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wkorea21님의 서재 (newkorea2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2 Jun 2026 15:28: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wkorea21</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wkorea21</description></image><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싸움의 교양 - [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06480</link><pubDate>Sat, 30 May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064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064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off/k902138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064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모티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보편적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진실이 통한다고, 실력이 있으면 알아봐 준다고, 노력의 결과가 따라 온다고 생각하고 말한다.하지만 그러한 생각이나 말이 정말일까 분석하고 확인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나만이 갖는 생각일까 의문스럽게 느껴진다.정말 진실이 통하는 세계이고 실력과 노력이 통하는 일부도 있을 수 있지만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세상은 그것과는 아랑곳 하지 않고 그저 우리가 보이거나 내보인 신호에 따라 상황과 결과가 정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그렇다면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전쟁에서, 싸움에서 지고 들어가는 상황을 끌어 안게 되는 일이 더욱 많아지게 될 수 밖에 없다.과연 우리는 세상이라는 전쟁을 어떻게 어떤 전략과 방법으로 건너야 하는지 우리가 승리해야 하는 세상과의 싸움에 대한 이해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그 이야기를 담아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싸움의 교양" 은 우리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세계에서의 전쟁은 진실이나 힘, 노력이나 실력으로 인해 승패를 가릴 수 없으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많은 일들과의 전쟁이 바로 설계에서 승패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분석, 통찰해 낸 이야기를 담아 우리를 세계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척'하는 것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저자는 그것을 설계라 지칭한다.강한 척, 여유로운 척, 관심 없는 척, 있는 척 등등 다양한 척들은 모두 우리가 자신을 타인을 향해 내 보이는 신호이자 설계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삼국지의 제갈량은 2,500명으로 15만 대군을 맞이 했다. 어떤 상황이라도 싸울 전의를 상실하기 마련이다.도망칠 수도, 싸울 수도 없는 상태에서 제갈량은 아주 단순하게 성문을 열고 거문고를 타 매복이 있는 척 함으로써 적장 사마의의 15만 대군을 물러가게 만들었다는 사실은 '척' 이 지닌 여러 의미들 가운데 새로운 의미를 추가함으로 인식할 수 있다.우리가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의 세계와의 전쟁은 그야말로 나, 우리 자신을 무기로 싸워 나가는 전쟁이 아닐 수 없다.그런 전쟁에서 과연 나, 우리는 어떻게 세상의 전쟁터에서 승리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그 해답이 바로 '척' 하기로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싸움의 교양으로서도 '척' 하기는 전략이자 신호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상기해야만 한다.<br><br>'척학(尺學)은 진심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불리한 판에서, 치밀한 설계와 연출로 판을 장악하는 전략이라 말한다.이른바 세상과 우리가 벌이는 다양한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한 기회를 '척' 하는 설계를 통해 좀 더 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보는 일이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저자는 이 책이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라고 전한다.&nbsp;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따라오지 않는 사람, 뭔가 놓치고 있는 감각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모르고 있는 이들을 위해 설계자로의 '척학'을 제대로 익혀볼 것을 권유해 보고 싶어진다.누군가와, 혹은 모두가 속해 있는 세계와의 전쟁에서 나만의 판도로 바꿀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이 책을 통해 설계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150/k902138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565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하나면 다 된다 챗GPT - [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06465</link><pubDate>Sat, 30 May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06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652X&TPaperId=17306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7/coveroff/s3521371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652X&TPaperId=17306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a><br/>민지영.문수민.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성안당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요즘은 워낙 다양한 인공지능 AI의 출현으로 다양한 일, 작업을 할 수 있는 길들이 열렸다.물론 그러한 상황이 반겨할 일이기는 하지만 너무 다양한 AI들의 출현으로 다분히 독자들이나 일반인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은 가을 마른 산에 불씨가 옮겨 붙어 일어날 불을 보듯 분명하다.인공지능 AI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척척 알아서 찾고 사용할 수 있을지 몰라도 보통의 일반인들에게는 그러함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인공지능이라며 그 모든 것들을 다 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고 보면 마치 그에 화답하듯 하나면 다 되는 인공지능 AI 로의 챗GPT 가 출시되어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 하나로 다 할 수 있었는지를 살필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하나면 다 된다 챗GPT" 는 시작부터 완성까지, 이미지와 영상, 모두를 아우르는 압도적인 완성도를 자랑하는 챗GPT에 대한 설명으로 나, 우리의 가장 현실적인 AI 업무 파트너를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실질적으로 인공지능 AI인 챗GPT를 활용하는 일에 우리는 단순한 질문이나 이미지 제작 등에 한정된 사항들 이었으나 이제는 인공지능 AI의 출현 이후 많은 시간들이 인공지능의 발전을 이끌어 왔고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의 업그레이드 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정말 우리가 원하고, 하고자 하는 일들에 대해 하나면 다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이러한 상황은 인공지능 AI를 하나의 도구로만 생각함이 아닌 만능 탤런트와 같은 느낌을 전해주는 전문비서와 같은 역할론을 생각하게 된다.비서, 나만을 위한 내가 만드는 전문비서라면 끌림이 있지 않는가 싶다. 그런 나만의 전문 비서를 내 손으로 만들고 내 손으로 사용하는 시대의 도래는 이제 더욱더 인공지능 AI에 의한 시대의 변화가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쓰나미와 같은 느낌으로 우리를 변화시키고 있다.그런 상황에 놓여 있는 지금, 거부하거나 외면함으로써 인공지능 AI 시대를 터부시할 수는 없다.이제는 하나로도 우리가 원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지능을 통해 우리의 지속가능한 삶을 열어갈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그러한 기회를 얻는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나로 다 되는 챗GPT를 통해 완벽한 파트너로의 자격을 구축할 수 있길 기대해 보면 좋을것 같다.<br><br>이렇게 하나로 다 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 이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효율과 효용적 측면을 고려한 최고의 방법론이자 도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AI 업무 파트너, AI 비서, 이미지 생성과 이미지 편집, 디자인, 영상제작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라인으로의 기능적 역할을 가능케 하는 챗GPT의 새로운 모습을 공저자들의 다채로운 설명과 가독성을 높인 지면을 통해 보다 높은 이해도를 가질 수 있다.선택과 집중이 왜 중요한지 모르는 독자들은 없을 것으로 안다.이 책을 선택하고 집중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 바로 나, 우리의 지속가능함을 끌어 올리는 최고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7/cover150/s3521371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473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하이엔드 아비투스 - [하이엔드 아비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06447</link><pubDate>Sat, 30 May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064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3064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off/k912137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3064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엔드 아비투스</a><br/>박치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모티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사람은 보이는만큼만 알고 행동한다고 말하는데 과연 그런 말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스런 마음이 생긴다.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을 30초간 엘리베이터에서 만난다면? 만약이라는 상상이지만 그것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물론 그런 기회조차 기회로 인식치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지금의 나, 우리가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위해 사는 지를 명확히 깨닫고 있다면 그런 상황은 분명 기회중의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그런 기회를 날려버리는 일은 나,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의 지속가능성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다시 상상해 보자, 이재용 회장을 만난다면 과연 나, 우리는 무슨말을 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은 질문이지만 그러한 물음에서 시작해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세우고 지속가능한 자신의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간 인물의 삶의 여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하이엔드 아비투스" 는 막노가다 현장 공사판에서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아 비즈니스 기회로 만들어 온 저자의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과 그러한 정체성에 어울리는 신뢰감을 비즈니스 교본으로 삼아 고객과의 접점을 새롭게 혁신해 나간 인물의 비즈니스 케이스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책을 읽는 독자로서 느끼는 마음은 저자의 진정성이 담긴 정체성이며 그것이 비로소 자신을 넘어 사회적 존재로의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제도적,인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지를 살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저자는 건설현장의 막노동자 생활을 하며 오랜 시간 주먹구구식으로 흘러 왔던 현실의 부정적인 모습을 과학적, 표준화적으로 만들어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자신의 삶을 갈아 넣어 기초부터 시작해 나날이 인테리어 매출 신장이 늘어나는 기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아직도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는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하거나 작업을 진행하는 곳이 많다.저자는 화려한 마케팅 대신 수전의 정확한 높이, 경첩의 종류와 내구성, 면과 면이 만나는 선의 비율 등 건설시공에 있어 거의 모든 것들에 명확한 수치로 규격화 함으로써 일의 간편화와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냈다.즉 데이터베이스화 된 건설 관련 기준들은 이제 더이상 노가다 십장의 주먹구구식 방식이 아닌 고객과 건설업자가 함께 공감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사안으로 넘어갔다.아마도 집을 지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노가다 판의 규율이 어떤지를 보통의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지만 그들만의 룰이나 규칙만으로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불만이 생길 소지가 높아 함께 공감하고 인정할 수 있는 기준으로의 룰이 필요하며 그러한 기준을 저자는 자신의 비즈니스 방식에 채택해 완벽한 생태계를 만들어 내었다.<br><br>나, 우리의 현재를 살펴 본다면 과연 무엇을 보고 느끼며 생각할 수 있는가?아니 그런 나, 우리로서 우리 주변 또는 일, 작업에 있어 바라보는 시선이나 관점이 달라진 부분이 있는가 하는 의문점의 소유를 묻고 싶어진다.삶을 살아가며 우리는 누구나 성장이라는 측면을 원한다. 그러나 성장하고자 하는 일은 그저 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사회적 관계자이자 Giver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야 비로소 나, 우리의 성장에 대한 인연의 끈을 얻을 수 있다.깍쟁이 처럼 조금의 손해도 보지 않으려 하는 이들에게는 딱 거기까지만이 그들의 운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자신을 내어 놓고 기버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는 이들에게는 사회적 존재로의 선순환적인 역학들이 그에게 운으로 작용된다 말할 수 있다.저자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내용들을 명확히 설명하며 우리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해 기버로의 사명감을 잊지 않아야 함을 말한다.이재용 회장을 30초간 만날 수 있다면, 워런 버핏과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다면..등등 세간의 주목을 끄는 기회를 직접 겪게 된다면 과연 나, 우리는 무슨말을 어떻게 전해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를 상세히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150/k912137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856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 중국 첨단 지능화의 허와 실, 그리고 한국의 대응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8716</link><pubDate>Tue, 26 May 2026 2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87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552&TPaperId=172987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60/coveroff/k212137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552&TPaperId=172987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 중국 첨단 지능화의 허와 실, 그리고 한국의 대응 전략</a><br/>권석준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중국의 대국굴기는 전방위적인 성장과 혁신의 로드맵이라 볼 수 있다.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 연합의 제재와 저지는 중국의 장미빛 미래를 더디게 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그 가운데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혁신처가 바로 반도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도 된다.호시탐탐 대만을 양안이 아닌 일국체제로 복속하려는 그들의 속내에 반도체라는 최고 기업에 대한 욕망과 대국굴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포한 의도는 아닐까 유추해 보게도 된다.반도체는 이제 미국도 중국도 아닌 대만과 한국의 손아귀에서 탠생되고 세계로 공급되고 있다.하지만 강력한 미국의 제제에도 불구하고 자생력을 키우고자 하는 중국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다지만 한국의 가장 강력한 적수가 될 수도 있을 중국의 반도체 라이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 본다.