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훈련 - 성공하는 사람들의 7단계 프로그램
에밀리 안할트 지음, 이은경 옮김 / 시공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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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키우라˝
막막한 문구다.
˝나 자신을 사랑하라˝ 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나에겐 정확한 솔루션을 해주길 바라고
남은 잘 모르니까 자주 들은 말들을 해준다.

감정훈련이 안되있는 사람들은
번아웃에 시달리거나 사람들을 잃거나
거절을 못해서 속앓이를 하는 등
자기자신의 마음을 소진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임상심리학자 에밀리 안할트는
7가지 감정훈련 솔루션을 제공한다

👉 마음챙김
👉호기심
👉자기인식
👉회복탄력성
👉공감
👉의사소통
👉장난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떤 기술을 익혀야하는지의 정보도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건 내 감정 팔굽혀펴기를 보조해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 내가 지우고 싶은 상투 문구가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전까지는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한다는 아주 유명한 말이다. 나는 심리 치료사로 일하면서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소롱볻으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믄 사실을 알았다. 사실 사랑받아 본 적 없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

사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운 적 없어도 스스로 일어나 원하는 바를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을 강요한다. 하지만 사랑은 그렇게 일어나지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동안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둘러싸여 있으라.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면 다른 사람이 주는 사랑을 더 많이 끌어들이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_ 208

사랑하는 사람들과 변화의 고통을 함께하며
공유하고, 함께 기뻐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한줌의 약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를 위한 누군가와의 디테일한 대화와 분석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그러려면 피드백을 받고도 충격먹거나
거부하거나, 기만하지 않을 자세가 필요하며

그 자세는 에밀리 안할트가 말하는
기술에서 여러번 언급되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자존심을 버리는것도 감정 훈련인 것이다.

말하라
부탁하라
침묵으로 일관하며
무조건 기대를 바라지마라

✍ ˝제가 남자 친구에게 데이트를 더 자주하자고 부탁해서 하는 데이트는 의미가 없어요. 제가 시켜서하는 데이트일 뿐이니까요˝

많이 들어 본 이야기 같은가? 사랑하는 사람도 함께 일하는 동료도 독심술사가 아니다. 무언가를 부탁해서 변화된 것이 있다면 그 자체로 이미 배려받은 것이다.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이를 요청하는 것은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는 좋은 방법이다. 자기가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깜짝 놀랄 만한 것을 얻게 될것이다.

_ 220

연습은 곧 소통이다.
7가지 연습으로
곧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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