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wkorea21님의 서재 (newkorea2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2 Jun 2026 22:19: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wkorea21</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wkorea21</description></image><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7718</link><pubDate>Sun, 21 Jun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77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39&TPaperId=173477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87/coveroff/89329257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39&TPaperId=173477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한정판)</a><br/>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난주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간이 하는 행태를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가 지켜 본다면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까 하는 생각을 종종해 본 나로서는 이런 생각으로 멋진 작품을 탄생시킨 작가를 만나 보게 되었다.나쓰메 소세키, 일본의 소설가이자 영문학자, 비평가로 일본 최초의 근대 문학가로 알려져 있다그의 초기 작품으로 고양이를 의인화해 인간의 생각, 행동, 삶에 대한 풍자와 존재감에 대한 서사를 실랄하게 보여주는 책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만나 읽어본다.의인화를 하는 이유는 뭘까? 고민해 생각해 보면 적잖히 인간사에 대한 허영, 비판과 풍자 등을 통해 변화의 당위성이나 계몽, 훈계, 교육 등의 목적을 담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그러나 인간 존재 스스로가 어쩌지 못하는 터에 의인화라는 방식으로 변화를 꾀할 수 있다 생각하는것도 어쩌면 인간에게는 무의미한 일이 아닐까 하는 안타까움도 갖게 된다.깨우침을 얻는 이들에게는 유익하겠지만 무지로 삶을 채워 가고자 하는 인간들에게는 가당치 않은 일이자 코웃음 거리로 전락할 뿐이다.<br><br>한 마리 고양이, 그것도 소세키가 영문학자였음을 드러내듯 영어선생 집에 주저 않은 고양이의 시선에 비친 모든것들이 서사의 중심이자 스토리의 대상이 된다.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관계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나름의 평을, 어떤 식으로든 하지만 대놓고 말하지는 못한다.그런 답답함같은 느낌을 고양이를 통해 직설적으로 드러내는가 하면 인간 이하, 아니 마뜩치 않은 존재들에 대해서는 실랄하게 조롱섞인 지청구를 날리는 고양이라니, 대리 만족 같은 고소함과 시원한 느낌을 적잖게 느껴볼 수 있다.인간에게 인간만큼 중요하게 느껴질 존재는 없지만 갈수록 그 사실이 무뎌진 칼날과 같게 느껴진다.그러하기에 인간이 아닌 고양이의 시선으로 지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인간의 우월감이나 허영심 등에 휩쌓인 모습을 조롱, 비판하는 일은 역설적이며 미물에게 지탄받는 인간이란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존감에 상처를 입히는 일과 다르지 않다.소세키는 왜 의인화의 대상으로 고양이를, 고양이의 시선을 특정했을까?아마도 고양이가 가진 특성에 주목해 더 깊이 있게 관찰하고 은밀하게 드러내고자 고양이의 시선을 선택하지 않았을까 싶다.그렇다고 고양이의 시선이 꼭 나쁜것만을 드러내기 보다 인간 본연의 모습에 대한 직시를 위한 것이라 판단하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비록 100년 전의 작품이지만 오늘 우리 삶의 무대와 그리 다르지 않고 더우기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단절이 아닌 이해와 연대라는 관계의 끈을 더욱 굳게 매듭 짖게 하려는 노력을 떠올리게 한다.<br><br>풍자적이고 해학적인 소세키의 서사는 그의 삶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는 해석이 있다.삶을 견디기 위해 선택한 방식으로 그에게는 유일한&nbsp; 탈출구나 해방구가 되었을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사회적 존재인 인간 내면의 불안과 고독, 외로움을 느껴야 했던 그의 삶이 어쩌면 처절하게 부르짖고자 했던 변화에의 의지를 낮선 고양이 한 마리로 풀어내고자 했던 것이라면 다분히 성공적인 방법이자 그 자신을 일본 문학의 아버지라 칭송받게 한 최고의 한 수라 하겠다.인간에게 한계가 존재하듯 고양이에게도 한계의 존재는 죽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항아리 위로 뛰어 올라야 하는 상황에 이제는 어쩔 수 없다고 수긍하는 자세에서 우리는 삶의 종착역에 다다라 더이상 무엇을 해도 어쩔 수 없는 죽음과의 조우를 암시,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다.고양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들이 재미있다.거꾸로 인간이 고양이나 개가 되는 상상력을 가져 보며 카프카의 변신의 주인공과 대비 시켜 보는 즐거움도 함께 느껴볼 수 있으면 좋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87/cover150/89329257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879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 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6003</link><pubDate>Sat, 20 Jun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60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9391&TPaperId=173460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9/coveroff/k2521393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9391&TPaperId=173460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 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개정판</a><br/>오미야 오사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의 삶이 산업화와 맞물리게 되면서 화학은 인간 삶의 수준과 질을 결정하는 핵심으로 떠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더우기 산업화는 자본주의의 촉매제가 되고 자본주의 체제 하에 삶을 사는 우리는 지금 완전히 화학세계에 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잠겨진 모습으로 삶을 살고 있다.그러한 화학의 활용과 변화는 비단 인간의 삶에만 유용함으로 사용되지 않았고 인간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무시무시한 존재로도 탈바꿈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주었다.화학사에서 가장 두려운 변화가 바로 다이너마이트 발명과 새로운 폭약이 일으킨 1, 2차 세계 대전으로 확대해 볼 수 있다.마치 수학이 우리 삶에 하등 필요 없다 생각하듯 화학 역시 우리 삶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학교에서 배운 화학을 이해하고 있으면서도 무지스런 상태로 돌아가려는 존재가 되고 만다.인간의 삶은 시간이 지날 수록 최첨단 문명이 되어가고 그러한 최첨단 문명을 꽃 피울 수 있는 중심에 오롯이 화학이 존재함을 알게 해주는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는 삶에 있어서의 연륜이 이해도 측면에서 조금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그런 서사를 보여주고 있어 현실의 젊은층이 보이는 이해의 폭 보다는 월등히 넓고 깊은 이해도를 갖고 있음을 발견하고 흐뭇한 느낌으로 끝을 향해 달려가볼 수 있는 화학사의 향연을 제시하는 책이다.다른 사람들은 화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화학이 본질을 변화시켜 새로운 창조적 물질이나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연금술법이라 지칭하고 싶다.현실의 나, 우리가 사는 모든것들이 화학과 연관되지 않은 것들이 없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화학의 존재가 얼마나 다양한지를 살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종량제 봉투를 만드는 폴리에틸렌의 변환이나 기체의 특성을 이용, 온도를 낮춰 액화시켜 만든 냉장고와 에어컨의 원리속 화학을 알게 해 주는가 하면 황화수소와 같은 독성 가스의 특성에 대한 이해는 실질적으로 다뤄보지 않는 이상 실감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에 인식하는데 한계가 있다.허나 직업적으로 황화수소를 다루고 있는 나와 같은 경우에는 황화수소와 관련해 안전 수칙으로도 알고 있지만 유독한 화산성 가스는 무거워서(비중이) 지면에 깔리기 때문에 온천 지대에서는 낮은 곳을 피해야 한다는 설명과 같은 주문은 매우 요긴한 지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유독가스라 방독면을 착용한 채로 작업해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화학이 만든 세상에서의 삶과 죽음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현실적이고 실증적인 서사로 직, 간접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br><br>2권으로 제작된 화학 이야기 1과 2는 모두 시대 순으로 간단하지만 다양한 화학이라는 필터링으로 보는 서사를 보여준다.어쪄면 인간의 욕망을 가장 밀도 있게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이 화학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그 결과 우리는 서로를 죽고 죽이게 하는 무서운 폭약을 발명하고 그로 인한 새계대전을 통해 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았다.인간에 의해 빚어진 화학이 인간을 구속하고도 모잘라 인간의 생사 여탈까지 좌우하는 존재로 만들어 낸 일을 생각하면 화학이란 존재는 올바르게 사용하고자 한다면 무한할 수도 있지만 그릇된 방식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인간 자체를 파멸로 몰아넣을 수 있는 두 얼굴의 아수라 백작과 같은 모습을 감추고 있다 하겠다.매우 독특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 즐겁운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독자들의 일독을 권해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9/cover150/k2521393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893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 -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5977</link><pubDate>Sat, 20 Jun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59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9390&TPaperId=173459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8/coveroff/k882139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9390&TPaperId=173459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a><br/>오미야 오사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오늘날 우리 삶의 대부분이 화학으로 만들어진 존재에 둘러 쌓여 보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보면 그저 단순한 화학으로만 생각하고 말 존재감이 아니라 화학의 정체성이 본질의 변화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이해해 본다면 더욱 명확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학교 수업시간에 배우는 복잡한 화학식만을 생각하면 도대체 이런 화학을 어디에 써먹나 하는 생각에 잡힐 때가 있지만 그러한 화학식이나 공식들이 바로 대상의 본질을 파악하고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라 생각하면 단순한 화학으로 이해하기 보다 더 광의의 의미를 가지는 화학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우주와 지구의 탄생 부터 인간 삶의 획기적인 변화를 야기한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본질의 변화가 만들어 낸 서사를 화학이라는 필터로 모아 보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 는 제목의 부제에서 보여주듯 우주 빅뱅에서 시작해 지구 문명의 전개와 발전의 촉매제로 '화학' 의 관점으로 단순한 이론적 지식이 아닌 실제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는 피라미드 건축, 염료, 염색, 유리.금속.염료, 전기 등 인간의 문명 전반에 걸쳐 변곡점이 된 사례를 확인시켜 주어 화학의 오랜 역사성과 지속성을 가진 기술적 학문임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이러한 방식의 서사는 화학이 우주와 자연, 그리고 인간의 문명을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살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인간은 오래전부터 욕망의 존재로 지칭하는데 화학은 그런 인간의 욕망을 채우는데 있어 오히려 발견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목표 달성을 추구하는데 기여해 왔다고 볼 수 있다.2권으로 이뤄진 화학이야기 1권의 핵심 내용은 우주탄생이라는 빅뱅을 통해 우주 온도 하락 후 원자 생성과정을 알 수 있는가 하면 선사, 고대의 불, 안료, 재봉, 점토, 금속, 유리를 활용한 생활 기술 발전의 화학적 기반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화학의 체계화가 이뤄진 중세, 르네상스를 통해 연금술적 존재로의 과학으로 확장되는가 하면 산업혁명을 통해 화학이 전쟁, 산업, 사회 구조에 미친 영향을 이해할 수 있다.이러한 화학의 역사와 서사를 통찰해 보면 화학을 단순한 과학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물질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인간의 삶에 유익함을 더해 주고자 하는 새로운 접근법과 해석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해 볼 수 있다.<br><br>피라미드의 거대한 돌덩이들을 어떻게 자르고 이동시켰을까 하는 궁금증은 오래전 부터 있어왔다.작은 구멍을 뚫고그 사이에 나무를 채워 넣고 물을 부어 낸 방식으로 피라미드가 제작되었다니 실로 놀라운 발상이 아닐 수 없다.학교애서 배우는 화학이 부담스럽고 힘들다면 저자가 알려주는 화학은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화학으로 오랜 시간을 통해 화학의 존재감과 그것이 인간 세상을 아우르는 서사를 엿볼 수 있어 매력적이고 재미있다.재미라는 측면은 인간이 무언가를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있어 최고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수단이다.그런 재미를 생각해 보면 학교 화학보다는 오랜 옛날 부터의 화학의 탄생과 화학으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활용하게 된 배경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어 매우 흡족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보여준다.화학이 이룬 역사를 돞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끽해 보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8/cover150/k882139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784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우리, 메아리 처럼 - [우리, 메아리처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4454</link><pubDate>Fri, 19 Jun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44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20&TPaperId=173444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78/coveroff/8932925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20&TPaperId=173444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메아리처럼</a><br/>앤절라 미영 허 지음, 임슬애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열린책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가슴 아픈 이야기들, 어떠면 그 어떤 나라들 보다 대한민국의 과거 역사에서 우리는 그런 쓰라린 아픔의 서사를 삶으로 마주하게 되면 단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도 그 이야기 속에서 감정이입이 되어 버리는 흔한 경우를 접하게 된다.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은 한국사에서 비교적 최근의 일로 그 여파가 지금까지도 일어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즉 두 사건으로 인한 후대의 삶과 인생의 불안과 정체성의 혼란을 토로하는 이야기들은 잊고자 했지만 잊을 수 없었던, 아니 잊어서는 아니되는 그런 우리의 가슴 아픈 삶의 서사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그래서 전쟁 이후 한국은 먹고살 수 없어 국제 아동 수출의 최대 국가가 되었고 떠나 보낸, 생존을 위해 조국을 떠난 이민자, 그들에 대한 후원이나 챙김도 없이 그렇게 인연을 끊었다고 생각한다.그런 그들의 삶이 과연 온전한 삶으로 성장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는것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자신들을 팔아버린, 등져버린 국가에 대한 일말의 그리움이라도 있는 것일까? 버려진 아이들의 기억 속에 부연 안개처럼 피어오른 실체를 더듬어 확인하고 한국의 전래 고전을 버무려 들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우리, 메아리 처럼" 은 한국계 미국인 작가 앤절라 미영 허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그의 인생에 대한 선입견 같은 생각으로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을 느끼게 되는가 하면 저자가 보여 주고자 하는 서사는 한국 설화 속 여성의 비극과 집안의 저주를 배경으로 과학과 신화가 교차하는 세계관을 펼쳐 보여주며 해외로 간 아동들의 심리적 트라우마와 정체성 문제를 깊이 있게 성찰해 내는 책이다.