<br><br>이 책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은 미중 경쟁의 전략적 변수가 될 수 있는 반도체 산업에 중국의 혁신적 변화와 쉽게 드러나지 않는 변화의 실체를 기술, 지리, 정치라는 기정학적 프레임을 통해 분석하고 반도체와 AI의 접목이 어떤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지를 전략적 차원에서 살펴 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반도체는 이제 그 어떤 나라에서도 국가적 전략 산업이 되고 있다.더구나 대국굴기를 달성하고자 하는 중국으로서는 막대한 공산당의 지원을 업고 반도체 산업의 부흥과 생태계 조성에 이르기 까지 철저한 비밀에 부쳐지고 있어 외부에서 중국의 반도체 산업과 그 변화에 대해&nbsp; 간파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다.저자는 그런 중국의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를 통찰해 내며 중국이 반도체 산업에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현재까지의 반도체 투자의 한계점과 부작용 등에 대한 이야기들은 적잖히 놀라움을 갖게 한다.인공지능 AI인 챗GPT와 견줄 수 있는 딥시크의 출현은 철저한 통제, 제재 속에서 탄생한 바이고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 루틴으로의 반도체 생태계가 아닌 전혀 새로운 하지만 한계성이 느껴질 수 있는 독자적인 생태계의 구축을 보여주고 있다.이러한 중국의 반도체에 대한 도전은 지금 세계 시장을 제패하고 있는 한국에게는 크나큰 위험이 될 수 있다.저자는 우리 정부와 기업이 어떻게 전략적 린치핀을 만들고 지정학, 지경학, 기정학이라는 다층적 패러다임 위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br><br>'차보즈 기술'은 목을 조르는 기술이라 말하는데 쉽게 생각해 보면 일본의 한국에 대한 불화수소수 제한과 같은 사례를 생각하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중국은 자국 반도체 산업에 있어 차보즈 목록을 선정, 관리하고 있는데 최근 이 목록들이 빠르게 채워지고 있다고 한다.수준은 떨어지지만 독자적인 반도체 산업 발전과 생태계 구축으로 내수 시장을 커버링하는 현시점에서 과연 한국은 그들에게 배우고 익혀 혁신, 변화해야 할 것은 없는지 심각히 고민해야 한다.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에 따른 노조의 파업이 크나큰 문제가 되었다.호황을 맞은 반도체 산업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로 반도체 산업의 판도를 뒤집고 싶어하는 중국의 모습에 비해 투자는 나몰라 하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고자 했던 노조와 정부의 대응에 과연 미래가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무엇보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하는 싸움이 아닐 수 없지만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는 중국 반도쳬의 실체를 명확히 파악, 대응할 수 있어야 하겠다.그러한 이해를 돕는 최고의 선택임을 긍정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60/cover150/k212137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608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2026년 다시 유튜브를 시작한다면 - [상위 0.1% 유튜버 김영윤의 2026년 다시 유튜브를 시작한다면 - 당신의 채널을 폭발시킬 최단 경로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4533</link><pubDate>Sun, 24 May 2026 15: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4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678&TPaperId=17294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6/40/coveroff/k8721386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678&TPaperId=17294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상위 0.1% 유튜버 김영윤의 2026년 다시 유튜브를 시작한다면 - 당신의 채널을 폭발시킬 최단 경로 가이드</a><br/>김영윤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하루의 많은 시간을 유튜브 속의 세상을 보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나도 유튜브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동시에 작은 실망감을 안겨주는 곳, 바로 유튜브는 희비가 엇갈리는 존재가 아닐 수 없다.유튜브 플랫폼 내에는 어떻게 하면 유튜브를 잘할 수 있는지를 말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을 따라 한다고 다 떡상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아직 우리는 잘 모르는것 같다.마치 주식시장에서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는듯 한 분위기가 유튜브에서도 읽을 수 있는 묘한 동질감과 같은 기분이라 유튜브를 시작했다 좌절하고 손을 놓게 되는 많은 경우를 목도할 수 있다.멀리서도 아닌 바로 내 이야기만 생각해도 그렇다고 본다.시작은 의욕에 넘쳤지만 얼마 못가 더 이상 하고자 하는 의묙조차 생기지 않는 지경이 되고보니 그 원인을 딴데 먼곳에서 찾을 것이 아닌 바로 나, 내 유튜브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상위 0.1%라는 수치는 극히 미세한데 유튜브를 하는 사람 모두의 0.1%라면 그야말로 대단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 않을 수 없다.그런 인물의 TV를 통해 오늘의 나, 우리의 유튜브에 던지는 명확한 의미를 캐치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2026년 다시 유튜브를 시작한다면"은 나, 우리의 지지부진한 유튜버로의 존재감을 확연히 드러내 줄 방법론을 전세계 유튜버의 0.1%에 해당하는 놀라운 실력을 가진 김영윤 TV를 통해 확인하고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 지속가능한 유튜버로 남을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책이다.그간 많은 유튜버들의 책들을 마주했다. 그들이 말하는 조회수 올리는 법,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법 등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지만 저자 김영윤 TV 가 상위 0.1%라는 획기적인 수치로 증명하듯 저자의 유튜버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서사를 더욱 높이 인정할 수 있을듯 하다.저자가 명확히 말하는 것은 3C로 콘텐츠, 커뮤니티, 커머스이다.과거와는 달리 지금의 유튜브는 유튜브라는 채널에서 어떻게 존재감을 만들고, 어떻게 관계를 유지하며, 어떻게 지속가능한 영향력으로 전환할 것인가를 확인시켜야 비로소 생존할 수 있다고 말한다.단순히 시청하는 소비적 플랫폼이 아닌 구조적 플랫폼으로 3C를 포함해야 비로소 공통된 성공 공식을 거머 쥐었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한번 생각해 보자. 지금의 나, 우리의 유튜브가 저자가 말하고 있는 3C 에 부합하고 있는지 아닌지를...부합하고 있다면 꾸준함이라는 방패를 무기 삼아 지속성을 유지해야 하지만 부합치 않다면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함을 인식해야 한다.<br><br>저자는 사람들이 특히 한국 사람들이 정치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통해 정치적 우파 성향의 TV를 만들어 상위 0.1%의 영향력 인는 인물이 되었다.더구나 하나도 아닌 2개의 채널을 운영하는 터에 유튜브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몇 안되는 유명인사가 되었다.저자의 김영윤 TV를 찾아 들어가 보면 자신의 정치 성향과 코드가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다.그건 그의 선택과 의식의 문제이기에 왈가왈부할 필요성은 없다. 나, 우리 역시 그러한 성향이 있고 그것을 타인이 감놔라 배놔라 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다만 저자가 어떻게 자신의 유튜브를 상위 0.1%로 만들 수 있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과 비밀을 확인할 수 있다면 지지부진하다 못해 아사 직전에 있는 우리의 유튜브에도 한 줄기 생명수와 같은 단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변화 역시 선택에 다름이 아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변화에 대한 받아들임과 거부 역시 선택이라 하겠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6/40/cover150/k8721386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6400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최소한의 환율 공부 - [최소한의 환율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2960</link><pubDate>Sat, 23 May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29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2929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off/k96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2929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환율 공부</a><br/>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주식, 부동산, 채권, 원유 등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환율, 우리는 환율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물론 환율이 경제학적 지식이라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지만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서의 출시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환률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우리나라 화폐와 기축통화인 달러와의 교환비율을 말하기도 하지만 좀더 쉽게 말하면 모든 경제활동의 기저에 흐르는 거대한 약속이라 생각하는 것이 옳다.금리와 물가, 국가간의 힘겨루기에 응축된 이 신호를 우리는 무시하고 살아갈 수는 없는 시대가 되었다.엘런 그리스펀이 말하듯 '환율 변동은 불확실성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으로 판단해 본다면 재테크에 매몰되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는 우리에게 환율이 갖는 의미는 돈의 상황 변동이라는 미시적 수준이 아닌 투자의 설계에 미치는 조건으로의 영향력이라는 측면으로 거시적 관점으로의 환율에 대한 이해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최소한의 환율 공부" 는 투자자든 아니면 학습자든 우리를 미시적 관점이 아닌 설계자라는 관점으로의 거시적 환율 공부를 통해 나, 우리의 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주고자 하는 책이다.지금의 시대는 거의 모든 것들이 연관되어 있어 어느 하나만을 학습한다고 해서 투자에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주식, 부동산, 물가, 금리, 채권, 원유, 금, 은 등 거의 모든 사안들이 환율과 긴밀한 영향력을 주고 받는 가운데 있어 이를 모르고는 투자를 한다고 말하기가 어렵다.최근의 환율은 1500원 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 1500원 대는 공포의 환율이라 말하지만 위기는 항상 기회를 내포하고 있다듯 공포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방법도 분명 존재하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역발상으로 위기의 정점에서 부의 추월차선을 타는 달러의 마법을&nbsp; 알려주는 여정을 따라가 보면 고환율 시대를 사는 우리 자산을 지키고 방어하는대 유익한 기회를 주리라 생각한다.달러의 시대를 열게 된 브레튼우즈 체제와 매번 새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도 반복되는 달러 강세화가 상징하는 달러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국의 전략적 선택으로의 총성 없는 전쟁에서의 패권을 쥐기 위한 흑막을 들여다 볼 수 있고 그에 따른 원화의 숙명을 돞아 볼 수 있다.환율레버리지를 통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사이트 역시 우리에게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이라 할 수 있다.<br><br>환율은 자본주의 체계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중력이라 말할 수 있다.중력이 무엇인지 알지 않는가 싶다. 지구상에 삶을 사는 한 중력을 무시할 수 없는 일이고 보면 환율 역시 자본주의 체제라는 환경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력과 같은 무게감을 갖는다고 하는 말이다.환율 공부를 한다는 것은 지나치게 환율의 오르 내림에 영향을 받는다기 보다 환율에 대한 자생력을 키우는 기회를 확보하는 일이라 생각해야 할 일이다.환율을 하나의 필터로 생각해 보면 그 필터를 거칠 때 비로소 나, 우리의 자산의 완결성은 더욱 가치 높은 자산으로 변화할 것으로 확신해 볼 수 있다.저자는 그러한 측면으로 독자들의 자산의 변화를 꾀하도록 환율에 대한 지식들을 상세히 설명,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변곡점으로의 수업을 강조하고 있다.선택은 오롯이 나, 우리의 몫이지만.....<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150/k96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660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리더십, 한국어 교실을 바꾸다 - [리더십, 한국어 교실을 바꾸다 - 당신은 신뢰받는 교사입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2951</link><pubDate>Sat, 23 May 2026 1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29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8780&TPaperId=172929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21/coveroff/k4121387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8780&TPaperId=172929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십, 한국어 교실을 바꾸다 - 당신은 신뢰받는 교사입니까?</a><br/>김한훈 외 지음 / 피톤치드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세계 무대에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K-POP에 K-MOVIE 등 K-컬처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과 사랑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말에 대한 세계인의 궁금증과 배우고자 하는 열망에 의해 탄생 된 것이 한국어 교사와 한국어 교실이라 할 수 있다.K-컬처에 따른 변화이지만 단순히 한국어만을 가르치는 한국어 교실이라면 아마도 그리 오래가지 못할 수도 있다.과연 그렇다면 우리는 지속가능한 한국어 교실과 한국어 교사의 존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 이해하고 실천해 그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한국과 한국어, 한국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할 수 있도록 우리가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길은 신뢰를 얻는 일이다.우리가 세계인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교사로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를 묻고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리더십, 한국어 교실을 바꾸다" 는 K-컬처의 열풍에 따라 해외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어 교실과 한국어 교사들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묻고 있으며 단순히 언어만을 가르치고자 하는 한국어 교실과 교사라면 그리 오래 지속할 수 없다는, 세계인의 한국에 대한, 한국인에 대한, 한국어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 줄 때 비로소 가능함을 알려 주는 책이다.신뢰라는 믿음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언어나 물질적인것 이전에 마음으로 이어지는 관계형성을 뜻한다.공저자들은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에서 얻을 수 있는 신뢰의 5법칙을 한국어 교실의 리더십으로 말한다.언어든 혹은 또다른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는 일은 교사든 전문가든 자신이 가르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하며 학습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인간미를 갖고 있어야 하며 관계 속에서 신뢰를 완성할 수 있는 구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자의 삶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언어와 정서로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감 쌓기와 교사가 롤모델이 되어 학습자의 잠재력을 키워주며 교사와 학습자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게 피드백 해주며 서로 다른 사고의 차이를 통해 신뢰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신뢰의 5법칙을 제시 한국어 교실의 지속가능성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br><br>한국어 교실, 한국어 교사가 해야 할 일이 비단 언어만을 가르치는 현장이라 말할 수는 없다.물론 한국어를 세계인들에게 가르치기 위한 현장이지만 단순한 언어 교육만이 아닌 언어와 문화에 대한 교육을 통해 서로 다른 국가간의 이해와 소통을 높여 함께라는 세상을 만드는데 한국어 교실과 한국어 교사의 역할론이 집중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한국어 교사 리더십 연수 전 과정을 담은 실천 가이드를 함께 접할 수 있어 한국어 교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더욱더 세밀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도록 요구하고 있다.교실을 바꾸는 것이 언어에 대한 기술이 아니라 바로 사람이라는 사실을 확연히 깨닫고 나면 우리가 그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인식할 수 있다.