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wkorea21님의 서재 (newkorea2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09:15:36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wkorea21</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wkorea21</description></image><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여행,지도</category><title>별서정원 - [별서정원 - 오래된 시간과 자연의 결을 간직한 대한민국 명승 별서정원 여행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12107</link><pubDate>Tue, 03 Nov 2026 2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121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797&TPaperId=176121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1/25/coveroff/k5221317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797&TPaperId=176121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서정원 - 오래된 시간과 자연의 결을 간직한 대한민국 명승 별서정원 여행기</a><br/>김종화 지음 / 송도국제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가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것이 좋은 것이여~ 라는 말처럼 진짜 우리 것이 좋은지를 모르고 살아 온 나날들이 아니었나 싶다.별서정원? 정원은 알겠는데 별서는 뭐지? 라는 생각에 멈추고 보니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는 자괴감이 온통 나를 감싸 부끄럽다는 생각도 잠시 모르면 알아야지...라는 무지한 자의 용기를 내어 본다.별서(別墅)는 자연을 해치지 아니하며 본가에서 벗어나 자연 가까운 곳에 따로 지어 학업, 휴식, 은거를 목적으로 하는 사유의 공간을 지칭한다고 한다.우리 것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가 없으니 당연히 모를 수 밖에 없고 현대적 삶에 치우쳐 있다보니 옛것과 자연과 동화 된 우리 것에 대한 앎이 부족할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고는 또 언제 우리 것에 대한 앎을 이어갈 수 있을지 스스로 반문해도 기약할 수 없는 실태이기에 안성맞춤의 기회라 하겠다.정원이라는 단어는 울타리를 뜻하는 공간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는데 이는 우리 정서상 맞지 않는 뜻이라 하겠다.그에 비해 원림이라는 자연 친화적이고 자연의 일부인 인간이 끼어들 수 밖에 없는 시공간으로의 장소를 원림으로 생각해 보면 별서정원이 아니라 별서원림으로 지칭해야 함이 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br><br>이 책 "별서정원"은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의 입맛에 맞춰 가꾼 정원이 아닌 오래된 시간과 자연의 곁을 간직한 별서원림을 지닌 정원들을 찾아 소개하는 책이다.어쩌면 관광여행으로 몇 번은 가 보았을 수도 있는 지명들이 등장한다.담양의 소쇄원, 백운동 원림, 다산초당, 보길도 원림, 순천의 초연정 원림, 화순의 임대정 원림, 봉화 청정암과 석천계곡, 예천의 초간정 원림, 선몽대, 거창의 수승대, 안동의 만휴정, 영양의 서석지 등 대한민국 명승지로 이름을 올린 곳들의 지명이기도 하다.보통은 우리의 일상적 삶의 힘겨움을 벗어던지고 힐링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우리는 관광차를 타고 이러한 곳을 방문한다.그런데 깊이 있는 지식이 없다 보니 그저 풍경이나 보고 먹거리와 즐길거리만 찾아 보고 마는 관광 여행이 되고 있는 실정이 아쉽기만 하다.저자는 그러한 우리에게 우리것이 왜 좋은지에 대해 꼬집어 말한다.별서정원은 맞춤식 정원이 아닌 자연에 인간이 비집고 들어가 잠시 머물 수 있게 만든 시공간으로 우리 조상들은 그런 곳에서 학문과 세상사에 대한 논의를 했다니 겉으로 보이는 풍류와 속깊은 진짜 삶의 이야기들을 마주하는 일은 너무도 큰 격차를 보여주는 문화적 인식의 오류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나는 다른 곳은 가보지 못했다.거창의 수승대는 내가 가본 별서정원의 하나이지만 풍광이 빼어나고 자연속에 묻혀 인간의 삶에 대한 시름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이 놀라운 경험이었다고 할 수 있다.<br><br>자연을 다스린다는 인간의 오만함은 스스로 무지한 존재임을 드러낸다.우리 조상들은 자연을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자연 속에 인간이 융화되어 살아가야 하는 길을 택했다.자연을 다스리는 공간이 아닌 그 길에 조용히 머물며 인간의 오욕칠정을 다스리고 마음을 낮추어 세상을 겸허히 살아갈 수 있게 자연에서 배움을 얻을 수 있게 별서정원을 지었다.정원이라는 조작된 대상 보다 자연 그대로의 원림을 지칭하는 자연주의적 건축물들이 여전히 우리 주변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잠시 시간이 허락한다면 여유로운 마음으로 별서정원을 다녀와 보면 완전히 새로운 힐링의 의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한국의 미를 발견하는 일이 인간의 조작에 의한 노력이 아니라 자연이 품고 있는 온전함을 비켜 함께 하는 가운데 그 진가를 확연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1/25/cover150/k5221317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1256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12000</link><pubDate>Tue, 03 Nov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120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699&TPaperId=176120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6/coveroff/k4121316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699&TPaperId=176120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a><br/>서정아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엑셀은 다양한 직업의 데이터 처리에 활용되는 프로그램이다.그런데 그렇게 활용되는 엑셀을 배우고 익혀 활용하는 일은 만만치 않다.학습용이나 재미로 배운다면 얼마든지 쉽게 배울 수 있다 생각할 수 있지만 실무 작업에 적용한다는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한다.하지만 그렇다고 필수적이자 중추적인 프로그램을 배우지 않겠다면 생각지도 못할 작업, 일의 증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워라밸같은 것은 사치에 가깝다 생각해야 될지도 모른다.엑셀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능적 내용과 그것을 활용하는 예제 등으로 실무적 능력을 키워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은 기본적 모토가 실무적 능력 향상에 맞춰져 있어 여타의 다른 엑셀 서적들과는 구성면에서 차이를 보인다.실무에 힘을 준다는 저자의 강조가 있었듯이 기본기능 50가지와 그것을 활용한 예제 50가지, 엑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함수 예제 50가지, 업무 활용 실무 예제 15가지로 구성해 현장 실무에 적응, 적용 가능한 실력을 갖추도록 안내하고 있다.기본이 튼튼해야 제대로 된 엑셀 실력을 갖출 수 있음은 누구나 알지만 그 기본이라는 것이 이 책에서는 개념에 대한 이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개념의 이해와 기능적 이해의 조화가 엑셀 실력의 근본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 보면 저자가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들을 눈여겨 볼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아마도 엑셀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 싶지만 혹시라도 사회 초년생들에게 엑셀은 난관이 될 수도 있다.그런 난관과 걱정거리로의 엑셀이 아니라 저자가 안내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만 해도 쉽게 왜 그렇게 되는지를 살피고 이해할 수 있다.더구나 요즘은 인공지능 AI와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엑셀의 변화도 놓지면 안되는 부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프롬프트 방식이라 어떻게 질문 하느냐에 따라 인공지능의 결과물이 천차만별이라는 사실을 독자나 학습자, 실무자는 알고 있어야 한다.저자는 그러한 상황을 에측, 보다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질문전 특징 4가지 체크 프롬프트 작성법을 제시, 보다 유익한 엑셀과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업무에 성과를 내도록 유도한다.<br><br>초보자에게 엑셀은 사용하기 어렵고 버거운 프로그램에 속할 수 있다.더구나 인공지능 AI와의 조합 역시 또 하나 늘어나는 터에 힘들게 배워 뭐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사회 각계각층의 현장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엑셀을 대신할 존재는 그리 많지 않다. 설령 있다고 해도 범용성 측면에서 엑셀을 따르지 못할 프로그램들은 현장 업무에서 그리 많은 활용성을 갖지 못하기에 엑셀의 탁월함은 우리가 현장 데이터 업무를 위해 좋든 싫든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는 존재임을 부인할 수 없다.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함수 부분이고 보면 저자가 함수 부분을 별도의 지면으로 구성해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은 실무자들 뿐만 아니라 함수 부분을 어렵게 생각하는 많은 이들을 위해 배려라 할 수 있다.방대한 엑셀 기능과 예제, 듀토리얼 등을 첨부해 실무진으로 일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기에 두고 두고 꺼내보며 실력 향상을 위한 지침서로 만들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6/cover150/k4121316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6067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5가지 스도쿠 고급, 특급 - [5가지 스도쿠 고급·특급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7814</link><pubDate>Sun, 01 Nov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78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80&TPaperId=176078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9/coveroff/k43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80&TPaperId=176078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가지 스도쿠 고급·특급 (스프링)</a><br/>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스도쿠를 접해 본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아니 처음에는 9X9 칸의 스도쿠가 아닌 3X3 칸으로 된 클래식한 스도쿠를 만나고 풀어 보는 시간을 가졌지만 그 떄도 어려웠다는 느낌이 있었고 또한 재미있다는 느낌도 동시에 가질 수 있었다.허나 단순한듯 하면서도 이런 퀴즈 하나를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나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도 커 아마도 끝까지 도전했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지금의 9X9&nbsp; 칸의 스도쿠를 접해 본 것은 10년 이내라 그 때는 초급 만으로도 도대체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몰라 어렵게만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물론 풀이에 대한 안내를 볼 수 없이 퀴즈 문제만 달랑 본 상태라 더더욱 난감한 상태였음을 생각하면 지금의 5가지 스도쿠 고급, 특급은 그야말로 완벽한 퀴즈풀이에의 도전이 아닐 수 없다.난이도가 점점 더 올라가 어려워지지만 그만큼 우리의 두뇌 활용의 맛을 느껴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5가지 스도쿠 고급, 특급"은 초급, 중급 레벨 수준과는 다른 모습으로의 난이도를 갖고 있어 스도쿠를 많이 풀어본 사람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지만 초급, 중급 수준 레벨을 넘어서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도전하고 싶어도 어려운 난이도를 실감하게 해 주는 책이다.역시 초급, 중급 스도쿠와 같은 기본적 원리로의 풀이법이 제시되지만 9X9 칸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초급, 중급 레벨의 스도쿠와는 칸을 채우고 있는 숫자들이 20%정도 줄어들었음을 볼 수 있다.채워야 할 숫자들이 줄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난이도가 향상되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우리는 그만큼 더 두뇌를 가동해 비어있는 칸을 채워 스도쿠를 완성해야 한다.아마도 퀴즈를 푸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참고치 않는다면 스도쿠의 레벨이 높아지는 상황뿐 아니라 애초에 처음부터 풀어나갈 시도조차 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퀴즈니 만큼 볼펜이 아닌 연필과 지우개를 사용해 풀어보고 틀린 부분을 지우고 새로운 답을 찾을 수 있다.많은 책들이 양장본 형식으로 만들어지지만 스도쿠 책은 스프링북으로 제시되 완전히 접을 수 있게 만든 점은 좋은 시도라 할 수 있다.각각의 스도쿠에 대한 힌트들을 제시해 줌은 독자들의 몰입을 위한 조건으로 작용된다.퀴즈 풀이에 막막함을 느끼는 가운데 짧지만 강력한 한 줄의 힌트를 제시함으로써 그 또한 두뇌 가동을 위한 계기로 만들 수 있음과 동시에 스도쿠 정복을 지원하는 도움이라 하겠다.<br><br>몰입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재미를 보장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재미를 보장하는 일이 그리 쉽다 말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면서도 단 시간에 독자의 몰입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은 그것만의 마력이 있는 것이며 즐거움을 주는 매력도 함께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단순한 숫자 채움이 아니라 두뇌를 써야 비로소 빈 칸에 원칙대로의 숫자를 채울 수 있는 완성형 스도쿠를 만들 수 있기에 그러한 시도를 초급, 중급, 고급, 특급으로 구분 레벨화해 능력향상을 꾀하는 일은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재미와 즐거움을 보장하고 두뇌 활용 측면에서도 뛰어난 스도쿠 풀이를 통해 진짜 몰입의 맛을 느껴보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9/cover150/k43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394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5가지 스도쿠 초급, 중급 - [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7803</link><pubDate>Sun, 01 Nov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78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80&TPaperId=176078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3/coveroff/k31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80&TPaperId=176078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스프링)</a><br/>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요즘 사람들의 걱정거리라 하면 암보다도 두렵고 무섭다는 치매를 들 수 있다.현대에 와서도 치매의 발병 원인을 명확히 말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현대인들의 삶에서 머리 즉 두뇌를 잘 쓰지 않는 방식이 치매 발병 원인의 하나라는 사실은 점점 더 나이들어 가며 머리 쓰는 일을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이들에게는 잠재적 치매자라는 낙인을 스스로 찍게 만들 수 있다.스도쿠는 하워드 가른스가 창안자이지만 상품화하고 더 많은 이들이 즐겁게 풀어볼 수 있게 대중화한 일은 일본의 퍼즐회사 니코리의 카지 마키라는 인물이다.아마도 직접해 보지는 않았지만 가로 세로 9개의 칸이 모여 있고 그 안에 숫자가 들어 있는 퀴즈 패턴을 본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세상의 거의 모든 퀴즈들은 초급, 중급을 넘어 가며 점점 더 어렵게 만들어 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바 그러한 보편적 기준을 따르고 있는 스토쿠 초급, 중급 레벨자들이 즐겨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5가지 스도쿠 초급, 중급"&nbsp; 은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다섯 가지 패턴으로 디자인 된 스도쿠 150개와 관련 퀴즈에 대한 해답으로 이뤄져 있는 깔끔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가독성을 높여 주기 위한 큰그림으로 스도쿠를 수록해 편리하게 몰입할 수 있고 퀴즈를 푼 날짜와 시간을 기록해 자신의 실력 향상을 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책이다.책에서 제시하는 다섯 가지 패턴은 홀짝 스도쿠, 랜덤 스도쿠, 스도쿠 X, 창문 스도쿠, 센터 스도쿠로 각각의&nbsp; 패턴에 따라 스도쿠 사각형 안의 숫자의 배열이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다.스도쿠를 푸는 방법은 간단하고 단순하다.3그룹으로 이뤄진 각 9개의 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를 채우며 가로줄과 세로줄에도 1~9까지의 숫자를 채운다.각 줄에는 숫자가 겹치지 않게 1~9까지의 숫자가 딱 한 번씩만 모두 들어가야 하는 원칙을 기억해 퀴즈를 풀어 보면 처음에는 조금 어렵다 느끼겠지만 채 1~2분이 지나지 않아 스도쿠 풀이에 몰입하고 있는 나, 우리를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무언가에 몰입해 무아지경에 빠져 본 시간이 오늘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과연 얼마나 있을지는 의문이나 작고 간단하며 손쉽게 퀴즈를 통해 그러한 몰입의 경험을 얻는 시간은 그 시간 만큼은 모든걸 잊고 퀴즈에만 몰입해 가는 경지를 통해 현실의 다양한 문제나 고민을 잠시벗어나고 힐링의 시간을 맛볼 수 있다.<br><br>스도쿠를 풀 때는 한 가지 방식으로만 풀지 말고 여러 방식으로 시도해 보는것이 좋다고 한다.막힌다고 포기하면 쉽게 풀 수 있다 생각하거나 그런 느낌을 갖는 곳부터 풀어보라 전한다.스도쿠는 일상적인 삶에서 마주하는 무수히 많은 생각거리나 문제들, 고민들을 잠시 잠깐의 시간 동안이라도 몰입해 퀴즈를 풀어 보며 두뇌를 자극하는 기회를 얻는 일이다.두뇌를 자주 사용하는 일은 앞서 말한 치매와 같은 현대병을 방지하는데 유익하고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초급, 중급 레벨에 해당하는 스도쿠 150 문제라 익숙함을 넘어 새로운 재미와 깊은 몰입감으로 두뇌 자극의 즐거움을 맛보길 기대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3/cover150/k31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331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 - [기술창업가의 J 커브 전략 - 아이디어 검증에서 시장 확장성 확보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7780</link><pubDate>Sun, 01 Nov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77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65&TPaperId=176077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68/coveroff/8958612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65&TPaperId=176077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술창업가의 J 커브 전략 - 아이디어 검증에서 시장 확장성 확보까지</a><br/>서원겸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창업은 뭐고, 기술창업은 또 뭐지? 