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김권호님의 서재 (김권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0 Jul 2026 21:23:48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권호</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94921169148774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권호</description></image><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금기의 아이 - 야마구치 미오 - [금기의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397048</link><pubDate>Fri, 17 Jul 2026 16: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3970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533&TPaperId=173970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2/5/coveroff/k8321385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533&TPaperId=173970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금기의 아이</a><br/>야마구치 미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05월<br/></td></tr></table><br/>'금기의 아이'는 34회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하였고'주간 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이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2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서점대상'에서 4위를 오른 작품인데요.<br>일본에서 인정받는 '장르소설' 순위인지라..이 책을 넘 읽고 싶었는데요..그래서 이번에 구매를 해서 시작을 했습니다.<br>소설은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다케다'에게  한 '익사체'가 이송되면서 시작됩니다.'다케다'는 '익사체'가 소생가능성이 없음을 알지만..그럼에도 노력은 해보려고 시신을 보는데..얼굴을 보자마자 엄청난 충격을 받게 됩니다.<br>신원불명의 시신 '구급 12'는 바로 '다케다' 본인의 얼굴이였는데요.<br>'구급 12'는 살해당한것으로 판명되고..'경찰'은 '다케다'에게 아는 사람이냐고 묻지만..그는 외동아들인지라,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br>그렇지만 너무 찜찜한 기분..이에 어릴적부터 알던 소시오패스 친구 '기노사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요.'기노사키'는 감정은 없지만, 사건해결은 천부적인...<br>혹시 '다케다'가 모르는 출생의 비밀이 있을수 있기에...'다케다'와 '기노사키'는 죽은 어머니의 육아수첩을 보다가어머니가 자신을 낳기전에 병원을 옮겼음을 알게 되고의문의 산부인과로 두 사람이 찾아갑니다.<br>그런데 산부인과에서는 '다케다'를 알아보는데요???사실 정체불명의 '구급 12'가 이 병원에 왔었던 것이고잠시 소동이 일어나지만..<br>'다케다'의 친구의 등장으로 수습이 되고..'다케다'는 원장인 '교코'에게 편지를 적어 사실을 말합니다.<br>그리고 '교코'는 '다케다'에게 진실을 알 자격이 있다며..그와 만나자고 하는데요..<br>이에 '교코'를 찾아가는 '다케다'와 '키노사키'그러나 '교코' 원장은 잠겨진 문안에서 목을 매단채 발견이 됩니다.<br>그녀가 말하려는 진실은..그녀는 자살인지? 살해당한것인지..그리고 드러나는 병원의 비밀과 출생의 비밀...마지막 반전은 좀 그랬는데요..ㅠㅠ<br>이 작품은 의료 사회파 추리소설이라 할수 있는데요..인간의 욕망과 잘못된 방법이 만든 금기의 아이..그리고 이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죄없는 아이들이 받는데 말입니다 ㅠㅠ<br>이 작품이 데뷔작이라는게 놀라운데요..일본에서는 후속편이 나왔다는데 기대됩니다...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구요..이후 어떻게 살아갈까?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2/5/cover150/k8321385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20580</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혼 - 프리다 맥파든 - [이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322669</link><pubDate>Mon, 08 Jun 2026 0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322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9878&TPaperId=17322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42/coveroff/k752139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9878&TPaperId=17322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혼</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요즘 열심히 읽고 있는 '프리다 맥파든'의 신작 '이혼'입니다.이 작가님 책을 요즘 잼나게 읽는중인지라..이번에도 믿고 시작을 했는데요.​소설은 '나오미'가 아들 '테디'와 함께 집에 돌아왔는데..집의 스마트 주차문이 열리지 않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뭔가 이상함을 느낀 그녀..거기다가 집 열쇠도 안 열려서, 문을 발로 차는..​그러자 나오는 남편 '제레미'는집을 리모델링 중이라며, 돌아가신 아버지집에 있으라며미리 싸둔 가방으로 그녀를 보내는데요..그러나 이건..함정이였는데요..​얼마후 나타난 '제레미'는 '나오미'에게 이혼을 통보합니다..모두 그녀를 집에서 쫓아내려는 계략이였죠..​초반에는 읽다보면 '제레미'의 비열함에 분노하고'나오미'가 불쌍하면서도 답답했는데요왜 저런넘한테 매달리는지..알고보니 잘생긴 연하 남편이였더라구요.​자기는 병원도 접고 그와 결혼했는데..돌아온것은 이혼이니..어떻게든 안 헤어지려던 '나오미'는'테디'와의 양육권을 지키려고 전쟁에 들어갑니다..​그런데 알고보니 '나오미'에게 반전이 있었는데요..초반에 순수한 피해자인줄 알았던 그녀..그러나 알고보니..정말 나쁜 여자...​한편 '제레미'에게 여인이 있었는데요..그녀의 이름은 '베로니카'소설에서는 '로니'라는 애칭으로 등장합니다.​'테디'의 새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그런 모습을 싫어하는 '나오미'결국 '나오미'는 그녀에게서 '테디'를 빼앗아오기 위험한 음모를 꾸미는데요..​그런데 '로니'의 반전 역시 등장합니다..​'프리다 맥파든'의 소설들은 읽다보면정상적인 사람들이 없는 ㅠㅠ​그리고...스토리도 욕하면서 읽는데요..ㅋㅋㅋ막장 드라마 보는 느낌이 이런건지.....​소설의 시작에 나오는죽은 시체들..그 시체들이 누군지? 읽는 내내로 궁금했는데..결말에 보니....두 사람이구나....싶었습니다.​결말은 해피엔딩 처럼 보이지만..'제레미'의 고백을 보면...해피엔딩이라고 하기엔 역시 찜찜합니다....​스포 있습니다..