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wkorea21님의 서재 (newkorea2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1 May 2026 15:52:15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wkorea21</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wkorea21</description></image><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7005</link><pubDate>Sat, 09 May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70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632&TPaperId=172670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71/coveroff/k6521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632&TPaperId=172670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a><br/>심혜경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카페(Cafe)라는 공간은 오롯이 차를 마시는 공간도 되지만 다양한 활동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공간이 된다.특히 차 한 잔을 마시며 책을 읽는 낭만? 멋을 느끼기게 아주 좋은 장소가 바로 카페라 생각하면 전국의 유명 카페를 방문해 한 잔의 커피와 읽고 싶은 책을 읽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게 된다.대한민국 국민의 연간 평균 독서량이 3.9권(2023년 기준)으로 전년에 비해 감소추세에 있다.이러한 추세는 사회적인 존재로의 삶에 치여 독서라는 여유를 누릴 수 없는 환경이 크기도 하겠지만 애써 독서 하지 않아도 누리거나 해야 할 다른 것들이 많아 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이다.특히 나이든 60세 이상의 노년층의 독서율이 크게 감소한 측면을 생각하면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을 읽고 싶어 하는 일은 어쩌면 자그마한 사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사치가 아닌 여유와 즐거운 일상의 매력적인 일로 만들어 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는 독서라는 존재의 가치를 쉽게 느끼지 못하는 우리에게 삶을 관통하는 모든 장면에 책이라는 존재가 자리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고 그러한 책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독서하는 삶이 나이들어서도 바람직한 삶의 자세임을 상기시켜 주며 즐겁고 유쾌한 삶으로의 지향성을 꾀하게 하는 책으로 이해할 수 있다.아마도 책 읽기를 싫어하거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등한시 하는 이들에게는 책 속의 한 문장이 주는 달콤하고도 쌉쓰름하며 폐부를 깊숙히 찔러 들어오는 아픔을 느끼게 해 주는 진실의 맛을 잘 모를 수도 있다.하지만 그런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일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수 많은 책들이 우리를 둘러 싸고 있으며 우리는 팔만 뻣으면 자신이 원하는 책들을 골라 맛과 향에 취해 볼 수 있다.저자는 자신이 읽고 만나 온 58권의 책에서 발견한 멋진 문장들을 소개하며 우리의 무지한 삶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책이라는 낮선 세계를 무턱대고 달려가기 보다는 이미 가본 이들의 안내를 따라 가 보게 되면 적어도 스스로가 느끼게 되는 두려움이나 막막함은 느끼지 않고 무지한 나, 우리의 의식을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시간가는 줄 모르고 카페에서 책을 읽고 있는 시간은 오롯이 최적의 시공간이 된다.<br><br>58권에서 발견해 길어 올린 문장들, 저자는 그 문장들에 대한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글로 표현해 내며 우리의 독서에 대한 능력의 신장을 위한 지도에 나선다.우리는 자신이 어떤 나이듦, 노인이 되고 싶은지를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그런 이미지에 나이들어도 카페에서 책을 읽는 나, 우리의 모습도 들어 있는지 궁금하다.아마도 없다면 한 번쯤은 그런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척하는 세상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나, 우리 역시 그런 척하는 삶을 한 번 쯤 만들고 경험해 보는 일도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인간을 일깨우고 변화하게 만들어 주는 수 많은 책들, 그런 갑을 통해 을인 나, 우리는 지금 보다 더 나은 인생과 삶을 위해 나아가고자 한다.그 기회를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만들어 가는 것도 즐겁지 아니할 것인가 싶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71/cover150/k6521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716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단희쌤의 새벽 수업 - [단희쌤의 새벽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6980</link><pubDate>Sat, 09 May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69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636&TPaperId=172669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20/coveroff/k232137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636&TPaperId=172669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희쌤의 새벽수업</a><br/>단희쌤(이의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다양한 이유로 우리는 일상적인 생활 규칙을 잘 지키지 않으며 그러한 삶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며 살고 있는 실정이다.허나 우리 인생, 삶에서 아주 사소하고 작은듯 해 보이지만 생활 규칙은 우리 자신의 근워을 지키는 바탕으로의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는 규칙 하나를 생각해 보아도 그것이 인간의 생체 리듬에 자연스러운 지침이자 크게 무리함이 없는 룰이라 생각해 보면 우리는 오랜 기간 그런 규칙이나 룰을 생활습관으로 지키며 살아 왔다 판단할 수 있다.그런데 사회적 존재로의 삶에 적응하고자 하면서 그러한 생활 습관들의 균형이 깨지고 우리의 일상과 인생의 리듬이 흔들려 결국 삶을 포기하기 까지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도 한다.새벽의 중요성, 아니 새벽이라기 보다 새벽에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다시 찾음으로써 지금까지의 혼란스러웠던 삶을 다시금 정화시키고 새롭게 거듭나는 기회를 얻은 저자의 경험을 들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단희쌤의 새벽 수업" 은 굴곡진 삶의 끝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자 했던 지난날을 딛고, 그러한 사실을 극복할 수 있었던 시간의 과정을 회상하며 자신을 일으켜 세운 새벽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새벽 시간의 소중함이 있기에 우리 삷의 변화를 꾀하기 위한 기회로의 새벽 수업을 독려하는 책이다.오늘의 우리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간다.그러다 보니 인체의 생리적 리듬이 무너지고 그러함은 결국 우리 인생, 삶으로까지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만든다.무너진 우리의 인생, 삶을 되돌리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nbsp;저자는 오래전의 기억을 되 살려 우리가 가졌던 새벽의 힘을 다시금 소환해 새벽을 잘 활용하는 습관을 들여 잊었거나 바뀌었던 우리의 일상, 인생, 삶의 변화를 꾀하고자 자신의 경험적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지금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품고 있는 다양한 의문들을 마주하게 된다.그런 문장들을 돞아보면 마치 저자와 독자인 내가 일치된 존재인 양 그런 느낌을 강하게 갖게 된다.'지금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하는 물음은 늘 우리가 하고 있는 생각이면서도 쉽게 결론을 내거나 답을 얻을 수 없는 것이기에 저자의 물음이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기시감으로 읽혀 쉽게 동화되는 느낌을 갖게 한다.<br><br>32 꼭지의 서사들이 우리를 오롯이 마주보고 서 있다.그 각각의 이야기들은 오늘의 우리가, 어제의 저자가 인생에서, 삶에서 느끼고 풀어 내야 할 의문들을 그리고 있으며 풀어 내지 못한 그 해답을 다시금 물어 우리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지금의 나, 우리를 지탱하게 해 주는 것은 무엇이고 또 우리를 어렵고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온전히 나, 우리라는 존재를 중심으로 세상을 재편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그러한 재편의 시간을 고요하고 맑은 정신으로 해 볼 수 있는 새벽의 루틴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면 오늘 우리는 보다 더 나은 삶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실천가로의 역동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새벽 수업이 주는 효과를 만끽해 볼 수 있는 소중함을 느껴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20/cover150/k232137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205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부의 자율주행 - [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6970</link><pubDate>Sat, 09 May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6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07&TPaperId=17266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0/coveroff/k222137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07&TPaperId=17266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a><br/>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자동차만 자율주행을 이루는 것이 아닌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부의 자율주행도 이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그런데 부의 자율주행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 우리의 마인드 변화와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바꿔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부자되기를 말하는 많은 도서들이 말하는 시스템화 혹은 파이프 라인을 만드는 것으로 이해해 보면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부자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 우리는 '열심히'라는 노력으로 커버링하려 하지만 이젠 그러한 노력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인공지능 AI 시대를 과연 우리는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스스로 묻고 답해 볼 일이다.부의 지율주행에 대해 상세한 설명으로 우리의 삶에 변화를 주려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부의 자율주행:AI MONEY FLOW" 은 부자가 된다는, 되어야 한다는 인간의 욕망을 흔히 우리는 우리 자신의 육체를 갈아 넣어 가장 비싼 소모품으로 만들어가며 만들고자 했다는 사실을 깨달아 이제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아 더이상의 소모품이 아닌 여유로운 생산자, 계획가가 되어야 함을 일깨워 변화를 이끌어 내려는 책이다.그렇다. 누구나의 삶을 돌아 보아도 우리는 지금까지 자신이 하는 일들에 대해 열심히만 하면 부자가 될 줄 알고 있었다.그런 생각이나 행동이 잘못되었다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인공지능 AI 시대의 인간의 역량을 생각해 보면 다분히 그러한 시대는 인간 스스로를 소모품화한 존재감으로 느껴지게 된다.저자는 이제 더이상 그러한 삶에 매몰되어서는 안되며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어떻게 나, 우리 자신의 위치를 하류 인생이 아닌 상류의 댐 위로 이전 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부의 자율주행을 위해 우리는 인공지능 AI라는 엔진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하며 그저 단순한 활용이 아닌 부의 자율주행을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잠자고 있는 동안에도 부의 파이프 라인을 따라 부가 축적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비로소 부의 자율주행이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한다.그러한 부의 자율주행을 위해 저자의 안내와 설명은 지금의 나,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며 많은 깨달음으로 변화를 추종하게 한다.<br><br>하류 인생, 상류 인생을 구분하는 일도 마뜩치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그러한 구분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지금의 나, 우리의 모습이 하류 인생인지, 상류 인생인지는 본인 만이 알겠지만 아마도 저자의 주장에 의하면 자신을 소모품화한 지금까지의 모습이 일반적인 우리의 모습이라면 앞으로의 인공지능 시대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류 인생에 속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하류 인생을 사는 이들이 상류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있다고 생각하며 그 방법을 찾아 내고 실천하는 일을 통해 우리는 상류에서의 삶을 만끽하며 살 수도 있을 것이다.돈을 지불해서라도 인공지능 AI를 부의 자율주행을 달성하는 엔진으로 만들어 상류 인생을 사는 우리로의 변화를 일궈낼 필요성이 있다.그 방법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우리의 도약에 힘을 실어주는 책, 일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0/cover150/k222137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6006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실전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바이블 - [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4865</link><pubDate>Fri, 08 May 2026 16: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4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44&TPaperId=17264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9/coveroff/k982137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44&TPaperId=17264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a><br/>이명준 외 지음 / 북포어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스타트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거나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한다.그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자금의 조달이며 이는 투자 유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허나 스타트업 투자 유치도 경기가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가 다를 수 밖에 없고 또한 경기와 무관하게 시대의 변화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혁신적인 기술, 아이디어를 활용해 기업을 창업해 가는 일은 그야말로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그러한 측면을 이해하기에 정부의 지원도 다양하게 지원되고 있지만 쉽게 그 지원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이 많은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아픔으로 회자 된다.스타트업은 위험은 크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크게 보아 지원하는 정부 정책과 다양한 지원을 찾아 볼 수 있다.그에 특화 된 투자 유치를 위해 모든 것을 상세히 알려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실전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바이블" 은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창업자들의 투자 유치에 관한 심사를 다 년간 거쳐 온 심사관의 시각으로 스타트업 투자 유치의 a~z를 명확히 알려주는 책이다.창업이나 스타트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으로 일관했던 지난 날들이 참으로 무지스러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이렇게 세상에 무언가를 탄생시키는 일이 어럽고 힘든 과정인것을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앞서 이야기 했지만 스타트업자의 관점이 아니라 심사관의 관점으로 스타트업 투자 유치애 필요한 과정부터 준비사항에 이르기까지 매우 정직하게 설명하며 특히 '숫자의 정직함'을 강조하고 있어 어설픈 주장이 아니라 명확하고 준비 된 스타트업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번 깨닫게 한다.