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 실천해 지속가능한 신뢰를 얻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21/cover150/k4121387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4216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독(毒) - [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0220</link><pubDate>Thu, 21 May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0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20&TPaperId=17290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77/coveroff/8931508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20&TPaperId=17290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a><br/>김성훈 옮김, 후나야마 신지 감수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출판 성안당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오늘날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데 쓰이는 위험한 것들은 무척이나 많다.그러나 오래전 부터 인간의 죽음과 밀접한 관련성을 갖고 있는 단 하나는 바로 독(毒) 이다.독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늘 숨어 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때로는 맛도 없어,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하는 독의 존재를 잘 알고 이해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독(毒)이라 해서 특정한 것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일상생활에서 먹고 마시는 음식이나 음료 속에도 우리가 모르게 섭취할 수 있는 독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그런가 하면 대기중에 퍼져 있는 독성 물질에 대한 이해는 갖고 있는지 과연 우리는 독(毒)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하고 있는지 관련 독에 대한 설명을 아끼지 않는, 재미를 무기로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독(毒)" 은 독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이지만 그 특성을 살려 치료와 연구에 활용해 인간의 지속가능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인류의 지혜와 기술에 든든한 아군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독을 사람이 섭취하게 되면 과연 어떤 반응, 영향이 있을까?부종, 통증, 복통, 설사, 호흡곤란, 경련, 착란, 환각, 구역질, 두통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며 심각하면 죽기도 하며 가역성, 비가역성, 급성, 만성, 전신, 국소 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우리의 주변에는 식물의 독, 생물의 독, 마약, 환경속의 독, 음식물의 독 등으로 생각보다 많은 독들이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저자는 그러한 독의 세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자료를 일러스트와 함께 제공해 가독성을 높이고 이해력을 높여 주고 있어 매우 바람직하다.우리는 독에 대한 전문가급의 지식은 아니라도 일상적으로 우리에게 불안함을 주는 만큼의 지식으로 독에 대한 이해를 가질 필요성이 있다.그러하기에 저자는 독에 대한 기초지식을 필두로 의존성이 높은 마약에 이르기까지의 독에 대한 서사를 다루고 있어 우리의 일상적 삶, 생활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게 한다.<br><br>저자가 이 책을 통해 독에 대한 상세한 서사를 제시하고 칼럼까지 실어 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더해볼 수 있어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다는 말을 사실로 인지할 수 있다.인간에게 최상과 최소는 극히 접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독에 있어서도 그러한 사실을 인지할 수 있는데, LD50은 청산가리를 경구투여 한 흰쥐 100마리 중 50마리가 죽을 수 있는 독성분을 기준으로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보톨리누스균이 생성하는 보톨리눔 톡신은 극미량으로도 치사량이 될 수 있어 지구상 가장 위험한 독으로 분류되고 있다.이러한 사실들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그런 사실에 무감각한 인간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며 알아야 비로소 나,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독의 공격에 방어할 수 있는 삶을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전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77/cover150/8931508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770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2027 라디캠 직업 상담사 2급 기출문제집 필기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0179</link><pubDate>Thu, 21 May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01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158&TPaperId=172901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18/coveroff/k4921371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158&TPaperId=172901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직업상담사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자격 시험이며 시행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다.1급과 2급으로 나눠 치뤄지며 1급은 년 한 번, 2급은 년 세 번 치뤄진다.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가지고 싶은지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이면에 그러한 일이 모두의 욕망을 해결해 준다는 생각을 통해 직업에 관한 상담으로 많은 사람들의 업을 연결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직업상담사 자격으로 이해할 수 있다.생각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직업에 대한 소개를 담당한다면 과연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비로소 그러한 능력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그리 쉽지 않다는 생각만 나를 지배하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수는 없다.하여 그러한 직업 상담사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학습으로 심리학, 경영, 경재학, 법정계열, 교육학, 사회복지학 등 다양한 학문적 경계를 넘나들며 복합적인 능력으로의 이해력과 실무능력을 요구하는 터라 그러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 이론적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2027 라디캠 직업 상담사 2급 기출문제집 필기" 는 어쩌면 가장 효율을 추구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지면을 만들어 낸 책으로 초빈출 즉, 가장 많이 출제 된 출제성과 지금까지 출제 된 회차별 기출문제를 통해 초단기에 합격을 달성할 수 있는 자신감을 독자들에게 안겨주고자 하는 책이다.요즘 대부분의 자격 시험들이 문제은행 Database에서 출제 되는 형식이라 그 어느 때 보다도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실정을 학습자들은 이미 알고 있다.하지만 생각지도 않았던 이들이 어느날 갑자기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관련 기출문제들을 찾거나 확보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더구나 최신 기출문제들이라면 더더욱 그러한 요구에는 비용이라는 측면이 부각되는 현실을 생각하면 차라리 어줍잖게 자료를 모으고자 하기 보다는 완벽하게 정리, 기출 복원을 해낸 도서를 구매함으로써 학습의 효율과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일이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더구나 전과목 이론과 기출, 과목별 초빈출 주제와 기출문제 해설에 대한 저자직강 무료강의는 쉽게 만날 수 없는 크나큰 도움이자 혜택이 아닐 수 없다.이러한 기회를 놓치는 것은 직업 상담사를 꿈꾸는 많은 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이 될 수 있으며 이를 알고 학습을 한 이들과 모르고 있는 학습자들 사이의 취득 점수는 확연히 다르리라 판단할 수 있다.결국은 합격, 합격에 대한 자신감을 확실하게 높여 줄 수 있는 도서야 말로 학습자들이 원하는 단 하나의 도서라 할 것이다.<br>직업심리,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직업정보, 노동시장, 고용노동관계법규 라는 과목의 특성을 생각해 보면 단순히 취직에 한정 된 이론이 아니라 거시적인 안목으로의 직업, 취업시장, 노동과 법규 등 점차 확대 되어 가는 방향으로의 안목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그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단순한 직업 상담에 그치지 아니하고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현실을 고려해 가장 적확한 독자의 직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의미를 읽어낼 수 있다.시중의 다양한 출판사들의 책들과는 달리 단순한 지면으로 빈출과 기출, 해설로 이뤄진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혼란함 보다는 단순함으로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게 제시해 주는 핵심 전략으로의 필기 도서라 적절한 학습에 효과를 최대한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18/cover150/k4921371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2187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고대 로마 글래디에이터의 세계 - [고대 로마 글래디에이터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0163</link><pubDate>Thu, 21 May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01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038408&TPaperId=172901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10/55/coveroff/k5420384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038408&TPaperId=172901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대 로마 글래디에이터의 세계</a><br/>스티븐 위즈덤 지음, 문성호 옮김, 앵거스 맥브라이드 일러스트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순수하게 오락을 위한 싸움, 도박을 위해 서로 죽고 죽이는 세계였던 로마시대의 검투사들의 이야기는 그저 한낫 즐길거리로만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어쩌면 지금 세계에서 돈을 놓고 벌이고 있는 거의 모든 경기들이 로마시대의 글래디에이터에 영향을 받아 이뤄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생각해 볼 일이다.그 화려하던 로마시대도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종말을 맞았다.하지만 오늘날의 우리는 로마시대의 문화, 문명관에 대해 교양 운운하며 유별나게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인간의 목숨에 대한 인식은 오롯이 그들이 생각하는 존귀한 생명과는 다른 노예와 싸움꾼들에게만 적용되는 불편한 진실과 다르지 않았다.영화상으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로마시대 글래디에이터의 세계를 깊이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고대 로마 글래디에이터의 세계" 는 최대 규모의 투기대회에서는 로마군의 승리에 의한 범죄자와 포로, 노예가 검투대회에 오락용으로 쓰였으며 그들을 로마인과 같이 비르투스(용기, 용맹, 덕이라는 의미)를 과시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장소로 이야기 하며 로마인처럼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 검투사 대회를 통해 알려준다.투기대회는 1대 1로 싸우는 개인전 투사들이 인기가 있었으며 우리는 무장한 투사들을 글래디에이터로 지칭한다.글래디에이터는 무기를 들고 1대 1이든 차원이 다른 대규모 전투든, 상대를 피 흘리게 하고 고통을 오래도록 줄 수 있음으로 해서, 선혈이 모래에 튀는 처참한 광경을 보다 많이 보여 줄 수록 로마인과 대중들은 한낫 오락거리로만 생각하는 세계를 보여준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로마 검투사의 일상 생활과 훈련, 종류, 장비에 이르기까지 실제 검투사의 세계를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어 검투사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의 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투망 검투사, 트라키아 검투사, 추격 검투사, 어인 검투사, 중장 검투사, 도전 검투사 등 다양한 검투사들이 존재했는가 하면 그들을 양성하고자 하는 양성소까지 있었고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검투사에 대한 이미지는 많이 흐려지게 된다.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야말로 하나의 세계라 하지 않을 수 없은 글래디에이터 세계관을 만나게 된다.<br><br>로마시대 검투사들의 심리는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에 닿고 보면 꽤나 생각이 달라진다.그저 웃고 즐기며 환호성을 부를 게임이 아니라 인간이 인간을 죽여야만 하는 불편하고도 불가항력적인 검투 시합을 검투사들 역시 피하고자 했다는 사실은 적잖은 충격이 아닐 수 없다.어차피 해야 할 것이라면 과감히 하고 말자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검투시합을 피하기 위해 현재의 화장지에 해당하는 고대 스펀지를 목에 쑤셔 넣어 질식해 사망한 검투사도 있을 정도이고 보면 누군가에는 오락이자 즐길 거리였겠지만 검투사들 대부분의 신분을 가진 이들은 살기 위해 타인을 죽여야 하는 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피하고 싶었을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검투사 그들이 살아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타인을 죽여 승리하는 길 뿐, 더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생각하면 고대 로마 글래디에이터의 세계가 어떤 세계 였는지를 간파할 수 있다.영화나 드라마가 보여주는 환영을 마치 기정 사실로 생각하지 말고 인간에 대한 불편함을 스스로 자인하게 만든 시대임을 극명하게 이해, 판단할 수 있는 시대였음을 깨닫게 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10/55/cover150/k5420384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10551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그 작은 몸 어디에 눈물이 그리 흔한지 - [그 작은 몸 어디에 눈물이 그리 흔한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0123</link><pubDate>Thu, 21 May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90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651&TPaperId=17290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21/coveroff/k8421376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651&TPaperId=17290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작은 몸 어디에 눈물이 그리 흔한지</a><br/>김종광 지음 / 걷는사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우리 인간을 감정의 동물이라 지칭하기도 한다.그만큼 인간이 가지는 다양한 감정들이 무시할 수 없는 너, 나, 우리의 이야기와 동일한 느낌을 전해 준다 생각하기에 우리는 상상적 힘이 미치는 부분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치기도 한다.동물이 눈물을 흘리며 우는 모습을 보는 일이 과연 얼마나 될지는 모른다.하지만 동물이 아닌 인간, 사람이 흘리는 눈물은 강한 전염력을 갖고 있다.흔한 말로 수도 꼭지를 틀면 줄줄 물이 흘러 나오듯 우리 인간 개개인의 삶이라는 수도 꼭지를 틀면 아마도 자신도 어쩔 수 없는 눈물을 흘리게 될수도 있다.누군가 우리의 삶을 그렇게 눈물을 흘려가며 들어주고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그러한 이는 가족이자 자녀들 밖에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아버지의 삶과 현실을 사는 나, 우리로의 자녀들의 삶이 교차하는 이야기를 통해 오롯이 우리 인생, 삶에 대한 환기를 이끌어 내고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그 작은 몸 어디에 눈물이 그리 흔한지"는 한국 농촌사라는 결코 흔하지 않은 장르, 아마도 요즘으로 치자면 사라지고도 남을 농촌의 현대사를 살아 온 작고한 아버지의 삶과 현실을 그럭저럭 살아가는 작가로의 아들의 대화를 통해 따듯함과 사람냄새 풍기는 온기를 느껴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저자는 아버지 '김동창 씨 뎐'으로 이 책을 평가한다.작고한 아버지의 삶을 자신의 소설속 이야기로 끌어 들여 새로운 상상과 이해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어 매력적인가 하면 재미있다.더구나 그간 수 많은 소설에서 마주한 경상도나 전라도가 아닌 충청도 성향의 서사가 우리를 새롭고도 신비한 느낌으로 작품의 결을 따라가게 만든다.하늘나라로 간 아버지가 칠칠맞은 삶을 사는 아들의 꿈속으로 찾아오는 것을 시작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농촌의 현대화와 맞물려 있어 우리나라 역사의 근현대사를 다시금 돞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딱딱하기 보다는 그 하나 하나의 역사들에 아버지의 삶의 자락들이 묻어 있어 하나 하나를 밝히며 나아가는 아들의 속내를 우리는 어떤 심정으로 바라보고 느껴야 할까?