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또또와귀염이 (또또와귀염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05:48:0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또또와귀염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또또와귀염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친구 몰래 - [친구 몰래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32725</link><pubDate>Wed, 23 Sep 2026 1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327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565&TPaperId=175327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8/98/coveroff/k2121315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565&TPaperId=175327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구 몰래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개정판</a><br/>조성자 지음, 김준영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잇츠북어린이&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저학년은 책이 좋아&gt; 시리즈 《친구 몰래》 입니다 :)<br/><br/>👧🏻 아이들의 미세한 감정을 잘 담아냈다. 친구와 잘 지내고 싶지만, 다른 친구와도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br/><br/>주인공 은지는 민경이와 둘도 없는 단짝 친구입니다.<br/>그야말로 죽마고우, 천생연분 이지요.<br/><br/>어느 날, 은지의 반으로 싱가포르에서 지수가 전학을 왔습니다.<br/>동글동글한 지수가 너무 귀여운 은지는 지수와 친해지고 싶습니다.<br/>그런데 지수와 친하게 지내려니 민경이가 자꾸만 눈치보이고 신경이 쓰입니다.<br/><br/>은지는 민경이와 지수, 두 친구와 모두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br/><br/>점점 성장할수록 아이들에게 친구란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입니다.<br/>그래서 친구 관계 속에서 크고 작은 고민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br/><br/>특히 ‘단짝 친구’는 다른 친구들과는 또 다른 특별한 존재에요.<br/>그대신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을 하는 만큼, 질투나 서운함이 생기기도 하지요.<br/><br/>이런 아이들의 복잡하고 섬세한 마음을 잘 어루만져주고 있는 책이에요.<br/>단짝 친구와의 관계를 고민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8/98/cover150/k2121315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89823</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티커 마녀 또로롱 - [스티커 마녀 또로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32444</link><pubDate>Wed, 23 Sep 2026 1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324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251&TPaperId=175324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66/coveroff/k672130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251&TPaperId=175324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티커 마녀 또로롱</a><br/>장열음 지음, 박현주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보랏빛소어린이&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스티커 마녀 또로롱》 입니다 :)<br/><br/>👧🏻 복수해주는 유쾌한 마녀, 또로롱이 나타난다! 두려운 순간에도 또로롱이 있다고 생각하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br/><br/>동동마을 달빛초등학교 김방구 교장 선생님에게 ‘스티커 마녀 또로롱’이 편지를 보냈습니다.<br/>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들을 혼내주러 출동하겠대요!<br/><br/>그리고 그 날, ‘마소연’이 전학을 왔습니다.<br/>가은이는 소연이가 마녀가 아니냐며 괴롭히기 시작했어요.<br/><br/>소심한 성격 탓에 아니라고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소연이 앞에 마녀가 나타납니다.<br/>마녀는 소연이에게 스티커 5장을 주며, 괴롭히는 사람에게 스티커를 붙이면 대신 복수를 해주겠다고 했지요.<br/><br/>과연 소연이는 가은이에게 스티커를 붙여 복수를 할 수 있을까요?<br/><br/>소연이는 마녀에게 스티커를 받았지만 선뜻 붙이지 못합니다.<br/>과연 복수를 하는 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인지 고민하게 되거든요.<br/><br/>우리는 누구나 억울하고 속상한 일을 겪으면,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어요.<br/>하지만 그것보다는 서로의 진짜 마음을 이해하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야기하며 들여다 보는 것이 더 필요할거에요.<br/><br/>특히 아이들일수록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어요.<br/>그래서 더더욱 진짜 마음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풀어가는 과정이 필요하지요.<br/><br/>아이들과 함께 소연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친구들과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마음을 표현하고 해결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66/cover150/k6721302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46607</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혼자 밥 먹기 싫은데 - [혼자 밥 먹기 싫은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31212</link><pubDate>Tue, 22 Sep 2026 18: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312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663&TPaperId=175312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5/coveroff/k23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663&TPaperId=175312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 밥 먹기 싫은데</a><br/>딸기 지음, 슷카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위즈덤하우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혼자 밥 먹기 싫은데》 입니다 :)<br/><br/>👧🏻 외롭고 쓸쓸할 때, 다정하게 다가와서 함께 있어 주는 책!<br/><br/>지호 아빠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십니다.<br/>그래서 아빠의 밥은 정말 맛있지만, 지호는 식당 한켠에서 늘 혼자 밥을 먹지요.<br/>지호는 아빠와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일요일을 손꼽아 기다립니다.<br/>특히 이번주 일요일은 아빠와 놀이공원에 가서 햄버거를 먹기로 했거든요.<br/>그런데, 일요일에 식당을 열어야 한다는 말에 지호는 실망하고 말지요.<br/>그때 아빠가 항상 누구든 드시라고 밥 한 그릇을 떠놓은 ‘누구든 밥상’을 지호가 먹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br/><br/>다운이네 엄마, 아빠는 의사 선생님이셔서 늘 바쁘십니다.<br/>그래서 늘 다운이가 동생 다정이까지 챙겨야 하지요.<br/>오늘 기다리던 공개 수업 날.<br/>엄마가 다운이네 교실에 오시기로 하셨지만 어쩔 수 없이 병원에 가셔야 한대요.<br/>서운한 마음이 가득한 채로 수업은 시작했고, ‘내 마음을 나타내는 낱말’을 발표할 차례가 왔지만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잘 모르겠는 다운이에요.<br/>그 순간, 동생이 가방에 넣어둔 애착 인형 코코가 교실로 찾아옵니다.<br/><br/>부모님께서 바쁘셔서 외롭고 서운한 아이들의 마음을 상상 속 세계가 따뜻하게 안아줍니다.<br/>씩씩해져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그런 마음이 들어도 괜찮다고 다정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br/><br/>오늘 하루 아이의 마음이 어땠는지 한 번 물어봐야겠어요.<br/>혹시나 외롭거나 쓸쓸한 하루였다면, 이 책 속 세상처럼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5/cover150/k23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8579</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서 와요, 미소 맨션 - [어서 와요, 미소 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31192</link><pubDate>Tue, 22 Sep 2026 1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31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552&TPaperId=17531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0/15/coveroff/k912130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552&TPaperId=17531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서 와요, 미소 맨션</a><br/>박현아 지음, 불곰 그림 / 작은코도마뱀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작은코도마뱀&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어서 와요, 미소 맨션》 입니다 :)<br/><br/>👧🏻 어른들이 만들어논 두 아파트 사이의 경계를 뛰어넘어 진정한 우정을 알아가는 이야기!<br/><br/>미소는 벚꽃 명소로 유명한 미소 맨션에 살고 있습니다.<br/>그런데 정이 가득했던 미소 맨션 앞에 골드킹덤 아파트가 생기면서 동네의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br/><br/>외부인 출입금지라며 울타리를 만들어 놓아 학교에 가려면 10분이나 돌아가야 했지요.<br/>그리고 그곳에 사는 아이들도, 미소가 미소 맨션에 산다고 하면 ‘아, 거기…’라며 말끝을 흐리지요.<br/><br/>하지만, 미소는 괜찮습니다.<br/>골드킹덤에 살지만 미소와 친한 사랑이가 있고, 늘 사랑이를 위해 부지런한 엄마 미자씨, 그리고 오래된 아파트를 의리로 지키고 계신 경비아저씨가 계시기 때문이지요.<br/><br/>그런데, 오해가 생기며 둘은 어색해졌습니다.<br/>미소와 사랑이는 다시 예전처럼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br/><br/>사는 곳, 타는 차로 보이지 않는 경계를 만드는 건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입니다.