​​​​​​​​​사실 '나오미'는 연하 남친 '제레미'와 결혼하려고아기를 훔친..거기다가 의사라고 이야기하는데..알고보니 사이비 치료사...​그리고 '로니'는 아기의 친 엄마..자기 아들을 찾으려고 '제레미'에게 접근하려다가그와 사랑에 빠진거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42/cover150/k752139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4205</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 - 네후네 하야세 -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321811</link><pubDate>Sun, 07 Jun 2026 17: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321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9666&TPaperId=17321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0/coveroff/k18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9666&TPaperId=17321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a><br/>네후네 하야세 지음, 민경욱 옮김 / 리드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입주 조건: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는'네우네 하야세'의 데뷔작으로2023년에 인터넷 괴담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이후 책으로 나왔고, 현재는 속편까지 나왔다고 하는데요이 작품을 읽어보니 속편도 궁금해지더라구요..​소설은 주인공 '다카히로'가 옆집 베란다 넘어로 이웃에게 '괴담'을 듣는 장면으로 시작이 됩니다.늘 그렇듯이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라고 시작하는 괴담..​이웃은 매일 베란다 넘어로 괴담을 들려주고늘 '무서웠어?'라고 묻곤 합니다..​그런데 그 괴담을 매일 들려주는 이웃이 사람이 아니라는 것..시커멓게 짓물려진 여섯개의 손가락대롱처럼 생긴 입과 긴 혓바닥...그러나 그는 늘 사람처럼 이야기하며매일 '다카히로'에게 괴담을 들려주는데요..​주인공 '다카히로'는 어머니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고자기가 번돈을 늘 모두 빼앗기는데요..도망을 쳐도 어떻게든 찾아오는 어머니..이에 '다카히로'는 자살을 생각하는 가운데..그의 앞에 한편의 공고가 보이는데요..​한 맨션의 입주공고..그곳은 역과 가깝고 시설도 좋고 주위에 상권도 좋아입주인들의 별점이 높은 곳이였는데요..단...​7층에는 '다카히로'와 정체불명의 이웃뿐..벌써 23명이나 도망친 이곳에..오게된 '다카히로'는 매일 이웃으로부터 괴담을 듣는데요..​매번 괴담을 듣고 감상을 남기지만..한편 불안하기도 합니다..욕조에 사람 모양의 얼룩...매번 부풀어져있는 이불, 그리고 우편물에 있는 정체불명의 여자머리카락..​그러나 어느새 익숙해진 '다카히로'그런데 어느순간 '이웃'이 지어낸 괴담이라 생각했었던 일들이현실화 되기 시작하는데요..​이 작품은 '괴이'자체인 이웃이 들려주는 다양한 괴담과주인공 '다카히로'에게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이 동시에 펼쳐지는데..무섭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일본에서는 만화로도 연재중이라고 하고​소설 자체도 후속편이 나올것처럼 끝나는데..일본에는 속편도 나왓다고 하니..국내에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ㅋㅋㅋ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0/cover150/k18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012</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작자미상,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 미쓰다 신조 - [작자미상,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 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96598</link><pubDate>Mon, 25 May 2026 2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96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5230&TPaperId=17296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7/80/coveroff/89597552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5230&TPaperId=17296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자미상,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 상</a><br/>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3년 03월<br/></td></tr></table><br/>애정하는 작가인 '미쓰다 신조'의 '작가 시리즈'두번째 작품인 '작자미상,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입니다.<br>이번 작품은 두권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분량이 많은 이유는 있습니다..<br>배경은 전편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에서 일년후로..전작에서 체험담을 소설로 쓴후'미쓰다 신조'는 한동안 드러눕게 되는데요.<br>이후 회복 하는 도중에..그는 20대 중반시절, 친구인 '아스카 신이치로'와의 일을 떠올립니다.<br>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안라 초'라는 작은 마을에서 살게 되는 '미쓰다 신조'그는 그곳의 고서점인 '후루혼도'를 애용하게 되고마음이 빼앗기게 됩니다.그리고 일부러 이 서점에 대해 친구들에게도 말하지 않았는데..<br>'안라 초'에 놀려온 '아스카 신이치로'가 '후루혼도'에 반하고그 역시 단골손님이 되는데요..<br>그런데 문제는 '아스카 신이치로'가 구매한 '미궁초자ㅊ'라는 동인지였습니다.거기에는'안개저택','자식귀 유래','오락으로서의 살인','음화속의 독살자''슈자쿠의 괴물','시계탑의 수수께끼','목 저택'<br>일곱편의 괴기소설이 적혀 있었고'미쓰다 신조'와 '아스카 신이치로'는 첫 작품인 '안개저택'을 읽게 됩니다.<br>'안개저택'의 내용을 보면 반가운 인물들이 등장합니다.'안개'속에서 길 잃은 대학생이 서양식 저택에 들어갔다가 만나는 아름다운 소녀 '사기리''사기리'와 '도조 마사야'의 소설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데요..<br>참고로 '도조 마사야'는 '도조 겐야'의 필명이고'사기리'는 '도조 겐야'시리즈 첫번째 작품인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에 나오는'무녀'일족입니다..이때는 '도조 겐야'시리즈가 나오기 몇년전인데..벌써 세계관을 만들어놓으셨는듯...(아님 쓰시는 중이셨나..)<br>우야동동..'안개저택'을 읽은 두 사람..<br>그리고 얼마후 친구인 '아스카 신이치로'가 찾아와달라고 말하고..그의 집을 찾아가다가 엄청난 '안개'를 마주하게 됩니다.그런데 알고보니 기이한 일이..<br>'안개'는 '미쓰다 신조'와 '아스카 신이치로'의 눈에만 보이는..