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위대한 탐험 지도
필립 스틸 지음, 크리스찬 그라링겐 그림, 김지연 옮김 / Lunchbox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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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_Lunchbox 리뷰입니다.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 AR (증강 현실)을 접목한 책이라서 기대가 되었다. 최신 스마트폰과 응용되어 세계 탐험가들의 발자취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안겨줄 것이라 기대하며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되었다. 세계사를 빛낸 여행은 어떠한 것이 있었는지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를 통해 놀라운 AR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정말 획기적이고 가슴 벅차는 감동의 물결이 스스럼없이 올라올 줄이야.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를 통해 세계의 유수한 탐험가들의 실제와 같은 여정을 AR (증강 현실)을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현재 지구촌 여행은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하여 세계 어느 곳이든지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좀 더 발전하면 우주 여행도 가능한 시대가 오겠지만 현재는 세계 여행은 가능한 수준의 기술적 발달이 도래되어 있다.

하지만 옛날에는 운송 수단이 한정적이었기 때문에 이동적 거리의 제한이 있어 개척되지 않은 미지의 세계도 많았다.

인간은 그러한 호기심을 스스로 개척하기도 하였고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우연찮게 발견하기도 하였다.

(예 :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개인적으로는 북극점을 향하여, 남극점을 향하여 탐사가 가장 인상깊었다.

혹한의 추위속에 눈 설경과 비바람을 동반한 뇌우가 몰아치는 기후 변화가 가득한 여정속에 목표를 가지고 탐사하는 탐험가들의 모습을 AR (증강 현실)로 보고있는 경관은 매우 신비롭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 지도 책은 탐험 역사의 대표적인 사례들을 선정하여 수려한 그림체와 최신 기술인 AR (증강 현실)을 접목하여 평평한 2D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서 입체적 3D 형식의 다채롭고 새로운 세계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호기심 많고 여행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 신세계적 경험을 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고루고루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궁극적 바람으로는

앞으로 우리나라 역사의 결정적인 장면 (위화도회군, 살수대첩, 임진왜란 등)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출판사에 가져본다.

뇌우가 몰아치는 위화도에서 요동에서 개경으로 말발굽을 돌려 진군하는 장면이 AR로 접목되어 그려져본다.

책을 보면서 떠오르는 문구가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고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경험(經驗)해 보아야 보다 확실(確實)히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책에 어울리는 고사성어이다.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 지도를 통하여 많은 감명과 새로운 세계관에 눈을 뜨게 된 계기가 되었고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유수하다 有數하다 [유ː수하다]

1.

형용사 손꼽을 만큼 두드러지거나 훌륭하다.

2.

형용사 정하여진 운수나 순서가 있다.

표준국어대사전

수려하다 秀麗하다 [수려하다]

형용사 빼어나게 아름답다.

표준국어대사전

AR

증강현실(增强現實), 혼합 현실

[ Augmented Reality ]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즉,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다. 기존의 가상현실은 가상의 공간과 사물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다. 증강현실은 완전한 가상세계를 전제로 하는 가상현실과는 달리 현실세계의 환경위에 가상의 대상을 결합시켜 현실의 효과를 더욱 증가시키는 것이다.

증강현실은 물리적 공간에 컴퓨팅 파워를 가진 정보화된 인공물(information artefacts)이 가득 채워지게 되면 물리적 공간의 성격 자체가 변화하게 된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단순히 게임과 같은 분야에만 한정된 적용이 가능한 기존 가상현실과 달리 다양한 현실 환경에 응용이 가능하다. 특히, 유비쿼터스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AR [Augmented Reality] - 증강현실(增强現實), 혼합 현실 (지형 공간정보체계 용어사전, 2016. 1. 3., 이강원, 손호웅)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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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2주 합격 심화(1.2.3급) - 한능검 개편 반영 최신개정판 기본서 / 동영상강의 무료 제공 / 1급 직행 시크릿 노트 + 빈출 연표 특별 수록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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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합격 심화_해커스 리뷰입니다.

