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wkorea21님의 서재 (newkorea2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7 Oct 2026 07:26: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wkorea21</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wkorea21</description></image><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1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4516</link><pubDate>Sun, 04 Oct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4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54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54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음식을 먹는데도 각자의 취향들이 다르지만 나는 어떤 음식이든 딱 한 입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 모양, 양이 좋다.입이 터지도록 욱여 넣는 방식도 맛깔스럽게 보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걸신들린것 처럼 궁색해 보이기도 하기에 나는 그런 모양새를 좋아하지 않는다.이런 나의 성향은 여타 다른 모든것에도 적용된다.하물며 언어에도 적용되고 보면 차고 넘치는 학습량들이 버거워 지레 겁먹고 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하지만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는 달랐다.&nbsp;맛있는 음식을 한 입에 넣을 수 있도록 안성맞춤식인 방식처럼 일본어를 그렇게 배울 수 있게 구성해 놓은 책이라 정말 이번에는 마스터 해야지 라는 야망?을 가져본다.&nbsp; 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1"은 지금껏 배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학습의 잘못된 방법을 깨닫게 해 준 방법으로 문법 하나를 배우고 그 문법으로 50 문장을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초급자에게 특화된 책이다.언어에서 문법은 그 언어를 구성하는 뼈대와 같다고 말한다.물론 문법에만 귀속되어 소통의 의미를 잃는 경우도 경계해야 하겠지만 최소한의 문법을 통해 소통의 의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방식으로 학습자들의 입과 귀를 트고 열 수 있다면 매우 좋은 방식이 아닐 수 없다.저자는 말한다. 틀려도 좋다, 천천히 가도 좋다, 중요한건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나, 우리를 만드는 일이라고...그 길이야 말로 꾸준함으로 빚은 자신감을 통해 일본어로 의사소통을 이루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깨닫는 길이 될 수 있다.반복학습이라는 것이 지루할 수도 있는 학습법이지만 뼈대 문법을 근간으로 자신이 만드는 50개의 문장들은 어느 하나가 반복적이지 않음을 느끼게 될 것이며 다양한 문장들을 소화하고 익혀 자연스럽게 내것으로 소화할 수 있게 될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문법적 설명을 통해 언어의 구조적 이해를 돕고 문법을 활용,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정으로의 29강으로 이뤄진 내용과 전체 복습을 위한 30강까지 알차게 구성된 내용은 여타의 일본어 책과는 맥락을 달리 한다.더불어 수록된 내용의 한국어 문장을 듣고 일본어로 만든 문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QR 코드를 통해 발음교정과 문장에 대한 확인을 해 볼 수 있다.<br><br>정말 그렇다. 딱 한 입에 들어갈 음식처럼 딱 한 문법 사항을 적용, 그 문법을 활용하는 문장 50개를 만들어 입에 익숙하도록 만들어 주는 소통방식이라 크게 부담감이 없어 매력적이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요즘 사람들은 해야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하지만 노력없이 이뤄질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보이지 않는 노력을 요구하는 시대라는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그런 상황에서 문법지식만 한 가득 차려 놓은 밥상은 첫 숫가락을 뜨기도 전에 거부감이 먼저 들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딱 한 숫가락 맛본 음식, 한 입에 쏙 들어와 다양한 맛과 감칠맛을 안겨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 우리가 원하는 모든것에 대한 갈구를 보여주는 표본이라 할 수 있다.처음 배우는 일본어 일수록 '내 말'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그 어떤 통찰보다 현명함으로 다가선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종교,철학</category><title>철학하는 영어 필사 - [철학하는 영어 필사 -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4503</link><pubDate>Sun, 04 Oct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45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165&TPaperId=175545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45/coveroff/k6121311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165&TPaperId=175545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하는 영어 필사 -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a><br/>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노윤기 옮김 / 베이직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는 로마의 사상가이자 정치인, 문학자이기도 하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폭군 '네로' 황제의 스승으로 알려진 인물이다.그는 철학을 선(善)을 추구하는 처세의 학문'이라고 주장했는데 "인간은 육체에 구속되어 있지만 올바른 이성에 의해 인간답게 살아가며, 죽음으로써 노예 상태로부터 벗어난다'는 주장에서 그 의미를 읽어볼 수 있다.그런 그의 사상적 사유를 통해 오늘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의미는 '오늘을 살아가는 법'을 깨닫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누구나 오늘의 나, 우리의 삶을 살고 있지만 정작 오늘을 산다고 말할 수 없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진정 오늘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일에 대해 읽고 쓰며 느끼고 깨달아 변화를 맞이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철학하는 영어 필사" 는 '현재에 집중하며 하루를 충실히 살아야 함을 역설한 세네카의 오늘을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해 주는 책으로 이해할 수 있다.물론 단순히 문장만을 읽고 깨닫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도 있다.오감의 일부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읽고, 쓰고, 듣고, 생각하는 가운데 우리는 오늘을 살아간다는 의미를 세네카의 문장에서 확인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내게 주어진 시간을 온전히 주인으로서 활용할 수 있게 되어야 비로소 오늘을 살고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본다.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비로소 오늘을 산다고 느끼고 깨달을 수 있을까?세네카의 문장들은 앞서 이야기 한 선을 추구하는 처세의 학문으로 좋은 글귀들이 빼곡하다.좋은 글귀들을 눈으로 훝어 휘발시키기 보다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쓰는 씨 뿌리기를 통해 탄탄한 성장의 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그런 씨뿌리기를 통해 우리는 점점 더 나아지는 나,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며 더 나은 나, 우리의 미래를 위해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한 문장 한 문장이 쌓여 혼란한 세에서 흔들리는 나, 우리를 잡아주는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고 오늘을 만드는 흔들림 없는 주춧돌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영문 필사이기에 일거 다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음도 좋다.<br><br>스토아학파의 철학은 '통제할 수 있는것' 과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명확한 구분에 있다.특히 그러한 상황을 나, 우리 자신의 태도와 결부해 이성에만 집중하게 하는 일은 2,000 년이 지난 지금에도 선명한 빛을 발한다. 오늘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스토아 학파의 철학적 메시지는, 세네카의 문장은 오늘을 가장 가치 있게 살아야 하는 나, 우리에게 내면의 중심을 잡고 나로서의 삶을 다시금 살펴 나가야 하는 길을 만들어 준다.자기성찰을 통한 자의 세상을 보는 시선은 오늘 우리의 시선과는 다른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며 세네카의 문장을 읽고, 쓰고, 들어보며 마음에 새겨 보는 귀중한 시간을 즐겨보길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45/cover150/k6121311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6451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포스트호메리카 - [포스트호메리카 - 『일리아스』 이후, 『오디세이아』 이전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1316</link><pubDate>Fri, 02 Oct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13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1179&TPaperId=175513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0/90/coveroff/k9421311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1179&TPaperId=175513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포스트호메리카 - 『일리아스』 이후, 『오디세이아』 이전의 이야기</a><br/>퀸투스 스미르나이우스 원작, ALTARI LAB 엮음 / 다산글방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우리가 알고 있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는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서사시로 호메로스가 지었다고 한다.이 두 작품은 트로이 전쟁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서사를 갖고 있다.일리아스는 전쟁 중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비극에 대한 서사를 다루지만 오디세이아는 전쟁 후의 오디세우스의 귀환에 대한 서사를 담고 있다.그렇게 보면 가장 중심이 되는 트로이 전쟁에 대한 서사는 쏙 빠진 채 전쟁 전과 후의 서사만으로 열광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된다.워낙 난해하고 어려워 보이는 그리스 영웅들의 이야기들이지만 일리아스는 트로이 전쟁 중의 아킬레우스와 헥토르를 중심으로 명예와 자존심을 건 영웅들의 사투가 쟁점이지만 오디세이아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려는 오디세우스의 10년 모험에 대한 이야기로 전후 맥락의 흐름이 완성된다.그렇다면 왜 중심에 있는 트로이 전쟁에 대한 서사만 쏙 빼놓았을까? 당연히 가질 수 있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포스트호메리카" 는 일리아스 이후, 오디세이아 이전의 이야기로 서사가 펼쳐지며 저자 퀸투스 스미르나이우스가 남긴 고대 서사시로 '호메로스 이후의 이야기' 로 지칭되는 책이다.이 이야기는 지금껏 우리가 알던 조각난 이야기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주며 그에 대한 통찰적 시각을 갖출 수 있게 해 준다.그리스 신화나 이야기들은 워낙 다양하고 수 많은 매체를 통해 접하다 보니 참으로 다양한 조각난 형상으로 기억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어린이용 신화를 다루는 책이나 애니메이션, 영화, 그림 등 다양한 매체들이 우리의 기억을 파편화 하는데 일조했지만 이제는 하나의 큰 그림으로 이해할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트로이 목마에 대한 이야기는 일리아스에서 찾아 볼 수 없다.그도 그럴것이 전쟁 전의 이야기니 미리 훗날의 일들을 알기 어려웠을 터이고 오디세이 역시 트로이 목마에 대한 몆 줄의 서사만 비출뿐 오디세우스의 귀환과 모험적 서사만을 다루기에 우리가 이 책 포스트호메로스를 통해 트로이 전쟁의 결말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한 시발점으로 삼아도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고전을 탐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순서로 독서를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생각된다.일리아스를 먼저 읽고 포스트호메리카를 다음으로, 오디세이아를 마지막에 읽어 대서사시의 완성을 꾀하는것도 유익한 독서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그만큼 우리가 트로이 전쟁의 전후에 대한 다양한 의문이나 궁금즘을 풀어 나가는데 이 세가지 대서사시는 필수적인 자료라 할 수 있다.<br><br>트로이 목마에 대한 이야기가 일리아스에 없는 이유, 아킬레우스의 죽음, 트로이 전쟁의 가장 강력한 전사는 누구이며 대아이아스에게 일어난 일은 무엇이고 아킬레우스의 아들은 왜 전쟁터에 나왔으며 파리스의 최후는 어땠는지 등등의 의문점들이 하나하나 해소되고 이해되는 과정은 최고의 흥미유발과 함께 트로이 전쟁에 대한 깊이있는 지식을 갖출수 있게 해 준다.전쟁의 끝이 온전히 끝으로 이어지지 않고 지속적인 전쟁으로 번진 고대 그리스 트로이 전쟁의 전, 후 서사에 대한 치밀한 흐름을 통해 사라진 거대한 이야기들을 지속적으로 회자할 수 있는 여정을 맛볼 수 있어 더욱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된다.여전히 혼란스러운 그리스 인물과 신들의 서사를 정리해 줄 매력있는 책이다.앞서 이야기한 3대 서사시를 통찰의 기본으로 삼는다면 더 없는 사유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0/90/cover150/k9421311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0904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 돈의 본질과 흐름을 꿰뚫은 단 하나의 경제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1284</link><pubDate>Fri, 02 Oct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1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288&TPaperId=17551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6/19/coveroff/k4521312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288&TPaperId=17551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 돈의 본질과 흐름을 꿰뚫은 단 하나의 경제 수업</a><br/>김선율(김멘사) 지음 / 리미트리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수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뭐니뭐니 해도 수익율이라는것을 무시하지는 못할 것이지만 수익율만 쫓다보면 시장의 흐름에 대한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그렇기에 우리는 수익율에 앞서 시장을 읽는법부터 배워야 한다.그 어떤 투자에 있어서도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이라는 투자 철학이 있어야 수익율에만 급급하기 보다 시장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견지할 수 있게 된다.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시장의 흐름을 읽고 오래도록 시장에서 살아 남고자 할 것이기에 그러한 투자법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다이러한 투자법은 실질적으로 투자를 하며 수 많은 시행착오 끝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바 진짜 오래 살아남는 투자의 본질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는 투자자임을 스스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장과 돈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달리해 오래도록 시장에 남을 수 있는 투자자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시장을 흔드는 재료는 생각할 수록 넘쳐난다.하지만 크게 보면 금리와 환욜이라는 고정적인 변수에 의해 시장의 기운이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더하여 국제 경제질서의 불안이나 재난, 전쟁 등으로 인한 원재재 가격 상승의 문제 등이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실로 우리가 투자자로서 알아야 할 지식들은 차고 넘친다는게 사실이다.물가와 금리, 중앙은행, 환율, GDP, 통화량과 유동성, 주식, 채권, ETF, 코인에 이르기까지 넘치고 있지만 그 모든것을 알고 투자에 임하는 이들은 아마도 거의 없거나 그렇게 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만을 알게될 뿐이다.저자는 돈버는 기술적 서사보다는 구조적으로 투자에 있어 잃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라 주장한다.그러한 투자 시스템을 구조화 시키는 것이 경제와 투자를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으로 자리하게 된다면 우리의 투자에 대한 개념이나 돈을 대하는 태도 역시 달라질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철저히 나, 우리의 투자 기준과 원칙을 지키며 오래 살아남는 투자로의 구조적 시스템화가 진짜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투자자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저자는 5부에 걸쳐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돈이 시장에서 흘러가는 방향을 읽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으로 만들어 독자들의 투자 방법에 대한 개선의 요구를 제시하고 있다.