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wkorea21님의 서재 (newkorea2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3 Jul 2026 12:45: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wkorea21</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wkorea21</description></image><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지구 끝에서도 살아남는 작고 여린 잎에 숨은 강인함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6059</link><pubDate>Sat, 11 Jul 2026 17: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60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76&TPaperId=173860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77/coveroff/k492130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76&TPaperId=173860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지구 끝에서도 살아남는 작고 여린 잎에 숨은 강인함에 대하여</a><br/>곽준명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는 흔히 생각하는 존재를 동물에 한해서만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어쩌면 이러함이 일반화의 오류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생명체가 가진 특성의 일부라 할 수 있는 사고법은 피수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법이다.동물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있다면 얼마나 지혜로운지 또 식물은 뇌가 없이도 사고할 수 있는지 등 인간을 중심으로 우리는 생각하고 판단하기에 인간 이외의 존재들에게 대해서는 거의 무시하거나 무지함으로 대하고 있다는 생각이 틀리지 않는다.그런데 조금만 깊이 있게 들여다 보면 비단 뇌가 있어야만 사고한다는 집착적 사고는 잘못된 의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왜 뇌가 있어야만 사고할 수 있다고 고정관념을 갖는것일까? 뇌가 있어야만 생각하고 생존할 수 있다고 연결짖는 관련성 떄문이라면 식물에 대해서는 그러한 주장이 들어 맞지 않는다.과연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지를 살펴 우리의 무지함을 일깨워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는 생존이 사고에 의한 결과라 판단하기보다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매커니즘들이 생존의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풀어 낼 수 있도록 세계적 식물세포 연구의 권위자이자 누바이올로지학과 특훈교수인 저자가 분자생물학을 통해 식물 세계의 비밀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대중과학서로 말할 수 있다.환경은 인간이든 식물이나 동물이든 그 영향 아래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절대적 존재이지만 식물은 어떻게 환경에 반응하고 행동하며 판단하고 기억하는지를 그의 연구에서 돞아볼 수 있다.그렇다고 학자적 주장만으로 빼곡히 채운 서적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비유, 풍성한 각주를 통해 이해를 돕고 대중들의 시선에 맞춘 관찰자적 서사를 만나볼 수 있어 무척이나 신선하고 놀랍다.더구나 전문적인 전자현미경 사진을 실어 식물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한 영상을 QR코드로 확인할 수 있어 생물학 또는 인문학의 깊이 있는 실체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겠다.똥손, 이른바 어떤 식물이든 살리지 못하고 죽이는 그런 재주?를 가진 나이지만 예뿌고 멋진 식물들을 잘 키워 보고 싶어 무수한 도전을 해 왔고 그 결과 확인한 것이 바로 '똥손' 이다.그런 나지만 식물이나 식물세계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기후위기를 말하는 현재의 지구를 살릴 방법이 식물에 있다 생각하면 저자의 식물의 매커니즘을 통찰해 보는 시간은 무척이나 귀중한 시간이 아닐 수 없다.<br><br>인간 중심주의로 세상을 이해하는 나, 우리로서는 저자의 이러한 식물에 대한 통찰적 시각은 그야말로 별세계이자 신천지와 같은 느낌으로 읽혀진다.새롭고 놀라운 세계를 마주하는 이들에게는 하나의 꺠달음이 생길 수 있다.세계는 보이지 않는것에서 부터 볼 수 없는 무한대의 것까지 이뤄진 그야말로 신비함의 거대한 창고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식물이 서로 대화를 하거나 환경에 반응하는 것을 목도하는 일은 어쩌면 작으면서도 하나의 놀라운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발견하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그러한 사실을 일꺠워 주고 식물 세계의 다양한 서사를 통해 생존의 의미에서 일반화의 오류를 벗겨내는 참신한 도전이라 할 수 있다.다독으로 즐거운 식물과의 대화를 만나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77/cover150/k492130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5775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소리 치유 혁명 율본 - [소리 치유 혁명 율본 - 소리(律)로 씻어내고, 근본(本)으로 돌아가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357</link><pubDate>Thu, 09 Jul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3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295025&TPaperId=173833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9/coveroff/89652950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295025&TPaperId=173833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리 치유 혁명 율본 - 소리(律)로 씻어내고, 근본(本)으로 돌아가다</a><br/>이란 지음 / 씽크스마트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대자연은 오염이나 훼손을 정상 상태로 돌리기 위한 자정작용이 존재한다.인간도 대자연의 섭리를 따르고 있기에 인간의 몸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들을 스스로 치유, 케어할 수 있는 숨은 능력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아직 확인한 바가 없으니 진짜임을 믿을 수 없다고 할 사람들이 있겠지만 이는 실질적으로 존재하며 그 결과를 익히 확인할 수 있는 일이다.율본운동이라는 건강 치유 혁명은 잠자고 있는 우리 내면의 에너지를 끌어 올려 질병을 정화, 치유하며 더 나은 건강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준다.의심스러운 이야기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율본운동은 이제 대중화의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그 사실과 진짜 인간에게도 존재하는 자정작용인 치유 프로그램이 존재함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소리 치유 혁명 율본"은 생소한 의미인듯 하지만 대자연의 일부인 인간 존재 역시 스스로 자신을 정화하고 건강한 삶을 구현할 수 이는 치유 운동으로의 율본 운동의 실제함과 그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더해 볼 수 있는 책이다.율본 운동은 내 몸안의 의사를 깨우는 소리의 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이른바 한국의 소리를 대표하는 징소리에 의해 내 몸안의 질병들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과정으로의 율본 운동을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의 나, 우리의 모습이 아닌 새로운 나, 우리의 모습으로 탈바꿈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동양에는 의료행위가 아닌 전통 수련의 한 방법으로 기공(氣功)에 징소리를 접목해 자연치유로의 기적을 맛볼 수 있게 하는 수련이자 운동으로 이해할 수 있다.인간에게 질병은 복부에서 시작되며 이는 상부와 하부의 원활한 기의 흐름이 막힌 상열하한의 상태가 된다.질병은 인체 내부에 쌓인 노폐물에서 비롯되어 더욱 확장되는 터에 율본운동을 통해 노폐물을 제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그 과정으로의 3단계 율본 운동은 회전운동, 가로, 세로 방향의 운동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천, 지, 인에 해당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핵심적으로 인위적 개입 없이 몸 스스로 작동, 문제 부위에 자동 집중, 인연, 노력, 인내가 열쇠임을 항상 의식해야 한다고 말한다.기적이라는 존재는 흔하게 느낄 수 없는 기회라 할 수 있다.불치의 병에 걸린 사람이 씻은듯 낫게 되는 일을 흔하게 겪을 수 없지만 기적을 이룰 수 있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고 본다.그러므로 인간에게 기적은 단순한 기회가 아닌 새로운 삶을 만드는 일이다.<br>저자는 마흔에 징채를 잡고 예순 중반에 율본 운동의 대중화를 위해 책을 집필하고 있다고 밝힌다.믿음과 신뢰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통계상의 불면증 환자 110만 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수면 부족과 그에 대한 욕구는 가벼우면서도 무거운 이중적 의미를 지닌 질병으로 이해할 수 있다.428일간의 수면일지가 보여주는 수면해방 과정과 만성통증, 생리통, 생리증후군 등의 여성 건강, 대장암 등의 휴유증, 난치성 질환 등에 이르기까지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율본 운동의 실질적인 성과를 확인, 인체가 가진 율본 운동의 실체를 느끼고 경험에의 욕구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준다.대자연의 자정작용이 한계를 넘은 오염을 해결할 수 없듯이 인체 역시 율본 운동만으로는 완벽성을 꾀할 수 없어 현대 의학과 율본 운동의 조합이 더욱 우리의 건강한 삶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소리로 씻어내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일이 본래의 나, 우리를 만나는 자정작용임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9/cover150/89652950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96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328</link><pubDate>Thu, 09 Jul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3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249&TPaperId=173833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41/coveroff/k2121392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249&TPaperId=173833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a><br/>장동익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공지능 AI는 이제 누구나 마음 먹으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톨로지의 시대를 맞고 있다.온톨로지는 특정 영역(도메인)의 개념과 그들 사이의 관계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도록 정형적으로 정의한 지식 표현 모델로 이해할 수 있다.어려운 말이라 이해하기 어렵다면 좀 더 쉽게 표현해 볼 수 있다.지휘자나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를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보아야 하는것이 바로 악보이고 보면 온톨로지를 악보와 같은 개념, 존재로 이해해도 틀리지 않을것 같다.악보를 보는 지휘자는 어떻게 지휘를 해야 하는지를 살필 수 있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자신의 역할을 악보에 따라 어떻게 연주해야 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된다.그러한 역할을 하는 악보의 역할을 인공지능 AI의 역할로 바꿔 보게 되면 그것이 온톨로지라 할 수 있는 것이다.인공지능을 말하지만 코딩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것들을 언어로 정리해 인공지능 AI에게 일을 시키며 에이전트 역할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그 과정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는 직업의 구분을 하지 않더라도 인공지능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마치 내 일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비서를 연상시키듯 그러한 상황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실전 가이드북이다.일을 도와주는 비서를 말헀지만 비서 역시 시키는 일만하는 존재에 지나지 않고 보면 마치 자기 일을 하는것 처럼 스스로 실행하는 존재가 되도록 하는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궁극적인 인공지능 AI의 역할론이 그러함이고 보면 지금의 인공지능&nbsp; AI의 발전은 과도기적인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다.하지만 시간의 흐름보다 더 빠르게 인공지능의 발달이 이뤄지고 있어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우리가 원하는 무엇인가를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해 실천하는 인공지능 AI의 출현을 보게 될 수도 있다.이른바 AI 에이전트의 출현을 기대하고 있음이 현실의 상황이라 생각하면 인공지능에만 일을 맡겨둘 것이 아닌 우리 역시 그 일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있어야 비로소 인공지능이 올바른 일을 했는지를 확인, 분석, 수정, 결과의 도출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저자는 이제 인공지능을 구경만 하던 시대는 끝나고 실행하는 AI시대로 우리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br><br>인간의 의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인공지능 AI가 어떻게 실행할 수 있게 만드는지, 시스템화하고 그 결과물로의 완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 HAI과정을 통해 설명,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해주고 있어 전체적인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나아갈 수 있다.시작 단계나 과도기적 단계는 실행을 우선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결과(실패든 성공이든)를 빠르게 얻기 마련이며 거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생각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일도 남다르게 할 수 있다.가장 완벽하게 나, 우리의 일을 인공지능 AI가 지원할 수 있게 하는 일은 온전히 나, 우리의 인공지능을 다루는 역량에 달려있다 하겠다.그 역량을 키우는 일이 이론으로 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보면 저자가 알려주는 핵심 내용을 철저히 실행해 볼 수 있는 우리 자신이 필요하다.진짜 자율경영이 시작된 인공지능 AI시대의 성공방식에 접근하는 최고의 책, 다독으로 실력을 검증받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41/cover150/k2121392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5419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무기화된 화학이야기 필름과 전쟁 - [필름과 전쟁 - 무기화된 화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302</link><pubDate>Thu, 09 Jul 2026 2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3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777&TPaperId=173833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0/coveroff/k472130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777&TPaperId=173833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름과 전쟁 - 무기화된 화학 이야기</a><br/>앨리스 러브조이 지음, 윤종은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추억을 담는 필름이 전혀 다른 차원으로 사용된, 혹은 연관되어 있다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필름은 독가스, 폭약, 핵무기와 방사능 낙진과도 연관을 맺고 있다고 한다.실질적으로 필름이 갖는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너무 극과 극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해 아연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을 낳게도 한다.지금도 35mm 필름을 사용해 작품활동을 하는 유명 사진가들이 있는 상황이고 보면 깊이 있는 화학에 대한 이해의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추억을 담는 필름이 어떻게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는 살상용 무기와 긴밀한 연관을 맺고 있는지를 추적해 이해함으로써 오늘 우리 삶을 둘러 싼 다양한 물질이나 제품들의 근원으로 존재하는 화학 이야기를 돞아볼 수 있다.그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무기화된 화학이야기 필름과 전쟁" 은 필름공장에서 시작 된 화학 기술이 아프리카 광산에서 채굴 된 우라늄을 거쳐 원자폭탄에 이르고 미소 냉전 시대에 핵무기 경쟁이 지구 환경에 미친 여정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고 각각의 역사와 현재의 시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통찰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책이다.원자폭탄의 개발 배경 아니 어떻게 생산하게 되었고 그 과정은 어떻게 흘러 전쟁 무기가 될 수 있었는지를 살펴보는 일도 매우 희귀하고 드문 이야기가 된다.표면적인 스토리텔링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각각의 깊이 있는 지식들의 상관관계를 조망하고 이해하는 일은 오늘 우리 삶의 근간에 머무르고 있는 다양한 존재감을 갖는, 혹은 사회적, 국제적 문제거리로 떠오르는 문제들을 사유하고 토론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필름이 추억을 기록하는 도구인가 하면 방사능 낙진의 흔적을 확인하는 도구로도 사용되었음을 생각하면 새삼 필름에 대한 인식이 확연하게 바뀌는 느낌을 갖게 된다.