전후 아동 수출국의 오명을 오래도록 쓰고 있었던 한국의 입장에서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과정으로 이어지지만 타국으로 간 아동들, 이민자들, 특히 여자 아이들에게는 가득이나 예민하고 부침이 심한 터에 심각한 트라우마나 자기 정체성의 혼란을 겪지 않을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든다.소설속의 이야기 처럼 어머니가 들려주는 한국 설화 등을 통해 자기 정체성에 대한 근거를 이해하고 지켜 올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등장 인물로의 이민 2세들의 현실적인 삶과 그들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 가는 여정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처연한 감정이 든다.해가 지지 않는 남극, 과학기지는 입자 물리학자 엘사에겐 어머니가 들려 준 한국 설화 속의 여자들이 맞이한 비극과 집안의 저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한 선택이었고 삶속에서 반복적인 행위로 마치 메아리처럼 지속된다는 사실을 벗어 나고자 한다.어쩌면 엘사 역시 가족이라는 이름에 갖힌 하나의 인물로 이해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다.가장 사랑하는 가족이 되어야 마땅 할 가족이 고독, 문화적 증후군이나 벽을 느끼는 갖힘을 느끼게 한다면 더이상 가족으로의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다다른다.<br><br>엘사는 과학자로 한국 설화라는 신화 사이를 오가며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고자 하는 당찬 인물로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우리에겐 아픔으로 인식되는 이민자들의 문제이자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고도 볼 수 있다.세계화를 통해 더 많은 세계인들이 이민자로 대한민국을 찾고 있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만의 위치와 기득권을 생각하느라 그들에 대한 생존과 정체성에 대한 욕구를 외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전후 80년이 되어 가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아직 타국의 이민자들을 수용하기에 버거워 하는 느낌이지만 아직도 해외로 수출되는 아동들이 많음을 생각하면 엘사가 갖는 트라우마와 고통스런 정체성의 사슬은 온전히 그들만의 몫으로 , 한국을 디아스포라 부정적 국가로 자리매김 하게 될지도 모른다.독특한 서사와 한국을 떠나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게 된 이들의 현실적 모습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기억하고 싶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78/cover150/8932925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786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에너지 버스(20주년 기념 특별판) - [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4432</link><pubDate>Fri, 19 Jun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44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494&TPaperId=173444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79/coveroff/k3221394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494&TPaperId=173444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a><br/>존 고든 지음, 유영만.이수경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수 많은 자기계발서들의 특징이 바로 나, 우리 자신의 변화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고 본다.물론 세부적인 사항으로 들어가면 천차만별의 서사를 만나볼 수 있겠지만 결과론적으로 자기계발서는 우리의 삶과 인생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나, 우리를 만들고자 하는데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인간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것들을 에너지로 생각해 보면 우리는 모두가 자기만의 에너지 버스를 몰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간편하게 생각해 보아도 차를 운전해 목적지로 가고자 할 때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긍정 보다는 부정을 더 많이 생각하거나 행동에 반영한다면 분명 우리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다다르기 전에 생각지도 못할 일을 당할 수도 있다.현실의 나, 우리의 모습을 살펴 보면 무엇하나 되는 일이 없는 우리네 인생, 과연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고 또 우리는 어떻게 나, 우리의 인생을 바로 세울 수 있을지에 대해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에너지 버스" 는 인간의 모든 행위가 에너지와 긴밀한 관련을 맺고 있음을 상기 시키며 부정보다는 긍정 마인드로 일상과 인생을 조율할 수 있다면 우리는 더 나은 지속가능한 삶에서 자기만의 자유스런 삶을 추구할 수 있다고 전하며 그러한 삶을 위해 에너지 버스 10원칙을 통해 지금 우리가 맞고 있는 현실에의 문제를 돌파, 긍정적으로 바꿔 올바른 인생, 진짜 자유스런 삶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은 책이다.우리는 보편적으로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하기 전에 스스로 갖는 고정관념 같은 입장을 갖는데 그러한 입장은 흔히 부정적일 때가 많다.부정성도 필요하기는 하지만 생각의 변화를 따라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긍정의 마인드를 갖추어 봄으로써 진짜 우리 인생의 변화를 통해 바라마지 않는 삶을 만드는 선순환적인 과정을 만들 필요성이 있다.어떤 사안에 대해 부정적 의식과 긍정적 의식을 비교 분석하고 그 결과에 대한 통찰의 시간은 인간의 두뇌에 미치는 영향력 면에서도 부정보다는 긍정적 의식이 월등히 유익하고 이롭다고 한다.저자는 소설적 흐름을 통해 우리에게 에너지 버스라는 독특한 서사를 전해주지만 가장 핵심은 바로 나, 우리가 에너지 버스의 운전자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한다.그렇다. 에너지 버스는 우리 인생의 수 많은 굴곡을 뜻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운전해 가야하는 인생의 기점들이며 삶의 터전이기에 부정적 의식보다는 긍정적 의식으로의&nbsp; 무장을 직접적인 운전자로의 나, 우리가 선택해야 함을 알려준다.&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자기계발서이면서도 소설화한 자기계발서라 읽는데 부담 없고 가볍게 책장을 넘길 수 있어 좋다.그렇다고 자기계발을 위한 우리의 도전과 생각의 변화를 허투루할 수는 없다.현실이 암울하거나 비참하다 생각하는 지금의 나, 우리에게 크게 부담 없이 가볍게 도전하고 실행해 볼 수 있는 에너지 원칙 10단계를 통해 무엇하나 되는 일이 없는 지금의 나, 우리의 일과 삶, 인생에 자그마한 변화를 주어 무엇보다 행복한 인생, 삶을 만들 수 있는 핵심으로의 나, 우리의 역할과 선택, 마인드 변화를 주문하고 있어 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말하는 바가 같다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진짜 변화, 진짜 삶과 인생의 개선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그리 어렵지 않은 에너지 버스 10원칙, 주체적인 삶과 인생을 위해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기회라 하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79/cover150/k3221394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5795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종교,철학</category><title>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구약성경 - [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구약 성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2469</link><pubDate>Thu, 18 Jun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2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8715&TPaperId=17342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2/78/coveroff/k992138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8715&TPaperId=17342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구약 성경</a><br/>헨드릭 빌렘 반 룬 지음, 원재훈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책을, 독서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다양한 분야로의 독서를 고집하는 편이지만 왠지 종교적인 서적은 그리 선택을 받지 못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이는 애써 읽어야 할 다른 책들도 많은데 궂이 믿지도 않는 종교 관련 책을 읽어야 하나 하는 의구심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허나 지구상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 성경, 비종교인이라도 의미를 두고 읽어보고자 한다면 성경책을 구입해 읽어볼 수도 있지만 보편적으로 그렇게 하는 독서가는 없을 것이라 여겨진다.다만 성경과 관련해 얽힌 다양한 문화, 역사가 콜라보 된 성경책이라면 종교적, 문화적, 역사적 의미를 함께 아우르며 독자들에게 필요한 성향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성경책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 끝에 명화와 조합된 머진 책이 있어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구약성경" 은 흔하디 흔한 벽돌책으로의 성경책이 아닌 저자가 말하듯 '당신의 서재에서 펼쳐지는 가장 아름다운 성경 여행'을 보여주며 성서라는 거대한 미로를 안내하는 가장 친절하고 지적인 가이드북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어 종교인이든 혹은 비종교인이든 이 책을 접하고 읽어보는 결과에 대한 반응으로의 효과는 상당한 즐거움을 느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성경은 종교서적이지만 저자는 그러한 성경의 정체성을 명화와 연결시켜 문화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과 명화를 통해 인류 문명의 흐름 속에서 성경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성경이나 불경 등에 직접적인 접근을 하는 일은 객관적이라 할 수는 없을수 있다.허나 하나의 필터링이나 연관된 대상을 거치면 그러한 종교적 경전이라 할 지라도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객관성과 접근성이며 특정 교리나 신앙을 강요하기 보다 인류 문화 유산으로의 하나로 성격을 객관화 시켜 놓고 있어 종교인, 비종교인 모두에게 새로운 신선한 시각을 느끼게 해 줄 기회가 되고 있다.책에서 제시하는 명화는 성서의 수 많은 구절들과 연결되어 문장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보강하고 있는 느낌을 갖게 된다.<br><br>구약 성경은 인류의 기록 역사 중에 존재하는 책 중의 책이다.신이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씀이지만 비종교인들로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을 가질 수 밖에 없지만 저자 헨드릭 빌렘 반 룬의 독보적인 스토리 텔링으로 구약성경에 대한 통찰적 시각을 얻을 수 있어 인문학적 지식으로의 가치도 느껴볼 수 있다.성경책을 읽다보면 자주 느끼게 되는 왜? 라는 물음을 명화를 제작한 화가들의 붓끝에서 영적 세계의 존재와 가치를 발견, 문자에 갇혀 있던 복음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발견, 느껴볼 기회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선물로도 무척이나 귀중한 가치를 지닐 것이라 느껴진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2/78/cover150/k992138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2783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질투를 마주할 용기 - [질투를 마주할 용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2464</link><pubDate>Thu, 18 Jun 2026 2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424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302&TPaperId=173424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11/coveroff/8925569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302&TPaperId=173424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투를 마주할 용기</a><br/>기시미 이치로 지음, 전경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간이 가진 다양한 감정 가운데 하나인 질투는 생각하기에 따라, 정도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는 모습을 우리는 많이 보아 왔다.연인 사이의 사랑 사랑 싸움에서나 볼 수 있는 질투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질투를 느낄 수 있는 상황이나 관계는 의외로 많아 미처 우리가 그에 대한 상황을 올바르게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질투가 있는가 하면 그와 비슷한 감정으로 시기도 있다.질투와 시기 모두 인간이 보여 주는 마음의 표현이겠지만 심리학에서는 확연히 다른 의미를 지닌다고 말한다.질투가 되었든 시기가 되었든 인간의 심리에서 일어나는 근원으로의 핵심은 열등감에 치우쳐 있다고 한다.이러한 주장은 심리학자 아들러의 연구 결과와 맞물려 있어 이 책 역시 그러한 연장선상에 놓여 있음을 생각케 한다. 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질투를 마주할 용기" 는 사랑함에 있어 느끼고 보일 수 있는 감정 표현으로의 질투와 시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더해주고자 하며 더우기 그러한 질투와 시기를 표현하는 인간의 심리적 메카니즘을 따라 가면 알프레드 아들러가 주장하는 열등감에 쌓인 나, 우리의 본래 모습을 찾을 수 있어 질투와 시기에 대한 직시를 통해 시기보다는 질투를 옹호하는듯 하지만 질투 역시 우리의 마음에서 내려 놓아야 할 대상으로 더 나은 삶, 가벼운 삶을 위해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저자는 인간의 심리적 표현으로 질투와 시기를 갖고 있으며 이 두가지는 같은것 같으면서도 엄연히 다른 의미임을 알려준다.질투는 나, 너, 그리고 라이벌이라는 삼자 사이의 관계에서 발생하며 시기는 나와 너사이에서만 발생하는 심리라고 한다.그렇게 질투와 시기를 따로 생각해 보면 삼자 사이의 관계에서의 발생하는 질투는 기존에 있던 무언가를 상실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그와는 다르게 시기는 자신에게 없는 것을 타인이 갖고 있을 경우에 느낄 수 있는 심리라니 이는 '결핍'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상실과 결핍은 같은것 같으면서도 매우 다른 것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이러한 두 가지 모두 다 우리 자신이 느끼는 열등감에 의해 비로소 발생한다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주장은 일견 고개를 끄덕일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을 갖게도 한다.<br><br>질투를 마주한다는 것은 상실감을 마주할 용기를 갖는다는 것이며 인간의 삶에서 느끼는 무수히 많은 상실에 대한 느낌을 온전히 마주하는 일은 수 많은 질투의 대상을 품어 극복하거나&nbsp; 혹은 아예 질투를 선택하지 않는 방법으로 나, 우리 자신을 만들어 갈 수도 있다.인간의 인생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생이지만 그러한 생을 질투에 휩싸이게 해서는 결코 바람직한 인생이 되지 않는다.결국 그러한 삶, 인생은 자기 존재의 주체자가 되지 못하는 상실감에 쌓이게 되며 질투의 화신이 되고야 마는 한계를 끌어 안게 된다.저자는 우리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묻고 있다.질투나 시기에 물들지 않은 온전한 나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유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11/cover150/8925569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112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남는게 있는 책읽기 - [남는 게 있는 책 읽기 - 책 읽기는 책 속에서 보물찾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5039</link><pubDate>Sun, 14 Jun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50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194&TPaperId=173350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6/66/coveroff/k9421391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194&TPaperId=173350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는 게 있는 책 읽기 - 책 읽기는 책 속에서 보물찾기다</a><br/>김학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책을 즐겨 읽는 사람이건 어쩌다 책을 한 번 읽어 보고자 하는 사람이건 모두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책을 분명 읽었는데 남는게 하나도 없다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왜 책을 읽었는데도 무엇 하나 남는게 없는지 이상하지 않는가?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일이 아닌가 싶다.거기에는 분명 어떤 이유나 원인이 있기 마련인데 그러함을 해결 한다면 이제부터는 책을 읽어도 남는게 있는 책읽기가 될 것이다.책읽기를 단순한 읽기 행위로만 생각하기에 결과적으로 남는게 없을 수 밖에 없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낳는다.어떻게 남는게 있는 책읽기를 만들 수 있는지 그 의미와 가치를 되 새겨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남는게 있는 책읽기"는 수 천 년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인간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책을 통한 변화를 실천해 옴으로써 지금의 우리가 될 수 있었음을 밝히며 우리의 책읽기의 모순적인 점을 해결해 보고자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책이다.