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만의서재 (스마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4 Sep 2026 14:22: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스마일</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스마일</description></image><item><author>스마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비 마중 온 날 - [비 마중 온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50471</link><pubDate>Fri, 14 Aug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504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50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off/k802130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504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 마중 온 날</a><br/>이은아 지음, 남성훈 그림 / 책고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비 마중 온 날이은아책고래​<br><br>#비마중온날#이은아#아이의마음#자연<br>이은아님의 그림책은 쉽게 볼 그림책은 아닙니다.여러번 그림책을 보면서 생각을 많이 해야합니다.또한, 작가님 책의 그림 또한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편안함을 느낄거 같아요.​#비마중온날그림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을 다시 한번 추억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고,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대해서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본거 같아요.​<br>공개수업날손 안드는 아이를 보니 우리 아이 생각이 나네요. "저요, 저요"하면서 손을 번쩍 드는 스타일이 아닌 주인공이 우리 아이들과도 비슷한 성향같아 눈길이 가네요.​그런데, 공개수업이 끝나고 비가 많이 내리는데, 부모님조차 오시지않고,우산도 없는 아이.그러고보면, 저도 학창시절에 비를 맞으면서 집에 온적이 없고,우리 아이 또한, 어릴때는 바로 우산들고 학교를 갔기에주인공 아이처럼 비를 홀딱 맞고 오는 일이 없는 거 같아요.​<br>가방이 젖을까봐 신발이 젖을까봐걱정이 많았던 나와는 달리,빗속을 걸어가는 아이의 마음은 어떠할까.​<br>하지만, 집을 가는 길에 마주하는 자연속에서 아이는 어떠한 기분일까?뒷모습은 쓸쓸해 보이는거 같은데,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며 걸어가는 아이의 모습은 너무나도 행복해 보이는 건 뭘까? <br>그러면서, 혼자라서 외롭지 않고,오히려, 자신을 바라보며 웃어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네.​<br>비가 그치고, 숲속을 빠져 나올때 쯤,마치 엄마가 찾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거 같은 느낌을 받을때아....나는 혼자가 아니구나.나를 찾는 가족이 있구나 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할거 같아요.​때론, 아이들도, 어른들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슬픔을 이겨내려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거 같아요.​아이들이 힘들때, 왜 그래 물어보기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혼자서 마음을 달래는 시간...........<br>&nbsp;<br>책의 앞표지와 뒷표지의 그림이 다른걸 느끼죠?마치 아이의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아이는 어떤 마음일까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150/k802130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72808</link></image></item><item><author>스마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굴 안에 뭐야? - [동굴 안에 뭐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50438</link><pubDate>Fri, 14 Aug 2026 1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50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13&TPaperId=17450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1/77/coveroff/k632130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13&TPaperId=17450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굴 안에 뭐야?</a><br/>김상근 지음 / 사계절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동굴 안에 뭐야?김상근 사계절​<br><br>#동굴안에뭐야?#두려움에대한이야기#김상근#개구리그림책개구리 혼자가 아닌 함께 동굴안을 탐험하러 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동굴 안은 어떤 세계일지 너무나도 궁금한 개구리들의 호기심이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지지 않나요?<br>10년 넘게 사랑받는 "두더지 시리즈 작가" 김상근의 개구리 그림책 또한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거 아시나요?동굴 안에 뭐야? 그림책을 보기 전 #가방안에뭐야그림책을 먼저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드는 김상근 작가의 개구리 그림책  『가방 안에 뭐야?』의 주인공 빨간 가방을 멘 개구리가 어느새 13마리의 아기 개구리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고,  전작에 등장한 올챙이들이 자라서  이번 그림책속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두 그림책이 연결이 되다 보니, 만약 &lt;가방 안에 뭐야?&gt; 그림책을 안 읽었다면 꼭, 먼저 보고 아이들에게 다음 &lt;동굴안에 뭐야?