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하하님의 서재 (하하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24 May 2026 08:57: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하하</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하하</description></image><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깍두기랑 줄넘기 - [깍두기랑 줄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90723</link><pubDate>Fri, 22 May 2026 0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907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639&TPaperId=172907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7/coveroff/k40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639&TPaperId=172907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깍두기랑 줄넘기</a><br/>신현경 지음, 서지영 그림 / 브릭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br/><br/>수영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신현경 작가님의 이야기가 운동장으로 넘어왔어요. 이름만 들어도 신나는 '놀이 학교'로 말이죠. 놀이 학교에서 놀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배우고 나를 찾아가는 것을 보며 진정한 삶을 배우는건 이런게 아닐까 싶었어요. <br/><br/>놀이 학교로 전학온 카피바라 꿉. <br/>밝고 명랑한 성격의 꿉 주변엔 금새 친구들이 모여듭니다. 조용히 친구들을 챙기며 함께 놀이라는 두기는 그런 모습에 소외감을 느끼며 마음이 상하고 맙니다. 급기야 깍두기가 좋다며 별명도 두기로 지었던 두기는 별명을 바꾸고 싶어하죠. <br/>두기는 속상한 마음을 달래고 친구들과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br/><br/>.<br/>친구들 안에서 나만 소외된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br/>전 많았어요.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어릴 땐 친구한테 먼저 말 거는 것도 쉽지 않은 아이였거든요. 먼저 다가가 놀자고 말하는게 어려워 나도 끼워줄 때까지 쭈뼛거리며 주변을 맴돌곤 했었어요. 지금도 새로운 관계 안에 들어갈 땐 좀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두기의 마음이 더 공감이 되더라구요. <br/>놀이를 할 때 '깍두기'를 만드는 문화를 기억하시나요? 요즘 친구들도 이 단어를 알고 있을까 싶었는데 주형제는 알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깍두기는 놀이에 서툰 친구를 배려하고 함께 하려는 마음이죠. 서로를 도우며 함께 노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문화입니다. 어릴 땐 그저 같이 놀고 싶어서 "그럼 넌 깍두기 해." 라고 말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다정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br/>전학을 온 꿉이 깍두기가 되어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하는 모습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우리를 배우게 됩니다. <br/><br/>놀이는 '함께'를 배우는 것이죠. 함께를 통해 삶을 배우고 온기를 느끼는 것이죠. 요즘은 함께 노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많은데 함께 놀고 하하호호 웃기도 하고 때론 싸우고 화해하기도 하며 삶을 배우는 아이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br/> <br/><br/>📖<br/>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노는 기쁨을 다시 발견하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놀이를 존중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변화의 시작점이 아닐까요. <br/>- 추천사 중에서 -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깍두기랑줄넘기 #신현경 #서지영 #브릭하우스 #웰컴투놀이학교 #놀이 #함께 #즐거움 #친구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7/cover150/k40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7764</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로딩중 - [로딩 중 - 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90526</link><pubDate>Fri, 22 May 2026 00: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905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8303&TPaperId=172905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2/29/coveroff/k8621383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8303&TPaperId=172905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딩 중 - 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a><br/>김온서 지음, 임나운 그림 / 소원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오늘의책 <br/><br/>로딩중 / 김온서 글 • 임나운 그림 / 소원나무 <br/><br/>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br/>우리가 놓친 어딘가에 있을 아이들을 기억하며. <br/>&lt;로딩중&gt;<br/><br/>책을 보다보면 불편함이 밀려오는 순간이 있다. 그런 책은 왠지 나도 아이에게도 별로 보여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런 책일수록 더 손을 뻗어 봐야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 불편함 뒤에 숨어 외면하려고만 했던 나를 밀어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br/>아이들에게 예쁘고 꽃길만 가득한 세상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난 그건 그렇게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좀더 현실적인 이야기가 아이의 현실과 맞닿아 더 큰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될 수 있을테니, 그 위로가 힘이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br/><br/>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현실을 그려내면서 판타지물의 면모를 보여주는 단편 3편이 들어있다. 판타지물이지만 나도 그리고 아이들도 한번쯤 생각해봤거나 경험해봤을 이야기라 더욱 빠져들어봤다. <br/>행복한 우리 집을 꿈꾸지만 그건 그저 게임 속 세상인, 현실은 끝없는 슬픔과 좌절이 기다리고 있는 &lt;로딩중&gt;의 진우와 이루고 싶은 꿈을 좌절당한 채 나를 잃고 살아가는 &lt;뒷모습의 아이&gt;속 정후 그리고 사랑받고 싶지만 관계 안에서 더욱 날카롭게 반응하는 &lt;나를 녹여 줘&gt;속 지나. <br/>책 속 이야기지만 현실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들을 보며 그동안 우리가 외면하고 놓치고 지나간 아이들을 떠올려보게 된다. 그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차오르며 밝게 웃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 모두가 행복할 순 없고 삶이 무지개빛으로 빛날 순 없더라도 한순간이라도 행복을 머금고 웃을 수 있다면 그 힘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이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br/><br/>심리 환타지물로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깊은 사유의 시간을 선물할 책이라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로딩중 #김온서 #임나운 #소원나무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소원어린이문학상수상작 #문학상수상작 #초등동화책 #초등성장소설 #책추천 #책소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2/29/cover150/k8621383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22997</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힘껏 사랑하고 듬뿍 사랑받기를 - [힘껏 사랑하고 듬뿍 사랑받기를 - 네 삶의 모든 순간을 위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86898</link><pubDate>Wed, 20 May 2026 06: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86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986&TPaperId=17286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47/coveroff/k9621389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986&TPaperId=17286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힘껏 사랑하고 듬뿍 사랑받기를 - 네 삶의 모든 순간을 위하여</a><br/>클레오 웨이드 지음, 이유진 옮김 / 리아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마음을 가득 담은 손편지 한 통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책을 펼친 순간부터 덮는 순간까지 책 곳곳에 담긴 사랑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사랑해~"라고 말이죠. <br/><br/>❤️<br/>힘껏 사랑하고 <br/>듬뿍 사랑받기를<br/><br/>세상의 크고 작은 모든 것에서<br/>노닐고 놀라며<br/>기쁨을 찾을 수 있기를<br/>- 본문 중에서 - <br/><br/>딸을 위해 쓴 한 편의 시에서 시작된 이 그림책은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사랑은 돌고 돌아 처음으로 돌아가겠지요. 그렇게 사랑이 퍼져나가 온 세상에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br/><br/>.<br/>아이를 키우고 많은 아이들을 만나다보니 사랑을 나누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귀한 일인지 알게 됐습니다. 작은 사랑의 조각 하나를 나누면 더 큰 사랑이 되어 돌아오더라구요.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br/><br/>세상에 사랑이 없다면 어떨지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하며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없이 소중한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되죠. '사랑'이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릴 수 있지만 그건 우리의 삶 곳곳에 베어 있어 어디서든 눈만 돌리면 만날 수 있습니다. <br/>그러니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세요. <br/>어제보다 오늘 더 '힘껏 사랑하고 듬뿍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오늘을 살아가요 우리❤️<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힘껏사랑하고듬뿍사랑받기를 #네삶의모든순간을위하여 #클레오웨이드 #이유진옮김 #리아북스 #사랑해 #사랑 #시 #시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47/cover150/k9621389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4731</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구에 초대할게 - [지구에 초대할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85445</link><pubDate>Tue, 19 May 2026 1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85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602&TPaperId=17285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37/coveroff/k8721386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602&TPaperId=17285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구에 초대할게</a><br/>세연 지음, 민승지 그림 / 천개의바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 <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br/> <br/>신난 아이의 표정과 현수막처럼 걸린 <br/>&lt;지구에 초대할게&gt;라는 제목을 보며 뭔가 파티가 열릴 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구로의 즐거운 초대에 기꺼이 응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요. <br/><br/><br/>📖<br/>우주도 멋지지만 <br/>지구만큼은 아닐 거야.<br/>지구에 오면 좋은 거?<br/>엄청 많아.<br/>백 개도 넘을걸? 진짜야.<br/>- 본문 중에서 - <br/><br/>지구에 오면 멋지고 좋은 게 얼마나 많은지 아이의 경험담을 하나 둘 풀어놓습니다. 그 안엔 희망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매일의 평범함 속에 담긴 행복이 있습니다. <br/><br/>대체 누구를 이토록 열렬히 초대하는 걸까요?<br/>몹시도 궁금해집니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그 궁금증은 더욱 깊어져갑니다. 그러다 마지막 장에 마주한 초대장의 주인을 보고는 "아하!"를 외치며 반길 수 밖에 없었어요. <br/>그런데 다시 보니 이미 앞면지에서부터 힌트를 주고 있더라구요. 그 힌트를 여러분에게도 공개합니다. 앞면지를 자세히 살펴보세요. 아마 눈치가 빠른 분들은 저보다 빠르게 눈치챌 수 있으실거예요. <br/><br/>우린 모두 지구로 초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지구에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요. <br/>여러분은 지구에서의 삶이 어떠신가요?