<br/>정작 아이들은 그런 것보다도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지요.<br/><br/>미소와 사랑이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어른들이 만든 그 경계가 얼마나 무의미한지 다시 한 번 알게 됩니다.<br/><br/>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0/15/cover150/k912130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0159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7 -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7 - 인도 문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9469</link><pubDate>Mon, 21 Sep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9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256&TPaperId=17529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98/coveroff/k9221302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256&TPaperId=17529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7 - 인도 문명</a><br/>진서 지음, 팀키즈 그림, 이지은 외 감수,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주니어김영사&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7 : 인도 문명》 입니다 :)<br/><br/>👧🏻 지루하고 따분한 세계사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흔한 남매가 풀어낸다! 역사에는 관심이 없던 나도 이 책을 볼 때 만큼은 역사가 재미있다.<br/><br/>이번 &lt;인도 문명&gt;편에서는 기원전 6세기 인도에 도착한 남매가 싯다르타를 만나고, 인도의 다양한 힌두교 신들과 만나게 됩니다.<br/>그러면서 이슬람 왕조가 들어서는 과정을 함께 지켜볼 수 있지요.<br/><br/>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세계사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방대한 내용과 낯설고 복잡한 개념들 때문에 정말 어려워 하지요.<br/><br/>그래서 이 책은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에서 기획하여 만든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입문서에요.<br/>아이들이 좋아하는 흔한남매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역사 여행을 하며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어요.<br/><br/>책에 수록된 ‘세계사 필수 키워드’ 카드와 ‘역사 탐험 지도’를 함께 보면서 낯선 역사 용어들에 익숙해지고, 지도를 책과 함께 보며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나라의 위치도 확인할 수 있어요.<br/><br/>그리고 각 장의 끝에는, &lt;세계사 돋보기&gt;와 &lt;요약 노트&gt;, &lt;퀴즈 타임&gt;이 수록되어 있어 앞에서 봤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br/><br/>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만화를 통해 세계사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만든 책이에요.<br/>중학교에서 세계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에, 쉽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는 너무 좋은 시리즈입니다.<br/><br/>또또와 함께 1권부터 다시 한번 천천히 세계사 여행을 떠나봐야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98/cover150/k9221302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49851</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꿈 해결사 푸꾸 - [꿈 해결사 푸꾸 - 밤마다 출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9444</link><pubDate>Mon, 21 Sep 2026 1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94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45&TPaperId=175294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99/coveroff/k86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45&TPaperId=175294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 해결사 푸꾸 - 밤마다 출동!</a><br/>박보영 지음, 소보루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주니어김영사&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꿈 해결사 푸꾸 : 밤마다 출동!》 입니다 :)<br/><br/>👧🏻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꽃을 나누어주는 푸꾸! 지금 나에게 필요한 꽃말은 ‘믿음’인 것 같다.<br/><br/>사랑스럽지만 천방지축인 양 ‘푸꾸’는 저승과 이승 사이에 있는 서천 꽃밭에서 사고를 치고 이승으로 내려왔습니다.<br/>다시 서천 꽃밭으로 가기 위해서는 낮에는 ‘꿈꾸는 꽃집’에서 일하고, 밤에는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특별한 꽃씨를 틔워야 하지요.<br/><br/>그런 푸꾸의 꽃집에 고민을 가진 아이들이 꽃향기에 이끌려 찾아옵니다.<br/>아이들은 고민에 따라 맞는 꽃씨 화분을 받아 머리맡에 두고, 눈을 감은 채 양을 세다 양과 눈이 딱 마주치면 바로 푸꾸와 함께 꿈속 모험을 하게 됩니다.<br/><br/>아이들은 고민을 푸꾸를 만나 고민을 해결하고, 푸꾸는 다시 서천 꽃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br/><br/>어른들에게는 작은 고민처럼 보일지 몰라도,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고민들이 있어요.<br/><br/>자꾸만 마주치는 사마귀가 무섭기도 하고, 좋아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이기도 하지요.<br/>그리고 친한 친구들과 멀어질까 걱정하는 아이도 있습니다.<br/><br/>그런데, 결국 고민을 해결하는 건 아이들 스스로입니다.<br/>걱정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며, 스스로 두려움을 이겨 내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가지요.<br/><br/>푸꾸 역시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결해주지 않아요.<br/>고민을 경청해주고, 그저 아이들 옆에서 용기를 주고 지켜봐줄 뿐이지요.<br/><br/>고민 가득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br/>오늘 밤 아이들의 꿈속에 푸꾸가 찾아와 용기를 줄지도 몰라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99/cover150/k86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9982</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과자 나라 수학 탐험대 - [과자 나라 수학 탐험대 - 숫자와 연산의 비밀을 찾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9004</link><pubDate>Mon, 21 Sep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90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469&TPaperId=175290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58/coveroff/k51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469&TPaperId=175290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자 나라 수학 탐험대 - 숫자와 연산의 비밀을 찾아서</a><br/>김승태 지음, 김정진 그림 / 데이스타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데이스타&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과자 나라 수학 탐험대 : 숫자와 연산의 비밀을 찾아서》 입니다 :)<br/><br/>👧🏻 어려운 수학을 쉽고 맛있게 알려 주는 책! 나중에 다른 수학도 이 책에서 다뤄주면 좋겠다.<br/><br/>수학 학원에 가기 싫은 혜지와 민정이가 새로 생긴 과자 가게로 들어섭니다.<br/>그 순간, 나비 넥타이를 하고 지팡이를 짚은 쿠키가 등장했지요.<br/><br/>“어서 오세요~ 과자 나라에 온 걸 환영합니다!”<br/><br/>그런데 과자 나라에 들어간 순간부터 수학 미션을 모두 완수해야만 빠져나갈 수 있대요.<br/>민정이와 혜지는 과연 수학 문제를 해결하고 과자 나라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br/><br/>수학, 아이들이 참 어려워하는 과목이지요.<br/>어렸을 때 부터 용어와 규칙의 정확한 뜻은 모른채, 그냥 문제 푸는 방법만을 외워 공부하기 때문일 거에요.<br/><br/>사실 수학은 그런 과목이 아닌데 말이죠.<br/>우리 일상생활에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 수학이지요.<br/><br/>반복해서 연산 연습을 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사칙 연산이 무엇이고 각각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혜지와 민정이를 따라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사칙 연산 이야기 뿐만 아니라 도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br/><br/>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수학을 따라가다보면,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함께하고 있는 이야기라는 걸 느낄 수 있지요.<br/><br/>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과자 나라를 탐험하며, 수학의 즐거움을 느껴봤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58/cover150/k51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5878</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8100</link><pubDate>Sun, 20 Sep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8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730407&TPaperId=17528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94/9/coveroff/k082730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730407&TPaperId=17528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a><br/>에밀리 하워스부스 지음, 앨리스 하워스부스 글, 김은정 옮김 / 사파리 / 2021년 04월<br/></td></tr></table><br/>&lt;사파리&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한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br/><br/>👧🏻 세상의 불공평함을 바꾸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노력했을 줄은 몰랐다. 