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람보님의 서재 (람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8816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0 Oct 2026 04:59:3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람보</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308816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람보</description></image><item><author>람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 -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700-900+ 완성 기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553944</link><pubDate>Sun, 04 Oct 2026 1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5539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988&TPaperId=175539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43/coveroff/k54213198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988&TPaperId=175539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 -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700-900+ 완성 기본서</a><br/>최서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골드&amp;에스'  서평단 모집 (발표 9/24)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br>미군부대에서 근무하다 보니 영어가 필수이고 2년마다 토익 점수를 제출해야 하는데 점수가 안 되면 승진도 안 되고 여러 가지 제약이 있다.50대 후반의 나이라 이제는 공부를 해도 머리에 들어 오지가 않고 점수가 점점 떨어져서 너무 걱정이다.  &nbsp;  &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gt;이 새로 나와 이교재로 다시 열심히 토익 공부해 점수를 올려 승진 자리에도 지원해보려고 한다.  &nbsp;  지은이 최서아 강사는 시원스쿨랩 토익 대표강사, 시원스쿨랩 어학원 토익 대표강사, 토익 990점 만점 강사, YBM 그랜드슬래머 Master이고 유튜브 구독자 26만 &lt;서아쌤의 비밀과외&gt; 채널 운영을 운영하고 있다.  &nbsp;  또 이화여자대학교 TESOL 석사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California, in San Diego TEFL Certificate 취득 했다.  &nbsp;  이 책은 2026 최신 기출 경향을 완벽 반영한 최신 개정판이고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고득점 기본서이다.  &nbsp;  토익 시험을 매회 응시하고 분석하는 서아쌤이 가장 자주 출제되는 출제 유형들을 엄선해 수록되었다. 각 기출 변형 예문마다 정답과 헷갈릴 수 있는 오답을 같이 제시하여 출제 포인트를 완벽히 이해하고, 실전에서 헷갈리지 않고 빠르게 정답을 고를 수 있도록 되어있다. LC의 경우, 문제 유형별 정답 패턴과 공통 우회 답변, 빈출 단서 표현 등을 제시하여 실전에 활용할 수 있다.   &nbsp;  기본 학습 내용에서 더 나아가, 반드시 알아야 할 빈출 표현 모음과 고난도 학습 포인트, 그리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서아쌤만의 문제 풀이 전략과 학습법까지 자세히 안내한다.   &nbsp;  각 페이지의 이론 학습이 끝나면 간단한 연습 문제를 통해 기출 문제의 정답 포인트를 완벽히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LC의 경우, 문제의 정답 단서가 되는 포인트를 받아쓰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   &nbsp;  각 Playlist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본문과 실전모의고사의 음원을 바로 듣거나 &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gt; 유료 인강을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실전모의고사의 모바일 해설도 바로 확인 가능하다.   &nbsp;  해당 Playlist의 학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문제를 변형한 실전 문제를 풀어보며 이해도를 점검한다. 난이도가 대폭 상향된 최근 LC 트렌드를 완벽하게 반영하였고, 고득점을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끝까지 풀어야 하는 Part 7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nbsp;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3회분을 풀이함으로써 고득점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모의고사 음원을 듣거나 모바일 해설과 유료 해설 강의까지 모두 볼 수 있다.  &nbsp;  RC와 LC 이론은 각각 15개의 Playlist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Playlist는 고득점에 꼭 필요한 최빈출 기출 포인트와 토익 만점강사만의 실전 전략이 수록되어 있다. 15일 만에 RC와 LC 이론 학습을 끝내고 매일 1회분씩 총 3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를 푼다면 단 3주 만에 실전 대비를 마칠 수 있다.   &nbsp;  26만 토익 유튜버 서아쌤의 고득점 노하우를 한곳에 모은 인강은 도서 내 QR코드를 통해 바로 수강할 수 있다. 