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읽는 최소한의 과학지식 - 젊은 과학자들이 주목한 논문으로 시작하는 교양과학
최지원 외 17명 지음 / 가나출판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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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윤이라 요즘 과학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이 책도 역시나 도착하자마자 읽었어요.

윤맘은 펼쳐보지도 못했는데 말이죠~ㅎㅎ

윤 다 읽고 나서 이제야 윤맘도 읽어 보았어요.

제목부터 최소한의 과학지식이라고 하니까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산업혁명 최전방에 있는 17인의 젊은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지식

젊은 과학자들이 주목한 논문으로 시작하는 교양과학으로

산업혁명 최전방의 생생한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바이러스의 치열한 생존기, 인류의 역사가 되다

유전자 혁명,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암은 정말 불치의 병인가

우리 뇌는 어떻게 작동할까

산업의 판도를 바꾸다

에너지, 지구를 지킬 남다른 가능성을 찾다

이렇게 크게 6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요.

평소 궁금했던 내용도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윤맘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편인데 이렇게 관련 그림과 함께

책을 읽으니까 이해가 잘 되더라고요.

 

최소한의 과학지식의 저자 17인은 모두 박사과정을 밟고 있거나

박사후연구원으로 자리하고 있는데 박사후연구원은 대학교나

학술전문연구기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전공 분야와 관련된 연구를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윤도 연구원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최소한의 과학지식을 읽으며

꿈에 한발 더 다가선 것 같아요.

어린이 과학자에서 청소년 과학자로~ㅋㅋ

박사후연구원이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최소한의 과학지식을

읽으며 노력해볼게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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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아시아 맞수 열전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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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윤이 재미있게 읽은 <동아시아 맞수 열전>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지은 책으로 역사의 세찬

물줄기에 맞선 뜨거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제목부터 시선을 끌어서 어떤 맞수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어요.

 


 


많이 닮고도 너무 다른 종횡무진 동아시아사

더 나은 세상을 향해 치열하게 꿈꾼

역사 맞수들의 뜨겁고도 눈부신 이야기

동아시아 역사 고수가 들려주는 점입가경 역사 맞수의 세계

동아시아 역사 속에서 비슷한 길을 걷거나

전혀 다른 선택을 한 인물과 단체 등의

이야기를 비교하고 대조하며 서술하여 더욱 흥미로웠어요.

 

 

수요시위 vs 금요행동_피해자의 투쟁과 가해국 시민의 양심부터

중화 vs 오랑캐_세상의 중심과 주변, 그 명백한 허구성까지

22개의 맞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흥미로운 인물들이 보여서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해졌어요.
 


도입 부분에는 간단한 인물 소개가 나와 있어요.

그리고, 두 인물의 공통점과 업적이 무엇인지

설명되어 있어요.

두 인물의 공통점이나 차이점을 찾아가는 과정도 흥미로워요.

 

'더 생각해 볼까요?'를 통해서 인물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돕고, 사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볼 수 있어요.

좀 더 깊이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서

생각의 폭을 넓히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모르는 인물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아시아 맞수 열전을 통해서

동아시아 역사와 인물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박열 vs 가네코 후미코


박열에 대해서는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하고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어서

더 의미있었던 것 같아요.

 


 


정의의 편에 선 변호사 후세 다쓰지에 대한

글도 읽어보았어요.

현재 두 명밖에 없는 일본인 독립 유공자이며

2004년에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건국 훈장 애족장을 받았어요.

독립 유공자에 일본인이 있다니!

놀라운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동아시아 맞수 열전으로 다채로운 동아시아사를 만나보았어요.

역사를 좋아해서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기도 했지만

다양한 인물들의 사상과 업적을 읽으며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해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아시아뿐 아니라 다른 맞수 열전도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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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사회 초등 6-2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우공비 일일사회 (202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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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지나고, 추석 연휴까지 지나니

시간이 더 빠르게 가는 느낌이에요.

또, 날씨도 점점 선선해지니 어딘가로 떠나야할 것 같아서

마음이 들뜨게 되고요.

