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youjuhea님의 서재 (youjuhea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2 Jul 2026 20:22:31 +0900</lastBuildDate><image><title>youjuhea</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youjuhea</description></image><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쏙 친구 - [마음 쏙 친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70334</link><pubDate>Thu, 02 Jul 2026 1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703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25&TPaperId=173703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9/24/coveroff/89631969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25&TPaperId=173703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쏙 친구</a><br/>류미정 지음, 이수현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마음쏙친구  &nbsp;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아이들의 친구관계였어요.지금 중학생인 큰딸을 이야기하자면 초등저학년 때까지는 그래도 친구들 관계에서 어려움이 없었어요. 아이들은 그저 친구라는 이름하에 남녀 구분 없이 잘 지냈으니까요. 그러다 고학년이 되면서 남녀도 갈리게 되고(그나마 시골학교라 다른 곳보다는 덜했지만요.) 특히 여자 아이들은 왜이리 감정에 대한 힘듦이 있던지요. 그래도 초등까지는 괜찮았지만 와!! 중학교의 세계는 또 달라요. 정말 복잡미묘해요. 같은 여자지만 정말이지 저도 학창시절에 그랬나 싶더라고요.   &nbsp;  친구들과 ‘잘’이 아니라 살아남는 관계가 되기 위해 아이들은 ‘나’를 버리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너’에게 맞춰 살게 되더라고요. 친구가 좋아하는 걸 같이 하려고 하고, 하기 싫어하는 건 안하려하고.. 내가 좋아하는 건 친구보다 뒷전이고.. 서로에게 좋은 의미로 맞추는 게 아니라 왕따가 되지 않기 위해, 소외되지 않기 위해 이런 행동들을 하더라고요. 참 건강하지 않은 모습이지만 요즘 아이들, 아니 이 맘 때의 아이들의 모습인 것 같아요. 친구가 세상의 전부이니까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전 유빈이의 마음에 너무 공감이 갔어요.  &nbsp;  둘째는 아들이라 또 딸과는 같지는 않겠죠. 성향도 성격도 다르니까요. 하지만 비슷하지는 않을까 싶어요. 아직 초3 저학년이라 아들과 이야기하면 친구문제는 서로들 싸우고 화해하고 누군가는 조금 더 생각이 깊어서 이야기도 나누고.. 아들은 또 생각이 깊어서 나쁘게는 안하니.. 시골학교라 친구들이 많이 없어 유빈이처럼 다양한 일은 겪지 않겠지만 그래도 비슷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요.  &nbsp;  유빈이도 여자 아이지만 축구가 좋아 남자 친구들이 참 많아요. 그러다 보니 여자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런데 유빈이가 다리를 다치는 일로 이제는 축구를 못하게 되어요. 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남자 친구들보다 여자 친구들과 있어야 하는 시간이 많게 되지요. 어려워요. 불편해요.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여자 아이들의 마음은 이렇게 복잡하고, 그 관계는 왜이리 어려운지.. 유빈이는 점점 힘들어 해요.  &nbsp;  이제는 아이들에게도 무조건 “친하게 지내라, 양보해라‘가 아니라 내가 좋으면 하는 것이지만 싫다면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친구에게는 자신의 마음과 생각, 감정을 잘 표현 전달하면 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해요. 그래야 나를 잃어버리지도 않고, 친구에게 끌려 다니지도 않아요. 친구인데 불편하고 어려우면 안 되잖아요. 건강한 친구관계가 중요해요. 나를 먼저 아끼고 사랑할 줄도 알아야 해요. 이러한 나다움, 자기다움과 관계에 대해 아이들과 이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어요!!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9/24/cover150/89631969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9249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땅이야! - [내 땅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8821</link><pubDate>Wed, 01 Jul 2026 2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8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9572637&TPaperId=17368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84/coveroff/8939572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9572637&TPaperId=17368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땅이야!</a><br/>현단 지음 / 오늘책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내땅이야  &nbsp;  아들과 시간이 날 때면 땅따먹기 놀이를 해요.그 있잖아요, 하얀 종이에 검정색 펜으로 점을 그려요. 그리고 점 3개를 이어 삼각형의 땅을 만드는 거지요. 나중에 누가 많은 땅을 차지했나 내기를 하는 건데요, 은근 재미있어요. 그러나 가끔 내 땅 안에 아들의 땅이 생기기도 하고, 아들의 땅 안에 내 땅이 생기기도 해요. 그러면 이제 이게 누구의 땅이 되는지 또 선을 긋지요.   &nbsp;  ‘내 땅이야!’는 나뭇가지 하나로 이야기가 시작이 돼요.한 아이에서 두 아이로, 그리고...서로 나의 땅을 차지하기 위해 나뭇가지로 나의 영역을 그리지요.내가 좋아하는 곳들을 하나하나 찾아 땅을 넓혀가는 것 같아요.길 가의 떡볶이를 파는 포장마차, 뱅뱅이가 있는 놀이터, 게임기가 있는 곳.. 아이들은 계속 동그란 땅을 그려요.그러다 서로의 땅이 마주치는 곳이 생겨 버렸어요.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  &nbsp;  이 두 아이는 겹쳐진 자신들의 땅을 두고 어떻게 할까요?서로에게 그 땅을 양보할까요? 아니면 내가 더 갖기 위해 다툼이 일어날까요?그 뒷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아이들의 생각은 어떨지 말이에요!!!  &nbsp;  무한 경쟁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세상을 살아가기에는 정말 힘든 일도 많고, 경쟁에 치여 지치기도 해요.그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84/cover150/8939572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8847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24분편의점 4호  - [24분 편의점 4호 - 식물원점 수상한 악취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8819</link><pubDate>Wed, 01 Jul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88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665&TPaperId=173688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93/coveroff/k85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665&TPaperId=173688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4분 편의점 4호 - 식물원점 수상한 악취의 비밀</a><br/>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24분편의점4호<br>벌써 [24분 편의점] 4호의 문이 열렸어요!!!딱!! 하루 24시간 중 24분만 문을 연다는 편의점, 이번에는 또 어디에 오픈을 하게할까요?1호 숲속마을점, 2호 섬마을점, 3호 극장점에 이어, 4호 식물원점이 문을 열었어요!!!장소가 장소인 만큼 이번 [24분 편의점]의 과학 주제를 한 번에 알겠죠?&nbsp;맞아요, 바로 ‘식물’이에요.또 이곳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두근거려요.<br>우리 아들은 표지를 보고서, “엄마, 이번 이야기는 식물원인데, 왜 다들 인상을 쓰면서 코를 막고 있는 걸까요? 누가 식물원에서 방귀를 뀐 걸까요?” 아마도 흰 연기 같은 것이 방귀냄새를 표현한 거라고 생각했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부제를 보기 전에는 ‘이건 방귀인가?‘했으니까요!! 어째 둘이 생각하는 게 똑같은지;; 하하!!!<br>‘24분 편의점’은 신기방기 식물원 앞으로 가요!! 마을지도를 보면 주변에 오로지 나무들로만 가득해요. 온통 연두 초록이에요.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조용한 곳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모를 것만 같아요. 그리고 과연 식물원에 손님들은 오는 건지.. 그것도 궁금하더라고요.그래도 그런 조용한 곳을 선택한 것은 연구에 집중하기 위함인데.. 그럼 장사는 하겠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안하겠다는 것일까요~하하하;;;<br>그때 나타난 식물원의 원장인 모종삽 원장. 이름이 참;; 처음에 이게 이름인 줄 몰랐어요;; 이름이 모종삽이라니;; 모종삽 원장의 등장으로 편사장은 ‘뭔가 예감이 안 좋아!!’라고 하는데.. 이 말 한마디로 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임을 깔아주는 거겠죠?<br>그런데 시작부터 이상한 손님들이 계속 와요. 손에 검은 봉지를 들고 당근 그림이 있는 스카프를 둘둘 싸매고 온 토끼부터 말이지요, 알고 봤더니 햇빛 알레르기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알지요. 저도 있거든요!! 토끼는 식물 영양제를 사러 왔는데, 그 이유가 자신의 햇빛 알레르기와 관련이 있었어요. 토끼의 고민은 과연 해결이 될까요?<br>그리고 우리 아들은 ‘파리지옥’을 보더니 자기도 키워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그래도 장날에 가면 파는 것 같던데.. 시골이라 식물원도 없고, 가끔 주문하거나 부탁하면 부레옥잠이랑 같이 팔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찾아보려고요.&nbsp;<br>그러다 한 손님으로 인해 식물원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것을 듣게 돼요. 엄청 지독하다는데.. 얼마나 문제가 되었는지 경찰까지 나타나 조사를 하게 돼요. 그 냄새의 진상을 찾는 그 순간부터 호미양의 이야기까지 숨도 안 쉬고 달려왔던 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에서 저도 몰랐던 새로운 식물도 알게 되고 말이지요. 그래서 더 재미있었나 봐요. 서로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생존을 위해, 식물이든 동물이든 다들 무언가 하나씩은 있는 것 같아요.&nbsp;<br>이번 이야기도 그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것 같아요.그럼 ‘24분 편의점’ 5호는 또 어디에 오픈하게 될까요?무슨 주제로 나타날지 기대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93/cover150/k85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936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 62 - [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 62 - 국경일과 법정 기념일로 읽는 우리 역사와 사회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8127</link><pubDate>Wed, 01 Jul 2026 15: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8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9490&TPaperId=17368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4/3/coveroff/k1521394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9490&TPaperId=17368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 62 - 국경일과 법정 기념일로 읽는 우리 역사와 사회 이야기</a><br/>박동석 지음, 조성헌 그림 / 책숲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한권으로끝내는우리나라국경일과기념일 [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는 이유는 정말 단 하나예요!!!중요하니까!!무엇이?!!!우리나라의 역사가!! 우리나라의 문화가!! 말입니다!!!  &nbsp;  그저 중요하기 때문에 읽을까요?아니요, 우리 어른들, 엄마, 아빠들은 이해도 못할 이유가 바로.. 지금 말하려던 거예요.우리 부모들 세대는 어릴 때 학교에서 배웠어요. 무엇을요? 나라의 역사요. 기념일과 국경일이요. 아주 중요하게 여기고, 배웠어요. 노래도 있었어요. 그렇게 광복절을 배웠고,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알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떤지 아시나요?  &nbsp;  아이들이 어린이날은 아는데 어버이날과 특히 스승의 날은 몰라요. 이런 기념일도 모르지만 3.1절이 무엇인지 광복절이 무엇인지도 몰라요. 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직업 상) 광복절이 무엇인지, 유관순이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에 정말 충격을 받았어요. 시험 문제에 “대한 독립 만세”가 나왔는데 그게 뭔지도 몰랐어요. 할 말 다했죠? 학교에서도 분명히 가르쳐주겠지만 우리 때처럼 정말 제대로,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는지 요즘 아이들을 보면 궁금해요. 이 마저도 집에서 가르쳐야 하는 건지 말이에요.   &nbsp;  그래서 아이들과 [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을 함께 읽으며 우리나라의 국경일과 기념일을 하나하나 짚으면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좋은 날도 있지만 역사부분에서는 아마 마음 아픈 이야기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아무리 시대가 바뀌면서 세월이 흐르고 그들의 자손이 이어지면서 그 기억과 아픔이 흐려져도 잊으면 안 되는 것이 있잖아요. 저는 아이들이 제대로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nbsp;  월 별로 정리되어 있어요. 그래서 달력과 함께 보면 좋겠더라고요. 사진과 일러스트가 잘 조화를 이루어 설명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그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사진 하나만으로도 그때의 상황을 알 수 있으니 아이들도 생각하는 게 달라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 이 분들이 계셨기에 우리도 지금 이렇게 편하게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들에게 정말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요. 