라는 궁금증을 가질 법도 하다.창업은 나라, 왕조 따위를 세우는 행위나 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말하고 기술창업은 제조업, 전문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분야에서 신기술이나 새로운 기술 기반 아이디어를 통해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창업을 말한다.이러한 기술창업은 고위험, 고수익, 고성장이 특징이며, 핵심인재, 아이디어, 시장, 자본을 4대 핵심요소로 꼽는다.오늘을 사는 우리 가운데 창업이나 기술창업에 대해 한 번쯤은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까 싶다.그만큼 우리 사회의 치열한 경쟁과 성공에 대한 갈망은 현 시점에서 창업이나 기술창업에 대한 수요를 줄어들게 만든 원인이 되었다.하지만 어떤 결과든 스스로 책임지고 올바른 기술창업에 뛰어들 수도 있음을 알아야 비로서 비즈니스로의 역량을 키울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최근에는 1인 창업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그 시작을 필두로 기술창업가가 되는 J커브 전략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은 기술창업가라는 존재가 되기 위한 로드맵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확연히 알 수 있게 설명하며 기술을 가지고 창업해 기술자로 시작해 1인 사업가, 창업가, 경영자, 기업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업과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우리의 성장성을 위한 이정표로 삼을 수 있는 책이다.과거와 비교해 오늘날에는 창업과 기술창업을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다고 할 수 있다.물론 기업이나 1인 창업을 한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인간의 특성상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하는 비즈니스이기에 주먹구구식이 아닌 분명한 전략이 존재해야 한다.저자는 IT 프로그래밍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를 하고 1인 창업가와 기업가로의 발판을 닦아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그 역시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 달랑 컴퓨터 한대와 시간이 있었다고 전한다.어쩌면 지금의 나, 우리에게도 컴퓨터와 시간은 늘 존재하고 있지만 저자와 우리의 선택과 집중의 결과는 다르게 드러난다.왜 기술창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적 물음에 답하며 국내에서 행해지는 창업교육의 실태를 꼬집는가 하면 개발자로의 기본기를 갖춰야 비로소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회라도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그러한 시간들이 쌓이고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과의 연대가 이뤄져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졌고 그러한 사실이 저자가 우리에게 기업가치의 정점을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br><br>저자의 기업가로의 변신을 위한 과정들이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다.물론 우리 역시 삶의 시간들을 열심히 일하며 살아 왔지만 그 결과는 서로 다른 모습로 보여진다.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잘하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그러한 문제는 다양한 일들을 접해 보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라 할 수도 있기에 실패를 두려워 말고 많은 일들을 경험해 볼 필요가 있다.기술 역시 많은 일들을 접해 보아야 얻을 수 있는 존재이고 보면 경험성에서 비롯된 기술습득이 우리의 미래를 꿈꾸게 할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될 수도 있음을 느끼게 된다.기술창업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기술창업가로 성공한 인물의 로드맵을 따라해 보는 일은 부모의 자식사랑을 위한 키움의 방식과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적절한 활용과 실행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68/cover150/8958612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7684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에케 호모 - [에케 호모 - 제1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4523</link><pubDate>Sat, 31 Oct 2026 16: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45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276&TPaperId=176045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32/coveroff/k262131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276&TPaperId=176045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케 호모 - 제1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a><br/>오수완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 다산책방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에케 호모는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이 사람을 보라' 는 뜻을 갖고 있다고 한다.강림이라는 단어는 신이 하늘에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옴을 뜻하는 단어로 인간이 볼 수 없었던 신의 존재가 인간세상으로 온 이유는 종말이 그 이유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지구 위에 존재하는 인간의 종말을 담은 수 많은 작품들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그러한 작품들을 통해 미래 사회의 단면을 보기도 한다.인류의 99%가 사라진다면 분명 재앙이라 할 수 있다.그러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면 우리는 그 현상에서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인가?무한한 상상력이 펼쳐질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한다.인류의 1%만이 생존하는 세상이기에 과연 어떤 인간의 삶이 이어질 것인지를 상상하는 즐거움도 있다.그런 상상의 나래를 펴 볼 수 있는 작품이 존재해 선뜻 만나본 책을 읽어본다.<br><br>이 책 "에케 호모"는 강림이라는 인류 멸망의 사건 이후에 살아 남은 두 사람, 책을 소장하고 있는 소녀와 자전거로 여전히 존재하는 문명지 지택을 향해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한 남자를 동반자 관계로 만들어 지구 곳곳을 지나며 여행하는 서사를 보여주는 책이다.서사를 통해 독자는 끊임없는 질문을 하게 된다.처음엔 소녀인지 소년인지도 구분이 안되는가 하면 지구가 멸망한 가운데서도 충전소가 운영되고 있는 아이러니함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문명화된 도시로의 지택이 존재하며 그 곳에서 볼 수 있는 수 많은 인간 군상의 모습들은 지구의 멸망이라는 결과로도 없앨 수 없는 현실임을 느끼게 한다.피자와 치킨, 초밥, 아이스크림, 영화 등등 먹고 즐길 수 있는 현실은 멸망 이전의 인간 삶의 모습들이 멸망 후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지속되고 있음에 조금은 의문스러운 느낌도 들게 된다.소녀와 남자의 지택으로의 여정, 목적지이니 만큼 독자 대부분은 도달한 지택에서 해피엔딩과 같은 의미를 원했을 수도 있지만 그곳의 프라임이라는 존재의 등장과 강림 이후 인간의 수를 줄이게 된 이유나 처음부터 책을 소장한 소녀로만 알게 된 소녀의 정체에 대한 서사 역시 반전적 의미로 읽힐 수 있는 흐름으로 이어져 나간다.만약(if)라는 가정은 거의 모든 문학 작품이나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창작물의 핵심 근원이라 할 수 있다.인간 존재의 서사와 역사를 통해 살펴보면 우리는 함께라는 공동체로의 삶을 구현하고자 하면서도 스스로를 멸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멸망 이후에도 남은 인간을 없애고자 하는 숨겨진 의도를 읽게 되면 완전히 무(無)돌아가야 하는 세상을 꿈꾸게 될지도 모른다.<br><br>우리 인간의 오랜 역사는 삶에 대한 서사이기도 하지만 죽음과 멸망에 대한 서사이기도 하다.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이 삶에 맞춰져 있다면 삶의 서사가 되겠지만 멸망에 맞춰져 있다면 바람 앞의 등불처럼 아슬아슬함을 느끼는 현실을 볼 수 있다.이미 우리 역사에서 인류를 멸망 시킬 수 있는 전쟁들이 많이 있었고 보면 저자는 그러한 문제를 이 책의 서사를 통해 강렬한 메시지로 제시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게 된다.하지만 남자가 아무런 관련이 없던 소녀를 데리고, 마치 자신의 딸을 대하듯 지택까지 보호하며 함께 여행하는 과정은 어떤 이익을 바라기 보다 인간이 인간에 대해 갖는 휴머니즘적 사랑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과정으로 이해해 보면 강림과 멸망 이후라도 남은 인간에게는 휴머니즘적 사랑이 존재한다면 얼마든지 새로운 세상을 창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으로의 트리거를 보여준다 하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32/cover150/k262131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8326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 갑질, 괴롭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뇌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4507</link><pubDate>Sat, 31 Oct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4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186&TPaperId=17604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1/coveroff/k272131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186&TPaperId=17604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 갑질, 괴롭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뇌과학</a><br/>가토 토시노리 저자, 박은주 역자 / 링크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주변을 둘러 보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많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걱정스런 마음과 함께 불안한 마음도 동시에 갖는 경우가 많다.걱정에서 그치면 다행이지만 자신과 타인을 괴롭히는 행위라 좋게 보아줄 수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단지 그런 현상에만 머무는것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현상에 대한 분석과 재발로 인한 누군가의 피해를 더이상 보지 않게 하는것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지만 현실을 살펴 보면 그러한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드물다고 생각하게 된다.남의 일이니 괜스리 참여해 자신에게 피해가 올까 두려워 하는 마음도 이해하지만 오히려 그런 인식이나 자세가 더 큰 화를 불러 온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인간관계에 불편을 끼치는 다양한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명확히 인식하고 그들을 어떻게 케어해 함께 사회적 연대로 동참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과연 왜 그럴까?를 심각히 고민하고 연구한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는 흔히 자기 주장만 강하게 내세우거나 상대를 가리지 않고 고통을 주는 반사회적 인물들을 생각할 수 있는데 왜 그들이 그런 존재가 되었을까를 뇌과학적으로 분석해 우리가 가진 인식의 틀을 깨주고 보편적 인간으로의 회귀와 함께 가야할 사회적 연대로의 공존을 꿈꿀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이다.인간은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라 하지만 알고 보면 뇌가 생각하고 판단해 시키는 일을 하는 존재에 불과할 뿐이다. 어쩌면 이 생각에 반론을 펼 수도 있겠지만 뇌가 우리 자신을 통제하거나 움직이게 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뇌는 좌뇌와 우뇌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뇌는 비언어 정보를 좌뇌는 언어정보를 처리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우뇌를 환경뇌, 좌뇌를 자아뇌로 판단해 보았다고 저자는 자신의 연구에 대한 서사를 통해 알려준다.연구 결과이기도 하지만 특이하게 우뇌와 좌뇌의 발달 차이가 인간을 괴롭히는 '가해 모드'로 이끈다는 사실을 발견, 뇌의 구조와 작동 방식에 따라 '가해 모드'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이러한 가해모드는 다양한 원인들이 작용한다.의존의 영향, 짧은 수면의 영향, 뇌의 산소부족의 영향, 질투심과 같은 심리적 영향, 외재적 동기를 내재적 동기로 전환치 못하는 상태에 의한 영향 등등 다양한 원인들에 영향을 받아 타인을 괴롭히는 존재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그런가 하면 괴롭히는 사람과 괴롭히지 않는 사람의 뇌를 비교 관찰한 서사는 우리의 성격에 담긴 신비로움과 이성의 힘에 대한 의미있는 시선을 읽을 수 있었다.<br><br>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고 혀를 차거나 외면하는 일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그러한 현상을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사회적 불안감을 느끼며 점점 더 사회인으로의 괴로움을 실체적으로 느끼게 된다.괴롭하는 사람들의 뇌는 도대체 어떻게 되어있나? 하는 궁금증이 일어날 만도 하다.그 사람의 머릿속 풍경을 뇌과학적으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나름의 해법을 가질 수 있도록, 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쉽게 알려 주기에 타인과의 관계를 두려워 하는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되리라 판단할 수 있을것 같다.다독이 필요한 책이자 인간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뇌의 작동원리를 알고 관계의 고통을 벗어나는 즐거움을 느껴 보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1/cover150/k272131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5017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날개 이상 소설 전집 - [날개 - 이상 소설 전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2607</link><pubDate>Fri, 30 Oct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2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1708&TPaperId=17602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9/42/coveroff/k9221317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1708&TPaperId=17602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날개 - 이상 소설 전집</a><br/>이상 지음, 신범순 해설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1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학생 시절 배운 시 '오감도' 와 소설 '날개'를 통해 우리는 시인이자 소설가로의 이상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이름과 그의 작품으로 인한 인식에 가깝지만 우리 문학의 선구자로 이름을 올린 그의 삶은 고스란히 그의 작품 속에 녹여낸 흐름으로 읽을 수 있다.그가 살았던 시대는 일제강점기 였고 그런 시대를 살아 내고자 했던 그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자기 존재에 대한 인식에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이른바 자의식이라는 존재를 그의 작품속에서 발견하는 일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어쩌면 그러한 자의식 문학이 1930년대의 세계 문학의 조류라 그 시대를 살아간 그에게도 크나큰 울림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수 많은 이상의 작품에 대한 도서들이 출간되었으리라, 오늘의 우리에게 고전과도 같은 의미로 느껴질 그의 작품들을 1930년대의 표기법과 문장부호를 살리고 주석을 강화해 독자들을 그 시대로 이끌어 가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날개 이상 소설 전집" 은 이상의 작품 가운데 발표되지 않은 유고작을 포함 모두 16편의 작품을 시간 순서대로 배열하였으며 특히 1930년대의 표기법과 문장부호를 살리고 주석을 강화해 독자들이 이상의 작품을 좀더 깊이 있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제시하는 책이다.그의 첫 작품은 12월 12일 이다. 그의 첫 소설이기에 우리가 아는 소설 '날개'와 비교해 보면 처음이라 그래서인지 조금 난해함이 적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그의 가족과 그가 겪는 삶의 서사 배경이 불행으로 점철되어 나가는 과정을 읽을 수 있는가 하면 그의 대표작 날개에서는 그의 현실적 삶이 배태한 대로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모습을 볼 수 있다.아내에게 의존해 살며 수면제를 끊고 백화점 옥상에서 다시 날아 오르려 하는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일은 익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일이지만 앞서의 12월 12일에서 볼 수 있었던 존재의 불안과 삶의 고난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 있음을 자각, 자유를 찾아 비상하려는 그의 욕망을 드러내는 흐름으로 소설을 이해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그의 소설 속에 드러나는 아내라는 인물을 통해 이상의 연인으로 이해할 수 있는바 알려진 대로의 '금홍'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가 하면 연애적 감정들이 표출되지는 않았지만 삼각관계와 비슷한 느낌으로의 인물도 존재하고 있는 것을 살펴볼 수도 있다.그의 작품이 끊임없이 회자 되는 일은 시대의 억압과 문명의 모순이라는 문제 속에 삶을 살아가는 자기만의 문제로 인식하고 의심한 궤적을 살필 수 있어서라 할 수 있다.그러한 그의 모습을 오늘의 나, 우리의 삶과 인생에서도 찾을 수 있을지는 모두 자신의 깊은 심중에 자리한 자의식에 물어볼 따름이 아니겠나 싶다.<br><br>이상의 작품은 파격적 문장부호와 난해한 어휘로 보통의 독자들이 마주해서는 읽기 어렵다 판단할 수 있다.