이론강의에는 자막이 제공되어 유튜브를 보듯 편하게 토익을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강의 패키지 구매 시 &lt;서아쌤의 토익 비밀노트&gt; 부교재를 특별 증정하며, 저자가 직접 관리하는 실시간 카톡 스터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nbsp;  이 교재로 열심히 공부하면 반드시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꼭 이번엔 고득점 받아 늦은 나이지만 직장에서 인정받아 승진도 하면 너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43/cover150/k54213198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54374</link></image></item><item><author>람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근육과 운동의 생리학 - [근육과 운동의 생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522635</link><pubDate>Thu, 17 Sep 2026 2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5226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5772&TPaperId=175226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48/coveroff/8931585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5772&TPaperId=175226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근육과 운동의 생리학</a><br/>나가사와 준이치 감수, 김영욱.김선숙 옮김 / 성안당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 : 근육과 운동의 생리학/성안당'  서평단 모집 (발표 9/9)·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대학에서 태권도를 전공하고 미국에 태권도 사범으로 이민 가서 한의학 석사 과정을 공부했다.  졸업 후 다른 일을 하다보니 운동이나 한의학과는 거리라 멀게 살았다.  &nbsp;  요즘 들어 다시 한의학을 공부하면서 운동도 다시 하면서 이론 공부를 시작했다.우선 [근육과 운동의 생리학]을 읽고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nbsp;  이 책의 감수자 나가사와 준이치는 니혼대학 문리학부 체육학과 교수(운동생리학, 체력학, 환경 생리학). 1962년생으로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준텐도대학과 주쿄대학 대학원을 수료했다. 학술박사. 니혼사회사업대학 강사, 전기통신대학 대학원 정보이공학연구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생리학, 운동생리학, 신체과학 등의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nbsp;  감역자 김영욱은 순천향대학교 스포츠의학과 교수. 영남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Nebraska Omaha에서 선수 트레이닝(Athletic Training) 석사학위, Utah State University에서 병태운동학(Pathokinesiology)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BOC 공인 선수트레이너(ATC)로서 미국 대학 스포츠팀과 임상센터, 국내 스포츠재활 현장에서 임상 및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Utah State University 박사후연구원과 경일 대학교 스포츠재활의학과 교수를 거쳤다.   &nbsp;  역자 김선숙은 대학에서 일문학을,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출판기획자로 활동하면서, 삶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nbsp;  모든 운동과 스포츠의 근본에는 ‘근육의 수축’이 있다. 원리를 모른 채 무작정 반복하기만 하는 운동은 부상의 위험을 높이고 성장의 한계에 부딪히게 만든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동하기 위해서는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힘을 만들어내는가"에 대한 과학적 이해가 필수적이다.  &nbsp;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던 운동생리학의 기초 이론과 최신 과학적 데이터를 일반 독자와 스포츠 애호가의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으로 풀어냈다. 근육의 미세 구조와 신경계의 신호 전달, ATP 에너지 대사 메커니즘부터 근비대, 근피로, 그리고 고혈압·당뇨 등 주요 질환별 운동 효과까지 근육에 관한 핵심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다.  &nbsp;  근육의 작용 원리를 아는 순간, 불필요한 통증과 부상은 사라지고 운동의 효율은 극대화된다. 운동 초보자에게는 평생 이어질 올바른 운동 습관의 기준을, 트레이너와 스포츠 애호가에게는 자신의 트레이닝을 과학적으로 재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시키는 최고의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nbsp;  이 책을 통해 운동생리학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나만의 트레이닝법을 만들어 건강한 몸을 만들겠다고 다짐해 본다.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48/cover150/8931585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94877</link></image></item><item><author>람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딸깍! 제미나이&amp;노트북’ 도서 서평 - [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 - 초보자도 AI&amp;AX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50가지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503787</link><pubDate>Tue, 08 Sep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5037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47&TPaperId=17503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3/coveroff/k4321309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47&TPaperId=175037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깍! 제미나이 & 노트북 - 초보자도 AI&AX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50가지 레시피</a><br/>반병현.황현목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딸깍! 제미나이&amp;노트북/생능북스' 서평단 모집 (발표 8/27)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올해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입학했다.

