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바다 -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정한아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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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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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듯 너를 본다 J.H Classic 2
나태주 지음 / 지혜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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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또한 아끼지 마세요
마음속에 들어 있는 사랑스런 마음 그리운 마음
정말로 좋은 사람 생기면 준다고 아끼지 마세요
그러다 그러다가 마음의 물기 마르면 노인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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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없는 불행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5
페터 한트케 지음, 윤용호 옮김 / 민음사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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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문학으로 옮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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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혼란 - 지성 세계를 향한 열망, 제어되지 않는 사랑의 감정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서정일 옮김 / 녹색광선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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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롤란트처럼 혼란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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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겨울
아들린 디외도네 지음, 박경리 옮김 / arte(아르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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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어둡다. 잔혹동화처럼 시작된 이야기는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현실을 깨달아가듯 동화는 사라지고 공포만이 남는다. 평생을 하이에나의 눈에서, 가면에서 자유로울 수 없대도 그들은 강하다. 폭력은 아름다운 영혼을 파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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