그림책  #100세그림책<br/><br/>살아가면서 많은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찾아봅니다<br/>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br/>제목을 보는 순간 너무 궁금했습니다. <br/>나는 무엇을 알고 있을까? 매일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 배우려고 아둥바둥 하는 내 모습을 떠올리면서<br/>나는 무엇을 알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br/>특히 이번에는 독서모임지원이벤트에 선정되어서 <br/>모임 회원들과  같이 읽어보는 기회를 얻었습니다<br/>그림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모임이다보니 혼자 읽을 때 놓친 부분도 새롭게 발견합니다<br/> 처음 책을 받고 그림에 먼저 반하고 그림책을 펼쳐 &lt;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gt; 세상으로 들어갑니다<br/><br/>"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누가  질문을 하는 걸까요?<br/>사랑이 질문을 던집니다. <br/>사랑이 내게 다가와 "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라고 물으면<br/>나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나는 무엇을 알고 있을까요?<br/>나만 알고 있는 것이 있을까요?<br/><br/>사랑은 세상 곳곳을 찾아다니며 질문을 합니다.<br/><br/>우물은 "나는 목마름을 알고, 풍요를 알아. 깊이를 알고, 어둠을 알지."<br/>한 농부은 "나는 대지의 모든 표정을 알아."<br/>다른 농부는 "나는 노동과 날씨와 햇살과 비의 손길을 알아."<br/><br/>역사학자는 "이야기 중에서 가장 나지막한 이야기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역사가 말을 건넨다는 것을 알아."<br/><br/>"사랑"은 세상 곳곳에 돌아다니며 묻습니다. <br/>"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br/>다양한 존재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br/>똑같은 답은 없습니다<br/>그 안에 담긴 각자의 삶의 방식, 존재 이유, 삶의 태도를 통해 지혜를 배웁니다.<br/><br/>세상에는 다양한 존재가 살아간다는 것을 깨닫습니다<br/>똑같이 살아갈 필요는 없습니다<br/>각자가 경험하고 깨닫고 바라본 세상은 다릅니다. 그 안에서 발견하는 나만의 소중한 가치들.<br/>그 가치와 지혜가 모여 세상을  이어주고 연결해 줍니다<br/>내 것이 아닌 것을 내것처럼 소유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이 어우러져 세상을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니까요.<br/><br/>우리는 '사랑이 뭔지 알아?"라고 질문을 합니다.<br/>사랑은 뭘까요? 사랑도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br/> 사랑이 던지는 질문<br/>"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는<br/>우리의 가장 따뜻하고 소중한 것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각자의 자리에서 내가 잘하는 일을 찾아보게 합니다.<br/><br/>나는 무엇을 알고 있을까요?<br/>내가 알고 있는 것은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br/>지금은 언제 폭발 할지, 언제 행복해 할지, 늘 폭풍전야같은 아이들이지만<br/>내가 보는 것, 내가 경험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것들,<br/>그 안에는 우리 아이들로 가득 채워져있습니다<br/>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봅니다<br/><br/>사랑이 세상을  다니면서 만나는 다양한 존재들은 이 세상을 이루는 생명들입니다<br/>생명이란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br/>서로 알고 있는 것들이 모두 다르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이고 그렇게 일상이 순환되며 우리는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br/><br/>@sigongjr<br/>좋은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39/cover150/k072130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23968</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세계사의 맥을 잡아 주는 60가지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28129</link><pubDate>Sun, 02 Aug 2026 1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28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900&TPaperId=17428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91/coveroff/k6521309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900&TPaperId=17428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세계사의 맥을 잡아 주는 60가지 이야기</a><br/>만프레트 마이 지음, 김태환 옮김 / 이화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도서협찬<br/> #세계사최대한쉽게설명해드립니다 #만프레트마이 #김태환 #이화북스 #세계사입문서 #추천도서 #세계사<br/>#우주서평단 🌍 #누구나교양<br/><br/>고등학생때 역사선생님이 담임이 되면서 역사가 좋아졌다<br/>그때를 돌아보면 세계사에 숨어있는 재미난 이야기에 빠졌던 것 같다<br/>역사의 의미나 흐름에는 관심이 없었고, 그저 영웅담처럼 즐겼다.<br/>우리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고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고 나도 세계사를  알고 싶다는 생각이 맞물릴 때 만난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 <br/><br/>*세계사의 맥을 잡아주는 60가지 이야기<br/>*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저절로 그려지는 책<br/><br/>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우리에게 <br/>&lt;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gt; 이 제목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다가왔는지 모른다<br/>아이들은 역사, 세계사에 관심이 없다. 나도 그랬다<br/>굳이 알아야하는 걸까?싶었다<br/>세계사를 모른다면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br/>전쟁, 기근, 전염병 등 모든 일들은 그 원인과 상황이 있다는 사실. 이제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우리와도 이어져있다는 사실에 세계사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br/>《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는<br/>세계 흐름의 전환점이 된 60가지 주제를 매우 간결하면서 친절한 해설과 날카로운 통찰로 사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된 시대적 환경과 사상의 조류를 알려준다<br/>세계사를 잘 몰라도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된다 <br/>딱딱하고 재미가 없을거란 편견을 이겨낸다<br/>챕터마다 길지 않으면서도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아내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br/>독일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만프레드 마이가 20여년간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독일의 '국민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한 책이니만큼 중학생 아이들에게도 추천!