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youjuhea님의 서재 (youjuhea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8 Nov 2026 03:35: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youjuhea</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youjuhea</description></image><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달팽이 학교 - [달팽이 학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9771</link><pubDate>Sat, 07 Nov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97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028&TPaperId=176197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9/79/coveroff/k2621310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028&TPaperId=176197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팽이 학교</a><br/>이정록 지음, 주리 그림 / 바우솔 / 2026년 11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달팽이학교  &nbsp;  내용이 그리 길지 않은 짧은 시 그림책입니다.하지만 그 짧은 내용 속에 바쁜 세상을 살아가며 여유가 사라진 어른들에게는 위로를 더해 줍니다. 그리고 빨리 해야 하고, 많이 해야 하고,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에게는 ‘느림의 미학’을 선물해 줍니다. ‘시’라는 것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글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들어있는 내용은 너무나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저 단어 하나에 위로가 되고, 꿈이 되며, 짧은 한 문장 하나하나에 힘을 얻고, 용기를 얻습니다. 이번 이정록님의 시로 주리 작가님이 글을 더해 더 멋진 책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출간된 지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지금도 여전히 인기가 있다는 것은, 이 책을 찾는다는 것은 아마 지금의 현실이 여전히 녹록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른도, 아이들도...  &nbsp;  표지는 달팽이 한 마리가 학교 교문 앞에 서 있습니다. 푸른 숲속에 있는 달팽이 학교.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책의 가장 뒷부분의 표지에 써있는 말입니다. [달팽이 학교는 선생님이 더 많이 지각한다.] 책장을 넘기는 시계의 바늘은 이미 수업시간을 훌쩍 지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미 교실에 들어와 책상 앞에 앉아 있지요. 그런데 선생님이 늦어도 다들 그러려니~하는 것 같습니다. 그때 드는 생각은 이거였습니다. ‘선생님 달팽이가 아이들 달팽이들보다 나이가 많아서 움직이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서 일까?’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교장 선생님이다 보니 나이가 많으시니까요.  &nbsp;  달팽이들의 시간은 우리들의 시간과 너무나도 다릅니다.많이 느립니다. 아마 성격 급한 사람들은 달팽이들의 느림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어쩌면 달팽이들에게는 엄청 빠르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워낙에 빠른 시대의 사는 우리들에게는 달팽이처럼 산다면 부적응자, 혹은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들의 느림이 게으름이라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들도 여유로운 게 아닐 수 있겠지만 그래도 그 느림이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를 줄지.. 읽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nbsp;  그렇지만 저는 달팽이들에게 배울 게 많았습니다.성격 급한,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가는 나이기에 이들의 삶이 나에게 조금은 느려도 괜찮다고, 실수해도 된다고, 조금은 천천히 가자고..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마음을, 생각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9/79/cover150/k2621310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49795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TV생물도감 7 : 엄청난 거대생물 - [TV생물도감 7 : 엄청난 거대생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8222</link><pubDate>Fri, 06 Nov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82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729&TPaperId=176182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33/19/coveroff/k782131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729&TPaperId=176182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V생물도감 7 : 엄청난 거대생물</a><br/>TV생물도감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TV생물도감 7권  &nbsp;  TV생물도감을 처음 접하고 나서부터는 시리즈별로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유튜브도 찾아보게 되고요!! 아무래도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다 보니 그 전반적인 과학의 영역들을 고루고루 찾아 읽고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실제같이 만들어진 책들이 있어서 아이의 호감도도 높아지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예전 제가 어렸을 적에는 당연히 거의 흑백이었고, 이런 기계들이 없다 보니 알 수 있는 것도 한정되었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사진보다는 그림으로, 그림도 없이 글만 잔뜩있는 과학책들이 정말 많았죠. 하지만 지금은 장비들이 워낙에 좋아지지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우주, 바다 등 다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컬러로 사진을 실어서 진짜 보는 것 같은 생생함을 전해주니 완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nbsp;  초고화질 탐사 사진들로 툰 형식으로 만드니 눈에도 쏙쏙, 그리고 진짜 실물을 보게 되는 거니 더 정확하고 말이에요!! 가끔은 이런 것을 진짜 어떻게 찍나 싶어요. 아무리 장비가 좋아도 말이에요. 어른인 저도 정말 신기해요. 솔직히 이런 활동들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엄청나게 인기가 많겠죠? 하하!!;;;  &nbsp;  이번 TV생물도감 7권에서는 땅이나 강 그리고 바다에 사는 거대 생물에 대해서 나와요!!! 지금까지 해양생물, 맹독생물 등 정말 희귀한 생물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거대하다고 ‘거대 생물’이라고 타이틀을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땅이나 강 그리고 바다가 우리가 놀랄 정도로 큰 거대 생물들이 얼마나 있다고 이렇게 만들었는지 많이 궁금했어요. 적어도 한 두 종류는 아닐 거잖아요? 그만큼 우리가 모르는 생물들, 그리고 알고 있는 생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게 있었다고?’ 할 만한 생물들...  &nbsp;  진짜 이렇게 이야기하니, 무엇이 이 책에 실렸을지 진짜 진짜 엄청 엄청 궁금하지 않나요?!?!참고로 작고 작은 벌레가 있는데, 그 친척의 관계인 00이는 몸길이가~ 무려!!! 그렇다네요!! 와!! 이건 진짜 실물 사진으로 봐야 해요!! 그런데 사진도 사진이지만 저는 실제로도 보고 싶을 만큼 궁금했어요. 우리 아들은 아주 그냥 발을 동동 굴려요!! 궁금하다고, 보고싶다고 말이지요!!  &nbsp;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도의 탐구노트’는 우리가 보면서 어려웠던 용어들도 배우고, 확장시켜 주기에 꼼꼼하게 읽고 넘어가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생물들이 더 있을까요? 과연 끝은 있겠지만 얼마나 더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33/19/cover150/k782131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331929</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빠 초등 6급 한자 2권 - [바빠 초등 6급 한자 2권 -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두뇌 자극 급수 한자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4992</link><pubDate>Thu, 05 Nov 2026 08: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4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030107&TPaperId=17614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37/77/coveroff/k712030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030107&TPaperId=17614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빠 초등 6급 한자 2권 -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두뇌 자극 급수 한자 책</a><br/>김정미 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07월<br/></td></tr></table><br/>#교재협찬 #바빠초등6급한자 2권  &nbsp;  지금 ‘바빠 초등 6급 한자’ 1권과 2권을 함께 하고 있어요!!! 그래서 ‘바빠 초등 6급 한자’ 1권에 대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저의 작은 리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큰 아이 때부터 바빠 교재를 사용하고 있지만(서포터즈 포함 내돈내산을 많이 하고 있는 교재예요!!!!) 둘째도 함께 할 만큼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수준도 잘 맞고, 영역별로 잘 되어 있어서 진짜 강추!! 원추!! 하거든요!!!  &nbsp;  ‘바빠 초등 6급 한자’는 개정 교과서 예문으로 학교에서의 배움과 연계가 되어 학교 공부에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줘요. 아무래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교과마다 어려운 어휘들은 모두가 다 한자어들이니까요. 진짜 한자를 모르면 수업할 때 모르는 것, 이해하기 어려운 것 투성이더라고요. 처음에 아들도 한자를 배우기 전에는 매일 하던 말이 “엄마, 이건 무슨 뜻이에요? 이건 무슨 말이에요?”라는 질문을 달고 살았으니까요.   &nbsp;  그런데 한자를 배우고 난 뒤로는 “엄마, 이건 이런 한자고 이런 뜻이지요?”라고 말하니 어휘 사용과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림 한자 카드가 있어서 오려 벽이나 문에 붙이고 공부해도 좋아요!!   &nbsp;  추가학습으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한자들을 써보는 활동이 있는데요, 단어, 유의어와 반의어, 그리고 사자성어까지 써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어요. 그러면서 ‘바빠 초등 6급 한자’는 초등 교과 필수 한자들을 완성하는 단계로 8급부터 차근차근 올라오면 좋아요!!!  &nbsp;  그럼 이제 ‘바빠 초등 6급 한자’ 1권과 2권을 열심히 하고 3권은 차후에 해보도록 할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37/77/cover150/k712030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377721</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빠 초등 6급 한자 1권 - [바빠 초등 6급 한자 1권 -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두뇌 자극 급수 한자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4990</link><pubDate>Thu, 05 Nov 2026 0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49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0107&TPaperId=17614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37/82/coveroff/k802030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0107&TPaperId=176149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빠 초등 6급 한자 1권 -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두뇌 자극 급수 한자 책</a><br/>김정미.강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07월<br/></td></tr></table><br/>#교재협찬 #바빠초등6급한자 1권  &nbsp;  이번에 누나와 함께 한자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저번에 ‘바빠 초등 7급 한자’ 1권과 2권을 모두 완료하고 시험을 봤었거든요!!! 누나는 ‘바빠 초든 6급 한자’ 1권부터 3권까지 했고요. 마침 그때 한국어문회 시험을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nbsp;  ‘바빠 초등 6급 한자’와 ‘바빠 초등 7급 한자’는 (‘바빠 초등 8급 한자’도 동일해요) 모두 한국어문회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라 아무래도 한국어문회 쪽 한자시험을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바빠 초등 6급 한자’에서는 초등 교과서 필수 한자들이 나오기 때문에 교과 연계에서도 공부할 때 아는 한자어들이 많이 등장할 거예요.  &nbsp;  안 그래도 아들이 한자를 배우기 시작한 이후로 “엄마, 이 단어는 이런 한자들이죠?”하면서 그 뜻을 알아내더라고요!! 누나도 그렇게 배웠는데, 아들도 한자를 배우니까 어려운 어휘라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릴 때일수록 한자를 배워두면 어휘공부에도 그리고 다른 공부를 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nbsp;  8급과 7급을 거치니 이제 6급 한자는 정말 보기에도 어려운 한자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쓰는 것도 더 복잡해지고요. 그래서 다른 것보다 한자를 순서대로 쓰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이게 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건지, 한자를 쓰는 건지 잘 모르겠더니 그래도 나중에는 조금씩 한자처럼(?) 쓰더라고요;;;  &nbsp;  또 마지막에는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연습해볼 수 있도록 하였고, 답안지도 있어서 실제 시험을 대비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6급 그림 한자카드가 함께 있어서 오려서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를 해도 되고(펀치로 구멍을 뚫어 고리를 걸면 좋아요!!) 집에서 게임처럼 가지고 놀아도 좋아요!! 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활용해 주세요!!  &nbsp;  그럼 저는 1권부터 2권을 함께 나아갈 거예요. 그리고 다음 달에는 3권을 하고 복습을 하면 시험대비 완벽하겠지요?!?!