정말 추천해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4/3/cover150/k1521394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4039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엘리야 계시록 - [엘리야 계시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6091</link><pubDate>Tue, 30 Jun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60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788&TPaperId=17366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8/57/coveroff/k852138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788&TPaperId=173660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엘리야 계시록</a><br/>이요나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엘리야계시록  &nbsp;  우리가 ‘계시록’이라 하면 알고 있는 것이 성경의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66권 중 가장 마지막인 사도요한이 계시를 받아 기록한 예언서를 의미한다. ‘계시록’ 말 그대로 예언인 ‘계시’라는 것이다. 당시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로마제국의 상황을 이야기라고 있고, 재림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의 완성되는 때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이 크리스천인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예언서, ‘계시록’에 대한 이야기이다.  &nbsp;  그렇다면 도대체 ‘엘리야 계시록’은 또 어떠한 이야기일까,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우선적으로 성경에는 나와 있지 않을뿐더러 외경이라 한다면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다가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신학자도 아니고, 신학을 공부한 사람도 아닌 그저 일반 성도로서 이 책을 보고 읽고 느낀 점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혹, 글을 읽다가 무언가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 아닌 일반 평신도가 이 책을 보고 적은 것이라 생각하고(감안하고)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한 그저 한 사람의 소감이라 생각해주길 바란다. 그저 마음 편히 이 책은 이렇구나.. 하고 생각해 주길 바라며 어려운 이 책을 읽고 글을 써 본다.  &nbsp;  성경에는 죽음을 보지 않고 간 인물이 있다. 구약의 인물 중 죽음을 보지 않고 간 인물로 에녹(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_창 5:24)은 유명하다. 그의 선하심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한다. 그리고 멜기세덱 왕은 하늘을 직접 연관 짓지는 않았지만 제사장과 왕의 의미로 보기도 한다. 이는 애매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성경에서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_히 7:3”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엘리야.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_왕하 2:11”  &nbsp;  요한 계시록은 많이 알지만 엘리야 계시록에 대해서는 들어본 이가 얼마나 있을까. 심지어 나도 처음이기에 이 책에 대해서 찾아보고, 여러 문헌들도 보기도 하였다. 그러나 정확한 것은 당연히 없다. 단지 어떤 것을 보더라도 잘못 해석만 하지 않으면 되는 것 같다. 번역자들도 이 책을 읽는 우리도 주어진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말고 분별력 있게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엘리야의 이야기는 재미있는 부분(웃기다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다는 것이다.)들이 있어서 우리가 구약이지만 읽는데 힘들지는 않다.   &nbsp;  그렇기에 이번 책인 [엘리야 계시록]이 어떤 내용인지(일반적인 성경을 함께 읽어봄을 개인적으로는 추천한다.) 어떻게 번역이 되었는지 이 책을 통해 한 번 읽어 봄도 좋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8/57/cover150/k852138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8573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비수학 개념편 초등 3-2 (2026년용) - [수비수학 개념편 초등 3-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짜 실력자의 수학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4797</link><pubDate>Tue, 30 Jun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47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9622&TPaperId=173647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28/45/coveroff/k9720396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9622&TPaperId=173647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비수학 개념편 초등 3-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짜 실력자의 수학 비법</a><br/>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06월<br/></td></tr></table><br/>#교재협찬 #수비수학 3-2  &nbsp;  이제 여름방학이 한 달도 안 남았어요!!!초등 6년이라는 시간 중에서 가장 어렵고, 힘들고, 중요하다고 하는 초3시절을 지금 ING하고 있는 중이에요. 1학기 때에는 2학년 때 배운 구구단으로 곱셈은 이제 제법 잘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3학년 2학기가 최고 어렵죠!! 나눗셈에 분수까지 나오니까 말이에요. 그런데다 원이랑 들이와 무게 그리고 그래프까지.. 정말 초2때까지, 아니, 3학년 1학기 때까지도 본 적도 없는 것들이 대거 총출동해요!!  &nbsp;  그래서 3학년부터, 더 나아가서는 3학년 2학기부터 다들 ‘수포자!! 수포자!!’하는 것 같아요.그래도 첫째는 나름 진짜 노력하면서 잘 보냈는데, 둘째는 또 다르니 어떨지 너무 고민이 되더라고요. 저희는 더욱이 시골이라 학원도 없고, 학습지도 없으니 오로지 학교 공부, 그리고 문제집으로 집에서 하는 게 다인데, 이번 여름방학은 어떤 교재로 아이와 함께 수학을 공부하면 좋을까 했어요.  &nbsp;  그러다 저희는 큰아이 때부터 미래엔 초코 문제집을 활용했거든요. 그리고 둘째도 초코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종합 문제집(?)말고 수학을 기본 개념부터 유형별로 학습을 해야겠더라고요. 이제 진짜 어려워지니까요. 처음부터 어려운 것을 할 수도 없고 말이에요. 그래서 선택한 게 다른 과목은 다 초코로 샀는데 수학만 ‘수비수학 3-2 개념편’으로 준비했어요!!!  &nbsp;  [수비수학 개념편]은 밀 그대로 수학의 개념을 꼼꼼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배운 개념을 적용할 수 있도록 문제 집중 훈련을 해요.. 개념북으로 교과서의 흐름에 따라 개념을 익히고, 워크북으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고!! 그리고 [수비수학 개념편] 개념북의 하루 문제 푸는 양도 많지 않아요. 하루 4쪽, 2장의 분량이에요. 개념을 배우고, 실력 다지기로 문제를 풀고, 유형 마무리로 끝내요!! 또 유형 마무리에서는 서술형 문제도 있어서 문장제 문제 연습도 가능해요!!  &nbsp;  [수비수학 개념편] 워크북은 종합 문제집 같아요!! 문제만 집중적으로 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수학은 계속 반복해서 푸는 게 중요한 데 이러한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하는 단원 평가에 대비해서 단원 학습 마무리를 기본과 심화로 나누어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nbsp;  저희는 아무래도 학교 수업 외에는 수학문제집을 이렇게 푼 적이 없어서(가끔 학교에서 연산문제집만 줬어요) 문제를 읽고 생각하면서 푸는 게 어려웠지만 차차 적응하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4쪽씩 못하고, 하나 둘 나아가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이런 문제집을 푸는 요령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번에 초코도 많이 샀는데 수비수학이랑 함께 공부해야겠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28/45/cover150/k9720396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284512</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쉬운 교과서 : 국어 3~4학년 2 - [쉬운 교과서 : 국어 3~4학년 2 - 교과서 이해를 돕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4480</link><pubDate>Tue, 30 Jun 2026 14: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44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594&TPaperId=173644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1/54/coveroff/k7921395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594&TPaperId=173644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쉬운 교과서 : 국어 3~4학년 2 - 교과서 이해를 돕는</a><br/>신배화 지음, 김지하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쉬운교과서 #국어 2권  &nbsp;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2권으로 돌아왔어요!!1권에 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걸어 주었으니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nbsp;  우리 아들은 이번에 ‘저작권’과 ‘초상권’이라는 단어를 보더니 엄청 궁금해 하더라고요. 매번 이 두 단어를 자꾸 바꾸어 말했거든요!! 이번에 조금 더 정확하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독서 계획에 대해서 배우기에 아들에게 이번에 잘 배워서 우리 다가오는 여름방학 때 짧은 독서루틴을 만들자고 했어요!! 어떠한 책을 어떠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읽고 기록할지 말이에요. 그랬더니 우리 아들이 재미있겠다고, 독서 스티커판도 만들자고 하더라고요. 우리 아들은 이런 거 엄청 좋아하거든요.  &nbsp;  그런데 저희가 읽다 보니 독서 계획을 그냥 매일 몇 권, 무슨 책 읽기, 이렇게 생각했는데, 책의 종류에 따라 독서 계획도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생각은 또 안 해봤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것을 ‘대화하는 것’이라고 표현했어요. &lt;독서는 나와 책의 대화예요.&gt;라고 말이에요. 이 말이 아이들에게는 무겁고, 어렵지 않게 다가오겠더라고요.. 참 예쁜 말이죠? 어쩌면 별 거 아닌 말이 아이들에게는 편하게 들릴 수 있으니까요.   &nbsp;  그리고 국어사전에 대한 단원이 나오는데요!!!마침 학교에서 배울 거라 여름방학 때 국어사전 보는 법도 연습할 겸 어휘공부를 하려고 했어요.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나 어려운 단어 찾아보는 활동 말이에요. 단어의 뜻도 써 보고, 짧은 글짓기도 해보고~ 큰아이 때에도 이러한 활동을 했었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아들과도 함께 해보려고 했는데 마침 이렇게 국어사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었어요.  &nbsp;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권과 2권 모두 아들과 다시 한 번 더 읽으면서 국어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3권과 4권은 4학년 단원이니 참고해 주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1/54/cover150/k7921395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15426</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쉬운 교과서 : 국어 3~4학년 1 - [쉬운 교과서 : 국어 3~4학년 1 - 교과서 이해를 돕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4474</link><pubDate>Tue, 30 Jun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644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594&TPaperId=173644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1/56/coveroff/k8021395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594&TPaperId=173644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쉬운 교과서 : 국어 3~4학년 1 - 교과서 이해를 돕는</a><br/>신배화 지음, 김지하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쉬운교과서 #국어 1권  &nbsp;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권과 2권을 함께 받았어요.그 중에서 먼저 1권에 대해 소개해 보려고 해요!!!  &nbsp;  표지는 생각보다 학습도서 같아 보이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아, 아들이 볼 거거든요... 아무래도 아이들한테는 학습도서라고 해도 표지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가뜩이나 공부하면 힘들다고 하는데 표지까지 어려워보이고 지루해보이면 하기 싫은 공부 더 하기 싫잖아요;; 우리 아들은 1권의 표지를 보자마자 “엄마!! 여기 여자 아이에 머리 위에 느낌표가 있는데, 이거 읽으면 저도 똑똑해지는 거예요?”라고 하더라고요.  &nbsp;  제가 이 책을 읽는 이유가 바로 아들이 이런 말을 초3이 되어서 자꾸해요.제가 아이한테 ‘공부,공부’하냐고요? 아뇨~ 받아쓰기 00받아올 때도 열심히 했으면 된 거라고, 우리 더 열심히 해보자고 했는데요;; 그런데 왜 맨날 자기는 어휘력도 없고, 문해력도 없고, 바보라고 하는지.. 알고 봤더니 학교 선생님이 자꾸 저희 아들한테 그리고 반 아이들한테 그러나 보더라고요. 특히 저희 아들은 학원도 학습지도 없이 집에서 하지만 나름 바보는 아닌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 책을 함께 보면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면서 보기로 했어요!!  &nbsp;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권은 초3 1학기 국어교과연계예요. 책 소개와 문장의 짜임, 중요한 내용 찾기, 마음 전하기 등 1학기 동안 국어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나와요. 마리와 누리의 이야기를 만화로 보고, 그 내용을 생각해 보는 거예요. 단원에 맞는 내용을 질문과 대답을 통해 배우면서 어휘 정리도 하고, 퀴즈도 풀어요.   &nbsp;  특히 ‘어휘를 알면 교과서가 쉬워줘요’는 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어휘들을 정리해 주었어요. 선생님이 알려주는 것처럼 대화체라 아들이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렵지 않았어요. 그리고 퀴즈를 풀면서 어휘를 한 번 더 점검해 주고요!! 