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현실의 투자 시장은 어디에 존재하는지를 필두로 준비, 설득, 실전, 검증과 약속, 투자 유치 후 동업의 기술, 엑싯, 실제 투자 유치 사례, 투자 유치 실전 Q&amp;A 30선으로 구성된 내용은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창업자에게는 투자와 신뢰라는 측면을 버무려 획득 해야 하는 생존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다.<br><br>지금까지의 자금 조달이나 투자 유치 공식이 더 이상은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고 있다.그렇다면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 과연 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그 해답을 공저자들이 다년간의 심사역의 경험담과 스타트업 투자 유치의 룰를 통해 상세히 밝혀주고 있어 지금 당장이라도 투자 유치에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기회를 제공한다 판단할 수 있다.쉽게 생각해 보자, 나, 우리가 무언가를 판매하는 기업이나 장사꾼이라면 과연 누가 나, 우리에게 지갑을 열어 줄 것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물론 그것이 마케팅일 수도 있겠지만 스타트업에게는 투자 유치라는 지갑이 열려야 바로소 숨통을 티울 수 있는 것이다.그 생명줄을 쥔 투자자들의 마음을 훔쳐 지속가능한 스타트업을 만드는 것이 바로 오늘의 스타트업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매우 현실적인 내용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9/cover150/k982137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4893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시사(時事) 고사성어 - [시사(時事) 고사성어 - 김영수의 ’지인논세(知人論世)’]</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4850</link><pubDate>Fri, 08 May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48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50&TPaperId=172648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3/91/coveroff/k4821370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50&TPaperId=172648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사(時事) 고사성어 - 김영수의 ’지인논세(知人論世)’</a><br/>김영수 지음 / 창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사람을 안다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더불어 사람도 알기 어렵고 힘든데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은 더더욱 알기 어렵고 혼란스럽기 마련이다.하지만 그렇다고 무지함으로 일관할 수는 없는 법이고 보면 최소한의 자세로라도 우리는 사람을 이해하고 알아야 하며 그들이 사는 세상에 대한 앎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할 수 있어야 한다.지인논세(知人論世),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자는 고사성어로 일상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시사 고사성어들을 통해 우리는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세상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구할 수 있다.우리는 머물러 있는것 같으면서도 시간이라는 흐름에 따라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자리하고 있다.우리 사회의 거대한 변혁기를 맞아 바람직한 학습이자 인간답게 성장하고자 하는 인문 공부로 안성맞춤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시사(時事) 고사성어" 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우리의 언어 생활을 살펴 보면 그나마 있던 기준으로의 맞춤법이나 한글 사용을 경시하듯 수 많은 SNS를 통해 천박하고 타락하고 오염된 언어로의 모습들이 가득한 바 차분하고 격조 높은 언어로의 시사 고사성어를 통해 좋은 말씀, 귀담고 새겨 들어 활용해 보다 나은 우리 삶을 지향하도록 도움주는 책이다.사마천이 말했다는 '담언미중역가이해분(談言微中亦可以解紛)은 '말이 미묘하여 잘 들어 맞으면 다툼도 해결할 수 있다'로 이해할 수 있는데 이는 오늘날 사회인으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언어가 소통과 대화라는 도구를 통해 화합을 이룰 수 있음을 중의적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시대가 어느 때 인데 고사성어 타령이냐고 말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인간의 삶이 제 아무리 인공지능 AI로 인해 편리해 지고 변화한다고 해도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체계는 그리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하여 고사성어를 통한 시사상식, 지식을 돞아 보는 일은 갈 수록 오염되어 가는 우리 언어 생활에 대해 올바른 상태로의 회귀라 할 수 있다.더구나 우리말의 70%가 한자 단어로, 한글과 혼용해 사용하고 있으므로 오히려 더욱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한 언어 생활이라 할 것이다.저자는 사람을 안다는 지인(知人)을 처음으로, 세태를 논한다는 논세(論世)를 가운데로, 오늘을 살아가는 나, 우리의 언간(言奸)의 실태를 통해 직필과 곡필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br><br>시사 고사성어를 이해하는 장(場)인지라 고사성어의 뜻과 의미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시사 풍자만화로 삽입해 한 눈에라도 이해할 수 있는 직관성을 높여 주고 있다.고사성어를 통한 시사를 이해하는 장이니 만큼 현대와는 다른 의미나 뜻을 발견하거나 마주할 수도 있다.허나 오랜 세월 고사성어는 인간의 삶에 의해 탄생된 인문학적 정신을 내포하고 있다 생각하면 오늘 우리가 마주한 시사 고사성어는 그러한 인문학적 정신을 다시금 읽고 우리 자신을 정화하고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볼 수 있다.고사성사 80꼭지의 의미는 오랜 세월을 거쳐 오늘의 우리에게 삶에의 깨달음을 풍부하게 전해준다 하겠다. 다독이 필요한 책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3/91/cover150/k4821370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3910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2300</link><pubDate>Thu, 07 May 2026 1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2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54&TPaperId=17262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1/coveroff/k9821370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54&TPaperId=17262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a><br/>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문학을 아는데 왜 잠못든다 말하는 것일까? 다분히 궁금증이 일어난다.인문학은 쉽게 생각하면 인간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것에 대한 연구를 학문적으로 하는것을 말하는데, 그런 인문학을 왜 알면 잠못들게 되는지 이해가 되는가 독자들에게 묻고 싶어 진다.거기에는 다분히 인간중심주의라는 인간성을 놓고 인간성에 위배되는 생각이나 행위를 한 존재에 대한 인간 사회의 평가나 대응에 따른 의미를 읽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아니나 다를까? 진짜다.&nbsp;인간의 행위 속에서 역사, 범죄, 전쟁, 공포, 심리 등 어둡고 낮선 지식들을 돞아내어 독자들에게 전하는 진짜 알면 잠못들 수도 있는 인문학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알면 잠못드는 위험한 인문학" 은 어쩌면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속설을 왜 그러한가 하는 궁금증을 갖고 인간의 가장 영리한 실패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있다.수 많은 이야기들이 시대도 장소도 달리해 실려 있으며 언뜻 보면 전혀 관련이 없을 수도 있어 보이지만 읽다 보면 비슷한 모양의 실패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것을 보게 된다.그러한 면에서 보면 인간은 무언가를 만들고, 그것을 믿고, 끝내 그 믿음 때문에 틀어지는 영리한 실패를 맞보게 된다.저자는 책에서 말하는 사건 자체에 촛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그 사건 아래에 깔려 있는 하나의 패턴을 읽고 우리가 수 없이 되 풀이 하며 무너지는 반복적 서사를 끊어내라 말한다.그렇게 하기 위해 저자는 이야기의 장면 안으로 나, 우리 자신을 밀어 넣어 동화되어야 한다 말하며 질문이 나오면 과연 나,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라 주문하며 이야기가 끝나는 지점에 읽을 수 있는 인간의 오류를 놓치지 말고 우리 삶의 자양분으로 삼아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 설득한다.<br><br>정의와 폭력, 통제와 역설, 완벽과 균열, 해답과 재앙이라는 부제는 인간 사회에서의 인간 존재의 삶에 위배되는 다양한 형벌의 의미, 감옥의 필요성, 완전범죄의 부정, 전쟁 무기가 갖는 해악과 불안에 대한 이해를 더해 볼 수 있게 해 놓았다.범죄인의 처형에 대한 자루형이나 코끼리 형벌, 카홀링, 우블리엣, 놋쇠 황소, 보트 형벌 등은 정말 인간이 인간을 향해 내리는 가장 잔인한 형벌이 아닐 수 없다.그저 한 순간에 죽음을 선사함이 아닌 잔인한 고통으로 죽음에 이를 때 까지 형벌을 가하는, 저자의 말대로 그 장면으로 들어나 나, 우리가 그 존재자가 된다면 저만치 잠이 달아날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저자가 말하는 인간사의 어두운 면들이 인간 존재의 이면에 드리워져 있다.인문학을 통해 그러한 이면과 정면의 이야기들을 조합해 볼 때 비로소 우리는 인간에 대한 새로운 눈을 떠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품어 보게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1/cover150/k9821370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918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2027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단권 끝장 필기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2284</link><pubDate>Thu, 07 May 2026 1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2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62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13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62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nbsp;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직업상담사, 전문성을 갖춘 자격 시험이기에 난이도도 높고 학습도 힘들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럼에도 직업상담사만을 배출해 온 라디캠에서 출판한 책은 여타의 도서와는 달리 직업상담사 2급 필기 시험 5년 적중률이 무려 84.1%에 달해 직업상담사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일말의 희망을 갖게 한다.물론 책 한 권으로 합격을 보장한다 말할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어떤 커리큘럼으로 학습자들을 몰입시켜 합격의 영광을 만끽할 수 있게 하는지는 전적으로 도서를 어떤 구성으로 만들어 학습할 수 있게 하는지가 관건이 아닐 수 없다.물론 기본서를 시작으로 준비할 수도 있지만 필수적인 과정으로의 일부를 생각하면 기출문제에 대한 학습을 빼 놓을 수 없는 일이다.더우기 기출문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선지를 기출문제와 함께 엮어 독자, 학습자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2027 라디캠 직업 상담사 2급 단권 끝장 필기" 는 기출 선지로 구성된 핵심 이론과 역대 기출 핵심 문제와 최신 출제 기준을 반영한 기출 예상 모의고사 1회분을 더해 직업상담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전문서적이다.기출 선지는 시험 기출문제에서 제시되는 보기(선지) 문장이나 표현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선지의 의미를 정확히 해석하는 것을 뜻하는데 라디캠 출판사에서는 라디캠 선생님들의 무료강의를 QR 코드로 연결하고, 선지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과 암기해야 할 부분에 대한 암기 TIP의 제시, 실제 시험에 출제된 기출 선지를 토대로 정리한 핵심 이론과 기출문제의 오답 노트까지 핵심적인 구성으로 제시해 직업상담사를 꿈꾸는 학습자들의 학습 효율을 배가 시켜주고 있다.직업상담사 시험에서뿐 아니라 거의 모든 시험에서 선지를 제시하는 이유는 뭘까?선지는 보통 보기로 제시되며 선지 뜻을 이해하지 못하면 지문과 근거를 찾기 어려워 정답을 고르기 어려워 진다 생각할 수 있다.그렇다면 어떻게 선지를 이해하고 학습해야 할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선지 학습은 단순 암기기 보다 문맥에서 의미를 파악하고 표현 방식에 익숙해 지는 방식을 익혀야 한다.<br><br>직업상담사 자격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 역시 다년간의 누적된 시험 문제 데이터베이스에서 출제된다.라디캠에서는 26개년 역대 기출 총분석을 통해 초단기 합격비법을 제시한다.기출 선지 수험서 한 권으로 부족할 수도 있는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라디캠 직강 16시간 무료강의를 제공하는가 하면 라디캠 카페를 통해 다양한 학습자료와 질의 응답 Q&amp;A, 라디캠 블로그를 통해 더욱 풍부한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있다.수 많은 사람들이 한 번은, 아니 수 십번을 고민할 수도 있는 직업에 대한 고민을 좀더 쉽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전문직으로의 직업상담사는 관련 전공으로는 심리학, 경영, 경제학, 법정계열, 교육학, 사회복지학 등이 있다.&nbsp;이러한 직업상담사 자격시험은 전문직이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지속하고 있어 그들의 노력에 부합하는 전문 학습서가 필수적이다.기출문제의 구조, 출제방향 등 기본적인 내용뿐 아니라 라디캠만의 독특한 안배를 확연히 느끼고 합격의 영광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를 선지 핵심이론으로 설명한 이 책과 함게 해 보길 강력히 권유해 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13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5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 - [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60</link><pubDate>Wed, 06 May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853&TPaperId=172611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95/coveroff/k2321378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853&TPaperId=172611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a><br/>하이토 겐고 지음, 콘텐츠연구소 옮김 / 정보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간의 삶은 효율화된 구조속에서 발전해 왔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그런 효율화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지금의 인공지능 AI 시대임을 생각하면 생각은 사람이 하고 실행은 AI 가 하는 현재가 효율화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기가 아닌가 싶다.지그까지의 인공지능 AI는 효율화와는 거리가 먼 측면이 없지 않았으나 이제 인공지능 AI는 전방위적으로 다방면에서 그활용성을 높여 가고 있다.물론 아직도 효율화를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볼 수 있으나 많은 부분에 있어 이제는 효율화를 말하고 구조적으로 생산성의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는 기로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AI를 가르치는 것이 아닌 AI와 함께 일하는 감각을 길러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 는 일상적으로 대하는 일의 정체를 구분하고 그 속에서의 낭비를 발견하며 업무를 재정비하고 사람이 해야 할 일과 AI 에게 맡길 일을 나누는가 하면 AI 사용 습관과 일의 구조화를 꾀하고 AI활용에 방점을 찍어 새로운 일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가고자 하는 책이다.효율화는 같은 일을 해도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것을 말한다.일이라면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우리지만 언제까지고 반복적으로 지긋지긋한 일을 해야 하고, 할 수 있을까?인간은 오랜 세월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오며 일에 있어 사회적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는 지식과 활용으로 그러한 삶을 살아 왔다고 볼 수 있다.AI가 없어도 효율화를 꾀하는 삶을 살아 왔는데 이제 인공지능 AI시대를 맞아 AI를 활용해 극대화 된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게 된 것은 날개를 단것과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이다.'