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71 | 72 | 73 | 74 | 75 | 76 | 7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빈센트 반 고흐, 내 영혼의 자서전 - 개정판
민길호 지음 / 학고재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반 고흐 자신이 말하는 반 고흐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결국은 작가가 말하는 반 고흐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한계. 지나치게 감상적이거나 기독교 신앙에 치우친 면도 보인다. 하지만 작가의 반 고흐에 대한 애정과 학문적 열정이 묻어나온다. 내게는 반 고흐를 사랑하게 만든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의 제단 - 제6회 무명문학상 수상작
심윤경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룡이 정실에게 가하는 성적 학대는 불편하다. 하지만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상룡이 집안에서 대물림되는 폭력을 깨닫고 사랑을 지키려 하는 모습은 눈물겹다. 사랑은 폭력을 끊어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가 아는 선비는 없다 - 조선을 지배한 엘리트, 선비의 두 얼굴
계승범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선비에 대한 환상을 무참히 깨뜨리는 책. 논조가 다소 과격하지만 틀린 말이 없어 슬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콜럼버스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이성형 지음 / 까치 / 200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콜럼버스부터 현대까지, 유럽의 시각에서 벗어나 아시아, 아메리카의 시각으로 라틴아메리카를 바라본다. 다양한 시공간을 넘나들며 유럽의 시각으로 보지 못한 것들을 살펴보다. 10여 년 전에 출간되어 최근의 역사가 업데이트되지 못한 것은 아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장의 온도 - 지극히 소소하지만 너무나도 따스한 이덕무의 위로
이덕무 지음, 한정주 엮음 / 다산초당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선의 선비답게 자기수양에 대한 글이 많지만, 자기답게 살고 싶어 하는 모습, 책과 글을 사랑하는 모습에 시대를 뛰어넘어 공감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71 | 72 | 73 | 74 | 75 | 76 | 7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