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이상한 책나라의 엘리나 (리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00:06:23 +0900</lastBuildDate><image><title>리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91407193212218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리나</description></image><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중3 대입 전략 - [중3 대입 전략 - 고교학점제·생활기록부·통합형 수능 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3390</link><pubDate>Wed, 04 Nov 2026 14: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33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92&TPaperId=176133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12/coveroff/8969526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92&TPaperId=176133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3 대입 전략 - 고교학점제·생활기록부·통합형 수능 시대</a><br/>유선화 지음 / 경향BP / 2026년 10월<br/></td></tr></table><br/>​대학 입시를 고등학생부터나 고등학교 3학년 때 치르는 수능과 대학별 전형으로만 결정된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대학 입시의 출발점은 중학교 3학년부터라고 할 수 있다. 중학교 3학년이라고 해도 수능까지 3년의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하겠지만 중학교 3학년은 중학교 생활 3년을 마무리하고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교육환경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때 선택하는 고등학교의 유형과 자신의 학습 습관, 진로에 대한 고민은 앞으로의 고등학교 생활과 대학 진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lt;중3 대입 전략&gt;은 학부모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현 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내신 5등급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중학교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길라잡이가 된다.    ​입시 제도가 바뀌고 복잡할 때 걱정하는 마음으로 각종 설명회를 찾게 된다. 들으면 들을수록 확고한 방향성이 보이기보다 조바심이 증폭된다. 대학 입시라는 중요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고등학교 성적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막연하게 대학 입시를 걱정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선택부터 학습 습관 형성, 진로 탐색, 대입 준비까지 미리 살펴보아야 한다. 무엇보다 입시를 단순히 성적 경쟁으로 바라보기보다 학생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lt;중3 대입 전략&gt;을 읽다 보니 좋은 입시 전략은 무조건 일찍부터 공부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채워 나가는 데 있다. 그래서 고교학점제, 내신 5등급제, 생활기록부 등의 세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12/cover150/8969526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3129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3382</link><pubDate>Wed, 04 Nov 2026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33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699&TPaperId=176133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6/coveroff/k4121316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699&TPaperId=176133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a><br/>서정아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직장인에게 엑셀은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의 매출 및 매일 관리, 회계 정산, 급여 계산, 재고 관리, 고객 정보 정리 등 다양한 업무에 엑셀을 활용한다. 복잡한 데이터를 표와 그래프로 쉽게 정리할 수 있으며 수식과 함수를 이용하면 반복적인 계산과 자료 처리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 데이터를 분석하여 업무 현황을 파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 여러 부서가 자료를 공유하고 관리하는 데에도 유용하고 엑셀 활용 능력은 업무 경쟁력을 높이고 회사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 필수적인 업무 역량이다. 그렇다 보니 엑셀은 직장 생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업무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엑셀은 대표적인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방대한 데이터를 손쉽게 가공하고 다양한 방식읋 요약 분석할 수 있으며 차트와 슬라이서 등 시각화 기능을 통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lt;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gt;에는 작업 능률을 올리는 기본 기능 50가지와 야근을 없애는 활용 예제 50가지, 복잡한 계산을 쉽게 하는 함수 예제 50가지, 업무에 바로 활용하는 실무 예제 50가지를 익힐 수 있다. 모든 예제들이 업무에 필요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연습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엑셀은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기본 기능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불필요한 시간과 노력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다.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 데 필수적인 엑셀의 기본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활용한다면 효율적인 업무 방식으로 확장하기 위한 기초를 익힌다. 예시마다 기본 화면 구성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작업의 실행 순서를 번호로 되어 있어 순서대로 익힐 수 있다. 하나의 기능을 자세히 설명해두었고 화면으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필요한 부분을 찾아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된다. 직장에서는 작은 업무 하나에도 시간과 정확성이 중요하다. 엑셀을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은 업무 처리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료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발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lt;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gt;는 실무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한 예제를 구성하였고, 단순한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왜 이런 기능이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엑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고 반복 작업은 줄이고, 데이터 활용 역량과 업무 생산성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6/cover150/k4121316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6067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 갑질, 괴롭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뇌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3372</link><pubDate>Wed, 04 Nov 2026 14: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33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186&TPaperId=17613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1/coveroff/k272131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186&TPaperId=176133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 갑질, 괴롭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뇌과학</a><br/>가토 토시노리 저자, 박은주 역자 / 링크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일에 있어 괴롬힘을 당할 만하다라고 괴롭힘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말들은 비겁한 변명일뿐이다. 학교 폭력이나 직장 내 괴롭힘, 정서적 학대를 일삼는 사람들에게 수도 없이 하는 괴롭힘의 변명이다. &lt;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gt;에는 괴롭힘의 본질을 뇌의 구조와 작용 원리에서 이해하려는 노력을 한다. 사람의 말과 행동에 휘둘리지 않고, 그 사람의 뇌를 통해 진실을 읽는 것이다. 사람은 때때로 거짓말을 하지만 괴롭히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은 주변 사람들의 증언과는 명백히 다르다. 그들의 말을 곧바로 거짓으로 몰아붙이지 않고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오히려 그 거짓말을 지켜보는 태도는 보이며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하는지 과정에 주목한다. 가해 모드에 빠진 사람들이 뚜렷한 의도나 목적을 가지고 주변 사람을 공격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 행동은 뇌의 상태가 그렇게 만든다라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가해 모드에 놓인 사람들은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할 확률이 희박하다. 가해와 피해라는 명백히 일그러진 관계를 만들어 놓고도 정작 본인은 그것을 자신만의 소통 방식으로 여긴다. 괴롭힘은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데 그치지 않고 뇌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갑질은 본래 사람이 지닌 자율성과 주체성을 훼손하고, 말없이 지시에 따르기만 하라는 강요의 행위이기도 하다.​괴롭힘은 물리적 폭력처럼 직접적인 외상을 남기는 행위에만 그치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여러 세포로 이루어진 인간의 뇌에 실제로 깊은 손상을 입힐 수 있다. 기본적으로 뇌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차 자기다운 뇌로 변해 간다고 생각한다. 십 대나 이십 대에는 자신의 가치관이나 신념이 아직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가치관과 신념이 점차 확립된다. 고령이 되면 전두엽의 기능이 눈에 띄기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이성적 판단과 충동 조절에 관여하는 영역이어서 기능이 저하되면 욕구와 감정을 조절하기 어렵다. 뇌는 가소성이 높아 평생 끊임없이 변한다. 미성숙에서 성숙으로 나아가는 변화도 있고, 성숙에서 노화로 이어지는 변화도 있다. 