<br><br>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한다.투자 역시 인간 삶의 커다란 테두리에서 본다면 저자의 주장처럼 '같은 시간 속에서 더 큰 가치를 만드는 도구' 로 생각해 볼 수 있다.그러하기에 도구를 다루는 철저한 기준과 원칙이 있어야 하며 우리는 시장의 흐름을 그러한 방법론으로 해부해 보고 선택과 결정을 내려야 한다.경제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비로소 우리가 투자자로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삶을 대하는 태도와 연관되기에 우리는 그 시작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실천해야 한다.미래를 읽는 이정표로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는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6/19/cover150/k4521312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6195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 [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 한글 580년, 팍스 코리아나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1262</link><pubDate>Fri, 02 Oct 2026 2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51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672&TPaperId=17551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26/coveroff/k462131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672&TPaperId=17551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 한글 580년, 팍스 코리아나로 가는 길</a><br/>이현준 지음 / 해향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어릴 때 부터 우리는 한글을 배워왔고 지금은 세계 6대 언어로의 위상을 가진 한글을 자랑스럽게 사용하고 있다.우리의 한글은 표의문자가 아닌 표음문자이다.역사적으로 표의문자는 의미를 내포하는 문자로 한자로 대표되며 표음문자는 말소리에 따른 문자로 한글과 알파벳을 들 수 있다.한국인이기에 한글에 대해 잘 알고 있겠거니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직접적으로 한글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는 이상 깊이있는 한글의 모든것을 알기는 쉽지 않다.물론 자국의 문자이고 세종대왕의 창조이래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언어이기에 알고 있다 말할 수는 있으나 속속들이 숨겨진 한글의 비밀은 놀라운 비밀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한글이자 문자이지만 더욱 깊이있는 이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는 인류 역사상 가장 발달한 언어이자 문자로의 한글이 담고 있는 숨겨진 비밀들을 파헤쳐 우리의 한글 사랑과 사용에 지식을 더해 주고자 하며 오랜 시간 사용치 않았던 문자의 사용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기해 보고 글로벌 문화의 최고 언어이자 문자로 확장해 나갈 한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비밀이라는 단어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가려진 진실을, 진실과 같은 실체감을 가진 존재감을 가진다.한글에 그런 비밀들이 많음은 아직 한글을 사용하는 우리로서도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라 새롭고 신비스러우며 그러한 비밀을 간직한 한글에 대해 더욱 관심과 사랑의 눈길, 손길을 보내게 된다.저자는 당찬 포부를 가진 이로 자신의 바람대로 비즈니스를 일으키고 사업을 영위한 인물로 그의 비즈니스에서 한글이 차지하는 위상은 매우 크다.그가 밝히는 한글의 비밀들은 한글 탄생 이전의 시대부터 시작해 한글의 창제 과정과 사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사로 우리를 이끌어 간다.'언어와 문자를 잃은 민족은 역사 속으로 영원히 사라진다' 는 말은 진리에 가깝다.실질적으로 문자는 언어로의 기능을 하지만 사람을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는 근원으로 작용한다.그런데 언어나 문자가 없다면 서로의 소통에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게 된다.그런 이유로 대제국이 되었던 칭기스칸의 몽골 제국은 사라지고 말았다는 사실이 언어 존재를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저자가 밝히는 한글의 비밀들은 여전히 학계나 관련 기관들에서 논쟁 중인 내용들도 많다.하지만 그것이 어떤 결과를 빛어내든 한글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란 사실을 생각하면 흥미롭기도 하다.<br><br>지구상에는 7000개의 소통어가 있지만 문자로 쓰이는 언어는 60개가 채 안되는 실정이라니 앞서 이야기 한 언어와 문자를 잃은 인간의 삶이 사라지는 결과는 진실로 느껴지게 된다.신라의 존재에 대한 새로운 견해, 이두와 향찰의 전파로 일본의 문자가 탄생되었고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를 탄생시킨 역사도 우리는 알고 있다.그런가 하면 인류의 역사에서 탄생한 문자인 메소포타미아의 설형문자, 이집트의 성각문자 등에 대한 서사 역시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다양한 문자에 대한 서사들이 오늘 우리의 한글을 더욱 사랑하고 빛내야 할 근거로 이해될 수 있다.세종이 만든 28자 중 현재는 24자만 사용되고 있다.애써 만든 문자를 궂이 쓰지 않을 이유까지 찾아가며 안 쓸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내 생각이고 보면 저자의 주장과 같이 24자를 유지하되, 외국인 학습용 표기에 한해서라도 표기, 사라진 글자들의 표기법을 되살려 쓰는 방안을 강구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 본다.K글로벌을 이루는 그 중심에 한글이 존재함을 자랑스럽게 세계 만방에 전달했으면 하는 바람이 달성되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26/cover150/k462131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260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사라진 옛 절터 - [사라진 옛 절터 - 한국의 폐사지를 돌아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9744</link><pubDate>Thu, 01 Oct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97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764&TPaperId=175497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77/coveroff/k312131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764&TPaperId=175497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라진 옛 절터 - 한국의 폐사지를 돌아보다</a><br/>신정일 지음 / 디오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사라진다는 것은 꽤나 두렵고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사라졌다는 것은 인간의 기억속에, 삶 속에서 자취를 감추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진다.수 십년, 수 백년을 이어 왔지만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사라질 수 밖에 없었을 우리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왔던 수 많은 절 터들이 아직까지는 남아 있음을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보다.사라졌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것이라 생각할 수 있을까? 아직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이상 남아 있는 존재들에게서는 여전히 사라진 시간 속에 깃든 사람들의 삶의 자취를 찾을 수 있기에 어쩌면 오늘 우리 삶의 이야기도 먼 훗날 사라졌을 때 누군가 우리 삶의 자취를 찾는 역사가 되어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도 된다.한 때 수 많은 사람들의 발길과 관심이 이어졌던 사찰, 누군가의 깨달음,누군가의 안녕 기원 등등을 원했던 절 터들의 사라짐을 복원해 나가며 이야기 여정을 펼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사라진 옛 절터" 는 사라진 존재의 끝이 아닌 사라졌지만 여전히 그 안에 존재하는 인간 삶의 자취가 먹고 즐기기만의 유적지가 아닌 역사의 빈틈을 매우는 상상의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절 터임을 깨우쳐 주며 역사와 인간 삶의 염원들이 기록된 서사를 흥미롭게 돌아보는 여정을 펼치는 책이다.사실 사라짐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끊긴 상태로의 지속이 가져온 결과라 할 수 있다.역사적 사실이 고스란히 존재하는 명승고적을 가 보아도 무언가를 알거나 이해할 수 없다면 그저 그런 존재감에 뇌리에 각인되지 않는다.남겨진 돌 하나에도 천 년의 이야기가 새겨져 있음을 이해 하려면 사라짐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파악하고 과정에 대한 앎을 갖고 있어야만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국토의 70%가 산지로 이뤄진 나라이기에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로 이어지는 주요 폐사지 30여 곳을 답사해 천 년 역사를 고스란히 맛볼 수 있게 해 주는 서사는 사라짐에 대한 불안과 마뜩찮음을 상쇄시켜 준다.인생 무상하다는 말이 있다. 덧없고 영원한 것은 없다는 의미를 이르지만 우리 역사에 수 놓아진 수 많은 절터의 사라짐 역시 그러한 감정을 느끼기에 충분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다만 오늘날 까지도 그 사라짐에 대한 여운이 남아 있어 그러한 여운과 흐름을 쫒는 사람들이 존재함을 아직은 행복한 현실이라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br><br>사라지면 모든것이 끝나는 것으로 흔히 우리는 생각한다.하지만 사라진다고 해도 남는 것들이 존재한다.저자가 느꼈듯이 폐사지에서의 시간과 삶, 기억의 의미를 되 묻는 시간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오랜 반추를 함과 동시에 인간 존재의 흔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가져볼 수 있다.폐사지가 보여 주는 풍경은 시간이 문명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고 인간 삶의 연대도 어떻게 소멸되어 가는지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다.폐사지를 통해 역사를 살리고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의 삶을 상상하며 잊힌 공간을 다시 기억하는 순간 우리는 과거와 현재가 다르지 않음을, 현재와 미래 역시 그러한 선상에 놓여 있음을 생각해 보며 모든 것이 사라진 절 터 앞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고 느낄 수 있을지를 고즈넉히 품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품어 보게 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77/cover150/k312131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778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머스코노미 - [머스코노미 - 머스크의 100년 마스터 플랜을 조각이 아닌 전체 설계도로 읽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9729</link><pubDate>Thu, 01 Oct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97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876&TPaperId=175497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22/coveroff/k5021318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876&TPaperId=175497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스코노미 - 머스크의 100년 마스터 플랜을 조각이 아닌 전체 설계도로 읽는 법</a><br/>정주용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CEO들은 보편적인 사람들과는 달라도 많이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물론 그러한 면이 있기에 세계적인 기업들을 이끌고 있다 생각할 수 있지만&nbsp; 한 차원 높게 생각해 보면 인간 존재로서 이전과 이후의 세계라는 경계의 획을 그은 인물이라면 그의 존재감이 실로 어마어마하다는 생각을 해 보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그런 인물들이 존재한다. 많은 이들이 물망에 오를 수 있겠지만 현존하는 인물 가운데 손 꼽힐 수 있는 인물은 머릿속에서 100년 마스터 플랜을 가동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를 들 수 있겠다.'획을 긋다'는 어떤 범위나 시기를 분명하게 구분 짓는다는 의미를 가진 관용구이지만 문자나 문장으로만 보기 보다 우리 삶의 현실로 돌아와 살펴보면 기존 물리학의 법칙을 탈피 새로운 법칙을 세우거나 세워 나가고자 하는 노력들을 볼 수 있을 때 비로소 그러한 표현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현재를 넘어 미래 100년을 보고 움직이는 존재,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100년 청사진의 설계도가 진행되고 있는 머스코노미의 실체를 그리고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머스코노미" 는 일론 머스크의 비전을 들여다 보는것 처럼 머스크의 100년 청사진을 통해 그가 어떤 존재이며 그가 설계한 부의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우리는그러한 생태계에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으며 부의 이동이 가중되는 과정에 편승할 수 있을지를 경제적 측면에서 밝혀내고 있어 어쩌면 생존전략이라 할 수도 있지만 창업이나 스타트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바람직한 앞선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모습으로의 책이라 할 수 있다.일론 머스크가 벌이고 있는 사업은 크게 여섯가지로 나뉜다.테슬라, 스페이스X, AI, 옵티머스, 뉴럴링크, 스타링크로 이 각각은 하나 하나의 조각처럼 보이지만 모아 놓고 보면 하나의 폐쇄 루프를 형성 그 안에서 생태계가 완성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우리는 각각의 기업들에 대해 이해하기도 하지만 통합적 시선으로 통찰할 수 있어야 비로소 일론 머스크가 꿈꾸고자 하는 100년 청사진을 이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할 수 있다.그는 세상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는 '사고의 틀'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무척이나 잘한다.우리는 그러한 존재감을 갖는 일론 머스크에 대한 이해를 깊이 가져야 한다.과연 그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고를 바탕으로 100년이 넘는 인류의 계획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현실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며 그에 관한 일거수 일투족이 SNS 밈이나 쇼츠로만 보이는 표면적인 모습에서 벗어나야 함을 강조한다.거대한 무엇인가를 볼 때 한 부분만 보아서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없다.코끼리의 여러 부위를 만져 보고 각기 다른 것이라 주장하듯 조각만으로는 항상 틀릴 수 밖에 없는 답을 얻게 된다.일론 머스크가 제시하는 100년 청사진의 해독을 위한 그의 존재를 이해하는것 부터 이 책은 철저히 그를 파헤치고 있어 주목된다.<br>미래라는 시간은 그 미래에 당도해 보아야 알 수 있는 일이다.하지만 그러한 의미는 우리가 미래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에만 가질 수 있는 수동적인 미래라 할 수 있다.일론 머스크의 주장처럼 미래는 예측하는것이 아니라 설계해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직접적이고 실행적인 미래를 생각하면 미래는 충분히 우리 손에,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음을 확연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 될 것이다.그의 가장 큰 자산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묻고 싶어 진다. 일론 머스크에 대한 도서들이 상당히 많이 출판 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에 대해 답하는 이들이 많지 않았음을 생각해 볼 수 있다.그가 미래를 바라보는 사고방식이 가장 큰 자산으로 판단할 수 있다.100년 뒤, 인류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먼저 정의 한 뒤, 그 지점에서 오늘 해야 할 일을 거꾸로 도출해 실행해 나가고자 하는 그의 놀라운 역발상은 오늘 우리에게 많은 느낌과 깨달음을 주기에 충분하다.배우고 느낄것이 많은 머스코노미라 다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22/cover150/k5021318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2221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스프링북 바르다 영어 필기체 노트 - [스프링북 바르다 영어 필기체 노트 - 영어에 멋을 더해주는 우아한 손글씨의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9661</link><pubDate>Thu, 01 Oct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96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771&TPaperId=175496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94/coveroff/k772131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771&TPaperId=175496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프링북 바르다 영어 필기체 노트 - 영어에 멋을 더해주는 우아한 손글씨의 시작</a><br/>바른 손글씨 연구소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간혹 영화의 한 장면이지만 멋진 만년필이나 펜으로 영어 필기체를 휘날리는 모습을 보면 왠지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비단 나만이 느끼는 그런 감정은 아닐 것이라 판단한다.영어이기에 무엇보다 소통을 기준으로 삼는것이 올바른 일일 것이지만 그러함이 아니라도 우리는 문자를 사랑하는 방법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흡족해 한다.