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다 - 사람과 세상을 움직이는 운의 파동
사이토 히토리 지음, 하연수 옮김 / 다산북스 / 201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창업자로 일본의 10년 장기 불황을 겪을때에도 유일하게 혼자 호황을 구가하고,11년 넘게 연속 일본개인 납세 랭킹 10위권을 유지해온 저자는 이책의 제목같이 저자는 운이 좋아서 일까?

책제목만 보았다면 분명히 사람들은 나는 어떻게 하면 저사람같이 운이 좋을수 있을까 생각할것이다.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저자는 단락단락으로 나누어서 운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책 전체가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져 있다기 보다는 어느부분을 보아도 괜찮을만큼 작은 소주제로 구성되어있다.

"운이 좋다,사이토 히토리 지음,하연수 옮김,다산북스,2012년 8월10일"

운이 좋은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항상 웃는 얼굴로 세상을 보라고 말한다.하기야 우리속담에도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라는 말이 있다.실력은 인간의 운이고 운은 순전히 하늘에 힘이다.수 많은 자기개발서적에서도 항상 강조 하듯이 역시 저자또한 말한다 성공은 머리로 하는것이 아니다.뭔가를 해보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마치 정답인양 말한다 시간이 없어서 실력없는 사람이 시간타령한다.일을 시켰으면 믿고 맡겨라.그래야 성과가 난다.시련은 나를 성장시키는 또 하나의 계기이며 10년뒤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를 생각하는사람과 그렇지 않고 그냥 하루하루를 생각없이 생활하는 사람은 분명 뭔가가 달라져있음을 10년후에는 나타난다라고 저자또한 말한다.

그러면 이책에서 말하는 책의 한소주제중 너무나도 쉬우면서도 할수 없었든 단락을 보고자 한다.

철학은 자기가 행복해지고,흘러 넘치는 행복을 남에게도 베풀때 비로서 진가를 발휘하는것이 아닐까요?그리고 철학의 목적은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해결하는,그런 인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세상에는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습니다.예컨데 지진이나 갑작스런 사고를 당하는 것은 자기 힘으로는 어떻게 해결 할 수 없겠지요.길을 가다 어디선가 무엇이 날아와 머리에 맞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살아가면서 이러한 사고는 피해갈 수 없습니다.언제 자신에게 닥칠지 모르니 특별한 대처 방법이 있는것도 아닙니다.하지만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도저히 손을 쓸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자꾸 고민하니까 괴로운것입니다.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마세요.그러면 괴롭지 않습니다.

아무리 불황이 닥쳐도'어떤 상황에 부닥치든 행복해하자'라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고객을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늘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뒷골목 조그만 가게를 열었다 해도 '뒷골목만이 풍길수 있는 분위기를 활용해서 고객을 끌어 모아보자'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장소를 백퍼센트 활용 할수 있는 지혜도 떠오르게 됩니다.당연히 장사도 잘되겠지요.가게의 위치가 안 좋아 손님이 안온다는 탄식만하면 지혜는 떠오르지 않습니다.설사 다른곳으로 장소를 옮긴다고 해도 상황이 좋아질 리 없겠지요.그래서 저는 사업에 있어서도 철학을 중요시합니다.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강조할 생각입니다.37page

정말 몇일전에 본 책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처럼 때로는 철학적이면서 뭔가를 우리에게 제시해주는 책 같으면서도 한편으로서는 저도 레스토랑에서 일하지만 장사의 제 일 원칙은 첫번째도 위치요 두번째도 위치다 할 만큼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나 하시는 말씀인지 하면서도 많은 가게들은 아니지만 신문지상이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손님이 알아서 찾아가는 가게도 있는것보면 현실 상황에 비판하고 하소연 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꾸준히 함으로서 지금의 상황도 개선하면서 정말 내가 원하는곳에 자리가 생겼을때 준비하고 항상 고민해본사람은 분명 너 나아가는 새로운 금맥이 될것이지 생각만 가지고 현실을 어떻게 바꿀것인가를 고민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곳도 결코 나에게는 새로운 곳이 아닐수도 있다는 교훈을 주는군요