또 ‘똑똑! 쉬운 교과서 국어 보따리’는 아이들이 알면 좋은 국어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nbsp;  1권을 함께 보면서 2권도 무척이나 궁금해 하더라고요. 1권은 이미 학교에서 배우고 있으니 자신도 이거 학교에서 배웠다면서 말이에요. 2권은 또 무엇을 배울지 궁금해 하는데, 우리 아들은 여전히 “엄마, 나 이 책 보면 문해력이 좋아질까요?”라고 하네요;;; 그래도 저랑 함께 읽고, 생각하고 질문도 해보고 답도 찾아보다 보면 어느 새 국어라는 과목이 재미있게 다가오겠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1/56/cover150/k8021395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1567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특별 편 : 외계인들의 어린 시절을 엿보다 -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특별 편 : 외계인들의 어린 시절을 엿보다 -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55286</link><pubDate>Thu, 25 Jun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552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271&TPaperId=173552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53/coveroff/k8121302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271&TPaperId=173552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특별 편 : 외계인들의 어린 시절을 엿보다 -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a><br/>김기수 그림, 정재은 글, 정재승 기획 / 아울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정재승의인간탐구보고서특별편<br>우리 아들이 초등 1학년 때 누나가 보던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를 보고 궁금증이 많은 시절 질문폭탄을 많이 맞았어요!! 그때의 소원 중 하나가 한국사 선생님이랑 우리 정재승 선생님을 만나보는 거였어요. 선생님이 참 친하게(아마도 친근하다는 표현을 그때는 잘 몰라서 이렇게 말했던 것 같아요.) 생겼다면서요. 그래서 자기가 만나면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아닌 척할 텐데, 자기한테 말을 많이 해줄 것 같다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 아들에게는 이번 특별판이 더 특별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보통 이런 특별판은 지금까지와의 이야기하고는 다르게 비하인드 스토리나 이벤트 형식의 글들이니까요!!! 더 재미있잖아요!!!<br>그래서 이번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특별판]은 무슨 이야기로 꾸며졌냐고요?!&nbsp;아시다시피 이 책의 표지는 언제나 외계인들이 꼭 한 명이라도 나오잖아요!! 무언가 귀엽기도 하고, 무섭게 생긴 것 같은데 또 앙증맞고.. 진짜 세상에 이런 외계인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에요.&nbsp;<br>그런데 그거 아세요?&nbsp;지금까지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를 보면서 다양한 뇌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다루었어요. 인간의 감정이라든지, 인간의 기억력과 사춘기때의 뇌(저는 이 부분이 정말이지 공감도 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고, 엄마로서 마음이 참 복잡한 부분이었죠;;;;)라든지, 다양한 주제로 인간의 뇌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그래서 이번 특별판 중 특별한 부분 하나는 1권부터 19권까지의 이야기를 이 한 권에 핵심적인 부분을 담기도 했다는 것이지요!! 그럼... 이 한 권으로 어느 정도 뇌과학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일까요? 그리고 새로운 특별 보고서도 있는데 궁금하죠?!<br>머나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들은 지구에 도착해서 지구인들을 만나죠. 그게 우리에요!! 아마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가 새로운 행성을 찾는 건데... 이번 특별판도 이들의 지난 과거에 대한 이야기로 풀면서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외계인들의 어린 시절, 지금까지 다양한 뇌에 관한 지식들을 배웠지, 정작 지구에 온 외계인들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었잖아요. 그저 왜 지구에 왔는지 정도. 이들이 행성에서 지낸 어린 시절은 어떠했을지.. 너무 너무 궁금했어요. 그래서 아들이랑 읽기도 전에 먼저 책을 후루룩 넘겨보는 스포를;;; 그래도 다시 읽어도 재미있었어요;;;<br>그래서 우리 아들이 정재승선생님의 인간탐구보고서를 좋아하는 건가 봐요. 그저 지식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배움을 남기니까요. 언젠가 선생님을 보러 기차 한 번 타야겠어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53/cover150/k8121302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5341</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로그인, 동생을 만나러 갑니다 - [로그인, 동생을 만나러 갑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54985</link><pubDate>Thu, 25 Jun 2026 18: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54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193&TPaperId=17354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4/coveroff/k7421301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193&TPaperId=17354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그인, 동생을 만나러 갑니다</a><br/>고수산나 지음, 해마 그림 / 풀빛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로그인동생을만나러갑니다  &nbsp;  예전에 한참 방송에서 많이 방송했었죠.AI안경을 끼면 내가 보고 싶었던, 만나고 싶었던 그 사람을 잠시나마 볼 수 있었어요.그때의 생김새 그대로, 그 사람의 목소리와 습관 그대로, 나에게 해주었던 그 다정한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하나들.. 특히 자녀들은 부모님을 떠올리면서 울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자녀를 먼저 떠나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은 더할 나위 없이 그냥 잘 울지 않은 저도 울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아마도 저도 엄마여서 그런가 봐요.  &nbsp;  이번 이야기도 그래요.우리 집의 아이들처럼 서준이와 하준이도 매일 투닥거리면서도 잘 지내는 형제예요. 평상시에는 잘 지내는 것 같다가도 어느 새 다투기도 하고..그리고 질투도 하면서 괜히 미워하기도 해요.그냥 우리 집에 있는 아이들처럼 그저 평범할 뿐이에요.  &nbsp;  하지만 하나 달라졌어요. 하준이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죠.가족의 상실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거예요.  &nbsp;  [서준이는 자신의 마음을 보이지 않는 포장지로 싸고 또 감쌌다.]책을 읽다가 이 부분에서 참 마음이 아팠어요. 형인 서준이도 마음이 아팠지만 아빠, 엄마의 무게와는 또 다르니까요. 아마 언제나 무엇을 하거나 자신의 마음은 계속 포장해야할지도 몰라요. 그것이 참 슬프기도 했어요.  &nbsp;  [...... “미역국은 하준이가 좋아했잖아. 난 싫은데.” 한마디 대꾸로 하지 못한 채 미끌미끌한 미역을 목구멍으로 넘겼다.] 엄마가 계속 끓여주는 미역국에 서준이는 속으로 그 말을 삼키지요. 그래서 자신의 마음을 보이지 않는 포장지로 싼다는 게 이 말이었어요. 일상의 무엇이든지 하준이와의 추억과 하준이와의 기억과 하준이의 손길이 남아있으니까요.  &nbsp;  그런데 어느 날, 부모님이 ‘AI 추모 서비스’를 이용하게 돼요.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죽은 사람의 모습과 목소리를 AI로 살려서 만나게 해주는 거지요.그리고 드디어... 하준이를 만나게 돼요.이때 진짜 엄청 울었네요. 괜히...  &nbsp;  그런데 이게 끝일까요?AI를 통해 하준이를 만났으니 다시 서준이네 가족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서로 마음을 회복하고 다시금 일어설 수 있을까요?그리고 이 추모 서비스가 과연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과연 긍정적인 영향만 줄까요? 마지막에는 AI에 대한 여러 생각도 남게 되는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4/cover150/k7421301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77458</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6 -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6 - 문화 상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52760</link><pubDate>Wed, 24 Jun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52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72&TPaperId=17352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62/coveroff/k2421302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72&TPaperId=17352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6 - 문화 상식</a><br/>도니패밀리 그림, 박동명 글,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빨간내복야코 원작 / 아울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빨간내복야코어린이상식이거모르면지구인아님6  &nbsp;  “엄마, 이렇게 내복 입고 돌아다녀도 되는 거예요?!”하며 우스갯소리를 하는 우리 아들!!네~ 빨간 내복을 입고 다니는 우리 야코를 향한 말이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기억하기에 정말 좋은 캐릭터가 아닐까 싶어요. 생김새도 단순하게 생겼지요~ 그렇다고 맹~하지 않고 똑 부러지게 생겼어요!! 그리고 옷은 아주 눈에 띄는 정열의 빨간색!! 아이들이 집에서 매일 입고 있는 내복!! 그러니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캐릭터일 수밖에 없을 거예요.  &nbsp;  야코의 재미있는 에피소들로 엮어진 문화상식 학습만화!!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6” 이번에는 어떠한 주제들로 이루어졌을지, 그리고 어떻게 책이 구성되어 있을지 함께 여행을 떠나 봐요!!! 우리 아들은 벌써부터 기대감에 찬 표정이에요!!! 학교 숙제도 해야 하는데, 책은 보고 싶고.. 아주 엉덩이가 들썩들썩 난리났어요!!!^^ 아마 이 책을 본 다른 친구들도 그렇겠지요? 빨간 내복 야코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니까요!!!  &nbsp;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6“의 문화상식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엮었어요. 1장부터 음식, 스포츠, 음악, 문학 그리고 마지막 환경까지. 무엇보다 이 다양한 다섯 가지의 주제는 우리 친구들이 학교 교과영역에서 배우는 주제들이에요. 교과연계표가 함께 있어서 초등 몇학년 어느 과목, 어느 단원과 연계되어있는지 간단하게 잘 나와 있어요!!  &nbsp;  그리고 아이들도 궁금해 할 법한 주제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몰랐던, 그리고 ‘이건 왜?’라는 질문을 던지게 할 만큼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음식 상식’에서는 [음식에서 악취가 나는 이유는?]에서 음식에서 나는 냄새가 맛있는 냄새가 아니라 악취라고? 이건 무슨 말이지? 하면서 궁금했었어요. 그리고 아들은 아무래도 요즘 비가 와서 불어난 바닷가를 생각해서인지 마지막 ‘환경 상식’에서 [해수면이 상승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에 대헤서 궁금해 했어요. 가끔 질문했었거든요. 바닷물이 많아져서 땅이 가라앉으면 우리는 어떻게 하냐고요. 아무래도 바닷가 마을에 살아서인지 그게 제일 걱정이었나 봐요. 학교에서 환경에 대해 배우고 올 때면 꼭 이런 걱정을 했었어요!!;;;;  &nbsp;  ‘더 알아보기’코너로 문화 상식을 정확하게 더 짚고 가주니 진짜 상식이 풍부해질 것 같아요!!그리고 단원마다 주제 노래가 있어요!!! 빨간내복야코의 노래로 문화상식을 더 즐겁게~ 아이와 함께 듣는데, 아무래도 이거.. 입에서 떠나질 않을 것 같은 느낌이;;; 우리 아들 계속 흥얼거려요!! QR코드를 찍어서 듣는데.. 아무래도 누나가 학교에서 오면 둘이서 챌린지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62/cover150/k2421302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6287</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머리에 버섯이 났어요 - [내 머리에 버섯이 났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50987</link><pubDate>Tue, 23 Jun 2026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50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79&TPaperId=17350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6/0/coveroff/8963196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79&TPaperId=17350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머리에 버섯이 났어요</a><br/>주핀쉬안 지음, 류희정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내머리에버섯이났어요<br>[걱정을 하지 않는 방법, 걱정을 없애는 방법]세상에 이런 것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따르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하는데 이 또한도 ‘어떻게 해야 하나? 잘 될까? 안 되면 어떡하지?’하고 또 걱정할까요??? 하하하!!! 이거 원.. 뭘 해도 걱정의 걱정이 꼬리를 무는 상황이 되겠는데요? 역시 사람은 걱정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br>어딘가에서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사람이 대부분 하는 걱정은 90%가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아니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라고 말이지요. 그래서 막상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데 우리는 ‘괜찮을까?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어떻게 하지? 이런 병은 아니겠지.. 요즘 몸이 안 좋은데.. 혹시...’ 이러면서 진짜 없는 걱정, 있는 걱정, 오만가지의 걱정을 다 하잖아요. 또 결과가 좋아도 ‘다음에 또 검사 받아야하는데 어떡하지? 힘든데 잘 할 수 있을까?’ 