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wkorea21님의 서재 (newkorea2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2 Aug 2026 18:38:40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wkorea21</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wkorea21</description></image><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예술,대중문화</category><title>뮤직 디깅클럽 - [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24806</link><pubDate>Fri, 31 Jul 2026 2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248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248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off/k062130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248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a><br/>요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어쩌면 음악을 듣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음악 속으로 들어가 함께 호흡하고 함께 리듬감, 생동감있게 젖어 있는 일이 비단 전문가만의 쾌감이라기 보다 뮤지션의 뮤에 낄 수도 없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소확행(소중하고 확실한 행복감)을 더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나는 사실 음악에 대해 자칭 문외한이라 생각하고 평한다.내 의식 속에 자리하는 음악이 그리 많지도 않지만 음악에 조예까지라고도 할 수 없는 지식도 거의 없다 보니 스스로를 그렇게 평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그저 귀에 들리는 음악이 있는가 보다의 수준으로 음악을 대하고 있다보니 특별한 애정을 갖기보다 무지스러움이 지배하고 있던 나의 음악에 대한 의식에 알고싶다는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계기가 있었다.디깅클럽, 디깅이라는 단어가 영어 단어 (dig, 파다)에서 확장된 표현으로 관심 분야를 깊게 파고들어 정보를 찾고 몰입하는 행위를 뜻한다고 하는데 나의 보편적 성향에 맞는 방식이라 관심을 높여준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뮤직 디깅클럽"은 음악에 대한 의미를 들음에서 그치지 아니하고 확장된 삶의 현장으로 끌어와 음악에 심취해 즐거움, 괴로움, 고통 등 희노애락의 여운을 맛보게 하기 위한 탐색의 시간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물론 개인이 즐기고 픈 음악을 탐색할 수도 있지만 세상에는 분명 나, 우리보다 그 분야에 있어 뛰어난 인물들이 존재하는 법이고 보면 그들의 탐색으로 이뤄진 결과물을 우리의 지적 대상으로 삼거나 즐겨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재즈, 소울, 힙합, 인디 등 단어만으로도 명확히 이해되지 않는 실정인데 음악에 대한 구분이야 말할것 없고 또 각각의 음악이 갖는 시간과 기억, 삶의 풍경들이 녹아든 결정을 알기는 그야말로 어렵다 할 수 밖에 없다.이런 맥락으로 우리는 음악에 대한 탐색과 발굴을 통해 음악과 아티스트에 대한 이야기와 삶에 미치는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디깅으로 즐겨볼 수 있어 나에게는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전해준다.저자는 이십대 후반의 나이지만 음악에 대한 이해는 남다르고 해박하며 섬세하고 포괄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 보여진다.그의 탁월한 탐색의 결과가 101곡의 플레이 리스트로 자리하고 책의 첫 시작에 수록된 QR코드를 따라가면 제시된 곡들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나와같은 문외한에게는 음악도 음악이지만 저자의 음악에 대한 다채로운 사유가 매우 유려하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아마도 글을 썼다면 뭔가를 해 내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느낌을 전해주는 저자의 음악적 사유에 놀라움과 함께 부러움 가득한 시샘을 느끼게 된다.<br><br>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는 노래일수도 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힘든 시절을 버티게 해 준 한줄기 위로가 되거나 우리 각자의 삶의 기억들을 소환하거나 품고 있어 늘 우리 곁에서 커다란 존재감을 보여주는 음악이다.이 책은 음악이 주는 여백의 미 처럼 지면의 많은 부분을 할애해 음악을 들으며 저자의 사유를 함께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여백의 미를 더해주고 있다.자신이 애청하는 음악이 있어도 누군가가 고르고 골라준 음악들이 나와는 결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기에 색다른 느낌으로 음악을, 삶을 돞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져본다.마치 강박에 쌓여 일하듯 음악 역시 그러한 나에게 조금은 여유를 만끽하고 저자가 선택한 선율에 따라 몸을 흔들고 정신을 클리닝하는 시간으로 활용해 본다.<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150/k062130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018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넥스트 인디아 코드 - [넥스트 인디아 코드 - 14억이 만드는 혼돈 속의 로직, 지금 인도의 흐름에 올라타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22426</link><pubDate>Thu, 30 Jul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22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108&TPaperId=17422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9/coveroff/k342130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108&TPaperId=17422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넥스트 인디아 코드 - 14억이 만드는 혼돈 속의 로직, 지금 인도의 흐름에 올라타라</a><br/>김재훈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거대한 인구를 말하면 중국과 인도를 떠올리게 된다.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통해 중국과 인도를 알아가고 있지만 표면적인 지식이 아닌 실체화 된 내면에 녹아 흐르는 코드를 읽는것은 여행길로서는 조금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된다.조금 더 해당 국가에 대해 깊이있게 알고 이해하는 일은 일정기간 체류하며 직접 겪어본 경험을 통해 가장 밀도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하게 된다.어쩌면 그 나라, 국민만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 국민성 등에 대한 이해는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모습이 아닌 새롭고 역동적인 모습으로의 인도 이미지를 우리만 모르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최고 인구수를 자랑하던 중국을 누르고 인도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14억 인구, 그들이 만드는 혼돈의 로직, 그 속에 부상하는 그들을 이해하는 코드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넥스트 인디아 코드"는&nbsp; 그간 우리가 익히 알았던 불편하고 불안하며 신뢰할 수 없다 여기던 인도에 대한 사유를 새릅게 돞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주는 책이다.위험하다거나 불편하고 불안하고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다반사인 인도에서의 비즈니스를 꽤 오랜시간 공들여 보낸 저자의 인도와 인도인의 내면에 흐르는 그들만의 속깊은 정체성과 문화적 순수성, 사회 변화에 따른 발전성 등에 대한 서사를 서술한다.14억의 시장,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본다면 단일 시장으로서는 최대의 시장이 아닐 수 없다.인도에 대한 그간의 인식에 사로잡혀 있다면 비즈니스를 하는데 있어 무척이나 불편할 수 밖에 없다.하지만 그러한 인식의 틀, 고정관념을 넘는 사고를 한다면 그야말로 레드오션을 블루오션으로 바꾸어 무한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땅으로 승격시킬 수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주가드 정신, 인도식 도약 모델인 리프프로깅, 인사이드 마켓, 리얼 인디아에 대한 사유를 풀어내 우리의 인도에 대한 인식의 틀을 바꾸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한다.특히 강하게 인상적인 사유는 주가드 정신이었다 할 수 있다.마치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을 떠올리게 하듯 '안되면 되게 하는 인도식 문제 해결법'으로 표면적으로는 임기응변식이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들에게는 생존방식으로 결정된 방식이라 같은 것을 바라보고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인식의 변화를 접할 수 있다.<br><br>기존의 사고방식으로는 불편과 불안과 불신뢰의 대명사처럼 보일지 모르겠으나 그들만이 갖고있는 보이지 않는 코드를 읽어내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저자는 인도 델리에서 공부하며 5년간 삶을 살아낸 인물로 그의 시야에 비친 진짜 인도는 우리가 아는 인도, 인도 사람들과는 사뭇 다르고, 다른 느낌을 전해 준다.더불어 이러한 인도와 인도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고자 한다면 인도에 대한 생각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거나 개선해야 함이 마땅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비즈니스 중심의 이야기라 경직된 서사를 생각했을 수도 있으나 저자의 글은 따듯하며 인도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낸 흔적과 내음이 물씬 풍겨나오는 글들을 마주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레드 오션을 블루오션으로 바꾸는 마법같은 세상을 경험해 보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인도로, 인도인이 사는 기회의 땅을 접해보길 귄해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9/cover150/k342130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093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12702</link><pubDate>Sun, 26 Jul 2026 15: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12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9&TPaperId=17412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95/coveroff/k162130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9&TPaperId=17412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a><br/>파돌댁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은퇴라는 말이 주는 어감이 그리 좋지는 못하다. 사회적인 인식은 더 일하고 싶어도 떠밀려 사라져야 하는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지만 자발적인 은퇴를 달성하는 사람들의 은퇴는 또 다른 의미를 전해준다.그것도 젊은 나이라 할 수 있는 40에 은퇴를 한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저 마음만으로 은퇴를 결정할 수는 없는 일이다.OECD 기준으로도 우리의 노후 생활에 대한 보장은 그리 마뜩치 않은 실정이고 보면 자발적 은퇴를 할 경우는 어떤 이유로도 현 시점부터 근로에 의한 소득을 얻지 않아도 버티거나 살 수 있는 경제력이 뒷바침 되어야 할 수 있는 일이다.주식시장은 언제나 오르고 내리며 수 많은 주식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지만 그 가운데 극히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생각지 못한 결과를 얻게 해 준다.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한 저자의 이야기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는 시장에서 자주 듣는 주도주냐, 성장주냐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설왕설래 했던 나름의 이유에 대해 성장주에 대한 투자법으로의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오늘 주식투자를 하는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5천 만원으로 17억을 만든 저자의 실력은 요즘의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 치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월급쟁이 공무원에서 3,300% 수익률을 거둘 수 있었던 방법으로 저자는 내 안의 투자 그릇을 확장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하지만 이러한 결과는 어쩌다 보니 달성할 수 있었다가 아닌 확고한 투자철학과 행동이 뒷바침 되었다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의 주식시장 보다는 월등히 등락폭이 큰 미국 주식시장에서의 투자를 생각하는 많은 국민들이 있음을 안다.그의 처음 투자 경험을 소개하는 글을 보면 '물 떠 놓고 허공에 소원을 비는 쪽에 가까웠다'고 말한다.운 좋게도 수익을 거둔 그가 이건 실력이 아닌데, 다음에도 수익을 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에 쌓인 의문을 가졌는가 하면 실천 가능한 자기만의 투자 방식이 필요함을 깨달았다고 전한다.좋은 종목을 찾기 보다 차트 대신 기업을 공부하고 뉴스 대신 기업 보고서를 읽고 기업의 미래와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등을 고민하고 생각하는 과정으로 자신을 바꿔 나갔다고 한다.저자는 자신의 투자법이 특별한 것은 없다고 말한다.&nbsp;검증된 투자자의 태도를 따라 하고, 같은 행동을 묵묵히 반복하며 포기하지 않는 습관 하나를 지켜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겸손한 말씀을 전한다.<br><br>주식투자를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과정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오롯이 그들에게는 과정이 아닌 결과로의 수익이 중요할 뿐이라 생각하게 되지만 결과를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투자자는 없다.다만 결과를 얻기 까지의 과정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기에 과정에 대한, 과정을 사랑하는 나, 우리가 되어 수익 불패의 황금공식을 실현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저자는 텐배거(10배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투자법 또는 종목)종목을 발굴하는 방법과 주린이를 위한 실전 투자 로드맵을 실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과정을 따라 투자의 의미를, 가치를 염두에 두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 해 준다.은퇴를 꿈꾸는 많은 이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현실적인 분석을 통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기까지는 현실을 냉철히 보고 완벽한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도전해 볼 수 있는 가능성이라 할 수 있다.꿈이 꿈으로만 끝나지 않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실천으로 그 목표를 달성해 보길 기대해 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95/cover150/k162130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953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 -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12694</link><pubDate>Sun, 26 Jul 2026 15: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12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412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off/k74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412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a><br/>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공지능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부의 축적을 꾀할 수도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그저 재미를 위해서 사용하거나 검색을 하기 위해 인공지능 AI를 사용한 지금까지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기 보다 생산성있는, 우리의 목적지향적 일에 사용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최근 주식시장의 활황세가 많은 사람들을 주식시장으로 끌어들였고 그러한 근본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인공지능 AI의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란 포괄적 인식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과연 그렇다면 우리는 인공지능 AI를 어떻게 생산적이고 목적 지향적인 상태로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천해 우리의 실질적인 생활을 바꿔 나가야 진정 인공지능 AI 시대를 사는 사람으로 이해될 것이다.주식투자에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돈을 번다? 주식시장은 귀신도 모른다는데 인공지능 AI 로 가능할까? 하는 염려와 기우를 수 많은 프롬프트를 통해 달성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의 첫 인상은 '알아야 한다'로 말할 수 있다.옛 말에 '알아야 면장하지' 라는 말처럼 인공지능 AI 라 해서 무턱대고 주식투자에서 우리의 부를 챙겨 줄 수는 없다.주식투자를 하고자 하는 지금까지의 우리가 그랬듯이 주식투자에 관한 다양한 용어와 상태, 정부정책, 기술적 표현 등을 이해하고 있어야 비로소 인공지능 AI를 통해 목적하는 바 대로의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이다.