열심히 말고 잘 하라'는 주문을 직장에서 흔히 듣는다.&nbsp;거의 모든 일들에 치여 부족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만들어 나만의 여유 시간을 만들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일은 오늘 이 시대를 사는 거의 모든 이들이 갖는 고충이자 욕망이라 할 수 있다.그러한 욕망에 안성맞춤의 설명이 될 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는 매력적이라 할 만큼의 알찬 내용들이 즐비하다.<br><br>시간을 줄이고 성과를 높이는 일,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거의 모든 직장에서 요구하는 업무의 효율화에 다가가는 일이다.인공지능 AI 를 특별하게 대할 것이 아니라 친근한 이웃과 같이 자주 사용하며 보고서 작성, 회의 정리, 기획과 분석, 일정관리 등과 같은 일상적 업무를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지금까지 건질 수 없었던 여유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아마도 현실의 직장인이라면 이러한 일의 효율화에 대한 지식은 매우 탐나는 도구로 이해되지 않을까 싶다.저자의 주장처럼 특별한 AI가 아니라 자주 사용해 습관화 할 수 있는 AI가 된다면 일의 가속화를 이루는 효율화에 대한 변화 역시 가시적인 성과를 조만간 맛볼 수 있게 되리라 판단할 수 있다.그러한 실전적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이라 곁에 두고 다독해 볼 의미를 부여해 보고자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95/cover150/k2321378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9957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46</link><pubDate>Wed, 06 May 2026 1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645&TPaperId=17261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17/coveroff/k6921376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645&TPaperId=17261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a><br/>김종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폐업 소식은 그야말로 생존의 갈림길에서 몸부림치는 아우성이라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어떤 이유로든 폐업은 비지니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맞고 싶지 않은 상황이자 있어서는 안될 그런 경험이라 하겠다.폐업을 당하게 되면 모든 물건들을 정리하는 수순에 돌입해 그야말로 헐값이 판매하게 되는데 그런 상황을 맞이 한 것처럼 물건을 팔라고 주문하는 책이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하루하루가 생존의 사투임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지금까지의 나를 벗어나 새로운 장사꾼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그 절박하고 애절하며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마지 않는 인생 리브랜딩의 수업을 말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는 비즈니스 시장에서의 나, 우리의 존재가 갖는 의미를 깊이 있게 되돌아 보게 하며 절박한 심정으로의 지금까지의 삶을 EXIT(탈출)해 나를 다시 리브랜딩 할 수 있게 해 주며 구경꾼이 아닌 진짜 나로의 삶을 위하고 내가 만든 세상을 리뷰하고 시대적 산물인 AI를 자산으로 만드는 서사까지 맛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100원의 의미는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그것이 보편적인 일반인이 느끼는 100원이 아닌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자 장사꾼의 입장으로 느끼는 100원은 아주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일이다.저자는 100원의 이득에 집착할 수록 자신이라는 사람의 가치가 100원 짜리 동전만큼 쪼그라들고 있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지인의 소개가 책임감을 부여했고 부모님의 걱정이 담긴 말이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혔다고 말하는 저자는 정작 자신의 문제가 능력이 나닌 기준의 문제였음을 간파하고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의 근원이 어떤 기준에서 선택되고 있는지를 반문해 기준의 부재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너무 과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기준을 삼을지, 아니면 부족해도 커다란 기준을 삼을지는 모두 개개인의 생각과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br><br>첫 사업의 실패와 폐업은 그야말로 쓰라린 경험에 다르지 않다.하지만 정작 당사자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일이다.너무 뻔한 위로나 조언은 필요치 않다. 스스로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시작해 다시 자신을 증명해 내었는지, 그 처절한 이야기를 절박한 심정으로 읽으며 만나볼 수 있다.폐업을 하는 입장이라면 자기 위로도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위안만으로 망해가는 가게를 되 살릴 수 없다며 폐업이라는 벼랑 끝에서의 마음가짐으로 나,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신장개업'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하겠다.이러한 폐업의 위기까지 경험해 본 저자야 말로 위험과 기회가 함께 공존함을 깨닫는 실질적인 인물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그의 이야기가 남 이야기 처럼 들리지 않는 것은 바로 내게도 해당하는 비즈니스 환경이 적자생존의 사회라는 점이다.저자의 절박한 호소가 내게도 피와 살이 되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보며 독자들의 일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17/cover150/k6921376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9172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올라운더 투자법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27</link><pubDate>Wed, 06 May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61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61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올라운더(all-rounder)는 여러 역할을 골고루 소화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투자에 있어서의 올라운더는 다양한 상품에 막힘이 없이 수익을 내는 투자가를 말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시장이 좋을 때나 좋지 않을 때라도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일은 말처럼 그리 쉽지 않다.그러나 자기만의 투자법이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짜는 일은 많은 사람들이 주먹구구식 투자를 하는것과는 확연히 차별화 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주식, 채권, 메자닌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연기금 스타일로 자산을 배분해 승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올라운더 투자법" 은 거의 모든 투자의 세계가 불확실성과의 싸움임을 간파하고 공저자들의 경험과 뛰어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부를 일구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지침이자 안내서로의 투자와 자산관리를 함께 접해 볼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이다.책을 읽으며 가장 생소하게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바로 2부에 소개하는 메자닌 투자이다.메자닌, 주가가 하락하면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고, 주가가 상승하면 상승분 만큼의 수익률을 주는 증권을 말한다는데 익히 들어 왔으나 이해가 부족했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상환전환우선주 등을 말한다.이러한 메자닌 증권은 흔히 기업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것으로 이해하지만 상세한 내용까지는 관심 밖이었으나 이제는 알토란 같은 투자 주체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주식과 채권의 장점만을 모아 놓았으며 채권형과 지분형 메자닌 형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투자의 이해를 더해 볼 수 있고 그 활용 폭도 전환사채, 공모주, 사모펀드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해 관심을 갖고 철저한 이해를 통해 투자에 적용해 볼 수 있을것 같다.<br><br>아는 만큼 멀리 볼 수 있다고 한다.자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를 알수 있는 자만이 그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이해하며 준비를 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저자들이 말하는 올라운더 투자법은 그러한 측면에서의 독자들의 투자 성향을 좀더 확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주식투자에만 매몰되 전전긍긍하기 보다 다양한 시선으로 투자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의 변화를 통해 메자닌 투자와 같은 변화를 접해 보는 것도 투자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매우 바람직한 투자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투자와 자산 배분이라는 측면을 고려한 투자법, 쉽지 않은 일이지만 공저자들의 상세한 설명을 따르면 올올라운더 투자법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한 푼이 아쉬운 이들에게 메자닌 투자법이 기사회생의 기회가 될지 또 누가 알겠는가?<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 뉴스 - [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 - 왜 우리는 거짓에 포획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20</link><pubDate>Wed, 06 May 2026 19: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76&TPaperId=17261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36/coveroff/8959068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76&TPaperId=17261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 - 왜 우리는 거짓에 포획되는가</a><br/>양상우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과거의 언론과는 달리 지금의 언론적 기능을 하는 많은 것들이 진짜와 가짜 뉴스를 퍼 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왜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잘못된 오보를 내는가 생각해 보면 결국 그 끝은 모두 인간의 욕망이 빚은 결과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오보는 진실에 대해 의도성이 없는 취재·보도 과정의 실수로 생긴 잘못된 보도를 뜻하며 가짜 뉴스는 의도적으로 제작 된 특정 의도(조작·왜곡 등)로 만들어진 허위 정보를 뜻한다.의도성이 있든 없든 오보와 가짜 뉴스라는 것들이 요즘의 포털과 SNS를 지배하고 있는 실정을 생각하면 그로 인해 피해 받는 이들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런 상황을 생각해 보면 왜 우리는 거짓에 포획되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뉴스는 진실 혹은 사실을 사람들에게 전하려는 것으로 그것이 오히려 대다수 사람들에게가 아닌 일부 특정인들에게 기회와 이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가능성을 제조하는 것이 바로 오보와 가짜 뉴스라면 이는 건강한 우리 사회를 좀먹게 되는 결과를 만들 수 밖에 없다.그러한 오보와 가짜 뉴스에 분노하고 실망하기 전에 그러한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고 바로잡고자 하는 의미를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 뉴스" 는 어쩌면 오늘날의 우리 사는 세상은 마치 진실 게임을 하는것 처럼 진실과 가짜라는 구조가 대치하는, 그래서 수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위험에 빠트리게 하는 문제를 통해 진실을 닮은 거짓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통찰을 제공하고자 하는 책이다.시간이 진실을 낳고, 진실을 빼 닮은 거짓일 수록 위험하며 오보와 가짜 뉴스는 우리의 인식의 지평을 늘리며 거짓 정보의 형태나 양, 의도성 여부에 따라 다양한 층위로 구분된다.어느 시대고 가짜 뉴스와 오보는 그것을 받아 들이는 사회적 환경이 갖춰진 사회에서 비로소 영향력을 갖게 된다.그러한 환경과 더불어 인간의 욕망이 끄집어 내는 스스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는 본성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 할 수도 있는 일이다.흔히 우리가 말하는 '내로남불' 이라는 말도 거짓정보의 세계에 속하는 의미 있는 기준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저자는 인류 역사에 있어 가짜 뉴스가 사라진 적이 없다고 전한다. 그만큼 오랜 뿌리를 갖고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br><br>인간의 욕망은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진실을 삼키는 블랙홀과도 같다.진실은 때때로 편향적 의사에 따라 가짜 뉴스에 버금가는 변화를 겪기도 하며 더우기 지금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빛과 그림자로 해석해 볼 수 있다.1부에서는 뉴스 시장의 매커니즘이 낳은 오보의 일화들을 소개하며 2부에서는 가짜 뉴스와 관련한 인간의 본성, 역사적 맥락과 조건, 객관적 현실에 기반한 이성적 이해로 오늘날의 뉴스가 흐르는 정보 환경에 대한 통찰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오보와 가짜 뉴스 역시 수요와 공급에 의한 결과라는 사실이 씁쓰름 하지만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왜 우리가 가짜뉴스에 쉽게 사로잡히는지에 대한 서사를 깊이 있게 다룬 글이라 올바른 의식을 갖고자 하는 모든이들에게 유익함으로 전달 될 듯 하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36/cover150/8959068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5362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예술,대중문화</category><title>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9가지 형태로 보는 현대 미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05</link><pubDate>Wed, 06 May 2026 19: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72&TPaperId=172611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3/33/coveroff/8931481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72&TPaperId=172611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9가지 형태로 보는 현대 미술</a><br/>스즈키 히로후미 지음, 김진아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미술관에서 길을 잃는다는 말을 믿을 수 있을까? 아니 어쩌면 길을 잃는다는 말이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에 대한 이해의 부족에서 오는 탈지식 현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된다.현대미술, 아니 시대를 막론하고라도 미술 작품을 제작한 작가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고자 이런 작품을 만들었는지를 쉽게 간파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미술관으로의 여행을 떠나 다양한 미술작품들을 마주하면서도 무엇을 의미하고 말하고자 하는지 전혀 감조차 잡을 수 없다면 막막하기도 하거니와 미술 아니 예술이라는 존재에 대한 호감도가 급격히 떨어질 수도 있는 문제가 될 수 있다.그러한 문제는 전문가들 이외에 보편적인 일반인들에게는 미술에 대한 대중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바 이지만 미술 해설이라는 분야를 개척의 시장으로 보고 독자들과 미술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활동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는 보는 방법은 달라도 이해하는 법은 아이들 보다 어른들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측면을 강조하며 미술이 갖는 재미를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0여 년 간의 미술 교육 현장 경험에서 얻은 미술에 대한 아름다움을 실감하게 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저자는 미술 교육이 '어른이야말로 미술에는 관심이 있지만 그걸 알 기회가 없어서 머뭇거리는 게 아닐까?'하는 의문을 손에 잡히는 대로 마구 칠해대는 게 아닌, 나름의 '형태'에 맞춰 표현되는 것임을 일깨워 형태에서 자유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자유를 어떤 의미로 이해하고 있는지 독자들에게 물어보고 싶다.