책을 읽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원하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을것이라 생각된다.바로 재미와 성장이라는 측면을 원하는 책읽기라면 이제는 단순 소비 차원의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읽은 내용을 삶에 남기고 변화를 통해 성장하는 나, 우리의 모습을 볼 때 비로소 나, 우리는 책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저자는 자신의 경험적 책읽기를 통해 스스로 변화를 일궈낸 이야기를 풀어내며 독자들과의 책읽기 호흡을 맞추어 나가고자 한다.책을 읽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면 자신이 어떤 목적으로 책읽기를 하고자 하는지 목적에 부합하는 책 선택을 시작으로 자신의 마음과 세상을 읽고 인류의 지식과 지혜의 보고에서 찾을 수 있는 보물들을 찾아 기록하고 정리하며 이를 허투루 보거나 대하지 않고 실천의 장을 만들어 삶의 변화를 꽃피운다면 남는게 있는 책읽기는 정말 재미있어 더 하고 싶은 책읽기가 될 수 있음을 깨우쳐 준다.저자가 말하는 남는게 있는 책읽기는 실천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핵심이다.<br><br>그러한 책읽기가 되려면 단순한 책읽기가 아닌 입력과 출력이라는 과정으로 구분해 보아도 좋을것 같다.그 옛날의 서당처럼 소리내어 읽는것도 아니고 보면 눈으로만 읽고 마는 독서는 그저 시간 때우기에 그칠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에 가깝지만 우리가 책읽기를 그렇게 하고 있다 생각하면 남는게 없는 책읽기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인간의 뇌는 시각적으로 받아들인 정보의 현실과 상상이라는 세계의 구분이 안된다.그러한 상황을 타개, 변화를 꾀할 수 있는 방법은 실질적으로 경험해 보는 것이 최고라 할 수 있다.책 대로 해보고 우리 삶이 바뀌게 된다면 이젠 가장 명확하게 남는게 있는 독서를 즐겨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그 행동을 위해 저자의 진심이 담긴 책읽기 내용을 귀담아 듣고 실천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전해 볼 일이라 하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6/66/cover150/k9421391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6666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단독자 - [단독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4880</link><pubDate>Sun, 14 Jun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48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48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off/k49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48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독자</a><br/>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자기 인생을 정직하게 생각해 본 사람들이라면 지금의 우리가 하고 있는 '라이스 워크(Rice Work)' 즉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말처럼 영혼 없는 노동의 의미를 하고 있음을 깨닫고 있는지 묻고 싶다.명함에 기록된 부장, 차장 , 과장은 진짜 우리의 인격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 조직이라는 거대한 시스템 속에 효율적인 통제를 위해 우리라는 부품에 허락해 준 직함이라는 의미를 이해하고 있다면 그러한 시간이 끝나는 퇴직이나 은퇴 시기의 도래는 진짜 우리 자신의 삶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위한 무기의 존재 유무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은퇴라는 시기를 맞는 많은 이들에게는 이제 라이스 워크가 아닌 라이프 워크로의 진짜 변화가 있어야 한다.37세에 자신의 깨달음을 통해 은퇴를 선택했고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 단계에 올라선 저자의 이야기는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 우리에게 깨달음과 함꼐 변화에 대한 작은 용기를 심어 준다.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단독자" 는 저자 자신이 라이스 워크가 아닌 라이프 워크를 추종하며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내 삶의 주인인 '나,를 발견할 수 이었고, 생존을 초월했을 때 비로소 위대한 성취가 이뤄질 수 있었음을 밝히며 진짜 나, 우리의 삶이 내가 하기 싫은 것들을 하지 않고 보기 싫은 사람들로부터 해방되고 인생의 운전대를 온전히 나, 우리의 손에 쥐어 주기 위한 실전 전략서라 지칭한다.2030에게는 현실에 대한 이해를 돞아볼 수 있으며 4050에게는 지금까지의 현실에 치여 상실감에 쌓인 진짜 나에 대한 의문과 5060에게는 은퇴후의 진짜 나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고민하게 하는 모두에게 적용되는 단독자로의 삶에 대해 말하고 있다.자유라는 단어를 통해 지금의 나,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비춰 보면 자유롭게 무언가를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면 진짜 나다운 삶을 살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물론 세상 살면서 자기 마음대로 산다는 것에 대한 위험성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절제된 자유 보장되어야 한다.그러한 의미로의 자유는 진짜 나다운 나의 삶을 찾을 수 있게 해주며 사회적 존재로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지금의 나, 우리와는 다른 모습으로 진짜 인생, 삶을 살아가는 나, 우리의 모습을 목도하게 해 준다.평균이라는 의미를 사용하는 사회적 존재로의 삶은 효율과 효과라는 측면을 우선시하게 되며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로 이제는 대채불가능함을 지닌 인간으로의 변모를 꾀해야 하는 불안함을 갖게 된다.일하는 것이 존재의 증명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역시 직함이 뜻하는 의미와 다르지 않으며 수많은 자격증 취득 역시 라이스 워크를 위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삶이라 할 수 밖에 없다.<br><br>저자는 그러한 우리의 현실적인 삶의 모습들이 포진해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우리의 현실에 대한 이해를 더해 주며 라이프 워크를 위한 인간 존재의 변화를 위해 인생 바벨전략을 제시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 우리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려 한다.지금까지 우리 삶은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로 우리 모두가 구원될 수 있는 구원선이 있어야 한다.2030 세대의 불안을 잠재우고 4050 세대의 상실을 치유하며 더 나아가 어떤 불황에도 무너지지 않는 생존의 토대를 만들거나 세상과 소통하며 영향력의 영토를 무한히 넓히는 상, 하방의 기술과 콘텐츠를 통해 단독자로의 위치를 구축해야 한다고 전한다.이러한 단독자로의 시스템 구축은 이제 우리 자신만의 찬란한 자유를 향해 첫 걸음을 뗄 수 있는 터전이 될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그러한 단독자로의 삶을 위해 저자와 밀도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다독으로 누려보길 권해 본다.<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150/k49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084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인간 실격 도감 - [인간실격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4846</link><pubDate>Sun, 14 Jun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48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8336&TPaperId=173348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23/coveroff/k53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8336&TPaperId=173348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실격도감</a><br/>박우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간이 인간으로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 상황, 그런 삶이 이뤄지는 사회속의 개인 하나 하나의 모습들이 인간다움이 상실된 모습으로 비춰질 때 비로소 우리는 인간 실격의 시대를 살아간다고 말할 수 밖에 없을것이다.그러나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라도 분명 인간다움을 가진 이들도 있고 보면 인간 실격의 기준이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쿨한 척, 괜찮은척, 어른인 척 하는 우리의 보편적인 모습들이 인간 실격 도감의 기준이 될 수 있음을 보면 극악무도한 범죄가 아니라도 오늘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인간적인 모습을 통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사실 쿨하지 않으면서도 쿨한척 하고 가슴은 아프고 힘들지만 괜찮은 척하고 어른답지 못하면서도 어른다운 척하는 일은 그리 비인간적이라 보기 보다는 좀더 인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우리의 바램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판단하게 된다그런 의미를 담아 인간 실격 도감을 제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인간 실격 도감" 은 인간이 인간답다는 말을 듣는것은 인간으로서의 생각과 행위에 대해 부끄러움이 없는 그런 모습으로의 우리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일이지만 시대가 변해 갈 수록, 또한 경제적 이익이나 권력에 취해 있을 수록 타인에 대한 이해를 하기 보다는 자기 위주의 생각과 행동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이들의 행동을 이제는 그만할 때도 되었다고 하며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인간다움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보여주는 책이다.일단 보기 쉽기 읽기 쉬운 만화로 지면을 구성하고 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만화로 되어 있다 해서 표현하는 내용을 무시하거나 곡해할 필요는 없다.오히려 글로 풀어내는 방식보다 직관성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하는 것이 더욱 우리의 인간성에 대한 회복을 앞당길 수 있는 동인이 될 수도 있다.타인의 시선에 무뎌진이들도 있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그릇되게 판단, 행동하는 이들 모두가 우리에게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 실격자들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무엇이 올바르고 제대로인지를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보편적인 인간으로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49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지금 나,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비교, 분석, 깨달음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면 좋겠다.<br><br>'너도 그렇고, 나도 그래' 라는 식의 의미 통일이나 같은 생각을 갖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그러하듯 우리는 세상의 많은 일들에 대해 그러한 보편적이고 통합적인 의미로의 동일한 의식들을 갖고 있는데 쉽지 않은 일이지만 독특한 의식과 행동을 보이는 이들에게는 융합에 대한 이해와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된다.49개의 에피소드 가운데는 나, 우리의 민낮을 드러내는 낮뜨거운 부분도 존재한다.지금의 나, 우리라 해서 모두 올바르고 제대로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일이고 보면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인간성을 우리는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소원처럼 생각할 수 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든다.그런 바램이 상대에게 닿아 변화하고 서로를 위하는 따듯한 세상이 만들어 질 수 있다면, 인간에 대한 사랑이 녹아든 모습들을 우리 개개인의 삶에서 발견할 수 있게 된다면 인간 실격을 논하는 일은 더이상 없으리라 판단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23/cover150/k53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236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3061</link><pubDate>Sat, 13 Jun 2026 2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30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330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off/k0721396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330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a><br/>박혜윤.신성준.최은경 지음 / 아몬드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삶과 죽음은 인간에게 커다란 고민거리가 된다.삶이 어렵고 힘든가 하면 죽음 역시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헌실이고 보면 이제 우리는 그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와 대화로 적절한 대응법을 강구해야 할 때라 생각하게 됟다.인간의 죽음은 다양하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자연사로의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마져도 의학적 처분에 따라야 하는 상황들이 많아 살아있음도 죽음도 아닌 어정쩡한 존재로 세상을 부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깨끗한 죽음이라는 것이 오늘의 우리에게는 환상에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것은 죽음을 앞둔 사람이나 지켜 보아야 하는 가족이나 마찬가지로 어렵고 힘들어 깨끗한 죽음을 기대하기는 난망하다.세사람이 그린 조력의 임종의 현주소라는 의미를 담고밌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은 정신건강전문의, 신장내과전문의, 의료인문학 교수에 종사하는 그들이 수 많은 환자와 가족들을 만나며 우리가 혼란을 겪을 수 있는 죽음과 관련한 조력임종과 안락사 등 한국사회 전반에 걸쳐 논란이 되고 있는 현상에 대한 논쟁을 정리해 알려준다.죽음을 둘러싸고 다양한 용어들이 난무한다.안락사, 존엄사, 조력자살, 의사 조력 임종 등에 대한 명괘한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이라기 보다 가까우 시일 내에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내야 할 사람들에게는 명쾌한 구별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가정사든 동네의 작은 일이든 모두 사람의 죽음과 관련된 일들은 격렬한 저항에 부딛칠 수 밖에 없다.저항은 본질적 사항을 도외시한 채 감정적 싸움으로 치달을 수 있기에 저자들은 최대한의 감정을 배제하고 제도적 현실, 호스피스와 왼화의료, 한국사회의 돌봄으로 이름하는 실태를 차분하고, 꼼꼼하게 보여주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과 고민을 갖게한다.살 만큼 산 사람들의 속내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로 드러나는데 국내에서의 삶의 마무리는 법적으로 금지된 까닭에 머나먼 스위스와 같은 나라를 찾고 있는 실정이다.우리가 신중하게 사고, 결정해야 하는 죽음에 대한 논의는 해당 당사자의 자기결정권 존중과 죽음에 임박한 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고통스러움과 스스로를 책임지는 존엄에 이르기까지 깊고 넓게 통찰해야만 한다.<br><br>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가 된 우리의 현실속 죽음의 수레바퀴가 당도하기 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용의 존재가 되느니 어떤 의미로도 인간 개인에게 부과된 삶과 마찬가지로 죽음에 대한 선택권도 보장되어야 바람직하다 생각한다.캐나다, 일본, 미국, 스위스 등 선진국의 사례들을 차례로 살펴보며 과연 나, 우리는 어떤 죽음을 선택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마주하게 된다.이러한 죽음에의 선택은 역설적으로 삶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어떤 삶이 되어야 히는지를 돞아보게 한다. 삶과 죽음이 동전의 앞과 뒷면과 같은 존재라면 그 역설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삶과 죽음이 동전의 앞뒷면 같다면 우리는 삶에 대해 강렬한 애착을 갖는만큼 죽음에 대한 이해와 준비도 동등하게 해야만 한다.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닌 삶의 시간들을 채우는 동안의 선택지에 대한 물음이라 쉽게 내릴 수 있는 선택지이자 결정은 아니라 여길 수 있다.허나 한 번은 선택하고 결정해야할 나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 있는 시간이기에 환상이 아닌 깨끗한 죽음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람들과 임종의 순간을 인간적인 모습으로 채우는 기회를 맞이하는 기대감을 높여볼 수 있는 변화를 느껴 보았으면 좋겠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150/k0721396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425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3032</link><pubDate>Sat, 13 Jun 2026 2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30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662&TPaperId=173330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60/coveroff/k60213966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662&TPaperId=173330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a><br/>잉게 숄 지음, 송용구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그야말로 이런 죽음이야 말로 순탄한 죽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 끝에 우리가 맞닥트려야 할 죽음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허나 세상 많은 사람들의 죽음에는 보이지 않는 수 많은 감정과 고통, 악의 꼬리를 단 죽음도 있다.