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자신을 중심으로 살다보니 서로에게 핏대를 올리고 자신이 제일 불쌍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배려안에는 그 사람을 위하기보다 그 사람에게 후에 더 대접 받기위한 투자에 가깝다. 비련의 여주인공이 되길 자처하면서도 사실 자기 자신은 모른다. 솔직히 말하면 부정하고싶다. 이로인해 마음의 병을 얻고 ‘망상소설‘을 만드는 ‘검은 늑대‘에게 밥을 준다. 우리는 망상을 고치고 올바른 생각을 하는 ‘흰 늑대‘에게 밥을 줘야한다. 우리는 자기 스스로 망상의 검은 늑대에게 밥을 줬던 것. 부정하고 싶은걸까, 검은 늑대가 내 진실인걸까?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라는 말이 아직 잔인하게 느껴진다면, 나라는 나무가 아닌 세상이라는 숲을 볼때가 됬다. 모든 것이 억울하고 아플 때에 그 속을 바라볼 귀한 시간이었다〰️〰️〰️〰️〰️〰️〰️〰️〰️〰️〰️〰️〰️〰️〰️〰️✍ 저의 치열했던 수행 연습과 수많은 내담자, 그리고 강의 참여자 분들의 사례가 그 증거입니다. 독자 여러분도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생각의 흐름을 파악하여 인지도식을 바꾼다면, 누구나 감정의 횡포에 당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감정에 당하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내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생각놀이‘ 에 더는 당하지 않는다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장담합니다. 누구든지 본인의 생각놀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 중 누구라도 해낼 수 있습니다. 오직 연습량의 차이가 있을 뿐, 길은 열려 있습니다. 이제 그 길을 걸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_ 프롤로그✍ 그리고 비교하는 생각습관을 계속 알아차립니다.나의 가치와 목표물 타인이 아닌 나 자신으로 정해야 합니다. 나는 나만의 길을 걸으면 됩니다. 비교가 나를 고통으로 만드는데, 이제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그 길을 포기합니다. 이것이 자기 사랑입니다. 자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요인 중에 비교하는 생각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으니, 자기 사랑으로 이 중독에서 빠져나옵니다. 자기 사랑은 자기 절제입니다. 비교 생각 습관을 생각중독이라고 이름 붙입시다. 그리고 나는 나만의 길을 비교 없이 간다면 질투라는 녹슨 칼에 찔리는 고통은 사라질 것입니다. _ 24✍ 그리고 이렇게 마련된 흰 늑대에게 평소에 밥을 많이 줍니다. 이것을 사유라고 합니다. 평소에 존재적 실존양식에 대한 사유를 합니다.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를 깊게 사유합니다. 사유를 돕는 좋은 도구는 책입니다. 대대손손 내려오는 좋은 양서로 그동안 부재했던 흰 늑대를 마련합니다. _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