&gt;에 나오는 개구리 엄마와  개구리들이 누구일까하면서 이야기를 연결해 주면 훨씬 더 흥미를 이끌지 않을까요?​그림책은 글은 짧지만, 많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휘하기때문에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에 중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어른인 저도 아이들의 그림책을 보면, 힐링되는 것도 있고,다시 아이들처럼 순수함을 찾고 싶은 맘도 생겨서 그림책을 너무 사랑합니다.​​​<br>동굴 밖에 사는 어린 개구리들은 갑자기 동굴안에서 반짝이는 것을 보고동굴안에는 뭐가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지요.​이 궁금증을 그냥 넘기느냐 해결하느냐에개구리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여러분이라면......​아이들은 겁없이 도전합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겪은 어른들은 쉽게 도전하지 않기도 하죠...​<br>하지만, 개구리엄마는 아이들의 모험을 원치 않지요.동굴안에는 무서운 괴물이 산다고 겁을 주면서 못 가게 하는거죠.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위험한것을 못하게 할때 반협박을 하곤하듯이.하지만, 때론, 직접 경험해 보고, 체험해 볼 필요도 있는거 같아요.​또, 혼자가 아닌 여럿이 움직이니 더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요?캐릭터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br>&nbsp;<br>하지만, 동굴안은 동굴밖처럼 익숙한 길이 아닌미로 같은길, 기묘한 모양의 종유석, 석순들을 마주하게 되면서낯선 동물들도 만나면서 공포감도 느끼지만,그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폴짝폴짝 뛰어넘는 개구리들의 용기가 너무 대단하더라구요. ​포기하지않는 모습을 우리 아이들도 배울 점이 아닌가 싶어요.<br>누군가가 개구리를 뒤쫓아가네요<br>동굴안에서 길을 잃은건 아닐까 동굴밖으로 나갈수 있을까 겁을 먹은 개구리들.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br>드디어, 동굴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개구리엄마를 만나게 되죠.동굴 밖은 개구리들에게 익숙하니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누군가에게는 또 동굴밖에 익숙하지 않을거에요.​그럼, 동굴 안을 경험한 개구리와동굴 밖을 나가려다 포기한 공룡?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여러분이라면, 모험을 떠난 개구리를 혼내실건가요?아님 동굴안에서 어떤 것을 경험했니 라고 물어보실건가요?​많은 질문을 던질 수 있어서 사고의 확장이 되는 그림책인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1/77/cover150/k632130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17710</link></image></item><item><author>스마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 - [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20426</link><pubDate>Wed, 29 Jul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420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302&TPaperId=17420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4/coveroff/k122130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302&TPaperId=17420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a><br/>김주환.이순영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김주환,이순영우리학교​<br><br>논술학원도 다니지 않고, 오로지 책만 읽고, 중학교와서는 독해문제집을 풀면서 문제적용에 급급했던 거 같아 조금 미안해지더라구요.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독해를 하는 방법을 잘 알면어렵지 않은데, 그걸 몰라서큰아이는 긴 지문이 나오면 겁부터 먹고, 싫어했어요.​이번기회에 이 책을 통해, 독해가 어렵지 않구나 하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br>어떻게 독해를 해야하는지 저자께서 친절하게 팁도 주시고,  2022 개정 교육과정에도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도 알려주시니독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일깨워주네요.<br>그럼, 5장에서 1장을 사례로 살펴볼게요.​&lt;핵심어 파악하기&gt;&lt;문제 상황 엿보기&gt;<br><br>지문을 살펴보기전, 어떤 문제들을 푸는지에 대해 만화로 쉽게 살펴볼 수 있어요.여러분도 짧은 시간안에 단어들을 한번 외워보세요.그럼, 두 아이들이 왜 단어를 외우게 되었는지 볼까요?​&lt;1단계  개념술술 : 전략 익히기&gt;단어를 외우는데에도 단순히 암기력이 좋아서 하기보다는전략인것이지요.두서없이 무작정 외우기보다는비슷한 단어들을 한 덩어리로 외우게 되면,쉽게 외워진다는  것이지요<br><br>즉, 사람이라는 개념을 통해, 성별, 나이로 나누어, 또 다시 여자, 남자로 세분해서 나뉘게 되면, 훨씬 더 외위기 쉬어지죠그만큼 그 단어의 개념을 이해하고, 그걸  또다시나뉠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되면,단어암기도 어렵지않고, 독해를 푸는데, 주제외에 소재도 금방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lt;2단계 머리에 쏙쏙 : 핵심 예제풀기&gt;<br>그럼, 개념을 연습해 봤다면,  핵심예제를 풀어보면서 지문의 핵심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는지 살펴볼까요?짧은 지문 속의 내용은 축구가 핵심어가 되겠죠?그리고, 축구와 관련된 연관단어들도 쉽게 알 수 있고요.<br>그럼, 다음 지문을 보면 사람들이 고래라고 할 수 있지만,정학히 따지면, 다양한 고래를 설명하고 있는것이지요이렇게 핵심단어를 통해, 분류를 해 나가면서, 중심의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이 될수 있지요.​<br>오히려, 제가 아이들보다 더 재미있게 읽어나가면서푹 빠졌던 거 같아요.​&lt;3단계 자신감 쑥쑥 : 실력 다지기&gt;<br>짧은 문제를 통해, 실력을 다져보는 시간도 가져보면서독해의 자신감도 생길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뭐든, 차근차근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듯이.