편집자는 뛰어난 그의 작품성과 깊이 있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1930년대의 표기법과 문장부호를 살려 원전의 숨결을 보존했는가 하면 현행 맞춤법에 맞게 다듬는 방식을 택해 오히려 어렵기만 한 이상의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원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 많은 단어들은 이미 오래전 사용된 언어로 유추를 통해 뜻을 이해할 수 있는것도 있지만 편집자가 제시하는 미주가 없이는 이해할 수 없는 단어나 용어도 빼곡함을 알 수 있다.다만 이러한 미주가 해당 지면의 하단부에 위치해 있다면 독서를 하는 와중에 이해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지만 책의 후반부에 실어 따로 찾아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을 더해주고 있어 가득이나 요즘 사람들의 편리함 추구라는 의식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이상이 찾고자 했던 자유와 욕망으로의 날개는 여전히 비상하고 있을까?독자 개개인이 읽는 이상의 작품에 대한 감성이 그것을 대신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9/42/cover150/k9221317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94240</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자살자 - [자살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2525</link><pubDate>Fri, 30 Oct 2026 15: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2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293&TPaperId=176025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57/coveroff/k1821312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293&TPaperId=17602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살자</a><br/>김강 지음 / 일오아이엠아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죽음은 삶의 종착역이라 생각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삶의 일부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아직 죽은 이후에 대한 그 어떤 것도 알 수 있거나 확인된 바가 없으니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고 무서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일상적으로 우리는 '죽고 싶다'는 표현을 알게 모르게 많이 입에서 내 뱉고 있다.하지만 정작 죽음을 마주하면 더 오래 살고자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인다.이율배반적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쩌면 죽음은 그 명확한 형상에 비해 진정한 의미와 가치가 숨겨져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죽음에도 다양한 죽음의 층위가 존재한다. 종교적 의미로 자살자는 천국을 갈 수 없다고 하지만 오늘 우리 사회 속에서 만나는 죽음으로의 자살자는 점점 더 늘어만 가는 추세라 하지 않을 수 없다.이러한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nbsp;단순한 수치상의 데이터로만 죽음을 치부하기 보다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택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기제를 파악하고 더 나은 삶을 선사할 수 있도록 개인과 사회 모두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사회 구조적 문제로 격상된 자살자에 대한 인식의 문제를 통해 우리의 의식 속에 묵직한 죽음에 대한 새로운 변화를 제시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자살자" 는 죽음이라는 존재를 무거운 대상으로 삼기 보다 일상의 가벼운 모습 속에서 회자되는 언양불고기, 소주와 불고기, 빛과 장사, 욕설과 농담 등이 뒤 섞인 보편적 일상 속의 죽음으로 끌어 내리는가 하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사람들의 죽음에 대한 의식을 엿볼 수 있게 해 주며 그 속에서 삶의 대척점으로 있는 죽음의 이면인 삶의 일부로의 죽음 서사를 치밀하게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자살은 사건이나 사고로 인한 죽음에 따른 타살적 죽음이 아닌 스스로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충격적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다.삶을 갈구하는 인간이 스스로를 죽음으로 내 몬다는 것이 모순적 심리라 할 수 있지만 그러한 측면을 우리의 일상적 대화에서 발견하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일상적이라는 삶의 순간 속에 녹아들어 있음을 학인할 수 있으며 이는 우리에게 하나의 딜레마적 현상으로 뇌리에 꽂힌다.자살은 '죽음을 선택했다는 의식'과 '살기 위한 방편으로의 신체'가 가진 모순과 딜레마를 소환하는 구조라 우리의 의식 속에서 마주하는 삶과 죽음에의 변주를 일상적 존재감으로 드러내 환기 시켜준다.신체적 상황과 사유의 불일치는 우리에게 불편한 인식으로 자리하며 그러한 불일치에 의해 우리 삶의 다양한 단면들 속에 소환되는 죽음에의 긴장감은 죽음에 대한 의미를 성찰하게 하는 계기로 자리하게 한다.단편소설이 주는 묘한 뉘앙스는 우리네 삶과 인생과 같이 허술함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의 민낮을 보여준다.<br><br>저자가 자살자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려는 의미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죽음에 대한 생각과 육체의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모순성은 인간의 삶이 지닌 복잡성이 그러한 모순성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지 판단해 볼 일이다.인간의 생각과 행동의 모순성이 보여주는 것이 어쩌면 우리 삶의 전부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더구나 쓰러진 친구를 살리려 하는 행동을 보이는 일은 인간 개개인의 선택에 대한 보편적 윤리와 도덕적 근간을 넘어 함께라는 연대적 삶을 꾀해야 하는 우리 삶의 궁극적 서사를 엿볼 수 있게 한다.삶을 포기하고자 하는 존재가 타인의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의미는 선택이기 보다 본능적 사고임을 알 수 있고 그러한 의식이 한층 발현될 수 있는 일들이 바로 우리 삶에서 수 없이 접하고 느낀 죽음보다는 삶이라는 존재를 선택하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성을 확인하게 하는 점이라 하겠다.흥미롭고 재미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57/cover150/k1821312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576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중용 - [중용 中庸 - 삶의 무게를 잡아주는 2500년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2515</link><pubDate>Fri, 30 Oct 2026 15: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25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65&TPaperId=176025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0/54/coveroff/89734359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65&TPaperId=176025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용 中庸 - 삶의 무게를 잡아주는 2500년의 지혜</a><br/>자사 원작, 심범섭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는 사서 중의 하나이자 유교의 철학적 배경을 밝힌 경전으로 중용을 그 어떤 경전 보다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세상은 극단적일만큼 좌,우로 구분되어 있다. 하지만 그런 극단을 완벽할 정로도 조율해 내는 것이 바로 중용이고 보면 어쩌면 우리의 삶이나 인생의 가치관이 그러한 중용적 가치관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된다.중용(中庸)은 공자의 손자인 자사가 저술했다고 전해진다.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은 중용에 대한 의미를 들어 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상태를 뜻하는 중용의 의미를 오늘 우리 시대에 적용해 살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나, 우리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필요하다.어쩌면 우리의 생각이나 판단에 자극을 주는 가장 민감한 사안이 될 수도 있다.2,500년 전의 지혜가 오늘 우리 삶의 무게중심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고전의 핵심이 바로 중용이고 보면 오늘 중용의 의미를 삶, 인생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일도 의미 있는 일아 아닐 수 없다.그러한 의미를 제시해 주는 책 중용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중용(中庸)" 은 인간의 성품을 닦는데 자연의 모습을 담자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인간 세상의 그 어떤 누구를 택해도 편향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깨닫게 해 주기에 사상적 치우침이 없이 현상적인 사실로만 판명되는 자연의 모습을 따라 우리 삶, 인생의 자세로 삼아야 함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인간 사회의 모든 일들은 아무리 공명정대하게 판정하려 해도 공정명대해 질 수 없다.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감정에 휘둘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하지만 그러한 흔들림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공동체적 삶을 위한 연대적 감정을 보여주기도 한다.그러한 과정들이 인간의 감정에 의해 달라질 수 있는 개연성은 얼마든지 있다.중용에서는 그러한 세상의 일을 맞는 우리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다스림이나 가르침을 제시해 주는 고전으로 정평이 나 있다.물론 중용이 단순한 행동의 균형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지만 인간의 감정적 최고점이라 할 수 있는 희노애락이 발현되기 이전의 순순한 마음을 유지하는 '감정의 중심'에 대해 이해해야 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러한 중심을 갖는 일로 인해 우리의 선택이 바뀌고, 선택이 바뀌면 인생과 삶이 바뀔 수 있다는 자명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할 수 있는 것이다.자연을 인간이 지향해야 하는 근본으로 보고 있는 중용의 통찰이 우리 삶의 품격을 더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판단한다.<br><br>인간의 성품은 변하기 어려운 존재로 알려져 있지만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꾸고자 하는 노력에 의해 조금은 다른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교육이나 가르침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는 개연성도 있지만 본래 인간은 자연의 일부였지만 자연을 떠나고자 했던 노력들이 우리 삶의 역사가 되었다고 본다.그런 인간이 가진 성품은 스스로도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자연을 닮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이 어쩌면 우리의 지속가능한 삶을 열어가게 하는 열쇠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다양한 삶의 궤도에서 만나는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을 다스리고 현명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라&nbsp; 두고 두고 삶의 자양분을 채우는 심정으로의 독서를 권유해 보고자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0/54/cover150/89734359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05495</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장하석의 과학하는 마음 - [장하석의 과학하는 마음 - 불확실성의 시대를 건너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2487</link><pubDate>Fri, 30 Oct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24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607&TPaperId=176024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14/coveroff/89659686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607&TPaperId=176024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하석의 과학하는 마음 - 불확실성의 시대를 건너는 삶의 태도</a><br/>장하석 지음 / 흐름출판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 삶의 시간들은 온통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간의 연속선상에 놓여 있다.그런 삶이 안정적이라 말할 수는 없는 일이고 보면 우리 삶의 특성이 그러한 불확실성을 지닌 것이라 받아 들이는 것이 오히려 정신건강 측면에서 유익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그런데 우리는 그런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며 최대한 안정적이고 확실한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그러한 삶의 자세와 삶이 갖는 불확실성으로의 특성은 언밸런스적 현상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우리는 과학이라는 뛰어난 도구를 갖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불안과 불확실성을 안정과 확실이라는 차원으로 변환해 내곤 한다.물론 그러함이 전부라 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일들을 과학적, 과학하는 마음으로 전환해 보면 확실히 우리 자신이 그러한 불안과 불확실성을 잠재우고 안정과 확실이라는 현실을 맞을 수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그러한 연유로 우리는 과학, 과학하는 마음으로 우리 삶의 전반을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과학자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사에 대한 이모저모를 통해 삶에 도움이될 수 있는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그러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장하석의 과학하는 마음" 은 과학철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일컬어지는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로 있는 장하석 교수의 오늘 우리 시대를 관찰하고 질문하고, 과학하는 마음을 배워 시대에 흔들리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보고 과학적 사유를 기반으로 굳건한 삶의 이정표를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불안과 불확실성은 흔들림으로 대변된다.그러한 흔들림은 변화라는 요인과 맞물려 있기도 하지만 현실을 견디거나 극복헤 나가는데는 분명 제약적 요인으로 작용한다.우리가 사는 오늘날의 삶의 모습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저 이루지는것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러한 이유를 갖는 일은 이미 우리 삶은 자연과 함께 하는 삶과는 너무 먼 괴리감을 갖고 있으며 변화된 인간의 모든 삶의 단층이 과학의 연구 주제가 되고 있음을 살필 수 있다.과학은 발견과 발명을 아우르지만 그러한 모든 것을 삶에 유용하게 적용하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트리거로 만드는 일은 분명 나, 우리의 역학이라 할 수 있다.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한 과학철학자가 삶을 과학하는 마음으로 돞아보는 일은 우리 삶에 품격을 더해 준다.<br><br>과학하는 마음이라 해서 비단 과학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과학의 근본은 현상이나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경험하며 다시 생각하는 법을 통해 우리 삶의 변화를 우리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는데 집중될 수 있다.더구나 현실의 인공지능 AI와 같은 발전이 주는 영향 속에 우리 삶의 변화는 과학, 과학하는 마음이 아니고는 해결하기 어려워 지는 상황으로 번져 간다.어쩌면 인간이 생각한 유토피아적 세계가 자연주의를 벗어나 과학, 과학하는 마음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적 세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시대의 변화는 사람의 변화를 앞질러 간다. 그런 시대를 우리는 과학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14/cover150/89659686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8141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 [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 어드벤처 인베스터 ‘트래블제이’의 투자 견문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1109</link><pubDate>Thu, 29 Oct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11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100&TPaperId=176011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20/coveroff/k74213110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100&TPaperId=176011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 어드벤처 인베스터 ‘트래블제이’의 투자 견문록</a><br/>트래블제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투자에서 뿐 아니라 세상사 모든 것에서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실행해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다.그런 면에서 보면 여행이라는 것이 그저 먹고 마시며 즐기는 여행이기 보다는 이론적 지식을 실체화 해 직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의 여행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여행이라 하지 않을까 싶다.하지만 현실적으로 여행을 대하는 나, 우리의 생각이나 행동은 대부분 먹고 마시며 즐기는 관광 측면의 여행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의 의미는 더 넓고 더 많은 시선과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직접 운전해서 국경을 넘으며 다양한 나라들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그 나라의 산업과 사회, 문화, 경제에 이르기까지 진짜 경제를 마주한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는 여행이 인생의 선택지를 넗힌다는 관점을 가진 저자의 뚜벅이로의 여행과 그 여행이 세상의 경제적 현상들과 맞물려 있음을 직접 확인하고 깨달아 투자자로의 시각을 갖출 수 있게 해 준 로드 트립 경제서라 하겠다.