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또또와귀염이 (또또와귀염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2 Sep 2026 16:14: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또또와귀염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또또와귀염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슬기로운 외국어 생활 - [슬기로운 외국어 생활 - 제15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83177</link><pubDate>Mon, 31 Aug 2026 1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831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62717&TPaperId=174831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92/coveroff/89491627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62717&TPaperId=174831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기로운 외국어 생활 - 제15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a><br/>이지혜 지음, 심보영 그림 / 비룡소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비룡소&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제 15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gt;인 이지혜 작가님의 《슬기로운 외국어 생활》 입니다 :)<br/><br/>👧🏻 새들의 말을 할 수 있는 준우에게 나도 새의 말을 배우고 싶다.<br/><br/>준우는 일곱 살 때 영어 유치원에 다녔는데, 매일 시험을 보고 영어로만 말해야 하는 바람에 힘들어 쓰러지고 말았어요.<br/>시름시름 앓다 큰 병원에 까지 입원했지만, 아픈 이유를 몰랐지요.<br/><br/>한 달 넘게 병원에 있던 준우에게 어느 날, 곤줄박이가 “고마워.”라고 말을 걸었어요.<br/>그때부터 준우의 슬기로운 외국어 생활이 펼쳐집니다.<br/><br/>우리 아이들은 대부분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대학을 잘 가기 위해 등의 이유로 어려서부터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br/>외국어를 배워야하는 진짜 이유는 생각해보지도 않은채 말이에요.<br/><br/>하지만, 여기 준우를 보면 외국어를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br/><br/>새의 말을 하고 알아듣게 된 후 부터, 준우는 새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br/>단순히 다른 언어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아니라, 언어를 통해 다른 존재를 더 깊게 이해하고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었지요.<br/><br/>오늘도 영어 단어를 외우고 시험을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준우의 이야기는 우리가 왜 외국어를 배워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될거에요.<br/>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새로운 언어를 통해 다른 존재의 생각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더 넓은 세상과 만나는 일이라는 것을 말이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92/cover150/89491627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9213</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좁은 틈은 게걸음으로 - [좁은 틈은 게걸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79019</link><pubDate>Sat, 29 Aug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79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734&TPaperId=17479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63/coveroff/k30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734&TPaperId=17479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좁은 틈은 게걸음으로</a><br/>윤경 지음, 산호 그림 / 고래뱃속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고래뱃속&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좁은 틈은 게걸음으로》 입니다 :)<br/><br/>👧🏻 깜깜 헬멧을 쓰고 다니는 모든 사람들이 깜깜 헬멧들 벗고 아름다운 세상을 알면 좋겠다.<br/><br/>모두가 깜깜 헬멧을 쓰고 사는 도시에 최고의 헬멧 과학자인 부모님과 그 뒤를 이어야만 하는 모야가 살고 있습니다.<br/><br/>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추격자들이 나타나 모야의 헬멧을 공격해 전원을 꺼버립니다.<br/>그제서야 모야는 헬멧 밖의 세상을 마주하게 되고, 학교 친구인 벼리의 도움을 받아 도망치게 됩니다.<br/>추격자들을 피해 도망치다 막다른 골목을 만나게 되지요.<br/><br/>추격자들은 왜 모야를 쫓는 것일까요?<br/>헬멧 밖의 세상을 처음 만난 모야는 어떻게 받아들일까요?<br/><br/>깜깜 헬멧을 쓰고 살던 모야는 추격자들과 벼리를 만나며, 깜깜 헬멧 밖의 진짜 세상을 만나게 되지요.<br/>그리고 헬멧을 쓰고는 볼 수 없던 건물 사이의 좁은 틈을 발견합니다.<br/><br/>좀 무서웠어요.<br/>어쩌면 지금 우리 아이들은 기성세대가 씌워준 헬멧을 쓰고 세상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어서요.<br/>어른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해 정해준 루트대로 학원을 가고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동안, 아이들은 정작 자신이 뭘 좋아하고 뭘 원하는지 제대로 들여다볼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게 아닐까해요.<br/><br/>모야가 헬멧 밖의 세상을 마주하며 자신의 특별함을 찾았듯이,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이 정해둔 틀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을 마주했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63/cover150/k30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630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 - [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68906</link><pubDate>Mon, 24 Aug 2026 15: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68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30&TPaperId=17468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48/coveroff/k5721308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30&TPaperId=17468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a><br/>도혜진 지음, 박영 그림 / 픽(잇츠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잇츠북&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잇츠맘 5기&gt;로 만나 본 《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 입니다 :)<br/><br/>👧🏻 거울 마녀의 7가지 비법 덕분에 나도 진짜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 같다.<br/><br/>연서는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br/><br/>그래서 아리가 연서를 속상하게 해도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지요.<br/>그날도 아리가 연서의 색연필을 맘대로 쓰고 돌려주지 않아 짜증이 나며 눈물이 핑 돌았지만 아무말도 하지 못했어요.<br/><br/>대신 애꿎은 돌멩이를 발로 툭 차려는 순간, 반짝이는 거울을 보았지요.<br/>그 거울 속에는 보라색 옷을 입은 마녀가 있었어요!<br/>그리고 연아리와 같은 반이 된 날, 거울 속 마녀를 다시 만났습니다.<br/>마녀는 연서에게 아리와 다른 반이 되게 해줄테니, 두 달 동안 7가지 미션을 주겠다고 합니다.<br/><br/>연서는 마녀의 7가지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br/><br/>아이들은 친구에게 미움을 받을까봐, 친구가 나랑 놀아주지 않을까봐 싫어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을 숨길 때가 많아요.<br/>하지만,그렇게 한쪽만 참고 맞춰주는 관계는 오래가기 어려울 거에요.<br/>내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지만 친구와도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가 오래 이어갈 수 있지요.<br/><br/>진짜 친구를 사귀려면, 일단 나부터 잘 알고 나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br/><br/>거울 마녀가 알려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을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48/cover150/k5721308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64875</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밤의 교실 - [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9655</link><pubDate>Wed, 19 Aug 2026 14: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96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596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off/k5621302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596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a><br/>김규아 지음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북스그라운드&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에필로그를 더해 새롭게 돌아온 김규아 작가님의 《밤의 교실》 입니다 :)<br/><br/>👧🏻 ‘앞’을 볼 수 없다는 큰 공포감을 ‘밤’으로 치유하는 멋진 이야기!<br/><br/>정우가 좋아하는 것은 답이 분명한 수학과 늑대입니다.