등 결과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걱정을 만들어서 사서 고생해요;; 그게 우리네 인생인가 봐요;;;<br>우리 작은 오리도 그랬어요.&nbsp;어느 날, 평상시와 똑같은 아침이었을 거예요. 아니, 일어나 거울을 보기 전까진 말이죠.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에요? 거울을 보는데 머리 위에 무언가 뽕긋!! 솟아 올라와 있어요!! ‘이게 뭐지?’ 세상에나!! 어떻게 머리 위에 버섯이 자랄 수 있는 거지요? 갑자기 든 생각이 제 머리에 난 흰 머리가 생각이 나더군요!!! 의사 선생님은 오리에게 잠도 푹~ 자고 걱정도 하지 않으면 저절로 떨어진다고 아누 안심시켜주면서 말해줘요. 하지만.. 우리 그게 되던가요? 저도 잠도 푹~ 자고 고민을 안 하려고 해도.. 제 머리의 흰 머리는 계속 늘어나듯이 우리 오리 머리 위의 버섯은 여전히 계속 자라고 있어요. 진짜 우리 흰머리랑 똑같지 않나요? 완전 최고의 비유죠!! 하하하!!!<br>버섯은 자라고, 또 자라고, 계속 자라요. 제 머리의 흰 머리가 많아지고 또 많아지고, 계속 많아지듯이요;;; 오리의 표정을 보면 진짜..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요.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어떻게 오리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을까요!! 그러다 오리는 찾게 돼요!! 버섯을 없애는 재미있는 방법을요!!<br>어떤 방법일까요?이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도 ‘걱정’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해보았으면 좋겠어요.어차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걱정.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도 모르는 걱정, 일어났어도 해결이 안 된다면 새로운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우리 오리의 생각이 무엇인지 한 번 보러 갈까요?그리고 이 책의 가장 재미있는 건... 바로~~ 빵 터질 반전이 하나 남았다는 사쉴~!!! 하하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6/0/cover150/8963196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60091</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여름 고양이 - [여름 고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5606</link><pubDate>Sat, 20 Jun 2026 19: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56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87&TPaperId=173456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72/coveroff/896319688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87&TPaperId=173456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 고양이</a><br/>이혜인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여름고양이  &nbsp;  벌써 여름이다.그래도 아직 아침 바람은 조금 시원하다. 그래도 어느 새 기온이 올라갔는지 점점 더워진다. 그래도 조금씩 부는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 맑은 하늘은 이 더운 여름을 그나마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곧 정말 무더위와의 싸움을 해야 하는데, 이 뜨거운 여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무엇이 나를 지치지 않고 힘을 나게 만들어 줄까.. 생각해 본다.  &nbsp;  그나마 다행인 건 바닷가 마을에 산다는 것일까. 그리고 산과 자연이 있어서 그나마 더위를 피할 곳은 정말 많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이곳으로 여행오고, 피서를 오지만 우리는 그저 동네가 피서지요, 휴양지이니까 말이다. 그것을 한껏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nbsp;  [여름 고양이]는 여름이라는 계절을 이야기한다. 그 안에서 길고양이가 느끼는 감정, 그리고 방학을 맞아 할머니 집에 놀러 온 여자 아이. 이 둘의 만남을 통해 여름이라는 계절을 이야기한다. 일반적인 계절그림책처럼 여름에 대해 설명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여름을 싫어한다는 고양이와 그 고양이에게 함께 바다에 가자고 하는 여자 아이의 일상을 통해 여름을 이야기하고 있다.   &nbsp;  그저 담벼락에서 더운 여름을 피하려고만 한 길고양이. 그냥 “여름은 싫어”라고만 말하는 고양이, 너무 더워서 여름에 대한 좋은 것 보다는 싫은 것만 보이는 고양이. 그 고양이에게 갑자기 다가 온 여자 아이는 새롭기만 하다. 아니, 어쩌면 처음에는 귀찮았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아이를 따라갔다는 건 고양이도 어쩌면 여름이라는 것을 즐겨보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nbsp;  낯선 여자 아이와 함께 바다로 가는 길은 길고양이에게는 처음에 생각했던 감정에서 벗어나게 되는 계기가 된다. 혼자서는 바라보지 못했던 동네의 풍경들, 혼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의 신선함, 그저 매일 돌아다니며 보았던 모습들인데도 불구하고 혼자서는 귀찮고 싫었던 것들이 여자 아이와 함께 하면서 새롭게 다가오게 된다. 그렇게 여름이라는 것이 고양이에게 예쁘게 다가가는 것 같아 이야기가 진행이 될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후련해(?)지는 것 같았다.  &nbsp;  그렇게 도착한 바다. 그것에서 우리 길고양이는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생각하며, 느끼게 될까.아이와 함께 하면서, 그리고 옆에서 지켜보면서 여름의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자신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여름과 다시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 여름은 어떻게 다를까.낯섬에서 마음을 열기 시작하게 된 고양이.그 경험과 생각과 감정을 함께 느껴보았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72/cover150/896319688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7285</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2 : 고산 지대 - 히말라야 탈출 작전! -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2 : 고산 지대 - 히말라야 탈출 작전! - 호기심·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과학학습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5600</link><pubDate>Sat, 20 Jun 2026 19: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56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979&TPaperId=173456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52/coveroff/k2021399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979&TPaperId=173456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2 : 고산 지대 - 히말라야 탈출 작전! - 호기심·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과학학습만화</a><br/>김기수 그림, 서동건 글, 고구마머리TV 원작 / 아울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어쩔뚱땡고구마머리TV 12권  &nbsp;  고구마머리TV는 이전에 학습을 하게 되면서 아이가 시리즈로 영상을 모두 청취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이런 과학 유튜브를 처음 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빨리 초등3학년이 되기를 바랐었죠!! 왜냐하면 2학년 때까지는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지 않으니까요!! 과학이 너무 재미있는데,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고, 집에서는 어렵고 하니 빨리 초등3학년이 되어서 과학을 배우고 싶다고 매일 노래를 불렀었어요. 그것이 바로 고구마머리TV가 계기가 되었었어요.  &nbsp;  이번 고구마머리TV 이야기는 &lt;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2권_고산지대 : 히말라야 탈출 작전!&gt;이에요. 과학을 좋아하는데 또 좋아하는 유튜브를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또 시리즈로 하나하나 사달라고, 벌서 이야기하네요!!   &nbsp;  &lt;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2권_고산지대 : 히말라야 탈출 작전!&gt;에서는 평행우주라는 영역이 나와요!! 보통 영화에서나 보던 것을 이렇게 또 학습만화로 접하니.. 아들은 평행우주가 뭐냐고 묻는데, 참 설명하기가 어렵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책을 보면서 이해해보자 하면서 읽은 것 같아요.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요원 한 명으로 인해 지구 곳곳에 고구마머리호 파편이 흩어졌어요. 그런데 이게 또 우주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찾아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시작된 파편 제거 미션!!!  &nbsp;  그래서 가게 된 곳이 네팔인데.. 솔직히 아이들과 나라 이름 말하기하면서 네팔은 항상 말하지만 어떤 나라인지는 잘 알지 못했어요. 고산지대의 네팔은 날씨가 오락가락 하나 봐요. ‘원래 고산지대는 이렇게 날씨가 오락가락 정신이 없나?’하면서 읽는데, 산사태까지 일어나니까 여기서 생존하는 것이 먼저일 것 같았어요...;;;  &nbsp;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핵심 과학 개념부터 생존까지 연결해주고, 만화로 설명해주니 이해하는 데 정말 쉬워요!! 지식을 이해하고 확장하기까지 그래서 전국과학교사모임에서 추천하는 건가 봐요!! ‘과학 탐구 파일’, ‘고구마 위키’,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으로 과학적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저는 이번 책으로 아이들과 네팔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아요!!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영역의 지리까지 배운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고구마머리 대원들과 친구들은 과연 미션을 모두 수행할 수 있을지 함께 여행을 떠나 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52/cover150/k2021399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528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 -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 - 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5597</link><pubDate>Sat, 20 Jun 2026 19: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5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857&TPaperId=17345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83/coveroff/k7721378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857&TPaperId=17345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 - 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a><br/>전현정 지음, 서영 그림, 이현아 도움글 / 판크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마음날씨해결사오버니1권-친구가속상하게할땐어떻게하지  &nbsp;  요즘 아이들은 말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서툴고, 자기중심적인 것 같아요. 예전에 우리가 배웠던 예의(예절)나 배려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남을 배려하다 보면 아이들이 되려 바보 취급당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니 애당초 친구들 간의 관계에서 말로 자신을 강하게 보이려고 하고,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nbsp;  그런데 또 막상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상처가 되는 말을 들으면 속상해서 울고, 친구들과 다투고, 사이가 멀어지기도 해요.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보이더라고요. 저희 어렸을 땐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때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다투는 상황이 와도 서도 해결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혼자서 해결하는 것을 너무나도 어려워해요. 그러니 괜히 어른들의 개입이 들어가게 되고요.   &nbsp;  또 친구와 다투어도 어떻게 화해를 해야 하는지, 어떤 말을 하고, 표현을 해야 하는지 정말 어려워해요. 그리고 먼저 미안하다 말하면 그 친구가 잘못이 없어도 잘못한 것이 되고, 아이들끼리 서로 표현하는 것이 너무 서툴고 답답해해요. 그래서 이번 ‘오버니’친구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지 않을까 싶어요.   &nbsp;  오버니 친구는 토끼인 줄 알았는데, 우산행성에서 지구로 체험 학습을 온 외계인이었어요!!! 그런데 외계인이어서 일까요? 오버니는 무엇을 보는 건지 계속 “...... 맑고.” “...... 먹구름 조금.” “윽, 눈부셔! 해가 두 개나 떴잖아? 초대박 맑음!!”이렇게 말하는데, 아니 교실에서 친구들과 있는거면 날씨가 이렇게 맑았다, 흐렸다, 아니 그것도 해가 두 개?? 그건 아닐 텐데 말이지요!! 봤더니 오버니에게는 마음 날씨라는 것을 보여주는 렌즈를 끼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왜냐하면 오버니의 과제가 100일 동안 친구들의 마음 날씨를 기록하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렌즈를 끼고 친구들의 오늘 기분은 어떤지, 왜 그런 기분이 느꼈는지 알 수 있었던 것이었어요.   &nbsp;  기쁠 때는 해가 쨍쨍(그럼 해가 두 개인 친구는 엄청 기분이 좋았나 봐요;;), 우울할 때는 먹구름, 화가 날 때는 천둥 번개! 진짜 우리의 삶에서도 사람의 감정이 이렇게 보인다면 실수하는 일도 적고, 서로 다투는 일도 없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특히 우리 아들은 초3인데 오버니의 렌즈를 보면서 “엄마, 나도 오버니처럼 마음을 보는 렌즈가 있다면 엄마 마음을 볼 수 있을 텐데.. 그렇죠?”하면서 이야기를 해요. 그럼 가족 간에도 조심하고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을 테니까요.  &nbsp;  교실에서 친구들과 여러 일들이 있을 텐데, 오버니는 어떻게 마음 날씨를 보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까요? 혹시... 