저자는 동남아시아, 미국, 라틴 아메리카를 여행,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내고 새로운 기술이 산업과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직접 확인, 경제적 의식과 지식을 얻은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넗힌다.여행이라는 행위에 어떤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정말 다양한 여행지가 개발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많은 사람들이 느낀는 색다름에 대한 인상적인 여행이 아니라 돈의 흐름에 따른 세계여행, 성장을 기준으로 보는 도시의 모습, 혁신의 이름으로 살피는 도시의 현장과 불확실성의 경계 너머의 세계에 대한 시선과 세계를 돌아본 후 정리한 변치않는 투자의 윈칙까지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은 단순한 여행의 흐름이 아닌 목적지향적, 투자관점적 여행이란 의미와 경제적 사유를 통한 투자의 지식을 확장시켜 준다.세계여행이 도시로의 여행이라 생각하는 오류는 없길 바란다.물론 저자가 여행한 386개 도시에 대한 여행담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인간의 삶은 도시 보다는 농, 어촌이 포함된 자연에 더 가깝다 할 수 있다.우리의 여행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br><br>저자는 자신의 투자원칙을 밝히며 자기만의 소신을 제시한다.주식투자의 성공요인은 '하나의 전략을 갖추고 죽을 힘을 다해 버티는 것' 이라고 주장한다.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지만 저자는 자신이 생각한 대로의 원칙을 여행하는 와중에도 철저히 지켜 포모를 이겨내고 견딜 수 있었다고 전한다.비단 주식투자 뿐 아니라 인생과 삶에 대한 서사 역시 포모가 아닌 조모(JOMO)의 길로 가야함을 깨닫게 한다.나, 우리의 삶과 인생을 타인과 비교하는 일은 스스로를 불안에 가두는 일이다.불안과 비교의 포모를 떠나 여유와 성장의 길을 여행을 통해 만끽하고 즐기며 여행이라는 존재의 고정관념을 탈피, 투자자로의 여행길을 즐겨보길 기대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20/cover150/k74213110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206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모호한 세계의 숨은 질서 - [모호한 세계의 숨은 질서 - 자연과 인간 사회를 움직이는 원리를 찾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1100</link><pubDate>Thu, 29 Oct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601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597&TPaperId=17601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19/coveroff/k5321315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597&TPaperId=17601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호한 세계의 숨은 질서 - 자연과 인간 사회를 움직이는 원리를 찾아서</a><br/>장현기 지음 / 피톤치드 / 2026년 11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자연과 사회는 인간이 오갈 수 있는 범위의 전부이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자연이든 사회든 오늘날 우리는 모두 수 많은 데이터로 이뤄지고 있음을 생각할 때 그러한 데이터를 정보로 해석해 보면 인간의 삶이 놓인 위치가 자연도 아니고 사회도 아닌 모호한 경계에 놓여 있음을 살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경계란 뚜렷한 구분을 위한 나눔이지만 그 사이 어느쪽으로 기울어 지지 않고 경계선에 놓여 있을 때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야말로 모호한 존재감을 갖게 된다.하지만 그러한 모호함 속에서도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숨은 질서들이 존재함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지만 인간의 특성상 보이는 것에 한정해 사유하려는 특징을 무시하기 어려운 일도 그러한 경향성을 가진 인간의 오류나 고정관념과 같은 인식의 문제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자연과 인간 사회를 오가는 '두 가지 시선'의 지적 탐험을 선사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모호한 세계의 숨은 질서" 는 물리학자의 길을 걸어 온 저자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물리학적 서사에 머무르지 아니하고 자연과 인간 사회 속에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관계성 측면을 밀도 깊게 파헤쳐 세상이 단순히 하나의 시각으로 읽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넓고 넓은 세상을 단순하게 어느 하나의 시선으로만 볼 수 있다는 것이 어쩌면 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이러한 측면은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는 오늘의 우리 삶의 현장성을 인공지능이라는 시선으로 재단하는 다양한 서사를 꼬집어 내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인공지능 AI 에 대한 발전적 흐름은 최근에야 불거진 하나의 시선이라 할 수 있어 저자가 말한 하나의 시선에 해당할 수도 있을것 같다.하지만 세상 모든 일들이 변화라는 소용돌이 속에 놓여 있음은 분명한 일이지만 인공지능으로 인해 모든것이 완연히 변화할 것이라 판단하는 일은 아직은 무리라 할 수 있다.저자는 인간의 삶이 놓인 경계인으로의 모호한 위치감이 이제는 삶의 언어가 아닌 구조의 언어로 다시 과학의 언어로 삶의 언어로 해석되길 바라는 서사를 돞아 보게 한다.살아보기 전에는 두려움 가득, 설램 가득한 세상으로 생각해 왔을지 모르지만 살아 보니 그런 막연한 시선 보다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가진 특징적 의미들이 새상을 이해하는데 더욱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br><br>세상을 이해하는 따듯한 눈과 세상을 해석하는 냉정한 눈이라는 서로 다른 시선을 함께 품고 세계를 더 넓고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저자의 인간 삶의 본질적 모습의 현재와 변화에 대한 시선이 날카롭게 빛난다.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는 유튜브,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등등을 접하는 우리는 '공짜' 라는 측면을 선호한다.물론 아무런 댓가 없는 공짜면 좋겠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 는 말이 주는 의미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물론 그러한 계산된 공짜 역시 우리에게 익숙함으로 남지만 그 보이지 않는 내면에서는 숨겨진 과학적 법칙들이 존재, 우리를 끌어들이고 무한정 시간을 쓰게 만드는 함정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인간의 지적 능력을 넘어서고자 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과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경계인으로서 판단, 살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 의미를 곱씹어 가며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즐겨보았으면 좋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19/cover150/k5321315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4197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종교,철학</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동양철학 - [인생에 한 번은 동양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8482</link><pubDate>Wed, 28 Oct 202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84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1982&TPaperId=175984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13/coveroff/k922131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1982&TPaperId=175984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동양철학</a><br/>오사지마 마사오 지음, 박현아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누구나 자기 삶의 완성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오늘을 살고 있다.그런 인간의 삶에 철학은 왜 필요한가?&nbsp;이에 대한 대답이 천차만별 이겠지만 우리의 삶이 갖는 불안정성과 불확실한 상황 등 정답이 없는 삶을 보다 나은 삶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데 철학의 존재 이유가 있다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이라는 양대 철학의 흐름도 있기에 자신의 호기심이나 관심도에 따라 선택해 이해해 보는 시간도 필요할 것이다.오늘을 사는 나, 우리가 가진 다양한 고민들에 대한 답을 지금의 나, 우리의 지식과 지혜로 답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그렇게 스스로 답을 구하려 애쓰는 노력만큼이라도 해 보았으면 좋겠다.어느곳 어디에서 살든 살면서 한 번은 만나야 할 10명의 동양 사상가들의 철학제 사유를 통해 진짜 우리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만나보길 바라고 싶다.그런 의미를 담아 독자들의 삶을 새롭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을 만나 깨달음의 시간을 접해본다.<br><br>이 책 "인생에 한 번은 동양철학" 은 오늘 우리 삶의 모습이 무려 2500년 전에도 있어왔고 본질적으로 경쟁적 삶을 사는 우리의 삶을 세간의 시선이나 불완전한 존재로의 모습이 아닌 깨달음의 존재로 거듭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붓다, 용수, 세친, 달마, 노자, 장자, 호넨, 신란, 렌뇨, 잇큐 등 동양 사상가 10명의 사상적 사유를 비교해 우리의 세상을 보는 시각을 확대해 보게 해 준다사실 오늘의 우리는 치열한 경쟁 속에 삶을 놓아두고 더욱 불안정한 모습의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그런 우리에게 삶의 나침반이자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의 길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앞서 말한 사상가들의 통찰이라 할 수 있다.우리가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외면하거나 포기 또는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역사적 인물들의 흥미로운 삶과 일화들을 통해 경쟁에 내몰리고 성과에 지친 삶일지언정 타인의 눈높이가 아닌, 나, 우리 자신의 눈높이, 나, 우리 자신의 속도로 삶을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철학적 첫걸음으로의 시작을 요구한다.철학이나 사상적 서사의 본질은 타인과의 경쟁이나 세상의 흐름에 휩쓸려 가기 보다 '진짜 있는 그대로'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한다.어쩌면 오늘 우리가 하고 있는 고민들이라는 것이 비교, 인정, 관계, 불안에 의해 발생되는 고민이 아닌가 판단해 보자.그러한 불안과 고민은 이미 2500년전 부터 내려 온 고민이지만 정답 없는 삶이지만 나, 우리의 삶의 문제나 고민은 우리 스스로가 찾고 해결해 나갈 수 있어야 함을 동양철학의 정수를 통해 전파하고자 한다.그저 사는 삶이자 인생이 아닌 지혜로움을 길어 올리는 삶이자 인생이길 바라는 의미를 읽어내길 기대해 마지 않는다.<br><br>세상을 사는 가장 귀중한 존재로의 나, 우리에게 스스로가 어떤 삶, 인생을 살아야 할지를 깨닫게 해주는 일을 스스로의 힘으로 하기에는 무척이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내, 외면으로 흔들리는 나, 우리 자신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나' 로의 삶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 살면서 마주하는 수 많은 순간들을 지혜롭게 넘기고자 하는 순간의 효용을 느껴볼 수 있으리라 판단하게 된다.사상, 철학가 중 노자와 장자의 말씀에 유난히 나는 신경이 쓰인다.아마도 내 삶, 인생이 처한 상황이나 고민과 연결된 터라 더욱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다.노자는 '애쓸수록 더 지쳐갈 때'에 대한 처방전을 제시하는가 하면 장자는 '남과 비교하느라 내 삶이 작아질 때' 의 대처법을 전해준다.각기 다른 상황, 삶이나 인생의 시간들과 맞아들어 가는 서사들을 통해 두고두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의 길을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다.사상이나 철학이 이론으로만 존재한다면 그 사상과 철학은 죽은것과 다르지 않다.인간의 유한한 삶 속에서 변화의 용트림을 하며 더 나은 인간의 삶을 현명하게, 지혜롭게 꾀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사상과 철학은 그 존재의 가치를 확연히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다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13/cover150/k922131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7133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역사,문화</category><title>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 -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8442</link><pubDate>Wed, 28 Oct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84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689&TPaperId=175984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14/coveroff/k1621316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689&TPaperId=175984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a><br/>장 마리 펠트 지음, 김중현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맛있는 음식에는 요리사의 정성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만 음식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향신료의 정체성과 존재감을 무시할 수는 없다.향신료(Spice)는 식물의 열매, 씨앗, 꽃, 뿌리 등을 이용해서 음식의 맛과 향을 북돋거나, 색깔을 내어 식욕을 증진시키고 소화를 촉진시키는 기능을 해주고 육류의 누린내와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기도 하는 양념을 통칭한다.한국인에게 익숙한 간장,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실고추, 기름, 후추, 식초, 깨소금, 파, 마늘, 생강 등등이 있으며 각기 나라마다 부르는 호칭들이 약간 다르기도 하다.정향, 육두구, 계피, 레몬즙, 들깨, 양파, 울금, 커리어, 쿠민 등 우리에게 낮선 이름의 향신료도 많다.기원전 3000년경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유럽에서는 향신료로 인한 전쟁도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매일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도 식탁위를 점령한 향신료에 대한 이해는 하지 못한채 우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최소한 자신의 입 속으로 들어오는 향신료에 대한 기본적 지식만이라도 갖추길 기대해 보며 향신료의 세계사를 접해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 는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향신료라는 주제를 선정 매우 독특한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서사를 들려주는 책이다.앞서 말했지만 인간이 향신료를 사용한 시기는 3,000 년이 넘는 가운데 고대 문명의 시기에서 시작, 대항해시대의 향신료 무역과 전쟁을 거쳐 인간의 삶속에 깊숙히 자리한 후추, 육두구, 정향, 바닐라, 사프란 등의 향신료에 얽힌 서사를 재미있게 풀어낸다.보통의 역사서들은 사실에 기반한 나열식인가 하면&nbsp; 각 장에서 소개하는 향신료에 대한 흥미롭고 한 번쯤 생각해 볼 의미와 가치를 지닌 질문을 제시하는가 하면 역사속 사건들과 매칭해 독자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주력하고 있다.다양한 음식을 섭렵함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아직 책에서 소개하는 육두구나 육두구를 사용한 음식을 접해보질 못해 검색을 통해 좀 더 폭 넓은 지식을 접해 보기도 했다.너그메트, 분가팔라, 찬티드, 자택포, 찬태드, 다우카우, 료우도우고우 등 세계 각지의 지명 산지를 보면 중세 시대부터 고가의 향신료로서 대접받게 된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것도 같다.마젤란의 항해 목표가 신대륙이 아닌 향신료 였다는 사실은 놀랍고도 인간의 욕망에 대한 서사를 새롭게 돞아 보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세계라는 거대함 속에 우리는 자양분으로의 삶을 농축시켜 왔다.맛에 대한 욕망에 끌려 인간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시작했고 그 결과 향신료로 만든 세계사가 탄생했음을 살필 수 있다.거대한 전체를 이루는 것들이 작고 미세한 인간의 욕망에 따른 존재로의 향신료 였음이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의 다양화와 맞물려 새로운 의미를 갖게 만든다.<br>세계사의 물줄기가 바뀔 수 있었던 원인으로의 향신료의 존재감은 신비롭고 흥미로워 일상적으로 만나보는 다양한 향신료에 대한 생각을 더욱 친근하고 밀도 깊게 만들어 준다.입 속에서 느끼는 맛과 향의 즐거움이라는 욕망의 서사가 9장의 향신료의 역사를 타고 우리의 뇌를 점령한다.나, 우리가 몰랐고, 모르고 있는 향신료들에 대한 서사도 많다.우리가 아는 향신료에 대한 지식은 대부분 후추와 카레, 고추, 강황 등으로 한정적이지만 저자의 향신료 세계사를 따라가 보면 인간의 향신료를 항한 탐욕과 욕망의 서사를 발견하게 된다향신료의 세계에 대해 이해하는 일이 맛과 향을 좌우하는 음식에 대한 이해를 접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 아래 농축된 인간의 탐욕과 욕망의 역사라는 관점으로 세계사를 더하는 일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좀 더 다양하고 독특한 관점으로의 세계사 향연에 초대될 날을 기대하며 그 시작으로의 향신료로 보는 세계사의 다독을 권유해 보고자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14/cover150/k1621316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7146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우리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 [우리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 대한민국에 다시 묻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8416</link><pubDate>Wed, 28 Oct 2026 17: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84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1389&TPaperId=175984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13/coveroff/k492131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1389&TPaperId=175984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 대한민국에 다시 묻다</a><br/>최영한 지음 / 미어캣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오늘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 보면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실감하게 된다.