저자는 자유라는 것도 일정한 '형태'와 '질서'도 없는 상태의 자유는 자유가 아니라고 말하며 그러한 상태로의 감상이 마음에 와 닿지 않고 답답하기만 해 더 이상 미술 감상에 재미를 느끼기 못한다고 전한다.그렇다면 형태라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뭐가 뭔지는 몰라도 아무튼 대단한 것' 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우리는 그러한 형태를 가진 존재들에 대해 '그 아름다움을 실감할 수 있는 것' 으로 이해한다.이렇게 생각해 보면 자유라는 것도 아무런 존재감이나 무엇도 없는 상태에서의 자유라 말하기도 어렵다.즉 우리가 자유를 말하고자 하는 대상의 기본적인 존재가 있지 않고는 자유를 말하기 어렵다는 뜻이 될 수도 있다.형태를 통해 우리는 자유로운 느낌으로의 미술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할 수 있다는 말로 느끼게 된다.<br><br>미술감상의 참맛은 뭔가 마음에 남아 지워지지 않는 강렬한 감정이나 기억에 남는 경험을 했을 때 느끼는 '오싹한 전율'을 접해 보는 일이다.이러한 전율적인 느낌을 쉽게 만날 수는 없지만 미술이라는 존재가 어쩌면 그 어떤 분야 보다 더 쉽게 그러한 전율을 증폭시켜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그런 오싹한 전율을 느껴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해설하는 도전을 한다며 독자들의 미술에 대한 애착을 꿈꾸고 있다.결코 쉽지만은 않은 미술 감상,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나, 우리에게 미술감상의 참맛을 알게 해 주고자 하는 저자의 매력적인 해설 가이드는 지금껏 뭐가 뭔지도 몰랐던 우리에게 오싹한 전율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만화컷과 같은 일러스트로 꾸며진 내용들이 부담없이 읽고 넘길 수 있어 그 또한 독자들을 위한 배려의 일환으로 생각된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3/33/cover150/8931481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3332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ONE &amp; ONLY 틱톡 플레이북  - [ONE &amp; ONLY 틱톡 플레이북 - 글로벌 성공을 꿈꾸는 브랜드와 마케터를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54224</link><pubDate>Sat, 02 May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54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11&TPaperId=17254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25/coveroff/k8521370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11&TPaperId=17254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ONE & ONLY 틱톡 플레이북 - 글로벌 성공을 꿈꾸는 브랜드와 마케터를 위한</a><br/>캡스톤벤처스 지음 / 박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 등과 같은 SNS 플랫폼으로 또하나의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 바로 틱톡(Tik Tok)이다.워낙 다양한 플랫폼들이 많아 다 사용해 볼 수 없었다는 스스로의 변명을 뒤로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틱톡을 무시할 수는 없었다.초창기 틱톡으로 개인정보의 중국으로의 유출과 괸련한 내용들이 있어 더더욱 사용을 꺼려 했는지도 모른다.아마도 나와 같은 의미로 틱톡을 사용치 않았을 많은 사람들이 있을것으로 생각해 보며, 같은 이유로 사용을 더 늦출 수 없다는 촉박한 마음으로 틱톡을 접하는 이들도 있으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위한 틱톡만을 위한 바이블이라 평가받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ONE &amp; ONLY 틱톡 플레이북 " 은 가장 돈 벌기 쉽다는 현실을 가장 타격감있게 느끼게 해줄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틱톱샵 입점, 광고세팅에 이르기 까지 한 권으로 요약, 집대성한 바이블이다.물론 이론적인 부분에 치중된 내용이 아니라 실제 현장의 전문가 시선으로의 전략을 접하고 실천해 볼 수 있다.이커머스, 지금도 여전히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확장되는 분야로 많은 사람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시장으로 이해하고 있다.많은 플랫폼에서의 제품에 대한 인식은 변화를 거치고 있다.본질적인 제품의 소구력을 위한 콘텐츠가 아닌 콘텐츠 속에서의 발견을 원하는 변화는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에 있어 소비자들의 구매 요구에 대한 부응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한다.그런점에 있어 틱톡은 비즈니스 제품 소구력에 대한 탁월한 정보와 높은 신뢰도를 형성하고 있어 틱톡커로의 변신에 힘 주어 볼 기회로 이해해 볼 수도 있을것 같다.허나 아직 틱톡을 활용해도 미국에 노출 할 수 있는 기회는 극히 드물고 보면 아직도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많음을 느끼게 한다.<br><br>틱톡 모바일앱, 틱톡샵, 탁톡광고에 대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운영과 활용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더해 제공하는 책이라 틱톡을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그러한 기회 창출의 계기를 실현할 수 있게 도움주고 있다.어쩌면 이는 틱톡이라는 또하나의 거대한 도구를 무기화해 시장과의 전쟁을 벌이고자 하는 국내 기업, 실무자, 그리고 개인적인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제공하는 일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틱톡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목적에 부합하는데 있어 틱톡의 모든것을 상세히 알려주는 'ONE &amp; ONLY' 비법서는 국내 유일한 존재감을 갖고 있으니 생존과 성장의 두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비즈니스맨의 탁월한 선택만이 지속가능함과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본다.그 선택을 이 책과 함께 해 의미있는 성과를 얻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25/cover150/k8521370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2252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동물의 세계 - [동물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54203</link><pubDate>Sat, 02 May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542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041&TPaperId=172542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2/54/coveroff/k132137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041&TPaperId=172542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물의 세계</a><br/>양준혁 지음 / 동네문학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간도 자연의 존재에서 볼 때는 하나의 동물에 지나지 않는다.그런데 우리는 인간과 동물을 완연히 다른 존재로 인식하는데 이는 인간의 지적 산물의 결과로도 이해할 수 있지만 역설적으로 수준의 차이로 생각해 보면 그야말로 도찐개찐의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허나 우리는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사유하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지혜를 갖고 있어 억울할 수도 있겠으나 동물의 세계에서 배우고 익혀 개선해 나가야 할 삶을 열어가는 주체적 존재임을 생각하면 스스로에게 도취된 삶을 사는 존재가 아닌 현명한 사피엔스로의 서사가 필요하다.그러한 반면교사의 사사를 담아 인간 존재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톺아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동물의 세계"는 인간 세계의 현실을 동물의 세계로 전환, 그 속에서의 우리의 자화상을 엿볼 수 있게 하는가 하면 인간에 대한 서사를 동물의 시선으로 전환해 다분히 기시감 넘치는 우리의 생존에 대한 서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책이다.의인화한 동물세계의 이야기라지만 그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것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인간관계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음을 볼 수 있다.저자는 비버, 벌꿀오소리, 카멜레온, 해파리, 개라는 다섯 동물을 소환, 그들의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과 관계에 대한 서사를 담아내고 있다.흔히 우리는 자연을 약육강식의 대상으로 인식한다.하지만 알게 모르게 동물들의 세계에서도 그러한 모습만 있는것이 아닌 협력과 공감, 함께하는 공존의 모습을 볼 수도 있어 경쟁사회로 치달아 개인주의적 표상으로 드러나는 인간성의 훼손을 통해 본래의&nbsp; 인간성의 회귀를 역설적으로 꼬집어 낸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다섯 동물들의 캐릭터는 어쩌면 우리 개개인에 대한 상징성을 갖고 있겠지만 우리가 가진 내면의 다양한 자아를 상징한다 생각해 본다면 그들의 이야기가 꽤나 현실과 오버랩되는 터에 마치 나, 우리의 모습을 보는것 같은 기시감을 느낄 수도 있다.<br><br>다섯 동물들의 서사를 통해 사회속의 가장 낮은 존재들의 목소리들을 귀기울여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한다.저자가 '소문'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의미도 어쩌면 그런 개개인의 절박한 삶의 이야기, 그 속에 가라 앉아있는 상실된 인간애에 대한 환원을 꾀하고자 하는지도 모를 일이다.사회의 발달과 자연의 파괴는 일맥상통하며 그런 파괴된 사회 안에서의 개개인의 관계 맺기는 철저히 단절되고 이기적인 모습으로 점철되는 상황을 보여 줌으로써 인간 존재가 동물 세계 보다 우월한 문명화한 존재감을 가질 수 있는가 하는 원론적 질문에 한 발 더 다가가게 한다.다섯 편의 단편 소설이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서 비버, 꿀벌오소리, 카멜레온, 해파리, 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우리가 가진 엉킨 문제들을 풀어 헤칠 수 있는 작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일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2/54/cover150/k132137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2546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52834</link><pubDate>Fri, 01 May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52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50&TPaperId=17252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22/coveroff/89255694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50&TPaperId=17252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a><br/>안용일.유성진.최호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류의 역사는 효율이라는 명제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의 발달로 이어져 왔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그런 기술들이 인간 삶의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감을 이끌어 주고, 이끌어 온 것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기술의 발달이 완벽히 인간의 마음에 부합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말하기에는 부족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하나의 예로 본다면 최근의 세계를 강타한 인공지능 AI 기술은 그 자체로 인간의 지식 세상에 대한 특이점이자 변곡점임을 나타내지만 그 시점을 기반으로 우리의 삶이 더욱 편해 졌느냐하는 물음에는 아직이라는 단서가 붙을 수 밖에 없다.왜 그런가? 인공지능 AI의 탄생은 인간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탄생한 도구이자 파트너로의 지위를 부여하고 있는데 아직이라니,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거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존재한다. 그러한 이유로 인해 파생한 기술의 완결성이 의심받고 있는 지금 초 개인화 경험을 통해 AI 에이전트 완성에의 도전을 주문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수 많은 인공지능 AI들의 모습들이 기술의 정점에서 탄생한 존재들이지만 여전히 인간 삶의 보편적 상승을 꾀하기 보다 오히려 불편함을 가중시키는 대상으로 전락할 수도 있는 사실을 주장하며 실질적인 인공지능 AI에 의한 에이전트를 적용 인간의 경험에 기반한 파트너로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함을 주장하는 책이다.기술의 발달이 인간 삶의 효율과 효과를 증가 시키는 방향으로 변모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기능의 나열이 아닌 원스톱 서비스와 같은 경험적 완결성을 따라 발전해야 비로소 우리의 삶과 인공지능에의 결합이 바람직한 상태가 될 것임을 주장하고 있다.기술의 발전이 속도만으로 해결될 수는 없다. 오히려 속도는 늦어도 인간의 경험을 이어주고 완성시켜 주는 방식으로의 늦음이 더욱 매력적으로 우리의 선택을 받고 있음을 보면 기술이 가진 특성으로의 속도와 기능 구현에 대한 정체성의 해석에는 잘못된 해석이거나 혹은 인지하지 못한 무지의 결이 보인다고 생각할 수 있다.저자는 넘처나는 기기와 서비스가 사용자의 목적을 중심으로 통합되어 경험의 완결성을 추구하는 방식이 되어야 비로소 기술의 변곡점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고 말한다.그러함이 속도와 기능주의에 매몰된 기술주의의 외침을 잠재우고 사용자 경험을 구조적으로 분석, 설계해 초개인화적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될 수 있다 말하며 그 선택이 기술에 종속되기 보다 기술의 활용을 구조적으로 어떻게 경험과 매칭시켜 완결성을 갖출 수 있게 할지를 고민하게 한다.<br><br>인공지능 AI 를 통해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허나 각기 다른 인공지능 AI 들로 인해 우리는 이제 인공지능이 주는 편리함이라는 혜택을 누리기도 전에 피곤함이라는 피로를 호소하며 인공지능 시대를 폄훼하는 실정이 되고 있다.그러한 이유로 인공지능 AI가 인간의 경험을 이어주는 완결성을 지향하는 존재가 아니라 현실적 상황의 분절성만을 반복적으로 구현해 내는 차원이라면 더 이상 인공지능 AI의 존재감은 어필할 수 없다 판단할 수 있다.저자는 우리가 전적으로 AI에게 어떤 판단을 맡기지 못하는 이유를 제시하며 그에 대한 통찰적 시각을 전해준다.인간의 보다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해 과연 인공지능 AI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감으로 인간에게 인식되어야 하는지를 십분 고민하고 통찰한 사유를 통해 오늘 우리가 활용하는 인공지능 AI 에이전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기술이 가진 속도와 기능성을 무기로 우리 삶의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찾기 보다 근본적으로 기술을 통해 우리가 어떤 세상을 구현하고 싶은지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를 돞아 볼 수 있게 해 준다.작금의 인공지능 AI의 다양한 활용을 경험이라는 필터로 투과시켜 인간 삶의 미래를 조명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22/cover150/89255694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220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인생을 바꿀 부동산이 쏟아진다 - [인생을 바꿀 부동산이 쏟아진다 - 대전환의 시기, 기회를 잡는 1%의 통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9188</link><pubDate>Thu, 30 Apr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9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53&TPaperId=17249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82/coveroff/k2521370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53&TPaperId=17249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바꿀 부동산이 쏟아진다 - 대전환의 시기, 기회를 잡는 1%의 통찰</a><br/>최이준(오감스)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강도높은 부동산 대책이 쏟아지고 있어 전국?의 부동산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이러한 강력한 대책이 부동산 불패의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평준화 하고 서민들의 삶에 유익함으로 자리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크게 유익한 대책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결국 지금의 부동산 대책이라는 것도 전국이 아닌 서울만의 부동산 대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그렇게 생각하면 서울이 아닌 대부분의 지방 부동산의 상황은 재테크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으로 읽혀진다.