안타깝고도 아쉬운 부분들이 없지 않으나 소설이니만큼 독특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충청도식 서사의 흐름으로 따라가는 농촌의 근현대사와 우리 역사의 이면을 씨줄 날줄 삼아 하나 하나 직조해 나가는 형상이 재미롭다.<br><br>누구나 한 번 왔다 가는 인생이라 하지만 이니 작고한 부모님이 우리의 꿈속에 까지 찾아오는 일들은 그리 많지 않다.아버지 '김동창 씨 뎐' 이라 지칭하는 만큼 그에 관한 서사가 눈물겹도록 내 아버지의 삶과 닮아 있다.그립고 보고 싶은 부모님이 아닐 수 없다.어쩌면 저자 역시 잊을 수 없는 부모님이라 자신의 작품속 영감을 주는 인물로 도입, 서사를 이끌어 가고 있는지 모른다.시대를 살아 낸 아버지, 어머니의 삶이 오롯이 담긴 서사, 흥미롭고 귀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21/cover150/k8421376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214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88345</link><pubDate>Wed, 20 May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883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8063&TPaperId=172883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49/coveroff/k8121380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8063&TPaperId=172883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a><br/>모리스 해밀턴 지음, 박지혜 옮김 / 잇담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F1은 포뮬러 자동차 경기중의 하나로 'FIA포뮬러원월드챔피언십(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ahip)이라 지칭하기도 한다.이는 보통의 일반 자동차들이 아닌 경주용 자동차를 이용한 온로드 경기로 스피드 위주의 프로 레이싱 대회이다.이러한 스피드 레이싱 자동차 경주에 관한 영화도 많아 재미있게 본 기억도 있다.귀가 찢어질듯 한 굉음과 눈 깜짝할 새 사라진 차체,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가 품고 있는 보이는 현실과 보이지 않는 암중의 의미를 우리는 쉽게 간파할 수 없다.책의 표지, 붉은 삼색 선이 사선으로 그어진 위에 F1의 전설적 영웅으로 지칭되는 루이스 해밀턴, 막스 베르스타펜,&nbsp; 미하엘 슈마허가 디자인 된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는 영화를 통해 재미를 느꼈지만 F1이 가진 정체성의 이면에 드리운 70년의 서사가 내포한 다양한 함의를 느껴볼 수 있는 책이다.보편적으로 우리는 F1을 단순 레이싱 경기로만 인식하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정치, 경제, 기술, 자본이 판치는 비즈니스 흐름을 읽어야 하지만 겉 모습만으로는 쉽게 그 맥락을 접하기 어렵다.그런가 하면 직접 레이싱에 참여하는 드라이버들이 벌이는 치열한 경쟁과 권력 다툼 등과 같은 서사를 접해 보는 일도 무척이나 귀중한 세상사에 대한 지식을 얻는 일이라 생각할 수 있다.하지만 그 어떤 의미나 보이지 않는 함의를 갖는다 해도 F1은 본질적으로 스포츠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스포츠를 스포츠로 보지 않는 일들이 다반사이지만 이제 그 어떤 추가적인 의미나 서사보다고 스포츠, 대중이 즐기는 최고의 스포츠가 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맹렬히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로스 브라운의 말처럼 드라이버간의 경쟁과 팀간의 선의의 본질적인 신성한 경쟁은 스포츠의 참정신과 가치를 깨닫게 한다.그러한 면에서 우리는 70여 년을 이어져 온 F1을 새롭게 돞아 볼 수 있어야 하며 과거와는 다른 시대와 철학의 변화에 눈맞춤을 해야 한다.1950년 비행장을 개조한 그랑프리 대회를 왕실급 행사로 격상해 모터 스포츠 대회를 열었던 시작을 필두로10년을 기점으로 F1 대회의 다양한 변모를 만나볼 수 있는 서사를 기록하고 있다.물론 그 시절을 곱씹어 볼 수 있는 흑백 사진이나 화려한 색감의 컬러판 사진들이 관련 내용을 읽기도 전에 독자들의 마음을 훔쳐 버린다.<br>F1 이 아니라도 한 번쯤 자동차 경주를 꿈꿔 보는 일은 보통의 우리들에게 희망사항이자 꿈과 같은 일이기도 했다.그와 같은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된 나름의 연유에는 다양한 매체의 영향력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F1 경기의 지속적인 성황과 성장이 크게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모터 스포츠 대회의 역사를 집대성 한 결정판으로의 내용들을 통해 70여 년의 역사속 히스토리는 한결 모터 스포츠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달래고 깊이 있는 F1 만의 서사를 가늠하게 하는 기회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너무 멋진, 그러나 한 번은 꼭 참관해 보고 싶은 마음에 두고두고 읽게 되는 책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49/cover150/k8121380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491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따라하면 무조건 돈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수익 실현편)  -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 - 부동산 고수가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 주는 경매 필수 지식과 투자 비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88323</link><pubDate>Wed, 20 May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88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8983&TPaperId=17288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8/coveroff/k392138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8983&TPaperId=17288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 - 부동산 고수가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 주는 경매 필수 지식과 투자 비결</a><br/>유근용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책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판세가 그리 호화롭지 못하다.그야말로 이런 장세에서 수익을 실현하는 투자자야 말로 고수이자 전문가가 아닐 수 없다.'어떤 규제에도 부동산 경매는 항상 길을 찾는다' 는 문구처럼 모름지기 투자자이자 고수라면 부동산 투자의 다양한 방법론을 통한 수익 실현의 로드맵이 정해져 있어야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흙수저에서 100억대 자산가로 거듭난 저자의 실전에서 익힌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를 접해 보는 일도 고강도 규제에 몸살을 앓고있는 우리에게 하나의 돌파구를 제시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것 같다.경매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140건의 경매와 180건의 공매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독자들의 규제를 벗어난 투자법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따라하면 무조건 돈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수익 실현편) "은 어떤 일을 하든 꾸준함이 밑바탕이 되어야 함을 자신의 경험으로 환기 시키며 그에 따라 부동산 경매와 관련된 실질적인 현장성에 신뢰감을 얻을 수 있고, 수 많은 여타의 경매 이론이 아닌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액션 플랜을 제시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 우리의 경매에 대한 보편화된 의식을 꼬집어 준다.그에대한 방증으로 자신이 강의, 수강한 투자자들의 성공 스토리들 역시 부동산 경매 투자에서 수익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활력소가 되기 충분한 서사를 담고 있다.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이론에 크게 영향받지 않아도 실전적 상황을 통해 터득하고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즉 경매를 알고 싶어하거나 경매로 수익 실현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30개의 부동산 실전 사례를 통해 간접적 경험과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경험으로 보완, 완벽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방식의 지식 전달은 특정인을 위하기 보다 누구나 도전해 수익을 거둘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한다.다만 실천하는 우리가 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해 보면 저자가 왜 실전 사례 30건을 적시하고 있는지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볼 수 있다.<br><br>대부분의 경매에서 지분 투자는 까다롭고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왜 어려운지를 이해할 수 있다면 그 어려움은 다소 누그러들 수 있을것으로 이해 한다.지분 공유자와의 협상, 매도전략, 확약서 작성, 소송 리스크, 명도 흐름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설명해 주고 있어 소액으로도 부동산 경매의 지분 투자를 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이러한 부분은 경매, 부동산 투자 전문가뿐 아니라 좀 더 대중화 된 경매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이와같은 경매 역시 전문가가 아닌 우리가 접하게 될 때는&nbsp; 기술적 전략으로의 저비용 추구가 아닌 오롯이 경매로 인해 발생한 하나의 커다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이해해 본다면 저자의 충실한 설명과 노하우가 전하고자 하는 맥락을 보다 쉽게 간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경매가 낮설지 않은 투자법으로 인식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이해해도 좋을것 같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8/cover150/k392138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081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 -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86339</link><pubDate>Tue, 19 May 2026 2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863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550&TPaperId=172863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35/coveroff/k9121375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550&TPaperId=172863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a><br/>베리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모티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주식시장에서의 투자로 단타가 있다. 그런데 단타는 주식시장 뿐 아니라 부동산 시장에서도 단타가 있다고 한다.얼핏 생각하면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냐고 지청구를 날릴 수도 있겠지만 실수요자의 입장이 아닌 중개자 혹은 대리자의 입장으로 생각하면 부동산 역시 단타가 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른다.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단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은 실질적으로 접해본 적이 없어 백지상태라 할 수 밖에 없지만 보편적으로 부동산 투자의 분양권을 사는데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를 통해 분양권을 산다는 말은 그야말로 엄청난 시대의 변화이기도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대한 판도를 읽어내지 못하고 있는 나와 같은 이들에게는 놀라운 비즈니스로 기억될 뿐이다.진짜 꾼들이 분양권을 사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 는 보편적으로 일반화 된 부동산 투자의 시선이 청약과 분양권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이라면 그러한 과정이 실수요자가 아닌 필요한 이들에게 공급해 줄 수 있는 비즈니스 혹은 대리자의 시선으로 청약과 분양권 판매에 대한 방법을 저자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독자, 부동산 투자에 목마른 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브역대신평초' 분명 부동산 관련 용어의 줄임말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부동산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금시초문과도 같은 줄임말이라 하겠다.브랜드, 역세권, 대로변, 신축, 평지, 초등학교를 뜻하는 부동산 입지를 말하는 용어임을 생각해 보면 보편적인 부동산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입지라 생각된다.그런데 실수요자라면 이러한 부분을 신경써야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부동산에 문외한에 가까운 이들이 이 모든것을 살피고 챙길 수는 없다고 본다.그래서 어쩌면 저자와 같이 대리인으로의 자격을 갖춘 이들이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을 논하는지도 모른다.저자는 말한다. 청약 시장과 분양권 시장에서 위와 같은 입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가는지 묻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기미조차 없다는 사실, 다만 '경쟁률 얼마 나왔어?", 'RRR이 어디야?', '지금 팔면 얼마야?, '오늘 거래 몇 건이나 됐어?, '출발 가능해?' 이런 이야기만 나돈다고 하니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와 방법론이 다름을 인식하게 된다.어쩌면 우리는 저자가 하는 방식의 투자법을 혹시 사기 아닐까? 하는 걱정스런 마음도 가질 수 있다.저자는 자신의 투자 방식에 대해 '합법과 편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든다'고 전한다.<br><br>어떤 방법이든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다만 그 선택은 나, 우리가 하는 것이고 결과 역시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부분임을 먼저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그렇다고 불법은 아니니 불안에 떨껏 까지는 없다.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부동산 투자가 그리 어렵지 않을지도 모른다. 저자는 돈이 없으니까 청약을 해야 한다고, 분양권을 사고 파는 비즈니스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무자본 탄타 청약' 들어본 적도 없는 용어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방식으로 돈을 벌고 있는 저자의 비즈니스라 생각해 보면, 더구나 오랜 기간 현장에서 현장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끼며 걸어 온 저자의 경험과 지식, 노하우 등을 통해 해박하고도 신박한 내용의 분양권 판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짭짤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여타의 부동산 전문가와는 다르게 현장에서 뼈가 굵은 비전문가의 시선으로 찾아낸 수익화가 가능한 청약과 분양권 판매에 대한 지식을 가감없이 전하고 있어 철저한 준비와 실천을 겸한다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35/cover150/k9121375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358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80059</link><pubDate>Sat, 16 May 2026 16: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800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800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off/k4121379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800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a><br/>후지와라 쇼타로 지음, 장하나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모두의도감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애견 인구 1천 만명에 다다르는 수치는 우리가 반려동물에 대한 의식을 어떻게 갖고 있느냐를 생각하게 하는 바로미터라 할 수 있다.국내 인구 5,175만명 중 29.9%를 차지하는 대상이라면 실로 엄청난 바람이자 인기가 아닐 수 없다.반려견 약 550만, 반려묘 약 220만 등으로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반려동물을 기르는, 기르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반려동물은 동물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자 존재이며 인간과 하등 다르지 않다는 평등의 수준까지 격상된다.물론 그러한 의식에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달라질 수 있는 일이기에 사회적인 공감과 합의에는 미치지 못하는 상황도 있음을 생각하면 아직은 좀 더 시간과 사람들의 인식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국제애견협회 185가지 견종 마스터는 수 많은 애견 가운데 우리가 원하는 애견을 찾을 수 있게 도움주고자 한다. 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애견에 대해 지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애견도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사람도 천차만별이듯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애견의 종류도 천차만별임을 알게 해 준다.더불어 국제애견협회에서 선정한 185종의 견종을 마스터 하기 위한 백과사전적 의미를 더한 책이라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애견에 대한 기원, 체형, 기질, 모색, 모질, 건강, 환경, 운동, 식사, 훈련 등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애견 조건을 통해 원하는 애견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어쩌면 우리는 애견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그저 귀여움에만 빠져 키우고 있는지 모른다.