어제의 대한민국과 나, 우리가 아닌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의 대한민국과 나, 우리의 모습을 그려 보는 일은 우리 삶의 모든것을 통찰해 보는 귀중한 시간이 될것으로 판단한다.현실을 외면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리라고 본다.하지만 부모 없는 자식이 없듯 우리의 현재를 있게 한 어제의 우리, 대한민국의 모습도 우리는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그래야 스스로 발전하고 있음을 깨닫고 더 나은 우리의 삶을 만들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오랜 옛 이야기를 들춰내기 보다 비교적 최근의 일이라 할 수 있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이라는 커다란 분수령은 우리를 변화에의 당위성으로 밀어 넣는 계기가 되었다.현재를 알기 위한 과거의 조명과 미래를 알기 위한 현재의 통찰적 서사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우리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은 미래 우리 대한민국에서 삶을 살아가는 나, 우리가 맞는 변화의 서사를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사회의 재창조 보고서로 탄생시켜 삶의 질을 새롭게 하고자 하는 책이다.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말미암아 가난을 밥ㆍ먹듯이 하고 산 우리의 과거는 OECD 평균 노동시간을 월등히 상회했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잘 살 수 있다는 희망과 자녀교육을 통한 신분적 변화를 꾀할 수 있다 믿으며 자녀교육에 두드러진 매진을 해왔다.그런 자녀들의 사회진출을 다양한 기업들이 돕고 기술개발과 수출시장 개척이라는 어젠다를 달성, 이제는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소득분배의 문제, 환경오염, 부동산 가격 문제, 도시와 농촌간의 격차 등 새로운 문제들이 발생했다.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자녀교육에 올인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다.물론 산업화와 경제성장의 밑거름으로 교육의 영향력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입시, 사교육 활성화 등과 같은 문제도 등장, 날이 갈수록 편향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런 사회적 문제는 대학의 정체성을 흔들고 대학의 위상이 무너진 상황으로 볼 수 있다.저자는 그런 교육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합격하고 보자는 식의 대학이 아닌 학생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창의성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으로 전환, 그런 인재양성의 기관이 되어야 함을 읽을 수 있다.K-팝, 뷰티, 푸드, 드라마, 영화, 웹툰 등 한류로 지칭되는 문화 강국으로의 위상도 존재하며 앞으로의 대한민국에 대한 나아갈 길에 대한 통찰을 접해보게 해 준다.<br><br>오늘의 세계는 그야말로 각축전이라 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그런 시대상과 흐름을 읽고 이해 한다면 과연 오늘의 나,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떤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심사숙고 고민해야 한다.시대가 요구하는 바가 바로 창의적 인재이기에 우리 역시 그러한 창의적 인재의 수혈에 촛점을 맞춰야 한다.더구나 아직도 우리의 노동시간은 높은 축에 속하기에 노동과 우리의 꿈 사이에 존재하는 여백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각자 고심해 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인문학을 통해 우리는 걸어온 길도 잘 알고 이해해야 하지만 나아갈 길 역시 명확히 깨닫고 매진해야 한다.책은 얼어붙은 마음을 깨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처럼 수 많은 도끼질로 우리의 미래를 지을 수 있다면 바람직한 선각자로의 모습으로 역사에 기록될 존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방향을 상실한 대한민국이 아니라 뚜렷한 나아갈 길을 개척해 내는 대한민국과 나, 우리의 로드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13/cover150/k492131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133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자기 신뢰 - [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0363</link><pubDate>Sat, 24 Oct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03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383&TPaperId=175903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7/coveroff/k202131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383&TPaperId=175903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임상훈 옮김, 김익한 해제 / 오아시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세상을 사는 사람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가 누구냐 묻는다면 아마도 '자기 자신' 이라고 말할 것이라 믿는다.그렇게 우리는 그 어떤 타인 보다도 더 자기 자신을 중요시하지만 스스로 자신을 신뢰하는지는 아직 명쾌히 '그렇다'고 답할 수준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자기 존재의 중요성을 인식 하면서도 자기에 대한 신뢰에서 고개를 갸우뚱 한다면 이는 스스로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것이다.자기 신뢰는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보면 '나를 믿고 우뚝 서는 것' 으로 말할 수 있다.그런데 오늘 현실의 나, 우리의 삶을, 인생을 돌아보면 나, 우리 스스로가 자신을 믿고 스스로 우뚝 설 수 있는 존재가 되어 있는지를 물어 보면 아마도 많은 이들이 '아니오' 라는 답을 가슴에서 끌어 낼 지도 모른다.그만큼 자기 신뢰는 스스로에게 꺼리낌 없이 자신감을 갖는 일이기도 하지만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 넣는 일이기도 하다.랠프 월도 에머슨은 미국 독립의 사상적이자 중추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미국의 자유정신에 녹아든 그의 자기 신뢰에 대한 서사를 찾아 보는 일은 오늘의 나, 우리 자신에 대한 본질적인 존재감으로의 자유를 위한 기회가 될수 있다.그 서사를 풀어낸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자기 신뢰" 는 미국의 르네상스를 촉발한 인물로의 랠프 월도 에머슨이 심취했던 자유로운 인간으로의 자기 신뢰에 대한 서사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 우리의 자기 신뢰라는 측면을 곱씹어 보게 하며 그의 서사와 얽히고 섫힌 서사들을 통해 자기 신뢰의 핵심적 사상, 철학을 우리 삶의 주인이 되는데 영향을 미쳐 도움 주고자 하는 책이다.사상서, 철학서들을 읽다보면 관련 인물들간의 핵심 내용이 어떻게 이뤄졌으며 또 그러한 서사가 여러 인물들의 사상, 철학에 영향을 미쳐 인간의 사상적 범위가 더욱 넓어지는 모습을 목도하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독자로서는 매력적이자 재미있는 서사가 아닐 수 없다.애머슨의 자기 신뢰 역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데이비드 소로에게 영향을 미쳤고 또 소로는 니체 등 사상가, 철학자들에게 영향을 미친 사상적, 철학사적 흐름을 엿볼 수 있게 된다.미국의 독립 과정을 거치며 자유는 근대사회의 핵심이 되었고 사람들은 해방과 자유를 얻었지만 그 '자유로움'이 진정 우리 삶을 자유롭게 만들고 있는지를 거듭 고민한 끝에 에머슨 평생의 화두가 되었다는 사실은 왜 에머슨이 자유와 자기 신뢰라는 화두를 깊게 고민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확인하게 되는 근원이 된다.오늘의 사람들은 물질적, 경제적 자유를 통해 자유를 느낀다고 말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우리의 그러한 자유와는 달리 에머슨은 인간 내면이 느끼는 진정한 자유에 집중하고 내면에서 뻗어 나간 사유를 통해 자유를 갈망하는 나, 우리에게 자기 신뢰라는 주장으로 자유를 확립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게 된다.이러한 주장을 잘못 해석하면 개인주의로 흐를 가능성이 높아진다.<br><br>에머슨은 자기 신뢰가 개인주의가 아닌, 개인을 통해 보편적 정신이 발현 된 철학으로 우리 스스로의 자아가 욕망하는 자아가 아닌 양심이라 할 수도, 정의감이라 할 수도, 신앙이라 부는 것일 수도 있음을 말한다.양심, 정의감, 신앙이라는 존재에 비춰 한 점 부끄럼이 없는 나, 우리 자신이 될 수 있다면 진정 우리는 에머슨이 말하는 자기 신뢰에 한발 다가서는 방향으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허나 우리의 삶과 인생을 돌아보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태반이자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에머슨은 자기 신뢰를 위해 나,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당당하고 자유로운 삶의 주인으로서 살 수 있는지를 풀어 내고 있다.에머슨의 철학이자 사상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자기 신뢰에 대한 명쾌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면 비로소 오늘 나, 우리의 자기에 대한 신뢰 뿐 아니라 자기에 대한 사랑 역시 더 깊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보게 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7/cover150/k202131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8721</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2천 년 전 고전에서 배우는 70가지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0352</link><pubDate>Sat, 24 Oct 2026 17: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90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586&TPaperId=17590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40/coveroff/k0321315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586&TPaperId=17590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2천 년 전 고전에서 배우는 70가지 인생 수업</a><br/>김태현 지음, 사마천 원작 / 리텍콘텐츠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열전(列傳)은 역사적 인물의 사적을 기록한 전기(傳記)를 의미한다.사기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마천의 '사기(史記)'이며 사기에는 총 70편의 열전이 수록되어 있어 각각의 인물의 인생과 삶을 조명해 보면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도 70가지 인생수업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게 된다.이러한 역사적 고전 서적은 기전체로 작성되어 있는데, 기전체란 역사를 군주의 통치 행위와 관련된 본기와 신하들의 개인 전기인 열전, 그리고 제도·문화·문물·경제·사회·군사·자연 현상 등을 내용별로 분류한 지와 연표 등으로 나누어 기록하는 역사 편찬 체재를 뜻한다.열전은 그 가운데 사람에게 촛점을 맞춰 서술하기에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의 전통적 사서의 대표적 서술방식이라 할 수 있다.역사의 흐름이 역동적이라 하지만 그 역시 사람에 의해 만들어 지는 역사이고 보면 인간이야 말로 가장 역동성을 지닌 존재로 인간의 본성과 처세를 살펴 나, 우리의 삶의 자세를 바꾸는데 도움이 된다면 독서의 지향점이 유익함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난세의 거울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처세를 훔쳐 오늘 우리 삶과 인생의 커다란 교훈으로 삼을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은 어제의 문장으로 오늘과 내일의 현실과 삶의 이정표를 새롭게 다듬어 볼 수 있는 교훈적, 성찰적 가치를 지닌 책이다.세계사의 흐름이라는 역사를 살펴 보면 정말 다양한 일들의 흐름이 이어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세계사까지 논하지 않고 동아시아사만을 놓고 보아도 퇴색된 그 찬란함은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그런 역사를 인간이 만들고 있음이고 보면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가장 근본을 역사에서 인간, 사람에게로 옮겨 새롭게 가치와 의미를 돞아볼 일이 아닐 수 없다.사마천의 사기열전은 이름없는 자객, 상인, 장수와 책사 등 치열하게 시대를 살아 낸 보통 사람들의 생생한 인생 드라마가 펼쳐져 오늘의 우리 삶, 인생과 비교해도 조금도 다르지 않음을 느낄 수 있고 인간이 지닌 성공과 실패, 질투와 사랑, 권력에의 희열과 곡절, 배신에 이르기 까지 데자뷰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마치 인간학 보고서와 같다면 가장 적확한 표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2천년 전의 고전이 현대인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하는 물음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고전이 갖는 무게감은 오늘 우리의 삶과 인생에 깊은 무게감으로 드리워져 있다.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간의 삶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에 우리는 고전의 가치와 의미를 오늘에도 되새겨 삶과 인생에 적용, 더 나은 나, 우리를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70가지 인생수업을 통해 사마천이 꿰뚫어 본 인간관계의 3법칙을 찾아보면 '가장 높이 올랐을 때 스스로 물러날 줄 아는가', '멀리 있는 적보다 가까운 욕망을 경계하라', '관계를 무너트리는 것은 쌓여 가는 작은 감정이다' 는 것으로 오늘 우리의 인간관계를 되돌아 판단해 보게 하는 해답이 아닐 수 없다.<br><br>열전이 70여 인생수업이라 했으니 7파트로 구성된 인생의 질문들이 존재한다.그러한 질문들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피해갈 수 없는 깊이 있는 질문이자 생각할 꺼리를 던져 준다.야망과 처세, 권력의 민낯, 리더십과 용인, 신념과 의리, 전략과 통찰, 경계인의 초상, 인생과 허무로 나뉘어 2천년을 내려온 인간 본성의 숨겨진 비밀들을 마주해 보며 나, 우리 자신 존재의 본질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올바른 인간으로의 정도를 찾는 길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무엇보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사람을 읽는 일이,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일이 힘들다고 토로한다.고전의 힘, 특히 사기 열전으로 마주하는 인간의 내일을 묻는 서사를 통해 오늘 나, 우리의 인생과 삶의 올바른 방향성을, 관계성을 새롭게 설정하는데 의미를 부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40/cover150/k0321315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401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대도시와 재난안전 - [대도시와 재난안전 - 위험사회에서 회복력 도시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6202</link><pubDate>Thu, 22 Oct 2026 1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6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582&TPaperId=17586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95/coveroff/k2421315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582&TPaperId=17586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도시와 재난안전 - 위험사회에서 회복력 도시로</a><br/>신상영 엮음 / 서울연구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나는 수 많은 영화 가운데 재난영화를 특히 좋아한다.물론 재난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상의 피해를 나몰라라 하지는 못하지만 재난을 대하는 인간의 대응법에 대한 다각도의 해법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고 있다.재난은 자연현상적 재난만 있는것이 아니다.우리의 삶의 현장이라 할 수 있는 도시에서의 재난도 얼마든지 존재하고 있음을 우리는 주변의 상황과 지금까지의 역사적 재난 상황들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도시의 발달이 빨라지고 급격할 수록 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도 달라진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지는 의문이다.급조된 도시의 문제들로 인해 매년 우리는 침수사태, 산사태, 붕괴, 화재 등으로 막대한 공적 비용과 인간의 안전을 위해하는 방식으로 도시 안전의 문제가 급격히 떠오르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도시 곳곳의 안전이 부실화 되어 가는 실정에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그 시발점으로 도시 재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어떻게 대응해야 재난안전을 줄일 수 있을지 고민하게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대도시와 재난안전" 은&nbsp;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러 우리에게 발생한 재난과 발생할 수도 있는 도시 재난에 대한 이해를 더하는가 하면 재난관리의 출발점이 되는 위험 인식에 대한 평가체계를 설명, 도시의 형태와 재난위험의 특성, 도시의 회복력과 평가, 분석기법, 제도적 이슈와 국가 재난정책의 방향과 회복력으로의 복합재난 시대의 대응체계까지 재난이라는 화두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이 책은 방대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연구와 그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물론 모두 안전과 관련한 연구이지만 학제적 주제를 다루는 한 개인이나 단일 전공 분야로는 다루기 어려운 부분들이라 공동 저자, 전문가들의 힘을 모아 제작되었다.울리히 벡이 주장한 위험사회 이론의 4가지 특성으로 기후변화, 전염병, 환경오염 등과 같은 보편성, 예측 불가능성, 비가시성, 불명확성은 어쩌면 오늘 우리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재난에 대한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해낸 특성으로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그와는 반대인 찰스 페로의 정상사고 이론에 대한 서사 역시 눈여겨 볼만한 주장이라 독자인 우리로서는 두가지 모두의 이론을 주목하고 대규모 극단적으로 발생하는 재난에 대해 위험 유형을 분류하고 이해할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앞으로의 사회는 점점 더 급격한 변화를 동반 할 것이며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한 상상 역시 우리가 보고 있는 복합재난으로 발생할 소지가 있음을 전해준다.