<br/>그런데 어느 날 시력이 점점 더 나빠져 병원을 찾았다가 앞으로 영영 앞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게 되지요.<br/>게다가 정우는 부모님의 별거로 이미 엄마와 떨어져 살고 있는 상황이에요. <br/><br/>그러던 중 학교에 늑대 선생님이 새로 오시고, 해가 진 뒤 ‘밤의 교실’, 특별한 음악 수업을 시작합니다.<br/>정우는 ‘밤의 교실’에서 어둠이 단순히 보이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소리를 듣고 음악을 느끼는 방식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지요.<br/>그리고 자신이 겪고 있는 상실 속에서도 여전히 자신을 응원하고 있는 친구들과 부모님을 보기 시작해요.<br/><br/>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상실을 마주하게 됩니다.<br/>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상실을 피하기 보다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삶을 계속해서 이어갈지일 거에요.<br/><br/>조금은 어두운 이야기지만, 담담하게 이어지는 정우의 이야기가 더욱 마음에 오래 남아요.<br/><br/>기존의 이야기에 더해, 눈 내리는 개기 월식날의 정우와 늑대 선생님의 뒷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br/>감동이 더해진 《밤의 교실》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br/>상실을 마주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150/k5621302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12848</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박을 샀다 - [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7696</link><pubDate>Tue, 18 Aug 2026 14: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76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76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off/k3721303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76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a><br/>장선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문학동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뭉끄 7기&gt;로 받아본 《수박을 샀다》 입니다 :)<br/><br/>아빠의 생신 날, 동하는 시장에 가신다는 엄마를 따라나섰습니다.<br/>전철을 타고 다섯 정거장이나 가야하는 시장이지요.<br/>이것저것 구경하는 동안 엄마의 손을 무거워져가고, 그때 동하의 눈에는 산처럼 쌓여 있는 수박이 보입니다.<br/>수박을 사서 들고가겠다는 동하.<br/>동하는 무사히 집까지 수박을 들고 갈 수 있을까요?<br/><br/>저 어렸을 때가 너무나도 생각나는 그림책이에요.<br/>핸드폰으로 몇 번만 터치하면 새벽에도 모든것이 문 앞까지 배송되는 요즘이지만, 저 어렸을 때만해도 시장에 가서 물건들을 사야만 했지요.<br/><br/>그러다 보니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또또 나이때쯤이 생각났어요.<br/>엄마의 심부름으로 수박을 사오다가 놀이터앞에서 떨어뜨려 탁! 두조각 났었지요.<br/>얼마나 정확하게 두동강이 났던지 참 신기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요.<br/><br/>요즘처럼 빠르고 편리해진 세상에서 이제는 추억으로만 남아 있는 풍경들이에요.<br/><br/>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그 시절의 풍경을 만나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br/>그리고 그림들을 잘 보면 리어카, 모기향, 장독대 등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옛 물건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150/k3721303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48482</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인생 치트 키 - [내 인생 치트 키 : 실수를 삭제하시겠습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6233</link><pubDate>Mon, 17 Aug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62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627&TPaperId=174562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6/coveroff/k0221306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627&TPaperId=174562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인생 치트 키 : 실수를 삭제하시겠습니까?</a><br/>이재문 지음, 유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위즈덤하우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몬스터 차일드&gt;와 &lt;마이 가디언&gt;시리즈의 이재문 작가님의 신작 《내 인생 치트 키 : 실수를 삭제하시겠습니까?》 입니다 :)<br/><br/>👧🏻 실수도 실패도 모두 나의 일부라는 이 책의 메세지를 듣고 나니, 앞으로 더 삶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br/><br/>주인공 하루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br/>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지만, 밤이 되면 그날의 실수를 되새기며 이불킥을 하지요.<br/><br/>그런 하루의 핸드폰에 한 게임 광고가 뜹니다.<br/><br/>‘세이브 앤드 로드’<br/>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으신가요?<br/>실수를 되돌리고 싶으신가요?<br/>그렇다면 이 게임에 참여하세요!<br/><br/>그날도 하루는 이어달리기 경기를 하다 바통을 떨어뜨리고 맙니다.<br/>결국 하루네 반이 4등을 하고 말았고, 하루는 또다시 자신의 실수 때문에 괴로워 하지요.<br/>그러다 결국, 하루는 ‘세이브 앤드 로드’게임을 실행하고야 맙니다.<br/><br/>과연 하루가 그토록 원하는 완벽한 하루가 될 수 있을까요?<br/><br/>게임을 실행한 하루는 점점 완벽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 더욱 예민해져만 갑니다.<br/>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지요.<br/><br/>그렇다면 모든 일을 실수 없이 완벽하게 하고, 언제나 1등을 해야만 정말 좋은 삶일까요?<br/>아닐거에요.<br/>작은 실수들과 작은 실패들, 그리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들.<br/>그 모든 순간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내가 되고, 앞으로 좀 더 나은 내가 될테니까요.<br/><br/>실수투성이고 조금 부족하면 어떤가요.<br/>그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운, 바로 나인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6/cover150/k0221306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9626</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푸른 사자 와니니 10 - [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0834</link><pubDate>Fri, 14 Aug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0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0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off/893644354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0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a><br/>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창비&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린 《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 입니다 :)<br/><br/>👧🏻 와니니와 잠보, 모든 사자들의 힘찬 포효가 끝을 맺는다는 게 아쉽다. 하지만 와니니 일행의 포효는 영원할 것이다.<br/><br/>2015년 또또가 태어나던 해에 《푸른 사자 와니니》의 이야기도 세상에 처음 나왔어요.<br/>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하던 또또가 1학년이 되자 아이에게 이 책을 건넸었어요.<br/>그런데 재미없다는 말에, 또또가 좋아하는 종류는 아닌가보다 했었지요.<br/>그리고 또또가 3학년 때 &lt;와니니 독서클럽&gt;으로 《푸른 사자 와니니 7》을 만나고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하기 시작했습니다.<br/>그렇게 또또의 인생책이 되었지요.<br/><br/>어리고 여리던 암사자 와니니가 어느덧 무리의 우두머리가 됩니다.<br/>하지만 그 과정이 결코 순탄했던 것은 아니에요.<br/>인간들 때문에 옮겨붙은 불로 다시 낯선 초원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친구를 잃게 되고 그 커다란 상실감 앞에서도 어쩔 수 없이 우두머리의 책임을 다해야만 했지요.<br/><br/>그리고 와니니의 딸들도 새로운 모험을 선택하며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br/>와니니의 성장이 한 세대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세대의 삶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참 인상깊어요.<br/><br/>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일거에요.<br/>살다보면 계속해서 예상치 못하게 이별과 상실들을 만나게 됩니다.<br/>그럼에도 삶은 계속되지요.<br/><br/>와니니가 그랬듯, 우리도 혼자서 모든 것을 견딜 수는 없어요.<br/>서로에게 기대고 함께 걸어가기에 다시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 것 같아요.<br/>그 모든게 혼자가 아니라 ‘우리’라 가능하지요.<br/><br/>많은 아이들의 인생책으로 손꼽히는 《푸른 사자 와니니》입니다.