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sy277님의 서재 (psy27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508019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3 Jun 2026 16:21: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psy277</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508019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sy277</description></image><item><author>psy27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요괴 아파트 3 - [요괴 아파트 3 - 소곤소곤 숲의 요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5080195/17293411</link><pubDate>Sat, 23 May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5080195/172934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138&TPaperId=172934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4/95/coveroff/k2421381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138&TPaperId=172934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괴 아파트 3 - 소곤소곤 숲의 요괴</a><br/>도미야스 요코 지음, 야마무라 고지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어느날 지하 1층 지역 공생과에 새로운 주택건설 예정지인 소곤소곤 숲에서 정체모를 소리가 들린다는 의뢰가 들어 옵니다.<br>머리커와 지역 공생과 직원들 그리고 요괴 가족들과 다른 여러 요괴들이 이 소리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소곤소곤숲의요괴를 찾아 다니고 그러다 보금자리를 잃어버리고 숨어있던 소곤소곤 숲의 요괴 매아리를 찾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지역공생과 직원들은 매아리 요괴의 새로운보금자리를 찾아주며 요괴와 인간이 서로 어우러져 살수 있도록 돕습니다.<br><br>˝들쥐는 여우에게 잡혀도 불평하지 않아요. 군말없이 여우에게 먹히죠. 여우가 쥐굴을 파헤쳐 놓아도 마구 부숴도, 쥐는 복수하지 않아요. 자연의 세계란 그런 거예요.<br>원망하고 복수하는 게 이익이라고 생각하는건 인간뿐이잖아요?<br>우리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아요. 나는 요괴지만, 인간에게 보복하겠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어요.˝  -166p-<br><br>이 책에서 매아리가 한 말중자연에 순응하면서 인간과 공생하려는 매아리의 태도에서 인간은 과연 주택건설을 이유로 매아리의 보금자리를 빼앗을 수 있는 건지 아이와 이야기 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었네요~<br>책의 중간중간에 아이와 서로의 생각을 말할수 있는 좋은 주제의 내용이 많은 것같아요.<br><br>사실 이전부터 표지가 흥미로워서 한번 읽어 보려던 차에 서평단으로 뽑혀서 읽게 되었는데  1,2권을 읽지 않아서 앞의 두 권과  연결된 이야기면 어쩌나... 쫌 걱정 했지만 3권부터 읽어도 전혀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을 듯 해요.<br>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1,2권내용도 무척 궁금해 하네요~<br>중간중간 그림도 책의 내용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고 다양한 요괴들의 모습도 재미 있게 그려서 더 흥미를 끄는것 같아요.<br><br>4권은 매아리와 요괴 가족들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하며 기다리는 동안  1,2권도 완독을 해보려 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4/95/cover150/k242138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49521</link></image></item><item><author>psy27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느날 지하 1층 지역 공생과에 새로운 주택건설 예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5080195/17293405</link><pubDate>Sat, 23 May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5080195/1729340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138&TPaperId=172934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4/95/coveroff/k24213813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어느날 지하 1층 지역 공생과에 새로운 주택건설 예정지인 소곤소곤 숲에서 정체모를 소리가 들린다는 의뢰가 들어 옵니다.<br>머리커와 지역 공생과 직원들 그리고 요괴 가족들과 다른 여러 요괴들이 이 소리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소곤소곤숲의요괴를 찾아 다니고 그러다 보금자리를 잃어버리고 숨어있던 소곤소곤 숲의 요괴 매아리를 찾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지역공생과 직원들은 매아리 요괴의 새로운보금자리를 찾아주며 요괴와 인간이 서로 어우러져 살수 있도록 돕습니다.<br><br>˝들쥐는 여우에게 잡혀도 불평하지 않아요. 군말없이 여우에게 먹히죠. 여우가 쥐굴을 파헤쳐 놓아도 마구 부숴도, 쥐는 복수하지 않아요. 자연의 세계란 그런 거예요.<br>원망하고 복수하는 게 이익이라고 생각하는건 인간뿐이잖아요?<br>우리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아요. 나는 요괴지만, 인간에게 보복하겠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어요.˝  -166p-<br><br>이 책에서 매아리가 한 말중자연에 순응하면서 인간과 공생하려는 매아리의 태도에서 인간은 과연 주택건설을 이유로 매아리의 보금자리를 빼앗을 수 있는 건지 아이와 이야기 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었네요~<br>책의 중간중간에 아이와 서로의 생각을 말할수 있는 좋은 주제의 내용이 많은 것같아요.<br><br>사실 이전부터 표지가 흥미로워서 한번 읽어 보려던 차에 서평단으로 뽑혀서 읽게 되었는데  1,2권을 읽지 않아서 앞의 두 권과  연결된 이야기면 어쩌나... 쫌 걱정 했지만 3권부터 읽어도 전혀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을 듯 해요.<br>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1,2권내용도 무척 궁금해 하네요~<br>중간중간 그림도 책의 내용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고 다양한 요괴들의 모습도 재미 있게 그려서 더 흥미를 끄는것 같아요.<br><br>4권은 매아리와 요괴 가족들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하며 기다리는 동안  1,2권도 완독을 해보려 합니다~~~^^<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4/95/cover150/k242138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49521</link></image></item><item><author>psy27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점점 더 그런 느낌이 든다. 과거란 사실 미래보다 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5080195/17271403</link><pubDate>Tue, 12 May 2026 0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5080195/1727140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5013&TPaperId=17271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3/37/coveroff/k28213501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점점 더 그런 느낌이 든다. 과거란 사실 미래보다 훨씬 더 불확실하고 확정되지 않은 곳이 아닐까 하고. 흔히 우리는 내 뒤에 놓인 것이야말로 확정된 것이자 완료된 것이자, 이야기되기만 기다리는 변하지 않는 것이라 말한다. 그리고 내 앞에 놓인 것은 이른바 아직 만들어가야 할 미래라고 한다. 정말그럴까?<br>만일 과거 또한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라면? 철저히 파고들어 재구성한 과거로부터만 열린 미래 같은 것이 생겨난다면? 이런 생각이 나를 짓누른다 그럼에도 가끔은 아직 내 앞에 놓인 삶이 내게 맞게 재단된, 피할 수 없이 끝까지 걸어가야 할 구간처럼 느껴진다. 끝까지 조심조심 균형을 잡으며 걸어가야 할 하나의 선처럼<br><br><br>-478p-<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3/37/cover150/k2821350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3373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