해서 세계사에 입문해보자.<br/><br/>세계사의  흐름을 알고 지금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는데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세계사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br/>《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는 60가지 주제를 단숨에 읽고 그 시대를 돌아보게 한다.<br/>세상일에 관심없던 나, 지금 세계는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도 생각해보게 된다<br/><br/>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의 전쟁<br/>그 피해는 고스란히 힘없는 사람들이다. 왜 전쟁을 끝내려하지 않을까? 그 속내를 알려면 역사를 외면하면 안된다.<br/>진짜 남의 일이라 생각했던 전쟁이 내 삶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 그래서 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 같다<br/><br/>🏷️ #우주서평단<br/>📍 @woojoos_story<br/>📍 @ewhabooks<br/><br/>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클럽_역사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91/cover150/k6521309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89191</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 하느님 - [나의 하느님 - 시로 쓴 주기도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27984</link><pubDate>Sun, 02 Aug 2026 1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279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002&TPaperId=174279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2/26/coveroff/k48213000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002&TPaperId=174279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하느님 - 시로 쓴 주기도문</a><br/>베아트리체 제르비니 지음, 소니아 마리아 루체 포센티니 그림, 김지우 옮김 / 이온서가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나의하느님 #시로쓴주기도문 #베아트리체제르비니 #소니아마리아루체포센티니 #김지우 #이온서가 #어떤하루의그림책 #기도 #평안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br/><br/>살다보면 간절하게 두 손 모아 기도를 할 때가 있어요<br/>힘들 때, 고통스러울 때, 슬플 때 <br/>누군가 내 손을 잡아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두 손을 모으게 합니다.<br/>기쁘고 행복하고 사랑이 넘칠 때도 감사 기도를 하지만, 좋을 때는 기도의 손을 잊기도 해요.<br/>기도를 위해 두 손을 모으면 주기도문이 떠오릅니다<br/>바쁘고 지치고 마음이 아팠던 요즘 눈에 들어온 그림책<br/>시로 쓴 주기도문 《나의 하느님》입니다.<br/>표지를 보는데 바로 위로가 되고 평안이 느껴졌습니다<br/>게으름을 피우던 신앙생활에 뜨끔함을 느꼈어요<br/>아, 이제 다시 마음을 회복하고 싶다는 마음에 서평단 신청 댓글을 달았습니다.<br/>잔잔한 물결처럼 평안을 구하며 《나의 하느님》을 만났습니다.<br/><br/>시로 쓴 주기도문<br/>한문장 한문장 곱씹으며 읽고, 그림을 봅니다.<br/>기도가 시가 되고<br/>시가 기도가 됩니다<br/><br/>외롭고 힘들 때 찾게 되는 나의 하느님<br/><br/>"우리 곁에 머물며<br/>우리를 붙들어주소서<br/>아버지가 아이를 들어 올리듯<br/>당신의 강한 두 팔로<br/>우리를 안아 올려주소서"<br/><br/>"무능한 존재라는 생각, 아름답지 않다는 생각에서<br/>부적합하고, 고립되고,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에서<br/>더 나은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 생각으로부터"<br/><br/>나의 마음의 간절함을 담아<br/>함께 기도합니다<br/>기도하며 내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받고 <br/>힘과 용기를 얻습니다<br/><br/>내가 알던 주기도문을 생각하고 펼쳤지만<br/>새로운 시어로 써내려간 주기도문은<br/>신선함을 전해줍니다<br/>기도 속에 온전히 나의 연약함을 내려놓습니다<br/>기도하면서도 감추고 싶었던 아픔들<br/>너무 나약한 내가 싫어서 드러내지 못했던 모습들을 꺼내놓습니다<br/>그렇게 온전히 나의 하느님 앞에 꺼내놓습니다.<br/><br/>"하늘에 계신 우리 하느님<br/>이 땅에 내려오소서!"<br/><br/>나의 하느님!<br/><br/>우리는 <br/>신을 믿든, 믿지 않든, 어떤 종교와 상관없이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br/>우리 삶에 사랑으로, 위로로,  따뜻함으로 함께 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평안해집니다<br/>위로받고 싶고 기도하고 싶을 때 펼쳐보세요<br/><br/>@yionseoga_publishing<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2/26/cover150/k48213000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22659</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의학 톡! 톡! 사대천왕 - [의학 톡! 톡! 사대 천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26799</link><pubDate>Sat, 01 Aug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267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399&TPaperId=174267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0/coveroff/k712130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399&TPaperId=174267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학 톡! 톡! 사대 천왕</a><br/>이억주.송은영 지음, 박우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한솔지기<br/>#의학톡톡사대천왕 #의학톡톡 #사대천왕 #의학 #몸 #질병 #한솔수북 #지식정보서 #이억주 #송은영 #박우희 #건강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란트슈타이너 #플레밍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도서<br/><br/>이번에 한솔수북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의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출간되었다.