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에듀윌 직업상담사 2급 1·2차 핵심이론서 - CBT 시험도 핵심만 집중 공략 2023 에듀윌 직업상담사 2급
김대환.황사빈.최영우 지음 / 에듀윌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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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있는 편집과 개념정리, 기출문제 년도와 회차까지 다 써있어서 강추합니다.
개념과 기출문제까지 부족한 점이 없는 책입니다. -서평단이벤트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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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 테크놀로지의 진화, 직업의 운명을 바꾸다 발전하는 힘 6
사이다 도모야 지음, 이민연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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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래 최첨단 기술들을 진짜 현실화해서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에는 어떤 기술이 각광받을지, 그리고 인류가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 세상이 올지를 미리 보여주는 예언서 같아요. 특히나 기술에 관해서 평소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저 같은 사람에게는 특별히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오버하는 것이 아니라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온 사람이 전해주는 비밀 정보가 담긴 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가까운 근미래인 2030년에서 약간 먼 2050년까지 전 세계의 과학 및 기술 분야 기업들이 주도하는 기술 분야의 혁신과 사업 아이템에 대한 51가지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술이나 공학 박사들이 읽을 수 있는 그런 어려운 전공서적이 아니라 일반인들이나 학생들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는 그런 이해하기 쉽고 유익한 책이니까 괜스레 과학 서적이라고 해서 거부감을 가지지 않으셔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저는 과학과 기술 분야에 대해 많은 교양 지식을 얻고 싶어서 이 책을 읽기로 선택했고, 올해가 끝나기 전에 이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특히나 이런 기술을 선도하는 국가들은 유럽 국가이나 북미 국가들도 우세하지만 우리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동양 국가인 일본의 기술력이 어마 무시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미래에 기술 분야에 있어서 일본에 지지 않기 위해서 일본에 대항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을 개발해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들 중 하나가 되어 발맞추어 나갔으면 하네요.

미래에 각광받을 51가지 기술과 그 기술들의 메커니즘을 각각 설명해 주는 이 보물 같은 과학 교양 도서를 여러분들께도 꼭 읽어보시기를 권장 드려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들어 있으니 부담 가지지 말고 꼭 읽어보세요. 이건 꿀팁인데, 주식 등을 통해서 특정 종목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참고하셔서 관련 사업 분야에 투자를 해도 정말 작지 않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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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딴지곰의 레트로 게임 대백과 - 열혈 겜돌이의 명작 고전 게임 추억 찾기 연구소
꿀딴지곰 지음 / 보누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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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주름 잡았던 명작 고전 게임들이 책 한 권에 모두 수록되어 있는 책을 기다리고 계셨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상 고전 게임들의 백과사전이라고 볼 수 있는 전무후무한 책입니다. 제가 정말 어린 시절부터 했던 게임들도 이 책에 모두 수록되어 있는데요. 이 책은 시대별로 명작 고전 게임 작품들을 정리하고 있어서 각 게임들이나 시리즈물들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변천사까지 한눈에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가나다순으로 배열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대순으로 되어 있다 보니 '아, 이게 OO 시절에 출시된 게임이었던 거구나.'라는 생각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어렸을 때 했던 게임들의 대략적인 이미지는 평소에 곧잘 떠오르면 그에 대한 사색에 잠깐 동안 잠기곤 했지만 게임의 제목에 대한 기억은 존재하지 않다 보니 때론 그립기도 하고, 그러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향수를 불러일으키곤 했던 것 같아요. 제가 이미지로 첨부한 두 게임들이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무수히 많은 고전 게임들 중 두 가지 게임인데요. 제가 그토록 많이 클리어하고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게임들입니다.

