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wkorea21님의 서재 (newkorea2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0 Apr 2026 08:40:04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wkorea21</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wkorea21</description></image><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스스로 깨어라 - [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6702</link><pubDate>Sun, 19 Apr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6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26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off/k722137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26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a><br/>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스타북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헤르만 헤세의 작품은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싯타르타 등으로 알고있지만 읽어 보게 된 것은 데미안을 빼고는 처음이라 하겠다.헤세의 작품은 인간의 삶에대한 보편성을 뛰어넘어 깨달음으로 자아의 완성도를 높이는 측면으로 이해해 보면 어떨까 싶다.물론 나만의 느낌이자 의미부여라 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이 주는 감흥이 남다르게 전해져 온다.청춘 성장소설이라니 대략 청소년과 성인의 어디쯤에 있을 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나의 흐름처럼 느껴지는 것도 헤세의 의도처럼 비춰진다.스스로 깨어라라는 말이 어떤 의미일까?오늘 우리의 일상적 삶과 같은 소설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새로운 나, 우리로의 정체성 확립과 나아갈 바를 찾는 이야기로 인식할 수 있겠다.세 작품 모두 빼어난 작품이지만 주장하는 의미는 같은 결과 맥락이라는 생각이 든다.그 책을 읽어본다.<br><br>이 책 "스스로 깨어라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은 인간의 성장사를 그리는 가운데 유년기, 청년기, 성인기에 이르는 과정의 소설 속 인물들의 자아를 찾기위한 여정을 깨어남으로 의식하게 하는 책이다.수레바퀴 아래서의 주인공 한스 기벤트는 '나로 살지 못하면 죽는다' 는 의미를 깊이있게 고민하게 하는가 하면 데미안의 싱클레어는 자기를 둘러 싸고 있는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는 투쟁의 과정을 느끼게 하거나 싯다르타에서의 깨달음은 자기 삶의 진리를 찾아야 함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세 작품 모두 우리에게 나, 우리라는 존재의 삶과 자아에 대한 참모습을 깨달음으로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보면 오늘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정신의 올바름을 새삼 돌아보게 된다.소설이되 흔한 자기계발서 보다 더욱 의미와 가치를 느끼게 해 주는 작품들이라 인문학적 서사가 왜 무섭다고 하는지를 조금은 알것 같은 느낌이디.우리는 성장을 꿈꾸는 존재들이다.시기적으로 아기에서 출발해 노인이 되는 과정 속에서 나 자신이 마주하는 세계는 외부세계와 내부세계로 구분할 수 있지만 나라는 존재를 의식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나로의 모습을 갖는 일은 내면이라 지칭하는 알, 혹은 세계를 뛰어넘어 진정한 나로의 참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진짜&nbsp; 내가 원하는 나로의 모습, 그것이 헤세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남는다.<br><br>깨어라는 중의적 의미를 갖고 있다.잠에서 깨듯 정신 차리라는 의미가 있느가 하면 알을 깨듯 껍질을 깨고 나오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어떤 의미로든 나, 우리 자신의 참모습을 위한 깨어남이라 내면의 각성, 자아의 성찰로 이어지는 과정으로의&nbsp; 지혜로움이라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세상사에 묻혀 오롯이 나, 우리 자신의 존재감을 잊고 사는가 하면 한층 나다운 삶의 자세를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조건으로의 사유라 할 것이다.삶에서의 흔들림이나 갈등, 좌절 등 우리를 힘겹게 하는 그 모든것들을 깨어남의 대상으로 대상화할 수 있다면 월등히 우리는 휩쓸리지 않는 주체성있는 존재로 헤세가 말한 깨어나, 깨어 있는 존재가 되리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150/k722137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076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창업 - [창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6680</link><pubDate>Sun, 19 Apr 2026 2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66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12&TPaperId=17226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74/coveroff/89315082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12&TPaperId=172266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창업</a><br/>하야시 나오히로 지음, 김선숙 옮김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성안당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매우 고되고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는가 하면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목표 달성을 위한 창업을 이룬다는 것은 오롯이 나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적 자유 등 이라는 복합적인 의미가 있으므로 재미를 느낄 수도 있을것 같다.허나 맨땅에 헤딩 하는 일은 보통의 사람들은 하지 않는다.창업이라는 것을 그야말로 무지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자신과 관련한 어떤 조건이라도 부합해야 비로소 창업의 타당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막상 창업을 하고자 할 때 어디서 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비로소 창업을 할 수 있다.창업에 관한 모든것, A~Z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 본다.<br><br>이 책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창업"은 저자의 창업 스토리를 통해 보편적인 창업의 이모저모를 낱낱이 파악,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책이다.창업에만 촛점이 맞춰진 터라 특화된 느낌이 물씬 풍겨 나온다.창업 전 점검, 자금 조달, 법인 설립, 자금 관리, 영업, 마케팅, 프렌차이즈 확장에 이르기까지 알차게 설명하고 있어 창업을 해 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안내 가이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창업이라는 일에 대해 우리는 어쩌면 환상을 갖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물론 그러한 경향에 드라마나 영화에 의한 잘못 된 인식이 크게 작용하지만 창업의 전 과정을 놓고 보면 어느것 하나 결코 쉬운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그런 모든것을 나, 우리 스스로가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실력이 있느냐의 문제로 창업의 성공 여부가 달라진다 말할 수 있다.차근차근 읽어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없는 일이 있으며 반듯시 해내야 하는 일들도 있다.능력의 여부와 비용적 측면을 고려해 외주화를 추천하는 일도 의미있는 일이기도 하다.저자의 창업은 300만원으로 시작해 1300억의 기업으로 성장한 내력을 갖고 있다.저자의 창업 스토리와 함께 저자가 느끼고 경험해마지 않은 노하우와 꼭 필요한 실천 내용들을 파악, 창업 과정에 도움 주고자 하는 지식을 그림과 도표, 설명 등으로 접하면 월등히 재미를 느끼게 되는 창업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br><br>한 두 번쯤 창업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다고 본다.하지만 창업의 전 과정은 그야말로 명확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것이 옳다.비전부터 프렌차이즈로의 확장까지 어느것 하나 불투명한 상태에서 실행할 수는 없는 것들이다.저자는 그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명확한 일들을 알기 쉽게 이미지와 도표 등을 활용해 설명해 준다.그렇다고 장황한 설명도 아니고 간단명료한 설명을 통해 창업자가 가질 수 있는 심리적 부담감이나 문제의 발생으로 느낄 고통을 최대한 줄여주려는 노력이 돋보인다.언제라도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최적의 창업 안내서로 인정될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보며 다독을 권유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74/cover150/89315082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742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 [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 인류의 방향은 속도로 결정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4919</link><pubDate>Sat, 18 Apr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49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401&TPaperId=172249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97/coveroff/k782137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401&TPaperId=172249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 인류의 방향은 속도로 결정된다</a><br/>김세훈 지음 / 미래지식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세계가 놀랄 정도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보여 주는 일론 머스크, 그의 행보가 무서울 정도이고 보면 그를 눈여겨 보고자 하는 시선도 많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인간의 삶이 효율과 효용의 관계를 실체화 한 현상적인 모습이라면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그 규칙은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일론 머스크의 비즈니스 케이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속도를 최고의 경쟁력으로 삼아 일을 진행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테슬라가 그랬고, 스페이스 X도 그랬기에 그가 생각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비즈니스에 대해 우리는 깊이 있게 연구하고 대응법에 대한 선택을 결정해야 한다.일론 머스크의 속도의 제국이 보여주는 비전과 방향성, 혁신에 대한 마인드셋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은 일론 머스크뿐 아니라 오늘날의 산업이 속도를 바탕으로 건설 된 측면이 강하며 단순한 빠름이 아닌기술, 조직, 데이터, 생산 등에서 모두 같은 방향으로 정렬 될 때 시너지가 발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물론 그러함은 머스크 제국의 비즈니스 사업들이 'Everthing = X ' 라는 통합 구조와 정렬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저자는 머스크의 비즈니스 전략을 비전, 조직과 경영, 인재, 혁신 마인드셋이라는 벡터로 설정, 그에 따른 상세한 분석으로 속도의 제국이 가진 정체성을 파헤친다.인류의 오랜 속도 전쟁, 가장 탁월한 속도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전략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가늠해 볼 수 있는가의 여부가 오늘 우리 삶의 현실과 맞물려있는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생각해 보면 필수적인 관찰 대상이 아닐 수 없다.'속도는 빠름이 아닌 정렬이다'고 지칭하는 의미는 그간 속도에 대한 개념을 빠름으로만 인식했던 우리에게 당황스러움을 선사한다.AI에 의한 산업의 변화가 기존의 규칙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속도를 빠름으로 이해하는 일은 세상 돌아가는 흐름에 대한 인식에서 뒤쳐지는 인식의 오류가 될 가능성이 크다.<br><br>속도의 전쟁은 이미 오래전 국내에 불어 닥친 "혁신'과 맞물려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한 때 세계적으로 혁신의 모토처럼 회자 되었던 토요다 자동차의 지금은 어떠한가 살펴볼 일이다.여전히 자동차 업계에서의 입지를 갖고 있지만 혁신과는 거리가 멀어진듯 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그에 비해 일론 머스크의 제국은 그의 행보를 따라가는 많은 사람들을 깜짝 깜짝 놀랄정도 만드는 혁신성을 보여준다.그런 혁신의 모든것들이 속도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은 이 책을 꼼꼼히 읽어 보면 확연히 느낄 수 있는 핵심 어젠다로 느낄 수 있다.최근 그의 제국에 사용할 반도체 공장을 짖겠다고 한 일론 머스크, 과연 그의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그의 생각에서 비롯된 사유의 결과가 현실적인 속도론으로 귀결되고 있어 의미심장하지 않을 수 없다.새롭게 속도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일론 머스크, 그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서사를 확인해 보는 시간, 다독이 필요할 듯 하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97/cover150/k782137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5976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4901</link><pubDate>Sat, 18 Apr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4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5&TPaperId=17224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1/coveroff/k0721379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5&TPaperId=17224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a><br/>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흔히 우리는 대화에서 자신이 어떤 자세, 말투로 상대를 대하는지 잘 모른다.더구나 예쁘게 말한다는 의미가 뭐지?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얻을것 같아도 결코 쉽지 않은 질문이란걸 아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다.세상 사람들 모두에게는 인과관계가 적용되고 있다.결과를 중시 하는게 우리이고 보면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좋은 원인 제공자가 되어야 바람직하다 할 수 있는 일이다.이런 생각은 초등학생만 되도 이해할 수 있는 일이지만 오늘을 사는 많은 사람들은 그러함을 애써 무시하고자 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속담에도 있듯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하는데 이는 상호관계에서 상호 존중의 의미를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우리가 그렇게 하고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그렇듯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담은 예쁜말이 이후의 모든 상황을 반전시켜 좋은 일들을 만들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는 대화하는 상호간의 관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나, 우리 자신의 내면에 있음을 깨우쳐 주며 역지사지의 의미를 곱씹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게 하는 책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이며, 예쁘게 말하는 것이 사회적 관계와 다양한 기회 창출에 영향을 준다고 강조한다.말은 행동을 바꾸게 하는 힘을 갖고 있으며 이는 관계와 결과를 바꿀 수도 있게 한다.그런 말을 습관화 하는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습관성으로 만들어 타자와의 관계를 더욱 좋게 하기 위함이라 생각할 수 있다.저자의 말대로를 나, 우리의 대화법이나 습관화된 말투와 행동에 비춰 보면 지금의 나, 우리의 사회적 지위, 대인관계에 대한 현주소를 살필 수 있다.어떤가? 예쁘게 말하는데도 상대가 거칠고 불편스러운 투의 모습으로 나, 우리를 대하는가 살펴 보면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 종종 타인과의 관계를 생각하며 '내 마음과 같지 않다' 는 말을 쓴다.나, 우리의 마음, 우리 자신도 잘 모르는데 내 마음과 같게 상대가 알아주거나 맞춰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라 생각하는 의미로 이해하면 나, 우리와 관계하는 상대 역시 그런 생각을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면 나부터 변화를 수용하고 개선해야 비로소 상호 이해와 배려라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br><br>자자는 일상적인 상호간의 대화법뿐 아니라 직장에서의 대화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실어 독자와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예쁜 말의 발견, 태도, 온도, 밀도 등 습관화 할 수 있는 내용으로의 구성 목록들을 하나씩 접하며 나, 우리에게 적용시 개선, 변화해야 할 부분들을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을것 같다.사람은 좋은것들을 통해 좋은것을 더 많이 얻게되는 경험을 하면 더더욱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한다.