그리고 '안개'가 나타난 순간이 바로 두 사람이 '안개저택'을 읽은 순간이였는데요..<br>'아스카 신이치로'는 '미궁초차'에 대해 조사를 햇는데..이 작품을 가져간 두 사람이 현재 행방불명이란 사실을 들려주며..자신들도 행방불명 되지 않으려면..'안개저택'의 미스터리를 풀어야된다고 말하는데요..<br>소설의 내용을 기반으로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두 사람..그리고 이후 안개가 사라집니다.그러나 끝은 아니였는데요..<br>두번째 '자식귀의 유래'를 읽은 순간부터..아기소리가 들린다는 '아스카 신이치로'<br>'미쓰다 신조'는 '호러'와 '미스테러'의 조합으로 유명한데요..그래도 호러적인 색채가 강했던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보다'작자미상'은 본격적인 요소가 더욱 강합니다.<br>'미궁초자'에 실린 일곱편의 괴기담..그리고 그것을 풀어나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재미있었는데요<br>그런데 마지막 경고가 ㅋㅋㅋ거기다가 번역가의 글도 무섭...(물론 그 번역가분은 지금도 왕성히 활동하시니....)<br>역시 믿고 읽는 '미쓰다 신조'의 그의 첫 시리즈인 '작가 시리즈'였습니다.이제는 마지막 편인 '사관장','백사당'이 남았는데요..얼른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7/80/cover150/89597552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078081</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 - 미쓰다 신조 -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95404</link><pubDate>Mon, 25 May 2026 0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954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3785&TPaperId=172954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3/97/coveroff/8959753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3785&TPaperId=172954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a><br/>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12월<br/></td></tr></table><br/>애정하는 작가인 '미쓰다 신조'의 데뷔작인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입니다.데뷔작이자, '작가 시리즈'의 첫 작품이기도 한데요..<br>이 시리즈를 '작가 시리즈'라 부르는 이유는..바로 화자이자, 시리즈의 주인공의 이름이 바로 '미쓰다 신조' 본인이기 때문입니다.<br>그래서 읽다보면, 작가 본인이 실제 경험담인것처럼 이야기하지만..사실 아니라는것을 조금만 조사해보면 안다고 하는데요.'인형장'이 있는 '지명'은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동네라고 합니다.'인형장' 자체도,,<br>'작가 시리즈'가 사실이라면, '작가 시리즈' 마지막 권을 읽으신분은아직도...그 사람을 실종상태로 알고 있을텐데요..더 이상 말하면, 이건 스포일러라 ㅋㅋㅋㅋ<br>그렇다고 모든게 허구는 아닙니다..작가 본인의 이야기와 적절하게, '현실'과 '허구'를 제대로 조합하여멋진 괴담 시리즈를 쓰셨는데요..이 시리즈도 넘 좋아하는..<br>그래서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습니다....<br>소설은 '미쓰다 신조'가 친구인 '소후에 고스케'로부터 연락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미쓰다 신조'가 쓴 '백물어라는 이름의 이야기'가 일본 호러소설 대상에 응모되었다는 것인데요자신은 그런 작품을 쓴 적이 없는..<br>거기다가 소설속 화자가 '미쓰다 신조' 본인이라는 말에기분이 이상해지만..불안해지는 마음에 더 이상 관심을 가지지 않기로 하는데요.'백중날에는 강에 들어가지 말거라'는 할머니의 주의를 기억하며..<br>이후 '도쿄'로 전근 오게 된 '미쓰다 신조'는'암흑언덕'이라는 근처에 있는 기묘한 서양식 건물 '인형장'에 이사오게 됩니다.그곳에서 괴기소설 '모두가 꺼리는 집'을 쓰기 시작하는데요.<br>'모두가 꺼리는 집'을 쓰면서실제 참극이 벌여지는 집에 대해 알게 되는 '미쓰다 신조'그 집은 영국에 있는 집으로그 집에 이사온 가족들이 모두 살해당했는데요..<br>독특한 점은...특히 누나는 성폭행당한후 누구보다 잔혹하게 살해당하고반면 남동생만 유일하게 살아남는데요..매번 반복되는 가족참극..<br>'모두가 꺼리는 집', 제목인 '기관'인데요..이 사건을 토대로 '미쓰다 신조'가  쓰는 작품입니다...<br>주인공 소년 '코토히토'는'미쓰다 신조'의 '집'시리즈의 주인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아무래도 여기서 파생된듯 싶기도..)<br>서양식 저택에 이사왔다는 다른 식구들과 달리...그곳에서 섬뜩함을 느끼는 '코토히토'는'흉가'의 주인공 '쇼타'가 생각나기도 했는데요...'코토히토'가 저택에서 맞이하는 공포..<br>'모두가 꺼리는 집'이 잡지에 연재되고.,..'료코'라는 여인이 '미쓰다 신조'를 찾아옵니다..그의 팬이라는 말과 함께..<br>'료코'의 정체도 정체지만..'인형장'의 정체도 반전이였지요..<br>역시 '미쓰다 신조'는 첫 작품부터 대단했습니다..'현실'과 '가상'의 조화..특유의 '괴기'와 '미스터리'의 조화도 좋았구요..재미있게 읽었습니다..<br>그럼 후속편들도 바로 시작을 해봐야겠습니다.바로 '작자미상'으로 ㅋㅋㅋㅋㅋ]]></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3/97/cover150/8959753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439741</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가, 있다 - 제인도 - [누가, 있다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81971</link><pubDate>Sun, 17 May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819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030312&TPaperId=172819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2/17/coveroff/k2120303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030312&TPaperId=172819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가, 있다 1</a><br/>제인도 지음 / 반타 / 2025년 08월<br/></td></tr></table><br/>'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대리인'의 작가 '제인도'의 작품 '누가, 있다'입니다.잼나보여서 구매한 작품이였는데, 너무 오래 묵혀둔..일년을 묵혀두었다가, 갑자기 눈에 보여서 주말에 시작을 했는데요..읽어보니 더운 여름에 딱 읽기 좋은 오컬트 소설이였습니다.<br>주인공 '소희'가 어머니의 장례식 이후, 뒷정리를 하는 모습으로 소설은 시작됩니다.그런 그녀에게 오는 이상한 문자와 전화.자신이 변호사라며, 유산문제때매 이야기할게 있다고 말합니다.그런데 자신에게는 유산을 물려줄 친척이 없는데??그래서 '보이스피싱'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는데요..