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hinendless님의 서재 (shinendless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3924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9 May 2026 19:25:03 +0900</lastBuildDate><image><title>shinendless</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353924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hinendless</description></image><item><author>shinendless</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2026년 새롭게 출판된 단종애사- 열림원 - [단종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39245/17232145</link><pubDate>Wed, 22 Apr 2026 1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39245/172321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943&TPaperId=172321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84/coveroff/k8221369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943&TPaperId=172321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애사</a><br/>이광수 지음, 이상배 편저 / 열림원 / 2026년 03월<br/></td></tr></table><br/>#단종애사 #열림원 # 춘원이광수 # 이상배편저 #서평  &nbsp;  &lt;단종애사&gt;  &nbsp;  1928년 11월 30일 부터 1929년 12월 1일까지~단종의 슬픈 역사를 담고 있는 이광수 작가의&lt;단종애사&gt;를 원전으로2026년 3월 이상배 작가의 시선으로 새롭게 편찬된&lt;단종애사&gt;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백성의 가슴에 묻은 어린 임금, 단종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묻힌 왕이다.이 이야기는 한 소년 임금의 비극이면서,꺼지지 않는 충과 절의의 불꽃에 대한 기록이다."그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우리는 묻는다.임금이란 무엇인가,사람의 읠는 어디까지인가,그리고 조용히 대답하게 된다.단종은 아직도 우리 가슴속에서 어린 왕으로 살아 있다고..."&lt;단종애사&gt;의 14장! 영월의 호장 엄흥도에 관한 이야기는원작이 없다고 하는데요.가장 마음을 흔드는가장 애절한 이야기가 담긴 14장!의 핵심이야기이상배 편저가 들려주는 &lt;단종애사&gt;속에 빠져 보아요.  &nbsp;  &lt;단종애사&gt;는 1441년!세종 23년 7월 23일 이홍위~단종의 탄생부터1457년 , 세조 3년 단종의 사망까지조선시대 세종에서 문종, 단종, 세조까지4대에 걸친 조선왕조실록과야사, 전설을 고루 담은 이야기 입니다.&lt;단종애사&gt;를 읽다보면조선왕조의 슬픈 역사와 충신들의 이야기에그 시대를 온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집현전 학자 성삼문의 절개가 느껴지는 글-"이 몸이 죽어 가서 무엇이 될꼬 하니봉래산 제일봉에 낙락장송 되어 있어백설이 만건곤할 제 독야청청하리라"- 백두산 호랑이라 불리는 김종서의 한 숨이 느껴지는 글-"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명월은 눈 속에 찬데만 리 변성에 일장검 짚고 서서긴 파람 큰 한 소리에 거칠 것이 없애라"역사적 인물들이 전해 주는 글귀를 보며또 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답니다."단종의 하루아침이 와도나는 왕이 아니다.문은 열리지만세상은 열리지 않는다.나는 열두살이고나는 혼자이고나는 왕이다.울면 안 된다고 배웠다,하지만 울지 않으면나는 사라질 것 같았다.나를 지켜 주겠다고 말한 사람들은하나둘 내 곁에서 사라졌다,남은 것은하늘과바람과내 이름 뿐이다.단종,오늘도 나는살아 있으려고버틴다."늘 보아왔던 시대의 이야기보다 더 마음을 끄는 건바로!그 시대를 이끌어간 민중의 이야기입니다." 권력도 없고, 군사도 없고, 오직 두손과 세 아들 뿐이었던 한 사람"엄! 홍! 도! 와 영월 지방 백성들의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상배 작가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 글이&lt;단종애사&gt;의 감동을 더해줍니다.  &nbsp;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보다 더 매혹적인 도서!&lt;단종애사&gt;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하드북에 한손에 들어오는 그립감이 더 좋은 도서인데요.가볍게 가방에 넣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출퇴근길, 통학버스에서 읽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nbsp;  &lt;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84/cover150/k8221369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28497</link></image></item><item><author>shinendless</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 - 동시향기15-  -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539245/17103302</link><pubDate>Fri, 20 Feb 2026 16: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539245/171033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034102&TPaperId=171033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4/80/coveroff/k6120341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034102&TPaperId=171033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간 물고기 탈출하다</a><br/>조길상 지음, 백명식 그림 / 좋은꿈 / 2025년 12월<br/></td></tr></table><br/>좋은 꿈 출판사의 15번째~~동시향기 함께 느껴볼까요?오늘 만나볼 도서는&lt;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gt;<br><br>아름답다~시가 향기롭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상큼한 딸기보다 더 달콤하고 향긋한 동심이 담긴 도서~~&lt;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gt;에는 백명식님의 고운 그림과 함께조길상님의 동시가 담겨 있는데요.영혼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느껴집니다.<br>멋진 동시 중~~대표 시 ~~&lt;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gt;입니다.<br>"수건 속에 살던빨간 물고기갑자기 사라졌다<br>세탁기 들어갈 땐 있었는데나올 때는 없다<br>빨래 헹군 물과 함께탈출한 게 틀림없다<br>하수구 미끄럼틀 타고탈출한 게 틀림없다<br>축하해빨간 물고기야<br>마음껏 헤엄치고 싶다던네 꿈 이뤄 정말 기뻐<br>잘 가내 친구."<br>이 시를 보면 어릴 적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그 시절 아이들은 모든 것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아아의 빨간색 여우 인형!그 친구는 아이의 모든 걱정과 고민을 들어주는 세상 하나 뿐인 친구랍니다.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너덜너덜해진 그 인형은~~아직도 아이에게 최애 애착인형입니다.~~너무 낡아서 빨래하기도 민망하기에 무심코 쓰레기 통에 넣었다가~~~어찌나 원망을 하던지~~~그 여우인형이 조금은 부러워집니다.아이에겐 그토록 소중한 존재였던 것 같네요~~아이의 영롱한 마음~그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동시!그게 바로 &lt;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gt;의 매력인 듯합니다.<br>두번째로 소개할 동시는 05:55 입니다.이른 새벽 나만의 꿈을 꾸는 작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동시인데요.이른 새벽~~ 즐기는 나만의 시간!!작가의 글을 보며저도 저만의 시간을 즐겨봅니다."감사합니다. 귀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br>&lt;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gt;에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언어 입니다.간결하면서도 꾸밈없는 단어들~하지만 그 속에는 따듯한 온정이~~마음 속 숨겨둔 그리움이~~설레임과 기쁨이 담겨 있습니다.조길상님의 동시를 읽다보면 어느 새 위로를 받고내 마음에 따듯한 온기가 돕니다.추운 겨울~~혹~~시 마음까지 시렵다면&lt;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gt;를 추천합니다.어느 새 여러분의 마음에맘도 속도 든든해지는따끈따끈한 호빵이 될 거에요.<br>&lt;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gt;귀한 도서 감사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4/80/cover150/k6120341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4800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