노화 과정에서 누구나 가해 모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충분히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lt;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gt;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괴롭힘은 단순히 성격이나 태도의 문제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뇌의 작용과 사고방식의 차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판단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고, 자신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논리와 기준이 다른 사람에게도 반드시 당연한 것은 아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1/cover150/k272131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5017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모로미의 딸 - [모로미의 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3348</link><pubDate>Wed, 04 Nov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33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001&TPaperId=176133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44/coveroff/k0921310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001&TPaperId=176133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로미의 딸</a><br/>이서 지음 / 반타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처음 이 작품 &lt;모로미의 딸&gt;이라는 제목만 보고는 일본소설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읽으려고 작가의 이름을 보니 한국소설이었다. 물론 제목에 '모로미'라는 일본어가 들어간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일본과 완전 무관한 것은 아니다. '모로미(もろみ, 諸味)'라는 의미는 간장이나 된장, 술 등을 만들 때 발효가 진행되는 재료와 발효액이 섞여 있는 상태의 발효물을 뜻한다. 일본 간장 제조에서 모로미는 깊은 감칠맛과 향을 만들어 내는 핵심 재료라고 한다. 이렇게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작품의 소재는 '간장'과 관련이 있다.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 경전시엔 일본인이 세운 간장 양조장이 있었다. 일본인 오다 곤노스케라는 당주는 일본에서 가져온 목재로 조선에 간장 양조장을 만들어 간장을 만들었고, 엄청난 부와 명예를 갖는다. 그렇게 조선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 것 같았지만 양조장은 일본 교토로 다시 옮겨가게 된다. 이 작품 &lt;모로미의 딸&gt;은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과 함께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그 욕망으로 파멸해가는 한 집안의 이야기다.​반은재는 엄마 준요와 함께 기와라는 한식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 한식당 기와에 안 좋은 일이 연이어 일어나면서 급기야 은재는 엄마 준요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다. 용산 경찰서 검안실에서 엄마의 신원을 확인하던 은재는 엄마가 자신의 입술을 꿰매고 자살했다는 것이 믿을 수 없었다. 게다가 은재는 처음으로 엄마가 일본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엄마는 오다 히카루라는 이름의 일본인으로 유학생인 아빠 반희락을 만나 결혼해 은재를 낳는다. 엄마 준요는 30년 전에 귀화해 은재가 엄마가 귀화한 일본인이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 엄마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은 엄마가 죽기 전 누군가 침입하려고 한다는 이상한 말을 했고, 최근엔 정신과 약을 먹기도 했다. 또 몇 번 가게가 망하고 퓨전 한식장을 하면서 메뉴를 간장 게장으로 바꾸면서 SNS의 인기를 힘입어 일본인 손님들도 엄청 늘어나 장사가 잘 되었다. 그러자 건물주가 나타나 월세를 올려달라며 무리한 요리를 했고, 엄마와 은재는 월세를 감당하지 못해 가게를 접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던 차에 엄마가 사망한 것이다. 은재는 아빠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친가쪽과 연락을 하지 않았고, 엄마 역시 외가와 연락하지 않아 은재는 가족이 없었다. 간소하게 장례를 치르려고 하자 친가와 외가의 친척들이 온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44/cover150/k0921310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84403</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The New 큰글자 스도쿠 200: 초급, 중급 - [The New 큰글자 스도쿠 200 : 초급, 중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880</link><pubDate>Tue, 03 Nov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8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1695&TPaperId=176118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8/39/coveroff/k6821316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1695&TPaperId=176118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he New 큰글자 스도쿠 200 : 초급, 중급</a><br/>스도쿠 크리에이터 지음 / 랜딩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스도쿠는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게임이 아니다. 이미 주어진 숫자를 바탕으로 가능한 경우의 수를 좁히고, 숫자가 들어갈 수 있는 위치를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것이 중요한 게임이다. 따라서 특별한 수학 지식이 없어도 규칙을 이해하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즐길 수 있다. 스토쿠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풀면서 집중력을 기를 수 있으며, 노년층의 치매 예방이나 두뇌 활동을 위해 스도쿠가 도움이 된다. 스도쿠를 풀면 문제를 차분하게 분석하고 여러 가능성을 비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한 번에 정답을 찾지 못하더라도 단서를 하나씩 확인하며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내심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있는 게임이다. 이러한 활동이 지능이나 기억력을 반드시 향상시킨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과정을 연습하는 데 유용한 놀이다. ​&lt;The New 큰글자 스도쿠 200: 초급, 중급&gt;는 스도쿠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자주하지 않는 사람들의 수준에 맞게 퍼즐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큰글자라는 장점을 살려 노년층에게 추천하는 두뇌 퍼즐이다. 숫자를 계산하는 능력보다 관찰력과 논리적 추론이 중요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하루에 몇 문제씩 꾸준히 풀면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으면서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다. 한 가지 호라동에 차분하게 집중하는 연습이 되고, 어려워 보이는 문제도 한 칸씩 해결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아침 식사 후나 오후 휴식 시간에 스도쿠를 풀면 생활에 작은 목표가 생기고 혼자서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8/39/cover150/k6821316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8394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조금 천천히 자라도 괜찮아 - [조금 천천히 자라도 괜찮아 - 너는 느리게 걷는 아이, 나는 발맞춰 걷는 엄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874</link><pubDate>Tue, 03 Nov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8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396&TPaperId=176118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7/59/coveroff/k1621313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396&TPaperId=176118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금 천천히 자라도 괜찮아 - 너는 느리게 걷는 아이, 나는 발맞춰 걷는 엄마</a><br/>구하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부모의 가장 큰 걱정 중에 하나가 아이의 건강이나 성장 발달이다. 요즘은 영양 상태가 좋기 때문에 아이들의 성장이 빠른 편이다. 성장이 빠른 것을 걱정하냐고 하겠지만 아이의 나이에 맞는 성장을 해야 한다. 아이가 너무 빠른 신체 성장을 하다 보면 빠르게 성숙하고 2차성징도 빠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래와 비슷한 성장 발달을 하는 것이 가장 안심이 된다. &lt;조금 천천히 자라도 괜찮아&gt;는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느린 아이를 가진 부모의 이야기다. 아이는 16개월에 겨우 첫걸음을 걸었고, 세 돌이 지나도 말을 하지 못했다. 그렇게 점점 아이의 성장이 느린 것을 고민하고 걱정하게 된다. 게다가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게 되면서 아이가 말을 배우기 어려운 환경이 된다. 엄마는 아이의 성장을 보며 답답함을 느낀다. 코로나였지만 치료실 밖에서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며주고 싶다는 생각에 낯선 나라에서 한 달 살기를 결심한다.  ​인스타툰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따로 모아둔 돈을 계산하며 아이들과 해외에서 한 달을 살기로 한다. 최대한 예산을 아껴 목적지를 정하고 자연을 즐기고 많은 것을 경험해 보기로 한다. 첫 목적지는 코타키나발루였다. 이코노미 최저가 비행기 티켓을 끊고 한 달 숙소를 정해 비행기에 오른다. 아이가 자연을 직접 접하면서 움직이면서 아이가 만나는 세상도 넓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유모차도 없이 아이를 많이 걷게 하고 힘들면 쉬고, 기다렸다 다시 걷기를 반복하며 응원해 주고 싶었다. 아이들과 낯선 곳에서 한 달을 살아보는 동안 조금씩 배우고 있었다. 느리다는 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속도로 자라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7/59/cover150/k1621313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7595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56</link><pubDate>Tue, 03 Nov 2026 1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611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off/89695266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611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a><br/>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6년 09월<br/></td></tr></table><br/>​계절 밥상이나 제철 재료에 대해 큰 관심은 없지만 제철에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요리는 맛있다는 것을 절대 부정할 수 없다. 맛있긴 하지만 제철에만 먹을 수 있는 기간 제한적이거나 제철에만 먹을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도 있다. 그래서 어쩌면 제철에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는 매년 한 번이라도 제철음식을 먹으려고 한다. &lt;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gt;은 제철에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간단한 제철 요리의 레시피가 있다. &lt;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gt;은 사계절로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알려준다. 봄엔 부추겉절이, 미나리삼결살찜, 두릅전, 마늘종황태무침, 가죽나물무침, 머위대장아찌, 쑥인절미, 토마토달걀전 등이다. 봄에만 먹을 수 있는 나물들은 더욱 식욕을 돋게 한다. ​여름엔 더위로 입맛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호박과 감자를 이용한 요리들이 있다. 호박잎쌈, 감자된장국, 노각나물, 알감자조림, 김치말이국수, 가지나물, 오이김치 등과 같이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다. 가을엔 간장게장이나 생강청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토하젓과 사과잼을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도 있다.  겨울엔 묶은지볶음, 김치볶음, 새우소금구이, 소고기육전, 당근볶음, 사태수육 등 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다. 