<br/>완간을 기념해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꼭 함께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br/>와니니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들의 인생 이야기와도 닮아 있음을 느끼게 될 거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150/893644354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5221</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이 문제야! - [사랑이 문제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49007</link><pubDate>Thu, 13 Aug 2026 19: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490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43&TPaperId=174490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40/coveroff/89558285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43&TPaperId=174490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이 문제야!</a><br/>김희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길벗어린이&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사랑이 어때서?》의 짝꿍 책 《사랑이 문제야!》입니다 :)<br/><br/>집으로 돌아온 희동이가 엄마에게 말합니다.<br/>“미쁘가… 내가 좋대.”<br/><br/>그 말을 들은 엄마는 희동이가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물어보죠.<br/>희동이는 엄마에게 그때의 느낌을 말하며 자신의 감정을 하나씩 차근차근 되짚어 봅니다.<br/>다시 축구를 하러 나가려는 희동이는 자신도 모르게 거울앞에서 시간을 보내고 약속 시간에 늦고 말았지요.<br/><br/>사랑이 문제야!<br/><br/>《사랑이 어때서?》에서 미쁘가 첫사랑을 시작하며 설레는 감정을 보여주었다면, 《사랑이 문제야!》에서는 미쁘에게 고백받은 희동이가 자신 역시 좋아하는 마음이었다는 걸 알아갑니다.<br/><br/>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자신도 모르게 문득 찾아옵니다.<br/>그래서 그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 서툴 수 밖에 없지요.<br/><br/>미쁘와 희동이를 통해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 것을,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보여줍니다.<br/><br/>이제 곧 사랑을 시작할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40/cover150/89558285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4047</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이 어때서? - [사랑이 어때서?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우수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48815</link><pubDate>Thu, 13 Aug 2026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488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30&TPaperId=174488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36/coveroff/89558283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30&TPaperId=174488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이 어때서?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우수상</a><br/>김희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길벗어린이&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제 1회 길벗어린이 &lt;민들레 그림책상 우수상&gt; 김희현 작가님의 《사랑이 어때서?》 입니다 :)<br/><br/>씩씩한 미쁘에게 첫사랑이 찾아왔습니다.<br/>희동이만 보면 불꽃이 튀고 웃음이 새어 나오기도 합니다.<br/>마음이 보일라 꼭꼭 숨기던 어느 날.<br/>희동이가 달리기 하는 그 순간 더는 숨길 수 없는 마음이 빵!하고 터져버립니다.<br/>사랑이 어때서!<br/><br/>나도 모르게 찾아온 첫사랑.<br/>그 마음을 어찌할 줄 몰라 미쁘의 마음은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br/>혹시라도 들킬까 꽁꽁 숨겨두려 하지만, 사랑이 어디 숨겨진다고 숨겨지나요.<br/><br/>아이들이 커가면서 어느 순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됩니다.<br/>사랑을 시작할 때, 찾아오는 설렘과 기쁨, 부끄러움과 혼란스러움까지.<br/><br/>처음이라 조금 서툴지만 소중한 그 마음들을 미쁘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36/cover150/89558283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63685</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깨비 임금님 납시오 - [도깨비 임금님 납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43404</link><pubDate>Mon, 10 Aug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434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709&TPaperId=174434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19/coveroff/k9021307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709&TPaperId=174434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깨비 임금님 납시오</a><br/>강혜숙 지음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초록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 수상 작가’ 강혜숙 작가님의 《도깨비 임금님 납시오》 입니다 :)<br/><br/>인간을 골려 먹는 재미도 사는 일곱 도깨비.<br/>어느 날, 대나무를 줍고 있는 어린아이 하나 앞에 나섰습니다.<br/><br/>그런데 아이는 “바빠 죽겠는데, 도깨비 따위 뭐가 무서워!”라고 합니다.<br/>그런 아이가 가장 무서워 하는건 바로 임금님!<br/><br/>그리하여 도깨비이 임금님을 뽑고자 합니다.<br/><br/>과연 어떤 도깨비가 도깨비의 임금님이 될 수 있을까요?<br/><br/>도깨비가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이런 매력 때문이라고 생각해요.<br/>겉모습은 무서운데, 어딘가 허술하고 엉뚱해 오히려 친근하게 느껴지지요.<br/>이 그림책은 그런 도깨비의 매력을 한껏 살려 익살스럽고 귀엽운 모습으로 나타냈지요.<br/><br/>그리고 놀랍게도 이 책은 오방색 중 청색과 적색 단 두가지로만 그림을 그렸어요.<br/>강렬한 두 색만으로도 역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도깨비의 모습을 아주 잘 나타냈지요.<br/><br/>도깨비의 허당같은 모습에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웃은 그림책이에요.<br/>아이들과 K-도깨비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19/cover150/k9021307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01902</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름을 달리다 : 푸하하 달리기 클럽 - [여름을 달리다:  푸하하 달리기 클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43291</link><pubDate>Mon, 10 Aug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43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313&TPaperId=17443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2/59/coveroff/k8120303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313&TPaperId=17443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을 달리다:  푸하하 달리기 클럽</a><br/>임지형 지음, 이주미 그림 / 우리학교 / 2025년 08월<br/></td></tr></table><br/>&lt;우리학교&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푸하하 달리기 클럽 : 여름을 달리다》 입니다.<br/><br/>👧🏻 나도 ‘푸하하!’ 달리며 나의 삶을 껴안아 주고 싶다.<br/><br/>✔️ 책 속 ‘최애 문장’ 수집<br/>📝 뭐든 남들이 하는 대로만 하는 게 능사는 아냐. 누가 봐도 미친 것같이 보이는 일이 해 보면 무지하게 재미있을 수도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다른 사람 눈치만 보지 말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 일단 해 봐. 그럼 인생이 달라질 거야. (p. 141)<br/><br/>작은 키와 소심한 성격 때문에 괴롭히는 태우로부터 도망치고자 달리기를 시작했던 재민이.<br/><br/>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방학을 이틀 앞두고 학원가 앞을 지나다가 태우를 딱 만나고 말았습니다.<br/><br/>그런데 태우는 뜻밖에도 재민이를 데리고 패스트푸드점으로 들어갑니다.<br/>음식을 잔뜩 시키고는 갑자기 친한척을 하며 재민이에게 달리기를 알려달라고 하지요.<br/>그렇게 자꾸만 재민이 곁을 맴도는 태우입니다.<br/><br/>그러다 재민이와 태우가 뜻하지 않은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여름방학을 함께 보내게 됩니다.<br/><br/>이번 여름 방학, 재민이와 태우는 과연 친해질 수 있을까요?<br/><br/>바쁘신 부모님 때문에 고맙다는 말 대신 대뜸 신용카드를 내는 가족의 따뜻함이 늘 그리웠던 태우와 반대로 부모님은 안계시지만 온동네 어른들이 가족이 되어주는 재민이.<br/>서로 결코 친해질 수 없는 사이처럼 보이지만, 함께 지내며 부딪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갑니다.<br/><br/>그동안 저는 나와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비슷해야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br/>하지만 재민이와 태우를 보니, 오해가 있어도 진심어린 대화를 하며 사과하고 또 받아준다면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우정이 아닐까 싶어요.<br/><br/>올 여름, 조금씩 나를 한 뼘 더 성장시켜가는 태우와 재민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2/59/cover150/k8120303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32595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독후감 숙제가 끝나지 않아 - [독후감 숙제가 끝나지 않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8620</link><pubDate>Sun, 02 Aug 2026 18: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86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909&TPaperId=174286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21/coveroff/k6521309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909&TPaperId=174286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후감 숙제가 끝나지 않아</a><br/>누카가 미오 지음, 토티 그림, 김지영 옮김 / 다산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다산어린이&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독후감을 쓰기 싫었다. 