보편적인 사람들의 죽음에 미움이 덧 씌워진 일은 흔하지 않지만 독재를 꿈꾸거나 폭압, 폭정을 일삼으며 국민들을 벼랑끝으로 몰아 세운 독재자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미운털이 잔뜩 박혀 있을 것이다.그런자들의 죽음과는 달리 비폭력을 지향하며 자연스런 유대 관계를 도모하고자 했던 이들은 역사 속에서 고요히 잠들어 있다.다만 반복되는 역사를 통해 저항의 이름으로 등장하는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은 후대의 사람들에게 무언의 의미로 더욱 강건한 저항성의 불을 지피는 트리거가 될 것이다.히틀러의 독재와 전쟁에 비폭력 저항으로 맞서고자 했던 백장미단의 활동과 최후를 다룬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은 나치 독재에 맞선 뮌헨 대학교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구성한 비폭력 저항그룹인 '백장미단' 의 결성과 시민들의 의식 개선을 위한 전단을 만들어 뿌리던 숄 남매의 발각으로 처형된 사건의 전모를 기록과 저자의 기억을 더듬어 가며 파헤쳐 보는 책이다.히틀러 치하의 독일은 그야말로 광기에 휩쌓인 세상이었지만 그러한 모습에 모든 국민이 동조, 충성한 것은 아니다.오히려 오랫동안 자유와 평온한 일상을 누려왔던 이들의 전쟁에 대한 불만과 광기 섞인 통치 아래서 나치에 맞서 진실을 말하고자 했던 젊은이들의 생의 기록들은 온전히 그들 삶이 저항정신으로 뭉쳐질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되 짚어 보게 한다.거의 모든 독재 국가에서 삶을 사는 이들은 침묵으로 일관하며 마지 못해 사는 삶을 선택하거나 혹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의 문제에 대한 알림이나 저항을 통해 역사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허다하다.백장미단의 숄 남매의 이야기도 그렇게 시작되고 끝을 맺는다.저자는 한스 숄의 누이이자 조피 숄의 언니로 그들 형제와 가족에게 닥친 나치 체제에서의 외침을 소설적 서사를 통해 들려주고 있어 보다 이해하는데 유익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소설적 묘미와 함께 당시의 상황에 대한 서술 등에 있어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느낌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더구나 기본판에서 생략 되었던 '사형 판결문 전문' 과 '목격자 증언' 을 수록 더욱 생생한 느낌과 감정을 전달하고 있어 비슷한 경험으로의 일제 강점기를 당했던 우리의 역사 속 저항정신의 모습과 비교하게 되는 시간도 갖게 된다.<br><br>저자의 기억, 기록, 서사가 교차하는 독특한 구성은 단순한 소설적 서사에 그치지 아니하며 시대를 유린하는 독재국가의 민낯을 가감없이 드러내 보여 준다.지금의 우리로서는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한 감정이자 삶에 무거운 더깨로 내려 앉은 공기(분위기) 와 우리의 선택이라는 의식을 돌아보게 한다.당대의 목소리와 저항정신으로 뭉친 이들의 찬란하고 아름다운 생의 투쟁은 결국 역사적 저항정신이라는 커다란 지표를 통해 이해, 배움과 깨달음을 준다.나치에게 백장미단이 있었듯 우리의 역사에도 수 많은 민초들의 저항의식은 죽음으로 꽃 피운 역사가 되어 대대손손 기억할 이름이 되었다.침묵하기 보다 우리의 선택이 더 나은 시대를 열 수 있다는 희망적 서사를 그들의 외침을 통해 읖조려 보는 소중한 시간을 만끽해 보길 권유해 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60/cover150/k60213966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2609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중세 유럽 마상창시합의 세계 - [중세 유럽 마상창시합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1630</link><pubDate>Fri, 12 Jun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1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8606&TPaperId=17331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4/93/coveroff/k012138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8606&TPaperId=17331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세 유럽 마상창시합의 세계</a><br/>크리스토퍼 그레이벳 지음, 문성호 옮김, 앵거스 맥브라이드 채색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나의 기억으로는 아마도 국민학교를 다니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은데(시간으로 따지자면 4~50년 전쯤)&nbsp; TV를 통해 중세 유럽의 마상창시합과 관련한 드라마를 본 기억이 있다.물론 드라마기에 충실한 극본에 따라 재미를 가미한 내용으로 펼쳐 졌겠지만 당시 기억을 더듬어 보면 낭만성 보다는 야만성이 더욱 돋보이는 마상창시합으로 사람을 죽고 죽이는 경기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그런 기억을 안고 오늘날 까지 살다보니 이런 시기에 마상창시합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기억을 더듬어 보는 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더 무뎌지고 퇴색해 가는 가운데 지금껏 내가 알던 마상창시합의 이모저모를 런던 탑 왕실 무기고 갑주 부문 최고 책임자이자 무기, 갑주 분야의 권위자인 크리스토퍼 그레이벳의 안내로 파 헤쳐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중세 유럽 마상창시합의 세계" 는 중세 유럽의 마상창시합의 역사적 기원과 의미를 살펴 볼 수 있는가 하면 당시의 귀족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이해하고 그들의 즐거움을 위한 마상창경기에 참가하는 이들의 갑옷, 방어구, 무기 등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수록, 시각적 인지를 통해 보다 확실한 이해를 돕고 있다.중세시대에 이뤄진 마상창시합은 교회의 적극적 반대에도 무릅쓰고 지속되었으며 12세기부터 16세기에 이르기까지 이어진 마상창시합의 변화를 추적해 독자들의 의문과 궁금증에 해답을 내어 놓고 있다.어쩌면 지금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스포츠와 문화적 존재로의 즐거움을 느끼는 축구와 같은 맥락으로 마상창시합도 하나의 행사로 치부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된다.600백 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듯 그 속에서 문화적 행사로 명맥을 유지해 온 나름의 마상창시합은 중세 유럽의 정치, 사회, 군사, 역사 전반에 걸친 복합적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판단할 수 있다.마상창시합의 역사적 의의에 대한 이해를 넘어 서면 컬러풀한 이미지 자료들을 실어 마상창시합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 독서의 흥미를 북돋아 주고 있어 매력있다.결과적으로 보면 마상창시합은 전투용으로 시작했다가 낭만과 오락용으로 갈라진 서사를 안고 있다.다양한 경기에서 즐겨 사용하는 '토너먼트' 라는 용어가 마상창시합에서 시작되었다니 놀랍기도 하다.<br><br>저자는 마상창시합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더하기 위해 마상창시합과 관련된 용어들을 모아 이해를 더해 주고 있다.왜 사람이 갑옷을 둘러 쓰고 서로를 향해 창을 들고 싸움을 하는지 몰랐지만 저자의 상세한 설명을 통해 알게 되는 중세 시대의 마상창시합의 민낮은 그리 환히 웃을 수 없는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쏟아 낸다.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이 사라졌고 또 자신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마상창시합 선수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들의 아픔들이 그림속 마상창시합에 투영되어 적나라한 아픔으로 전해진다.지금의 시대야 더이상 진행되지 않는 행사지만 게임,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만나게 되는 마상창시합의 실체를 이해하고 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통찰해 보면 오롯이 중세인들의 삶에 묻혀 있는 그들만의 진심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마상창시합이 주는 무겁고도 아픈 역사를 통해 타산지석의 교훈을 얻어야 하는 우리의 삶이 더 나은 인간사회를 지향하길 기대해 보며 마상창시합이 주는 다의적인 의미를 이해하는데 최적의 서적임을 밝혀보고 싶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4/93/cover150/k012138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4933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여행,지도</category><title>키아 오라 뉴질랜드 - [키아 오라 뉴질랜드 - 별천지를 따라간 31일간의 인문 기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1513</link><pubDate>Fri, 12 Jun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15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773&TPaperId=173315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47/coveroff/k082139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773&TPaperId=173315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아 오라 뉴질랜드 - 별천지를 따라간 31일간의 인문 기행</a><br/>유영봉 지음 / 작가와비평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해외여행 이라곤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책자를 통해 뉴질랜드에 대한 이미지는 광활한 자연 환경이 특색인 마오리족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나라라는 것을 알고 있다.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보고 싶은 해외 여행지로 손꼽히는 뉴질랜드는 표면적으로 알고 있는 그런 나라라기 보다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접해 보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어쩌면 나와 같이 한 번도 해외 여행을 가보지 않은, 혹은 못한 사람들에게는 무턱대고 직접 가보는 여행도 좋겠지만 사전에 책으로라도 그들의 역사, 문화, 자연과 그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먼저 접해 본다면 비교적 손쉬운 첫 해외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제목에 쓰인 '키아 오라' 는 우리말의 '안녕하세요' 라는 뜻이라고 한다.반갑게 웃으며 인사하는 뉴질랜드의 이모저모를 속속들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키아 오라 뉴질랜드" 는 요즘 사람들의 여행 트랜드를 반영한듯 한 달 살기와 같은 느낌으로 31일간의 뉴질랜드 여행기를 소개해 주며 아직 우리가 쉬 접하지 못한 뉴질랜드의 속살을 다소곳이 보여주어 여행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저자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라는 오클랜드에서 시작해 오클랜드 박물관, 로토투아 호수, 웰링턴, 남섬, 아벨 타스만 국립공원, 퀸스타운, 와카나 호수 등을 거쳐 다시 오클랜드로 돌아오는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영화 쥬라기 공원과 아바타의 촬영지가 어디인지는 생각지 못했지만 당시의 장면들로 인상깊게 느낄 수 있었던 곳들이 호주나 뉴질랜드가 아니었을까 하는 의문을 품기도 했지만 영화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듯 한 수십 미터 높이의 삼나무와 소나무가 이뤄내는 장관은 책으로 만나 보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오래도록 멈춘 채 느낌을 갈무리하게 된다.단지 자연 풍광만을 볼 수 있는 여행이 아닌 현지인들의 삶이 이뤄지는 현장, 현지 물가와 생활상, 거의 비무장이라 해야할 교통 상황, 숙소 상황 등과 더불어 자연과 문화, 역사를 아우를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제공하기에 책 한 권 들고 떠나기에 딱 좋은 만남이라 하겠다.그야말로 자연스럽게 자연을 만끽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즐겁지 않다면 마음 속 돌덩이를 홀가분 하게 내려 놓고 와도 좋은 곳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얻을 수 있다.<br><br>아마도 현실의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는 대자연의 모습과 그것을 지키며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또한 우리것에 대한 소중함을 떠올리게 된다.'지상낙원' 으로 지칭 되는 이유 속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완연히 다른 모습들을 살펴 볼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여행자로의 즐거움을 느낄 최우선 목적지가 되는지도 모른다.지치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여행은 고통과 불안을 잠시 잊게 해 주는 기회이면서도 새로운 삶의 방식을 우리 삶으로 이끌어 들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그 시작이 뉴질랜드라면 우리가 먼저 키아 오라를 외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47/cover150/k082139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478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1473</link><pubDate>Fri, 12 Jun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31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31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off/k012139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31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br/>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우리는 자주 한다.그 이면에는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생각의 고착화가 변화를 받아들이기 어렵게 한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다.생각을 바꾸는 일이 어렵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타자의 시선에 비춘 우리의 모습들이 변화를 머금고 있는 상태로의 모습을 보여 주는 일은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오늘 나, 우리 자신의 생각들을 새로운 생각이나 방법으로 바꿔 볼 수 있다면 과정뿐 아니라 결과까지도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하겠다.생각이 바뀌면 감정이 달라지고, 감정이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짐을 깨우쳐 우리의 인생, 삶이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는 우리가 생각을 바꾸기 어려워 하는 일상의 서사들을 마주해 생각 바꾸기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30개의 장으로 1일 1장의 생각 바꾸기 구성으로 독자들과 자기 삶의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제시하는 책이다.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생각의 변화를 위한 서사들이 모두 옳다고 생각할 수는 없지만 지금의 나, 우리가 가진 생각의 틀을 한 번쯤 변화를 주어 말랑말랑한 탄성체로의 사고법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나는 생각하게 된다.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따지기 전에 다양한 사고를 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음이 이 책의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말랑말랑한 생각이라니 긍정도 부정도 모두 우리에겐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닌 생각의 끈이라 할 수 있지만 여러 모로 생각을 할 수 있음은 깊이와 넓이를 함께 적용해 볼 수 있는 일이라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하겠다.나와는 또다른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겠기에 저자의 책을 읽으며 이렇게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법에 대한 의식을 하고 어떻게 변화를 주어 볼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아닐수 없다.<br><br>저자가 주는 메시지를 어떻게 수용하느냐가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의 생각을 새로운 생각으로 전환해 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자의 주장과 각 장에서 제시하는 핵심들을 눈여겨 보았으면 좋겠다.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의 비교를 통해 긍정적 사고를 필요로 하지만 부정적 사고를 등한시 하거나 애써 부정할 필요는 없겠다는 나름대로의 생각을 해 보게 된다.다만 왜 부정적 생각에 빠져 있는지를 명확히 파악하는 수준이라면 오히려 긍정적 의식에 더욱 플러스적인 요인이 되지 얺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된다.최근 자기계발서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단순 읽음에서 끝이 아닌 실천으로 귀결짖는 행동적 독서를 지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 만으로도 생각이 바뀌는 효과를 거둘수 있을것 같아 만족스럽다.