애견인만이 아닌 훈련사, 미용사, 동물간호사, 행동교정사 등 반려견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실용적인 품종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은 흔하지 않다.아니 있다 하여도 쉽게 구할 수 없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 책은 전문가 수준의 내용들을 보편화 해낸 애견인과 일반인을 위한 품종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 내는 도서라 할 수 있다.<br><br>인물만 보고, 외관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큰 코 다친다는 경험을 우리는 사회에서 많이 보고 듣고 느끼며 살고 있다.겪어 봐야 비로소 그 사람에 대한 인식의 틀이 바뀌듯 반려견 역시 그저 귀여움에만 매몰되 선택하게 되면 서로가 서로를 모르는 상태에서 마주하게 되는 불상사들이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그러한 문제는 우리의 시간과 비용애 대한 지불을 크게 늘리며 바람직한 애견문화에 그릇된 인식을 갖게 한다.그러하기에 이러한 품종 가이드를 통해 반련견에 대한 이해와 폭 넓은 지식을 쌓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사람만 아프고 병에 걸리는 줄 알았던 나였기에 반려견들 역시 자주 걸리는 질병들에 눈이가 더더욱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유튜브나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많은 반려견들의 모습에 늘 시간을 빼앗기는 나에게는 반려견에 대한 키움을 위해 사전에 깊이 있게 분석하고 판단해 선택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임을 말할 필요가 없다.점점 더 각박해져 가는 사회에서 인간보다 인간을 더 위로하고 반기는 반려견들과의 삶,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애견시대를 열어가는 트리거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150/k4121379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1779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노안·근시·눈 피로를 한번에 잡는 시력 훈련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78006</link><pubDate>Fri, 15 May 2026 1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780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550&TPaperId=172780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47/coveroff/k1821375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550&TPaperId=172780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노안·근시·눈 피로를 한번에 잡는 시력 훈련법</a><br/>히라마쓰 루이 지음, 정혜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시력이 떨어져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눈 건강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등에 대한 관심들이 많고 그러한 방법들을 활용해 떨어진 시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그리 탐탁치 못하다는 것이 사실이다.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한 지금까지의 시력 향상을 위한 방편들을 넘어 이제 또 하나의 새로운 방법을 찾아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더구나 이는 비용적인 측면에서 거의 돈이 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식에 대한 효과를 기대해 마지 않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그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는 인간의 시력 역시 눈만의 문제라기 보다 인간의 모든 것을 통제, 컨트롤하는 뇌의 문제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며 그러한 원인을 근거로 삼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물리학자 데니스 가보르 박사가 고안한 특수 훈련법을 통해 시력 향상을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음을 알려 주는 책이다.가보르 박사가 고안한 특수 줄무늬, 줄무늬를 바라보면 눈으로 들어 온 정보를 처리하는 뇌의 시각 영역이 자극되어, 사물을 또렷하게 인식하는 뇌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이는 노안이나 근시처럼 눈 자체의 상태를 바꾸는 것이 아닌 뇌에 접근해 '보는 방식'을 개선해 내는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다양한 연구 기관에서 이 방식에 대한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니 적어도 근거없는 방식은 아니라는 것이다.저자는 가보르 박사의 방법론을 통해 '가보르 아이'의 기본편, 응용편, 심화편으로 나누어 도움을 주고 있다.마치 하나의 숨은 그림찾기 게임을 하듯 다양하게 제시한 줄무늬의 다른 점을 찾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눈에만 촛점을 맞춘 여타의 방법과는 달리 뇌에 영향을 미치는 줄무늬에 의해 자연스럽게 시각적 상승의 효과도 함께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br><br>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의 시력이 0.5에서 0.8로 향상 되었다면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더구나 믿을 수 없을 만큼 쉽고 간편하며 단시간에 시력 향상에 대한 믿음을 충족 시킬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면 신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저자는 가보르 아이를 실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컬럼을 싣고 습관을 들일 수 있게 하는가 하면 Q&amp;A를 통해 가보르 아이 훈련에 있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비용을 들이지 않고 8주간의 가보르 아이 훈련을 실천해 보면 만날 수 있는 시력향상과 집중력 향상 등에 대한 놀라운 결과를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를 권유해 보고자 한다.실천은 오롯이 나,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음을 이해하고 책을 펼쳤을 때 바로 실천력을 높여보길 바란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47/cover150/k1821375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476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후삼국, 영웅들의 시대 - [후삼국, 영웅들의 시대 - 왕건, 견훤, 궁예, 유금필, 그리고 인생 역전을 노린 승부사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78002</link><pubDate>Fri, 15 May 2026 1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780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736&TPaperId=172780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76/coveroff/89624657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736&TPaperId=172780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후삼국, 영웅들의 시대 - 왕건, 견훤, 궁예, 유금필, 그리고 인생 역전을 노린 승부사들</a><br/>우재훈 지음 / 주류성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 역사를 되 돌아 보면 거대한 혼란의 시기를 마주한 시대를 살펴볼 수 있다.물론 역사 속에 존재하는 각각의 국가들의 성립과 존속에도 혼란함이 녹아 있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시대사적 흐름으로 보았을 때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혼란으로의 시대를 가진 적은 딱 한번, 중국에는 춘추전국시대가 있었듯이 우리 역사에서도 그러한 춘추전국의 시대로 인식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후삼국 시대였음을 살펴 알 수 있다.지난 시절의 국사 교육에서 배운 후삼국은 통일신라와 후백제, 그리고 고구려의 뒤를 잊고자 했던 궁예의 후고구려라는 3강 체제의 시대가 있었음을 알 수 있는데 역사적 사료와 다양한 자료가 뒷바침 되지 못한 시대의 시대상을 정확히 정립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하지만 현존하는 거의 모든 역사적 사료들을 통해 승자에 의해 기록된 역사라 하더라도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측면을 유추해 올바른 역사관을 세우려는 저자의 통찰을 엿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후삼국, 영웅들의 시대"은 춘추전국 시대의 특성이라 할 수 있는 군웅할거의 양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우리 역사의 혼란함이 가진 위기와 기회의 장을 후삼국을 개국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조명하고 그에 따른 역사적 사유들을 승자만의 기록에 의함이 아닌 근거는 미약하지만 상황이나 정황이 가리키는 합리적 타당성과 근거를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펼쳐 내고자 하는 책으로 기억할 수 있다.역사를 무슨 합리적 타당성 운운하느냐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하지만 현실의 우리가 마주한 역사는 기껏 해야 100년 이내의 역사만을 기억하는지도 모른다.그럼 그 이전의 역사들을 무엇으로 고증하고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역사학계에서도 큰 난제라 하지 않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근거 자료를 무시하거나 의혹이 담긴 시선으로 유추할 수는 없는 일이다.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일들이 모두 역사서에 기록이 되어 있다면 무엇을 힘들어 할까 싶기도 하지만 어디 인간의 삶이 배태되어 온 이래 수 많은 역사서는 승자만의 기록으로 남았을 뿐이다.그렇다면 승자만의 역사만 중요하냐고 물을 수 있고 그러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후고구려의 승계를 자처한 궁예의 출생에 얽힌 비밀과 그의 인물상에 대한 사실은 실지로 밝혀진바가 없고 전설처럼 전하는 말들에 의한다고 본다 생각해도 궁예가 태봉을 건국하기 까지의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에서 인간이 가진 보편적이고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측면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일이 바로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미확인 된 역사의 많은 부분들을 생각할 때 다양한 가설을 펼 수 있고 유추할 수 있으나 합리적이고 타당한 유추를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br><br>왕건, 견훤, 궁예, 유금필 등 후삼국의 형성 과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들의 인생을 건 승부사의 기질은 통일신라라는 팍스 신라의 막을 내리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 시킨 혁신가이자 전술가로 이름을 기억할 수 있겠다.저자의 후삼국 건국의 인물들이 어떤 인물들이었는지에 대한 조명과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들이 어떻게 기회를 잡고 어떤 전략으로 건국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먼 훗날 지금의 우리 시대를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인물에 대해 합리적이고 타당한 유추를 해 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 그리 마뜩치 않은 느낌을 갖게 된다.후삼국의 영웅들이 가진 새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만큼은 모두가 강한 힘으로 분출된 욕망이었지만 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그런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을 갖지 못하게 한다.한 시대를 풍미한 후삼국 영웅들의 발자취에서 오늘 우리의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76/cover150/89624657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6760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노란봉투법 100문 100답 - [노란봉투법 100문 100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76092</link><pubDate>Thu, 14 May 2026 14: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760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6843&TPaperId=172760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6/95/coveroff/k3621368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6843&TPaperId=172760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란봉투법 100문 100답</a><br/>이원희.김우탁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노란봉투법? 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안다.하지만 그 법으로 인해 대한민국 사회가 시끌시끌 하다는 사실은 법은 몰라도 사회적 상황은 뉴스를 통해 확인하기에 알고 있을 것으로 본다.노란봉투법은 2026년 3월 10일 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조법을 약칭으로 부르는 말이다.단적인 예로 지금 가장 핫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에 대한 이슈를 무시할 수 없다.노조법의 개정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부분들이 사용자인 기업에 손을 들어 주기 보다 단결해야만 힘을 얻을 수 있는 노조의 손을 들어 준 법 개정이었기에 더더욱 우리 사회에 미치는 파장과 영향력이 크다고 말할 수 있다.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조선소 등 굵직굵직한 대한민국 기업들이 개정 노조법인 노란봉투법에 의해 발목잡혀 크나큰 리스크를 떠안게 되었다는 사실을 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과연 노란봉투법이 누구에게 어떤 형태로 이익과 손실을 주는지 면밀히 살피고 파악해 볼 수 있는 노란봉투법 100문 100답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노란봉투법 100문 100답" 은 이재명 정부 들어 노조법의 개정을 통해 노동자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자 했던 혁신의 일환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삼성전자 파업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기업뿐 아니라 국가 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 올 수 있다는 사실을 미연에 파악하지 못한 실책을 통해 노란봉투법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으며 개정된 노조법의 이해를 위해 100문 100답을 제시, 올바른 노조법 활용을 위해 제작 되었다.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조법의 혁신을 위한 변화는 반겨볼 수 있지만 사태가 이렇게 까지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들 노조의 막강한 파워 형성과 끌려 다녀야 할 기업의 혼란한 상황을 마주할 지는 몰랐다.애초에 이러한 상황을 간파했을까? 개정 노조법에서는 '사용자 범위의 확대' 와 '원청 사업주에 대한 하청 근로자들의 근로조건에 대한 교섭권, 노동쟁의의 개념에 대한 확대적 해석이 담겨 있다.하나의 제도를 만들고 운영하는 것도 힘들지만 기존에 존재하던 제도를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하고자 하는 일도 결코 쉽지 않다.모두의 이권이 걸린 문제들이기에 우리는 자기 목소리만 낼 수 없는 입장임을 먼저 알아야 한다.개정 노조법 역시 그러한 의미로 혼자만의 밥그릇 챙기기가 아닌 함께 하는 노조, 기업, 국가를 위해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고자 개정한 의미를 성숙치 못한 노조의 짧은 인식으로 기업뿐 아니라 국가 경제에 막대한 리스크를 만들고 있다.<br><br>개정 노조법을 기업을 운영하며 지켜가기란 실질적으로 매우 커다란 리스크라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그러한 부분 역시 노동자 측면에서는 확대된 노동문화, 노동법이며 결국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이라는 의미와 맞물려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다만 노동자의 권익을 확대한 만큼 어거지스런 권리 주장이 아닌 기업의 사용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으로의 노동법에 대한 확대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더구나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아 기업의 입장에서는 극대화 된 효율을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같은 변화를 도입하려 하는데 개정 노조법으로 인해 밥그릇을 뺏길 위기에 처한 노동자들의 파업은 불과 기름의 조합처럼 우리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좀 더 현명한 노란봉투법의 활용이 필요하다. 그러러면 노동조합의 지나친 권익을 위한 행위에 매몰 될 것이 아닌 스스로 배우고 익혀 함께 지속가능한 기업, 사회, 국가를 만드는데 일조해야 한다.