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펼치기 전에 제목을 보고 '그러게?' 하며 작가의 아름다움에 대해 궁금함을 가지고 책을 펼쳤고,붉은 하늘, 푸르른 바다 하고 시작하는 이야기에 [아름답다]라는 형용사를 보고 들으면 떠오르는 것들을 나열하게 되더라구요 :)책을 덮으면서 제가 찾은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었어요!아름다운 것들 떠올리면서 보다보니 마음에 아름다운 순간들이 가득채워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시적인 글을 그림이 잘 감싸고 있는 듯한 그림책!전시회를 다녀온 것 같은 한 권의 책이었어요📚[아름답다는건 뭘까?]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아름다운 순간을 회상하고, 나만의 아름다움도 찾아보며가는 2025년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오는 2026년도 아름답게 준비하시길 바라며 추천드리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