저자는 자원과 노동, 화학과 산업, 전쟁과 환경, 자본과 권력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탐구해 우리에게 익숙한 필름으로의 존재감만이 아닌 물질과 노동, 기술과 권력이라는 새로운 의미가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어 그간 단순하게만 생각해 왔던 나, 우리에게 좀더 세상을 보는 눈을 보편적 시선이 아닌 관찰자로의 시각으로 변모시켜 준다.<br><br>이미지를 기록하는 필름으로 우리는 삶과 인생의 변화를 담아 희노애락의 순간들을 나열했다.보편적인 의미로의 필름은 그렇게 추억을 대변하는 존재로 기억되지만 다양한 관계와 역사의 산 증인으로 자리매김한 또다른 모습의 필름은 그냥 지나치기에는 두려운 모습으로 기억될것 같다.사진과 영화로 기억될 수 있는 필름이지만 화학 기술을 등에 업은 필름은 전쟁과 화학의 역사를 함께 아우르고 있는 산증인으로의 역할을 충실하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한 가지 대상이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지를 이렇게 다각도로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근거는 바로 화학기술의 발달이 가져 온 효과라 할 수 있다.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들이 이제 화학기술을 빼고는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재미있고 깊이 있는 화학이야기를 통해 좀 더 분별있는 지식을 갖추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0/cover150/k472130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009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268</link><pubDate>Thu, 09 Jul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2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832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off/k57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832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a><br/>임호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간 사회에서 법의 역할은 무엇이고 또 어떠해야 하는지를 종종 생각해 볼 때가 있다.하지만 무지한 탓인지 한계가 뚜렷하고 전문적인 분야라 쉽게 생각의 전개를 하지 못할 때가 많다.이는 비단 나만의 문제라 하기 보다 법 자체가 지닌 정의와 인간 사회를 평량하는 도구라는 점에서 그리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법의 문턱이 낮아진다는 것은 반겨할 만한 일이겠지만 상대적으로 우리 삶에 법이 끼어들어 판단하게 되는 일들이 많아진다는 상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로 남는대신 우리 삶은 보다 복잡하고 비인간적인 부분들이 더 많이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인간적인 대응보다는 법대로 하자! 는 식의 대응이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 실정이고 보면 과연 법의 문턱이 낮아짐이 우리에게 유익함과 효용을 가져다 주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낳게 한다.그러한 세상이 되고 말았다. 이제는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법률 지식을 알아야 한다.그 지식을 전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는 함께 살아야 한다는 공동체적 의식을 조롱이나 하듯 법의 문턱이 낮아진것 처럼 오해할 수 있는 현실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걸쳐 법에 대한 이해를 갖지 못한다면 현실을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을 돈을, 자신의 사람들을 지켜 내지 못하는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현직 변호사의 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착하게 사는 사람, 법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 등등은 흔하게 우리가 들어온 말이고 우리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했다.하지만 약육강식의 세상처럼 바뀌어 버린 현실에서 그러한 삶의 자세를 갖고 사는 우리는 이제 강자들의 손쉬운 먹이감이나 피해자가 될 뿐우리 자신의 정당한 삶을 위해 자유인으로 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저자는 그런 우리에게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전하며 나,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패로 법률적 상식, 지식을 갖춰야 함을 깨우쳐 준다.앞서 인간적인 대응을 말했지만 인간관계가 칼로 무 베듯 명쾌하지 못함을 생각하면 법은 그런 인간의 관계를 좀더 명확하게 만들기 위한 도구로 인식해도 좋을것 같다.우리의 일상을 지키거나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사람을 지키기 위한 법,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사회적 존재로서 안전한 존재가 되기 위한 법, 창업과 같은 도전을 위한 법률 무기, 다양한 문제에 홀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관련 법적 지식들을 알차게 준비,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 현실적 문제 해결에 효과를 크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br><br>저자는 이 책을 중구난방 성격의 책이라고 말한다.전문서로의 법률적 지식뿐 아니라 경제와 관련된 내용도 인간관계에 대한 사회적 내용도, 기업에 대한 내용도 함께 볼 수 있어 그러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그러한 부분들이 독자들에게는 전문성을 내세운 법률서적이라는 한계성보다는 다양성을 포괄적으로 포함해 다의적인 의미를 제시하는 법률 서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 더욱 매력있다 하겠다.이제는 수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양산되고 있어 자신의 거취 뿐 아니라 삶의 전반에 걸쳐 법률적 지식을 갖지 못하면 자칫 당할 우려가 생긴다.법을 무기로 자신의 권리를 찾는 분과 그렇지 못하고 당하는 분들 속에 우리 자신을 놓아두지 않고 현명한 존재가 되길 바라마지 않는다는 저자의 간곡함이 이 책을 읽는 전반 내내 느껴진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150/k57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30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어린이,청소년</category><title>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 세포 안에서 발견한 생명의 작동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253</link><pubDate>Thu, 09 Jul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32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7&TPaperId=173832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34/coveroff/k9421301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7&TPaperId=173832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 세포 안에서 발견한 생명의 작동 원리</a><br/>정완상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가시적인 존재만을 믿음의 대상으로 하는 많은 인간에게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대체로 거부당하기 일수 였다는 사실을 지금도 엄연히 볼 수 있다.그러고 보면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정답인듯 하지만 그러한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인간의 배움에 대한 욕망은 여타의 다른 욕망 보다는 월등히 지적이라 할 수 있다.지식은 인간에게 유익함을 창출할 수 있는 근원이 되며 그러한 상황이 실질적으로 발현되어 더욱 편리한 삶을 만들 수 있을 때 비로소 지혜로 인정받을 수 있다.지식이나 지혜 모두 인간에게는 우리가 알고자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한다.더구나 학업을 하는 학생들,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는 이러한 지식들이 보다 넓은 세계, 인간의 의식을 넘어서는 지평을 여는데 다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그러한 과정을 담아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구성이 아닌 '주제별 소역사' 구성으로 자유롭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는 생명현상을 화학적으로 이해하고자하는 인류의 긴 탐구 과정을 보여주며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생명활동의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술의 변화를 통해 어떻게 생화학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해 왔는지를 살필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이다.이러한 생화학 기술의 발전은 이제 생명공학과 유전자공학이라는 거대한 흐름으로 이어져 바이오산업으로 구분되고 있다.저자는 바이오산업을 구성하는 생명공학이나 유전자공학이 비단 전문가만의 영역으로 남기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지식 형성을 위한 근거로 남길 기대해 마지 않는다.그러하기에 저자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쉽고 명료하게 과학을 전하고자 '주제별 소역사'를 통해 생화학의 커다란 뼈대를 이해, 스스로 사고하는 학생, 독자가 되길 바라고 있다.일상적으로 우리는 물질을 생명을 가진 존재로 이해하지 않는다.하지만 생명을 물질로 이해하는 일은 가능하다.이러한 의식의 바탕에는 생명이 아닌 물질에 대한 이해와 역사가 존재한다.몸을 나누어 이해한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음양오행설로 물질에 대한 이해를 시스템화 한 중국, 균형과 흐름으로 읽어낸 인도의 아유베르다, 그리스의 자연철학과 연금술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자연현상을 물질의 기반으로 이해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인간 존재 및 생명체에 대한 이해 역시 그, 바탕 위에 존재하고 있음을 살필 수 있다.<br><br>생명체에 대한 신비로움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다.물론 생명 그자체의 신비로운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끝없는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일상적으로 만나볼 수 없는 생명과 그것을 연구하는 기술적 집결체로의 생화학에 대한 이해와 앎은 지식으로 충전해야 할 마땅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부분들이 자연적 존재로의 생명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인간 존재의 생명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어 그 무엇 보다 더 깊이 있는 지식을 갖출 수 있다.물론 생화학적 주제를 논하며 다양한 비교 대상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충실한 독서 끝에 마주할 수 있는 '생각의 가지' 장을 통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해 두었다.아마도 이러한 생각의 가지만을 읽고도 이 책의 전체를 조망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하지만 조각이 모여 전체를 이루지만 체우지 못하는 보이지 않는 요소들이 전체를 구성함을 생각해 보면 자유롭게 전체를 충실히 읽어보는 시간을 들여도 전혀 아깝지 않는 매력적인 책이라 하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34/cover150/k9421301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9349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다크 심리학 2 - [다크 심리학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1047</link><pubDate>Wed, 08 Jul 2026 19: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10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405&TPaperId=17381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98/coveroff/k952137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405&TPaperId=173810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 2</a><br/>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간을 성선설과 성악설로 구분한 것은 인간 존재의 특성적 이해와 맞물려있다.본래 인간 존재가 선한지, 악한지의 여부는 어쩌면 인간이 처한 조건이나 환경적 요인에 의해 선하게도, 악하게도 변화할 수 있는 존재로 이해해 보는 것이 더욱 타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그렇다면 인간을 전혀 다른 존재로 변화시키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존재 자체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권력이란 존재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지금의, 아니 과거,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인간 존재의 정의를 새롭게 돞아볼 수 있다.권력이 인간을 어떻게 변하게 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지, 사람으로서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하는 등등의 지탄 섞인 이야기들을 권력이라는 필터를 통해 살펴 보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다크 심리학 2"(은)는 인간의 본성과 권력, 다크 트라이어드의 심리 전략을 수록해 권력이 인간 존재를 어둡게 만드는지에 대한 이해를 갖도록 해 주는 책이다.우리는 흔히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산다.하지만 그러한 삶은 권력이 판치는 세상에서 낙오자이거나 자신도 모르는 순응자로 살아게 되는 존재감을 갖게 한다.권력은 그렇게 인간의 본성적인 부분을 간파하고 권력이 갖는 효용으로 인간을 복종시키는 정책으로 나아가고 있어 우리가 그런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사회적 네트워크, 이 역시 인간을 조종하는 권력의 일부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러한 권력에 치이거나 실패자로의 모습을 갖게될 지도 모른다.저자는 강자는 본능으로 움직이고 약자는 학습으로 움직인다고 말한다.일견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학습이라는 것이 본능적인 것을 개선하거나 바꾸기 위한 행위이지만 본능에 따른 움직임에 비해 효율과 효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다크 트라이어드(마키아벨리안, 사이코패스, 나르시스트) 들에게는 인간관계가 갖고있는 두려움, 불안함 등 다양한 심리적 기제들이 일반적인 상황보다 작게 느껴지거나 영향받지 않는다.&nbsp;그들에게는 네트워크 역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시스템으로 인식하고 있어 그들의 권력적, 본능적 권력과의 유착을 두드러지게 보여준다.규율, 통제, 법이라는 존재 역시 우리 스스로가 우리를 위한다는 명목아래 만든 권력의 제도화라는 시스템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br><br>저자는 그런 권력의 속성과 특징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권력에 취약하고 또 권력 지항적 존재이며 권력을 휘두르고자 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해 주고 있어 인간의 심리적 서사에 미치는 권력의 존재감을 깊이 있게 파헤쳐 볼 수 있다.권력을 향한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강자를 더 강하게 하기 보다 약자를 강자의 권력에 맞서거나 약자의 선택에 의해 권력이 미치는 영향력을 선택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권력은 힘과 다르지 않다.쥐꼬리만한 권력도 분명 우리를 거들먹 거리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권력을 통해 당하는 사람이 아닌 지배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권력에 피해 입기 보다 선택적 결정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다크 심리학 2가 독자들에게 주문하는 핵심 메시지라 이해해 보면 좋겠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98/cover150/k952137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981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336개, 사진 750개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1030</link><pubDate>Wed, 08 Jul 2026 1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10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742&TPaperId=173810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9/coveroff/k50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742&TPaperId=173810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336개, 사진 750개 제공</a><br/>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영어를 잘 하기 위한 방법론은 참으로 다양하지만 익히 우리가 해 왔던 방법론에 의하면 영단어에 대한 중요성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임을 알 수 있다.그렇게 영단어의 중요성을 알기에 영단어 학습을 위한 학습법이나 암기법들이 우리를 유혹하기도 한다.외운다는 것이 암기를 뜻하지만 암기를 위한 방식도 여러가지 존재함을 생각하면 갈수록 영어를 잘 하기 위한 방법론들이 마치 가지치기 하듯 늘어나는 상황을 목도할 수 있다.