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사피엔스 생존기 - 선사 시대에서 우주 시대까지 살아남은 단 하나의 인류 인싸이드 과학 2
프랑수아 봉 지음, 오로르 칼리아스 그림, 김수진 옮김 / 풀빛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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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학과 인류의 진화에 대해서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는 좋은 책! 역사 좋아하시는분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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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기출문제집 - 5개년 기출 2023 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김지상 외 지음 / 에듀윌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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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검정고시 전과목이 다 있는데 올컬러 기출에..자세한 해설까지 최고예요!-기대평이벤트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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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무삭제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44
허먼 멜빌 지음, 레이먼드 비숍 그림,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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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의 모비 딕은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등장하는 우영우 변호사가 읽은 소설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저는 영문학과를 전공하면서 이 고전 작품이 시험범위에 들어갔기 때문에 대략적인 스토리와 인물들의 관계, 사건 등을 알아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이 책 전체를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작품을 공부하지만 분량이 너무 많아서 영문으로는 차마 다 읽어볼 수가 없었거든요. 이 책은 국내 최초 '레이먼드 비숍'의 목판화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소설 모비 딕을 목판화로 볼 수 있는 프리미엄이 있는 책입니다.

단지 몇 장만 넣어둔 것이 아니라 책의 중간중간에 목판화 작품이 그때마다 스토리를 보여주는 그림이 나와 있어서 눈이 즐거운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비 딕이라는 소설은 엄청나게 거대한 고래를 사냥하러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허먼 멜빌이라는 소설가의 이 문학 작품은 너무도 유명하고 잘 알려져 있어서 사실상 영문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고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이종인 번역가가 옮긴 현대지성 출판사의 이 모비 딕은 어색한 번역체와 어투가 없어서 자연스럽고 이해하기도 쉬운 번역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겉표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호손, 에머슨, 소로 등 소설가들 만큼 훌륭한 허먼 멜빌의 모비 딕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들이 바다로 출항하여 고래를 사냥하며 창을 던지는 다급한 상황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좋아하시거나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이 특히 흥미롭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이 책을 통해 고전 미국 문학을 만나보세요 :)

* 모든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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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는 사회학 공부 EBS 30일 인문학 4
박한경 지음 / EBS BOOKS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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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사회학에 ‘입문‘할 수 있는 이해하기 쉬운 입문서입니다. 교양 지식들도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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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는 사회학 공부 EBS 30일 인문학 4
박한경 지음 / EBS BOOKS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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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회학은 고등학교에서 배웠던 따분한 학교 과목이 아니라 사회를 하나의 집단으로서 구성하고 이끌어 나가는 하나의 커다란 시스템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준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사회학에 대해서 얼마나 알든 얼마나 모르고 있었든지 간에 관계없이 이 책을 통해서 사회학에 입문해 공부해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 하는 사회학 공부'라는 제목과 일치하는 것처럼 사회학이 무엇을 연구하는 분야인지, 그리고 '자살론'을 발표하며 특정 종교인 및 세계 인구 대비 100만 명 당 자살률을 연구한 프랑스의 사회학자 에밀 뒤르켐 등 인물들을 소개하는 등 사회학에서 꼭 필요한 사람들과 이론들이 등장합니다. 일반적으로 사회학이라고 하면 학문의 분야이자 어렵고 귀찮고 따분한 과목으로 연관 지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은 사회학이 특정한 국가를 구성하는 문화와 사회적인 현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연구 분야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줍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세 끼를 먹어야만 살 수 있고, 약 5~6시경에는 저녁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것이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절대적인 법칙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문화와 국가에 따라서는 9시에 저녁을 먹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기도 하는 것처럼, 특정 사회에 따라 그 사회에서 사회화된 인간의 행동은 서로 다를 수 있고, 이러한 규칙성을 연구하는 것이 곧 사회학이 아닌가 하는 깨우침을 얻을 수 있었네요.

이 책의 저자인 한국공학대학교 지식융합학부에서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한경 교수님은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한 전문가입니다. 이 분야의 진짜 전문가가 차근차근 알려주어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사회학'을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읽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양 수준을 함양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도 얻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기 때문에 주변에 중고등학생 학생들이 있는 분이라면 다가오는 10월 초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면 이 책을 선물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모든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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