제철에 나오는 영양도 풍부한 식재료들을 골라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라 더욱 시도하기 쉬운 레시피다. 재료 역시 구하기 쉬운 제철 요리라 든든한 한끼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150/8969526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4301</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 [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54</link><pubDate>Tue, 03 Nov 2026 18: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6116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off/k462131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6116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a><br/>김프로(김동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유튜브는 채널의 구독자 수에 따라 '버튼'이라고 해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워드를 수여한다. 구독자 10만 명이면 실버 버튼, 구독자 100만 명에 도달하면 골드 버튼을 준다. 구독자 10만 명에서 100만 명이 되는 것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아마 주변에서도 실버 버튼이나 골드 버튼을 가진 유튜버가 있을 수 있다. 구독자 천만 명이 되면 다이아몬드 버튼이라고 해서 좀 더 고급 어워드가 주어지고, 구독자 1억 명이 되면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이라고 해서 공식 어워드 중에서도 가장 높은 구독자를 가진 채널에 주어지는 상이다. 현재 전 세계 구독자 1억 명의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을 가진 유튜브 채널은 17개라고 한다. 그 중 한국 채널인 김프로가 포함되어 있다. 『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의 저자이기도 한 김프로는 자신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 구독자 1억 명이 돌파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한다.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잊기 쉬운 인간관계와 소통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구독자 1억 3천만 명을 가진 채널의 유튜버는 처음 유튜브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많은 조언과 팁을 주고 있다. 처음부터 구독자 1억만 명으로 시작한 것은 분명 아니다. 구독자 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해 지금의 1억 3천만 명의 구독자를 모으고 계속해서 변화하고 구독자와 소통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채널을 키워간 것이다. 그런 김프로식 기획법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구독자 수 1억 명 이상은 전 세계의 글로벌 채널이어야 가능하다. 언어를 넘어서는 콘텐츠 기획법이나 브랜드가 되는 채널을 위한 방법도 알 수 있다. AI 시대 AI로 만든 영상을 이젠 쉽게 볼 수 있다. 그런 AI 시대에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고 어떤 차이점을 가져야 하는지 경험자에 의해 알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150/k462131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49958</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 - [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51</link><pubDate>Tue, 03 Nov 2026 18: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6&TPaperId=17611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31/coveroff/k172131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6&TPaperId=17611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a><br/>릴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우리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하다는 것이다. &lt;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gt;의 소개를 보면 8년 차 유목민으로 워홀을 통해 자신답게 빛나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불확실성 속에서 자신을 지키려는 태도는 어떤 어려움과 난관에도 이겨낼 수 있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아무리 철저하게 계획을 짜도 인생은 언제나 예상대로, 계획대로 흘러가지만은 않는다. 때로는 너무 간절한 일임에도 몇 번의 도전을 해도 계속 실패할 때도 있고, 선택한 길이 옳은지 확신할 수 없는 순간도 찾아온다. 그런 불안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선명한 믿음이 있다면 얼마든지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워홀은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살아가야 하는 도전이다. 워홀도 정해진 기간이 있지만 그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찾지 못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게다가 코로나로 워홀 비자가 취소될 위기가 있었지만 오히려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워홀을 신청한 것은 20대 초반이거나 대학생 때의 경험을 살리기 위한 도전이 아니라 직장을 다니는 나이였기에 더 미래가 불투명했을 수도 있다. 새로운 경험을 쌓는 과정에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더 컸을 수도 있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 생활비에 대한 걱정 등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까지 수많은 변수가 있다. 누구가는 이미 안정적인 직장과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이고 그런 모습을 바라보다 보면 자신만 뒤처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조급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마다 원하는 삶의 모습이 다르듯, &lt;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gt;에서는 외국에서 생활하는 자신을 선택한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정해 놓은 속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조금씩 알아 가는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자신이 선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31/cover150/k172131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1313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호흡근력 - [호흡 근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44</link><pubDate>Tue, 03 Nov 2026 17: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867&TPaperId=17611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22/coveroff/k4521318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867&TPaperId=176116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흡 근력</a><br/>스튜어트 샌드먼 지음, 이창엽 옮김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호흡의 사전적인 의미는 생명체가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며 생명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과정이다. 호흡은 단순히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행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호흡은 신체적인 작용뿐 아니라 마음의 상태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긴장하면 호흡이 빨라지고 편안해지면 호흡이 느리고 깊어지는 경우가 있다. 호흡을 관찰하고 조절하는 것은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명상에서 호흡을 통해 마음을 관찰하고 안정시키기도 한다. &lt;호흡 근력&gt;에서 제시하는 호흡 연습을 하면 누구든지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활기차게 살 수 있다.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이 숨 쉬는 법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호흡을 이용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br>호흡이라고 해서 숨만 쉬는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숨을 쉬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대다수 사람은 나쁜 호흡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무의식적으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과거의 경험이 호흡을 방해할 수 있다. 좋은 기분과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숙면을 취하며, 질병을 이겨내고, 운동과 건강한 식사의 효과를 온전히 누리려면 올바르게 호흡해야 한다. 사람마다 숨 쉬는 방식은 모두 다르다. 저마다 고유한 호흡을 하지만, 여러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전형적인 호흡 유형도 있다. 호흡 유형은 자세나 부상, 질병과 같은 신체적 요인뿐 아니라 스트레스, 반복되는 사고 습관, 과거의 경험 같은 심리적 요인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렇게 &lt;호흡 근력&gt;에는 호흡과 감정의 관계를 설명하고 스트레스 완화, 수면 개선, 집중력 향상 등을 위한 40가지 호흡 트레이닝을 알려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22/cover150/k4521318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225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35</link><pubDate>Tue, 03 Nov 2026 17: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6116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583&TPaperId=176116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9/23/coveroff/k5221315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583&TPaperId=176116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a><br/>정오목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lt;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gt;는 아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네컷 만화같은 책이다. 나나와 찌돌이라는 연인의 연애일기를 담고 있다. &lt;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gt;에서 '나나와 찌돌'이라는 캐릭터로 등장하지만 보통의 연인들 이야기다. 서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요즘은 연애를 시작하기 점엔 '썸을 탄다'고 한다. 탐색전처럼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연인의 관계가 된다. 서로에게 관심이 있어 사귀는 사이가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서로의 모든 것이 좋고, 취향을 모두 이해하고, 모든 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넘지 말아야 할 선도 있다. &lt;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gt;가 이런 것들을 조금씩 알아갈 수 있게 한다. ​&lt;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gt;는 짝꿍 퀴즈나 짝꿍의 스타일 알아보기, 영화 취향 물어보기, 짝꿍 관찰일기 등 다양한 재미가 있다. 