마치 전문가가 인공지능 AI와 대화하듯 자신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더 나은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고 보면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책이 명확히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비로소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투자조건을 만들고 확인하며 검증해 비로소 나, 우리가 원하고 바라마지 않는 부의 축적을 위한 투자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음을 알려준다.보통의 우리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며 '지금 시황에서 가장 유망한 종목을 알려줘' 라거나 '시장의 반응이 좋은데 지금 매수해도 좋을까?'와 같은 단순한 질문으로 인공지능 AI의 답을 듣고자 한다.하지만 이러한 두루뭉술한 질문은 인공지능 AI 역시 두루뭉술한 답변을 만들 수 밖에 없는 질문이 된다.보다 명확히&nbsp;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상황에 대한 분석, 실적이 좋아도 시장 반응이 없는 이유, 급등 추세의 시작인지 단기 과열인지를 파악하라든지 등등 좀더 세밀하게 파고들어 질문해야 인공지능 AI의 답변 역시 거짓이 없을 가능성이 있는 답을 얻을 수 있다.인공지능 AI의 답변을 얻었다해서 그것을 100% 믿어서도 안되며 저자는 그 가능성이 불합리한 부분을 찾고 검증해 나, 우리 자신이 투자에 대해 선택과 결정을 내랄 수 있을 때 까지 인공지능 AI를 도구로 사용하라 주문한다.<br><br>저자는 인공지능 AI는 데이터를 비교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당연한 말씀이지만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인공지능 AI가 보여주는 결과값에 취해 잊고 마는 경우가 많다.주식투자를 하면서 수익율을 따지지 않는 사람은 없다. AI에 대한 질문에 따라 우리의 수익율이 달라진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변화를 가져가야 할까?&nbsp;그 대답을 저자는 이 책에서 상세하게 풀어 설명하며 주식투자 실전 고수의 AI 프롬프트로 사용하는 400 여개를 제시해 인공지능 AI를 주식투자에 활용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깨달음을 전해준다.자신의 머리로는 잘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저자가 제시하는 프롬프트대로 인공지능 AI에 질문을 던져 보면 얻게 되는 답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그 대답을 분석하고 검증하여 투자의 선택을 위한 결정을 내리는 준비단계까지 마칠 수 있다.매수, 매도, 손절까지,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며 맞게 되는 상황마다 달라질 수 있는 묻는 법에 대해 충실히 학습하고 적용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면 좋겠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150/k74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995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부자들은 절대 속지 않는 돈의 함정 - [부자들은 절대 속지 않는 돈의 함정 - 돈을 지키고 불리는 9가지 경제학적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8185</link><pubDate>Thu, 23 Jul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81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197&TPaperId=174081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46/coveroff/k0221301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197&TPaperId=174081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들은 절대 속지 않는 돈의 함정 - 돈을 지키고 불리는 9가지 경제학적 아이디어</a><br/>셰종보 지음, 유주안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지금껏 우리는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 생각하고 살아왔지 않나 싶다.물론 틀리다는 말은 아니지만 시대의 변화는 그렇게 생각하는 우리의 인식을 바꿔야 함을 깨닫게 해 주기에 충분하다.또한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경제적 지식이나 금융지식 등에 대해 일면식도 없거나 무지하다면 그야말로 죽도록 고생하며 근로소득에 의해서만 부의 축적을 꾀할 수 밖에 없다.이제는 아니, 사회의 변화가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친 때 부터 우리는 더 넓은 시야로 세계 질서의 흐름과 부의 축적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가져야 한다.많이 버는 일도 중요하지만 번 돈이 새어 나가지 않게 만드는 일도 부의 축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한 몫을 한다고 볼 수 있다.경제적, 금융적, 수학적 지식을 통해 우리가 가진 자산의 누수를 막아 같은 시작이라도 한층 빠른 목표달성을 꾀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부자들은 절대 속지 않는 돈의 함정"은 부자가 되고 싶은 나, 우리의 마음이 같다면 저마다의 현실적 상황이 다를 수 있는 상황을 통해 돈이 모이지 않는 진짜 이유와 9가지 경제학적 아이디어를 제시,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책이라 하겠다.함정은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이나 타인을 해치기 위한 계략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인데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을 뜻할 수 있다.'돈을 벌어도 남는게 없다' 는 식의 생각은 오늘의 우리가 흔히 하고 있는 생각과 다르지 않고 보면 이러한 상황에 대한 인식의 변화나 생각의 변화를 꾀해 볼 수 있는 함정이라 할 수 있다.이러한 함정은 수입보다 자산의 지출이 많아 발생하는 것으로 현재의 소비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분석이 필요하다.그런가 하면 너도 나도 투자를 하는 시대라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이나 투자 철학이 없이 특정 종목이나 빠른 수익만을 쫒고자 하는 함정은 자신의 이해 가능한 영역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탐구가 필요한 영역으로 현재의 나, 우리가 그러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스스로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이렇게 다양한 돈이 모이지 않는 진짜 이유로의 함정들을 하나 하나 파헤쳐 나, 우리 자신의 현실과 비교, 분석해 보면 어느 순간 적나라한 나, 우리의 모습을 목도하게 된다.물론 그러함이 스스로를 나태의 구덩이와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깨우침을 주지만 이는 철저히 인식의 문제로 삼아 사고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함을 알려준다.<br><br>우리는 효율과 효용을 쫒아가는 존재들이다.그러한 효율과 효용은 그저 되는 일이 아니다.합리적인 사고와 행동이 뒷바침 되었을 때 비로소 그러한 결과의 단물을 접할 수 있는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인식의 변화를 요구하면서도 합리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핵심 원칙을 제시한다.가격보다 가치 우선, 숨은 비용찿기, 소비와 투자의 구분, 위험관리, 확률적 판다, 큰 실수 피하기, 현재의 보상보다 미래의 기회를 고려,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는 삶으로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큰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는 길도 있겠지만 내 능력껏 벌어 온 자산을 철저히 지키고 키워 나갈 수 있는 능력과 자세를 갖춰야 함을 깨닫게 해 준다.크게 어렵지 않은 요구사항들이라 실천으로 습관화해 보는 기쁨을 맛보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46/cover150/k0221301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9464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개와 괴물의 시간 - [개와 괴물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8175</link><pubDate>Thu, 23 Jul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8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770&TPaperId=17408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0/coveroff/k042130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770&TPaperId=17408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와 괴물의 시간</a><br/>마크 해던 지음, 박아람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갼에게 개는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대상인가 하면 괴물은 우리의 상식과 사유를 벗어난 존재감을 말하기도 한다.그러나 개와 괴물은 흔히 하는 말처럼 종이 한 장 차이쯤으로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귀엽거나 이쁘거나 아름답다는 것도, 추하거나 흉물스럽다는 표현도 실질적으로는 인간의 시선이 가진 잘못된 인식의 탓이라 할 수 있는 일이고 보면 우리 사회에서 나, 우리는 무수히 많은 개와 괴물들을 탄생시키고 접하며 불안함과 무지함이 뒤섞인 채로 삶을 살아가고 있어 인간 존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무지함에 의한 군중심리적 태도를 벗어나야 바로소 맑은 눈으로 개나 괴물이나 우리의 편향적 인식의 오류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8편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어떻게 괴물을 만들고 탄생시켜 욌는지를 살펴 이해하고 새로운 인간 존재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개와 괴물의 시간" 은 우리가 흔히 괴물로 지칭하는 존재에 대한 인식과 편견에 쌓여 군중심리적 상태로 하나의 존재를 매도해 버리는 상황을 목도할 수 있게 8편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괴물들이 진짜 괴물인지, 그 괴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행위를 했는지 살펴 보며 결과적으로 괴물로 인식된 존재 보다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편협하고 불편한 마음을 가진 스스로에 대한 자각을 채근하는 책이다.괴물은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소재라는 생각이 든다.오늘을 살아가는 나, 우리는 조금만 다르거나 틀려도 상대하지 못할 존재로 치부하는 우리의 태도와 모습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 스토리 8편이다.이는 인간 존재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며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다.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함의를 품고 있지만 인간 스스로가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신뢰와 믿음에 대한 결핍이 만들어내는 현실적인 허상이라 할 수 있다.그러한 허상에 올바르게 알지 못하는 타자는 모두 군중심적 물결의식 속에 떠밀려 자신의 의식이나 인식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우매함을 갖게 된다.인간이 인간을 폄훼하는 현실, 과연 인간의 미래는 인간이 만든 수 많은 괴물들을 소환해 새로운 인식의 틀로 바꿔내는 작업이 우선 되어야 비로소 나, 우리다운 인간 존재의 실존을 인정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괴물로 치부한 이들과 하등 다를것 없는 우리 존재의 인식의 틀, 관계에 대한 불편함을 올바르게 해소하기 보다 '악'이나 괴물로 보편화 하는 편향적 사고에 경종을 울리는 스토리를 통해 깨어난, 깨어날 우리 자신을 만나보았으면 좋겠다.<br><br>개와 괴물은 인식의 차이에 기인한다는 생각을 해 보면 얼마나 인간의 인식이나 생각이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되어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다.괴물로서 끝나는 현실이 아니라 그렇게 인식된 존재의 삶을 망치는 결과를 낳기에 우리는 더더욱 인간에 대한 정체성을 포괄적이고 다양화해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우리가 타인에 대해 갖는 불편함의 끝에 이해하고 다가가 서로의 마음을 품기 보다 끝까지 밀어내는 관계의 모습을 확인하면 아마도 조금은 다른 느낌,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자신도 알 수 없이 괴물로 낙인 찍히는 일은 사회적 폭력임과 동시에 인간 존재의 인간성과 신뢰성에 부정의 가면을 씌우는 일과 다르지 않다.나를 떠난 모두를 괴물로 인식하게 된다면 그 얼마나 삶이 고단하고 힘들것인가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 같다.인간이 만든 괴물, 인간이 풀어야 하는 결자해지로 현명한 사피엔스가 되길 기대해 본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0/cover150/k042130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301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엔시티피케이션    - [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6566</link><pubDate>Wed, 22 Jul 2026 2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65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72&TPaperId=17406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1/coveroff/89659683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72&TPaperId=174065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a><br/>코리 닥터로 지음, 박희원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과거라 말해도 오래전과 불과 얼마 되지 않은 과거들이 있다.비교적 가까운 과거에는 인터넷 플랫폼이나 SNS 플랫폼들이 지금처럼 쓰레기를 연상시키지는 않았다.그런데 왜 지금은 플랫폼들이 점점 쓰레기장이 되어가는지 사용하면서도 불편한 마음을 숨길 수 없다.페이스북, 아마존, 구글, 트위터 등등 우리가 익히 즐겨 사용하는 플랫폼들이 본래의 가치있는 정보와 재미, 편의와 경제적 이득을 약속했지만 실상은 쓰레기장을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클릭 한 번 하는데도 너무 많은 광고가 가득하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어야 할 링크는 연결되지 않거나 구독을 강요하는 등의 모습들을 플랫폼을 통해 보게 되는데 과연 이러한 문제들이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디지털 시대의 진짜 모습인지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혁신을 외치던 글로벌 기업들의 플랫폼들이 어쩌다 이렇게 똥더미, 쓰레기가 되었는지 그에 대해 설명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엔시티피케이션" 은 질병과 아주 유사함을 보이는 현상이라는데 이는 온라인 서비스가 어떻게 악화되고 그 악화가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지, 또 모든 걸 악화시키는 전염 과정은 어떠한지를 이해할 수 있는데 증상, 기전, 역학을 지닌 질병처럼 엔시티피케이션에 저항성이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멀리 보지 않아도 국내 사례를 보면 배달 플랫폼 1, 2위의 배달의 민족과 쿠팡이츠의 시정명령과 아마존의 반독점 소송의 제기를 통해 사용자들을 점점 나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이러한 부분들은 가시적인 상황을 볼 수 있는 사례이며 그외에도 우리에게서 사람과 경험과 가치를 빼앗아 가는 플랫폼 엔시티피케이션은 다음과 같은 4단계 방식으로 진행된다.사용자에게 플랫폼이 유익함을 보이며 사업자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고객인 나, 우리를 괴롭히며 또한 사업자 고객까지도 괴롭혀 알고보면 전체 고객을 괴롭혀 자신들의 몫을 키우는 과정을 만들고 있으며 그 와중에 플랫폼은 거대한 똥, 혹은 쓰레기가 된다고 말한다.이러한 플랫폼의 변화는 우리의 인터넷에 대한 희망을 사라지게 만든다.하지만 실질적으로 희망이 사라진것이 아니라 플랫폼에 붙잡혀 하수인과 같은 노릇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멈추게 된다.저자는 우리가 플랫폼으로부터 착취당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런 플랫폼에 의해 막연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일상을 마주하게 된다.<br><br>늘 현실에의 불편을 타파하고자 하는 혁신의 모습은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 되어 왔다.무엇이 문제인지 문제가 선명해지면 해결의 가능성도 명확해 진다.픞랫폼에 갖힌 우리 스스로가 자유로운 인터넷 권리를 원한다면 새로운 플랫폼의 변신을 꿈꿔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판단할 수 있다.세롭고 좋은 인터넷은 존재할 수 있고 또 그러한 인터넷을 위한 플랫폼들이 모두의 공유지로 탄생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현실에의 플랫폼이 가진 엔시티피케이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해결법에 대한 이해를 더해볼 수 있는 기회라 탐독을 해도 좋을것 같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1/cover150/89659683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814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6543</link><pubDate>Wed, 22 Jul 2026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65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491&TPaperId=174065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80/coveroff/k262130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491&TPaperId=174065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a><br/>김효진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피크 코리아'를 넘어 코스피 8000을 찍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은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비의 교차를 느끼게 하고 있다.