재난에 대한 A~Z로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 주는 서적이라 일상적으로 재난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우리에게 재난 발생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하겠다.<br><br>멀리 다른 나라를 바라보거나 생각할 필요는 없다.나,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의 재난들만 생각해 보아도 지금까지 우리의 대응방식은 철저히 임기응변식으로 일관해 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자연 재난도 마찬가지 겠지만 이제 도시 재난에 대한 근시안적 대응을 넘어 재난 속에서도 작동하는 안전과 지속가능한 회복력을 설계, 우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삶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산업체에 근무하다 보니 수 많은 안전사고의 발생을 보게 된다.비단 산업체에서의 안전사고뿐 아니라 사회, 도시에서의 재난은 일개 개인의 삶의 문제라기 보다 전체에 대한 총체적 문제임을 상기 시킨다.모두가 재난에 피해를 입게 되는 상황들을 어렵지 않게 마주하고 쉽게 넘길 수 있는 일은 철저한 준비와 대응에 대한 계획과 실행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가져올 수 있는 실질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해 준다.재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대응에 촛점을 맞춰 철저한 준비를 꾀해볼 일이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95/cover150/k2421315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7953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단순하게 투자하라 - [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6184</link><pubDate>Thu, 22 Oct 2026 1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61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494&TPaperId=175861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19/coveroff/k7721314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494&TPaperId=175861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a><br/>벤 칼슨 지음, 이은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경제적 자유를 이루고자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노력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그러한 과정이 이뤄지는 모습은 흔히 우리가 보고 듣는 투자 지침서와 같은 안내자의 역할로 대변된다.손 한번 딸깍하면 투자를 할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투자를 해야 할까 많은 고민이 아닐 수 없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장에 만연한 애널리스트들의 복잡한 투자 지침을 따라 투자에 임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시장이 복잡하니 그만큼 기준도 복잡하게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반면에 그렇지 않고 단순함으로 투자를 바꿔야 함을 일깨워 주는 전문가도 있다.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시장의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맥락과 시장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살필 수 있는 해석의 틀을 기준으로 볼 수 있다.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투자를 하며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또 어떤 기준으로 투자에 임하고 있는지를 복잡함이 아닌 단순함으로 바꿔야 한다 주장하는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단순하게 투자하라" 는 우리의 투자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평균보다 나은 성과를 내는 일로 말하며 그것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임을 깨우쳐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주고자 하는 책이다.시장에는 너무도 많는 조언들이 흐르고 있다. 투자에 무지한 사람들일 수록 그런 조언에 현혹되기 쉽지만 좋은 투자 조언을 듣고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문제들을 보이는 우리에게 올바른 행동법으로의 단순한 투자 조언과 헹동지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해 준다.투자의 귀재, 오마하의 현인이라 지칭되는 워런 버핏의 성공적 투자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는 기사들에 우리는 그가 한 번도 실패하거나 손실을 보지 않았으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하지만 저자가 밝히는 워런 버핏의 투자에 있어 발생한 손실 규모는 -37% ~ -51%까지 였음을 살필 수 있다.그 역시 투자에 있어 전문가라 하지만 손실을 보기도 하고 수익을 거두는 과정을 거쳤음을 알 수 있다.다만 그는 우리와 달리 손실을 견디고 결국 수익을 거둔 승리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저자가 전해주는 투자 관련 서사를 조언으로 들어도 좋지만 실질적인 행동 지침서로 삼는것이 더 올바르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br><br>수 많은 투자 전문가들이 말하는 바가 바로 나, 우리만의 투자 기준이나 원칙을 문서화 하라는 것이다.바로 이것이 투자계획서임은 두말할 나위 없는 일이다.투자를 하면서 좋은 전문가를 찾거나 만나는 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른바 수익과 손실 계산서를 우리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줄 가능성이 높은 실력을 갖추고 있기에 저자는 좋은 금융자문가를 구별하는 법을 실어 투자 조언을 얻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무수히 많은 투자자와 투자 전문가들이 시장에 존재한다.&nbsp;그들이 목표 하는것은 오직 수익이지만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복잡한 수식과 과정을 통하기 보다 단순한 투자 철학과 실행 지침으로 투자의 핵심을 꿰뚫어 보는 일이 더 중요함을 일깨워 준다.단순한 투자가 가장 강력한 투자가 될 수 있음을 전하는 책이라 독자들의 다독이 의미를 부여하리라 판단해 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19/cover150/k7721314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501942</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AI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 [AI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 조직을 허물지 않고 지식과 AI를 연결하는 AX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5010</link><pubDate>Wed, 21 Oct 2026 19: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5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282&TPaperId=17585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77/coveroff/k9521312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282&TPaperId=17585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 조직을 허물지 않고 지식과 AI를 연결하는 AX 전략</a><br/>이지성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공지능 AI가 우리의 삶을 바꾼다, 내 직업을 위협한다고 말하는 일들이 가시화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생각해 보면 '아직은'이라는 답변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하지만 그러한 위협과 변화에 대한 기사나 변화를 담은 동영상을 보는 순간 우리의 기업에 존재하는 수 많은 김과장들은 자신의 업무 역시 동영상에서 보듯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단지 동영상의 기업과 현실의 나, 우리가 근무하는 기업의 현실이 다르다는 사실이 길을 막고 있어 동영상 그대로의 변화나 효과를 우리가 근무하는 기업에서 그대로 적용하거나 효과를 내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과연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인공지능 AI를 직접 우리의 업무와 연결해 효율과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그 대답을 현실과의 괴리감을 두드러지게 느낀 저자의 관점으로 풀어 나가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AI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는 인공지능 AI가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될 수 있는지를 현실적으로 파악, 스타트업과 같은 소규모 기업들과는 달리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가진 기업 나름의 특징과 업무 방식을 어떻게 인공지능 AI와 매칭해 변화를 일굴 수 있을지를 풀어 나가는 여정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는 책이다.반도체 공장에 막힌 프로젝트, 데이터를 모으고도 AI를 시작하지 못한 금융사, 문서를 모아 지식화하지 못한 유통사, 현장 직원들의 강한 반발을 겪었던 통신사 등 다양한 사례를 담아 90일 안에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었고 AI 에이전트가 어디까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기업의 ERP 시스템과 에이전트와 협업에 대한 여부 역시 부딪히고, 실패하고, 다시 답을 찾아 가는 과정으로의 문제 해결법을 알려주고 있어 현실적인 괴리감을 느끼는 많은 기업의 중간 간부나 현업에 인공지능 AI를 도입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업무의 자동화, 말만 들어도 지금 하고 있는 업무를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을 갖지만 실질적으로 말만으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더구나 인공지능 AI는 말이 아닌 구조화된 방식으로의 실천을 통해 이뤄질 수 있는 변화라 할 수 있다.저자는 이 책의 핵심을 AI 에이전트에 맞춰 소개하고 있다.AI 에이전트가 현실적으로 왜 필요하며 컨설던트로서 현장에 필요한 문제들을 묻고 AI 에이전트를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하며 현실적으로 부딪힐 수 있는 벽으로의 문제들을 소환, 해결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기업 각각의 부서들이 가진 AI 에이전트 적용사례를 통해 좀 더 쉽게 도구를 무기화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br><br>사람에게는 특징이 있다. 바로 변화를 두려워 한다는 것이고 보면 저자가 말하는 두려움, 호기심, 의존이라는 것이 변화관리의 3단계로 사람을 바꿀 수 없을지라도 시스템이 변화해 일할 수 있게 하는 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 그러한 설계 방향을 갖추어야 함을 알려 준다.현재 우리 회사의 위치는 어디에 있는지를 살피고 향후 1년 정도의 실행 로드맵까지 제시, 완벽히 AI 에이전트를 도입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접해볼 수 있다.이러한 과정으로의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실패와 성공적인 과정을 겪어 기업의 체질을 바꿔 나가는 일은 그야말로 도구가 아닌 무기를 새로 갖추는 기회가 될 수 있다.이러한 기회를 마다하는 기업은 자연스럽게 도태될 뿐임을 자각하는 날이 그리 멀지 않을 것임을 깨닫게 되는 책이라 하겠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77/cover150/k9521312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7774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4968</link><pubDate>Wed, 21 Oct 2026 1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49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849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off/k54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849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a><br/>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공지능 AI가 촉발 시킨 시대의 변화는 이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하고 있다.그것도 그럴것이 프롬프트를 입력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던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던 존재가 이제는 스스로 진화하는 생명체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게 되는 일은 가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인공지능 AI는 혼자만의 독자적 존재는 아니다.&nbsp;그 역시 물리적인 존재로의 컴퓨터 부품의 조합으로 이뤄진 상태지만 물리적 존재감을 뛰어 넘는 파워를 우리의 삶에 보여주고 있어 실로 앞으로의 변화가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감과 함께 두려운 마음도 들게 된다.디지털 문명이 산업과 인간의 라이프 스타일을 어떻게 바꾸는지 연구한 저자가 바라본 인공지능 AI의 최근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는 최근의 인공지능 AI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기업을 주축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역사상 그 어떤 변화보다 더 큰 변화로 세계 시가 총액 10위 권내의 기업들이 거의 인공지능 AI에 5경원의 투자를 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며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AI 개발의 진실을 파헤쳐 우리의 인공지능 AI 시대의 변화라는 측면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과거 2000년도의 닷컴 버블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의 인공지능 AI 시대를 버블로 볼 수 있을까?볼 수도 있지만 아닐 확률이 더 크다는게 현실적으로 살펴보는 많은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일이고 보면 우리는 인공지능 AI의 도구로의 모습만이 아닌 스스로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진화된 AI를 마주하게 될 날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저자는 우리가 각 산업 분야별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으며 일하는 방식, 비즈니스 모델, 산업 생테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거대 자본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살펴 독자들에게 인공지능 AI와 관련한 거시적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무려 5경원이라는 어마어마 한 돈이 흐르는 곳, 바로 인공지능 AI이고 보면 역사상 그 어떤 존재도 이렇게 사람들이 돈을 내어 개발을 미친듯이 하고자 하는 대상은 없었다고 볼 수 있다.그야말로 문명전환의 시발점이자 트리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무엇이 우리 문명을 바꿀 수 있고 바꾸어 나가는지에 대한 결정적 장면 10가지를 제시하는가 하면 가장 강력한 AI 3대장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간의 전쟁 양상과 올해를 꿰뚫고 있는 AI 메가 키워드로 권력, 에이전트, 피지컬, 소버린, 팬덤, 깐부, 베스트 파트너 '대한민국'과 그에 따르는 산업계의 동향에 대해 설명한다.<br><br>핵심은 2부로 설정해놓은 산업별 AI 트렌드로 AI 인프라와 물류, 모빌리티, 국방, 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 커머스, 제조, 의료 분야에 있어서의 변화를 상세히 추적, 독자들에게 그 흐름의 트렌드성을 밝혀주고 있어 현재 시점의 AI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 준다.얼리어답터가 아니라도 인공지능 AI를 써 보거나 쓰고 있는 사람들은 많다.하지만 아직도 도구 수준에 머물러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러한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이들도 있음을 생각해 보면 더 많은 이들이 인공지능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저자는 그러한 기회를 위해 4주 완성 AI 스타트 워크시트를 제시하는데 이는 인공지능 AI를 우리 삶의 완벽한 변화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도구 이상의 존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근거라 할 수 있다.무엇이 되었든 자주 쓰고 활용해 스스로 변화를 일구어 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비로소 우리는 AI 트렌드를 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150/k54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34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C 언어로 키우는 코딩 스킬 - [C 언어로 키우는 코딩 스킬 - 질문하고 답하며 알아가는 프로그래밍의 진짜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4952</link><pubDate>Wed, 21 Oct 2026 1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49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1882&TPaperId=175849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15/coveroff/k0021318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1882&TPaperId=175849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C 언어로 키우는 코딩 스킬 - 질문하고 답하며 알아가는 프로그래밍의 진짜 원리!</a><br/>안기수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공지능 AI 시대에 C언어라니....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수 많은 과정들이 존재하는 세계에 살고 있으며 그러한 과정들을 시스템화 해 간편한 삶과 일상을 만들고자 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인공지능 AI가 우리 삶과 일의 많은 부분을 바꾼다고 하지만 그러한 일들 모두가 과정을 간편화 하는 시스템화의 결과라 생각하면 인간의 작업이냐, 혹은 인공지능 AI의 작업이냐만 다를 뿐 시스템화를 통한 변화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C 언어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로 유닉스 운영체제 개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하드웨어 제어 능력이 뛰어나고 속도가 빨라 시스템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널리 쓰인다고 한다.