&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37/82/cover150/k802030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378246</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삼식이 특공대 - [삼식이 특공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1399</link><pubDate>Tue, 03 Nov 2026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11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107&TPaperId=17611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4/43/coveroff/8963197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107&TPaperId=17611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삼식이 특공대</a><br/>윤미경 지음, 송수혜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삼식이특공대  &nbsp;  내가 우선 이 책을 아들과 보려고 한 이유!!이 책의 우리 세 명의 “식”이들이 우리 아들 같아서였어요.역시나 우리 아들 “엄마, 얘는 나랑 이게 똑같고, 쟤는 나랑 이게 똑같고.. 얘도!!! 엄마 다 난데요?! 이거 내 얘기에요?!?!”라고 하는데.. 세상 모든 아들이 우리 “식”이들처럼 그런지는 몰라도.. 저희 아들은;;; 이 책을 보자마자 “와... 딱 우리 아들이네!!!” 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했으니까요;;; 하하하;; 웃어야 할지... 이 책을 보면서 “그래, 그래도 우리 아들이 이런 건 잘 하지.. 그래, 이런 걸 거야..” 뭐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읽었답니다.. 세상 모든 아들을 가진 엄마들이여!!! 힘내세요!! 파이팅!!  &nbsp;  [삼식이 특공대]에는 세 명의 “식”이들이 나와요. 우주의 평화를 지키는 용감한 히어로 바로, “최찬식”이에요. 우리 찬식이는 엉덩이 파워 가스를 날려요;; 슈퍼 우등 엉덩이를 가졌어요. 맨날 씰룩씰룩~~ 찬식이를 보며 우리 아들이 떠오른 건.. 그래서 매일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산만하다 주의를 듣지요. 의자에 엉덩이를 좀 붙였으면 좋겠어요..그리고 항상 외계와 텔레파시를 나누고 있다는 “강우식”. 그래서 텔레파시 초능력으로 물건도 깨뜨린대요. 텔레파시로 물건도 찾고요. 그런데 또 우연인지 몰라도 찾아요?! 그런 우식이를 바라보는 찬식이의 눈은 또 하트뿅뿅이에요.. 어쩜 좋아요;;;;; 마지막 “닭갈비랑 도라지... 무침, 감자 소시지볶음, 현미 잡곡밥........” 이건 뭐 진짜 돼지코도 아니고... 신비한 코를 가진 “박봉식” 친구들이 매일 메뉴를 물어 봐요. 그런데 다 맞춰요. 우리 아들도 냄새에 아주 민감한데.. 무언가를 만들면 척척 맞추고 말이지요.   &nbsp;  그러니 이 “식”이들을 보면서 아들이 생각나지 않겠어요?!?! 딱 봐도 우리 아들을 분리시켜 놓은 거 같아요;; 하하하!!! 이 아이들을 보면서 친구들의 눈초리도 받기도 하고, 선생님이랑 이야기도 하고.. 팜 평범하지만은 않아요. 그렇다고 규칙을 어기는 것은 아니지만, 분위기를 가끔은 재미있게 해주기도 하지만, 그것이 참 상황에 맞게 해야 하는데.. 이 친구들의 행동은 종잡을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잘못된 것도 아니고.. 서로 이해하고 잘 지낸다는 것이 참 어려워요.   &nbsp;  그런데도 이 친구들은 좋은 선생님을 만났어요. 우리 아들도 이런 지혜로운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어요. 아이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그 다름이 나쁜 것이 아니라 특이하지만 강점으로 만들어 주고, 이해해주고, 이끌어 주고...  &nbsp;  “고마워. 모두 이렇게 착하게 대답해 주다니. 찬식이, 우식이, 봉식이는 우리 반의 보물들이야. 너희의 특별한 능력을 선생님도 기대할게.”_p.61  &nbsp;  이렇게 말해주시는 선생님이 얼마나 계실까요?!이 친구들이 부럽더라고요. 친구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반에서 잘 융합될 수 있도록, 남들이 보기에는 개구쟁이 모습들을 귀함으로 여길 수 있도록 해주는 선생님의 말씀. 이 세 친구들의 이야기들이 더 궁금하시죠? 어떤 특공대를 만들었고, 무엇을 했을지... 한 번 같이 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4/43/cover150/8963197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4437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2 - [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2 - 생물 학습 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6436</link><pubDate>Sun, 01 Nov 2026 0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64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010&TPaperId=176064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4/95/coveroff/k442131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010&TPaperId=176064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2 - 생물 학습 만화</a><br/>강신영 그림, 강민희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정브르 원작 / 겜툰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물고기보다작아진정브르 2권  &nbsp;  정브르 시리즈는 너무나도 재미있고 유익한 것 같아요.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정브르 탐험기 등 아이가 좋아하는 생물, 과학 시리즈니까요!!! 그 중 이번 “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는 올 여름에 보고 가을의 중반을 지나 시즌 2가 나왔네요!!! 역시나 망망대해의 한 중간에서 여전히 요거트 통을 타고 있는 테일과 정브르, 그리고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수달 달이. 표지만 봐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두근거리는!!!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면 무언가 새로운 생물 친구도 보이고, 땀이 삐질.. 무슨 상황인지 너무나도 궁금해요!!!   &nbsp;  이번 이야기에는 문어가 나오는데요(다른 생물도 나와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보게 되었어요. 안 그래도 저희는 바닷가 마을이라 어시장에만 가도 널린 게 문어라 아들이 엄청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장날에 본 문어를 기억하면서 읽으니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장날에 가서 다시 문어를 볼 거라고 이야기하네요.  &nbsp;  저는 TIP부분에서 문어에게도 모성애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새로 알았어요. 아빠의 부성애인 가시고기는 많이 알아도 문어에게는 모성애가?!?! 싶죠? 엄마 문어는 알이 부화할 때까지 먹이도 먹지 않고 알을 돌본다고 해요. 그런데 혹시 아셨어요? 문어가 알을 낳는다는 것을요?? 저는 그냥 숨풍~ 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남편이랑 딸에게 물었더니 남편은 알, 딸은 새끼, 그런데 어패류는 알인데.. 문어를 어패류라고 생각하지 않았나 봐요;; 어쩜 좋아요;;; 아, 정말이지!! 그래도 아들은 맞췄어요;; 진짜 많이 웃었네요!!!  &nbsp;  그리고 갯민숭달팽이는 무슨 해삼도 아니도 생긴 게... 그리고 공작갯가재는 엄청 화려하고요!!! 바다 생물을 보다 보니 정말 신기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생물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브르의 기똥찬 퀴즈는 그저 재미로만 보는 것이 아닌 내용을 다시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짚고 넘어갈 수 있어요!! 빈칸 채우기 같아서 서로 읽고 퀴즈 풀기 게임을 하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가로 세로 낱말 퀴즈가 있어서 처음부터 이야기를 되내어볼 수 있어요!!!  &nbsp;  이번 이야기는 1권보다도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계속 신기한 생물과 정보들이 나오니 궁금한 것들도 많은 것이니까요!! 저는 이번에 기억나는 생물도 많고, 정브르를 통해 오히려 엄마인 저도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4/95/cover150/k442131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749557</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 - [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 (스페셜에디션) - 매일 10분, 내공을 키우는 고전 한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6434</link><pubDate>Sun, 01 Nov 2026 0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6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1384&TPaperId=17606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47/coveroff/k6321313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1384&TPaperId=17606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 (스페셜에디션) - 매일 10분, 내공을 키우는 고전 한 문장</a><br/>미리내공방 엮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1일1페이지고전수업365  &nbsp;  필사를 한다는 건, 참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같다.책을 읽을 때, 분명히 나의 마음을 울리는 문장도 있고, 나를 웃게하는 문장도 있다. 그 안에서 울림을 느낀다. 그때마다 그 날의 종이를 한 장씩 꺼낸다. 분명히 필사하는 노트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가끔은 그 노트보다 작은 메모지가, 작은 카드 한 장이, 그냥 아무것도 없는 하얀 백지가 그 날의 기분을 적게 만든다. 그리고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이것이 책을 읽으면서 그 책의 내용을 기억하게 해주는 역할도 하겠지만 그 문장 하나로 나의 기분이 좋아진다면, 그것이 필사를 하는 이유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nbsp;  이번 ‘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는 하루 한 문장, 하나의 동양 고전의 한 줄로 지혜를 나눈다. 일년 365일을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읽고, 필사를 한다면 내 어지럽던 마음도 조금은 더 단단해지고 딱딱한 마음이 조금은 너그러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에는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의 사서뿐만 아니라 ‘명심보감, 채근담, 손자병법, 목민심서’ 등 동양 고전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nbsp;  [나만의 로드맵을 그려라_성현의 가르침과 행적을 따르지 못하면 궁극적인 도에 이르지 못한다. - 논어_P.98]  &nbsp;  딸아이와 함께 훑어보았다. 우선은 어떤 말들이 나에게 마음에 드는지, 읽고 싶은 내용인지 살펴보면서 하나씩 이야기 해보기로 하였다. 아이가 고른 문장이었다. 지금 중2로서 다들 알겠지만 엄청난 삶의 기로에 서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고민도 많은 시기이다. 그렇기에 이 부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남을 모방할 수는 있어서 무조건 베끼는 것은 나쁘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색깔을 찾아야겠다는 것. 그렇게 자신의 목표를 찾고 나아가야겠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어렵다면서 한숨을 쉬기도 한다.  &nbsp;  그래서 나는 [성공의 길은 자유롭고 다양하다_어떤 사람은 마음을 수고롭게 하고, 어떤 사람은 몸을 수고롭게 한다. 마음을 수고롭게 하는 자는 사람을 다스리고, 몸을 수고롭게 하는 자는 사람의 다스림을 받는다_맹자_P.144]로 답을 주었다.  &nbsp;  사람마다 잘하는 것도 다르고, 그 길도 다르다는 것을. 내용과는 조금 다르게 말을 했지만 그래도 아이에게는 무언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nbsp;  이 모든 내용을 하루 10분 정도 투자하여 세상 속에서 흔들릴 때마다 나의 마음의 중심을 다잡게 도와 줄 것이다. 그리고 학교생활, 직장생활, 가정생활 등 나의 모든 삶의 전반적으로 막히고 힘들 때 처세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고, 갈 길이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에는 해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옛 사람의 지혜가 어찌 보면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솔직히 엄마, 아빠. 부모님의 말씀이 언제나 옳았다는 것은 잘 알 것이다. 그 분들은, 그리고 우리는 아이들보다 더 오래 살았고, 경험을 했으니까 말이다. 그래도 부족하기에 우리는 하루 한 줄에 생각의 깊이를 더 할 것이고, 더 나은 방향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nbsp;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필사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이 365일이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47/cover150/k6321313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3470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 -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6432</link><pubDate>Sun, 01 Nov 2026 0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64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888&TPaperId=176064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3/coveroff/k202131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888&TPaperId=176064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중학생이꼭읽어야할추천도서100 #청소년서평  &nbsp;  우리는 책을 읽으며 새로운 지식을 얻기도 하고,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저절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적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은 앞으로 독서를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싶은 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nbsp;  이 책은 전국 중학교 교육 현장에서 추천한 100권의 도서를 소개하며,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알려 준다. 중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며 지식과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평소에는 내가 관심 있거나 흥미를 느끼는 분야의 책을 중심으로 읽게 된다.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익숙한 분야에서 벗어나 새로운 주제의 책을 읽는 것 역시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관심을 두지 않았던 분야에도 도전하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상을 만나고 싶어졌다.  &nbsp;  앞으로 나는 책을 단순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읽은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독서를 하고 싶다. 