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김영혁님의 서재 (김영혁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72620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6 May 2026 18:27:37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영혁</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372620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영혁</description></image><item><author>김영혁</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게무의 여름_다산어린이 리뷰입니다 - [주게무의 여름 - 제73회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제71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726203/17267843</link><pubDate>Sun, 10 May 2026 1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726203/17267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0585&TPaperId=17267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5/coveroff/k9120305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0585&TPaperId=17267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게무의 여름 - 제73회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제71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a><br/>모가미 잇페이 지음, 마메 이케다 그림, 고향옥 옮김 / 다산어린이 / 2025년 07월<br/></td></tr></table><br/>주게무의 여름_다산어린이 리뷰입니다<br>-제목 : 주게무의 여름-글쓴이 : 모가미 잇페이-업체명 : 다산어린이-후기내용 :&nbsp;&nbsp;<br>​근육이 점점 약해지는 병으로 인해 서서히 잘 걷지도 못하게 되고 오래 살지도 못하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가쓰이러한 가쓰를 위한 3가지 모험이 펼쳐지는데야마, 슈, 아킨과 함께하는 가쓰를 위한 모험 이야기를 보니 가쓰에게 일반인의 평범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 꿈인줄 새삼 깨닫게 되었다<br>​가쓰는 만담꾼이기도 하는데 가쓰의 주특기이자 가쓰가 좋아하는 주게무 만담의 의미는 '수명이 끝이 없다'는 뜻이라고 한다옛날에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건강하고 오래 사는 이름을 지어 달라고 승려를 찾아가 부탁한 바승려는 주게무를 비롯하여 장수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름을 말해주었다고 한다장수 이름 중에 하나인 주게무를 벗삼아 가쓰는 오래 살고 싶어하는 염원을 이루고자 하면서 자기의 희망적인 여행사항을 누리고자 하였다<br>​가쓰와 친구들이 곰잡이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첫 번째 이야기뭐만 스쳐도 몸에 상처가 나서 근위축증 증상이 심하게 도질 수 있는 가쓰에게 여름에 강가에 뛰어들어 친구와 같이 놀고 싶어하는 두 번째 이야기슈의 증조 할머니에게서 전해들은 천둥산의 요괴 칠엽수 이야기를 듣고 고양이라고 명칭붙은 수레로 가쓰를 태우고 울퉁불퉁 험지인 천둥산고지로 향하여 칠엽수를 탐험해가는 세 번째 이야기<br>​어린아이들의 동심과 지금같이 문명 디지털사회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 감성의 동화속 판타지 같은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순수한 열망이 잘 그려진 동심소설책으로서 남녀노소 아이들과 일반인들 모두 같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서 본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br>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5/cover150/k912030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974528</link></image></item><item><author>김영혁</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관내 여행자-되기_열린책들 리뷰입니다 - [관내 여행자-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726203/17267603</link><pubDate>Sun, 10 May 2026 0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726203/172676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313&TPaperId=172676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61/74/coveroff/89329253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313&TPaperId=172676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내 여행자-되기</a><br/>백가경.황유지 지음 / 열린책들 / 2025년 08월<br/></td></tr></table><br/>-제목 : 관내 여행자-되기-글쓴이 : 백가경, 황유지-업체명 : 열린책들-후기내용 :&nbsp;&nbsp;<br>​백가경, 황유지 두 사람의 관이라는 관은 원래는 죽은 사람을 묻는 관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하나의 연결된 관, 사후세계와 연결된 관이기도 하고 현재 세계의 장소로서의 이어지는 관의 의미이기도 하다고 생각되어진다<br>​장소, 즉 관을 이어가다보면 그 장소만의 사건적인, 그 이전의 사건이 나기전에의 그때의 공감관, 사건 이후의 달라진 공감관 등이 느껴지기도 한다<br>​이태원 사건의 경우에는 우리가 흔히 생각했던 평범했던 곳이 이태원 사건 이후에 특별하게 추모적이면서 안타까우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금 원래의 이태원의 모습을 되찾아가고있지만 아직까지 우리의 뇌리에는 사라지지 않으면서 시간이 지나면 망각될 것 같아 잊혀지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서글픈 여러가지 복잡미묘한 생각이 드는 곳이기도 하다<br>​옛날에는 여자들의 인권이 정말 상당히 열악했고 근로자의 인권 또한 이에 못지 않았으니지금의 노동법과 인권의 토대가 되는 초창기의 시대상을 볼 수 있는앞으로의 미 래가 그분들의 노력과 산실이였으며 지금이나 최근 과거사에서도 불합리하게 이어지거나 잘못된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를 새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의 내용이 참 마음에 들었다<br>​일제강점기 때 조선의 여자들의 일제치하 억압, 유교문화, 가부장제로 인한 하등했던 인격, 권리가 얼마나 처참했으며 그 당시 기독교의 옛날 말인 야소교에서는 특별하게 평등함이 느껴졌다는 문구는 시대상과 종교상의 그 당시의 아이러니함을 알 수 있는 내용이기도 했다<br>​이야기들이 하나같이 다 연결되는 관의 실, 실 하나로 묶여있는듯한 인생의 관과 공간의 관과 시간의 관이 맞물려 두 사람의 생각의 관으로 펼쳐지는 본 책을 통해 마음의 문과 미래의 문을 여는데 많은 도움이 될 책으로서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br>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61/74/cover150/89329253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61742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