그 동안 직장이나 생활하면서 필요성을 못 느껴 AI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다.



첫 학기 두 과목을 듣는데 교수님마다 학교 공부하는데 AI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nbsp;&nbsp; 내가 듣는
과목이 아니라 AI 관련 수업을 듣는 기분이 들 정도였다.



레포트도 박사 논문도 이젠 AI 도움 없이는 쓰기가 힘든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그 필요성을 인식해 가장 중요시되는 AI 명령어 프롬프트
자격 과정 강의를

듣고 자격증도 땄다.&nbsp;&nbsp; 그런데 금방 좋아질 거라는 AI 사용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늘 내가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중 딱 내가 찾던 책인 ['딸깍! 제미나이&amp;노트북]를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반병현은 현) 나나랩(NaNa
Lab) 대표, 전) 상상텃밭(주) 전 CTO/이사, 90편 이상의 저서, 논문, 특허를
발표한 공학자이다.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사보다 정밀한 심혈관 표지 AI를 개발하며 석사과정을
조기 졸업했다.



스마트팜 스타트업 &lt;상상텃밭(주)&gt;의 CTO로 합류하여 수많은
AI 기술을 개발하였고, 재직 당시를 기준으로 &lt;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농업용 AI 특허를 출원한 발명자&gt; 타이틀을
확보하기도 했다. 현재는 나나랩(NaNa Lab)을 창업하여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amp;AX 분야의 컨설팅, 기술자문
등을 제공하고 있다.



&nbsp;또
다른 지은이 황현목은 현재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lt;균형감각&gt;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어학습 및 교육방법을 개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lt;AI 족집게 수능영단어&gt;, &lt;챗GPT 영어교실&gt;,
&lt;독해가 2배 빨라지는 챗GPT 수능독해&gt; 등이 있다.

매일 쌓이는 업무 서류와 빡빡한 일정 앞에서 한숨 쉬어 본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을 것니다. AI가 아무리 똑똑해졌다 해도 막상 일을 시키려 하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거나, 출처도 모르는 아무 소리나 내놓아서 난감했던 적이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자료에 치여 야근하는 직장인과 공무원들을 위한 ‘맞춤형 AI 비서 활용법’을 담았다. 그냥
대화만 나누는 수준을 넘어, 내가 가진 수십 장의 보고서와 법전, 정책
문서만 딱 집어서 통째로 학습시키고 분석하는 구글 차세대 AI ‘Gemini Notebook’의 비밀을
아주 쉽게 알려준다.



출처가 확실한 근거로 보고서를 딱딱 써내려가는 방법부터, 긴 대화
내용을 인포그래픽과 발표자료로 뚝딱 바꿔주는 Canvas 활용법,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살인적인 출장 동선을 알아서 짜주는 꿀팁까지! 당장 내일 출근해서 써먹을 수 있는 50가지 실전 레시피를 담았다.



요새 AI가 대세라길래 일에 써먹어 보려고 챗봇을 켜봤지만, 막상 돌아오는 답변이 엉뚱하거나 출처조차 명확하지 않아 실망했던 적이 많았다.
특히 보안이 중요하고, 정확한 사실과 법률, 정책
근거에 기반해 보고서를 써야 하는 공무원이나 직장인에게 ‘그럴듯한 거짓말(할루시네이션)’을 하는 AI는
그림의 떡에 가까웠다.



이 책은 바로 이런 “AI가 생각보다 일 처리를 못 하네?”라는 실무자들의 답답함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가장 명쾌한
정답으로 구글의 Gemini와 내가 가진 자료만 쏙쏙 학습해 깔끔하게 요약해 주는 Gemini Notebook(NotebookLM)의 조합을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은 머리 아픈 AI 이론이나 알고리즘 이야기는 싹 빼고, 당장 내 컴퓨터 화면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는 ‘50가지 실무 레시피’로 채워져 있다. 





매일 쏟아지는 서류 더미 속에서 야근을 거듭하고 있다면, 이제 똑똑한 AI 비서에게 힘든 일은 넘겨보자. &nbsp;이 책은 방대한 업무에 치이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칼퇴를 선물하고, 일 잘하는 인재로 만들어 줄 가장 친절한 사수가 되어줄 것이다.