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보편적, 일반화한 특징이라면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근거가 될 수도 있다.예쁘게 말해서 좋은 일이 생긴다면, 지금까지 그러함을 믿지 않었거나 믿을 수 없었던 사람들을 변화 시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해 본다.시작이 중요하니 그 누구에게라도 지금 당장 실천해 볼 일이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1/cover150/k0721379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17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4886</link><pubDate>Sat, 18 Apr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4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24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off/8931500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24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a><br/>오창근 지음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성안당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공지능 AI가 없었던 시절의 글쓰기는 꽤나 어려운 작업에 속해 보통 작가나 작가 지망생들에 의해 다양한 글들이 책으로 출판 되었다.하지만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 AI를 도구를 넘에 협업자로의 자격을 부여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를 통해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게 하고자 한다.챗GPT,&nbsp; 제미나이, 클로드, 코파일럿, 한컴독스 등의 공통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다양한 작업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건 아는데 좀 더 깊이 있게 들어가 보면 어렵고 힘든 글쓰기 작업을 사람과 함께 협업할 수 있다는 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협업이란? 엑셀이나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은 사람이 직접 데이터를 활용해 다뤄야 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인공지능 AI는 이제 사람의 생각과 함께 마치 사람과 사람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협업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글쓰기는 프롬프트다" 는 사람과 인공지능 AI 의 글쓰기 협업에 대한 안내를 도와 기본 이론, 포인트, 핵심 정리, 따라하기를 통해 글쓰기 작업의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의해 인간이 대체될 불안함을 말하지만 아직은 멀다고 생각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그런 생각을 하기 보다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해결해 나가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프롬프트는 인공지능에게 일을 시키기 위한 물음으로 생각하면 어떻게 질문해야 더 우리가 원하는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를 알아야 한다.이러한 방식은 인공지능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방법임을 생각해 보면&nbsp; 프롬프트의 활용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저자가 알려주는 다양한 AI들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 볼 수 있도록 제시된 비교표를 통해 최적의 글쓰기 도구이자 협업 파트너를 선택하는 즐거움도 직접 경험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흔히 인공지능을 사용하며 가비지 인 가비지 아웃(GIGO ) 즉 쓰레기를 입력하면 쓰레기 출력이 나온다고 한다.그런만큼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글쓰기 수업은 매우 다양한 결과를 빚을 수 있다.<br>글쓰기에 아무런 주제의식이 없어도 무방하지만 넓은 범주에서 본다면 우리의 직업적 상황에서의 글쓰기도 문제가 될 수 있다.그냥도 쓰기 어려운데 업무적인 글쓰기라면 더더욱 신경이 예민해지는 글쓰기가 될 수 밖에 없다.콘텐츠 제작, 블로그 운영, 마케팅, 논문, 소설이나 에세이, 보고서, 기획안, 이메일, 보도자료, 회의록 등 다양한 글쓰기의 구상, 목차, 문단구조와 전개양상, 교정에 이르기까지 AI와 대화하듯 협업함으로서 글쓰기의 완벽성을 기해볼 수 있다.글쓰기의 범위만도 무척 다양함을 알 수 있는가 하면 그에 따른 적법한 글쓰기 방법론도 이해, 활용할 수 있어 자신이 어떤 글쓰기를 하고자 하는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도옴이 되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실전 가이드인 만큼 그 활용성에 주목해 보면 이 책의 탁윌함이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된다.다독이 필요함과 동시에 실천을 권장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150/8931500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125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 - [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4869</link><pubDate>Sat, 18 Apr 2026 2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4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706&TPaperId=17224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5/coveroff/k132137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706&TPaperId=17224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a><br/>니시오카 후미히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세계사라는 거대한 물줄기를 따라가다 보면 의외의 이야기들을 맞닥트릴 때가 있다.어쩌면 정말일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 일들이 진짜 세계사의 한 장을 차지하고 변화하게 한 이유나 원인들을 살펴 볼 수 있기에 역사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관련한 다양한 지식들을 더해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자본주의의 태동은 16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또한 종교개혁 역시 16세기에 이뤄졌고 세상을 지배했던 종교의 물러섬과 그에 따른 변화들이 이후 예상을 깨고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줌에 따라 600여 년간 유럽의 문화적 변화를 이끌어 내게 된 미술사적 이야기들은 복합적 지식으로의 서사를 만들어 준다.명화로 인해 세계사가 바뀌었어? 진짜? 그 이야기의 재미 속에 흠뻑 빠지게 할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 는 유럽의 이탈리아와 프랑스, 네덜란드를 중심으로 예술의 변화가 역사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펴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미술사와 문화사의 핵심을 관통하는 8편의 이야기를 담아 전하는 책이다.흔히 역사는 역사로, 음악이나 미술은 예술로 풀어내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역사를 명화와 미술로 풀어 내는 녹록치 않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인간의 욕망이라는 대상이 자본과 권력에의 결탁이란 서사로 재구성해 보면 커다란 몸통의 각각을 이루는 세부적 사항뿐 아니라 몸통으로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라는 부분을 함께 이해해 볼 수 있게 된다.유독 네덜란드 출신의 미술가들이 많음을 조금은 이상하게 생각해 보았다면 왜? 라는 물음을 가지거나 그 연유에 대해 깊이있게 파고들었을 수도 있다.16세기 프로테스탄트에 의한 종교적 탄압은 의외로 미술계를 강타했고 그 결과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된 네덜란드의 변화에 대한 서사는 지나친 종교의 우상화를 금하고 현실주의적인 서사로 활로를 모색하게 했다는... 등등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전개된다.8편의 이야기들은 모두 표면적으로만 알던 미술에 대한 의식을 비틀고 깨 부숴 새로운 의미를, 오늘날까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게 된 이유들을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다.<br><br>역사의 물결은 도도히 흐르고 있지만 쉬 드러나지 않은 서사들이 지금이 있기 까지의 영향력 있는 근거들로 존재한다 생각할 수 있다.이 책을 읽고나면 지금껏 우리가 알던 명화들이 어떤 역사적 산물이고 또 어떤 변화의 시발점이 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보이는 그대로의 명화가 아닌 인간의 욕망이 투사된 세계사의 흐름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면 흥미를 넘어 현실적 의미로의 명화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가져볼 수도 있을것이다.재미는 덤이자 빼어난 이야기꾼의 입담이라 생각하면 이 책을 통해 '척' 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일독이 흥미롭고 재미를 느끼게 만든건 처음이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5/cover150/k132137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059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 야구광 철학자의 한국 야구 50년 관전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3276</link><pubDate>Fri, 17 Apr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3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74&TPaperId=17223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6/91/coveroff/89329256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74&TPaperId=17223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 야구광 철학자의 한국 야구 50년 관전기</a><br/>탁석산 지음 / 열린책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나는 야구를 잘 모른다. 야구의 규칙이나 운영방식 등 많은 이들이 미주알 고주알 알고 있는 사항들 역시 모른다.아니 모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아예 관심이 없다.과거의 시간을 보내 이후로는...대한민국의 야구사는 1982년이 원년이며 그 때를 기점으로 참 많은 변화를 이어 왔다고 생각한다.프로야구 원년 시절의 롯데 자이언츠 최동원 선수와 해태 타이거즈 선동열 선수와의 멋지고도 환상적인 그라운드 대결을 빼곤 재미를 잃어버렸다고 할까, 그렇게 야구는 누구에게는 낭만이 서린 그라운드가 되었고 나에게는 잊혀진 그라운드가 되었다.하지만 그 때의 감동과 여운은 오래도록 야구에 대한&nbsp; 감정을 지속시켜 주는 동인이 되었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잊혀진 계절, 아니 잊혀졌다 생각한 낭만의 그라운드를 다시금 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는 점점 늘어나는 프로야구 관중 100만 시대를 맞아 하나의 스포츠를 넘어 우리에게 어떤 의미와 가치를 주는지를 십분 고민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저자 탁석산은 매일 공부하는 철학자이자 야구광으로 알려져 있다.그런 그가 자신의 기억속에 묻혀 있는 한국 야구사에 대한 추억을 돞아내 완투에서 불펜까지 다양한 서사가 존재하는 낭만의 야구, 낭만의 그라운드에 대한 조명을 쏴 올린다.야구계의 변화도 많았지만 최동원, 선동렬 시절은 선발 투수가 경기를 끝까지 책임지는 '완투' 의 시대였기에 어쩌면 나 역시 그런 선수들의 피땀 어린 모습에 매력을 느꼈을지도 모른다.물론 완투만이 있는 것이 아닌 한 경기를 통해 위기와 반전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터에 스포츠가 아닌 그야말로 한 편의 드라마로 이해할 수도 있다.요즘은 완투 보다 선발, 중간 계투, 마무리로 이어지는 현실이라니 무리함으로 선수의 생명을 단축 시키기 보다 지속가능성을 택하고 있다는 생각에 많은 변화를 공감할 수 있다.저자는 이러한 변화를 퇴보가 아닌 철저한 분업화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진화 된 모습으로 보고 있다.철학자 답게 선발 투수를 통해 우리 삶의 모습과 태도에 대한 서사를 짚어 내는 일도 꽤나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완투하는 투수의 자세로 우리 삶, 인생도 스스로 마무리 할 수 있는 나, 우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br><br>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새로운 경기를 위한 힘찬 울림들이 우리를 기다린다.즐거움만 느끼는 스포츠가 아니라 한 장면에서도 삶의 진한 향수와 철학적 서사를 읽을 수 있다면 그 어떤 종목의 스포츠도 매력있다 할 것이다.허나 야구는 팀당 9명의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자기들만의 전략과 전술로 승부를 가르는 전쟁과 다름 없지만 그 전쟁은 낭만과 멋이 어우러져 수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웃음을 주며 사는 맛에 대한 느낌을 진하게 날려 보내 준다.잊고자 했으나 잊지 못했다. 그렇다면 다시 확실히 몰입해 빠져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낭만의 스포츠가 기다려 진다.저자와 같은 야구광은 아니라도 낭만을 즐기는 자세로 그라운드의 전설을 기다려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6/91/cover150/89329256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6911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학업과 취업을 위한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학업과 취업을 위한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AI비서 만들기 / 수노AI·감마·브루·오디오오버뷰·딥리서치·바이브 코딩·구글 시트 마스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3242</link><pubDate>Fri, 17 Apr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32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180&TPaperId=172232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5/90/coveroff/k3021371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180&TPaperId=172232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학업과 취업을 위한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AI비서 만들기 / 수노AI·감마·브루·오디오오버뷰·딥리서치·바이브 코딩·구글 시트 마스터</a><br/>전다희.황우현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바꿔가고 있는 인공지능 AI, 많은 AI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무수히 많은 다양한 사람들 처럼 인공지능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실정이다.지금까지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기술적 설명이나 발전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산업에의 적용과 변화와 대응 등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흐름&nbsp; 보다는 경향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면 몆 몆 인공지능은 실질적인 도구로의 생산성향상에 촞점을 맞춰 독자들이 현체적인 경험으로 실행하고 느끼는 인공지능 AI가 출시되었다.그런 인공지능 AI 가운데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제미나이 노트북LM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학업과 취업을 위한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는 인공지능 AI인 제미나이 노트북LM을 통해 자신만의 지적, 업무적 체계를 구축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그 모든 것들이 생산성 향상이라는 측면을 강조하고 있어 활용하기에 따라 깜짝 놀랄만한 결과물을 얻을 수도 있음을 알게해 준다.지금까지의 인공지능 AI에 대한 활용은 단순 검색이나 다양한 자료를 찾는 등의 활용법 이었다면 공저자는 이 책에서 기능적 이해에 치우치기 보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활용법에 방점을 찍고 있다.AI에 자료를 요구하는 측면이 강했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우리 자신이 가진 자료들을 AI에 학습시키는 방법과 최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한 설계법 등 직접 접해 보면 만만치 않은 작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수도 있다.어쩌면 이러한 과정과 방식은 공정도나 워크 플로우를 짜는 일과 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다.도구라는 느낌 보다는 업무나 일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 팀원과의 작업을 함께 하는듯 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코딩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불편해 한다.하지만 조력자로의 노트북LM과 함께 해 볼 수 있는 코딩은 어쩌면 지금껏 해 보지 못한 코딩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해 줄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다.<br><br>인공지능 AI를 단순한 도구 이상의 존재로 여기고 우리의 필요에 따른 목표를 노트북LM을 통해 실현해 볼 일이다.