이를 위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문장이나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기록하고, 그 내용에 대해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도 함께 정리할 계획이다. 책을 읽기 전에는 제목과 소개 글을 살펴보며 어떤 내용을 다룰지 예상해 보고, 읽은 후에는 핵심 내용과 느낀 점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 보고 싶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시 읽거나 관련 자료를 찾아보며 해결할 것이다. 또한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보거나 일상생활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본다면 배운 것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독서 과정을 조금씩 발전시켜 나간다면 책을 읽는 시간 자체뿐만 아니라 그 시간에서 얻는 배움도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nbsp;  특히 나의 꿈은 변호사이다. 나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법률 지식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기르고 싶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에는 저마다의 배경과 여러 사람의 입장이 존재한다. 따라서 어떤 문제를 한쪽의 시선으로만 바라보기보다는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무엇이 옳은지 스스로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독서는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만나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앞으로 역사, 사회,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세상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고 싶다. 또한 책에서 얻은 정보를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는 그 내용이 타당한지 질문하고, 여러 근거를 비교하며 나만의 판단 기준을 만들어 가고 싶다. 이러한 과정이 쌓인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자신의 권리와 입장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변호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nbsp;  물론 처음부터 모든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책은 내용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기대했던 것만큼 흥미롭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경험도 독서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모든 책을 똑같은 방식으로 읽거나 정해진 분량을 채우는 데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각 책에서 나에게 필요한 배움을 발견하는 것이다. 때로는 한 문장을 오래 고민하고, 때로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면서 나만의 생각을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 실제 사회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는 습관도 기르고 싶다. 이렇게 독서를 생활 속 배움으로 연결한다면 책은 단순한 지식의 모음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태도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nbsp;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은 나에게 단순히 읽어야 할 책의 목록을 알려 주는 것을 넘어, 앞으로 어떤 태도로 책을 읽고 성장해야 할지 생각하게 해 주었다. 나는 100권을 모두 읽는 것 자체만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한 권을 읽더라도 그 안에서 배울 점을 찾고, 나의 생각과 행동에 작은 변화라도 만들어 가고 싶다. 독서는 단기간에 눈에 띄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꾸준히 읽고 생각하는 시간이 쌓인다면 언젠가는 이전보다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앞으로도 다양한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 그렇게 쌓아 온 배움이 훗날 나의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3/cover150/k202131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7307</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6428</link><pubDate>Sun, 01 Nov 2026 0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64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663&TPaperId=176064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76/coveroff/k06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663&TPaperId=176064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a><br/>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청소년을위한생각이자라는시사토론 #청소년서평  &nbsp;  이번 책은 아이와 함께 보면서 학기 중에는 주말마다, 그리고 방학 때는 매일 활용을 해보려고 한다. 무엇보다 주제에 대해 직접 글을 써 보고, 찬반 의견을 살펴보면서 다양한 생각들을 접해볼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주장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은 또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반대 생각도 해 볼 수 있기에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도록 해 준다.아이와 함께 해 보면서 아이의 생각도 몇 자 적어 본다.  &nbsp;  --------------------------------------  &nbsp;  세상을 제대로 읽고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힘은 요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 중 하나다.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은 단순한 지식 암기를 넘어, 사회의 다양한 쟁점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해 내 생각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보려고 한다.  &nbsp;  우선 책에 나오는 64가지 시사 이슈를 차근차근 둘러보며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야겠다. 평소 뉴스를 볼 때 그냥 정보만 받아들이고 넘어갈 때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찬성과 반대 양쪽 입장을 모두 꼼꼼하게 따져보는 습관을 들일 생각이다. 매주 관심 있는 주제를 몇 개 골라 배경과 쟁점을 분석하고 내 입장을 정리하다 보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사회 현상을 넓게 보는 눈이 생길 것 같다.  &nbsp;  그리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쓰는 연습도 꾸준히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수행평가나 토론, 논술 같은 실전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잘 보여준다. 책에 나온 핵심 키워드와 근거를 참고해 내 주장을 먼저 분명하게 밝히고, 거기에 맞는 타당한 이유를 붙이는 연습을 계속할 것이다. 상대방이 어떤 반박을 할지 미리 예측해 보는 연습까지 해두면, 실제 토론이나 수행평가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내 의견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nbsp;  마지막으로 책 내용을 읽고 끝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일상으로 확장해 보려고 한다. 책에서 다룬 주제와 관련된 최신 뉴스나 새로 바뀐 제도가 있는지 직접 찾아보면서 시사 상식을 넓힐 것이다. 학교 수행평가나 모둠 활동에서도 책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적으로 써먹고, 친구들이나 가족들과도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소통하는 실력도 키우고 싶다.  &nbsp;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을 차근차근 계획대로 활용하면서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어디서든 내 생각을 막힘없이 논리정연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76/cover150/k06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7609</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통합사회 법학 - [통합사회 법학 -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읽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3243</link><pubDate>Fri, 30 Oct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6032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723&TPaperId=176032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34/49/coveroff/k1321317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723&TPaperId=176032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통합사회 법학 -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읽는</a><br/>민성원.김재현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통합사회법학  &nbsp;  이번 책은 아이를 위해서 함께 보기로 하였습니다.아무래도 꿈이 법과 관련된 쪽이라 관심이 많을 것 같았는데, 감사하게도(중2니까 이런 마음이 드는 거겠지요;;; 하하!!) 좋아하더라고요!!! 자신이 관심이 있기도 하고, 표지부터도 마음에 든다고 하니...그래서 아이에게 한 번 보면서 어떨지, 그리고 어떤지 이야기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nbsp;  ----------------------------  &nbsp;  나의 꿈은 변호사다.평소 법과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억울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 ‘통합사회 법학’이라는 책을 읽게 되어 더욱 기대되었다.  &nbsp;  이 책을 통해 평소 어렵고 낯설게 느껴졌던 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깊이 배우고 싶다. 또한 다양한 법적 사례를 접하며 사건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능력과 올바르게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  &nbsp;  아직은 변호사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이지만, 지금부터 꾸준히 배우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을 성실하게 읽으며 법에 관한 지식을 쌓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그냥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할 계획이다.  &nbsp;  이번 독서가 단순히 책 한 권을 읽는 경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언젠가 변호사가 되었을 때 이 책에서 배운 내용들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꿈을 꾸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성실하게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nbsp;  ----------------------------  &nbsp;  법의 시작과 함께 우리나라 헌법, 그리고 국제법까지 다루고 있어요.그리고 가끔은 법에 대한 괴리도 있고,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하는 이야기들도 실려 있어서 너도 솔찬히 배우고 있답니다.   &nbsp;  특히 시작부터 관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라마다 다른 관습으로 문제가 되는 것들. 다른 나라에서는 인사로 표현하는 것이 어떤 나라에서는 욕이 될 수도 있는. 그러한 것들에 대한 일상적인 이야기들로 더 공감이 가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nbsp;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오랜만에 이야기거리가 많았던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서로 이야기나누며 글도 써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34/49/cover150/k1321317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344917</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달과 복달 - [안달과 복달 - 어른을 위한 이야기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7903</link><pubDate>Wed, 28 Oct 2026 1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79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1205&TPaperId=175979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9/93/coveroff/k862131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1205&TPaperId=175979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달과 복달 - 어른을 위한 이야기시</a><br/>이옥용 지음 / 도토리숲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안달과복달  &nbsp;  4년 전, 이옥용작가의 시집을 처음 보았다. 그러고 보니 그 시집도 도토리숲 출판사였다. 그러고 보면 이번에 도토리숲의 시집 2권 째인데... 그럼 이옥용 작가님의 시집으로 1권과 2권이 모두 나온 건가 보다. 그때의 시집은 청소년들을 위한 시집으로 “-+”라는 제목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동시집이나 책만 보다 시집으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것을 처음 접했을 때였다. 그때도 그 시집을 잘 읽었고, 소장하고 있는데 이번 책도 이옥용 작가님의 시집이었다니.. 어쩐지 이름이 낯익더라.. 그래서 찾아 본 것이리라!!!;;;;;  &nbsp;  이번 도토리숲의 시집 2는 이옥용 작가님의 어른들을 위한 시이다. 어른들을 위한 책들은 정말 많다. 그리고 당연히 시집도 많다. 그런데 그냥 일반적인 누구나 읽는 그런 시집이 아니라 이 책은 대상이 정해져 있다. ‘어른들을 위한’이라고 말이다. 그렇기에 다른 무엇보다 시의 내용에 조금은 집중해서 공감하며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웃고 우는 그런 포인트들이 계속 숨은그림찾기처럼 나타나니까 말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읽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볼까 걱정이니까 말이다;;; 하하하!!!!!  &nbsp;  『대신 눈을 떴다. 이슬이』아, 이건 어쩌면 아침마다 하는 나의 생각이 아닐까 싶었다. [대신]이라는 시를 읽으면서 다들 이런 생각들을 하지 않을까 싶었다. ‘누군가가 나 대신에...’