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라면 처칠처럼
윤상모 지음 / 플래닛미디어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시대 최고의 리더십 지침서가 될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더라면 처칠처럼
윤상모 지음 / 플래닛미디어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 저자의 깊이있는 인문학적 소양과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너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얘기를 이토록 쉽게 풀어 쓸 수 있으리라곤...정말 대단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십에 대한 동서를 넘나드는 예리한 철학들을 읽고나면 꼭 저자의 강연을 듣고 싶어지는 책이기도 하네요.
대한민국에 처칠을 능가하는 훌륭한 리더들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재들의 창의력 - 창의력의 대가들에게서 배우는 57가지 성공 습관
로드 주드킨스 지음, 마도경 옮김 / 새로운제안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작년에 회원가입해서 '수학'이라는 단어를 전혀 쓰지않고 수학적인 사고력을 키워주는 생각게임주식회사에서 매일 컨텐츠를 올리는 박성기 대표님은 천재와 창의력이란 단어를 많이 활용하신다.
그래서 요즘은 내가 천재인지 여부를 고민하곤 했다. 
내가 천재라면 그 이유도 알고 싶기도 해서...
그리고 창의력이 전무하다고 생각했던 지난 시절도 생각한다.
나는 천재다. 그리고 창의력이 풍부하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나는 잠재력의 무한한 힘을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뜨...


나왔다. "천재들의 창의력".....무한한 힘의 결과?? ㅎㅎ


부제는 "창의력의 대가들에게서 배우는 57가지 성공 습관"이다.

목차의 면면이 요즘 내가 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명제들로 가득하다.
물론 대부분 사람들의 사고기준에 따르면 말이다.


물론 이 모든 이야기들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아니다.
천재들이 했다는 일들이다. 인류의 발전은 그들의 말도 안되는 시도로 이루어졌다는 말은 옳지 않은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다른 사람들의 비웃음을 산다 하더라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천재들은 모두 그런 대접을 받았다.

진리라고 믿었던 모든 것을 부정하라.

결핍을 적극적으로 선택하라.

나는 "31. 배짱있게 행동하라" 에서 숨이 멎었다. ㅎㅎ 그렇다고 죽은 건 아니고...
지금 내가 배짱있게 행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뭇거리기 없기.

지난 주에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사는 법"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영원히 살지 않기 때문에 가슴 뛰는 일을 찾으라고 설파했었다.

만약 당신은 곧 죽을 것이고 
그동안 딱 한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꿀 것인가?
지금까지는 무슨 이유로 바꾸지 않았는가?

그리고 마지막장이 핵심이다.
"계획만 세우지 말고 실행에 옮겨라"
어떤 좋은 말을 듣고 어떤 훌륭한 책을 읽고 강의를 듣더라도 
깨우친 바를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것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굳이 천재일 필요도 없고 창의력이 풍부할 필요도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건 웃으면서 살기도 짧은 인생을 
억지로 세상이 정한 틀에 갇혀서 
짜증과 원망이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게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그리고 가슴 뛰는 삶을 살길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재들의 창의력 - 창의력의 대가들에게서 배우는 57가지 성공 습관
로드 주드킨스 지음, 마도경 옮김 / 새로운제안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천재들의 창의력의 내용은 확실히 새로운 생각은 아니다. 몰랐거나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용들이다. 사람들은 왜 그런가 고민이 깊어가는 요즘이고 나 또한 실천해 보고 싶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혹시 내 생각이 이상한 게 아닌가 고민하고 있었다면 용기를 채워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즈니스 리모델링 - 반만 일하고 두 배로 버는
정효평 지음 / 새로운제안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차피 살거면 재밌게 살고 어차피 죽을거면 재밌게 살다가 죽자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대부분은 힘겹게 살아간다.
지금 당장 쓰러져 죽어도 하나도 이상할 것 없는 시체같은 삶을 살아간다.
도대체 왜 사는지 왜 일하는지 생각해 본 적 없는 좀비들의 세상.
저자는 그런 세상에 강력한 똥침을 날린다.
생각도 행동도 바뀌긴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더 이상 좀비같은 비참한 삶을 안고 지내지 말 것을 지겹도록 반복한다.
변화가 준비된 자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