기업부채 2900조원, 엄청난 무게감에 지레 놀라 움츠러들만도 하지만 여전히 서민들의 부자 되기 위한 방편으로의 주식투자는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을 감지할 수 있는 시그널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시장이라 할 수 있다.과거와는 현격히 달라진 시장, 그 시장에서 우리는 투자자로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를 항상 고민해야 한다.코스피 지수의 급등이나 급락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의 자산인 투자금이 사라지는 돈이 아니고 살아남아 불어나는 돈이 될 수 있도록 변화된 시장의 규칙을 읽어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은 얼마나 급등락을 할지 모를 지수를 맞히고자 하는 일보다 시장이 보여주는 데이터와 사이클로 돈의 셩격이 바뀌는 신호를 읽어 나, 우리의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기회를 만들 수 있게 해주며 인공지능 AI 시장의 호황, 조선과 방산, 에너지 등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변동성 방어와 부동산 중심의 국가 성장 동력을 새로운 방향으로 돌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어 투자 전략서로 판단해도 좋은 책이다.저자는 왜 사라지는 돈을 말하고 있는것일까?AI 반도체의 호황에 동전의 앞뒷면처럼&nbsp; 버블과 분절화된 세계에 대한 주의점을 살펴 보아야 한다.반도체 호황이라는 뉴스에 들떠 있기 보다 데이터로 표현되는 시그널을 읽을 수 있어야 하며 한국의 수출 현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 모델의 한계를 통해 위험신호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한다.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 많은 주식투자 고수들이 하는 말들이 바로 데이터를 통한 확인이다.저자 역시 그러한 고수들과 같은 의미의 데이터 기반의 시그널을 확인해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살아남는 돈은 어떻게 살아남을까?널뛰기 장세로 국내장에 불안감을 느끼는 투자자들은 코스피 지수의 상승을 이끈 반도체 단일에 의존하기 보다 산업의 다각화를 포트폴리오로 짤 수 있어야 한다.외부적인 이슈에도 주가는 등락을 거듭하지만 가장 확실한 자신감을 주는 것은 바로 실적에 기반한 성장성을 파악해 보는 일이다.그러한 측면에서 조선·방산·에너지 등의 산업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제시되며 반도체로만 모아지던 시선을 보완할 수 있는 투자대상으로 삼아 볼 수 있다.불어나는 돈은 환율, 장기금리, 원자재, 금리차 등의 데이터를 통해 매수·매도 타이밍의 기준점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br><br>지금의 나, 우리의 계좌를 생각해 보며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된다.저자는 우리의 자산을 위해 매크로 흐름에 대한 분석과 흐름에 대한 제어의 이해를 할 수 있어야 한다.돈은 우리 삶을 위한 돈이며 금융강국으로의 한국에 대한 깊이 있는 관찰과 그에 대한 분석과 대응으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무척이나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이 달라질 시장의 규칙들이라 생각하면 그에 따른 변화의 핵심적인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고 이해해 우리의 자산을 사라지지 않고 살아남는, 불어나는 돈이 되게끔 하는 일에 매력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80/cover150/k262130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1803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단절(들) - [단절(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4575</link><pubDate>Tue, 21 Jul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4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9972&TPaperId=17404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87/coveroff/k8921399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9972&TPaperId=17404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절(들)</a><br/>클레르 마랭 지음, 류재화 옮김 / 사람in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단절이라는 단어는 유대나 연관 관계를 끊음 또는 흐름이 연속되지 아니함을 말한다.오늘의 우리가 겪는 수 많은 단절들은 과연 우리가 원해서 일어나는 것일까, 아니면 그렇게 만들어져 우리와 연결된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진로변경, 이주, 투병, 출산 등 우리는 우리 자신이 갖고 있는 아주 내밀한 단절부터 연인과의 결별, 가족과의 절연이나 사별 등 관계의 단절까지 나, 우리를 뒤흔드는 모든 단절들에게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안다.결국 이러한 단절들은 나, 우리의 정체성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판단할 수 있으며 우리는 그러한 단절들에 대한 생각을 오히려 역설적으로 생각,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사유해 볼 일이다.단절에 대한 풍부한 사유를 풀어내 우리에게 의식을 일깨워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단절(들)"은 우리 삶의 현실이 단절'로 이뤄져 있음을 말하며 분리와는 다르다는 점을 말한다.마치 천을 찢어 발기듯 뜻겨 나가는 단절과 깨끗한 절단으로 나눠진 분리를 같이 생각하기 보다 우리 삶의 모든 것들이 단절된 상태로의 모습을 지니고 있음을 알아야 함을 일깨워 준다.저자는 우리에게 단절은 태생의 비밀과도 같다고 주장한다.이미 잉태한 산모의 몸에서 시작, 분리된 파편으로의 상태를 지닌 단절, 사람이 아니라면 사물로, 시각적 재현물로, 예술품으로 향하는 우리의 욕망들이 소유를 위한 단절의 상태를 지니고 있음을 이해하는 일은 무척이나 어렵지만 부인할 수 없는 진실에 닿아 있다고 한다.흔히 우리는 인간의 삶을 위해 '사랑해야 한다' 거나 '모두가 하나 되어야 한다'거나 '서로 연대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이러한 텅빈 주장은 실효성이 없는 외침에 다르지 않다고 한다.저자의 설명대로라면 이는 우리가 그간 알고 있던 인간 존재에 대한 의미를 역설적으로 되돌려 생각해 보아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인간에게 연인과의 결별, 가족과의 절연 또는 이별이나 사별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주는 일이다.그러한 점에서 저자는 우리의 존재가 시련을 통해 강해져야 함을 일깨우는가 하면 우리 자신이 '깨는 존재'가 아닌 '깨진 존재'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새로운 의식을 전해준다.<br><br>자기 자신에게 빠져버린 나르시시스트의 역설은 자기와의 사랑이 아니라 수면위에 비친 자아상과의 사랑에 빠진 모습이라는 것이라는데 과연 그것이 맞는 이야기라면 인간은 진정 어떠한 방법으로도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할 수 없는 존재가 될 수 밖에 없다.거울상, 자아상 역시 자기 자신이 아니라는 라캉의 분석은 인간 인식의 오류로부터 인간의 깊은 내면을 탐사해 들어가기 시작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나 조차 나를 올바르게 볼 수 없다면 과연 누가 나, 우리의 존재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까?타자만이 나, 우리를 볼 수 있다고 말하는데 그말도 마뜩치 않다.설령 맞는 말이라 해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지는 막막하다.&nbsp;결국 나, 우리라는 존재 역시 단절된, 깨진 존재로의 모습을 자아상으로 갖고 있음을 확인하게 될 뿐이다.어렵고 역설적인 의미들이 지금까지의 사유를 흔들어 놓아 혼란스럽지만 새롭게 인간의 삶과 정신, 자아를 설명하는 부분은 재미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87/cover150/k8921399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876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양자컴퓨터 레시피 - [양자컴퓨터 레시피 - 큐비트에서 미래 컴퓨팅까지, 한 권으로 이해하는 양자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4547</link><pubDate>Tue, 21 Jul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45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390&TPaperId=174045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13/coveroff/k082130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390&TPaperId=174045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자컴퓨터 레시피 - 큐비트에서 미래 컴퓨팅까지, 한 권으로 이해하는 양자 기술</a><br/>김용수.최태영.김요셉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양자역학, 양자컴퓨터에 대해 말하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아직 우리는 양자라는 존재에 대해 그리 깊이 있게 알지 못한다.기존의 컴퓨팅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양자컴퓨팅으로는 해결 가능하다니 과연 무엇이 어떻게 다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무지함도 있지만 호기심이 더 큰 양자컴퓨팅에 대한 이해를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배우고 익히는 일에 관심을 갖는 인간이기에 마치 요리를 하듯 양자컴퓨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면 보다 재미있게 양자컴퓨팅을 알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큐비트에서 미래 컴퓨팅까지 이어지는 양자컴퓨터 레시피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양자컴퓨터 레시피" 는 AI 인공지능이 현재를 달구는 주요 이슈라면 양자컴퓨터는 오늘의 우리에게 미래로 읽혀질 수 있으며 큐비트라는 재료를 준비하고, 양자 게이트로 조리하면 양자컴퓨터라는 근사하고 멋진 한 접시를 완성할 수 있다고 전하는 책이다.마치 음식을 하는 현장처럼 그렇게 양자와 관련한 재료들을 레시피 삼아 재료를 다듬고 조리해 맛있는 음식을 탄생시키듯 양자컴퓨터라는 음식을 위한 레시피로의 서사가 매우 재미있고 매력적이다.저자는 유튜브 [아미요] 채널을 운영하는 그에게서 '원리를 이해해야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통해 변화를 갖게 되었으며 그러한 변화가 흥미진진하고 즐거웠다고 전한다.그렇다. 어떤 무엇이건 원리를 알면, 아니 알아야 한다.양자컴퓨터 역시 원리를 모르면 어렵고 난해하게 느낄 뿐이라는걸 지금까지 우리는 겪어왔고 느껴왔다.저자는 그러한 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해 요리를 위한 레시피라는 장면을 양자컴퓨터와 매칭해 설명해 주고 있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큐비트, 양자중첩, 양자얽힘 등 요리 재료로의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거의 모든 과학이나 자연현상이 수학으로 설명이 되듯이 수학 역시 많은 사람들이 꺼려하는 과목의 하나이지만 중학교 수준의 수학 지식이면 책에서 설명하는 비유와 설명이 무엇을 뜻하고 의미하는지를 알 수 있다고 말한다.<br><br>죽었으나 살아있는 고양이를 뜻하는 슈레딩거의 고양이, 만화책이나 영화에서 즐겨 볼 수 있었던 '순간이동'에 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양자컴퓨팅적 문제들을 보편적인 시선으로의 레시피를, 또한 전문가의 레시피로 제시해 서로 다른 의미를 돞아볼 수 있게 해 주고 있어 양자컴퓨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다.현재와 미래라는 요리가 존재하지만 흔하게 그 중간을 뜻하는 하이브리드적 요리도 존재할 수 있다.아직은 미래로 가야할 난제들이 더 많아 하이브리드 주방이, 요리가 빛을 발한다.미래의 주방이자 요리들은 완전한 양자컴퓨팅의 탄생이 가져 올 신기루라 할 수도 있다.무궁무진한 양자컴퓨팅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으로의 시작을 요리 레시피 작성하듯 알려주는 제밌고 즐거운 이 책으로 도전해 보길 권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13/cover150/k082130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133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세계 최고 권위 칸 광고제 우승자의 크리에이티브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4533</link><pubDate>Tue, 21 Jul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4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661&TPaperId=17404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9/3/coveroff/k2321306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661&TPaperId=17404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세계 최고 권위 칸 광고제 우승자의 크리에이티브 비법</a><br/>나카가와 료 지음, 한세희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일상적이지 않고 뭔가 특별함을 담은 대상들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거나 찾아마지 않는 새로운 아이디어 발상법을 갖고 있다 할 것이다.그런데 이러한 아이디어 발상법은 누구나 갖고 싶어하지만 말처럼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아이디어 발상법은 아니라는 사실이 우리를 우울에 빠트리게 한다.더구나 그러한 아이디어 발상법이 직업적 일로 전환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이 아닐 수 없게 된다.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이디어는 과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비즈니스맨들이 없겠지만 거의 모든 것에서 새로움을 맛보고자 하는 우리에게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발상법은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으로 가는 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보편성에서 특별함을 찾아내 새롭게 인식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의미의 전환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비법이라 할 수 있다.그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은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상을 수상한 저자가 현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비법으로의 아이디어 발상법을 낫낫히 제시해 우리의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생각을 변환시켜 새로운 창의성을 지닐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업무상 만난 수 많은 크리에이터의 생각이나 기술을 참고 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사고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아이디어나 기획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업무에 응용해 성과를 낼 수 있게 함이 목적이라 전한다.발상은 아이디어나 기획을 생각하는 것이라 한다.그런가 하면 기획은 사고의 합이라 하며 타인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재현하는 기술이 발상의 회로라고 하는데 이러한 발상의 회로 없이는 마치 불이 켜지지 않는 전구와 같다는 의미를 제시한다.저자가 유독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발상이고 기획으로 책의 구성은 이이디어의 탄생, 히든카드, 기획을 위한 발상, 막힌 머리를 뚫는 비결, 발상을 체질로 변화시키는 11가지 공식, 미래를 바꾸는 발상의 힘으로 각각의 주제에 대한 상세 설명과 함께 소제목에 대한 설명을 압축 설명하는 'Point' 란을 두어 명확한 지침을 알려준다.<br><br>흔히 우리는 아이디어와 기획에 대해 오해를 한다.아이디어는 말 그대로 생각일 뿐이지만 기획은 생각의 합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를 꾀하는 일이라 볼 수 있다.현실에서 아이디어 발상법이 아무리 좋아도 기획되지 못하면 한낫 아이디어로 사장될 수 밖에 없다.하지만 싹부터 자를 수는 없는 법이고 보면 풍성한 아이디어가 먼저라 할 수 있다.저자는 아이디어를 위한 4R 접근법을 제시하는데 개선(Rrpair), 해결(Resolve), 해소(Remove), 우회(get aRound)로 풍성한 아이디어를 위한 접근법이라 판단해 보면 적절한 활용이 필요할 것도 같다.개인적인 생각을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일은 '좋은 기획'이 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전한다.그 시발점이 바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임을 생각하면 매우 현실적인 조언이라 판단된다. 실천을 통해 크리에이티브한 비법을 터득해 보길 권해본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9/3/cover150/k2321306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9037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 [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 결국 원하는 삶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뇌 작동 원리와 실행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0172</link><pubDate>Sun, 19 Jul 2026 16: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0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771&TPaperId=17400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0/coveroff/k3021307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771&TPaperId=17400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 결국 원하는 삶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뇌 작동 원리와 실행 전략</a><br/>사비나 브레넌 지음, 유윤한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안되는 사람들이 보기에 잘되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느낌을 자주 갖게 된다.