<br/>역사 속 위대한 의사 네명이 알려주는 놀라운 의학 이야기<br/>시공간을 뛰어넘는 지식 토크쇼 형식의 지식 정보서<br/>《의학 톡! 톡! 사대천왕》<br/><br/>*의학을 종교와 철학에서 분리하여 과학으로 만든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br/>*동물 해부와 임상실험을 통해 여러 장기의 기능을 밝혀낸 최고의 의학자 갈레노스<br/>*혈액형을 발견해서 혈액형에 맞게 수혈할 수 있도록 한 란튜슈타이너<br/>*푸른곰팡이에서 질병치료에 꼭 필요한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br/><br/>분야별로 인류의 과학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네 명의 천왕과 함께 의학의 세계를 보여준다.<br/>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하나하나 재미있고 흥미롭고 알기쉽게 들려주는<br/>사대천왕과 함께하는 토크쇼 !  의학이야기!<br/><br/>토크쇼 1부 -  우리몸과 영양<br/>토크쇼 2부 -  질병과 건강<br/>토크쇼 3부 - 삶과 죽음<br/>토크쇼 4부 -  의학의 미래<br/><br/>백세시대를 살아가는 요즘<br/>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만큼 우리 몸, 질병, 삶과 죽음,  의학의 미래 알아야 할 것이 참 많다<br/>《의학 톡! 톡! 사대천왕》으로 궁금한 점, 꼭 알아야하는 이야기를 선정해 의학 상식  키워주는 의학이야기!<br/><br/>얼마전에 아이들이 학교에서 소변 검사를 했다<br/>아이들은 귀찮다고 하지만 작은 귀찮음이 우리 몸의 건강을 챙기는 첫걸음인 것 같다 <br/>어떻게 똥과 오줌으로 건강을 알아볼 수 있을까?<br/>오줌의 색깔로, 맛을 보고 건강 상태를 알았다고?<br/>몸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오줌을 맛보디니? 그 장면에서 아이들은 으악! 소리를 지른다<br/>우리 몸은 참 신비롭다 똥과 오줌으로 우리 몸상태를 알아볼 수 있고, 혈액에 있는 유전자로 알아보는 혈액형<br/>병도 유전이 된다는 사실, 유전에 대해 알아보고<br/>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알고 싶은 의학 이야기가 한가득 들어있다<br/><br/>의학 역사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의사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란트슈타이너, 플레밍 의학 사대천왕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하는 특별한 의학지식 토크쇼~<br/>우리 몸, 질병 등 의학의 관한 놀라운 사실을 만나보자.<br/><br/>의학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 해주기 위해 의학계 사대천왕이 나섰다 <br/> 《의학 톡! 톡! 사대천왕》으로 놀라운 의학 이야기 세상으로 떠나보길 추천한다<br/><br/>@soobook2<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0/cover150/k712130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0046</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급수 10개에 학원 7개 다니는 박이도 이야기 - [급수 10개에 학원 7개 다니는 박이도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16764</link><pubDate>Tue, 28 Jul 2026 1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167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815&TPaperId=17416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8/coveroff/k7921308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815&TPaperId=174167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급수 10개에 학원 7개 다니는 박이도 이야기</a><br/>양연주 지음, 최정인 그림 / 곰세마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급수10개에학원7개다니는박이도이야기 #양연주 #최정인 #곰세마리 #초등저학년 #신간동화 #추천동화 #학원 #급수 #자기주도 #하고싶은일 #해야하는일 #즐거움<br/><br/>호기심을 부르는 제목 <br/>《급수10개에 학원 7개 다니는 박이도 이야기》 <br/>양연주 작가의 초등저학년을 위한 신간동화다 <br/>최정인작가님 그림이 눈에 들어온다<br/><br/>제목을 보자마자 떠오른 유튜브.<br/>거리에서 아이들을 인터뷰하는데 질문이<br/>"지금 학원을 몇개 다닙니까?" 였다<br/>아이들 대답을 들으면서 깜짝 놀랐다. 적게는 3군데에서부터 많이는 9군데도 다닌다는 아이들.<br/>그게 가능할까? 그럼에도 본인이 다니고 싶어 다닌다는 아이의 대답에 놀라기도 했다.<br/>학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현실인가보다. 오늘의 주인공 박이도도 학원을 7개나 다닌다니.<br/>초등학생 친구들과 그림책 수업을 하다보면 아이들 소원을 물어볼 때가 있다. 그때마다 몇명은 학원에 안가는 게 소원이란다<br/>사실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하면 공식처럼 예체능은 저학년때 보내고 고학년부터는 학습을 위한 학원에 보내라고 한다<br/>그 공식에 아이들 마음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마음이 뜨끔하다<br/><br/>광고회사 직원이었던 엄마와 작은 서점 주인인 아빠 박시구씨가 만나 결혼하고 박이도가 태어난다<br/>다른 아기들에 비해 남달랐던  특별한 아이 박이도<br/>그런 박이도의 특별함을 키워주기 위해 엄마 아빠는 교육을 시작한다<br/>이도에게 필요한 교육을 위해 학원 등록을 하고 급수를 따기 시작한다. <br/><br/>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모두 똑같다<br/>그래서 좋다는 학원은 늘 아이들로 넘쳐난다<br/>그리고 주변에서는 때마다 수학시험을 보러가고, 한자 급수를 따고, 또 요즘은 운동을 가르쳐주는 곳에서도 급수표를 준다. 급수표는 아이가 잘하고 있다는 증거품처럼 차곡차곡 쌓인다.<br/>우리 아이가 잠깐 검도를 배웠었는데 그때도 급수를 줬다.  아이는 그 급수 한장으로 엄청 행복해 했다.<br/>운동이 좋은건지 그 급수표가 좋은건지.<br/>이도가 하고 싶거나 좋아서 다닌 학원은 없는 것 같다<br/>부모의 마음에 특별한 아이에게 맞는 특별한 교육을 제공해주는 일은 필요하고 중요하다<br/>하지만 아이의 마음은 보지 않고 급수만 남발하는 학원에 보내며 만족하는 어른들의 행동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br/>학교에서 줄넘기 급수가 있다고 이야기 했다가 반대표로 뽑히고, 진짜 실력은 별로인데 솔직히 말하지도 못하는 이도의 힘듦은 아무도 몰라준다<br/>좋아하지 않지만 억지로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모습을 보는 것 같다.