이런 페이지를 통해 서로의 취향에 대해 좀 더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학창시절 좋아하고 친했던 친구들과 교환한 교환일기처럼 연인끼리도 서로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다면 이런 재밌는 이벤트도 좋을 것 같다. &lt;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gt;의 의미는 아마도 연인이더라도 인간관계의 일부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고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서로의 마음을 모르면 이해하는 폭도 좁을 것이고, 때론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거나 오해를 할 수도 있다. 그런 일들이 쌓이면 관계는 유지될 수 없다. 관계의 지속은 자신과 상대방을 바라보며 서로 다름은 인정하는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9/23/cover150/k5221315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9231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건물은 물리학이다 - [건물은 물리학이다 - 우리가 매일 보는 건물은 가장 가까운 물리학 실험실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92770</link><pubDate>Sun, 25 Oct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927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9216&TPaperId=17592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1/85/coveroff/89558892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9216&TPaperId=175927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건물은 물리학이다 - 우리가 매일 보는 건물은 가장 가까운 물리학 실험실이다!</a><br/>Sho 건축사 지음, 정문주 옮김 / 그린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자연재해인 지진이 발생하면 도로가 끊기기도 하고, 산사태가 나기도 하고, 바닷물이 넘치기도 하면서 건물이 무너지기도 한다. 지진이 나면 건물이 흔들리면 건물도 지면을 따라 똑같이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지면과 건물은 각기 따로 움직인다. 사람이 느끼는 건물의 진동은 지면의 움직임과 건물의 관성이 빚어낸 복잡한 움직임이다. 단순히 지면의 진동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다. 힘으로 진동을 견디는 내진, 장치로 진동을 흡수하는 제진, 분리하여 진동을 흘려보내는 면진이 대지진 발생 시 건물이 무너지지 않게 하고 내부에 있는 사람의 생명을 지킨다. 건물의 용도와 입지에 따라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건물이 안전하고 튼튼하게 유지되려면 중력, 힘, 압력, 운동, 열, 빛, 등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이해해야 한다. 건물이 지탱하는 무게를 하중이라고 한다. 높은 건물이 무너지지 않고, 바람이나 지진, 눈처럼 크기와 방향 등이 변하는 힘도 더해진다. 세계 최고층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는 세 방향으로 날개를 펼친 듯한 Y자형 구조로 어느 방향에서 바람이 불어도 건물에 직접 부딪히지 않고 매끄럽게 측면을 따라 흘러나간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이런 물리학 현상은 또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건물은 날씨에 영향을 받는다. 더위와 추위를 조절해야 하는데 한여름엔 작열하는 햇볕을 피하고, 겨울에는 찬 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실외를 떠나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안도감을 느낀다. 건물의 벽이나 창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열의 이동을 정교하게 제어하기 위한 물리학적 지혜가 있다. 몸에 직접 닿는 물질의 재질도 체감 온도에 영향을 주고, 우리가 느끼는 덥다와 춥다라는 느낌은 매우 다양한 요소에 의해 좌우되는 섬새한 감각이다. 물리 법칙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설명해 주는 매우 실용적인 도구다. 온도, 빛, 소리라는 요소를 퍼즐 조각 맞추듯 조합하면 물리학적인 토대 위에서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1/85/cover150/89558892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1850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92756</link><pubDate>Sun, 25 Oct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927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92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off/k792131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927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블로그가 수익화되려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클릭하게 만들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 뒤, 구매나 신청과 같은 행동으로 연결해야 한다. 그 모든 과정의 기초를 블로그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에 아이디만 있다면 만들 수 있으며, 이미 오래전에 만들어 둔 블로그가 있다면 그것을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사업이나 창업의 초기 자본이 전혀 들지 않고, 직장인들이나 다른 일을 하고 있다면 부업으로도 할 수 있다. &lt;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gt;에서 초보자에게 블로그의 수익화가 쉬운 이유를 4가지로 본다. 글쓰기 장벽이 낮아졌고, 초보자도 큰 노출에 도전하고, 첫 수익을 만드는 속도가 빠르며, 플랫폼이 좋은 창작자를 필요로 한다. AI의 등장으로 글쓰기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 홈판으로 등장으로 초보자에게도 큰 노출의 기회가 생겼고, 쇼핑 커넥트로 첫 수익을 만드는 속도 또한 빨라졌다. 구글이 성장하면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과 같은 플랫폼에 이용자의 시간이 분산되면서 네이버가 창작자를 붙잡기 위해 투자하기 시작했다. ​&lt;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gt;은 두꺼운 분량으로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예시를 보여준다. 아마도 블로그에 글을 쓰고 수익화가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보라는 의미인 것 같기도 하다. 블로그 글이 성공한 케이스도 소개하지만 실패 패턴도 알려준다. 초보자에겐 이 실패 패턴으르 안다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시행착오를 그만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 키워드였다. 키워드를 만들 때 이슈형 키워드와 고단가 키워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슈형은 많은 트래픽을 만드는 키워드이고, 고단가는 방문자 한 명의 가치가 높은 키워드다. 이슈형 키워드와 고단가 키워드를 다양하게 써보는 것이다. 하나만 선택할 필요는 없다. 이슈형 키워드는 많은 방문자를 빠르게 데려오는 데 유리하고, 고단가 키워드는 상대적으로 적은 방문자라도 높은 수익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150/k792131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8918</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92732</link><pubDate>Sun, 25 Oct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927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471&TPaperId=175927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2/coveroff/k1521314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471&TPaperId=175927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a><br/>다케우치 미노루 지음, 양억관 옮김 / 이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오랜 세월 동안 축적된 인류의 지혜와 삶의 교훈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고전의 목론을 보면 중국고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논어', '맹자', '손자병법', '삼국지' 등과 같은 고전이 포함되어 있고, 중국 고전에는 인간관계, 리더십, 처세술, 도덕과 책임 등 오늘날에도 유용한 다양한 지혜가 담겨 있다. 시대와 환경은 달라졌지만 사람의 감정이나 갈등의 문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고전을 읽는 것이다. 과거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현재 겪는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lt;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gt;은 춘추시대부터 20세기까지 근 3천 년에 걸친 명저를 사고의 분류를 지켜 역사, 사상, 문학, 예술로 나누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사기, 한서, 삼국지, 십팔사략, 자치통감, 정관정요 등 역사와 정치에 관련된 고전, 서경, 논어, 대학, 중용, 노자, 장자, 한비자 등 사상과 처세에 관련된 고전, 소설과 희곡, 시와 산문과 관련된 고전도 읽을 수 있다. 유리한 번역이 인용한 원문의 참맛과 참뜻을 잘 살리고 있을뿐 아니라 책을 읽는 동안 상용어의 어원을 터득하게 함으로 한국어의 지평을 넓혀 주고 있다. ​유향의 '전국책'은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던 전국시대의 역사 기록과 문헌을 정리하고 편찬한 책이다. 전국시대는 여러 나라가 패권을 놓고 경쟁하던 시기로 각국의 정치적 갈등과 외교 전략, 권력 다툼, 인물들의 지략과 설득술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전국책'은 말과 논리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상황에 따라 전략을 바꾸며,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인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에겐 손오공으로 많이 알려진 '서유기'는 1570년 경에 만들어진 책이다. 중국 4대 기서 가운데 하나로 내용상 4부로 나눌 수 있다. 당나라의 승려 현장이 불경을 구하기 위해 인도로 떠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가는 길에 수많은 요괴와 어려움을 만나지만 서로 협력하고 시련을 극복하며 마침내 목적을 향해 나아간다. 서양의 유명인들도 중국 고전을 읽는다고 한다. 특히 글로벌 기업의 CEO들은 오랜 세월 축적된 지혜와 경영의 리더십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운다고 한다. 기업은 단순히 이익을 얻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복잡한 상황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기도 하다. 다양한 인간관계와 갈등, 조직 운영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여 경영자가 문제를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돕는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2/cover150/k1521314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126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크래프터 - [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9311</link><pubDate>Fri, 23 Oct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93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893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off/k702131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893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a><br/>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AI를 업무에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한 개만 사용하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이젠 업무 전반에 AI는 필수와도 같다. 