우리는 C언어를 어떻게 배워야 하는걸까? 생각해 보면 문법적 학습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문법적 사항들은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면 사람보다 월등히 뛰어난 능력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소화,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시스템화 하는 과정으로의 흐름을 C언어를 통해 배울 수 있다면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한다.Episode 중심의 프로그램밍 수업으로 C언어 코딩 스킬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C 언어로 키우는 코딩 스킬" 은 대부분의 프로그램밍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법을 익히는 방식이 아니라 질문과 대화라는 방식으로 C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거의 모든 것들의 문법이라는게 그리 즐거울 수만은 없고 또 재미 없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이러한 방식으로의 프로그래밍 학습이 과연 학습자들의 호응과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 할 수 있다.더구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이 아닌 이제 C 언어를 배워 보고자 하는 초보자들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거부감이 들게 하는 방식이 아닐 수 없다.저자가 제시하는 대화와 질문 형식의 수업방식은 학습자의 동기를 유발하고 사고의 확장을 돕는데 그러한 방식은 현실적 시공간에서 이뤄져야 하는 터라 책으로는 다분히 현실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그러하기에 저자는 컴퓨터의 특성을 이해하는데 도움 주는 주제를 중심으로 교수와 학생이 서로 질문과 대답으로 진행하는 에피소드 형식의 이야기로 이 책의 전체를 구성해 놓았다.문법적 내용에 고민하지만 어딘가에 상담하거나 프로그래밍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경우 이러한 방식의 대화와 질문 형식의 과정은 매우 도움이 되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해 준다.<br><br>각기 다른 성격의 학생 4명이 등장 C언어 학습을 더욱 현장감 있게 구성하고 있어 아마도 우리의 성격 중 어느 하나는 일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면 좀 더 우리 자신과 직접적인 느낌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문법적으로는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C언어에 대한 학습과 코딩에 대한 의문을 간접적으로라도 우리가 가진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일은 직접 이러한 도서를 찾아 보지 않고는 확인하거나 만날 수 없는 일이다.AI 시대, 단순한 문법을 넘어 우리 삶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시스템화 하는데 있어 최적의 답을 찾아가는 논리적 사고가 진짜 실력이라면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시작을 경험해 볼 수 있다.범용적 언어라는 C언어를 통해 프로그래밍 시야를 한단계 넓혀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판단해 보며 일독을 권유해 본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15/cover150/k0021318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150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외국어</category><title>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 - [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 - 덮었던 영어책을 다시 펼치게 만드는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4942</link><pubDate>Wed, 21 Oct 2026 1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49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570&TPaperId=175849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75/coveroff/k2721315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570&TPaperId=175849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 - 덮었던 영어책을 다시 펼치게 만드는 공부법</a><br/>소피아 지음 / 북플레이트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학습하는 일은 어쩌면 즐거움으로 자리할지도 모른다.하지만 그렇지 않은 우리에겐 영어가 고역이지만 놓을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부각시는 역할을 한다.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불과 몇 년 전에도 나, 우리는 독한 마음을 먹고 영어 공부를 해야지...하고 다짐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작심삼일이 되고 만 상황을 지금껏 이어오고 있다.그런 우리는 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영어 책을 사고 계획을 세우고 도전하지만 매번 그 자리에서 멈추게 되는 악순환의 반복을 이어가고 있다.어쩌면 이렇게 바보 같을까 하는 스스로의 생각에 멈칫 하면서도 딱히 그 어떤 해법으로 영어 학습을 해야 하는지를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그런 우리를 위해 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이 책 "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 은 책을 덮은건 의지의 부족이 아니라 계속할 방법을 몰랐던 것이라 주장하며 저자 자신이 독자들의 경험에서 문제가 되는 상황을 해결해 갈 수 있는 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이다.영어 학습을 하면서 매번 멈추게 되는 이유는 뭘까?아마도 그러한 이유나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 본적이 있을까? 하는 이런 의문을 이 책을 접하는 이들이 한 번쯤은 해보았으면 좋겠다.나 역시 그랬다. 매번 다짐을 하고 책을 사고 공부를 하지만 불과 얼마 못가는 상황의 반복을 해 왔다.저자는 그러한 우리의 문제를 아주 명확하게 짚어내며 개선 방법을 제시한다.어떤 학문이건 의지만으로 되는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학습자로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지를 알게 된다.저자는 우리의 현재 실력부터 공부 순서와 하루 분량까지 끝까지 이어갈 방법을 알려준다.이러한 방식은 지금껏 스스로 학습에 열정을 품은 모두에게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학습이 아니라 반듯이 해 낼 수 있는 학습으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지금까지 우리의 영어 학습이 무엇이 문제인지를 명확히 짚어내고 그에 따른 대책으로의 방법론을 제시, 우리가 실천해 영어 학습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일은 매우 좋은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br>학습 기록표, 5분 레벨진단, 진단 기록표, 학습 계획표를 통해 우리가 영어 학습을 하며 어떤 문제를 지니고 있었는지를 명확히 깨닫고 해결해 나갈 수 있게 해 준다.원인이 무엇이었기에 우리가 그동안 반복적으로 영어에 매달리게 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그런 우리의 영어 학습에 대한 과정을 진단해 나, 우리의 레벨을 정하고 공부의 방향을 설정하는 순서를 통해 완전한 계획으로의 하루 분량을 정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그저 아무생각 없이 영어 학습에 매달려 반복적인 실패를 거듭한 나, 우리의 영어에 대한 고민을 '이번만은...' 이라는 다짐으로 빛을 발하게 되지 않을까 한다.우리 방식의 학습이 성공했다면 이미 우리는 영어를 자유롭게 쓰고 있을지도 모른다.실패한 방식으로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더 나은 영어 학습을 위해,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 이번만큼은 실천으로 성공을 거머 쥐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 본다.<br><br>#영어공부법 #소피아 #소피아영어공부법#영어공부방법 #영어공부 #영어잘하는방법 #소피아쌤#시원스쿨소피아쌤 #소피아영어 #북플레이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75/cover150/k2721315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758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인문</category><title>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3174</link><pubDate>Tue, 20 Oct 2026 2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83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471&TPaperId=17583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2/coveroff/k1521314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471&TPaperId=17583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a><br/>다케우치 미노루 지음, 양억관 옮김 / 이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문학은 사람에 대한 모든것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식할 수 있다.그런 인문학의 범위와 정수를 가장 많이 보여 주는 곳이 바로 중국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물론 정치적, 사상적 성향으로의 중국의 이미지만 본다면 거부해야 하는 국가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역사성을 통한 인간에 대한 서사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의 중국은 인문학적 범주에 매우 부합하고 또 그에 대한 다양한 서사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더구나 중국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중화문명의 속살 속에 존재하는 인간 원류를 통해 인문학적 정수를 접해 볼 수 있음은 매우 귀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사기, 한서, 삼국지, 서경, 논어, 중용, 손자병법, 채근담, 서유기, 당시선, 소식 등 알것 같으면서도 명확히 알지 못하는 많은 고전들이 우리의 인문학적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4,000년 중국 역사의 고전들을 통해 중화 문명의 정치, 사상, 문화의 흐름을 통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수 많은 중국의 고전들 가운데 인문학적으로 빼어난 가치를 지닌 존재들을 추려 특정의 분야,&nbsp; 중화 문명의 정치, 사상, 문화의 흐름을 접할 수 있는 고전들의 핵심적인 내용을 전해준다. 또한 그 문장 가운데 우리에게 유익한 부분을 '책 속의 문장' 으로 추려 다시 한번 생각할 계기를 마련해 주고 고전의 저자에 대한 소개를 통해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가치를 더욱 확장적으로 만들어 준다.인문학 대상의 고전들이 좋은것은 다 안다. 아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우리의 현실이지만 실질적으로 인문학을 다루는 고전들을 접하면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더구나 중국의 고전들은 한자로 기록된 상태라 가득이나 한자 실력이 부족한 우리가 고전을 직접적으로 대하고 번역해 가며 읽기는 불가능이라 할 수 있다.그런 사유를 통해 우리는 인문학적 고전들을 다룬 번역서나 가이드 역할을 하는 도서들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더하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우리의 불편한 의식과 상황을 생각해 다양한 분야의 중국 고전을 선정하고 고전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살펴 전하고 있다.그 가운데 가장 핵심이 되는 문장을 꼽아 독자들에게 한 번 더 생각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일은 쉬운것 같으면서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인문학에 대한 정의를 앞서 말했듯 우리는 많은 중국 고전의 내용들을 접하게 되지만 모두가 다른 의미를 발견할 수 있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마다 천차만별의 사고를 갖고 있기에 인문학 고전을 통해 느끼는 사유와 통찰 또한 다르리라 생각해 볼 수 있다.그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해 이 책을 읽어 본다면 더 없이 좋은 지식의 층위를 얻게 될 것이다.<br><br>4,000년 중국 역사의 산물을 우리가 현실적으로 찾아가며 확인하고 이해해 지식을 쌓을 수는 없다.독서라는 계기를 통해 우리는 수 천년 과거로도, 수 만년 미래로도 가 볼 수 있는가 하면 그런 시공의 차원을 넘나들며 현실의 삶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갖게 된다.물론 과거 보다는 더 나은 나, 우리의 삶이라는 방향성을 위해 서지만 그것만이 전부라 할 수는 없다.단 한 권의 책으로 중국의 모든 지식을 읽고 우리의 삶과 인생에 유익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면 국가의 상이함이나 사상적 차이에 기인하는 문제 등을 문제삼아 거부감을 갖는 일은 작은 에피소드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인간의 모든것을 알고자 하는 인문학적 정수로의 중국 고전에 대한 서사와 통찰을 위한 작은 시간을 즐겨보았으면 좋겠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2/cover150/k1521314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1266</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크래프터 - [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9316</link><pubDate>Sun, 18 Oct 2026 2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93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793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off/k702131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793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a><br/>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헌재를 인공지능 AI 시대이자 지속가능한 우리의 미래를 걱정해야 할 시대라고 많은 사람들이 전한다.과연 그것이 맞는가? 하는 문제는 차지하고라도 인공지능 AI 시대라는데 과연 그것이 우리의 삶을 바꾼다는데, 어떻게 바꿀 것인가 하는 의문은 인공지능 AI를 사용해 본 사람들은 가질 수 있다.그에 대한 대답은 인공지능 AI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판단할 수 있는 일이지만 써본 사람들 대다수의 답은 '뭐, 별거없네' 로 귀결된다.인공지능은 검색과는 완전히 다른 체계이다.검색에만 체화된 우리의 인식이 인공지능 AI 역시 검색처럼 사용 했다면 정말 '뭐, 별거 없네' 를 만족하는 답을 얻게될 것이다.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인공지능 AI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인공지능 AI 사용법에 대해 밀도있게 알아야 한다.인공지능 AI로 인해 끌려다니는 나, 우리가 아닌 완벽한 통제를 통해 인간의 실질적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를 통찰한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크래프터" 는 인공지능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공지능의 실질적인 사용법에 대해 지식을 늘려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AI의 성능 탓이나 문제를 말하기 전에 우리가 인공지능 AI에게 어떻게 질문하고 답을 유도 했는지를 파악, 질문의 태도를 제시, 변화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크래프터? 어떤 의미일까?CRAFTER는 맥락(Context), 역할(Role), 지시(Action), 형식과 예시(Format &amp; Example), 사고과정(Thinking), 근거(Evidance), 검증과 개선(Refinement)의 약자로 인공지능 AI를 대하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이러한 방식이 어렵다고 느껴질지도 모른다.AI를 실무에 적용하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듣는 이야기가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없다거나 매번 다른 결과를 얻는다는 불평 섞인 이야기들이 많아 이를 인공지능 AI의 문제라 생각하기 보다 우리의 질문 방식에 대한 문제로 여기고 더 나은 질문을 통해 업무 및 일상의 삶까지도 바꿀 수 있게 해 준다.저자와 마찬가지로 나 역시 과거 Midjourney나 Stable Diffusion 같은 이미지 생성 AI를 다루면서 우리가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해 구사할 수 있는 표현으로의 프롬프트를 제시하지만&nbsp; 매번 다른 결과를 얻게된 경험을 했다.저자의 논지는 분명하다. 더 세밀하게 더하고, 빼고 해서 AI의 결과물을 같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다.AI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br><br>저자는 그런 우리의 AI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자신의 경험적 사실을 통해 독자와의 친밀감을 높이며 신뢰감 역시 더하고 있어 저자의 주문에 따른 실천만으로도 우리의 AI 활용에 대한 효용감은 더욱 나아지리라 판단할 수 있다.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업무에서 변화를 주고자 한다.지금까지와의 방식이라면 AI를 올바르게 사용치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주체적 업무자가 아닌 따라야 하는 방관자가 될 수 밖에 없다.하지만 크래프터 방식을 통해 AI에 대한 사용법을 확연히 바꿀 수 있다면 새로운 나, 우리를 보게될 지도&nbsp; 모른다.수 백번의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단 하나의 프롬프트 설계공식으로의 "CRAFTER"를 잊지말고&nbsp; 체화해 볼 일이다.그 결과에 대한 놀라움은 오롯이 실행한 자만의 기쁨이자 즐거움으로 남을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150/k702131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36519</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과학,공학,IT</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9306</link><pubDate>Sun, 18 Oct 2026 2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93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793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off/k792131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793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100원을 100억으로 불릴 수 있을까?