저자의 설명에 따라 우리의 생각 바꾸기 수업의 효과를 누리는 기쁨을 접해 보길 권유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150/k012139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790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9489</link><pubDate>Thu, 11 Jun 2026 2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94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82&TPaperId=17329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69/coveroff/89314830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82&TPaperId=173294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a><br/>정의석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코딩(Cording)을 우리는 지금까지 복잡한 프로그래밍으로 이해해 왔다.그러하기에 배우고 싶어도 어렵고 힘들어 중도 포기하는 상황이 지금까지의 우리의 코딩에 대한 인식이자 현실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인해 어렵고 복잡한 프로그래밍으로의 코딩은 과거의 유물로 사라져가고 있다.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대형 언어 모델(LLM)에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래밍 방식이다.LLM은 인공지능 AI와 함께 코드를 생성하기 위해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직접 코드를 타이핑 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프롬프트로 소통하며 AI가 생성한 코드를 테스트하고 수정하고, 가이드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알고 보면 텍스트 기반의 인공지능 AI와 함께 소통하며 자연어 방식을 통해 필요한 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시대를 맞고 있다.그러한 경험을 통해 직접적으로 무언가를 생산해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경험케 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는 기존의 프로그래밍에 의한 코딩 방식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변화를 보여주는 바이브 코딩이라는 방법을 작성이 아닌 설계로 바꿔낸 변화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터로 모든 것들이 달라지는 현실에서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코딩에 대해 배워 볼 수 있는 책이다.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사람들로서는 어떤 의미로도 코딩이 그리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하지만 직업적이라면 어떤 이유로라도 생산성, 효율, 효과라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코딩이라는 것을 필요로 할 수 있다.필요는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동기가 된다.공저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이라 해도 '프롬프트가 곧 코드다'고 말하며 지금까지의 우리가 알고 있던, 기억하고 있던 프로그래밍에 대한 인식을 확연히 바꾸어 준다.수 많은 복잡한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에 의한 코드화가 아니라 인공지능 AI와 상호 소통하며 우리가 필요로 하는 무언가를 설계할 수 있는 시대를 맞고 있음은 과거와는 완연히 다른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공저자는 경험적 이해와 학습을 위해 자기 소개 페이지, 비즈니스 홈페이지, 로그인과 장바구니가 있는 온라인 스토어, 예약 시스템, 결제가 연동된 실전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브 코딩에 대한 이해를 확연히 돕고 있다.무한정 웹에서 시간을 보냈던 나, 우리의 어제를 잊고 이제는 그런 웹 페이지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만들어 많은 사람들과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br><br>저자들은 30분 프로젝트부터 시작해, 한 달 뒤의 나만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플랜을 제시하며 5주로 구성된 주 별로 소요되는 시간과 무엇을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두루뭉술한 안내는 많은 사람들에게 불안과 짜증섞인 결과를 만들 수 있으나 커리큘럼부터 소요되는 시간의 명확함까지 제시하는 바이브 코딩에 대한 설명은 5주차를 마치고 나면 코딩에 '코'자도 몰랐던 우리를 보다 논리적이고 설계적인 인물로 만들어 줄 가능성이 높다 하겠다.혼자서 학습하는 일이 부담 스럽다면 영진닷컴 유뷰브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를 참고해 더 나은 바이브 코딩을 경험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다.직접적인 경험만이 바이브 코딩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완성시켜 주는 근거가 되리라 판단해 보며 공저자들이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과정으로의 바이브 코딩을 권유해 보고자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69/cover150/89314830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1690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전략적 피벗 - [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9462</link><pubDate>Thu, 11 Jun 2026 2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9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294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off/k382139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29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a><br/>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피벗? 피벗은 사용 분야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지니는 용어다. 선형대수학에서는 행렬 계산의 기준이 되는 원소를 의미하고, 엑셀에서는 데이터 요약 기능인 피벗 테이블을 가리키며, 모니터에서는 화면을 회전하는 기능을 뜻한다.즉 특정의 분야에 사용되는 용어지만 보편적 사용으로의 피벗은 무슨 뜻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더구나 전략적 피벗이라니, 우리의 지속가능한 미래 삶을 위한 변화를 위해 우리는 전략적 방향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모두의 궁금증이라 할 수 있다.지금껏 잘 살아 왔는데 왜 갑자기 삶의 방향전환을 해야 해? 라는 물음을 던질 수 있겠지만 그 어느때 보다 더 우리 삶의 현장이 변화하는 속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공지능 AI가 촉발시키고 있기에 이제는 전략적 피벗을 고민하고 설정해 매진해 나아가야 하는 시대를 맞았다고 판단할 수 있다.그 이야기를 담아 독자들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방향전환을 꾀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전략적 피벗" 은 저자가 피벗의 의미를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한 의도적인 방향전환'으로 지칭하며 그간 한국사회에서의 부정적 방향전환에 대한 의식의 기저에 깔려 있는 불안정의 징후를 우리 자신의 중심축을 땅에 박아두고 몸의 방향을 유연하게 바꾸어 우리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하는 책이다.그러한 방향전환을 위해 피벗을 어떻게 전략적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까?먼저 피벗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와 본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피벗을 어떻게 나에게 적용해 볼 수 있는지 그 방법론을 살펴볼 수 있고 기업 측면에서는 조직 차원의 변화를 따라 살펴볼 수 있고 글로벌 환경의 변화라는 측면에서의 인공지능 AI, 기술 지정학, 인구 절벽, ESG 등이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우리의 의식과 연결된 마인드의 변화를 꾀해 시대의 변화에 부합하는 우리의 변화를 전략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변화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싫어하지만 아주 미미하게라도 우리는 변화를 수용할 수 밖에 없다.자신의 삶, 인생에 도움이 되는 변화라면 많은 사람들은 변화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진다.그렇게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피벗 전략을 통해 현실에 대한 이해와 변화에 대한 당위성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우리의 바램이라 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점진적으로 높여갈 수 있다.<br><br>개인의 입장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크게 민감한 반응을 하지 않아도 조금의 여유는 있을지도 모른다.하지만 글로벌 시장으로 재편된 시대의 비즈니스에서 지속가능성을 열어가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제 전략적 방향전환이라는 측면이 사활을 걸어야 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이미 가야할 방향이 정해져 있는 상황을 쉽게 바꿀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시대의 변화가 우리의 변화에 대한 포괄적이고 개별적인 모두를 아우러내는 변화라면 우리에게는 지금이 전략적 피벗을 통해 방향전환을 해야 하는 최적의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인공지능 AI 시대의 우리가 갖는 대체될 것인가, 아니면 살아남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 역시 우리의 전략적 피벗에 따라 새로운 출발점으로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 판단할 수 있어 저자가 말하는 피벗에 대한 의미를 깊이 있게 돞아볼 일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150/k382139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578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7923</link><pubDate>Wed, 10 Jun 2026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79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251&TPaperId=173279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21/coveroff/k90213725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251&TPaperId=173279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a><br/>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는 자신의 삶, 인생을 바꾸고자 부단히 노력하며 산다.그러한 변화를 가장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기회는 무엇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를 묻고 싶다.물론 세상을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삶을 변화하고자 생각 해보지 않은 이들이 있을까 싶지만 모두가 얻는 그 해답은 제각각으로 다를 수 밖에 없다.하지만 보편적이고 공통적인 해답으로 우리는 독서를 변화의 트리거로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독서라니 책 읽는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고역이겠지만 올바른 책읽기를 실천한다면 분명 우리는 이 책의 저자가 그러했듯이 우리의 인생, 삶의 변화를 직접 목도할 수 있는 계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비뀐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냐고 하겠지만 거기에는 충분히 타당하고 설득적인 논리가 존재한다.그 이야기, 자신의 변화를 오롯이 담아 성공적인 변화의 모습을 보여준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는 '책 한권의 힘'이 갖는 의미를 우리는 너무도 쉽게 간과하지만 올바른 책 읽기를 하는 독서가라면, 우리라면 책 한 권에 녹아 들어 있는 인류의 수많은 지식들이 존재하는데 그러한 보고를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방치하는 일은 보고도 하지 않는 게으름으로 나태하지 않는 한 진짜 지금의 나, 우리의 인생, 삶을 바꿔 보고자 한다면 책대로 해보라는 저자의 강력한 주장을 가슴에 새겨 실천의 주문으로 삼아볼 수 있는 책이다.책 6천 권을 읽은 저자의 삶, 물론 그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은 이들도 있지만 그들의 삶은 그리 크게 변하지 않았다.왜 누구는 책을 읽고 인생이 변했는데 누구는 변하지 않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거기에는 비밀이 존재한다.바로 나, 우리의 실천력이라는 비밀이 그 해답이자 열쇠라 할 수 있다.책에는 인류의 지식과 지혜라는보물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그러한 지식과 지혜는 우리가 배우고 익혀 실천함으로써 더 나은 나, 우리의 모습, 인생과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의 근원이 된다.하지만 책을 읽고도 책대로 실천하지 않아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해 아무런 변화 없는 삶, 인생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올바른 독서에 대한 의미가 어떤 뜻인지를 간파할 수 있다.<br><br>다양한 사람들이 독서 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 등 다양한 문제를 말하는데 이 역시 올바른 독서를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더구나 더 많은 책을 읽기 위한 속독법의 사용을 하지 말라고 한다.독서는 읽음으로만 끝나는것이 아닌 읽으며 사고하고 행동으로 옮겨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하는 종합적 행위로 이해할 수 있다.책 한권이 주는 가치를 우리는 너무 쉽게 판단한다. 책 한 권에 매겨진 가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가치로 폄훼하는 일은 우리가 독서를 어떤 행위로 인식하는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라 하겠다.남아수독오거서를 할 수는 없겠지만 단 한 권의 책을 읽어도 나, 우리가 책대로 살고, 살아갈 수 있는 실천력을 지속할 수 있다면 진정 우리의 변화는 내 손으로 만들어 내는 복, 운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행운을 독서로 만나보자.<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21/cover150/k90213725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1215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승인율 99.9% 움직이는 이모티콘 만들기 - [승인율 99.9% 움직이는 이모티콘 만들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 - 국내 최다 이모티콘 승인 작가 씨엠제이가 알려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7894</link><pubDate>Wed, 10 Jun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78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672&TPaperId=173278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28/coveroff/k482138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672&TPaperId=173278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승인율 99.9% 움직이는 이모티콘 만들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 - 국내 최다 이모티콘 승인 작가 씨엠제이가 알려주는</a><br/>씨엠제이(최민정)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이모티콘은 컴퓨터 문자를 조합하여 만든 그림 기호를 뜻한다.그림 기호이니 그림말이라고도 지칭한다.이러한 이모티콘은 SNS 와 다양한 메신저 앱들에서 상대와의 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존재로 이해할 수 있다.시작은 일본에서 시작 된 이모지(emoji)가 있으며 이모티콘은 문자 단위로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을 드러내는 그림말이라는데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는 지금 점점 그 수요가 늘고 세계적으로 보편화 되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그런데 요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모티콘들을 보면 뭔가 아쉽고 부족한 것들이 있을 수 있어 직접 자신이 만들어 보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다.그렇다면 어떻게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하며 이 역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 승인권자의 승인률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승인율 99.9%를 만들어낸 저자의 이모티콘 만들기에 대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승인율 99.9% 움직이는 이모티콘 만들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 는 그저 있는 것을 사용하는 수동적 자세보다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자세로 직접 이모티콘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지금까지 승인율 99.9%를 얻은 저자의 설명에 따라 실천해 보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책이다.SNS나 다양한 메신저에서 이모티콘을 사용해 보면서 나도 해 보고 싶다. 만들어 보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이들에게는 저자의 설명만으로도 충실히 지속적으로 학습해 본다면 전문가는 아니라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는 부족함이 없게 만들어 준다.사실 승인율이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고 또 99.9% 라는 승인율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그야말로 컴퓨터 한 대만으로도 부업처럼 할 수 있는 이모티콘 만들기는 요즘처럼 N잡을 원하는 이들이 한 번 배워두면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비즈니스 케이스로 부족함이 없다.