한글이든 영어든 문자 사랑의 대표적인 현상이 갤리그래피와 같은 멋스런 표현을 하는것으로 생각해 보면 멋진 문장이 아니라도 자기만의 마음에 드는 펜으로 영어 필기체를 써보는 일도 스스로 만족감에 도취해 볼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영어를 더 멋있게, 손글씨의 즐거움까지 알파벳부터 영어 문장, 캘리그래피까지 한 권으로 즐겨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고 써 본다.<br>이 책 "스프링북 바르다 영어 필기체 노트" 는 어릴 때의 기억을 떠 올려 보면 처음 문자를 배울 때 획수를 따라 선을 긋고 동그라미를 그리던 생각들이 들었는가 하면 영어를 배울 때 역시 알파벳 영문자를 차근차근 따라 쓰며 익히는 가장 친근한 손글씨 연습을 위한, 영어에 멋을 더해주는 노트이자 책이다.영어 필기체는 각진 모양보다 곡선적 성격을 띤 문자로 알페벳의 기본 모양과 글자가 이어지는 원리를 알고 한 글자씩 따라 쓰다 보면 쉽게 익힐 수 있다.저자는 알파벳을 먼저 익히고, 필기체 알파벳을 쓰기와 단어로 필기체 연습하기, 문장으로 필기체 연습하기, 캘리용 필기체 연습하기까지 실어 영어를 쓰는 새로운 느낌과 즐거움을 선사한다.과거와는 달리 요즘 청소년들은 글이나 문장을 쓸 일이 그리 많지 않기에 글씨체들이 대부분 보아줄 수 없는 경우가 많다.워낙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보니 문자 생활에 가까운 생활을 했던 이들 보다는 월등히 그 능력이나 수준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그렇다고 내가 그들을 폄하하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시대적 변화에 따른 인간의 변화라는 측면으로 이해해 본다면 이러한 영어 필기체 노트와 같은 문자, 단어, 문장, 캘리용으로 연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통해 꾸준한 연습을 거쳐 멋진 손글씨를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br>인간은 욕망의 동물이자 존재라고 한다.나 아닌 누군가가 멋지고 예쁜 무언가를 갖거나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보면 나, 우리 역시 그러한 모습으로 되고자 애를 쓰거나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인간이 지닌 행복 추구의 본능적 욕구라 할 수 있다.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법하다. 그런 이들에게는 영어 필기체 노트가 가진 효용이 필요 없을지도 모르지만 보편적 존재들에게는 그 효용이 매우 높다.세상을 달관한 듯 아무것도 부럽지 않고 욕망조차 없는 이들이 있을까만 혹여라도 그런 존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을 넘어선 존재라 할 수 밖에 없다.영어 필기체 노트는 인간적이기에 인간이 가진 필수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한 근본으로의 행위로 이해할 수 있는 즐거움의 시간을 마련해 준다.쓰고 싶은 것을 쓸 수 있게 만들어 준 여백에 멋진 나만의 영어 필기체를 선보여 주는 모습을 그려보는 나, 우리를 흐뭇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 열심히 영어 필기체 연습을 하게 된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94/cover150/k772131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943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군주론 쇼츠 에디션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6089</link><pubDate>Wed, 30 Sep 2026 16: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6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46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46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니콜로 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로 종교의 영역이 아닌 현실적 실제의 문제를 다룬 인물로 그의 "군주론"은 군주가 국가의 안녕과 존립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현실주의적 관점을 드러낸 인물이지만 역사를 통해 그에 대한 비판이 있는가 하면 실질적 문제해결의 방식이라 칭송하는 흐름도 존재한다.인간 삶의 형질적 기운을 예측 불가능함과 인간 역량으로 구분해 볼 때 마키아벨리는 예측 불가능함 보다는 인간의 역량적 발휘를 강조한 인물로 생각할 수 있다.오늘날 흔히 말하는 '운' 도 만들 수 있거나 바꿀 수 있다는 전제를 할 수 있는것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입각한 의미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군주는 국가 통치와 유지를 위한 군주의 자세, 태도에 대한 서사로 파악해 볼 수 있고 그에 대한 서사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해 현실에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시하는 책을 만나 읽어 본다.<br>이 책 "군주론 쇼츠 에디션" 은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마키아벨리의 &lt;군주론&gt;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구성해 현실에 적용 가능한 통찰적 서사를 210개 문장으로 담아낸 책이다.500년 전 피렌체의 현실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방법이 과연 올바른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으나 인간의 삶과 연결된 다양한 문제들에 관한 인류의 지혜는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대를 이어 지속되고 있다 판단할 수 있다.여전히 인간사의 수많은 문제도 지속적으로 반복되는가 하면 권력을 지향하는 기운은 오히려 더욱 강해지지 않았나 하는 우려감을 갖게도 하는 현실을 목도하게 된다.편역자는 군주론 뿐만 아니라 '로마사 논고' 와 '전쟁의 기술' 까지 더해 210개의 문장으로 주제를 설정,설명 혹은 해설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해주고 있다.대부분의 책들은 시간적 순서대로 읽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지만 이 책은 현실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부합하는 주제를 찾아 읽을 수 있는 자유스러운 구성 방식을 택해 독자들의 부담감을 크게 줄여주고 있다.마키아벨리의 정치, 철학적 상징성으로 공포와 증오를 일으킬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인함을 떠올릴 수 있는가 하면 사랑 받는자 보다 두려움을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함을 생각해 보면 군주로의 지속가능함에 대한 통찰은 보편적 서사를 월등히 뛰어넘어 독특한 사유체계를 형성한다 파악할 수 있다.<br>군주론을 통해 오늘 우리의 현실적 당면 과제인 자주국방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다.군사력론에 등장하는 원군과 용병에 대한 서사는 오늘 우리의 자주국방에 대한 현실적 방법을 새롭게 가져야 하겠다는 판단을 하게 한다.용병은 돈받고 싸우기에 싸우기 싫어할 수 있는 비겁함을 갖지만 원군은 유능한 제도와 결속력이 강해 문제가 될 수 있다.미국은 우리에게 용병인가, 원군인가?&nbsp;아마도 원군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지만 원군의 역량에 따라 국가의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일은 이재명 정부의 자주국방론과 전시작전권 회수, 핵잠보유 등등의 문제해결 현상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원군이 이겨도 져도 문제가 되는 형국이라 군주로서는 뜨거운 감자를 껴안게 되는 꼴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동맹에 대한 재정립, 혹은 종료에 대한 처방은 우리의 현실적 상황을 고려해 냉철하게 판단해야 하는 사안이다.국민과 군주로서 국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방법론을 보는 시각은 다를지도 모른다.하지만 군주의 올바른 판단과 통찰을 국민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군주론에 기반한 통치의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지혜가 필요하다.210개의 문장이 주는 서사를 통찰해내는 뛰어난 시선을 갖추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어린왕자 나의 사랑 - [어린 왕자 나의 사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6074</link><pubDate>Wed, 30 Sep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60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586&TPaperId=175460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5/coveroff/k9521315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586&TPaperId=175460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나의 사랑</a><br/>지연리 지음 / 창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세상을 살아가는 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항상 가슴에 품고 산다고 볼 수 있다.마치 수학을 풀어내듯 삶도 그렇게 정답이 명확하게 드러나면 좋으련만 우리네 삶은 답이 없다는게 정답이니 그 해답, 정답을 찾고자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기울이지만 정작 마주한 현실은 마뜩치 않은 여운뿐이라 할 수 있다.부자로 살고 싶다는 마음도 이해 할 수 있다.허나 부자라는 개념을 알 정도면 인간의 성장 과정상 청소년쯤 되지 않을까 싶은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이미 물질적 존재에 길들여진 후의 모습이라 순수한 나, 우리의 모습과 거리가 멀다 느끼게 된다.소설 어린왕자를 통해 순수한 나, 우리로 회귀하고자 하는 염원을 철학적, 문학적 관점의 서사로 풀어내고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어린왕자 나의 사랑' 은 저자 지연리 작가가 소설 어린왕자의 27개의 장을 철학적, 문학적 질문과 서사로 이끌어내 어린왕자에 대한 그동안의 이해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해 주는 접목 에세이이다.책을 접해 보면 알겠지만 소설 어린왕자의 서사만으로 흐름이 이어지지는 않는다.저자의 실제 여행 경험도 있는가 하면 소설과 동떨어진 철학적 사유도 만나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짜여 있어 에세이 치고는 다양한 장르적 복합물의 구성이 독특하게 느껴진다.현장의 경험적 서사와 어우러지는 어린왕자 소설과의 접목은 우리 삶의 현시성에 대한 고민을 엿볼 수 있게 해 준다.삶이 두렵고 무거우며 힘든 이유를 우리는 어린왕자와 비견한 나, 우리의 세상 살이에 따라 혼자만의 삶, 인생이 아닌 다양한 관계속에 존재해야 함을 깨닫게 해 준다.더불어 우리는 세상을 마치 어린왕자처럼 순수하고 맑은 영혼으로 상상하듯 꿈꾸며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오늘의 우리는 상상력이 감퇴 되거나 실종된 상태의 모습으로 살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한다.거의 모든걸 숫자로 판단하는 오류는 상상력의 부재에 큰 원인으로 실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모자 그림이 무서운 이유가 있을까? 상상력을 동원해 본다면 무엇이 그 안에 존재할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숫자에 민감한 우리는 그러한 상상력 조차 거부감을 갖거나 시시한 놀이로 치부하고 마는게 현실이다.그런 시각으로 세상을, 사람을, 사랑을 보는데 어찌 행복한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 올 수 있을까 싶다.<br><br>꿈을 꾸듯 상상력을 동원해 세상을 바라보고 기존의 인식의 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nbsp;인식의 틀이란 것이 무서운 것이다. 한 번 인식된 생각이나 의미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이 무서운 것이며 그러한 인식 아래서는 상상력의 폭발이나 새로운 창의적 사유를 갖기가 힘들어질 수 밖에 없다.마치 여우가 길들임에 대한 사유를 알려주었듯 우리는 세상의 무수히 많은 인식들에 길들여져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그런 연유로 지금의 나, 우리의 모습에 변화를 주어 나,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의 변화를 꾀하고자 해도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저자는 그러한 이유로 어린왕자를 통해 자아와 자기에 대한 정체성, 존재감에 대한 철학적 탐구로 서사의 흐름을 바꾸어 나간다.에세이를 읽으며 철학적 서사와 소설의 핵심을 두루 공통적으로 이해, 톺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임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소설 어린왕자 만큼이나 재밌고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리라 판단하며 다독을 권유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5/cover150/k9521315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356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어린왕자 - [어린 왕자 - 소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6049</link><pubDate>Wed, 30 Sep 2026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60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585&TPaperId=175460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23/coveroff/k1721315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585&TPaperId=175460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 소설</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지연리 옮김 / 창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수 없이 많은 어린왕자 도서의 출간이 있어왔다.하지만 헤아릴 수 없는 횟수만큼이나 많은 출판은 어린왕자의 정체성이 변함 없기에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어린왕자' 를 접하고 읽게될 지도 모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손에 쥔 어린왕자의 내용들을 기억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 상황에 처한 나, 우리의 상황에 따라 어린왕자가 주는 의미도 달라질 듯 하다.소설이지만 아이의 순수함을 떠올려 파악해야 하는 작품일 수도 있기에 성인의 시각으로 보는 작품의 여운은 사뭇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동심은 풍부한 상성력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현상으로 어린왕자가 보여주는 순수함과 상상력의 서사를 보여주는 생텍쥐페리작 '어린왕자' 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어린왕자" 는 다양한 독서방법이나 이해 방법이 있겠지만 그리 크게 등장인물이 나타나지 않는 점으로 미뤄 보아 등장인물 중심의 서사를 통해 어린왕자의 순수함과 세상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과정을 그려놓고 있는 책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등장인물의 서사에 촛점을 맞추는 까닭은 사건의 복잡성 때문이 아니라 인물 하나 하나의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의미를 갖는지를 살필 수 있기에 그러한 측면으로 이해해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이기도 하다.양 한마리만 그려달라는 어린왕자가 만나게 되는 존재는 비단 인간만이 아닌 의인화적 존재감을 가진 터라 어린왕자 자신과 화자로 이해할 수 있는 조종사, 자신의 별에 존재하는 장미와 지구에서 만나 '길들임' 에 대한 의미를 알게해 준 여우, 별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 주겠다는 뱀과 자신을 위함이 아닌 타인을 위한 삶을 사는 점등인을 통해 우리는 어린왕자의 순수함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상호간 가질 수 있는 관계로 이해해 보면 현실의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 등을 털어내고 새로운 관계 형성을 위한 노력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물론 이러한 방식이 아니라도 이해할 수 있는 방식은 다양하리라 생각할 수 있다.그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기에 오래도록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역사를 만들어 내는가 싶기도 하다.<br><br>장미와 어린왕자, 여우와 어린왕자의 관계는 어떤가?장미는 어린왕자의 별에 남겨두고 온 자아 혹은 자기와 같은 의미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가 하면 여우는 세상이 인간을 어떻게 길들이는지 즉 변화를 통해 적응할 수 있게 하는지를 말하고 있는 존재로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존재감을 갖고 있다 하겠다.세상을 여행하는 어린왕자는 자신의 별에 장미로 지칭되는 자아 혹은 자기를 두고 떠났지만 여우의 도움으로 다시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먹듯 인간 존재의 변화 역시 우리의 본래 모습으로의 회귀를 어린왕자에서 느껴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순수함을 잊어버린 어른들의 눈에는 시시하고 유치한 어린왕자의 행동과 말이겠지만 우리 모두는 그렇게 어린왕자와 같은 시기를 지나온 존재들이기에 본래의 나, 우리의 모습처럼 살아가야 함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을것 같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23/cover150/k172131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235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패치 인류세 - [패치 인류세 - 인간과 생태계를 잇는, 인류학의 새로운 자연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1114</link><pubDate>Mon, 28 Sep 2026 1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11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371&TPaperId=17541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0/62/coveroff/k4221313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371&TPaperId=175411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패치 인류세 - 인간과 생태계를 잇는, 인류학의 새로운 자연사</a><br/>애나 로웬하웁트 칭 외 지음, 김희정 옮김 / 해나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문과학적, 사회환경적 상식이 왠만큼 있지 않고는 인류세를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하리라는 생각이 든다.