<br>어린시절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죽은후어머니는 시댁과 인연을 끊고, 이후 '소희'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는데요..<br>'소희'의 집에까지 찾아온 변호사그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br>'소희'의 고모가 죽으면서 집과 상가를 공동상속을 했고..'소희'를 포함한 그녀의 사촌들이 나눠가지게 되었는데요..안그래도 급한 사정이였는데..거액이 들여올 예정인지라, '소희'는 허락하고변호사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사촌들을 만나는데요.<br>그러나 사촌들은 모두 '소희'를 '쏘가'라고 부르며 기억하고금새 친해지는 '소희'<br>'변호사'는 공동상속 이전에, 고모의 마지막 유언을 말합니다.고모가 물려준 저택에서 사람 숫자만큼일수를 머물어야지, 상속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요..<br>가장 나이많은 사촌은 포기를 하고'소희'를 포함한 다섯명의 남녀가 고모의 저택에서 머물게 됩니다.<br>5일만 머물면 된다고 가볍게 생각한 그녀..그러나 그곳에 머문 사촌들이 이상해지는데요...<br>악몽을 꾸며 이상한 행동을 벌이는 '현선언니'기이한 행동을 하다가, 자신을 부르는 '소희'의 목을 조르는 '종현오빠''종현'은 이후 우물에서 익사된채 발견이 됩니다.<br>그리고 드디어 5일이 끝나가는날..'수아언니'는 '소희'에게 '지갑선물'을 하나 해주는데요.<br>이후...'소희'의 룸메이트이자, 절친인 '혜리'가 점점 이상해지고'소희'에게도 공포가 찾아오기 시작하는데요..<br>'고모'가 사촌들에게 왜 그녀의 집에서 머물게 했는지?'소희'의 어머니는 왜 '시댁'과 인연을 끊었는지..관련이 있던데 말입니다..그녀의 가문의 비밀...<br>역시 공돈은 없는데 말입니다...그래도 한 사람당 수십억 받는다고 하면누구나 욕심이 생길듯 합니다만..<br>예전에 들었던 이야기들중에 '무당'이 '귀신'이 되면 정말 무섭다고 들었는데..'무당귀'와의 싸움이 흥미진진했는데 말입니다..<br>1편은 '소희'에게 생기는 일이고2편은 '소희'가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악귀'와 싸우는 내용인데..<br>가독성도 좋고, 킬링타임용으로 딱이였습니다.현재 이분 작품 몇개가 드라마화 되고 있다는데..이 작품도 영상화 됨 괜찮겠다 싶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2/17/cover150/k2120303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321722</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코워커 - 프리다 맥파든 - [더 코워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80027</link><pubDate>Sat, 16 May 2026 1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800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039785&TPaperId=172800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02/83/coveroff/k882039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039785&TPaperId=172800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코워커</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05월<br/></td></tr></table><br/>'프리다 맥파든'의 작품 '더 코워커'입니다.요즘 그녀의 신간들을 다 읽고이제는 예전에 나온 작품들을 찾아 읽고 있는데요..이 작품은 '네버 라이'와 함께 초창기에 소개된 작품입니다.<br>'프리다 맥파든'의 소설속 주인공들은 대부분 여자인 경우가 많은데요..그리고 모두들 일종의 '소시오패스'라는것도 비슷합니다.<br>평소에는 평범하게 살아가는데..자신의 세상이 무너질때 위험한 여자로 돌변하는데 말이지요.<br>그리고 자신의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하죠..남을 함정에 빠뜨리고, 이간질시키고살인까지도 하는...<br>'더 코워커'는 두 명의 여주인공이 등장합니다.'내털리'와 '돈', 그런데 두 사람 모두 평범한 여자가 아닌데요.위험한 여자 VS 위험한 여자의 대결이라고 할까요..<br>주인공 '내털리'는 예쁘고 다정하고회사에서 모든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그날도 자선사업때매 올 티처스를 기다리느냐 분주한 가운데..옆자리 동료인 '돈'이 오지 않았음을 발견하는데요.<br>'돈'은 독특한 여자입니다...출근시간, 점심시간, 퇴근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정확하게 지키는지라, 살아있는 시계였는데요..그런데 오늘 그녀가 출근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br>평소 그녀를 멀리하던 다른 직원들은 관심이 없었지만..'내털리'만은 '돈'의 집을 찾아가는데요.그리고 그곳에서 끔찍한 현장을 발견하지요..<br>그리고 '돈'이 절친 '미아'에게 보내는 편지들이중간중간 등장합니다..그리고 그 편지들을 읽다보면..'내털리'가 절대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아님을 보여주는데요..<br>'내털리'는 경찰에 신고를 하고..얼마후 '돈'으로 추정되는 훼손된 시체가 발견이 됩니다.그리고 갑작스럽게 살인자로 체포되는 '내털리'<br>'프리다 맥파든'의 소설들은 읽다보면'선'과 '악'의 대결이 아닌 경우가 많았는데요.<br>이번 작품도 둘다 누구편을 들어야 할지 모르는..'악'과 '악'의 대결인지라..스토리가 어떻게 흘려갈지 궁금했었는데..반전의 명수답게 이번 작품도 의외로 끝났습니다..<br>이런 훈훈한 결말일지는 몰랐는데요..물론 ...이후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지요..<br>제가 보기엔 '오월동주'였으니 말입니다.역시 믿고 읽는 '프리다 맥파든'인데요..가독성도 좋고,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02/83/cover150/k882039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028338</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친애하는 데비에게 - 프리다 맥파든 - [친애하는 데비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75353</link><pubDate>Thu, 14 May 2026 0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753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692&TPaperId=172753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70/coveroff/k872137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692&TPaperId=172753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애하는 데비에게</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요즘 열심히 읽고 있는 작가인 '프리다 맥파든'의 신간 '친애하는 데비에게'입니다.이분도 정말 다작하는 작가인듯 싶은데요...열심히 읽고 있는데도 아직 몇권이 남아 있습니다..