그 뭐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직감적으로 그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고 보면 다분히 그러함을 감정적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러함을 만든 뇌과학에 의한 결과라는 생각을 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인간의 오랜 숙원이 비단 생명 연장에만 한해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인간에게 아직 풀지 못한 미지의 영역이 있다면 바로 뇌에 대한 궁금증이며 뇌과학은 그러한 뇌에 대한 궁금증을 오래전 과거에는 미신이나 주술, 마술, 초자연 현상과 같은 의미로 오해도 했지만 이제는 뇌를 논리적, 합리적으로 연구해 지난 시절 이해했던 방식이 아닌 '과학'으로 인식하고자 하는 커다란 흐름을 맞고 있다.허나 아직도 우리는 뇌의 특징적 현상에 대해 이해하지 않고 허튼소리라거나 의심의 눈길을 버리지 않고 있는 경우라 허다하다.무지함이 오히려 미신, 주술, 마술 초자연현상과 같은 의미로 이해되는 터에 과학의 시대에 과학을 통해 뇌가 가진 특징과 모습을 밝혀 내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은 인간의 정신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파헤칠 수 있는 매니페스팅을 통해 그것이 마치 오래도록 우리가 믿어 왔던 허튼소리나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대상임을 벗어나 좀더 명확히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근거로 뇌가 가진 영향력에 의한 실체를 과학으로 파헤쳐 보고자 하는 책이다.매니페스팅은 마음속으로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그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행동을 이끌어 내는 심리적 실천법을 말한다.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 책 이전에 발표 된 시크릿과 끌어당김으 법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고 그것에 대해 반신반의하며 지금껏 변화를 수용치 않고 살아 왔을 것이라 생각한다.끌어당김의 법칙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믿는 가운데 초자연, 우주의 힘과 결합된 운이 작용해 우리에게 변화의 선물을 준다는 의미로 이해했다면 이 책의 저자는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간다.이른바 끌어당김의 법칙에 그러함을 결과로 만들 수 있는 행동을 이끌어 내는 심리 실천법을 더하고 있어운에만 기대하는 소극적 행위보다 실천법을 통한 적극적 방법론으로의 뇌활용법을 소개한다.인간의 뇌는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할 수 밖에 없다는 편향성을 가지고 있다.그런 뇌가 갖는 의사결정 방식은 추론과 이중처리론으로 귀결되는데 빠르고 암묵적이며 자동적이고 직관적인 1형 사고와 느기고 명시적이며 의도적이고 분석적인 2형 사고로 구분되며 우리는 1형 사고 보다는 2형 사고방식으로 매니페스팅을 통해 사고해야 한다고 한다.저자의 논지는 호기심으로 만나보는 뇌과학이자 놔과학으로 보는 매니페스팅으로 연민, 연결, 변화, 명확성, 일관성, 창조라는 핵심 출발점을 놔과학적으로 풀어내 아직까지 미지의 영역에서 자리를 찾지 못하는 실체를 보다 명확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br><br>스스로를 부정하거나 멸시하거나 무시하는 사람은 자신에 대한 연민이 부족하거나 깨닫지 못한 사람이다.뇌과학으로의 매니페스팅은 자기 연민에서 시작한다.자기 연민은 스스로를 다독이고 사랑하는 자세라는 것을 오늘을 사는 나, 우리는 모르지 않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거나 하지 않고 있는 실정임을 생각하면 정작 자신조차 자신을 사랑하고 다독이지 못하는데 타인이 누가 얼마나 나, 우리 자신을 알고 이해해서 사랑하고 다독여줄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면 크게 될 인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 하는 말의 의미를 새삼 이러한 부분에서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자기연민은 자기친절, 마음챙김, 공통 인간성이라는 세 요소가 함께 어우려져야 비로소 완성된다고 한다뇌가 없는 인간이 존재할 수 없듯이 인간의 뇌는 여전히 우리 인간이 미지를 향해 달려가는 미지의 존재임을 부인할 수 없게 만든다.우리가 원하는 삶을 설계하고 원하는대로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뇌 작동의 원리와 실행 전략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주고 있어 지금의 우리가 품은 소중한 꿈들을 꼭, 반듯이 달성하고자 하는 모든이들에게 운이 아닌 노력으로 결과를 만들어 볼 수 있음을 꿈꿔볼 수 있으면 좋겠다.시작은 독서로부터 시작해도, 시작해야 바람직하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0/cover150/k3021307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804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0137</link><pubDate>Sun, 19 Jul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4001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001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001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돈, 명예, 사랑은 오랜 기간 인간의 마음을 훔친 존재로 인간의 영혼을 지배한 대상으로 생각할 수 있다.그러하기에 우리는 그런 존재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지 않은지 십분 고민하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오늘을 사는 나, 우리는 세계라는 유리기판 위를 들여다 보며 사는것 처럼 느껴진다.자신의 작은 손바닥 위에 놓인 유리기판을 들여다 보며 맑고 깨끗한 하늘 한 번 올려다 보지 않고 그저 인간이 숨겨 온 수 많은 욕망의 덩어리들에 환호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싶다.누군가의 여행지 사진에서 부러움을 느끼고, 누군가의 식탁에 올려진 음식 사진에서 박탈감을 느끼고, 누군가의 명함에 적힌 회사에서 자기 자신을 비교하며 더없이 초라하지만 그렇지 않은듯 보이고자 하는 껍데기로의 삶을 살고 있다면 과연 그것이 우리 자신이 바라마지 않는 나, 우리의 모습이자 영혼이 담긴 인간이라 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 보아야 한다.사람들의 삶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 다를게 뭐가 있어?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고자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파놓은 함정에 스스로 빠지는 꼴이라는 것을 이해해야만 한다.인간의 욕망을 대변하는 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고 숲으로 들어가 알찬 영혼을 위한 진실을 마주하고자 한 소로스의 이야기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는 오늘을 사는 나, 우리의 지금의 모습에서 진정한 나, 우리 자신의 영혼을 발견할 수 있는지를 깨우쳐 주며 지금의 삶이 정말로 나, 우리가 원한 삶인지, 아니면 누군가가 우리에게 떠넘긴 대본인지를 분명히 따져 오롯이 영혼을 가진 진짜 나를 위한 삶을 구축하게 도움주고자 하는 책이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 순간 만이라도 외부세계의 모든것들과 결별하고 나, 우리 자신으로의 삶을 마주해 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소로가 월든을 향해 갔듯이 우리에게도 월든은 숲이 아닌 우리 자신의 삶이 머물고 이뤄지는 곳으로 이해할 수 있다.그곳이 도시 한복판의 작은 방일 수도 있고, 새벽길의 산책길일 수도 있고, 휴전화를 꺼 두는 한 시간일 수도 있으며 중요한 것은 우라 자신이 단 한번 만이라도 외부의 잡음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월든으로 치환해 볼 수 있는 것이다.월든에서의 소로처럼 우리 역시 인간이 평생을 걸어도 아깝지 않을 단 하나의 것을 '진실'로 삼고 우리의 영혼은 안녕한가를 묻는 물음에 진실이 담긴 대답으로 영혼을 채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야 비로소 우리는 욕망의 두꺼운 껍질을 벗고 진실로 가득찬 영혼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그러한 삶은 세상의 욕망에 찌들어 있는 존재가 아닌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우리 자신을 목도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해 주고 있어 나, 우리의 존재감과 정체성이 어우러진 복합적 의미를 돞아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br><br>소로는 월든에서의 삶을 통해 세상에 대한 욕망에 시달리지 않고 스스로의 영혼을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자 애쓴 인물로 그의 삶에서 빚어진 서사들은 다섯 꼭지의 주제로 마치 철학적 서사를 담은듯한 느낌을 준다.철학이 달리 철학일까?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할, 인생의 궁극적 목적이 도달해야 할 목적으로의 의미와 가치를 지닌 사유로 우리를 생각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며 변화하게 만드는 것이라면 철학적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더구나 19세기의 인물인 소로의 사유와 철학이 오늘의 우리 삶과 인생의 중심축 처럼 느낄 수 있는 가치가 있다면 우리는 흔들리는 세계의 모든 삶에 존재하는 욕망을 거세하고 진짜 나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야 한다.더 나은 삶은 돈, 명예, 사랑에 있지 않다는, 오롯이 나, 우리 자신의 영혼을 채워줄 진실의 존재에 달려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즐거운 독서를 사유해 보길 기대한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 - [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 - 돈 모으다 늙고, 아끼다 죽을 건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8358</link><pubDate>Sat, 18 Jul 2026 1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83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665&TPaperId=17398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37/coveroff/k90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665&TPaperId=173983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 - 돈 모으다 늙고, 아끼다 죽을 건가요?</a><br/>오에 히데키 지음, 김진희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60세부터 90세 까지의 사람들은 지금까지 대부분 돈을 벌고 모으는데만 힘을 쏟았지 올바르게 현명하게 쓰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우리 사회의 다양한 곳에서 보이는 벌고 모으기만 하고 쓰지도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한 많은 노년 인생들의 모습들이 안타깝게 들려온다.돈 모으다 늙고, 아끼다 죽을건가요? 라는 물음에 정신이 번쩍 난다.누구나 자신의 인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나이들수록 자식들에 연연하게 되는 것은 인간이기에 그렇게 되는가 보다 생각할 수 있다. 허나 그렇지 않은 노년의 인생들이 많아지고 있다.자녀들을 다 키우고 시집 장가 보내 그들 나름대로의 행복한 삶을 살게 해 놓았으니 이제는 노년의 인생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야 마땅한 일이다.평생을 아끼며 살다가 후회하며 죽은 사람이 훨씬 많은 시대를 이제는 멋진 인생으로 바꿔 살아 보아도 좋을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은 금전만능주의에 빠져 있는듯한 현실의 우리에게 노년 인생의 시기에 처해있는 사람들의 삶을 더이상 아끼고 모으며 인생을 낭비하기 보다 부지런히 여행 다니고, 맛있는 음식 즐기며 가난한 사람도 도우며 살아야 비로소 돈을 모으는 대상이 아닌 쓰는 존재로 인식을 바꿀 수 있고 그러함이 바로 가장 잘 사는 방법임을 깨우쳐 주는 책이다.어쩌면 이 책을 지은 저자를 우리는 욕할지도 모른다.그도 그럴것이 돈을 모으기 보다 써야 한다는 주장으로 우리의 생각을 모아가고 있기 때문이며 그러함이 60세부터 90세까지의 노년 인생들이 가야할 방향이며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이라 전하기에 그렇다.사실 돈을 써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돈을 벌고자 할 때는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모르지만 돈을 쓸 때는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그런 기분을 망치며 돈을 쓸 수는 없다.&nbsp;사람들의 돈에 대한 관년과 왜곡된 인식을 통해 저자는 우리가 돈을 대하는 진짜 속마음을 밝히며 이 세상의 돈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살펴 돈의 역할을 조명하고 돈을 불리고 싶다는 우리의 욕망이 가득함을 하나의 저주로 인식하는가 하면 돈을 현명하게 잘 쓰는 방법으로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우리는 종종 말한다. 돈 보다 소중한 것들이 많다고, 과연 그런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시간, 신용, 건강, 행복 등등으로 선정할 수 있다.<br><br>60세부터 90세까지의 노년 인생들이 많은 돈을 쌓아 놓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쓰지 못하는, 아니 쓰지 않는 돈을 보며 흐뭇함을 가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씀으로 인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맛보지 못함은 오히려 그것이 불행함을 뜻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세상에 태어나 갖은 노력을 통해 모은 돈을 이제 노년 인생을 맞아 현명하게 쓸 수 있을 때 비로소 나, 우리는 돈보다 소중한 것들을 마음에 새기며 행복한 인생 찬가를 부를 수 있으리라 판단할 수 있다.90세까지는 가진 돈을 다 쓰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자신 역시 그렇게 하리라 다짐하고 있기에 노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90세의 행복한 결말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게 한다.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으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러하기에 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은 지금의 노년 인생들에게 더 모으고 아끼는 삶이 아닌 쓰며 행복해지는 세상의 관념을 뛰어 넘는 삶으로 이끌어 준다 하겠다.실천으로 행복한 삶을 접해보길 권해보고자 한다.<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37/cover150/k90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379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8341</link><pubDate>Sat, 18 Jul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83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983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983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레프 톨스토이와 함께 러시아 문학의 양대문호이자, 세계 문학사에서도 손꼽히는 위대한 소설가 중 한 명으로 알고 있다.그의 작품에 대한 독서가 그리 많지 않았기에 그에 대해 무지하다는 평을 들어도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만 차차 더 많은 그의 작품들을 통해 그의 사상과 작품 속에 녹아들어 있는 그만의 통찰적 사유를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다.삶과 인생의 흔들림은 인간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필수적인 과정처럼 느껴진다.그러함을 피해갈 수 있는 인간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 그럴때 마다 우리는 어떠한 자세로 삶과 인생을 여미고 다독거려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를 알아야만 한다.우리의 삶, 인생을 흔들리게 하는 이유는 무척이나 많고도 다양하다.그렇게 흔들리는 나, 우리를 위험의 수렁에서 건져 올려 줄 튼튼한 동아줄 같은 구원의 손길이 존재하는지, 있다면 무엇이고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새삼 고민하게 된다.도스토옙스키의 흔들리는 삶에서 길어 올려진 오롯이 자기만을 직시한 그의 깨달음을 접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도스토옙스키, 그의 영혼을 완전히 뒤집어 엎은 영원의 시간을 지나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 것처럼 오늘을 사는 나,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무수히 많은 일들에서 겪는 고민, 고통, 괴로움, 스트레스 등으로 채워진 하루를 마치 5분 후 죽음을 앞둔 사형수의 마음처럼 되돌아 보게 해 살아 있음을 깨닫게 해주고자 하는 책이다.살아 있음에 대한 기준은 많은 사람들이 각기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본다.그러나 정말 5분 후면 세상을 하직해야 할 운명에 처해 있다면 일상적으로 느끼는 고통과 고민, 문제, 괴로움, 스트레스 등은 하찮은 기우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도스토옙스키가 죽음 앞에 깨달음을 얻어 새롭게 태어났듯이 우리 역시 깨달음의 순간들을 맞이할 수 있다.저자는 깨달음을 매일같이 꺼내어 닦아야 빛이 난다고 전하며 도스토옙스키 역시 그의 경험을 평생 동안 꺼내어 닦았음을 말한다.깨달음을 가져오게 된 순간을 그저 놓치는 일은 바보처럼 삶을 사는것과 다르지 않다.죽음이라는 절체절명의 시간이 깨달음의 시간으로 다가와 나, 우리의 삶과 인생을 새롭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어떨껏 같은가? 