<br/>전 너무나 만족하고 있어요.<br/>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푸른 하늘,<br/>그리고 그런 하늘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날들. <br/>어디선가 들러오는 새 소리와 그 소리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까지. <br/>무엇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없어요. <br/>물론 매일 하하호호 웃으며 보내는 건 아니지만, <br/>근심걱정으로 한숨이 절로 나오는 날도 있지만, <br/>그럼에도 지구에서의 매일은 감사이며 행복입니다. 이런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어 저도 지구로의 초대장을 보냈지요. 무려 두 장이나요. <br/><br/>너무나 귀여운 지구 초대장!<br/>저처럼 초대장을 보내신 분들은 흐믓한 미소를 떠올리며 보실 수 있을거에요. 초대장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도 행복한 그림책이 될 거예요. 초대장을 받은 우리 모두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그림책, 그 행복을 함께 나누며 그림책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지구에초대할게 #세연 #민승지 #천개의바람 #초대 #지구 #행복 #기쁨 #일상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37/cover150/k8721386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3724</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석가 그림 - [석가 그림 - 석정현 그림모음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84940</link><pubDate>Mon, 18 May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84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743&TPaperId=17284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8/66/coveroff/89315087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743&TPaperId=17284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석가 그림 - 석정현 그림모음집</a><br/>석정현 지음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 <br/>#오늘의책 <br/><br/>석가 그림 : 석정현 그림모음집 / 석정현 지음 / 성안당 <br/><br/>'전문 그림꾼' 석정현의 30년을 담아 <br/>&lt;석가 그림 : 석정현 그림 모음집&gt;<br/><br/>사실 그림의 ㄱ도 모르는 한 사람으로써 이 책의 서평 제안을 받았을 때 고민이 깊었다. <br/>뭘 어떻게 쓰려고 이 책을 받는다고 했을까.<br/>그런데 처음 제안을 받고 책에 대한 소개를 보며 궁금했다. 30년이라는 시간을 한 권에 담아내는 작가의 마음은 어떨까. 책을 펼쳐 한 장 한 장의 그림을 보며 작가의 열정은 물론이고 삶을 옅볼 수 있었다. <br/><br/>📖<br/>그림은 오감 중 가장 중요한 감각인 시각을 채우는 수단입니다. 제가 보고 싶은 것, 아무도 볼 수 없던 제 머릿속의 장면을 손에 잡히는 형태로 꺼냈다는 사실이 그렇게 신기하고 재미있을 수가 없습니다. <br/>- 머릿말 중에서 - <br/><br/>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누군가의 머릿속 생각을 살짜기 옅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생각과 상상은 한정적인데 다른 사람의 생각을 옅보며 누군가와 연결지어지는 느낌을 책을 통해 받을 때가 많다.<br/>글을 쓰는 작가는 글을 통해 그림을 그리는 작가는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br/>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으로 자신만의 색을 풀어내는 작가 석정현의 세계는 실로 놀라웠고 신비로웠다. 잘 그려진 그림만을 모아놓은 책이 아닌 작가의 세상을 담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br/><br/>AI가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원하는 것을 척척 내놓는 세상에서 작가가 직접 그리는 그림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br/>한참 지브리 스타일의 프로필이 유행하던 시절, <br/>이거 괜찮은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유행이라 너도 나도 해보던 그때에 난 고민이 깊어 선뜻 해볼 수 없었다. 아니나 다를까 며칠 뒤 작가의 입장이 담긴 기사가 떴고 내 고민하던 부분이 그곳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br/>AI가 그려주는 그림은 완성도가 엄청나 놀랄 때가 많다. (난 아직 AI를 써본적이 한 번도 없지만 써본 사람들에 의하면 엄청난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기지 않은 사람의 손으로 그려낸 그림만의 느낌이 있다. 작가의 생각과 마음이 담긴 그림이 전하는 그 느낌은 완성도와는 별개로 또다른 완성도를 보여준다. <br/>길을 잃고 무기력의 늪에서 처음의 마음을 돌아본 작가가 모은 30년의 시간. 그 시간이 주는 의미는 몇 초를 기다리면 만들어내는 그림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분명히 있다. <br/>그게 뭘까 궁금하다면, <br/>'전문 그림꾼' 석정현의 세계를 펼쳐보시길.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석정현그림모음집 #석정현 #석가그림 #성안당 #그림 #그림모음집 #그림인생 #30년 #그림 #인생 #삶 #책소개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8/66/cover150/89315087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86600</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황금 주머니 - [황금 주머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73583</link><pubDate>Wed, 13 May 2026 0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735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965&TPaperId=172735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0/coveroff/k0421389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965&TPaperId=172735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황금 주머니</a><br/>미우 지음 / 노란상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미우 작가님의 이름을 떠올리면 작가님의 다채로운 시선이 떠오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님만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때론 날카롭게 이야기를 펼쳐내시죠. 그래서 이번엔 어떤 이야기일까 더 궁금했어요. <br/><br/>📖<br/>"자, 10년 동안 날마다 하나씩 황금 동전을 꺼낼 수 있는 주머니를 주마. 조건은 단 하나, 네 10년 치 시간을 내놓아라."<br/>- 본문 중에서 - <br/><br/>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갖고 싶은게 많은 소년 모아. 바닷가의 모래알이 전부 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두꺼비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황금 연못의 황금 두꺼비와 인연을 맺게 되지요. 갖고 싶은게 많았던 모아는 10년의 시간을 주고 10년 동안 매일 황금 동전을 꺼낼 수 있는 황금 주머니를 받게 됩니다. 이제 모아는 행복해질 일만 남았을까요?<br/><br/>.<br/>10년의 시간을 주면 10년 동안 황금 동전을 매일 하나씩 꺼낼 수 있는 황금 주머니를 준다는 말에 잠시 멈칫했습니다. 꽤 괜찮은 조건같이 느껴졌거든요. 그리고 고민에 빠져봅니다. 10년이라...음...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br/>모아의 선택을 따라가며 난 어떻게하면 좋을까 생각에 빠져듭니다. <br/><br/><br/>저도 모아처럼 갖고 싶은게 많습니다. 이것도 사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고, 돌아서면 또 다른 게 눈에 들어옵니다. 그 모든 걸 다 갖게 된다면 이제 더이상 갖고 싶은게 없을까요? <br/>글쎄요, 금새 또 갖고 싶은게 생기지 않을까요?<br/><br/>10년이라는 시간을 4번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5번째 텀으로 들어서 몇 년을 살아가고 있지요. 그 시간 중 10년이 없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남은 시간 중 10년은 크게 와닿지가 않아서요. 그런데 어느 10년도 저에게서 떼어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너무 힘들어 세상을 원망하던 때의 10년조차도 지금의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살아보지 않은 10년은 더더욱 떼어놓기 힘들 것 같아요. 그 시간에 어떤 행복과 추억이 쌓이게 될 지 알 수 없으니까요. <br/><br/>돈과 시간.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시간은 돈을 주고 살 수 없으니 더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당장 오늘 먹을 것과 차비까지도 걱정하며 살던 때의 저를 떠올리면 돈의 소중함 또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포기하며 돈을 얻는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생각을 이어가며 고민에 빠져봅니다. <br/>돈과 시간 중 무엇이 더 소중할까요?<br/>여러분은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황금주머니 #미우 #노란상상 #황금 #시간 #돈 #선택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0/cover150/k0421389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0034</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똑똑한 초등신문 4 - [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최신 뉴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73158</link><pubDate>Tue, 12 May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73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8163&TPaperId=17273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3/coveroff/k002138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8163&TPaperId=17273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최신 뉴스</a><br/>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 <br/>#오늘의책 <br/><br/>똑똑한 초등신물 4 / 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br/><br/><br/>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정교한 문해력이 완성될 수 있게 하는 &lt;똑똑한 초등신문 4&gt;<br/><br/>문해력에 신문이 좋다는 말은 이제 입아프다. <br/>굳이 말을 할 필요조차 없다. 그럼 이제 아이들에게 신문을 읽히기만 하면 된다. <br/>그. 런. 데...<br/>신문은 어떻게 읽히면 될까?<br/>일단 신문을 구독하고 아이보다 먼저 읽은 후 주요 기사들을 스크랩해서 주제별로 나누고 거기에 맞는 질문과 키워드를 체크해서 노트에 정리한 후에 아이와 함께보면 끝!<br/>'오~! 쉽고 간단하잖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br/>이렇게 매일 하실 수 있는 분은 더 높이 손 번쩍!<br/><br/>난 조용히 물러나야겠다. <br/>문해력에 신문이 좋고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야 하고 다른 건 못해도 아이 교육에 필요한 건 해줘야지...까지 모두 다 좋지만 정말 할 수 있을까? <br/>매 끼니 밥도 챙겨야 하고, 청소에 빨래는 필수며 수업 준비도 해야 하고, 책도 봐야하고 할 일이 지천에 널려있는데. 정말 할 수 있을까?<br/><br/>그런 나의 고민을 누군가 들은 게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나에게 딱 필요할 때 매년 &lt;똑똑한 초등신문&gt;이 나올 순 없는거다. <br/>1권부터 4권까지 빠짐없이 모두 봤다. 첫째도 봤고 이젠 둘째도 보고 있다.<br/>최신 뉴스를 주제별로 다채로운 질문과 함께 정리하고 있다. 각 기사별로 정리할 수 있는 건 물론이고 신문 속 어휘 풀이와 4대 핵심 문해력(정보 • 비판력 • 감정 • 디지털)을 키울 수 있는 질문까지 던져주니 이건 안볼 수가 없다. 기사를 함께 보고 질문에 답을 찾으며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이렇게 쉽고 편하게 신문을 접할 수 있는데 어찌 안 볼 수가 있겠는가. <br/><br/>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을만큼 쉽고 간결하다. 그럼 고학년이 보기엔 너무 쉬운거 아닐까 싶지만 천만에. 생각의 깊이가 다르니 저학년이 볼 때와 고학년이 볼 때는 질문의 답이 달라지는 법. 고학년이 되면 신문을 읽고 책 속 질문에 답을 찾고 새로운 질문 한 두 개 만들어 이야기 나눠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br/><br/>우리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고 싶다면,<br/>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키우고 싶다면,<br/>4대 핵심 문해력을 길러주고 싶다면,<br/>망설일 필요가 없다.<br/>&lt;똑똑한 초등신문&gt;과 함께하면 된다. <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똑똑한초등신문4 #똑똑한초등신문 #신효원 #책장속북스 #신문 #문해력 #신문기사 #질문 #어휘력 #책추천 #책소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3/cover150/k0021381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0385</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얘기 좀 들어 볼래? - [내 얘기 좀 들어 볼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66121</link><pubDate>Sat, 09 May 2026 1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66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869&TPaperId=17266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0/coveroff/k6121388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869&TPaperId=17266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얘기 좀 들어 볼래?