인류세는 인간 활동이 지구 환경에 큰 변화를 일으킨 시기를 뜻하며 아직까지는 그 시작점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인것으로 알고 있다.산업혁명을 기점으로 보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양차 세계 대전 이후로 보는 견해나 약 1만 2천년 전의 신석기 혁명을 근거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가장 급격히 지구의 변화가 일어난 시기는 아무래도 우리가 생각해 보아도 최근의 상황이 더 밀접한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자연은 자정작용을 갖고 있지만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오염으로 인해 지구의 자정작용을 넘어서는 상황이 된 지금 자연은 인간의 삶에서 배태된 모든 것들과의 공생을 하려는듯 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이른바 패치라 할 수 있고 보면 그 정의도 명확히 알아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패치는 흔히 땜빵이라 표현하기도 하지만 여기서의 패치는 자연이 인간이 만든 모든것에 대해 생태적 변화를 추진하는 과정으로의 변화를 뜻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이탈 현상을 발견하기도 한다.패치 인류세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간 중심주의의 역사관을 새롭게 도모해 보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패치 인류세" 는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의 지구 환경의 변화에 대해 밀도 깊게 주의해야 함을 알려주며 인류세 현상이 전 지구적으로 균일하게 일어나는 상황이 아니라 인간이 구축한 산업의 모든 부분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이질적인 생태계가 구축된다는 점을 발견해 인간과 생태계의 관계를 재정립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낸 책이라 하겠다.어쩌면 우리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왠만한 현상이나 변화에 대한 유추를 할 수 있고 또 그렇게 되어 나가는 사실적 의미를 고착화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그러한 과정의 반복과 확대로 인해 우리는 점차 자연과 멀어지는 관계가 되고 인간의 모든 산업이 자연과 상반되는 상황으로 흘러가는 결과를 통해 감당키 어려운 자연재해와 같은 실체를 마주하기도 한다.인류세는 본래의 자연 현상이나 실체를 파괴한 인간의 삶이 마주해야 하는 문제이지만 그 과정이나 결과를 쉬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무엇보다 큰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즉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환경에서 번성한 생물이나 이산화탄소, 방사능 같은 무생물이 경계를 벗어나 이동하고 증식하는 '이탈성'을 띠고 있기에 그에 대한 연구를 하는것도 무척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공동 저자들은 인간과 생태계를 잇는, 인류학의 새로운 자연사를 개척하고자 하는 의미로 패치, 즉 공간적 분석과 그 이동 통로에 대해 분석하고 인류세를 설명하는 방식에 어떻게 도입하고자 하는지를 밝히고자 한다.그 과정으로의 패치와 파열, 역사, 인식론에 기반한 방법론적 이해를 더해 볼 수 있어 인간중심중의에 치우친 인문학적 서사의 역사에 어쩌면 새로운 역사로의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볼 수 있다.<br><br>공동 저자는 '우리' 라는 개념의 확장을 요구한다.비단 인간만의 우리가 아닌 인간 이외의 존재들도 포함해 패치적 인식론으로 확대해야 비로소 우리는 인간을 넘어선 모두의 우리로서 존재감을 통해 인류세를 진행시키고 있는 다양한 주역들과 과정 그리고 인프라를 식별하고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이 가능해 질 수 있다.인간중심주의는 인간이 만물의 척도라도 되는듯 한 오만함이 베어 있다. 과연 그러한가?자신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할 단 하나 뿐인 지구를 병들게 하면서 자신의 삶이 더 나아지리라는 꿈을꾸는 일은 바보도 하지 않는 일이지 않는가 싶다.눈앞의 이익에만 골몰해 유익한 변화로 바꾸지 못한 인간의 문제가 인류세를 탄생시키고 패치를 통해 새로운 인간 삶을 도모해야 할 지경으로 만들고 있음을 생각하면 패치 인류세에 대한 연구가 더 깊이, 더욱 밀도 있게 진행되어야 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패치 인류세를 실현하는데 자그마한 도움이 될 수도 있음을 밝혀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0/62/cover150/k4221313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0628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0220</link><pubDate>Sun, 27 Sep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0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40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off/k952130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40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a><br/>박가을 지음, 김윤지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삶의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해 지는 시간들이 있다.&nbsp;다양한 조건들이 있겠지만 그 어떤 조건들 보다 건강을 잃은 이들에게 삶의 시간들은 너무너무 소중하게 각인될 것이라는 사실을 안다.그런 이들이 건강과 함께, 건강을 지키고자 하며 해낸 일 가운데 진심을 다해 마지 않는 일이 바로 독서임을 생각해 보면 진짜 독서에 전부를 걸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너도 나도 책을 좋아하고 책읽기를 사랑하지만 딜레마처럼 읽고나면 머릿속에 남는 기억이 없다는 사실이 독서에 전부를 거는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으로 전해진다.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지만 다시 세우기 위해 독서를 하고 책에서 얻은 지식을 실천하며 건강을 도모하는 과정이 어쩌면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과 일치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그저 재미로만이 아닌 독서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는 듯이, 독서에 모든걸 걸어보라 주문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는 삶이 마뜩치 않아 정체된 삶으로 느낌을 얻었거나 건강을 잃어 힘겨운 싸움을 하거나 하는 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삶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나, 우리 삶의 궁극적 목적인 행복한 삶과 나의 인생을 그렇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해 주는 책이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책속의 책들을 소개하는데 주력한다.지금의 나, 우리를 스스로 판단할 때 마음에 드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나,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그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독서를 통해 변화를 꿈꾸는게 가장 현명하고 빠른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이런 삶도, 저런 인생도 책 속에는 녹아 있고 그런 삶과 인생의 과정과 결과들도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보면 나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며 어떤 생각, 행동으로 나의 지금을 바꿔 가고 싶은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수 많은 책들이 존재하지만 그 모든 책들을 다 읽을 수도 없고 읽어야 할 가치도 없을지 모른다.자신이 원하는 삶, 인생을 위해 가장 필요한 핵심만을 꼬집어 주는 책에 모든걸 걸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br><br>책을 읽는 수 많은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 있다. 책을 읽을 때 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는 머리로만 읽어서 그렇다는 것이다.인간은 머리를 쓰는 존재이지만 그것이 체질화 되기 위해서는 행동이 이뤄져야 한다.즉 독서를 통해 깨닫고 느낀 점을 행동으로 옮겨야 비로소 독서의 효용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하나의 책에 하나의 행동이라는 저자의 실천법. 저자만의 실천법이라 할 수도 있지만 나, 우리가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의 실천법이 될 수도 있는 일이다.저자는 그러한 실천법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며 수 많은 명문장들이 존재하지만 나, 우리가 그 문장 대로 살아보는 일은 한 문장이면 된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해 준다.그러한 실행을 통해 나, 우리의 삶, 인생이 점점 알차고 보람찬 시간들의 연속이 된다면 비로소 우리는 행복하다는 충만한 느낌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저자의 충고대로 오늘 나,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한 문장, 행동은 무엇인지 고민해 볼 때 진짜 우리는 독서에 모든걸 거는 존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150/k952130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973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침묵의 인형놀이 - [침묵의 인형 놀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0196</link><pubDate>Sun, 27 Sep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401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346&TPaperId=175401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10/coveroff/k502130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346&TPaperId=175401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침묵의 인형 놀이</a><br/>마이크 오머 지음, 공보경 옮김 / 북로드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 북로드의 지원으로 개인적&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살인사건 같은 경우에는 분명 그 흔적이나 경과에 따른 단서들이 존재한다.물론 그러한 것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소멸되어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는데 어려움을 겪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아동 납치사건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그 자신에게만 문제가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정을 송두리채 파탄 내고 사회 역시 요동치게 만드는 경우가 심심치 않기에 어쩌면 흔한 살인 사건이나 사고 같은 경우와는 결이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다.아홉 살 아이가 15개월 실종 끝에 돌아 온다면, 극적인 회생이라 할 수 있겠지만 돌아 옴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의 여정은 지금까지 우리가 하지 않거나 못했던 숙제들을 책임감이라는 의무로 아이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을 쏟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실종 소녀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위협과 공포로 트라우마를 겪는지를 살피고 해결해 주지 못한다면 일상으로 돌아 온 아이라 하더라도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소설의 주인공인 캐시의 실종과 연결된 살인사건을 통해 우리가 놓지지 않아야 할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침묵의 인형놀이" 는 실종 아동의 생존에 촛점을 맞추다 최근 일어난 살인사건과 실종 아동의 놀이에서 단서를 찾아 새로운 방향으로 사건이 해결되어 나가는 동시에 만약이라는 상상으로 나, 우리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자세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다.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 하는 말이 있듯 아이들의 놀이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상상을 하거나 유추를 통해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고 있다.캐시는 실종 된 15개월을 어떤 상태로 있다 극적으로 구출되 돌아 왔는지 알 수 없지만 그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심리치료사 로빈은 아이를 맏아 치료와 치유를 담당하기로 하지만 케시가 하는 놀이가 보편성을 뛰어 넘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듯 한 느낌에 최근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내용과 일치함을 파악한 로빈이 경찰에게 수사 의뢰를 하게 된다.그림을 그리며 붉은 색으로 온통 칠하거나 사람의 두 눈을 시커멓게 뚫어 놓는다거나 인형을 물에 처박고, 목을 매달고, 모래 속에 묻는 놀이를 그저 아이들만의 상상력의 극한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다.보편성이라는 의미를 생각하면 대부분의 아이나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할 수 있거나 할 법한 일들을 하고 있기에 보편적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캐시가 보편성을 벗어난 인형놀이를 함을 새로운 시선으로 당연히 보아야 마땅하다.하지만 캐시는 트라우마로 말을 잃었고 진실을 꺼내고자 하는 로빈은 같은 시공간 속에서 마주치며 충돌되는 현상을 목도하게 된다.침묵이라는 존재를 그 자신은 의미 없어 할지도 모르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 그 침묵이 갖는 의미를 달리 해석할 수 있는 일이 되기도 한다.로빈이 바라보는 캐시의 침묵의 인형놀이가 바로 그런 엄청난 사건과 연관된 내용을 갖고 있으리라 누가 생각했을 것인가?<br><br>마치 현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복기하듯 침묵의 인형 놀이가 살인 사건의 내용과 일치한다면 더이상 인형놀이가 아닌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한 의미를 갖게 되리라 판단할 수 있다.사건의 해결은 어떤 빙법으로든 결말지어 질 수 있겠지만 우리의 마음에 난 상처와 트라우마는 그리 쉽게 치료, 치유되지 않는다.가장 먼저 우리는 심리적으로 안전하다는 사실을 확인하려 할 것이며 그런 연후에라야 비로소 일상의 속도감 대로의 삶으로 녹아들어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인형 놀이가 주는 의미, 더구나 침묵속의 인형놀이라면 과연 우리는 그 속에서 무엇을 ,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 것이며 그러한 상황이나 실체를 우리 가족 중의 누군가가 겪게 된다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된다.여러모도 생각을 깊이 하게 하는 작품임이 틀림없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10/cover150/k502130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108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6954</link><pubDate>Fri, 25 Sep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69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369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off/k0521303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369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a><br/>이창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다양한 업무 가운데 유난히 일이 많은 분야라면 아마도 사회복지 분야가 아닐까 싶다.물론 행정적인 일도 무시할 수 없는 일이지만 복지가 행정만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기에 실무적인 상황의 개선과 진행 여부에 따라 업무의 효율과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보면 사회복지 분야에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보는것도 유익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마침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인공지능 AI 활용에 대한 도서를 만날 수 있었다.나도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있지만 아직 인공지능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를 가늠하지 못했는데 벌써 그런 시도를 한 인물이 있다니 놀랍고도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과연 저자는 인공지능 AI인 ChatGPT를 사회복지 분야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는 사회복지 업무에 있어서도 늘 반복되는 업무로의 행정 일과 상담, 정보의 구조화를 위한 일들이 이제는 사람의 손을 통해 작성되기 보다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인 ChatGPT를 통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사고를 구조화 하는 도구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저자는 AI 활용의 차이는 개인의 능력보다 자신의 업무를 반복되는 패턴과 구조로 바라볼 수 있는가에서 시작된다고 주장한다.그렇다. 