이럴 때일수록 더욱 마음을 다잡고 공부습관을 기르고

더욱 견고히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때 아주 유용한 초등문제집이 바로 우공비 일일공부예요.

2학기 시작한 지 한달 정도가 지났어요.

그 동안 여름방학 때 다 못한 문제집을 완북하는 것에

집중해 보았는데요, (여름방학이 30일이 되지 않아서 완북을 못했어요.)

그 중에서 윤이 가장 좋아하는 일일공부 시리즈를 모두 완북해보았어요!

역시 완북의 기쁨이란~!!

하루 4쪽 30일 완성의 마법같은 주문을 외우면

어느 새 완북을 할 수 있는 우공비 일일공부!

애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일일사회의 경우에는 윤맘이 하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스스로 하는 문제집이에요.

쉽고 재미있게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으니까요!

아침에 등교 준비를 하고 여유가 있는 날에는

휘리릭 풀어놓고 등교를 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날에는 오후에 더 여유가 있어서 편해요.

 


 

하루 4쪽 30일 완성으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요.

중고등학교 때야말로 자기 스스로 공부를 하는 것이

진정한 실력으로 반영이 된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초등 때부터 자기주도학습을 연습하고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우공비 일일사회로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해나가니까 중학교 학습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어요.

 


 

하루에 한장씩 성취도평가를 풀고

진짜완북을 완성해보았습니다.

객관식과 서술형이 혼재되어 있어서 기본적인 개념 확인은 물론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6학년 2학기 사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학습을 해보았는데요,

특별히 어려워하는 단원은 없었어요.

하지만 보는개념과 개념정리를 현행으로 읽어보면서

핵심 내용과 핵심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면서

초등사회를 완성해보려고요.

 


 

하루 4쪽 30일 완성으로 빠른 완북이 가능하니까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향상되는 것 같아요.

다음 학습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불태우기도 하고요^^

그래서 우공비 사회를 준비해두었는데, 우공비 일일사회 다 했으니까

얼른 시작해야겠다고 스스로 말하더라고요.

우공비 일일사회를 했던 것처럼, 그 마음 그대로...

꾸준하게 우공비 사회까지 완북해볼게요!

자기주도학습 완성, 우공비 일일사회와 함께 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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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사회 초등 6-2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우공비 일일사회 (202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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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쪽 30일 완성이라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공부 습관을 기르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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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 세상을 바꾼 위대한 아이디어 3
돈 브라운 지음, 이섬민 옮김 / 두레아이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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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달 탐험의 역사>를 재미있게 읽어서

(물론 지금도 가끔 읽는 책이에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아이디어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돈 브라운의 따끈따끈한 신작 <생각하는 기계>를

드디어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주판에서 인공 지능까지 생각하는 기계의 역사를

한 권으로 담아내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세계 최초의 계산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주판이에요.

이 책은 주판에서 파스칼과라이프니츠의 기계식 수동 계산기,

이진법과 컴퓨터 프로그래밍 탄생, 조제프-마리 자카르 방직기와

천공 카드, 오늘날 컴퓨터의 원형을 제시한 찰스 배비지의 차분 기관과

해석 기관, 최초의 범용 디지털 전자 컴퓨터 에니악과

트랜지스터의 개발, 전쟁과 컴퓨터의 발달, 마우스와 개인 컴퓨터의 등장,

인공 지능(AI)을 갖춘 기계에 이르기까지 고대에서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생각하는 기계'의 모든 역사를 알차게 배울 수 있어요.

 


 


이런 이야기가 지루하고 딱딱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만화 싫어하는 아이들 없잖아요!

윤도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휘리릭 재미있게 읽었어요.

 


 

'생각하는 기계'의 역사를 설명해 주는 사람은

페르시아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무함마드 이븐 무사 알콰리즈미'예요.

이름이 참 길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해서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을 더해보았어요.
 


 


마지막에는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계산기와 컴퓨터의 간략한 연표'가 담겨 있어요.

위대한 아이디어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할

세상을 크게 바꾼 최신 상식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출간이 될 거라고 해요.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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