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보던 것입니다.인기 게임 메이플 스토리의 코믹북입니다.

(그림은 상상에 맡깁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 코메책을 배낀것 입니다.)


{125} 난파선의 무덤

(배가 무너진다.)

(모두 바다에 빠졌으나 해적단과 바우,뚱스턴,델리키는 배조각을 잡아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

몽짜 "과연 무서운 마법력인걸~!!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저렇게 큰 배를 부숴버리다니...!!"

(슈미와 도도가 나무 조각에 쓰러져있음)

몽짜 "하지만 진짜 복수는 이제부터다! 꼬맹이들을 모두 찾아내어 모두 박살내 버리는 거야!"

(정신을 잃은 슈미와 도도는 회오리 바람에 휩슬림)

몽짜 "아니지!"

몽짜 "기절해 있을 때 죽이면 너무 재미 없잖아?"

몽짜 "야,정신차려!"

몽짜 "그러다 죽으면 어쩌려구 그래!!"

몽짜 "도도, 슈미 니들 빨랑 못 일어나?"

도도 "음..., 졸려... 5분만 더....   

몽짜 "아니, 이것들이...!!

몽짜 "근데 왜 이렇게 덥지?"

(저 멀리서 악마의 태양이 보임)

몽짜 "저,저건...!! 흑마법의 결계가 가까워졌음을 경고하는 {악마의 태양}!

(회오리 바람이사라진다)

(슈미와 도도가 일어난다.)

슈미 "꺄아아악~"

도도 " 왜, 왜 그래!!"

슈미 "악마의 태양!"

슈미 " 저건..., 흑마법의 결계를 뜻하는 거야."

도도 " 결계?"
슈미 "우린 강력한 마법력에 의해 다른 세상으로 떨어져 나온 거야. 다른 차원 속에 갇혀 버린 거라구!"

도도 "대체 뭔 말인지...? 그러니끼ㅏ 우리가 지금 괴상한 공간속애 갇혔단 거야?"

(슈미가 뒤를 돌아봄)

(여러척에 큰배가 부서져 물에 떠있음)

슈미 "응, 우린 지금 결계속에 잇어!"

(바우일당은,,,,)

해적1"선장니이이임~ 배가 가라앉고 있습니다!"

바우 "나도 눈 있거든!!"

바우 "델리키, 구명보트는?"

델리키 "사라지고 없어!"
(바우가 자신과 델리키,뚱스턴을 빼고 다른 친구들이 구명보트를 타고 가는 생각을 함)

바우 "혹시 자기들끼리만 밥 먹으러...?

뚱스턴,델리키 "바우야 제발...!!"

뚱스턴 "지금 이상황에 밥이 중요해?!"

바우 "물론 반찬도 중요하지! 누가 그걸 모르냐?"

(배가 완전히 무너진다)

모두 "푸하아"

뚱스턴 "델리키, 마법으로 빠져나갈 방법이 없을까?"

델리키 "나 혼자라면 몰라도 너희들 까지는...."

바우 "델리키, 그러다면 너라도 가! 너라도 살아야지!"

(바우가 델리키의 발을 자신의 발로 꽉잡으며 말함)

뚱스턴 "바우야...!"

해적1 "선장님...!"

델리키 "(어처구니 없다는 듯이)바우야...."

[출처] 코믹메이플 스토리 RPG26 맛보기{1}|작성자 허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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