<br/>좋아서 하는 일과 부모의 필요에 의해 어쩔수없이 하는 일에 대한 마음은 천지차이다<br/>진짜 진짜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은 필요하고 당연하다<br/>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더 관심가져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한다<br/>엄마, 아빠가 필수라며 가르치는 것들에서 부담을 느끼던 이도가 지우개에 이름을 새기며 진짜로 집중하고 친구들과 소통하게 되는 장면이 마음에 남는다<br/>아이가 진짜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주고 응원해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br/>학교랑 학원에  열심히 다니고 있는 초등 친구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동화 《급수10개에 학원 7개 다니는 박이도 이야기》<br/>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 좋겠다<br/><br/>@lovely3bears 덕분에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br/>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8/cover150/k7921308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0887</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 - [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12940</link><pubDate>Sun, 26 Jul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12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5507&TPaperId=17412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63/coveroff/8964965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5507&TPaperId=17412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a><br/>마이클 로젠 지음, 헬린 옥슨버리 그림, 공경희 옮김 / 토토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당근사러갔다가앵무새사왔어요 #마이클로젠_글 #헬린옥슨버리_그림 #공경희_옮김 #토토북 #말놀이 #2026안데르센상수상작가 #곰사냥을떠나자 #2026브리티시북어워드수상작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상상력 <br/><br/>&lt;곰 사냥을 떠나자&gt; 이후 36년만에 다시 만난<br/>마이클 로젠과 헬린 옥슨버리의 환상적인 하모니!<br/><br/>2026 브리티시 북 어워드 수상작<br/><br/>2026 안데르센상 수상작가<br/><br/>책을 펼치기 전부터 설레고 기대하게 하는 책<br/>《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br/>&lt;곰 사냥을 떠나자&gt;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더 좋아할 그림책!!<br/>읽을수록 즐거워지는 말놀이 그림책<br/>《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 만나보자!<br/><br/>아이의 뒤를 따라오는 동물 친구들, 왜 아이를 따라가고 있을까?<br/><br/>아이는 가방을 들고 휘파람을 불며 길을 간다<br/>가방을 보니 심부름을 가는 걸까? 호기심을 안고 <br/>아이를 따라간다~~<br/><br/>길쭉길쭉 불그레한 당근,<br/>당근(carrot)을  사러 가자!<br/><br/>어라?<br/>채소 가게에서 받은 것은?<br/>토실토실 새빨간 앵무새 (parrot)<br/><br/>아이가 당근을 사러가서는 엉뚱한 동물 친구를 받아온다.<br/>당근을 사러가서 앵무새를 사고,<br/>멋쟁이 검은색 모자를 사러가서는 새침데기 검은 고양이를 받아 온다<br/><br/>아이는 무엇을 사러갈까?<br/>이번에는 무엇을 받아오게 될까?<br/>궁금하고 상상하면서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br/>반복적으로 진행되는 그 과정이 흥미진진하다<br/>다음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상상하고 기대하며 페이지를 넘기는 손길이 두근거린다<br/>생각하지 못한  반전에 놀라며 이야기 속에 빠져든다<br/><br/>읽을수록 즐거워지는 말놀이 그림책<br/>아이가 사야할 물건 대신 받아오는 엉뚱한 친구들을 볼 때마다 웃음이 터진다.<br/>이번에 아이는 사야할 물건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긴장하며 보는데 상황은 갈수록 고조되며 절정으로 치닫는다. 웃음을 유발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 전개는 아이들을 사로잡는다<br/><br/>&lt;사물 각각의 형태, 성질, 촉감, 색깔 등의 특징을 다양하게 드러내면서도, 짝이 되는 수식어 간의 유사한 발음과 언어 구조로 그 관계를 유려하게 연결하며 놀라운 리듬감을 만들어 낸다. 더불어 반복되는 구절에서 오는 운율과 다양하고 재미있는 발음의 의성어, 의태어는 말놀이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 준다.&gt; -출판사 소개글-<br/><br/>단어의 운율을 살린 말놀이에 아이들은 몰입한다<br/>장난스럽게 건네는 영어발음의 연결성에 아하!  감탄과 함께 단어의 매력에 빠져든다.<br/>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의 전개는 아이들의 시선을 잡는다<br/>읽어주는 어른도 재밌다. 입꼬리를 올리며 반복해서 읽게되는 매력넘치는 그림책이다.<br/><br/>"시대를 초월하는 책이자 차세대 고전이 될 책.<br/>부인할 수 없는 예술성을 지닌 걸작!"<br/>- 2026 브리티시 북 어워드 심사위원 평-<br/><br/><br/>@bagseonju534 <br/><br/>@parkseonga1203 <br/><br/>@totobook_tam<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63/cover150/8964965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6324</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능을 넘나드는 신문 읽기 - [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 - 중학생을 위한 수능 비문학 독해력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05833</link><pubDate>Wed, 22 Jul 2026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05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000&TPaperId=17405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1/21/coveroff/k372130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000&TPaperId=17405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 - 중학생을 위한 수능 비문학 독해력 수업</a><br/>김문정 외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수능을넘나드는중등신문읽기 #애플북스 #비문학 #신문읽기 #읽는힘 #독해력 #문해력 #사고력 #중학생추천도서 #신간도서 #추천도서 #비전비앤피 #청소년도서 <br/><br/>"중학생을 위한 수능 비문학 독해력 수업"<br/>《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br/>제목부터 호기심을 부른다.<br/>우리집 중학생 딸들~ 책읽기를 좋아하지만 문학에 편향된 독서. 문해력은 괜찮을까? 걱정이 앞선다.<br/>특히 비문학에 대한 걱정은 엄마의 몫이다.<br/>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서 문해력, 독해력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는 가운데 만난 《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br/><br/>*수능 독서 6분야의 전문가 현직 교사 6명이 집필한 60편의 지문<br/>*비문학 지문 신문기사의 투 트랙 독해 훈련<br/>*요약해 보기, 생각해보기, 토론해보기 로 완성하는 사고력훈련<br/>*독해력 쑥쑥 코너 수능 실전까지 한번에<br/>- 알차고 계획적인 구성을 특징으로 한<br/> 《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br/>지문읽기, 비문학 읽기가 어려워도 스스로 읽기에도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br/>중학생을 위한 수능 비문학 독해력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br/>무엇보다 아이는 먼저 자신에게 부족한 영역을 생각해보고 <br/> 'IT', '과학'이 약한 부분이라면서 먼저 읽어본다.