아 참, 그리고 꿀딴지곰이라는 이 책의 저자분은 게임 유튜버이면서 고전 게임에 대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전 게임 관련 지식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각 게임의 제작사와 제작연도, 그리고 제작과 관련된 수많은 다양한 비화까지 이 책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어서 게임을 하지 않고 단순히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고전 게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예비 독자 여러분들도 어린 시절에 즐겨 했던 게임의 제목을 찾아보면서 그 시절로 잠시나마 되돌아가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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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욕망의 비밀 - 욕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가?
김정수 지음 / 한언출판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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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박사이자 가톨릭대 정신과 외래교수인 김정수 교수님이 쓴 이 책은 인간의 욕망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뇌와 정신이 인간의 일생에 얼마만큼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요즘은 뇌과학과 관련된 과학 서적을 읽는 것에 푹 빠져 있었는데 뇌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정신의학적인 측면에서의 뇌의 작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나도 유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누구든지 의학과 과학, 특히 정신과학에 대해서 입문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한 번쯤은 꼭 완독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인간은 몸을 움직여 살아가지만 사실상 그 육체도 두뇌의 통제를 받고 살아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뇌가 중요한데, 뇌로부터 발현되는 정신은 얼마나 더 중요할까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제가 첨부한 두 번째 사진은 이 책의 100페이지에 수록된 글귀입니다. 이 부분을 보고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해골 안의 썩은 물을 마시고 달다고 생각하며 시원하게 갈증을 달랬던 원효대사의 해골물 사건과 유사한 사건을 소개하는 글귀였는데, 그만큼 정신이 인간을 지배하고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진리가 아닐까 싶네요.

세계적으로 회자되며 철학서에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대사상가인 장 폴 사르트르가 청소년기에 성욕을 감당할 수 없었다는 글귀도 흥미로웠습니다. 어쩌면 인간이란 존재는 정신을 제어할 수 있다면 인간이 느끼는 끔찍한 신체적 고통으로부터 해방될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신과 교수님이 들려주는 인간의 뇌와 정신에 관한 다양한 비밀들이 숨겨져 있는 한 권이 마법서처럼 이 책 안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일반인이든 학생이든 2022년에 꼭 읽어야 하는 과학 교양 도서 중 베스트 서적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정도로 유익한 책이라고 개인적으로 평하고 싶네요.

*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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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바이 스텝 모던 히브리어 - 유대인과 이스라엘을 알아가는 첫걸음
남윤수 지음 / 렛츠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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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라는 언어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히브리어는 900만 명이나 되는 인구를 보유한 이스라엘의 주 언어로서 성경과도 굉장한 인연이 있어서 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는 사제들은 히브리어를 대학에서 배울 정도로 기독교와도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히브리어는 글자가 굉장히 특이한데요. 우리나라의 자음인 ㄱ,ㅁ,ㅇ이나 알파벳의 N, C, D 등과 아주 흡사한 동글동글하거나 네모난 글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색입니다.

사실 근데 히브리어는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있는 주류 언어가 아니다 보니 이 언어에 대해서 입문 과정부터 천천히 알려주는 책이 전혀 없었어요. 강의를 보려고 해도 찾기 어렵고 정말 히브리어를 제대로 배우려면 신학을 전공해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히브리어에 대해서 입문자들이 열 수 있는 대문은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만난 이 책은 바로 그런 히브리어에 대해서 처음 접하고 입문자들이 천천히 책을 읽으면서 연구할 수 있는 그런 서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떤 언어든지 글자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ㄱ, ㄴ, ㄷ, ㄹ, ㅁ부터 배우듯이 우리도 영어를 배우려면 알파벳을, 일본어를 배우려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익혀야 하는 법인데, 이 책은 히브리어의 글자의 원리와 의미부터 설명하기 때문에 완전 입문, 기초 수준부터 배울 수 있는 좋은 언어 서적으로 보입니다. 히브리어에 대해서 이 정도로 입문자를 배려해서 차근차근 입문 수준부터 알려주는 책이 없었다는 점이 좀 아쉬웠는데 올해 2022년 하반기에 드디어 누구나 배울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기 쉽게 쓰인 히브리어 책이 등장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바로 읽어보고 싶어서 책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나 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히브리어를 한 번쯤은 공부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는 유니크한 언어를 공부해 보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바로 이 언어를 추천드립니다. 히브리어가 암호 같은 느낌도 있어서 글자가 신기해 보여서 흥미가 많이 생기는 언어인데 이 책으로 공부해 보시면서 히브리어 실력을 키워 보시면 어떨까요?

*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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