거기다가 신간도 계속 나오고 있으니 ㅋㅋㅋ<br>주인공 '데비'는 사랑스런 남편과 사춘기 두딸을 키우는 40대 주부인데요.그녀는 '디어 데비'라는 칼럼을 통해뉴 잉글랜드 지역의 여성들에게 공감어린 조언을 해 왔습니다.<br>그런데 '칼럼'을 읽다보면 좀 이상합니다..너무 과격한?? 자기가 원하는 재즈를 못 듣게 한다, '고막'을 뚫어버리세요남편 코골이 때매 잠을 못잔다, '베게'로 얼굴을 눌러버리세요, 조용할겁니다.딸 남친이 맘에 안들어요, 그넘의 차 브레이크를 잘라버리세요..<br>이 '칼럼'들이 '임시보관함'에 있다는게 ...알고보니 '반전'이였는데 말입니다..ㅋㅋㅋ<br>많은 여성들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주는 그녀..그렇지만 사실 '데비'에게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였습니다.<br>그녀를 괴롭히는 이웃 '브랫'유능한 남편 '쿠퍼'를 괴롭히는 상사 '켄'첫째 딸 '렉시'의 양아치 남친 '제인'둘째 딸 '이지'의 변태 코치 '파이크'<br>그녀는 늘 자상하게 이들을 대해왔지만..그녀 앞에 나타난 '제시'라는 넘으로 인해 돌변합니다..30년전 트라우마가 시작되고..그녀는 복수를 하기로 하는데요..<br>대학도 못나왔고, 평범한 주부처럼 스스로를 포장하고 살아왔지만..사실 그녀는 제2의 빌게이츠가 될꺼라 불리던 유망한 MIT공학도였었던...그러나 모종의 사건으로 학교를 그만두고..평범한 주부처럼 살아왔지만...이제는 더 이상 당하고 살지 않기로 결심하는데요...<br>그녀에게는 지금까지 숨겨왔었던 비상한 두뇌와 실행력이 있었고..'제시'뿐만 아니라..그녀를 괴롭혔던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요.<br>소설은 '데비'와 그녀의 남편 '쿠퍼'의 장면이 교차되며 진행됩니다.당한만큼 갚아주는 '데비'와자꾸 안하는 행동을 하는 '데비'를 걱정하며 그녀에게 무슨일이 생긴건가 안절부절하다가착한 아내인줄 알았었던 그녀가 하는 일이 뭔지 알고 당황하는 '쿠퍼'<br>'하우스메이드'를 시작으로 열심히 읽고 있는 그녀의 작품들을 보면..'추리소설'에서 흔히 볼수 있는 '권선징악','인과응보'의 개념이 좀 다른데 말입니다.<br>주인공도 반드시 선이라 할수 없고...결말도 해피엔딩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경우가 많았죠?<br>그래서, 한편으로는 현실에서는 볼수 없는 '사이다'도 주기도 하고대리만족감을 주기도 하죠...ㅋㅋㅋ이번 작품도 재미있었습니다..<br>평범한 주부이자 존경받는 칼럼니스트로 살아왔었던 '데비'그녀의 30년만에 복수극..<br>'데비'곁에 있던 인간들이 워낙 쓰레기들인지라....하나씩 처리되는 과정이...<br>현실에서도 이런 인간들이 많기에, 그리고 그들이 제대로 처벌받거나, 응징받지 않는 현실이기에더 '사이다'였는지 모르겠습니다.<br>특히 마지막의 '제시'의 처벌은..죽음만이 처벌이 아니니까요..'데비'가 보기엔 가장 사이다 처벌이 아닐까 싶었습니다.<br>믿고 읽는 '프리다 맥파든'답게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는데요.사이다 결말과, 해피엔딩, 좋았습니다....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시작도???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70/cover150/k872137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7033</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네버 라이 - 프리다 맥파든 - [네버 라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73025</link><pubDate>Tue, 12 May 2026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730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74970&TPaperId=172730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41/52/coveroff/89843749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74970&TPaperId=172730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버 라이</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이민희 옮김 / 밝은세상 / 2025년 04월<br/></td></tr></table><br/>요즘 빠져있는 작가인 '프리다 맥파든'의 작품 '네버 라이'입니다.신간은 아니고, 예전에 나온 작품인데..이웃분들이 잼나다고 하셔서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br>결혼하여, 이사할 집을 구하는 '트리샤'와 '이선'부부그들은 원하는 집을 얻어 찾아왔다가,폭설로 인해 빈집에서 하룻밤을 머물게 되는데요.<br>그런데 그 빈집의 정체는..3년전에 실종된 유명한 정신과 의사 '에이드리언 헤일'박사의 집<br>유명한 작가이기도 했었던 그녀는 갑작스럽게 실종되었고당시 남자친구였던 '루크'가 용의자가 되었지만무죄로 풀려났었는데요..<br>워낙 유명한 사건이라 알고 있었던 '트리샤'는방안에 걸려진 '헤일'박사의 초상화를 보고 불안감을 느낍니다.<br>그러나 폭설로 이곳을 떠날수 없었고'트리샤'는 그녀의 서재에서 책들을 읽으려다가..'헤일'박사의 '밀실'을 발견합니다.<br>그곳에서는 실종되기전 그녀가 환자들과 한 '인터뷰'내용이 담긴테이프들이 있었는데요.<br>'살인마에게 약혼자와 절친들을 잃고 혼자 살아남아 PTSD를 겪고 있는 여인''자기애성 인격 장애가 있는 한 남자''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한다는 망상을 가지고 있는 한 부인'<br>그리고 '에이드리언 헤일'박사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3년전 그녀에게 무슨일이 생긴것인지....<br>소설은 '트리샤'의 현재와 '에이드리언'의 과거가 교차되면서 진행이&nbsp;됩니다.그리고 과거의 인물들과현재의 인물들이 무슨 관련인지??<br>책 제목은 '네버 라이'이지만..등장인물들은 모두 '거짓말'을 합니다...모두 비밀을 가지고 있었고..그중 한명은 말합니다.<br>어머니가 남긴 말..두 사람이 비밀을 지키려면, 한 사람이 사라져야 한다는...그리고 그것을 철저히 지키는데요.무섭....<br>처음에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 같았는데..알고보니 제대로 된 사람들이 없는..어떻게 이렇게 모였나 싶기도 한데요..<br>'프리다 맥파든'의 책들을 읽다보면 반드시 권선징악은 아닌데 말입니다..그래서인지, 결말이 좀 무섭기도 했었습니다..스토리가 저렇게 이어지는구나..무서운....그 사람...(이름을 말할수 없는....)<br>이 작품도 영화화 된다고 하는데..쏘름 끼치는 반전의 그녀는 누가 맡을지 궁금하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41/52/cover150/89843749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1415277</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티처 - 프리다 맥파든 - [더 티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67248</link><pubDate>Sun, 10 May 2026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672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167&TPaperId=172672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85/coveroff/k02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167&TPaperId=172672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티처</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5월<br/></td></tr></table><br/>'프리다 맥파든'의 신작 '더 티처'입니다.