<br/>《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는 <br/>아이가 잘 접하지 않던 비문학 분야를 만날 수 있어서 좋다<br/><br/> 먼저 주제 지문을 읽고, 요약해 보기, 생각해보기, 토론해보기,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소개로 구성되어 있어<br/>  '구조화 능력', '논리적 사고력', '실전대응력' 수능 국어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다.<br/><br/>우리 아이가 국어 시험을 보고는 처음 보는 지문에 당황했다는 이야기를 했었다.<br/>그러다보니 더 많이 읽고 파악하고 구조화 하는 힘이 필요함을 느꼈는데, 바로 그 힘을 키워줄 책이다<br/>오~ 바로 지금 딱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사실!!<br/>어려서부터 신문을 읽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도 잘 실천하기 못했다.<br/>《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는<br/>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정보의 구조와 논리전개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대표적 비문학 텍스트인 신문의 장점을 활용해 중학교 학습을 넘어 고등학교 수능 독서 영역까지 이어지는 읽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br/>이번 방학 때 열심히 읽고 독해력, 사고력을 키워야겠다.<br/><br/>읽는 힘이 수능 성적을 좌우한다! <br/>중학생때 시작하는 가장 확실한 독해력 강의!!<br/><br/>비문학을 어떻게 읽어야하는지,<br/>무엇을 읽어야하는지<br/>비문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어휘,<br/>글을 읽고 요약하고 질문하기까지<br/>비문학 읽기의 방법도 배우고, 지문 구조화 습관도 잡을 수 있도록 한다.<br/>중학생을 위한 책 《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br/>이번 방학 때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br/><br/>@visionbnp<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1/21/cover150/k372130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12107</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무엇이든 바꿔주는 산신령 뽀글 - [무엇이든 바꿔 주는 산신령 뽀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00640</link><pubDate>Sun, 19 Jul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4006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9078&TPaperId=174006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3/coveroff/k152139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9078&TPaperId=174006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엇이든 바꿔 주는 산신령 뽀글</a><br/>한유진 지음, 이수현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무엇이든바꿔주는산신령뽀글 #한유진_글 #이수현_그림 #보랏빛소어린이 #책읽는교실저학년 #2024아르코문학창작기금수상작 #신간동화 #초등동화 #물건의소중함 #선물책<br/><br/>《무엇이든 바꿔 주는 산신령 뽀글》<br/>제목을 보자마자 호기심 발동! 산신령 등장~~두둥!!<br/>무엇이든 바꿔준다고? 나는 뭘 바꾸지? 바꾸고 싶은게 한가득인데~~<br/><br/>&lt;내 맘대로 피구규칙&gt;의 한유진작가님의 글에<br/>&lt;판타스틱 반찬 특공대&gt;의 이수현작가님~그림으로 탄생한 신간동화,《무엇이든 바꿔 주는 산신령 뽀글》<br/>'책읽는교실 저학년' 시리즈로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다<br/>표지부터 범상치않은 분위기를 뿜뿜 내뿜는 산신령 뽀글!<br/>이야기를 만나보자.<br/><br/>늘 누나가 사용하던 물건을 물려받는 건우.<br/>분홍 줄넘기로 놀림을 받아서 파란색으로 바꾸고 싶다.<br/>우연히 동네 공원에 있는 오래된 연못에서 산신령 뽀글을 만나 파란 줄넘기로 바꾸게 되는데•••<br/><br/>옛날 우리 전래동화 금도끼 은도끼의 산신령이 나온다<br/>정직한 나무꾼에게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까지 줬던 산신령이 이제는 사람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물건을 척척 바꿔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br/><br/>요즘 너무나 풍족한 물건들. 망가져서 버리기보다 싫증나서 바꾸는 경우가 더 많다<br/>건우는 친구들 놀림때문에 분홍색, 꽃그림이 있는 줄넘기, 자전거를 바꾸고 싶다.<br/>민주는 파란색을 좋아한다. 그 이유도 마음이 뭉클해진다.<br/>여자는 분홍, 남자는 파랑이라는 고정관념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br/>작은 물건에도 마음을 담으면 소중해진다. 타인의 눈에는 어디에나 있는 것처럼 보이는 물건도 추억, 기억이 더해지면 특별해진다<br/>유행이 지나고  색이 마음에 들지 않아 쉽게 버리고 새것으로 바꾸는 행동에 잠시 멈춰봐!라고 이야기한다<br/>버리기 전에 그 물건에 대한 추억을 떠올려보면 소중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될거다.<br/>친구들 놀림에 속상해서 물건을 바꾸고 싶던 건우가  할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추억을 떠올리며 진짜 중요한 것을 찾아간다<br/>친구들도 자신의 물건에 담긴 사연을 전하며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는 장면은 당연해서 가볍게 여기던 물건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br/> 흔하고, 늘 옆에 있어 잊었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br/>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의 가치와 특별함을 알려주는 동화 《무엇이든 바꿔 주는 산신령 뽀글 》<br/><br/>처음에는 산신령 뽀글을 만나 어떤 물건을 바꿔달라하지?  신나는 마음으로 읽다가 우리가 너무 쉽게 바꿨던 물건들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3/cover150/k1521390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30367</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천꽃밭 무명이 - [서천꽃밭 무명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85465</link><pubDate>Sat, 11 Jul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85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746&TPaperId=17385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0/25/coveroff/k5121377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746&TPaperId=17385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천꽃밭 무명이</a><br/>신여랑 지음, 클로이 그림 / 씨드북(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선물도서 #책선물<br/>#서천꽃밭무명이 #신여랑_글 #클로이_그림 #씨드북<br/>#신화 #역사 #역사동화 #제주4•3 #추천동화 #초등동화<br/><br/>이번에 만난 동화 《서천꽃밭 무명이》는 역사 이야기를 설화와 엮어 그 당시의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고 위로해주는 동화다.