나도 관심을 가져야겠다.<br/><br/>이 책은 고대 피라미드 노동자들이 먹을 것을 충분히 주지 않자 다함께 일을 거부하며 ‘연좌 농성’을 벌인 이야기부터, 여성의 인권을 위한 운동, 2018년 점점 더 더워지고 있는 지구 기후를 위해 ‘학교 파업’을 한 스웨덴의 15살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까지 담고 있어요.<br/><br/>여러가지 ‘비폭력 평화 운동’ 중에 역사적으로 덜 알려진 수많은 운동들을 소개하고 있어요.<br/>특히 내 목소리를 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지요.<br/><br/>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롭고 좋은 세상은 처음부터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었어요.<br/>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더해져 조금씩 변화한 것이지요.<br/><br/>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꼭 유명한 이들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모여가 모여 바꾸어 왔어요.<br/>지금도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br/><br/>그 목소리에 힘을 보태려면, 먼저 내가 살아가는 주변에 관심을 갖는 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br/><br/>아이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사람들이 어떤 목소리를 내왔는지, 우리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기 좋은 책이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94/9/cover150/k082730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894097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물끄러미 - [물끄러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7837</link><pubDate>Sun, 20 Sep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278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946&TPaperId=175278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62/coveroff/k5521309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946&TPaperId=175278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끄러미</a><br/>나카야마 신이치 지음, 정수윤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문학동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물끄러미》 입니다 :)<br/><br/>유리창에 볼과 손바닥을 꼭 붙인 채, 빨개지도록 무언가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가 있습니다.<br/>“휘오——오” 지나가는 비행기를 바라보고, “찌——찌짓” 지저귀는 아기 새들을 지나치지 않고 바라봅니다.<br/>책 속의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보면 어느새 나도 세상의 모든 것들을 함께 물끄러미 바라보게 됩니다.<br/>그냥 바쁘게 걸어가면서 지나쳤던 작은 것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오지요.<br/><br/>잠시 잊고 있었던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의 제가 떠오릅니다.하<br/>그러다 보니 하굣길에 길에 있는 꽃과 돌멩이 하나도, 지나가는 아기 고양이 한 마리 까지도 매일 새롭게 바라보는 또또가 조금은 이해되기도 합니다.<br/>왜 그렇게 천천히 다니냐며 타박을 준 적도 있었거든요.<br/>5학년이 되었지만, 아이에게는 아직도 매일매일이 새로운 세상이고, 매일이 생일이었나 봅니다.<br/><br/>여백이 있는 글과 그림 덕분에, 나도 주인공 아이처럼 이 책을 천천히 ’물끄러미’ 바라보게 되는 참 예쁜 책이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62/cover150/k5521309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06253</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16230</link><pubDate>Mon, 14 Sep 2026 1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162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414&TPaperId=175162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70/coveroff/k6521304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414&TPaperId=175162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a><br/>아사노 마스미 지음, 신타니 도모코 그림, 이소담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초록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회사》 입니다 :)<br/><br/>여기 빼꼼이가 안내하는 ‘과자집 건설 회사’에 여우 손님이 찾아왔어요.<br/><br/>먼저 빼꼼이는 손님에게 어떤 과자를 좋아하는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를 물어봅니다.<br/>좋아하는 집의 크기와 모양은 물론 마당에 두고 싶은 걸 물어보지요.<br/><br/>그리고 드디어 여러 동물들이 힘을 합쳐 건설을 시작합니다.<br/>여우 손님은 어떤 집을 만나게 될까요?<br/><br/>보기만 해도 달콤하고 맛있어 보이는 과자집이에요.<br/>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집을 내가 원하는 과자집으로 만들 수 있지요.<br/>내가 좋아하는 과자와 색깔이 뭔지, 초콜릿을 좋아하는지 와플을 좋아하는지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 자신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어요.<br/><br/>아이들과 함께 어떤 과자집을 만들고 싶은지 상상하며 이야기 나눠보세요.<br/>과자집을 짓기 위해 동물들이 어떤 역할을 맡아 하고 있는지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70/cover150/k6521304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7023</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열두 살의 해피 엔딩 - [열두 살의 해피 엔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16037</link><pubDate>Mon, 14 Sep 2026 17: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16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34&TPaperId=17516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coveroff/k9921301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34&TPaperId=17516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두 살의 해피 엔딩</a><br/>이필원 지음, 안유진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우리학교&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여섯 편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열두 살의 해피 엔딩》 입니다 :)<br/><br/>👧🏻 모든 열두 살이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겠다.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진정한 해피엔딩을 만들어 가길.<br/><br/>✔️ 책 속 ‘최애 문장’<br/>📖 다시 만나면 우리 마음 내킬 때마다 손을 잡자. 못 본 만큼 오래오래 같이 있자. 앞으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은빈이 너를 계속 기다릴 거야.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얼른 가까이서 보고 싶어. (P.155 답장을 기다릴게)<br/><br/>누군가는 열두 살에 첫 연애를 하고 첫 이별을 했습니다.<br/>또 다른 누군가는 좋아하는 6학년 오빠에게 줄 선물을 구하러 친구들과 함께 서울까지 갔지요.<br/>누군가는 내 ‘해피’하지 않은 글이 좋다며 팬레터를 받았고, 누군가는 반려견과 사랑에 빠졌습니다.<br/>사랑하는 언니의 영혼을 만난 아이도 있고,우주로 긴 여행을 떠난 친구의 답장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도 있습니다.<br/><br/>열두 살.<br/>좋아하는 감정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br/>그게 친구나 이성 친구일수도 있고, 가족 혹은 반려견일 수도 있지요.<br/><br/>열두 살의 사랑은 서툴지언정 결코 가볍지 않아요.<br/>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도, 그로 인해 겪게 되는 기쁨과 아픔 모두 아이들에게 진심이니까요.<br/><br/>지금 딱 열두 살인 또또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br/>열두 살 또또에게는 어떤 사랑이 남게 될까 궁금하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cover150/k9921301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0276</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조선 사탕 가게 - [조선 사탕 가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13500</link><pubDate>Sun, 13 Sep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13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469&TPaperId=17513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66/coveroff/k71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469&TPaperId=17513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 사탕 가게</a><br/>최윤혜 지음 / 창비교육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창비교육&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조선 사탕 가게》 입니다 :)<br/><br/>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날입니다.<br/><br/>바로 &lt;조선 사탕 가게&gt;에 단감 사탕이 나오거든요.<br/>고양이 삼총사, ‘쿵이들’이 사시사철 달고 맛있는 간식을 판매하는 가게지요.<br/>쿵이들이 힘을 합쳐 만든 단감 사탕을 배달하다 그만 ‘쿵’하는 소리와 함께 와르르!<br/><br/>단감 사탕을 기다리는 손님들이 있는데, 이를 어쩌지요?