어쩌면 대학생 이상의 논문작성, 요약, 구조 파악 등에 대한 효과뿐 아니라 사용자에 따른 데이터 DB를 만들거나 할 수 있고 각 챕터의 내용을 이해 직접적인 실습과 과제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한 인공지능 사용자로 변신하게 해 준다.최근 핫 이슈로 떠오른 바이브 코딩, 그에 대해서도 상세한 내용을 담아 독자가 경험하고 실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구성하고 있어 매우 잘 짜여진 실습, 경험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가이드북으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이젠 실질적인 학습과 업무로의 효과를 위한 생산성 향상을 꿈꿔야 한다.잔재주가 아닌 실질적 활용성에 방점을 찍은 도서라 많은 이들에게 선택의 결정적 존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전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5/90/cover150/k3021371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5904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잠시, 그림책에 기대어 쉬기로 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3221</link><pubDate>Fri, 17 Apr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32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2&TPaperId=172232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1/coveroff/k88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2&TPaperId=172232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잠시, 그림책에 기대어 쉬기로 했습니다</a><br/>임만옥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물리적인 상황으로의 사계절은 우리에게 계절에 대한 느낌과 감각을 전해 준다.그러나 자연적인 계절로의 사게절 못지 않게 우리의 삶, 인생에도 엄연히 사계절이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삶과 인생에 대한 수 많은 물음이 있느가 하면 그에 대한 정답이 아닌 해답으로의 모습들은 천차만별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같은 존재지만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기에 우리의 삶은 보편적이기는 하되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존재로의 삶, 인생을 구현하려 애를 쓴다고 생각할 수 있다.사람 마다 어렵고 힘든 시기가 다르고 다를 수 밖에 없지만 그러한 상황을 이겨내거나 극복하는 방법도 우리의 얼굴만큼이나 다를 수 밖에 없다.계절이 지나는 길목에 서서 인생과 삶을 관조하는 맛과 멋도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으나 삶이라는 존재의 사계절을 놓고 그 자체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한 의문이 들 때 마다 펼쳐 볼 수 있는 그림책 치유의 시간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는 흔히 그림책은 어린이용이라는 편견을 깨고 성인이 읽어야 할 추천서로의 변화를 일깨우고 그림책을 통해 우리가 쉽게 간과하고, 느끼지 못했던 사고의 틀을 다독이며 치유하고자 하는 책이다.음악과 미술은 그 자체로도 예술이라 각기 느끼는 바가 달라질 수 있지만 치료 목적으로의 활용도 큰 영향을 미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해 준다.저자는 미술치료학 박사이면서도 심리 치유 전문가로 오늘 우리 삶에 지친 많은 영혼들을 위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림책과 같이 안성맞춤의 도구가 없다고 말한다.사계절을 맞고 보내는 인간의 감성과 감정에서 느끼는 것들을 그림책을 통해 전달 할 수 있어 아이, 어른 할것 없이 매우 좋은 치유와 극복의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독자로서도 저자의 의견과 주장에 찬성하고 동의하는 바이며 저자가 소개하는 각각의 에세이 말미에 수록된 그림책들을 시간을 들여 찾아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마음을 번역한다....참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감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글을 마주할 수 있다.그림책이 아닌 현실에서의 나, 우리는 자신의 얼굴을, 존재를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그런 나, 우리를 위해 그림책을 통해 만나는 나, 우리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현실적 문제들을 뛰어 넘고자 하는 의지를 갖게 될 수도 있으나 그림책을 통해 더 나답고, 우리 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되기를 느껴 볼 수 있다.<br><br>좋은 문장이 사람의 마음에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문제해결, 극복의 힘을 주듯 그림책 역시 문장 못지않은 영향을 미치는 존재감을 갖고 있다 판단할 수 있다.그림책 속 짧지만 느낌이 다른 문장들, 어쩌면 한 줄 문장이나 그림 하나로도 위로와 용기를 얻고 현실의 고통과 문제들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마음을 위한 보약이 아니고 무엇이라 할까 싶다.나를 우리를 본래의 나, 우리로 돌려 놓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다독이는 저자의 따듯한 위로가 자꾸만 눈길을 멈추게 한다.좋은 것을 더 오래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라면 이런 욕구는 더욱더 추천해 마지 않는 욕망이 되었으면 좋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1/cover150/k88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317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슬픈 호랑이 - [슬픈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3211</link><pubDate>Fri, 17 Apr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3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58&TPaperId=17223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0/coveroff/89329256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58&TPaperId=17223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픈 호랑이</a><br/>네주 시노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는 대개 금기로 치부되는 형상이지만 실질적으로 사회 속에서 발생하는 양상은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로 발생하고 있다.하물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도 아닌 아동을 향한 성폭력은 더더욱 사람들의 공분을 살 수 밖에 없고 법적 대응도 가중처벌적 의미를 두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인간이 욕망의 덩어리라고는 하지만 인간에게는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성이라는 존재가 인간 욕망의 동물적 본성의 터치라 이해하고자 해도 가족이나 딸을 욕정의 대상으로 삼지는 않는다.보편적이고 객관적인 서사로의 인간의 삶에서 강간, 성폭력, 아동 성폭력 등은 터부시 되어야 하지만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사건들은 오늘의 우리를 아연케 한다.자신의 어린시절 의붓 아버지에&nbsp; 의한 성폭력의 이야기를 독특한 시선으로, 독자의 마음을 휘어잡는 마력을 지닌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슬픈 호랑이" 는 어릴적 의붓 아버지에게 성적 학대를 받아 온 저자 네주 시노의 이야기로 보통의 성폭력 피해자가 보이는 울분에 찬 피해자의 모습이 아닌 놀라우리 만치 담담히 의붓 아버지라는 존재를 한 인간의 표상으로 이해, 왜 그럴 수 밖에 없었을까?또한 자신의 성폭력 사실에 대해 갖는 피해자들의 보편성을 뛰어넘어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고&nbsp; 이해할 수 없는&nbsp;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 그녀가 어릴적 부터 읽어 온 작품들의 문장과 서사를 사용해 자신에게 닥친 일에 대한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려는 의도를 보여 주는 책이다.현실적으로 성폭력 피해자들은 당시의 상황을 다시 떠 올리는것 조차 두렵고 힘들어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그런 이야기를 우리가 보이는 보편성을 뛰어 넘어 문학적 서사로 이끌어 내려 하고 있다.어린 시절 부터의 일상적인 이야기들 속에서 아무도 모르게 진행되어 온 성폭력, 아홉 살 아이가 자신을 돌봐 주는 의붓 아버지의 영향력을 피할 수는 없는 일이자 불가항력적이라는 생각에 멈추면 과연 나, 우리라면 어떤 선택지를 고를 수 있으며 설령 있다 한들 선택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 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져 온다.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문학의 주체로 만들어 인간 사회의&nbsp; 욕망의 한 단면에 대한 진정성을 다시금 묻고 있다 판단할 수 있을것 같다.인간에게 성은 다스릴 수 없는 절대적 욕망의 산물인가? 그 물음에 답할 수 있다면 우리의 보편적 정서와 윤리, 도덕관은 제대로의 기능을 하고 있다 판단할 수 있는 바이지만 저자의 의붓 아버지와 같은 자기 도취적 무뢰한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저자의 차가울 만큼의 냉철한 시선에 보편적 서사를 뛰어 넘는 사유의 혼란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한다.<br><br>과연 나, 우리라면 가까운 가족에 의해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해 진다.저자와 같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저 빨리 지나가기만 바랄 수 밖에 없을까, 아니면 주위의 사람들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알릴 수 있을까?단편적인 생각으로만 판단할 일이 아닌 상황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삶을 관통하는 인생을 좌우하는 의미를 생각해 단죄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하겠다.사회적으로 성폭력과 강간, 아동 성착취 등에 대한 철저한 터부시와 함께 과할 정도로의 법적 책임을 물어 사회적 격리를 통해 제거할 필요성이 있다.자전적 소설속에 등장하는 범죄자로의 의붓 아버지는 형량 9년에 모범수로 5년을 살고 다시 사회로 나와 새로운 가정을 꾸려 살고 있는데 과연 신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새로운 피해자가 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법적 보호장치의 견고하고 세밀한 추적 관찰이 동반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이야기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0/cover150/89329256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001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 -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1251</link><pubDate>Thu, 16 Apr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12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602&TPaperId=172212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4/coveroff/k1521376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602&TPaperId=172212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a><br/>온셀로그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많은 사람들이 부업 전선에 뛰어 들어 활동하고 있다.부업으로 시작했지만 상황이 바뀌어 전업이 되어버린 일도 상당히 많음을 익히 알 수 있는 일이다.그런 일들이 비단 몇몇 사람들만의 일이라 생각하기에는 그들의 주장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상황임을 조금은 생각해 보고 느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된다.월급 외 부업으로 백만 원 정도만 벌어도 좋겠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뚜렷한 액수가 아닌 명확한 실증적 데이터가 가시적으로 보이는 부업이 아닌 비즈니스가 된다면 부업으로만 생각했던 우리의 의식을 이제는 좀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하루 주문 60건, 월 매출 5천만 원, 순수익 1,500 만 원 이와 같은 결과가 부업으로만 해서 이룰 수 있는 결과라 생각하기 보다 생각을 바꿔 얻은 결과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그 이야기를 담아 더 많은 사람들이 쇼피를 통해 이커머스 지도를 바꾸길 기대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 은 이제는 한 물 간 온라인 셀러로 인식하는 비즈니스에서 여전히 잘 나가는 온라인 셀러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제는 '쇼피의 시대'임을 말하며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독자들의 셀러로의 전환을 꿈꾸게 하는 책이다.쇼피? 나로서는 처음 듣는 플랫폼이 아닐 수 없다.쇼피는 동남아·남미 8개국, 약 7억 인구를 대상으로 한 시장으로 글로벌 판매 환경을 가진 플랫폼을 말한다.컴퓨터나 스마트폰 하나로 온라인 셀러가 되는 세상이 지금의 세상이고 보면 쇼피 역시 그러한 플랫폼과 시스템 운영으로 이뤄져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상품 소싱 및 가격 조사, 마진 계산, 상품 등록(상품명, 상세설명, 이미지 편집), 고객 채팅 응대, 주문 확인, 국내몰 상품주문, 배송 상태 확인, 리뷰 관리, 품절 대응 등과 같은 다양한 일들을 잘하기 보다 덜 헤매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많은 설명과 이미지들을 활용하고 있다.이러한 쇼피를 활용한 온라인 셀링 비즈니스가 혼자 하려면 정말 좌충우돌 다양한 난관과 문제가 있겠지만 저자의 철저한 설명과 가르침을 따르면 정말 손쉽게 장벽을 넘어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경제적 자유를 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모른다고 물러서는 일은 스스로를 고립시키거나 무지한 존재로 남게 하는 길 밖에 되지 않는다.새롭게 부상하는 쇼피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의 Made in Korea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비즈니스로의 셀링을 논하고 말하는 책들이 그간 많이 출간 되었다.허나 수박 겉 핧기식으로만 대했던 상황임을 생각하면 정작 경제적 자유를 말하고 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온라인 셀러로의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보다 걱정스런 마음이 앞설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허나 저자가 알려주는 실수들을 최소화하고 쇼피 셀링도 AI와 함께 하며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비즈니스 노하우들을 잘 활용해 본다면 분명 저자가 말하는 가시적인 효과로의 결과를 넘어서는 상황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정답이 없는 쇼피라지만 정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쇼피를 통해 없는 정답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정답을 깨닫기를 스스로 깨우치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4/cover150/k1521376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744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장미 이야기 - [장미 이야기 - 사랑도 운명도 스스로 쟁취하는 조선 걸크러시 스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1231</link><pubDate>Thu, 16 Apr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12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201&TPaperId=172212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7/coveroff/k992137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201&TPaperId=172212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미 이야기 - 사랑도 운명도 스스로 쟁취하는 조선 걸크러시 스토리</a><br/>황인뢰 지음 / 예미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모티브란 연극 · 문학 · 음악 · 조각 · 회화에서 표현의 동기가 되는 주제 및 중심사상을 말한다.때로는 모티브는 ‘동기’란 뜻이 되기도 한다고 정의되고 있다.모름지기 많은 작품들이 또다른 작품의 동기가 되는 상황을 생각하면 저자가 이 소설을 고전에서나마 찾게 되는 슬갑(膝甲’) 소설로 치부하는 연유가 있음을 알 수 있다.즉 원전의 내용이나 구성 방식 혹은 의미나 가치 등 다양한 조건들을 빌어 새로운 방식으로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 형식을 말하는데 그렇게 보면 참 많은 작품들이 슬갑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특히 역사 소설이나 인물사 등에 얽힌 이야기들은 이미 정해져 있는 사실을 기반으로 해 새로운 창작의 멋과 맛을 작품에 입히는 창조의 과정이 슬갑의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 생각할 수 있겠다.재치 발랄한 한 소녀의 삶의 방식과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매력을 소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장미 이야기" 는 조선의 궁궐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고리타분한 궁궐의 이야기가 아닌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퓨전 사극과 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주인공 장미의 틀에 갖히기 싫어하고 쉽게 주눅들지 않으며 스스로의 방식으로 세상과 맞서고자 하며 발랄한 매력을 펼쳐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궁궐의 이야기가 아닌 긴장과 흥미진진함이 살아 숨쉬는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다.