사회복지 분야의 일상적인 업무가 다양한 상담과 복지가 필요한 대상에게 정보를 구조화해 적용시킬 수 있는 과정의 연속선상에 있음을 생각해 보면 인공지능 AI의 활용으로 그러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컨트롤 해 보다 나은 사회복지 업무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다만 인공지능 AI라 해도 무엇이 반복 업무이고, 무엇이 사람의 판단이며,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를 구분해 활용할 때 비로소 우리는 AI가 인간을 위한 도구로의 기능을 적절히 이끌어 내었다고 판단할 수 있게 된다.이러한 과정은 단순 AI 활용 기술이 아닌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를 위한 전략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우리의 직장과 가정에서 누릴 수 있는 워라벨을 꿈꿀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볼 수 있으리라.수 많은 사회복지사들의 다양한 업무를 인공지능 AI로 눈에 띄게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다면 아마도 가장 먼저 사회복지 분야에서 인공지능 AI에 대한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어렵지 않은 직업이 없겠지만 사회복지사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면 바로 '프로포절' 작성인데 인공지능을 통해 막힘 없는 포로포절을 작성, 실천해 볼 수 있는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다.<br>이러한 사회복지사의 업무는 실무의 재구성을 위한 SWA(Social Work Analysis) 5단계 모델을 통해 이룰 수 있다.내 업무의 반복적 패턴을 찾고, 반복과 판단을 나누고, 구조와 질문을 설계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의 선택지를 생성하며 그에 따른 사실과 윤리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반복성을 효율화 시킬 템플릿화된 시스템으로 재구성해 내는 과정이랴 말로 사회복지 업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일이라 할 수 있겠다.저자는 사회복지 업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우리의 업무를 개선, 변화할 수 있게 이끌고 있으며 처음부터 차근차근 실천을 통해 접해 보면 완성할 수 있는 실전적 내용으로 우리를 이끌어 간다.생성형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므로 그와 관련한 프롬프트 예제를 수록, 사회복지사 챗GPT 스터디 카페와 연결된 QR코드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게 마련해 두어 직접 경험해 보면 월등히 수월한 사회복지 업무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본다.사회복지사들에게는 더 바랄것이 없는 사회복지 업무 효율화를 위한 가이드라해도 틀리지 않을것 같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150/k0521303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1816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한국의 약초 산나물 50 - [한국의 약초산나물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5392</link><pubDate>Thu, 24 Sep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53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353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off/89577535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353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의 약초산나물 50</a><br/>이상각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국토의 70%가 산지로 이뤄진 터라 천혜의 산나물 보고라 해도 틀리지 않는 국가이기도 하다.산나물은 산에서 나는 다양한 종류의 자연 나물들을 말한다.알려진 나물만으로도 수백 가지가 되며 각각의 성분도 천차만별이다.산나물의 성분은 맛과 효능을 결정하는 핵심이다.같은 산나물이라도 사람에 따라, 요리법에 따라 맛과 향은 완전히 달라진다.자연이 키우고 성장한 산나물들은 우리의 몸에 필요한 필수적인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 건강을 잃은 이들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해 준다.우리 몸에 우리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한국의 산나물 50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한국의 약초 산나물 50" 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주변의 산야에서 접할 수 있는 산나물에 관한 정보 50여 가지를 선정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회로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산나물은 어떻게 조리 하는가? 우려내고 다듬고 요리해 섭취하는 방식이 가장 대표적이기는 하다.다듬고 요리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우려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산나물이기는 하지만 생으로 섭취할 때는 독성이 있어 문제가 되는 종류도 있기에 끓는 물에 데쳐야 하는데 특유의 독특한 맛을 낼 때는 찬물을 1~2회 갈아가며 2~6시간 정도 텀을 두고 우려내야 독성을 제거하고 섭취할 수 있다.저자는 식물의 생태와 나물의 특성을 제시하며 사시사철 만날 수 있는 산나물의 채취시기와 요리법에 대해 알려준다.물론 저자와는 다른 요리법도 있을 수 있고 더 특별할 수도 있다.그런가 하면 베타카로틴, 사포닌, 비타민,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가진 효능으로의 건강관련 정보도 알 수 있도록 해 놓아 책 한 권 들고 산에 가면서 많은 산나물에 대한 지식을 흡수할 수 있다.<br><br>건강을 무엇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지만 건강을 위해 실질적으로 행하는 일은 과거를 따르지 못하는 실정이라 할 수 있다.섭생을 위하든 약성을 위하든 산나물이 지닌 가치는 자연이 준 선물에 다름이 아니고 보면 흔하게 만날 수도 있는 산나물이 있는가 하면 효능과 약성을 명확히 알고 채취, 섭취해야 하는 약초산나물 역시 저자의 수고와 노고를 통해 확인 해 볼 수 있다.마치 백과사전식의 산나물 사전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 하겠다.어쩌면 무지가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일이 바로 이런 산나물을 잘못 이해, 알고 섭취해 건강을 해치는 일일 것이다.저자의 소개로 만나는 산나물 50을 통해 확실한 이해와 지식으로 즐거운 산행, 산나물 채취 여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150/89577535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711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결정을 유리하게 만드는 산수의 기술 - [결정을 유리하게 만드는 산수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5368</link><pubDate>Thu, 24 Sep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5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0&TPaperId=17535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15/coveroff/k9921318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0&TPaperId=17535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정을 유리하게 만드는 산수의 기술</a><br/>니시오카 잇세이 지음, 김현경 옮김 / 로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산수? 수학? 뭐가 다를까? 를 쉽게 이해하는 일도 혼란스럽다.산수는 숫자를 이용해 사칙연산 등 기초적인 계산 기술에 촛점을 맞춘 학문이며, 수학은 산수를 포함해 논리적 사고와 추상적 개념을 다루고 더 넓고 심화된 학문으로 이해할 수 있다.우리는 초등학교를 다니며 산수를 배우고 중, 고등, 대학교에서 수학을 배우고 사회에서 수학을 업무와 일에 활용한다.초등학교에서 배우고 마는 산수라 생각하고 평가한다면 산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며 산수가 가진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다 말할 수 있는 일이다.일상적이고 수 많은 선택과 결정에 직, 간접적으로 관여하는 산수의 기술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결정을 유리하게 만드는 산수의 기술" 은 이미 정해진 계산식과 수식을 사용해 결과값을 구하는 계산 중심의 과정이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수 많은 선택과 결정의 근거가 되는 기술임을 알려주는 책이다.어릴 때나 나이들어 있을 때나 우리의 일상적 삶에서 수학은 크게 필요치 않음을 깨닫게 된다.하지만 산수는 다르다.가장 기본이 되는 사칙연산을 시작으로 거의 모든 계산이 완결될 수 있음을 알기에 수학에 대한 부담을 크게 갖지 않는 것도 있다.저자는 산수의 기본인 덧셈을 강조하며 곱셈, 나눗셈, 뺄셈 까지도 덧셈으로 치환해 생각할 수 있는 설명을 이어가고 있어 매우 유익하고 이해하기도 쉽다.그렇다. 저자가 사례로 들어 주는 내용들은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통해 중요 정보를 얻고 선택 및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해 준다.산수는 실 생활에서 손해를 줄이고 선택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 행위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무언가에 대한 결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기준은 무엇인가? 결과적으로 우리는 산수를 통해 효율과 효과라는 측면을 고려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br><br>때론 우리의 직관을 믿어야 할 때가 있지만 그러한 경향이 그다지 많다고 볼 수는 없다대부분의 상황에서 우리는 산수의 기술을 통해 직관적 결과 보다 더 유익한 결과를 만들어 낸다.직관은 추리, 연상, 판단 등의 사유&nbsp; 과정을 거치지 않고 대상을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의미하지만&nbsp; 교육이나 학습에 있어서는 활용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다.그에 비해 산수는 명확히 숫자에 의한 계산의 결과로 증명해 내는 기술적 과정을 거쳐 합리적 선택과 결정이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 것이다.수를 읽는 사람은 손해 보지 않고, 세상을 읽는 힘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는 시간을 귄유해 보고자 한다.<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15/cover150/k9921318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157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프리드먼부터 버냉키까지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5352</link><pubDate>Thu, 24 Sep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5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1770&TPaperId=17535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3/coveroff/k042131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1770&TPaperId=17535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프리드먼부터 버냉키까지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a><br/>홍기훈.김동호 지음 / 센시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프리드먼, 버냉키, 클라우디아 골딘, 조지프 스티글리츠 등의 이름은 그동안 뉴스를 통해 수없이 들어온 인물들의 이름이다.바로 세계적이자 노벨경제학상을 수여한 인물들임을 생각하면 그들이 완성 또는 연구한 경제학적 성과에 대한 궁금증도 가질법 하다.우리는 일상적으로 경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그렇게 크게 피부에 와 닿듯 실감하지는 않는다.하지만 노벨경제학상 수여자들의 머릿속에서 탄생한 의문들은 우리의 경제적인 삶과 직접, 간접적인 연관성을 갖고 있어 그들의 사유를 이해할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그들이 의문을 갖고 경제학적 해답을 제시하기 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들을 소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플것 같은 경제학이라는 분야가 실질적으로 인간 삶의 근간에 도사리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경제학적으로 풀어내고자 하는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사고에 대한 이해를 통해 거시적 경제학이 인간 삶의 변화에 주된 변화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모두가 바라마지 않는 부유함, 부유한 사회가 병드는 이유, 우리는 왜 손해볼 것이 뻔한 선택을 반복하는지 등 생각해 보면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생각의 꼬리를 자를 수 없는 시간을 맞게 된다.그런데 그런 경제학적 사유나 의문이 단순한 조건이나 환경에 의하기 보다 복합적 과정의 결과로 나타나는 상황이라 쉽게 이해할 수 없기도 하다.필독서인만큼 어려운 부분을 쉽게 풀어 쓰고 설명하는가 하면 '노벨경제학 키워드' 란을 통해 핵심 요약을 전해 더욱 풍성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어렵다는 철학책들이 많은 사고를 요한다지만 경제학적 문제를 다루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품었던 의문들 역시 우리가 깊이있게 생각하고 사유해 볼 가치가 있는 존재들임을 인식할 수 있다.저자들은 경제학을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도구로 지칭 그러한 맥락으로 독자들의 의식에 영향을 미치고자 한다.<br><br>경제학은 자유를 바탕으로 한다.그런 자유가 마뜩치 않아 불평등과 가난,기술과 교육의 차이가 드러내는 문제를 자유라는 의미를 통해 조명하며 시장이 없는 경제가 존재할 수 없기에 기회와 위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경제의 주체와 도구로서의 국가와 제도에 대한 서사를 구성으로 노벨경제학자들의 통찰적 시각을 해부해 낸다.읽다 보면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되는가 하면 재미도 느낄 수 있다.저자들은 경제학 필독서를 통해 불완전한 인간이 열어가는 진보적 길이 바로 경제학적 길임을 강조한다.경제적 이론을 접하는 일보다 월등히 즐겁고 재미있는 책이라 다독을 추천해 보고자 한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3/cover150/k042131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433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5331</link><pubDate>Thu, 24 Sep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53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6805&TPaperId=175353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9/58/coveroff/8954476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6805&TPaperId=175353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옥에서의 짧은 체류</a><br/>스티븐 L. 펙 지음, 김항나 옮김 / 자음과모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지옥? 우리가 생각하는 지옥도 천차만별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무도 가보지 못했고, 설령 가보았다 해도 돌아 온 사람이 없으니 모두 제각각의 상상이 만들어 낸 지옥들을 지옥이라 표현하고 있음을 생각하면 무시무시한 지옥이 탄생할 수도 있고 평범하지만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신체적 고통이나 정신적 고통을 함께 주거나 각각 다르게 주는 상황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인간에 고통은 신체적 고통도 큰 고통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정신적 고통도 큰 고통을 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오래 살고자 하는 인간에게 무한한 시간이 주어짐은 과연 축복일까 아니면 재앙이나 지옥이라 표현할 수 있을까?그런 우리에게 시간은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니는지, 인간의 삶에 희망이나 존재의&nbsp; 의미를 희미하게 하는 현실을 마주하면 어떨지 곱씹어 볼 수 있는 책을&nbsp;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옥에 대한 보편적 인식을 뛰어넘어 특수성이 아닌 평범하고도 흔한 상황으로의 거대한 도서관이 지옥으로 등장, 우리의 지나 온 삶의 과정들이 낫낫이 기록된 책을 찾아야 하는 형벌 아닌 형벌을 악마에게서 받고 이를 벗어나고자 한다면 우리의 인생 이야기의 스펠링이나 문법 등의 오류 없이 설명하는 책을 20년이든 50년이든 100년이든 찾아야 하는 심리적 고통을 통해 인간의 정신적 고통과 존재의 속박에 대한 자유를 희구하게 하는 책이다.거대한 도서관에 쌓인 수 없이 많은 책들은 나 아닌 또다른 누군가의 인생이 기록된 책일터 하나 하나 읽고 찾아 언제 지옥을 벗어날 수 있을까?10년, 100년도 긴데 1천년, 5억년이 걸린다면 과연 우리는 영혼이라해도 지쳐 포기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머물게 된다.이렇게 오랜 시간을 나의 인생을 찾아 헤메는 일은 나의 존재를 부각 시키면서도 존재를 희석 시켜 없애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그야말로 나로 인해 스스로가 존재를 지우게 하는 것이 지옥이 아니고 뭘까 하는 생각에 답답함이 부풀어져 온다.<br><br>보편적인 지옥도를 생각했을 많은 사람들에게 그 모습은 이제 낮설지 않은 클리셰와도 같은 느낌으로 전해진다면 저자의 지옥은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새롭고 참신한 지옥도를 만나보게 한다.인간에게 공포감을 주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적당히'라는 단어가 얼마나 안성맞춤의 완벽성을 갖추고 있는지를 실감하게 된다.적당히 길어야 100년의 삶이 인간에게 신이 부여한 행복한 삶의 시간이 아닐까 싶다.내가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한 모든것이 기록된 책을 찾아 헤메길 1천년, 1억년을 한다 생각하면 그 자체로 지옥임을 실감하게 될것 같아 공포감이 스멀스멀 올라온다.