<br/><br/>애써 만든 단감 사탕을 배달하다 사고가 났지만, 쿵이들을 누구 탓을 하거나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지 않아요.<br/>대신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br/>그리고 셋 만으로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면, 다른 열두 동물들에게도 도움을 청하지요.<br/><br/>우리는 다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br/>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할 수 없는 일도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낼 수 있고, 누군가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 역시 도움을 줄 수 있지요.<br/><br/>도움을 청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br/>서로에게 손을 내밀고 잡아주는 것.<br/>그렇게 함께 살아가는 우리입니다.<br/><br/>다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와 더불어, 십이 간지 열두 동물들이 알록달록 예쁜 한복과 우리 전통 옷을 입고 나와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br/><br/>아이들과 함께 추석을 맞아 우리 전통문화와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66/cover150/k71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665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해 선우는 - [그해 선우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13444</link><pubDate>Sun, 13 Sep 2026 1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134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920&TPaperId=175134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18/coveroff/k27213092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920&TPaperId=175134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해 선우는</a><br/>임지형 지음, 양양 그림 / 이지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이지북&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책 읽는 샤미&gt; 《그해 선우는》 입니다 :)<br/><br/>👧🏻 무섭고 고통스러운 시기인 일제 강점기 시대, 이렇게 멋지고 끈끈한 우정이 존재했다는 것이 위안이 됐다.<br/><br/>일제강점기, 선우네 가족은 쫓기듯이 만주로 이주했지만 형편은 더 어려워졌습니다.<br/>그러던 중, 일하기 편하고 먹을 것을 후하게 준다는 말에 선우는 동네 아저씨들을 따라수상한 트럭에 몸을 숨기고 따라 탔습니다.<br/><br/>하지만 도착한 곳은 생체 실험을 하고 있는 731부대였습니다.<br/>그리고 무시무시한 모습에 발작을 일으킨 선우.<br/><br/>그 모습을 본 사토시는 뇌전증을 앓고 있는 아들을 고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선우를 집으로 데려갑니다.<br/>그렇게 서로 다르게 살아온 데쓰오와 선우가 처음 만나게 되지요.<br/><br/>선우는 이곳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br/>그리고 선우와 데쓰오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까요?<br/><br/>너무나도 아픈 이야기입니다.<br/>일제강점기와 731부대, 그리고 마루타.<br/>그리고 그 잔혹한 현실 속에서도 싹튼 순수한 두 아이의 우정이 더욱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br/><br/>더 이상은 외면할 수 없는 이야기를 아이들과 마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br/>잊지 않고 계속해서 기억해야 하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 가고 있는 우리가 해야 할 일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18/cover150/k27213092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81800</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빠를 면접합니다 - [아빠를 면접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9313</link><pubDate>Fri, 11 Sep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9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145&TPaperId=17509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off/k80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145&TPaperId=17509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빠를 면접합니다</a><br/>원유순 지음, 김다정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한솔수북&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아빠를 면접합니다》 입니다 :)<br/><br/>👧🏻 다온, 승찬, 자람이 진짜 가족의 의미를 알아가는 책!<br/><br/>햇살초등학교 4학년 3반 나승찬<br/><br/>벌처럼 날쌔서 붕붕찬, 매운걸 잘먹어서 맵찬이, 그리고 반장.<br/>반장에다가 운동도 잘해 인기가 많은 승찬에게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br/><br/>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거든요.<br/>그 남자친구는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장사도 잘 안되는 도넛가게에서 이상한 도넛을 만드신다는 소문이 있어요.<br/><br/>엄마의 남자친구라면, 승찬이에게 아빠가 될지도 모르잖아요.<br/>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아빠 면접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br/>아빠가 될 후보들을 찾아 친구들과 몰래 면접을 해보는 것이지요.<br/><br/>그러다 마지막 후보로 엄마의 남자 친구 오도수 아저씨를 만나게 됩니다.<br/><br/>과연 오도수 아저씨는 승찬이의 아빠 면접에 통과할 수 있을까요?<br/><br/>요즘은 가족의 모습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요.<br/>승찬이네 가족처럼 서로 천천히 알아가고, 가족이 되어 가는 경우도 있지요.<br/><br/>가족은 꼭 같은 것을 좋아하고 같은 모습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라는 걸 승찬이네 가족을 보면 알 수 있어요.<br/><br/>그리고 승찬이가 오도수 아저씨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입견을 내려 놓고 진짜 그 사람의 모습을 알아가게 된 것처럼, 어떤 사람의 겉모습이나 소문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br/><br/>승찬이네 가족을 보며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진짜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150/k80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0061</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늘부터 우리는 - [오늘부터 우리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9296</link><pubDate>Fri, 11 Sep 2026 1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9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761&TPaperId=17509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coveroff/k902131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761&TPaperId=17509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부터 우리는</a><br/>김혜정 지음, 해마 그림 / 라임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라임&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김혜정 작가님’의 신작 《오늘부터 우리는》 입니다 :)<br/><br/>👧🏻 진짜 사랑이란 뭘까? 우정과 사랑의 선에 서 있는 ‘유준’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br/><br/>6학년 새 학기가 시작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얼마 지나지 않아 화이트데이가 되자, 여기저기서 커플들이 탄생하기 시작했습니다.<br/><br/>하지만, 도현과 해찬, 그리고 유준이는 여자 친구를 한 번도 사귀어 본 적이 없습니다.<br/>누가 먼저 여자 친구를 만드나 내기를 하게 된 셋!<br/><br/>그런데 언제나 진지한 우등생 도현이 가장 먼저 여자 친구를 사귀게 되었지요.<br/>그것도 여자 아이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채원이랑요.<br/><br/>그 뒤를 이어 방과 후 논술반에서 만난 소윤이와 해찬이마저 사귀게 됩니다.<br/><br/>결국 유준이만 남았는데…<br/>모둠 과제로 독서 신문을 함께 만들던 서연이를 자꾸만 의식하게 되는 유준이입니다.<br/>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서연이에 대한 마음도 조금씩 커져갑니다.<br/><br/>과연 유준이는 여자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br/><br/>열세 살.<br/>이제 슬슬 이성 친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나이지요.<br/><br/>친구를 대할 때와는 조금 다르게 몽글몽글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고, 이성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져갑니다.<br/>그리고 유준이의 생각처럼,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기 시작하지요.<br/><br/>《오늘부터 우리는》은 교실 속 우리 아이들의 풋풋한 감정과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설렘을 현실적으로 담고 있는 이야기에요.<br/><br/>열세 살의 귀엽고도 진지한 성장통을 조용히 응원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cover150/k902131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0169</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환상의 도서관 - [환상의 도서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3637</link><pubDate>Tue, 08 Sep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36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6&TPaperId=175036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25/coveroff/k062130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6&TPaperId=175036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환상의 도서관</a><br/>김인영 외 지음 / 책담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한솔수북&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김인영, 전건우, 정명섭, 설민영 4명 작가님의 도서관 이야기 《환상의 도서관》 입니다 :)<br/><br/>👧🏻 ‘어쩌면 우리도 책의 주인공일 수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너무 생생해서.