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20주년을 맞아 눈에 띄는대로 리커버 도서들을 뽑아 인증샷을 찍어보았다.



읽을 책이 산더미라 아직도 비닐에 쌓인 장 자크 루소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그리고 아리랑.



알라딘 리커버 도서하면 단연 일러스트!

잊혀진 책들의 새단장한 모습은 독서욕을 불태우게 만든다.



가장 예쁜 리커버 도서는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한때 예쁜 책 찾아 가죽 양장본 원서들을 사모으던 때가 있었는데..

                                                    역시 책은 모국어로 읽는 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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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9-07-08 13: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에코는 굉장히 웅장하네요. 옆면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