과제라고 그냥 마음 날씨만 적고, 옆에서 구경만 하는 건 아니겠지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83/cover150/k7721378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78347</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라이카의 산책 - [라이카의 산책 - 별로 떠난 떠돌이 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3191</link><pubDate>Fri, 19 Jun 2026 09: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31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871&TPaperId=173431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96/coveroff/k39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871&TPaperId=173431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라이카의 산책 - 별로 떠난 떠돌이 개</a><br/>알무데나 파노 지음, 성미경 옮김 / 분홍고래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라이카의산책  &nbsp;  아이들과 함께 라이카에 대해 찾아보았어요.과연 유기견 라이카는 인류를 위해 희생한 것일까요, 아니면 우주를 향한 걸음에 도움을 준 영웅일까요. 그래도 분명한 건 라이카 덕분에 과학자들은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을 거예요. 그래서 유인 우주비행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죠!!!  &nbsp;  그렇게 된 게 1961년 소년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하게 되잖아요. 우리 위인전(?) 같은 인물 책에도 나오고 말이에요. 그가 있기에는 우리의 강아지!! ‘라이카’가 있었다는 것이지요.  &nbsp;  그저 길에서 태어나고 자란 강아지.이름도 없이 온 동네가 나의 집인 것 마냥 살았던 강아지.어느 한 순간 이 강아지에게 이름이 생기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지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던 라이카.하지만 그 라이카로 인해 우리 인류는 많은 것을 얻었죠.  &nbsp;  현재에는 러시아에 라이카를 기리는 기념비가 있어요. 작은 강아지 라이카가 로켓 위에 있는 조각상인데 참 늠름해 보여요.아이들은 라이카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림책을 보면서 마음 아파하더라고요.그러면서 고맙다는 말을 해요.  &nbsp;  그리고 아들은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서 말해요.“엄마!! 라이카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96/cover150/k39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969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2317</link><pubDate>Thu, 18 Jun 2026 1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23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79&TPaperId=17342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7/coveroff/k832139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79&TPaperId=173423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케이팝데몬헌터스공식액티비티북  &nbsp;  [케이팝 데몬 헌터스]영화를 도대체 몇 번을 보았는지 모르겠어요!!!진짜 겨울왕국 이후로 역대작인 것 같아요!! 보통 영화를 보고 텔레비전에 반영이 되면 1~2번 정도는 더 보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알다시피 우리 아이들이 겨울왕국을 좋아하잖아요? 그것도 대부분 여자 아이들이겠지만요!! 그런데 역시나 이번 영화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남녀노소할 것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집 두 아이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영화를 엄청 본 것 같아요!!! 노래는 물론이고요!!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는 다 외울 것 같은?! 아주 대박 성공인 것 같아요!!  &nbsp;  그래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로 아이들을 위한 액티비티북이 나왔어요!!!이건 뭐 우리 집 둘째뿐만 아니라 첫째도 환장하죠!!! 중학생인데 이런 거 좋아하냐고요?! 아이고~ 말도 마세요!! 동생이랑 둘이서 하느라 정신없어요!!! 안 그런 척 둘이서 활동북 가지고 잘 놀아요!!^^  &nbsp;  그리고 우리 아들은 남자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예쁘고 아기자기한 것들을 엄청 좋아해서인지 이번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은 최고의 한수였어요!! 아이들이 커서 별로 안 좋아하지 않을까 했는데, 어른들도 이런 만화영화를 좋아하고 취미가 있듯이 좋아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nbsp;  50개 이상의 스티커들이 있는데, 아들은 벌써 공책에 붙이고 연필에도 붙여요^^ 좋아하는 케릭터들이니 더 마음에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그리고 액티비티북이라 역시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영역들의 활동들이 무수히 많아요!! 아직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어려워서 누나랑 같이 하지만 제법 잘 맞춰요. 그리고 미로 찾기와 게임, 색칠공부도 있는데, 역시 우리 아이들은 색칠공부는 영~~ 그래도 그나마 자신이 재미있게 봤고 좋아하는 캐릭터여서인지 그나마 예쁘게 색칠하는 것 같아요!!^^;;  &nbsp;  둘이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노래까지 찾아가면서 들으면서~ 부르면서~ 시원한 곳에서 액티비티를 하고 있는데, 어디 휴양지에 휴가 온 느낌 마저 드는 건 아이들이 즐겁게 즐겨서 이겠지요?! 이제 여름방학이고, 멀리 휴가도 가는데 차안에서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좋으실 것 같아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7/cover150/k832139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0762</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탁주쪼꼬 탁주의 숲 3 - [탁주쪼꼬 탁주의 숲 3 - 마인크래프트 모험 학습 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2309</link><pubDate>Thu, 18 Jun 2026 19: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23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9215&TPaperId=173423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69/37/coveroff/k3521392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9215&TPaperId=173423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탁주쪼꼬 탁주의 숲 3 - 마인크래프트 모험 학습 만화</a><br/>김형욱 감수, 탁주쪼꼬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탁주쪼꼬탁주의숲3권  &nbsp;  이제 아들도 초등3학년이 되니 여러 게임도 알게 되지만 아들이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유튜브로 마인크래프트 보는 거예요. 특히 할아버지 집에 놀러 가면 하루 종일 보는 것 같아요;; 집에서는 텔레비전도 없고, 휴대폰은 주말밖에 못하니까요;; 예전에 도대체 마인크래프트가 뭐길래 한 번 찾아 본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네모네모 세상에 대해서 알게 되고, 나름 교육적이기도 하구나.. 생각도 했었어요. 특히 이번 책은 우리 아들이 알고 있는 ‘탁주쪼꼬’라서 믿고 책을 보게 되었어요!!   &nbsp;  초등 인기 유튜버인 ‘탁주쪼꼬’의 탁주의 숲이라고 마인크래프트 모험이 시작돼요!!!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을 보고 있는 우리 아들은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야여서 잘 알고 보더라고요. 엄마는 봐도 다 똑같은 데 말이지요;;; 그런데 이런 네모네모 세상인 마인크래프트를 왜 하는지 무엇이 좋은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이 책은 그저 게임을 소개하는 건가? 단순한 게임북인가? 하고 말이에요.  &nbsp;  그런데 읽다 보니까 그저 ‘탁주쪼꼬’의 모험을 만화로만 보는 게 아니었어요. 그냥 재미로 보는 거였으면 ‘그래, 재밌구나!! 쉰다고 생각하고 보면 되겠네!!’했겠지만 게임 속에서 뭔가 교과서에서 볼 법한 것들이 자꾸 튀어 나와요!!!  &nbsp;  보니까 현직 초등 선생님이 마인크래프트라는 세상 속에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지식을 사를르~ 녹여 놓으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마인크래프트가 게임이니 모험을 떠나면서 당연히 미션이라는 것이 주어지겠지요?! 그때 수학, 과학, 국어의 영역들이 하나같이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고 있어요. 아들이랑 보면서 계산도 하고, 서로 협동하면서 배우는 사회영역, 과학.. 이렇게 실전 게임 속 세상이 아이들에게는 나도 모르게 배우는 배움의 학교가 되는 것이지요!!!  &nbsp;  그리고 이렇게 읽고, 함께 풀고,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스스로 할 수 있는 영역도 넓어지는 것 같아요!! 공부인지도 모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공부, 그 안에서 생각하고 해답을 찾으며 나아가는 자주적인 모습, 서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도 학습까지 완벽하게!!!   &nbsp;  우리 아들에게는 정말 딱!! 인 그런 책인 것 같아요!!!!그저 공부로만 보는 책이 아니라 재미와 학습까지!!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힘까지 기를 수 있는!! 시리즈별로 함께 보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69/37/cover150/k3521392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69379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탁주쪼꼬 탁주의 숲 2 - [탁주쪼꼬 탁주의 숲 2 - 마인크래프트 모험 학습 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2308</link><pubDate>Thu, 18 Jun 2026 1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2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389&TPaperId=17342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30/coveroff/k952137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389&TPaperId=17342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탁주쪼꼬 탁주의 숲 2 - 마인크래프트 모험 학습 만화</a><br/>김형욱 감수, 탁주쪼꼬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탁주쪼꼬탁주의숲2권  &nbsp;  마인크레프트라 함은 2011년(생각보다 오래 되었지요? 제가 아이들이 어리기도 했고, 게임과는 거리가 멀어서인지 몰랐지만 이제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를 하니까 ‘정말 오래 된 게임이구나.’를 알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오래 되었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발전한다는 것은 그만큼 인기도 있고, 아이들이 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이겠지요?!) 스웨덴의 모장 스튜디오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해요. 전 이 게임을 알았을 때 ‘네모네모 세상이구나.‘ 생각했는데,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자원을 모으고, 건축도 하면서 몬스터를 없애는 모험 게임이에요. 저도 유튜브에서 아들이 보는 것을 보았는데, 건축하느라 머리도 쓰고, 나름 괜찮았었어요.  &nbsp;  ‘탁주쪼꼬’ 탁주의 숲은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소재로 탁주와 쪼꼬의 모험 이야기가 만화로 펼쳐져요. 아들이랑 영상으로만 봤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냥 유튜브로 봤던 이야기랑은 다르게 초등학교 교과연계가 된다는 점이 엄마로서는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nbsp;  초등 교과 중 국어는 속담이나 관용 표현, 수학은 규칙 찾기와 공간, 입체 등, 사회는 우리가 사는 지역(아무래도 건축을 해서 그런가 봐요.), 무엇보다 과학의 영역이 더 많았는데, 동물, 힘, 생활, 물질, 소리, 자원, 운동 등 초3 과학을 배우는 부분부터 6학년의 과학 영역까지 모두 다 연계되어 있어요. 우리는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의 스토리로 본다고 하지만 그 안에서 초등 교과 학습도 함께 한다는 것이지요.   &nbsp;  그리고 이러한 교과 지식은 현직 초등 선생님이 들려주는 것이기에 정확하다고 볼 수 있죠!!! 그리고 아이들 입장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주어서 아마 수업시간에 배운 것도 있고, 배울 것도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nbsp;  그냥 만화와 교과 내용만 있으면 또 재미없겠죠?! 탁주가 이야기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코너를 만들었어요. 재미있는 퀴즈와 함께 주어진 미션들을 하나하나 클리어 해요. 그리고 탁주의 일기는 참 재미있어요^^ 또 마인크래프트 꿀팁이라든지 쪼꼬의 숲 가이드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마인크래프트의 세상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해주어요. 마지막으로 초등 선생님의 숲속 교실은 우리 친구들이 궁금해 할 교과서 밖 지식을 담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를 더 채워주었죠!!  &nbsp;  우리 아들은 벌써 2권을 읽고 3권을 읽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게음을 알기에 어떻게 책으로 만들어졌을까 생각했는데, 전 괜찮은 것 같아요!!무엇보다 아들이 잘 보니까 더 좋은 거겠지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30/cover150/k952137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3301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운동에서 찾은 우리 몸 이야기 - [운동에서 찾은 우리 몸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0180</link><pubDate>Wed, 17 Jun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01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9729&TPaperId=173401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24/coveroff/k852139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9729&TPaperId=173401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동에서 찾은 우리 몸 이야기</a><br/>정소영 지음, 권도언 그림 / 리틀씨앤톡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운동에서찾은우리몸이야기  &nbsp;  제가 학생 때만 해도 체육시간이 정말 재미있고 좋았어요. 