</a><br/>기사카 료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고향옥 옮김 / 천개의바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 <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시 그림책을 좋아하시나요?<br/>전 좋아해요. '시는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시 그림책을 보면 시의 감성이 더 풍성하게 느껴지고 와닿거든요. <br/>이번에 동물 시 그림책을 만났어요. 동물들의 이야기를 시로 만난다니. 신박하면서도 어찌나 귀엽던지요. 그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되는 시들을 보며 나의 삶을 생각해 볼 수 있어 더더 좋았어요.  <br/><br/>📖<br/>코알라 <br/><br/>인생,<br/>버티고 보는 거죠.<br/>- 본문 중에서 - <br/><br/>첫 시부터 무릎을 탁 치게 합니다. <br/>코알라 너~! 정말 대단한 녀석이였구나!<br/>마냥 귀엽다고만 생각했던 코알라가 인생을 아주 제대로 알고 있더라구요. 저도 인생은 존버가 답이라고 생각해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존버 정신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버틸 건지는 각자의 몫이겠지만, 일단 버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저와 똑닮은 코알라를 만나게 된 거예요. 우와우! 세상에!!! 이렇게 반가울 수가 :)<br/><br/>땅에서 온 이야기와 물에서 온 이야기로 나뉘어 동물들의 시를 소개하고 있어요. 저마다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삶을 들려줍니다. 그 삶을 통해 우리를 돌아보게 됩니다. <br/><br/>오늘부터는 길을 가다 만나는 강아지도 고양이도 개미도, 하늘을 날아가는 새를 바라볼 때도 그냥 지나치지 못할 것 같아요. 한번 더 돌아보며 서로의 오늘에 안녕을 빌어주고 싶습니다.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내얘기좀들어볼래 #기사카료 #하세가와요시후미 #고향옥옮김 #천개의바람 #동물시그림책 #시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0/cover150/k6121388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90029</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호랑이 빵집 6. 도깨비 왕자와 피리 - [호랑이 빵집 6 : 도깨비 왕자와 피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65510</link><pubDate>Fri, 08 May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655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7453&TPaperId=172655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2/coveroff/k502137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7453&TPaperId=172655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랑이 빵집 6 : 도깨비 왕자와 피리</a><br/>서지원 지음, 홍그림 그림 / 아르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오늘의책<br/><br/>호랑이 빵집 6. 도깨비 왕자와 피리 / 서지원 글 • 홍그림 그림 / 지학사 아르볼 <br/><br/>마을을 위협하는 이무기를 막아라! <br/>&lt;호랑이 빵집 6. 도깨비 왕자와 피리&gt;<br/><br/>&lt;호랑이 빵집&gt; 시리즈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길 간절히 기다렸다. 그리고 호랑이 빵집의 간판이 바뀌고 드디어 드디어 6권을 만날 수 있었다. <br/><br/>🏷<br/>신단 마을을 위협하는 황부자 이무기. <br/>그리고 그런 이무기 곁에 딱 붙어 욕심을 채우는 도깨비 길달. <br/>신단 마을의 위기를 그냥 지켜볼 호 셰프가 아니지! 마을을 지키기 위해 호빵단을 결성하지만 역부족이였다. 이대로 마을이 위기에 처한 상황을 지켜봐야만 하는 걸까? 이무기의 말을 고분고분 들으면서?<br/>그때 삼족구 알콩이를 찾으러 비형 호랑이 빵집으로 찾아왔다. 그리고 호셰프와 비형은......<br/><br/><br/>정말이지 이런 이야기는 계속 되어야한다. 쭈욱~!!<br/>전래동화같으면서도 역사가 잘 버무려져 있고, 옛스럽지만 촌스럽지 않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스타일이지만 그 안에 교훈이 담겨져 있고 역사를 품고 있다. 그렇다고 재미를 놓쳤나 묻는다면 절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왜?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너무 재밌으니까!<br/><br/>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등장인물들이 하나 둘 늘어나며 앞이야기와 묘한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것이 묘미다.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 그것만 봐도 재밌지만 묘하게 앞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그렇게 하나 둘 찾아보다보면 어느새 정주행을 하게 된다. 책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연결지어졌지만 각각의 매력은 품고 있다. <br/><br/>6권을 덮으며 7권은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하다. 7권을 기다리며 1권부터 쭈욱 다시 읽어보려한다. 그렇게 기다리다보면 7권도 곧 만날 수 있겠지?<br/>호셰프와 친구들의 산단 마을 이야기.<br/>다음엔 어떤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까?<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용감한호랑이빵집 #호랑이빵집6 #도깨비왕자와피리 #서지원 #홍그림 #지학사아르볼 #호랑이빵집시리즈 #동화책 #동화책추천 #책추천 #초등책추천 #초등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2/cover150/k502137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0285</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피 디왈리 - [해피 디왈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62546</link><pubDate>Thu, 07 May 2026 1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625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707&TPaperId=172625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45/coveroff/k89213770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707&TPaperId=172625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피 디왈리</a><br/>정소영 지음 / 찰리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디왈리'가 대체 뭘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게 됐어요. 디왈리는 인도나 남아시아에서 열리는 '빛의 축제'라고 해요. 빛이 어둠을 이기고 신이 악을 이긴다는 상징을 담고 있는 축제라고 합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은 재밌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br/>인도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딱히 해본적이 없는 곳이기도 해요. 저에겐 너무 낯설고 먼 곳처럼 느껴지겨든요. 그런데 선우를 따라 인도를 돌아보며 낯선 곳이 조금은 익숙해지고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인도는 어떤 곳일까요?<br/><br/>📖<br/>나는 그때 엄마가 미웠어. <br/>너도 이런 기분을 알까?<br/>난 인도에 가고 싶지 않았거든.<br/>- 본문 중에서 - <br/><br/>인도에 가고 싶지 않았다는 선우의 말로 시작하는 이야기때문일까요? 책장을 넘기며 선우의 표정을 살피게 됩니다. <br/>아저씨의 집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아저씨네 집에 도착해서도 선우의 표정이 좋지 않아 맘이 좋지 않아요. 그런 선우의 마음을 알 것도 같아 섣불리 다가서질 못하겠습니다. 그런 선우의 곁을 별다른 말 없이 지켜주는 엄마와 아저씨의 모습에 뭔가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선우의 마음을 풀어주려 과도하게 애쓰지 않지만 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이 보여 좋았거든요.<br/>그렇게 조금씩 인도와 아저씨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선우를 보며 함께 디왈리를 즐겨봅니다. <br/>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내려오는 문양으로 랑골리를 그리고 작은 등잔에 불을 밝혀 어둠을 몰아내며 서로의 마음에 빛을 밝히는 순간, 선우의 마음 속 어둠도 모두 사라졌을 것 같아요. <br/><br/>낯선 문화와 낯선 환경 그리고 바뀌어가는 낯선 관계 안에서 한뼘 더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성장하는 우리의 마음에도 어둠을 몰아내고 빛이 차오르기를 바랍니다. <br/><br/>📖<br/>낯선 이를 환영하는 마음이 <br/>빛으로 물드는 순간<br/><br/>"이 빛이 너의 마음속 어둠을 몰아내 줄 거야."<br/>- 뒷 표지에서 -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해피디왈리 #정소영그림책 #찰리북 #인도 #디왈리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45/cover150/k89213770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4597</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피 디왈리 - [해피 디왈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62545</link><pubDate>Thu, 07 May 2026 1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625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707&TPaperId=172625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45/coveroff/k89213770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707&TPaperId=172625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피 디왈리</a><br/>정소영 지음 / 찰리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디왈리'가 대체 뭘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게 됐어요. 디왈리는 인도나 남아시아에서 열리는 '빛의 축제'라고 해요. 빛이 어둠을 이기고 신이 악을 이긴다는 상징을 담고 있는 축제라고 합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은 재밌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br/>인도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딱히 해본적이 없는 곳이기도 해요. 저에겐 너무 낯설고 먼 곳처럼 느껴지겨든요. 그런데 선우를 따라 인도를 돌아보며 낯선 곳이 조금은 익숙해지고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인도는 어떤 곳일까요?<br/><br/>📖<br/>나는 그때 엄마가 미웠어. <br/>너도 이런 기분을 알까?<br/>난 인도에 가고 싶지 않았거든.<br/>- 본문 중에서 - <br/><br/>인도에 가고 싶지 않았다는 선우의 말로 시작하는 이야기때문일까요? 책장을 넘기며 선우의 표정을 살피게 됩니다. <br/>아저씨의 집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아저씨네 집에 도착해서도 선우의 표정이 좋지 않아 맘이 좋지 않아요. 그런 선우의 마음을 알 것도 같아 섣불리 다가서질 못하겠습니다. 그런 선우의 곁을 별다른 말 없이 지켜주는 엄마와 아저씨의 모습에 뭔가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선우의 마음을 풀어주려 과도하게 애쓰지 않지만 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이 보여 좋았거든요.<br/>그렇게 조금씩 인도와 아저씨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선우를 보며 함께 디왈리를 즐겨봅니다. <br/>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내려오는 문양으로 랑골리를 그리고 작은 등잔에 불을 밝혀 어둠을 몰아내며 서로의 마음에 빛을 밝히는 순간, 선우의 마음 속 어둠도 모두 사라졌을 것 같아요. <br/><br/>낯선 문화와 낯선 환경 그리고 바뀌어가는 낯선 관계 안에서 한뼘 더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성장하는 우리의 마음에도 어둠을 몰아내고 빛이 차오르기를 바랍니다. <br/><br/>📖<br/>낯선 이를 환영하는 마음이 <br/>빛으로 물드는 순간<br/><br/>"이 빛이 너의 마음속 어둠을 몰아내 줄 거야."<br/>- 뒷 표지에서 -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해피디왈리 #정소영그림책 #찰리북 #인도 #디왈리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45/cover150/k89213770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4597</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 -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47869</link><pubDate>Thu, 30 Apr 2026 0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47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10&TPaperId=17247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72/coveroff/k552137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10&TPaperId=17247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a><br/>로로 지음, 빈반 그림, 네이버웹툰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 <br/>#오늘의책 <br/><br/>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 / 원작 • 기획 • 그림 로로, 글 • 연출 빈반 / 위즈덤하우스 <br/><br/>꽃에서 태어난 생물 박사<br/>&lt;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gt;<br/><br/>자매 작가인 로로 작가님의 그림책을 재밌게 봤다. 