해커스 출판사에서 나오는 2021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합격 심화 과정 책을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역사에 관심은 많았지만 언젠가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봐야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간단 명료하게 체계적으로 잘 알려줄 수 있는 책 한권이 나왔다는 것에 많은 기대감이 들었다.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역사는 광범위하기 때문에 핵심 부분을 위주로 전체적으로 다 포괄 가능하게

해커스 한국사는 스토리, 마인드맵과 기출 문제를 레이아웃으로 설정하여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또한

시크릿 노트를 통해 시험보기 15분전에도 핵심사항을 한번 훝어볼 수 있고 출제 유형과 학습 방법, 주요 암기 사항을 다섯가지 항목으로 설정하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합격에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책과 함께 시대 흐름 잡기 동영상강의를 무료 제공하고 있는데 책 지면에 시대별로 흐름 잡기 페이지 우측 상단에 QR코드를 핸드폰 카메라나 QR인식 어플을 통해 인식하여 동영상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하였다.

마지막에는 약점 보완 해설집으로 구성을 마무리하였다.

해커스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책을 통하여 전체적 관점에서는 역사에 대한 소양을 쌓고 개인적 관점에서는 직업적 선택의 활용폭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 한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합격 심화 과정 책을 통해 이 책을 보는 분들의 일취월장과 소원성취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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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풍미한 16인의 소울메이트 - 은쌤이 들려주는 역사적 만남 이야기
은동진 지음 / 이담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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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풍미한 16인의 소울메이트_이담북스 리뷰입니다.

위화도회군으로 촉발되어 태조 이성계와 삼봉 정도전이 주축이 되어 건국된 조선왕조의 500년 대계의 역사속 인물들 중 소울메이트 형식으로 편찬한 책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었다. 역사의 굴레에 이들은 어떠한 원동력이 되었고 조선을 궁극적 가치를 실현했는지 알고 싶은 마음이 컸다.

책을 점점 읽다보면 농익은 술잔을 곁들인 느낌이 나듯이

조선의 언어, 과학, 발명에서부터 전쟁사, 시 문학, 상업, 예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 소울메이트로 선정된 16인의 인생 역사가 조선이라는 나라와 어떻게 함께 굴레를 같이 했는지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인물은 허난설헌인데 잘 알지 못했던 인물이었지만 허난설헌의 시 문학을 읽고서 매우 아름답고 유려한 시의 구구절절한 문구들이 매우 감명깊었다.

당대 중국 명나라에서 자신들의 명망높은 위인의 시와 동급이거나 더 뛰어나다고 할 정도의 칭찬을 하였는데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것 같았다.

그 외 조선의 신분제도상 천한 신분이었던 상인 출신의 김만덕 & 임상옥, 그리고 화공 장승업의 일대기와 그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조선을 풍미한 16인의 소울메이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을 할 때 그 느낌이 농익은 술잔을 곁들인 느낌이 나듯 하나 하나 책 장의 문구들이 놓칠 수 없을만큼 소중한 책이었던 것 같다.

그 이유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허난설헌의 시의 구절과 마지막에 저자의 화공 김홍도와 장승업의 일대기와 그림의 역사, 그림을 보는 방법 등 예술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서술했다는 점에서 극치의 예를 보았기 때문이다.

조선을 풍미한 16인의 소울메이트_이담북스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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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왜? - 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본 독일
강현성 지음 / 이지앤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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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왜?_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본 독일_이지앤북스 리뷰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고대로마의 계승자인 신성로마제국의 후예는 독일이라는 새로운 사실과 함께

세계 질서의 근간이 된 로마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다.

그 말인즉슨 그 나라의 법 뿐만 아니라 풍습, 문화의식, 가치관 등에 대해 최소한의 규범인 법을 지키면서 전체적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그 나라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해야 되는 도의적인 부분을 이야기하는 총괄적 의미이기도 하다.