더구나 저자는 33종의 템플릿도 제공하고 있어 더 없이 귀중한 기회라 할 수 있다.저자가 말하는 다양한 주의점이나 요구사항을 지켜 가며 이모티콘 만들기를 해 볼 수 있다면 우리만의 독자적인 이모티콘 만들기라는 비즈니스를 개척할 수도 있다.다만 아쉽게도 저자가 이모티콘 만들기를 위해 사용하는 도구가 아이패드에만 사용되는 '프로크리에이트' 라는 점이며 안드로이드 기반 위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도구 소개를 첨언 했더라면 더 많은 독자들의 입맛에 맞는 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br>그림말로의 이모티콘이라니 그림을 잘 그려야 하지 않을까, 미승인 문제, 그림체 문제 등등 다양한 문제들이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인공지능 AI시대이기에 AI로 이모티콘을 쉽게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AI로는 완성할 수 없는 분야가 바로 사람의 움직임과 거기에 담긴 감정 표현이라는 부분임을 잊지 않아야 하겠다.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누구나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저자의 충실한 설명을 따라 경험해 본다면 나, 우리만의 감정과 생각을 내포한 이모티콘들을 만들 수 있다.스스로 만든 이모티콘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함을 느끼고 더 많이 사용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게 이모티콘 만들기를 경험해 보길 권유해 본다.<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28/cover150/k482138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4280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2021</link><pubDate>Sun, 07 Jun 2026 19: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2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22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22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주식투자에 있어 성공적인 투자로 평가 받는 일은 어떤 상황을 말하는 것일까?물론 그 어떤 상황보다도 수익 결과로 말하는 것이 성공한 투자라 할 수 있지만 모든 투자자들이 고민하는 것은 언제 팔것이냐로 모아진다고 볼 수 있다.수익난 계좌를 보며 흐뭇함을 가질 수 있지만 그것은 수익이 나고 있는 계좌 상황을 본 것 뿐이지 수익을 자신의 통장에 꽂아 넣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하지만 지금의 우리는 그러저러한 이야기들이 말하는 주의점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그래서 적절한 시기에 팔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매도, 매도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그냥 수익이 났을 때 팔면 되지 무슨 매도의 기술이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투자를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최대한의 수익을 거둔 상태에서 팔아 수익을 거두고자 한다.그러려면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로 거둘 수 있는 매도의 기술을 익혀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그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 은 투자를 완성하는 것이 바로 매도의 기술이라 말하며 잘 파는것이 잘 사는 것 보다 더 중요함을 말해준다. 더불어 이러한 매도의 기술이 투자에 있어 진짜 실력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그에 관한 전술적 서사를 제시해 독자들의 투자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투자자로서는 매수에도 원칙과 타이밍을 중시해야 하지만 매수 보다 더더욱 중요하게 지켜야 하는 것이 바로 매도에서의 원칙과 타이밍을 지켜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지켜야 하는 상황을 만드는 일이다.오랜 시간 개미 투자자로의 삶을 살아 왔지만 저자가 말하는 투자계좌의 계좌 나누기와 같은 부분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기도 했지만 저자의 설명에 따라가 보면 합리적인 계좌관리라는 사실을 느끼게 한다.수 많은 유튜브 동영상에는 주식 투자에 관한 내용을 설명,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러한 사항들을 모두 신뢰할 수는 없다.어떤 이유로도 자신이 투자 한 주식에서 수익을 거둔다면 5% 이상의 수익 구간 매도법, 10% 이상의 수익 구간 매도법 등은 현 시점에서의 우리 계좌에 상태를 판단해보고 수익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매도법에 대한 대응법임을 알려준다.주식의 상황에 대해 우리는 반응과 대응을 보인다고 말한다.오르고 내리는 과정에 반응하는 일은 수익이 아닌 손실을 내게 하는 과정과 결과가 될 수 있으나 자신만의 원칙, 규칙을 정하고 대응하는 일은 손실이 나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고 수익을 내도 최대한의 수익으로 매도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전한다.<br><br>투자의 완성은 예측이 아닌 대응이라고 강하게 주장한다.그렇다, 반응이 아니라 대응임을 생각해야 하며 손실과 수익에 대한 자기 나름의 대응법에 대한 규칙과 논리를 정하고 있어야 비로소 우리는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로 할 수 있는 매도의 기술을 실현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수익을 거두고 있으면서도 언제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익을 완성하는 '마지막 한 수'를 알려주는 이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더욱 극대화된 수익을 거둘 수 있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스페인사 강의 - [스페인사 강의 - 10개의 강의로 스페인사 쉽게 이해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2010</link><pubDate>Sun, 07 Jun 2026 1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2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032343&TPaperId=17322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79/31/coveroff/k3220323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032343&TPaperId=17322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페인사 강의 - 10개의 강의로 스페인사 쉽게 이해하기</a><br/>다테이시 히로타카 지음, 정애영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11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정열의 나라, 투우의 나라를 생각하면 스페인이 떠오른다.그러한 상징성을 지닌 스페인, 지금으로서는 그들의 상징성으로 더욱 알려져 있지만 스페인의 역사를 돌아보면&nbsp;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히스파니아로부터 시작해 오늘날의 스페인으로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아마도 연배가 조금은 있는 분들이라면 세계적인 식민지 열풍으로 인한 16~17세기 스페인의 영토 확장에 대한 역사를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스페인은 대영제국과 함께 무적함대로 대표되는 강력한 헤양국가로 세계 열강에 속해 있었다.그들의 식민지 무역과 세계 열강으로의 영향력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의 현실을 맞고 있음을 생각하면 스페인의 역사를 살펴 보는 일도 매우 다사다난했던 서사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다.10강으로 이뤄진 빼곡한 스페인의 역사를 시작으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스페인사 강의" 는 세계사를 통찰하는데도 필요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깊이와 넓이를 고려한 서사를 접해 볼 수 있어 오늘날 우리가 스페인에 대해 갖는 의식을 독특하게 만들어 준다.흔히 통론, 통사 라 지칭함은 세부적인 사항을 제외한 뼈대 위주의 역사, 문화, 경제 등에 대한 서사를 담아 전한다.저자의 이 책 역시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 예술, 종교 등에 이르는 내용을 스페인이 가진 지역적 특성과 그들이 지나온 독득한 행보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통합적 관찰서로 제시한다.스페인 역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정학적 특수성을 지니고 있다.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대서양과 지중해 사이이에 위치한 십자로 형상 사이에 존재하는 국가로 오래전 부터 다양한 사람, 국가간의 만남의 장이 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즉 대양과 대륙이 만나는 십자로에 위치해 있음으로 해 누리게 되는 특수?도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그들의 문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하게 변화된 문화적 양식들은 그 근원을 찾아 들어가 보면 꽤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다.저자는 스페인의 시작인 이베리아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의 생성부터 시작해 서고트 왕국과 이슬람 왕조의 번영, 재정복을 뜻하는 레콩키스타의 시작을 알리는 중세사회의 지중해 판세와 종교적 분쟁과 공존을, 카톨릭 통치를 벗어나 군주국으로, 군주국의 쇠퇴, 혁명과 반혁명의 시대, 왕정복고 체계와 스페인 내전, 프랑코 독재체제와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담아 자치주 국가체제를 꿈꾸기 까지를 상세히 담아 전해준다.<br>역사나 세계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스페인의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에 대해 배우는것을 좋아할 것이다.세계사는 세계를 통합적 관점으로 학습해야 하지만 각각의 나라에 대한 서사를 익히는것은 세계사와는 또다른 지류라 할 수 있다.세계사가 마치 커다란 강을 뜻한다면 각각의 나라들마다의 서사는 강을 이루는 지류들에 해당한다.그러한 강의 지류로서의 스페인의 역사는 매우 강렬한 흐름으로 이어져 왔다고 볼 수 있다.스페인사 자체를 통사적으로 파악하는 일도 굵은 뼈대를 기준으로 살필 수 있지만 이 책에서 전하는 많은 역사적 서사에 얽힌 세부적인 내용들을 찾아 함께 학습해 본다면 보다 완벽한 스페인사와 세계사라는 일부를 완벽하게 구축하는데 일조할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저자의 다채로운 설명으로 강렬함의 상징을 느끼는 스페인의 모든것을 접해보길 바란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79/31/cover150/k3220323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679315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어린이,청소년</category><title>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 - [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1999</link><pubDate>Sun, 07 Jun 2026 19: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1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21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off/k752138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21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a><br/>류치 지음, 이지수 옮김, 정동은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수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시대에 미분적분에 대해 일반인이 이해하는 일은 스스로 찾아 학습하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그 요구나 가능성이 없다고 볼 수 있다.보통의 일반인들로서는 가감승제만으로도 삶을 사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 보면 고난도의 계산에 속하는 미적분에 대한 이해를 애써 찾을 까닭이 없을 수도 있다.그러나 사람 사는 일이 어디 마음 먹은대로 되고 쓸 일이 없다고 진짜 쓸 일이 없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느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다.어떤 이유로도 우리는 미적분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지만 미적분이 꽤나 그 정의부터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일반인들이 미적분까지 배워 뭐해? 라고 생각하는 자책 섞인 독백을 어느 정도는 이해할만도 하다.그러나 누가 보아도 쉽고 알기 쉽게 미적분을 설명해 준다면 아마도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미적분을 알고 싶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그러한 염원을 담아 수학책 밖에서 미적분을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는 수학책 속에서만 만나던 미적분을 수하객 밖으로 끌어내어 일상적 상황에 적용된 미적분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 주어 미적분이 비단 수학자나 학생들만의 전유물처럼 생각했던 한계를 넘어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사람들의 일상에서도 그 존재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우리의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열 개의 소재들을 통해 수학 수준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야 말로 수학을 수학책 속에 가둬둔 교육이 아니라 세상 속으로 끌어낸 지식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기획이라 할 수 있다.그러나 책을 펼쳐 보면 예시로 든 소재들일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에 대한 과정과 결과를 만나볼 수 있지만&nbsp; 미분과 적분에 대한 좀더 친숙하고 상세한 설명이 없어 아쉽기도 하다.미분은 쉽게 생각해 본다면 잘게 나누어 '변화율을 찾는것' 으로, 적분은 잘게 나누어진 것을 다시 '합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첫 소재를 살펴보면 필요 원서를 복사하는데 필요한 복사 용지의 수량을 계산하는 방법을 미적분으로 풀어내고 있다.이러한 소재 이외에도 모두 우리의 일상적 생활에서 느끼고 계산해 보아야 하는 일들이다.수학이어서 계산이라 지칭하지만 문학이라면 추리나 추론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br><br>저자는 수학이 갖는 매력을 재미로 지칭한다.우리 역시 그러하다고 볼 수 있다. 비단 수학만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들을 오래도록 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 바로 오늘의 우리이고 보면 이렇게 일상적인 소재로 미적분에 대한 과정을 상세히 따르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일은 쉽지 않은 배려이자 안배라 할 수 있다.각 장의 말미에는 앞서 설명한 소재와 비슷한 성격의 '심화문제' 를 실어 좀더 깊이 있는 미적분 수업시간을 만들어 주려 하고 있다.일반인들로서는 어찌보면 황당스럽기까지한 미적분 수학이 일상의 이야기로 전환되는 새로운 서사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첫 독자가 될지도 모르겠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150/k752138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897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골고루 먹고 가시게 - [골고루 먹고 가시게 - 한국무속 앤솔러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1992</link><pubDate>Sun, 07 Jun 2026 1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1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561&TPaperId=17321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54/coveroff/k8021395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561&TPaperId=17321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골고루 먹고 가시게 - 한국무속 앤솔러지</a><br/>김아직 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오늘을 사는 우리는 무속을 기독교나 여타의 종교에서 주장하듯 미신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그것은 결코 아니다.지구상의 어떤 종교도 다른 종교를 미신으로 치부할 권리는 없으며 그렇게 생각하는 일은 자신들의 영역에 대한 기득권 쟁취 등과 같은 일과 연관을 맺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무속은 우리의 전통 신앙으로 무속 또는 무속신앙으로 지칭한다.삼국시대에는 국선이라 지칭했고 조선에서는 음사, 좌도 등으로 불리우기도 했다.그런 무속을 대행하는 자들을 일컬어 우리는 무당이라 지칭하며 믿든 안믿든 우리는 오늘날 무속에 의한 영험함을 통해 우리의 삶과 일상을 헤쳐 나가려 하고 있다.인간사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혼재해 있다.그러한 일들이 무속과 연결되어 우리를 불안하게 하거나 어지럽게 하는가 하면 새로운 길을 여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nbsp;그 이야기를 소설로 쓴 네 작가의 무속이야기를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골고루 먹고 가시게" 는 제목만 보자면 산자가 아닌 죽은자의 넋을 달래기 위한 굿의 고사상에 차려진 음식들을 영혼, 귀신 등에게 대접하는 행위로 읽을 수 있으나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산자와 죽은자, 아니 죽어야 했던 이들의 삶의 종착역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인간사의 비정함과 혼탁한 세상사를 환기시켜 보여준다.무속은 인간과 하늘을 잇는 징검다리와 같은 역할을 한다.