이러한 점이 학습자 혹은 학생들의 학습 의지를 꺾는 주요한 근원이 되고 보면 이런 문제를 잘 해결할 수만 있어도 획기적인 학습법으로 인기를 끌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새로운 학습법으로 영단어를 자동으로 외울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은 학문적 수준의 대화에 필요한 단어 수가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의 영단어로 중학교 수준의 700 단어 정도만 알고 있어도 소통하는데 그리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하며 무엇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영단어 암기방법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즐거운 마음, 기분으로 영단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교육부 선정 750 단어를 수록하고 있으며 그 핵심은 문자방식이 아닌 소리 방식을 더 선호, 학습방식의 변화를 꾀하도록 관련 내용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 지금까지 우리의 영단어 학습 방식의 잘못된 부분들을 개선해 볼 수도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영단어 반복적 듣기는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꾸는 최적의 방법이며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방법임을 깨닫게 한다.책의 초반에 수록된 QR 코드와 유트브 영상과 팟캐스트 음성, 무료 스터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영단의 정복의 효과를 높여 주고 있어 매력있다.다양한 학습법은 지루함에 의한 포기를 예방할 수 있어 적극적인 활용에 무게를 두어도 좋을것 같다.<br><br>음악과 퍼즐이라는 방식을 영단어 암기방식에 적용하는 새로운 방법, 지금까지의 영단어 암기법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방법이라 그 효과는 차제하더라도 즐겁고 유쾌하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는 것은 분명 인식할 수 있을것 같다.저자가 제시하는 7분 청취 3분 풀이를 루틴화하고 한글을 영어 중심으로 말하기, 듣기 학습을 통해 입체적인 느낌으로의 영단어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영단어를 쓰면서 암기하는 방식이 아닌 듣고 떠올린 후 문제로 확인하는 방식이라 소리에 집중해야 하는 학습방식의 변화를 이끌고 있어 영단어 학습법의 전환에 대한 시도로 이해해도 좋을것 같다.어렵지 않아 지속적인 학습을 이어가볼 수 있겠다는 작은 의지를 만들어 주기에 실천으로 스스로에게 믿음을 제시해 보고 싶어진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9/cover150/k50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293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종교,철학</category><title>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 정통 한문학자가 발견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1010</link><pubDate>Wed, 08 Jul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1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9244&TPaperId=17381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79/coveroff/k062139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9244&TPaperId=17381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 정통 한문학자가 발견한</a><br/>박재성 지음 / 가나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정말? 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하는 책 제목이 아닐 수 없다.이러한 주장이 힘을 얻으려면 명확한 증거가 필요하지만 너무도 오래된 역사를 현실에서 검증하기는 불가능하다.그런 연유로 하나의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의 정합성을 체크해 보면서 타당성을 논하는 일은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방법론으로 이해할 수 있다.그렇게 이 책이 한자와 성경의 관계를 가설로 접목시키는 것은 이제까지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그 내용이 궁금해 빠르게 첫 장을 열어 읽어본다.<br><br>이 책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는 인간 창조설과 노아의 방주가 나오는 창세기와 고대 동이족의 역사를 통해 성서 이야기와 문자를 연결한 가설적 연구 결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저자의 이런한 가설과 주장은 주류 학계나 역사 언어학 분야에서 공식적인 타당성을 인정받기 보다 자신의 가설과 검증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판단할 수 있을것 같다.흔히 우리는 인간의 역사를 논하며 문자로의 갑골문자를 예시로 들고 있는데 저자가 동이족과 욕단의 후대를 연결하고 그들의 창세기 기억을 담아 만든 문자로 인식하는 일은 일반적인 갑골문자의 형성과 발전과는 동떨어져 있어 저으기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저자 나름의 치밀한 가설 검증의 결과로 인한 주장이라 생각해 보면 논리적 반박 또는 타당성에 대한 정합성을 꾀할 필요성도 있겠다는 생각 이면에 저자의 새로운 관점에 대한 도전적 의식에 부러움의 시선도 느끼게 된다.기독교를 종교로 갖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즐겨 쓰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러한 가설은 광장한 호기심을 낳는다.그러한 호기심의 충족이 타딩성있는 근거로 제시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나의 가설로 존재함이 부족하나마 새롭고 신선한 사유를 접해 본 일로 기억되리라 생각된다.<br><br>역사든 종교든 혹은 문화든 우리에게 하나의 의미로 자리매김 하는 존재들은 창조의 문제라기 보다 그것을 이용하고 활용하는 이들의 해석의 문제가 더 크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하나의 가설이라 하지만 치밀하게 가설의 검증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저자의 노력은 더 많은 독자들의 의식 속으로 빨려들어가 새롭고 신선한 주장으로의 통찰이라는 기대감으로 자리하게 된다.성경과 한자라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두 존재의 연관성을 저자의 날카로운 가설을 통해 접해보는 책이라 반신반의 하면서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면모를 느낄 수 있어 좀 더 실증적인 검증으로의 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창조 된 본질의 문제를 후대가 검증하기는 어려운 법이고 보면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돞아 보는 것이 더욱 성서와 한자라는 존재에 대한 믿음을 더하는 일이라 판단하게 된다.새롭고도 신선한 관점을 제시, 우리의 굳어진 뇌를 말랑말랑 하게 해 주는 터라 다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79/cover150/k062139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7797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누가 AI로 진짜 돈을 버는가 - [누가 AI로 진짜 돈을 버는가 - 글로벌 현장에서 분석한 AI 비즈니스 리포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0991</link><pubDate>Wed, 08 Jul 2026 1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0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49&TPaperId=17380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54/coveroff/k4421392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49&TPaperId=17380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가 AI로 진짜 돈을 버는가 - 글로벌 현장에서 분석한 AI 비즈니스 리포트</a><br/>테크니들 지음 / 와이즈맵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공지능 AI의 도입은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물론 개인적인 변화는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업 현장에 있어서의 변화는 가시적이고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여주는 기업들이 즐비하다.월마트나 스픽의 놀라운 성장의 이면에는 단순한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인한 변화라기 보다 산업구조를 이루는 네트워크에 대한 변화가 일으킨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기업측면에서 이러한 변화가 있다면 개인 측면에서는 어떤 변화가 주를 이루고 있는지 살펴 보아야 한다.이른바 부의 재편이라는 오랜 인간의 숙원이 이토록 손쉽게 변화,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은 인공지능 AI와 인간의 욕망이 결합한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그러한 모습을 살펴 이해할 수 있는 진짜 돈버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누가 AI로 진짜 돈을 버는가"는 인공지능 AI를 우리가 염려하듯 인간의 일지리를 빼앗아 가는 포식자인 동시에, 누군가의 연봉을 천정부지로 올려주는 '날개' 로 정의하며 인공지능이 가진 특성에서 걱정과 염려를 하기 보다 활용에 따라 개인, 기업, 조직 등 다양한 존재들의 괄목할만한 성과 창출을 꾀할 수 있는 존재로 이를 시스템화 한다면 비즈니스와 커리어를 돈이되는 시스템으로 바꾸는 순환적 전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인공지능에 대한 도입 시기를 지나 이제는 활용에 방점을 찍어야 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기업의 측면에서는 막대한 자금의 투입과 개발에 따른 효과를 거두려 하겠지만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제 주먹구구식이 아닌 철저히 데이터에 기반한 결과를 통해 우리의 비즈니스 혹은 삶의 일부를 바꿔 나가야 한다.그러한 사실을 저자는 성장의 공식, 격차의 실체, 생존전략, 조기경보라는 서사를 통해 인공지능 AI로 돈버는 시스템화의 전략적 구축을 통찰하고 있어 현실의 우리에게는 밀도있고 깊이있는 이해도를 요구한다고 볼 수 있다.인공지능이 부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면 현실의 나, 우리가 자조적으로 외치는 '내 인생은 왜 이런가?'하는 물음을 스스로 거둬들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된다.<br><br>저자가 우리에게 이 책에서 요구하는 것은 AI를 활용한 성장 루프를 만드는 일과 노동의 숙련이 아닌 인공지능 AI 활용에 대해 전문가적 수준 향상과 인공지능을 도구가 아닌 인공지능이 만드는 세상에 대한 구조적 파악, AI 의사결정의 위험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필요함을 살필 수 있다.인공지능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하느냐가 개인의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그저 유희적인 도구로만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면 더이상의 발전은 요원하지만 우리 삶의 거대한 변화를 이끄는 시스템으로의 전략적 축으로 인식 한다면 지금 우리가 인공지능을 대하는 방식의 변화 또한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든다.오늘날 우리가 원하는 부의 축적을 위한 근본이자 판을 바꾸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의 트리거는 이제 막 시작 되었다 해도 틀리지 않는다.무엇이든 이론이나 생각이 아닌 실전하고 경험하는 자의 경쟁력이 탁월함을 아는 이들이라면 진짜 누가 AI로 돈을 버는지, 아니 벌 수 있는지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54/cover150/k4421392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5540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 감각을 논리로 직감을 성과로 바꾸는 인사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75524</link><pubDate>Sun, 05 Jul 2026 2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75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740&TPaperId=17375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79/coveroff/k0921397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740&TPaperId=17375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 감각을 논리로 직감을 성과로 바꾸는 인사이트</a><br/>사토 마키.아사미 아야카 지음, 조사연 옮김 / 알레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사람은 흔히 변하지 않는다고들 말하는데 그 의미가 무엇이기에 그러한 말이 회자 되는 것일까 궁금해 진다.사람은 사고하는 존재이지만 생각하는 대로 사는 그런 존재로 생각의 이면을 읽어내지 못하는 존재로 읽혀지기도 한다.그래서 열심해 노력했어도 타인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거나 뒤쳐지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일상적으로 하는 생각이든 혹은 직업적 성과를 내야하는 사고이든 평범함 속 그 이면에 숨겨진 또다른 생각까지 읽어내거나 판단해 결과에 반영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갈수록 힘든 직장생활이지만 그러한 생각의 이면을 읽는 일을 '인사이트'로 규정하면 이러한 방법 역시 하나의 틀로 생각할 수 있는 일이다.센스있는 생각에도 틀이 있다는 말은 바로 이러한 말을 두고 하는 의미임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는 일상적인 우리의 사고법이 표면적인 부분만을 보고 판단하는 생각에 머물러 있음을 경고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이면 관찰법으로의 인사이트를 제시해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포착해 생각하는 방법을 일러준다.치열한 경쟁사회에서의 비즈니스 마케팅에서는 표면적인 사고로는 더이상 주목받지 못하는 실상이 되고 보이지 않는 이면적 세계까지 보아야 하는 인사이트 시각을 요구한다.사람들은 인사이트를 제시, 활용하기 위해 무의식의 사용으로 탐색하곤 하는데 무의식은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경우로 매우 어렵고 힘든 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영역이지만 저자는 그러한 무의식에 의존한 인사이트를 보다 구체적이고 분석적으로 인사이트 탐색의 사고 구조를 분해, 정리해 누구나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코카콜라에 대한 사람들의 기호도 조사에 관한 예를 통해 살펴 본 인사이트는 'No Reason' 이라는 메시지를 탄생시키고 일본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 낸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이 되었다는 사실은 보이지 않는 이면을 살펴 이끌어 낸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에 대한 상징적인 예시로 이해할 수 있다.<br><br>결과적으로 인사이트는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해주면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다는 매우 분명한 사실을 확인 시켜 준다.이면을 들여다 보는 일이 사람을 움직이는 숨겨진 본심을 찾아내는 사고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이러한 방법은 오늘날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많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으로 생각할 수 있다.광고 하나를 보더라도 '그래, 내 마음이 그거야!' 라는 마음이 들게 마케팅을 한다면 진부한 마케팅이 아닌 풀리지 않는 마케팅의 문제들에 대해 문제 해결 과정의 중심에 인사이트가 존재함을 깨우쳐 주며 그 활용법을 배울 수 있게 안내하고 있어 저자가 설명하고자 하는 인사이트에 대한 통찰적 시각과 서사를 통해 그 효과를 확실히 누려보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79/cover150/k0921397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6792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자이언트 브레인 - [자이언트 브레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75501</link><pubDate>Sun, 05 Jul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75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75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off/k6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75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이언트 브레인</a><br/>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열심히 사는 것을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이해해 온 것이 지금의 우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하지만 이제 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절박함을 느끼게 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과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물음이 가장 시급하게 떠오른다.지금까지의 우리 삶을 지탱해 왔던 '열심히' 라는 어젠다가 한 발 뒤로 물러난, 아니 새로운 변화를 맞아 어떻게 해야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대로의 삶을 구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된다.당연히 인공지능 AI 시대이니만큼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함이 과제가 될 수 밖에 없다.이는 우리가 열심히라는 규칙을 뇌에 새겼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 인공지능의 활용을 뇌에 각인 시켜야 하는 변화를 통해 다양한 기회의 선점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AI 활용법을 삶의 주변부에서 핵심으로 끌어 들여 우리 자신을 경쟁력 있는 존재로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자이언트 브레인" 은 그 어떤 지식으로의 거인보다 진짜 거인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 AI 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삶의 경계권을 조망해 볼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향성을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명확한 의미가 전해진다. 