<br/>제주4•3 사건의 아픔을 설화를 배경으로 그려낸 초등 고학년 동화책으로 4•3희생자인 무명이가 자신의 이름을 찾는 여정 속에서 조금씩 아픈 역사가 드러난다. 4•3사건의 희생자들은 자신의 이름을 감춰야했고 억울한 죽음에  대한 원망과 슬픔은 친구 여리의 따뜻한 마음으로  상처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강한 희망을 그려낸다.<br/>너무 예쁜 표지. 예쁨 속에 담긴 슬픔을 만난다. 그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br/><br/>저승의 신비한 장소 서천꽃밭. 서천꽃밭의 아이들은 이름도 있고 동자꽃도 피운다. 하지만 무명이의 동자꽃은 피지 않는다. 이름도 없다   이승에 무명이를 알고 있는  큰년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큰년이를 찾아 제주로 떠난다. <br/>아무도 보지 못하는 무명이를 볼 수 있는 여리를 만나 함께 큰년이를 찾기 시작하는데•••<br/><br/>판타지 설화에 슬픈 역사를 담아낸 동화.<br/>무명이라는 이름 없는아이. 이름은 정말 중요하다. 누군가를 기억할 때 이름이 먼저 떠오른다. 그런데 이름이 없는 아이 무명이가 이름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서 만나는 감춰지고 숨겨진 슬픈 이야기를 이제는 우리도 찾아야 하고 알아야 한다고 들려주는 것 같다.  <br/>저승차사가 무명이를 쫓아오는 과정에서는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제발 무명이가 큰년이를 찾을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기도하며 읽었다.<br/>차사가 들려주는 무명이의 이야기에 마음이 먹먹해진다.<br/>그렇게 아픈 역사, 더 많은 무명이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지금. 그저 누군가의 마음에만 남아있을 뿐이다.<br/>무명이의 큰년이를 찾기 위한 여정은 슬픈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는 길이기도 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0/25/cover150/k5121377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02501</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연기 천재, 장화홍련 - [연기 천재, 장화홍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9857</link><pubDate>Thu, 02 Jul 2026 14: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98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884&TPaperId=173698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9/55/coveroff/k942138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884&TPaperId=173698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기 천재, 장화홍련</a><br/>장세현 지음, 이철민 그림 / 노는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연기천재장화홍련 #장세현_글 #이철민_그림  #노는날 #연극으로배우는우리고전 #장화홍련전 #우리고전 #옛이야기 #연극 #초등동화 #추천동화<br/><br/>우리 전래동화는 참 재미나다<br/>그냥 읽어도 재미나고 소리내어 읽어도 재미나다<br/>노는날 출판사의 '연극으로 배우는 우리고전'시리즈는 <br/>우리 고전 옛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br/>이번에 만난 이야기는 '장화홍련전'<br/><br/>어머니를 일찍 여읜 자매 장화 홍련에게 계모가 생긴다. 그 계모는 아들을 낳고 장화 홍련에게 온갖 누명을 씌워 죽이기까지 한다<br/>너무나 억울했던 장화홍련은 귀신이 되어 사또를 찾아가지만 사또들은 장화홍련을 만나고 모두 죽고 만다<br/>하지만 용기있고 지혜로운 사또를 만나 억울함을 풀게 되는데•••<br/><br/>우리 옛이야기를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br/>연극으로 만난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다<br/>처녀귀신이 나타나는 장면, 사또가 문제 해결을 하는 장면, 계모와 계모 아들이 벌 받는 장면 등을 그냥 이야기로 듣는 것과 실제 연극처럼 읽는 것은 너무 다르다<br/>생생하게 그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된다<br/>대사 한 줄에 감정을 담아 억울함을 호소하는 장화홍련 마음도 느껴보고, 처녀귀신을 만나 두렵지만 억울함을 풀어주고자 하는 사또의 강인함,  얄미운 계모의 모습 등을 연극으로 표현하고 느낄 때 전혀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다. <br/>독자라는 제3자의 시선이 아닌 그 연극 속에 한 일원이 되는 것으로 나의 이야기로 전환된다<br/>한번은 장화홍련도 되었다가 사또도 되었다가 계모도 되보면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게 된다<br/>책을 읽을 때 낭독해보라고 많이 하는데<br/>이렇게 연극대본으로 읽을 때 등장인물들에 떠 빠져든다<br/>특히 우리 고전의 인물들이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 깜짝 놀라게 된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연극의 재미와 연극의 요소도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br/>고전을  연극으로 만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br/><br/>@nonunnal <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9/55/cover150/k942138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95519</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PPLE BEAR CAT - [APPLE BEAR CAT]</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9832</link><pubDate>Thu, 02 Jul 2026 14: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9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9516&TPaperId=17369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12/coveroff/k3021395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9516&TPaperId=17369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PPLE BEAR CAT</a><br/>사이러스 하이스미스 지음 / 브와포레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ABC #APPLEBEARCAT  #사이러스하이스미스 #출판사브와포레 #브와포레 #그림책숲 #영어 #말놀이 #유아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br/><br/>한글 말놀이 &lt;ㄱㄴㄷ&gt; 과 함께 보면 좋을 그림책<br/>영어 알파벳 말놀이《APPLE BEAR CAT》 그림책을 만났습니다<br/>그래픽 아티스트 사이러스 하이스미스 작가의 《ABC APPLE BEAR CAT》 그림책입니다<br/>'ABC로 시작하는 알파벳 놀이. 