하지만 이 책의 ‘후미짱’처럼 독후감 쓰는 걸 즐기고 싶어졌다.<br/><br/>오늘의 책은 《독후감 숙제가 끝나지 않아》 입니다 :)<br/><br/>여름방학 독후감 숙제를 하기 위하여 학교 도서실을 찾은 다섯 명의 아이들은 ‘후미짱’이라는 한 중학생을 만납니다.<br/><br/>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 수영을 함께 하던 친구들은 다 떠나고 혼자 수영하게 된 ‘에이토‘<br/>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되지 않으려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 좋아하는 ‘유이‘<br/>어려서부터 많은 책을 부모님께서 읽어주셨지만 정작 책을 좋아하지 않는 ‘고타로‘<br/>치열한 중학교 입시준비를 하면서 독서나 학교 숙제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소스케‘<br/>그리고 엄마, 아빠가 돌아가시고 아빠와 재혼한 사키 아줌마와 단 둘만 남은 ‘지히로’<br/><br/>독후감 쓰기 어려워하는 그 아이들에게 후미짱은 책 고르는 법부터 알려주지만, 직접적으로 독후감을 쓰는 기술적인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br/><br/>대신 자기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라고 하지요.<br/>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교우관계나 학업, 가족 관계 등 자신이 안고 있던 고민을 스스로 마주하게 되고, 마음속에 숨겨 두었던 진짜 감정을 하나씩 발견해 나갑니다.<br/><br/>후미짱의 말 처럼, 독후감은 책의 줄거리를 나열하거나 꼭 교훈을 얻어 쓰는 것이 아니었어요.<br/>자기 자신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시간인 것이지요.<br/><br/>방학을 맞아 독후감 숙제를 해야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br/>후미짱이 친절하게 알려줄거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21/cover150/k6521309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82116</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대의 아이콘 - [시대의 아이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8520</link><pubDate>Sun, 02 Aug 2026 17: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85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3584&TPaperId=174285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96/coveroff/89491235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3584&TPaperId=174285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대의 아이콘</a><br/>이서현 지음 / 비룡소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비룡소&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 다른 사람 신경 쓰지 말고 오로지 나로 존재 하자!<br/><br/>오늘의 책은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림 문학상 수상 작가 &lt;이서현&gt; 작가님의 첫 청소년 소설 《시대의 아이콘》 입니다.<br/><br/>인형같은 외모로 주목받던 아역배우 김두리.<br/>그러나 성장하면서 조금씩 외모가 변하기 시작하고, 인터넷에서는 ‘역변의 아이콘‘이라 불리기 시작합니다.<br/>그러던 중 두리네 교실 칠판에 누군가가 쓴 김두리 자살 투표 사건을 두리가 SNS에 올리게 되고, 두리의 이미지가 곤두박질 치기 시작합니다.<br/><br/>남들이 원하는 대로만 살아왔던 두리는 ‘내 멋대로, 나 답게’를 외치며 살고 있는 심리 상담가 이시대 선생님을 만나며 조금씩 생각을 바꿔가기 시작하지요.<br/><br/>두리는 정말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br/><br/>연예인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남들의 시선에 갇혀 내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잊고 살때가 많은 것 같아요.<br/>남들에게 좋아보이는 좋은 성적, 학교, 직업 등 그 기준에 맞추려 내가 누구인지는 생각조차 않은 채 그 기준을 쫓아가지요.<br/><br/>하지만 한 번 사는 인생, 남들의 시선이 뭐 그리 중요할까요.<br/>그 아까운 시간을 내 안의 내 목소리를 듣고, 내가 원하는 삶과 나를 찾아 가는 시간으로 채워보면 좋겠습니다.<br/><br/>청소년 소설이지만, 아이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까지 돌아보게 만든 책이었어요.<br/>무엇보가 이야기의 흐름 자체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단숨에 읽게 되는 책입니다.<br/><br/>두리가 두려움을 뚫고 나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만나 보셨으면 좋겠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96/cover150/89491235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199617</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1 -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1 - 초록 괴물의 정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5065</link><pubDate>Fri, 31 Jul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5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952&TPaperId=17425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coveroff/8947502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952&TPaperId=17425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1 - 초록 괴물의 정체</a><br/>왕위칭 지음, 린롄언 그림, 조은 옮김 / 한경키즈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한경키즈&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1 : 초록 괴물의 정체》 입니다.<br/><br/>👧🏻 다정한 할아버지와 아라, 럭키가 이루는 ‘희왕래’의 다정한 향기가 여기까지 풍겨 온다!<br/><br/>부모님의 사정으로 낯선 동네로 이사 오게 된 5학년 효재.<br/>좋아하는 공포 소설 &lt;식인 잡화점&gt;을 읽다 그만 길을 잃고 잡화점을 발견합니다.<br/>그 곳에서 초록색 괴물을 보고 놀라 도망가다 그만 책을 떨어뜨리고 옵니다.<br/>용기내어 다시 찾으러 그 곳에서 주인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지요.<br/>이곳의 정체는 무엇일까요?<br/><br/>처음에 효재의 시선을 긴장감 있게 따라 가다 보니, 이 잡화점이 전천당과 비슷한 곳이 아닌가 했었어요.<br/>그런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전혀 다른 이야기였어요!<br/><br/>이곳이 낯선 효재에게 할아버지와 그 초록색 괴물 (정체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또래인 아라는 새로운 가족이 되어줍니다.<br/>매일 편의점에서 밥을 먹던 효재에게 할아버지는 손수 정성끗 따뜻한 밥을 지어주시고, 아라 역시 천천히 마음을 열며 친구가 되어갑니다.<br/><br/>낯선 곳에서 시작된 작은 관심과 따뜻함이 효재에게  잠시 잊고 있었던 가족의 온기를 느끼게 해주었지요.<br/><br/>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이웃간에 이런 따뜻함을 느끼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br/>그런 모습은 대만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나봅니다.<br/><br/>오랜만에 잔잔하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cover150/8947502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0297</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도클럽 1 - [도도클럽 1 - 보름밤의 담력 시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2296</link><pubDate>Thu, 30 Jul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2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31773&TPaperId=17422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24/coveroff/89364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31773&TPaperId=17422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도클럽 1 - 보름밤의 담력 시험</a><br/>조우리 지음 / 창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창비&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조우리작가님의 &lt;도도클럽 1 : 보름밤의 담력 시험&gt; 입니다 :)<br/><br/>👧🏻 도사, 도깨비, 외계인의 찬란하고 멋진 도량중학교 생활!<br/><br/>도깨비의 심장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를 모으려는 도깨비 왕의 후계자 ’비아’, 유서 깊은 도사 집안의 막내딸 ‘도림‘, 지구인을 관찰하고자 지구에 숨어든 외계인 ’소이‘.<br/>이 세 소녀는 서로의 비밀을 감춘채 도사를 육성하는 ’도량중학교’에 입학해, 도사부가 숨어있다는 도서부 ‘도도 클럽‘에 까지 가입하게 됩니다.<br/><br/>첫 번째로 기숙사의 전통인 보름밤에 열린 으스스한 담력 시험에 참여하게 된 세 친구.<br/>그런데 이들이 향하던 도서실에서 의문의 괴성이 울려 퍼지는데, 무슨일일까요?<br/><br/>비밀을 감춘채 입학한 이 셋은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고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br/>앞으로 이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br/><br/>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도깨비, 도사, 외계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다, 이들이 도량중학교에서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담긴 한국형 판타지입니다.