나도 더욱 이 책을 통해 AI 사용 실력을 갉고 닦아 대학원에서 박사
논문도 통과하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아 내가 원하는 부서로 승진하면 너무 좋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3/cover150/k4321309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0311</link></image></item><item><author>람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서평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447285</link><pubDate>Wed, 12 Aug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447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21&TPaperId=17447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4/coveroff/k682130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21&TPaperId=17447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a><br/>허영은 옮김,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한스미디어' 서평단 모집 (발표 8/5)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  &nbsp;  대학에서 태권도를 전공하고 졸업 하자마자 미국 오렌지카운티에 사범으로 이민을 갔다.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사범 하면서 얼마 있다가 사우스베일로 한의대 석사 과정을 다녔다.  &nbsp;  한의대 다니면서 인체해부학을 공부하고 UCI 의대에 가서 직접 해부 실습을 하기도 했다.한국에 다시 온 지 15년이 되었는데 한국에서는 한의사로 일할 수가 없어 다른 일을 하다 보니 한의학과는 담을 ᄊᆞᇂ고 살았었다.  &nbsp;  최근에 우연히 한의학 관련 세미나를 듣게 되고 침술학회에 가입하면서 다시 한의학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역시나 의학의 기본은 인체 해부학!  &nbsp;  ‘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으로 다기 해부학 기초를 쌓기로 했다.  &nbsp;  이 책의 감수자 하시모토 히사시는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 해부학 강좌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 대학 객원교수 겸 특별 URA로 재직 중이다. 도쿄 의과치과대학 치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조직 구조 및 발생 과정의 3차원적 분석이다.   &nbsp;  우리는 매일 걷고, 뛰고, 앉고, 물건을 들면서도 정작 내 몸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는 잘 모른다. 오래 앉아 있어 허리가 아프고 무리해서 걸은 날은 다리가 불편해 종일 신경을 쓰면서도, 정확히 어느 부위에 통증이 있고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는 막연하다.   &nbsp;  해부학은 어렵고 복잡한 의학 지식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내 몸’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공부다. 이 책은 30분이면 이해할 수 있는 해부학의 기초부터 근육과 뼈, 관절의 구조와 기능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nbsp;  특히 우리 몸의 주요 근육을 부위별로 나누어 위치와 형태, 기능, 연결된 신경 등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해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어렵게 외우는 해부학이 아니라 직접 내 몸을 움직이고 만져보며 이해하는 해부학책이다.  &nbsp;  몸을 제대로 쓰려면 먼저 몸을 알아야 합다.이 책은 자잘한 통증에 시달리는 현대인부터 스포츠 분야 종사자, 전문 의료진까지 꼭 알아두어야 할 우리 몸 해부학 교과서이다.  &nbsp;  근육은 우리 몸에 몇 개나 있을까? 치아도 뼈일까? 물구나무를 선 채로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머리를 움직여도 시야가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nbsp;  막상 설명하려면 막막한 우리 몸의 구조와 원리! 제대로 알아야 몸을 올바르게 움직이고 부상도 예방할 수 있다.   &nbsp;  이 책은 전문 의료진은 물론 운동을 즐기는 사람, 스포츠 선수, 비만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까지 몸을 움직이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골절과 탈구, 염좌, 타박상과 운동 중 자주 발생하는 부상들을 증상과 대처법 위주로 정리해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기에도 좋다.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해부학의 기본을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다.  &nbsp;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형태로 움직인다. 손을 들어 올리거나 내리는 단순한 동작부터,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입에 넣고, 아래턱을 움직여 음식을 씹는 복잡한 움직임까지 그 종류는 매우 많다. 이렇게 우리가 자연스럽게 수행하는 모든 활동은 인체를 구성하는 여러 기관이 정교하게 조화를 이룬 결과이다.   &nbsp;  그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바로 근육이다. 실제로 움직이는 주체는 뼈이지만, 뼈를 움직이는 힘이 근육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에는 얼마나 많은 근육이 있을까? 또, 근육은 어떻게 몸을 움직이게 할까?  &nbsp;  이 책은 몸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익숙하고 누구나 스스로 확인하기 쉬운 근육에 초점을 맞추어 최대한 알기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nbsp;  해부학이은 너무 어렵다는 선입견을 없애고 그림과 함께 쉽게 각 부위의 명칭과 작용 원리 등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유익한 책으로 추천 드리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4/cover150/k682130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5431</link></image></item><item><author>람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도서 후기 - [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진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420614</link><pubDate>Thu, 30 Jul 2026 0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88168/174206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6&TPaperId=174206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1/69/coveroff/k512130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6&TPaperId=174206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진짜 이유</a><br/>이한빛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올해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입학했다.그 동안 직장이나 생활하면서 필요성을 못 느껴 AI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br>첫 학기 두 과목을 듣는데 교수님마다 학교 공부하는데 AI 사용의중요성을 강조하셨다.&nbsp;&nbsp; 내가 수강하는
과목이 아니라 AI 관련 수업을 듣는 기분이 들 정도였다.<br>레포트도 박사 논문도 이젠 AI 도움 없이는 쓰기가 힘든 정도가되었다. 그래서 그 필요성을 인식해 가장 중요시되는 AI 명령어 프롬프트자격 과정 강의를<br>듣고 자격증도 땄다.&nbsp;&nbsp; 그런데 금방 좋아질 거라는 AI 사용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늘 내가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중 딱 내가 찾던 책인 [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를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이한빛(Ellie)은 데이터 분석가이자 AI 연구자이다.연세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한 뒤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며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에서 AI와 데이터 분석을 연구하고
있다.데이터는 사실을 보여주고 스토리는 의미를 만든다고 믿으며, 숫자로
설명되지 않는 것에도 늘 관심이 많다. 그래서 낮에는 코딩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쓴다.<br>생성형 AI 시대, 누군가는 AI 덕분에 업무 속도가 10배 빨라졌다고 환호하고, 누군가는 쓸모없는 답변만 늘어놓는다며 포기한다. 같은 AI, 같은 모델을 쓰는데 왜 이런 격차가 발생하는 걸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도 뼈 때리는 답을 제시한다. 문제는 AI의 성능도, 타고난 질문 센스도 아니다. 바로 ‘사람이 자신의 상태와 조건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채 정답만을요구해온 태도’에 있다.