요즘 그녀의 작품들에 한창 빠져있는지라,  이번에 나온것을 보고 바로 구매를 했는데요..역시 이번 작품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br>소설의 시작은 땅을 파고 있는 누군가의 모습입니다.그리고 옆에는 시체가 있었는데요..'파트너'가 있었다는 말로 보아, '공범'이 있었음을 보여주는데요.<br>그리고...'이브'라는 여교사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많은 사람들이 '이브'에게 '넌 운이 좋은 사람이야'라고 하는 말합니다.그 이유는 좋은 집? 좋은 직장? 때문이 아니라..헐리웃 배우 뺨치게 잘 생긴 남편 '네이트'때문이죠..<br>사람들이 그녀에게 '운이 좋아'라고 하는 이유는.평범하게 생긴 그녀에게'넌 네이트에게 과분해'라는 말이기도 한데요..<br>실제로 학생들은 뒤에서 떠듭니다.'네이트'같은 선생님이 왜 그녀랑 결혼했는지 모르겠다고.<br>'네이트'는 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생님이고늘 그의 곁에는 여성들이 머무는데요.당연히 '이브'는 신경 안 쓸수가 없는데..그런 그녀 앞에 '애디'라는 여학생이 등장하는데요..<br>그녀는 얼마전 '이브'가 존경하던 스승이자,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많았던 교사 '아서'와 스캔들을 일으켜그를 해고시킨 여학생이였는데요.<br>'애디'는 억울합니다..'아서'선생님과는 아무 일도 없었는데, '스캔들'이 발생하고자기는 부정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br>결국 자신에게 잘해주던 '아서'선생님은 해고당하고, 이후 그는 학생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중이였는데요.<br>학교오기가 너무 싫은 '애디'그런 '애디'에게 잘생긴 '네이트'선생님이 '윙크'를 하는데요.<br>'아서'는 '이브'에게 '애디'를 조심하라고 경고하고'애디'는 '네이트'와 점점 가까워지는데요.'이브'는 순수한 피해자 같았지만, 사실 그녀는 '제이'라는 학생과 관계를 가지고 있었던...<br>소설은 여교사인 '이브'와 학생인 '애디'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진행이 됩니다.처음에는 '이브'가 피해자인줄 알았는데....그녀의 다른 모습들이 계속 등장하면서..첫 장면의 시체와 시체를 묻는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br>곧 그들의 정체가 드러나지만..반전은 이제 시작이였습니다. ㅋㅋㅋㅋ반전도 반전이지만, 저는 사이다 결말이라 좋았는데 말입니다.<br>역시 믿고 읽는 '프리다 맥파든'반전도 결말도 마음에 들었던 '더 티처'였습니다...물론 호불호가 갈리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두 여주인공이 사실 그렇게 정상은 아닌지라. ㅋㅋㅋㅋ]]></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85/cover150/k02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18568</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을 담아, 엄마가 - 일리아나 잰더 - [사랑을 담아, 엄마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58448</link><pubDate>Tue, 05 May 2026 1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584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584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off/k76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584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을 담아, 엄마가</a><br/>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일리아나 잰더'의 데뷔작인 '사랑을 담아, 엄마가'입니다.국내에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의 작품인데요.줄거리도 잼나보이고, 결말도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br>그런데...가독성도 대박이고, 반전도 좋고..기대했던 만큼 재미있었는데요...<br>모두가 사랑한 스릴러의 여왕 'E.V 렌지'의 죽음..갑작스러운 그녀의 사고사로 온세상이 슬퍼하지만..그녀의 딸 '매켄지'는 하나도 안 슬픕니다.<br>어머니의 사진만 보면 한대 치고 싶다고..차라리 빨리 죽지라는 그녀의 말.<br>초반에는 불효녀, 패륜아라고 생각했었는데..읽다보니, 그런법한...사실 반전에 대한 어느정도 복선은 있었더라구요..<br>어머니를 닮아, 소설에 재능이 있었던 '매켄지'그녀의 작품에 냉정하고 관심이 없었던 어머니...이유가 있었던...아..스포라 입이 간질간질합니다....<br>어머니의 죽음에 온 세상이 열렬한 애도를 하지만..그녀는 이런 상황이 짜증만 나고.,.얼른 끝났으면 하는 데..누군가가 그녀에게 이상한 봉투를 남기는데요..<br>그런데 그 편지는 '매켄지'의 엄마가 사랑을 담아 보낸 편지..내용은 엄마의 어린시절..필명 'E.V.렌지'가 아닌..'리지'의 일기장이였습니다..<br>'리지'의 일기장에는 그녀의 아버지 '벤'과의 만남이 적혀있고이후 '벤'의 수상한 행동이 보여집니다...'벤'을 협박하는 수상한 남자..그리고 엄마의 서재를 뒤지는 모습<br>'매켄지'에게 편지는 계속 오고..엄마의 감쳐왔던 비밀을 밝히기 위해..절친 'EJ'와 함께 직접 조사하기 시작합니다..<br>그리고 추적끝에 찾은 진실은정말 잔혹하고 끔찍한데요...<br>어찌 이런 인간들이 다 있는지....천벌받았구나 싶었습니다..나쁜넘도 나쁜넘이지만, 그 엄마라는 인간도 '매켄지'말대로 괴물중에 괴물이더라구요..<br>마지막에 'E.V 렌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그리고 편지를 보낸 사람에 대한 정체가 밝혀지면서잘 마무리 되는데요..반전도 결말도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였습니다.<br>이 작품은 데뷔작이고..이후 작품들도 있던데, 국내에 소개됨 좋겠습니다.잼나게 읽었던 '사랑을 담아, 엄마가'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150/k76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5234</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 여친 - 프리다 맥파든 - [전 여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50762</link><pubDate>Thu, 30 Apr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507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503&TPaperId=172507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off/k522137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503&TPaperId=172507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 여친</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03월<br/></td></tr></table><br/>'프리다 맥파든'의 신간인 '전 여친'입니다.'