그런 무속신앙의 굿을 하는 무당을 통해 개인의 사리 사욕을 채우고자 하는 인간이 있어 문제지만 돈 앞에 장사 없다는 점에서 무당의 행태 또한 지탄받아 마땅한 세태의 일면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도당굿, 소환굿, 대운굿, 고사상이라는 각각의 굿판이 이뤄지지는 상황들 속에 인간의 욕망이 어디까지 인지 치를 떨게 하며 비록 각색되었다지만 윤석열과 김건희의 삐뚤어진 욕망의 서사도 만나볼 수 있다.네 작가의 소설 속에 등장하는 굿판들이 명쾌한 그림으로 그려지지 않는 것은 본래 신과 인간의 접속이라는 자체가 그러하듯 홀연하고 의심스러우며 이해불가한 모습을 갖추고 있어 작가들의 소설적 서사를 이해하는데 크게 무리함이 없다.보통의 일반인들로서는 뚜렷히 자신의 종교관을 가진 이들 말고는 무속에 대해 크게 부정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더구나 우리의 오랜 전통신앙으로 생각해 보면 미신으로 치부하거나 알고 있는 대중들에게는 이러한 작품으로의 무속에 대한 소개도 대중화를 위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br><br>인간은 오직 자기 위주의 편의를 위해 사는 존재들이 아닐 수 없다.수 많은 종교들이 그러한 인간을 위해 탄생되었고 무속 역시 그러한 측면에서 비켜나가지 않는다.다만 어떤 경우라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재물삼는 경우는 있어서는 안될 일이며 신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일들을 인간의 힘으로 전환, 악용하는 일도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신과 인간 사이를 잇는 사람들, 무당, 그들의 알려지지 않은 삶의 고충도 찾아 보면 너무도 어렵고 힘든 삶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그런 이들 역시 인간이기에 욕망을 갖지 않을 수 없지만 신과 접하는 그 때 만큼은 순수한 대리자로의 역할을 충실히 한다고 볼 수 있다.여전히 마뜩치 않은 무속에 대한 느낌이 있을수도 있다. 그러한 생각은 어떤 종교를 접해도 마찬가지다.보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대답으로 우리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무속 신앙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매있게 접해보고 무속에 대한 의식을 바꿔보았으면 좋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54/cover150/k8021395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3544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예술,대중문화</category><title>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 - [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0701</link><pubDate>Sat, 06 Jun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07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650&TPaperId=173207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3/62/coveroff/8947502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650&TPaperId=173207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a><br/>성수영 지음 / 한경arte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한경 arte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수 많은 명화들이 존재한다.명화를 지칭하는 기준이 사람들 마다 다양하겠지만 보편적 기준으로 인정되는 명화는 이미 우리 곁에서 우리가 수도 없이 보고 즐기며 알았던 그림들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허나 명화가 되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nbsp;무지함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라지만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우리 사는 세상의 다양한 존재들의 위상이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미술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무지함으로 그림을 본다면 어떤 느낌을 갖게 될지, 아니 어떤 느낌이라도 느끼고 있음을 표현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무지가 아닌 지식을 가진 앎의 존재가 바라보는 그림은 나름의 명화에 대한 이유과 근거를 갖출 수 있다는 사실이다.그러한 명화에 대한 근거를 우리는 무지가 아닌 앎의 시작에서 가질 수 있기에 미술이 우리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깊이 파고들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 은 인간에게는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들이 있는가 하면 알고자 해도 어렵고 힘든 존재들이 있음을 설명한 영국의 비평가 존 버거의 주장처럼 무엇에 대해 알고 모르고에 대한 잘잘못은 나, 우리에게 있지 않다는 사실, 그러하므로 예술은 우리의 생각이나 판단이 아닌 경험에 의해 그 가치가 입증되는 결과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며 우리는 그림을 통해 위로와 공감이라는 마음의 치유를 꾀할 수 있다고 전하는 책이다.화가의 작품을 직접 경험헤 볼 수 있는 일은 보통의 우리에게는 흔하지 않은 일이지만 지금처럼 온라인으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시대라면 직접적인 경험치를 쌓을 수는 없어도 간접적인 경험으로라도 우리는 예술 작품에 대한 경험치를 쌓을 수 있다.그러한 경험은 화가가 어떻게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또 어떤 서사가 그림속에 숨겨져 있는지를 통해 우리 삶의 결과 코드를 맞춰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그럼으로써 우리는 화가와 우리의 삶의 결이 같은 맥락을 지니고 있는지 아닌지를 살필 수 있으며 다르다면 어떤 다름이 존재하는지를 살펴 이해하고자 하는 가능성을 열어준다.이러한 기회는 예술이라는 대상에 대해 무지함으로 일관하지 않고 앎을 이어가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에 근거한 일로 낮섦을 넘어 보편화된 소통으로의 장을 만들어 주는 기회라 할 수 있을 것이다.<br><br>예술작품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판단은 각기 다르고 다르게 말할 수 있다.허나 예술가와 예술 작품이 지닌 존재의 의미는 다름의 분산이 아니라 서로다른 다름을 끌어 안아 보편화된 공통의 포용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궁극적 목적이 존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물론 아닐수도 있다.하지만 인간에게 위로와 공감이라는 차원을 제공해 주려한다는 의미를 생각해 보면 다분히 인간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연대적 목적을 위해서라도 우리의 공통적, 궁극적 연대감을 위한 발로가 아닐까 하는 판단을 갖게도 된다.화가, 음악가가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비단 미학적 의미로만 생각할 수는 없다.더욱 깊이 생각해 본다면 인간의 정신적 공감과 위로와 연대를 통해 더 나은 인간 존재의 미래를 꾀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는 도구로의 역할론이라 느낄 수도 있는 일이다.그러함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조용히 읍조려 볼 수 있는 책, 일독을 권유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3/62/cover150/8947502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3622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사주 신살 도감 - [사주신살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0684</link><pubDate>Sat, 06 Jun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06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206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off/k17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206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신살도감</a><br/>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모티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광대 무변한 우주를 이해하는 일도 인간에게는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하지만 정작 그러한 것을 비롯 모든 것을 이해 하고자 하는 인간은 자기 자신으로의 인간에 대한 이해를 하는 일도 동일하게 어렵고 힘들다.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없어 사주, 점, 타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인간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갖고자 하는 행동을 한다.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애호? 하는 사주를 통한 나, 우리 자신에 대한 앎과 이해를 할 수 있을까?지금 시대에 그러한 상황에 빠지는 일은 미신이라며 등한시 하거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주와 관련한 학문적, 역사적 전통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아주 오래전 부터 있어 왔음을 생각할 수 있다.그러한 사주를 통해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나, 우리에 대한, 불편함으로 마주했던 나, 우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사주 신살 도감"은 인간의 사주를 풀어내며 그것이 나, 우리 자신이 어떠한 존재이고 또 나, 우리에게 물밀듯이 닥쳐 오는 수 많은 난관과 문제들이 왜 나에게만 일어나는지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게 설명해 주며 인간의 힘으로는 그 깊은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을 파헤쳐 우리에게 사주에 얽힌 자연스러운 기운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당연히 사주의 체계를 따라 설명하는 내용을 볼 수 있다.현실에서 우리가 자신의 성격진단을 찾고자 MBTI를 하듯 사주 역시 육십갑자의 변환을 통한 사주를 하나하나 세세히 설명하며 그에 따른 인간의 성향을 진단, 해설해 주고 있다.이는 우리의 정체성을 있는 그대로의 존재로 설명하는 방식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나, 우리라는 존재가 태어나 어떻게 세상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어떤 성향으로 나아가는지를 살필 수 있게 해 주는 일이므로 우리에게 찾아오는 운과 같은 것과는 결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저자는 사주를 인간이 태어난 날의 기운, 우주와 일치하는 우리의 기운을 알아가는 일이라고 지칭한다.그렇한 설명에 따르면 우리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지만 자신의 사주에 따른 결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이는 인간이 지닌 정체성의 기준과 같은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그러한 삶의 결이 확실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보다는 대체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사주에 대한 이해에 더 깊이 빠져 들게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br><br>하는 일마다 안풀리고, 수 많은 문제들로 나, 우리의 삶이 한계에 다다른다고 생각하는 나, 우리에게 사주는 한가닥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한줄기 빛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세상 모든 일들이 알고 당하는 일이든 모르고 당하는 일이든 그 차이는 정말 크게 느껴질 수 있는 일이다.그러하듯 사주 역시 우리의 삶이라는 결이 어떻게 이뤄지고 정해져 있는지를 살피고 최소한 나쁘고 안좋은 일들을 피해살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그 또한 우리 삶을 한층 지속가능한 삶으로의 길을 만드는데 유익하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운명과 팔자를 탓하기 보다 나의 사주를 명확히 알고 나, 우리의 존재가 어떤 우주의 기운을 타고 났는지를 깊이 생각해 운명을 개척해 팔자를 고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존재가 되길 기대 해 본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150/k17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29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반도체 딥다이브 - [반도체 딥다이브 -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0663</link><pubDate>Sat, 06 Jun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20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238&TPaperId=17320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5/coveroff/k402138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238&TPaperId=17320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도체 딥다이브 -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a><br/>Pazz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반도체라는 존재가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실정이다.그런 반도체를 활용해 인공지능 AI를 만드는 엔비다아와 반도체 자체를 만들어 공급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최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갑자기 없던 일이 아닌 어쩌면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정해져 있는것 처럼 반도체 산업은 이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TSMC, 엔비디아 등과 같은 일부 기업들만의 이슈가 아닌 전 세계 산업, 국가에 영향력을 미치는 초거대 산업이 되어가고 있다.그런데 현실의 우리는 아직도 반도체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조차 갖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생각하면 최근의 반도체 호황에 따른 주식 시장에서의 수익성을 거둘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읽을 수 있다.산업혁명이 그랬고 디지털 혁명이 그랬고 이제 반도체로 인한 인공지능 AI 혁명이 우리 삶의 모든 것들을 바꾸려 하고 있는 지금이 위기이면서도 기회라 생각할 수 있는 시기라 생각하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반도체의 존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알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그러한 의미를 담아 전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첵 "반도체 딥다이브" 는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인한 요구도 있었겠지만 시대의 흐름이 반영하는 반도체에 대한 앎과 활용으로 인한 인간 삶의 변화에 대한 근거들이 이슈화 되고, 인공지능 AI와 같은 미래의 삶을 열어가는 근거들이 반도체 산업을 활기차게 하는 모습을 통해 투자자로든 혹은 일반인으로의 지식적 확충이든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짚어 그 깨달음을 충족시켜 주는 책이다.사실 반도체라는 것의 사용, 기능 등에 대한 이해는 일반인들이 알 필요성이 없는 전문가만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사회의 변화와 투자 대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하는 일반인들에게는 이제 전문가만의 영역으로 벽처럼 느낄 수 있었던 반도체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고 그에 해당하는 지식을 제공하는 일이 필수적이라 하겠다.우리나라 수출품 중 오랜 기간 1위를 차지한 제품이 바로 반도체이다.그게 뭐 대단한거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자원빈국으로 오로지 수출만이 우리의 지속가능한 삶을 열아갈 수 있는 방향성이라 할 수 있다.그러한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해 이제는 일반인으로 지칭되는 국민들이 깊이 이해할 필요는 없겠지만 투자자로의 관점으로는 전문가급으로 이해하고 있어야만 한다.그래야만 비로소 반도체 호황으로 인해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수익을 거둬 더욱 윤택한 삶을 꾸릴 수 있다.<br><br>저자는 매모리 반도체 사이클에 올라타 돈을 벌라고 말한다.누군가는 말했다. 지금처럼 돈을 벌기 쉬운 시대가 지금까지는 없었다고...그말을 증명하듯 반도체 산업이 우리가 생각하고 생각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현실을 바꿔 나가고 있다 생각하면 세계의 눈과 귀 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돈이 몰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는 실정이다.다만 그러한 변화가 도래하고 있어도 반도체 산업 아무곳이나 투자해도 수익을 거둘 수 있다 말하는 것은 아니다.과실로 따지자면 벌레먹은 과실이 있는가 하면 누구나 먹고싶어 탐내는 과실이 있는 상황과 같다고 보면 이해가 쉽다.저자는 그러한 의미를 담아 독자들에게 반도체의 정의, 시장과 제품, 밸류체인과 투자기회, 산업기술,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반도체 대표 기업들에 대한 세부사항, 슈퍼 사이클의 도래로 인한 기회, 투자자로의 접근법과 실전 매매 기법, 더 나아가 미래의 먹거리가 될 투자처에 이르기 까지 반도체의 모든것에 대한 통찰적 시각을 전달해 주고 있어 이 한 권으로 현실의 반도체 초호황에 대한 이유와 그것이 촉발한 인공지능 AI 의 미래까지 조망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겠다.