<br/><br/>&lt;너라서 고마워&gt; : 김인영<br/>6년간 선수 생활을 했던 배구를 다리 부상으로 그만두게 된 예린이.<br/>교실로 다시 돌아갔지만 낯설기만 하고 영 적응하기가 힘듭니다.<br/>점심시간 아이들을 피해 잠시 들어간 도서관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한 남자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br/>예린이는 학교에 잘 적응 할 수 있을까요?<br/><br/>&lt;유령 도서관 사수기&gt; : 전건우<br/>묘지 위에 지어진 몽상 도서관에는 유령이 살고 있습니다.<br/>그리고 이곳에 자주 오는 중학생 규민이 유령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br/>경영난으로 도서관을 팔아야 할 위기에 처하자, 둘은 도서관을 지킬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br/>이들은 어떻게 도서관을 지킬 수 있을까요?<br/><br/>&lt;도서관을 찾아서&gt; : 정명섭<br/>전 세계의 핵전쟁 이후, 녹았다 얼어붙은 지구에 살고 있는 데이션.<br/>의지했던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아스나와 함께 ‘도서관’찾기에 나섭니다.<br/>할머니는 도서관에 가면 이 지옥 같은 삶을 끝낼 수 있다고 하셨지요.<br/>과연 도서관을 찾을 수 있을까요? 거기엔 어떤 해결책이 숨어 있을까요?<br/><br/>&lt;던전 도서관&gt; : 설민영<br/>추운 어느 날, 집을 뛰쳐나온 모나 앞에 의문의 회백색 문이 나타나고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br/>마법의 공간 던전으로 들어간 모나는 오즈와 팅커벨을 만나고 던전의 주인이라는 말을 듣습니다.<br/>이곳은 어떤 공간일까요? 이 곳에서 나와 다시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br/><br/>4편의 이야기에 나오는 도서관은 저마다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br/>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공간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유령과 함께 지켜내야 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br/>그리고 누군가에게는 지구 멸망을 막을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공간, 다른 누군가에게는 외로움을 스스로 깨고 나올 수 있는 공간으로 그려졌지요.<br/><br/>여러분에게 도서관은 어떤 공간인가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25/cover150/k062130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7255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로라 풍선 - [오로라 풍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3497</link><pubDate>Tue, 08 Sep 2026 2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34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252&TPaperId=175034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73/coveroff/k0021302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252&TPaperId=175034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로라 풍선</a><br/>윤정 지음, 홍그림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잇츠북&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저학년은 책이 좋아&gt; 시리즈 《오로라 풍선》 입니다 :)<br/><br/>👧🏻 답답하고, 억울하고, 슬픈 감정을 먹어주는 풍선! 가족끼리 서로서로 이해하며 살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br/><br/>주인공 오로라는 어느 날 놀이터에서 ‘뒤죽박죽 소원 연구소장’을 만나 소원을 적었어요.<br/>“코를 찡긋거리는 버릇을 고치게 해주세요.”<br/><br/>그런 오로라에게 ‘오로라 풍선’이 택배로 왔어요.<br/>그런데 그 풍선은 가족들에게 오로라가 기분 나쁜말을 들을 때마다 점점 더 커집니다.<br/><br/>이제 보니 주의 사항이 써있었어요.<br/>‘당신의 풍선은 스트레스 주는 말을 꿀꺽 삼킵니다. 그러면 점점 커집니다. 조심하세요! 너무 커지면 폭발할 수도 있습니다.’<br/><br/>풍선은 점점 더 커져가는데, 터지면 어쩌지요?<br/><br/>우리는 가까운 사이일 수록 ‘내 마음을 당연히 알겠지’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말을 하곤 합니다.<br/>그래서 상처를 줄 수 있는 말들도 아무렇지 않게 내뱉을 때가 있어요.<br/><br/>하지만 가까운 사이라고 해서 서로의 마음을 다 알 수 있는 건 아니에요.<br/>오히려 그렇게 가깝고 소중한 사이일수록 내 마음을 솔직하지만 상대방의 마음도 잘 헤아려야하지요.<br/><br/>오늘은 가족들, 혹은 친구들에게 어떤 말을 했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아요.<br/>의도가 그렇지 않았더라도 상처주는 말을 했더라면, 솔직하게 미안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br/>가까운 사이일 수록 미안하다는 말을 꺼내기가 더 어려울 때가 있지만, 진심 어린 말 한 마디가 더욱 그 사이를 끈끈하게 만들어 줄거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73/cover150/k0021302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47301</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맘대로 글 써 주는 지니어터 - [내 맘대로 글 써 주는 지니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3455</link><pubDate>Tue, 08 Sep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5034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244&TPaperId=175034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19/coveroff/k052130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244&TPaperId=175034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맘대로 글 써 주는 지니어터</a><br/>지슬영 지음, 주성희 그림 / 별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별숲&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별숲 동화 마을&gt; 《내 맘대로 글 써 주는 지니어터》 입니다 :)<br/><br/>👧🏻 실제로 지니어터가 있다면? 책에 나온 것처럼 문채 같은 아이가 우리에게 도움을 주면 좋겠다.<br/><br/>문채는 글쓰기 숙제를 정말 싫어합니다.<br/>학교 숙제를 계속해서 안해가다가 결국 엄마의 손에 이끌려 글쓰기 학원에 다녀야할 위기에 처하지요.<br/><br/>딱 한 달 동안 숙제를 잘해보겠다는 약속을 엄마에게 하는 문채.<br/>그런 문채의 핸드폰에 글을 써주는 AI 프로그램인 ‘지니어터’ 광고가 눈에 띄었습니다.<br/><br/>그 날 부터, 모든 글쓰기 숙제를 지니어터에게 맡기고 상을 받기 시작했어요.<br/>하지만 점점 더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문채입니다.<br/><br/>문채는 과연 이 사실을 고백할 수 있을까요?<br/><br/>요즘 AI를 사용하여 글쓰기는 일상이 되었습니다.<br/>실제 사람이 쓴 글과 AI가 쓴 글을 구분하기가 힘들정도지요.<br/><br/>하지만 너무 완벽해 보이는 AI가 쓴 글보다는, 조금 서툴더라도 각자의 경험과 생각이 녹아 든 글이 더 좋은 글이 아닐까 싶어요.<br/><br/>AI가 일상화 된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꼭 한 번 이야기 해봐야 할 주제입니다.<br/>어떻게 AI를 사용하는 것이 현명한지, 이런 흐름속에 내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낼 지를 고민해봐야할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19/cover150/k052130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1952</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똥찬 귀 할아버지 - [기똥찬 귀 할아버지 - 엄마는 거짓말쟁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4215</link><pubDate>Fri, 04 Sep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42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21&TPaperId=174942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35/coveroff/k062130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21&TPaperId=174942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똥찬 귀 할아버지 - 엄마는 거짓말쟁이</a><br/>신양진 지음, 정용환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잇츠북어린이&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기똥찬 귀 할아버지 : 엄마는 거짓말쟁이》 입니다 :)<br/><br/>👧🏻 이 책은 나에게 ‘모든 약속을 다 지키는 게 좋은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br/><br/>유근이는 오늘 마트에서 새로 나온 드론 자동차를 사기로 했어요.<br/>엄마가 지난 달에 아빠 월급 타면 사 주신다고 했거든요.<br/>그런데, 엄마가 기억이 안나신대요. 이럴수가!<br/><br/>그날 밤 서러워진 유근이는 침대에 누워 울고 있었어요.<br/>그때, 유근이의 방 창문에서 ‘귀 할아버지’가 나타났어요.<br/>아이들의 소원에 귀 기울이다 보니 귀가 커졌다는 신기한 할아버지에요.<br/>유근이는 할아버지에게 엄마가 약속을 잘 지켰으면 좋겠다고 소원은 빌었어요.<br/><br/>유근이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br/><br/>아이들은 그 순간의 상황을 모면하고자, 이런 저런 작은 약속들을 많이해요.<br/>“오늘만 젤리 먹고 이제는 안먹을게요.”라는 약속들이요.<br/><br/>유근이를 보면, 그렇게 말로 깊이 생각하지 않고 내 뱉은 약속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어요.<br/><br/>어른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br/>아이들을 달래거나, 상황을 회피하기 위한 작은 약속들을 많이 하지요.<br/><br/>하지만 약속에 크고 작음은 없지요.