그런 AI를 잘 이용하는 방법이나 각종 AI의 특징이나 장단점에 대한 분석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여러 개의 AI를 장점을 살려 동시에 사용하면서 업무의 효율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다. AI를 사용할 것인가 아닌가의 질문 단계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AI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하는 질문의 단계로 넘어온 것 같다. &lt;크래프터&gt;는 AI를 대하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로 도구를 대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AI에게 뭔가를 해 달라고 하면 AI는 평균적인 답을 준다. 하지만 먼저 어떤 조건이 결과물에 영향을 끼치는지 파악하고 그 맥락과 배경지식을 설명해 주면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진다. AI를 잘 쓰는 것은 AI에게 무엇을 시키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알려주느냐의 문제이다. &lt;크래프터&gt;에서 말하는 '크래프터(CRAFTER)'는 프롬프트 설계의 본질이며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AI에게 빠뜨린 정보를 채워주는 일이다. ​'크래프터(CRAFTER)'는 맥락, 역할, 지시, 형식과 예시, 사고 과정, 근거, 검증과 개선이라는 요소들이다. 모든 크래프터에 이 7요소를 다 채워야 할 것 같지만 작업 성격에 따라 필요한 요소가 다르다. 짧고 단순한 작업은 1~2개로 충분하다. 같은 질문에도 답이 한 번씩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고, 결과가 한 번 별로였을 때 다시 시도해 볼 여유가 생긴다. 좋은 질문은 외운 공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AI가 어떻게 답을 만드는지 이해하고, 빠뜨린 정보가 뭔지 점검하고 결과를 보고 다시 다듬는 과정에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게 익숙해지면 어떤 모델이 새로 나와도 어떤 도구가 등장해도 똑같이 작동한다. AI는 내가 어떻게 건네느냐에 따라 다른 답을 내놓는 협업 상대로 보면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150/k702131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36519</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9301</link><pubDate>Fri, 23 Oct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9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89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89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노화가 진행되면서 생겨나는 몸의 병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당뇨다. 당뇨는 혈액 속의 포도당(혈당)이 정상보다 높아지는 질환으로 우리 몸은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바뀌고,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들어가게 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그런데 당뇨는 인슐린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거나, 만들어져도 제대로 작용하지 않아 혈당이 높아진다. 공복혈당은 말 그대로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한 혈액 속 포도당 수치다. 보통 최소 8시간 금식한 뒤 아침에 측정한다. 공복혈달이 100~125mg/dL정도가 되면 당뇨병 전단계라고 해서 당뇨의 전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한 번의 측정만으로 당뇨병을 확정하지 않는다. &lt;혈당의 배신&gt;으로 다이어트와 혈당의 관계, 혈당을 바꾸는 식사와 생활의 기술, 실천으로 만드는 습관 등으로 혈당에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혈당을 바꾸기 위해서는 공복 시간을 만든다. 마지막 식사가 끝나는 시간을 먼저 정하고, 마지막 식사부터 다음 날 첫 끼까지 12시간을 확보한다. 공복을 지키기 위해 저녁을 지나치게 적게 먹지 말아야 한다. 늦게 먹은 다음 날 만회하기 위해 원래의 식사 시간과 구성으로 돌아오는 편이 장기적으로 안전하다. 추가로 공복 시간에는 물을 기본으로 삼고 무가당 커피와 차는 열량이 거의 없지만, 카페인에 예민하거나 공복에 속이 쓰리고 심장이 뛴다면 굳이 마시지 말아야 한다.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무엇을 먹을지는 중요하다. 식후의 가벼운 걷기는 막 혈액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포도당을 움직이는 근육에 사용하게 한다. 식후 혈당을 위한 척 번쨰 선택은 강한 운동이 아니라 가벼운 움직임이다. 혈당 습관을 만들기 위한 4주 실천법을 통해 습관을 만들고 혈당을 낮추는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완벽한 청소 - [완벽한 청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9278</link><pubDate>Fri, 23 Oct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9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1688&TPaperId=17589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21/coveroff/k0021316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1688&TPaperId=17589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한 청소</a><br/>노청엽 지음 / 반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lt;완벽한 청소&gt;는 표지에서부터 기대를 하게 되는 작품이었다. &lt;완벽한 청소&gt;는 제1회 오팬하우스 오리지널 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살인사건으로 본 현대인들의 끝없는 욕망과 거짓이 가득하다. &lt;완벽한 청소&gt;에서 '청소'는 더러운 집이나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이 아니다. 지우거나 숨기고 싶은 과거의 흔적을 지우거나, 관계를 정리하거나,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없애는 것이다. &lt;완벽한 청소&gt;는 아이러니하게 완벽하지 못한 관계, 완벽하지 못한 사건에서부터 시작한다. 채영숙은 딸의 문자를 받는다. 딸이 정산금을 줄 것이 있다며 집으로 찾아오라는 것이다. 딸이 정산금이라고 하면 6개월 단위로 지금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산금을 계산한 지 얼마되지 않아 정산할 정산금이 없는데 갑자기 찾아오라니 의문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영숙은 딸 혜원을 만나기로 하며 만날 장소인 집으로 찾아간다. ​딸의 집으로 찾아간 영숙은 그곳에서 엄청난 것을 보게 된다. 딸 혜원이 칼에 찔려 집안은 온통 피로 물들어 있었다. 영숙은 딸이 죽은 것을 신고하려고 했지만 시체 옆에서 엄청나게 많은 돈을 보게 된다. 순간 영숙은 신고 전화를 멈추고 흔들린다. 영숙은 신고 전화를 끊고 돈을 선택한다. 영숙과 딸 혜원은 친딸과 친모의 관계는 아니었다. 영숙은 흥신소에서 일을 받아 했고 가족대행서비스라는 계약관계를 통해 혜원의 엄마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래서 계약된 모녀 관계로 6개월에 한 번씩 정산을 하고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혜원의 본명은 김영미로 김영미의 관계는 알 수 없지만 현재 단혜원이라는 이름으로 의료기기 회사의 이사인 하진휘와 결혼해서 살고 있다. 김영미가 처음 가족대행서비스를 이용한 것은 하진휘와 결혼하기 위해서다. 하진휘의 엄마는 홀로 아들을 키우며 사업을 성공시킨 사람이었다. 하진휘의 신부에 대한 기대가 컸고, 오스트리아에 미술을 공부하고 돌아온 유학파 혜원을 만난다. 두 사람은 곧 결혼하게 되고 가족이 없던 김영미가 가족대행서비스를 통해 지적이면서 고상한 엄마 역을 할 영숙을 섭외한다. 영숙은 하진휘의 장모이자 혜원의 엄마 역할을 하기 위해 미술 용어나 작품에 대해 엄청난 공부를 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21/cover150/k0021316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6212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담마빠다 - [담마빠다 : 마음을 쉬는 영어 법구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154</link><pubDate>Wed, 21 Oct 2026 1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551&TPaperId=17584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8/coveroff/k29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551&TPaperId=17584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담마빠다 : 마음을 쉬는 영어 법구경</a><br/>비구 수자토 영어 옮김, 홍은혜 우리말 옮김 / 바다와조약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담마빠다'는 고대 인도 언어인 팔리어에서 유래한 말로 '담마'는 진리, 법, 부처님의 가르침이고, '빠다'는 말씀, 구절, 발자취 등의 뜻이다. 담마빠다는 법구경을 부르는 말로 불교의 가르침과 지혜를 짧은 시구로 담아 놓은 경전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올바른 행동, 욕심과 분노를 줄이는 법, 지혜롭게 살아가는 태도 등을 알려준다. '담마빠다'는 불교의 경전인 팔리어 경장에 포함되어 있고, 총 26장에 걸쳐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lt;담마빠다&gt;는 단순히 종교적인 지식을 배우는 책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욕심과 분노를 줄이며 지혜롭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법구경은 수많은 불교 경전 중에서도 가장 널리 읽히는 가르침으로, 경전에 적힌 글귀만으로는 진리를 실현할 수 없다고 준엄하게 일깨워준다. 법구경의 가르침은 오직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난 진정한 자유라고 할 수 있다. ​법구경에서는 남의 잘못을 찾으려 하지 말고 자신이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 자신만을 돌아보라고 한다. 대부분 자신의 허물을 덮으려고 하고 남의 잘못만 찾아 크게 만들어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한다. 이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끊임없이 판단하고 비판하기보다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먼저 돌아보라는 의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의 실수나 단점을 쉽게 발견하고, 잘못된 행동을 하면 비난하고 불만을 느끼곤 한다. &lt;담마빠다&gt;에서 미움은 미움으로 사라지지 않는다고 한다. 미움은 미워하지 않음으로써 사라지고 누군가를 미워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중오를 내려놓고 자비로운 마음을 가질 때 갈등을 풀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8/cover150/k29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882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도덕경을 쓰는 시간 - [도덕경을 쓰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146</link><pubDate>Wed, 21 Oct 2026 1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144&TPaperId=17584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78/coveroff/k7221301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144&TPaperId=17584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덕경을 쓰는 시간</a><br/>노자 지음, 장석주 옮김 / 니들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고전이 얼마나 좋은 책인지 알면서도 쉽게 읽지 못한다. 고전을 읽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며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읽어 온 지혜와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인간의 본성, 사회의 모습, 삶의 의미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등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많다. 그 중에 중국 고전 '도덕경'은 노자의 책으로 어떻게 살아야 마음이 편안하고, 세상의 이치에 맞게 살아갈 수 있는가를 탐구하는 동양 철학의 고전이다. 약 2000여 년 전 중국 사상에서 비롯된 책 '도덕경'은 도가 사상의 가장 중요한 고전 중 하나로 짧은 문장 속에 자연의 이치, 욕심을 줄이는 삶, 겸손, 지혜로운 통치, 인간의 자유에 관한 깊은 생각이 담겨 있다. 