이러한 시간이 죽음을 앞둔 도스토옙스키의 5분과 다르지 않다면 우리 역시 사형대에 오르지 않고도 우리 자신의 5분을 길어 올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자신을 직시하며 세상을 차가운 시선으로 수용하며 인간의 존엄에 대한 절절한 감정을 토로하는 일이 그 무엇보다 더 인간적인 면모로 비춰지는건 현실에서의 우리에게 무척이나 이질적으로 느껴질지 모르지만 그것이 도스토옙스키가 느낀 진실이라 생각하면 인간 존재라는 사실 조차 잊고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br><br>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5분이라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저자는 꼬집어 묻고 있다.누군가는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말할 사람도 있겠지만 도스토옙스키가 그랬던것 처럼 2분은 우리와 관계한 사람들과의 마지막 작별에, 2분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데에, 마지막 1분은 세상의 풍경을 보는데에 쓸 수 있을까 궁금해 진다.이도 저도 아닌 5분을 어찌 쓸지 아직 정하지 못한 이들이라면 이미 그런 삶을 겪어낸 도스토옙스키의 진실한 삶에의 통찰과 사유로 빛어낸 서사를 통해 우리 자신의 삶과 인생을 새롭게 리셋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나보길 기대해 본다.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고 느끼지만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데는 순서가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우리에게 주어질 생의 5분에 대한 밀도있는 구축은 지금부터해도 늦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예술,대중문화</category><title>생활 재즈 - [생활 재즈 - 재즈가 필요한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7378</link><pubDate>Fri, 17 Jul 2026 2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73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171&TPaperId=173973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0/coveroff/k45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171&TPaperId=173973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활 재즈 - 재즈가 필요한 순간</a><br/>이봉호 지음 / 북플랫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왠지 모르게 재즈와 커피는 그 궁합이 오묘하게 들어맞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더불어 술 역시도 그 어떤 음악보다 재즈와 어울리는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에 즐겨하는 음주가무에 잘 알지도 못하는 재즈를 찾아 가며 듣는 새로운 즐거움도 만끽해 볼 수 있다.인간의 희노애락을 담는 것이 어디 재즈뿐일까만은 재즈이기에 더더욱 그러한 감정의 진함이 음식의 풍미처럼 다가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어느 특정한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다양한 음악들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그러한 가운데 재즈만의 특별함을 즐겨 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모두 음악을 통해 기쁨을 얻는다는 공통된 의미와 가치를 갖고 있음을 생각하면 재즈뿐 아니라 많은 음악에 거는 기대감이 비단 기쁨만이 아닌 슬픔, 고독, 외로움, 고통, 즐거움, 희망, 기쁨 등의 서사를 담아내고 있어 사람들의 가슴에 기억되고 있다 하겠다.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나, 우리에게 재즈의 깊은 맛과 향, 그리고 진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생활 재즈" 는 재즈를 생각하면 미국의 흑인 음악이라는 생소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일상적으로 어딘가에서 들어본 많은 음악들이 대중음악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그 음악은 역동적이고 독특한 리듬감으로 즉흥적 연주를 중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하는 음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다.하지만 재즈는 그리 만만한 음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저자의 말처럼 가깝고도 먼 음악이라는데 그러한 정체성을 갖고 있어 오히려 신비로운 느낌을 지닌 음악으로 재즈매니아들을 양산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저자는 재즈가 품고 있는 다섯가지 감정, 감동, 슬픔, 즐거움, 외로움, 기쁨의 서사를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 일상적으로 재즈를 즐기기에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재즈는 감정의 음악이라는데 음악에 대해 문외한이라는 나 조차도 재즈를 통해 감정의 요동침을 느낄 수 있고 보면 그 말은 진실이라 할 수 있다.다섯 가지 감정이라는 키워드와 어울리는 뮤지션을 배치하고 저자 개인적인 취향을 더해 독자들에게 생활 재즈를 소개하고 있어 좀더 쉽게 재즈 음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살펴볼 수 있다.더구나 스페셜 부록까지 포함해 65명의 재즈 뮤지션에 대한 소개와 그들의 발표한 450장의 추천 앨범은 우리의 재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대중화 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판단할 수 있다.<br><br>생활이라는 것은 일성적으로 매우 가깝거나 친근한 정도를 의미하는데 생활 재즈는 그런 우리의 일상적 삶에 중심이 될 수 있는 음악으로 재즈를 선택, 즐겨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고 있다.인간이란 존재는 많은 것들을 분석하려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러하기에 음악 역시 분석하고자 하는 일도 있겠지만 저자는 말한다. 재즈는 '느끼는' 것이라고, 지식으로든 느낌으로든 재즈는 그 모든것을 아우르는 것으로 이해해야 함을 깨닫게 해 준다.음악이라고는 무지한 나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즈만의 독특함을 뇌 속에 그려보면 말로 형용치 못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생활 속에서 즐겨 보는 생활 재즈,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재즈가 있음을, 삶의 매 순간을 닮아 있는 생활 재즈를 만끽해 볼 일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0/cover150/k45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009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실패해도 오히려 빛나는 당신의 고독 - [실패해도 오히려 빛나는 당신의 고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5956</link><pubDate>Thu, 16 Jul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59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2781&TPaperId=173959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44/coveroff/89577527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2781&TPaperId=173959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패해도 오히려 빛나는 당신의 고독</a><br/>류통 지음, 이지수 옮김 / 아마존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실패라는 단어는 우리 모두가 미뜩치 않게 생각하는 단어임이 분명하다.그런가 하면 고독은 어떠한가? 고독 역시 우리가 그리 반겨하지 않는 단어임은 분명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는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고독자라는 모습이 우리를 짖누르는 존재감으로 자리한다.고독, 흔히 우리는 고독을 세상에 혼자 남겨진다는 의미로 이해하지만 그것 이외데도 나, 우리 자신이 느끼는 세상에서의 나만이 존재하는 세상에서의 고독을 뜻할 수도 있다.그런 고독자, 그것이 불편함으로 우리 자신을 얼룩지게 만들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러한 고독이 나, 우리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일은 우리 스스로가 고민하고 사유하는 시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철학적 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실패라는 부정적 의미를 고독과 결합해 더욱 빛나는 삶으로 전환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실패해도 오히려 빛나는 당신의 고독"은 고독자로의 고독을 부정적 인식이 아닌 건강한 사유로의 방황이나 성장이라고 치부하며 고독을 두려워 하기 보다 고독을 받아들이며 고독을 즐기게 되기까지를 통행'인생은 그런 것이다' 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수 많은 사람들의 인생, 저마다 각기 다른 삶의 족적을 이루고 서로 다른 인생의 궤적들이 우리의 모습으로 빛을 내지만 고독함, 고독자로의 삶의 모습은 정말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겠다.고독은 인간 모두가 느끼고 겪는 일로 두려워 하거나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생각된다.그러므로 고독은 적응의 문제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적응해도 고독하기는 마찬가지일 수 있지만 적응 했다면 고독감 보다는 연대감이 우선할 가능성이 크다.그렇게 우리는 개인적 존재로의 고독감을 떨쳐 내고 사회적 존재로의 연대감으로 한층 더 나은 삶을 위해 다가서는 나, 우리를 만족스럽게 느끼고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저자는 인생길 위에서 마주하는 고독은 찬란한 법이라고 말한다.그렇다. 개인으로서의 철저한 고독을 적응이라는 문법으로 적용해 본다면 세상에 대한 고독자가 아닌 적응자로의 연대감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br><br>우정, 사랑, 이해, 현실, 혼자만, 우리의 고독으로 구성된 목차를 따라 가 보면 온전히 우리는 고독감에 몸부림치는 나, 우리를 발견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적응'에 시선이 멈춰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33개의 따듯함과 33개의 성장, 33개의 감동을 전해 주는 서사는 우리에게 혼자임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는 저자의 통찰이자 우리가 배워야할 삶의 방식을 전해 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언제든 우리는 스스로가 고독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가질 수 있다.그럴때 마다 무너지는 나, 우리 자신을 보는 것 보다 이러함이 나, 우리의 성장을 위한 적응의 시간이라 판단해 보며 더욱 단단한 나, 우리를 만드는데 힘을 쏟아 보겠다는 자유의지를 가져도 보아야 한다.실패해도 오히려 빛나는 나, 우리의 고독이 찬란한 서사임을 확인하게 될 시간임을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44/cover150/89577527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443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탓 좋은 탓 나쁜 탓 이상한 탓 - [탓 - 좋은 탓 나쁜 탓 이상한 탓]</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5946</link><pubDate>Thu, 16 Jul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5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663&TPaperId=17395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4/61/coveroff/k262130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663&TPaperId=17395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탓 - 좋은 탓 나쁜 탓 이상한 탓</a><br/>남상훈 지음 / 북캠퍼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는 일상에서 참으로 많은 탓을 한다.그것이 비록 자신의 탓만이 아닌 남의 탓을 하기도 하기에 그 탓을 하나 하나 분류해 보면 좋은 탓 나쁜 탓 이상한 탓 등으로 분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흔히 탓은 주로 부정적인 현상이 생겨난 까닭이나 원인, 구실이나 핑계로 삼아 원망하거나 나무라는 일로 이해할 수 있다.탓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인간관계와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다.탓하는 인간들은 자신을 그 탓에서 제외시키고자 하는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어 문제가 된다.탓하는 인간을 읽는 예리하고 경쾌한 시선을 담아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탓 좋은 탓 나쁜 탓 이상한 탓" 은 저자가 탓이 갈등과 잘못된 결정을 낳는 과정에서 벗어나 나쁜 탓과 이상한 탓을 의미 있는 탓으로 전환해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미를 전해주는 책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이 탓을 할 때는 부정적이거나 이상한 탓을 하기 마련인데 좋은 탓이라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원인을 찾는 과정 자체를 의미 있는 탐구로 전환할 때 우리는 좋은 탓을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그에 비하면 감정, 믿음에 휘둘려 통제 욕구가 왜곡될 때는 나쁜 탓을 하며 사회 집단에서 편견, 차별을 강화하는 K탓 현상으로 이상한 탓을 경험할 수도 있다고 전한다.하지만 이러한 탓은 '왜' 라는 질문을 통해 인과관계를 파악하려는 이성의 작용으로 이해해야만 한다.물론 통제와 탐구, 주관적 믿음 등이 갈등 상황을 만들 수도 있지만 이러한 탓이 자기 이해와 건강한 사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전환해야 한다는 생각은 바람직한 주장이라 할 수 있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탓의 심리를 설명하는 학술 이론과 연구 결과들을 사례로 적용해 알려주며 이러한 이론적 실체는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경험적 사례들과 함께 구성되어 지식과 지혜의 원천이 된다고 한다.<br><br>저자는 탓을 흐르는 시간을 멈춰 세우고 뒤를 돌아보는 행위라고 강조한다.좋은 탓이든 나쁜 탓이든 이상한 탓이든 모두 탓하기를 그만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기 바란다.탓하는 사람치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없으며 타인에게 의존하려는 성향을 가진 유아기적 존재감을가진 이들의 질투를 언제까지고 받아줄 냉정한 세상의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 판단하게 된다.어쩌면 탓하기는 우리 자신이 일상적으로 타인에게 전가하려는 의도를 형식적으로 드러내는 모습일수도 있다.세상 가장 중요한 존재가 바로 '나' 임을 알고 있는 나, 우리에게 탓으로 자신의 자존감을 깍아 먹는 일은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저자는 책의 말미에 탓 없는 삶을 위한 서사를 전한다. 누군가를 탓하기 전에 자신의 주체적이고 자존감 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일이 탓 없는 삶을 위한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모아진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4/61/cover150/k262130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4613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고전부적: 어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 고전부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5904</link><pubDate>Thu, 16 Jul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5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190&TPaperId=17395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8/coveroff/k9121301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190&TPaperId=17395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 고전부적</a><br/>이방원 지음 / 흑막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부적은 악귀를 쫓고 복을 가져다준다고 믿어 글씨·그림·기호 등을 그린 종이를 가리키는 종교용어지만 고전부적이라는 말은 무슨뜻일까? 궁금해 진다.고전은 단순히 오래된 책으로만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다.오래되었지만 인간의 삶에 유익함을 전해줄 수 있는 필수적인 존재로 이해해 보면 부적과 고전이 만난 의미를 십분 이해할 수 있다.악귀를 쫒고 복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로 운명에 대한 흐름을 생각해 보면 오늘날의 우리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 '운' 이라 생각하기에 고전의 유익한 사유를 부적이라는 강한 방패막이를 통해 삶에 유익함을 더하려는 의도를 지니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조선의 태종 이방원, 그는 3대 국왕으로 고려말에서 조선을 건져 올린 실질적 세력으로 판단할 수 있다.호롱불 앞의 고려를 위한 충신 정몽주의 죽음과 신생국가로의 조선의 건국을 위한 결단의 대결은 역사의 선택으로 조선의 역사를 지속가능함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해주었다.우리가 하는 거의 모든 일들에 있어 명분이 없는 일이 없지만 명분에 휩쌓여 대의를 그르치는 일은 극명한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새 술은 새 푸대에 담아야 함을 일깨워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고전부적: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는 조선의 제 3대 국왕 태종 이방원의 삶과 통치 철학에 대해 현대적인 해석을 통해 혼탁한 오늘의 삶을 사는 우리에게 깨우침과 나아갈 방향성을 일러주고자 하는 책이다.역사적 평가는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지만 지금의 나, 우리가 살펴 보는 고려의 충신 정몽주와 조선의 국왕 태종 이방원의 선택에 대한 평가는 사뭇 달라진다.어쩌면 사물을 보고 생각하는 결이 다른지도 모른다.단순히 칼이라는 존재를 쇠붙이로만 생각하는 수준이 아니라 휘둘러 사람이나 동물을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확인하는 존재는 거침없이 일을 진행 시킬 수 있을 것이다.