남자친구'랑 같이 구매를 해서, 시리즈인가? 하셨는 분도 계시던데전혀 관련 없는 두 작품이에요 ㅋㅋㅋㅋ<br>호불호가 좀 갈리긴 하지만, '프리다 맥파든'의 작품들을 요즘 잼나게 읽고 있는지라..'전 여친'도 시작을 했는데요..<br>이번 작품은 정말 '서술트릭'이 대단했습니다.마구 헷갈리게 하는 ㅋㅋㅋ<br>소설은 '전 여친'과 '새 여자친구'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면서 진행이 됩니다.<br>일단 '전 여친'의 이야기부터..오랜시간 동거해온 '전 여친'남자친구인 '조엘'이 중요한 할말이 있다고 하자..그녀는 기대합니다.<br>드디어 내 차례구나..나도 이제 결혼하는구나..그러나 '조엘'의 말은 그녀의 모든 희망을 산산조각 내는데요..<br>'우리는 안 맞는거 같아, 헤어지자'<br>그리고 새 여친 '캐시'중고서점을 운영하는 '캐시'는 단골손님이자 의사인 '조엘'에게 호감을 느끼고'조엘'의 친구이자, 동업자인 '조이'는 두 사람을 연결시켜주는데요.<br>드디어 첫 데이트를 하는 순간...'조엘'의 앞에 나타난 옛 친구는...'캐시'를 '프란체스카'라고 부르며, 착각하는데요..'캐시'는 '전 여친' 있는게 흠이냐고 생각하고이 사건을 그냥 넘어가지만.....<br>그리고 다시 '전 여친''조엘'과 헤어졌지만, 그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고그를 스토킹 하기 시작하는데요.그리고 그가 아주 젊은 여자와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그녀를 증오하기 시작합니다.<br>그리고 '새 여친''캐시'는 누군가가 자신을 미행하는것을 느끼고그런 그녀에게 '테러'까지 저지르는데요..점점 불안해하는 '캐시'<br>그리고 '조엘'의 친구인 '리디아'그녀는 '캐시'를 못 마땅해하며..'조엘'의 전 여친인 '프란체스카'랑 비교하는데요..<br>'프란체스카'가 누군지 궁금해하는 '캐시'<br>미스터리 소설들을 보다보면 '교차편집'형식의 작품들이 많습니다..그리고 이 '교차편집'은 '서술트릭'에 아주 많이 쓰이는 형식이기도 한데요.대표적인게 바로 '가위남' 반전이 후덜덜인 작품이죠..<br>이 작품도 '서술트릭'이 ...사기수준이란 생각도 들었는데요 ㅋㅋㅋㅋ마구 헷갈리게 해놓고마지막에 뒷통수 치게 만드는...절묘한 반전과 서술트릭이 좋았습니다.<br>아직도 '프리다 맥파든'의 작품은 읽어야될게 몇권 있는데..온라인 서점보니 '신간'이 계속 나오네요 ㅋㅋㅋㅋ바쁩니다..ㅋㅋㅋ]]></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150/k52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5291</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남자친구 - 프리다 맥파든 - [남자 친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38574</link><pubDate>Sat, 25 Apr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385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637&TPaperId=172385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9/coveroff/k07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637&TPaperId=172385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자 친구</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정미정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04월<br/></td></tr></table><br/>'프리다 맥파든'의 신작 '남자 친구'입니다주말을 맞이하여, '프리다 맥파든'의 작품들을 연이어 만났는데요..작품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가독성도 좋고 반전도 좋고좋아하는 작가입니다.<br>소설은 '톰'이라는 남자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네 살때부터 사랑한 '데이지'라는 소녀..'톰'은 그녀를 넘 사랑하지만, 한편 두렵기도 합니다.단둘이 남았을때 그녀의 가녀린 목을 조르게 될까바..<br>그리고 주인공 '시드니'그녀는 '맷 데이몬' 닮은 '케빈'이라는 남자와 데이트하기로 되어있는데요.그런데 나온 남자는 사진과 전혀 다른데다가..거기다가 엄청 무례한데요..<br>지옥같은 데이트 시간을 끝내고 돌아가려는 '시드니''케빈'은 그녀를 덮치려고 하고..이때 의문의 남자가 그녀를 구해줍니다..<br>'케빈'은 '시드니'를 계속 스토커 하고..그런 '시드니'를 지켜주는 절친 '그레첸'과 '보니'한편 '시드니'는 자신을 구해준 잘생긴 의문의 남자를 다시 만나고 싶지만.그를 찾을수가 없었는데요..<br>그러나...의사 존잘남과 사귀고 있다는 '보니'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이후 찾아온 경찰이자, 전남친 '제이크'에게현재 '뉴욕'에서 비슷한 형태의 연쇄살인이 벌여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br>이런 상황이면 조용히 있을만한데..ㅋㅋㅋ두번째 데이트를 하던 '시드니'그런데 데이트를 하던 남자가 쓰려지고..갑자기 등장한  의문의 남자..<br>의문의 남자는 '톰'이라는 의사였고..'시드니'는 '톰'과 사귀게 됩니다...행복한 시간도 잠시..그녀는 곧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되지요...<br>'톰'과 데이트앱에서 만났었던 여자들이 모두 살해당하고 있다고..그리고 다음 차례가 자신이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br>소설은 '톰'의 과거이야기와'시드니'의 현재 이야기가 번갈아 가면서 진행이 됩니다.<br>'톰'과 그녀의 첫사랑 '데이지'연이어 일어나는 과거의 살인사건..'톰'과 현재의 사랑 '시드니'그리고 현재의 연쇄살인들..<br>그래서 당연히 '톰'이 범인인것처럼 이야기를 이끌거가지만...뻔한 스토리와 결말은 아니더라구요...<br>그런데 문득 생각 드는건 현실의 사이코패스 살인자들은 대부분 찌질이들인데..왜 이리 소설속 사이코패스들은 이렇게 매력적으로 그려지는지 ㅋㅋㅋㅋ한편 무섭기도 합니다..겉만 보고 전혀 알수 없으니 말입니다..<br>이번 작품도 재미있었구요...현재와 과거의 이야기가 만나며의외로 드러나는 진실과 반전...결말도 마음에 들었고,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9/cover150/k07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5921</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소자 - 프리다 맥파든 - [재소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38142</link><pubDate>Sat, 25 Apr 2026 18: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381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3002&TPaperId=172381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83/15/coveroff/k9520330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3002&TPaperId=172381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소자</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정미정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12월<br/></td></tr></table><br/>'하우스 메이드'시리즈의 작가 '프리다 맥파든'의 작품 '재소자'입니다.