저자가 말하듯이 내가 어떻게 해서 바꿀수 없는 부분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내가 바꿀수 있고 지금에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좀더  좋아질수 있을까를 고민해보십시요

지금 당장은 무모하고 쓸데없는것 같지만 미래는 내가 생각하고 준비한만큼 남들은 보지 못하는 무엇인가를 얻을수 있을것입니다

www.weceo.or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어떻게 창의적이 되는가 - 창의적인 뇌를 깨우는 7가지 브레인세트
셸리 카슨 지음, 이영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적인 석학 아인슈타인도 그들의 창의적인 뇌도 우리의 평범한 뇌와 똑같다고 한다.기계로 비유하자면 그들의 뇌와 우리의 평범한 뇌는 하드웨어적으로는 같다는 것이다.다만 이구조들을 어떻게 활성화 하고 어떻게 연결 짓는가 하는 소프트웨어적인 차이가 있을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어떻게 창의적이 되는가,셀리카슨 지음,이영아 옮김,RHK,2012년7월30일"

이책에서는 전체적인 우리의 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뇌의 각각의 부분에서는 무슨일을 하고 관장하는지 그리고 뇌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무슨일을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너무 나도 구체적이면서도 예시를 통한 창의적인 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제시한다.그중에 한부분을 보면 보상중추라는 부분이 있다.이중추가 활동하면 우리는 자신감이 치솟고 도취감을 느낀다.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쥐는 보상중추 자극과 먹이중 보상중추 자극을 택했다.(이자극을 얻기 위해서라면 굶어 죽는것도 불사할것이다)보상회로는 신경물질인 도파민에 의해 조정되는데,내재적인 보상이 따르는 일을 하면 뇌의 보상중추에서 도파민이 분비되어 쾌감을 일으키고 그행위를 반복하고자 하는 동기를 높여준다67page

그러고 보면 누구나 일을 할때 "야 너 일너무도 잘하는데 정말 너만큼 일잘하는 사람 정말 근래에 보기 힘들었어 열심히 해봐 너는 뭐든지 잘할것같아"라는 말을 들으면 뭔가 뿌듯한 느낌이 들면서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것이 보상회로가 아닌가 생각한다.

10년후 당신은 국회 위원회 앞에서 전문가 증언을 하기로 되어있는데 어쩌다 내려 봤더니 바지 지퍼가 열려있기에 잠그려고 했지만 잠기지가 않았다,어떻게 3분안에 해결책을 찾을까?

이성 브레인세트로 생각한 학생의 해결책은 다음과 같았다.

"먼저 바지를 벗고 지퍼를 고쳐본다.바지를 벗으면 걸린지퍼를 고치기가 더 십다.그래도 지퍼가 움직이지 않으면 주위사람들에게 반짇고리가 있는지 물어본다.있으면 화장실에 가서 지퍼부분을 꿰맨다.반짇고리를 가진사람이 없다면,위원회회장에게 '복장 불량'의 문제가 생겼으니 회의를 조금만 미뤄달라고 부탁한다"

과연 합리적이다.그리고 이 학생은 '복장불량'이라는 유머까지 더한걸 아주 자랑스러워 했다.반면 연결 브레인 세트로 생각한 사람의 답은 어떠했을까?

-반짇고리를 찾는다.

-바지를 꺼꾸로 입는다(내 뒤쪽을 볼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벌어진 부분을 접착제로 붙인다.

-벨크로(나일론 접착천)를 사용한다.

-스테이플러로 찍는다.

-벌어진 지퍼를 껌으로 붙인다.

-바지를 벗고 속옷차림으로 증언한다.

-키가 작은 국회의원에게 내앞에 서 있어 달라고 부탁한다.

-잡지한장을 5센티미터 폭으로 길게 잘라 재킷의 팔부분에 두르고 테이프를 붙인다.사람들은  그 완장에 눈이 팔려 바지에는 눈길도 주지 않을 것이다.