조선시대는 유교라는 정신적 규율이 엄청나게 강하게 작용하는 시대라 소설의 주인공 장미와 같은 존재는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그야말로 마뜩찮은 존재라 할 수 있다.하지만 어느 시대고 그런 존재가 있는가 하면 그와는 반대되는 인물도 존재할 수 있는 법이다.보편적인 사극으로의 궁궐 이야기들은 음모와 권력다툼과 반전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지만 장미 이야기는 그와는 살짝 결이 다른 느낌으로 전해진다.어쩌면 살기 번쩍이는 궁궐 속에서도 여전히 사람사는 이야기와 사람다운 삶에 대한 온기와 웃음이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어 주고 있어 지금까지의 궁궐에 대한 이해를 비켜가고 있다.저자는 슬갑소설을 이야기 하며 남의 이야기를 능청스럽게 빌려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말하는데 그 의미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지금의 현실이 조선시대를 반영하는 때도 아니고 보면 새로운 시대를 지향하고 나아가야 하는 상황일진데 궁궐과 같은 규율에 얽매인 자세로는 새롭게 도래하는 시대를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 주며 장미와 같은 인물의 생각과 행동처럼 정해진 규범에 순응하기보다 스스로 길을 만들어 나가는 선택으로의 삶을 요구하는지도 모른다.<br><br>저자 황인뢰 감독은 익히 우리에게 잘 알려진 드라마 '궁', '장난스런 키스'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온 인물이다.그런 그가 슬갑소설을 빌어 장미 이야기를 펴는 이유는 소설이자 드라마로의 형식적 문제가 아니라 시대와 문화를 넘어서는 의미를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가 닿는다.장미와 같은 주체적인 사상을 가진 여성상, 과거 보다는 오늘과 내일의 여성상을 그리려 하고 있다는 판단을 해 보면 장미 이야기는 고전의 지봉전을 슬갑한 내용이라지만 익숙함을 넘어 새로움을 잉태하고 그것에서 우리의 지속가능함에 대한 딘초를 발견할 수 있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겠다.어떤 의미와 가치도 중요하겠지만 소설이니만큼 재미도 무시할 수 없는 노릇이고 보면 무시못할 재미를 톡톡히 느끼게 해 주는 작품이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7/cover150/k992137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272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 가짜 위험에 속지 않고 뇌의 주도권을 잡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1194</link><pubDate>Thu, 16 Apr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211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83&TPaperId=172211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54/coveroff/k64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83&TPaperId=172211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 가짜 위험에 속지 않고 뇌의 주도권을 잡는 법</a><br/>캐서린 피트먼.윌리엄 영스 지음, 이초희 옮김 / 브리드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간이 불안을 느끼는 일이 상황의 문제나 심리적 문제라기 보다 뇌의 문제라고?정말이야? 라고 묻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정말 그러하다는 사실을 밝히는 저자가 등장했다.물론 세상에 인과법칙을 떠나서 발생할 수 있는 불안은 없지만 어떤 연유로든 불안함을 느끼는 것이 바로 우리의 뇌가 선택하는 것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왜 나, 우리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불안을 뇌가 스스로 선택하는지, 그 원인이나 기원을 알 수 있으면 우리의 삶에서 느끼는 다양한 불안에 대해 달리 생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아니 다르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이기 보다 그런 불안을 선택하지 않도록 뇌를 훈련시킬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새롭게 이해하게 되는 뇌의 불안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는 불안을 대하는 우리 자신의 스스로를 자책하는 모습을 이제는 벗어나 불안을 선택하는 뇌의 메커니즘의 오작동이라 지칭하며 그것을 이해하고 개입해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회복 여정을 꾀하는 책이다.저자는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뇌의 경로를 파헤쳐 '편도체'가 '대뇌피질'과 공조하는 과정을 분석해내고 그 원인을 파악해 낸다.뇌의 일부인 편도체와 대뇌피질의 공조체제라니 그런 체제의 협력이 건강한 뇌의 회로를 만들어야 하지만 불안을 선택하게 되면 배선이 꼬여 문제가 생기듯 노력을 통해 재배선을 해야 한다 주장한다.뇌를 재배선 한다는 말이 이해가 안되기도 하지만 뇌를 우리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느냐 하는 물음에도 자신이 없다.저자는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가 하면 통제할 수 없는 영역도 있으므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라고 한다.뇌의 본질적 기능이 불안을 생성하도록 설계 되어 있다면 근본이 잘못되었다 볼 수 있는 일이지만 기능상의 문제가 있더라도 운용상 올바르게 쓸 수 있다면 우리의 뇌는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그렇다. 뇌를 뜯어 고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이나 문제를 대하는 자세 등을 바꿀 수 있다면 분명 우리는 뇌가 선택해 불안을 가중시켰던 지난날을 떠나 평온한 나날들을 선물로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br><br>불안 역시 일종의 강박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런 오류를 우리 삶에서 몰아내기 위해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 보면 불안을 없애는 기술이 아니라 불안에 의해 나, 우리의 삶의 길을 방해하도록 두지 않게 하는 태도를 갖는 일이다고 한다.우리의 뇌가 왜 불안을 선택하게 되는지에 대한 원인파악을 밀도있게 분석해 내며 몸의 훈련을 통해 발생한 불안을 멈추는 방법, 방어 대응법, 이완 기술, 수면과 운동법, 편도체가 아닌 경험으로 배우고 반복되는 생각의 고리를 끊어내는 마음 관리법 등을 통해 뇌가 선택해 불안을 키우는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해 준다.놀랍고 새로운 뇌의 실체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라 매우 흥미롭고 스스로도 어쩌지 못한다는 부정적 의미 보다는 자기 긍정과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불안을 잠재우고 더 나은 일상의 삶을 즐겨볼 수 있게 해 준다.그야말로 쉽고도 어려운 이야기지만 '불안을 없애려 말고 지나가게 하라'는 저자의 주장이 책을 덮는 순간 과연 올바른 선택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54/cover150/k64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548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 -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9499</link><pubDate>Wed, 15 Apr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9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00&TPaperId=17219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off/k862137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00&TPaperId=17219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a><br/>우주플리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과학이 시적이라면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그런 과학을 통해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의미는 부합하는 걸까?보편적으로 시(詩)는 다른 음악적, 운율적, 회화적, 내용적 요소를 제외하더라도 형식적 요소로의 해석이 달라지는 의미를 생각해 본다면 과학은 어쩌면 시적인 존재감과는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 대상이 명확하지 않은 우주(宇宙)의 존재를 지칭한다면 저자가 말한 시적인 과학과 그것을 통한 최소한의 우주를 설명하는 일에 부합한다 말할 수 있다.오늘을 사는 인간 모두는 지극히 현세적인 의식으로 지구에서의 삶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고 또 그런 삶에 빠져 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간간히 자신도 모르게 하늘을 보게 될 때 비로소 우리는 아~ 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들이 있구나~ 하는 느낌을 갖지만 그러한 느낌에서 끝나고 마는 경우가 허다하다.우리 삶의 시선을 현세적으로 한정하지 않고 보다 미래지향적인 관점으로 우주에 대한 관심을 더해 볼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 는 어쩌면 인간의 삶이 가진 다양성과 혼란스러움을 떠나 아주 작은 먼지 같은 존재로의 인식을 통해 우리가 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우주 이야기를 통해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를 보여주는 책이다.138억 년의 시간, 우리 인간이 산술적으로 계산, 생각할 수 없는 크기의 수치들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두지 않는 특이한? 능력을 지닌 상태를 밝혀주며 우리를 둘러 싼 태양계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보다 넓은 우주에 대한 이해를 더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저자는 인간의 숫자에 대한 그러한 특성을 보임으로 인해 우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을 인식 태양을 마치 하나의 축구공 크기 처럼 축소해 태양계의 많은 행성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간다.왜 그간 이런 생각을 해 보지 않았을까?저자의 설명 대로라면 축구공 크기의 태양 9.15m 옆에 수성, 17m 옆 금성, 23m 옆 지구와 달, 36m 옆 화성, 123m 옆 목성, 226m 옆 토성, 454m 천왕성, 712m 옆 명왕성 등이 나열해 있다고 전한다.물론 태양의 크기 140만 km,&nbsp;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를 1억 5,000만 km를 축구공 크기 만큼의 축소를 해 얻은 결과이기에 앞서 무한한 수치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 어떠한지를 생각해 보면 오히려 더욱 머릿속에 쏙쏙 들어 오는 거리 감각이 아닐 수 없다.저자는 그간 우리가 우주에 대해 무지스런 의식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원인을 제거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독자들에게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설명을 이어간다.<br>지구라는 존재가 인간에게는 거대한 존재와 다름이 없다.개미에게 인간이 거대한 존재이듯 인간에게 지구가 그렇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데 지구는 태양의 관점에서 보면 앞과 똑같은 의미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태양계 역시 우주의 일부에 지나지 않음이고 보면 우리가 우주를 이해하는 방식이 너무 거대해서 이해조차 할 수 없는 실정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방식으로의 설명들이 매우 슬기롭고 재미있다. 글과 함께 소개 되는 우주 관련 이미지들도 설명과 함께 이해의 폭을 넓히고 키우는데 유익하다.어쩌면 그간 등한시 하고 무지스런 우주에 대한 인식을 저자의 놀라운 설명 방식을 통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다.인간 존재를 하나의 깨알과 같은 의미로 두고 본다면 서로를 미워하고 아프게 하는 오늘의 나, 우리의 모습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답 없는 과정에서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해 주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의 우주에 대한 서사가 흥미롭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150/k862137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488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개미들의 행성 - [개미들의 행성 - 여섯 개의 다리로 이룩한 위대한 제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9484</link><pubDate>Wed, 15 Apr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9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5851&TPaperId=17219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95/coveroff/k0421358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5851&TPaperId=17219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미들의 행성 - 여섯 개의 다리로 이룩한 위대한 제국</a><br/>주잔네 포이트지크.올라프 프리체 지음, 남기철 옮김 / 북스힐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간과 매우 유사하면서도 다른 종으로의 존재감을 갖는 것이 바로 개미임을 생각하면 많은 연구 끝에 개미에 대한 존재감을 익히 알만도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연구와 탐사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이 개미들의 행성, 개미들의 세계라 할 수 있다.자연의 존재가 어떠한지를 새삼 새롭게 생각해 볼 의미를 지니고 있는 개미들의 삶과 그들의 세계는 가히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들이 수두룩 하다.어쩌면 인간과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도 있겠으나 그것은 우리 역시 자연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진실의 공통된 분모에 불과할 뿐이다.언제들어도 생명에 대한 다양한 탐사와 연구 결과는 매력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세계적 진화생물학자와 생물물리학자로 알려진 주잔네 포이트지크와 올라프 프리체가 파고든 개미들의 행성, 그 속에서 발견한 개미들만의 진실이 담겨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개미들의 행성" 은 공저자들이 탐사하고 연구해 얻은 개미들의 행성, 그들만의 삶의 무대가 펼쳐지는 세상의 이야기들을 고스란히 옮겨 저자들의 설명으로 개미 세계에 대한 이해를 더해 볼 수 있는 책이다.구성을 보면 알겠지만 열 네 꼭지의 주제에 따른 설명으로 작지만 정말 강한 개미를 시작으로 어떻게 여왕을 만들고 개미 군체가 형성되고 조직을 효율화 시키며 서로간의 의사소통 방법과 길을 잃지 않고도 찾을 수 있는 섬세한 네비게인션 기능, 인간의 농업을 생각할 수 있듯이 그들의 농장의 탄생과 가축 농사. 식육과 노예로의 삶을 사는 개미, 의사개미, 개미 세계에서의 패권자 등 다양하고도 놀라운 개미들의 새계에 대한 이해를 돞아볼 수 있다.더구나 설명과 어우러지는 관련 개미 사진들을 함께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더욱 확장시켜 주고 있어 무척 귀중한 자료가 아닐 수 없다.우리 인간의 기준으로 보자면 보잘것 없는 존재로의 개미지만 자연의 시선으로 보는 인간의 모습 역시 개미와 다르지 않음을 생각하면 우리와 개미의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에 대한 지식을 채울 수 있게 된다.자연을 파괴하며 살아가는 인간과는 달리 자연에 순응하며 삶을 개척해 나가는 개미 집단의 차이는 극명하게 삶에서 나타나며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진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인간, 우리가 삶의 현장이 되는 지구의 환경, 자연을 파괴하면서 자신의 안위를 담보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여전히 쉽게 답할 수 없음이 안타깝지만 개미들의 세계를 탐구하면서 적어도 변화를 통한 개선의 여지를 가진다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br><br>저자들은 자신들이 탐사, 연구한 과정과 결과물들을 진지하게도, 설득적으로 표현하는가 하면 간단 명료한 화법으로 개미들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인간 세계와의 유사함에 크게 다르지 않음을 생각하게 되지만 알고 보면 너무도 다른 개미들의 삶의 모습들이 우리의 인간 중심주의적인 의식을 새롭게 바꿔 놓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인간의 인간중심주의가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지만 다분히 오만함이 깔린 의식의 발로라 생각하면 낮은 자세로 임하는 자연에 대한 숭배, 자연을 거역하지 않는 개미들의 세계가 오히려 인간 문명의 찬란함 보다는 더 빛나는 지속가능함을 이어갈 수 있는 세계가 아닐까 하는 궁금증을 낮게 한다.그 해답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길 기대해 보며 무척 재미있어 다독을 권유해 보고자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95/cover150/k0421358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29523</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AI 시대 강자로 살아남는 법 - [AI 시대 강자로 살아남는 법 -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6509</link><pubDate>Tue, 14 Apr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6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888&TPaperId=17216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74/coveroff/k892137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888&TPaperId=17216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강자로 살아남는 법 -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a><br/>리상룽 지음, 하은지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인공지능 AI에 의한 사회의 변화를 목도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는 실정이다.