라고 말이다. ‘나 대신에 상사에게 불만을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좋겠고...’‘나 대신에 사춘기 아이들에게 뭐라 잔소리를 해주었으면 좋겠고...’‘나 대신에 귀찮은 집안 일 좀 해주었으면 좋겠고...’‘나 대신에,, 나 대신에,, 누군가 나 대신에...’ 하고 말이다.그렇다면 얼마나 또 좋을까.그럼에도 내가 해결하기에 또 살아있다는 생각이 들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겠지만 말이다.모순이라 해도 그저 생각인데 뭘... 생각마저 못해보면 세상살이 참 팍팍하겠다.하하하하!!!;;;;;  &nbsp;  『요리하고, 청소하고, 장보고, 빨래하고, 할머니 돌보고...』 무한반복 중이다.그런데 보면 우리네 삶이 다 그렇지 않은가.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옷 입고, 아침 준비하고, 아이들 준비시키고, 출근하고, 일하고, 또 퇴근하고, 또 저녁준비하고, 아이들 씻기고, 정리하고.... 등등등!!! 매일이 똑같은 일상속에 반됙되는 것이 오죽했음 ‘다람쥐 쳇바퀴 돈다’는 표현으로 말할까.. 와, 난 이 말을 누가 했는지 몰라도 정말 제대로 된 비유라고 생각한다!!! 엄청난 비유다!! 아이들의 눈에도 어른들이 그렇게 보일까? 하기야 요즘은 아이들도 그렇게 생활하니 서로 똑같다. 서로 ‘도돌이표’를 붙여주어야 하나 싶다.  &nbsp;  이번 시는 참 재미있었다는 말로 표현이 될까. ‘아, 정말이지 이거 그냥 내 얘기인데?’ 싶지 않았나 생각되기도 한다.이 시집은 여러 사람들과 나누어 보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연말 선물로 하나씩 준비해야겠다.요즘 책 선물할 사람이 생겨서 행복한 순간이니까 말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9/93/cover150/k862131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99317</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모두 내 안의 누군가와 싸우고 있다 - [우리는 모두 내 안의 누군가와 싸우고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6963</link><pubDate>Tue, 27 Oct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6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518&TPaperId=17596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00/65/coveroff/k362131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518&TPaperId=17596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모두 내 안의 누군가와 싸우고 있다</a><br/>김정규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우리는모두내안의누군가과싸우고 있다  &nbsp;  [우리는 모두 내 안의 누군가와 싸우고 있다]의 저자인 김정규님은 게슈탈트 심리상담 국내 최초 권위자라고 한다. 게슈탈트 이론은 학교 다닐 때 배우기는 했는데 하도 오래 전이라 조금 검색을 해보기도 하였다. 적어도 이 게슈탈트 이론에 대해 조금은 알고 넘어가야 이 책의 내용을 조금 더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몰라도 읽고 내려가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그래도 이 저자가 쓴 내용이 어디에 기반이 되어있고, 어떻게 내용을 구성하고 자신이 상담했던 내담자들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nbsp;  ‘게슈탈트 심리학’은 지각이 낱낱의 감각 요소를 더한 결과가 아니라 전체적 조직화의 결과라고 말한다. 책에서도 ‘개인의 성격이나 경험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어떤 구조를 만난다’고 한다. 조금은 어렵기도 했다. 하지만 고맙게도 뒤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로 시작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단지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라고 말이다. 그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괴롭힌 것이 무엇인지, 나의 내면에 계속 묻고 대화하고, 그리고 성찰하고, 나를 변화시키는 것. 그것도 억지로가 아닌 나 스스로 말이다.   &nbsp;  첫 페이지부터 나의 발목을 잡는다.『사람들이 가장 듣고 싶어 했던 말』 이를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가장 듣고 싶어 했던 말’일 것이다. 언젠가 아이와 이야기를 하다가 큰 아이가 나에게 “난 엄마한테 듣고 싶은 말은 이런 게 아니야. 나는 이런 말이 듣고 싶어‘라고 한 적이 있다.   &nbsp;  우리는 매일 하루를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 안에서 많은 말들을 듣는다. 그렇다면 내가 가장 많이 듣는 말들은 어떤 종류들일까. 비난의 말들일까, 아니면 조롱의 말일까, 칭찬이고 격려일까. 나는 그들에게서 어떠한 말을 듣고 싶기에 그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일까. 나도 한참을 머무르며 생각하게 된다.   &nbsp;  그리고 이 책에서는 우리 안에서 끊임없이 판단하고 명령하는 목소리를 ‘상전’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였다. 그렇다면 이와 반대되는 그 명령을 따르고 때로는 무너지는 목소리는 무어라 했을까. 바로 ‘하인’이다. ‘상전’과 ‘하인’ 이 둘의 관계만 보아도 이 책에서 어떻게 이 단어들이 쓰이는지 알 것이다.  &nbsp;  나는 언제나 모든 일에 ‘완벽’해야 한다.그렇기에 실수가 있어서는 안 되고, 그 일을 진행하기까지 많은 플랜과 시행착오들을 여러 생각한다. 그럼에도 그 일이 끝나면 언제나 “좀 더 잘 할 수 있었잖아! 왜 그렇게 했지?_p.27”과 같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나는 남들에게는 그토록 관대하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리 다그치는지. 챕터가 끝나는 마지막에는 ‘잠시 멈추어 보기’로 내가 생각할 시간을 준다. 이 말이 참 좋아 보였다. ‘잠시 멈추어’ 내가 제일 못하는 것 하나. 그래서 단락마다 읽으면서 이 부분만 계속 찾아 읽었다. 그러면서 계속 생각했다. 그리고 가끔은 남편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당신은 어떠한지...  &nbsp;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안에는 여러 목소리가 오가고 있을지 모른다.어떤 목소리는 나를 몰아붙이고, 어떤 목소리는 풀 죽어 있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오늘만은... _p.298』  &nbsp;  하지만 오늘만은 나를 조금 더 돌아보자.하루 종일 힘들었을 나에게, 외로웠을 나에게 더 집중해 보자.그리고 다독여 주자.오늘도 수고했노라고.오늘도 애썼노라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00/65/cover150/k362131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006589</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당신은 그 자체로 향기롭다 - [당신은 그 자체로 향기롭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6792</link><pubDate>Tue, 27 Oct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6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1816&TPaperId=17596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51/26/coveroff/k3321318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1816&TPaperId=17596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그 자체로 향기롭다</a><br/>한예린 지음 / 새벽녘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당신은그자체로향기롭다  &nbsp;  『나를 위한 날이다.나를 돌보는 하루다.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말자.하던 일이 있다면, 잠깐 내려놓자.............(이하 생략)  &nbsp;  그냥 쉬자.좀 쉬면서 살자.』 p.27  &nbsp;  한 장 한 장 읽다가 여기서 멈춘다.제목도 “Day Off”다.이 글을 남편에게 보여주었다.그랬더니 빵~ 터지면서 “이거 당신 이야기인데?!”라고 한다.그러면서 좀 그렇게 살라고 한다;;;;  &nbsp;  안 그래도 오늘 아침부터 너무나도 바쁜 하루를 보냈다.새벽부터 일어나서 오전 업무를 끝내고, 아이를 데리고 일터로 나갔다. 오늘은 아들의 발표회라 학교에도 일찍 갔다. 그리고 오늘 수업 준비를 하고, 정리하고, 2시간이 넘는 수업을 진행하고, 또 정리하고, 옷을 갈아입고 아들 연주회에 가고.. 그리고.. 그리고.. 또 저녁 업무를 하고.. 늦은 시간에 집에 돌아 왔다.   &nbsp;  그러고 저녁을 먹고,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다. 나는 이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하고 즐겁다.함께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공부도 하고... 등등!!!나에게는 이런 생활이 쉬는 거지만 우리 남편은 그냥 이 글처럼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라고 한다.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제발 멍~하니 쉬라고 한다.그것이 진짜 쉼이라고 말한다.  &nbsp;  ‘나를 위한 날, 나를 돌보는 하루’그런 하루는 어떤 날일까?진짜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쉴 수 있을까?난 마음이 불안해서 그것이 가장 힘든데;;; 말이다...  &nbsp;  『조급함은 방향을 잃게 하고꾸준함은 목적지에 닿게 한다._p.204』  &nbsp;  이 부분을 읽으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생각이 났다.그리고 내가 결혼을 하면서 아이를 낳으면 ‘이런 엄마가 되어야지’했던 그때가 떠오르기도 했다.우리는 보면 아이를 낳기 전,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리고 커가면서 아이에 대한 생각과 기대들이 계속 바뀐다. 안 그럴 것 같은데, 어느 새 세상을 따라 변해가고 있는 나의 모습이 너무나도 확연하게 보일 때가 있다. 분명 나름의 계획이 있고, 목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끔은 세상의 조급함에 딴 길로 새려고 할 때도 너무나도 많이 있다. 그러다 아이를 보며 다시 정신을 차리고 돌아오지만, 가끔은 돌아와도 회복이 안 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참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다.  &nbsp;  나의 조급함이, 엄마의 조급함이 나도 힘들고 아이도 힘들게 한다는 것을.때로는 그 조급함에 서로의 마음이 아프고 굳게 닫힌다는 것을.그것을 다시 회복하기에는 너무나도 멀리 가지 않기를 매일 소망하며 바란다.그리고 지금의 보이지 않는, 결과가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는 꾸준함을 그때까지 밀고 나간다.그것이 나의 장점이고, 우리 아이들의 강점이니까 말이다.  &nbsp;  이번 책은 여러 문장들이, 여러 글들이 나의 마음에 많이 와 닿는다.나를 위해 쓰여진 글 같기도 했다.그리고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나를 위해. 그렇다. 그 무엇도 아닌 나를 위해서 말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51/26/cover150/k3321318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512650</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누굴 닮아 예쁜가 - [누굴 닮아 예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6621</link><pubDate>Tue, 27 Oct 2026 2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66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279831&TPaperId=175966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77/coveroff/89972798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279831&TPaperId=175966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굴 닮아 예쁜가?</a><br/>권태현 지음, 이선미 그림 / 북스토리아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누굴닮아예쁜가  &nbsp;  『“아니야, 할아버지도 닮았어!”나우가 손가락으로 할아버지 가슴을 꾹 누릅니다. _마지막 페이지』  &nbsp;  아이들에게 물어봅니다.  &nbsp;  “딸, 넌 누구 닮아서 이렇게 예쁘고 귀여워?”“엄마, 아빠” 역시나 단답형입니다. 누가 내 딸 아니랄까봐... 성격도 참... 그러고 보니 그런 성격은 엄마인 나를 닮은 것 같습니다.. 누가 누굴 뭐라고 하는 건지;;; 참 웃깁니다.  &nbsp;  “아들, 넌 누구 닮아 이렇게 예쁘고 귀여워?”“엄마가 나 예쁘게 낳아주어서 예쁘고 귀엽지?” 역시 딸보단 아들인가요.엄마를 닮아 무뚝뚝한 딸이다 보니, 애교 많은 아들이 참 좋습니다.그러다 아빠를 보니 “난 역시 아빠를 닮아 멋진 것 같아!!”라고 합니다;; 이러니 안 예뻐 할 수 있나요!!  &nbsp;  선생님이 묻습니다.“자기가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요. 그런데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아요. 와~!!! 전 한 명이라도 들 줄 알았어요. 솔직히요? 전 다 들을 줄 알았어요. 요즘 자기 외모에 대해 만족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잖아요. 크면 클수록 더 그렇고요. 그런데 아무리 어린 친구들이라도 “난 눈이 마음에 안 들어, 코가 싫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여기 친구들은 한 명도 없더라고요. 그리고 표정도 너무 밝아요!!!  &nbsp;  이번에는 선생님이 다시 묻습니다.“자기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하고 말이지요. 그랬더니 아이들이 모두가 다 손을 번쩍 들고, 어떤 친구는 꽃받침을 하기도 하고, 머리카락을 휙~ 넘기기도 하고~ 자신을 향해 엄지척도 해보입니다. 엄청난 자신감입니다!!! 저도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에게만 물어도 딸은 “여기가 별로고, 난 커서 이렇게 하고 싶고...”하는데 말이지요. 그런데 그러고 보니 초3 우리 아들은 “난 다 마음에 드는데!!”하는 거 보니, 여기 친구들도 아직 어려서 그런가 봅니다. 혹시 더 크면 우리 딸처럼 자신의 외모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까요..  &nbsp;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숙제를 내줍니다.나는 누구를 닮아서 예쁜 건지 잘 관찰하고 일기에 써오라고요.그래서 우리의 나우는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집에 가서 관찰을 합니다.그리고는 가장 소중한 것을 알게 됩니다.나우가 발견하고 알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nbsp;  저는 이 그림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77/cover150/89972798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27751</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 필수 영단어 3 - [초등 필수 영단어 3 - 쓰면서 마스터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0170</link><pubDate>Sat, 24 Oct 2026 1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0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1100&TPaperId=17590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13/coveroff/k592131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1100&TPaperId=17590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필수 영단어 3 - 쓰면서 마스터한다!