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판 에듀윌 공기업 NCS BASIC PSAT형 기본서 - 유형분석&예제+문제풀이Skill+연습문제+실전문제
이시한 지음 / 에듀윌 / 2022년 4월
평점 :
절판



에듀윌 공기업 NCS 교재로서 PSAT형 기본서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책은 아주 든든하고 푸짐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1권은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능력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2권은 자원관리, 정보 기술, 조직이해, 대인관계, 직업윤리, 자기계발능력 등 세부적으로 분류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공기업은 PSAT가 진입장벽이 좀 높은 편이라서 처음부터 잘 대비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은 수험 방향이라고 생각해서, 에듀윌 NCS Basic PSAT형 기본서를 풀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요즘은 공기업의 채용 규모가 적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인 PSAT부터 연습해 둔다면 다른 영역에서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른 교재들도 많지만 NCS교재 추천으로는 에듀윌 도서를 추천합니다. 일단 제가 에듀윌 교재를 믿는 이유는 거의 모든 자격증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어 보여서요. 교수님들이나 연구진들이 규모가 크고, 자격증 쪽 교재가 정말 많아요. 특화된 교재들을 많이 만들기 때문에 자격증이나 공기업 NCS 등 영역에서는 거의 독보적이다보니 일단 에듀윌 교재부터 먼저 알아보는 편입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표로 주어지는 정리 이전에 개념설명을 먼저 해주는데요. 정말 따분한 이론서처럼 설명하지 않고 멘토가 조언하듯 팁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설명해 주는 점이 저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강의 없이 기본서만 가지고 공부하는데도 인강을 들으면서 하는 것 같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1:1로 직접 조언해 주는 듯한 말투로 구성되어 있어서 친근함이 느껴지고 거리감이 매우 좁은 책이었네요. ^^






2권 구성 중 두번 째 책은 자원관리부터 직업윤리, 자기계발능력까지 개념과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말그대로 기본서이기 때문에 개념량도 충분하고 문제도 아쉽지 않을 정도로 많이 풀어 볼 수 있어요. 충분한 유형들과 예제가 많이 수록돼 있는데요.

특히 문제풀이Skill, 연습문제, 실전문제까지 단계별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는데, 기본 문제를 먼저 푼 다음에 어려운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이 유형에 대해 제가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공기업NCS 피삿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에듀윌 교재를 추천 드립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에 참여하여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로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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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 에듀윌 공기업 NCS BASIC PSAT형 기본서 - 유형분석&예제+문제풀이Skill+연습문제+실전문제
이시한 지음 / 에듀윌 / 2022년 4월
평점 :
절판


기본 문제 다음에 어려운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실력을 점점 키워 나가는게 보이니 PSAT 준비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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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본격 지식 토크쇼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작팀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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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TV 프로그램 중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우리가 듣고 이마를 탁! 하고 칠 만한 상식들이나 지식들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며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은 그 TV 프로그램을 도서로 선보여 이 프로그램의 유익한 정보들을 한 곳에 담은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첫 챕터는 상식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서울의 인기 관광지이자 사랑의 자물쇠를 채울 수 있는 N서울타워의 색깔이 시시각각 변화한다는 것을 혹시 알고 계셨나요? 미세먼지의 농도에 따라 N서울타워의 색깔이 각각 파란색, 초록색, 주황색, 빨간색 등으로 변화한다고 하네요. 처음에 2장만 읽었을 뿐인데도 제가 몰랐던 상식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뭔가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

총 280페이지에 달하고 60여 가지 이상의 상식과 지식들이 담겨 있는 이 책에서는 상식 뿐만 아니라 과학 지식, 경제, 역사,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지식들을 쌓을 수 있어서 만물상식 서적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요. 그리고 겉표지가 아주 맨들맨들하고 띠지에는 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다섯 명의 연예인 분들의 사진도 있어서 팬인 저에게는 소장하기에 참 좋은 도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내용은 하나도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정말 쉽게 쓰여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글에 군더더기가 없다는 점입니다. 원래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다른 이야기를 하는 책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딱 그 내용에 대한 이야기만 하기 때문에 직설적이어서 저는 그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은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어렵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독자층이자 팬층이 될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TV 프로그램 속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냈기 때문에 많은 독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호기심이 많은 상태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도 강추하고 싶은 좋은 책입니다. 이런 책을 통해서 각양각색의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도서 증정 감사합니다. (포레스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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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고통 - 고통과 쾌락, 그 최적의 지점에서
폴 블룸 지음, 김태훈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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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심리학 교수님이 쓰신 이 책은 인간이 느끼는 쾌락과 고통은 어디까지이고, 그 쾌락과 고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를 상세하게 연구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통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외상으로 인해 느끼는 아픔과 불편함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지만, 쾌락을 위해서 스스로 고통을 받게 되는 환경을 조성하거나 고통 속에 몸을 던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어떤 것을 쾌락이라고 생각해야 하고, 또 어떤 것을 고통이라고 인식해야 할까요?

단순히 고통과 쾌락에 대해 관망하며 자신의 생각을 담은 철학적인 에세이가 아니라, 이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통계 자료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매우 곱게 정제된 과학의 결과물을 담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리학이나 뇌과학을 전공한 전문가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에 속하지 않아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천천히 읽어 본다면 이해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리학과 교수인 저자는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의 소소한 이야기로부터 예시를 이끌어 내거나, 저명한 사람들과 작가들, 사회운동가들의 행적과 발언을 조명하며 그로부터 심리학적인 결론을 이끌어 낸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정말 많은 인물들이 이 책에 등장하고, 그들의 사상을 배울 수 있는 듯합니다. 쾌락, 즉 즐거움과, 아픔을 의미하는 고통을 이처럼 상세하고 세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지 저자의 통찰력과 식견에 새삼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 도서 증정 감사합니다.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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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을 빌려드립니다 - 편집장 출신 작가가 대공개하는 인생 2막을 위한 책쓰기 노하우
조기준 지음 / 활자공방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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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자 하는 마음은 오래전부터 이어진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일지도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간하고자 도전하고 있고 과감하게 뛰어드는 이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파이프라인 이론이 확산되면서 인세를 통한 안정적인 로열티를 위해 출판업을 인생의 2막으로 생각하는 기조가 흐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실제 편집장 출신 작가인 저자 조기준 씨가 독자들에게 어떻게 글을 써야 하고, 출판은 또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간단명료하면서도 단도직입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인세 등 구체적인 목표가 아니더라도 책을 쓰려고 하는 분들은 많을 텐데요. 그렇다면 과연 책은 어떻게 써야 하고, 그 시작인 주제와 챕터 나누기, 구체적인 글쓰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글쓰기의 정석을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즉, 노하우가 가득한 책이어서 예비 작가들이 아주 직접적인 도움을 받기 딱 좋은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활용도가 정말 크다고 생각해요. 제 주변에도 글쓰기에 매료돼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판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몇 사람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책을 읽는 내내 가득해지곤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주변에 책을 쓰곤 싶지만 어떻게 스타트를 끊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 주세요. 출판과 글쓰기의 기본에 대한 수많은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 책을 읽기로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저 또한 훗날 책을 쓰고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평소 원하던 글쓰기에 대해 궁금한 점 몇 가지를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 도서 증정 감사합니다. (활자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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