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런 ㅆㄹㄱ 남조라니..여주 주위 사람들 너무하고 그래도 여주 캐릭터 괜찮아서 4권인데도 금새 읽었어요.남주 참 든든하고 멋집니다. 현로. 로설은 판타지이지만.또 그 맛에 보는거라 남주의 그 판타지스러움도 좋았어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건필하세요^^
여주 설정 웃기고 남주 타이밍 잘 잡고..서로 잘 어울리네요.가격 괜찮고 생각보다 내용도 있어서 만족한 책.요즘 씬만 있고 내용 없는 책 많은데이 가격에 혜자스런 책이었어요.남주도 멋집니다. 둘이 천생연분이네요.
남주가 입이 많이 많이 거친데..그래도 여주한테 해주는 거 보면 찐 순정남이자 어주한테 완전 구원남이라 생각해요. 남주 만나서 다행이다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