또한 이 책은 시중에 넘쳐나는 ‘프롬프트 꿀팁 매뉴얼’이 아니다. &nbsp;AI가 오해하지 않도록 사람이 자신의 질문과 사고를 어떤 구조로 ‘설정하고 설계’해야 하는지 본질을 다룬다. 저자는 AI에게 질문하기 전에 나의 상태, 목적, 제약 조건을 문장으로 먼저 정리하는 ‘설명 엔지니어링(Explanation Engineering)’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누구나 AI의 답변 밀도를 극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을증명한다.<br>우리는 AI에게 “보고서처럼 써줘”, “최신 논문 찾아줘”라고 모호하게 말해놓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AI를 탓하거나 스스로의 자질을 의심한다. 하지만 AI는 우리가 제공한 정보의 공백을 ‘가장 그럴듯한 평균값’으로 채울 뿐이다. 즉, 내가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은 영역은 AI의 평균적 알고리즘에 내 판단을 통째로 ‘위임’해 버린 것과 같다.

이 책은 바로 그 ‘설명의 공백’을어떻게 인간이 주도적으로 설계할 것인가를 다룬다.

총 6장에 걸쳐 AI의
환각 현상(할루시네이션)과 모호한 요청이 실패하는 원인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AI와의 대화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던 오해들을 풀어낸다. 나아가 목적과 제약 조건을 설정하는 법, 단계적으로 요청하여 AI의 평균적 답변 플롯을 깨부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직장인 사이드 프로젝트, 완성도 높은 보고서 작성, 환각 없는 논문 검색 등 당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생생한 성공 사례와 레벨 테스트까지 수록하여 독자가 즉각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술을 업그레이드할 수 없다면, AI 앞에 선 사람의 설명 방식을바꾸어야 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단순한 AI ‘사용자’에서 AI를
완벽하게 통제하는 ‘설계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나 역시 설계자가 되어 직장에서 인정받아 원하는 부서로 승진하고 박사 논문도 통과하여 박사가 되면 내 인생에서 너무나 기쁜 일일 될
것이다.

<br><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생능북스' 서평단 모집 (발표 7/21)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1/69/cover150/k512130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1694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