비가와도 밖에서 체육! 눈이 와도 밖에서 체육!! 아이들이 밖에서 놀 것들이 정말 많았죠!! 체육관도 없기도 했었지만 그래도 밖에서 체육을 한다는 것은 아이들만의 특권, 권리 같았어요. 땡볕에도 아이스크림 하나에 체육하는 것이 좋았고, 시원하게 수돗가에서 물 틀고 노는 것도 좋았고 말이에요. 하지만 요즘은 밖에서 체육을 하는 것을 별로 보지 못했어요. 언제부터인가 실내 체육관이 생기고 나서는 아이들이 모두 실내 체육관에서 체육을 하는 것 같아요. 햇빛을 보지 않는다는 거죠. 그나마 지금은 그렇게라도 체육을 한다는 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nbsp;  운동을 해야 아이들의 몸도 튼튼해지고, 건강해지는데.. 어른이 되면 운동할 시간이 더 없어지는데 말이지요. 할 수 있을 때, 놀 수 있을 때, 마음껏 뛰어 놀아야하는데 말이에요.  &nbsp;  우리는 매일 몸을 움직여요. 학교오가면서 걷고, 뛰고, 그리고 글씨도 쓰고, 밥도 먹고. 이렇게 자잘하게도 많이 움직여요. 눈이 움직이고, 손이 움직이고, 발이 움직이지요. 그리고 이들을 움직이게 하려고 온 몸의 뼈와 근육, 혈관들이 엄청 바쁘게 움직일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생활하면서 가장 많은 신체를 활용할 때가 언제일까요. 맞아요, 바로 운동할 때에요!!!  &nbsp;  우리가 체육시간에 운동을 하기 전, 준비운동이라는 것을 해요. 갑자기 몸을 움직이면 내 몸의 뼈와 근육들이 놀라 움직이는 데 힘이 들기 때문이에요. 뼈와 근육은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데 엄청 큰 역할을 하는 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움직일 때, 체육시간처럼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반응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nbsp;  운동 전에 준비운동을 한다는 것, 수영을 할 때 호흡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빙글빙글 돌 때의 귀는 어떤지(이 부분은 우리 아들한테 매일 달팽이관 이야기를 많이 해 줘요. 하도 장난으로 빙글빙글 돌아서요. 그랬더니 이 부분은 아들이 제일 관심 있고 잘 들어 주었어요.), 그리고 요즘 학교에서 방과 후 활동으로 축구를 배워서인지 이 챕터도 관심이 많았는데, 여기서는 땀에 대한 이야기로 땀이 많은 우리 아들에게 호기심을 많이 자극하기도 했어요. 피와 혈액형, 소화기관 등 우리 몸의 주요기관들이 운동을 할 때 어떠한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 아이들과 그림과 설명으로 배우기 좋았어요!!!  &nbsp;  저희는 아들이어서인지 신체와 운동이라니까 더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더 잘 보았던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24/cover150/k852139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2455</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파란 토마토 블루  - [파란 토마토 블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0177</link><pubDate>Wed, 17 Jun 2026 16: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01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855&TPaperId=173401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0/97/coveroff/k0521378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855&TPaperId=173401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란 토마토 블루</a><br/>엠버 아위 지음, 김영아 옮김 / 노는날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파란토마토블루  &nbsp;  ‘다름’은 그냥, ‘다름’이에요.‘다름’이 무언가로부터 ‘차이’가 있음을 뜻하지 않아요.아이들은 그걸 알아요. 그리고 어쩌면 ‘다르다’는 것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을지도 몰라요.갑자기 아이들이 ‘다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그땐 아이들에게 무언가 외부로부터의 자극이 들어왔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  &nbsp;  우리 두 아이에겐 각 한 명의 친구들이 있는데, 모두 장애가 있어요.그런데 두 아이 모두 자신의 친구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그냥 당연한 듯이 친구처럼 지냈어요.그런데 어느 날 묻더라고요.“엄마, 내 친구가 그렇게 이상해요?”라고.주변에서 왜 이런 친구랑 노는지 물어 보았나 봐요. 그리고는 저희 아이들에게 ‘착하다’라는 표현을 했다고 해요. 아이들은 “그게 왜 착한 거예요? 친구라서 같이 노는건데, 그것이 무엇이 착하다는 거예요?”아이들은 알아요.그런데 그 틀을 어른들이 깨부수는 것 같아요.  &nbsp;  블루 토마토도 그렇지 않았을까요?블루 토마토의 친구들인 레드 토마토들은 블루 토마토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아주 친절했어요. 그가 다르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어요.그런데도 블루 토마토는 불편했어요.무엇이 블루 토마토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던 것일까요?  &nbsp;  블루 토마토는 ‘나를 찾기 위한 여행’에서 과연 자신의 가장 중요한 ‘나다움’이라는 것을 발겨하게 될까요? 그 여정의 끝은 어떨까요?이 그림책을 보면서 저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친구들이 생각이 났네요. 그 친구들이 이사를 갔지만, 그곳에서도 좋은 친구들, 만남이 있었으면 좋겠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0/97/cover150/k0521378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09718</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대화의 기술 - [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0114</link><pubDate>Wed, 17 Jun 2026 15: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401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340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off/k24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3401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a><br/>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대화의기술  &nbsp;  대화라는 것은 무엇일까?그저 상대방과 이야기만을 나누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 그냥 말이 언어가 왔다 갔다 하는 상호 작용 말이다. 하지만 대화라는 것은 그저 정보교환의 언어가 대화가 아니라 그 안에는 감정도 있고, 서로에 대한 관심도 있다. 그 대화라는 것 하나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관계라는 것이 성립이 되기도 한다. 대화 하나로 서로간의 관계가 계속 이어질 수도, 깨질 수도, 무너질 수도, 연결되어 하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nbsp;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전화를 잘 안한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서로 연락을 하는가? 바로 문자이다. SNS를 통해서든 어떻든 전화로 말로써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로 글로 대화를 나눈다는 것이다. 그래서 주변을 보면 정말이지 문자보내는 속도가 엄청나다. 나는 따라갈 수도 없다. 그런데 보면 언제부터인가 다들 휴대폰을 두드리지 말로 전화를 하는 것을 잘 보지 못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건 일로 상대방에게 전화를 하면 문자로 해달라고 한다. 전화로 하면 말을 잘 못하겠다나.. 이게 무슨...  &nbsp;  사람의 관계에서 말, ‘대화’가 빠질 수 없다. 친구 관계에서도 직장 동료 간에서도, 부부관계에서도, 어딜가나 누군가와는 문자가 아닌 대화로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 대화 하나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나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nbsp;  [인간은 입은 하나, 귀가 둘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_탈무드]대화의 시작은 바로 듣기부터라고 한다. 우리는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는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다가도 어느 새 대화의 주도권은 나에게 와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대화의 본질은 ‘이해’라는 것. 상대방의 이야기를 나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생각하고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려하며 이해를 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야 우리는 비로소 상대방과의 관계에 대한 친밀도가 높아지고, 신뢰가 형성이 될 것이다.  &nbsp;  [‘말을 잘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잘 말하는 것’이다._대학(大學)]우리나라 속담에도 이런 비슷한 말이 있다.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고. 이는 내가 말을 할 때 똑같은 말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상대방에게 칭찬으로 마음을 좋게 할 수도, 혹은 반대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는 말의 어휘 선택도 중요하지만 억양, 즉 말의 온도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는 주변의 사람들보다 가족들에게 더 모질게 말하지는 않는지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nbsp;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마지막에 말한 것처럼 그저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잘 말하는 법을 익혀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하는 것. 그것으로 서로 신뢰하고 관계가 좋아지기를 이 책에서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150/k24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490</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8716</link><pubDate>Tue, 16 Jun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87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56&TPaperId=173387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7/coveroff/89255692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56&TPaperId=173387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a><br/>윤지혜 지음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잠깐만요문어할아버지  &nbsp;  [반짝, 반짝, 반짝!!!]어딘가에서 눈부신 반짝임이 있어요!!=아들 : 엄마, 여기!! 여기에 매끌거리는 게 있어요!! 동글동글한 게 보석은 아닌 거 같아요!! 혹시.....  &nbsp;  송이는 푹푹 찌는 여름날 고양이 초코와 함께 푸르고 넓은 풀밭을 뛰어 다니면서 놀아요!!여기도 엄청 더운데, 지금쯤 밖에 나가면 숨이 턱턱 막힐 텐데.. 역시 아이들은 아이들인가 봐요!! 우리 아들도 학교 갔다 오면 숙제하고 밖으로 나가기 일쑤거든요!! 그런데 송이도 우리 아들처럼 저~쪽에서 무언가를 발견해요!!! [반짝, 반짝, 반짝!!!] 무언가 반짝거려요!! 아이들이라면 응당 엄청 궁금하겠지요. 그것이 무엇인지 말이에요. 송이와 초코고 그랬어요!!!  &nbsp;  그래서 가까이에 갔더니 세상에나?!?!?!바다 속에서 살고 있는 문어 할아버지가 땅 위로 올라 온 거였어요. 그것도 이렇게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날에 말이에요!!! 알고 봤더니 땅 위의 여름이 멋지다는 거북이 할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큰 용기를 내어서 이 멀리까지 여행을 온 것이었어요!! 세상에나!!! 그래도 거북이 할아버지는 땅 위와 바다 속을 모두 다닐 수 있는 분이지만.. 어떻게 바다 속에서만 살아야 하는 문어 할아버지가!! 그래서 문어 할아버지는 이 땅에 와서는 더운 여름의 날씨에 못 이겨서 쓰러져 계셨던 거예요!!  &nbsp;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무언가 엉뚱해요!!계속 문어 할아버지에게 모자를 씌워주는데.. 너무 더워 지친 문어 할아버지를 시원하게 해드리기 위한 송이와 초코의 아이디어였던 거지요!! 그런데 생각한다는 것이 우리 초3아들과 똑같아요!! 우리 아들은 또 옆에서 함께 보면서 “엄마, 초장모자는 어때요?_그래서, 문어 할아버지 네가 먹으려고?(아들이 문어를 좋아해요;;;)_아니요~ 그냥.. 하하하;;(의미 심장한 웃음을 지어요;;;)” 자신도 송이와 초코처럼 다양한 생각들을 내어요.  &nbsp;  그런데 비구름 모자 때문이었을까요.. 문어 할아버지는 역시.. 자신이 살고 있었던, 살고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송이와 초코는 큰 결심을 해요!! 그 결심은 어떤 결심이었을까요? 과연 문어 할아버지에게 어울릴 멋진 모자를 선물할 수 있을까요?  &nbsp;  이 책은 창작동화라고는 하지만 직접 그린 그림덕분인지 따뜻한 그림책 같은 느낌이 들어요. 글씨도 몽글몽글 예쁘고 말이지요. 아이들에게 예쁜 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동네 바닷가 근처에 문어 조각상이 있는데, 우리 아들은 지금 문어 할아버지와 그 조각상을 생각하면서 옆에서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기만 하네요;; 하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7/cover150/89255692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0719</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슈샤인 보이 - [슈샤인 보이 -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8172</link><pubDate>Tue, 16 Jun 2026 15: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8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95&TPaperId=17338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83/coveroff/89631968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95&TPaperId=17338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샤인 보이 -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a><br/>한태경 지음, 원유미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슈샤인보이  &nbsp;  전쟁이라는 것은 옛날의 일만이 아니지요. 