영어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 사전'이라는 소개처럼 유아가 처음 영어 알파벳을 만날 때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br/>색상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노랑표지,<br/>빨간 사과, 곰, 고양이 그림이 귀엽습니다<br/>아이들 눈에 딱 들어오게 큼직한 그림. 알파벳 하나에 그림하나. <br/>신기해요 글자와 그림이 닮아보입니다.<br/>시각과 청각으로 만나는 ABC 말놀이 그림책<br/>눈에 들어오는 선명한 그림과<br/>사이러스 하이스미스 작가가 자신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알파벳을 듣고 직접 따라할 수 있는 &lt;APPLE BEAR CAT&gt;  QR코드도 들어있어요^^ <br/>주변의 책놀이 선생님들께 보여드렸더니 반응은 똑같이 너무 좋았어요^^ 이런 반응이 나오니 책 소개할 맛도 납니다.<br/>색감이 너무 좋고 그림이 예쁘다 아이들이 좋아하겠다<br/>영어를 처음 시작하고 싶은 영유아부터 초등 친구들까지도 수업하면 재미있겠다는 겁니다<br/>아이들과 알파벳 단어찾기 게임부터 단어만들어보기 등등 이 책을 이용한 놀이들을 생각하기 시작하더라구요<br/><br/>우리 아이들이 중학생인데,<br/>어릴때 생각을 해보니, 좀 딱딱하고 재미없게 영어를 접하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릴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많이 좋아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br/>영어 말놀이 책인데 그림만 봐도 자꾸 보게 되네요~ <br/>이렇게 예쁜 영어그림책은 아가들이 너무 좋아하겠다 생각하며 넘겨보게 됩니다<br/><br/>영유아, 청소년, 성인 누구나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br/>말놀이도 좋고 그냥 예쁜 그림보며 편하게 읽어도 좋고<br/>사이러스 하이스미스 작가님 목소리를 들어도 좋습니다<br/><br/>민구홍작가님의 [ㄱㄴㄷ]과<br/>사이러스 하이스미스 작가님의 [ABC]<br/>는 짝꿍책입니다<br/>함께 보며 한글, 영어 말놀이의 매력에 빠져보세요♡<br/><br/>@bforet00<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12/cover150/k3021395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1256</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번쩍 씨네 조명 가게 - [번쩍 씨네 조명 가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9802</link><pubDate>Thu, 02 Jul 2026 1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98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883&TPaperId=173698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9/30/coveroff/k642138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883&TPaperId=173698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번쩍 씨네 조명 가게</a><br/>소하연 지음, 조승연 그림 / 노는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번쩍씨네조명가게 #소하연_글 #조승연_그림 #노는날 #노는날동화책 #빛공해 #별 #동물 #초등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br/><br/>아이들이 어릴 때 가족여행 중이었다. 밤에 아이가 별을 보고 싶다고 했다.<br/>우리가 머물던 숙소는 밤 늦은 시간까지 불이 환했다 <br/>아이가 별을 못 봐 속상해하길래<br/>일단 잠을 자고, 새벽에 모든 불이 꺼지면 별을 볼 수 있을거라고 했다 <br/>아이는 진짜 새벽 3시에 일어났다<br/>새벽하늘의 별들을 보고 아이는 감탄을 하고 기뻐했다.<br/>그 감동을 동시로 표현하기도 했다.<br/>내가 어렸을 때는 밤하늘의 별이 당연히 잘 보였다<br/>지금은 별인가? 위성인가? 헷갈린다. 많이 보이지도 않고 <br/>잘 보이지도 않다<br/>얼마전 그림책 수업 때 별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br/>아이들은 도시가 밝아서 별이 안 보인다며 시골 할머니네 가면 별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아이들도 도시에서는 별이 보이지 않는 것을 당연히 생각하는 것 같다.<br/>조금 안쓰러운마음이 들었다<br/>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밤하늘 가득한 별들. 그 별을 보려면 저 먼 시골로 찾아가야 한다<br/>사람들의 편리함을 위해 전기가 발명되고 밤 늦게까지 환한 세상이 되었다 <br/>세상이 밝아지고 밤늦게 까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다. 깜깜한 밤에도 마음껏 외출할 수 있게 되었다.<br/>그 편리함 뒤에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우리는 생각하고 있나?<br/>《번쩍 씨네 조명 가게》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br/>멋진 조명을 만들어 내는 번쩍씨는 더 밝은 조명을 만들어 내며 자랑스러워한다.<br/>새로운 조명, 더 밝고 큰 조명을 만들어 뿌듯해하는 번쩍씨.<br/>어느날 번쩍씨네 조명이 다 깨지는 사건이 벌어진다.<br/>번쩍씨는 주변의 발자국을 보고 범인을 찾아나서는데~~<br/><br/>밝은 조명이 편리하지만 밝은 빛으로  사람들과 동물들의 생활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다<br/>잠을 자고 싶어도 외부의 밝은 빛으로 잠을 방해 받기도 하고 하늘의 별도 못 보게 하는 밝은 빛.<br/>하지만 어두운 골목을 비춰주는 가로등 덕분에 안전함도 느낀다<br/>인간들의 삶에서의 장점과 단점은 자주 이야기하게 된다.<br/>그렇다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은 어떨까?<br/>너무 밝아 짝짓기를 못하고, 길을 잃고, 천적에게 공격을 당하는 동물들의 상황을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br/>《번쩍씨네 조명가게》는 인간이 만들어낸 조명이 우리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을 생각해보게 한다<br/>전기가 발명되고 우리 생활이 편해진만큼 자연이나 동물들에게 발생하는 문제를 찾아보게 된다<br/>밤에도 번쩍번쩍 빛나고 밝은 세상이 정말 좋은 일인지 고민해보자!<br/><br/>@nonunnal <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9/30/cover150/k642138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93080</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가방에 내가 없다 - [내 가방에 내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9769</link><pubDate>Thu, 02 Jul 2026 1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9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728&TPaperId=17369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5/coveroff/k37213972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728&TPaperId=17369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가방에 내가 없다</a><br/>권지연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내가방에내가없다 <br/>#권지연 #김순이 #김태이 #김태희  #양혜진 #조서연 #황별초 #황영란 #작가의집 #브런치스토리작가 #위로 #힐링 #공감 #성장 #에세이 #용기 #기록 <br/><br/>우리는 살면서 많은 가방을 들게 됩니다<br/>책가방, 여행가방, 명품가방, 소풍가방, 에코백, 장바구니  등등<br/>가방이 참 다양하네요<br/>이번에 만나게 된 에세이 《내 가방에 내가 없다》는  브런치 스토리 플랫폼에서 인연을 맺은 8명의 작가가 자신들의 삶을 진솔하고 솔직하게 써낸 이야기입니다<br/><br/>8명의 작가의 이야기 한편 한편 읽을 때마3다 왜 울컥하게 될까요? <br/>작가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처럼 전해지기 때문이 아닐까요?