우리 삶의 변화는 무시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 변화의 목적이 바로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증가, 그리고 삶의 방향성이라는 3가지 측면으로 조망될 수 있음을 보면 인공지능 AI를 통해 우리가 맞이하고 얻을 수 있는 결과로의 가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이러한 방식이 바로 거인의 사고방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다.인공지능 AI의 활용은 실전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함으로써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거나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효율과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저자는 그러한 측면을 강조하며 인공지능을 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통용될 수 있는 안내서로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시대의 변화는 언제든 있어 왔지만 그러한 시대의 변화를 빠르게 앞서 배우고 익혀 활용한 사람들은 남들 보다 월등히 부유한 삶을 살아왔음을 역사적 시선들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br><br>변화라는 것은 따라야할 대상이 아니라 앞서 변화를 일으키는 존재가 되는것이 나, 우리에게는 더 편리한 삶을 만드는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남이 만든 규칙을 따르는 일 보다 나, 우리 자신이 만든 규칙이라면 더욱더 나, 우리 자신에게는 자유라는 의미를 부여하지만 타인에게는 새로운 규칙으로 작동될 가능성을 만드는 일이 될 것이다.인공지능 AI 의 활용이 바로 그러한 측면에서 변화를 일궈 낼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기에 빠르게 배우고 익혀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갖는다면 그렇지 못한 이들에 비해 우리는 자유스런 자기만의 규칙들을 방법이나 방향성 제시를 위한 지식으로 제시할 수도 있는 일이다.거인의 사고방식은 '열심히'만으로 뛰어온 우리에게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더 나른 변화를 만들어 내고 기회를 만드는 일이라 할 수 있다.그 시작을 말하고자 하는 저자의 서사를 통해 자이언트 브레인을 준비해 보았으면 좋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150/k6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725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손끝으로 채우는 영어 필사 시리즈 3 키다리 아저씨 2 - [키다리 아저씨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74024</link><pubDate>Sat, 04 Jul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74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318&TPaperId=17374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69/97/coveroff/k99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318&TPaperId=17374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다리 아저씨 2</a><br/>진 웹스터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우리는 그러한 바램이 단 번에 이뤄질 수는 없다는 사실을 실감하기에 다양한 학습활동이나 독서활동을 통해 더 나은 실력을 갖추고자 한다.그러한 의미로 필사는 학습은 아니라도 즐겨해 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영어를 학습하는 차원을 넘어 선 즐거움의 대상으로 변환시켜 일상적으로 더 가까이 접할 수 있게 해 주는 유익함이 있다.필사는 손끝으로 문장을 채우고 쓰면서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감각적 능력으로의 영어능력 향상을 꾀하는 매우 좋은 습관으로 이해할 수 있다.명작은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움직이게 만들었기에 명작이라 할 수 있다.'키다리 아저씨' 는 1912년 진웹스터에 의해 발표된 청소년, 아동문학으로 내용이 그리 어렵지도 않고 서간체 소설로 이뤄져 있어 학습뿐만 아니라 독서와 필사용으로도 매우 좋은 교재라 할 수 있다.필사에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줄 키다리 아저씨 2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손끝으로 채우는 영어 필사 시리즈 3 키다리 아저씨 2" 는 고아로 자란 제루샤 에벗에게 그녀의 뛰어난 점을 인정 받아 그 당시(1910년대) 여성들이 꿈꿀 수 없었던 대학생활과 용돈까지 후원하겠다는 키다리 아저씨와의 주고 받은 편지를 통해 다양한 시대적, 교육적, 사회적, 개인적 상을 확인해 볼 수 있는가 하면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스스로 지은듯 한 이름 '주디'로 그녀의 대학생활과 작가로 등단하기 까지의 관계 형성을 다루고 있어 입지전적?인 인물의 자서전을 서간체로 살펴 보는듯한 느낌을 갖게도 한다.주디에게 키다리 아저씨는 꿈과 희망을 이루게 해 줄 수 있는 구원자와 같은 존재감을 갖는다.여성의 고등교육은 부유층만의 특권과도 같은 일이었기에 아무리 뛰어난들 쉽게 다닐 수 있는 처지는 아니라는 생각을 해 보면 약간이나마 키다리 아저씨의 존재가 주디와 어떤 이유로도 혈연적 관계를 갖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필사를 하든 또는 키보드를 치든 그 근원이 되는 작품이 재미있으면 빨리 하고 싶어지는게 우리의 욕구라 할 수 있다.더구나 영어라니, 영어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와 더불어 학습이 아닌 습관으로의 필사를 통해 영어를 접하는 시공간을 늘려 뇌의 영어에 대한 충족감이나 민감도를 더욱 높여 준다.글을 쓰다 보면 자신의 생각이 변화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생각으로 번질 수도 있는 가능성이 많다.필사는 그렇게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개연성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더구나 영어 문장을 쓰며 느끼고 생각하는 시간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그 맛을 알기 쉽지 않다.<br><br>주디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작가로의 성공은 표면적인 성공으로 비춰지지만 결국 그토록 알고 싶었던 키다리 아저씨의 정체를 파악할 수 있고 그를 사랑하게 된 자신의 모습을 보는 일은 꿈과 사랑을 함께 거머쥔 주디의 모습에서 오늘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저자의 의도가 녹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상상력에 기댄 키다리 아저씨라 판단할 수 있는 일이지만 여성의 고등교육문제는 서양에서도 그리 쉽지 않은 내력을 지니고 있어 주디와 같은 혜택? 받은 인물의 서사는 다소 상상력의 극치가 빚어낸 바램이나 희망으로 비춰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필사를 통해 키다리 아저씨가 주는 상상력 속에 주디의 매력을 우리의 그것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69/97/cover150/k99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69970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내 가방에 내가 없다 - [내 가방에 내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72010</link><pubDate>Fri, 03 Jul 2026 16: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72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728&TPaperId=17372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5/coveroff/k37213972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728&TPaperId=17372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가방에 내가 없다</a><br/>권지연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가방이라는 존재는 물건을 넣어 보관하거나 들고 다니기 위해 필요한 물건이다.물론 존재로의 대상은 그러한 의미를 지니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러한 가방의 특성을 우리 삶의 이야기 속으로 끌어 와 보면 하나의 단단한 울타리 혹은 지켜야할 무언가를 뜻하는 중의적인 의미를 갖기도 한다.여성에게 가방이란 무엇일까?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화장품을 담는 곳으로 이해할 수 있겠지만 단편적인 의미보다는 가족을 지칭하거나 또는 그러한 환경 속에 놓여 있는 여성들의 모습을 중의적으로 표현하는 대상이 될 수도 있다.평범한 여성들에게 가방의 존재는 그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집기나 물품들과 마찬가지로 가정이라는 구조 속에 존재하는 자신의 위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매개체로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 등 1인 다역의 존재감으로 살아야 하는 여성들에게 가방이라는 존재는 비단 가정만이 아닌 이 사회 속에서의 자신의 위치, 자기만의 시간을 위한 그루터기 쯤으로 이해할 수 있겠다.그러한 위치 속에서 충실한 삶을 살다 이제는 자신만을 위한 삶을 돌아보고 회귀하고자 하는 여덟 여성의 이야기를 담아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내 가방에 내가 없다" 는 산부인과 전문의, 13년 차 공무원, 13년을 일하고 퇴사한 워킹맘, 영어학원 원장이자 한자 글쓰기 작가, 원예 강사, 자폐 아이를 키우는 검진센터 직원, 디자이너 출신의 늦깎이 작가, 결혼 17년 차 워킹맘 2년 차인 8명의 여성들의 삶에서 자신을 찾아 가는 이야기를 돞아 낸 책이다.우리 사회에서 여성은 일차적으로 가정에서의 주부의 역할론이 지배적이다.더구나 아내와 엄마로서의 역할만으로도 버거운 실정에 있고 보면 며느리와 워킹맘으로의 위치를 갖는 일은 더더욱 힘겨운 일이 아닐 수 없다.물론 강압적이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에게 지워진 막중한 짐은 그들에게 자신을 잊고 달리고만 있는 경주마와 같은 삶으로 전락시키고 말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누구나 이 세상에서의 삶은 행복하고 싶어한다.그러나 1인 다역의 역할을 해야 하는 그들에게는 정작 자신을 위한, 자신만의 삶을 위한 시간들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일은 이 책을 통해 확연히 느낄 수 있다.'든 자리는 모르고 난 자리는 크게 느껴진다'는 말처럼 여성들의 노고와 헌신으로 지켜지던 시공간들, 그러한 시공간을 우리는 마치 자연스러운것 처럼 생각해 왔지 않았나 싶다.하지만 그들의 노력과 헌신은 그들의 삶의 시간, 그들 자신만의 시간을 갈아 넣은 결과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그들 역시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고자 태어난 인간이라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깨달야야 한다.<br><br>독서가 비단 가르침을 위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허나 공저자들은 가르치기 보다 그들 삶의 그루터기를 함께 밟고 서서 함께 공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써 내려 갔다고 전한다.가르침이나 위로를 원하기 보다 '우리도 그랬다'는 함께로의 공감으로 그들 삶의 비워진 시공간을 채우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일이 어쩌면 이제는 가방 속에 보이지 않게 치워진 그들 자신의 존재감을 채워 그 무엇보다 가장 앞으로 꺼내 올 수 있는 위치로 옮겨 놓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을 지도 모른다.선입선출이라는 말은 경제학적? 용어로 이해할 수 있겠지만 여성들의 삶 역시 가방을 기준으로 가장 먼저 들어가고 가장 먼저 나올 수 있는 존재감을 가질 수 있도록 그들 자신만의 원하는 삶으로 채색되길 바라마지 않는다.그 누구의 무엇이라는 존재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당당히 불리울 수 있는 존재감으로 선입선출하는 그들의 모습을 그려본다. 이러한 모습은 삶에 당당한 그들의 자신감에서 비롯된다.자신감 있는 삶으로 자신을 채색하는 일은 삶에 대한 새로운 도전의지를 담는 그릇이라 할 수 있다.그들의 삶이 스스로가 만드는 삶의 방식으로 전환 되고 결정되는 삶이 되길 기대해 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5/cover150/k37213972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54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척추는 습관을 기억한다 - [척추는 습관을 기억한다 - 15년 차 연구원이 전하는 허리 건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9732</link><pubDate>Thu, 02 Jul 2026 1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97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9394&TPaperId=173697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6/63/coveroff/k5821393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9394&TPaperId=173697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척추는 습관을 기억한다 - 15년 차 연구원이 전하는 허리 건강의 모든 것</a><br/>백운기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사람들을 가장 걱정 스럽게 만드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 고민을 종종하게 된다.물론 현대에 있어 '돈'의 위력을 실감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잠재의식 속에 가라 앉아 있듯 우리의 건강에 대한 인식은 돈 보다 앞서고 있다 생각하게 된다.표현만 하지 않을 뿐 사실 인간에게 건강은 그 어떤 존재보다 더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더구나 활발한 행동을 해야 하는 인간으로서 척추 건강은 삶이 올바르게 서 있어야 하듯 우리의 신체가 건강한 삶을 유지, 바로서 있어야 하는 상황을 깨닫게 해 주는 존재이다.척추, 주변에 많은 지인들이 다양한 척추 관련 질환으로 수술과 비수술을 통한 고통을 겪어본 경험들을 이야기 한다.그만큼 흔한? 질병이 되었다는 반증이겠지만 한편으로는 그러한 척추 관련 질병들이 우리의 잘못된 자세나 생활 습관으로 인해 발생한다는 사실을 간과해 왔다.두 번의 수술로 디스크를 극복한 허리 건강 전도사가 전해주는 허리와 삶을 다시 바로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척추는 습관을 기억한다" 는 20여년 전에 허리 관련 대수술을 한 나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인 허리에 관한 모든것을 깊이 있게, 그런가 하면 허리 건강의 모든것을 알고 싶어 하는 지식으로의 내용들을 통해 달라질 우리의 인생들을 꿈꾸게 해주는 책이다.그 어떤 병이든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아픈 사람의 고통을 모른다.그래서 직접적인 고통을 느껴 본 사람만이 그 병의 고통이 어떤지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심정적으로만 이해하는 차원은 그 결이 조금은 다른듯 한 느낌으로 전해진다.저자는 두 차례의 디스크 수술을 받고나서야 비로소 척추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아 척추 건강 전도사가 되었다고 전한다.모든 병들이 우리가 느끼는 인식은 동일하다. 겉으로는 멀정해 남이 볼 때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나만 속으로 아파 골병드는 일은 비일비재하다.저자는 그런 우리의 마음에 일어나는 변화를 주제로 삼아 수술전에 겪는 심리적 흔들림과 망설임, 수줄 중, 병원이라는 세계를 속속들이 파헤치고 수술 후의 작은 변화들을 공유하며 디스크라는 질환과 평생을 함께 해야 하는 길과 허리만큼 중요한 목의 이야기를 통해 '디스크'를 일으킬 수 있는 또다른 부위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켜 준다.인체는 따로 따로인것 같으면서도 모두가 하나로 연관된 유기적인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그래서 디스크라는 존재가 발생하면 허리뿐 아니라 목도 함께 검사하고 유지하기 위해 애써야 하는 것이다.<br><br>수 많은 사람들이 허리 관련 질병들에 의해 고통받는 삶을 살고 있다.그런 이들에게는 몸으로 느끼는 고통의 완화를 위해 무엇이든 해 보고자 하는 그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작은 무엇이라도 실행해 봄으로써 통증을 없애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면, 수술을 피하고 본래의 몸을 유지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치료, 치유법이 될 수 있다 생각한다.허리 건강은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다. 허리가 아프면 걷기조차 힘들어 진다.걷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는 일이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 허리가 아파 제대로 걷지도 앉지도 못하는 실정이 되면 아프기 전의 일상적 삶이 얼마나 그립고 자유스런 삶이었는지를 깨닫게 된다.의술도 좋아지고 약도 좋아지니 척추 건강은 아니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척추는 인간이 올바르게 서서 무언가를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게 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존재임을 잊어서는 안되겠다.