-국회가 세금을 너무 올린 바람에 버젓한 정장을 살수도 없었다는 농담을 던진다.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해낼수록 좋은 아이디어가 적어도 하나는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장난 지퍼 사건이 우리에게 전하는 교훈들이 있다.어떤 문제에 부닥치든 수 많은 잠재적 답을 가진 개방형 문제로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156page

위에서 제시하는 사례는 정말 단순한 하나의 일부분이다 그래서 저자는 책에서 무수히 말한다.무슨주제든 좋으니 정말 다양한 사고를 한번 해보라고 한다.

주위에 사물을 다르게 배열해보고,바닷가에 와있다고 생각하고 파도소리를 들을려고하고 후각으로는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소금기를 머금은 냄새,비밀의 화원을 만들어보고 내가 좋아하는 나무와 꽃을 어떻게 심고 배치를 할것인가?내가 저자라면 이구절에서 어떻게 사건을 전개해 나갈것인가를 항상 생각하고 반복하다보면

지금까지는 보지못했든 모든것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생길것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굳어버렸다는 생각의 틀을 말랑말랑하게 바꿀수 있는지 말해준다.

더 관심이 있다면 저자를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정말 다양한 실험들을 맛볼수 있다.

www.weceo.or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진짜 내 인생을 사는 법
나카무라 마사토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라이프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지 못하는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 단지 이제껏 진지하게 찾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저자 이렇게 말을 시작한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나카무라 마사토 지음,김윤경 옮김,다산라이프,2012년 7월25일"

그러고 보니 인쇄 날짜도 맨 뒷쪽편에 있다 보통 앞면에 배치되는것이 지금책의 주료인데 아뭏튼 내생각이라고 하고 책내용으로 가보면 맨첫줄과 연관해서 하고 싶은 일이 없어도 좋다.그것이 지금가지는 당연한 일이다.하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을 진정활기차고 보람있는 삶으로 채우고 싶다면 무조건 그것을 찾아 나서야 한다.

메이저리그에 뛰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 선수는 초등학교 졸업문집에 "내꿈은 휼륭한 메이저 리거 선수가 되는것이다"라고 썼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반드시 성취감을 느낄수 있어야 한다.

성취감을 느낀후에야 비로서 하고싶은 일을 찾을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정말 많은 사람들은 돈때문에 일한다고 하고 실제로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게 사실이다.그냥 돈때문에 일하지만 그 전제에 먼추지말고 돈을 벌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보고 생계를 위해서 일한다면 장래에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를 생각해보라.이렇게 자신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야 한다.재미있게도 인간의 뇌는 자신이 의식하거나 관심이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무의식중에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그러고 보면 자기가 일하는 직종에 관한 내용이아 뉴스가 나오면 자기도 모르게 흥미를 가지고 뭔가를 이야기 해주고 싶은것은 그 만큼 잘알기에 정보의 습득능력으로 인한 반사적인 표현이 아닐까 생가한다.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가 되기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줄 알아야 한다.

내가 좋아한는것과 싫어하는것을 50개가량 적어보라 어떤것이든 좋다.수박,잠,오락,티비시청,독서,강연,단것등등

이작업이 어떤일을 하고싶고 어떤일을 하기 싫은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그려면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차츰 발견하게 될것이다.다른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의식하지말고 내가 어떤모습이고 싶은지 생각해보라.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고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이렇게 말했다

"실패했을때 그만두기 때문에 실패하는것이다.성공할때까지 계속하면 성공한다.죽을때까지 나는 단하번도 실패한적이 없다.죽을때까지 한번도 포기한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고 싶다는일을 곧장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나는 여러 사람을 보았지만 비율은 단지 5%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말기 환자들이 입을 모아 하는말이 있다.

"인생은 결코 길지 않다"

일찍이 명장 오다 노부나가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것에대해 이렇게 말했다.

"죽을힘을 다해 살아야만 그 생애는 빛을 발한다."

노부나가가 남긴 이말에서 깨달을수 있는 것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결국 죽을 힘을 다해 산다면 마지막 날에 후회는 남지 않는다는 사실이다.그러면서 저자는 말한다 무엇보다 알았다면 지금바로 행동으로 옮기기릴 진심으로 기대한다.

