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만의서재 (스마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21:39:2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스마일</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스마일</description></image><item><author>스마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철학 -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철학 - 생각이 자라고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철학자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520899</link><pubDate>Wed, 16 Sep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520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220&TPaperId=17520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42/coveroff/k142130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220&TPaperId=17520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철학 - 생각이 자라고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철학자의 문장들</a><br/>박균호 지음 / 그래도봄 / 2026년 08월<br/></td></tr></table><br/>왜 철학이라는 것을 대학때 교양과목으로만 들어야했던걸까요?철학이라는 건 사춘기때 아이들에게 필수 교과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저희집에도 사춘기가 심하게 온 딸을 보면서 다른 대화는 하지 않더라도철학적인 사고는 함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부모의 잔소리 대신, 함께 문제를 철학적사고로 풀어보는 것만큼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거 같다고 여겨집니다.​아직 사춘기 아이들의 뇌도 미성숙하다고 여겨지기에, 좀 더 사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철학적인 사고를 많이 해보는것이 유용한거 같아요.<br><br>이 책을 통해,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활용해보면서 철학적 사고를 많이 하게 되었던 시간이였어요.매일 하나씩 하고 싶은건 부모 욕심이고,일주일에 한두번씩 가족이 모여 앉아 시도해보는것이 좋더라구요.<br><br>먼저, 철학자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요.그러다보니, 부담없이 아이랑 할 수 있겠더라구요.철학자에 대해 짧게 소개가 되다보니,처음에는 관심이 없던 아이도, 그 철학자에 대해 조금씩 관심이 생기면서, 관련책도 찾아보게 되는 유익한 시간도 되었어요.​<br><br><br>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영상으로 읽는 철학을 만나볼 수 있어요.철학이 딱딱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빨리 접해주는것도 좋은거 같아요.만화책으로도 나온 철학책도 있으니 같이 접해주면,아이들도 철학이 마냥 어렵기만 한건 아니라고 여겨질겁니다.<br>주어진 주제를 다시 한번 따라쓰고나의 생각을 적어보고그런 후, 상대방의 생각도 들어보면서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사춘기 자녀와 어떤 대화를 나눌까 고민하기 보다철학적인 주제를 통해아이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br><br>중,고등학교에서 주1회는 철학적인 토론을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42/cover150/k142130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4214</link></image></item><item><author>스마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비 마중 온 날 - [비 마중 온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50471</link><pubDate>Fri, 14 Aug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504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50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off/k802130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504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 마중 온 날</a><br/>이은아 지음, 남성훈 그림 / 책고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비 마중 온 날이은아책고래​<br><br>#비마중온날#이은아#아이의마음#자연<br>이은아님의 그림책은 쉽게 볼 그림책은 아닙니다.여러번 그림책을 보면서 생각을 많이 해야합니다.또한, 작가님 책의 그림 또한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편안함을 느낄거 같아요.​#비마중온날그림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을 다시 한번 추억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고,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대해서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본거 같아요.​<br>공개수업날손 안드는 아이를 보니 우리 아이 생각이 나네요. "저요, 저요"하면서 손을 번쩍 드는 스타일이 아닌 주인공이 우리 아이들과도 비슷한 성향같아 눈길이 가네요.​그런데, 공개수업이 끝나고 비가 많이 내리는데, 부모님조차 오시지않고,우산도 없는 아이.그러고보면, 저도 학창시절에 비를 맞으면서 집에 온적이 없고,우리 아이 또한, 어릴때는 바로 우산들고 학교를 갔기에주인공 아이처럼 비를 홀딱 맞고 오는 일이 없는 거 같아요.​<br>가방이 젖을까봐 신발이 젖을까봐걱정이 많았던 나와는 달리,빗속을 걸어가는 아이의 마음은 어떠할까.​<br>하지만, 집을 가는 길에 마주하는 자연속에서 아이는 어떠한 기분일까?뒷모습은 쓸쓸해 보이는거 같은데,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며 걸어가는 아이의 모습은 너무나도 행복해 보이는 건 뭘까? <br>그러면서, 혼자라서 외롭지 않고,오히려, 자신을 바라보며 웃어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네.