하지만 살아온 국적과 환경이 다르다보니 타국에 가면 최대한 알아본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그렇게 알게 모르게 전부 다 이해하고 지키려고 노력해도 몰라서 실수하거나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거나 안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그러한 점을 독일은 왜?_ 책을 통해

독일에서 느꼈던 독일의 법, 풍습, 문화의식, 가치관에 대해 저자가 주재원인 남편을 따라 3년간 살면서 느꼈던 기존의 한국적인 면과의 충돌과 혼란, 긍정, 부정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서술해놓았다.

또한 세부적으로

독일의 역사와 음식 문화, 독일인의 성향과 언어의 밀접성, 종교, 도시, 축제, 인물 설화를 저술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독일에 대한 총평과 끝맺음, 마무리 인사로 매듭지었다.

책 끝 부록에는 참고문헌들이 있어서 책의 내용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알아보고자 한다면 참고해도 좋을듯하다.

독일은 왜? 책을 통해 독일에 대해서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었던 내면까지 상세히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독일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탐문 또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및 권장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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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시민들
백민석 지음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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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시민들 _ 열린책들 리뷰입니다.

러시아를 가보지는 않았지만 러시아의 현대 광경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모습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가 되었다. 러시아에 대한 정보가 어떤 부분에서는 20~30년전 알고 있던 모습들만 각인되서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그러한 편견을 버리기 위해서 작가의 의도가 다분히 담겨 있다고 생각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롭고도 놀라운 점은

러시아의 사상이 독일 태생인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사실이었다.

사상적 뿌리는 러시아를 지탱하는 힘이 되었고 이는 러시아의 문화와 역사적 산물이 되어

사진으로 보고 있는 러시아의 광경 중에 일부가 그 흔적으로 남겨져있다.

저자가 러시아를 여행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은

러시아의 길거리 문화 버스킹, 박물관, 예술, 종교, 일상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것을 최대한 담았고 이에 대한 체험과 세부적인 사항들까지 자세히 서술해놓았다.

사진에 대한 문화, 윤리, 철학에 대해 저술하였고 러시아 현지에서는 러시아 시민들이 사진에 대해 관대한 면도 있지만 어떠한 장소에서는 허가를, 어떠한 장면에 대해서는 윤리적인 이유로 촬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또 사진을 촬영할 때 느꼈던 실제 경험 사례를 통해 러시아로 여행을 가보고자 한다면 사진 촬영에 대한 부분을 포함하여 여행에 참고할 만한 필수적 요소들이 많이 있다.

러시아를 가기 위한 사전 답사 겸 여행 가이드북으로 참고해도 좋을만하다.

사진을 촬영하면서 저자는 러시아 시민들에게 동의를 구하기도 하고 오히려 러시아 시민들이 사진을 촬영하라고 선뜻 손을 내밀거나 순간적으로 담고 싶은 사진을 촬영하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장면 등 카메라에 담긴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다.

러시아의 시민들 책을 통해 저자는 최근 촬영했던 러시아 배경, 러시아인들의 사진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 그 외 러시아를 여행하면서 느꼈던 점과 러시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통하여 러시아인들의 관대함, 정서적 유대감, 여행에 있어 어려울 때 러시아인의 도움을 받았던 일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러시아의 그동안 매체에 비춰지지 않았던 숨겨진 면모들을 되새겨보는 중요한 계기였다고 서술하고 있다.

러시아의 시민들 책을 통하여 러시아에 대해 일부 사실에 기입하여 전체적인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는 것을, 즉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인한 착각에 의한 부분을 통해 선입견적으로 알고 있던 여러가지 유형의 근본적인 것들을 사진과 이에 대한 구체적 사례와 설명을 통해 재해석하여 올바른 길로 돕고자 만들어진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러시아의 시민들 책을 통하여 러시아에 대해 다시 한번 고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 글을 읽었던 분들과 러시아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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