재테크의 방식도 다양하고 그 과정과 결과도 천차만별임을 생각하면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해 왔듯이 가장 매력적인 시장은 부동산 시장이라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그런 와중에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이 제시되었고 서울의 부동산은 직격탄을 맞은듯 하지만 그마저도 제각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정말 인생을 바꿀 부동산이 전국적으로 쏟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고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나, 우리가 활용할 수 있을지를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알려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인생을 바꿀 부동산이 쏟아진다" 는 인간의 삶에는 거의 모든 일들이 골든 타임이 존재하는데 부동산 역시 지금이 공포의 시간, 시기가 아니라 좋은 매물을 가장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골든타임의 시기라 주장하며 저자 자신이 왜 그렇게 생각하고 또 어떻게 부동산을 통헤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과정을 통해 독자들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유입을 꾀하고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는 책이다.부동산을 잘 알려면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라는 단순한 질문을 던져 본다면 부동산 전문가 마다 제각각의 답을 내어 놓겠지만 보편적인 의미로의 직접적인 경험으로의 임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저자는 자신이 부동산 투자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시장을 보는 눈을 키웠는지를 말하며 임장에 대한 중요성과 오감을 통한 부동산을 보는 시선과 혜안을 얻은 이야기를 가감없이 들려준다.임장을 하며 부동산 규제의 그물망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입지의 조건, 숫자만으로 표시되는 통계적 수치의 맹점 등을 오감으로 통해 확인하고 익히는 실력을 길러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 간다.가장 마음에 와 닿은 표현 하나가 바로 '내가 살기 좋은 곳은 남도 살기 좋다' 라는 진리로 이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조건들, 이를테면 눈 앞의 장면을 자산 가치로 치환하는 시각, 소음으로 인한 환경의 질적 변화, 상권의 변화와 노후도를 읽어내는 후각, 일조량이나 경사도 등을 통해 읽을 수 이는 촉각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미적 의미 등과 같은 오감에 의한 임장 프레임을 활용하는 법은 부동산 관련 일을 해 보고자 생각하던 나에게 매우 큰 깨달음을 주는 저자의 발자취라 하지 않을 수 없다.<br><br>저자는 부동산은 재테크의 수단이 아닌 삶을 담는 그릇으로 이해하길 바란다면 폭 넓은 사유로의 확대를 요구한다.상승과 하락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모습이 아닌 인간의 삶에 부동산이 어떤 가치를 지닌 대상인지를 전하며 저자 자신이 발로 뛰어 검증한 실제 사례들에 대한 소개는 다양한 통계적 기사나 정보를 짜깁기한 내용이 아니라 실질적인 부동산의 가치를 조명하는 의미로 읽혀진다.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규제가 날로 촘촘해 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우리는 '내 집 마련' 이라는 기준을 생각하면 촘촘해진 규제가 오히려 득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달을 수도 있다.우리의 바램 대로 '내 집 마련'이라는 의미를 위한 시작을 위해 기본적, 기초 체력을 갖추거나 체급을 바꿔야 하는 수요자들에 이르기까지 오감을 통한 임장을 통해 무수히 많이 쏟아지는 부동산들에서 진짜 보물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해 마지 않는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82/cover150/k2521370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822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예술,대중문화</category><title>들어볼래 J-POP - [들어볼래 제이팝 - 오늘의 일본음악이 궁금하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9165</link><pubDate>Thu, 30 Apr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9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001&TPaperId=17249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23/coveroff/k9621370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001&TPaperId=17249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들어볼래 제이팝 - 오늘의 일본음악이 궁금하다면</a><br/>황선업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K-POP의 열기를 우리는 익히 알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내국인의 시선이 아닌 외국인의 시선으로 볼 때는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면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비단 K-POP만의 문제라 생각하기 보다 우리가 생각하는 J-POP에 대한 느낌과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외국인의 시선으로 느끼는 K-POP의 정체성이나 유행, 인기 등이 우리가 J-POP에서 느끼는 그것과 일맥상통한 느낌으로 전해진다면 세계 속에서 뿌리를 내리고자 하는 K-POP의 앞날을 생각하면서 J-POP에 대한 현실적인 열기와&nbsp; 한국에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역시사지의 느낌으로라도 혹은 J-POP이란 일본 문화 전도사로의 의미로라도 일본 대중문화를 표현하는 J-POP 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들어볼래 제이팝" 은 단순한 J-POP의 인기에 대해서만 말한다기 보다 일본 음악 산업의 전반에 걸친 내용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어 음악이라는 존재의 다양성의 하나로 J-POP의 현실적인 상황을 통해 문화적, 사회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한국 사람들에게 일본이라는 존재에 대한 인식은 참으로 가깝고도 먼 그런 나라라는 인식을 갖게 한다.더구나 일본문화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J-POP에 대한 인식도 그리 달갑지는 않을수도 있다.하지만 물리적 점유로의 식민지화가 아닌 상대적 비교차원의 문화 형성의 조건을 가진 음악이나 미술 등에 대해 크게 거부감을 가질 필요성은 없지만 워낙 일제강점기라는 시기를 보낸 우리이기에 그들의 모든것들이 마뜩치 않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것임을 부인할 수는 없다.그러한 연유에서 한국에서의 J-POP의 성공적 흥행은 그야말로 오랜 숙원의 꿈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저자는 역사적 의미가 아닌 문화적 차원의 의미로 일본 대중음악, J-POP에 대해 거시적이고도 미시적인 시선으로 우리가 느끼는 J-POP에 대한 느낌을 전해 주고 있다.아마도 우리에게 일제강점기라는 역사적 불운이 없었다면 우리는 J-POP에 대한 인식을 매우 달리 했을 가능성이 있었을 것이다.무언가를 사유하고자 할 때 역사적이든 문화적이든 어떤 선입견을 안고 바라 볼 필요성은 없다.때론 단순히 그 존재 자체만의 정체성을 파악, 사유하고자 하는 의미만으로도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이라 판단해 본다.<br><br>저자는 이 책에 소개하는 다양한 J-POP의 음악들을 바로 들어 볼 수 있도록 QR 코드를 통해 바로 들어 볼 수 있게 해 놓았다.어쩌면 미술관에 가 도슨트에게 미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어 보듯 J-POP의 다양한 음악들을 소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처럼 매우 매력적인 시간을 제공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내가 기억하는 일본 노래 하나가 있다. 고등학교 시절 알게 되었던 '블루라이트 요코하마' 는 지금도 내 머릿속에서 회자되고 입을 통해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지만 애잔하고 묘한 매력을 지닌 노래로 기억된다.물론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그러한 일본 대중가요에 대한 느낌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한국에서의 J-POP의 지속가능한 생존력은 우리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변환되어 한층 더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서고 있어 그 부흥의 시기를 앞당기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J-POP만의 독특함이, K-POP과의 타이업을 이룰 수 있는 계기로의 기회가 이루어지길 기대해 보며 J-POP에 관심을 갖는 모든이들의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23/cover150/k9621370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9230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스페이스 X 우주혁명이 온다 - [스페이스X 우주혁명이 온다 - 스페이스X IPO와 우주산업 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5730</link><pubDate>Wed, 29 Apr 2026 1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5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16&TPaperId=17245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56/coveroff/k142137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16&TPaperId=17245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페이스X 우주혁명이 온다 - 스페이스X IPO와 우주산업 투자 지도</a><br/>권군오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최근 한국 주식시장의 활황세가 눈에 띄게 상승곡선을 보여 주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위한 주식투자에 뛰어들고 있는 실정이다.물론 다양한 조건들이 반영되어 주식시장의 탄력이 만들어 졌다고 볼 수 있지만 그간 저평가 된 시장이었다는 사실을 이제는 누구나 알 수 있는 현실인 것이다.그런 우리에게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이벤트로의 IPO가 있을 예정이다.이른바 스페이스 X의 상장과 관련된 이벤트가 그것이고 보면 왜 인류 역사상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지 쉽게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허나 그 어떤 지금까지의 기업 보다 우주 개척이라는 의미를 기업의 핵심 어젠다로 가진 스페이스 X의 IPO는 마땅히 전 세계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하나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그 IPO를 위한, 스페이스 X의 우주혁명을 위한 서사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스페이스 X 우주혁명이 온다" 는 스타링크라는 현금 엔진을 장착하고 인간의 우주에 대한 끝없는 질의를 비즈니스로 완성해 내려는 스페이스 X의 IPO(기업공개)에 대해 실제 가능한 과정이 될지 아니면 완전함을 갖춰 실현 될지를 살펴 투자자들의 선택에 대한 고민을 명확히 해결해 주려 하는 의미를 담은 책이다.지금까지 우주를 비즈니스 대상으로 한 기업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제 스페이스 X 의 등장으로 무한한 우주에 대한 개척과 발전을 비즈니스 케이스로 삼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그 일을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 X가 가시화 시키고자 하며 이제 늦어도 2026년 말이 지나갈 때 쯤 까지는 IPO가 완료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스페이스 X의 성장사 뿐 만이 아니라 IPO를 위한 스페이스 X 가 추진하는 우주산업 투자에 대한 지도를 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 한국의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투자 기회로 읽혀지고 있다.그러한 의미를 돞아 보면 스페이스 X IPO에 참여할 수 있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스페이스 X 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떤 기업의 IPO와는 달라도 많이 다른 부분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투자란 정보의 습득을 통한 이해를 바탕으로 선택되어지는 과정으로 생각해 보면 스페이스 X에 대한 그간의 정보의 비대칭이 이제는 대칭적 상황으로 바뀌어 투자자들에 제공됨으로써 미래에 대한 기대 수익율을 잠정적으로 나마 확인할 수 있게 된다.아직 스페이스 X 의 IPO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지만 스페이스 X와 관련성이 있는 주식들은 이미 활활 타오르고 있어 정작 스페이스 X의 IPO가 실현 되면 어떨까 하는 기대감에 부푼 마음을 갖게 한다.<br><br>스페이스 X 의 IPO가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돞아 보며 그러한 문제들이 어떻게 해결 되고 투자자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지를 이해할 수 있다.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의미를 이해한다면 지금껏 알 수 없었던 스페이스 X의 IPO가 갖는 의미와 정보에 대해 투자자로서의 선택과 냉정한 판단을 거쳐 투자처로 삼고자 하기 위해서는 가장 확실한 정보의 취사 선택이 중요하다.저자는 그러한 부분에 촛점을 맞춰 스페이스 X의 IPO에 대한 서사를 스페이스 X의 우주 도전과 성장 스토리부터 시작해 투자자로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투자지도라는 측면에 이르기 까지 통찰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전해준다.인류 역사상 최고의 우주 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스페이스 X,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투자처로 삼고자 하는 모두에게 의미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 보며 다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56/cover150/k142137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561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고전격차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0489</link><pubDate>Sun, 26 Apr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04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40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404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고전을 그저 오래 된 책으로만 인식한다면 우리는 역사와 고전에서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을지도 모른다.인간 존재의 수 많은 것들이 책을 빌어서 전해지고 전달되고 있다 생각하면 고전이라해서 배척 되어야 하는 존재로 전락해야 할 이유는 없다.오히려 지금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들을 고전을 통해 살펴&nbsp;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고전은 존재의 가치를 분명히 갖고도 남음이 있다.비단 그러함 뿐만이 아니라 고전이 갖는 다양한 의미와 가치는 참으로 다양하다 할 수 있다.고전이 주는 유익함에 대해 이해하기 보다 우리는 고전이 갖는 난해함과 쉽게 접할 수 없다는 점을 들어 고전을 외면해 왔다.허나 많은 역자들이 고전을 현대, 현실에 맞게 새롭게 해석하고 의미를 톺아내어 우리의 의식을 새롭게 바꾸고자 애를 쓴다. 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고전격차" 는 고전이 그저 옛적 이야기를 담은 책자가 아닌 인간 삶의 거의 모든 것들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담아 전하는 책들이기에 오늘 우리 삶의 자양분으로 삼아도 좋을 것이며 현대인의 앞이 보이지 않는 삶에 있어서도 미래를 여는 힘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고전을 읽어야 한다 말하면 대개 고전 원문에 대한 한자를 수록하고 그에 따른 해석과 설명을 부연해 놓는 모습으로의 책들을 만날 수 있다.하지만 저자는 그러한 방식이 아닌 자신이 직접 고전을 읽고 요약,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은 내용들을 소개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 새로운 방식으로의 저자의 고전에 대한 박학다식함을 확인할 수 있다.저자는 책은 늘 우리 곁에서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 준다고 말한다.그 가운데 고전에 속하는 무수히 많은 책들과의 조우,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도 고전에 도전해 본 일이 그리 많지는 않다.물론 앞서 이야기 한 대로의 한자와 풀이, 해석, 설명이 이어진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이 정도에 그칠 뿐이라 진정한 고전 독서를 했다 말하기에는 한참 부족함을 느낀다.고전이 지닌 진짜 가치는 인간의 삶에 대한 사유를 돕는데 있다고 느껴진다.<br><br>9 장으로 이뤄진 고전 작품들에 대한 소개는 그야말로 저자의 뛰어난 독서력과 전문가적 소양을 점치게 한다.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 고전이 아무리 좋다 한들 의미 없고 무용지물일 뿐이다.