저자의 독특한 사유를 바탕으로 생각의 전환에 따라 느껴질 지옥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라 오래도록 마주할 수 있는 책으로 기억되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9/58/cover150/8954476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9587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 감각적인 디자인부터 AI 협업까지, 살아남는 디자이너의 워크플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3673</link><pubDate>Wed, 23 Sep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36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453&TPaperId=175336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44/coveroff/k972130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453&TPaperId=175336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 감각적인 디자인부터 AI 협업까지, 살아남는 디자이너의 워크플로</a><br/>토도성문(장성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포토샾과 더불어 그래픽 이미지 작업에 최적화된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도서들이 시중에는 엄청나게 많다.물론 각 저자 마다의 특징을 갖춰 설명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서적이겠지만 조금은 남다른 횡보를 보여주는 책들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대부분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능적 이해와 활용에만 촞점을 맞춰 실질적인 작업에 있어 혼란을 겪는 일들이 많음을 생각하면 기능성에만 촛점을 맞출것이 아니라 실무적 환경에서 기능을 익혀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게 해야 비로소 잊지 않고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기초부터 AI 협업까지, 10가지 아트워크 실습으로 완성하는 실전 워크플로를 제시하는 책을 만나 실행과정을 거치며 읽어본다.<br><br>이 책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는 실무적 경험치를 높이는데는 기능적 이론적 설명에 치우침이 아닌 아트워크를 직접 만들며 이 기능, 저 기능을 확인, 이해하며 사용할 수 있게 해 경험치를 늘려 몸이 기억하게 하는 책이다.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SNS, 릴스, 쇼츠 영상들을 만들고 활용하지만 정작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활용하기는 쉽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저자는 디자인 크리에이터로 자신의 숏폼에 수록하지 못한 아트워크 제작 과정을 책 한 권에 담아 독자들의 일러스트레이터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과정으로 보여준다.그렇다고 생뚱맞게 기초도 없이 실전만 설명하는것도 아니다.일러스트레이터의 도구를 익히는 기초 단계부터 10가지 아트워크 예제를 통해 필수 도구 조합과 응용할 수 있는 단계로의 확장까지 할 수 있어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더구나 부록에서는 최신 경향으로의 AI를 디자인 작업에 활용, 더 유익한 방법으로의 디자이너 작업방식의 전환에 대한 제안도 있어 효율적인 디자인 방식을 고려할 때 사용해 보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한다.저자는 디자인 전문가로 비전문가들이 일러스트레이터를 가장 잘 활용해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고 실력을 기를 수 있게 하고자 본 도서의 구성을 유익하게 설계해 놓았다.<br><br>일러스트레이터는 왕초보부터 이제 막 첫걸음을 뗀 입문자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한층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과정으로 4단계의 로드맵을 제시 직접 실천하고 익히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인스타그램을 보면 다양한 아트워크들을 볼 수 있는데 저자가 제시하는 10가지 아트워크를 따라하며 감각적인 디자인 수업을 받아 보는것도 귀중한 경험이 될듯 하다.실습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가 만든 결과물을 비교해 볼 수도 있어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감각적 크리에이터로 가는 길에 꼭 필요한 일러스트레이터 작업,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44/cover150/k972130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444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 - [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3642</link><pubDate>Wed, 23 Sep 2026 2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36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869&TPaperId=175336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84/coveroff/k7021318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869&TPaperId=175336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a><br/>이상재 지음 / 작가와비평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흔히 말하길 삶과 죽음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다고 한다.하지만 유독 우리 사회에서 죽음은 금기시 되어 말하기 조차 꺼려지는 모습을 보인다.웰비잉을 말하면서 웰다잉은 말하지 않는 모순적 삶을 살고 있는 지금 우리는 죽음을 단순히 끝남으로써 사라지는 행위로 인식하고 있다.사회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죽음도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인간의 죽음이 달라진다는 말은 죽음과 관련한 장례문화가 급속도로 변하고 있음을 뜻한다.온가족의 시선 속에서 숨을 거두는 이가 있는가 하면 그 누구도 찾지 않는 고독사로 숨을 거둔 이도 있음을 알려주는 3대를 이어가는 장례 전문가가 들려주는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담아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는 오늘 우리의 삶과 연결된 죽음의 현장을 통해 동전의 앞,뒷면이라 볼 수 있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캐 묻고 있어 의미심장한 책이라 할 수 있다.죽음을 말하면서 삶을 그리고 삶을 말하며 죽음을 조율하는 일은 오늘의 우리가 잊고 있는 일이자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허나 인간인 이상 언젠가 죽음을 맞닥트리게 될 터 준비없는 죽음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겪어 보지 않는다면 모두가 불행해 질 것이 분명하다.그런 불행은 남은 사람에게도 떠난 사자에게도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인간의 죽음을 우리는 갈 수록 예(禮)가 아닌 처리로 넘겨 버리는 과오를 저지르고 있다.장례(葬禮)는 죽음을 맞은 인간에게도 예를 차려 보낸다는 숭고한 의미를, 인간의 존재 가치를 아로 새기는 행위이다.그런 의미와 가치를 저버리고 사는 우리의 삶이 과연 올바른 삶이라 말할 수 있을까?지금의 나, 우리가 아닌 사람들의 죽음이라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는 일이 마땅하다는 듯 인식하고 행해야 하는 일이 되어가는것 같아 씁쓸함이 배가 된다.저자는 그런 우리에게 죽음에 대한 사고의 전환을 꾀하고자 깊이 있는 죽음에의 서사, 삶의 이면에 대한 서사까지 모아 독자 인식의 확장에 힘을 실어 주고있다.<br><br>과연 지금의 나, 우리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단정할 수 없지만 평균적 산술로 생각하면 80~90살 까지라 할 수 있다.지금의 나이를 고려하면 길면 30년 짧으면 10년 또는 그 이상, 이하일 수도 있다.준비된 죽음은 준비된 삶을 만든다.삶에만 신경 쓰느라 죽음을 돌아볼 새가 없었다.이젠 좀 여유롭게 동전의 앞,뒷면을 다 생각하고 준비하는 현재를 만들어 보아야 하겠다.3가지 후회를 한다는데 그런 후회를 하기전에 마음에 쌓인 응어리를 풀어내는 것이 우리가 하고 떠나야 하는 인간으로의 도리이자 사람에 대한 예(禮)라 하겠다.저자의 장례에 대한 폭넓은 서사와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이 오늘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이 된다.지키고 안지키고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인간다운 삶과 인간다운 죽음을 맞는것이 우리가 가야할 길임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 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84/cover150/k7021318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7844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오디세이아 - [한 권으로 끝내는 오디세이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1601</link><pubDate>Tue, 22 Sep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16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37&TPaperId=175316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41/coveroff/k0121302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37&TPaperId=175316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오디세이아</a><br/>박용남 편역 / 리미트리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명성 답게 요즘 오디세이에 대한 이야기와 책, 영화 이야기가 넘쳐나고 있다.하지만 오디세이는 3천 년을 이어 온 고전 중의 고전이라 오늘의 우리가 쉽게 마주하기 힘든 부분이 있음을 무시할 수 없다.많은 오디세이 번역본, 완역본들이 있다.하지만 그런 번역본과 완역본들이 보여주는 흐름들은 수 많은 신들의 계보와 뒤엉킨 시간의 흐름 앞에서 이내 손을 놓고 마는 결과를 만들어 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이야기의 시작은 트로이 목마가 놓인 시작부터 이타카의 마직막 맹약까지를 시간 순서대로 읽어나가는 과정들이 역자들의 실력과 구성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된다.편역본은 원전의 내용을 현대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번역하거나 재구성한 책을 의미하며, 고전 문학이나 전문 서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특히 고어와 한자어를 현대어로 다듬어 독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일은 가장 큰 편역본의 특징 중 하나라 할 수 있다.그런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오디세이아" 는 원전 전체를 담기보다 주요 내용이나 특정 부분을 발췌·요약하여 제공하는 형태를 띄고 있어 편역자의 주관적 시선으로 돞아보는 오디세이아이며 단순한 영웅담이 아닌 인간으로서 인간이 무엇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지를 십분 고민하게 하는 책으로 이해할 수 있다.삶이란 오늘을 사는 나, 우리 모두에게 제 각각의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모두 제 각각의 삶이자 인생이지만 그런 인생에도 오디세우스가 겪은 거친 풍파로의 고난과 험난한 삶의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과연 그런 삶이자 인생을 우리는 오디세우스가 그리던 정복과 꿈에 그리던 고향으로의 회귀라는 모두다 이룬 모습으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오디세우스는 20년 이라는 시간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명확히 깨닫고 실천해낸 인물로 볼 수 있다.현재의 나, 우리의 모습도 오디세우스와 마찬가지로 지난 시간과 미래의 시간을 포함해 명확한 방향성과 실천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결국 신이 아닌 인간 존재로 남은 오디세우스처럼 우리 역시 인간으로 본 모습, 나,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위상으로의 모습을 갖는 것이 어쩌면 오디세우스가 3천 년을 내려 흐르며 우리에게 각인시키고자 하는 의미와 가치인지도 모른다.<br><br>편역자는 원전의 전체가 아닌 자신이 선정한 부분들을 발췌해 충실한 번역을 하고 그것에 대한 해설을 더해 우리의 의식에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자 한다.어쩌면 이러한 편역 방식이 장대한 서사시로 평가 되는 오디세이아를 현대의 독자들이 좀 더 밀도 있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방식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그러나 전체를 아우르고자 하는 사람도 있고자 함을 생각해 보면 그에 대한 호불호는 각자의 기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lt;오디세이&gt; 영화를 보고 나서 만나게 된 책이라 그런지 편역자의 방식이 오히려 더 두드러지게 느껴진다.그런가 하면 해설에 따른 생각의 차이 또한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으로 좀 더 포용력있는 느낌으로 전해진다.오디세이아의 문장이 그의 서사로 끝나지 않고 읽는자의 서사로 남게 될 책이라 새로운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41/cover150/k0121302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9410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초역 오디세이 - [초역 오디세이 -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원작 대서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1584</link><pubDate>Tue, 22 Sep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315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532&TPaperId=175315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68/coveroff/k31213053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532&TPaperId=175315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역 오디세이 -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원작 대서사!!</a><br/>호메로스 원작, 손길영 편저 / 스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다시 오디세이 열풍이 불고 있는듯 한 느낌이 든다.흔히 우리는 오디세이를 두고 대서사시로 지칭한다.대서사시는 서정시·극시와 함께 시의 3대 종류에 속하며, 신화·전설·국가·민족·역사 또는 인류의 운명 같은 심각한 주제를 객관적 서사 형식으로 풀어내는 장편 시로 말할 수 있다.그러한 대서사시로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존 밀턴의 실낙원을 들 수 있으며 오래된 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져 현대인의 독서에는 쉬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을 뛰어난 전문가의 솜씨로 초역판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는 매우 귀중하고 그 의미를 새롭게 가져볼 수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오디세이는 그리스의 서사 시인이 쓴 오디세우스의 10년 귀향길에 일어나는 모험과 고난, 그가 겪는 인내와 복수의 대서사시로 명작 영화 감독으로 알려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원작 &lt;오디세이&gt;를 고스란히 문장으로 옮겨 놓은듯 한 기시감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초역 오디세이" 는 3천 년을 살아 남은 한 인간의 모험과 복수, 생존에 대한 감동적인 드마라이자 교훈적인 드라마로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다.초역이라는 말은 처음으로 번역한다는 말로 그간 수 많은 오디세이로의 책과 영화가 제작되었다.그런데 초역은 어떤 의미인가? 놀란 감독은 '반성하는 영웅'을 주제로 오디세이를 다시 번역했다는 점이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무엇을 반성하는가?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목마를 통해 수 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자신을 따르던 부하들 마져 모두 사라지게 만들어 혼자 남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과연 그런 이를 우리는 영웅이라 칭송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오디세우스는 자신의 집 이타카로 돌아가기 위해 10년의 모험을 거쳐 귀향하지만 오늘을 사는 나, 우리에게는 그런 모습이 결코 바람직한 모습으로 비춰질 지는 아무로 장담할 수 없다.다만 그가 보여 준 귀향길에서의 수 많은 모험들과 유혹, 절망 속에서도 무릎 꿇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가진 점은 높이 사줄만 하다 평가할 수 있다.온전히 그러한 모습은 나 다운 삶으로의 회귀를 꾀하고자 하는 의미를 드러내지만 아마도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은 칼립소 여신의 유혹처럼 불사의 삶을 살 수 있다면 인간의 삶을 버리고 말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그러나 오디세이가 주는 의미는 인간인 이상 인간이 가진 한계가 분명 존재할 터 신의 유혹에 넘어간들 불사의 신이될 수는 없음을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나약한 인간으로 전락하게 되는 결과가 만들어 질 수 있는 일이지만 오디세이는 그런 유혹을 뿌리치고 인간 존재로 남아 고향과 아내와 아들이 있는 이타카로 향해 간다.<br><br>오늘을 사는 나, 우리는 지금 오디세우스와 비교해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그는 자신의 앞길을 방해하는 신들의 위협과 고통을 온몸으로 맞서며 10년의 시간을 매진한다.호메로스는 신이 인간을 만들고 인간이 삶을 창조했을 때는 분명 신과 인간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자 했음을 알고 있었거나 그렇게 사유했을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인간의 삶이라는 기나긴 항해가 거친 바다위를 떠돌아 고향으로 향하는 오디세우스와 같은 모습으로 비춰지기에 힘과 용기를 불어 넣고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위해 우리가 그리는 본능적 고향과 가장 친밀한 가족에게로 향하는 그리움과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왕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표현해 놓았는지도 모른다.