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줄 알았는데 부정맥』과 같은 말로만듣던 인생센류를 알게됬다. 특이한 시여서 눈길이 갔는데 요즘 이런걸 ‘실버센류‘라고 한단다. 웃길줄만 알았는데 묵묵해지고, 슬플줄만 알았는데 피식 웃게된다. 좀더 겸허하게 노인들을 존중하며 살아야겠다.서로 세대고민과 나이대의 고단함을 공유하면서, 서로 좀더 부드럽게 대하면 좋겠다.요즘은 일년만 달라도 세대차이가 나서 큰일이다..( 그러고보니 신세대한테는 나도 🦕 공룡이겠지?)👋 안녕 난 브라키오사우르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