그래야만 비로소 개정된 노조법, 노란봉투법이 그 빛깔 처럼 모두에게 밝음을 주는 노란 색으로 빛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6/95/cover150/k3621368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6959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일본 부동산 투자 실무 - [일본 부동산 투자 실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76038</link><pubDate>Thu, 14 May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760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647&TPaperId=172760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1/25/coveroff/k6121376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647&TPaperId=172760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부동산 투자 실무</a><br/>김형윤 외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최근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식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저평가, 딱 그랬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된 이면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었지만 점차 그 원인을 개선하고 바뀐 시장 환경을 조성하자 이제는 외국인들의 한국 주식시장을 평가하는 시선이 달라졌고 지금 그 어느때 보다 활황 장세를 펼쳐가고 있다.그렇게 생각해 보면 이미 잃어버린 30년을 보여 주고 있는 일본 시장에 대한 우리의 인식도 어쩌면 가시적인 부분에만 펼쳐저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일이 아닐 수 없다.일본의 부동산 시장은 우리나라와는 다른 점들이 많다.그들의 시각에서는 오랜 침체의 늪에서 정상화 된 모습으로 비춰질 지 모르지만 외국인의 시선으로 볼 때는 마치 한국의 주식시장이 디스카운트 된 면이 있듯이 일본의 부동산 역시 그렇게 저평가 된 국면이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그에 따라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무 투자법을 제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일본 부동산 투자 실무" 은 여섯 분의 공동 저자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투자법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재테크라는 부분에 있어 한계를 구분짖지 않고 세상은 넓고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곳, 방법은 많다는 사실을 확연히 알려주는 책이다.대한민국 부동산 시장만으로도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무슨 일본 부동산까지....라고 골머리를 흔들 사람들도 있으리라 판단한다.하지만 세상 쉬운 일일 어디 있으랴, 더구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수 많은 재테크 방법론들은 우리가 마땅히 참여하고 변화해야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와 위험이 상존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다만 혼자서 아무것도 모르고 맨땅에 헤딩하는 식은 그야말로 제아무리 좋은 기회를 맞았다고 해도 위험부담을 크게 느낄 수 밖에 없지만 여섯 전문가의 일본 부동산에 대한 필터링을 거친 투자법은 믿고 의지해도 좋을 위험을 기회로 바꾸는 호재라 생각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공저자들은 '잠들어 있던 기회의 땅이 깨어나고 있다'며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통찰적 시각을 전하고 있다.경제적 자유를 위해 우리는 수 많은 재테크 수단과 방법들을 찾아 헤메고 있다.지금까지 국내에만 머물렀던 우리의 경제적 시선을 더 넓게, 더 깊게 변화 시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촘촘한 네트워크를 건설할 필요성이 있다.<br><br>공저자들은 왜 지금 일본 부동산인가? 하는 당위를 넘어 호황으로의 이유, 원인 등을 제시하고 이제껏 잃어버린 30년이 아니라 이제는 기회의 30년이 될 가능성과, 사회 구조적 기회의 지속가능성과 리스크 관리, 안정적 현금흐름(금융시스템 활용)을 바탕으로 시세차익의 가능성을 높일 수&nbsp; 있음을 설명한다.수 많은 사람들이 일본 여행을 떠나고 돌아와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삼아 이야기 하지만 정작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른 투자자의 눈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경우라면 이 책이, 공저자들이 제시하는 일본 부동산 시장이 기회의 땅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비로소 나, 우리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한국과는 부동산에 대한 정부의 정책도 다르고 제도의 상이함도 있기에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해 전문가로 있는 여섯 공저자가 의기 투합해 알려 주는 일본 부동산 투자에 대한 핵심은 고스란히 이 책의 백미라 하지 않을 수 없다.실질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면 부동산을 보는 한정된 시각이 아닌 세계의 부동산으로 시선을 옴기는 나,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1/25/cover150/k6121376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1251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7005</link><pubDate>Sat, 09 May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70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632&TPaperId=172670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71/coveroff/k6521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632&TPaperId=172670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a><br/>심혜경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카페(Cafe)라는 공간은 오롯이 차를 마시는 공간도 되지만 다양한 활동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공간이 된다.특히 차 한 잔을 마시며 책을 읽는 낭만? 멋을 느끼기게 아주 좋은 장소가 바로 카페라 생각하면 전국의 유명 카페를 방문해 한 잔의 커피와 읽고 싶은 책을 읽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게 된다.대한민국 국민의 연간 평균 독서량이 3.9권(2023년 기준)으로 전년에 비해 감소추세에 있다.이러한 추세는 사회적인 존재로의 삶에 치여 독서라는 여유를 누릴 수 없는 환경이 크기도 하겠지만 애써 독서 하지 않아도 누리거나 해야 할 다른 것들이 많아 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이다.특히 나이든 60세 이상의 노년층의 독서율이 크게 감소한 측면을 생각하면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을 읽고 싶어 하는 일은 어쩌면 자그마한 사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사치가 아닌 여유와 즐거운 일상의 매력적인 일로 만들어 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는 독서라는 존재의 가치를 쉽게 느끼지 못하는 우리에게 삶을 관통하는 모든 장면에 책이라는 존재가 자리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고 그러한 책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독서하는 삶이 나이들어서도 바람직한 삶의 자세임을 상기시켜 주며 즐겁고 유쾌한 삶으로의 지향성을 꾀하게 하는 책으로 이해할 수 있다.아마도 책 읽기를 싫어하거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등한시 하는 이들에게는 책 속의 한 문장이 주는 달콤하고도 쌉쓰름하며 폐부를 깊숙히 찔러 들어오는 아픔을 느끼게 해 주는 진실의 맛을 잘 모를 수도 있다.하지만 그런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일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수 많은 책들이 우리를 둘러 싸고 있으며 우리는 팔만 뻣으면 자신이 원하는 책들을 골라 맛과 향에 취해 볼 수 있다.저자는 자신이 읽고 만나 온 58권의 책에서 발견한 멋진 문장들을 소개하며 우리의 무지한 삶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책이라는 낮선 세계를 무턱대고 달려가기 보다는 이미 가본 이들의 안내를 따라 가 보게 되면 적어도 스스로가 느끼게 되는 두려움이나 막막함은 느끼지 않고 무지한 나, 우리의 의식을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시간가는 줄 모르고 카페에서 책을 읽고 있는 시간은 오롯이 최적의 시공간이 된다.<br><br>58권에서 발견해 길어 올린 문장들, 저자는 그 문장들에 대한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글로 표현해 내며 우리의 독서에 대한 능력의 신장을 위한 지도에 나선다.우리는 자신이 어떤 나이듦, 노인이 되고 싶은지를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그런 이미지에 나이들어도 카페에서 책을 읽는 나, 우리의 모습도 들어 있는지 궁금하다.아마도 없다면 한 번쯤은 그런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척하는 세상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나, 우리 역시 그런 척하는 삶을 한 번 쯤 만들고 경험해 보는 일도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인간을 일깨우고 변화하게 만들어 주는 수 많은 책들, 그런 갑을 통해 을인 나, 우리는 지금 보다 더 나은 인생과 삶을 위해 나아가고자 한다.그 기회를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만들어 가는 것도 즐겁지 아니할 것인가 싶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71/cover150/k6521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716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단희쌤의 새벽 수업 - [단희쌤의 새벽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6980</link><pubDate>Sat, 09 May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69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636&TPaperId=172669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20/coveroff/k232137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636&TPaperId=172669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희쌤의 새벽수업</a><br/>단희쌤(이의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다양한 이유로 우리는 일상적인 생활 규칙을 잘 지키지 않으며 그러한 삶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며 살고 있는 실정이다.허나 우리 인생, 삶에서 아주 사소하고 작은듯 해 보이지만 생활 규칙은 우리 자신의 근워을 지키는 바탕으로의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는 규칙 하나를 생각해 보아도 그것이 인간의 생체 리듬에 자연스러운 지침이자 크게 무리함이 없는 룰이라 생각해 보면 우리는 오랜 기간 그런 규칙이나 룰을 생활습관으로 지키며 살아 왔다 판단할 수 있다.그런데 사회적 존재로의 삶에 적응하고자 하면서 그러한 생활 습관들의 균형이 깨지고 우리의 일상과 인생의 리듬이 흔들려 결국 삶을 포기하기 까지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도 한다.새벽의 중요성, 아니 새벽이라기 보다 새벽에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다시 찾음으로써 지금까지의 혼란스러웠던 삶을 다시금 정화시키고 새롭게 거듭나는 기회를 얻은 저자의 경험을 들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단희쌤의 새벽 수업" 은 굴곡진 삶의 끝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자 했던 지난날을 딛고, 그러한 사실을 극복할 수 있었던 시간의 과정을 회상하며 자신을 일으켜 세운 새벽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새벽 시간의 소중함이 있기에 우리 삷의 변화를 꾀하기 위한 기회로의 새벽 수업을 독려하는 책이다.오늘의 우리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간다.그러다 보니 인체의 생리적 리듬이 무너지고 그러함은 결국 우리 인생, 삶으로까지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만든다.무너진 우리의 인생, 삶을 되돌리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nbsp;저자는 오래전의 기억을 되 살려 우리가 가졌던 새벽의 힘을 다시금 소환해 새벽을 잘 활용하는 습관을 들여 잊었거나 바뀌었던 우리의 일상, 인생, 삶의 변화를 꾀하고자 자신의 경험적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지금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품고 있는 다양한 의문들을 마주하게 된다.그런 문장들을 돞아보면 마치 저자와 독자인 내가 일치된 존재인 양 그런 느낌을 강하게 갖게 된다.'지금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하는 물음은 늘 우리가 하고 있는 생각이면서도 쉽게 결론을 내거나 답을 얻을 수 없는 것이기에 저자의 물음이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기시감으로 읽혀 쉽게 동화되는 느낌을 갖게 한다.<br><br>32 꼭지의 서사들이 우리를 오롯이 마주보고 서 있다.그 각각의 이야기들은 오늘의 우리가, 어제의 저자가 인생에서, 삶에서 느끼고 풀어 내야 할 의문들을 그리고 있으며 풀어 내지 못한 그 해답을 다시금 물어 우리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지금의 나, 우리를 지탱하게 해 주는 것은 무엇이고 또 우리를 어렵고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온전히 나, 우리라는 존재를 중심으로 세상을 재편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그러한 재편의 시간을 고요하고 맑은 정신으로 해 볼 수 있는 새벽의 루틴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면 오늘 우리는 보다 더 나은 삶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실천가로의 역동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새벽 수업이 주는 효과를 만끽해 볼 수 있는 소중함을 느껴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20/cover150/k232137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205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부의 자율주행 - [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6970</link><pubDate>Sat, 09 May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6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07&TPaperId=17266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0/coveroff/k222137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07&TPaperId=17266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a><br/>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자동차만 자율주행을 이루는 것이 아닌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부의 자율주행도 이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그런데 부의 자율주행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 우리의 마인드 변화와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바꿔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부자되기를 말하는 많은 도서들이 말하는 시스템화 혹은 파이프 라인을 만드는 것으로 이해해 보면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부자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 우리는 '열심히'라는 노력으로 커버링하려 하지만 이젠 그러한 노력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인공지능 AI 시대를 과연 우리는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스스로 묻고 답해 볼 일이다.부의 지율주행에 대해 상세한 설명으로 우리의 삶에 변화를 주려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부의 자율주행:AI MONEY FLOW" 은 부자가 된다는, 되어야 한다는 인간의 욕망을 흔히 우리는 우리 자신의 육체를 갈아 넣어 가장 비싼 소모품으로 만들어가며 만들고자 했다는 사실을 깨달아 이제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아 더이상의 소모품이 아닌 여유로운 생산자, 계획가가 되어야 함을 일깨워 변화를 이끌어 내려는 책이다.그렇다. 누구나의 삶을 돌아 보아도 우리는 지금까지 자신이 하는 일들에 대해 열심히만 하면 부자가 될 줄 알고 있었다.그런 생각이나 행동이 잘못되었다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인공지능 AI 시대의 인간의 역량을 생각해 보면 다분히 그러한 시대는 인간 스스로를 소모품화한 존재감으로 느껴지게 된다.저자는 이제 더이상 그러한 삶에 매몰되어서는 안되며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어떻게 나, 우리 자신의 위치를 하류 인생이 아닌 상류의 댐 위로 이전 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부의 자율주행을 위해 우리는 인공지능 AI라는 엔진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하며 그저 단순한 활용이 아닌 부의 자율주행을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잠자고 있는 동안에도 부의 파이프 라인을 따라 부가 축적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비로소 부의 자율주행이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한다.그러한 부의 자율주행을 위해 저자의 안내와 설명은 지금의 나,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며 많은 깨달음으로 변화를 추종하게 한다.<br><br>하류 인생, 상류 인생을 구분하는 일도 마뜩치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그러한 구분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지금의 나, 우리의 모습이 하류 인생인지, 상류 인생인지는 본인 만이 알겠지만 아마도 저자의 주장에 의하면 자신을 소모품화한 지금까지의 모습이 일반적인 우리의 모습이라면 앞으로의 인공지능 시대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류 인생에 속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하류 인생을 사는 이들이 상류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있다고 생각하며 그 방법을 찾아 내고 실천하는 일을 통해 우리는 상류에서의 삶을 만끽하며 살 수도 있을 것이다.