특히 작가님의 그래픽 노블 &lt;유령 집사&gt;를 너무 좋아한다. 그런 작가님의 귀여운 '고양이 타타'를 이렇게 만나게 되서 어찌나 반갑던지. <br/>귀여운 타타를 따라 가며 봄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었다. <br/><br/>꽃에서 태어난 고양이 타타. <br/>다른 사람들에겐 "따따!"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수연이와는 대화를 할 수 있다. 생물에 대해 잘 알고 이런 저런 초능력을 쓸 수 있다. 수연이와 수연이의 친구 동희와 함께 우리 주변의 생물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는 타타. <br/>척척 생물 박사 타타 덕분에 세상을 배워가게 된다. <br/><br/><br/>'생물 박사'라는 단어를 보며 그게 우리의 삶에 얼마나 유용하려나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걸 안다고 돈이 생기나 떡이 생기나.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알고 배워가는 것은 주변을 좀 더 애정하는 눈으로 바라보게 되고 그렇게 봄으로써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것들이 눈 앞에서 명확해진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다. <br/>타타 덕분에 그냥 스쳐지나갈 뻔한 봄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br/>감탄만 하며 보던 꽃이 어떤 모습인지 알게 됐고 비슷한 꽃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알게 됐다. 맛있게 먹기만 하던 딸기가 어떻게 열리는지 알게 됐고, 이렇게 알게 된 것들을 자연 관찰 일기와 자연 관찰 미션을 통해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다.<br/><br/>귀여운 그림만큼이나 알찬 내용의 <br/>&lt;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gt;<br/>앞으로 타타가 알려줄 이야기가 기대된다. <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br/>#고양이타타태어나보니생물박사1 #로로 #빈반 #위즈덤하우스 #고양이타타 #생물 #학습만화 #만화책 #책추천 #초등책 #유익한 #책소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72/cover150/k552137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7222</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은 축제야! - [오늘은 축제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46162</link><pubDate>Wed, 29 Apr 2026 15: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461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458&TPaperId=172461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13/coveroff/k2521374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458&TPaperId=172461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은 축제야!</a><br/>지이수 지음 / 천개의바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정말이지 이렇게 귀여운 그림 취저입니다. 그리고 다람쥐의 깨알같은 애드리브는 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듭니다. 이 그림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저의 하루를 축제로 만들어줍니다. <br/><br/>🐰<br/>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에 가야하는데 늦잠을 잔 토끼. 그동안 열심히 연습도 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일이죠? 거기다 가는 길에 넘어져 다치기까지! 아 정말 되는 일이 없어요. 눈물이 마구마구 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오늘 하루가 끝난 건 아니예요. <br/>축제는 어쩌면 지금부터 시작일지도 몰라요! <br/><br/>하루의 시작이 안 좋은 날이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br/><br/>'아~ 증말!! 망했네 이거!'<br/>'오늘 하루 액땜 끝! <br/>이제 즐거운 하루를 보내볼까?'<br/><br/>전 원래 하루의 시작이 안좋으면 하루종일 우울모드였어요. 계속 시작의 안좋았던 기분이 맴돌아 하루를 망치곤 했어요.<br/>'대체 왜 그랬니 혜련아!!!' 하면서요.<br/>그런데 지금은 후자에 가까워져가고 있습니다. 하루의 나쁜 기운을 다 끌어와 아침에 겪었으니 이제 좋은 일들이 찾아올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br/>제가 저희집 아이들에게 종종 해주는 말인데요, <br/>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를 찾아온다고 믿습니다. 반대로 나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면 나쁜 생각들이 줄줄이 떠오릅니다. 길가에 쓰레기가 버려진 곳엔 너도 나도 하나 둘 버리고 가서 결국 그곳에 쓰레기가 쌓이게 되는 것처럼요. <br/><br/>하루종일 행복한 일, 즐거운 일만 가득한 날이 1년 중 며칠이나 될까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힘들고 지치는 날에도 즐거운 일은 있습니다. 행복이 언제나 내 곁에 머무르고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그 마음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당신의 매일은 축제입니다. <br/><br/>📖<br/>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였다. <br/>- 뒷표지에서 -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오늘은축제야 #지이수 #천개의바람 #축제 #긍정 #즐거움 #행복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13/cover150/k2521374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11310</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네가 온 날 - [네가 온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43123</link><pubDate>Tue, 28 Apr 2026 0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43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257&TPaperId=17243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4/82/coveroff/k942137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257&TPaperId=17243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가 온 날</a><br/>이지현 지음 / 노란상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그림이 주는 힘은 큽니다. 글이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지만 그림 안에는 말로 다 담을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의 이야기가 그림에 담겨 저마다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br/><br/>피아노 건반 위를 유영하듯 흘러가는 손가락. <br/>아름다운 공주님은 피아노를 치고 친구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차 한 잔을 마십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마주하게 됩니다.<br/>내 집을 차지하고 있는 집만큼 커다란 아기를요. <br/>그리고 아기로 인해 공주님의 하루는 엉망진창이 되고 맙니다. <br/><br/>나의 집에 가득 찬 아기의 모습에 첫째를 육아하며 느꼈던 그 감정이 떠오릅니다.<br/>이제 나의 생활은 다 끝난 것 같은 느낌에 가슴이 답답해져 왔지만, 엄마가 되려면 당연히 다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었어요. 포기하는게 아니라 함께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건 생각도 못했어요. <br/>내 세상에만 갇혀 내 모든 걸 빼앗긴 것 같은 느낌에 육아를 하며 한없이 우울해졌던 것 같아요. 그 우울감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문을 열었을 때, 비로소 아이와 함께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됐습니다. <br/>혼자일 땐 볼 수 없었던 세상이 보이고 함께 즐기며 성장해가는 과정 속에서 놀라운 세상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br/>이런 마음을 깨달았으니 이제 육아는 즐겁고 쉬운 일이 됐을까요?<br/>천만예요. <br/>여전히 힘든 순간은 찾아오고 어떻게 해야 할 지 우왕좌왕하는 날들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br/>지금도 두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저에게는 버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br/>하지만 그저 힘들고 지치기만 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 안에 어떤 행복과 즐거움이 있는지 알게 됐으니까요. <br/><br/>나의 육아 동지 여러분, <br/>'네가 찾아온 날' 어떤 마음이셨나요?<br/>그리고 아이와 함께하는 지금은 어떤 마음이신가요? <br/>여러분의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br/><br/>🎶<br/>작고 사랑스러운 네가 엄마에게 온 날,<br/>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랗고 놀라운 세계가 활짝 열렸단다. <br/>- 본문 중에서 - <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네가온날 #이지현그림책 #노란상상 #아이 #육아 #엄마가된다는건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4/82/cover150/k942137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48299</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민탐정 추리교실 2 - [민탐정 추리교실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7024</link><pubDate>Fri, 24 Apr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7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410&TPaperId=17237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3/6/coveroff/k262137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410&TPaperId=17237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민탐정 추리교실 2</a><br/>이승민 지음, 쏘우주 그림 / 소원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 <br/>#오늘의책<br/><br/>민탐정 추리 교실 2 : 미스터리 디지털 범죄 / 이승민 글 쏘우주 그림 / 소원나무 <br/><br/>민지와 픽서의 탐정 사무소<br/>&lt;민탐정 추리 교실 2&gt;<br/><br/>저희집 아들과 이름이 똑같아 더 마음이 가고 정이 가는 이승민 작가님. 작가님의 &lt;숭민이의 일기 시리즈&gt;를 애정하는 독자로서 이번 책도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br/>이 책을 2권이 나온 이제서야 알게 된걸까? <br/>조금 늦게 알게 됐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책을 보다 쇼파 옆에 뒀더니 어느새 아이 손에 들려 있는 책을 보며 흐믓했다. '역시...재밌는 책은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군!'<br/><br/>추리와 탐정 소설을 좋아하는 미래의 명탐정 민지. 그리고 그런 민지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정체 물명의 픽서. 둘이 함께 해결해나가는 사건들을 보고 있자면 통쾌해진다. 어쩜 이리 똘똘하게 잘 해결해 나가는지! 보고 있으면 속 뻥 뚫리는 것 같다. <br/><br/>디지털 범죄가 많은 요즘 시대에 딱 맞게 미스터리 디지털 범죄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학교에서 일어난 도난 사건과 떡볶이 집의 미스터리, 동급생의 SNS 탈취사건까지!<br/>낯설지 않은 배경으로 그려진 사건들이라 더 공감하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br/><br/>앞으로 민지가 어떤 사건을 만나고 해결하게 될 지 벌써부터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픽서의 정체는 대체 뭘지도 너무 궁금하다. <br/>왜 나타났으며 왜 민지를 도와주는 걸까? <br/>아~~~궁금해!!! <br/>다음 권은 언제 나오려나?!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br/><br/>#민탐정추리교실2 #민탐정추리교실시리즈 #미스터리디지털범죄 #이승민 #쏘우주 #소원나무 #동화책추천 #동화책소개 #추리 #탐정 #책추천 #책소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3/6/cover150/k262137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30662</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루 종일 네 생각 - [하루 종일 네 생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5699</link><pubDate>Fri, 24 Apr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5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07&TPaperId=17235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5/45/coveroff/89117329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07&TPaperId=17235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종일 네 생각</a><br/>박아림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정말이지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있을까 싶어요. 