허나 일상에 독서를 생활화 한 사람들에게 고전은 늘 마음 속에 간직한 고향에 대한 느낌 처럼 고전의 진가를 이해하고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쉽지 않는 고전 독서,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고전 탐독을 위한 가이드로의 순서를 파악해 보면 다음과 같다.목적 분명히 정하기, 완독보다 부분 독서부터, 해설서, 현대어판, 주석본 활용, 짧은 분량으로 나눠 읽기, 현대와 연결해서 생각하기, 함께 읽기, 다시 읽기로 이어진다.이러한 순서를 통해 우리는 보다 고전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다.그 결과는 확연히 우리 자신이 느끼고 변화를 통해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나, 우리의 삶을 바꾸고 새롭게 거듭나게 해 줄 고전격차를 통해 삶의 격차를 만들어 보길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 글벗 세계 명시 필사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0466</link><pubDate>Sun, 26 Apr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04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404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off/k482137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404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삶을 살아 본 만큼 현명해야 하지만 우리는 결코 그러하지 못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젊을 때는 어떤 일이건 두려움 없이 해 볼 수 있었고 생각 역시 날카로운 모습도 볼 수 있었지만 이제 나이들어 가는 입장에서의 우리는 매사에 두려움과 불안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일을 하며 생각 역시 자유롭거나 창의적인 생각보다는 보수적인 시각으로의 생각에만 멈춰 있다는 생각이 든다.나이들 수록 현명하고 더 원숙한 느낌으로의 인격을 갖춰야 하건만 나이들 수록 아이가 되어가는 것만 같으니 마음이 좌불안석 흔들리는 등불과도 같음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이러함이 비단 나만의 현상이라 말할 수는 없다.많은 시니어들이 그러함을 토로하고 있기에 일상적으로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감정을 차분히 정리하며 삶을 다시금 고요히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 글벗 세계 명시 필사"는 오늘 우리의 흔들리는 일상의 하루를 견뎌 나갈 수 있게 해주는 한 줄의 필사 문장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잡고, 흔들리는 의지를 곧게 세우고, 지친 영혼을 달랠 수 있는 위로와 용기의 문장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책이다.저자는 말한다. 필사는 단순한 베껴 쓰기가 아니라, 한 글자 한 글자를 따라 쓰며 마음에 새기는 공부라고 말한다.그렇다. 더구나 시니어라는 위치에 들어서면 인생의 수 많은 시간들을 반추하며 현재의 나의 모습을 되뇌이게 되는게 그러한 기회에 우리의 마음을, 영혼을 올곧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를 얻는 일은 그야말로 새로운 삶을 위한 시발점으로의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것이다.필사는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또한 집중력을 증가 시켜 주며 두뇌를 활성화하고 기억력을 향상 시키며 언어 능력을 개선하는 터에 흔히 걱정하는 치매와 같은 증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이와 같이 다섯 가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필사라면 정말 지속적인 꾸준함으로 필사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필사라 해서 무턱대고 했던 지금까지의 수순을 이제는 저자가 제시하는 필사 순서를 따라 바꿔 보아야 하겠다.<br><br>어떤 일도 필요한 순서가 있는 법이고 보면 딱히 저자가 제시하는 순서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적화된 순서라면 독자들은 지금껏 무턱대고 했을 필사를 떠나 새롭게 의미를 부여하는 순서를 따를 필요성이 있다.세계 명시 필사를 통해 마음과 영혼을 정화하고 삶에 힐링을 부여할 수 있는 필사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바람직한 필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마음 글벗이라 하듯 마음을 위로하고 평안하게 하는 글이자 벗과 같은 역할로의 필사라 생각하면 매우 큰 의미가 아닐 수 없다.다양한 필사 대상과 종류들이 있지만 세계 명시 필사는 마음에 오롯이 남는 낭만과 희열이 느껴질 그런 필사가 되리라 판단해 보며 독자들의 필사를 다독과 함께 권유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150/k482137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942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렌탈인간 - [렌탈인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0416</link><pubDate>Sun, 26 Apr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04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41&TPaperId=172404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8/17/coveroff/k822137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41&TPaperId=172404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렌탈인간</a><br/>신은영 지음 / 자상한시간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렌탈이라는 개념은 무언가를 빌어 쓸 수 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그런데 물질이나 동물도 아닌 인간을 렌탈한다니 어떻게 생각하면 유익한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인간 존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하는 위기를 떠올릴 수도 있게 한다.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은 바쁘고 힘겨운 모습으로 비춰진다.그런 나,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없지 않을 것으로 알지만 렌탈인간을 통해 정녕 우리는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지 그 결과는 오리무중, 아니 어쩌면 자유를 얻기 보다 오히려 자기 자신의 존재감을 상실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그야말로 렌탈인간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을 빌려주는 기회이자 결핍을 채워주는 서비스로 이해하지만 그 결말은 어떻게 될지 알 수는 없다.소설로 그 결말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렌탈인간"은 우리 모두가 가진 자유에 대한 욕망을 나름대로 채울 수 있는 도구나 서비스로의 렌탈인간을 통해 우리가 꿈꾸는 자유 욕구를 충족하거나 만족스런 문제해결을 하는가 하면 결국 우리 자신의 존재감을 상실하게 되는 의미를 역설적 이야기로 들려주는 책이다.아내는 집안 살림과 직장 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집안 살림을 도 맡아 해 줄 렌탈인간을 필요로 하며 남편은 파리만 날리는 자영업을 자기 대신 운영해 잘 되게 해 줄 렌탈인간을 필요로 하고 아들인 건우 역시 학원가고 공부를 대신 해 줄 아바타를 렌탈인간에서 빌리고자 한다.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입장이지만 삶이 그리 녹록치 않음에 모두가 자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렌탈인간을 구하고자 한다.그 결과 그들에게는 우렁각시 처럼 나타나는 랜탈인간으로의 아내, 중국집 배달부터 영업, 서빙 등을 막힘없이 해 내는 배달원으로의 렌탈인간, 건우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위한 렌탈인간의 등장으로 한 가족 모두가 자신의 일상, 자신을 대신해 줄 렌탈인간을 빌리는데, 그들에게는 모두 자기만의 렌탈 인간들이 일상을 함께 하게 되는데, 왠지 핑트가 어긋난듯 한 느낌으로 일상을 보내게 되는 가족들, 과연 그들은 렌탈인간에 만족함을 느끼게 될까?만약 현실의 우리에게도 이러한 렌탈인간을 빌려 쓸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br><br>인간의 삶은 편리한 상태로 나아가고자 하는 욕망을 갖고 있다.일상적인 삶의 모습들은 우리의 존재가 가진 욕망이 투사된 모습으로의 우리 자신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하지만 나, 우리를 고스란히 대체해 준다는 의미를 결코 좋게 받아들일 수 는 없는 일이다.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력들이 랜탈인간으로 인해 그러함 조차 사라진다면 정말 우리는 우리 자신의 존재감을 더이상 찾거나 정체성 확립을 고집하지 않을 수도 있을것 같다.소설의 결말이 씁쓸한 느낌을 전해 준다.인공지능 AI의 출현으로 우리의 삶은 과거 보다는 월등히 편리한 측면으로 변화하고 있다.종국에는 인간 스스로를 대체하는 렌탈인간처럼 인간 존재의 의미조차 잃게 만들 수 있는 랜탈인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누가 뭐래도 나는 나로서 존재함이 더 없이 귀중하다.그러함을 깨닫고 렌탈인간을 필요로 하기 보다 힘들고 어려운&nbsp; 삶이라도 스스로 자유를 얻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하는것이 더욱 바람직하다 하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8/17/cover150/k822137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8177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 - [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0401</link><pubDate>Sun, 26 Apr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404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690&TPaperId=172404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off/k8621376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690&TPaperId=172404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a><br/>김진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간의 세상에서 가장 필요악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전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하지만 전쟁은 다양한 원인으로 자주 발생하고 그로 인한 피해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는 상태로 드러난다.전쟁을 하는데 있어서도 무지막지한 돈이 소모되지만 전쟁으로 인해 당사국이 아닌 세계 경제의 흐름상 전쟁은 돈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살필 수 있다.전쟁과 돈이 무슨 상관이냐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발생한 많은 전쟁들은 철저히 돈과, 돈에 의해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면 아마도 지금껏 그러함을 모르거나 무시했던 우리의 의식을 개선해야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많은 전쟁의 역사들 속에서 전쟁이 어떻게 돈을 움직이는지를 살펴 이야기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 는 우리 사는 세계의 전쟁의 원인은 언제나 '돈' 이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깨닫게 해 주며 전쟁으로 인해 자국의 경제뿐 아니라 세계 경제 역시 심각한 타격을 입지만 그러함에도 철저히 돈과 연관된 영향력이 미침을 깨달을 수 있어 그러한 사실을 면밀히 분석, 확인,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잭이다.세계 1, 2차 대전, 걸프전, 9.11 테러, 러우 전쟁 등 다양한 전쟁들이 우리가 사는 시간의 역사 속에서 일어났고 우리는 그러한 사건으로의 전쟁들을 보아왔다.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와 생각해 보면 철저히 그러한 전쟁들이 돈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저자는 전쟁이 어떻게 돈을 움직이고 세계 경제는 또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독자들에게 전쟁과 돈의 밀접한 관계를 조명하고 있다.과거에는 전쟁으로 인해 피해받는 것에 국한한 생각을 했지만 지금의 현실에서 우리는 그러함 보다는 전쟁이 가져 오는 위기, 즉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보고 투자자로의 모습으로 전쟁을 다시금 보게 된다.저자는 그러한 의미로의 전쟁을 돞아 보며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십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고 있다.<br><br>어떤 이유로든 전쟁은 일어나지 않아야 하겠지만 그러한 바램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전쟁을 통해 우리는 걱정만 하고 있을 그런 존재가 아닌 전쟁과 돈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투자자로의 모습으로 변화해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전쟁이 우리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 오는 다양한 산업별 과정들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어 일상적인 의미가 아닌 전시 체제의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기업이나 비즈니스를 이해할 수 있다.피치못할 사정으로 일어나는 전쟁은 없다. 모든 전쟁들이 돈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이해한다면 최근에 벌어지는 또는 앞으로도 벌어질 수 있는 전쟁으로 인한 기회의 창출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그러함이 우리를 투자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마중물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150/k8621376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461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사랑은 오해다편 -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6827</link><pubDate>Fri, 24 Apr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68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6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off/k092137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68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흔히 우리는 사랑의 관계를 말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고 말하는데 이는 타인이 보기에는 직접적인 당사자가 느끼는 것과는 많이 다름을 인식할 수 있다.사랑, 그 의미는 정말 수 많은 갈래를 갖고 있지만 남녀간의 사랑은 어쩌면 우리가 겪게되는 오해에서 비롯되는 행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그렇기에 결혼 후에 진실?을 알아 서로가 나아갈 길을 달리 찾는 지금의 모습들을 보면 사랑, 그 찬란한 이름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역사를 반복해 온 이래 헤아릴 수 없는 존재들의 사랑이 있었고 이어왔다고 생각한다.그런데 우리가 명확히 사랑의 정체성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모두가 다른 사랑에 대한 정의를 갖고 있다는 의미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그러니만큼 사랑은 우리 모두가 갖는 착각이거나 오해의 여지가 다분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 진실에 다가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의 해답을 고민해 보게 하는데 그러한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세계척학전집 사랑은 오해다" 는 이미 또 다른 서사를 이야기 한 훔친 과학편, 훔친 철학편에 이은 훔친것이 아닌 사랑은 오해라는(아, 이것도 어쩌면 타인의 마음을 훔친거려나?) 우리의 생각을 저울질 하는 의미를 돞아볼 수 있게 해주며 매우 철학적 사상과 이론을 넓게 다루고 있어 사랑이라는 존재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게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앞선 과학편이나 철학편 역시 인간의 심리적인 측면을 파고든 부분이 많았지만 이 책 역시 인간이 왜 타인에게 끌리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이유, 매력, 내면의 깊이와 통합이라는 수순을 통해 이뤄진다는 설명을 듣고 나면 지금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비교해 보게 되는 상상를 하게 된다.물론 단순히 연애 감정에 대한 비교를 한다기 보다 인간의 심리를 구성하는 무의식적 구조와 연관이 있는 사랑이 어떤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해 주고 있다.감성적인 측면으로의 주장도 있지만 논리적인 측면의 주장으로서 '매칭이론'을 통한 설명은 충분히 설득력 있는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어쩌면 저자는 인간이 인간에 대해 품는 감정의 하나로 사랑을 선택, 감성적이거나 논리적인 부분을 떠나 실질적으로 연애에서 적용할 수 있는 팁이나 활용법을 제시하는 일은 하나의 벽을 뛰어 넘어 실질적인 상황을 연계시켜 현실적 성과를 얻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 할 수 있다.<br><br>인간의 정신은 오랜 역사와 지식의 층위들을 통해 이뤄지고 발전해 나간다고 볼 수 있다.