어쩌면 인공지능 AI의 개발 당시 염려했던 부분이 현실화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 보다는 오해려 인간의 의식 변화를 꾀한다면 더 많은 일자리와 더 편리한 삶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주하고 있다 생각할 수는 없을까 싶다.오늘 우리가 마주한 문제는 현실의 시각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과거부터 이어져 온 과정과 현실의 양상이 더해져 미래에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될 소지가 많기에 저자는 오늘의 문제를 오늘의 시선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한다.현실을 뒤 덮고 있는 문제를 단순히 현실적인 문제로만 치부해서는 안된다는, 미래를 꿰뚫어 보는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해야 한다는 의미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그러한 의미로 이 시대, 인공지능 시대의 강자로 살아 남아야 하는 우리에게 숙제와도 같은 의미를 전달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 시대 강자로 살아남는 법" 은 우리에게 더욱 밀착적으로 다가서고 있는 인공지능 AI의 실체를 이제 더이상 밀어내거나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 보다 나은 우리 삶의 자원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통찰한 이야기를 기회, 자금, 인맥, 생활이라는 필터로 조망한다.어제의 우리 삶도 우리는 경쟁의 시대라 지칭했지만 정말 인공지능 AI 시대는 무한경쟁의 시대로 우리를 더욱 다급하게 만드는 시대임을 부인할 수 없다.그런 우리에게 시대의 트랜드를 읽는 일은 나, 우리에게 다가 오는 수 많은 기회들을 파악하고 활용해 선점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해 준다.더구나 인공지능&nbsp; AI가 우리 사회, 산업, 삶의 모든 방향에 있어 변화를 야기하고 있는 실정을 생각하면 자신만의 부의 창출을 위한 최적의 기회로 삼아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한 자금을 마련할 수도 있다.그런가 하면 과거와 같이 정이 통하던 시대는 점차 기울어지고 인맥이 유용함으로 자리하게 되는 현실이 되면 정말 나, 우리가 누구를 아느냐 보다 '누가 나, 우리를 아는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물음으로 떠오른다.인공지능 AI가 왜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가? 생각해 보면 저자가 제시한 마지막 대답에 그 촞점이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다.나, 우리 자신을 소모하지 않고도 유용한 삶,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공지능 AI 시대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바람직한 시대라 하지 않을 수 없다.<br><br>우리의 일상적인 삶은 그리 크게 다르지 않다. 직장인, 취준생, 학부모, 세상을 놀랍게 보고 있는 현대인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는 인공지능 AI 라는 커다란 변화 앞에서 각자도생의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AI 시대의 흐름을 알고 이해하며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이 이제는 어색하재 않은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저자가 소개하는 네가지 요소를 통해 우리 삶의 발목을 잡는 인공지능 AI가 아니라 보다 더 나은 삶으로 도약할 수 있는 날개가 될 수 있도록 강자로 살아 남는 나, 우리가 되고자 하는데 유익함으로 자리하는 책이다.뒤쳐진다면 낙오와 도태가 될 수도 있게지만 강자만이 살아 남는 세상이 아니라 강자가 되어도 함께 더 강해질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보는 기회를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74/cover150/k892137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744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6486</link><pubDate>Tue, 14 Apr 2026 17: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64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69&TPaperId=172164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68/coveroff/k6421373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69&TPaperId=172164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a><br/>본조박 지음 / 읽고싶은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읽고 쓰는 일이 비단 즐거움의 행위로만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안다.어쩌면 즐거움만이 아닌 고통과 온갖 다양한 감정의 끝에서도 우리는 책을 읽고 쓰며 마음에 깃든 감정을 다스리고자 하는지도 모른다.세상이 우레에게 남들에게 뒤처지지 말고 더 빨리 뛰고, 더 완벽해 지라고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나, 우리 자신의 정신과 목소리는 파묻혀 버리고 마는 그런 흔한 광경이 바로 오늘 우리가 마주한 나, 우리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오롯이 나, 우리 자신의 정체성과 멀어지게 만드는 수 많은 사회적, 인간적 상황들에 맞서 나, 우리 자신에게 조용히 건네는 용기어린 시선을 마주해 볼 때가 아닌가 싶다.그런 마음을 담아 독자들의 마음의 평안을 위하고 정화시켜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는 수 많은 필사책의 한 종류이지만 문장에서 길어 올린 뜨거운 열기를 온전히 나, 우리의 심장으로 옮겨 식어버린 나, 우리의 영혼을 데우는 일이며 사각거리는 마찰음과 느낌을 통해 한 줄 한 줄의 문장을 써 내려 가며 굳어버린 마음의 결들을 풀어 헤쳐 자연스러운 나, 우리로 되돌아 가게끔 해 주는 책이다.필사는 그런것이다. 그저 글자를 옮겨 적는 단순행위가 아닌 문장이 품은 온기를 물리적 대상에 옮겨 적으며 심리적 정화를 통해 영혼의 안정과 평안을 이끌어 내는 그런 격식인 것이다.저자는 우리가 마주할 100일 여정의 필사 시간이 마치 열 개의 고개를 넘는 과정과 같다고 말한다.나, 우리 자기만의 방식으로 삐뚤빼뚤한 글씨로도 마음을 울리고 영혼을 채우는 문장들을 써 나갈 때 비로소 나, 우리의 정신적 사유는 철저히 주체적 존재로 거듭나게 된다.세상의 물질적 쾌락주의에서 빠져 나와 정신적, 주체적 존재로 새롭게 마주하게 되는 일은 일상이 새롭게 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그리 길지 않은 문장들, 문장의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이미지, 그리고 스스로 써 보고 느끼고 영혼에 각인 시킬 수 있는 기록지로 이어진 필사 다이어리 노트는 하루 한 꼭지씩 만으로도 100일간의 여정을 이끌어 내고 있다.사람이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100일 이라는 시간속에 녹여 내어 필사를 종료, 완성하는 날에는 자신도 달라져 있는 모습에 놀라움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본다.<br><br>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 그런 세상에 올란 탄 우리이기에 함께 급급한 마음을 숨길 수 없이 장단을 맞춰 돌아가고 있음을 부인하기는 싫다.하지만 그러한 세상이라도 나,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차분히 세상을 관조하며 대응할 수는 없는 일일까 생각해 보면 삶과 인생, 그리고 우리 일상의 모든 일들을 대하는 우리 마음가짐의 자세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스스로 영혼을 닦는 마음을 가지기는 어렵고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어쩌면 그것이 깨달음이 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스스로 깨우치기에는 너무 어렵고 힘들기에 나, 우리를 다독이는 수 많은 주옥같은 문장들을 통해 그러한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주력할 일이다.세상의 소음을 멈추고 오직 나, 우리라는 계절의 시작 됨을 알리는 기회로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를 활용해 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68/cover150/k6421373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683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암세포의 진화 - [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2622</link><pubDate>Sun, 12 Apr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26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66&TPaperId=172126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2/coveroff/8932925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66&TPaperId=172126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a><br/>아테나 액티피스 지음, 김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열린책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간 존재 뿐 아니라 존재하는 생명체들이 진화를 겪어 오늘에 이르고 있음을 안다.그런데 진화가 비단 존재론적인 대상들에게만 한정된 규칙일까? 하는 궁금증도 든다.암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병증으로 한 번 걸리게 되면 쉽게 완치 되지 않는 그런 병증이다.하지만 암 역시 진화의 산물이라면, 더구나 그것이 우리의 잘못이라기 보다 인간 세포의 부적절한 협력에 의해 발생한다면 지금껏 우리는 우리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 암으로 자책한 일에 대해 어느정도 면책의 기운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물론 암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측면에서의 나, 우리의 잘못은 인정할 수 있지만 진화론적 사실에 기반 기전적으로 발생하는 암에 대해 우리의 책임은 면책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암세포의 진화에 대해 밀도 있게 파고들어 우리의 암에 대한 오랜 의식을 새롭게 바꿔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암세포의 진화" 는 암세포는 몸속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살아 있는 존재임을 밝히고 암세포의 진화가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밝히며, 왜 암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가 하면 진화와 암의 밀접한 상관관계를 통해 다양한 매커니즘으로의 질병 예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책이다.암을 통제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진화론적 접근법은 단순 박멸이 아닌 장기적인 관리를 목표로 하는 질병 예방과 치료에 대해 우리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가 하면 생명체 내에서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찾아 볼 수 있게 해 준다.지금까지 우리는 암의 발생에 대해 진화론적 의미의 발생 보다는 외생적인 의미로의 발생을 더 많이 생각하고 판단했었다.하지만 암의 존재는 생명 탄생의 순간과 맞물려 있는 기원을 갖고 있다.암에 대한 기원적 의미와 관계를 탐구하고 그 방향성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은 지금껏 우리 사회, 사람들의 인식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일이라 할 수 있다.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싶음이 우리의 바램이자 행복의 조건이기도 하지만 인간에게는 진화론적으로 암이 발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앞서 말한 세포의 부적절한 조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음이 농후하다 판단해 보면 우리의 치료와 관리적 측면에 대한 방법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저자는 아주 적절한 표현으로 우리 몸 속에 어느날 부터 같이 살게 된 나쁜 룸메이트라 비유하며 원하지 않은 동반자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진화의 궤적을 따라 암을 통제하는 방법으로의 치료법을 강구해야 한다 말한다.<br><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암의 외생적 발생 사유 보다는 진화적, 생물학적 근원으로의 암 발생에 대한 기원과 물음에 대해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진화라는 것이 무엇인가? 엄밀히 말하면 환경에 적응해 변화한 존재를 뜻한다면 오늘날 우리는 그러한 진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암 예방이나 치료에 적극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다.아직은 건강하다 자신하고 있는 실정이기에 종양 반응을 예측하는&nbsp; Evo-Eco 지수와 같은 지표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는 없지만 이러한 방식이 암을 구분하고 더 효과적으로 치료하는데 유익함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인다는데 의미를 더할 수 있다.인간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암 예방이나 치료에 대해 무지함을 일깨우고 현존하는 방식이 아닌 진화론적 배경으로의 치유에 대한 사유를 접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 독자들의 다독이 필요하다 생각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2/cover150/8932925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23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남의 집 정원 구경 - [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2214</link><pubDate>Sun, 12 Apr 2026 17: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22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2122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off/k5621379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2122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a><br/>박희영(양평서정이네) 지음, 박원순 감수 / 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 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혈기 왕성한 젊은이 시절에는 자연이, 자연을 품고 있는 주택, 정원이 있는 여유로움을 그저 낭만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았다.하지만 어느때 부터인가 도시의 편리한 아파트 생활 보다는 시골의 한적함이, 자연이, 자연의 품을 넉넉히 내어주는 정원이 있는 집들이 좋아지고 그리워 졌다.부동산 관련 경매에 관심을 갖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시골집이나 빌라형 주택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정원,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정원은 정원이 아닌 말 그대로의 야생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인간의 관심과 사랑이 머물고 영향력을 미치는 시공간의 정원이라면 나만의 공간이 될 가능성이 크기에 그런 정원이 있는 주택에서의 삶을 꿈꾸는 일이 마치내게 선사하는 사치마냥 두근 대는가슴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마침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남의 집 정원 구경을 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남의 집 정원 구경" 은 흔히 뜰, 정원으로 불리는 Garden을 지칭하며 우리의 삶이 자연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하는 정원이 있는 집에 대한 로망을 실현한 16곳의 개인정원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단편적으로 생각해 보면 인간은 관리적인 존재이기에 인간이 머무는 그 어느곳도 관리적 차원의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그에 반해 자연은 야생의 모습을 고스란히 퍼트리고 확장시켜 가는 존재이기에 인간과 자연의 조합이 이뤄지는 정원(Garden)은 묘한 만족감을 주는 시공간으로 제격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정원이 있는 집들은 그곳만의 주인의 특성을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의 변화를 보여준다.무수히 많은 정원이 있는 집들이 존재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16곳의 개인 정원들은 각각이 독특한 모습으로 자리하고 그들만의 일기로 자리한다.아름답고 싱그러운 식물들이 아침과 밤을 반기는 정원에서의 삶은 삭막한 도시에서 느끼는 수 많은 고통과 스트레스를 날려 줄 수도 있는 청량제로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그럼으로서 우리는 자연을 한층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게 되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귀중한 경험도 할 수 있게 된다.<br><br>잘 찍은 사진 탓도 있겠지만 이곳 정원은 우리 마음에 싱그럽게 자리하고 있어 감탄사만 연발하게 한다.그런 삶이 부러워 지는건 도시 생활에서 느끼는 단조로움과 삭막함으로 인한 불편을 심신이 느끼고 있음으로 이해한다.소개 되는 16곳의 정원이 아름다운 집들의 모습 속에서 넉넉한 자연의 품이 새삼 우리 본연의 모습처럼 느껴지게도 한다.