사랑스러운 시선이 가득 담겨 있어 어디에 눈을 둬도 사랑으로 가득합니다💛<br/><br/>😻<br/>하루 종일 네 생각만 나<br/>- 본문 중에서 - <br/><br/>집에서 같이 있을 땐 고양이를 따라 시선이 움직입니다. 집을 벗어나면 고양이 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천만예요! 어디를 보고 어디를 가든 하루종일 고양이 생각이 가득합니다. 그 생각 끝에 미소가 지어지는 건 안비밀이구요! <br/>이건 아무래도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런게 아닐까요??<br/><br/>하루 종일 머릿 속을 떠나지 않는 것이 있나요?<br/>밖에 나가도 자꾸자꾸 생각나고, <br/>곁에 있으면 자꾸 눈길이 가는?<br/>저는 몇 가지 있습니다. <br/>저를 떠올리면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림책은 당연히 들어가겠죠?<br/>고양이를 좋아해 어딜 가든 고양이가 눈에 쏙 들어오구요, 주형제가 곁에 없으면 가만히 걷다가도 주형제 생각이 납니다. 없으면 편하고 좋은데 하루종일 제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네요. 아무래도 주형제를 너무나 사랑하는 모양이죠?<br/>남편 생각도 종종 납니다. 맛있는 걸 먹으러 가도 생각이 나고, 어디선가 빵 냄새가 나도 남편 생각이 납니다. 저에게 '빵 = 남편'이라는 공식이 세워져있나봐요!<br/><br/>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좋아하고 눈에 딱 들어오는 걸 떠올리며 남편과 아이들이 생각나는 걸 보니... 저 아무래도 몹시도 사랑꾼인가봅니다🤭<br/><br/>여러분은 하루종일 생각나서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는게 있나요?<br/>이게 대체 뭘까 싶으신가요?<br/>그건 바로 사랑입니다💛<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하루종일네생각 #박아림 #국민서관 #사랑 #관심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추천 #북모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5/45/cover150/89117329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54595</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만 빼고 다 있어! - [나만 빼고 다 있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4211</link><pubDate>Thu, 23 Apr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4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715471&TPaperId=17234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02/93/coveroff/89807154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715471&TPaperId=17234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만 빼고 다 있어!</a><br/>샤를로트 폴레 지음, 이경혜 옮김 / 미세기 / 2023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br/>무언가와 사랑에 빠지면 온 세상이 다 그렇게 보입니다. 닥스훈트와 사랑에 빠진 이 아이처럼요. 간결한 글과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br/><br/><br/>📖<br/>집에도<br/>거리에도<br/>하늘에도 <br/>사람들한테도<br/>다 닥스훈트가 있어.<br/>왜 그러지?<br/>세상 모든 게 닥스훈트로 보여! <br/>- 뒷표지에서 - <br/><br/>"왜 그러겠니? 네가 닥스훈트를 사랑하니까 그렇지!"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br/>무언가를 사랑하면 세상 모든 것이 그렇게 보이죠. 저도 그렇거든요. <br/>남편과 연애하던 시절엔 저 멀리서 남자친구가 기다리는 모습이 어쩜 그렇게 잘 보이던지요. 학교에 아이를 데리러 가면 수많은 아이들이 우르르 나와도 우리 아이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br/>어딘가에 가도 그림책이 보이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와요. 굳이 찾으려 노력하지 않아도 말이죠. <br/><br/>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그런 것 같아요. <br/>나의 세상이 그걸로 가득 찼으면 싶은 마음.<br/>내 시선이 나도 모르게 닿게 되는 것.<br/>그런게 사랑이 아닐까요?<br/><br/>사랑하는 마음을 시각화하여 눈 앞에 펼쳐놓은 그림책을 보며 마음이 몽글몽글해 집니다. 이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책 속 아이의 표정을 보며 깨닫게 됩니다. 너무나 행복해지는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니까요. <br/>마지막 페이지를 보며 또 다른 아이의 세상도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궁금해집니다. 다들 무엇을 좋아하며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그들이 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요?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br/>#나만빼고다있어 #샤를로트폴레 #이경혜옮김 #미세기 #좋아해 #관심 #사랑해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02/93/cover150/89807154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5029364</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 어린이를 위한 첫 환경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1319</link><pubDate>Wed, 22 Apr 2026 0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13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941990&TPaperId=172313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607/40/coveroff/89919419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941990&TPaperId=172313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 어린이를 위한 첫 환경그림책</a><br/>토드 파 지음, 장미정 옮김 / 고래이야기 / 2022년 12월<br/></td></tr></table><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h책장 #1일1그림책 <br/><br/>오늘은 4월 22일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 환경의 날, 북극곰의 날, 펭귄의 날, 꿀벌의 날 등등이 왜 생긴 걸까요?<br/>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지켜야 하는 것들이 많아졌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환경이 많이 나빠졌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br/><br/>📖<br/>나는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려 노력해. 왜냐고?<br/>내가 하는 작은 일들이 지구에게는 <br/>엄청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아니까. <br/>- 본문 중에서 - <br/><br/>지구를 위해 무언가를 하자고 결심할 때 가끔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br/>'나 혼자 이걸 한다고 뭐가 그리 달라질까?'<br/>이 질문에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br/>네! 달라집니다!!<br/>내가 무언가를 하는 작은 움직임이 나비 효과가 되어 퍼져나갈테니까요. <br/>그러니 '나 혼자 하긴 뭘 해~'가 아니라 '나라도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실천으로 이어가야한다고 생각해요. <br/><br/>저도 몇 가지 제가 지구를 위해 몇 년간 지켜온 규칙(?)이 있어요. <br/><br/>✅️ 텀블러가 없을 땐 커피를 테이크 아웃하지 않아요. 커피를 먹고 싶은 마음을 잠깐 참는다고해서 큰일이 나지는 않으니까요. 그래서 집에서 커피를 내려서 외출하거나 텀블러를 챙겨서 외출을 합니다. <br/><br/>✅️ 저희 집은 앞으로도 쭈욱 차를 한 대만 갖고 있을 예정입니다. 요즘은 차를 두 대 갖고 있는 건 흔한 일이죠. 하지만 전 차를 사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구요. 사람들이 저에게 그럼 너무 불편하지 않냐고 묻곤 해요. 차가 있으면 얼마나 편한데 운전을 하지 않냐고 하기도 하죠. 하지만 막상 해보면 그렇게 불편한 것만도 아니예요. 버스를 타고 다니며 창 밖을 보는 여유를 즐길 수도 있고 핸드폰으로 해야 하는 일들을 할 때도 있고 책을 볼 수도 있답니다. 여러 장점들을 즐기다보면 버스의 낭만이 있어요. <br/><br/>✅️ 설거지할 땐 설거지 비누, 샤워할 땐 바디 비누를 사용합니다. 몇 년간 써본 결과 요건 장점 뿐인 것 같아요. 쓰고나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안생기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br/><br/>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제가 꼭 지키려 노력하는 것들이예요. 저의 작은 행동들이 지구에겐 큰 도움이 될거라 믿어요. <br/>지구의 날을 맞아 다시금 마음을 다잡으며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이따 저녁 8시엔 10분 소등 행사에도 참여하려구요. 잠깐이니 촛불을 켜고 아이들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싶어요. <br/>다들 함께해 주실거죠?💚<br/><br/>#내가지구를사랑하는방법 #토드파 #장미정옮김 #고래이야기 #환경그림책 #환경 #지구의날 #지구를위해 #노력해요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추천 #북모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607/40/cover150/89919419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6074046</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1065</link><pubDate>Tue, 21 Apr 2026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31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693&TPaperId=17231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97/coveroff/k852137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693&TPaperId=17231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a><br/>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음, 정미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벤트당첨 #감사합니다 <br/>#오늘의책 <br/><br/>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음 / 정미애 옮김 / 한스미디어<br/><br/>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br/>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 <br/>&lt;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gt;<br/><br/>무릎에 책 한 권 올려놓고 하루종일 볼 수 있는 책이 있을까? 이 책이라면 쌉가능!<br/>봐도봐도 지루하지가 않다. 볼수록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 책을 학창 시절에 만났다면 세계사 앞에 머리를 싸매지 않았을텐데...하며 책장을 넘기고 두루두루 살펴보게 된다! <br/><br/>기원전 3000년전 인류가 직립보행을 시작하고 육지 곳곳으로 퍼져나간 역사에서 시작해 지도를 속속들이 파헤치며 펼쳐지는 세계의 역사 이야기는 정말이지 흥미롭다. 글로만 보며 머리 터질 것 같았던 역사도 지도를 보며 훨씬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다.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도를 바탕으로 눈 앞에 펼쳐지는 역사를 보고 있으면 그당시의 상황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br/>역사를 배우는 학생에게 더없이 좋을 것이며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난리난리가 날 책! 왜 이제야 나온거지?!!!!!<br/><br/>지도와 역사의 만남! <br/>난 이 만남 대 환영일세❤️<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지도로보는세계의역사 #인류의기원부터현대까지 #지도 #역사 #책소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97/cover150/k852137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9759</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29730</link><pubDate>Tue, 21 Apr 2026 1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29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044&TPaperId=17229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95/coveroff/k272137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044&TPaperId=17229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a><br/>유설화 지음 / 책읽는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뭔가를 시작하면 진득하게 하시는 편인가요?