이미 익숙히 알려진 이론들 뿐 아니라 아직 덜 알려진 이론과 철학적 사유들을 통해 종합적인 사유로의 통찰을 가능하게끔 해 주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대한 통찰이 완벽치 않음은 인간에게 부여 된 미증유의 숙제와 같은 것이 바로 사랑에 대한 정체성의 확인과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사랑은 인간에 대한 더 깊고 넓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데 철학, 심리학, 과학의 시선으로 분석하고 실용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면 오늘의 우리는 그 어떤 사랑에 관한 도서 보다 더욱 이 책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겠다 판단해 본다.사랑에 목마름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다독과 애장을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150/k092137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477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하룻밤에 읽는 오디세이아 - [하룻밤에 읽는 오디세이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6783</link><pubDate>Fri, 24 Apr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67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608&TPaperId=172367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5/57/coveroff/k752137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608&TPaperId=172367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룻밤에 읽는 오디세이아</a><br/>호메로스 지음, 최희성 편역 / 아이템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신화가 우리의 삶에 의미와 가치를 지니게 된 이면에는 서앙 역사의 근원이라는 오디세이아의 영향력을 무지할 수 없다.수 많은 번역본으로의 오디세이아가 있지만 인간의 운명과 삶에 촛점을 맞춘 오디세이아는 오늘 우리에게 인간 존재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게 하며 우리 삶에 대한 사유를 통찰해 볼 수 있게 해 준다.오래전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말한 이윤기 작가의 책을 일어도 보았지만 다시금 오디세이아를 읽게 됨은 그간 기억의 소진도 있지만 오디세이아를 어떤 관점으로 해석, 번역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매우 달라진다.서양 역사의 근본이라 말하는 오디세이아, 새롭게 맛볼 수 있는 오디세우스를 중심으로 그의 모험담과 귀향이라는 서사를 통해 새롭게 그 이야기를 만나 본다.<br><br>이 책 "하룻밤에 읽는 오디세이아" 는 우리 속담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말한 의미를 그리스 시대의 인간과 신의 관계에서 깨달을 수 있는가 하면 오디세우스를 중심으로 그의 아들 텔레마코스의 성장사, 오디세우스의 파란만장한 모험담과 그의 아내 페넬로페를 탐했던 이들에 대한 복수와 귀향에 대한 서사를 그려 내며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역경을 선사 했던 신들이 결국 인간을 돕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 전하고 있다.역사적으로 알고 있던 트로이 전쟁, 그 전쟁의 발단가 전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단편적으로 이해하기 보다 입체적인 느낌으로 전달해 주고 있어 월등히 체감적이다.오디세우스는 상당히 뛰어난 지략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수 많은 모험 중에 만나게 되는 괴물들을 물리치는 일은 단순히 그를 힘쎈 용사가 아닌 지략가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근원이 된다.그런 오디세우스를 아들 텔레마코스 역시 존경하고 따르고자 하는 모습은 오늘의 나, 우리의 부모와 자녀들이 갖는 관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생각할 수 있겠다.그를 보호하는 아테나의 여신이 아버지의 오랜 친구의 모습으로 나타나 아들 텔레마코스를 지원하는 일은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멘토'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어 신선한 느낌을 갖게 된다.<br><br>과거나 현재나 수 많은 사람들이 남의 집 아내를 탐하는 일이 많은가 보다.성경에도 있듯이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했거늘 오디세우스의 아내 페넬로페를 탐하고자 구혼을 청했던 자들에게 오디세우스는 처절한 복수를 펼친다.복수도 복수지만 20년간의 여정을 끝내고 재회한 부부의 모습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본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돞아 볼 수 있다.그것은 신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수 많은 구혼자들의 끈질긴 압박과 유혹을 이겨내고 남편 오딧세우스를&nbsp; 기다린 신뢰와 기다림은 여성의 미덕이라는 측면을 다시금 조명하는 기회로 이해할 수 있다.이러한 믿음과 신뢰로 다져진 가족의 이야기지만 다양한 서사를 품고 있어 매력적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만들어 준다.그야말로 다독이 필요하다 느끼게 되는 책이다.<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5/57/cover150/k752137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5576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1020 극우가 온다 - [1020 극우가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6760</link><pubDate>Fri, 24 Apr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6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7117&TPaperId=17236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61/coveroff/k362137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7117&TPaperId=17236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20 극우가 온다</a><br/>정민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요즘의 1020 세대에 대한 평이 그리 썩 좋지는 못한다는 생각은 비단 나만이 갖는 것이라 볼 수 없다.더우기 몇 년간 사회적 변화에 따라 그들의 정치적 성격이 매우 불온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음은 우리 모두가 경계하고 변화를 촉구해야 하는 입장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그야말로 이 나라, 이 땅을, 민주주의를 어떻게 지켜 왔고 지켜 가고 있는데 극우적 성향을 띤 1020 세대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어서야 되겠는가 싶다.지금의 민주주의를 투쟁으로 지켜 온 4050 세대들을 1020 세대들은 꼰대로 비하하며 조롱을 일삼고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으로 일관된 모습을 보여준다.건전한 진보와 보수의 다툼은 건강한 정치 사회를 여는 길이라 판단할 수 있지만 냉소적 진보의 목소리라 치부하고 사회적 금기를 깨려 하는 보수의 문화는 오늘날 알고리즘과 암호로 결집하는 고도화된 양상으로 그간의 우리 생각이나 의식을 완전히 뒤 엎는 모습을 보여준다.자기 자신도 1020 세대이면서 1020 세대의 지나친 우경화를 걱정스럽게 바라 본 저자의 우리 사회에 대한 위기의식을 조장하는 1020 세대의 극우에 대해 폭 넓게 파헤친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1020 극우가 온다" 는 사회적, 국가적으로 극우라 지칭함이 적잖히 나이 먹은 4050 세대 이후의 문제라면 정치적 색깔이 다른 의미로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도 아닌 1020 세대의 극우, 우경화는 우리 사회, 조직, 국가에 이르기까지 현실적 존재감을 부정하고 조롱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위기론을 일삼는 1020 세대의 모습을 돞아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1020 세대의 우경화는 알고리즘으로 대표되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과 같은 플랫폼에서 작동되는 세뇌 교육과 같은 대상들을 통해 버젓이 진행되고 있어 적잖히 염려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극우든 극좌든 정당한 비판과 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다.허나 현실에 대한 부정과 함께 조롱을 일삼고 체제의 전복을 꾀하고자 하는 일은 우리가 사는 세상, 민주주의의 기반을 흔들고 체제를 부정하며 전복시켜 지속가능함을 단절시키려는 의도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판단할 수 있다.왜 1020 세대들이 그러한 우경화에 빠져 있는지, 그 현상은 또 어떠한지 등에 대한 이유와 해답을 저자는 나름의 사유를 통해 제시하며 어떻게 우경화된 1020 세대를 변화시켜 나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게 한다.<br><br>누구나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가질 수 있다.진보든 보수든 자신의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지만 정상적이고 건전한 방식으로의 지원이자 선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현실에의 부정도 모자라 폄훼하거나 조롱을 일삼아 비인간적 존재감을 이끌어 내는가 하면 인간으로서는 해서 안될 몰상식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된다.우리의 미래라 지칭했던 1020 세대들이 우경화 되어 4050 세대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어쩌면 세대간의 단절이자 전쟁이 될 수도 있다.부모 세대의 대한민국이 자녀 세대의 대한민국에서 지속가능함이 아닌 단절된 민주주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음을 생각하면 심각한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우리 모두 함꼐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이 위한 저자의 처방전이 들어 있는 이 책, 다독이 필요해 보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61/cover150/k362137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0619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Beyond: AI가 이끄는 인지 혁명 - [Beyond: AI가 이끄는 인지 혁명 - 발견하는 주체가 바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2338</link><pubDate>Wed, 22 Apr 2026 17: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23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718&TPaperId=172323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12/coveroff/k2721377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718&TPaperId=172323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Beyond: AI가 이끄는 인지 혁명 - 발견하는 주체가 바뀌었다</a><br/>박종성 지음 / 이든서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간을 뛰어 넘는 인공지능 AI의 등장을 우리는 희망과 걱정이라는 이중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다.특이점으로의 인공지능이 가져 올 변화 속에 인간의 삶이 한 단계 더 나아가는 변화를 맛볼 수 있는가 하면 인간 존재의 지속가능성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인공지능 AI의 모습, 그 중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 하는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화학자들의 공을 무시할 뜻은 없지만 AI의 현실 세계 탄생이 혁명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증명임을 생각하면 인공지능 AI를 이제 더는 컴퓨터 과학자들만의 전유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인공지능 AI의 출현은 물질의 성질이 변하는 상전이와 같은 변화로 인식할 수 있는 특이점이다.이제 인공지능 AI는 생물학, 물리학, 천문학 등 인간의 지식이 아직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 인간이 그린 지도를 걷어내고 새로운 지도를 그리려고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그 이야기를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Beyond- AI가 이끄는 인지 혁명" 은 1960년대의 AI '덴드랄'과 오늘날의 '알파폴드'가 극명한 치이를 보이듯 인간의 지식이 아직도 미치지 못하는 인공지능이 찾아 낸 가장 미시적인 세계, 또 가장 거대한 세계에 대한 새로운 발견으로 우리가 아직 인식치 못하는 것들을 AI가 어떻게 풀어 내는지를 살펴 이해를 돕고자 하는 책이다.저자는 AI가 생명코드를 해독하고, 광활한 우주의 민낮을 드러내고 우리 삶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힘들을 살펴본다.우리가 생각하는 인공지능 AI가 인간을 위협할 것이라는 불안과 걱정의 상상은 이제 그만하자.기후위기로 인해 인간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는 지금 인공지능 AI는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지키는 무기가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또한 인간이 난제로 규정한 수학의 세계에서도 AI는 창의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직관을 가진 추론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그 이야기 역시 매우 재미있는 내용으로 읽혀진다.핵융합과 같은 문제도 우리에게 청정에너지의 가능성을 높이는 일이라 인공지능 AI의 활용성에 주목한다면 이 책은 그 최전선에 놓여 있는 인간의 지식을 뛰어넘고 인간의 인식을 새롭게 갖게 할 역할을 할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br><br>저자는 이 책을 끊임없이 밀려 오는 파도와 같이 변화란 파도가 우리의 삶에 밀려 오듯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는 그 누구라도 필요하지만 직접적인 영향력을 받는 직장인들에게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우리의 미래는 아이들이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디스토피아일지 유토피아일지 불안해 하기 보다 우리의 지식과 인식을 넘어서는 새로운 새계에 대한 탐구와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하는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이자 의무라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이 책이 변화를 말하고자 하는 딱딱한 파이썬 코드에 대한 설명서가 아니라 인간이 가진 호기심이 어디까지 비상할 수 있고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를 살펴 이해할 수 있는 핵심으로의 AI가 이끄는 인지혁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만나보길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12/cover150/k2721377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2129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최소한의 1억 습관 - [최소한의 1억 습관 - 저축부터 주식·ETF·ISA·금테크까지 쌈짓돈도 1억으로 불리는 부자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2324</link><pubDate>Wed, 22 Apr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323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641&TPaperId=172323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9/58/coveroff/k8721376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641&TPaperId=172323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1억 습관 - 저축부터 주식·ETF·ISA·금테크까지 쌈짓돈도 1억으로 불리는 부자 루틴</a><br/>김나연(요니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자신이 무언가를 하고자 한다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 비유하자면 맨땅에 헤딩하는 일은 세상 물정 모르는 무지한 존재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다.그렇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든 최소한의 자금을 만들어야 한다.그것이 최소 1억이든 혹은 그 이상이든 반듯이 마련해야 하는 자금이자 자산이라 생각하면 현실의 나, 우리의 삶이 어떠한 변화를 거쳐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그저 되는 대로의 삶을 산다면 아마도 최소한의 1억을 만들 수도 없을지 모른다.최소한의 1억을 만들고자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요즘 1억이 어디 돈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요즘도 1억 아니 단돈 10만 원이 없어 허덕이는 사람들도 있다 생각하면 최소 1억이라는 자금은 그야말로 나, 우리가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꼭 필요한 시드머니가 될 수 있다.그러한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는 습관을 만들때 필요한 재테크 기본서의 출간으로 습관을 만들어 보고자 읽어본다.