돈을 지불해서라도 인공지능 AI를 부의 자율주행을 달성하는 엔진으로 만들어 상류 인생을 사는 우리로의 변화를 일궈낼 필요성이 있다.그 방법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우리의 도약에 힘을 실어주는 책, 일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0/cover150/k222137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6006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실전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바이블 - [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4865</link><pubDate>Fri, 08 May 2026 16: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4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44&TPaperId=17264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9/coveroff/k982137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44&TPaperId=17264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a><br/>이명준 외 지음 / 북포어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스타트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거나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한다.그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자금의 조달이며 이는 투자 유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허나 스타트업 투자 유치도 경기가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가 다를 수 밖에 없고 또한 경기와 무관하게 시대의 변화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혁신적인 기술, 아이디어를 활용해 기업을 창업해 가는 일은 그야말로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그러한 측면을 이해하기에 정부의 지원도 다양하게 지원되고 있지만 쉽게 그 지원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이 많은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아픔으로 회자 된다.스타트업은 위험은 크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크게 보아 지원하는 정부 정책과 다양한 지원을 찾아 볼 수 있다.그에 특화 된 투자 유치를 위해 모든 것을 상세히 알려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실전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바이블" 은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창업자들의 투자 유치에 관한 심사를 다 년간 거쳐 온 심사관의 시각으로 스타트업 투자 유치의 a~z를 명확히 알려주는 책이다.창업이나 스타트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으로 일관했던 지난 날들이 참으로 무지스러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이렇게 세상에 무언가를 탄생시키는 일이 어럽고 힘든 과정인것을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앞서 이야기 했지만 스타트업자의 관점이 아니라 심사관의 관점으로 스타트업 투자 유치애 필요한 과정부터 준비사항에 이르기까지 매우 정직하게 설명하며 특히 '숫자의 정직함'을 강조하고 있어 어설픈 주장이 아니라 명확하고 준비 된 스타트업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번 깨닫게 한다.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현실의 투자 시장은 어디에 존재하는지를 필두로 준비, 설득, 실전, 검증과 약속, 투자 유치 후 동업의 기술, 엑싯, 실제 투자 유치 사례, 투자 유치 실전 Q&amp;A 30선으로 구성된 내용은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창업자에게는 투자와 신뢰라는 측면을 버무려 획득 해야 하는 생존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다.<br><br>지금까지의 자금 조달이나 투자 유치 공식이 더 이상은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고 있다.그렇다면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 과연 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그 해답을 공저자들이 다년간의 심사역의 경험담과 스타트업 투자 유치의 룰를 통해 상세히 밝혀주고 있어 지금 당장이라도 투자 유치에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기회를 제공한다 판단할 수 있다.쉽게 생각해 보자, 나, 우리가 무언가를 판매하는 기업이나 장사꾼이라면 과연 누가 나, 우리에게 지갑을 열어 줄 것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물론 그것이 마케팅일 수도 있겠지만 스타트업에게는 투자 유치라는 지갑이 열려야 바로소 숨통을 티울 수 있는 것이다.그 생명줄을 쥔 투자자들의 마음을 훔쳐 지속가능한 스타트업을 만드는 것이 바로 오늘의 스타트업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매우 현실적인 내용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9/cover150/k982137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4893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시사(時事) 고사성어 - [시사(時事) 고사성어 - 김영수의 ’지인논세(知人論世)’]</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4850</link><pubDate>Fri, 08 May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48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50&TPaperId=172648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3/91/coveroff/k4821370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50&TPaperId=172648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사(時事) 고사성어 - 김영수의 ’지인논세(知人論世)’</a><br/>김영수 지음 / 창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사람을 안다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더불어 사람도 알기 어렵고 힘든데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은 더더욱 알기 어렵고 혼란스럽기 마련이다.하지만 그렇다고 무지함으로 일관할 수는 없는 법이고 보면 최소한의 자세로라도 우리는 사람을 이해하고 알아야 하며 그들이 사는 세상에 대한 앎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할 수 있어야 한다.지인논세(知人論世),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자는 고사성어로 일상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시사 고사성어들을 통해 우리는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세상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구할 수 있다.우리는 머물러 있는것 같으면서도 시간이라는 흐름에 따라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자리하고 있다.우리 사회의 거대한 변혁기를 맞아 바람직한 학습이자 인간답게 성장하고자 하는 인문 공부로 안성맞춤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시사(時事) 고사성어" 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우리의 언어 생활을 살펴 보면 그나마 있던 기준으로의 맞춤법이나 한글 사용을 경시하듯 수 많은 SNS를 통해 천박하고 타락하고 오염된 언어로의 모습들이 가득한 바 차분하고 격조 높은 언어로의 시사 고사성어를 통해 좋은 말씀, 귀담고 새겨 들어 활용해 보다 나은 우리 삶을 지향하도록 도움주는 책이다.사마천이 말했다는 '담언미중역가이해분(談言微中亦可以解紛)은 '말이 미묘하여 잘 들어 맞으면 다툼도 해결할 수 있다'로 이해할 수 있는데 이는 오늘날 사회인으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언어가 소통과 대화라는 도구를 통해 화합을 이룰 수 있음을 중의적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시대가 어느 때 인데 고사성어 타령이냐고 말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인간의 삶이 제 아무리 인공지능 AI로 인해 편리해 지고 변화한다고 해도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체계는 그리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하여 고사성어를 통한 시사상식, 지식을 돞아 보는 일은 갈 수록 오염되어 가는 우리 언어 생활에 대해 올바른 상태로의 회귀라 할 수 있다.더구나 우리말의 70%가 한자 단어로, 한글과 혼용해 사용하고 있으므로 오히려 더욱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한 언어 생활이라 할 것이다.저자는 사람을 안다는 지인(知人)을 처음으로, 세태를 논한다는 논세(論世)를 가운데로, 오늘을 살아가는 나, 우리의 언간(言奸)의 실태를 통해 직필과 곡필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br><br>시사 고사성어를 이해하는 장(場)인지라 고사성어의 뜻과 의미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시사 풍자만화로 삽입해 한 눈에라도 이해할 수 있는 직관성을 높여 주고 있다.고사성어를 통한 시사를 이해하는 장이니 만큼 현대와는 다른 의미나 뜻을 발견하거나 마주할 수도 있다.허나 오랜 세월 고사성어는 인간의 삶에 의해 탄생된 인문학적 정신을 내포하고 있다 생각하면 오늘 우리가 마주한 시사 고사성어는 그러한 인문학적 정신을 다시금 읽고 우리 자신을 정화하고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볼 수 있다.고사성사 80꼭지의 의미는 오랜 세월을 거쳐 오늘의 우리에게 삶에의 깨달음을 풍부하게 전해준다 하겠다. 다독이 필요한 책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3/91/cover150/k4821370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3910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2300</link><pubDate>Thu, 07 May 2026 1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2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54&TPaperId=17262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1/coveroff/k9821370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54&TPaperId=17262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a><br/>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문학을 아는데 왜 잠못든다 말하는 것일까? 다분히 궁금증이 일어난다.인문학은 쉽게 생각하면 인간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것에 대한 연구를 학문적으로 하는것을 말하는데, 그런 인문학을 왜 알면 잠못들게 되는지 이해가 되는가 독자들에게 묻고 싶어 진다.거기에는 다분히 인간중심주의라는 인간성을 놓고 인간성에 위배되는 생각이나 행위를 한 존재에 대한 인간 사회의 평가나 대응에 따른 의미를 읽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아니나 다를까? 진짜다.&nbsp;인간의 행위 속에서 역사, 범죄, 전쟁, 공포, 심리 등 어둡고 낮선 지식들을 돞아내어 독자들에게 전하는 진짜 알면 잠못들 수도 있는 인문학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알면 잠못드는 위험한 인문학" 은 어쩌면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속설을 왜 그러한가 하는 궁금증을 갖고 인간의 가장 영리한 실패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있다.수 많은 이야기들이 시대도 장소도 달리해 실려 있으며 언뜻 보면 전혀 관련이 없을 수도 있어 보이지만 읽다 보면 비슷한 모양의 실패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것을 보게 된다.그러한 면에서 보면 인간은 무언가를 만들고, 그것을 믿고, 끝내 그 믿음 때문에 틀어지는 영리한 실패를 맞보게 된다.저자는 책에서 말하는 사건 자체에 촛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그 사건 아래에 깔려 있는 하나의 패턴을 읽고 우리가 수 없이 되 풀이 하며 무너지는 반복적 서사를 끊어내라 말한다.그렇게 하기 위해 저자는 이야기의 장면 안으로 나, 우리 자신을 밀어 넣어 동화되어야 한다 말하며 질문이 나오면 과연 나,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라 주문하며 이야기가 끝나는 지점에 읽을 수 있는 인간의 오류를 놓치지 말고 우리 삶의 자양분으로 삼아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 설득한다.<br><br>정의와 폭력, 통제와 역설, 완벽과 균열, 해답과 재앙이라는 부제는 인간 사회에서의 인간 존재의 삶에 위배되는 다양한 형벌의 의미, 감옥의 필요성, 완전범죄의 부정, 전쟁 무기가 갖는 해악과 불안에 대한 이해를 더해 볼 수 있게 해 놓았다.범죄인의 처형에 대한 자루형이나 코끼리 형벌, 카홀링, 우블리엣, 놋쇠 황소, 보트 형벌 등은 정말 인간이 인간을 향해 내리는 가장 잔인한 형벌이 아닐 수 없다.그저 한 순간에 죽음을 선사함이 아닌 잔인한 고통으로 죽음에 이를 때 까지 형벌을 가하는, 저자의 말대로 그 장면으로 들어나 나, 우리가 그 존재자가 된다면 저만치 잠이 달아날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저자가 말하는 인간사의 어두운 면들이 인간 존재의 이면에 드리워져 있다.인문학을 통해 그러한 이면과 정면의 이야기들을 조합해 볼 때 비로소 우리는 인간에 대한 새로운 눈을 떠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품어 보게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1/cover150/k9821370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918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2027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단권 끝장 필기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2284</link><pubDate>Thu, 07 May 2026 1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2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62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13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62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nbsp;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직업상담사, 전문성을 갖춘 자격 시험이기에 난이도도 높고 학습도 힘들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럼에도 직업상담사만을 배출해 온 라디캠에서 출판한 책은 여타의 도서와는 달리 직업상담사 2급 필기 시험 5년 적중률이 무려 84.1%에 달해 직업상담사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일말의 희망을 갖게 한다.물론 책 한 권으로 합격을 보장한다 말할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어떤 커리큘럼으로 학습자들을 몰입시켜 합격의 영광을 만끽할 수 있게 하는지는 전적으로 도서를 어떤 구성으로 만들어 학습할 수 있게 하는지가 관건이 아닐 수 없다.물론 기본서를 시작으로 준비할 수도 있지만 필수적인 과정으로의 일부를 생각하면 기출문제에 대한 학습을 빼 놓을 수 없는 일이다.더우기 기출문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선지를 기출문제와 함께 엮어 독자, 학습자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2027 라디캠 직업 상담사 2급 단권 끝장 필기" 는 기출 선지로 구성된 핵심 이론과 역대 기출 핵심 문제와 최신 출제 기준을 반영한 기출 예상 모의고사 1회분을 더해 직업상담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전문서적이다.기출 선지는 시험 기출문제에서 제시되는 보기(선지) 문장이나 표현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선지의 의미를 정확히 해석하는 것을 뜻하는데 라디캠 출판사에서는 라디캠 선생님들의 무료강의를 QR 코드로 연결하고, 선지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과 암기해야 할 부분에 대한 암기 TIP의 제시, 실제 시험에 출제된 기출 선지를 토대로 정리한 핵심 이론과 기출문제의 오답 노트까지 핵심적인 구성으로 제시해 직업상담사를 꿈꾸는 학습자들의 학습 효율을 배가 시켜주고 있다.직업상담사 시험에서뿐 아니라 거의 모든 시험에서 선지를 제시하는 이유는 뭘까?선지는 보통 보기로 제시되며 선지 뜻을 이해하지 못하면 지문과 근거를 찾기 어려워 정답을 고르기 어려워 진다 생각할 수 있다.그렇다면 어떻게 선지를 이해하고 학습해야 할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선지 학습은 단순 암기기 보다 문맥에서 의미를 파악하고 표현 방식에 익숙해 지는 방식을 익혀야 한다.<br><br>직업상담사 자격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 역시 다년간의 누적된 시험 문제 데이터베이스에서 출제된다.라디캠에서는 26개년 역대 기출 총분석을 통해 초단기 합격비법을 제시한다.기출 선지 수험서 한 권으로 부족할 수도 있는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라디캠 직강 16시간 무료강의를 제공하는가 하면 라디캠 카페를 통해 다양한 학습자료와 질의 응답 Q&amp;A, 라디캠 블로그를 통해 더욱 풍부한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있다.수 많은 사람들이 한 번은, 아니 수 십번을 고민할 수도 있는 직업에 대한 고민을 좀더 쉽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전문직으로의 직업상담사는 관련 전공으로는 심리학, 경영, 경제학, 법정계열, 교육학, 사회복지학 등이 있다.&nbsp;이러한 직업상담사 자격시험은 전문직이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지속하고 있어 그들의 노력에 부합하는 전문 학습서가 필수적이다.