</a><br/>오브라이트 영어콘텐츠개발팀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교재협찬 #초등필수영단어 3권<br>전체적인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부터 3권까지의 책의 구성과 특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각 권마다 주제별 단원 구성이 되어 있어요.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을 주제별로 묶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단원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원어민 발음으로 영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표지에 있는 전체 코드는 차로 이동할 때, 야외에 있을 때, 문제집을 하지 않을 때 공부하면 좋은 것이고, 이건 영단어를 쓰면서 바로 바로 이 단원에 대한 것만 들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단원에서 무엇을 배울지, 어떤 주제일지 이야기를 해주고, 단어마다 그 숫자에 별표시가 있어요. 이건 얼마나 중요한 단어인지 알려주는 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nbsp;  그리고 발음기호도 있어서 읽는 법도 배우고, QR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무엇이 다른지, 어떻게 들리는지도 확인하고, 그리고 여러 번 따라 쓰면서 철자와 뜻을 외워요. 그리고 복습 테스트가 있어서 배운 단어를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확인하고,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요. 이것이 진정 영어 시험이지요 뭐, 하하!! 아직 초3 친구들은 영단어 시험을 학교에서 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으니 연습한다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습하기!! 이는 지금까지의 배운 것들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풀면서 점검하는 부분이지요!!!  &nbsp;  그렇게 그림으로 단어를 익히고, 쓰면서 단어를 익히고, 리뷰테스트로 점검하고, 엑설사이즈로 복습까지!!! 이렇게 4단계를 거치다보면 정말 영단어 몇 백 개는 다 배우고 외우고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 단어 쓰기와 단어 테스트로 더 확장 시키니 더 할 나위 없이 완벽한 것 같아요!!!  &nbsp;  그럼 이제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뷰터 3권까지는 무엇을 배우는지 볼게요.초등 필수 영단어 1권은 ‘명사와 대명사’, 그리고 ‘형용사와 동사’를 배워요. 가족이나 과일, 채소, 음식, 동물, 탈것 등 정말 기본적인 기초 단어들을 배워요. 알파벳 쓰기부터 있어서 영어를 처음하는 친구들, 영어를 시작했지만 기본을 다시 다잡아야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그리고 초등 필수 영단어 2권은 ‘생활 속 사물과 환경’ 그리고 ‘부사와 전치사’를 배워요.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지요? 이제 1권의 기초 단어에서 기본 단어로 넘어갈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는 몸, 옷, 색깔, 숫자, 마을 등에 대해서 배워요.마지막 초등 필수 영단어 3권은 ‘자연과 생활’ 그리고 ‘문장을 완성하는 단어’로 확장 단어들을 배워요. 이제 기초와 기본을 배웠으니 조금 더 확장시켜 많은 영역을 알아야 하잖아요. 그래서 기본 동사들에 대해서 배워요.   &nbsp;  이번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부터 3권까지는 문제집만으로 끝나지 않아서 좋아요.그냥 쓰고 버리는 문제집이 아니라서 만족해요!!!확장해서 추가 자료집도 있고, 듣기 영역도 따로 있어서 들을 수 있고!!!이동 시 휴대폰으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서 진짜 마음에 들어요!!!  &nbsp;  이 3권으로 기본적인 초등 필수 영단어는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13/cover150/k592131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1385</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 필수 영단어 2 - [초등 필수 영단어 2 - 쓰면서 마스터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0164</link><pubDate>Sat, 24 Oct 2026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01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101&TPaperId=175901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23/coveroff/k9521311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101&TPaperId=175901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필수 영단어 2 - 쓰면서 마스터한다!</a><br/>오브라이트 영어콘텐츠개발팀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교재협찬 #초등필수영단어 1권 2권 3권<br>전체적인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부터 3권까지의 책의 구성과 특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각 권마다 주제별 단원 구성이 되어 있어요.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을 주제별로 묶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단원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원어민 발음으로 영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표지에 있는 전체 코드는 차로 이동할 때, 야외에 있을 때, 문제집을 하지 않을 때 공부하면 좋은 것이고, 이건 영단어를 쓰면서 바로 바로 이 단원에 대한 것만 들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단원에서 무엇을 배울지, 어떤 주제일지 이야기를 해주고, 단어마다 그 숫자에 별표시가 있어요. 이건 얼마나 중요한 단어인지 알려주는 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nbsp;  그리고 발음기호도 있어서 읽는 법도 배우고, QR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무엇이 다른지, 어떻게 들리는지도 확인하고, 그리고 여러 번 따라 쓰면서 철자와 뜻을 외워요. 그리고 복습 테스트가 있어서 배운 단어를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확인하고,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요. 이것이 진정 영어 시험이지요 뭐, 하하!! 아직 초3 친구들은 영단어 시험을 학교에서 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으니 연습한다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습하기!! 이는 지금까지의 배운 것들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풀면서 점검하는 부분이지요!!!  &nbsp;  그렇게 그림으로 단어를 익히고, 쓰면서 단어를 익히고, 리뷰테스트로 점검하고, 엑설사이즈로 복습까지!!! 이렇게 4단계를 거치다보면 정말 영단어 몇 백 개는 다 배우고 외우고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 단어 쓰기와 단어 테스트로 더 확장 시키니 더 할 나위 없이 완벽한 것 같아요!!!  &nbsp;  그럼 이제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뷰터 3권까지는 무엇을 배우는지 볼게요.초등 필수 영단어 1권은 ‘명사와 대명사’, 그리고 ‘형용사와 동사’를 배워요. 가족이나 과일, 채소, 음식, 동물, 탈것 등 정말 기본적인 기초 단어들을 배워요. 알파벳 쓰기부터 있어서 영어를 처음하는 친구들, 영어를 시작했지만 기본을 다시 다잡아야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그리고 초등 필수 영단어 2권은 ‘생활 속 사물과 환경’ 그리고 ‘부사와 전치사’를 배워요.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지요? 이제 1권의 기초 단어에서 기본 단어로 넘어갈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는 몸, 옷, 색깔, 숫자, 마을 등에 대해서 배워요.마지막 초등 필수 영단어 3권은 ‘자연과 생활’ 그리고 ‘문장을 완성하는 단어’로 확장 단어들을 배워요. 이제 기초와 기본을 배웠으니 조금 더 확장시켜 많은 영역을 알아야 하잖아요. 그래서 기본 동사들에 대해서 배워요.   &nbsp;  이번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부터 3권까지는 문제집만으로 끝나지 않아서 좋아요.그냥 쓰고 버리는 문제집이 아니라서 만족해요!!!확장해서 추가 자료집도 있고, 듣기 영역도 따로 있어서 들을 수 있고!!!이동 시 휴대폰으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서 진짜 마음에 들어요!!!  &nbsp;  이 3권으로 기본적인 초등 필수 영단어는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23/cover150/k9521311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2392</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 필수 영단어 1 - [초등 필수 영단어 1 - 쓰면서 마스터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0155</link><pubDate>Sat, 24 Oct 2026 14: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901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1100&TPaperId=175901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13/coveroff/k552131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1100&TPaperId=175901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필수 영단어 1 - 쓰면서 마스터한다!</a><br/>오브라이트 영어콘텐츠개발팀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교재협찬 #초등필수영단어 1권&nbsp;<br>전체적인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부터 3권까지의 책의 구성과 특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각 권마다 주제별 단원 구성이 되어 있어요.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을 주제별로 묶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단원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원어민 발음으로 영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표지에 있는 전체 코드는 차로 이동할 때, 야외에 있을 때, 문제집을 하지 않을 때 공부하면 좋은 것이고, 이건 영단어를 쓰면서 바로 바로 이 단원에 대한 것만 들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단원에서 무엇을 배울지, 어떤 주제일지 이야기를 해주고, 단어마다 그 숫자에 별표시가 있어요. 이건 얼마나 중요한 단어인지 알려주는 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nbsp;  그리고 발음기호도 있어서 읽는 법도 배우고, QR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무엇이 다른지, 어떻게 들리는지도 확인하고, 그리고 여러 번 따라 쓰면서 철자와 뜻을 외워요. 그리고 복습 테스트가 있어서 배운 단어를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확인하고,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요. 이것이 진정 영어 시험이지요 뭐, 하하!! 아직 초3 친구들은 영단어 시험을 학교에서 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으니 연습한다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습하기!! 이는 지금까지의 배운 것들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풀면서 점검하는 부분이지요!!!  &nbsp;  그렇게 그림으로 단어를 익히고, 쓰면서 단어를 익히고, 리뷰테스트로 점검하고, 엑설사이즈로 복습까지!!! 이렇게 4단계를 거치다보면 정말 영단어 몇 백 개는 다 배우고 외우고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 단어 쓰기와 단어 테스트로 더 확장 시키니 더 할 나위 없이 완벽한 것 같아요!!!  &nbsp;  그럼 이제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뷰터 3권까지는 무엇을 배우는지 볼게요.초등 필수 영단어 1권은 ‘명사와 대명사’, 그리고 ‘형용사와 동사’를 배워요. 가족이나 과일, 채소, 음식, 동물, 탈것 등 정말 기본적인 기초 단어들을 배워요. 알파벳 쓰기부터 있어서 영어를 처음하는 친구들, 영어를 시작했지만 기본을 다시 다잡아야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그리고 초등 필수 영단어 2권은 ‘생활 속 사물과 환경’ 그리고 ‘부사와 전치사’를 배워요.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지요? 이제 1권의 기초 단어에서 기본 단어로 넘어갈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는 몸, 옷, 색깔, 숫자, 마을 등에 대해서 배워요.마지막 초등 필수 영단어 3권은 ‘자연과 생활’ 그리고 ‘문장을 완성하는 단어’로 확장 단어들을 배워요. 이제 기초와 기본을 배웠으니 조금 더 확장시켜 많은 영역을 알아야 하잖아요. 그래서 기본 동사들에 대해서 배워요.   &nbsp;  이번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부터 3권까지는 문제집만으로 끝나지 않아서 좋아요.그냥 쓰고 버리는 문제집이 아니라서 만족해요!!!확장해서 추가 자료집도 있고, 듣기 영역도 따로 있어서 들을 수 있고!!!이동 시 휴대폰으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서 진짜 마음에 들어요!!!  &nbsp;  이 3권으로 기본적인 초등 필수 영단어는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13/cover150/k552131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1309</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 무서운 부두인형 부 - [안 무서운 부두 인형 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86259</link><pubDate>Thu, 22 Oct 2026 1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86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1208&TPaperId=17586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99/coveroff/k352131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1208&TPaperId=17586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 무서운 부두 인형 부</a><br/>양은봉 지음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안무서운부두인형부<br>벌써 며 칠 있으면 10월 마지막 날인 31일.&nbsp;이 날이 무슨 날인지는 벌써 우리 아이들은 잘 알 거예요!!!어린 친구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행사 준비로 선생님들께서 바쁘실 거고, 엄마들도 함께 아이들을 꾸미기 위해 준비하느라 엄청 분주하겠죠?! 이번 000 00날의 베스트 드레스상을 누가 받을지 말이에요!! 그리고 초등 이상 친구들은 자신들이 친구들과 놀기 위해 꾸미는 것도 준비하고, 먹을 것도 준비하고 말이에요!!! 이전에 우리 큰 아이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논다고 분주하게 준비하더라고요!!!<br>그 날이 무슨 날이냐고요?!!!바로 바로~~ 핼로윈 데이지요!!!!처음의 의미와는 다르게 요즘은 아이들과 어른들의 재미를 위해 하는 축제가 되어 버리기도 했어요.서로 다름을 표현하고, 누가 더 이상하게, 무섭게 꾸미나!!!&nbsp;이 날은 서로 서로가 어떻게 꾸미든지 간에 [이상하다]라고 생각하지 않는 날인 것 같아요.