<br/>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신뢰가 더욱 두터워집니다.<br/><br/>어른들도, 아이들도 자신이 하는 약속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br/><br/>저학년 친구들부터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35/cover150/k062130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3500</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호미는 참지 않아 1 - [호미는 참지 않아 1 - 아이 돌보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3910</link><pubDate>Fri, 04 Sep 2026 14: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39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738&TPaperId=17493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9/37/coveroff/k0221307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738&TPaperId=174939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미는 참지 않아 1 - 아이 돌보미 편</a><br/>정예란 지음, 국무영 그림 / 소원나무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소원나무&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호미는 참지 않아》 입니다 :)<br/><br/>👧🏻 아이들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호미! 어리숙하고 황당한 호미가 멋지다.<br/><br/>어느 날, 네버랜드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했습니다.<br/>그리고 그 뉴스를 보고 있던 은재와 은아네 집에 덩치 큰 아이 돌보미 ‘호미’가 찾아왔어요.<br/>알콜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한 아빠를 대신해 은재와 은아를 돌봐주러 왔대요.<br/><br/>그런데 이 호미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br/>바로 호랑이라는 것!<br/><br/>아이들에게는 비밀로 한 채 아이들을 돌봐주기 시작하는 호미.<br/>호미와 아이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br/><br/>호미는 덩치는 크고 모르는 건 많지만,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상황이나 위험에 처하는 순간에는 주저하지 않고 앞에 나섭니다.<br/><br/>호미야말로 아이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진짜 어른’이 아닐까 싶어요.<br/>언제나 아이들 편에 서서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어른말이에요.<br/>호미와 같은 어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br/><br/>호미와 함께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이 정말 유쾌해 보는 내내 웃음이 납니다.<br/>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어떤 어른이 필요한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9/37/cover150/k0221307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93792</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것 참 괘씸하네 - [고것 참 괘씸하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3644</link><pubDate>Fri, 04 Sep 2026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36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049&TPaperId=17493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0/coveroff/k63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049&TPaperId=174936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것 참 괘씸하네</a><br/>박보라 지음 / 곰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곰곰&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고것 참 괘씸하네》 입니다 :)<br/><br/>나는 오늘 마야에게 할머니가 사 주신 새 머리띠를 빌려줬어요.<br/>그런데 마야가 수업이 끝나고 내 머리띠를 한 채 그냥 집으로 가 버렸어요.<br/><br/>생각하면 할수록 고것 참… 괘씸합니다.<br/>집으로 가는 길에도, 공부를 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목욕을 할 때도 계속 머리띠 생각뿐이에요.<br/>그리고 내일은 꼭 마야에게 머리띠를 돌려받기로 마음먹고 잠이 들었어요.<br/><br/>내일은 마야에게 머리띠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br/><br/>어른이 된 지금에도 가끔 주인공과 같은 행동을 할 때가 있어요.<br/>그 앞에서는 말을 못하고 집에 와서는 계속해서 되뇌이며 ‘한마디 할껄…’ 하며 계속 되뇌이곤 하지요.<br/><br/>이 책은 마음속에 담아 둔 감정이 점점 커지고, 어느새 나를 온통 사로잡는 모습을 아이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어요.<br/><br/>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요.<br/>막상 마음의 말을 꺼내고 나면, 별일이 아니라는 것을요.<br/><br/>마음 속에서 감정을 키우지 말고, 용기 내어 이야기해 보는 연습이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0/cover150/k63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063</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고 고봉 - [최고 고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2220</link><pubDate>Thu, 03 Sep 2026 1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2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041&TPaperId=17492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14/coveroff/k762130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041&TPaperId=17492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고 고봉</a><br/>김유 지음, 최미란 그림 / 책읽는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책읽는곰&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김유 작가님’의 &lt;겁보 만보&gt;, &lt;무적 말숙&gt;, &lt;백점 백곰&gt;에 이은 신작 《최고 고봉》 입니다 :)<br/><br/>👧🏻 뭐든 최고지만, 고집도 최고인 최고봉! 최고봉이 결국 고집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난 게 멋지다.<br/><br/>‘최고수’ 아빠의 먹성과 ‘봉우리’ 엄마의 머리를 쏙 닮아 태어난 ‘최고봉’.<br/>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알고 가리는 것 없이 뭐든 잘먹는 최고봉이지만, 똥고집도 만만치 않습니다.<br/><br/>어느 날, 최고봉네 집이 이사를 가면서 최고봉도 전학을 가야만 했지요.<br/><br/>뭐든 잘하는 최고봉은 어느새 학교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아요.<br/>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최고봉의 똥고집이 슬슬 드러나기 시작합니다.<br/>말도 안되는 고집에 선생님도 친구들도 점차 지쳐갑니다.<br/><br/>그리고 친구들이 최고봉의 험담을 하는 것을 듣게 되지요.<br/><br/>그 길로 고미가 백 점을 못 맞은 날, 다녀온 갈림길을 찾아가게 됩니다.<br/>‘미래로 3길’이라고 써있는 길을 발견하지요.<br/><br/>과연 그 길로 들어선 최고봉에게는 무슨 일이 생길까요?<br/><br/>특히 어린 아이들일수록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며 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많아요.<br/>아직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이 덜 되었기 때문일거에요.<br/><br/>학교에 입학하면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나와 다른 성격,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지내야합니다.<br/>그러면서 점차 아이들은 자신의 고집을 조금씩 접고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워가지요.<br/><br/>찰진 사투리가 너무나도 재미있는 책이에요.<br/>그래서 조금씩 줄글책으로 넘어가고 있는 저학년 친구들에게 딱 맞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해줄거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14/cover150/k762130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1488</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에 낀 시금치 - [이에 낀 시금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2192</link><pubDate>Thu, 03 Sep 2026 1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92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237&TPaperId=17492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6/coveroff/k4921302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237&TPaperId=17492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에 낀 시금치</a><br/>강정연 지음, 차야다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다산어린이&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씽씽 어린이&gt;의 네 번째 이야기 《이에 낀 시금치》 입니다 :)<br/><br/>👧🏻 첫 장부터 초록이는 솔아한테 반해서 웃겼다.<br/><br/>&lt;이에 낀 시금치&gt;<br/>초록이는 솔아에게 반했습니다.<br/>어느 날, 초록이가 그런 솔아가 시금치를 먹고 이에 낀 것을 발견하지요.<br/>말해주자니 민망할 것 같고, 말을 안하자니 다른 친구들이 볼까봐 걱정됩니다.<br/>초록이는 과연 어떻게 할까요?<br/><br/>&lt;마지막 단추&gt;<br/>포도는 아기 떄부터 덮던 포도 무니로 만든 포도 조끼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br/>그런데 포도가 점점 자라면서 조끼가 점점 작아졌지요.<br/>마지막 단추가 떨어질 때까지만 입겠다는 약속을 하고 학교에 간 포도.<br/>포도는 과연 포도 조끼와 잘 이별할 수 있을까요?<br/><br/>두 편의 이야기에서 양치 습관과 애착 물건과의 이별을 다루고 있어요.<br/>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 고민하고 있을 만한 주제들이지요.