기출문제의 구조, 출제방향 등 기본적인 내용뿐 아니라 라디캠만의 독특한 안배를 확연히 느끼고 합격의 영광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를 선지 핵심이론으로 설명한 이 책과 함게 해 보길 강력히 권유해 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13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5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 - [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60</link><pubDate>Wed, 06 May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853&TPaperId=172611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95/coveroff/k2321378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853&TPaperId=172611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a><br/>하이토 겐고 지음, 콘텐츠연구소 옮김 / 정보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간의 삶은 효율화된 구조속에서 발전해 왔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그런 효율화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지금의 인공지능 AI 시대임을 생각하면 생각은 사람이 하고 실행은 AI 가 하는 현재가 효율화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기가 아닌가 싶다.지그까지의 인공지능 AI는 효율화와는 거리가 먼 측면이 없지 않았으나 이제 인공지능 AI는 전방위적으로 다방면에서 그활용성을 높여 가고 있다.물론 아직도 효율화를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볼 수 있으나 많은 부분에 있어 이제는 효율화를 말하고 구조적으로 생산성의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는 기로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AI를 가르치는 것이 아닌 AI와 함께 일하는 감각을 길러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 는 일상적으로 대하는 일의 정체를 구분하고 그 속에서의 낭비를 발견하며 업무를 재정비하고 사람이 해야 할 일과 AI 에게 맡길 일을 나누는가 하면 AI 사용 습관과 일의 구조화를 꾀하고 AI활용에 방점을 찍어 새로운 일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가고자 하는 책이다.효율화는 같은 일을 해도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것을 말한다.일이라면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우리지만 언제까지고 반복적으로 지긋지긋한 일을 해야 하고, 할 수 있을까?인간은 오랜 세월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오며 일에 있어 사회적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는 지식과 활용으로 그러한 삶을 살아 왔다고 볼 수 있다.AI가 없어도 효율화를 꾀하는 삶을 살아 왔는데 이제 인공지능 AI시대를 맞아 AI를 활용해 극대화 된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게 된 것은 날개를 단것과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이다.'열심히 말고 잘 하라'는 주문을 직장에서 흔히 듣는다.&nbsp;거의 모든 일들에 치여 부족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만들어 나만의 여유 시간을 만들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일은 오늘 이 시대를 사는 거의 모든 이들이 갖는 고충이자 욕망이라 할 수 있다.그러한 욕망에 안성맞춤의 설명이 될 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는 매력적이라 할 만큼의 알찬 내용들이 즐비하다.<br><br>시간을 줄이고 성과를 높이는 일,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거의 모든 직장에서 요구하는 업무의 효율화에 다가가는 일이다.인공지능 AI 를 특별하게 대할 것이 아니라 친근한 이웃과 같이 자주 사용하며 보고서 작성, 회의 정리, 기획과 분석, 일정관리 등과 같은 일상적 업무를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지금까지 건질 수 없었던 여유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아마도 현실의 직장인이라면 이러한 일의 효율화에 대한 지식은 매우 탐나는 도구로 이해되지 않을까 싶다.저자의 주장처럼 특별한 AI가 아니라 자주 사용해 습관화 할 수 있는 AI가 된다면 일의 가속화를 이루는 효율화에 대한 변화 역시 가시적인 성과를 조만간 맛볼 수 있게 되리라 판단할 수 있다.그러한 실전적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이라 곁에 두고 다독해 볼 의미를 부여해 보고자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95/cover150/k2321378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9957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46</link><pubDate>Wed, 06 May 2026 1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645&TPaperId=17261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17/coveroff/k6921376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645&TPaperId=17261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a><br/>김종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폐업 소식은 그야말로 생존의 갈림길에서 몸부림치는 아우성이라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어떤 이유로든 폐업은 비지니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맞고 싶지 않은 상황이자 있어서는 안될 그런 경험이라 하겠다.폐업을 당하게 되면 모든 물건들을 정리하는 수순에 돌입해 그야말로 헐값이 판매하게 되는데 그런 상황을 맞이 한 것처럼 물건을 팔라고 주문하는 책이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하루하루가 생존의 사투임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지금까지의 나를 벗어나 새로운 장사꾼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그 절박하고 애절하며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마지 않는 인생 리브랜딩의 수업을 말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는 비즈니스 시장에서의 나, 우리의 존재가 갖는 의미를 깊이 있게 되돌아 보게 하며 절박한 심정으로의 지금까지의 삶을 EXIT(탈출)해 나를 다시 리브랜딩 할 수 있게 해 주며 구경꾼이 아닌 진짜 나로의 삶을 위하고 내가 만든 세상을 리뷰하고 시대적 산물인 AI를 자산으로 만드는 서사까지 맛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100원의 의미는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그것이 보편적인 일반인이 느끼는 100원이 아닌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자 장사꾼의 입장으로 느끼는 100원은 아주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일이다.저자는 100원의 이득에 집착할 수록 자신이라는 사람의 가치가 100원 짜리 동전만큼 쪼그라들고 있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지인의 소개가 책임감을 부여했고 부모님의 걱정이 담긴 말이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혔다고 말하는 저자는 정작 자신의 문제가 능력이 나닌 기준의 문제였음을 간파하고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의 근원이 어떤 기준에서 선택되고 있는지를 반문해 기준의 부재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너무 과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기준을 삼을지, 아니면 부족해도 커다란 기준을 삼을지는 모두 개개인의 생각과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br><br>첫 사업의 실패와 폐업은 그야말로 쓰라린 경험에 다르지 않다.하지만 정작 당사자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일이다.너무 뻔한 위로나 조언은 필요치 않다. 스스로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시작해 다시 자신을 증명해 내었는지, 그 처절한 이야기를 절박한 심정으로 읽으며 만나볼 수 있다.폐업을 하는 입장이라면 자기 위로도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위안만으로 망해가는 가게를 되 살릴 수 없다며 폐업이라는 벼랑 끝에서의 마음가짐으로 나,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신장개업'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하겠다.이러한 폐업의 위기까지 경험해 본 저자야 말로 위험과 기회가 함께 공존함을 깨닫는 실질적인 인물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그의 이야기가 남 이야기 처럼 들리지 않는 것은 바로 내게도 해당하는 비즈니스 환경이 적자생존의 사회라는 점이다.저자의 절박한 호소가 내게도 피와 살이 되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보며 독자들의 일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17/cover150/k6921376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9172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올라운더 투자법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27</link><pubDate>Wed, 06 May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61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61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올라운더(all-rounder)는 여러 역할을 골고루 소화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투자에 있어서의 올라운더는 다양한 상품에 막힘이 없이 수익을 내는 투자가를 말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시장이 좋을 때나 좋지 않을 때라도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일은 말처럼 그리 쉽지 않다.그러나 자기만의 투자법이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짜는 일은 많은 사람들이 주먹구구식 투자를 하는것과는 확연히 차별화 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주식, 채권, 메자닌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연기금 스타일로 자산을 배분해 승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올라운더 투자법" 은 거의 모든 투자의 세계가 불확실성과의 싸움임을 간파하고 공저자들의 경험과 뛰어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부를 일구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지침이자 안내서로의 투자와 자산관리를 함께 접해 볼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이다.책을 읽으며 가장 생소하게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바로 2부에 소개하는 메자닌 투자이다.메자닌, 주가가 하락하면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고, 주가가 상승하면 상승분 만큼의 수익률을 주는 증권을 말한다는데 익히 들어 왔으나 이해가 부족했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상환전환우선주 등을 말한다.이러한 메자닌 증권은 흔히 기업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것으로 이해하지만 상세한 내용까지는 관심 밖이었으나 이제는 알토란 같은 투자 주체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주식과 채권의 장점만을 모아 놓았으며 채권형과 지분형 메자닌 형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투자의 이해를 더해 볼 수 있고 그 활용 폭도 전환사채, 공모주, 사모펀드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해 관심을 갖고 철저한 이해를 통해 투자에 적용해 볼 수 있을것 같다.<br><br>아는 만큼 멀리 볼 수 있다고 한다.자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를 알수 있는 자만이 그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이해하며 준비를 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저자들이 말하는 올라운더 투자법은 그러한 측면에서의 독자들의 투자 성향을 좀더 확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주식투자에만 매몰되 전전긍긍하기 보다 다양한 시선으로 투자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의 변화를 통해 메자닌 투자와 같은 변화를 접해 보는 것도 투자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매우 바람직한 투자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투자와 자산 배분이라는 측면을 고려한 투자법, 쉽지 않은 일이지만 공저자들의 상세한 설명을 따르면 올올라운더 투자법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한 푼이 아쉬운 이들에게 메자닌 투자법이 기사회생의 기회가 될지 또 누가 알겠는가?<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 뉴스 - [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 - 왜 우리는 거짓에 포획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20</link><pubDate>Wed, 06 May 2026 19: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61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76&TPaperId=17261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36/coveroff/8959068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76&TPaperId=17261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 - 왜 우리는 거짓에 포획되는가</a><br/>양상우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과거의 언론과는 달리 지금의 언론적 기능을 하는 많은 것들이 진짜와 가짜 뉴스를 퍼 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왜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잘못된 오보를 내는가 생각해 보면 결국 그 끝은 모두 인간의 욕망이 빚은 결과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오보는 진실에 대해 의도성이 없는 취재·보도 과정의 실수로 생긴 잘못된 보도를 뜻하며 가짜 뉴스는 의도적으로 제작 된 특정 의도(조작·왜곡 등)로 만들어진 허위 정보를 뜻한다.의도성이 있든 없든 오보와 가짜 뉴스라는 것들이 요즘의 포털과 SNS를 지배하고 있는 실정을 생각하면 그로 인해 피해 받는 이들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런 상황을 생각해 보면 왜 우리는 거짓에 포획되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뉴스는 진실 혹은 사실을 사람들에게 전하려는 것으로 그것이 오히려 대다수 사람들에게가 아닌 일부 특정인들에게 기회와 이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가능성을 제조하는 것이 바로 오보와 가짜 뉴스라면 이는 건강한 우리 사회를 좀먹게 되는 결과를 만들 수 밖에 없다.그러한 오보와 가짜 뉴스에 분노하고 실망하기 전에 그러한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고 바로잡고자 하는 의미를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 뉴스" 는 어쩌면 오늘날의 우리 사는 세상은 마치 진실 게임을 하는것 처럼 진실과 가짜라는 구조가 대치하는, 그래서 수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위험에 빠트리게 하는 문제를 통해 진실을 닮은 거짓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통찰을 제공하고자 하는 책이다.시간이 진실을 낳고, 진실을 빼 닮은 거짓일 수록 위험하며 오보와 가짜 뉴스는 우리의 인식의 지평을 늘리며 거짓 정보의 형태나 양, 의도성 여부에 따라 다양한 층위로 구분된다.어느 시대고 가짜 뉴스와 오보는 그것을 받아 들이는 사회적 환경이 갖춰진 사회에서 비로소 영향력을 갖게 된다.그러한 환경과 더불어 인간의 욕망이 끄집어 내는 스스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는 본성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 할 수도 있는 일이다.흔히 우리가 말하는 '내로남불' 이라는 말도 거짓정보의 세계에 속하는 의미 있는 기준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저자는 인류 역사에 있어 가짜 뉴스가 사라진 적이 없다고 전한다. 그만큼 오랜 뿌리를 갖고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br><br>인간의 욕망은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진실을 삼키는 블랙홀과도 같다.진실은 때때로 편향적 의사에 따라 가짜 뉴스에 버금가는 변화를 겪기도 하며 더우기 지금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빛과 그림자로 해석해 볼 수 있다.1부에서는 뉴스 시장의 매커니즘이 낳은 오보의 일화들을 소개하며 2부에서는 가짜 뉴스와 관련한 인간의 본성, 역사적 맥락과 조건, 객관적 현실에 기반한 이성적 이해로 오늘날의 뉴스가 흐르는 정보 환경에 대한 통찰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오보와 가짜 뉴스 역시 수요와 공급에 의한 결과라는 사실이 씁쓰름 하지만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왜 우리가 가짜뉴스에 쉽게 사로잡히는지에 대한 서사를 깊이 있게 다룬 글이라 올바른 의식을 갖고자 하는 모든이들에게 유익함으로 전달 될 듯 하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36/cover150/8959068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5362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