상상만으로는 100억이 문제될까만은 현실적으로는 과연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여기에는 분명 어떤 함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지만 무슨 추리소설도 아니고 현실적인 상황을 생각해 보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유트브 등과 같은 SNS 활동이나 블로그로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지금껏 우리는 부자 되는 방법을 배우지도 못했지만 노동소득에 의지해 부자가 되려고 하는 과정들을 따르고 있었음을 깊이있게 생각해 보면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그래서 요즘 왠만한 성공을 이룬 이들이 말하는 핵심이 바로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임을 이해할 수 있다.말은 쉽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그러한 시스템화 된 구조를 만들 수 있을지 저자의 경험적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편" 은 누구나 하고 있을법 한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자신이 자고 있을 때도 수익화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활용한 저자의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변화의 물꼬를 터 주고자 하는 책이다.조회수에 목메는 것은 유트브나 블로그 또는 다른 SNS 역시 마찬가지리라.정성들여 글을 써도 조회수 0이면 허탈하고 하루, 이틀, 그 이상을 들여다 봐도 수익이 없었지만 처음 100원이 1,000원이 되고 1만원이 되는 과정은 지루하지만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인내의 시간으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대부분의 사람들은 100억 이라는 숫자에 더 관심을 두지만 블로그를 하는,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오히려 자신이 달성 하고픈 목표액을(예로 300만원/월)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글 하나의 수익이 1만원 이라면 30개의 필요한 블로그 글을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큰것을 잘개 쪼개 내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라는 의미로 파악할 수 있다.거기다 운영 블로그를 1개가 아닌 3개가 된다면 구조적으로 콘텐츠 운영을 해야 바람직 하다.저자의 경험과 수 많은 실패와 성공에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우리의 블로그를 비교해 보고 개선할 점을 찾아 보았으면 좋겠다.<br><br>사람마다 성격이나 개성, 취햠 등이 다르기에 운영하는 블로그 역시 천차만별이라 할 수 있다.저자의 설명을 통해 블로그 운영에 대한 분석적, 구조적, 현실적 변화를 통감할 수 있다.그렇다고 거대한 무엇을 하기 보다 실제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을 활용 하라고 한다.그 예시의 하나로 '임플란트' 를 들 수 있는데 생활 밀착형 예시로 생각해 볼 수 있다.가격이 얼마고 나이에 따른 비용이 어떻고 등등의 제목들은 환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제목처럼 여겨지지만 환자의 치료과정이나 상담 후기 등을 포스팅 한다면 월등히 차이나는 조회수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한다.결과적으로 좋은 제목이 필요하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검색을 통해서도 마음을 나누고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글이 필요함을 알려준다.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지금의 나, 우리의 의식 속에 자리한 불편한 인식을 바꿔 온라인 건물주로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변화를 직접, 실천하고 경험해 보길 권유해 보고 싶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150/k792131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891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건강,취미,레저</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9296</link><pubDate>Sun, 18 Oct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9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79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79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과거와는 다르게 현대인 모두에게 불편한 병으로 기억되는 당뇨병이 등장했다.병까지는 아니라도 당뇨, 당관리는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젊을 때는 몰랐던 식사 후 급격하게 느끼는 혈당 스파이크는 점차 늘어가는 상황만큼 나이듦으로 치부할 수 만은 없는 일이다.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지인들은 자기만의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그다지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 주지는 못한다.그도 그럴것이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체질들이라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런 체질은 없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우리 몸의 병증은 대부분 잘못된 습관에 의해 생긴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혈당 역시 우리가 놓치고 있거나 무시하거나 모르고 있는 습관일 가능성이 클 수 있다.습관의 변화로 현대인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병증의 하나인 혈당의 배신을 잡을 수 있다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혈당의 배신" 은 살찌는 것만이 혈당의 주적처럼 인식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현대인들에게 혈당관리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악순환적 흐름으로 이어지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다이어트 실패의 굴레를 개선해 건강을 챙기며 올바른 혈당관리 습관 형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저자는 현직 약사로 건강 관련 콘텐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혈당과 다이어트, 영양제 등과 같은 건강관련 정보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있다.당연히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경험적 사례들과 전문적 지식이 녹아 있어 직접적인 실천과 행동에 대한 사실적 근원으로 파악해 볼 수 있다.수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는데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 명확히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흔히 샐러드 위주의 식단을 짜고 몇 달간 노력하기도 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더해 보아도 마뜩치 않은 결과를 얻게 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저자는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도 혈당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그래서 혈당의 변화로 나타나는 과정과 결과에 대한 내용을 실어 혈당식사법을 소개 체질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한다.인간이 섭취하는 모든 음식물들이 당으로 변환되는 과정에 대해 우리는 너무도 무지하며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br><br>수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한 노력을 한다.하지만 그런 노력들이 올바른 방법이나 습관으로 이어진다면 분명 우리가 원하는 다이어트 성공이나 체중 감량으로 인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다.음식에 대한 섭취의 양과 질의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신체가 음식을 통해 당을 생성하는 과정을 이해 한다면 음식 섭취의 순서를 바꿔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 보는것도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전문가가 바라보는 혈당관리의 비밀은 지금껏 몰랐거나 외면했던 부분들이라 그야말로 혈당의 배신을 부르는 꼴이 아닐 수 없었다.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영양제, 다이어트 주사, 생활 및 식습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식을 소화해 달라진 나, 우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 [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7533</link><pubDate>Sat, 17 Oct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7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577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off/k462131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577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a><br/>김프로(김동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초창기의 유튜브는 우리에게 재미있는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에 다름이 아니었지만 점차 유튜브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세상은 놀랍게 변하기 시작했다.수 많은 유튜브 채널이 생기고 그 채널들은 다양한 목적으로 살아 남아야 하는 숙제를 떠안게 되었다.첫 채널 동영상의 조회수가 1억 3천만이면 그에 따르는 수익금을 먼저 생각하는 오늘의 나, 우리의 모습을 불편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러한 측면을 무시할 수 없기에 조금은 다르게 봐줄 필요도 있음을 알았면 좋겠다.유튜브 채널의 성공을 한 번만 하고 말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렇다면 조회수 1억 3천만은 차후의 채널 콘텐츠 졔작에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그러한 상황에 처한 저자의 유튜브 콘텐츠 너머에 사람이 존재함을 깨달아 지속가능한 채널을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더해&nbsp; 알려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는 유튜브 채널 조회수 1억 3천만 회를 달성한 저자의 속깊은 서사를 담아 그가 바라보는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풀어내는 책이다.저자는 무언가를 세심히 관찰하고 눈 앞에 보이는 결과 보다 그것이 왜 그렇게 작동하는지를, 각각의 요소가 어떻게 연결되어 하나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궁금해 한 인물이었다고 한다.어쩌면 어릴적 우리의 모습도 그러했을지도 모른다.세상의 모든 일들에 대해 수 만은 호기심으로 가득했던 우리의 모습들을 이제는 잊었고 잊은채 살아 온 시절을 생각하면 저자와 우리의 같고 다른 점을 파악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조회수 1억 3천만 회는 호기심으로 시작한 유튜브 콘텐츠 였지만 그가 만든 콘텐츠에 녹아든 상상력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그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람이 어떤 장면에서 시선이 멈추는지, 작은 표정과 움직임이 왜 서로 다른 반응을 만드는지, 짧은 영상 안의 요소들이 어떻게 맞물려 하나의 흐름을 완성하는지를 관찰한 결과가 그의 현재를 이루고 있음을 이해하면 우리의 방식과는 결이 다르고 흐름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조회수 1억 3천만 회는 감사할 일이기는 하지만 지속가능한 생존에 대한 검증을 요구 받는 시간이었음을 이해해야 한다.그야말로 검증의 시간이라 해도 틀리지 않음을 생각하면 결코 좋아할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에 멈추게 된다.우리의 삶과 유튜브의 존재방식을 놓고 살펴 보면 유튜브가 없었어도 우리의 삶은 지속되는 과정으로 남았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우리 삶, 인생을 수 놓는 거의 모든 것들이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br><br>지금도 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성공하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바라마지 않는 성공하는 콘텐츠 및 플랫폼 제작과 관련한 기법을 상세히 설명하는가 하면 그러한 방식을 실천적으로 확보해야 함을 깨우쳐 준다.돈을 번다는 측면에서 유튜브 방송활동을 하는 것은 비즈니스라 할 수 있다.저자는 기획의 방식, 전략과 성공적인 마케팅 세일즈 전략화 등등에 대한 실무적&nbsp; 과제로의 결과물을 향해 걸어갈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수 많은 사람들이 달랑 스마트폰 하나에 자신의 삶과 인생을 걸고 있음을 생각하며 보면 무엇을 하건 그 밑바탕에는 여전히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그가 보고 느낀 성공 노하우에 대한 경험담은 현실적인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만 치열한 경쟁에 따른 생존의 의미를 위한 차별화 전략과 신뢰를 쌓으며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효과적인 채널의 공식 하나를 추가하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다.저자가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곱씹어 우리의 채널 운용에 변화를 꾀해 보길 기대해 마지 않는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150/k462131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49958</link></image></item><item><author>newkorea21</author><category>소설,시,에세이</category><title>사랑의 결과 - [사랑의 결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7472</link><pubDate>Sat, 17 Oct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436123/175774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709&TPaperId=175774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77/coveroff/k3821307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709&TPaperId=175774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의 결과</a><br/>정민 지음 / 리브레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동물의 세계를 알 수 없으니 사랑이란 존재와 사랑함이라는 행위에 대해서는 인간만이 갖는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하지만 너무도 쉽게 말할 수 있는 사랑에 대한 우리의 감정과 정신은 그런 상황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사랑의 과정을 아름답게 느낄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이 있는가 하면 사랑의 결과까지 헤아리고자 한다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자 감정으로 느껴지는 것을 어찌 표현해 낼 수 있을지는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사랑이 지나간 자리에 남는 것은 단순히 고통으로만 점철될까? 아니면 못다한 사랑에 대한 감정적 여운으로의 후회만 남을까?페인팅 노블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표현으로 사랑의&nbsp; 결과에 대해 감각적으로 사랑을, 사람을 느끼게 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br><br>이 책 "사랑의 결과" 는 오늘을 사는 나, 우리의 사랑에 대한 감정적 진실을 들여다 보게 한다.사람에 따라 사랑은 색도 다르고 온도도 다르며 그 맛도 멋도 천차만별이라 할 수 있음에 한마디로 사랑을 단정할 수 없는 일이다.그런 사랑이 온전히 나, 우리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우리는 그 사랑을 또 어떻게 극복 해 나가는지를 알기 어렵다.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사랑의 시작은 설렘과 기대감을 품게하며 시작된다.하지만 그런 설렘과 기대감도 잠시 이 사람이 나,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고 어떤 변화를 일으켜 나와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등등의 사실적 진실을 생각하게 된다.그저 한 순간의 동요이자 흔들림으로 끝났는지 아니면 죽고 못산다며 사랑에 목메는 치기어린 아픔과 아름다움이었는지, 고통스런 아픔으로만 점철되었는지, 후회만 남기는 사랑이었지는 지금 생각해도 명확하게 구분해낼 수 없을지도 모른다.사랑은 서로간에게 상처와 아픔을 남긴다. 그것도 모두 다 다르게 느껴지게...하지만 사랑의 시작과 과정, 결과에 이르는 길은 나, 우리의 삶의 과정이자 인생 일부의 시간으로 관계의 끝을 맞았어도 쉬 정리되지 않고 말할 수도 없으며 힘들기만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저자의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된다.사랑을 아름답게만 해 본 사람들, 사랑의 결과를 원하는 대로 이룬 사람들은 행복감에 젖어 있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실패한 사랑의 결과는 나, 우리를 전혀 다른 세계로 이끌어 간다.사랑하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수 많은 감정의 농탕질, 기대, 집착, 외로움, 자신마저 잊고 상대만 생각하게 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순수히 아름다운 사랑에만 몰입하는 또다른 사랑 보다는 수 많은 실패한 사랑의 표본처럼 복기해 우리의 심장을 다시금 뜨겁게 아프게 한다.<br><br>인간의 모든 행위를 말로 표현하는 일도 힘든 일이기는 하지만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표현치 못할 사랑에 대한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일은 조족지혈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그래서 예술은 그런 부족함을 음악이나 미술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나 보다 생각할 수 있다.물론 예술이란 존재도 물질적 존재이지만 인간의 심리적 상황에 대한 언어로 표현치 못할 부분들을 어느정도 커버링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세 유익함을 갖고 있다 하겠다.저자는 자신의 사랑이 가진 결과가 빚은 복잡 미묘한 감정을 그림과 언어의 문으로 두드리고 있어 독자의 심리적 손길이 어떻게 마주 하느냐에 따라 색다른 사랑의 결과에 대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해 놓았다.오래 두고 보아야 사랑할 수 있다고 한 누군가의 말씀이 저자의 글과 페인팅을 두고도 효과를 발휘할 줄은 몰랐다.경계선이 없는 사랑을 경계를 지으려는 우리에게 새롭게 감정적 서사로 밀도깊게 다가서게 만드는 책이라 쉬엄 쉬엄 일독해 볼 것을 추천해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77/cover150/k3821307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0770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