죽음을 불사하고 꺼저가는 고려를 살리기 위한 충신으로의 모습을 선택할지, 휘두를 때만 칼이라는 의미를 통해 상징적 기틀을 마련한 이방원의 결기는 역사적 평가뿐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스스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하게 한다.고전속 그러한 부분들이 역사속에 잠자는 이벤트 쯤으로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그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과연 나, 우리의 선택은 어떠할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이방원의 통치는 조선의 근간이 되는 다양한 제도를 구축하고 실행해 더욱 튼실한 조선을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할 수 있다.무릇 모든 일들이 혼자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면 정몽주의 죽음과 이방원의 결단은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다만 서로가 다른 위치에서 다른 곳을 보고 있기에 그러한 결과를 빚을 수 밖에 없었다 여겨진다.<br><br>태종 이방원의 결기 어린 서사들이 5장에 걸쳐 제시되고 있어 찬찬히 읽어보면 과거보다 오히려 오늘의 나, 우리에게 보다 주체적인 존재로 일어서야 함을 깨달을 수 있다.지금 나, 우리 자신의 주체적인 삶을 이루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지독하고 강인한 기질을 갖춰야 비로소 오늘의 나, 우리의 삶이 사회적 존재로 적응하는데 합당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그러한 기질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다양하게 갖출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는 일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고전부적이 전하는 세상에 대한 방패막이로의 서사를 우리 삶의 변화를 위한 트리거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그 시작을, 실천을 이방원의 결기 어린 서사를 통해 접해보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8/cover150/k9121301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688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단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5878</link><pubDate>Thu, 16 Jul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58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9147&TPaperId=173958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6/coveroff/k5221391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9147&TPaperId=173958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단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a><br/>오카모토 유이치로 지음, 곽현아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무지함으로 얼룩진 사람들의 생은 깨어나지 못한 알과 같은 답답함을 느끼게 하지 않을까 싶다.그러하기에 우리는 무지함을 타파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교육을 받고 세상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 하는지도 모른다.지적이라는 말은 보편성과 범용성을 지닌 앎의 기본적 재료로 이해할 수 있다.사전을 찾아 보면 지적이라함은 지식과 지성을 갖춘 상태를 말하는데 지적이라는 상태는 이를 아우러 갖추고 있다는 말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그러한 지적인 삶을 위해 과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지적인 존재가 된다는 것은 사람 사는 세상에서 보다 잘 소통하고 사람들이 갖는 부정적, 혹은 한계적 대상을 극복하거나 돌파하는데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지식은 앎의 근본으로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열 가지 핵심을 이루는 단어들에 대해 통찰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은 정의, 기술, 권력, 폭력, 자유, 노동, 소외, 국가, 종교, 전쟁이 시대와 철학자들의 변주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살필 수 있도록 해 놓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이기에 표면적으로만 이해할 뿐 깊이 있는 이해를 갖지 못한 나, 우리에게 토론과 논쟁의 역사를 소환해 들려주며 독자의 사고를 넓혀 주고자 하는 책이다.철학은 오래된 고전으로 박제된듯 한 느낌을 전해주기에 충분하지만 오늘날에도 충분히 철학적 사유는 우리 삶, 인생에 적용되는 까닭에 적잖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이 유용하다 할 수 있다.하지만 무지함으로 일관하는 사람들에게는 철학이 필요없을지도 모른다.아는 만큼 세계가 넓어진다는 말은 거짓이 아닌 진실이다.단적인 예로 주식시장을 보는 눈이 다양한 지식으로 채워져 밀도 있는 분석을 통해 투자할 수 있을 때와 주먹구구식으로 투자할 때의 투자 수익률은 천양지차로 달라질 수 밖에 없다.그러한 것이 바로 지식의 힘이자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목적론이 될 수 있다.바로 우리의 삶과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식들을 배우고 익혀 활용해 행복한 삶을 구현하는 것이야 말로 지식이 지향하는 바라 할 수 있다.어쩌면 철학서 가운데서도 저자가 제시한 열 가지 철학은 고리타분함을 벗어나 우리의 선택에 밀접한 영향력을 주는 규정에 대한 이해를 돞아볼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한 과정으로의 지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면 우리의 사유, 사고의 지평은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게 될 것이다.<br><br>저자는 말한다. 단어 하나를 정의 한다는 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의 차원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을 새롭게 벼리는 일이라고 말이다.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일이 단어의 고유함을 넘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지닌 정의가 필요하다는 의미이고 보면 세상을 보는 눈을 새롭게 가져야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이 그저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새로운 차원의 무언가를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그야말로 놀라운 경지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을까 싶다.지금의 나,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과 같은 지식으로의 정의가 아닌 새로운 세계의 세상을 보는 눈으로 정의한 열 가지 철학의 좌표들을 통해 짜릿한 쾌감을 만끽하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6/cover150/k5221391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5067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거인처럼 생각하라 - [거인처럼 생각하라 - 위대한 성취를 이룬 거인들의 10가지 생각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3945</link><pubDate>Wed, 15 Jul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3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591&TPaperId=17393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30/coveroff/k2221305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591&TPaperId=17393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인처럼 생각하라 - 위대한 성취를 이룬 거인들의 10가지 생각법</a><br/>피터 홀린스 지음, 서애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거인이란 존재는 다양한 함의를 가진 단어라 생각된다.무지하지만 몸집만 큰 거인이 있는가 하면 무엇을 해도 다 잘 되거나 잘하는 다방면에 능수능란한 능력을 지닌 인물을 뜻하기도 한다.과연 우리가 지향하는 거인은 어떤 거인일까? 생각해 보면 당연히 후자일 수 밖에 없다.그런 거인처럼 생각하라는 말이 갖는 의미는 또 무엇인가?인간의 삶은 인간의 재능에 의해 빚어지지 않듯이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탄생되는 서사라 할 수 있다.현 시대를 살고 있든 혹은 과거 속의 인물이든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는 교훈을 줄 수 있는 인물들을 우리는 거인으로 뽑아 우리 삶의, 인생의 변화를 꾀하기 위해 노력한다.인간은 한계를 모르는것이 아니라 한계를 어떻게 하면 돌파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생각한 존재로 사유의 힘이 중요함을 일깨워 준다.그러한 거인들의 생각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거인처럼 생각하라" 는 배우고 익히면 때로 즐겁지 아니한가 하는 문장을 가장 적확하게 느껴볼 수 있는 10인의 인물들을 거인으로 지칭, 그들 삶에서의 사유들을 통찰해 오늘 우리 삶의 현장을 변화 속에 놓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안내를 책임지는 책이다.아우렐리우스부터 마리퀴리까지 2,000년을 가로지르는 '거인처럼 생각하는 법'은 천재들의 무용담이나 소개하는 흔하디 흔한 책이 아니라 흔들리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벽을 넘어서고자 한 그 과정으로의 서사를 만나볼 수 있다.다양한 상황에서 우리는 '신의 한 수' 라는 표현을 잘 쓰곤 한다.거인들의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는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존재들이었지만 결정적 순간에 변화의 시계를 돌리게 된 것은 그들만이 내린 선택과 결정을 있게한 생각법에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저자는 성취에 대해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하지만 성취는 외적으로 드러난 징표의 하나일 뿐이다.마리 퀴리나 히포크라테스, 다빈치 등은 익히 우리가 잘 아는 거인들이지만 그들의 삶에서도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나 좀 더 깊이 있는 의미를 살펴보면 그들이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생각했는가" 라는 물음으로 답을 얻을 수 있다.거인 열 명에게서 얻은 누구나 옮겨 쓸 수 있는 열 가지 생각법은 현실에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하는 나, 우리의 현실적 모습을 생각하기로 바꿔 놓을 수 있음을 확인 시켜 준다.<br>거인이라 해서 모든것을 잘할 수는 없다.자신이 가장 탁월하게 하는 무언가가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탁월함이란 타고난 기질이 아니라 직접 부딫치며 끊임없이 실천해 완성한 자세로 판단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선천적으로 거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는 사실이 우리 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평등하고 공평하다는 사유를 갖게끔 해 준다.생각법을 다르게 하는 일이 바로 나, 우리를 거인으로 만드는 근원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보면 변하지 않는 생각을 가진 당신과, 변화를 수용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낸 나, 우리는 새로운 거인의 모습을 갖추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거인처럼 생각하고 거인처럼 행동하는 나, 우리가 되어 보는 기회를 즐겁게 누려보길 권해 본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30/cover150/k2221305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309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현자 병법 -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3892</link><pubDate>Wed, 15 Jul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3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393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off/k3621301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393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a><br/>항우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삼국지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새롭고 신기하고 재미있다.등장 인물들이 가진 각각의 특성들이 그들을 대표하는 인물상이고 보면 삼국지는 오랜 과거의 고전이 아니라 현재에도 고스란히 판을 벌이고 있는 세계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수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모두 제 각각인 사람들의 모습들이 마치 삼국지의 인물상들을 보는것만 같아 재미 있기도 하면서 신기하기도 하다는 느낌이 든다.그래서 과거에서 배우거나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면 반복적인 고통과 아픔을 느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악순환처럼 만나게 된다.항우를 대표하는 문장, 역발산기개세는 산을 뽑고 세상을 덮을만한 힘과 기개를 말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외곯수라는 표현과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문장 중 갈대와 같다는 말도 있지만 항우에게는 그러한 갈대와 같은 마음을 가진 인간이라는 존재는 허락되지 않았다.항우에게 배우는 인간의 삶, 인생에 대한 사유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현자 병법"은 과거의 고전이 오늘날에도 유익한 사유의 전달자로 존재함을 일깨우고 오늘 우리 삶의 변화를 일깨우기 위한 병법으로의 자세를 전해주기 위한 책이다.오늘날의 사회 속에서 나, 우리는 마치 하나의 기계 부속품 처럼 끼워져 사용되다 폐기되는 모습으로 비춰진다.그런 존재감이 바로 나, 우리 자신을 견디지 못하게 하는 불편한 사회적 사유의 모습으로 우리는 더 나은 나, 우리의 삶과 인생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그러한 우리에게 항우의 생각과 행적을 따라가 보면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라는 문장으로 깨달음을 전해준다.그렇다. 변화를 추종하거나 준비하면서도 망설임을 갖는 일이 오늘날의 나, 우리이고 보면 스스로 생의 마지막을 장식했을 망정 세상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자기만의 오기와 독기가 필요하다 하겠다.물론 사람마다 항우에 대한 인식과 평가가 다르기에 그의 결기 어린 문장들이 모두 같을 수는 없지만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니 만큼 그러한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리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삶은, 인생은 나, 우리의 선택에 의한 연속된 시간이다.그러한 시간들이 망설임으로 가득찬다면 과연 나,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아니면 스스로를 무장해 세상을 평정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면 그야말로 현자의 가르침이라 할 수 있을까 싶다.<br><br>나, 우리가 항우에게서 배워야 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자세라고 저자는 강조한다.하지만 우리 사는 세상의 사회에서는 과정도 중요치 않고 결과만이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세상이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들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삶의 주도권이라는 것을 타인의 힘에 빼앗기든지 혹은 조직에 빼앗기는 일은 종속된 노예와 같은 삶으로 나 우리를 전락시킨다.항우는 진정 만인을 호령하는 삶의 주도권은 나, 우리 자신만이 거머 쥐어야 한다고 말한다.왜 아니 그러하겠는가? 흔히 우리는 '졌잘싸' 라는, 졌지만 잘 싸웠다고 하는 말을 뇌피셜, 혹은 정신승리라고 폄훼하는 경우가 많다.세상을 싸움터로 인식하는 그릇된 인식도 문제지만 모든 사람을 전쟁터의 사람들로 인식, 적대화 하는 것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항우는 비록 싸움에서 졌지만 스스로가 자신임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죽음으로 승화시킨 인물로 우리에게도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그런 존재감을 가진 정체성의 인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150/k3621301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972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 -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3862</link><pubDate>Wed, 15 Jul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38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3938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off/k07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3938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a><br/>양원근 지음 / 리미트리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프리드리히 니체는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철학자이다.