아직도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금도 여전히 전쟁은 계속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죽고, 전쟁에 참여하면서 가족을 잃고, 부모를 잃은 아이들,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그 아픔, 무엇보다 자신의 나라를 잃게 된다는 것은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살아가야 할 터전을 지킨다는 것, 있다는 것은 사람으로서는 정말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 같습니다.  &nbsp;  우리도 그랬습니다. 벌써 6월이지요. 6월은 6일 현충일이 있고, 6.25 전쟁을 했던 그 날이 함께 있는 날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알까요? 현충일이 어떤 날인지, 6.25때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말입니다. 가끔 아이들을 수업하다 보면 참.. 8.15광복절이 어떤 날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알지만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은 모릅니다. 나라의 국경일을 하나도 모릅니다. 요즘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걸까요? 도대체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는 것일까요? 이 아픔의 날을 책과 함께 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봅니다.  &nbsp;  “엄마, 슈샤인보이가 뭐예요?”아들의 질문은 간단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의 이 말의 무게는 참 남다릅니다.“그럼 함께 읽어 볼까? 슈샤인 보이가 무엇인지, 어떤 내용인지?”그렇게 한 장 한 장 읽어내려 갑니다.  &nbsp;  1950년 6월 25일. 잊을 수 없는 그 날이지요. 다른 나라와의 전쟁도 아닌 한 민족끼리의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 아마 지도자들 빼고는 일반 백성들은 이유도 모른 채 시키는 대로 했을 겁니다. 서로가 마주보면 왜 죽여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죽이고 싶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그저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누어야만 했던 그 때. 참 마음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온 사람들은 서로 가족과 헤어지고 죽고, 떠밀려 어디론가 갑니다.  &nbsp;  찬희도 그랬습니다. 아버지는 전쟁에 끌려가 돌아오지 않고, 어머니는 돌아가셨습니다. 찬희는 동생 분희와 함께 도망치다 그만 동생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참 엎친 데 덮친 격이지요. 이때 나옵니다. 찬희는 분희도 찾아야 하고, 굶어 죽지 않기 위해 슈샤인 보이가 됩니다. 네, 슈, 신발을 샤인 밝게, 깨끗하게 닦아주는 일을 하는 구두닦이입니다. 그렇게 찬희는 슈샤인보이로 살아가면서 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리고 미군 폴을 만나게 됩니다.   &nbsp;  그와의 인연은 과연 이야기를 어떻게 이어나가게 할까요? 그리고 동생 분희를 만나 자신의 소원인 집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6월이 되니 이 책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아이와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 우리는 과연 다시금 만날 수 있는 날이 올까 하고 말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83/cover150/89631968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835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 소설 200% - [2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8170</link><pubDate>Tue, 16 Jun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8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9567&TPaperId=17338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48/coveroff/k0621395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9567&TPaperId=17338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0%</a><br/>김소윤 지음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200%  &nbsp;  책의 표지를 보고서 ‘참 감성적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비오는 버스 정류장 벤치에 앉아 있는 아이와 우산을 받쳐 들고 서 있는 아이.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큰 고래. 처음에는 연예소설인가, 아니면 고래가 있으니 꿈에 관한 성장 이야기일까.. 하면서 생각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고 작가에 대해 읽었을 때에는 더없이 놀랐다. 요즘에는 언제부터인가 청소년 작가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그 전에도 많았겠지만 출판이라는 것이 어려웠기에 힘들기도 했는데 요즘은 등단한 수 있는 길도 있고, 여러 출판사들도 많으니 이렇게 좋은 글은 책으로도 나오는 것 같다. 정말 어린 나이이지만 어른인 내가 읽으면서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다.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nbsp;  어쩌면 별 내용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다. 그저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겪는, 또래관계에서 있었던, 그리고 학교 밖의 일과 가정에서의 일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다 자란(?) 어른의 입장에서는 나의 그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작은 계기가 되기도 하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는 내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는 첫 단계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에 가끔 청소년 소설을 읽을 때면 마음이 복잡할 때도 많다. 그런데 이번 책은 또 청소년 소설인데, 청소년 작가가 썼으니 얼마나 더 많은 감정들이 섞여있을까. 아이들이 읽는다면 공감대가 100%, 200% 이상이지 않을까 싶다.  &nbsp;  중학교 3학년. 이제 정말 어른이 되기 전의 과정 하나가 끝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또 첫 출발을 내딛는 순간이기도 하다. 이 시간을 잘 버티고 견뎌야 고등학생이라는 또 다른 관문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말이다. 오랜만에 ‘마니토’라는 말을 보게 되었다. 가끔 딸이 우리 가족도 함께 ‘마니토’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학창 시절에 했던 이것을 이렇게 또 들어보게 될 줄이야. 참 신선했다. 아직도 아이들은 이런 활동을 할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 그건 궁금했다.  &nbsp;  선생님은 아이들과 ‘마니토’를 하게 된다. 그렇게 아이들은 남은 시간을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표지에서 봤던 두 친구. 서유빈과 유빈. 이름의 하나만 다르다. 유빈과 유빈. 이 두 친구는 선생님이 시키는 마니토 활동지를 채워 나간다. 어쩌면 1년이라는 시간동안 서로에게 관심이 없었을 수도 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유빈과 유빈뿐만 아니라 모두가 새로운 것들을 확인하게 되는 그런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nbsp;  그렇게 따뜻하고 학창시절을 추억하게 되는 소재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가정폭력이라는 주제가 살며시, 하나씩 비추어질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다. 이러한 가정에서의 유빈이는 어떤 마음으로 학교에 가고, 집에 있는 것일까. 그리고 또 다른 유빈이는 왜 스스로를 묶어버리는 것일까. 어른들의 세계도 복잡하지만 청소년시기는 복잡함을 넘어 심리적으로도 불안한 것 같다. 아마도 어린 마음에서 이제 성장하는 과정이기에 중심을 잡고 살아간다는 것이 낯설고 두렵기 때문일 것이다.   &nbsp;  유빈이와 유빈이는 선생님이 하자고 한 마니토를 하면서 서로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에게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서 가정에서 벗어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별거 아닌 것 같은 마니토이지만, 학교생활이고 친구관계이지만 이 시절에는 다른 무엇보다 가장 크게 와 닿고 중요한 부분이니까 말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48/cover150/k0621395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4815</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2 -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2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4016</link><pubDate>Sun, 14 Jun 2026 1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40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397&TPaperId=173340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off/k322139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397&TPaperId=173340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2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a><br/>Gakken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교재협찬 #초등영어교과서에서뽑은필수문장패턴 2권  &nbsp;  초3. 이제 공교육에서는 영어를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단계이지요. 그래서 우리 둘째도 영어는 학교에서부터 시작을 하고, 집에서 함께 보충해주고 있어요. 큰아이도 초3 때 영어를 시작했지만 주변의 우려와는 별개로 영어?! 원어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는 돼요!! 제법 학교 시험도 잘 보는 편이고요. 부족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다들 늦게 시작한다고 했을 때(어찌 보면 초3에 시작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아시다시피 다들 빠르면 5세, 이 전부터도 영어를 하고 적어도 학교 들어가기 전이나 초1때부터는 기본적인 건 다 하잖아요.) 저는 그냥 한글공부가 중요했고, 영어는 초3때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둘째도 누나처럼 학교에서 배우고 집에서 보충하기 좋은 교재를 찾고 있었어요.  &nbsp;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저희 아이처럼 영어를 정말 초3 때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그리고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친구들!!영문법이 어려운데, 어떤 영어 문제집으로 풀어야 할지,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친구들!!알파벳은 배웠는데, 영어로 말할 줄 모르는 친구들!!초등 영어를 미리 공부해보고 싶은 친구들이나, 학습 습관을 몸에 익히고 싶은 친구들!!모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교재라고 생각해요.제가 아이와 함께 하기 전에 어떤 교재인지, 어떤 내용인지, 어떤 점이 좋은지, 별로인지, 좋다면 어떻게 가르쳐서 강화시켜주고, 부족하다면 어떻게 보강해 주어야할지, 이런 부분은 양육자의 가치관과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니 보시고 판단하여 공부 계획을 세우심이 좋겠어요.  &nbsp;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교재의 특징 궁금하시죠?우선은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영어가 처음이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영어와 한글만 잔뜩 있는 것보다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함께 있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니까요. 그리고 하루 1회, 읽고 풀고 쓰고 이해하는 패턴으로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마지막의 복습 테스트로 확인하게 하지요. 무엇보다 음성 지원이 되어서 듣기와 말하기 연습할 수 있어요. 저희 아들에게는 이 부분이 정말 필요해요!! 원어민 선생님이 없으니까요!!   &nbsp;  그리고 전 또 이 교재에서 좋았던 게 쓰기 영역이었어요.‘쓰면서 마스터하자! 단어 연습 노트’도 있고, ‘쓰면서 마스터하는 교과서 문장 패턴 쓰기 노트’가 또 따로 있어서 이건 따로 들고 다니면서 해도 좋겠더라고요. 엄마가 시키는 영단어 쓰기가 아니라 교재에 함께 있어서 ‘꼭 해야 하는’이 되어버린 쓰기 연습. 지금은 쓰면서도 외워야 하니, 저는 이 부분에 엄청 별 꽝꽝주고 싶었어요.  &nbsp;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1권은 초등 1학년~3학년,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2권은 2학년~4학년을 권장해요. 알파벳 쓰기부터 기본 문장까지 이제 영어를 시작하고 어려워하는 친구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150/k322139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3242</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4014</link><pubDate>Sun, 14 Jun 2026 14: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4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97&TPaperId=17334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off/k312139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97&TPaperId=17334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a><br/>Gakken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교재협찬 #초등영어교과서에서뽑은필수문장패턴 1권  &nbsp;  초3. 이제 공교육에서는 영어를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단계이지요. 그래서 우리 둘째도 영어는 학교에서부터 시작을 하고, 집에서 함께 보충해주고 있어요. 큰아이도 초3 때 영어를 시작했지만 주변의 우려와는 별개로 영어?! 