왜 자꾸 이런 말을 하는지, 궁금하지요?!오늘의 이야기인 ‘안 무서운 두부인형 부’에 대한 이야기와 이런 주제이거든요.<br>표지를 보면 부두인형 부와 강아지 도도가 나와요. 이 둘은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버려졌다‘라는 점이에요. 버려진 부두인형 부와 유기견 도도. 그런데 또 이 둘이 살아가는 곳은 버려진 놀이공원이었어요. 모두가 버려진 곳이었지요. 그리고 부두인형 부는 분명히 저주인형인데도 저주는커녕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인형이었어요. 그러니 사람들에게는 인기가 없었지요. 그래서 그 이유 때문에 버려진 것 같아요.&nbsp;<br>이제 핼로윈 데이에요. 부와 도도는 사람들이 무서워하기도 하고 싫어도 하지만 이 날 만큼은 조금 자유로워 보였어요. 그리고 그때 특별한 외모 때문에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 네 명을 만나게 돼요. 모두가 개성이 뚜렷했어요. 그런데 그건 서로 조금 다른 것뿐이지 어떠한 문제가 될 것도 없었어요. 그냥 우리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냥 평범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사람들은 그런 모습을 불편해하는 것 같았어요. 왜... 나와 조금만 다르면 그것을 이상하다, 잘못되었다 생각하고 말하는 것일까요? 그냥 나와 다른 것뿐인데 말이에요.&nbsp;<br>세상의 그 어떤 것도 똑같은 것은 없는데 말이에요. 아무리 기계에서 똑같이 찍어내는 물건이라도 어느 한 부분은 다 다른데 말이에요. 그냥 서로 다름을 알고 이해하고 인정하면 되는데, 우리는 왜 눈에 쌍심지를 켜는지 모르겠어요. 안 무서운 부두인형 부와 유기견 도도 그리고 이 네 명의 친구들은 자신들의 다름을 핼로윈 데이로 멋지게 지낼 수 있을지,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99/cover150/k352131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5990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쥐꼬랑지 - [쥐꼬랑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84644</link><pubDate>Wed, 21 Oct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846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9426&TPaperId=17584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3/98/coveroff/8955829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9426&TPaperId=175846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쥐꼬랑지</a><br/>김윤희 지음, 여름밤 그림 / 길벗어린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쥐꼬랑지<br>세상에서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그리고 사람은 강점도 분명히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지요.잘하는 것이 있으면 못하는 것이 당연히 있고, 좋은 점이 있다면 당연히 나쁜 점도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어쩌면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 은연중에 나의 장점과 강점만 드러내려고 하지, 나의 단점이나 부족한 부분은 보여주기 싫어해요. 그런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 우리는 수치심을 느끼기도 해요. 꼭 그렇지만은 않은데, 솔직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유독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br>쥐꼬랑지도 그랬어요.저는 책 제목이 ‘쥐꼬랑지’라고 해서 생쥐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생쥐의 꼬리가 조금 특이한가? 아니면 특별한 능력이 있나? 하고 말이지요. 하지만 ‘쥐꼬랑지’는 사람의 이름이 아니었어요. 머리칼이 쥐의 꼬리처럼 고불고불하다 하여 붙여진 별명이었던 거예요. 이 별명만 보아도 이 아이의 상황을 알 수 있었어요. ‘아, 아이는 이 머리칼이 콤플렉스이겠구나. 무척이나 속상하겠다.’라고 말이에요. 그런데 더불어 주변 사람들까지 싫어하다 보니 친구도 없고, 혼자 외로웠어요. 그러니 누가 봐도 어쩌면 별 거 아닌 것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는 자신의 머리칼을 엄청 싫어할 것 같았어요.<br>그런 쥐꼬랑지에게 어느 날, 생쥐 한 마리가 찾아 왔어요. 가슴에 분홍색 털을 가진 작은 생쥐였어요. 이 생쥐의 이름은 코지모예요. 생쥐 코지모가 준 털실을 통해 쥐꼬랑지의 일상이 바뀌게 되어요. 그 털실이 왜 중요하냐고요? 쥐꼬랑지가 사는 곳은 겨울이 무려 여덟 달이나 지속이 돼요. 1년 중 3번 의 계절이 모두 겨울이라는 거지요. 그러니 따뜻한 스웨터 같은 옷들이 필요했을 거예요. 그리고 이곳은 사랑하는 이에게 특별한 선물인 스웨터를 주지요. 하지만 쥐꼬랑지는 당연히 받아본 적이 없어요. 참 안타까웠어요.<br>하나 밖에 없는 친구는 쥐꼬랑지의 재능을 이용하려고만 하고, 사람들도 쥐꼬랑지의 내면, 마음을 보는 것이 아니었어요. 쥐꼬랑지는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그림만 보아도 얼마나 예쁜지 알 수 있어요. 하지만 “무척이나 사랑스러웠는데, 동시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딘지 짠한 마음도 들게 했다.”라는 말에 사람들이 쥐꼬랑지의 외면만 보는 것은 아닐까도 생각했지요.<br>쥐꼬랑지의 상상 속에서만 일어났던 뜨개질이 현실이 되었을 때, 자존감이 회복되었으면 했어요. 성장했으면 했어요.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로 인해 꿈이 무너지고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했어요.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 오로지 ‘나’라는 사람으로 받아들인다는 것, 말로는 쉬워 보여요. 하지만 남들과 비교하다 보면 한 없이 작아지는 나를 발견해요. 그렇지만 나도 내가 잘하는 것이 있어요. 그건 나만의 것이에요. 쥐꼬랑지도 그런 자신을 발견하고 사랑했으면 좋겠어요.<br>이번 동화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힘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3/98/cover150/8955829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3988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둑을 잡아라 - [도둑을 잡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83153</link><pubDate>Tue, 20 Oct 2026 2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83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96&TPaperId=17583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97/coveroff/89013007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96&TPaperId=17583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둑을 잡아라!</a><br/>박정섭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도둑을잡아라<br>그저 집에 도둑이 들었고, 경찰이 도둑을 잡는 과정 정도?? 이걸 엄청 가볍게 생각했었어요. 아무래도 그림책이니까요. 재미의 요소만 생각했는데.. 와우!! 왜 마지막인 이런 거죠?! 이래야 하는 거였나요?! 그래서!!! 그래서!!! 범인이 누구인데요?!?! 궁금해요!! 궁금해!!!!!<br>이런 그림책을 보고 ‘독자 참여형’이라고 해야 하나요?글 없는 그림책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사람마다 전혀 다른 내용이 될 수 있는 책도 ‘독자 참여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박정섭 작가의 ‘도둑을 잡아라!!’도 완젼 우리가 직접 추리를 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이 책은 끝이 나지 않을 수밖에 없어요!!! 이런!!!! 아들이랑 읽으면서 아주 머리를 싸매고 있어요.. 나중에는 종이에 적어가면서 단서를 모았다니까요!!!<br>처음에는 그저 가볍게 읽었다가 결론을 보고 다시 읽었다고 하면... 아시겠지요?어떤 책인지, 어떤 내용일지 말이에요..!!! 하하하!!!!<br>빨간 지붕 집에 도둑이 들었어요.경찰은 삐뽀삐뽀 출동해요!!그리고는 도둑 든 집의 아주머니와 마주하게 되지요.당연히 범인의 인상착의를 물어요. 하지만 아주머니가 말한 단서로 오로지 하나.아니지, 생김새 하나, 그 범인이 간 방향까지 두 개.그런데 이 두 가지의 단서만 가지고 어떻게 범인을 잡는다는 걸까요?<br>그렇게 경찰들은 탐문수사를 진행해요.오우~~ 그냥 도둑이 나타나서 경찰과 쫓기고 쫓기는 그런 추적신이 아니라 경찰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만나게 되면서 단서를 하나씩 하나씩 모으게 되는 거죠. 우리는 또 그걸 제대로,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야만 해요. 그래야, 마지막에 우리가 범인을 찾을 수 있거든요. 이거~이거~ 경찰이 우리에게 범인을 찾는 것을 떠넘기는 것일까요?!?! 하하하!!!!<br>그런데 만나는 사람들에게 들은 단서들을 하나씩 하나씩 모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런 사람들이 마을에 너무나도 많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비슷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있나??? 싶을 정도로 말이에요!! 그러니 경찰들도 이제는 헷갈리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단서들을 모아 범인을 데리고 경찰서에 온 경찰들... 그런데.. 뭔가 이상해요?!?! 갑자기 우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니..&nbsp;<br>어떻게 지금까지의 단서들을 잘 받아 적으셨나요?우리는 이제 범인을 잡으러 갑니다!!!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97/cover150/89013007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973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2 - [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83123</link><pubDate>Tue, 20 Oct 2026 2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83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01&TPaperId=17583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7/48/coveroff/k5221318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01&TPaperId=17583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2</a><br/>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나민애 기획 / 겜툰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나민애의국어대모험 2권<br>나민애 선생님의 문해력 게임 책을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 ‘나민애의 국어대모험’도 엄청 기대를 하더라고요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무엇이 다른지, 또 어떤 것을 배우는지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 국어 대모험은 캐릭터들도 다양하지만 서로가 정령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등장인물도 사람도 있지만 늑대인간, 해골, 귀신(?), 해치 그리고 책 도둑은 누구일까요?? 책을 하나씩 훔쳐가나? 등장인물의 특징도 다양해요. 든든함, 믿음직함, 열혈, 굳은 의지, 재치 만점 등 각 등장인물의 성격에 맞는 닉네임 같은 것을 붙여 주었어요.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이 등장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정령들도 불꽃 정령, 불빛 정령 같은 이름이 단순한 것(?)도 있지만, 아지랑이 정령이나 펄럭펄럭 정령, 산들바람 정령처럼 무언가 이들의 능력을 말해주는 것 같은 정령도 있어요. 이들이 어떻게 내용을 이끌어 갈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하기만 해요!!<br>스토리가 이어지면서 다양한 임무를 해결해요. 그 안에서 국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문제들이 나와요. 그런데 친구들끼리 문제를 풀 때 정령들이 나와서 대결을 펼치기도 해요. 어떤 속성인지, 공격형인지 방어형인지, 파워는 어느 정도인지 등 아이들이 퀴즈를 풀 때마다 정령들이 서로 겨루는데, 이기면 보상으로 국어 카드를 주는 것 같아요. 국어 카드에도 방어력이 높은지 공격력이 높은지도 나오는 거 같아요.&nbsp;<br>내용은 재미있는데 엄청 다양한 활동(?)들이 많다 보니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임무를 완수할 때마다 카드를 획득해요. 이번에는 순우리말을 찾는 활동인 것 같아요. 국어 카드 회수 작전이나 임무 완수 카드에도 순우리말을 찾는 문제들이 계속 나와요!!! 그렇게 저도 하나씩 알아가는 것 같아요!!! 국어 카드를 많이 모으면 정령 스킬을 발동시킬 수도 있대요. 그렇게 국어 카드의 비밀까지 모두 완수해요!!!<br>그리고 마지막에는 국어사전과 정령 깨우기가 있는데, 국어사전은 지금까지 배운 단어들을 모아 놓았고, 정령 깨우기는 설명을 읽고 빈칸에 순우리말을 적는 건데, 이를 제대로 적으면 알 위에 정령 스티커를 붙이면서 깨우는 거예요!!! 어떤 정령들이 나올지 너무나도 궁금해요!!!<br>문해력 게임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그래서 1권을 사려고 합니다!!! 안 그래도 아들이 보고 싶다고, 사달라고 했는데,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려고 해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7/48/cover150/k5221318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74856</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뽀글뽀글 매애애 미용실 - [뽀글뽀글 매애애 미용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74381</link><pubDate>Thu, 15 Oct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743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850&TPaperId=175743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5/36/coveroff/89013008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850&TPaperId=175743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뽀글뽀글 매애애 미용실</a><br/>윤지혜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뽀글뽀글매애애미용실  &nbsp;  미용실인데 왜 컷트는 안 하고, 파마는 안 하고, 노래를 부르지? 왜 표지에는 기타에 빗은 마이크가 되고, 싹뚝싹뚝 가위는 챙챙 악기가 된 것 같고, 생쥐는 또 옆에서 소고인지 북인지 악기를 쳐요!! 파티도 아니고? 무엇을 하는 미용실일까요? 과연 진짜 머리는 해주는 걸까요? 괜히 궁금해서 빨리 책장을 펼쳤어요. 저희 아들은 일하는 엄마 옆에서 책을 계속 펼치면서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엄마, 고슴도치는 뾰족뾰족 하잖아요. 그런데 주인한테는 가시가 뾰족하지 않고 부드러워진대요. 진짜 그래요? 그런데 미용실에서는 머리를 어떻게 할까요?” 궁금해요, 궁금해!!  &nbsp;  뽀글뽀글 머리의 양이 미용실을 개업했어요!!! 그리고 조수는 생쥐에요!! 두 사람은 파마 전문의 미용실을 신장개업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미용실이랑은 달라도 너무 달라요. 파마 전문인데 파마를 하는 기계?? 그런 것들이 없어요. 재료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그림책이라 생략(?)된 건가 했는데... 손님들이 올 때마다 보이는 건 의자와 거울 그리고 분무기 정도?? 그리고는 다른 미용실과 다른 비밀이 쏟아져 나와요.  &nbsp;  그건 바로... 이 양 미용사에세는 비밀이 하나 있거든요.. 궁금하죠????