독해도 특히, 학년에 맞게 풀기보다는 나의 수준에 맞춰 실력을 높혀나가는 것이 좋은거 같아요.<br>1단계부터 3단계까지 풀었던 문제들 또한,친절하게 풀이 해놓은 해설로  확인 해 볼 수 있어요.​긴 지문만 나오면, 긴장부터 하는 아이들,분명 글을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다는 아이들중학교 가면서 긴 지문으로 독해가 어렵게 여겨져서국어마저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어요.​하지만#독해력 깨우는 비법책을 통해, 독해를 잘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으니,독해가 이제는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거에요.​많은 양의 독해를 하려고 하기보다는하나의 지문이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저도 이번 방학때, 이 책한권으로 아이들과 독해를  쉽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국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게 해주고 싶네요.​방법을 몰라서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던거 같아요.​독해의 자신감을 심어주는 좋은책이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4/cover150/k122130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0420</link></image></item><item><author>스마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커다란 풍선 - [커다란 풍선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이야기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382425</link><pubDate>Thu, 09 Jul 2026 1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3041244/173824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9290&TPaperId=173824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24/coveroff/k5621392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9290&TPaperId=173824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다란 풍선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이야기책</a><br/>이미숙 지음 / 밥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커다란 풍선의 이미숙 작가님은 전직 국어교사시면서, 우리말을 사랑하는 분답게 우리말글연구소도 운영하시면서 동화창작을 집필해오셨는데, 요즘은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읽을 그림이야기책을 만들고 계시는 분이랍니다.​아이들 어렸을때부터 그림책이라는 그림책은 정말 많이 읽어준거 같아요.그렇게 그림책을 아이들 통해 접하게 되면서, 그림책은 꼭 아이들만을 위한 그림책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어,아이들이 그림책에 관심이 덜 해질때, 혼자서도 그림책을 읽곤했습니다.​그림책은 글밥이 적어도 전달해주는 메세지는 엄청 울림이 있지요.여러번 읽는 그림책.읽을때마다 느끼는 감동이 다르게 느껴질때도 있고요.​무엇보다, 요즘 아이들은 책보다는 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릴스,숏츠를 통해 빨리 빨리 얻는것에 익숙해져있어 조금 안타깝기도해요.​폰이 없었던 유아시절 온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많이 즐겨보던때가 그립더라구요.​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던 시절들.그나마 저희 아이들은 폰을 중학교때 소유하게 되어 유치부,초등때는 책을 가까이하긴 했지만, 갈수록,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는 모습이 적어지는거 같아 안타깝긴해요.​그림책으로 가족이 똘똘 뭉쳐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커다란 풍선을 모두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br>책 속에 똑같은 책을 읽고 있는 아이.풍선은 누구나가 좋아하는 아이템이지요.다양하게 놀이도 할 수 있고요딸을 유심히 바라보는 엄마는 어떻게 하셨을까요?<br>역시, 딸의 마음을 잘 아는 엄마.커다란 풍선을 아이에게 안겨주죠.아이는 한없이 기뻐서 친구들에게 달려가지요<br><br>이렇게 풍선 하나로 아이들이 뭉치는 순간.지금 밖에 나가면 뛰어노는 아이들이 있을까요?모두 손에 폰이 들려서 게임하느라 고개만 숙이고 있지요.....아이들이 행복하게 풍선을 바라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 보이면서,옛 시절이 그리워지네요<br><br>그러다, 예기치 못한 일이 벌어지요.풍선이 그만 나무에 걸리고 마는데,아이들은 다 같이 해결책을 세워서 풍선을 구출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개인주의로 변해가는 요즘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같기도 하고요.왜 이렇게 따뜻함이 느껴질까요?어찌보면, 별거 아닌 모습일수도 있지만,요즘에는 흔히 볼 수 없는 일이 되어 버렸죠.<br><br>그리고, 풍선하나로, 또 다른 놀이를 생각하려고 하는지색깔 끈을 가지고 오는 아이.과연 이 커다란 풍선으로 뭘하려고 할까요?​저희 아이들도 어려서, 그림책을 통해사고하는 힘도 생기고,창의력도 생기고,문해력도 좋아지는 것을 느꼈어요.또, 다양한 놀이도 하기도 했고요.​책 속의 아이들도, 풍선하나로 똘똘 뭉쳐서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통해,우리 아이들도밖으로 나와폰없는 세상에서자유롭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폰없이도 할 것이 얼마나 많은데오히려, 아이들의 머리속에서수많은 놀이의 아이디어가 쏟아질 수있는데 말이죠.​책 속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24/cover150/k5621392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241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