<br/>전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br/>제가 &lt;그림책으로 시작하는 하루&gt;를 몇 년 째 독서달력에 구멍 하나 없이 쭉 이어오는 걸 보시고 전 뭐든 끈기있게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br/>하지만 저의 실상은 뭔가 시작했다가 찔금하고 말아 끝까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예를 들면 운동이라던지 필사라던지 읽다 만 책이 쌓여 있다던지... 뭐 그런 것들 말이죠<br/>이런 저의 모습과 닮아 있는 친구를 만났어요. 누구냐구요? 장갑 초등학교 시리즈의 다음 주자 '때밀이 장갑' 이예요! <br/><br/><br/>🏷<br/>태권도가 갈 시간인데 게임기를 붙잡고 있는 때밀이 장갑. 엄마가 태권도 갈 시간이라고 알려주지만 이젠 하고 싶지 않다며 가지 않겠다고 하네요. 그렇게 하다 만 것들이 줄넘기, 피아노, 바이올린에 수영, 미술과 바둑까지 줄줄이 이어집니다. 시작하고 조금 하다 재미없다는 이유로 멈추는 때밀이 장갑! <br/>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br/>거기다 친구 야구 장갑의 소중한 홈런 볼까지 연못에 빠뜨리고만 때밀이 장갑! <br/>뭐든 끝까지 못하는 때밀이 장갑이 야구 장갑의 홈런 볼은 찾아줄 수 있을까요?<br/><br/>.<br/>세상엔 재밌어 보이는게 참 많습니다. 이것도 궁금하고 저것도 궁금하고. 여러가지 일들에 흥미를 갖고 시작하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시작도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br/>그치만 시작만하고 끝이라면?<br/>음...그건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br/>계속 이어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게 무엇이든 말이죠. 하다보면 순간도 있고 힘든 순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을 견디고 이겨낸 경험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경험이 쌓여 끈기의 근육이 생기는 것이니까요. <br/>그래서 뭔가를 시작하고 끝까지 해보는 경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내 아이가 때밀이 장갑처럼 재미없다고 중간에 포기한다면, 때밀이 장갑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장갑 초등학교 친구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아 있을 때가 많아 더 깊이 공감하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거든요. <br/>다음엔 어떤 장갑 친구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br/>벌써부터 너무나 기대됩니다! <br/> <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끝까지해보자때밀이장갑 #유설화그림책 #책읽는곰 #장갑초등학교시리즈 #포기 #끈기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추천 #북모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95/cover150/k272137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49536</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 - [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22069</link><pubDate>Fri, 17 Apr 2026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22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28&TPaperId=17222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4/98/coveroff/k1021373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28&TPaperId=17222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a><br/>신순재 지음, 이수영 그림 / 천개의바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어린 시절의 저는 발표 시간에 절대 손을 들지 않는 아이였어요. 누구 앞에서 말을 한다는 건 생각도 할 수 없었죠. 선생님께서 "누가 말해 볼까~"하는 순간 목은 거북이처럼 쏙 들어가고 최대한 선생님 눈에 들지 않기 위해 앞친구 뒤에 숨으려 노력했어요. 그래도 다 보인다는 걸 이젠 알지만 그땐 어떻게든 숨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저에게 발표 대장 시원이는 신기한 존재예요. 빛의 속도로 손을 들고 큰 목소리로 당당하게 발표를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손을 빨리 들고 큰 목소리로 말하는게 발표의 전부일까요?<br/><br/>📖<br/>"저는 물음표, 느낌표, 마침표까지 끝내주게 잘 듣는 일 학년이 되겠습니다!"<br/>- 본문 중에서 - <br/><br/>발표 대장의 자리를 빼앗길 수 없어 선생님의 질문이 시작되면 후다닥 손을 들어 대답하는 시원이. 그런데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을 하다보니 발표 대장이 아니라 엉뚱 발표 대장이 되어버렸어요. 엉뚱 발표 대장은 싫은데...<br/>어떻게 하면 '엉뚱'을 뗄 수 있을까요?<br/><br/>.<br/>요즘 교실에서 뭔가 질문을 하면 후다닥 손을 들고 답을 하는 친구들이 꽤 많아요. 어쩜 저렇게 다들 용기가 있을까 싶어 대견하면서도 마음 한 켠엔 '듣는 것도 잘 하면 좋을텐데.'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많아요. 하고 싶은 말도 해야 하는 말도 잘 하는데 '듣기'를 잘 못하는 아이들이 많거든요. 모두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 말하는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br/>누군가의 말에 귀를 쫑긋 기울이고 잘 듣는 것. 서로를 존중하며 대화하기의 기본 중에 기본이 아닐까요?  그런데 그 기본을 지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br/>대화를 하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잘 들어야 하는데 대화 도중 핸드폰을 하느라 놓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느라 놓치고 하다보면 잘 듣는 사람은 몇 안되는 것 같아요. 저도 수다쟁이 기질이 다분한 1인이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다다다 하다보면 오디오가 물려 다른 사람의 말은 뒷전일 때가 많았기에 반성하게 됩니다. 책을 보며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됐습니다. <br/><br/>발표를 하기 전 질문에 귀를 기울이고, 발표하는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끝내주게 잘 듣는 사람이 되기. 잘 말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니 우리 잊지 말아요. <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br/>#진짜일학년발표듣겠습니다 #진짜일학년 #신순재 #이수영 #천개의바람 #발표 #듣기 #경청 #학교생활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4/98/cover150/k1021373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49839</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 위인들의 실패와 성공담으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21500</link><pubDate>Thu, 16 Apr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21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5153&TPaperId=17221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21/coveroff/k8021351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5153&TPaperId=17221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 위인들의 실패와 성공담으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a><br/>정상영 지음, 신응섭 그림 / 진선아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 <br/>#오늘의책 <br/><br/>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 정상영 글 • 신응섭 그림 / 진선아이 <br/><br/>실패, 끝이 아닌 시작의 이름! <br/>&lt;위대한 실패 도감&gt;<br/><br/>'실패'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뭔가 다 끝난 것 같고, 패배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인생 안에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지만 그 실패가 맘에 들었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이런 마음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나처럼 실패를 떠올리면 부정적인 생각부터 떠오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br/>하지만 실패가 꼭 나쁜 걸까?<br/>아이들을 키우며 실패가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아이들에게 다시 하면 된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실패가 더 멋진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는 걸 함께 경험하며 배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실패'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영역의 문제이다. <br/><br/>그런 나의 마음 속 불안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인생의 역경과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이어나간 덕분에 실패를 위대함으로 완성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말이다. <br/>글과 만화의 적절한 조합과 우리에게 익숙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진다. <br/>'정말? 이 사람이 이랬다고?'<br/>'세상에! 정말 대단하네!!'<br/>하는 생각들이 이어지며 우리가 삶 안에서 하는 실패들이 떠오른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어쩌면 마주하게 될지도 모를 위대한 실패의 미래를 떠올려본다. <br/>그래! 실패가 꼭 나쁜 건 아니지! <br/>그럼 그럼~!! 다시금 마음 안에 잠들어있던 용기를 불태우게 된다. <br/><br/>실패가 두렵다면, <br/>그로 인해 주춤거리고 있다면, <br/>위대한 성공을 이룬 40명의 위인들의 실패담을 만나 보시길! 그들의 빛나는 성공 뒤엔 성공만큼이나 빛나는 실패들과 노력이 있었으니! <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위대한실패도감 #정상영 #신응섭 #실패 #성공 #업적 #책소개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21/cover150/k8021351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2153</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 [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 자기돌봄 IN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19624</link><pubDate>Thu, 16 Apr 2026 0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196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161&TPaperId=172196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12/coveroff/k9321371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161&TPaperId=172196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 자기돌봄 IN 그림책</a><br/>조은주 지음 / 생애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오늘의책<br/><br/>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 조은주 지음 / 생애 <br/><br/>그림책과 함께 나를 돌보고 돌아보는 시간.<br/>&lt;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gt;<br/><br/><br/>그림책과 사랑에 빠진지 12년차에 들어섰다. 첫째를 낳고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때에 더이상 집에 있고 싶지 않아 아직 걷기도 못하는 돌이 갓 지난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의 어린이실을 찾았다. 그리고 서가 사이를 돌아다니는 아이 뒤를 따라다니다 그림책을 만났다. 아이가 빼놓은 그림책들을 정리하다 <br/>'이렇게 그림이 예쁜 책이 있다니.' 감탄하며 펼쳐봤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러다 한 권 두 권 빌려오게 됐고 아이에게 읽어주며 내가 더 빠져들게 됐다. 그렇게 시작된 그림책과의 인연은 도서관 봉사로 나를 이끌더니 그림책 강사로 활동가는 지금의 나로 이어졌다. '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이다. <br/><br/>그림책을 통해 나를 들여다 보고 나답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그 안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와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방법을 배워나가고 있기에 책장을 넘길수록 그림책과 7년 째 연애중인 작가님의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게 됐다. <br/>아직 보지 못한 책들은 궁금함에 체크를 하고 봤던 책들은 작가님의 시선과 나의 시선을 잘 버무려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펼쳐보게 됐다. 그림책을 함께 보고 나누는 마음으로 한 권 한 권의 이야기를 따라 걸었다. <br/><br/>매일 그림책으로 하루를 열면서 그 안에서 나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다. 매일을 그렇게 시작하는게 힘들 때도 있지만 힘듦보다는 나를 돌보는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앞으로도 쭈욱 이어가고 싶다. 그렇게 나를 돌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다. <br/>그림책 길을 함께 걷는 동반자로써 작가님이 앞으로 만들어갈 이야기가 궁금하다.  <br/><br/>🏷<br/>누구나 감추고 싶은 비밀이나 불안이 있지만, 그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비판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보듬는 것이 진정한 회복의 시작이다. (p. 39)<br/>🏷<br/>누군가에게 듣지 못한 말을 그림책이 대신해 줄 때가 많다. 그림책은 그림 한 장, 글 한 줄로도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 매력적인 매체다. <br/>(p. 45)<br/>🏷<br/>자신의 내면 아이를 안아주고 자신의 열정을 알아주는 사람은 자기 돌봄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자기 돌봄을 하는 사람은 타인 돌봄도 잘할 수 밖에 없다. (p. 53)<br/>🏷<br/>그림책이 준 것은 우리가 자주 잊고 사는 '본질'에 대한 깨달음이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침대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갈 이유는 충분해진다.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기억하자. 나는, 세상에 아름다움을 더하는 사람이다. (p. 108)<br/>🏷<br/>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을 걷고 있다. 이 책은 묵묵히, 뚜벅뚜벅 걷는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어떤 마음과 태도로 걸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p. 119)<br/>- 본문 중에서 - <br/>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br/>서평입니다.<br/><br/>#그림책널사랑한덕분에 #조은주 #도서출판생애 #그림책 #에세이 #책소개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12/cover150/k9321371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1229</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밍아웃 - [이밍아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07387</link><pubDate>Thu, 09 Apr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073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501&TPaperId=172073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2/91/coveroff/k0321375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501&TPaperId=172073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밍아웃</a><br/>김날 지음 / 오늘산책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서평클럽러블리비블리<br/>#오늘의책 <br/><br/>이밍아웃 / 김날 에세이 / 오늘산책 <br/><br/>이혼 후 다시 써내려간 연애의 기록 <br/>&lt;이밍아웃&gt;<br/><br/>제목에서부터 궁금했다. <br/>'이밍아웃'이라는게 대체 뭘까...<br/>그리고 제목 옆의 작은 소제목을 보고 알았다. <br/>아...이혼을 이야기하는 거구나.<br/>결혼과 이혼은 멀고 먼 정반대의 이야기같지만 어쩌면 그 무엇보다 가까운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결혼이라는 전제가 성립되지 않는다면 이혼은 없는거니까.<br/><br/>남편과 결혼을 한지 올해로 16년차에 접어들었다. 평탄한 인생이라고만 할 수 없는 삶을 살았고 남들은 겪어보지도 겪어보고 싶지도 않은 일도 많이 겪어봤지만 남편과는 나름 평탄하게 잘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작은 투닥거림은 있지만 큰 다툼없이 시시껄렁한 농담도 주고 받고 서로의 하루를 묻기도 하며 별다를 것 없이. 그런데 책을 보다 생각하게 됐다.<br/>이런 매일이 정말 특별할게 없는 걸까?<br/>어쩌면 평범한 행복 안에서 살고 있는 지금이 그 무엇보다 특별한게 아닐까?<br/><br/>예전에 지인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난 지금의 생활이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말했다. 그런 나의 대답에 남편에게 불만이 없냐고, 남편이 평소에 어떠냐고 묻기에 일상적인 우리의 매일을 들려줬다. 그런 말들을 하며 그렇게 함께하는 남편이 고맙다는 말로 마무리짓는데 그 분이 이렇게 말했다. <br/>"예전에 어느 책에선가 봤는데, 사랑을 하는 건 상대방의 불편함을 어떻게 줄여줄까 생각하며 행동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랑 남편분의 모습이 딱 그거 같아요."<br/>책을 보는데 그때 나누던 대화가 떠올랐다. 그리고 책을 보는 내내 남편을 자세히 관찰했다. <br/>내가 설거지를 하면 조용히 빨래를 널고 내가 수업을 가는 날엔 내가 돌아올 시간에 맞춰 밥을 해놓고 아플 땐 아이들 뒷정리를 도맡아하며 나를 먼저 잠자리에 들여보내주는 것.<br/>이런 남편의 행동들이 우리의 관계를 평온하게 이어지게 해주는 것들이였구나. 남편에게도 분명 그런 것들이 있겠지. 서로 이렇게 하는 과정 안에서 우린 온기를 느끼고 함께 살아가는 행복을 느끼고 있는 거겠지. <br/>남편의 웃는 모습에 나도 기분이 좋아지고 이 남자와 결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는 거겠지.<br/><br/>우리의 이 여정 속에 언제나 즐겁고 웃을 일만 있지는 않겠지만, 상처 하나없이 행복으로 가득하진 않겠지만, 그 끝에 우리가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마무리 지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br/><br/>🏷<br/>정이 많다는 뜻의 다정. 그 말이 단순히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말의 참뜻은 어쩌면 배우자 혹은 연인의 눈과 귀와 입이 되고 또 팔다리가 되어, 대신 말하고 듣고 움직이는 것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었다면, 아니 서로 흉내라도 내보려고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p. 70)<br/><br/>🏷<br/>나 혼자 한 발자국 먼저 달려 나간다고 해서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 게 아니었는데. 조금 삐걱거리고 부족하더라도 서로를 기다리고 격려하며 발을 맞추어 걷는 것이 훨씬 더 중요했는데. 그 단순한 진실을 깨닫는 데 나는 지난 결혼 생활 전부를 수업료로 치러야 했다. (p. 192)<br/><br/>#이밍아웃 #김날에세이 #오늘산책 #책추천 #에세이 #책소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2/91/cover150/k0321375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29105</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요괴 식당 - [요괴 식당 - 밤마다 열리는 비밀 맛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05832</link><pubDate>Thu, 09 Apr 2026 0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05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386&TPaperId=17205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13/coveroff/k282137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386&TPaperId=17205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괴 식당 - 밤마다 열리는 비밀 맛집</a><br/>다니무라 노리아키 지음, 김윤정 옮김 / 신나는원숭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 <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앞면지와 뒷면지의 그림을 자세히 보세요.<br/>뭔가 달라지지 않았나요?<br/>앗! 다른 점을 찾으셨다구요?<br/>오~! 예리한 눈을 갖고 계시네요. <br/>뭔가 다들 기운차 보이지 않나요? <br/>하루를 보낼 에너지를 빵빵하게 채운 느낌이랄까요? 느껴지시나요?<br/>그렇다면 이곳에 초대받으실 자격이 있으세요! <br/><br/><br/>🔋<br/>"윽! 짜릿한 이 맛!<br/>에너지가 온몸에 쫙 퍼진다! <br/>한 접시 더 주세요!"<br/>- 본문 중에서 - <br/><br/>먹으면 온몸에 에너지가 꽉꽉 채워지는 음식을 파는 그곳. 밤이 되면 요괴 식당을 찾는 단골 손님들이 하나 둘 들어옵니다. 그리고 저마다의 소울푸드를 시켜 몸과 마음을 달래지요. 들어올 땐 다들 지쳐서 들어오지만 나갈 땐 활기차게 나갑니다. 밤 12시가 되면 문을 열고 새벽 5시가 되면 문을 닫는 요괴식당. 물건들의 에너지 충전을 위해 다들 12시 전에 주무세요! 새벽 5시가 되기 전에 일어나시면 아주 곤란해요~! 아시겠죠???<br/><br/>.<br/>여러분의 소울푸드는 무엇인가요?<br/>전 뭐니뭐니해도 떡볶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그리도 좋은지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 것 같아요. 튀김을 찍어먹어도 좋고, 순대를 같이 먹어도 좋고, 따끈한 어묵이랑 먹어도 맛있고! <br/>어떻게 먹어도 좋은 것 같아요. 떡볶이를 먹은 다음 시원한 아아 한잔 쭈욱 들이키면~!!!<br/>크~~~!! 상상만 해도 풀충된 느낌이예요.<br/><br/>하루를 보내고 고단한 몸을 이끌고 잠자리에 드는 우리. 그리고 그런 우리와 함께 하루를 보내느라 고생한 우리 집의 물건들. <br/>우리 모두에겐 힐링이 필요합니다. <br/>가끔 내가 제자리에 둔 물건이 그곳에 없더라도 살짝 눈감아주세요. 요괴 식당 갔다가 너무 맛있어서 쬐꼼 늦었나봐요😁<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br/>#요괴식당 #밤마다열리는비밀맛집 #다니무라노리아키 #김윤정옮김 #신나는원숭이 #힐링 #휴식 #충전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13/cover150/k282137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61323</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것저것들의 하루 6 - [이것저것들의 하루 6 : 유리개구리, 곰팡이 그리고 DNA의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01239</link><pubDate>Tue, 07 Apr 2026 0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201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104&TPaperId=17201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85/coveroff/k342137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104&TPaperId=17201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것저것들의 하루 6 : 유리개구리, 곰팡이 그리고 DNA의 하루</a><br/>서보현 지음, 이경석 그림, 이명섭 외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br/>#오늘의책 <br/><br/>이것저것들의 하루 6 : 유리개구리, 곰팡이 그리고 DNA의 하루 / 마이크 바필드 글 • 제스 브래들리 그림 • 김현희 옮김 • 한국어판 감수 정인경 / 위즈덤 하우스 <br/><br/>위대한 발견에 대한 왁자지껄 과학 만화!<br/>&lt;이것저것들의 하루 : 유리개구리, 곰팡이 그리고 DNA의 하루&gt;<br/><br/>무언가를 발견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br/>때론 엉뚱하고 때론 치밀하고 흥미롭기까지하다. '이것저것들의 하루'를 통해 여러 발견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거기에 더 많은 정보를 전해주는 '요모조모 뜯어보기'도 있고, 생생한 현장감을 담고 있는 '비밀 일기' 또한 너무 재밌다. 정말이지 이토록 재미난 하루라니! 그 하루를 옅볼 수 있는 기회를 손에 넣은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다. <br/><br/>✔️ 과학과 의학 <br/>✔️ 인물과 장소<br/>✔️ 자연의 세계<br/>✔️ 우연한 발견<br/><br/>각 주제마다의 위대한 발견들은 익숙하기도 하고 혹은 신비롭기도 하다. 이런 발견이 있었나 낯설어서 재밌고 알고 있는 것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도 있어 재밌다. <br/>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재밌으니 아이들은 더더 빠져들 수 밖에! <br/>다채로운 이야기를 하나의 주제로 엮어 다양한 하루들을 전하니 그 하루 하루를 함께 보내는 것만으로도 유익하다. <br/><br/>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즐거운 날들을 보내는 것처럼 이것저것들의 하루를 옅보는 것도 재밌다! 다음엔 어떤 것들의 하루를 옅볼 수 있을까?<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이것저것들의하루6 #유리개구리곰팡이그리고dna의하루 #위대한발견 #발견 #과학 #과학만화 #책추천 #어린이책 #책소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85/cover150/k342137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48515</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디어 프레드, 디어 글로리아 - [Dear Fred, Dear Gloria 디어 프레드, 디어 글로리아 - QR 부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199364</link><pubDate>Mon, 06 Apr 2026 07: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1993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030237&TPaperId=171993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61/73/coveroff/k7720302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030237&TPaperId=171993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Dear Fred, Dear Gloria 디어 프레드, 디어 글로리아 - QR 부록</a><br/>로타 텝 지음, 안나 피롤리 그림, 김여진 옮김 / 브와포레 / 2025년 09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 <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우표가 붙은 편지봉투를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입니다. 두근두근❤️<br/>어떤 편지가 들어있을까요?<br/><br/>프레드는 친구 글로리아에게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심합니다. 바다를 건너 친구 글로리아를 만나러 가기로요.<br/>무려 바다를 건너서요!<br/>전나무 다섯 번째 뿌리에 살던 프레드는 바다가 뭔지 모릅니다. 