노자는 더 많이 소유하고, 더 강하게 경쟁하는 것만이 성공은 아니며 때로는 내려놓고 물러서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르는 것이 더 큰 지혜가 된다고 했다. &lt;도덕경을 쓰는 시간&gt;은 그런 도덕경에 나오는 말들을 필사한다. ​'도덕경'은 전통적으로 81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주로 '도경', 뒷부분을 주로 '덕경'이라고 한다. 도경은 세상 만물이 생겨나고 변화하는 근본 원리, 즉 길과 이치를 알려주고, 덕경은 도의 이치를 삶 속에서 드러내는 힘과 품성을 의미한다. '도덕경'에는 무위자연, 상선약수, 비움의 지혜, 부드러움의 힘, 지족과 지지 등의 사상이 담겨 있다. 이 모든 것들을 &lt;도덕경을 쓰는 시간&gt;에서는 81장의 5000자 전문을 수록하고 있고, 쉽게 따라쓸 수 있게 필사노트로 만들었다. 총 81장은 하루에 1장의 필사를 해도 좋을 것 같다. 하루에 필사할 수 있게 나뉘어져 있고, 한문으로 된 원문과 한글 번역을 모두 필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lt;도덕경을 쓰는 시간&gt;은 필사노트이지만 노자의 '도덕경'을 한 권 읽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천천히 필사를 하며 '도덕경'을 되새기며 노자의 사상을 현대어로 읽고 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78/cover150/k7221301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7831</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무자본 N잡으로 1억을 모았습니다 - [무자본 N잡으로 1억을 모았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134</link><pubDate>Wed, 21 Oct 2026 1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380&TPaperId=17584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33/coveroff/k4421313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380&TPaperId=17584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자본 N잡으로 1억을 모았습니다</a><br/>채윤경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경제적인 여유가 생기거나 안정된 추가 수입이 생긴다면 직장인이라도 부업을 할 것이다. 당장 부업을 하지 않더라도 부업에 관심을 가지거나 부업을 할 계획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렇게 직장인과 일반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N잡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물가와 주거비가 상승하고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월급만으로는 원하는 생활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퇴근 후 온라인 쇼핑몰, 블로그, 유튜브 등의 N잡을 통해 부수입을 얻으려고 한다. &lt;무자본 N잡으로 1억을 모았습니다&gt;는 부업으로 수익 만들기, N잡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N잡을 시도한다고 해서 대부분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괜히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각 만큼 수익을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다. 첫 번째 N잡은 블로그를 만들어 포스팅하는 것이었다. 맛집 소개와 같은 게시물들로 주 5회 포스팅으로 최소 3개월은 지나야 작은 변화라도 생길 수 있다. 블로그를 통해 익힌 브랜딩 기법과 작은 도전들이 모여 첫 영상 편집 외주 작업으로 통장에 100만 원이 찍히게 된다. 이것이 첫 수입이자 자신이 가진 가능성이었다. 그 가능성은 이후 다른 도전을 시작할 수 있게 하는 출발점이 되었다.​만약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수익 창출을 하려고 한다면 노하우도 알면 도움이 된다.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 중 하나는 꾸준함이고,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쌓으면 방문자에게도 블로그의 성격이 분명하게 전달된다. 그래서 블로그 주제 선정도 중요하다. 블로그 상위 노출 포스팅을 위해서는 좋은 키워드가 핵심이고, 이미지를 함께 사용해 글쓰기를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저품질 블로그가 될 수도 있다. 어떤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이런 문제를 피할 수 있을까? 키워드를 억지로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글을 그대로 가져오지 말아야 한다. 내용 없이 짧게 끝내지도 말고, 광고와 제휴 링크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블로그의 주제 또한 지나치게 뒤섞지 않고, 꾸준하게 기록해야 한다. 블로그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주기를 정하고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다. 이렇게 &lt;무자본 N잡으로 1억을 모았습니다&gt;에는 블로그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과 노하우까지 알려주고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33/cover150/k4421313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330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누구의 책임도 아닌 - [누구의 책임도 아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112</link><pubDate>Wed, 21 Oct 2026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1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589&TPaperId=175841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2/coveroff/k51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589&TPaperId=175841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의 책임도 아닌</a><br/>아사노 고세이 지음, 전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미스터리 소설 중에서도 사회파 미스터리는 범죄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와 인간의 현실을 탐구하는 장르다. 단순한 살인사건을 풀어내는 것뿐만 아니라 범죄가 발생한 사회적 배경과 원인을 살펴보며, 사회 문제를 풀기 위한 인식의 전환이나 강한 메시지도 전달한다. 빈부 격차나 부패한 권력, 차별, 조직의 부조리, 법의 모순 등이 범죄의 배경으로 등장한다. 사회파 미스터리는 대부분 완독하고 나면 분노를 느끼며, 당장에라도 사회문제를 바꿀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만들고 싶거나 최소한 사회 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이 작품 &lt;누구의 책임도 아닌&gt;은 전과자의 단순 강도 사건인 줄 알았지만, 그 뒤엔 숨겨진 또 다른 범죄와 경찰의 무책임한 수사 종결과 공적 책임에 괴로워하는 피해자 등 이 작품도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왜 이러한 범죄가 발생했는지, 그 배경에는 어떤 사회적 문제가 있는가라는 '와이더닛'의 구조를 가진 것이 사회파 미스터리의 큰 특징이다. ​마쓰노 도루는 매년 묘지를 찾는다. 가족이나 친구의 묘지는 아니지만 매년 찾아가 인사한다. 도루가 찾는 묘지엔 후지아키 미쓰히코라는 이름이 적혀 있고, 2010년 사망으로 되어 있다. 12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도루는 묘지의 주인을 잊지 않고 있다. 미쓰히코가 사망한 날 도루는 미쓰히코를 처음 봤다. 2010년 2월 28일 새벽3시, 도루는 불신검문을 하던 중 차량 한 대가 도주하고 도루와 동료가 미쓰히코의 차량을 뒤따랐고, 교차로에서 미끄럼사고로 다른 경차와 부딪혀 그만 불까지 난다. 그렇게 경차의 가족 4명과 미쓰히코라는 청년이 사망하게 된다. 경차의 가족은 젊은 부부와 아이 둘이었다. 이 사건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미쓰히코가 청소년시절부터 소년원을 들어갔다 나온 전과자라는 것이 이슈가 되었다. 그날 미쓰히코가 도망친 이유는 자신의 전과도 있지만 가정집을 침입해 주인을 폭행하고 도망쳤기 때문이었다. 가해자인 미쓰히코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사건은 쉽게 마무리 되었고, 미쓰히코의 가족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된다. 도루는 사건의 피해자이기 전에 경찰 신분으로 미쓰히코를 불신검문에서 놓쳤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났고, 5명이 사망한 것이라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로 도루는 가족과도 떨어져 살게 된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2/cover150/k51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29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 - [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 - 어려운 과학 개념부터 뜻밖의 뒷이야기까지, 술술 읽히는 과학 고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095</link><pubDate>Wed, 21 Oct 2026 1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40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381&TPaperId=175840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5/coveroff/k022131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381&TPaperId=175840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 - 어려운 과학 개념부터 뜻밖의 뒷이야기까지, 술술 읽히는 과학 고전 가이드</a><br/>박균호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유전자가 우리의 행동을 지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통해 유전자가 우리의 행동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전자는 우리의 몸을 만들고 작동시키는데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생물학적 설계도이자 생명의 정보일뿐 아니라 행동과도 관련 있다. 자식은 부모에게 유전자의 절반씩을 물려받는다. 혈연선택이 극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벌집이다. 일벌은 대개 직접 번식하지 않고 여왕이 낳은 알과 어린 자매들을 돌본다. 모든 행동을 유전자 탓으로 돌리면 교육과 환경, 개인의 경험이 바꿀 수 있는 몫이 사라진다. 유전적 차이를 근거로 차별과 불평등까지 정당화할 수 없다. 오늘날 생물학은 유전자 하나로 생명과 행동의 모든 것을 해석하지는 않는다. 같은 유전자도 어떤 세포에서 작동하는지, 주변 환경이 어떤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lt;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gt;는 과학책들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lt;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gt;는 과학을 학문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과 일상에서의 예시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수학처럼 정해진 공식이나 법칙으로만 이해하려고 하고 어려운 용어를 먼저 떠오르기도 한다. 제목처럼 과학을 인문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고전 과학 고전을 다시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과학 이론도 시간이 흐르면서 새로운 과학 이론이 나타나기도 하고, 기존의 이론을 의심하고 끊임없이 질문하면서 과학의 발전을 이끌었다. 이러한 점에서 과학은 인문학과 서로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5/cover150/k022131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452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매력적인 캐릭터 메이킹북 - [매력적인 캐릭터 메이킹북 - 캐릭터 설정에서 일러스트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2239</link><pubDate>Tue, 20 Oct 2026 1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2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032&TPaperId=17582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7/70/coveroff/k0021300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032&TPaperId=17582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력적인 캐릭터 메이킹북 - 캐릭터 설정에서 일러스트까지</a><br/>메멘치 지음, 김건용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매력 있는 캐릭터를 창작하고 싶은 사람이나 매력 있는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lt;매력적인 캐릭터 메이킹북&gt;은 큰 도움이 되는 메이킹북이다. 