그런 오디세우스의 삶이 오늘 우리의 삶과 비교해 볼 때 우리가 배우고 교훈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가치와 의미를 찾아 삶에 변화를 꾀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68/cover150/k31213053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7682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X 오픈클로 -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6088</link><pubDate>Sat, 19 Sep 2026 2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60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87&TPaperId=175260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60/coveroff/89654044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87&TPaperId=175260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a><br/>방성주 지음 / 프리렉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오픈 클로? 흔히 말하는 챗GPT, 클로드 등과는 뭐가 다른지 일반적인 우리로서는 쉽게 구분할 수도 없고 알수도 없는 실정이다.물론 얼리어답터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포스팅 해 놓은 기사나 쇼츠 등을 통해 오픈 클로가 어떤 존재감을 갖고 있는지는 살짝 이해하는 수준이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없는것이 우리가 오픈 클로에 대해 갖는 인상이라 할 수 있다.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하면서 혼자 보다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가 있음을 느낀적이 많을 것으로 안다.물론 타인의 손을 빌리고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이 마뜩치는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의 거의 모든 일들은 그렇게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단지 기술의 발달이 더 많은 타인의 손과 도움을 받는 과정을 줄일 수 있게 해 주고 있어 그러한 측면에서 오픈 클로를 생각하면 안성맞춤의 도구라할 수 있다.그 내용을 살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X 오픈클로" 는 챗GPT나 클로드와 같은 서버형 인공지능처럼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고 사용자가 자신의 PC나 서버에 직접 설치해 운용하는 자가 호스팅(독립 설치형 운영) 구조를 채택해 목표를 받아 스스로 계획·실행·수정까지 수행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모든것을 안내 해 주는 책이다.요즘들어 부쩍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에이전트' 라는 용어는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 허가를 받아서 업무를 중개하거나 대행하는 사람을 뜻하지만 지금 말하고자 하는 의미와는 다르기에 우리는 다양한 자율성을 가지고 목표를 추구하며 도구를 사용, 행동을 취해 독자 또는 소비자가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는 지능형 도구로 인식해도 될것 같다.지금껏 우리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일회용 도구로만 사용해 왔음을 부인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이제는 그러한 단순성을 넘어 우리가 하는 거의 모든 일에 있어 변화를 일궈 낼 수 있는 정밀한 도구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나와 마음이 맞는 팀원, 동료가 있다면 그야말로 일이 재미있어지고 즐거워 지지 않겠는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느낌을 한 두번쯤은 느껴 보았고 그런 감정이 지속되길 바라마지 않는 때가 있었으리라 판단한다.오픈 클로 에이전트는 그런 점에서 우리에게 여타의 인공지능과는 다른 모습으로 각인되고 활용된다.인공지능이기에 전공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버거움은 버려도 좋다.개발 실력이 필요치 않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은 우리를 전문가급으로 만들어 줄 선생님이 될 것이다.<br><br>우리는 각자의 업에서 일을하며 효율과 효용이라는 측면을 산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간을 보낸다.그런 과정과 결과를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얻기란 정말 힘들고 어렵다는 사실을 사회생활을 하는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픈 클로 에이전트가 그러한 대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고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인공지능 시대라 해도 나, 우리의 작업, 업무, 일에 적용해 효과를 내거나 생산성의 효율화를 꾀할 수 없다면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를 거품처럼 느낄지도 모른다.나만의 에이전트, 나만의 팀을 만들어 나, 우리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일의 완성과 결과를 멋지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오픈 클로 에이전트의 실전적 경험을 도와주는 저자의 통찰적 시각 범위가 포괄적이자 미래지향적인 시선이라 매력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직접 접해 보라, 그 느낌을 확연히 깨닫게 될 것임을 부인하고 싶지 않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60/cover150/89654044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608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콘텐츠 자산가 - [콘텐츠 자산가 -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4573</link><pubDate>Fri, 18 Sep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4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443&TPaperId=17524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92/coveroff/k4421304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443&TPaperId=17524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콘텐츠 자산가 -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전략</a><br/>신동진 지음 / 피앤피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콘텐츠는 매체가 전달하는 정보를 말하는데 사실상 한국에서는 저작물, 창작물이라는 의미로 더 많이 쓰인다. 특히 문화콘텐츠라는 신조어는 문화산업을 의미하는 동시에 각 매체에서 제공되는 정보도 포함한다.그런데 콘텐츠 자산가라니, 저작물, 창작물을 자산화한 존재로 인식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다.자산과 자산화라는 말은 경제학에서나 사용하는 것이라 보편적으로 등한시 할 수 있게지만 요즘 같은 시대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탄생하고 있는 실정에 그들이 탄생시키는 저작물이나 창작물이 가져 오는 수익을 현실화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콘텐츠는 있어도 그 콘텐츠를 자산화할 수 있는 방법이나 노하우를 알기는 쉽지 않다.어쩌면 그런 존재감을 가진 이들에게만 특화된, 그런 존재가 될 사람들에게 유익한 콘텐츠 자산가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콘텐츠 자산가" 는 '시간과 노동을 투입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콘텐츠를 보유한 사람'을 말하며 저자는 본 서적을 교육형 콘텐츠를 제작, 자산화해 수익적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제공하는 책이다.저자의 경험을 살펴 보면 나와는 상관이 없는, 나는 그런 교육형 콘텐츠가 없어 라고 지레 포기할 사람들도 있을 것으로 판단, 인공지능 AI 시대의 우리에게 왜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할 것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를 알려 콘텐츠 자산가가 될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해 주고 있다.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N잡을 원하고 실질적으로 N잡을 하고 있다.그런 의미를 생각해 보면 수익화라는 의미가 가장 먼저 소개되고 있는 것이 시대의 흐름이나 트랜드를 염두에 둔 구조로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사람들도 콘텐츠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깊이 생각하고 콘텐츠 제작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수순이라 할 수 있다.그 이후에라야 수익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꾀해야 하고 콘텐츠를 어떻게 판매할 수 있는지를 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 과정을 조금 뒤 바꿔 놓은 구조로 보여지지만 이미 콘텐츠 자산가가 된 사람들에게는 저자가 설정한 구조가 더 유익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나 역시 부인할 수는 없다.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을 자신이 종사한 업에서 기술적, 교육적 지식들을 소유하고 있다.그런 암묵적 지식들을 콘텐츠 자산으로 만들어 자산가가 되어야 한다.<br><br>자신의 일에서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전략으로 저자는 콘텐츠 자산가로의 방향을 설정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상세한 설명을 해 주고 있어 차근차근 읽고 실행해 볼 수 있으면 분명 유익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데 있어 우리는 자동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알고 있다.그러한 자동 시스템으로의 수익화를 달성하는 것이 바로 콘텐츠 자산가이고 보면 우리의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목표로의 업으로 삼아도 좋을것 같다.오늘 만든 콘텐츠가 내일의 나,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 굵은 동아줄이 될 것이자 하나의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다면 그 어떤 직업 보다 앞으로의 미래형 직업으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자 하는 많은 독자들의 다독을 훔칠 책이라 여겨진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92/cover150/k4421304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923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 -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4544</link><pubDate>Fri, 18 Sep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45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245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off/k47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245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a><br/>김도겸(근성마톡)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의 일상은 보이는것 만으로의 표면적 모습인지도 모른다.일상 속을 파헤쳐 보면 쉬 드러나지 않는 복잡 다단한 모습들이나 일들이 상상 이외로 많음을 알 수 있다.그렇게 우리는 표면적으로 드러난 부분들만 보면서 아프지 않은 척, 상처받지 않은 척, 행복한 척 하는 페르소나를 공유하고 있는지도 모른다.옛 말에 '든 사람 자리는 모르고 난 사람 자리는 표가 난다'는 말을 생각해 보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사람이나 우리가 사랑해 마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존제감이 남다르게 느껴진다.우리 주변에서는 일반적인 일이라 생각했던 사람들 중에서도 남들 모르게 일반적인 상황에 살고 있지 않는 사람들이 많음을 알 수 있게 된다면 우리는 그런 그들의 삶에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그러한 이야기를 담아 우리의 오늘 표면적 이야기가 아닌 숨겨진 속살스런 이야기를 마주하듯 주목해야 할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 는 사회라는 그림자 속에 고립되어 삶을 사는, 혹은 마지막을 기다리는 이들의 일상들을 살펴보고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의 시선이나 생각, 행동이 바뀌어 갔느면 하는 바램을 담아 특수청소부의 시선으로 아프고 괴로운 삶의 여정을 담아내고 있다.특수청소라면 일반적인 청소와는 격이 다르고 질이 다르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흔하게 볼 수 있는 아파트 입주청소 혹은 주택 청소와 같은 일반적인 청소와는 다르게 히키코모리가 살던 집, 떠난 이가 남기고 간 유품을 정리하거나, 고독사로 부패된 냄새를 맡아야 하거나, 동물 지옥으로 변한 집 청소나,대소변을 모아 둔 집 청소나, 수 만 마리 바퀴벌레와 쥐똥 천국을 청소하거나 각종 쓰레기 더미에 파묻혀 사는 사람의 집 등을 청소하는 일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청소와는 매우 다르기에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인공지능 AI 로 인해 인간의 직업이 점차 사라지거나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 어쩌면 저자의 청소업에 대한 희망은 우리에게도 작은 희망으로 전달될지도 모른다.삶이, 인생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우면 자신의 시신을 청소해 달라고 의뢰를 할까? 하는 생각에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온다.다행히 자살청소가 아닌 쓰레기 청소로 마무리 되었다니 안타까움이 조금 줄어들기는 했지만 죽음을 생각했던 그가 여전히 온전하고 건전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학교 괴롭힘이 있는가 하면 직장내 괴롭힘 또한 그에 못지 않은 심각한 상황임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보는 사회는 표면적인 유리알 같은 모습으로 투영된 환상같은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오늘을 사는 나, 우리라면 그런 표면적인 모습의 인간이 아닌 인간의 삶, 인생의 저면에 녹아들어 있는 인간의 본질적인 면을 파고들어 그들과 공감하고 위로하며 인간 공동의 연대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바람직한 존재라 할 수 있다.하지만 우리는 갈 수록 개인주의적 삶과 인생으로 빠져들고 있다.<br><br>청소라는 것은 더럽거나 어질러진 것을 깨끗이 치워내는 것을 말한다.특수청소는 일반적이지 않는 특별함을 지닌 청소를 뜻하기에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다양한 불편함과 생각지도 못할 그런 청소 대상을 만나게 된다.누군가는 세상의 힘겨운 삶에 넉어웃이 되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그런 세상에서도 희망을 말하고 용기를 북돋우며 서로의 공감을 자극하고 연대하고자 하는 힘을 불어 넣는 존재가 되기를 꿈꾸기도 한다.저자의 그런 마음이 이 책의 서사를 통해 너무도 확연히 드러나고 있어 표면적 인간과 사회속에 물들어 가는 나, 우리 자신의 마음에 속깊은 울림을 준다.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세상은 청소라는 업에 귀천이 아닌 차별을 당연시 한다.하지만 인공지능 AI로 인해 사람들의 업이 사라지는 실정에 청소업은 오히려 더욱 디테일한 측면을 파고들어 새로운 삶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하기에 희망적이라 할 수 있다.그 이야기를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기회로 삼을 수 있으면 좋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150/k47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513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 2000개 단어를 505개 문장으로 끝내기 [HSK 3.0 어휘 반영, 원어민 MP3 음원+ 505개 문장 51세트 테스트지(PDF)]]</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2585</link><pubDate>Thu, 17 Sep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25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254&TPaperId=175225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7/80/coveroff/k572130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254&TPaperId=175225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 2000개 단어를 505개 문장으로 끝내기 [HSK 3.0 어휘 반영, 원어민 MP3 음원+ 505개 문장 51세트 테스트지(PDF)]</a><br/>최은정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많은 언어 학자들은 말한다.단어는 단어 그 자체로만 외우거나 학습해서는 효과가 없다고, 반듯이 문장 속에서 단어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같은 단어라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였느냐가 단어의 뜻과 의미를 다르게 표현하기도 하기에 문장이 갖는 맥락 속에서 단어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중국어는 같은 단어라 해도 맥락상 다른 의미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은 언어&nbsp; 중의 하나이다.