​<br>비가 그치고, 숲속을 빠져 나올때 쯤,마치 엄마가 찾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거 같은 느낌을 받을때아....나는 혼자가 아니구나.나를 찾는 가족이 있구나 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할거 같아요.​때론, 아이들도, 어른들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슬픔을 이겨내려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거 같아요.​아이들이 힘들때, 왜 그래 물어보기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혼자서 마음을 달래는 시간...........<br>&nbsp;<br>책의 앞표지와 뒷표지의 그림이 다른걸 느끼죠?마치 아이의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아이는 어떤 마음일까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150/k802130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72808</link></image></item><item><author>스마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굴 안에 뭐야? - [동굴 안에 뭐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50438</link><pubDate>Fri, 14 Aug 2026 1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50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13&TPaperId=17450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1/77/coveroff/k632130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13&TPaperId=17450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굴 안에 뭐야?</a><br/>김상근 지음 / 사계절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동굴 안에 뭐야?김상근 사계절​<br><br>#동굴안에뭐야?#두려움에대한이야기#김상근#개구리그림책개구리 혼자가 아닌 함께 동굴안을 탐험하러 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동굴 안은 어떤 세계일지 너무나도 궁금한 개구리들의 호기심이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지지 않나요?<br>10년 넘게 사랑받는 "두더지 시리즈 작가" 김상근의 개구리 그림책 또한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거 아시나요?동굴 안에 뭐야? 그림책을 보기 전 #가방안에뭐야그림책을 먼저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드는 김상근 작가의 개구리 그림책  『가방 안에 뭐야?』의 주인공 빨간 가방을 멘 개구리가 어느새 13마리의 아기 개구리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고,  전작에 등장한 올챙이들이 자라서  이번 그림책속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두 그림책이 연결이 되다 보니, 만약 &lt;가방 안에 뭐야?&gt; 그림책을 안 읽었다면 꼭, 먼저 보고 아이들에게 다음 &lt;동굴안에 뭐야?&gt;에 나오는 개구리 엄마와  개구리들이 누구일까하면서 이야기를 연결해 주면 훨씬 더 흥미를 이끌지 않을까요?​그림책은 글은 짧지만, 많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휘하기때문에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에 중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어른인 저도 아이들의 그림책을 보면, 힐링되는 것도 있고,다시 아이들처럼 순수함을 찾고 싶은 맘도 생겨서 그림책을 너무 사랑합니다.​​​<br>동굴 밖에 사는 어린 개구리들은 갑자기 동굴안에서 반짝이는 것을 보고동굴안에는 뭐가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지요.​이 궁금증을 그냥 넘기느냐 해결하느냐에개구리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여러분이라면......​아이들은 겁없이 도전합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겪은 어른들은 쉽게 도전하지 않기도 하죠...​<br>하지만, 개구리엄마는 아이들의 모험을 원치 않지요.동굴안에는 무서운 괴물이 산다고 겁을 주면서 못 가게 하는거죠.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위험한것을 못하게 할때 반협박을 하곤하듯이.하지만, 때론, 직접 경험해 보고, 체험해 볼 필요도 있는거 같아요.​또, 혼자가 아닌 여럿이 움직이니 더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요?캐릭터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br>&nbsp;<br>하지만, 동굴안은 동굴밖처럼 익숙한 길이 아닌미로 같은길, 기묘한 모양의 종유석, 석순들을 마주하게 되면서낯선 동물들도 만나면서 공포감도 느끼지만,그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폴짝폴짝 뛰어넘는 개구리들의 용기가 너무 대단하더라구요. ​포기하지않는 모습을 우리 아이들도 배울 점이 아닌가 싶어요.<br>누군가가 개구리를 뒤쫓아가네요<br>동굴안에서 길을 잃은건 아닐까 동굴밖으로 나갈수 있을까 겁을 먹은 개구리들.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br>드디어, 동굴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개구리엄마를 만나게 되죠.동굴 밖은 개구리들에게 익숙하니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누군가에게는 또 동굴밖에 익숙하지 않을거에요.​그럼, 동굴 안을 경험한 개구리와동굴 밖을 나가려다 포기한 공룡?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여러분이라면, 모험을 떠난 개구리를 혼내실건가요?아님 동굴안에서 어떤 것을 경험했니 라고 물어보실건가요?​많은 질문을 던질 수 있어서 사고의 확장이 되는 그림책인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1/77/cover150/k632130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1771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