요즘 '프리다 맥파든'의 소설들이 국내에 많이 소개되고 있는지라.지난달, 이번달에 구매를 많이 해놓았는데 ㅋㅋㅋ책들이 밀리고 있습니다.<br>'재소자'도 구매한지는 좀 되었는데...이제서야 읽었는데요.<br>소설의 시작은 주인공 '브룩'이최고 보안 등급 교도소에 들어오는 장면입니다..'죄수'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신입 간호사였는데요<br>간호사장인 '도로시'로부터 교도소의 세가지 규칙을 듣는 '브룩'그러나 그녀는 오자마자 첫날부터 규칙을 어기게 됩니다.<br>11년동안..고향을 떠나있었던 '브룩'이최악의 교도소에 들어오자마자, 만난 사람은그녀의 첫사랑이자, 그녀가 감옥에 보낸 사람 '셰인'이였는데요.<br>11년전 '셰인'은 자신을 죽이려 했고자신의 친구들을 한명 빼고 모두 살해했습니다..'팀'이란 친구만이 칼에 찔렀지만'브룩'이 신고하는 바람에 살았는데요..<br>사실 '브룩'은 '셰인'의 얼굴을 보질 못했습니다..뒤에서 누군가가 목걸이로 목을 졸랐고죽기직전, 기지를 발휘해 겨우 살아 도망쳐,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끝까지 살인자의 얼굴은 보질 못했는데요..<br>그러나 살인자의 향수가, '셰인'의 향수였으므로'브룩'은 재판에서 자기를 죽이려던 남자가 '셰인'이라고 증언을 했고'셰인'은 살인죄로 '종신형'을 받게 되었습니다.<br>그리고 11년만에 만나는 두사람..<br>교도소의 규칙에 의하면, 서로 사생활을 이야기하면 안되지만..다친 '셰인'을 치료해주며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누는 두사람..<br>'셰인'은 11년전에도 그랬지만..'팀'이 범인이라고 주장을 하는데요..<br>현재 고향에 돌아온 '브룩'은 '팀'과 다시 썸을 타고 있었는데.'셰인'의 말에 조금씩 흔들리고..마침 고향에서는 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요..<br>'셰인'의 말이 사실이고'팀'이 진범이라면??? .....<br>'재소자'는 현재와 11년전 사건이 교차로 진행이 되는데요..<br>그래서 읽는 내내로 누가 범인일까? 헷갈리게 하는데..결말은 전혀 의외였습니다..드러나는 진실과 반전..<br>그러나 더 ...섬뜩했던것은..마지막 결말부분이였는데요..<br>'프리다 맥파든'의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만큼..작품마다 호불호가 갈리던데 말입니다.그래도 '재소자'는 잼나게 읽었습니다...반전도 좋았고, 결말도 좋았고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잼나겠다 싶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83/15/cover150/k9520330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831590</link></image></item><item><author>김권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 아오사키 유고외 -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35008</link><pubDate>Thu, 23 Apr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4921169/17235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276&TPaperId=172350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6/coveroff/k782136276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276&TPaperId=17235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a><br/>아오사키 유고 외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아리스가와 아리스'는 일본의 '신본격 미스터리'시대를 연 사람중 한명으로작품으로는 '에가미 지로'가 탐정으로 등장하는 '학생 아리스 시리즈'임상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가 탐정으로 등장하는 '작가 아리스 시리즈'그리고 '행각승 지장스님'시리즈가 있습니다.<br>특히 '엘러리 퀸'의 광팬인 작가님은 그의 작품을 오마쥬하기도 하는데요..책 속에 '독자에게 도전'이 들어가있고'작가 아리스'중에는 10권의 '국명시리즈'도 있습니다.<br>저도 일본 미스터리를 처음 접할때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작품들을 열심히 읽었는데..요즘은 좀 뜸한듯 싶어서 아쉬운데요...특히 '학생 아리스'시리즈가 제가 좋아하는 '클로즈드 서클물'인지라조금 더 좋아했었지요 ㅋㅋㅋ<br>2024년, '아리스가와 아리스'는 데뷔 35년을 맞이했습니다.<br>저도 이 분 책을 무지 많이 읽었는데..일본에서도 이분 책을 읽고 자란 미스터리 작가들이 많을텐데요...<br>'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는현재 '미스터리'업계를 견인하는 일곱명의 작가들이'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헌정하는 일곱 가지 미스터리 이야기입니다.<br>그런데 작가들이 모두..대단합니다..한 사람 빼고는 모두 알고, 책들도 만난 분들입니다.(한 사람은 이치호 미치...읽은 작품이 없네요)<br>'체육관의 살인'으로 아쓰카와 데쓰야상을 받고 데뷔한 '아오사키 유고'저는 아주 좋아하는 작가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시라이 도모유키'성서 삼부작의 '유키 하루오''시인장의 살인'으로 역대급으로 등장한 '이마무라 마사히로'그 외에 '오리가와 교야','아쓰카와 다쓰미','이치호 미치'등<br>현재 일본에서 잘 나가는 일곱 미스터리 작가의 단편들로 이뤄져 있는데요<br>등장인물들이 익숙한 사람들인지라..'아리스가와 아리스'가 쓴 단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재미있게 읽었습니다..<br>모두 좋은 작품인지라...잼나게 읽었지만..그래도 잼나게 읽었던 단편들을 고르라면..<br>'유키 하루오'의 '아리스가와 아리스 안티의 수수께끼'참 독특한 스토리인지라 재미있었구요..<br>'오리가미 교야'의 '히무라 히데오에게 바치는 괴담'은괴담들을 '히무라'가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br>특히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체의 실루엣은 말한다'는오랜만에 '학생 시리즈'를 이렇게라도 만나게 해줘서 고마웠습니다.에가미 지로와 EMC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 너무 오래 기다리고 있는데..ㅠㅠ완결 빨리 해주세요..마지막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6/cover150/k782136276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261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