그 사실을 너무도 명확히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려주는 저자의 척추 건강과 전도사로의 깨달음을 통해 건강한 척추를 만드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된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6/63/cover150/k5821393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6634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초월자의 조건 - [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9726</link><pubDate>Thu, 02 Jul 2026 1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97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697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off/k072139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697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삶을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오늘은 어떤 의미이고 또 어떤 가치가 있을까 생각해 보면 저마다의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허나 모두가 같다고 생각한 그 삶에 무너져 본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스스로의 힘을 발견했을 수도 있고 세상을 향한 저항력을 스스로 키워냈을 수도 있다.세상을 살면서 초월자로 산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이기나 한 걸까 생각해 보면 그리 쉽지 않다는 사실을 스스로 확인하게 된다.마치 조삼모사와 같은 느낌으로 우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하는 판단을 하게 된다.자기만의 삶을 꾸려 나가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 그것은 야망과 다르지 않으며 큰 야망을 갖고 있으면서도 평범한 삶을 사는 나, 우리는 왜 그렇게 살고 있는가 하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답해야 한다.초월자로의 삶을 꿈꿀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초월자의 조건" 은 모두가 같은 삶을 산다고 보편적, 평범한 삶으로 퉁치며 살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은 어떠해야 한다고 하는 '야망'을 가진 나, 우리로의 삶을 위해 세상의 풍파에 흔들리지 않는 나, 우리를 만드는 일에 매진해야 하는 과정을 위해 초월자를 위한 조건을 다양한 철학적 서사를 통해 제시, 우리 삶의 변화를 꿈꿀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인간은 참으로 이상하고 이해불가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이해하는가 하면 이해 조차 하기 싫어하는 꽉막힌 사유나 행동을 하는가 하면 전혀 상상조차 하지 못할 그런 행동을 하는 존재라 같은 인간이라고 일반화 하는 의미에 오류를 일으킨다.우리 개개인의 삶은 같은것 같으면서도 모두가 다른 매우 분별화된 삶의 모습들을 갖고 있어 저마다의 삶에 대한 고통과 문제를 갖고 있다.그러한 삶이 바로 우리를 힘들게 하며 자기만의 문제들로 인생을 다르게 살아가게 한다.저자는 그런 우리에게 세상을,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저력을 가질 수 있도록 힘이 되는 내용으로의 서사를 들려준다.'철학'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는 물음에 한번쯤 생각하거나 답해 본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철학은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삶의 지침이 아니라 행동해야 할 처방이다.마치 의사가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의 성분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병증에 유익한 약임을 처방하듯 철학은 우리에게 그러한 존재감을 지니고 있음을 살펴 알려준다.<br><br>삶의 시간들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귀하다.그러한 시간들을 자신이 아닌 타인에 의해 지배당하거나 끌려가게 되는 일은 나, 우리 삶의 시간들을 소비하는 주인이 바로 나, 우리가 아닌 타인이라는 사실을 각인 시키는 것이며 이는 우리가 세상의 풍파에 휩쓸려 주체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일이다.저자는 그런 나, 우리에게 야망을 가진 이들이 평범하게 사는 불합리한 모습을 깨달아 이를 극복하거나 새로운 삶을 위해 우리가 변화해야 하는 근거를 하나하나 밝혀 깨달음을 갖게 해 준다.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식, 지혜들을 많이 알수록, 실천할 수록 우리의 삶과 인생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리라 생각한다.그 시작을 시리즈로 이어가고 있는 저자의 척학전집 시리즈로 즐겨볼 수 있으면 좋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150/k072139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386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9709</link><pubDate>Thu, 02 Jul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97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7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off/k1721397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7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a><br/>오혜전 지음 / 렛츠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영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물론 현재의 우리가 배우고 있는 영어에 대한 학습법이 올바르냐 아니냐를 두고 격전을 벌이고도 있지만 우리는 단어와 문법을 통해 영어를 잘하고자 하는 욕망을 투영하고 있다.그런데 문법은 아는데 왜 영어가 안 될까? 라는 고민은 지금껏 십 수년을 영어에 매달려 공부해 온 우리 모두에게 외국인과 간단한 소통으로의 회화 조차 어렵게 느끼도록 만들고 있어 뭔가 잘못되도 한참을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게 한다.물론 학습자의 잘못된 학습 방법 문제도 있겠지만 그러한 부분보다 본래의 기본 학습 방향의 설정부터가 잘못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우리의 박제 된 영어를 자유스런 영어로 바꿔줄 '동사'의 마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동사도 이사가고 싶다" 는 영어가 한국어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 부터 확인시켜 주어 영어라는 언어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해주며 저자가 다년간 영어를 여행하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녹여내어 독자들의 영어 실력을 확장 시켜 주고자 하는 책이다.영어와 한국어는 과연 무슨 차이점이 있을까?문장의 구조, 한국어에 없는 단어로의 관사와 전치사의 용법, 단어가 가진 다의성 용법, 주어와 동사의 일치, 과거, 현재, 미래를 명확히 표현하는 시제의 발달, 단어의 성격에 따른 동사의 변용 등 여섯가지 차이점을 통해 영어가 가진 특징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게 도움주고 있다.저자가 소개하는 책의 내용들은 모두 동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대상들이다.제목처럼 동사도 이사가고 싶다는 챕터에는 부정사와 동명사에 대한 매우 쉬운 설명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 이는 부정사와 동명사에만 한한 설명으로 볼 수 없고 저자의 영어에 대한 통찰과 사유를 좀더 많은 독자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배려해 놓은 상황임을 실감할 수 있다.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강한 욕망을 갖는 우리에게 참으로 다양한 방법들이 있음을 알려주지만 정작 우리 자신이 해 본 결과가 그리 마뜩치 않음을 이제 우리는 안다.단 하나의 욕망이 바로 '영어를 언어로 쓰고 싶다'는 것임을 새삼 확인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br><br>동사는 문장의 심장이라고 한다는데 그런 동사의 변용을 속속들이 알수 있다면 보다 영어를 배우는데 효과를 거둘 수 있다.저자가 동사에 주목하는 이유는 명확하다.동사가 박제된 영어 문장의 심장을 뛰게 하는 핵심으로 동사의 변용을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영어, 살아 있는 영어를 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무언가를 설명하는 상황도 좀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이다.저자는 그러한 부분을 간단한 삽화를 통해 직관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현제시제를 설명하는 삽화를 보면 그 개념을 깊은 설명 없이도 직관적으로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어 독자들의 이해력 향상을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조금만 더 노력하고 조금만 더 확인하면 상상 이상으로 좋은 교재들을 만나고 찾을 수 있다.그런 교재들은 우리의 바램인 영어를 잘하게 만들어 주는 최적의 교재들이라볼 수 있다.실천을 통해 향상된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150/k1721397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9757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생초보 5060을 위한 돈버는 주식공부 - [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9694</link><pubDate>Thu, 02 Jul 2026 1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9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69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off/k94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69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a><br/>초류향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5060세대가 주식 생초보? 말이돼? 라고 반신반의 할 수도 있다.우리사회에서 기득권 세력이라 치부되는 5060 세대가 주식 생초보라면 아마도 거의 믿지 못할 수도 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먹고 사는데만 신경쓰며 살아 온 그들이기에 주식 투자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의외로 그러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은 주변을 돌아보면 많이 찾을 수 있어 마치 지금의 나와 같은 사람들이라 동병상련의 마음을 갖게도 된다.지금은 디지털 전환으로 HTS, MTS를 통해 주식 투자를 하지만 과거에는 증권사 객장에서 투자 관련 일을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의 변화는 5060 세대들에게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 따라가기 힘든 시장이자 상황으로 인식될 수 있다.그러한 5060 세대들에게 HTS를 활용한 입문서로의 친절한 설명으로 도움을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생초보 5060을 위한 돈버는 주식공부" 는 HTS(Home Trade System)을 활용하는 주식투자 방법의 복잡함을 비켜 꼭 알아야 할 것만을 익히고 시장 전체를 꿰뚫는 시스템과 시장의 언어를 이야기로 배울 수 있게 만들어 그 어떤 관련서 보다 손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저자의 호?가 마치 무협소설의 주인공 같은 '초류향' 이다.주식 투자 시장을 마치 수 많은 고수들이 존재하는 강호로 표현하듯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소설 속 인물 강준을 통해 준비없이 진입한 주식시장의 위험을 알리고 '호가창' 앞에서 크게 다치지 않고 살아남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투자의 기술적 내용을 스토리텔링으로 전환해 기술적 내용에 대해 부담없이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친근한 접근법을 채용하고 있어 매력있다.더구나 현재는 인공지능 AI를 주식 투자에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어 5060 세대에게는 그 또한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지만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것은 천양지차가 있듯 그 위험에 대해 알려주는가 하면 가장 최신의 정보와 대답을 해 주는 제미나이를 활용해 주식투자를 하는 5060 세대들이 투자를 하기위해 갖는 다양한 의문과 질문들을 인공지능을 통해 해결해 주고 있다.<br><br>돈을 벌고 아니고는 모두 그 분야 대해 잘 알고 있느냐, 모르고 있느냐에 따라 그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돈을 벌 수는 없다.먹고 사는 삶에 매진해 온 5060 주린이 세대들이라면 지금의 주식 투자 시장이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렇게 친구에게 이야기 하듯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주식 투자법에 대해 설명하는 일은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마음의 발현이라 할 수 있다.부동산으로만 몰리던 자금들을 이제는 활황세를 타고 있는 주식시장으로 자금을 모아 경제를 발전시키고 투자자에게는 부의 축적을 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친절한 입문서는 5060 세대뿐 아니라 HTS 에 대해 꼭 필요한 내용을 활용, 투자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은 진짜 라면보다 위험한 위험이라 할 수 있다.라면 먹고 갈래? 보다 주식하고 갈래? 라는 유혹을 진짜 돈 버는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마련해 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150/k94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031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2500년을 건너온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6239</link><pubDate>Tue, 30 Jun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6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318&TPaperId=17366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8/coveroff/k39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318&TPaperId=17366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2500년을 건너온 인생 수업</a><br/>노무라 소이치다로 지음, 류휘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시시각각 현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끼며 산다.적당한 스트레스, 적당한 불안감 등은 아무일 없는 상황보다 월등히 우리를 가슴 뛰게 만드는 요인이라 말할 수 있다.물론 적당함의 기준이 어느 정도냐를 두고 갑론을박 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정신의학상 어느 정도라고 이해해 보는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것 같다.살면서 느끼는 수 많은 불안과 공포로 인해 극심한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도 많기에 약으로 처방할 수 있는 한계가 있어 정신적 문제는 정신적 강화, 또는 유연화로 풀어 내는것이 더욱 유익하리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중국의 노자는 익히 우리가 알고 있듯이 '무위' 사상을 설파했다.그 무위가 바로 오늘날의 우리에게 적잖은 위로와 불안을 잠재우고 새로운 삶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노자의 무위사상을 우리의 입맛에 맞게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정신적 나약함과 병적 고통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정신과의사의 처방전으로 활용된 노자의 도덕경과 무위사상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지혜를 통해 불안한 삶의 연결 고리를 끊고 밝은 세상을 만나보길 유도하는 책이다.모름지기 인간은 자기 스스로뿐 아니라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갖지 않아도 될 불안, 좌절, 공포 등을 느끼는데 애써 그리할 필요성이 없음에도 그리 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들에서 무지함과 과도함을 엿보게 한다.노자는 '무위자연'을 주장한 인물로 오늘날의 우리가 그 어떤 사상이나 사유보다 마음 깊이 새겨들어야 하는 깨달음이자 철학을 제시했다.인위적 조작을 끊고 사물이 있는 그대로의 흐름에 맡기는 자세를 무위자연으로 이해해 보면 우리의 현실적 모습은 치열한 경쟁에 내몰려 뒤쳐질까 전전긍긍하며 불안에 떨고 더욱 심화되면 우울증까지 스스로에게 만드는 그런 상황을 벗어나 비교와 경쟁 추구의 삶이 아닌 진짜 자신만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곱씹어 볼 수 있게 해 주는데 매우 귀중한 깨달음의 전언이라 할 수 있다.무려 2500여 년 전의 인물이 통찰한 사상적 지혜가 오늘날까지 인간의 삶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니 놀랍기도 하거니와 고전이라 외면하고 말 그런 대상이 아니라 삶을 꿰뚫는 지혜와 철학이 있음을 생각하면 일상의 곁에 두고 마음 깊이 새겨볼 일이라 하겠다.<br><br>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재직 중이며 그가 노자의 말을 통해 하고자 하는 핵심은 고스란히 도덕경 속에 담겨있다.의역(意易)이 아닌 의역(醫易)의 눈으로 현대인이 심각히 앓고 있는 우울증 치료에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는 노자의 사상을 처방함으로써 유익한 효과를 거둘 수 있었던 사례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오늘 가져야할 정신적 가치는 치우치지 않는 유연함으로 떠올릴 수 있다.비교는 판단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저자는 판단을 멈추고 자신을 엄격히 다스리기 보다 '이정도면 괜찮아'라고 다독이는 인간다운 면모를 요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저자가 만든 신조어 '저지 프리(judge free), 나와 타인의 비교를 멈추고 판단과 재단을 멈추어 본래의 자연스런 나, 우리의 모습과 관계로 되돌아 가야 함을 일깨워 준다.