그렇다 말했듯이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5%이고 나름대로 그사람들이 성공을 한다고 하니 믿어보고 당장 지금 내가 할일은 무엇인가를 찾고 실천에 옮기는 자세가 중요하지 않는가 싶다

www.weceo.or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우스드라이버 크로니클 - 기업가의 삶에 첫 도전하는 워튼스쿨 두 청년의 파란만장한 어드벤처 스토리
존 러스크 & 카일 해리슨 지음, 이지원 외 옮김 / 럭스미디어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펜실베니아 대학교 워튼 경영대학원 MBA를 졸업하고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체를 마다하고 졸업과 동시에 회사를 창업해서 회사를 이끌어가는 젊은 청년 두사람에 대한 좌충우돌 체험담 이야기 이 저자들은 평범하지는 않다는 것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마우스 드라이버 크로니클,존러스크,카일 헤리슨 지음,이지원,이혁성,조봉연,신철호 옮김,럭스미디어,2012년 8월12일"

나는 직장을 원하지 않았으며 직접창업해서 나는 빚을지고,자존심이 무너지고,몇달동안 돈한푼 못벌면서 개처럼 일하는 그 스릴을 직접경험하고 싶었다26page

저자가 회사를 창업하겠다고 하는 시기에는 한참 IT기업 그중에서도 닷컴 기업이 잘나가는 시절 충분한 소질과 능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렵다는 제조업분야에서 '플레티넘 콘셉트'라는 마우스를 만드는 제조회사를 창업해서 그래도 명세기 명함은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으로 자기는 공동창업자이자 마케팅 담당 부사장,친구인 카일은 공동창업자이자 사장으로 자본금 4만5천달러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돈은 차지하고라도 유통,공급망,가격수립,이윤책정,제품수명주기,매출구조 어느 하나 멘토가 없다면 알길이 전혀없다는 상황에서 그에 맞는 멘토를 찾아서 자문하고 제품의 하자가 있으면 몇번이고 하자를 찾을려고 고민하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어떻게하면 고쳐 볼수 있을까 등등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단지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이분야에서 성공해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루어진 회사의 일대기를 마치 일기를 쓰듯이 보여준다.

케니에게 전화를 걸어야 겟다고 생각했다.그때 카일이 실수로 마우스드라이버 샘플중 하나를 팔꿈치로 쳐서 책상밑 딱딱한 나무 바닥에 떨어뜨렸다.제품이 바닥에 떨어져도 큰 문제가 되면 안되었다.마우스 드라이버는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하지만 카일이 그것을 주워서 다시쓰려고 했을때 그 샘플은 별의별 불길한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카일이 공구를 꺼내어서 그 샘플을 분해하는 모습을 어깨너머로 지켜보고 있었는데,카일의 말을 빌리자면 내장이 전부 터져 있었다.마우스의 통합회로부터 코드까지 그안에 있는 모든 부품이 전부 조금씩은 고장이 나 있었다.93page

"창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은 많다.그러나 대부분 내용을 미화하고 과장하기 때문에 실제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이책은 실제 창업과정을 조금도 빼지 않고 지루하고 반복적이며,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행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창업자로서의 삶을 간접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안철수교수

정말 내가 창업해서 회사를 이끌어  나갈때 처음에 막연한 상상력과 하고자하는 의지만으로는 정말 많은 어려움이 올것이고 그렇게 될것이다라는 면을 보여준 반면 반전으로는 그것 조차도 이겨낼수있다는 의지와 굳은 결심은 방법과 길을 제시해줄것이라는 면을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정말 내가 이사람이라면 과연 이상황에서는 어떻게 했을까라는 의문도 생길만큼 좋았든 책중에 한권이 아닌가 본다.

www.weceo.or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쁜 사람에게 일을 시켜라 - 좋은 인재와 뛰어난 인재를 구별하는 NLP 전략
앤 왓슨 지음, 이형욱.이유경 옮김 / 프롬북스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책을 받아들고는 제목만 보고  솔직히 읽고 싶지 않는 책이였다.