<br/>무엇보다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어우러져 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 기대되는 책이에요.<br/>찾아보니 벌써 2권까지 나왔더라구요.<br/>당장 또또와 함께 읽어봐야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24/cover150/89364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02401</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반려 요괴 5 : 호랑이 - [반려 요괴 5 :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2275</link><pubDate>Thu, 30 Jul 2026 2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22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16&TPaperId=174222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44/coveroff/k572130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16&TPaperId=174222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려 요괴 5 : 호랑이</a><br/>김영주 지음, 밤코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위즈덤하우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드디어 완간된 김영주, 밤코작가님의 &lt;반려요괴 5 : 호랑이&gt;입니다 :)<br/><br/>반전의 반전! 끝도 없이 펼쳐지는 반전의 판타지!<br/><br/>일 년 중 딱 하루, 요괴와 괴물, 귀신 가리지 않고 모두 인간 세계에 나갈 수 있는 ‘귀신의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br/><br/>수레지기인 주희는 대나무 통 요괴들의 ‘반려 인간’을 찾아주기 시작하지요.<br/>그런데 조건이 조금 까다롭습니다.<br/>주희처럼 다정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함께 간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어야 하며, 어깨가 넓고 덩치가 커야 합니다.<br/>그러던 주희 눈에 새로 축구 클럽에 들어온 ’창훈’이가 눈에 띄었습니다.<br/><br/>그런데 초대하기도 전에 이미 와 있고, 샛길까지 아는 창훈이가 조금 수상합니다.<br/>과연 창훈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br/><br/>&lt;반려요괴&gt;는 우리 설화에 등장하는 요괴들과 인간들이 만나 서로의 반려가 되는 이야기입니다.<br/>그리고 주인공 ‘주희‘는 수레지기로 인간과 요괴를 이어주는 특별한 존재이지요.<br/><br/>우리는 혼자 살 수 없어요.<br/>다른 존재들과도 서로 배려하며 위하며 함께 살아야만 하지요.<br/>그리고 위험이 닥쳐와도 혼자보다는 서로 도와야만 더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br/>김영주작가님은 요괴라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어 그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해주고 있어요.<br/><br/>&lt;반려요괴&gt;가 완간이 되어 기쁘면서도 아쉽습니다.<br/>이들의 마지막 이야기로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시길 추천합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44/cover150/k572130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4495</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파로 동물원의 비밀 - [파파로 동물원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2257</link><pubDate>Thu, 30 Jul 2026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222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594&TPaperId=174222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9/9/coveroff/k3521305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594&TPaperId=174222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파로 동물원의 비밀</a><br/>김지영 지음 / 토끼섬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토끼섬&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오늘의 책은 &lt;내마음 ㅅㅅㅎ&gt;시리즈 김지영작가님의 새로운 그림책 &lt;파파로 동물원의 비밀&gt;입니다 :)<br/><br/>20년만에 다시 문을 연 파파로 동물원.<br/>‘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이 곳에 취업하기 위해 지원자들이 줄을 섰고, 이 중에 사람 아빠와 반달곰 아빠도 있습니다. <br/>과연 두 아빠는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br/><br/>김지영작가님은 동물원을 단순히 사람들이 동물들을 관람하는 곳으로 그려내지 않았어요.<br/>반달곰 아빠와 사람 아빠가 모두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그런 곳이에요.<br/>즉, 파파로 동물원은 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공간입니다.<br/><br/>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반달곰 아빠와 사람 아빠가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함께 보여줍니다.<br/>힘들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더 안정적이고 좋은 곳에서 일하고 싶어하지요.<br/><br/>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br/>그리고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아빠의 사랑도 느낄 수 있습니다.<br/><br/>아이와 함께 읽으며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9/9/cover150/k3521305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90938</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간은 과장이 심해 - [인간은 과장이 심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13555</link><pubDate>Sun, 26 Jul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135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07&TPaperId=174135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60/coveroff/k102130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07&TPaperId=174135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은 과장이 심해</a><br/>최형선 지음, 차야다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북스그라운드&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진실한 동물도감&gt;의 후속작 《인간은 과장이 심해 : 진실한 동물도감 2》 입니다.<br/><br/>👧🏻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동물 중, 여우에 관한 사실이 가장 재미있었다. 여우는 잠복 사냥을 잘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br/><br/>우리가 일상에서 관용어로 흔히 사용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바로 짚어 보고, 동물에 대한 지식까지 함께 알아 볼 수 있는 어디에도 없는 도감이에요.<br/>‘말 근육’, ‘판다 눈’, ‘돌고래 소리’, ‘’고슴도치 엄마’, 한 쌍의 원앙’등의 표현은 많이 쓰지요.<br/><br/>그런데 그게 정말 사실일까요?<br/>6컷 만화와 함께 동물들의 입장에서 재미있게 들어보고 있어요.<br/><br/>특히 또또, 귀염이와 함께 지난주에 제주도에서 돌고래 떼를 보고 왔거든요.<br/>그때 귀염이가 돌고래는 물속에서 어떻게 대화하는지 물어봤었는데, 이 책에 딱 나와있었네요!<br/><br/>우리가 아기들이 소리지를 때 내는 높은 소리를 ‘돌고래 소리’라고 표현하지요.<br/><br/>실제 돌고래 소리는 ‘초음파’로 사람은 거의 들을 수 없는 높은 파장의 소리입니다.<br/>마치 사투리처럼 사는 곳에 따라 내는 소리의 높낮이와 리듬이 다르다고 하니 신기하지요.<br/>또 사람처럼 폐로 숨을 쉬는 포유류라 4~10분 정도 잠수 한 뒤 물 밖에서 숨을 쉬지요.<br/>무엇보다 돌고래는 잘 알려져있듯이 무리 생활을 합니다.<br/>그래서 우리가 바닷속이 아닌 해안가에서 돌고래떼가 유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거였네요.<br/><br/>또또는 어려서부터 문학책이나 동화책은 좋아했지만, 자연관찰책이나 도감 종류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요.<br/>그런데 이 시리즈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br/>덕분에 동물들에 대한 지식도 자연스럽게 쌓이고, 자연과 생태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br/>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인 귀염이도 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br/><br/>초등학생 친구들이라면 무조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도감으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60/cover150/k102130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604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주의 마음 비행 - [유주의 마음 비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13085</link><pubDate>Sun, 26 Jul 2026 1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130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790&TPaperId=174130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0/41/coveroff/k8521307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790&TPaperId=174130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주의 마음 비행</a><br/>금수정 지음, 서영 그림 / 찰리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찰리북&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금수정 작가님의 《유주의 마음 비행》 입니다.