그런데 수 많은 철학자들이 존재하지만 그 성향이 어떠하냐에 따라 또 다르게 분류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니체는 '망치를 든 철학자'라는 별명처럼 서구의 전통을 깨고 새로운 가치를 세우고자 한 주요 인물로 그의 철학은 급진적 사상으로의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철학은 우리에게 삶에 대한, 인생에 대한, 생활에 대한 많은 사유를 포함하지만 깊이 있게 스스로의 삶과 인생을 사유하는 깨어있는 존재를 구축하고자 했던 인물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위버멘쉬는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아가겠다는 선언으로 오늘을 사는 나, 우리 각자에게 사유하는 삶, 인생의 길로 안내하는 철학적 트리거로 생각할 수 있다.그런 니체와 지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겠지만 그의 철학적 사유를 통해 오늘 우리의 삶, 인생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해 볼 수 있는 가능성도 가져볼 수 있다.그렇게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은 쉽게 바뀌지 않는 나, 우리의 삶의 모습들을 정말 원하는 대로 바꿔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의 시간을 가져봄이 좋다는 의미를 니체의 철학적 서사를 통해 의미와 가치를 읽어 적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책이다.저자는 이 책의 필요성을 나, 우리의 삶, 인생에 있어 사유의 시간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변화하는 시대에 변화를 추종하고 있지만 정작 변하고 싶지 않은 나, 우리의 마음을 알듯이 왜 변화해야 하는지를 스스로가 납득치 못하는 삶이자 인생을 살고 있으면서 어거지로 변화를 수용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니체는 그러한 우리에게 진정한 변화를 위해 나, 우리 자신의 삶과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의 시간을 철학과 함께 돞아보게 해 주며 그 결과 마음의 움직임이 행동의 움직임으로 변화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줄 때 비로소 우리는 변화와 함께 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독일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니체의 글은 매우 어렵다고 평하고 있다.하지만 어려움에 한계를 느끼기 보다 그가 사유하는 시간을 우리에게 요구하듯 우리 역시 사유의 시간을 통해 그 누구도 아닌 나, 우리의 삶, 인생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나, 우리라는 존재의 정체성을 확연히 드러낼 때 비로소 나, 우리는 니체와의 지적대화의 효과를 확인해 보고 만족스런 웃음을 지을 수 있을 것이다.<br><br>니체는 '네 삶을 결코 피하지 말라고 했다. 또 네게 주어진 것들을 남 탓으로 넘기지 말라고도 했으며 지금 네 고통까지도 너의 힘으로 바꾸어 보라고 주문했다.과연 지금의 나, 우리의 모습에서 니체가 요구한 사항을 지키고 있는지를 곱씹어 볼 필요성이 있다.무수히 많은 철학자, 사상가들의 말들을 모두 따라 지킬 필요성은 없겠지만 그 어떤 철학자나 사상가의 사유와 통찰적 시각을 우리 삶에, 인생에 적용 시키는 일은 오롯이 나, 우리 자신만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과제라 할 수 있다.그것이 싫거나 해야 할 욕구를 느끼지 못한다면 우리는 지금까지의 답답하고 무엇을 해도 잘 풀리지 않는 나, 우리 모습 그대로의 삶, 인생을 살아가야 할 수 밖에 없다.철저히 내 삶의 주인으로 삶을 사는 법을 니체와의 대화에서 배우고 느껴 실천으로 빛을 내는 일이 바로 가장 큰 변화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150/k07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646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일 안 하기의 기술 - [일 안 하기의 기술 - 꼭 해야 할 일만 하는 과학적 업무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2049</link><pubDate>Tue, 14 Jul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20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0&TPaperId=173920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24/coveroff/k7921305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0&TPaperId=173920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안 하기의 기술 - 꼭 해야 할 일만 하는 과학적 업무 습관</a><br/>나카무라 가즈야 지음, 김수빈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일 안 하기의 기술이라니 잠시 엉뚱한 생각으로 농땡이 칠 수 있는 방법이나 기술을 생각했었다.안 하기 보다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지 말자는 의미이고 보면 이는 대부분 직장에서의 업무와 관련된 낭비, 저가치 업우 등등으로 이해될 수 있다.우리가 자리하는 모든 곳에서 일은 끈임없이 이어지고 우리 자신을 갉아먹고 있다.그런 일과의 관계를 잘 파악한다면 일에 파묻혀 자신의 존재감 마져 잊게되는 악수를 둘 수도 있다.그래서는 저녘이 있고, 지유가, 행복이 있는 삶, 생활이 될 수 없다.워라밸이 말로만 하는 워라밸이 아닌 실질적인 워라밸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싶다.과연 지금의 나, 우리에게 일 안 하기의 기술은 어떻게 효율과 효용을 달성할 수 있을지를 깨우쳐 준다.그 이야기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일 안하기의 기술"은 바쁘게만 돌아가는 세상에서 나, 우리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삶이 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일에 치여 나, 우리다운 삶, 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불필요한 생각, 작업, 연락, 실수를 줄여 꼭 해야만 하는 습관을 만들고자 안내하는 책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여섯가지 핵심 내용과 실천 전략을 제시하는데 사고, 생각, 작업, 관계.협업, 소통, 실수관리 측면의 지혜로운 방법을 제시한다.지금껏 우리는 수 많은 기법들이나 제도를 통해 변화를 도입하고 괸리하고자 하는 노력을 해 욌다.린 사고법, 6시그마, 5S운동 등 다양한 제도들을 통해 우리의 일에서의 낭비,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을 찾았지만 결과적으로 완전하지는 않았다고 본다.저자가 제시한 여섯가지 영역에서의 업무량을 덜어내고 줄이는 방법을 지속해야만 한다.일회성 시도는 변화가 아니라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존재로 우리를 밀어 넣는다.일은 생각 줄이기, 작업 줄이기, 연락 줄이기, 실수 줄이기 과정만 잘 지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다.성과 없는 일을 하지 말자는, 또는 저가치 업무를 판단, 하지 않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변화가 일과 가정에서도 실현되어야 바람직하다.<br><br>가정에서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우리 자신이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비로소 가정에서의 변화도 이뤄질 수 있다.일터에서는 과정보다 성과를 더 요구하는 측면이 강하기에 우리에게는 일을 하지 않는 권리보다 일해야 하는 의무가 더 앞서고 있어 한 번쯤 생각해 볼 문제라 할 수 있다.수 많은 일들에 치여 자신의 존재마져 망각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일 안 하기 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소개로 이해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일 안 하기는 조심히 써야 하는 금칙적 용어가 될 수도 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24/cover150/k792130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244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1로 서기 - [1로 서기 - 어떤 순간에도 나를 책임지는 '1인분의 삶'을 위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2027</link><pubDate>Tue, 14 Jul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20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414827&TPaperId=173920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6/21/coveroff/8970414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414827&TPaperId=173920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로 서기 - 어떤 순간에도 나를 책임지는 '1인분의 삶'을 위하여</a><br/>임홍택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1로 서기? 마치 홀로 서기와 같은 의미라는 생각이 든다.왜 이런 제목의 책이 인기를 끌까 생각해 보면 다분히 오늘의 우리는 혼자인 삶을 살아가지만 주체적인 존재로의 삶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기에 우리와 연결된 다양한 관계에 종속된 나, 우리가 아니라 직업, 돈, 관계, 위기, 생활 측면에서 1인분의 삶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고 하겠다.또한 나이들어 가면서 신체의 변화로 인해 한 발 서기와 같은 행동이 되지 않는데 이러한 변화 역시 주체적 존재로의 1로 서기의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모습들이라 그에 대한 실천 방안이나 해결법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생존에 필수적인 1로 서기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1로 서기"는 오늘의 우리 존재가 갖는 주체성을 되돌아 보게 하며 진정한 1로 서있는가 하는 물음에 스스로 답하고 마뜩치 않다면 주체적 존재로 거듭나야 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커리어 설계와 자기계발, 경제적 자립,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위기와 돌발상황 대처, 실전 생활 팁으로의 귀중한 지식들을 키워야 할 역량으로 제시하고 있다.어느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그래서 오히려 나약한 사람들은 부모 및 지인들에게 기대는 심리가 강한데 이러한 상태로는 1로 서기가 결코 쉽지 않다.하지만 그런 나, 우리 자신을 깨닫고 1로 서기를 원한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5가지 핵심 생존 역량을 이해, 충실히 따라 보는것도 유익함을 넘어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판단할 수 있다.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1로 서기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이듦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신체 능력의 변화를 실감할 때이다.무엇보다 그러한 의미에서 고령자들을 위한 한발 서기 운동에 대한 지면 할애는 보다 폭 넓은 대중적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서사이기도 하다.한발 서기 운동은 균형감각, 하체 근력, 신경계 협응, 인지 기능, 코어 안정성 등 다양한 연계 기능들이 우리의 1로 서기를 위한 밑바탕이 될 수 있음을 터득하게 된다.<br><br>자립(自立)은 스스로 일어남을 뜻한다.이는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차원에서의 1로 서기를 의미한다.지금의 나, 우리의 샹황을 깊이있게 측정, 분석해 볼 필요성이 있다.돌봄의 대상자가 아니라 완전한 인격체로의 주체적 존재로 서는 일은 어렵고도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다.저자는 자립을 위한 실천 지침부터 건강을 위한 운동법까지 폭 넓게 제시하고 있어 지금의 나, 우리 자신의 자립에 대한 현실적인 상태를 고민하게 한다.언젠가는이라고 미뤄둘 자립이 아니라 자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저자의 알찬 서사를 따라 실천해 보길 권고해 보고 싶다.스스로 일어서는 대견함을 만족스럽게 느껴 보길 기대하며 일독을 추천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6/21/cover150/8970414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6214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1982</link><pubDate>Tue, 14 Jul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19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919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off/k39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919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a><br/>사장썸머(임선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요즘같이 인력난에 고비용이 들어가는 시대에 하루 1시간으로 월 300을 더 벌수 있는 업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그도 그럴것이 n잡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왜 이런 극강의 효율적인 사업?에 뛰어들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 모두 나름의 불합리한 이유들이 존재 한다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과거에는 흔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무인카페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비단 무인카페뿐 아니라 무인편의점, 무인애견샵 등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로의 변형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직간접적으로 들어 대략적인 이해는 하고 있었지만&nbsp; 명확히 실리를 따져보고 비즈니스로의 창업 가능성을 염두해 볼 수 있는, 저자의 경험으로 선행해 보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는 오늘을 사는 나, 우리와 같이 월급만으로는 미래를 설계할 수 없음을 느낀 저자의 수많은 고민의 끝에서 탄생한 선택으로 지금의 트랜드 흐름처럼 n잡 형태의 사업으로 소자본으로 시스템을 구축 무인카페 창업에 도전해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들려주어 무인카페 혹은 무인으로 시작하는 다양한 비즈니스에 도전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되리라 판단할 수 있는 책이다.저자의 무인카페 창업의 핵심은 퇴근 후 1시간 활용과 작은 실행으로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의 비즈니스라는 점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사실 퇴근 후의 1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는 시간이라 많은 사람들이 아까운지 모르는 시간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자투리 시간이라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이는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지속가능한 루틴이 될 수 있으며 이는 곧 수익화를 위한 시간활용, 창업형태, 준비방식, 확장성, 자긍 규모 준비 등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를 꾸릴 수&nbsp;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된다.괸심만 있다고 뭔가 되지는 않는다.계획성과 실천성이 충분히 뒷바침 되어야 비로소 현실에서의 비즈니스를 시작해 볼 수 있는 일이다.<br>40대를 콕집어 말하는 이유가 있을까?아마도 가족과 미래의 안정성에 대한 고민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때가 40대라면 틀리지 않는다.노동으로만 소득을 올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작은 비용, 노력으로 고효율을 거둘 수 있는 n잡을 선택하고자 한다.해 보지 않거나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으로 망설임을 갖고 있다면 앞서 도전한 저자와 같은 이들의 경험과 지혜가 녹아있는 안내서들이 제격이라 할 수 있다.나, 우리가 실질적으로 경험해 보아 터득해야 하는 노하우나 기술적 내용들은 쉽게 배울 수 없을뿐더러 가르쳐 주고자 하는 사람들도 없다고 보는게 합당하다.하지만 이렇게 그 과정을 책으로 펼쳐낸 저자와 같은 이들의 성공과 실패담은 귀중한 보물과 같다.이러한 무인카페를 운영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마지 않는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150/k39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44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천하장사 육지환 - [천하장사 육지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0175</link><pubDate>Mon, 13 Jul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0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614&TPaperId=17390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83/coveroff/k502139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614&TPaperId=17390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하장사 육지환</a><br/>박영광 지음 / 스토리가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삶에 있어 작은 온기가 되는 일들은 무수히 많다.하지만 그러한 온기를 느끼는 일은 우리 삶의 고난과 힘겨움에 의해 무시되기 일수이고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정의를 심판해야 할 경찰과 검찰의 힘은 기득권 옹호에만 여념이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약자로의 삶을 이어간다.그래서 우리는 약자들이 갖는 강자에 대한 환상이나 영웅의 출현을 통해 보상심리를 맛보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오해와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킨 한 인물의 복수의 집념이 불타오르게 하는 일은 약자들이 갖는 일반화된 복수심에 원천이다.처음부터 나쁜 인간이 있을까? 하는 의심은 사회의 다양한 인간들 속에서 발견하는 인간 이하의 존재들에 의해 인간성을 고민하게 한다.