첫 번째 손님이 왔을 때에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매애애애애애~~~~!!!!”하며 노래를 불러요??? 갑자기??? 뜬금없이??!!!! 그런데 엄청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파마를 마음에 들어 해요. 엥??? 양 미용사는 그저 노래를 불렀을 뿐인데 무슨 파마가 되었다는 걸까요? 그리고 다음 손님은 또 선글라스를 어디서 찾았는지 가지고 와서는 또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요?!?! 그럼 파마는??? 그런데 또 이번 손님도 자신의 머리를 보고 엄청 마음에 들어 해요. 이게 무슨 일이죠?!?! 여기 미용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nbsp;  그런데도 손님이 끊이지 않아요. 그리고 마지막 손님인 우리 아들이 말한 고슴도치가 들어 와요. 그런데 그 뾰족한 가시를 파마를 해달라고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지금까지의 방법대로 과연 고습도치의 딱딱하고 뾰족한 가시가 고불고불 파마머리가 될지 정말 궁금해요!!!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미용사의 보조인 생쥐에게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지요. 점점 이야기의 비밀이 많아지지요? 마지막은 어떻게 이야기가 끝이 날지, 생쥐 보조는 어떻게 될지, 함께 읽어 보면 좋겠어요.  &nbsp;  역시 그림책은 정말 좋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5/36/cover150/89013008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53641</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 수학 신문 : 대칭, 분류, 확률 - [초등 수학 신문 : 대칭, 분류, 확률 - 사고력과 추리력을 꼭꼭 다지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71084</link><pubDate>Wed, 14 Oct 2026 08: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710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897&TPaperId=175710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9/24/coveroff/k7721318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897&TPaperId=175710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수학 신문 : 대칭, 분류, 확률 - 사고력과 추리력을 꼭꼭 다지는</a><br/>마법수학연구소 지음, 박재찬(달리쌤) 감수 / 사파리 / 2026년 10월<br/></td></tr></table><br/>#교재협찬 #초등수학신문  &nbsp;  “엄마, 나는 수학이 너무나도 재미있어요!!! 그래서 게임처럼 공부처럼 하는 수학 공부를 하고 싶어요!!!”라는 말을 자주 했었어요. 수학을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아이인데 공부 같은(?) 문제집만 주기에는 좀 그렇더라고요. 그러면 수학이 나중에는 공부로 생각되고 재미없어 하지 않게 될까봐서요. 다들 그렇잖아요. 좋아하는 것을 일로 시작하면 힘들어 안하게 되듯이, 아이들도 공부라는 게 그러니까요. 그래서 저번에 초등수학신문 수, 도형, 측정 교재를 했었어요.   &nbsp;  중요한 건 초등 수학 신문이라는 건데, 어휘력, 문해력, 독해력도 함께 잡아주니 정말 좋았거든요!!!공식만 외우고, 문제풀이만 냅따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 수학 신문의 기사들을 읽고, 그에 따른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 지금 시대에는 꼭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그것을 수학에서는 ‘수학적 사고력’이라 하고 이 또한 우리 아이들이 길러야 하는 부분이지요!!!!  &nbsp;  그냥 개념만 외우고, 이해하고, 문제풀이만 하는 것보다 일상 생활에서도 수학을 발견하는 이러한 모든 것들이 합쳐졌을 때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그리고 사회에 나가서도 수학은 어렵고 힘든 과목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목이 될 것 같아요!!!!   &nbsp;  특히 우리 아이처럼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야 괜찮겠지만 수학이 힘들고 어렵고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왜 수학을 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고, ‘이런 것도 수학이야? 수학에서 이런 것을 배워?’하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을 소개해 주고 싶어요. 그것이 바로 초등 수학 신문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수학을 발견하는 재미를 알게 해주고 싶어요. 또한 수학도 질문을 할 수 있고, 게임처럼 다가갈 수도 있고 말이지요.  &nbsp;  먼저 수학 기사를 읽고, 꼼꼼 수학 퀴즈!!! 아들이 이게 있다 보니 끝내는 그 긴 기사들을 읽게 되더라고요. “꼼꼼”이라고 진짜 대충 읽지 않고 꼼꼼하게 읽는데, 내용을 읽지 않으면 풀 수 없으니까요!! 한 두 문제이지만 그것을 풀기 위해 열심히 읽어주는 센스!! 그리고 퀴즈로 읽은 내용 확인하고 활동하면서 수학의 재미를 느끼고 말이지요!! 마지막에는 수학 신문 기사와 연결되는 이야기로 더 확장시켜 주어서 궁금한 것들,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기도 해요!!  &nbsp;  그냥 수학 문제집이 아니에요.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궁금했던 부분들, 그리고 몰라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 모두 기사로 읽어볼 수 있도록 하였어요.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수학의 자신감.그것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수포자 같은 거 생각하지 않게 해 줄 거예요!!!국어와 수학, 어휘력과 사고력, 문해력 등 모든 부분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추천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9/24/cover150/k7721318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92451</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밀드레드와 따라쟁이 - [밀드레드와 따라쟁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5395</link><pubDate>Sun, 11 Oct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53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780&TPaperId=175653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4/30/coveroff/k8721317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780&TPaperId=175653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밀드레드와 따라쟁이</a><br/>조노 간츠 지음, 신유진 그림 / 하우어린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미술관고양이밀드레드와따라쟁이  &nbsp;  그림책의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이것이 실제로 테이트 모던 미술관에서 살던 고양이 밀드레드의 이야기였다는 것이 더 신선했다. 그저 미술관에 살던 고양이였으리라. 그리고 하필 그 고양이의 이름이 밀드레드였으리라. 실물을 보니 너무나도 귀엽고 똘망똘망했다. 그림책으로 보는 밀드레드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그저 몸의 털 색깔만 똑같은 것 같았다. 이 똘망이를 어찌 이리 익살스러운 듯?? 날카로운 듯?? 당하기만 하는 듯?? 저리 표현했을까 싶었다. 더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서였을까? 진짜 밀드레드가 생각을 할 줄 아는 동물이었다면 과연 자신이 주인공이 된 그림책을 보고는 무어라 말을 했을까?  &nbsp;  “이게... 나라고?!”하지 않았을까?? 하하!!!  &nbsp;  큰 도시의 큰 미술관, 이곳에서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비밀이 하나 있다.글쎄, 이게 비밀인가? 어쩌면 마법이지 않을까? 그것도 아니라면???  &nbsp;  밤에 미술관 문을 잠그고 난 후... 그 후가 문제다!!!그리고 다음 날 아침... 무언가 새로운 것이 하나씩 나타난다!!!어떻게?! 누가?! 문은 굳게 잠겨져있는데... 불은 계속 꺼져있는데.. 어떻게 매일 아침마다 새롭고 멋진 작품들이 하나씩 나타나는 걸까? 그것 참... 신기하기도 하지만 정말 누군지 궁금하다.   &nbsp;  그곳에는 오로지 놀고먹고 자고 또 놀고먹고 잠만 자는 게으른 고양이 밀드레드만 있는데 말이다...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듯.   &nbsp;  그러다 밝혀진 정체!! 두둥!!!!얘가 이 예술품을 만들었다고? 이걸... 그렸다고??? 얘가 그 예술가라고?!?! 완젼!!!!!사람들은 저마다 놀란다. 도대체 그 밤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 그 예술가가 누구이길래???  &nbsp;  진짜 예술가는 억을했다. 그래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싶었다.‘내가 그 예술가인데......’ 그렇게 시작된 위험한 작전!!!!!그런데 무언가... 과연 이 작전이 성공할 수는 있는 것일까?진짜 자신이 진짜 예술가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nbsp;  아이들도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이렇게 억울한 일들이 있을 것이다.좋은 일을 했는데, 그 칭찬을 다른 친구가 받는다든지.내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 엉뚱하게 그 자리에 있어서 내가 오해를 받고, 혼난다든지...우리의 진짜 예술가도 억울하기는 했나 보다.이러한 엉뚱한 계획까지 세우는 것을 보면 말이다.  &nbsp;  그 계획이 어떻게 흘러갈지 진정 궁금하기는 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4/30/cover150/k8721317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43058</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토리텔링 셔틀 - [스토리텔링 셔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3388</link><pubDate>Fri, 09 Oct 2026 2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3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1596&TPaperId=175633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90/coveroff/k662131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1596&TPaperId=17563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토리텔링 셔틀</a><br/>고정욱 지음 / 특별한서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스토리텔링셔틀  &nbsp;  『동승한 제임스, 싱... 허수지까지 모두 숨이 멎어 있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너무 무서워.”』그저 눈을 떴을 뿐이었다. 그런데 무언가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었다.수아는 어떠한 마음일까...  &nbsp;  그렇게 수아는 우주선 안에서 생존자를 한 명씩 만나게 된다.“도와줘!” 이스라엘 출신의 빌이다. “안에 누가 살아 있어요!” 일본에서 온 소타.“여보세요. 정신 차리세요.” 격식차리는 것을 싫어하는 프랭키.“여긴... 어디...?” 겨우 숨을 고른 아구스.“쿨럭! 교대 시간인가요? 당신들은 누구죠?” 우주비행사 캐리까지.  &nbsp;  드디어 다 모였다.서로 다른 국적의, 나이 그리고 다른 환경에서 살아 온 6명의 사람들.하지만 그들은 왜 화성으로 가는 우주선을 탄 것일까?그리고 왜 이 우주선은 습격을 당한 것일까?누구...에게...???  &nbsp;  “우리는 우주에서 완전히 고립됐어요.”생존 가능 시간..... 47시간.  &nbsp;  ----응답 없음, 연결 실패.......  &nbsp;  큰일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순간 “어?! 47시간이면... 하루가 24시간이니까.. 이틀이 안 되는 거네?”서로 얼굴을 보면서 놀란다.어떡하지...  &nbsp;  그때 한 사람이 말한다.어차피 죽을 거 서로 이야기를 나누자고. 적어도 우린 누구인지 알자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무슨 꿈을 꾸면서 화성에 가려고 했는지... 서로 이야기하자고.역시 누구보다 자유를 사랑한 프랭키답다.  &nbsp;  서로의 이야기를 한다.자신들의 희망을 이야기한다.그리고 그 끝은...끝내... 눈물이 난다.  &nbsp;  ‘아......’어찌 이런 결말이 나온단 말인가...이것이 그들의 선택이었던 것인가.우리는 이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nbsp;  언제나 그렇듯이, 마지막이란... 하지만 이 또한 또 다른 행복의 시작일까.다른 무엇보다 결말을 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생각할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90/cover150/k662131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39034</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 - [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 - 3,4학년 나눗셈 한 번에 잡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1781</link><pubDate>Thu, 08 Oct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17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734799&TPaperId=175617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5/1/coveroff/k2627347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734799&TPaperId=175617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 - 3,4학년 나눗셈 한 번에 잡자!</a><br/>징검다리 교육연구소.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09월<br/></td></tr></table><br/>#교재협찬 #바쁜34학년을위한빠른나눗셈  &nbsp;  바빠 수학문제집의 강점 중 제일 큰 거 하나는 바로 영역별로 잘 나뉘어져 있다는 점이에요.1,2학년 / 3,4학년 / 5,6학년 이렇게 학년을 나누어,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은 기본이요, 각 학년마다 중요시 되는 영역들의 문제집들이 하나, 둘 더 포함되어 있어요. 1,2학년은 교과서 연산과 문장제 그리고 구구단, 시계와 시간, 길이와 시간 계산, 3.4학년은 분수와 소수를 배우기 시작함으로 분수와 소수 그리고 방정식까지!! 5.6학년은 자연수의 혼합계산과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그리고 약수와 배수, 비와 비례 등 더 많은 영역들로 나뉘어져요.  &nbsp;  수학문제집은 많지만 그리고 그 중에서 영역 중 연산만 있는 건 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영역을 문제집으로 나온 곳은 없는 것 같아요. 종합 문제집을 사면 어떤 단원은 쉽고 잘하고, 어떤 단원은 어려워서 못하거나 아니면 더 풀고 싶은데 문제가 없거나.. 그래서 저희는 바빠 수학이 영역별로 하나하나 나뉘어져 있는 게 너무나도 좋아요!!!  &nbsp;  그러고 보니 3.4학년 수학 문제집 중 덧셈과 뺄셈은 안 한 것 같아요. 잘하기도 하지만 이미 3-1과 3-2 교과서 연산을 하면서 덧셈과 뺄셈은 잘 익힌 것 같아요. 그래서 곱셈과 나눗셈을 하는데 곱셈은 곱셈만 있고 하지만, 나눗셈은 곱셈도 할 줄 알아야 하잖아요. 그래서 1석 2조로 나눗셈을 시작합니다. 우리 아들은 벌써 “엄마!! 나 나눗셈 잊어버린 것 같은데 바빠로 다시 해보면 되겠네요!!”라고 하더라고요.   &nbsp;  그리고 기본 연산문제로 단계별로 나오기도 했지만 마지막은 문장제나 사고력문제로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10일이라는 시간 동안 공부 계획을 세워하면 돼요. 