그래서 애벌레에게 개구리에게 숲에 사는 거북이에게 물어 물어 바다를 찾아가지요. 프레드는 바다를 찾을 수 있을까요? 바다를 찾아 무사히 건너 글로리아를 만날 수 있을까요?<br/><br/>.<br/>제가 중학교 다닐 때는 핸드폰을 쓰는 친구가 없었어요. 삐삐를 갖고 있는 친구는 몇 명 있었지만요. 그래서 우리는 편지를 애용했어요. 학교를 다닐 때도 서로 편지를 자주 주고 받았지만 방학을 하면 더 본격적으로 편지를 주고 받기 시작했어요. 편지를 쓰고 문구점에서 우표를 사서 (예전엔 우체국에 가지 않아도 문구점에서도 살 수 있었어요!) 빨간 우체통에 넣고 답장이 오기를 기다리는 그 마음. 그동안의 설레임은 전화 한통, 카톡으로 뚝딱 연락이 되는 지금과는 사뭇다른 풍경이지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때의 갬성은 또 그 나름대로 멋스러운 느낌이 있답니다. <br/>편지를 주고 받는 프레드와 글로리아의 편지 봉투를 보는 것만으로도 그때의 감성이 떠오릅니다. <br/><br/>편지를 받고 길을 나서 친구를 찾으러 가는 용감한 우리의 친구 프레드를 보고 있자니 절로 응원의 말을 전하게 됩니다. <br/>"프레드!! 할 수 있어!!" 하면서 말이죠. <br/>바다를 모르지만 친구를 위해 기꺼이 용기를 내 여정을 떠나는 모습에 우정의 반짝이는 면을 본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br/>반짝임으로 시작하는 오늘, <br/>하루종일 이 마음을 품고 반짝이는 날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네요. <br/>모두 반짝이는 하루 보내세요✨️<br/><br/>+<br/>그나저나...책을 덮는 그 순간까지 너무 궁금한게 있습니다. 프레드는 글로리아에게 어떤 편지를 받았기에 바다를 건너기로 마음 먹은 걸까요??<br/>전 그 편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br/>#디어프레드디어글로리아 #로타텝 #안나피롤리 #김여진옮김 #브와포레 #편지 #우정 #용기 #모험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추천 #북모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61/73/cover150/k7720302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617321</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입맛 까다로운 호랑이 - [입맛 까다로운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195880</link><pubDate>Sat, 04 Apr 2026 1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1958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383&TPaperId=171958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8/coveroff/k33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383&TPaperId=171958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맛 까다로운 호랑이</a><br/>세연 지음, 이지 그림 / 천개의바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둘째가 이 그림책을 보더니 저에게 달려와 이렇게 말했어요.<br/>"엄마, 큰일났어!! 내가 호랑이 입맛에 딱인 것 같아!!"<br/>대체 이게 뭔 소린가 싶어 그림책을 보다 빵 터졌어요. 뿔있는 동물은 먹지 않고, 실없이 가늘고 긴 다리를 가진 동물을 먹지 않으면서 탱글하고 쫄깃한 귀를 좋아한다는 호랑이의 입맛에 자기가 딱 맞는다는 거예요. <br/>아이고 둘째야 ㅎㅎㅎㅎㅎㅎㅎ<br/>순진하면서도 천진난만한 둘째의 말에 한참을 웃었어요. <br/><br/>이야기에 집중하게 되는 대비되는 색상과 연극 무대에 핀 조명이 비추고 이야기에 맞춰 효과음이 "빠밤!!"하고 들리는 듯한 전개에 홀린 듯 빠져듭니다.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일부만 과장되게 표현된 호랑이는 공포심을 극대화 시키는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그렇게 이야기에 홀린 듯 한참을 보다 책을 덮으며 생각에 빠져들게 됩니다. <br/><br/>🏷<br/>동물들이 어울려 사는 숲에 나타나 동물들에게 친한척을 하며 앞산 너무에 사는 무시무시한 호랑이의 입맛이 까다로워 아무 동물이나 먹지 않는다고 말하는 까마귀. <br/>대체 이게 다 무슨 말일까요?<br/><br/>.<br/>누군가 나타나 "있잖아~~"하면서 말을 꺼내면 여러분은 솔깃 하신가요?<br/>저는 팔랑귀라 "오~~그래??"하면서 잘 믿는 편이였어요. 진짜인 것처럼 말하면 그 말이 진실인 것처럼 빨려들어가 철썩같이 믿었지요. <br/>하지만 살다보니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누군가의 말만 듣고 진실을 판단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된거죠. 저마다의 상황이 있고, 혹은 남의 말을 하길 좋아해 과장되게 말을 전하기도 하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이간질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렇게 가짜 뉴스들이 만들어져 세상에 퍼져나가는 걸 몰랐던 순수한 시절엔 "대체 누구 말을 믿으라는 거야!!" 싶기도 했고, "나만 아니면 뭐, 내가 알 필요는 없지."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br/>하지만 정말 그런걸까요?<br/>나만 아니면 아무 상관도 없는 걸까요?<br/>언젠가 그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데...정말 괜찮은 걸까요?<br/><br/>가짜뉴스와 소문이 무성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 어떤 상황이 진짜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믿어야 할 때가 많지요.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야할까요?<br/>무작정 믿을 때가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며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8/cover150/k33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4820</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누구나 환영해! 개구리 책방 - [누구나 환영해! 개구리 책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195869</link><pubDate>Sat, 04 Apr 2026 1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195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907&TPaperId=17195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65/coveroff/k532137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907&TPaperId=17195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환영해! 개구리 책방</a><br/>야기 다미코 지음, 유지은 옮김 / 천개의바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책선물 #감사합니다 <br/>#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br/>#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br/>#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br/><br/>책을 한 권씩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개구리들을 보니 저도 따라 웃기 됩니다. '책방'이라는 단어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이 펼쳐져요. 책방에 가는 걸 너무 좋아하는 1인으로써 반가운 마음에 책을 펼칩니다. <br/><br/>🐸<br/>개구리들이 만든 책들로 가득한 개구리 책방에 새로운 직원들이 왔습니다. 노란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 신입들을 보고 있자니 신입생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br/>선배들에게 일을 배우며 책방에서의 날들을 보내는 동글이, 초롱이, 푸름이. 종이도 만들고 물감도 만들고 책 만들기 회의에도 참여하며 책을 만들 준비를 합니다. 셋이 모여 어떤 이야기로 책을 만들까 궁리도 하지요. 그때 창 밖으로 손님이 나타났어요. 창 밖에서 책방안을 빼꼼 들여다 보고 있던 것은 바로 도마뱀이였지요. 개구리들을 보고 스르르르 도망간 도마뱀. 그렇게 개구리들과 도마뱀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br/><br/>.<br/>누구나 환영하지만 주로 개구리들이 이용하는 개구리 책방입니다. 그런데 신입 개구리들이 오고는 도마뱀 손님이 찾아오지요. 개구리와 도마뱀은 서로 다르지만 그건 개구리 책방을 이용하는데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손님을 맞이하기 위한 개구리들의 노력을 보며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br/>서툴지만 새로 일을 배우며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선배들처럼 척척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어요!<br/><br/>서툴지만 노력하는 모습과 다름에도 편견없이 대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봅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닮은 '개구리 책방'을 보며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금 배우게 됩니다. <br/>누구나 환영하는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우리가 된다면, 세상은 좀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것 같습니다. <br/><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누구나환영해개구리책방 #야기다미코 #유지은옮김 #천개의바람 #누구나 #함께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65/cover150/k532137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6571</link></image></item><item><author>하하하</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단종애사 - [단종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195458</link><pubDate>Fri, 03 Apr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6445275/171954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943&TPaperId=171954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84/coveroff/k8221369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943&TPaperId=171954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애사</a><br/>이광수 지음, 이상배 편저 / 열림원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감사합니다 <br/><br/>단종, 그 이름 옆에 가만히 서서 그의 손을 꼭 잡아주고 싶다. &lt;단종애사&gt;<br/><br/>요즘 가장 핫한 왕은 누구인가 묻는다면 단연코 '단종'일 것이다. 천만관객을 넘어선 &lt;왕과 사는 남자&gt;덕이지만 단종의 인생이 영화보다도 영화같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역사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단종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고 있었기에 영화를 보러 가기 전부터 기대가득이였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단종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졌다. 역사서를 찾아볼까 고민하던 찰나에 알게 된 &lt;단종애사&gt;<br/>춘원 이광수의 소설로 1928년부터 1929년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던 글을 모아 1954년에 초판본으로 발행됐다고 한다. 이토록 오래된 소설을 잘 다듬어 지금의 독자가 보기 쉽도록 정리해 출간됐다. 그 덕분에 편하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br/><br/>영화 속에서는 유배된 시기부터의 마지막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면 소설 속에서는 태어난 순간부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종대왕의 손자로 태어나 문종의 아들로 지내다 어린 나이에 왕위를 물려받아야 했던, 태어난 순간부터 눈물의 시작이었던 그의 삶이 왜이리도 애달픈지. 너무도 어린 나이에 짊어져야 했던 삶의 무게를 보고 있자니 그저 그 곁에서 그를 토닥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짐을 내려놓고 환히 웃으며 뛰어놀 수 있는 아이 홍위의 모습을 그려보게 된다.<br/>어린 아이를 부탁하며 떠나는 문종의 모습도,<br/>그 부탁의 말에도 기어코 그 자리를 빼앗고야 말은 그들의 모습도, <br/>멀리 떠난 그곳에서 그의 마지막을 함께한 엄흥도의 모습도. 그의 삶은 왜 이토록 기구하고 애달픈 것인지.<br/>'단종'이라는 왕이 아닌 그 안에 있는 어린 홍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br/><br/>영화를 재밌게 보셨다면,<br/>단종의 그 이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r/>&lt;단종애사&gt;를 추천하고 싶다. <br/><br/>📖<br/>🏷<br/>"이 세상에 내 자리는 없구나."<br/>혼잣말처럼 흘러나왔다.<br/>그는 이미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 보였다. 분노도, 원망도, 집착도 점차 옅어졌다. 대신 깊고 고요한 슬픔이 자리를 대신하였다. <br/><br/>🏷<br/>"선을 행하다 화를 입는다면 내가 달게 받겠다."<br/>밤은 깊어 가고 있었다.<br/>그들은 말없이 강으로 들어갔다. <br/>얼음 같은 물이 허리까지 차올랐다.<br/>손끝이 떨렸으나 물러서지 않았다. <br/>어린 임금의 몸은 가볍고도 무거웠다.<br/>열여섯 살의 몸이었다.<br/>왕이었던 몸이었다. <br/>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몸이었다. <br/>- 본문 중에서 -<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단종애사 #춘원이광수 #열림원 #단종 #소설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84/cover150/k8221369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2849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