<br/><br/>👧🏻 영원할 것 같았던 삼총사 관계의 미세한 금. 그리고 짝꿍과의 세계!<br/><br/>유주는 서우, 혜린이와 늘 함께 다니는 삼총사입니다.<br/><br/>그런데 어느 날 부터 유주는 두친구와 함께 있는 순간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br/>친구들은 뭐든지 같이 하려고 하고 같은 것을 좋아하려고 하거든요.<br/>하지만 친구들이 실망할까봐 자꾸만 맞춰주지요.<br/><br/>그러다 FM 성격인 유주가 자유분방하지만 자신의 분명한 세계가 있는 동이를 만나며 조금씩 마음이 변해갑니다.<br/><br/>유주는 친구들과 예전처럼 잘 지낼 수 있을까요?<br/><br/>유주는 다른 성격인 동이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기 시작하고 그게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지요.<br/><br/>아이들에게 친구 관계는 정말 큰 영향을 끼칩니다.<br/>그래서 친구들에게 인정받고자, 본인의 마음을 읽기 보다는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려고 하고 따라가려 하지요.<br/>하지만 유주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알고 표현할 수 있어야 친구들의 마음도 존중해줄 수 있어요.<br/><br/>초등학교 친구들이 너무나도 공감하며 볼 이야기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0/41/cover150/k8521307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04125</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음 공을 던질 차례 - [다음 공을 던질 차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12958</link><pubDate>Sun, 26 Jul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129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240&TPaperId=174129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6/coveroff/8932045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240&TPaperId=174129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음 공을 던질 차례</a><br/>윤슬빛 지음, 이수연 그림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문학과지성사&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윤슬빛 동화집 《다음 공을 던질 차례》 입니다.<br/><br/>👧🏻 엄마, 아빠라는 존재가 없는 4명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인 다른 보호자.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br/><br/>4명의 아이들은 조금 특별한 가정에서 살고 있습니다.<br/>아빠가 수감되는 바람에 고모의 보살핌을 받고 있는 은효.<br/>엄마, 아빠가 사이가 좋지 않아 이혼 직전에 있는 지우.<br/>할아버지와 달둘이 섬에 살고 있는 은호.<br/>엄마의 재혼으로 인해 또래 은서와 함께 살게 된 도하.<br/><br/>밖에서 보면 결핍이 있는 가족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은 그 안에서 서로를 보듬어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br/>아이들이 자신들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서로를 돌보고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보호하며 자라나고 있지요.<br/><br/>엄마, 아빠, 아이.<br/>우리가 흔히 보는 이 모습이 보편적인 가족 형태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어른들의 선입견일 뿐입니다.<br/>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있고 거기에 따른 애정과 믿음이 있다면 그게 진정한 가족이지요.<br/><br/>어른들의 편견 속에 상처 받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br/>그리고 어떤 아이들이든 마음껏 공을 던질 수 있는 안전한 울타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의 몫이겠지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6/cover150/8932045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2697</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에게 고백하지 마세요 - [AI에게 고백하지 마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11668</link><pubDate>Sat, 25 Jul 2026 22: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11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928&TPaperId=17411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72/coveroff/k0421309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928&TPaperId=17411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에게 고백하지 마세요</a><br/>김혜정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다산책방&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김혜정 작가님의 《Ai에게 고백하지 마세요》 입니다 :)<br/><br/>👧🏻 Ai 시대의 Ai 책. 플로우, 스위치의 Ai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짜 나의 모습을 알아가는 멋진 이야기다!<br/><br/>새빛중학교 3학년으로 다시 전학 오게 된 유론.<br/>친구들 사이에서는 요즘 AI와 대화하는 앱 ‘루나’가 유행입니다.<br/>AI와 대화한다는 게 별로 내키지 않아 설치만 해두었는데 어느 날 알림이 왔습니다.<br/>그렇게 ‘스위치’와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br/><br/>그런데, 스위치가 AI가 아닌 사람이라는 의심이 점점 들기 시작합니다.<br/>게다가 스위치가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지온이’와 너무 비슷합니다.<br/><br/>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br/>진짜 스위치는 지온이일까요?<br/><br/>역시 김혜정 작가님입니다.<br/>요즘 가장 큰 화두인 AI를 소재로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시다니요.<br/><br/>요즘 실제로 AI와 고민을 털어놓고 상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br/>실제 사람과 달리 지치거나 귀찮아 하지도 않고 계속해서 공감을 해주지요.<br/>하지만,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대신해줄 수는 없습니다.<br/>진심과 온기가 담긴 관계는 사람들이 직접 만나고 마음을 나누어야만 가능할테니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72/cover150/k0421309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67261</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사가 느껴질 때 - [천사가 느껴질 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05583</link><pubDate>Wed, 22 Jul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055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595&TPaperId=174055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9/68/coveroff/k0921305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595&TPaperId=174055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사가 느껴질 때</a><br/>임수현 지음, 김지혜 그림 / 문학동네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문학동네&gt;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문학동네 그림책 서평단 &lt;뭉끄 7기&gt;로 만나본 《천사가 느껴질 때》 입니다 :)<br/><br/>《미지의 아이》 동시집에 수록된 시 &lt;천사가 느껴질 때&gt;가 김지혜 작가님을 만나 따뜻한 그림책으로 세상에 나왔어요.<br/><br/>자전거를 타는 아이와 느리게 걸어가는 아이가 있어요.<br/><br/>그런데 그 아이들의 눈에 이상한 일들이 보입니다.<br/>어느 날 문득, 구름은 저 넓은 하늘에서 한 번도 길을 잃은적 없고, 빗방울이 웅덩이로 뛰어들 때 웅덩이가 두 팔 벌려 안아준다는게 이상하지요.<br/><br/>무심코 지나쳤던 평범한 날이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자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지요.<br/><br/>바로 그 순간, 우리는 천사를 느끼게 됩니다.<br/><br/>제가 천사를 느꼈을 때를 생각해보았어요.<br/>너무 더운 여름 날, 잠시의 바람이 불어올 때.<br/>발걸음이 무겁던 어느 날, 무심코 올려다 본 하늘에 문득 강아지 구름이 보일 때.<br/><br/>생각해보면 천사가 느껴지는 순간은 그리 거창한 순간이 아닌 것 같아요.<br/>늘 우리 곁에 다정하게 머무르고 있지요.<br/>잠시 천천히 바라볼 때, 그곳에 천사가 머물고 있다는 걸 그제야 알게 됩니다.<br/><br/>여운이 오래 남아, 다시 한번 곱씹으며 천천히 들여다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br/><br/>아이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천사가 느껴질 때’를 찾아보세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9/68/cover150/k0921305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96876</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컵라면맨 - [컵라면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7138</link><pubDate>Fri, 17 Jul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71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04&TPaperId=173971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40/coveroff/k572130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04&TPaperId=173971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컵라면맨</a><br/>가와노우에 에이코 외 지음, 오노 고헤이 그림, 김지영 옮김 / 올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올리&gt;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컵라면맨》 입니다 :)<br/><br/>백반 집을 하는 부모님 때문에 컵라면을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유타.