인생 수업은 인생을 새롭게 만들만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노자의 말은 2500년이나 이어온 변함없는 인생수업의 핵심이라 할 수 있어 잘 이해하고 지키며 사는 삶을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8/cover150/k39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081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1045</link><pubDate>Sun, 28 Jun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10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610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off/k322139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610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a><br/>김현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공지능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지금의 우리에겐 커다란 숙제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그도 그럴것이 소소한 즐거움을 위한 일이나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법에 해당하는 지식을 요구하는 등 다양한 물음들을 AI에 요구하고 있는 지금 활용에만 방점을 찍을 것이 아니라 AI 그 자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그와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는 왜 하루가 다르게 폭등하고 있는지를 부러워만 하지말고 살펴 알아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인공지능 AI는 데이터 센터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다.그러면 데이터 센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살펴 보는것이 투자자로서 현 시점에 가장 핫한 종목들에 대한 이해를 더하는 일이 될 것이다.언듯 생각하면 데이터 센터는 IT 시설로 과거에는 이해할 수 있었지만 현제에는 단순 데이터 저장 기기가 아닌 인공지능 AI의 운용이 이뤄져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내는 생산성 창출의 인프라라고 생각할 수 있다.그러함은 이미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천명한 바 있고 보면 주식시장의 돈이 데이터 센터로 흐른다는 사실을 확연히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는 인공지능 AI의 중요성만큼 데이터 센터의 중요성도 동일하게 증가하는 그래서 앞다퉈 인공지능 AI 개발 착수와 함께 인공지능을 운영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의 존재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바 글로벌 기업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을 목도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한 이해와 투자에 대한 기회를 가져볼 수 있는 책이다.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는 이미 공급을 앞질러 폭증하고 있기에 관련 칩, 기판, 변압기, 전선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폭등하고 있는 실정이다.AI 개발은 사활을 건 전쟁터로 바뀌고 있다.테이터 센터에서 돌아가는 클라우드는 AI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천차만별의 모습으로 독자들의 관심과 왜면을 받는다.데이터센터 건설, 서버 증설, 서버 증설에 필요한 부지와 전기, 용수, 냉각설비 등이 인공지능 AI를 위한 데이터 센터에 막대하게 소요된다.이러한 현상은 규모 싸움도 있겠지만 선점 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측면으로 글로벌 기업들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데이터 센터, 인공지능 AI, 반도체는 이 모든 현상의 핵심 3요소로 전세계 자금이 몰리는 존재로 이해할 수 있다.저자는 그러한 핵심을 명확히 파헤쳐 독자들의 투자에 도움이 되는 세밀한 부분까지 소개하고 있어 관심을 증가시켜 보아야 한다.<br><br>한국의 삼성과 SK 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은 전세계 데이터 센터와 인공지능 AI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반도체를 생산하는 공급자이다.데이터 센터의 심장부라 할 수 있기에 글로벌 빅테크들의 반도체 수요에 대한 관심이 최근의 주가 반영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면밀히 분석, 이해하면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와의 상관관계 등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반도체만의 상승장이 아닌 반도체 소부장으로의 칩, 기판, 변압기, 전선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과의 동반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상황을 캐치해 데이터 센터 인프라와 관련한 기업들에 투자해 수익을 거두는 기회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저자가 밝혀주는 반도체 광풍의 기저에 존재하는 실질적인 수혜주로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대한 깊이 이는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자로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본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150/k322139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320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60분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 활용법 - [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0860</link><pubDate>Sun, 28 Jun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08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72&TPaperId=173608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5/coveroff/k07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72&TPaperId=173608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a><br/>박성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공지능 AI의 등장이 여러모로 우리의 삶을 바꿔 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정착 무엇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묻는다면 대답을 망설이게 된다.가장 처음 등장한 챗GPT와 제미나이는 같은 인공지능 AI라지만 사람마다의 성격이 차이가 있듯이 AI 역시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이 있기에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등의 목표, 목적 등에 따라 인공지능 AI의 활용도 달라져야 한다.활용성에 방점을 찍는,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하는가가 최고의 결과를 도출하는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과연 투자에 있어 그러한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는지 고민되지 않을 수 없다.이전 AI가 없었을 당시라면 60분이 아니라 하루를 꼬박 소요해서도 분석하기 힘든 내용들을 이제는 마치 비서와 같은 느낌으로 목적에 맞게 쓸 수 있어 매우 놀랍다.&nbsp;철저히 논리적인 분석으로 결과를 제시하는 AI를 활용한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60분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 활용법"은 인공지능 AI를 투자에 활용, 더 나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론으로의 해법을 제시하는, 저자 자신의 경험적 선례와 거둔 수익을 바탕으로 신뢰감을 주는 AI 투자법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라 할 수 있다.AI를 사용하는 우리는 딘순한 검색이나 지식에 대한 요구만을 한다.그래서는 위험천만한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없다.챗GPT, 제미나이, 클로드와 같은 AI를 정보수집, 종목발굴, 재무, 리포트 검증, 매매 시나리오, 리스크 관리, 경제와 관련한 제반 지식에 이르기까지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252개의 프롬프트를 제시해 AI의 답변과 우리의 검증 맟 판단을 통해 최적의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주고 있다.잿GPT를 구독하며 사용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있는데 한 번도 이렇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아니 못했다고 보느것이 합당하고 보면 올바른 AI 사용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실시간 정보 탐색과 최신 이슈에 강점을 가진 제미나이와 논리분석, 프롬프트 분석과 추론에 뛰어나 챗GPT의 활용법에 시간을 들여 알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느끼게 해 준다.<br><br>저자가 알려주는 프롬프트 252개는 그 자체로도 전문가적 영역의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나 쓸법한 프롬프트들이다.그러한 방식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제시된 프롬프트를 나, 우리가 알고 싶은 내용으로 약간만 바꿔 입력해도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물론 결과에 대한 감증이 필요하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투자에 대한 결론을 얻을 수 있어 적절히 활용하기에 따라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신뢰감을 갖게 될것 같댜.최근 우리나라의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관려 주식의 폭등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에 시장의 방향성이나 기업의 내, 외적 실적에 대한 기대치, 전망 등에 대해 많은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스스로 시장의 방향성을 찾고 실적에 기반한 기업을 분석, 투자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멋진 기회라 놓치면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 저자 제시의 252 프롬프트의 활용을 적극 검토해 보고픈 마음이 든다.기대만큼 좋은 결과가 가시적으로 보여지길 소망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5/cover150/k07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951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0813</link><pubDate>Sun, 28 Jun 2026 2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608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08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08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고질적인 병폐라해도 틀리지 않을 현재의 영어 학습법은 이제 더이상 의사소통의 방법론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실감한다.물론 어디까지 영어 공부를 해 봤니? 라고 묻는 말에 똑부러지게 답할 수는 없지만 기존의 학습 방식으로는 일상 대화 조차 소통할 수 없음을 실감하는 것이 비단 나만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없기에 정말 이제는 영어 학습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느낌을 갖게 된다.기존의 영어 학습법은 단어, 문법 암기 중심이라 철저히 문자 중심의 학습이었지만 새롭게, 아니 오래전 부터 소리 중심의 학습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많은 주장들이 있었지만 여전히 기득권의 입김에 철옹성 같은 반신불구격의 영어를 하고 있다.그러한 병폐를 이해하고 스스로 영어를 잘하기 위한 학습법으로 철저히 소리 학습법을 통해 자신의 영어실력을 키우고 만족할만한 기쁨을 누리고 있는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영어 귀 뚫기"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실질적으로 한 번도 제대로 실천으로 그 효과와 효율적인 학습법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저자 자신이 직접 소리에 의존 한 '인풋' 경험을 늘려 듣기가 모든것의 출발점임을 부각시켜 우리의 오랜 숙원인 영어 잘하고 픈 마음을 충족시켜 주고자 하는 책이다.저자의 주장을 가만히 보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허나 그러한 단순함이 지닌 함정이 존재 하는데 우리는 그 함정을 극복하기나 해결하지 못하기에 더이상의 발전이 없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귀 뚫기는 단순히 단어 몇개를 알아 듣는 수준이 아니라 한국어 어순으로 말하는 것처럼 편하게 들리고 그 소리가 문장으로 인식되는 상태를 뜻한다.그러고 보면 소리에 정답이 있음을 알 수 있다.마치 세상에 태어난 아기가 무수히 많은 소리를 듣고 말을 하듯, 아기들이 문자를 먼저 배우지는 않기에, 우리는 소리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영어 학습법을 전면적으로 바꾸어야 한다.저자는 귀 뚫기의 실전 방법과 매체의 활용에 있어 오로지 소리에만 집중함과 지속적, 반복적 노출로 일관해야 함을 강조에 강조한다.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들이 있다.넷플릭스, 영화, 드라마, 영어 영상, 미드, 팟캐스트, 영어 라디오, 오디오북 등 많은 매체들 가운데 자신에게 적합한 매체를 선정 자막, 문자 등을 제외한 온리 소리로만 승부를 보아야 함을 알려준다.<br><br>그 어떤 학습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는 핵심이 바로 나, 우리가 끝까지 흥미를 잃지않고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 할 수 있다.문자를 사용하는 방식의 학습은 소리로의 학습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 때, 소리 방식으로 자신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음을 확연히 느끼지 않는 한은 보류해야 한다.아무리 빠른 속도를 갖는 문자 방식의 학습은 뇌의 읽기 속도가 소리를 받아들이는 속도를 따를 수 없기에 지양해야 하는 학습법이다.그런데도 여전히 한국의 수 많은 영어 학원들은 소리 보다는&nbsp; 문자 방식의 영어 학습을 선택해 가르치고 있으니 반신불수의 영어가 될 수 밖에 없는 일이다.저자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가 크게 어렵다고 말할 수는 없다.다만 지속할 수 있느냐라는 문제를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해결할 수 있다면 점점 재미를 느끼게 될 소리를 따라 익히는 영어, 진짜 소통할 수 있는 영어에 만족감을 느끼며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할지도 모를 일이다.그 시작을 자신의 경험담으로 속속들이 알려주는 저자와 함께 도전해 보길 강력히 추천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MP3 음원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단어 테스트 PDF + 문장 쓰기 노트 PDF) - 66일 동안 기초에서 중급으로 가는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7237</link><pubDate>Fri, 26 Jun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72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16&TPaperId=173572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37/coveroff/k3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16&TPaperId=173572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MP3 음원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단어 테스트 PDF + 문장 쓰기 노트 PDF) - 66일 동안 기초에서 중급으로 가는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a><br/>마루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자국어가 아닌 하나의 외국어를 배우는데는 그만큼의 시간과 비용이 든다.그런데 외국어를 배우는 방법들이 천차만별 다르기에 그 효과를 빠르게 향상 시키고자 하는 독자나 수험자들로서는 방향을 잃고 헤매게 되는 일들이 지금까지의 우리 모습이었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외국어 학습에 있어 문자를, 문법을 먼저 아는것이 좋다고 생각해 지금까지 우리는 그러한 방식으로 외국어 학습을 해 왔지만 결과적으로는 수 십년이 지나도 외국인과 일상적인 대화나 소통조차 할 수 없는 문제점을 낳았다.이래서는 지금까지의 외국어 학습자만의 잘못이하 지칭하기에도 마뜩치 않다.올바른 방법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 했을 때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막힘없는 회화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한 생각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의 학습법을 찾도록 만든다.그러한 방식의 학습법을 제시하는 책, 마루썜의 일본어 비밀과외를 만나 읽어본다.<br><br><br>이 책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는 기존의 문자와 문법을 통한 학습이 아닌 소리에 방점을 찍어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를 제시하는 책이다.단순하게 생각해 보아도 말하기는 우선 들어야 할 수 있는 기능이라 할 수 있다.마치 갖 태어난 아이가 수 없이 아빠, 엄마의 말을 듣고 결국 아ㅃ, 엄마를 말하듯 우리 역시 말하기를 위한 소리 듣기를 통해 그러한 결과를 낳아야 함이 올바른 방식으로의 외국어 수업이라 할 수 있다.사람의 기억은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으로 나눠져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보통 단기 기억들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기 위해 우리는 습관을 형성, 만들어 가고 있다.저자는 66일 동안의 일본어 비밀과외를 하듯 말하기 습관 형성을 위한 커리큘럼을 원어민 MP3음원,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단어 테스트 PDF, 문장 쓰기 노트 PDF를 통해 제시하며 소리를 듣고 말하기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비밀과외라는 것은 남들과는 다른 무엇인가를 알려주기 외한 정말 비밀스런 과외를 말한다.그것이 그릇된 비밀과외라면 결과는 보지 않아도 똑같은 외국어에 대한 인지도 불만을 낳게 될 것이지만 지금과 같이 소리에 집중해 일본어의 일상적 회화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표현력과 감성적 느낌들은 66일이라는 습관 형성에 극대화 될 수 있는 비밀과외라 할 수 있다.