"왜냐구요 다아시면서 "평소에 상사가 시키는 일에 대해서 성심성의껏 해서 마무리해 가져다 드리면 '야 잘했어'이말에 처음에는 정말 힘이나서 다음에는 더열심히 해야지 하는 용기도 얻고 솔직히 잘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똑 같으리라고 생각한다.그런데 이건 요즘 젊은 세대들이 말하는 '뭥미'(뭐야)무슨 일만 있으면 일을 시키니 똑같은 현장업무하고 보고하고 검토하는 것은 나의일 남들은 근무 마쳤다고 '수고 하셨습니다'하고 퇴근하는데 나만 남아서 오늘 했든일 정리하고 보고하고 남들퇴근하고 항상 30분넘게 일하다가고 처음에는 인정해주는것 같지만 지금은 그냥 내일이 되는 느낌이랄까?근데 뭐야 한가한 사람에게 일을 시켜야지 왜 바쁜사람에게 일을 시킬까 책제목이 좀그래 생각하면서 아마 내용이 중복적인 일이 겹칠때는 이런일을 먼저 하라는 내용일것이라고 책을 펴고 보았는데 사실 책 제목하고는 안어울리데!

"바쁜사람에게 일을 시켜라,앤왓슨 지음,이형욱.이유경 옮김,프롬북스,2012년7월17일"

책의 내용면만을 본다면 자기개발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저자는 이야기 한다.어떤 일을 시작할 때마다 성공에 대한 희망을 안고 시작하라.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인생을 만든다는 점을 명심하고,시작하는 자세를 바꿈으로써 밝은 미래를 열어가도록 하자.다른 사람에게 항상 긍정적이고 밝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겠다고 결심하라.물론 이러한 변화는 가식적이어서는 안된다.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나는 기분이 정말 좋고,열심히 일할 준비가 되어있어'라고 되풀이하여 말한다면 이 기분이 현실이 될것이다.또한 말하는 방법만 바꾸고 마음가짐을 바꾸지 않는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는 점을 명심하라.가장 유연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고,새로운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자신에게 도전하라.긍정적인 자세와 기대감은 프로젝트,계획,직무교육,세미나등 업무 전반에 적용된다.앞으로 컨퍼런스,직무교육,세미나에 참석하게 된다면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무언가를 배워가야지.'라는 출발점을 만들어라.새로운 동료나 고객을 만나면 그전에'이분들은 우리사업에 귀중한 자산이 되어 줄것이고 좋은 제안도 해줄것이다.'라고 생각해둔다.시험 볼 때는 '합격할 것이며 잘될거야.'라고 생각한다.84page

그러나 일을 하다보면 마음먹은 대로 안되는것이 사실이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할려고 했든행동이 잘못 빗나갈때에는 나는 아닌가봐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만약 당신이 하고자하는데 마음이 나약해진다면 마음속의 자동차 와이프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시작하기 전에 우선 마음속에 큰 자동차 와이퍼를 준비하라.고급 트럭의 앞유리에 있는 커다란 와이퍼 이면 좋을 것이다.그와이퍼로 마음에 계속 남아있는 불편한 기억이나 생각을 지우고 방해되는 모든것을 제거해 버린다.듣기 괴로웠던 말이나 보고 싶지 않은 일이 떠오르면 눈을 감고서 커다란 와이퍼가 화면을 닦으며 모든것을 지워버리는 장면을 상상해보라.지금 바로 와이퍼를 작동시키면 기분이 나아질것이다.필요할때 마다 이 와이퍼를 사용하면 마음의 평정을 유지 할 수 있다.107page

아침에 일어나서 느끼는 감정을 생각해보라.일어나서 느끼는 감정속에 정말 좋아서 일을 즐겼든 기억을 떠올려보고 그때에 간직해두었던 추억,상황을 끼워 넣어보라.즐거운 순간의 기분을 매일 직장에서도 유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날마다 업무에 새로운 에너지와 열정을 불어넣기로 지금 결심하라.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만이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열정은 목적을 위한 수단이며,열정을 갖춤으로써 진정으로 바라는 목표에 다가 갈수 있다.127page

성공의 지름길은 생각이 아닌 작은 행동의 변화 그것도 나중이 아닌 바로 지금부터라고 저자는 말한다.

마음이 변하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생활이 바뀌고 생활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www.weceo.or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