<br/>드디어 컵라면을 먹어보기로 결심하고 간장 맛 컵라면을 골라 인생 첫 컵라면에 도전합니다.<br/>컵라면에 끓인 물을 붓고 3분 타이머를 맞췄지요.<br/><br/>드디어 타이머가 울렸는데, 갑자기 ‘컵라면맨’이 나타났습니다.<br/>“3분 뒤에 출동한다. 컵라면맨!”<br/>게다가 소원을 들어준다니요?<br/><br/>유타는 “용똔을 올려 주세요.”라고 썼지요.<br/>유타의 소원은 이뤄질까요?<br/><br/>컵라면맨은 지니처럼 짠! 하고 바로 소원을 들어주지 않아요.<br/>대신 소원을 이루는 방법을 찾아 함께 노력해주지요.<br/><br/>용돈을 올려달라는 소원을 빌었지만, 요즘 가게에 손님이 없어 어렵다는 유타 부모님의 이야기를 듣게 된 컵라면맨은 백반집 매출을 올리려고 합니다.<br/><br/>그 과정에서 새로 생긴 라면집과 블랙 컵라면과의 승부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지요.<br/><br/>일본 작가님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와 그림이 가득한 책이에요.<br/>빠른 전개와 독특한 상상력이 어우러져 있어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어요.<br/><br/>이제 막 줄글 책을 읽는 귀염이도 재미있어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br/>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40/cover150/k572130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0406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 - [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7077</link><pubDate>Fri, 17 Jul 2026 1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7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103&TPaperId=17397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39/coveroff/k072130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103&TPaperId=17397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a><br/>아리아나 필즈 지음, 아라셀리스 거메이 그림, 서남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시공주니어&gt;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 입니다 :)<br/><br/>사랑이 세상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존재들에게 묻습니다.<br/>“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br/><br/>그러자 우물은 목마름을 알고, 풍요를 안다고 대답합니다.<br/>농부에게 묻자, 농부는 대지의 모든 표정을 안다고 말하지요.<br/>사랑은 꿀벌들에게, 역사학자에게, 숲, 그리고 대지에게 다가가 묻습니다.<br/><br/>“사랑이 무엇일까?”라는 질문보다 “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라는 질문이라 더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br/>사랑을 정의 내리기 보다는, 내가 진정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그 삶속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기 때문일거에요.<br/><br/>모두가 저마다 다른 대답을 가지고 있습니다.<br/>살아온 삶이 다르고 중요시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겠지요.<br/><br/>다정한 눈으로 내 주변과 내가 걸어왔던 길을 다시 한번 천천히 돌아보게 되는 책이에요.<br/><br/>아이들에게 오늘 한번 질문해보세요.<br/>“너는 무엇을 알고 있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39/cover150/k072130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23968</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눈이 마주쳤어 - [눈이 마주쳤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7028</link><pubDate>Fri, 17 Jul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7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693&TPaperId=17397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83/coveroff/k132130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693&TPaperId=17397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눈이 마주쳤어</a><br/>조예은 지음 / 기린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기린미디어&gt;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눈이 마주쳤어》 입니다 :)<br/><br/>나는 비오는 날이 싫어요.<br/>축축하고, 끈적하잖아요.<br/><br/>학교 끝나고 현관에서 우리 반 애랑 눈이 마주치자, 그 애가 말했어요.<br/>“우산 같이 쓸 수 있어?”<br/>난 당황해서 못 들은 척 하고 집에 왔지만, 하루 종일 그 애 생각 뿐이에요.<br/><br/>내일은 우산을 같이 쓰자고 해볼까요?<br/><br/>너무나도 귀여운 그림책이에요.<br/><br/>소심한 아이는 당황해서 친구를 외면한 순간부터 내내 후회하고 걱정합니다.<br/>하지만 그 아이는 다정한 아이를 만나 용기를 내게 됩니다.<br/><br/>실수는 누구나 합니다.<br/>중요한 것은 그 실수를 숨기지 않고 용기내어 사과하는 일이에요.<br/>그 순간 한뼘 더 성장한 나를 만나게 되지요.<br/><br/>눈이 마주친 순간 일어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br/><br/>비 오는 날, 아이들과 함께 《눈이 마주쳤어》를 보시길 추천합니다.<br/>나도 몰랐던 내 안의 용기가 불쑥 솟아나게 될거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83/cover150/k132130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58336</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폭염 대피소 - [폭염 대피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3705</link><pubDate>Wed, 15 Jul 2026 2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3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592&TPaperId=17393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54/coveroff/k302130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592&TPaperId=17393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폭염 대피소</a><br/>박지숙.김새벽.김민정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다산어린이&gt;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폭염 대피소》 입니다 :)<br/><br/>👧🏻 우리 나라의 미래가 진짜 저렇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등골이 오싹했다. 저렇게 되지 않도록 나부터 노력해야겠다.<br/><br/>이 책은 박지숙, 김새벽, 김민정, 세명의 작가님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써 내려간 세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br/><br/>미래의 어느 날, ‘열돔 코드 레드’가 발령되면 가까운 ‘셸터’로 들어가 더위를 피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수용 인원이 정해져있고 그 인원이 넘어가게 되면 AI가 퇴출 알고리즘을 발동시키게 되면서 사람들 간의 갈등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br/><br/>‘포 어스 카드’가 있어야만 에어컨을 틀 수 있는데, 리후는 아빠가 그 카드를 팔아버려 남몰래 학교 화장실로 숨어 들어간 ‘에어컨 거지’가 되었어요. 또다른 누군가는 하루종일 에어컨을 킬 수 있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지요.<br/>‘에어컨 거지’를 쫓으려는 아이들과 들키지 않으려는 아이들간의 추격전이 시작됩니다.<br/><br/>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에서 살던 동물들을 도시에 적응시키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어요.<br/>봉사활동 시간이 필요했던 워니는 펭귄을 돌보는 일을 하게 되었지요.<br/>그런데 갑자기 도시가 블랙아웃이 됩니다.<br/>워니는 동물들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br/><br/>해가 거듭될수록 지구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br/>우리나라에서도 열돔 현상과이 나타나고, 동남아 기후에서나 보던 스콜성 폭우가 나타나기 시작했지요.<br/>불과 30여년 전, 제가 어렸을 때와의 기후도 사뭇 달라졌습니다.<br/>한 세대가 채 지나기도 전에 누구나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환경이 달라졌다는 건 정말 무서운 일이에요.<br/>다음 세대가 살아가야 할 내일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 지 함께 고민할 때 입니다.<br/>그리고 그 고민에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있어야 하겠지요.<br/><br/>아이들과 함께 기후 위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br/>3명의 다른 작가님의 시선으로 그린 기후 위기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54/cover150/k302130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540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기 붙어라! - [여기 붙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3562</link><pubDate>Wed, 15 Jul 2026 18: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35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42X&TPaperId=17393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2/41/coveroff/895582842x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42X&TPaperId=173935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기 붙어라!