<br/><br/>아이들의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귀엽고 소중한 고민들을 유쾌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요.<br/><br/>언제나 귀염이가 깔깔거리며 웃는 &lt;씽씽 어린이&gt; 시리즈에요.<br/>재미있고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와 재치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지요.<br/><br/>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에게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6/cover150/k4921302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0622</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슬기로운 외국어 생활 - [슬기로운 외국어 생활 - 제15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83177</link><pubDate>Mon, 31 Aug 2026 1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831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62717&TPaperId=174831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92/coveroff/89491627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62717&TPaperId=174831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기로운 외국어 생활 - 제15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a><br/>이지혜 지음, 심보영 그림 / 비룡소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비룡소&gt;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제 15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gt;인 이지혜 작가님의 《슬기로운 외국어 생활》 입니다 :)<br/><br/>👧🏻 새들의 말을 할 수 있는 준우에게 나도 새의 말을 배우고 싶다.<br/><br/>준우는 일곱 살 때 영어 유치원에 다녔는데, 매일 시험을 보고 영어로만 말해야 하는 바람에 힘들어 쓰러지고 말았어요.<br/>시름시름 앓다 큰 병원에 까지 입원했지만, 아픈 이유를 몰랐지요.<br/><br/>한 달 넘게 병원에 있던 준우에게 어느 날, 곤줄박이가 “고마워.”라고 말을 걸었어요.<br/>그때부터 준우의 슬기로운 외국어 생활이 펼쳐집니다.<br/><br/>우리 아이들은 대부분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대학을 잘 가기 위해 등의 이유로 어려서부터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br/>외국어를 배워야하는 진짜 이유는 생각해보지도 않은채 말이에요.<br/><br/>하지만, 여기 준우를 보면 외국어를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br/><br/>새의 말을 하고 알아듣게 된 후 부터, 준우는 새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br/>단순히 다른 언어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아니라, 언어를 통해 다른 존재를 더 깊게 이해하고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었지요.<br/><br/>오늘도 영어 단어를 외우고 시험을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준우의 이야기는 우리가 왜 외국어를 배워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될거에요.<br/>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새로운 언어를 통해 다른 존재의 생각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더 넓은 세상과 만나는 일이라는 것을 말이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92/cover150/89491627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9213</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좁은 틈은 게걸음으로 - [좁은 틈은 게걸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79019</link><pubDate>Sat, 29 Aug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79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734&TPaperId=17479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63/coveroff/k30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734&TPaperId=17479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좁은 틈은 게걸음으로</a><br/>윤경 지음, 산호 그림 / 고래뱃속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고래뱃속&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좁은 틈은 게걸음으로》 입니다 :)<br/><br/>👧🏻 깜깜 헬멧을 쓰고 다니는 모든 사람들이 깜깜 헬멧들 벗고 아름다운 세상을 알면 좋겠다.<br/><br/>모두가 깜깜 헬멧을 쓰고 사는 도시에 최고의 헬멧 과학자인 부모님과 그 뒤를 이어야만 하는 모야가 살고 있습니다.<br/><br/>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추격자들이 나타나 모야의 헬멧을 공격해 전원을 꺼버립니다.<br/>그제서야 모야는 헬멧 밖의 세상을 마주하게 되고, 학교 친구인 벼리의 도움을 받아 도망치게 됩니다.<br/>추격자들을 피해 도망치다 막다른 골목을 만나게 되지요.<br/><br/>추격자들은 왜 모야를 쫓는 것일까요?<br/>헬멧 밖의 세상을 처음 만난 모야는 어떻게 받아들일까요?<br/><br/>깜깜 헬멧을 쓰고 살던 모야는 추격자들과 벼리를 만나며, 깜깜 헬멧 밖의 진짜 세상을 만나게 되지요.<br/>그리고 헬멧을 쓰고는 볼 수 없던 건물 사이의 좁은 틈을 발견합니다.<br/><br/>좀 무서웠어요.<br/>어쩌면 지금 우리 아이들은 기성세대가 씌워준 헬멧을 쓰고 세상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어서요.<br/>어른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해 정해준 루트대로 학원을 가고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동안, 아이들은 정작 자신이 뭘 좋아하고 뭘 원하는지 제대로 들여다볼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게 아닐까해요.<br/><br/>모야가 헬멧 밖의 세상을 마주하며 자신의 특별함을 찾았듯이,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이 정해둔 틀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을 마주했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63/cover150/k30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6304</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 - [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68906</link><pubDate>Mon, 24 Aug 2026 15: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68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30&TPaperId=17468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48/coveroff/k5721308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30&TPaperId=17468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a><br/>도혜진 지음, 박영 그림 / 픽(잇츠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잇츠북&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잇츠맘 5기&gt;로 만나 본 《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 입니다 :)<br/><br/>👧🏻 거울 마녀의 7가지 비법 덕분에 나도 진짜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 같다.<br/><br/>연서는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br/><br/>그래서 아리가 연서를 속상하게 해도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지요.<br/>그날도 아리가 연서의 색연필을 맘대로 쓰고 돌려주지 않아 짜증이 나며 눈물이 핑 돌았지만 아무말도 하지 못했어요.<br/><br/>대신 애꿎은 돌멩이를 발로 툭 차려는 순간, 반짝이는 거울을 보았지요.<br/>그 거울 속에는 보라색 옷을 입은 마녀가 있었어요!<br/>그리고 연아리와 같은 반이 된 날, 거울 속 마녀를 다시 만났습니다.<br/>마녀는 연서에게 아리와 다른 반이 되게 해줄테니, 두 달 동안 7가지 미션을 주겠다고 합니다.<br/><br/>연서는 마녀의 7가지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br/><br/>아이들은 친구에게 미움을 받을까봐, 친구가 나랑 놀아주지 않을까봐 싫어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을 숨길 때가 많아요.<br/>하지만,그렇게 한쪽만 참고 맞춰주는 관계는 오래가기 어려울 거에요.<br/>내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지만 친구와도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가 오래 이어갈 수 있지요.<br/><br/>진짜 친구를 사귀려면, 일단 나부터 잘 알고 나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br/><br/>거울 마녀가 알려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을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48/cover150/k5721308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64875</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밤의 교실 - [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9655</link><pubDate>Wed, 19 Aug 2026 14: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96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596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off/k5621302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596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a><br/>김규아 지음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북스그라운드&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에필로그를 더해 새롭게 돌아온 김규아 작가님의 《밤의 교실》 입니다 :)<br/><br/>👧🏻 ‘앞’을 볼 수 없다는 큰 공포감을 ‘밤’으로 치유하는 멋진 이야기!