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뿐만 아니라 정원의 전체 평면도를 통해 나는 어떤 정원을 어떻게 만들어 볼 수 있을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아무래도 이 책을 만난 건 내게 어떤 운명같은 기회를 제시해 주는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멀지 않은 시간에 남의집 정원이 아닌 내집 정원을 그리고 가꾸는 나만의 집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한껏 품어 본다.곁애 두고 보고 또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라 다독을 강권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150/k5621379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881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2190</link><pubDate>Sun, 12 Apr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2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212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off/k032137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212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a><br/>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 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경제적 자유를 위해 경매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택이나 오피스텔의 인테리어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다.부동산도, 경매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거기에 더해 인테리어까지 배움으로 터득하기에는 힘겹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그러나 실질적인 인테리어 실행 전에 실행을 위한 로드맵 작성으로의 인테리어를 위한 방법을 배워 보기로 했다.실질적으로 주택을 새로 지어 판매하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많은 제약사항과 과다한 비용의 투입이 발목을 잡아 새로운 방식으로의 비즈니스를 꾀할 필요성이 있었다.이른바 주택의 리폼, 새로운 창조를 통해 가치를 높여 판매하는 방식을 택하기로 해 선택한 인테리어 체크리스트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는 보통의 사람들은 인테리어를 탐탁지 않게 생각해 셀프 인테리어로 주택을 리폼하거나 변화시키고자 하는데 이는 실질적으로 전문적 인테리어 지식을 갖고 있지 않은 이상 실패할 확률이 높아 전문 인테리어 업자를 선정해 최적화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이른바 업체 시공이라 지칭할 수도 있는 인테리어 방식을 과연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잘 알고 있는 인테리어 업자가 없다면, 알고 있어도 어떤 기준으로 일을 맡겨야 하는지 등 다양한 궁금증들이 발생할 수 있다.저자는 그렇게 전문 인테리어 업자들의 선정에서 부터 소비자가 반드시 알고 준비해야 할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인테리어 무지에서 업계의 일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평을 얻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인테리어 하다 10년은 늙은것 같다'는 푸념은 그만큼 인테리어가 쉽지 않음을 드러내는 것이며 공포와 불안을 느끼게 하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저자는 집을 꾸미는 것에 그치기 보다 인테리어 업체 선정, 계약, 자재 선택, 기능적 디테일에 이르기 까지 상세한 내용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노력한다.<br><br>책의 제목처럼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자가든 혹은 전문 컨설팅 업체를 선정하든 우리가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겠다.6 STEP으로 이뤄진 단계별 체크리스트를 대하는 나, 우리가 어떤 존재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상황은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자기 스스로 셀프 인테리어를 하고자 한다면 보다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부분으로 이해할 수 있는가 하면 전문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업체의 옥석을 가릴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조건들을 통해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준다.사람에 대한 믿음을 배반하지 않아야 하지만 산업사회에서의 믿음은 우리가 철저히 확인하지 않으면 스스로를 속이는 결과를 낳게 된다.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역시 그러한 의미로 철저한 감시와 확인을 통해 이룰 수 있는 금자탑이 될 수 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150/k032137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423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2172</link><pubDate>Sun, 12 Apr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2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12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off/k5121379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12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과 함께한 사람들</a><br/>강현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 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의해 단종 사후 600여년 만에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단종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그간 역사에서 '단종애사'로만 기억했을 뿐 어떤 감흥이나 연민을 느끼지 못했던 사건이었으나 이번 영화를 계기로 우리는 단종의 죽음에 얽힌 인간으로의 도리와 의리를 새롭게 돞아볼 수 있게 되었다.보통의 우리로서는 단종의 죽음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지만 그마저도 역사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그림의 떡처럼 느껴질 멀고 먼 존재감으로 느껴질 뿐이다.역사적 사건인 단종의 죽음을 보통의 사람들이 더 알아보고자 파헤쳐 보는 일도 쉽지 않은 일이며 관련 기록에 대한 참고 역시 바쁜 일상에 치여 선뜻 다가서지 못할 수순이 될 수도 있다.그런 단종의 죽음에 어린 수 많은 사람들의 사람에 대한 도리를 의미로 전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의 죽음에 대한 서사의 극적 효과를 거두며 세계인의 정서에 한국인의 인간에 대한 도리로의 의리를 표표히 전해주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영화를 보기 전에는 단종의 죽음에 얽힌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도, 할 수도 없는 우리 였지만 영화를 통해 그가 어떤 죽음을, 또 그의 죽음을 둘러 싼 많은 사람들이 존재했고 그들이 단종의 죽음을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고 지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각을 보여준다.특히 영월의 청령포는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는 그런 곳으로 단종의 귀향지로 정해지고 그곳을 관할하는 관아의 호장 엄흥도는 단종의 죽음을 맞아 멸문지화를 감수하고서라도 인간에 대한 도리를 다하고자 했던 참 인간으로의 모습을 보여준다.과연 오늘 우리에게 이런 인물이 존재하는가 하는 물음은 아마도 쉽게 던질 수 없는 질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나, 우리가 그러한 사람을 바라듯이 타인 역시 나, 우리에게 그런 사람으로의 신뢰와 믿음을 요구하는 세상에 결국 나, 우리 자신의 사람에 대한 의식을 새삼 점검해 보아야 하는 의미를 읽을 수 있다.<br><br>단종과 함께 한 사람들이 비단 엄흥도만이 있는것이 아니다.그의 귀향살이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매화와 귀향으로 멀어진 부군의 안위를 생각한 정순왕후, 왕권복위를 꿈꾸었던 금성대군과 사육신 등 많은 인물들이 당대 단종의 죽음을 의리로, 사람의 도리로 받아들이고 묵묵히 시대를 가로질러 후대에 까지 전하고 있다.총, 칼이 무서운지 모르는 이들은 없지만 그보다 더 무섭고 오래도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오롯이 사람에 대한 도리와 믿음에 대한 의리를 지키는 일이다.오늘 대한민국과 세계 사람들에게 단종의 죽음에 얽힌 서사를 밝히는 일은 600년 만에 치르는 장례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안타깝고 서글픈 역사이지만 승자만의 역사가 아닌 민심으로 흐르는 민초들의 살아 있는 마음속에서 전해지는 의리의 역사를 보는것 같아 마음 한 켠이 아프고도 따듯한 느낌이 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150/k5121379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8397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 -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0841</link><pubDate>Sat, 11 Apr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08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385&TPaperId=172108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96/coveroff/k6221373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385&TPaperId=172108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a><br/>박병환 지음 / 뿌쉬낀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컬처블룸북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2021년 발생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와의 전쟁이 횟수로 5년째로 접어들었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임을 알 수 있다.남의 나라 일이니 우리는 상관치 않겠다 말할 수 없는 일이 우리의 실정이다.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뿌리는 같은 민족임을 알 수 있지만 사상적 다름 등 다양한 문제로 인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쟁을 지속하고 있다.그런 러,우 전쟁에 우리 대한민국의 입장은 어떠한가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전쟁 이전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그리 나쁘지 않는 상호 협력적 관계로 나아가고 있었다.하지만 전쟁의 발발 후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과 러시아 재제로 인해 한국 역시 러시아와의 관계를 단절 수준으로 만들었다.어쩌면 미국의 눈치를 보는 한국의 입장을 생각지 않을 수 없지만 현재의 미국의 세계를 향한 행태를 살펴 보면 이제는 미국의 눈치를 보기 보다 자주국방을 실질적으로 쟁취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잘 알려지지 않은 시선과 올바르게 알고 이해해 국가이익의 기치를 드 높여야 한다는 의식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 는 전쟁 이전의 한국과의 관계를 생각하면 우크라이나 보다 러시아와의 관계가 더욱 공고했음을 살필 수 있고 전쟁으로 인해 미국의 대러 재제에 동참할 수 밖에 없었던 우리나라의 러시아와의 소원한 관계를 밝히며 이러한 관계의 변화를 고스란히 미국이 아닌 한국이 질머지고 있는 상황을 마뜩잖게 생각해 국익의 관점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구축하고자 하는 책이다.미국은 자국 우선주의, 아메리칸 퍼스트를 세계에 천명하며 그러한 방향으로 세계 질서를 개편하려 한다.미국은 하는데 왜 우리는 우리 국가의 이익을 왜 생각하면 안되는가? 하는 물음에 시원하게 답할 수 없다면 이러한 문제를 힘에 기승하고자 하는 국내 언론의 문제와 지식인들의 미국 편향적인 해석에 다름이 아니라는 판단을 해 볼수 있다.저자는 한-미간의 관계가 예전과는 다른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는 지금, 우리와 러시아와의 관계를 미온적으로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오히려 미국과 러시아의 제휴를 촉진하는 역할자로의 노력을 통해 우리의 국익을 챙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이재명 정부의 어젠다는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다.&nbsp;북극항로 개척과 같은 미래를 위한 도전 과제들은 러시아와의 협력이 없이는 전개, 지속할 수 없는 실정임을 생각하면 저자가 보여주는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과 협력에 대한 의미는 이제 철저히 국익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함을 꺠닫게 해 준다.<br><br>그렇다고 우리가 미국을 배재하고 러시아 하고만 협력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한국, 미국, 러시아 3국이 함께 할 수 있는 공동체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할 수 있다.예를 든다면 G2를 넘어 세계 패권을 쥐고자 하는 중국에 대한 견제와 같은 공동의 목표를 위한 협의를 우리가 이끌어 낼 수 있다면 우리는 미국의 협력하에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국익을 위한 국가적 비즈니스를 실행할 수 있을 것이다.지금껏 우리가 알아 왔던 우크라이나에 대한 생각을 깨트려 주는 저자의 진실함과 철저히 국익을 위한 한국과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을 위한 마중물로 의미 있는 기회를 제시한다 하겠다.독자들의 의식의 개선을 위해 다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96/cover150/k6221373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963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전쟁 - [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 - 피지컬 AI, 자율주행, 전기차, SDV, 배터리, UAM 중국이 만든 변화와 대응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0674</link><pubDate>Sat, 11 Apr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06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1&TPaperId=172106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5/coveroff/k7221379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1&TPaperId=172106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 - 피지컬 AI, 자율주행, 전기차, SDV, 배터리, UAM 중국이 만든 변화와 대응 전략</a><br/>이정원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중국은 어제의 중국이 아니다는 사실을 갈수록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과거에는 세계의 공장이라 해서 수 많은 선진국들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공장으로의 중국이었지만 이제는 그런 상황이 끝나고 중국 자체의 브랜드로 세계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큰 손으로의 역할론을 하고자 한다.비단 경제적 영향도에서만 중국의 영향력이 크다고 볼 수 없는 문제가 중국에게는 있다.자유 민주주의 국가도 아닌 중국의 일대일로 어젠다를 통해 중국의 영향력 아래 많은 국가를 두려는 야심찬 계획들이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다 생각하면 그런 상황을 그대로 두고 보지 못하는 미국의 심정을 이해 못할 일은 아니라 생각되기도 한다.과거의 중국은 잊어라, 현재의 중국과 미래의 중국에 대해 우리는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멀리서 찾지 않아도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들이 벌써 중국에 추월 당해 심각한 경영난에 처해 있음을 생각하면 확실한 차이나 임팩트 시대라 할 수 있다.그 이야기를 상세히 들려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전쟁" 은 많은 부분에서 중국의 성장과 영향력을 볼 수 있지만 아직 전세계적으로 실증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모빌리티 부분에 대한 패권 전쟁의 향방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지는 까닭에 가장 관심이 고조되는 중국의 모빌리티 상황에 대한 조명을 통해 우리의 나아갈 바를 정하는 대응 전략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세계의 공장으로 전락했던 중국은 이제 더이상 세계의 눈치를 보지 않는 자기만의 주력 무기를 만들기 시작했다.인공지능 AI 시대를 탄생시킨 현실에서 피지컬 AI, 자율주행, 전기차, SDV, 배터리, UAM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이 만든 변화가 세계 산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자국의 시장만으로도 일개 국가의 경제력과 맞먹는 능력을 가진 중국이 첨단 산업에 몰입하고 그 영향력을 세계를 통해 적용시키려 함은 자칫 경제적 종속만이 아니라 사상적 대결에서의 판의 전환을 꾀할 수도 있는 그런 속내를 가지고 있자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볼 수 있다.2017년 테슬라는 전기차 모델 S를 발표 해 세계 자동차 기업들의 지각변동을 예고했지만 정작 더 큰 놀라움을 갖게 된 것은 세계 최초로 전기차 시장을 연 중국의 도전과 결과였다.저자는 중국의 전기차에 대한 도전과 결과, 배터리, 자율주행, 피지컬 AI, UAM 등에 대한 시장 선점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음을 살필 수 있게 해 준다.<br><br>이러한 중국의 모빌리티 패권전쟁에서 과연 우리는 우리만의 기술과 전략으로 지속가능함을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저자가 소개하는 8개 파트의 세번 째 항목에서 중국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우리의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전략적 지침을 제시해 패권전쟁에서의 경쟁력과 자주권을 확보할 수 있게 설명한다.