<br><br>저자는 66일간의 의사소통 습관 형성을 위해 일본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 지는 표현력 기르기를 위한 33일간의 습관 들이기와 다양한 상황 속 일본인과 리얼한 롤플레잉이 가능해 지는 33일간의 회화를 습관으로 들일 수 있게 제공한다.목차를 살펴 보면 어느 부분부터 시작해도 무방하지만 가급적 저자가 제시하는 '학습 순서 한눈에 보기!'를 따라 해 보는 것이 외국어 학습 전문가가 독자 및 수험자들의 학습 능률을 끌어 올리기 위한 전략적 안배를 따르는 일이라 할 수 있다.자신만의 방식이 있겠지만 그런 방식으로의 효율과 효과를 거쳐 확고한 외국어 실력을 갖추었다면 추천할만 하지만 아니라면 저자와 같은 전문가의 학습 방법을 따라 자신의 학습법에 변화를 주는것도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그 결과는 자신의 방식보다 월등히 뛰어난 효과와 효율을 확인할 수 있는 실력으로 입증될 것임을 부인하지 않는다.이제는 실천만이 남았다. 실천으로 그러한 실력을 앞당겨 갖춰보길 기대해 본다.<br><br>&nbsp;#일본어 #마루쌤 #일본어비밀과외 #일본어마루쌤 #일본어공부습관 #초중급일본어 #일본어회화 #일본어표현 #일본어말하기#일본어말하기 #일본문화 #현지일본어 #일본어뽀개기 #패턴으로말하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37/cover150/k3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377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제미나이 활용! Gemini(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영상 만들기·유튜브 숏폼) - 나노바나나2, 그록 AI, 캡컷 AI, 클링 AI, 폴로 AI, 젠스파크, 리리아3, 수노AI, 노트북LM) | 제미나이 활용 QR코드 예제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4808</link><pubDate>Thu, 25 Jun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4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533&TPaperId=173548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91/coveroff/k69213853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533&TPaperId=17354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제미나이 활용! Gemini(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영상 만들기·유튜브 숏폼) - 나노바나나2, 그록 AI, 캡컷 AI, 클링 AI, 폴로 AI, 젠스파크, 리리아3, 수노AI, 노트북LM) | 제미나이 활용 QR코드 예제 수록</a><br/>송상미.윤소영.강은정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챗GPT 라는 인공지능 AI의 등장과 맞물려 강력한 맞수가 등장했다.바로 제미나이(Gemini)로 챗gpt와 마찬가지로 프롬프트 입력 방식의 인공지능 AI로 그 활용성 면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문장이 주는 충격과 설레임 같은 것들이 빨리 만나보고 싶다는 조급함을 일으킨다.물론 제미나이 역시 확장된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과 비용지불이 필요하지만 익명, 무료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인공지능 AI에 대한 배움이나 활용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을 많은 사람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 손잡고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겠다.수 많은 강의 현장에서 인공지능 AI 활용법을 강의해 온 전문가들이 나서 독자들이 느끼는 궁금증과 잠재력 뿐만 아니라 경쟁력을 끌어 올려줄 안내를 해주고 있어 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는 우후죽순 격으로 인공지능 AI 도구들이 넘쳐나고 있는 실정에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을 배움을 통해 해소하고 AI를 활용해 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제미나이의 특징적이고 유익한 기능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차근차근 따라 실천해 보면 막연히 느꼈던 두려움을 확실히 해소하고 자신감과 경쟁력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우리의 삶이 가장 많은 시간을 쏟는 곳이 바로 일터다. 그런 일터에서의 조력자가 있다면 좀 더 쉽게 일을 할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까?누구나 한 번쯤은 다 해보았으리라 생각한다. 그러한 사람들의 생각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일 잘하는 동료로의 인공지능 AI 를 에이전트화 하는 것이다.저자는 제미나이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의를 시작으로 사람들의 특성을 반영한 숏폼 제작을 위한 기획안 도출, 포토샵의 영역이었던 이미지에 대한 새로운 생성법과 활용, 연출을 소개하는가 하면 영상만들기를 통해 좀더 시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이너로의 젠스파크에 대한 설명으로 에이전트화, 자신만의 노래만들기를 위한 리리아, 지식 저장소로의 LLM으로 우리의 모든 자료를 집대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빼곡히 소개하고 있다.저자들은 말한다. 인공지능 AI를 활용해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결과물 속에 '인간미'를 한 스푼 더하는 일이라고... 과연 그렇다. 인간을 위한 인공지능 AI 이기에 AI가 인간을 소멸하거나 무시하는 주객이 전도되는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br><br>'인간미'는 사람다운 인정의 맛으로 이해할 수 있다.제 아무리 사회와 조직이 인공지능 AI로 변화를 거듭한다 해도 그것이 과연 무엇을 위한 변화인지를 곱씹어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바로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인간적인 삶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면 인간미를 인공지능 AI의 활용에서 찾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만 자칫 사람들의 인식에서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갖게 된다.우리의 목소리, 표정, 감성, 진정성과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철학과 같은 의미들을 결과에 입혀 세상에 내어 놓을 때 비로소 우리는 인공지능 AI를 인간적인 매력을 창조해 내는 도구로 탈바꿈 시킬 수 있다.특별한 누군가만의 기회나 이야기로 남지 않을, 누구나 직접 부딪히고 실패를 통해 실력을 갈고 닦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면 이 책이 주는 저자들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가 그 길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만들어 준다. 도전의 이름으로 성공을 염탐해 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91/cover150/k69213853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1914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 3의 시간 - [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3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4793</link><pubDate>Thu, 25 Jun 2026 16: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47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635&TPaperId=173547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5/63/coveroff/k532139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635&TPaperId=173547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3의 시간</a><br/>하리카이 유카 지음, 정지영 옮김 / 센시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1960년대 한국은 전쟁 이후의 복구와 농업경제에서의 탈피를 이유로 첨단기술 중심의 경제로 전환하기 위해 정부 주도의 경제계발 5개년 계획을 실시 했다.경제계발 5개년 계획은 1962년부터 1996년까지 이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우리는 행복한 삶, 잘살고자 하는 의미를 산업현장에서 찾고자 부단히도 열심히 노동현장의 시간을 늘려 왔다.최근의 기록을 살펴 보면 2022년 한국의 연간 노동 시간은 1,901시간/근로자로 여전히 장시간의 노동에 삶을 갈아 넣고 있다 볼 수 있다.그러한 반면에 작은 북유럽 국가 네덜란드는 4시 퇴근과 성과 두 배를 올리는 경쟁력 있는 모델로 소개되고 있다.장기적으로 대한민국 역시 네덜란드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겠지만 아직은이라는 단서가 항상 붙는다.과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네덜란드 유사한 한국만의 모델로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그 고민을 깊게 가져갈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 3의 시간" 은 국민 개개인의 삶의 만족도, 혹은 행복지수를 충족시키는 것은 정부, 국가의 경쟁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할 수 있는 바, 국가경쟁력 1위이며 비즈니스 효율성 1위, 행복지수 2위인 가장 적게 일하면서도 가장 큰 성과를 내는 나라 덴마크만의 경쟁력의 비밀을 파헤쳐 우리 역시 그러한 생산적이고 경쟁적이며 행복지수 높은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를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우리의&nbsp; 하루 일과는 일터에서의 일하는 시간과 가정에서의 시간, 그리고 자기만의 시간이라 할 수 있는 제 3의 시간(프리티드)으로 이뤄져 있지만 실질적으로 제 3의 시간에 할애되는 여력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현실적인 사회의 구조상 우리의 제 3의 시간은 일터나 가정에 의해 무참히 짖밟히는 경우가 허다하다.우리의 많은 인식의 변화와 사회적 변화로 인해 이제는 오롯이 나만을 위한 행복한 시간, 삶의 완충지대인 제 3의 시간을 찾고자 하는 개개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덴마크 사람들의 제 3의 시간은 일과 힐링이라는 측면에서 완성도가 높으며 그러한 제 3의 시간이 있을 때 비로소 일터에서의 전력을 쏟을 수 있다는 상대적 효과를 얻게 된다.덴마크 사람들은 어떻게 제 3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을까?바로 효율과 효과에 집중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싶다.군더더기를 없애고 꼭 필요한 곳에 집중하는 사회와 조직이 제 3의 시간을 뒷바침한다고 하니 우리의 현실과 사회, 조직에서의 모습을 비교해 볼 순간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우리 사회와 조직에서의 비효율적인 일들과 무가치한 일들에 휘둘리는 시간들이 너무나 많아 여전히 우리에게는 효율과 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대대적인 수술로의 전략적 계획이 필요하다 생각하게 된다.<br><br>저자는 덴마크가 조직과 사회 차원에서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원해 왔는지를 입체적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더우기 우리 사회속에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수직적 조직의 문화를 수평적 조직으로, 일이 인생의 목적이 아닌 우리 자신의 성장 수단으로 보는 사회적 합의점에 이르기까지의 덴마크 전체의 시스템적 상황을 짚어낸다. 시스템은 유기적인 순환을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그 결과와 혜택이 온전히 덴마크 국민들에게 돌아간다.책을 읽으며 하나 하나 우리의 현실과 비교해 보며 가야할 길이 먼 것을 확연히 느끼게 된다.하지만 멀다고 해서 가야하는 것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은근과 끈기의 민족 답게 우리 역시 덴마크 못지않은 행복도 1위, 비즈니스 효율성 1위, 국가경쟁력 1위의 나라가 될 수 있다.그 길을 가기 위해 현실을 자각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비로소 그러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를 깨닫게 해주는 저자의 통찰력 깊은 서사를 다독으로 끌어 안길 기대해 본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5/63/cover150/k532139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5631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널 위한 리딩 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편 -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1887</link><pubDate>Tue, 23 Jun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18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518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off/k3821392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518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a><br/>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매일 우리의 눈과 귀를 통해 들어오는 수 많은 정보들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행동할 마음을 갖는다.그런데 세상을 보는 눈의 시야에 방해가 되거나 시력을 낮추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당연히 우리는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 세상을 보는 해상도를 높여야 한다.그러한 해상도를 높이는 일은 우리가 세상을 보는 지능을 향상시키는 방편이 될 것이며 어떤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는지를 살펴 보아야 한다.그러한 방식을 설명하는 일은 우리 뇌의 매커니즘과 환경이 가진 관계에서 촉발되는 영향력의 비밀을 이해해야 한다.이러한 모든 것들이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부의 구조를 익혀 삶의 변화를 꾀할 수 있게 된다면 세상은 불공평 하다는 사실을 조금은 달리 생각할(입장 차에 의한) 가능성을 열어볼 수 있다.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편"은 세상은 공평하다는 잘못된 말의 진위 여부를 떠나 선택과 노력을 통해 삶을 꾸려 가는 우리 모두에게 세상을 헤쳐 나가는 지능의 진실된 면목을 볼 수 있게 해 주며 오늘 우리 삶이 위치한 부의 층위를 향상 시켜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같은 길을 걸으면서도 다른 생각과 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면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지능적 사유를 달리 생각해 보아야 한다.우리 사는 세상에서 우리는 모두 같은 세상에 산다고 같은 삶이라 말할 수 없는 일이 많다.그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인간의 지능은 각각의 단계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의 차이가 발생한다.그 격차는 10단계로 이뤄진 지능의 층위가 마치 우리가 사는 부의 층위에 해당하는 간극과 비슷한 느낌으로 전해진다.저자는 그 끝에 나, 우리에게 당신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지를 실랄하게 묻고 있다.세상을 살아가는 일은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일이다.&nbsp;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람을 판단하는가라는 물음을 가질 수 있는데 그에 대한 서사를 다양한 효과를 통해 통찰해내고 있다.매우 재미있는 사유에 따른 서사의 흐름이 느껴져 보이지 않는 이런 규칙들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이해하는데 유익하다 하겠다.<br>삶 역시 하나의 선택에 불과하다.우리가 어떤 기준에 의해 선택을 하게 되고 또 그러한 선택시의 환경은 또 어떤 영향력을 미쳤는지를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저자는 선택이 환경이 미리 그려둔 밑그림이라고 전한다.&nbsp;어쩌면 맞는 말이라 할 수도 있다. 아니 검증을 원하면 직접 저자의 7단계 환경에 의한 선택의 규칙들을 점검해 보면 확실히 그 규칙들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그러한 선택들이 무수히 많이 쌓이게 되면 이는 하나의 구조를 이루게 되고 우리는 그러한 구조들을 해결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메커니즘으로의 노력과 집중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같은 세상을 다르게 보거나 다르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적잖히 느끼는 위화감, 괴리감에 대한 연유를 이러한 선택의 구조적 문제에서 발견 하게 된다면 우리는 그런 문제들 역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지능적 삶을 살아야 한다.그 기회를 제공하는 저자의 통찰적 시각을 리딩으로 풀어헤친 책을 다독해 보길 권유하고자 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150/k3821392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9719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위·촉·오나라 역대 황제 평전 - [위·촉·오나라 역대 황제 평전 - 正史 『삼국지』에 근거한 세 나라의 치열한 흥망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1828</link><pubDate>Tue, 23 Jun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1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744&TPaperId=17351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57/coveroff/896246574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744&TPaperId=17351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촉·오나라 역대 황제 평전 - 正史 『삼국지』에 근거한 세 나라의 치열한 흥망사</a><br/>강정만 지음 / 주류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흔히 우리가 말하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위·촉·오나라, 중국의 역사를 우리는 허구인 '삼국지연의'로 해 왔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위서(僞書)라기 보다 문학 작품으로 중국의 역사 운운 하는 일은 정사이자 진서(眞書)를 대하는 후대의 무지와 함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있는 현재를 위한 대응에 부족한 일이 될 것이다.