<br/><br/>정우가 좋아하는 것은 답이 분명한 수학과 늑대입니다.<br/>그런데 어느 날 시력이 점점 더 나빠져 병원을 찾았다가 앞으로 영영 앞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게 되지요.<br/>게다가 정우는 부모님의 별거로 이미 엄마와 떨어져 살고 있는 상황이에요. <br/><br/>그러던 중 학교에 늑대 선생님이 새로 오시고, 해가 진 뒤 ‘밤의 교실’, 특별한 음악 수업을 시작합니다.<br/>정우는 ‘밤의 교실’에서 어둠이 단순히 보이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소리를 듣고 음악을 느끼는 방식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지요.<br/>그리고 자신이 겪고 있는 상실 속에서도 여전히 자신을 응원하고 있는 친구들과 부모님을 보기 시작해요.<br/><br/>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상실을 마주하게 됩니다.<br/>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상실을 피하기 보다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삶을 계속해서 이어갈지일 거에요.<br/><br/>조금은 어두운 이야기지만, 담담하게 이어지는 정우의 이야기가 더욱 마음에 오래 남아요.<br/><br/>기존의 이야기에 더해, 눈 내리는 개기 월식날의 정우와 늑대 선생님의 뒷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br/>감동이 더해진 《밤의 교실》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br/>상실을 마주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150/k5621302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12848</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박을 샀다 - [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7696</link><pubDate>Tue, 18 Aug 2026 14: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76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76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off/k3721303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76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a><br/>장선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문학동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뭉끄 7기&gt;로 받아본 《수박을 샀다》 입니다 :)<br/><br/>아빠의 생신 날, 동하는 시장에 가신다는 엄마를 따라나섰습니다.<br/>전철을 타고 다섯 정거장이나 가야하는 시장이지요.<br/>이것저것 구경하는 동안 엄마의 손을 무거워져가고, 그때 동하의 눈에는 산처럼 쌓여 있는 수박이 보입니다.<br/>수박을 사서 들고가겠다는 동하.<br/>동하는 무사히 집까지 수박을 들고 갈 수 있을까요?<br/><br/>저 어렸을 때가 너무나도 생각나는 그림책이에요.<br/>핸드폰으로 몇 번만 터치하면 새벽에도 모든것이 문 앞까지 배송되는 요즘이지만, 저 어렸을 때만해도 시장에 가서 물건들을 사야만 했지요.<br/><br/>그러다 보니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또또 나이때쯤이 생각났어요.<br/>엄마의 심부름으로 수박을 사오다가 놀이터앞에서 떨어뜨려 탁! 두조각 났었지요.<br/>얼마나 정확하게 두동강이 났던지 참 신기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요.<br/><br/>요즘처럼 빠르고 편리해진 세상에서 이제는 추억으로만 남아 있는 풍경들이에요.<br/><br/>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그 시절의 풍경을 만나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br/>그리고 그림들을 잘 보면 리어카, 모기향, 장독대 등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옛 물건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150/k3721303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48482</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인생 치트 키 - [내 인생 치트 키 : 실수를 삭제하시겠습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6233</link><pubDate>Mon, 17 Aug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62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627&TPaperId=174562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6/coveroff/k0221306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627&TPaperId=174562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인생 치트 키 : 실수를 삭제하시겠습니까?</a><br/>이재문 지음, 유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위즈덤하우스&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lt;몬스터 차일드&gt;와 &lt;마이 가디언&gt;시리즈의 이재문 작가님의 신작 《내 인생 치트 키 : 실수를 삭제하시겠습니까?》 입니다 :)<br/><br/>👧🏻 실수도 실패도 모두 나의 일부라는 이 책의 메세지를 듣고 나니, 앞으로 더 삶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br/><br/>주인공 하루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br/>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지만, 밤이 되면 그날의 실수를 되새기며 이불킥을 하지요.<br/><br/>그런 하루의 핸드폰에 한 게임 광고가 뜹니다.<br/><br/>‘세이브 앤드 로드’<br/>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으신가요?<br/>실수를 되돌리고 싶으신가요?<br/>그렇다면 이 게임에 참여하세요!<br/><br/>그날도 하루는 이어달리기 경기를 하다 바통을 떨어뜨리고 맙니다.<br/>결국 하루네 반이 4등을 하고 말았고, 하루는 또다시 자신의 실수 때문에 괴로워 하지요.<br/>그러다 결국, 하루는 ‘세이브 앤드 로드’게임을 실행하고야 맙니다.<br/><br/>과연 하루가 그토록 원하는 완벽한 하루가 될 수 있을까요?<br/><br/>게임을 실행한 하루는 점점 완벽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 더욱 예민해져만 갑니다.<br/>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지요.<br/><br/>그렇다면 모든 일을 실수 없이 완벽하게 하고, 언제나 1등을 해야만 정말 좋은 삶일까요?<br/>아닐거에요.<br/>작은 실수들과 작은 실패들, 그리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들.<br/>그 모든 순간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내가 되고, 앞으로 좀 더 나은 내가 될테니까요.<br/><br/>실수투성이고 조금 부족하면 어떤가요.<br/>그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운, 바로 나인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6/cover150/k0221306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9626</link></image></item><item><author>또또와귀염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푸른 사자 와니니 10 - [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0834</link><pubDate>Fri, 14 Aug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52117/17450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0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off/893644354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0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a><br/>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창비&gt;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의 책은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린 《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 입니다 :)<br/><br/>👧🏻 와니니와 잠보, 모든 사자들의 힘찬 포효가 끝을 맺는다는 게 아쉽다. 하지만 와니니 일행의 포효는 영원할 것이다.<br/><br/>2015년 또또가 태어나던 해에 《푸른 사자 와니니》의 이야기도 세상에 처음 나왔어요.<br/>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하던 또또가 1학년이 되자 아이에게 이 책을 건넸었어요.<br/>그런데 재미없다는 말에, 또또가 좋아하는 종류는 아닌가보다 했었지요.<br/>그리고 또또가 3학년 때 &lt;와니니 독서클럽&gt;으로 《푸른 사자 와니니 7》을 만나고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하기 시작했습니다.<br/>그렇게 또또의 인생책이 되었지요.<br/><br/>어리고 여리던 암사자 와니니가 어느덧 무리의 우두머리가 됩니다.<br/>하지만 그 과정이 결코 순탄했던 것은 아니에요.<br/>인간들 때문에 옮겨붙은 불로 다시 낯선 초원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친구를 잃게 되고 그 커다란 상실감 앞에서도 어쩔 수 없이 우두머리의 책임을 다해야만 했지요.<br/><br/>그리고 와니니의 딸들도 새로운 모험을 선택하며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br/>와니니의 성장이 한 세대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세대의 삶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참 인상깊어요.<br/><br/>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일거에요.<br/>살다보면 계속해서 예상치 못하게 이별과 상실들을 만나게 됩니다.<br/>그럼에도 삶은 계속되지요.<br/><br/>와니니가 그랬듯, 우리도 혼자서 모든 것을 견딜 수는 없어요.<br/>서로에게 기대고 함께 걸어가기에 다시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 것 같아요.<br/>그 모든게 혼자가 아니라 ‘우리’라 가능하지요.<br/><br/>많은 아이들의 인생책으로 손꼽히는 《푸른 사자 와니니》입니다.<br/>완간을 기념해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꼭 함께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br/>와니니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들의 인생 이야기와도 닮아 있음을 느끼게 될 거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150/893644354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522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