<br>이 책 "최소한의 1억 습관" 은 열심히 버는데 왜 내 통장은 텅장이 되기만 하는지 고민하는 나, 우리에게 우리가 가진 꿈을 위해 최소한의 자금을 모아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한 습관 형성을 들이기 위해 짠테크 요정인 저자의 경험담을 통한 노하우를 제시하는 책이다.'재테크를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라고 말하는 우리의 모습은 진짜 돈이 없어 투정하는 말이 아니라 아끼고 모으는 습관을 들이지 않은 현실 불만자의 목소리로 들린다.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요즘 처럼 돈벌기 쉬운 시절이 없다'고 말이다.물론 그렇게 말한 사람은 현실을 보는 통찰이 남다를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돈을 벌기 쉽다는 시대를 맞는 것은 그 사람이나 우리나 같다고 볼 수 있다.그렇다면 돈을 벌기 위해 시드머니를 모아야 한다.&nbsp;워밍업 부터 환테크로 플러스 수익에 이르기 까지 8부에 걸쳐 쌈짓돈도 1억으로 불리는 투자 루틴을 제시한다.아마도 많은 재테크 서적들이 말하는 통장 쪼개기, CMA, RP, 공모주, 금테크, 배당주, 연금저축펀드, 환테크 등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인터넷 세상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앱테크, 발행어음, 파킹통장, 노란우산공제, 세액공제 등 추가적인 내용들이 빼곡히 우리의 쌈짓돈을 불리기 위한 습관의 조건으로 나열되어 있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절하면 서 활용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br>쌈지돈을 불리는 일은 저축습관과 투자습관 그리고 노후 대비를 위한 습관 까지 준비하는 미래를 위한 습관 길들이기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아마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야' 라고 할 수 있는 금, 은수저 출신들이라면 모르겠지만 보편적으로 우리는 자신의 월급으로 재테크를 해야 하는 사회초년생과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다.대학생, 주린이, 직장인, 재테크를 하려 하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정말 생각만이 아닌 실천으로 습관을 만들수 있게 해주는 안내서로 부족함이 없다.저자의 직접적인 재테크의 실적을 볼 수 있는 블로그를 확인해, 우리 역시 할 수 있다는 자극과 변화를 느껴 실행력으로 미래를 앞당길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하기 기대해 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9/58/cover150/k8721376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9582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예술,대중문화</category><title>나는 화가다 그럼에도, 그렸다 - [나는 화가다 그럼에도, 그렸다 - 일제강점기에서 전쟁까지, 한국 근대미술 대표 화가 40인 40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9881</link><pubDate>Tue, 21 Apr 2026 1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98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807&TPaperId=172298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3/6/coveroff/k7521378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807&TPaperId=172298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화가다 그럼에도, 그렸다 - 일제강점기에서 전쟁까지, 한국 근대미술 대표 화가 40인 40선</a><br/>박영택 지음 / 심통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그럼에도라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축약형으로 사용 의미상 큰 차이는 없지만 문맥에 따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말이다.하지만 축약형이 아닌 역접(반대)의 뉘앙스를 주는 의미로 있기에 적절한 활용상의 구분이 필요하다고 본다.제목에서 볼 수 있는 의미는 축약이라 하기 보다는 시대의 암울함을 딛고선 역접의 의미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1910부터 1958년의 시간은 조선의 붕괴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는 시간으로 규정된다.그 시기의 화가, 화풍은 어떠한지, 또 어떤 작품들이 시각적 표현, 의미를 갖고 있었는지를 확인해 보는 기간은 우리 미술사에 대한 이해의 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당대 사람들의 감수성과 사물과 세계를 보는 인식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저자는 1910부터 1958년의 시기를 대한민국 미술사의 근대 미술기라 말한다.그 시기의 화가들의, 그럼에도 그렸던 미술 이야기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나는 화가다 그럼에도, 그렸다" 는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논쟁 중인 한국 근대 미술과 현대미술과의 경계에 대한 논란을 이해하고 근대 미술에 대한 저자의 주장을 뒷바침 하는 내용을 담아 독자들의 한국 근대 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책이다.모더니즘은 19세기 말 ~ 20세기 초중반에 걸쳐 전통적 예술·문학·건축의 틀을 벗어나 실험과 혁신을 추구한 서구의 문화적 흐름을 뜻하는데&nbsp; 한국의 미술 분야에서 1949년부터 1981년까지 열린 공모전 성격의 국전이라는 체제는 그 결이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비춰진다.시기의 상이함과 지향성이 다른점에서 근대와 현대 미술사의 태동이라는 측면이 달라지며 저자는 근대 미술사의 한국 미술이 가진&nbsp; 이중성격에 대해 논하는가 하면 관학주의적 미술문화, 반공주의, 강점기로 인한 모더니즘 양식의 차용과 오독된 번역, 해석이 자리한 측면의 내용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그러한 면을 생각하면 분명 제목에 쓰인 '그럼에도' 는 역접(반대)'의 의미가 내포된 뜻을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겠다.어렵고 힘든 시기의 한국 미술사를 수 놓은 작품들이 전통적 모더니즘의 아우라를 형성치는 못하지만 초라하고 궁핍했던 그 와중에서도 의미 있는 걸작들이 존재했음을 밝히며 그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실어 논하고 설명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한국 근대미술사에 대한 이해와 모더니즘적 서사를 함께 아우러 이해할 수 있게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br><br>저자가 이 책에서 주목하는 한국 근대 미술사를 수 놓은 작품들을 제시하는 면면은 참으로 다양하다.다양성이라는 것이 어떤 기준에서 본다면 정말 다양함의 산물이 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 한국 근대 미술사의 흐름상 모더니즘을 기준으로 보면 빈약한 현실성을 포장하는 말과 다르지 않음을 깨달을 수 있을것 같다.시사만화가 있는가 하면 광고 포스터 같은 딱지본 표지화가 있고 서양화, 산수화, 정물화, 표지화, 문인화, 석고, 추상화, 회화, 청동, 수묵담채화, 목판에 유화, 철 조각, 사진 등으로 익히 우리가 알고 있는 작품과 작가가 있는가 하면 처음으로 접하는 새로운 작품들도 존재한다.모두가 화가로의 정체성을 의심치 않는 이들의 작품임을 생각해 볼 때 40인의 40선이 보여주는 한국 근대미술의 역사는 불우함 속에서도 매력적이고 소중한 결실로의 의미를 우리에게 전해 준다 판단할 수 있다.한국의 미술사에 있어 근대 미술사에 대한 좀더 깊이 있고 폭 넓은 이해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3/6/cover150/k7521378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3061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AI x 스타트업 - [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9868</link><pubDate>Tue, 21 Apr 2026 1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9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3&TPaperId=17229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4/coveroff/k88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3&TPaperId=17229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a><br/>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종종 스타트업과 창업의 뜻이 혼동되는 겨우가 있는데 이 기화를 빌어 정리하고 가보자.스타트업은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기술 기반의 제품·서비스를 빠르게 성장시키려는 신생 기업’이라는 의미가 강하고, 창업은 ‘새로운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는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따라서 모든 스타트업이 창업은 아니고, 모든 창업이 스타트업은 아니라는 점이 핵심 차이다.이러한 구분은 모호하지만 스타트업과 창업의 명확한 구분으로 사회적 지원이나 제도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스타트업을 생각하거나 꿈꾸는 이들에게 올바른 이해를 갖도록 해야 할 의미도 있다.더구나 지금 시대는 인공지능 AI 시대, 산업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로의 회귀는 오히려 사람들과 더 멀어지는 상황을 만들 수도 있다.아이디어, 시장진입, 팀빌딩, 사업모델, 마케팅 등 어느 하나 쉬운것이 없는 일들을 인공지능 AI와 함께 진행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 될 것이라 판단한다.그 이야기를 담아 독자들에게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 x 스타트업" 은 시대의 상황이 과거와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 AI 시대를 자본만의 무지함으로 쌓아 올리기에는 힘겨워 기본적인 사항 이외에 인공지능 AI라는 도구를 통해 세상과의 싸움을 진행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만의 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다.앞서 창업과 스타트업의 차이를 말했지만 스타트업은 빠른 아이디어의 실천과 성장에 촞점이 맞춰져 있어 지금까지의 관점이 아닌 인공지능과 결합한 생태계 변화를 고려해야 마땅하다.저자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5가지 패러다임을 제시, 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존의 게임에서 우위를 점해야 한다고 말한다.성장 중심이 아닌 이익중심, 기술 중심에서 해결 중심, 단계적 확장이 아닌 본 글로벌(Born Global) 표준, 단기 엑시트에서 지속가능성 중심, 인간 대 AI의 대결 구도가 아닌 인간과 AI의 협업 구조라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 스타트업의 보다 나은 지속가능성을 담보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아이디어만으로 스타트업이 될까? 하는 의문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것으로 안다.된다, 분명히 말하지만 아이디어만으로도 스타트업이 될 수 있다.다만 실행이 따라야 함이 아이디어만 있다는 것과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행하는지 등과 같은 것이 다를 뿐이다. 그러한 예로 일론 머스크를 생각해 보면 아이디어를 사장시키지 않고 실행으로 옮긴 인물의 실체로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2장에 소개하고 있는 아이디어, AI로 현실이 된다는 이제 인공지능 AI를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현실적 결과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꼼꼼히 읽어볼 필요성이 있다.<br><br>스타트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고 아파해야 하는 인물이 바로 스타트업을 일으켜 일을 진행 해 나가고자 하는 우리라 할 것이다.해야 할 것도 많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도 많지만 이제는 우리의 그런 한계성이 있는 부분을 인공지능 AI가 커버링 해 주어 보다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도움주고 있다.이러한 인공지능 AI와의 협업은 이제 인공지능&nbsp; AI가 인간에게 위협의 존재가 아니라 인간과 함께 가야 하는 협력자로의 위치를 확고히 인식시켜 준다.수 많은 아이디어들이 자본과 기술이 없어 사장되는 경우가 많고 보면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어도 이를 제품으로, 비즈니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아이디어를 가장 빨리 실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AI 시대의 스타트업의 표준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보더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결합한 인공지능 AI의 발전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판단해 본다.그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해도 부족함이 없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어 한층 더 구체적인 스타트업을 구현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4/cover150/k88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348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스스로 깨어라 - [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6702</link><pubDate>Sun, 19 Apr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6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26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off/k722137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26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a><br/>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스타북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헤르만 헤세의 작품은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싯타르타 등으로 알고있지만 읽어 보게 된 것은 데미안을 빼고는 처음이라 하겠다.헤세의 작품은 인간의 삶에대한 보편성을 뛰어넘어 깨달음으로 자아의 완성도를 높이는 측면으로 이해해 보면 어떨까 싶다.물론 나만의 느낌이자 의미부여라 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이 주는 감흥이 남다르게 전해져 온다.청춘 성장소설이라니 대략 청소년과 성인의 어디쯤에 있을 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나의 흐름처럼 느껴지는 것도 헤세의 의도처럼 비춰진다.스스로 깨어라라는 말이 어떤 의미일까?오늘 우리의 일상적 삶과 같은 소설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새로운 나, 우리로의 정체성 확립과 나아갈 바를 찾는 이야기로 인식할 수 있겠다.세 작품 모두 빼어난 작품이지만 주장하는 의미는 같은 결과 맥락이라는 생각이 든다.그 책을 읽어본다.<br><br>이 책 "스스로 깨어라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은 인간의 성장사를 그리는 가운데 유년기, 청년기, 성인기에 이르는 과정의 소설 속 인물들의 자아를 찾기위한 여정을 깨어남으로 의식하게 하는 책이다.수레바퀴 아래서의 주인공 한스 기벤트는 '나로 살지 못하면 죽는다' 는 의미를 깊이있게 고민하게 하는가 하면 데미안의 싱클레어는 자기를 둘러 싸고 있는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는 투쟁의 과정을 느끼게 하거나 싯다르타에서의 깨달음은 자기 삶의 진리를 찾아야 함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세 작품 모두 우리에게 나, 우리라는 존재의 삶과 자아에 대한 참모습을 깨달음으로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보면 오늘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정신의 올바름을 새삼 돌아보게 된다.소설이되 흔한 자기계발서 보다 더욱 의미와 가치를 느끼게 해 주는 작품들이라 인문학적 서사가 왜 무섭다고 하는지를 조금은 알것 같은 느낌이디.우리는 성장을 꿈꾸는 존재들이다.시기적으로 아기에서 출발해 노인이 되는 과정 속에서 나 자신이 마주하는 세계는 외부세계와 내부세계로 구분할 수 있지만 나라는 존재를 의식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나로의 모습을 갖는 일은 내면이라 지칭하는 알, 혹은 세계를 뛰어넘어 진정한 나로의 참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진짜&nbsp; 내가 원하는 나로의 모습, 그것이 헤세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남는다.<br><br>깨어라는 중의적 의미를 갖고 있다.잠에서 깨듯 정신 차리라는 의미가 있느가 하면 알을 깨듯 껍질을 깨고 나오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어떤 의미로든 나, 우리 자신의 참모습을 위한 깨어남이라 내면의 각성, 자아의 성찰로 이어지는 과정으로의&nbsp; 지혜로움이라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세상사에 묻혀 오롯이 나, 우리 자신의 존재감을 잊고 사는가 하면 한층 나다운 삶의 자세를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조건으로의 사유라 할 것이다.삶에서의 흔들림이나 갈등, 좌절 등 우리를 힘겹게 하는 그 모든것들을 깨어남의 대상으로 대상화할 수 있다면 월등히 우리는 휩쓸리지 않는 주체성있는 존재로 헤세가 말한 깨어나, 깨어 있는 존재가 되리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150/k722137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076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