</a><br/>이승범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길벗어린이&gt;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여기 붙어라!》 입니다 :)<br/><br/>“숨바꼭질할 사람! 여기 붙어라!”<br/>아이의 엄지 위로 하나 둘 손들이 모여들어 붙잡습니다.<br/>피부색이 달라도, 나이가 달라도, 동물 친구들이어도 괜찮습니다.<br/>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지요.<br/>함께 놀고 싶은 마음만 되지요.<br/><br/>아이들은 선입견이 없어요.<br/>말이 안통하는 외국에서도 놀이터에 또래 친구들만 있다면 금세 어울려 놉니다<br/>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언어보다 먼저 통하고, 다름은 놀이를 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br/>어쩌면 우리는 아이들에게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br/><br/>이 책을 보니 저도 정말 아무 걱정없이 다같이 어울려 뛰어놀고 싶네요.<br/><br/>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2/41/cover150/895582842x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24113</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강아지똥 - [강아지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3532</link><pubDate>Wed, 15 Jul 2026 18: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93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621134&TPaperId=17393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0/48/coveroff/89866211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621134&TPaperId=17393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아지똥</a><br/>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04월<br/></td></tr></table><br/>&lt;길벗어린이&gt;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권정생 작가님의 《강아지똥》 입니다 :)<br/><br/>너무나도 유명한 《강아지똥》을 벗뜨리 4기로 다시 만나보았어요.<br/><br/>이 책은 또또가 3, 4살쯤에 읽어줬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며 보았던 책이에요.<br/>정말 좋은 그림책은 ‘아이들도 고스란히 그 감정을 느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책이었지요.<br/>또또가 눈물을 흘렸던 장면은, 바로 강아지똥이 “으앙!”하고 울었던 그 장면이에요.<br/>아마 본인이 쓸모 없다고 생각한 강아지똥에 감정이입되어 그랬던 것 같아요.<br/><br/>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다 저마다의 쓰임이 있지요.<br/>하찮고 쓸모없어 보이는 강아지똥조차 이렇게 소중한 존재로 보고 그림책을 남겨주신 권정생, 정승각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br/>시간이 지나고 다시 봐도 너무 좋은 그림책입니다.<br/>책장 속의 《강아지똥》을 아이들과 다시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br/>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라는 걸 떠올려주는 책이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0/48/cover150/89866211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855</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쟁과 나 - [전쟁과 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89260</link><pubDate>Mon, 13 Jul 2026 1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892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039653&TPaperId=173892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91/25/coveroff/k11203965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039653&TPaperId=173892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쟁과 나</a><br/>유은실 지음, 이소영 그림 / 초록귤(우리학교) / 2025년 06월<br/></td></tr></table><br/>&lt;우리학교&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우리학교 도서부 2기로 만나본 유은실, 이소영 작가님의 《전쟁과 나》 입니다 :)<br/><br/>할머니와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온이.<br/>집에서 불개미가 나타나자 할머니는 킬라를 뿌립니다.<br/>그러자 개미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왔고 몇 십 마리가 눈 깜짝할 사이에 죽습니다.<br/>그리고 할머니께서는 난리 나던 해, 육이오 전쟁때의 이야기를 또 해주십니다.<br/>그걸 듣고 난 온이는 걱정을 합니다.<br/>피난을 어떻게 가지?<br/><br/>무슨 이유에서든 전쟁이 나면 가장 피해를 보는 건 언제나 힘없는 사람들입니다.<br/>아이들, 노인들, 그리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br/><br/>그리고 전쟁은 이 평범한 일상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지요.<br/><br/>지금도 다른 나라에서는 크고 작은 전쟁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br/>어떠한 명분이든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을 정당화 시킬 수는 없지요.<br/>하루빨리 모든 전쟁이 종료되어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길 바라며, 앞으로는 더이상 전쟁이라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br/><br/>온이의 눈으로 보는 전쟁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91/25/cover150/k11203965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912523</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 [10대,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 공부도 진로도 막막한 청소년을 위한 성장 멘토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89223</link><pubDate>Mon, 13 Jul 2026 1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3892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9341&TPaperId=173892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38/coveroff/k33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9341&TPaperId=173892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 공부도 진로도 막막한 청소년을 위한 성장 멘토링</a><br/>신수정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우리학교&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우리학교 도서부 2기로 만나본 《10대,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입니다 :)<br/><br/>그동안 수많은 직장인과 경영자, 창업자를 컨설팅해 온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신수정 대표님이 청소년들에게 일과 삶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br/>진로와 일, 자기 자신, 인생이 방향, 인공 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한 현실적인 멘토링이에요.<br/><br/>태어날 때 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하고, AI를 이용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어요.<br/><br/>✔️ 책 속 ‘최애 문장’ 수집<br/>📝 “불확실성과 초스피드의 시대에는 앞으로 어떤 수요가 있을지 모른다. 지금 뭘 배우든 어차피 10년 뒤에는 다시 배운다.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것은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젊었을 때는 역사든 생물이든 컴퓨터든 다양한 과목을 배우며 탐색해서 이후 무엇을 배우든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쌓는게 낫다. (P.40)<br/><br/>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나는 어떤 사람이 도고 싶은가?’를 알려 주는 ‘북극성’을 정하자는 것과 끊임없이 배워야한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이었어요.<br/><br/>인생의 방향인 ‘북극성’을 정해두면 길을 조금 잘못들거나 크게 넘어지더라도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지요.<br/><br/>그리고 끊임없이 배워야한다는 것도 정말 공감했습니다.<br/><br/>어렸을 때 마흔이면 모든 것을 다 아는 어른이 되어 더이상이 공부가 필요없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br/>그러나 그 나이가 된 지금 무언가를 계속해서 배우지 않으면 빠르게 바뀌는 세상속에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br/><br/>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을 가서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 정답인 세상은 더 이상 아닌 것 같아요.<br/>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방향으로 살고 싶은지 자신만의 ‘북극성’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한 역량이 될거에요.<br/>그런 세상속에 사는 아이들에게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38/cover150/k33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380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