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 천재 심리학자가 발견한 11가지 삶의 비밀
제임스 힐먼 지음, 주민아 옮김 / 토네이도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인간은 날마다 전진하거나 후퇴하면서 우리는 서로 다양한 능력의 꽃을 피우는 모습과 시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본다.그럼에도 당신의 운명에 담긴 타고난 이미지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동시에 전부 품고있다.당신이라는 사람은 과정이나 발전의 대상이 아니라 피카소는 "나는 진화하지 않는다.그저 나로 존제한다."라고 말했다.

정말 당신이 원하는것이 무엇이며 정말 그길을 가고 있는것이 문제가 되지않으며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을 찾으셨는지 이책은 말해준다.

당신의 본성안에 무엇이 있는지 또 지금 무엇이 있는지 알려줌으로써 그 상처나 훼손된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당신의 쪽배를 무의미한 물결과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었던 일을 다시 불러내어 운명 의식을 되살리고자한다.운명이란 수많은 이들의 삶속에서 상실된것으로 반드시 찾아야만 한다.이것이 바로 '살아가는'이유가 아닌 우리가 '살아있는'이유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필연적이든 우연적이든 겪게되는 현실들 우리의 어머니 ,모든것을 보고있다는 착각,내면의 진실을 알아보지못하는 눈,존재 가치,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망상,운명론,성격,판단, 모든것에 대해서 당신이 찾고자하는 내면의 가치를 이책은 심리학적으로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현실을 가지고 설명해준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제임스 힐먼 지음,주민아 옮김.나무의 철학,2013,03,12"

한쪽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상은 어떨까 조지패턴 장군은 난독증이 있었고,방과후에 늘 남아야하는 학생이었다.원스턴 처칠은 헤로스쿨에 다닐때 "수학과 그리스어,라틴어수업을 거부했으며,가장 아랫반에 배치되었다.보충수업이 필요해 재교육 독서반에 들어간 셈이다.거기에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은 영어수업을 들었다.하지만 그의 영어실력은 형편없지 않았다.세익스피어에 대한 지식도 특별했고,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학생이기도 했다."184page

우리는 내자신에게 심지어 자식들에게 진실만을 이야기 할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우리의 부보님들은 가끔씩 이런말을 하신다. "내가 너라면 집에서 밥먹여줘 공부시켜줘 그리고 내가 학생으로 다시 돌아가간다면 정말 열심이 공부하고 한다.사회에 나와서 일하면서 돈버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니라고 말한다."사회에 나와서도 얼마든지 일하면서 자기계발을 해서 공부하고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본다.그러나 그들은 스스로 자기체면에 걸려서 그런말을 하는것 같다.

20대 초반에 썼던 소설로 인정을 받아 노벨상을 받은 토마스만은 학교를 "침체되고 만족스럽지 못한곳으로 말했다."라고 기술한다.위대한 인도 철학자이자 학자인 라빈드라나트 타고르도 토마스만처럼 부유한 가정에서 제대로 교육받으며 성장했다.하지만 타고르는 학교생활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열세살에 학교를 그만두었다."나는 의식불명 사태가 오기전에 나자신을 해방시켜서 참으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간디는 자신의 인생에서 학창시절이 가장 비참했으며 돌아가고 싶지도 않다고 말했다.또한 도저히 수업을 따라 갈만한 소질도 없었으며 교사에게 고마움도 느끼지 못했다."라고 말했다.노르웨이 소설가 시그리드 운세트는 이렇게 단언했다 "학교가 진저리를 칠정도로 싫었다.나는 수업중에 멍한 상태를 만드는 그정교한 기술을 통해 훈련받는 것을 포기하고 말았다."노벨상을 받은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은 학창시절을 "지적사막"이라고 표현했다.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케네스 브래너는 열한살에 학교가 무서웠지만 그냥 그만둘생각은 감히 하지못하고 다리를 부르뜨리면 학교를 떠날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스스로 계단에서 굴렀다.그리고나서 자기 방에 들어가 책을 읽고 또 읽었다.

우리 안에서 일상적인 시야에서 볼수있는 세상너머에 존재하는 뭔가를 보고싶다는 동경이 있다.예를 들어 점성술사를 보라.그들은 보이지 않는 세상을 인간이 이해할수없는 형태로 들어내 보여준다.눈에 보이지않고 믿기도 어려운데 ,그런 행성 무리가 12궁도를 지나는 변화의 주기가'나'의 일상을 정하고 영향을 끼칠수 있을까?

자,이제 내꿈을 소상이 알려주겠다.아니,내 상태를 바꾸겠다.우리는 어떤 징조를 보게 될런지 모른다.주말 워크숖은 인식의 문을 열도록 권하고,보이지 않는 세상으로 우리를 초대한다.하지만 오랜세월 진지한 전통은 그 문을 활짝 열어두지 말라고 경고한다.191page

"내 목적은 나 이전에 존재했다.

나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태어났다."

우리는 자신이 진정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또한 각자의 자신의 운명을 가지고 있다는것도 깨닭아야한다.

가장 위대한 혁명은 진정으로 자신을 이해했을때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론과 예를 적절히 제시하면서 우리안에 내재된 이밎를 삶의 통찰력으로 외면화 시킴으로서 어떠한 역경도 인간의 잠재력으로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잘보여준다.

www.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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