그런데 막상 보면 20일 공부 계획표도 있어요. 진단평가를 해보고서 나의 아이에 맞게 공부 계획표를 세우면 돼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아도 돼요. 쉬운 부분은 조금 더 많이 어려운 부분은 조금씩.. 아이의 속도에 맞게 나아가면 돼요.  &nbsp;  그럼 이제 3학년 2학기. 나눗셈을 시작해 봅니다!!!우리 초3 친구들 과학이고 사회고, 영어고, 수학도 어려운 게 많아지는 데 모두들 힘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5/1/cover150/k2627347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8550163</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6년용) -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6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3학년 2학기 전 단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1777</link><pubDate>Thu, 08 Oct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17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638226&TPaperId=175617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578/95/coveroff/k5826382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638226&TPaperId=175617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6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3학년 2학기 전 단원</a><br/>임미연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03월<br/></td></tr></table><br/>#교재협찬 #바쁜중3을위한빠른중학도형  &nbsp;  중학수학 영역중에서 방정식이나 함수는 이제 제법 잘 해요!!! 일차방정식도 2권 풀었고, 함수는 중2 중학연산을 하면서 하고 또 함수만 있는 문제집도 다 했고.. 꾸준히 하니까 제법 잘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건 도형이에요!!! 초등학교 때에는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이 괴롭히더니 이제는 아주 그냥.. 삼각비에 원의 성질까지!! 제가 도형에 조금 약하다 보니 아이도 어려워할까, 놓칠까 괜히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번부터 중학수학 총정리하면서 중3 중학도형을 이어 함께 하고 있어요.  &nbsp;  아무래도 중학수학과 도형 부분을 집중적으로 하고 기본 개념을 잘 익혀두어야 고등수학을 할 수 있으니까요!!! 고등 검정고시가 어떻게 나올지 보면서 준비를 잘 해야겠어요!!! 왜냐하면 수학은 계통!! 중3 수학은 또 고등 수학의 기초가 되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잘 잡아 주어야 해요!!!  &nbsp;  바빠는 ‘어려운 문제집’이 아니에요. 맞아요, 우리가 꼭 풀어야 한다는 최상위 문제집은 아니에요. 하지만 기본 개념부터 기본 문제에 충실히!!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최상의 문제집!!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집은 아이들에게 자괴감만 주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수포자가 되는 거잖아요.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나아가다 보면 어느 새 실력이 향상된 나를 발견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희 큰 아이가 그래요!!!  &nbsp;  수학을 많이 어려워하는 아이. 바빠로 지금까지 꾸준히 하면서 진짜 수학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남들처럼 최상위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문장제도 바빠로 계속 했다고 주관식, 서술형 문제 잘 풀어요. 그리고 기본 개념이 잘 잡혀서 이제는 예전처럼 같은 문제집 3-4번 풀지 않아요. 적어도 이제는 2권정도만 더 풀어요;; 많이 향상되었죠? 그래서 수포자는 안 되고, 그저 열심히 꾸준히 해요!!  &nbsp;  그리고 무엇보다 단원마다 ‘고1 3월 모의고사 real 기출 문제’와 마지막에 ‘특별 부록’인 ‘중학 3개년 연산, 도형 공식’이 함께 있어서 중학수학 총정리도 할 수 있어요. 고등수학으로 넘어갈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그럼 계속 바빠 수학문제집으로 고등 검정고시 열심히 준비해 볼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578/95/cover150/k5826382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5789542</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온 동네에 밑줄을 긋자 - [온 동네에 밑줄을 긋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1509</link><pubDate>Thu, 08 Oct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1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6872&TPaperId=17561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91/coveroff/89544768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6872&TPaperId=17561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 동네에 밑줄을 긋자</a><br/>김준현 지음, 현민경 그림 / 자음과모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온동네에밑줄을긋자  &nbsp;  어릴 적부터 아이들에게 제일 많이 들려준 건 동요였고, 가장 많이 읽어 준 책 중 하나는 동시집이었다. 그 가사 하나하나에 정겨움이 있었고, 글 한줄 한 줄에 행복이 묻어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동요를 가르치지 않는 것 같다. 예전에 우리가 불렀던 동요를 아이들은 하나도 모른다. 심지어 창작동요도 모른다. 이제 아이들은 아이돌들이 부르는 가요를 부른다. 심지어 학교 음악시간에도 말이다.   &nbsp;  그리고 국어시간에도 창작동화나 문학, 비문학은 많이 읽는데, 시는 그다지 접하지 않는다. 그래도 그나마 동요보다는 나을까.. 나 초등학교 때는 학교에서 자작시를 만들어 발표하거나, 동시대회도 많이 열었었는데 말이다. 요즘은 아이들이 동시(시)라는 영역을 어려워하는데 그건 아이들이 동시를 많이 접하지도 않을뿐더러 읽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nbsp;  그래서 이참에 아이들과 함께 동시집을 읽는다.  &nbsp;  아들은 ♪♪♪♪의 동시를 보면서 왜 음표를 콩나물이라고 하는지 궁금해 했다. 동시에서는 개미라 표현하였고, 그렇게 종이에 개미들을 그려 본다. 그리다 보니 왜 ♪을 개미들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표현했는지 알 것 같다.  &nbsp;  동시를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재미있는 건 저마다 이야깃거리가 하나씩은 생각이 난다는 거다. 이것이 동시를 읽는 재미일까. 그저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낀 것들일 뿐인데 이 모든 것들이 소재가 된다. 그리고 하나의 글이 된다. 아이들이 자기들도 동시를 쓰고 싶다 말한다. 하지만 막상 종이를 쥐어 주니 한 글자도 쓰지 못한다. 동시라는 것이 그렇다. 그저 읽을 때는 나도 쓸 것 같이 쉽고, 별 문장 아닌 것 같지만 그 안에 담긴 마음은 정말 크다는 것.  &nbsp;  그래서 서로 좋아하는 단어를 써보고 이어본다. 그리고 느낌도 적어 본다.그렇게 한 줄의 글이 써진다. 그것들이 모여 하나의 동시가 되는 것이다.아이들도 이러한 기쁨을 알았으면 좋겠다.  &nbsp;  어른들도 아이들도 시라는 것이 마음에 평안을 주었으면 좋겠다.그저 복잡하고 힘든 삶의 한 자락에 그 모든 것들이 재미있는 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그렇게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nbsp;  그것이 내가 시를 읽는 이유이고, 아이들에게 동시를 읽어주는 이유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91/cover150/89544768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9190</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늘 닭 - [하늘 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1446</link><pubDate>Thu, 08 Oct 2026 2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614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597&TPaperId=175614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26/coveroff/k7221315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597&TPaperId=175614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늘 닭</a><br/>강담마 지음, 서수인 그림 / 마음이음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하늘닭  &nbsp;  “엄마, 9292는 왠지 나와 비슷한 거 같아요.”아이는 왜 그런 생각을 한 것일까?  &nbsp;  ‘하늘 닭’의 표지를 보면 참 행복해보이기도 한다. 여자 아이와 닭들은 넓은 들판에서 먹이를 주워 먹고, 뛰어 다닌다.그리고 하늘 닭의 그림자가 보인다.  &nbsp;  그런데 막상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이게 닭들의 꿈인 것일까?’하는 생각이 든다.수많은 닭들이 작은 공간에 들어 있다. 양계장이다. 이런 모습들을 이렇게 표현한 것이... 참 실감나기도 했다.   &nbsp;  아이들이 치킨을 좋아하는데, 닭볶음탕을 좋아하는데... 그런데 닭들은...하나하나 팔려 나가는 모습이, 죽으러 가는 모습이 참.. 그리고 기적이라 불리게 된 9292, 무언가 어설프게 걷다보니 어기적이라는 이름까지.누가 봐도 기적이 아닌 것만 같은... 그런데도 희망을 놓을 수 없는....  &nbsp;  아마 아이가 말한 9292와 비슷하다는 말이 이런 의미였을까...자신의 부족함도 알고, 모자람도 알지만 누군가는 나에게 희망을 안고 있다.『“그런데 기적아, 넌 꿈이 뭐야?”』이 말에 9292는 말한다.그래서 표지가 이러한 그림이었나 보다.그것이.. 진짜.. 9292 기적이의 꿈인가 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26/cover150/k7221315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42601</link></image></item><item><author>youjuhe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 -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51478</link><pubDate>Fri, 02 Oct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7235288/175514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514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off/k95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514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청소년을위한오디세이  &nbsp;  나는 오디세이라는 이야기를 영화로 먼저 본 적이 있어서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조금 익숙하게 느껴졌다.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떠올라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를 청소년들이 읽기 쉽게 풀어낸 책이라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이야기도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nbsp;  이야기의 주인공인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고향인 이타카로 돌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 바다에서 여러 가지 사건을 겪고,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를 만나기도 한다. 또 키르케라는 마녀를 만나고, 아름다운 노래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세이렌도 만나게 된다. 스킬라와 카륍디스 사이를 지나면서 위험한 순간도 계속 생기고, 함께 여행하던 동료들을 잃기도 한다. 이렇게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오디세우스는 포기하지 않고 결국 오랜 시간이 지나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게 된다.  &nbsp;  나는 영화를 먼저 봐서 책을 읽을 때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많이 생각났다. 영화에서는 괴물이나 바다 같은 것들이 실제 모습으로 보여서 더 생생했다면, 책에서는 오디세우스가 어떤 생각을 했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니까 같은 이야기라도 영화와 책에서 느껴지는 점이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nbsp;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오디세우스가 힘만으로 모든 일을 해결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위험한 상황에서 무작정 싸우기보다는 자신의 지혜와 판단력을 이용해서 위기를 빠져나가려고 했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nbsp;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쉽게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살다 보면 내가 생각한 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한꺼번에 생길 수도 있다. 그럴 때 무조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차분하게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또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시간을 견뎌 낸 것을 보면서 목표를 이루는 데에는 끈기와 인내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처음에는 오래된 고전 이야기라서 조금 어렵고 지루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모험 이야기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특히 내가 전에 영화를 봤던 경험이 있어서 책의 내용이 더 쉽게 이해되었다. 영화를 보고 책을 다시 읽으니 영화에서 그냥 지나쳤던 부분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nbsp;  무엇보다 오디세우스에게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에게는 집에 돌아가는 것이 너무 당연한 일처럼 느껴지지만, 오디세우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은 수많은 위험을 이겨 내야 하는 긴 여정이었다. 그래서 나도 내가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가족이나 집,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nbsp;  이 책은 단순히 괴물과 싸우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읽고 나니 용기와 지혜, 끈기와 가족의 소중함까지 생각하게 해 주는 이야기였다. 영화를 먼저 보고 책까지 읽으니 오디세이라는 이야기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나도 앞으로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야겠다고 느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150/k95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356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