무엇보다 투자자로의 관점으로 이 책의 곳곳을 살펴 본다면 매우 많은 유익함을 느껴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5/cover150/k402138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550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양자책 -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양자 책 - 양자 컴퓨터와 초전도체 너머 양자역학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17354</link><pubDate>Thu, 04 Jun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173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8537&TPaperId=173173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41/coveroff/k6321385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8537&TPaperId=173173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양자 책 - 양자 컴퓨터와 초전도체 너머 양자역학의 미래</a><br/>짐 알칼릴리 지음, 김성훈 옮김 / 윌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물리학의 세계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양자역학이라니 더더욱 이해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그도 그럴것이 시중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양자역학에 대한 도서들이나 영상은 일반인들이 양자역학을 쉽게 이해하는데 촛점이 맞춰져 있지 않다.그럴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워낙 미세, 미소한 영역, 입자에 대한 학문적 서사를 연구하는 학자들도 어렵다 하는데 일반인이 이해하기란 그야말로 뜬구름 잡는 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가 닿게 된다.하지만 어쩌면 그러한 부분이 오히려 우리의 굳어진 두뇌의 생각, 상상력의 발로가 될 수 있으리라는 역설적인 생각으로 양자역학을 생각해 보면 의외로 어렵다고 여기던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를 간편하게 전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리라 생각해 볼 수 있다.그러한 생각끝에 실질적으로 양자역학 전반에 걸쳐 양자역학을 알고 싶어하는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양자책" 은 양자역학에 대해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의 현실을 타파하고자 생각하는 방법을 달리 하는, 조금 복잡해도 미학적으로 한 번쯤 살펴 볼 가치가 있음을 전제로 양자역학이 갖는 역설에 대한 도전을 모험담 처럼 들려주는 책이다.최고의 물리학자인 리처드 파인만이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주장은 그야말로 역설에 다름이 없다.그야말로 아무도 아는 이가 없기에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지 모를 일이다.더구나 그 존재 자체가 매우 난해하고 어렵다지만 인공지능 이후의 세계를 이끌어갈 분야라는 점에서 우리는 이 매력적인 이론을 가능하다면 자연스럽게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존재가 필요하다.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그 필요성을 느끼는 만큼 안성맞춤의 자격을 갖춘 인물로 이해할 수 있다.우리의 생각이나 의식으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함이나 모순적이거나 이해되지 않는 상황 등에 대한 인간의 받아들임은 거의 하지 못하거나 거부하는 실정이다.아직까지 그 존재가 뚜렷하게 증명되지 않은 문제들을 양자역학을 통해 조금은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양자역학은 우리가 배우고 익혀 온 물리학과는 궤를 달리하는 학문이자 기술이라 할 수 있다.저자는 아주 간단한 그림을 통해 설명에 대한 이해를 더하고 있어 유익하다.<br><br>인간은 무언가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과정을 갖는다.이해는 그 상황 또는 존재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며 무엇이 어떻게 되어 우리가 보고 있는 상황이 만들어 졌는지를 논리적으로 알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하지만 양자역학은 그러한 이해가 매우 힘들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싶지는 않다.다만 어렵고 힘든 양자론, 양자역학이지만 창의적인 의식으로 판을 바꿔 보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양자역학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저자는 양자역학의 현상적 의미와 역사의 시작, 무엇을 관찰하고 물리학적 지식을 넘어 아원자의 세계와 양자론이라는 궁극의 이론과 양자에게 일을 시켜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친절한 설명으로 새로운 혁명의 기운을 알려준다.그 누구도 양자 역학을 모른다면 지금 처음이 될 수 있는 나, 우리의 도전이 그 신기원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품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전해 본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41/cover150/k6321385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414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사랑과 권력의 5천 년 아버지의 역사 - [아버지의 역사 - 사랑과 권력의 5천 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17204</link><pubDate>Thu, 04 Jun 2026 2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172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0056137&TPaperId=173172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82/coveroff/89200561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0056137&TPaperId=173172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버지의 역사 - 사랑과 권력의 5천 년</a><br/>어거스틴 세지윅 지음, 김재용 옮김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여성, 어머니에게 모성애가 있다면 남성, 아버지에게는 부성애가 존재한다.그런 모성애, 부성애 만큼 우리는 자신의 역할이 바뀌는 가운데 모성애, 부성애 앞에서 그리 친절하지 못하다.역사상 강렬한 모성애를 보여준 어머니, 여성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았으나 친절한 부성애를 가진 아버지에 대한 이야긴 만나 보질 못했다. 나의 무지거나 알고자 하는 노력의 부족함이라 할 것이다.마음은 있어도 말로,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는다지만 그러함은 없느니만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아버지라는 존재는 사랑과 권력의 대명사로 지칭된다.또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겠지만 대동소이하게 사람들의 마음에는 이런 의미로의 아버지의 존재감이 있으리라 판단해 본다.그런 아버지, 아버지가 보여주는 부성애적 모습을 5천 년 역사를 통해 살펴 보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사랑과 권력의 5천 년 아버지의 역사"는 고대의 기부장제에서의 아버지의 권위와 사랑에서부터 현대의 남성성 위기라는 시점까지의 '부성'에 대한 변화를 살펴 인간에게 존재하는 본능으로의 부성인지, 역사적으로 기획, 발명된 것인지를 분석적으로 보여준다.과연 부성이 본능적일까 아니면 기획되고 발명된 존재인지 궁금해져 책장을 넘기는 손이 빨라진다.흔히 우리는 아버지의 존재를 전통적으로 가족 구성원을 지키고 보살피는 존재로 이해하지만 저자는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랑과 권력, 더하여 상속이라는 키워드가 만든 정치, 경졔적 시스템으로 존재의 의미로 격상시킨다.무언가를 자연 그대로 둘 수 없어 시스템화 한다 생각해 보면 인간 사회의 혼탁함과 불안함이 주는 취약함에서 가족 구성원들의 안녕을 지켜내는 일은 이제 본능을 넘어 일상화된 시스템으로 자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익히 우리가 그 이름을 잘 알고 있는 아리스토텔레스, 헨리 8세, 찰스 다원,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 그들 역시 자식이자 아버지로의 삶을 살었던 이들의 부성에 대한 추적은 새삼 청장년을 지나 노인이 되어 가는 지금의 나, 아버지로의 모습과 견주어 보게 된다.<br><br>현실이라는 세계 속에 드러나는 아버지의 모습들은 이제 과거의 사랑과 권위라는 상징적 의미를 잃고 남성성 자체의 위기로 다가와 가정과 사회에서 설 자리 조차 마뜩치 않게 만들고 있다.저자가 말 하는 위기라기 보다 기회임을 생각하면 아버지에 대한 위상을 새롭게 인식해야 하는 시대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그라한 점에서 '친구같은 아버지'라는 MZ세대의 아버지 상에 대한 요구는 바람직한, 기성세대에게는 깨달음과 변화를 수용해야 하는 시대임을 느끼게 한다.지금 자신의 모습이 어떤 아버지로 비춰지는지 살펴 헤아려 볼 일이다.그 깨달음을 전해주며 새로운 아버지의 모습으로 탈바꿈 할 기회를 찾아 보길 권유해 본다.<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82/cover150/89200561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823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17178</link><pubDate>Thu, 04 Jun 2026 2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17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17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off/k8321382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17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바야흐로 인공지능AI에 대한 셰계적인 광풍의 서막이 올랐다.그 중심에는 그래픽카드로 유명세를 탄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있다.인공지능의 발전이 CPU보다 그래픽카드에 의해 더욱 운용된다는 사실이 엔비디아를 단순 그래픽 회사가 아닌 인공지능 핵심 기업으로 탈바꿈 시켰다.그러한 변화만 있는것이 아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과거와 현재를 아우러 미래에 대한 통찰적 시각으로 우리 삶에 대한 예측을 한 바 적잖히 그의 예측에 무게 중심이 실리는가 하면 그의 예측에 따라 현재의 지형도가 변하는 실태도 확인할 수 있다.그가 예측한 50가지의 서사를 담아 독자들의 예민한 촉각을 자극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는 반도체 산업의 초호황이라는 세계적 시선의 한 가운데를 꿰뚫고 있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통찰력을 예언이나 설계도처럼 인식 우리 삶의 변화에 촛점을 맞춰 확인해 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과거와는 달리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은 컴퓨팅 환경을 물리적 구조에서 시스템이라는 분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었다.인공지능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같이 생각하고 추론하는 컴퓨팅 환경은 인간의 지능을 닮은 존재의 탄생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어쩌면 젠슨 황이 예측한 것들이 가까운 미래나 더 먼 미래에 달성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볼 수 있다.더구나 인공지능은 저자가 5장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국가와 산업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 인간이 아닌 AI에게 맡겨진다는 것으로 이해해 볼 때 지금부터 미래의 비즈니스에서 AI의 영향력을 벗어나 시도할 수 있는 부분은 거의 없지 않은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인공지능 AI로 인해 더욱 편리한 삶을 영위할 것으로 생각한 인간의 삶이 어쩌면 역설적이게도 더 바빠질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br><br>저자의 서사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젠슨 황이 산업의 구조적 변화보다 시스템적 변화를 설계한 최초의 인물로 규정한다.그야말로 판을 바꾼 인물이라는 것인데 그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러 통찰한 변화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의 우리가 맞고 있는 변화에 대한 커다란 그림을 이해하는데 있어 도움이 된다.AI 에이전트, 로보틱스, 피지컬 AI, 소버린 AI까지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개인과 기업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가 관건인데 개인적인 관점으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서사라 꼼꼼한 리딩이 필요하다.더구나 반도체산업의 변화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통찰이라면 적잖게 투자자로의 시각으로도 젠슨 황의 미래 예측 50가지를 톺아볼 필요성이 있다.변화를 추종하기 보다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제적 적응을 한다면 보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150/k8321382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6571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 [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작업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15431</link><pubDate>Wed, 03 Jun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3154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8080&TPaperId=173154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8/coveroff/k20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8080&TPaperId=173154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작업형)</a><br/>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최근의 컴퓨팅 환경은 대부분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팅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더구나 인공지능 AI 시대의 도래와 급속한 변화는 빅데이터라는 존재를 모르고는 더이상 컴퓨팅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결과만을 갖게 한다.빅데이터는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빅테이터 분석과 기획, 수집과 저장, 처리, 분석 및 시각화를 수행해 사람들의 삶과 사회의 중요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분야라 할 수 있다.당연히 그러한 빅데이터를 다루고 처리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자격증을 통해 빅데이터 업무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고 있다.이론적 내용을 바탕으로 실무적 경험을 측정하는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시험에서 파이썬으로 치르는 과정에 대한 안내를 도와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은 국가기술 자격시험으로 치뤄지는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시험의 작업형에 대한 도움을 독자들에게 경험할 수 있게 해 주며 시험의 유형에 따른 상세한 내용을 익혀 명확히 빅데이터 분석 기사를 취득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컴퓨터를 활용한 시험이니 만큼 단축키라는 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나 저자가 말하는 단축키는 '단번에 축약된 키워드로 합격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작업형 실기 시험이다보니 이론에 치우치기 보다 무엇이 핵심인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있지 않는다면 실기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없다.다른 컴퓨터 자격증 시험과는 달리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시험은 시험문제가 3가지 유형으로 출제 된다.물론 각각의 유형이 달라 빅데이터를 활용 어떤 목적과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판별하는 일이지만 수험자로서는 긍정과 부정의 느낌을 가질 수 있다.다양한 유형으로 진짜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면 빅데이터를 구성하는 다양한 데이터에 대한 통찰을 꾀할 수 있어 서로 다른 유형의 시험 문제 출제가 갖는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br><br>저자가 설명하는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시험에 대한 작업형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해 보면 수험자가 가질 수 있는 불안함을 제거하고 완벽한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다.더구나 시험의 전과정이 어떻게 이뤄 지는지를 상세히 서술하고 있어 저자의 설명을 따라 이해해 보면 실제 시험하는 환경을 접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작업의 기초환경을 제시하는 일은 여타의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부분이라 저자가 수험자들을 위해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를 이해해 볼 수 있다.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저자의 직강이 담긴 동영상 강의를 이패스 코리아와 와우패스를 통해 할 수 있음은 혼자 하기 어려운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작업형에 대한 이해도를 완벽히 정해 줄 것이라 판단한다.인공지능 AI역시 빅대이터를 다루는 현실이고 보면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션은 현시대의 가장 매력적인 직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빅데이터 분석기사 전문가로 가는 지름길, 이 책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달성해 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8/cover150/k20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86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