세우는데는 100년이 걸릴 수도 있는 산업, 기업, 국가일지 몰라도 무너지는데는 고작 1~2년 안에 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차이나 모빌리티의 충격은 가히 경악할 수준이라 할 수 있다.미래 모빌리티 전문가가 제시하는 중국의 성장 동력과 대응 전략을 잘 파악해 우리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5/cover150/k7221379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154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술술 풀리는 인생 2막 마인드셋의 비밀 - [술술 풀리는 인생 2막 마인드셋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0663</link><pubDate>Sat, 11 Apr 2026 19: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0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386&TPaperId=17210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3/coveroff/k952137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386&TPaperId=17210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술술 풀리는 인생 2막 마인드셋의 비밀</a><br/>이목원 지음 / 델피노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델피노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대한민국에서 생산 가능인구에 포함되는 일은 여전히 사회적 층위로 볼 때 젊은 층에 속한다.물론 사회적으로 다양한 직종에서 퇴직, 은퇴를 종용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생산가능 인구에서 제외되는 연령이 되면 정말 인생 2막이 시작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그러한 인생 2막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 하는 등의 막막함이 가장 먼저 뇌를 스쳐 지나간다고 한다.지금껏 살아 온 대로의 삶은 이제 더이상 나, 우리를 지탱하는 기준으로의 삶이 되지 못한다.아~ 물론 그러한 삶으로 인해 노후를 풍족하게 보낼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구현할 수 있다면 보편적으로 인생 2막의 시기도 크게 문제는 없다고 할 수 있다.그러한 삶을 사는 이들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 가운데, 그리고 노후를 맞은 이들이 얼마나 준비하고, 준비한 결과를 누릴 수 있는지 생각해 보면 답이 없다고 할 수 있다.국민연금 마저 소득대체율 43%로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 실정임을 생각하면 우리의 노후, 인생 2막이 어떠할지를 그려보는 일이 그리 달갑지는 않다.그런 독자, 국민들을 위해 술술 풀리는 인생 2막의 마인드 셋의 비밀을 말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술술 풀리는 인생 2막 마인드셋의 비밀" 은 상상하지 않았던, 아니 못했을 수도 있었던 출근이 멈추는 날을 넘어 퇴직, 은퇴를 맞아 여유로움 보다 막막함이 앞서고 있는 오늘의 나, 우리에게 은퇴 후 무엇을 할지를 고민해 보는데 심리적,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하는 내용을 담아 전하는 책이다.우리는 일상적으로 어딘가에 소속되고자 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그것은 은퇴, 퇴직이라는 변수로 인해 정체성의 공백이 발생하면서 심각한 심리적 공황에 빠지기도 한다.사회적으로 은퇴, 퇴직을 맞은 국민들에 대한 교육과 지식들을 전파하기도 하지만 역시 태부족이라 할 수 있다.더우기 지금껏 우리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가족과의 사별과 같은 일들은 가득이나 심리적으로 불안한 나, 우리에게 더더욱 힘겨운 나날들의 삶을 보내게 한다.그렇게 정체성의 공백과 함께 가족과의 사별을 겪게 되면 아무리 강한 존재라 한들 무너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그러한 무너짐 끝에 마주하는 생각 하나, 바로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하는 물음이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 미칠 지경이다.저자는 그래서 이 책을 이론의 소개서가 아닌 실행의 지도라고 표현한다.<br><br>인생 2막의 시작을 위해 가장 먼저 우선시 되어야 하는것은 무엇일까?저자는 마인드셋에 있다며 자신의 은퇴 이후의 마인드셋 준비로 자기계발, 내면의 성장, 자아실현이라는 세가지를 들어 설명한다.어떻게 생각하면 뜬구름 잡는 식의 마인드셋이라 할 수도 있지만 저자는 앞서 말했지만 이론적이 아닌 실행을 위한 책이자 마인셋을 장착하기 위한 책이라 주장한다.사회적으로 생산가능 인구에서 제외된 우리는 자존감 하락을 만회해야 하며 그러한 자존감을 회복하는 일은 내 안의 숨은 보석을 찾아내 현재의 역경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한 패러다임의 창조를 위해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나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향해 말할 수 있는 나,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3/cover150/k952137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6036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대박주식 쪽박주식 - [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0650</link><pubDate>Sat, 11 Apr 2026 1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106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2106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off/k472137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2106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a><br/>강병욱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글로벌콘텐츠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대박주식을 꿈꾸는 일은 이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꿈이 되고 있다.부동산 불패의 대한민국이 요즘 이재명 정부들어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돈은 거의 모두 부동산 시장에 몰렸고 자금이 묶이는 상황이 반복되는가 하면 역대 정부에서도 부동산 경기부양을 통해 국민정서에 부응하고자 하는 모양새를 보였기에 부동사 불패의 시대를 열어 왔다고 생각할 수 있다.하지만 이제는 부동산에 묶인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 국민의 자산을 지속적으로 불릴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작용해야 한다.그러한 바램이 단지 욕심으로만 끝날 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정부의 강력한 변화의 의지를 등에 업고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빛을 발하고 있는 상태를 생각하면 대박주식을 향한 설명으로 독자들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대박주식 쪽박주식" 은 누구나 주식 투자를 하는 시대에 정부의 부동산에 몰린 머니를 주식시장으로 이동시켜 쪽박주식이 아닌 대박주식을 찾아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우리나라 주식시장은 크게 네 번의 상승장이 있었다고 말한다.IMF 이후의 BUY KOREA 열풍, 2003년 중국 경기에 따른 적립식펀드 열풍, 코로나 19 이후의 동학개미,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시장에서의 주식시장으로의 무브머니에 이르기까지 상승장을 생각하면 대한민국 인구 중 경제활동 인구 가운데 두 명 중 한 명은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해야 쪽박주식이 아닌 대박주식을 경험해 볼 수 있을지에 대해 30여 년간의 시장에 대한 지식과 주식 투자의 노하우를 통해 얻은 혜안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주식투자를 위해 수 많은 지식들을 알아야 한다고 하지만 저자는 쪽박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주식 투자에 있어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말아야 할 규칙 다섯 가지를 설명하며 그에 해당하는 주식 10여 종류를 소개한다.쪽박 주식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니 대박주식에 대한 소개도 이어 설명을 한다.주식 종목을 선정해 주는 일은 전문가이니 만큼 할 수 있는 일이라지만 독자이자 투자자로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 선택하지 않는 이상 타인의 추천 종목들을 신뢰하기 힘들 수도 있다.그래서 저자는 투자 법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투자 해 봅시다' 코너를 두어 시장을 어떻게 보고 선택해야 하는지를 이해시켜 준다.주식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와 같이 은퇴 혹은 퇴직은 한 사람들에게는 노후를 위한 자금을 굴리는 경우가 많다.어쩌면 가장 안전할 수 있는 투자법이 ETF 투자법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저자의 ETF 투자 전략을 통해 자신에게 유익한 방식으로 투자해 보면 좋을것 같다.<br><br>세상의 돈은 서두른다고 내게 오지 않는다고 한다.그렇다, 세상 모든 것들은 다 때가 있고 순서가 있고 말들을 하는데 주식투자 역시 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주식은 때를 기다리는 낚시와 같다고 저자는 말하는데 좋은 주식을 고르는 법을 알고 정확한 선택을 해 장기 투자를 함으로써 쪽박투자가 아닌 대박투자를 만드는게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길이 아닐까 싶다.주식 투자 역시 게임과 같다고 생각해 보면(흔히 돈 놓고 돈 먹는 게임으로 생각해 보면) 짧은 투자로는 게임의 룰도 잘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성과를 낸다고 해도 게임을 즐길 수 없다.장기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비로소 게임 고수가 될 수 있듯이 주식투자 역시 그러한 룰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면 저자가 제시하는 버려야할 투자습과 반드시 실천해야 할 투자자세 5가지 등 만이라도 확실히 지켜 새롭게 1만 포인트 시대로 나가고자 하는 시장에서 대박투자자가 되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150/k472137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3138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 GPT -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9242</link><pubDate>Fri, 10 Apr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92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2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off/k552137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2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a><br/>김용식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을 좀더 쉽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 인공지능 AI인 챗GPT를 개발했다.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 사회에서 참으로 많은,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 AI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돈 계산을 하는 회계에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보는 일이라 할 수 있다.물론 사람이 해도 얼만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능력보다 월등히 계산 측면에서 뛰어난 쳇GPT를 통해 회계를 배우고 활용해 볼 수 있다면 우리의 일상과 삶에서 유익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실습과 검증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는, 회계를 위한 실전  Chat GPT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 GPT" 는 보통의 일반인들이 읽고 배우며 학습할 수 있는 실습과 검증 방법을 함께 제시하는 실무 교육용 책으로 재무제표 작성 및 분석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책이다.자산은 부채와 자본의 합이라는 회계등식을 통해 기초 개념을 정리하고 마치 게임을 할 때도 필요한 룰이 존재하듯 회계에 있어서도 필요한 룰로의 분개와 계정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준다.모두 13개 챕터로 이뤄진 구성은 회계의 기초 개념정리, 시산표의 단계별 작성 흐름,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등을 활용한 전형적 재무재표 구성을 아해할수 있게 해주며 자산으로의 원가결정과 감가상각에 대한 실습, 금융회계 실무 등에 대해 차근차근 확인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해 준다.인공지능을 활용한 회계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인공지능에 맡기는 일은 결코 해서 안될 일이다.인공지능을 통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 작업, 학습을 보다 원활히 하기 위해 활용하는 수준으로 아해하고 적용해야 한다.저자는 실습 자료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QR코드를 수록 실습자료를 다운로드  활용할 수 있게 해 놓는가 하면 KMOOC(www.kmooc.kr)를  통해&nbsp;온라인&nbsp;공개강좌(AI&nbsp;시대의&nbsp;회계)&nbsp;부분을&nbsp;통해&nbsp;보강할&nbsp;수&nbsp;있는&nbsp;기회도&nbsp;있어&nbsp;회계를&nbsp;배우는데&nbsp;있어&nbsp;무척&nbsp;좋은&nbsp;기회가&nbsp;아닌가&nbsp;하는&nbsp;생각을&nbsp;해&nbsp;보게&nbsp;된다.<br><br>회계 실무를 위한 자격증 시험에서도 컴퓨터를 활용한 시험을 치르는 것으로 안다.그러니 더이상 옛날 방식의 주산이나 계산기 방식이 아닌 인공지능을 활용한 회계를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다.회계 실무에서 AI활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한다.기업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이라는 과정을 오롯히 혼자만의 힘으로 하기에는 버거운 일이 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인공지능을 활용한 회계에 발을 들여 놓는다면 보다 완벽한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이 책은 그러한 기회를 우리가 찾는데 꼭 필요한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만들어 준다.책 한 권으로 이론과 실습을 겸해 할 수 이는 기회라면 그보다 더 좋은 효율과 효과를 거두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곁에 두고 오래도록 활용해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150/k552137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7965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미스터 나카모토 - [미스터 나카모토 - 비트코인의 창시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9173</link><pubDate>Fri, 10 Apr 2026 2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91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6940&TPaperId=17209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93/coveroff/k922136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6940&TPaperId=172091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스터 나카모토 - 비트코인의 창시자</a><br/>벤저민 윌리스 지음, 이재득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현실 세계의 금융 시스템의 문제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더구나 달러를 기축통화로 하는 가운데 세계 경제는 철저히 미국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음이 누가 보더라도 불평등한 세계임을 보여주는 실체라 하지 않을 수 없다.미국 주도로 세계를 쥐락 펴락하는 일이 탐탁치 않은 이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오히려 달러를 등에 없고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을 혼란에 빠트리는 미국의 실정을 생각하면 2008년 등장한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비트코인은 현실 금융의 불안을 잠재우고 새로운 금융 가치로 부상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주었다.비트코인과 그 이외의 코인들이 탄생되고 기존 금융시장과 분리 된 블록체인상에서의 거래로 투명성에 의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시장 진입을 하게 되는 그 모든 것들이 바로 한 인물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시작되었음을 생각하면 비트코인 창시 이후 사라진 그의 행적에 대한 궁금증과 추적에 대한 이야기는 세계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 미스터리가 되었다.그 이야기를 밝혀나가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미스터 나카모토" 는 사토시 나카모토에 대한 현재까지의 추적과 해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저자는 베스트 셀러 &lt;억만장자의 식초&gt;를 집필한 인물로 명성 있는 작가답게 논픽션적 분위기를 통해 사토시 나카모토에 대한 행적 추적을 시작한다.과연 사토니 나카모토, 그는 누구이고 왜 행적을 감추었는가? 하는 물음은 이미 2008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반복 재생산 되어 온 오래된 물음이지만 그 누구도 그에 대한 행적을 이토록 집요하고 밀도높게 파헤쳐 낸 인물은 없었다고 본다.