캐릭터 설정에서 일러스트까지 자신이 상상한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한다. 캐릭터와 일러스트는 색을 사용하는 방법과 포즈, 외모, 의상, 구도, 배경 등 세세한 부분까지 다양한 요소가 결합해 인상적이고 매력적인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 &lt;매력적인 캐릭터 메이킹북&gt;은 이러한 각 요소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얼굴과 헤어스타일, 의상 등의 파츠에 따른 분위기의 차이, 효과적인 색 조합법, 이런 내용을 모두 담은 일러스트 제작 과정은 기본부터 응용까지 폭넓게 담겨 있다. ​&lt;매력적인 캐릭터 메이킹북&gt;은 도서 활용 가이드가 소개되어 있다. 기본적인 본문 구성과 메이킹 파트 본문 구성으로 되어 있고, 다운로드 특전도 있다. 메이킹 데이터 파일과 배색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컬러 팔레트가 있다. 특전 데이터는 출판사 홈페이지의 자료실 게시판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책과 함께 특전까지 사용해 멋진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다. 캐릭터의 테마를 정하면 색이나 음악, 인물, 장소, 모티프, 기타 등에서 소재를 찾을 수 있다. 소재를 중심으로 이미지를 확장해 새 아이디어를 찾거나 발견하고, 이 아이디어를 그리고 싶은 테마로 연결한다. 참고할 수 있는 일러스트도 많고 캐릭터도 많아 연습하기에 충분하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7/70/cover150/k0021300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7707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 - [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2226</link><pubDate>Tue, 20 Oct 2026 1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22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977&TPaperId=175822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68/coveroff/k472131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977&TPaperId=175822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a><br/>땃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사내연애를 하면 당사자 두 사람만 제외하고 회사 복사기까지 사내연애를 알고 있다고 한다. 아무리 몰래 하는 사내연애라고 해도 티가 안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사랑은 유치하다는 것이다. &lt;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gt;는 인스타툰 작가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 것이다. 연인이 연애를 하면서 겪게 되는 재밌는 상황들을 인스타툰 그림으로 읽을 수 있다. 누구나 연애를 하면서 한 번쯤 겪어봤을 에피소드들을 소재로 하고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lt;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gt;의 제목처럼 연인들의 에피소드를 보면 유치한 것들이 많다. 별것 아닌 일에 서운해하고, 사소한 행동 하나에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다. 단순하고 솔직하게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인스타툰은 네 컷 만화의 형식을 가지고 있다.​&lt;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gt;는 사랑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오해를 만들지 않는다. 사랑에서 조금 유치해 보이는 행동조차 서로에게 편안함과 애정을 담아 표현한다는 점에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 같다. 감정을 솔직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우리가 사랑을 하면서 행복도 느끼지만 때로는 서운함과 불안함도 같이 느낀다. 이런 복잡한 마음을 재밌게 캐릭터로 표현하고 있다. 자신의 눈에 완벽해 보이는 사랑이지만 원래 사랑은 지나치게 멋있거나 완벽한 감정이지 않다는 것이다. 때론 유치하고 때론 미숙하기도 하다. 이러한 사랑을 겉으로 보기에는 사소하고 별일 아니지만 그 안에는 진심과 애정이 담겨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68/cover150/k472131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688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2221</link><pubDate>Tue, 20 Oct 2026 1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822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822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off/k90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822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a><br/>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제프 괴벨스'는 독일 나치 정권의 선전장관으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의 이념을 대중에게 전파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이 선전 활동은 나치 정권이 국민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고 정권에 대한 지지를 얻기 위해 실시한 조직적인 홍보 활동이다. 선전장관 괴벨스는 신문, 라디오, 영화, 포스터, 연설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나치의 이념을 확산시켰다. 히틀러를 독일을 구할 지도자로 묘사하고, 독일의 민족적 자부심과 국가적 단결을 강조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국민이 겪었던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불안을 이용해 국민의 지지를 얻으려 했다. 이 선전 활동에서 언론을 억압하고 정보를 통제해 유대인을 독일 사회의 문제를 일으키는 집단으로 묘사하는 반유대주의 선전을 퍼뜨렸다. 이로 인해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증오를 확산시키고 차별과 박해를 정당화하는 데 이용했다. 게다가 학교 교육과 청소년 단체를 통해 어린 세대에게 나치의 사상을 주입했다. 괴벨스는 가장 추악한 성공의 표본이자 가장 정확한 교본이다. 윤리를 잃은 말이 어떻게 사람을 비인간으로 만드는지 보여준다.  ​&lt;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gt;의 괴벨스 선전 활동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준다. 누구든 인터넷과 SNS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수많은 가짜 뉴스들이 있고 반복적으로 노출되거나 감정적인 표현과 함께 전달되면서 사람들이 쉽게 믿고 선동될 수 있다. 특히 어린 청소년들에게도 편견과 혐오를 심어주게 된다. 이는 나치 독일이 선전 활동을 통해 나치의 소년단 또는 히틀러 유겐트를 만든 것과 흡사하다. 괴벨스는 대중의 맹신을 정확히 꿰뚫어 본 인물로, 히틀러라는 평범한 정치인을 이른바 총통 신화의 주역으로 철저히 기획했다. 인간의 흠결을 지우고 그 자리에 무결한 신을 앉힌 것이다. 신은 실수하지 않으며, 평가받지도 않는다. 이것이 권력의 영생을 만든다. 권력은 자기 정당성을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한다. 언제나 바깥에서 정당성을 빌려온다. 그 바깥은 적으로 적을 제조하고 제조된 적은 발견된 적보다 훨씬 다루기 쉽다.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마음대로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히틀러가 역사적 괴물이 된 것은 괴벨스의 설계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150/k90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662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판매의 법칙 - [판매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75807</link><pubDate>Fri, 16 Oct 2026 2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758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758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off/k12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758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매의 법칙</a><br/>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판매에 있어 특별한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판매를 경험한 세일즈맨들은 자신만의 판매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lt;판매의 법칙&gt;에는 그런 법칙을 33가지 정리하고 있다. 고객에게 끌려가는 것은 죽은 세일즈다. 고객도 첫 인상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다. 첫 인상은 말 그대로 상대를 처음 만났을 때 형성되는 이미지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만들어진다. 첫 인상 관리가 상대의 호감을 얻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밝게 웃고, 친절하게 인사하고, 상대의 기분을 맞추는 데 많은 시간을 쏟기보다 만남에서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한 목적이 더 크다. 수많은 거절이 한 번의 성공을 만든다. 영업은 예스를 배우는 일이 아니라 노를 배우는 일이다. 거절을 감수하고 정면으로 마주할수록 예스에 가까워질 수 있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고객이 어떤 태도를 보여도 당황하지 않는다. 자신의 제안에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 거래를 위해 자신이 세운 기준과 철저한 준비만 있다면 협상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고객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br>&lt;판매의 법칙&gt;에는 33가지의 심리와 멘탈 기술을 아주 쉽게 설명한다. 법칙이긴 하지만 대부분 경험에서 오는 사례를 읽을 수 있어 더욱 쉽게 이해된다. 실질적인 사례에서 나온 법칙들은 판매의 본질이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있다는 생각도 든다. 고객의 필요를 제대로 파악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가 판매의 출발점이다. 판매 과정에서 거절을 두려워하기보다 실패와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태도를 가지거나 배움을 얻을 수 있다. 영업을 직업으로 선택하려는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꾸준함과 진정성, 신뢰가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150/k12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237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75798</link><pubDate>Fri, 16 Oct 2026 2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757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757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off/k2321318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757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a><br/>때지타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자기확신이 있더라도 가끔 우리는 흔들리며 살아간다. 