그런 중국어 단어를 문장 속에서 하나의 장면을 떠올릴 수 있게 해주는 단어집이 있어 매력적이다.HSK는 한어수평고시로 전세계 중국어 능력시험 중 가잠 공신력이 큰 시험으로 1-4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 학습에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은 단어 학습서이지만 단어만이 아닌 문장을 암기, 문장 속에서 단어가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갖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더구나 HSK 시험용 단어이기에 중국어 한자와 병음을 표기 즉각적인 확인과 이해를 더해볼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2000개의 단어를 505 문장 속으로 끌어들여 단어의 의미와 뜻을 이해함과 동시에 문장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어 유익하다.더구나 HSK 3.0 시험 변경에 앞서 3.0 기반의 단어와 문장을 학습할 수 있게 해 놓아 따로 특별히 학습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제거해 두었다.1-4급은 기초부터 중급에 이르는 레벨이라 저자와 출판사가 제시하는 플랜에 따라 학습하면 독학하는 사람들에게도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해 놓았다.추가적으로 도서에 기록된 모든 단어와 문장에 대한 원어민 MP3 음원은 시원스쿨 중국어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 해 청해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터라 어떤 이유로도 중국어를 학습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최적의 단어 학습서라 할 수 있다.<br>대부분 언어의 단어 학습은 끝까지 해 보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음을 우리는 안다.지금까지 우리는 단어만 주목해 암기하는 학습을 해 왔기에 실전에서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듯 짧은 문장 속에서 단어를 익히고 그 상황을 머릿 속에 새기면 단어가 아닌 문장 학습이 될 가능성이 크다.문장 속의 단어의 용법, 문맥, 뉘앙스, 연계기억 등 다양한 학습을 통해 중국어의 완성도를 높일수 있다.살아있는 문장을 통해 단어와 문장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 보자.매번 하다 말고를 반복하는 의지박약형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플랜을 통해 기초를 넘에 중급까지도 달성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맛보길 기대해 본다.<br> #HSK #문장으로끝내는HSK단어장 #HSK단어 #중국어공부 #중국어 #중국어시험 #HSK시험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중국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7/80/cover150/k572130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7808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 - [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 - 유통, 물류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2532</link><pubDate>Thu, 17 Sep 2026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2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046&TPaperId=17522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56/coveroff/k622130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046&TPaperId=17522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 - 유통, 물류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a><br/>엄지용.신승윤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마치 신세계에 살고 있는듯 한 착각이 느껴지기도 한다.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인터넷과 연결 된 거의 모든 산업들이 속도전을 치르고 있다.과거에는 물건 하나를 사면 몇 일이 걸리던 일들이 이젝 당일 주문 당일 도착이라는 초고속 배송, 물류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과연 오늘 주문 당일 도착을 실현하는 경제적 환경은 어디까지 변화하고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게 된다.사실 물건을 사고 가능한 빠르게 받고 싶은 것은 거의 모든 소비자, 고객이 바라는 바가 아닐 수 없다.그러한 상황은 이제 시스템과 결합 된 물류, 배송 업체들의 혁신과 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자 치열한 경쟁과 합종연횡하는 상황으로까지 번져 기존 유통망에 대한 이해만으로는 앞서가는 유통, 물류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해하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마치 전쟁처럼 벌어지는 물류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 은 당일 주문 당일 도착이라는 물류 혁신과 새롭게 탄생하는 유통망에 대한 이해를 더해 볼 수 있는 책이다.국내 유통망의 변화를 선도해 나가는 네이버, 쿠팡, 컬리, 배민, CJ대한통운 등 다양한 물류 기업들의 살아남기 위한 전쟁을 취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저자가 밝히는 물류 전쟁은 트레킹과 물류의 결합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물론 시스템의 결합에 의한 거대한 흐름이라는 것은 거짖 없는 사실이다.네이버나 쿠팡은 자체적인 트레킹을 소유함과 동시에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있는 업체이기도 하며, 트레킹이 없거나 필요로 하는 기업에 대여 명목으로 결합된 물류 흐름을 제공한다.그 결과 네이버와 쿠팡을 트레킹 시스템으로 하고 자사의 배송 시스템을 결합해 경쟁과 연합이라는 묘한 구도를 만들어 가고 있다.다만 그 어떤 트레킹이나 시스템이 있어도 결국 사람이 최종적으로 배달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인공지능의 발달로 물류 휴머노이드가 개발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배달에 참여 독자나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으로의 기회는 아직이라 할 수 있다.국내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물류 기업들이 상당하다.편의점과 당근까지 물류 배송에 참여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면 속도전으로 치닫던 물류 경제는 점점 더 판이 커지고 먹을게 많은 블루오션으로 기억될 소지가 있다.그러한 물류 전쟁의 서사를 속속들이 밝혀 이해를 돕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보이는 듯 하다.<br>네이버, 쿠팡, 컬리, CJ대한통운, 한진, 배민, 알리, 편의점, 당근 등등 거대 기업부터 중소형 기업에 이르기까지 유통, 물류 비즈니스로의 상품의 가격, 판매방식, 재고, 공간과 플랫폼, 고객의 경험에 이르기까지 연결된 하나의 비즈니스로 이해할 수 있는 시스템의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을 생각하면 무척이나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하지만 비즈니스가 쉽기만 하다면야 세상 누구도 직장을 갖기 보다 유통망을 설계하고 짜는 존재가 되려할 것이다.새롭게 유통, 물류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겐 앞선 사람, 기업들이 어떻게 혁신하고 변모해 나가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하겠다.가장 강하게 인상적인 부분이 최종적인 흐름은 사람에 의해 결정 된다는 말이다.인공지능 등에 의해 떠밀려 가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유통, 물류 산업의 경제학이 해 볼만한 비즈니스로 인식되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감을 갖게 한다.일독을 넘어 다독이 필요한 책이다.<br>#경제학 #유통 #물류 #비즈니스 #사업필독서#CEO추천도서 #MD추천도서 #투자자추천도서#비즈니스기회 #물류경제 #물류흐름 #네프콘 #ai물류자동화#물류자동화 #커넥터스 #엄지용 #신승윤 #시원북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56/cover150/k622130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7563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종교,철학</category><title>불교는 인생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 [불교는 인생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 인생이라는 게임을 바꾸기 위한 붓다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2511</link><pubDate>Thu, 17 Sep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225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340&TPaperId=175225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94/coveroff/k82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340&TPaperId=175225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교는 인생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 인생이라는 게임을 바꾸기 위한 붓다의 가르침</a><br/>뇔케 무호 지음, 심지애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종교들이 존재한다.그 많은 종교들은 인간의 영생과 행복한 삶을 위한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지만 비종교인에게는 터무니 없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는 노릇이기도 하다.하지만 신적 존재감에 대한 강조나 귀의를 넘어 현실적 세상을 사는 나, 우리에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 그런 종교라면 아마도 '불교'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세상에 대한 의미나 나, 우리 존재에 대한 의미와 가치, 인생에 대한 깨달음 등 무수히 많은 철학적 서사들이 존재하지만 쉬 답을 찾을 수 없는 상황임을 생각해 보면 그러한 많은 의문과 궁금함을 해결할 수 있는 대상으로의 불교는 우리의 눈을, 사상을 새롭게 뜨거나 만드는데 일조한다 할 수 있다.인생은 엉망진창 게임 같지만 나만의 플레이를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불교는 인생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는 어떤 의미에서 불교가 우리 인생, 삶에 도움이 되고, 될 수 있는지를 확연히 쉽고도 간편하게 알려준다.불교의 교리, 석존의 가르침이 오늘 우리의 삶과 인생에 도움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저자의 표현에 의하면 인생이라는 게임을 하는 우리에게 불교는 게임을 나가는 법이나 새롭게 게임에 참여해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해 준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 오늘 우리의 현실을 생각해 보면 저자의 그러한 사유가 참으로 적절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게 된다.고답적인 답이 아닌 저자의 경험과 구도자의 길에 들어선 그의 인생을 통해 접하게 되는 우리의 인생에 대한 공감적 서사가 마치 게임에서 등급이 올라 기쁨을 느끼듯 무릎을 탁 치게 만들기도 한다.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자신을 비롯 타인의 생명에 대한 경시 풍조가 눈에 띠게 보이는데, 어차피&nbsp; 죽을거 왜 사나? 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불교 교리중 하나인 어떤 생명도 죽이지 말라는 것을 생각하면 자기 스스로 자신을 죽이는 일은 해서는 안되는 일임을 깨닫게 된다.인생이라는 게임은 모두에게 주어진 커다란 게임이다.어떤 방법으로든 우리는 주어진 게임을 완수하고 목표하는 대로의 삶과 인생을 살아야 할 게이머로의 역할에 충실 해야한다.대부분의 종교 교리들은 싑게 이해하기 힘들지만 저자가 풀어 주는 불교 교리에 대한 이야기는 쉽고도 매력적이다.<br><br>저자의 경력은 독특하기도 하다.독일 태생, 일본 활동을 하는 선종 승려로 안타이지 9대 주지를 지낸 인물이다.우리의 현재 삶과 인생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에 대한 스스로의 물음과 대답이 그리 쉽지만은 않지만 인생이란 게임을 치루는 각자에게는 새로운 시선으로의 불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듯 하다.비단 종교로도, 혹은 일상성의 생활인으로도 우리가 느끼는 삶과 인생이란 존재를 깨달음의 경지로 승화 시키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참신하고 재미있고 즐겁다.불교가 인생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지를 직접 경험해 보길 권유해 보고 싶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94/cover150/k82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941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세븐 리버 - [세븐 리버 - 인류 문명을 만든 일곱 개의 강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18696</link><pubDate>Tue, 15 Sep 2026 2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186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27&TPaperId=175186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9/coveroff/k1821306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27&TPaperId=175186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븐 리버 - 인류 문명을 만든 일곱 개의 강 이야기</a><br/>버네사 테일러 지음, 박은영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세계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강들이 도도히 흐르고 있다.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나일강, 다뉴브강, 갠지스강, 템스강, 미시시피강, 니제르강, 양쯔강은 인간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해 온 역사 그 자체이기도 하며 인간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친 존재라 우리는 그저 단순히 강이라 치부하기 보다 인간에게 신적 존재감으로 존재해 왔음을 알 수 있는 일이다.오랜 과거 인간은 강과 함께 인류의 삶을 시작했고 강을 통해 삶의 지속가능성을 발전시켜 왔다.강의 존재를 차지하기 위해 인간은 전쟁을 벌였는가 하면 신적 존재감을 부여하기도 했고 국경으로 자리했는가 하면 문명의 터전으로 이해되기도 했다.세계사를 바꾼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공통적으로 인간의 삶이 거대한 일곱 개의 강을 따라 역사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 확인해 볼 수 있는 여정은 그야말로 하나의 다튜멘터리로 작성되어도 매력적인 서사가 될것으로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강은 바다로 연결되어 있다. 강이 연결되어 흐르듯 인간 역시 인간 사회 속에서 연결된 존재로의 흐름을 삶으로 탄생시켜야 하며 강을 통해 보고 배우며 느낀 모든것을 새계라는 바다에 풀어 놓아야 한다.강을, 강이 어떤 의미이고 우리는 강을 통해 문명의 찬란한 서사를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세븐 리버" 는 인간 태동의 시기가 강을 통해 이뤄졌음을 우리는 역사 공부를 통해 배워왔다.인간의 오랜 삶은 왕국, 제국 등으로 이어졌고 그러한 대상은 모두 전쟁과 혁명의 이름으로 지어졌다.인류의 태동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은 강을 따라 흘러왔거나 만들어 졌다고 볼 수 있다.신화이기도, 문명사이기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의 조우를 이끌어 내는 장소로도 강은 우리에게 의미 있는 존재감을 보여준다.저자는 우리 역사에 있어 가장 오래도록 인간에게 영향력을 미친 일곱 강의 존재를 통해 강과 인간의 삶이라는 거대한 서사를 조명하고 있어 매력적이자 흥미롭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강은 풍부한 수량으로의 물이 존재한다. 인간은 물에서 신을 만들고, 도시를 세우고, 문명을 시작해 오늘의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강이 인간에 생명을 준 것으로 판단해 보면 생명의 두가지 측면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강을 중심으로 삶과 죽음의 의미가 존재하는 것은 그저 물이 흐르는 장소라는 소극적 인식 보다 인간 삶의 역사를 이룬 삶과 믿음, 문명이 하나의 장소에서 잉태된 곳이라는 의미를 읽어낼 수 있다.그런 강을 탐욕스런 인간이 공평하게 나누고자 하지는 않았으리라 본다.&nbsp;지금의 중국과 주변국들이 강을 두고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는 실정을 보면 과거라고 지금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저자는 인간이 주인공이 아닌 강이 주인공인 된 서사를 통해 강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연히 넓혀준다.<br><br>강은 인간의 탄생과 성장을 이뤄낸 창조적 근거지로 이해할 수 있지만 오늘날에는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 등으로 인해 우리가 가꾸어야 한 존재가 되고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우리가 강을 따라 문명을 만들어 왔지만 이제는 인간의 문명이 다시 강의 운명을 손에 쥐고 있음을 알고 더이상 고통스런 신음을 흘리는 강의 오염을 방치해서는 안된다.아직도 우리는 강의 존재감에 대해 무지함을 갖고 있다. 인간 문명의 지속가능성이 여전히 강의 존재에 의해 이어지고 있으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이어주는 공존의 핵심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깨달아 환경위기, 기후변화로 인한 강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해야 한다.인류 문명의 탄생이 강에서 시작되었지만 강의 존재감이 사라지게 되면 인간의 문명도 사라질 가능성이 있음을 확연히 깨달을 수 있다.세븐 리버를 통해 우리의 강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돞아보고 지속 가능한 인간의 역사를 위한다면 강의 역사가 지속되어야 함을 느껴보길 기대해 본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9/cover150/k1821306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998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