원어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는 돼요!! 제법 학교 시험도 잘 보는 편이고요. 부족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다들 늦게 시작한다고 했을 때(어찌 보면 초3에 시작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아시다시피 다들 빠르면 5세, 이 전부터도 영어를 하고 적어도 학교 들어가기 전이나 초1때부터는 기본적인 건 다 하잖아요.) 저는 그냥 한글공부가 중요했고, 영어는 초3때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둘째도 누나처럼 학교에서 배우고 집에서 보충하기 좋은 교재를 찾고 있었어요.  &nbsp;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저희 아이처럼 영어를 정말 초3 때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그리고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친구들!!영문법이 어려운데, 어떤 영어 문제집으로 풀어야 할지,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친구들!!알파벳은 배웠는데, 영어로 말할 줄 모르는 친구들!!초등 영어를 미리 공부해보고 싶은 친구들이나, 학습 습관을 몸에 익히고 싶은 친구들!!모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교재라고 생각해요.제가 아이와 함께 하기 전에 어떤 교재인지, 어떤 내용인지, 어떤 점이 좋은지, 별로인지, 좋다면 어떻게 가르쳐서 강화시켜주고, 부족하다면 어떻게 보강해 주어야할지, 이런 부분은 양육자의 가치관과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니 보시고 판단하여 공부 계획을 세우심이 좋겠어요.  &nbsp;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교재의 특징 궁금하시죠?우선은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영어가 처음이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영어와 한글만 잔뜩 있는 것보다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함께 있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니까요. 그리고 하루 1회, 읽고 풀고 쓰고 이해하는 패턴으로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마지막의 복습 테스트로 확인하게 하지요. 무엇보다 음성 지원이 되어서 듣기와 말하기 연습할 수 있어요. 저희 아들에게는 이 부분이 정말 필요해요!! 원어민 선생님이 없으니까요!!   &nbsp;  그리고 전 또 이 교재에서 좋았던 게 쓰기 영역이었어요.‘쓰면서 마스터하자! 단어 연습 노트’도 있고, ‘쓰면서 마스터하는 교과서 문장 패턴 쓰기 노트’가 또 따로 있어서 이건 따로 들고 다니면서 해도 좋겠더라고요. 엄마가 시키는 영단어 쓰기가 아니라 교재에 함께 있어서 ‘꼭 해야 하는’이 되어버린 쓰기 연습. 지금은 쓰면서도 외워야 하니, 저는 이 부분에 엄청 별 꽝꽝주고 싶었어요.  &nbsp;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1권은 초등 1학년~3학년,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2권은 2학년~4학년을 권장해요. 알파벳 쓰기부터 기본 문장까지 이제 영어를 시작하고 어려워하는 친구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150/k312139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3238</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3965</link><pubDate>Sun, 14 Jun 2026 1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3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33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off/k33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33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a><br/>윤동주.김소월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br>‘윤동주’하면 ‘별 헤는 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김소월’하면 ‘엄마야 누나야’가 전 제일 먼저 생각이 나요. 그 외에도 많은 시들이 있지만 전 그렇더라고요. 이번 책은 올 2026년이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80주년이라고 해요!! 와, 그러고 보면 이제 20년만 더 있으면 600년이 되는 거네요!!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했더니 “그럼 우리 한글의 600년을 보는 거야?!”하더라고요!! 무튼 그래서 이 뜻깊은 해를 기념하기 위해 한글을 가장 사랑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두 명의 시인인 윤동주와 김소월의 시 108편을 선정했어요. 그리고 그 시들을 우리의 손으로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필사전용 제본으로 엮었지요!!<br>책의 표지를 보면 정말 한글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표지에는 ‘한글을 가장 사랑한 시인 윤동주, 한글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시인 김소월’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아름답게만 표현하고 써있는 시들이 사실은 어두운 시절에 산 두 사람이었다면 믿으시겠어요? 네, 맞아요. 비로 일제강점기죠. 조선의 말과 글을 빼앗기는, 빼앗길 뻔한, 빼앗길 수도 있었던!!! 그 때!! 그 시절!! 이름도 빼앗겨 사용할 수 없었던, 참 슬픈 시대.&nbsp;<br>윤동주와 김소월은 정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마감했어요. 그럼에도 많은 시를 지었어요. 그 시절에도 한글로 시를 썼어요. 그런데 알고 보면 일제강점기가 그리 오래 된 때는 아니잖아요. 그럼 이 시들도 오래된 건 아니에요. 그래서 더 우리에게 잘 알려질 수도 있지만 이들의 시가 뮤지컬이나 동요(저 어릴 때에는 많이 불렀는데 말이죠..),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나오기도 했어요.&nbsp;그리고 청소년들은 잘 아는 게 학교 국어 교과서에 참 많이 실렸죠. 저도 학창 시절에 이 두 사람의 시를 많이 접하고, 시험에도 나왔던 것이 기억이 나요. 그리고 꼭 외웠던 것 같아요. 시험 때문에 외운 게 아니라 그냥 그분들의 시가 마음에 와 닿아서 아이들이 모두 외우고 다녔던 것 같아요.&nbsp;<br>필사 책이라 하면 우선 쓰기도 편해야 하는데, 제본 방식이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쫙쫙 펴지는 거라 읽고 쓰기에도 정말 편해요. 구겨야 함도 없고 말이지요. 저는 제 글을 쓰는 것도 좋지만 가끔 힘이들 때, 무언가 생각이 많을 때, 위로를 받고 싶을 때에는 누군가의 글을 읽고 쓰는 것이 힘이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요. 이번 책도 하나하나 쓸 때 마음의 위로가, 그리고 그분들의 삶을 마음껏 느껴보고 싶어요!!!<br>이번 필사책은 아이와 함께 해봐야겠어요. 이 두분의 시의 언어를 통해 아이의 마음에도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글의 위대함도 알았으면 좋겠고요. 필사의 힘. 저는 그 힘을 알기에 아이와 함께 하면서 많은 배움을 얻었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150/k33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327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3900</link><pubDate>Sun, 14 Jun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39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662&TPaperId=17333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42/coveroff/k3121396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662&TPaperId=173339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a><br/>양창삼 지음, (사)한국시인협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엮음, 나태주 해설 / 문학세계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가까이있어서고맙다<br>‘삶의 무게‘는 무엇으로 어떻게 재야하는 것일까요?과연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을 누군가가 판단할 수 있을까요?‘누군가는 잘 살았다, 누군가는 잘 못 살았다, 누군가는 업적을 많이 세웠다, 누군가는 인가가 많았다, 누군가는 사랑을 받았다, 누군가는 죄를 많이 지었다‘하고 말이지요. 그것 어떠한 기준으로 그 사람의 행실과 마음을 판단하는 것일까요? 상대방의 삶을 내가 과연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br>[가까이 있어서 고맙다]에 있는 시들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어요.누가 썼는지 모른다면 ‘이것도 시야? 이게 무슨 시야?! 무슨 내용이 아이들보다 못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시는 누가 어떠한 상황에 썼느냐에 따라 그 한 줄이, 그 한 마디가, 한 단어가 참 마음에 콕!! 하고 박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br>이 책은 그저 단순한 노년의 어르신들이 쓴 짧은 시가 아니에요. 만 65세부터 103세의 어르신까지 함께 하셨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 교포 어르신들까지 함께 한 정말 위대한 책이에요. 그분들의 삶이 이 하나의 글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부모님을 향한, 아내와 남편을 향한, 자녀를 위한 가족의 사랑과 그저 지나칠 수 있었던 그러한 모든 것들, 사람들, 그리고 자연과 환경들, 삶의 한 자락의 흔적들. 이 모든 것들이 이 시 한편으로 모두 담길 수 없지만 우리는 알아요. 그분들이 어떠한 삶을 살았을지 말이에요.&nbsp;<br>아이들은 이 글을 읽으면서 이해를 잘 못해요. 그렇겠지요. 그 삶은 어쩌면 저희도 어른이지만 다 알지는 못해요. 시대와도, 경험도 모두 다르니까요. 하지만 이젠 어떠한 마음이었을지는 알 것 같아요.<br><br>연탄<br>살아서는모두를 따뜻하게재가 되어도쓰일 곳이 있는<br>너의 일생을닮았으면 좋겠다.<br>----------------------<br>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남겨주는 것 같아요.내가 죽기까지 그저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라는 것. 누군가의 것을 뺏으려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베풀 줄도 알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삶이 아니라 이해하고 배려하라는, 그리고 그 사랑의 말과 행동을 베풀라는 것. 그런데 참 어렵잖아요. 가끔은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정말 어른들은 말씀하세요. 다 부질없다고 말이지요. 나중에는 후회할 일투성이라고요. 그런 이야기가 아직 몸소 와 닿지 않는 것도 있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일반적인 에세이나 자기계발도서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br>화려한 문구는 없어요. 낭만적인 단어도 없어요. 그냥 정말 평범해요. 하지만 그런 언어들이 우리의 마음을 더 행복하게도 하고, 울게도 하고, 웃게도하는 것 같아요. 너무 평범해서 그저 어른들의 이야기를 글로 듣는 것만 같아요. 어른들의 삶이 녹아나는 이런 짧은 시, 이런 책들이 좀 더 많아도 좋겠어요. 함께 느끼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42/cover150/k3121396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24271</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길냥이 사무소 옹샘 2 : 구리구리 달빛 샘터 사건 - [길냥이 사무소 옹샘 2 : 구리구리 달빛 샘터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2301</link><pubDate>Sat, 13 Jun 2026 14: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332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17&TPaperId=17332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3/coveroff/8963196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17&TPaperId=17332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길냥이 사무소 옹샘 2 : 구리구리 달빛 샘터 사건</a><br/>오드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길냥이사무소옹샘 2권<br>아들이 표지를 보더니 가장 첫 마디가 “엄마, 이 흰 고양이는 나이가 많아요? 기운이 없어 보여요!! 그런데 가장 큰 어른이라 대장일까요?” 저도 무척이나 궁금하더라고요. ‘길냥이 사무소’면 무언가 탐정 비슷할 것 같고, 아니면 동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 같은데.. 한 고양이는 아기 같아 보이고, 한 고양이는 엄청 험상궂게 보이고, 한 고양이는 뺀질거릴 것만 같고, 한 고양이는 대장같은데 나이가 엄청 많은 것 같고.. 이 네 마리의 고양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활약할지 궁금한 거예요. 어떻게 마을을 지켜내는지 말이에요. 일은 제대로 할 수 있는 건지.. 말이지요;;;<br>이 길고양이들이 있는 달빛마을에 새로운 친구가 등장해요. 이름은 ‘왕자’라고 하는데.. 행색은.. 꼬질꼬질 거지 같아요;; 어디 못 먹은 것처럼 삐쩍 마르고, 털은 윤기도 없고.. 어째 길고양이 친구들보다 더 형편없어 보였어요. 알고 봤더니 주인한테 버림받았더라고요. 그런데 더 안타까운 건 이 왕자만 버림받은 게 아니라는 사실이었어요. 왕자가 다른 친구들을 대신해서 물을 구하러 나온건데.. 그래도 마침 달빛마을의 달빛 수비대인 친구들을 만난거지요!!!<br>그래서 달빛 수비대 친구들이 왕자와 친구들을 위해 깨끗한 물을 구하러 달빛 샘터로 갔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그렇게 깨끗하고 맑았던 샘터가 아주 난리가 난 거예요!!! 어딘가에서 구릿구릿한 똥내가 나는 것 같고.. 물 위에는 왜 기름이랑 음식물 찌꺼기가 둥둥 떠다니는 걸까요? 아, 정말이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싫었어요!! 안 그래도 저희도 바닷가 마을인데 주말마다 관광객들이 왔다 가면 아주 온 동네가 쓰레기 천지에 바닷가 주변에는 먹다 남은 쓰레기들이.. 도대체가 왜 안 챙겨가는 것인지 모르겠어요!!<br>그런데 알고 보니 범인이!!!그래요, 맞아요.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아요!! 와!! 그러니 그런 못된 짓을 하는 것이겠지요!!그래서 길냥이 달빛 수비대원들이 혼내주려고 했지만.. 역시 술 먹은 사람은 이길 수 없는 건가요;;;역시 너무 막무가내이겠지요!!! 힘은 또 그럴 땐 장사보다 더 센 것 같고요!!!큰일이에요.<br>왕자와 그 친구들도 구해주어야 하고, 달빛 샘터도 지켜야 하고..&nbsp;우리 길고양이 생활 14년 차의 배테랑인 옹샘을 중심으로 세 명의 대원들은 이 모든 문제들을 과연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 범인!! 혼내줄 수 있을까요!!! 아주 흥미진진하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3/cover150/8963196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36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