그럴 때 누군가에게 상담을 하거나 자신을 잘 붙잡기 위한 방법을 찾기도 한다. &lt;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gt;는 연애에서 더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 일과 돈의 흐름을 조금 더 유리하게 바꾸는 법, 실패에 대처하는 법, 타인의 시선과 조급함에서 벗어나는 법, 대단한 성공 신화는 아닐지라도, 방황하는 사람에게 여러 사람들의 사례가 응원이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운이 좋았으면 한다. 그렇다면 과연 운이 좋은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대개 사람들은 운을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복권 같은 것으로만 생각한다. 인생에서 행운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 불운도 찾아와 우리를 힘들게 한다. ​요즘 사회를 보면 혐오라는 단어를 쉽게 볼 수 있다. 우리는 혐오를 경계해야 한다. 혐오는 시기질투와는 결이 다르다. 혐오란 상대를 마냥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깎아내리며 그 사람에게 배울 점이 전혀 없다고 단정 지어 버리는 태도에 가깝다. 시대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타인을 이렇게 깎아내리고 혐오하는 경우가 꽤 있다. 매일 성실하고 착실하게 살아가는데 내 기준에서 여유롭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나 내 기준의 생각과 반대로 사고하는 사람을 볼 때면 인상이 찌푸려진다. 그 생각이 너무 커지게 되면 알게 모르게 혐오라는 감정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결국 좋은 기회를 놓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혐오하지 않고 배울 점만 바라보면 인생에 추가로 보너스 같은 행운이 찾아올 확률은 훨씬 더 커진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150/k2321318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7023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수고했어, 오늘의 나 - [수고했어, 오늘의 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75787</link><pubDate>Fri, 16 Oct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757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1899&TPaperId=17575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2/18/coveroff/k80213189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1899&TPaperId=175757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고했어, 오늘의 나</a><br/>제인 수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산 나에게 수고했다고 말해 주는 날이 얼마나 될까? 나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수고했다는 말을 자주하고 있을까? '수고했다'라는 말에는 생각보다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단순히 어떤 일을 마친 사람에게 건네는 인가 같지만 그 안에는 상대방이 들인 시간과 노력, 그 과정에서 감당했을 어려움, 그 사람의 존재를 알아주는 마음이 들어 있다. '수고했다'라고 말하는 것은 따뜻한 마음을 담은 말이다. 다른 사람과 자신의 수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lt;수고했어, 오늘의 나&gt;는 우리에게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며 수고했다는 위로를 해 주라고 말한다. 최선을 다했지만 실패할 수도 있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아무리 애써도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순간도 있다. 그럴 때 자신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한 만큼은 수고했다는 말 한 마디로 인정받을 수 있다. ​우리는 가끔 '왜 사는가?'라는 질문에 직면할 때가 있다. 이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기도 한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일까? &lt;수고했어, 오늘의 나&gt;를 읽으며 어쩌면 삶의 의미는 거창한 목표나 특별한 성취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수고했다라는 말을 해 줄 수 있는 정도의 하루를 보낸 것이 사는 이유일 수도 있다. 주어진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때로는 지친 자신을 다독이는 것이 삶의 중요한 의미가 된다. 우리의 삶은 뭔가를 증명하고 결과를 만들어내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간을 열심히 산 나에게 오늘은 수고했어라고 말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2/18/cover150/k80213189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2189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 - [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63241</link><pubDate>Fri, 09 Oct 2026 2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632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632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off/k8821313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632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a><br/>세종 지음 / 결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세종대왕은 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완성했다. 1446년 훈민정음 해례본을 반포해 백성에게 공식적으로 알리게 된다. 현재까지 한국인은 한글을 사용하고 있고, 디지털 시대에 많은 언어들이 디지털화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글자를 변환해 사용하는데도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그에 비해 한글은 너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정말 잘 만든 언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다. &lt;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gt;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이야기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 백성을 불쌍히 여겨 문자를 만든 것이 아니라 글을 몰라 억울한 것을 보고 문자를 만든다. 백성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도구로 번역해낸 지독한 번역가의 작업이고, 세종의 애민은 감정의 이름이 아니라 시스템의 이름이다. 백성이 왕의 자비 없이도 자기 말을 적을 수 있도록 문자를 만들었고, 관리의 선의 없이도 세금의 근거를 알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었고, 사대부의 지식 없이도 씨 뿌릴 때를 알 수 있도록 시계와 역법을 만들었다. ​세종은 사람을 성인으로 만들려 하지 않고, 사람의 결함을 그 사람의 자리에 대한 이자로 삼았다. 도덕적 완벽함을 요구하는 대신, 결함을 아는 상태로 능력을 취했다. 결함이 있다는 것을 서로 알고 있다는 사시 자체가 가장 강력한 통제장치였다. 사람을 볼 때 결함부터 지우려 하지 말고, 상대의 결함을 알게 되었다면 그것을 함부로 발설하지 마라. 결함을 아는 상태로 침묵하는 것 자체가 관계의 자산이 된다. 세종은 신분을 무시하고 능력을 존중한다. 능력이 결과를 만들지 못하면 그 사람의 가치는 사라진다. 가혹해 보이지만 가장 정직한 태도다. 신분으로 뽑아 신분으로 지켜주는 세계는 무능한 자에게도 자리를 준다. 능력으로 뽑아 능력으로 걸러내는 세계는 유능한 자에게 기회를 주는 대신 실수에도 값을 매긴다. 신분과 출신을 따지는 것은 결국 판단할 능력이 없는 자의 비겁한 도피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150/k8821313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8143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63231</link><pubDate>Fri, 09 Oct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5632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62&TPaperId=175632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coveroff/89590684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62&TPaperId=175632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a><br/>홍기훈 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투자자들은 어떻게 미래를 알고 투자에 성공하는 것일까? 특별히 미래를 내다보거나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보는 지혜와 안목의 선견지명을 가진 것도 아니다. 남들이 아직 알아차리지 못하는 미래의 흐름을 먼저 알아차릴 수 있는 혜안,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lt;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gt;은 미래를 먼저 읽고 투자한 투자자들의 이야기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적인 투자자들은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존 보글,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등이다. 이들의 투자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남들이 무엇을 사는가보다 무엇에 투자하고 있는지, 그 가치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부분의 유명 투자자들은 남성인 경우가 많다. 미국의 금융시장과 세계 금융산업을 상징하는 월스트리트에도 유명한 여성 투자자들이 있다. 여성 최초의 백만장자인 헤티 그린, 호피 무늬를 사랑한 배당의 여황 제럴딘 와이스, 뉴욕증권거래소 최초의 여성 회원인 뮤리얼 시버트, 창업자의 비전을 사랑한 신뢰의 투자자인 낸시 제번버건, 기술 채택 프레임으로 읽는 투자자인 메리 미커, 월가 안에서 태어난 이단아 캐시 우드 등이다. 캐시 우드는 미국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여성 투자자 중 한 명이다. ARK 인베스트의 창업자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 유전체학 등 파괴적 혁신 기술에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캐시 우드는 고성장 혁신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투자 스타일을 보인다. ​포브스지에 이름을 올린 억만장자들은 래리 엘리슨, 리자 청, 셸던 애덩슨, 베르나르 아르노 등이 있다. 래리 엘리슨은 오라클 공동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억만장자 기업가이자 투자자이다.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았고,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가진다. 래리 엘리슨이 투자 철학은 좋은 사업의 지분을 확보하고, 기업 고객의 높은 전환 비용에 주목한다. 새로운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창업자 지분의 힘을 이해한다. 기업의 성장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지분을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사 가치가 상승하면 창업자의 자산도 커지지만 주가가 하락하면 재산 역시 크게 줄어들 수 있다. 벤처캐피털 산업에서는 실리콘밸리의 설계자로 불리는 아서 록은 벤처 투자자로 반도체와 컴퓨터, 첨단기술 기업에서 활동한다. 실리콘밸리 초기 벤처 투자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알려졌고, 특히 인텔과 페어차일드 반도체의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 투자자다. 유망한 기술자들이 회사를 만들고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자금을 연결해 준 것이다. 헤지펀드에서는 네 명의 투자자를 소개한다. 현대 금융 시장이라는 거대한 생태계를 설계한 장본인들로, 남들이 직관에 의존할 때 그들은 시스템을 만들었고, 재능을 탓할 때는 규율을 가르쳤으며 뉴스를 좆을 때는 수학으로 시장의 패턴을 읽어냈다.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투자자들의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cover150/89590684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042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