<br/>그들이 경험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내 이야기도 발견합니다  힘들었다고 느꼈던 그 순간을 비슷하게 느끼고  좋았던 순간, 아쉬웠던 순간을 기억하고 돌아보고 성장하며 계속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작가들의 이야기에 빠져듭니다<br/><br/>엄마가 되고 들고 다니게  되는 기저귀 가방은 엄마라면 모두 공감하겠지요<br/>분명 내 가방인데 내 물건은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br/>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놓지 않고 다시 자신을 찾아가며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8명의 이야기를 만나며 울다 웃다 하며 제 삶도 돌아봅니다<br/>글이란 이런 것이군요. 내 마음을 토닥여주고 나도 그랬다며 공감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br/>나는 지금 내 가방에 나를 담고 있나 생각해봅니다<br/><br/>&lt;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5/cover150/k37213972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543</link></image></item><item><author>pjs0204k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두근두근 클라이밍 - [두근두근 클라이밍]</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8083</link><pubDate>Wed, 01 Jul 2026 15: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044265/17368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871&TPaperId=17368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86/coveroff/k93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871&TPaperId=17368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근두근 클라이밍</a><br/>김환희 지음, 오삼이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한솔지기<br/>#두근두근클라이밍 #김환희_글 #오삼이_그림 #한솔수북  #클라이밍 #짝사랑 #첫사랑 #스포츠 #도전 #스포츠동화 #동화 #초등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 <br/><br/>우리 아이들이 유치원 다닐 때 친구들과 클라이밍을 하러 간 적이 있다. 그때 맨손으로 벽을 탄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너무 어렸는지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무서워했고, 우는 아이, 하기 싫다는 아이, 총체적 난국이었던 기억이 떠오른다<br/>엄마 욕심으로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한번의 경험으로 끝이었고, 가끔 스포츠 뉴스에서 클라이밍 선수들을 볼 때 감탄하기만 했다<br/>《두근두근 클라이밍 》 제목을 보고 나도 모르게 마음이 두근거렸다. 아무런 도구 없이 벽을 오르는 기분은 어떨까?  제목처럼 두근두근하며 책을 펼쳤다<br/><br/>공부를 잘하는 모범생 여리나. 공부든 미술이든 완벽해야만 한다. 우연히 위험에 빠진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담벼락을 오르는 남도현을 보고 짝사랑에 빠진다. 남도현은 클라이밍을 하고 있었다. 여리나는 남도현과 친해지기 위해 클라이밍 학원에 등록하게 되는데~~<br/><br/>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못하고 완벽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리나가 짝사랑을 시작하며 클라이밍에 도전하게 된다<br/>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에 더해 꿈을 향해 노력하고,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넘어지기도 하고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 무엇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하는 법을 배워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br/><br/>그림책수업을 하며 활동을 할때 자기는 못한다며 하기 싫다는 아이들이 있다. 완벽하게 못해서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다. 하면 잘하는데 완벽한 결과가 안 나올까봐 처음부터 포기한다 안타깝다<br/><br/>클라이밍은 벽에 붙은 작은 돌을 잡고 위로 올라간다<br/>가야할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그리고 두려워하면 안된다<br/>떨어지는 것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br/>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한단계 한단계 배우고 도전하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겪어야 한다.<br/>떨어질까 무서워 팔을 뻗지 못하는 리나와 몇번을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도전하는 바람이의 모습을 보며 나는 어느쪽일까? 우리 아이들은 어느쪽일까? 생각한다.<br/>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일등을 하고  잘해야만 한다고 강요하지는 않는지 돌아본다.<br/><br/>우리 아이들에게 꿈이란 무엇일까? <br/>꿈을 향해 갈 때 처음부터 완벽해야만 할까? <br/>벽은 벽인데 절대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 바로 완벽이다.<br/>우리는 완벽할 수 없다. 그런데 완벽을 강요한다 나 자신도 완벽하지 않은데 아이들에게 완벽하라니, 참 아이러니다.<br/><br/>완벽을 추구하던 여리나가 일등이라는 결과만 보던 마음에서 자신의 실력껏 최선을 다할때 얻는 기쁨을 찾아가며 성장하는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br/>우리 아이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동화다<br/> 일등을 하면 좋지만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며 성장해가기를. 넘어지면 일어서고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는 강인함을 배우기를.<br/>그렇게 자신의 꿈에 다가가기를 응원한다<br/><br/>@soobook2<br/>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86/cover150/k93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864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