그들 중국인들이 어떤 역사관을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고 있는지를 이해할 필요성이 있다.단순히 중국의 역사를 찾아 보는 일 보다 어쩌면 그 시대를 통치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 했던 역대 황제들의 평전을 살펴 보는 일이 더욱 중국 역사의 일부를 이해하는데 있어 통찰적이라 할 것이다.그러한 의미로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지도자의 운명과 함께 한 중국 역대 황제 평전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위·촉·오나라 역대 황제 평전" 은 삼국지연의를 통해 중국의 역사를 허구적으로 이해했을 우리에게 정사로의 역사, 중국을 통치한 역대 황제들의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 우리가 삼국지연의에서 맛본 계략과 전쟁 등과 같은 서사를 넘어 인간 본연의 본성을 이해하고자 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책이다.소설책 삼국지연의를 정쟁과 권력에 촛점이 맞춰진 것으로만 생각한다면 그 또한 부족한 이해이며 이러한 이해는 중국 역사를 흑역사로만 이해하는 잘못된 인식을 낳는다.그 속에 깊이 깔려 있는 핵심은 '나라와 백성을 위한 헌신' 이라는 사상을 되새겨 볼 일이다.위·촉·오나라 시대에 대한 이해 역시 단순한 전란이나 전쟁에서의 승리 밥법이나 생존의 처세술을 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자 했던 중국인들의 사상적 변화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통찰을 엿볼 수 있어야 한다.위·촉·오나라 시대 제갈량이 찬하삼분지계를 외쳤듯이 오늘날의 중국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 않은지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다.저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 생각하는 위 무제 조조를 시작으로 조비, 조예, 조방, 조모, 조환으로 이어지는 통치사를, 촉한의 유비와 유선을, 오나라의 손권과 손량, 손휴, 손호에 이르는 치열했던 흥망사에 대한 서사를 열거해 조망해 주고 있다.<br><br>중국 역대 황제 평전의 여덟 번째 작품이라니 새롭기보다 놀랍다.찾아 본 바로 명나라, 청나라, 당나라, 송나라, 한나라, 원나라, 요나라, 금나라로 이어지는 역대 황제 평전들이 주류성 출판사의 기획으로 독자들의 역사적 사유를 채우는데 일조하고 있다.역사는 현재진행형이라는 말이 있다.&nbsp;당연한 이야기지만 끝나지 않은 우리 삶의 진행이 역사의 근거가 되며 수 많은 국가들이 그러한 지속가능성에 목적을 두고 나라와 백성을 위해 통치의 염을 새우는 일은 언제고 새로운 황제의 등장을 예고할 수 있으며 현실의 황제적 지위를 갖는 이들의 통치에 대한 의미를 진지하게 돞아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다.역사를 진행형이라 말하는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는데 있어 과거의 역사를 먼저 알고 지금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꺠우쳐 보며 진행형의 역사를 이해해 보았으면 좋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57/cover150/896246574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572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유대인 생각 수업 - [유대인 생각 수업 - 세계를 주름 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담은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1811</link><pubDate>Tue, 23 Jun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51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59&TPaperId=17351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2/coveroff/8972995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59&TPaperId=17351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대인 생각 수업 - 세계를 주름 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담은 책</a><br/>임유진 지음 / 미래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정신적 유산이라 지칭할 수 있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는 존재하는가 하는 물음을 마주하면 선뜻 무엇이라 말하기 어려워 지기도 한다.물론 없지 않지만 우리의 실생활과 삶의 모토로 까지 파고들어 국민 모두의 정신적 교감체로 자리하는 존재는 정신적 유산이라 지칭하는 대상으로 부족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탈무드는 유대인의 정신적 유산이라 지칭하는 책이다.그들에게는 소중한 삶의 지침서이자 경전이고 지혜서로 언제나 함께 하는 존재감을 느낀다.책을 읽는 독자로 탈무드의 유머와 지혜 등과 같은 내용을 많이 듣고 보아 온 터이지만 실질적으로 그 내용을 접해 본 일은 처음이라 할 수 있다.더구나 그냥 처음이 아닌 지음받은 인간의 입장과 지으신 여호와 신의 입장을 오가며 생각해 볼 수 있는 독서 기회는 처음 만남이라 읽음이 기대된다.<br><br>이 책 "유대인 생각 수업" 은 유대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가질 수 있게 한 저력을 갖게 한 '탈무드'를 통해 그들의 지속가능함을 있게 한 서사를 살펴 오늘 우리의 삶에도 그러함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비교, 분석해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전하는 책이다.저자는 탈무드를 통해 유대인과 한민족이 걸어 온 길이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끼게 됨을 말하고 있다.유대인이건 한민족이건 또는 세계의 그 어떤 민족이건 지속가능함이라는 목적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 생각하면 그에 대한 방법과 전략, 전술적인 서사를 마련하는 것이 합당한 이치라 할 수 있다.그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각각의 상황에 따른 일들이 갖는 문제들, 불안에 대한 해소 등을 위해 인간의 생각을 뛰어 넘는 지혜를 제시해 더 나은 나, 우리를 만드는데 있어 보다 효과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다면 오래도록 사람들의 인식을 지배하는 정신적 유산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천 년을 이어 내려 온 지혜서라면 인간 존재를 위한 교리서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저자는 유대인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그들의 민족의식을 파헤쳐 보며 세계 곳곳에서 힘을 발휘하는 유대인의 상술에 대한 이해도 갖게 한다.탈무드가 갖는 오감에 의한 깨달음으로의 지혜를 제시 해 지혜의 원천으로의 존재감을 확인시켜 준다.<br><br>탈무드가 지혜로운 서사만 담고 있다 생각할 수는 없다.탈무드의 유머를 통해 지혜서의 다양한 예들을 실생활적으로 접해 사유와 행동으로 변화를 실천할 수 있게 해 주는 일은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다.유머라 해서 그저 웃고 넘길 그런 이야기들이 아니라 천 년이 넘게 이어져 온 유대인들의 지속가능함을 위한 지혜와 유머라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분명 인과관계와 의미, 가치를 되 새김질 해 보아야 한다.탈무드가 유대인만의 지혜서라 생각하는 우매함을 갖지는 말길 바란다.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지혜로운 길을 제시하는 일이라면 종교성을 떠나서라도 유익하다면 활용해 적극적인 실천을 해야 한다.그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해 보는 기회를 얻길 기대해 마지 않는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2/cover150/8972995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923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9811</link><pubDate>Mon, 22 Jun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9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9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off/k69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9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종종 우리는 상상만으로도 가히 놀라울 만큼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기획을 보여주기도 한다.상상력의 세계는 끝이 없다고 하는데 100년 전의 인물을 소환, 콜라보하는 일은 흔하지는 않지만 드문 일도 아닌 보편적인 상상적 개연성의 흐름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후대에게 인상적인 느낌과 의미를 전해 준 작가들이야 무수히 많지만 다른듯 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가 하면 서로 다른 분야에서 독특함으로 인상을 남겨 주어 세간에 회자 되고 있는 두 인물, 프란츠 카프카와 에곤 실레라는 작가와 미술가는 서로 다른 존재감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닌 하나로의 유기체와 같은 느낌으로 그들 융합의 새로운 의미를 돞아 보게 된다.서로가 만나본 일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들의 삶과 충실했던 본분에 따라 다르지 않고 유기적인 하나로 이해될 수 있는 그들의 서사를 새로운 마음으로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트 카프카 x 에곤 실레" 는 어쩌면 우리 역시 오늘을 살아가며 가장 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는 나, 우리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기준으로 '나는 진정 내것인가?' 하는 물음에 스스로 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묻고 있으며 철처히 우리 자신을 가로막고 있던 벽들이 무너질 때 비로소 온전히 나,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내일이 오늘 보다 나을 것' 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멋진 초대집이다.프란츠 카프카와 에곤 실레에 대한 인상은 보편적으로 관심을 두지 않는 한 만나기 쉽지 않은 작가와 미술가라 할 수 있다.하지만 그들 예술가(문학도 예술이기에)들의 위대한 작품들 속에는 그들 자신의 정체성에서 배태된 결과물들이 오롯이 드러나거나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실정이고 보면 그들의 작품과 그림에서 느낄 수 있는 한계감은 오롯이 그들 자신의 넘어서기 힘든 정체성의 벽을 막는 존재에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가족, 이름만으로도 따듯함을 느끼고 행복함을 느껴야 할 가족의 일부에게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거나 한계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불안한 정체성을 느낄 수 밖에 없다.카프카와 실레 역시 그러한 한계성을 느끼고 그들 작품에 그 영향력을 쏟아 낼 수 밖에 없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어떤 위대한 작품이나 그림, 음악, 또는 위대한 예술이라도 자신의 정체성을 녹여 내어 빚어내지 않은 작품들은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벌레가 되 사라지는 카프카의 정체성이나 앙상한 뼈만 남아 천천히 죽어가는 자신을 그린 모습은 조금은 이해가 된다 하겠다.<br><br>넘사벽이라는 단어를 종종 쓸 때가 있다.자신 스스로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넘을 수 없는 한계점을 이를 때 우리는 넘사벽이라는 단어로 대체한다.그런데 그 넘사벽이 가장 사랑해야 하는 가족 중의 하나 인 아버지로 대체 되는 순간 양자(아버지와 자녀)의 사고는 참으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아버지는 아버지로의 역할과 삶을 위해, 자녀는 자녀로의 역할과 삶을 위해 살아가지만 카프가와 실레 역시 그러한 아버지의 넘사벽에 대해 아버지만 아니었으면 좋았을 사람이라는 색다른 시각을 전하며 그들의 삶에서 아버지의 영향에 대한 서사를 한껏 살펴볼 수 있는 시간으로 우리를 이끌어 간다.우리 인간은 동물과는 달리 탄생과 함께 부모의 보살핌을 받아야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존재이다.성장기의 아이들에게 부모의 존재가 어떤 의미인지를 세상 누구나 알수 있고 그 중요성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하지만 자식을 마치 노예 다루듯 하는 일은 부모의 자격이 없는 일이다.어떤 아이든 미래를 꿈꿀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아버지(부모)의 마뜩치 않은 역할로 인해 제약받거나 왜곡된 심리를 갖는 일은 악순환의 반복적 재생을 만드는 일이다.두 인물의 탄생 이후 100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또 다시 100년 후 우리의 삶을 떠올릴 때 지금과 같은 반복된 문제로의 역사보다는 새로운 존재감을 가진 인물의 등장을 꿈꿀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한다.상상력으로 만나본 카프카와 실레의 묘한 기시감은 나, 우리 자신이 처한 환경에 대한 인식에 새롭게 눈떠 보는 귀중한 시간으로 기억될듯 하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150/k69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69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로마의 황후들 - [로마의 황후들 - 제국의 역사를 다시 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9759</link><pubDate>Mon, 22 Jun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9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9977&TPaperId=17349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99/coveroff/k842139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9977&TPaperId=17349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마의 황후들 - 제국의 역사를 다시 쓰다</a><br/>조셉 맥케이브 지음, 김연수 옮김 / 히스토리퀸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류의 역사에서 로마사만큼 다양하게 조명된 적이 있던가 생각해 보면 결코 흔하지도 않고 더 많은 기회를 발견할 수도 없다.로마라는 제국을 남성들의 전유물처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 남성을 조종하며 권력위의 권력을 가진 황후들이 있었다.물론 인류 역사에서 황후라는 존재가 비단 로마에만 있었던것은 아니나 로마를 특정해 그 안에서 황후들의 존재감을 파악해 보는 일은 여타의 범위를 함께 연구하는 일보다 깊이 있는 로마 황후사에 대한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로마 제국은 기원전 27년 부터 기원 후 3세기 까지 200년 이상 이어진 제국으로 지중해를 중심으로 유럽, 아프리카, 서아시아 등지를 다스린 패권국가이다.그런 로마제국의 최고 권위의 상징을 함꼐 꿈꾸었던 황후들의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로마의 황후들" 은 저자 자신이 말하듯 로마데국의 흥망 성쇠에 자신의 역할을 수행한 황후들의 연구림을 밝히며 그들이 황제가 다하지 못한 세부적인 내용들로 공적 생활의 영역으로까지 퍼져 나간 통치권의 공유와 영욕의 세월에 대한 서사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세간에 많이 소개 된 로마 황후들에 대한 이야기, 예를 든다면 "카이사르 12인 황후들의 삶과 은밀한 음모"와 같은 편향된 시각을 전하기 보다 소개하고자 하는 황후들에 대한 원본 자료들을 편집, 상당한 기교로 엮어 조화롭고 조율된 서사로의 기회를 전하고자 한다는 저자의 야심찬 욕심을 만나볼 수 있어 독자로서도 편향된 시각 보다는 조화롭고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서사로의 황후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길 기대하게 된다.고전과 역사서를 즐겨 보고 이해하는 일은 현재와는 다른 그 시대의 삶과 문화 등 다양한 이해를 구축할 수 있는가 하면 반면교사 삼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떄문이라 판단할 수 있다.그러한 일이 없다면 애써 고전과 역사를 찾을 일이 없을지도 모른다.더구나 기억할 수도 없는 까마득히 오랜 로마시대의 황후들의 이야기라니, 보편적인 일반인들에게는 잠시의 흥미거리로 스쳐 지날 수는 있겠지만 어떤 의미를 주기에는 부족할 지도 모른다.하지만 우리는 지적 존재인 Unisquads 이다. 인간의 지식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켜 삶의 지혜로 삼는 일은 반듯이 해야 하는 의례라 할 수 있다.그러한 점에서 로마제국을 이끈 황제들 못지 않게 그들을 내조하며 함께 권력의 상징적 역할을 마다하지 않은 황후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숨겨 놓을 수는 없다.더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살아 있게 만드는 일이 바로 작가들의 해야할 지식과 지혜의 순환적 가능성에 힘을 싣는 일이다.<br><br>로마의 첫 황후가 된 리비아, 비록 불운한 삶으로 마감했지만 수 많은 로마의 황후들의 삶에 있어 로마는 어떤 의미이자 존재였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물론 황제의 아내로의 역할이나 임무도 있었겠지만 그들 나름의 모략과 계투, 욕망에 물든 서사들은 이 책이 주는 백미이자 그러면서도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독보적인 인물이라는 전형으로 우뚝 서 있는 존재감을 확연히 느낄 수 있게 해 준다.지금까지 많은 로마사에 대한 책들이 있었지만 황후들의 시선을 통한 로마사와 그들의 존재감이 확연히 드러나는 책은 아마도 이 책이 처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그림자라는 존재는 실권적 존재의 뒷 배처럼 느껴지지만 동반자라는 존재는 함께 로마를 통치하는 권력자라는 사실을 새롭게 확인시켜 준다.매우 흡족한 황후들에 대한 서사와 통찰적 해석이 기억될만 한 작품이다.<br>#역사 #로마역사 #제국의역사 #로마의영광과몰락 #로마의황후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99/cover150/k842139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994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