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님꺼라 반갑게 잼나게 봤어요.남주가 여주한테 딱히 못됐게 군 건 아니지만후회남 같은 크게 구르는 일도 없어서 좀 편인하게 읽혔어요
소재 위에 필력..어두운 거 싫어하는데 왜케 애잔하고 잼나고 다 느껴지는지..역시 작가님 대단하세요. 소재 다양, 캐릭터 창의적, 정말..외전도 좀 주실 거죠? 주말내내 피폐했지만 로태기 없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