세상 홀로 고독을 씹는 자라도 복수심에 불타는 존재라도 인간임을 잊지 않는 한 그들의 생각과 행동이 우리 사회, 우리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어 따듯한 온기를 전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그런 이야기를 담아 전해주는 멋진 스토리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천하장사 육지환" 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고 집을 나갔다는 오해를 가진 육지환의 복수심에 불타는 집념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범죄 사건과 결합시켜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는 모습을 보여 주지만 그러한 면이 오히려 사회속에서 우리가 갖는 융통성의 이면이 바로 범죄와 연결되어 자신만을 위한 행위들로 타인을 약자로 만드는 결과를 양산하는 사례들을 소설적 서사로 보여주는 책이다.지환은 아버지가 엄마를 죽이고 도망간 범죄자로 생각해 자신의 손으로 아버지를 잡아 죄를 묻겠다는 복수심에 불타 철저히 혼자이지만 결코 타협하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흔히 융통성 없는 존재들을 우리는 꽉 막혔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그런면이 기본을 충실히 지키고 인간다운 온기를 가진 모습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타인이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면 스스로 '함 쎄어져라'를 외치며 몸으로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지환이 경찰이 되고 그가 맡은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관된 모습을 보여준다.모두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경찰의 안이한 사건 해결방식과 해결치 못하는 사건들을 종결처리하는 모습들은 단순하지만 기본을 철저히 지키고자 하는 지환의 눈에는 올바르지 않은 모습으로 비춰져 지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함께 일하는 동료로의 끈끈함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애정이 싹트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눈물샘을 자극하는 서사는 충분히 매력적이다.<br><br>찾는 일은 참으로 다양하다. 실종된 어린이를, 실종된 아버지를, 집 나간 엄마를, 가출한 다문화 가정의 아내든 모두가 누군가를 애타게 그리워하고 찾고자 하는 모습들은 우리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그러한 일들을 일선 경찰들과 형사들이 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수사 이상의 사명감을 지닌 일로 이해될 수 있다.누군가의 삶을 되찾고 무너진 가족의 시간을 복원하며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nbsp; 하는 일 이 결국 찾는 일로 부터 시작하는 것이고 보면 천하장사 육지환의 이야기는 평범을 넘어 점점 인간성을 잃어가는 우리 사회의에서 단단히 붙잡고 있어야 할 하나의 진실처럼 우리의 마음을 끌어 들인다.옳은 일에 주저함이 없는 지환의 복수심에 불타는 오해도 풀리고 살짝 살콤한 애정 전선의 북상은 오래도록 맞보지 못한 해피엔딩의 결말을 맛보게 해 준다.재미를 넘어 뜨거운 인간애에 대한 서사를 그리고 있어 작가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된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83/cover150/k502139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831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 실무 활용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0149</link><pubDate>Mon, 13 Jul 2026 2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0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9245&TPaperId=17390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0/73/coveroff/k7521392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9245&TPaperId=17390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 실무 활용 가이드</a><br/>NAKTA(정승용) 지음 / 제이펍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전문적인 디자인 작업자가 아니라도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디자이너로의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디지이너가 아니라서 전문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요즈음 방식의 디자이너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를 지향하는 추세는 많은 디자인 서적의 출판을 앞당기고 있고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있겠지만 본래부터 디자이너들이 가장 많은 활용을 해 왔던 어도비사의 포토샵과 익스프레스, 그리고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결합한 파이어플라이까지 디자인 작업에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어 주는 책을 만나는 것은 전문 디자이너에게도 일반적으로 디자인에 대한 학습이나 배움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파이어플라이, 포토샵, 익스프레스의 실무 활용을 위해 제작된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는 디자인 작업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인공지능 AI 활용에 따라 함께 변화한 어도비사의 파이어플라이, 포토샵과 익스프레스를 결합해 더욱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과 크리에이티브한 아트워크를 경험해 볼 수 있게해 주는 책이다.디자인 작업이라는 것은 창작의 영역을 구체화해 주는 작업으로 인식할 수 있다.그런 크리에이티브 영역에 구체화 된 소프트웨어를 찾을 수 있는 일은 시간과 비용에 있어 부담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다.과거라면 다양한 사람들의 협력작업을 필요로 했을 일들이 이제는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도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으로 단순 이미지를 만드는 수준을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목적에 맞게 실무형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저자는 그러한 부분에서 전문가뿐 아니라 비전문가인 일반인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디자인 작업을 해 볼 수 있도록 실습 예제를 수록,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자료를 다운받고 저자의 설명을 따라 차근차근 실천해 보는 과정을 갖게 되면 자연스럽게 도구의 역할과 활용법을 익히게 되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이러한 부분은 저자가 가장 크게 고민한 부분으로 흥미롭게 일반인들이 접근하고 실천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맞닿아 있다.<br>인터넷이나 SNS,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멋지고도 아름다운 디자인을 접해볼 수 있는 시대다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생성형 AI와 결합한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흥미를 갖고 직접적인 활용을 통해 누구나 전문 디자이너와 같은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만드는 능숙함을 갖게 하는 일이다.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3단계로 완성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다.파이어플라이로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고 파이어플라이와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편집하며 익스프레스로 실무형 아트워크를 완성할 수 있게 하는 매력적인 도서이다.디자인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이라도 이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끼는 경험을 해 보면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수준 높은 경험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실천은 직관적으로 우리에게 감각적 느낌을 전해준다.디자이너의 AI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려주는 AI 실무 가이드로 손색이 없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0/73/cover150/k7521392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0734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2026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2026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무료 동영상강의 제공, 모의고사 앱(APP) 무료 응시권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0128</link><pubDate>Mon, 13 Jul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901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4849&TPaperId=173901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15/coveroff/8931584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4849&TPaperId=173901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무료 동영상강의 제공, 모의고사 앱(APP) 무료 응시권 제공</a><br/>김창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조달이라 함은 경쟁입찰을 포함 외부로부터 물품·용역·작업물을 찾고 조건에 동의해 구매하는 과정이며 공공조달은 공공기관이 업무 수행에 필요한 물품·용역·공사를 민간 등으로부터 구매하는 활동 전반으로, 예산 집행, 입찰, 계약, 검수, 대금 지급까지 포함한다.우리나라 공공조달의 시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정부의 예산을 생각해 보면 대략적인 감을 잡을 수 있을것 같지만 이러한 방면으로의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무지할 수 밖에 없다.200조원 규모가 공공조달 시장의 크기로 우리 정부의 한 해 예산(2025년 677조원)을 생각해 보면 엄청난 시장이 아닐 수 없다.그런만큼 공공조달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국가기술자격으로의 시험이 치뤄지게 되어 목적에 부합하는 합당한 인재들을 채용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첫 시험을 대비할 수 있게 알찬 구성으로 독자들을 찾아 온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2026 공공조달관리사 필기"는 조달관리 업무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공식적인 관리로의 학습을, 조달관리를 해 온 사람들에게는 명확한 규정과 로드맵을 통해 정부가 요구하는 핵심인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책이다.물론 자격시험이기에 그에 합당하는 기준이 존재한다.예의 여타 시험들이 그러하듯 필기 실기를 합해 100문항의 시험을 통해 각 과목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을 요구하며 실기 역시 60점 이상이면 합격권에 들 수 있어 첫시험에 대한 여타의 다른 시험들의 사정을 생각해 보면 조달관리사 역시 첫회가 가장 쉬운 시험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갖게 된다.그렇다고 학습을 게을리 해서는 합격을 보장할 수는 없다.출제기준에 부합하는 명확한 학습이 요구되며 출판사 성안당과 저자가 3단계 합격 전략으로 제시하는 조달의 큰 흐름을 먼저 이해하는것이 우선이며 비교와 대조를 통해 인식의 구조화를 단단히 할 수 있게 하는가 하면 실전 감각을 위해 해설을 꼼꼼히 읽고 이해해 실전감각을 익히는 방법을 추천해 볼 수 있다.10여개가 넘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학습법에 대한 고민은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고 할 수 있다.하지만 공공조달관리에 대한 자격시험은 실무적인 부분이 약해 이론상으로라도 그 방법에 대한 이해를 가져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저자의 3단계 합격전략 추천의 3단계는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한 이론적 설명으로 매우 유익한 전략단계라 할 수 있다.일반적인 학습자로서는 이러한 공공조달관리사를 위한 실질적 실습으로의 경험을 얻기 어려울 수 밖에 없다.그러한 부분, 학습자들의 니즈를 명확히 파악, 해결할 수 있게 해 주는 수험서는 드물다.<br><br>각광 받고 있는 자격시험들에는 모두 공통된 요소들이 존재한다.바로 법이나 볍령들이 학습자들을 괴롭히는 내용이고 보면 이러한 부분을 조달관리를 해 온 경험자들의 실물적 언어로 해석하고 풀어내어 학습자들의 이해를 더욱 확장 시켜 주려는 의도는 현직에서의 실무를 진행하는 자들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이라 할 수 있다.주요 핵심 용어 확인, OX 문제로 한 번 더 확인, Chapter Point로 중요 내용 확인 후 출제 예상문제로 복습하며 최종 점검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영상강의와 패스트에듀 앱용 모의고사를 QR코드를 활용 최종 점검하고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도움주고 있다.가정에서도 기업에서도 국가에서도 필요한 모든것들을 조달해야 한다.그러한 조달관리사의 업무를 국가자격증으로 취득하기 위한 첫 발을 이 책과 함께 도전해 보길 응원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15/cover150/8931584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157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지구 끝에서도 살아남는 작고 여린 잎에 숨은 강인함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6059</link><pubDate>Sat, 11 Jul 2026 17: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860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76&TPaperId=173860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77/coveroff/k492130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76&TPaperId=173860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지구 끝에서도 살아남는 작고 여린 잎에 숨은 강인함에 대하여</a><br/>곽준명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는 흔히 생각하는 존재를 동물에 한해서만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어쩌면 이러함이 일반화의 오류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생명체가 가진 특성의 일부라 할 수 있는 사고법은 피수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법이다.동물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있다면 얼마나 지혜로운지 또 식물은 뇌가 없이도 사고할 수 있는지 등 인간을 중심으로 우리는 생각하고 판단하기에 인간 이외의 존재들에게 대해서는 거의 무시하거나 무지함으로 대하고 있다는 생각이 틀리지 않는다.그런데 조금만 깊이 있게 들여다 보면 비단 뇌가 있어야만 사고한다는 집착적 사고는 잘못된 의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왜 뇌가 있어야만 사고할 수 있다고 고정관념을 갖는것일까? 뇌가 있어야만 생각하고 생존할 수 있다고 연결짖는 관련성 떄문이라면 식물에 대해서는 그러한 주장이 들어 맞지 않는다.과연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지를 살펴 우리의 무지함을 일깨워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는 생존이 사고에 의한 결과라 판단하기보다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매커니즘들이 생존의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풀어 낼 수 있도록 세계적 식물세포 연구의 권위자이자 누바이올로지학과 특훈교수인 저자가 분자생물학을 통해 식물 세계의 비밀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대중과학서로 말할 수 있다.환경은 인간이든 식물이나 동물이든 그 영향 아래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절대적 존재이지만 식물은 어떻게 환경에 반응하고 행동하며 판단하고 기억하는지를 그의 연구에서 돞아볼 수 있다.그렇다고 학자적 주장만으로 빼곡히 채운 서적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비유, 풍성한 각주를 통해 이해를 돕고 대중들의 시선에 맞춘 관찰자적 서사를 만나볼 수 있어 무척이나 신선하고 놀랍다.더구나 전문적인 전자현미경 사진을 실어 식물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한 영상을 QR코드로 확인할 수 있어 생물학 또는 인문학의 깊이 있는 실체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겠다.똥손, 이른바 어떤 식물이든 살리지 못하고 죽이는 그런 재주?를 가진 나이지만 예뿌고 멋진 식물들을 잘 키워 보고 싶어 무수한 도전을 해 왔고 그 결과 확인한 것이 바로 '똥손' 이다.그런 나지만 식물이나 식물세계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기후위기를 말하는 현재의 지구를 살릴 방법이 식물에 있다 생각하면 저자의 식물의 매커니즘을 통찰해 보는 시간은 무척이나 귀중한 시간이 아닐 수 없다.<br><br>인간 중심주의로 세상을 이해하는 나, 우리로서는 저자의 이러한 식물에 대한 통찰적 시각은 그야말로 별세계이자 신천지와 같은 느낌으로 읽혀진다.새롭고 놀라운 세계를 마주하는 이들에게는 하나의 꺠달음이 생길 수 있다.세계는 보이지 않는것에서 부터 볼 수 없는 무한대의 것까지 이뤄진 그야말로 신비함의 거대한 창고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식물이 서로 대화를 하거나 환경에 반응하는 것을 목도하는 일은 어쩌면 작으면서도 하나의 놀라운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발견하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그러한 사실을 일꺠워 주고 식물 세계의 다양한 서사를 통해 생존의 의미에서 일반화의 오류를 벗겨내는 참신한 도전이라 할 수 있다.다독으로 즐거운 식물과의 대화를 만나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77/cover150/k492130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577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