마치 한 편의 추리 소설이나 베스트셀러 작가 다운 대중 소설을 접하는듯 한 기시감을 읽을 수 있다.그렇다고 완전히 소설적이라 할 수 없는 일은 비트코인의 인기에 부합하듯 우리 시대가 담고 있는 이슈들을 연결시켜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조합해 완벽한 일체감을 호흡으로 보여준다.사토시 나카모토라 주장하는 많은 이들이 등장하고 그들의 진위 여부를 검증하는 일은 안갯속에 가려진 진실을 찾아가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해 한층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다.왜 사람들은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 주장할까?그럴만도 한 것이 추정 자산 150조, 비트코인 110만 개의 주인이 바로 사토시 나카모토이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돈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존재지만 정작 자신을 팔아 타인이 되려는 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은 씁쓸하지만 꼭 사토시 나카모토가 다시 출현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강하게 갖게 한다.<br><br>비트코인을 설계한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이 현실 금융체계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길 원했지만 현실의 비트코인은 제도권 금융 속으로 편입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더구나 아직도 세계 전역에서 비트코인을 인정하고 원활한 거래를 용인하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보편적으로 일반인들이 접근해 투자처로 삼기에는 지극히 위함한 자산이라 볼 수 있을것 같다.사토시 나카모토을 추적하며 현실적 이슈 사항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과 설명들을 잘 파악해 보면 의외로 비트코인에 대해,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가치와 수단으로 각광 받는 비트코인이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산으로의 효과를 전해주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비트코인이자 언제 드러날지 모르지만 반드시 사토시 나카모토의 재등장을 확인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93/cover150/k922136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0938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태어난 순간을 기억해? - [태어난 순간을 기억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9155</link><pubDate>Fri, 10 Apr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91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182&TPaperId=172091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59/coveroff/k902137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182&TPaperId=172091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어난 순간을 기억해?</a><br/>숀 마이클스 지음, 김승욱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지구상의 어떤 존재도 태어난 순간을 기억하고 있는 존재가 있을까 싶다.물론 세상에는 놀라운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편적인 인간으로는 태어난 순간을 기억하는 일은 인간 기억의 한계이자 부정의 의미로 이해될 수 있다.그렇다면 제목은 무슨 말일까? 되 짚어 생각해 보게 된다.우리 사는 사회는 인공지능 AI에 의해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드물다고 볼 수 있다.더하여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존재감을 우려해야 하는 실정까지 생각해야 하는 우리이고 보면 인공지능에 대한 긍정성 보다 부정적 시선들이 더욱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산업계에서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더욱 편리한 인간의 삶을 구현하고자 하는데 왜 우리는 인공지능 세상을 두려워만 하는지 아이러니하지 않수 없다.인공지능에게 창작은 누워서 떡먹기 보다 쉬운 일이 될지도 모르지만 진정한 창작의 의미와 그에 따르는 고통을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업적 관계를 통해 밝히고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태어난 순간을 기억해?" 는 소설 속 인물 인 시인 메리언과 인공지능 AI와의 협업으로 일주일 안에 새롭게 창작된 시(詩)를 발표하는 목표를 위해 메리언과 인공지능 AI인 '샬럿'과 인공지능을 만든 팀 등 서로의 관계와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을 사용함에 부정적이거나 부담을 느끼기 보다 우리가 생각하던 방향이 아닌 새로운 방향성을 찾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하는 책이다.창작, 모든 창작을 하는 작가들은 창작의 어려움과 창작에 대한 고통을 심하게 앓는다.하지만 시대의 총아가 된 인공지능 AI에게 창작은 그야말로 누워서 떡먹기 보다 더 쉬운 일이 될 수도 있다.허나 인간의 사유를 통해 창작된 작품과 인공지능에 의해 창작된 작품을 비교할 수는 없다.우리의 삶은 소설에서 보듯 그렇게 따로 떨어진듯 한 삶으로 보이지만 얼마든지 협업과 협조를 통해 서로의 장, 단점을 유익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본다.인공지능 역시 독자적이거나 독단적임이 아닌 인공지능 담당 팀에 의해 인간과의 조율, 협의를 할 수 있는 개연성은 얼마든지 있다.메리언의 삶 속에서 시가 어떤 의미이고 존재인지 이해할 수 있지만 현실이라는 삶의 테두리 안에서는 자신에게 부여된 엄마의 역할이 마뜩치 않았던 메리언에게 인공지능 AI와의 협업으로 시를 쓰는 일은 불편한 일을 해야 하는 일로 생각되지만 매리언은 과감히 도전을 하기로 하며 샬럿은 그런 메리언과의 협업을 위해 메리언이 살아 온 삶을 반추하며 예술가의 삶이라는 측면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br><br>사람과의 협업도 갈등과 문제가 있지만 인공지능과의 협업이라 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오히려 일방적일 만큼의 주장이나 윤리의식이나 책임의 부재 등 인간에게 필요한 부분들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어쩌면 저자는 인공지능 AI 시대에 창작자, 예술가라는 존재를 통해 인간의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 협업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인간은 태어난 순간을 기억할 수 없지만 인공지능과 협업으로 탄생시킨 시(詩), 그것의 탄생 순간을 기억하는 일은 어쩌면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문학 역시 인공지능과의 밀월이 필요한 시대임을 드러내는 작품으로 이해하고 배척과 터부시 해야하는 인공지능 시대가 아닌 협업과 창조의 동반자로 인식하며 새롭게 삶을 창조해 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59/cover150/k902137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596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영적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7208</link><pubDate>Thu, 09 Apr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7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388&TPaperId=17207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25/coveroff/k7021373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388&TPaperId=17207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영적 여정</a><br/>김진아 지음, 김정우 옮김 / 창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인간은 사랑을 통해 타자와 연결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하지만 오늘 우리는 인간 존재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으로 더이상 인간을 사랑하기 꺼려지는 사회를 맞이하고 있다.그렇다면 이제부터 우리는 사랑이란 존재를 터부시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또 아니라고 본다.인간에 대한 사랑 뿐만 아니라 신에 대한 사랑 역시 우리가 갖는 목마름의 하나일진데 사랑을 터부시하거나 배재하는 일은 아마도 인간의 삶이 다하는 날까지 없을 일이라 생각할 수 있다.신에 대한 사랑, 신에게로 귀의하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은 가히 눈물겨운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다.보이는것만 믿고자 하는 인간에게 신의 존재를 믿음으로 인식하려는 일은 신에 대한 사랑을 확신하고 신이 인간을 구원한다는 진리를 떠나서는 이룰 수 없는 허황됨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어떤 종교이든 그 속에는 신이 인간을, 인간의 신을 향한 사랑이 존재하며 그러한 사실을 증명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만이 진실에 가 닿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사랑과 진리에 대한 사유를 찾아 떠난 어느 요기니의 자서전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교들 마다의 체계와 수행에 대한 방법론은 조금씩 다르고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방식 또한 다름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인간에게 종교의 의미, 신의 존재에 대한 인간의 믿음과 인간으로서 신의 사랑을 갈구하는 내밀한 상황들을 직접 경험해 보며 진리를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간 요기니의 자서전이다.인간은 오래전 부터 보이지 않는 존재인 신, 사랑과 진리 등 다양한 의미들을 추종하며 살아 왔다.산업시대가 발달하고 부터 인간은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보다 보이는 것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더욱 추종한 바 이제는 신의 존재와 신이 사랑하는 인간, 인간의 신에 귀의하고자 하는 진리를 탐하는 일들을 불편한 시선으로 보고 있다.신의 사랑은 우리에게 빛으로 느껴지는 터 오늘날 우리 삶의 혼돈 속에서 한 줄기 빛으로 건져 올려진 삶의 변화는 스스로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필연적으로 신의 사랑에 의한 구도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빛과 사랑을 '바바지'로 명하며 그 길을 찾아가고자 하는 노력의 여정을 볼 수 있다.추상성이 강한 모든 것들을 확인하고 믿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아마 추상적 대상으로 자리하는 존재나 단어들을 삭제하거나 아예 만들지 않았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엄연히 우리는 신이라는 존재를 믿기 시작했고 신의 사랑과 신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진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고 있다.요기니의 여정과 목표들은 우리가 보기에는 쓸데 없는 일 같지만 신에 대한 믿음을 갖는 이들에게는 사랑과 진리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임을 요기니의 과정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일이다.<br><br>신은 인간을 사랑하는 존재다. 물론 인간이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사랑으로 점철된 복을 줄 수도 있거니와 죄인을 단죄할 수 있는 벌을 줄수도 있는 일이다.인간 삶의 고행을 그러한 측면으로 보아 새롭게 해석하는 일도 존재하며 우리 개개인은 어떻게 진리와 삶을 해석하고 다가가려 노력하는지를 고민해 보아야 한다.인간의 삶에 정답이 없다고 말하지만 어쩌면 신이 존재하는 이상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이 존재하는 한 우리는 정답아닌 정답으로의 길을 진리로 받아들여 수행자로의 길을 가야할지도 모른다.저자 자신의 수행에 들어선 내면의 갈등과 극복, 인간 관계에 대한 변화의 과정이 오롯이 드러나 있어 오늘 우리에게 그 무엇 보다 깊은 울림으로 전해진다.그런 구도의 길이자 영혼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보낸 요기니의 종교적 사유와 성찰, 오늘 우리에게 새로운 의미로의 삶을 전해주는 기회이자 종교와 신에 대한 이해를 더해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라 전하고 싶다.<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25/cover150/k7021373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32574</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아이들이 쉬는 숨 - [아이들이 쉬는 숨 - 공기, 물, 햇빛이 우리를 아프게 할 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7114</link><pubDate>Thu, 09 Apr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2071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089&TPaperId=17207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40/coveroff/89659680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089&TPaperId=172071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들이 쉬는 숨 - 공기, 물, 햇빛이 우리를 아프게 할 때</a><br/>데브라 헨드릭슨 지음, 노지양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지금의 40~50대 이상의 사람들이 태어나 살았던 시대에는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와 같은 이야기는 거의 없었던 시절이었다.그러고 보니 그 때와 지금의 기후가 매우 달라졌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인간은 현실을 변화시켜 미래를 담보하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인간에게 미래를 꿈꾸게 하는 일은 우리의 아이들의 존재라 할 수 있다.지금의 모든 것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상황이라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건강 걱정을 해야 하는 상황을 물려 주어야 하는 것이다.그 무엇보다 아이들이 쉬는 숨이 오롯이 큰 문제로 떠오를 수 있음을 생각하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미래를 담보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기후변화가 어떤 위협을 초래하고 있는지 진료실에서 만난 어린이의 시선으로 오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아이들이 쉬는 숨" 은 숨쉬기에 대해, 우리의 아이들이 쉬는 숨에 대해, 숨쉬는 환경에 대해 고민과 걱정과 해결책에 대한 이해를 더해 변화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다.애써 아이들이 쉬는 숨에 대해 걱정하는 이유가 뭘까?&nbsp;인간을 비롯해 숨 쉬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으며&nbsp; 생존을 위한 숨은 맑고 깨끗해야 한다.하지만 우리 사는 세상에서의 숨 쉬는 공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의 맑고 깨끗한 공기가 아니다.절대로 바깥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 시공간이 오늘 우리가 사는 곳의 공기라면 성인에 비해 아이들은 월등히 건강에 치명적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뜨거워 지는 네바다주 리노의 소아과 의사인 저자는 극심한 기후변화가 일상 속에서 어떻게 생존 위협으로 다가오는지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펼쳐보이며 단 한 번의 숨, 단 한 번의 놀이가 악몽이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을 포함한 삶의 환경은 무척이나 중요하다.우리의 다양한 병 뒤에는 환경 문제가 존재한다.어르들의 시선으로는 이제 더이상 변화를 촉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nbsp;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기후위기와 환경의 변화, 아이들의 건강에 대한 현실인식에서 비롯해 이제는 환경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 실천해야 한다.알레르기, 아토피, 습진 등 아이들이 쉬는 숨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병들 모두 환경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이해하고 우리에게 아직 '가능한 세계'가 있음을 전달한다.<br><br>기후위기는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성인에게도 영향을 미치지만 미래를 담당할 아이들에게는 숨 쉬는 것 조차 고통이 되는 시공간이 될 수도 있다.우리의 어떤 노력이 미래를 위한 변화가 될지 저자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자고 전한다.화석 연료에서 전기 에너지로, 육류 섭취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는 제품 소비, 친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자 하는 정치인을 선택하고 덜 소비하고 덜 버리고 하는 등의 방식을 통해 기후위기의 큰 물줄기를 바꾸어 보자고 주장한다.아이들의 눈 높이, 아이들의 숨결 높이에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인간의 미래를 위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해결책을 돞아보는 책이라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다독을 권유해 보고자 한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40/cover150/89659680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0409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