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이상한 책나라의 엘리나 (리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7 Apr 2026 12:19: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리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91407193212218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리나</description></image><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779</link><pubDate>Mon, 06 Apr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7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2007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off/k032137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2007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a><br/>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인테리어가 필요한 집은 단순히 오래되거나 낡은 공간에만 인테리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요즘은 새 아파트라도 인테리어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구조나 기능, 미적 요소가 집 거주인의 생활 방식과 맞지 않을 때는 인테리어를 새로 하곤 한다. 수납공간이 부족하거나 동선이 불편한 경우, 채광이나 조명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 등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셀프-인테리어라고 해서 인테리어 전문가나 시공업체에 의뢰하지 않고 집주인이나 거주자가 직접 공간을 꾸미고 개선하지만 전문적이기보다 벽지 교체, 페팅닡, 가구 재배치, 소품 활용 등 꾸미는 정도의 인테리어라고 할 수 있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함이지만 인테리어도 전문가가 필요한 부분이 있고, 초보자들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가이드북이다. &lt;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gt;에서는 인테리어 순서도라고 해서 인테리어 시작부터 사후 관리까지의 단계를 꼼꼼하게 살펴본다. 평생에 한두 번 집 전체를 리모델링하거나 대대적인 공사를 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할 것이다.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지만 &lt;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gt;가 도움이 된다.​인테리어 초보가 예산을 잡는 방법은 기능을 중시할지, 자재 등급을 어떻게 할지 등을 정하고 예비비를 남겨두는 것이 현명하다. 제한된 예산 안에서 후회 없는 결과를 얻으려면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고, 특히 기초 공사에 돈을 들여야 한다. 장기적 이득을 위해 추위 방지와 전기료 절약을 돕는 단열 공사와 창호 교체는 필수다. 인테리어 공사는 한 번 공사한 집에서 짧게는 몇 년, 길게는 10년 이상 살게 된다. 10년 후에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해야 한다. 인테리어를 결정했다면 업체를 찾고, 초도상담을 하고 가격적은 낸다. 업체와 현장 동행을 하는 실측을 하고, 실견적을 낸 다음 계약하는 순서다. 상세 견적서를 첨부해 계약을 하면 디자인 미팅, 자재 미팅, 가구 미팅 등을 하고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를 시작할 때 구청, 관리실 승인, 이웃 공지 등을 먼저하고 철거와 설비 등을 시작한다. 공사가 완료되면 입주 청소를 하고 체크리스트로 확인해야 한다. 잔금을 지급하면서 사후 관리에 대해 확실하게 해야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150/k032137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423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 - [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 - 베란다 텃밭·화분 재배·주말농장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755</link><pubDate>Mon, 06 Apr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7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369&TPaperId=172007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71/coveroff/k7121373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369&TPaperId=172007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 - 베란다 텃밭·화분 재배·주말농장까지</a><br/>석동연 지음 / 빌리버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텃밭을 만들어 흙을 만지고 각종 채소를 심어서 기르는 로망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뭔가 심을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뭐든 키워서 먹는다. 작은 텃밭만 있어도 1년내내 소일거리처럼 채소를 키워서 먹을 수 있는데 &lt;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gt;에서 1년동안 재배할 수 있는 채소들을 소개하고 그 시기도 알려준다. 텃밭이라고 하지만 작물에 따라 화분에도 얼마든지 재배가 가능하다. 텃밭 채소는 신선함과 안정성이 제일 큰 장점으로 직접 기른 채소는 수확 직후 바로 먹을 수 있어 신선함을 유지한다. 재배 과정 또한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흐름을 직접 느낄 수 있어 정서적 안정과 힐링 효과도 크다고 할 수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다양한 작물을 키우며 성취감을 얻고, 먹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좋은 흙에서 건강한 채소가 자라고 식물의 양분을 만드는 유익하 미생물이 많이 있고 유기물이 풍족한 흙이다. 비료는 자연 그대로의 동식물에서 얻는 유기물로 만드는 유기질비료가 있고, 무기 영양소를 화학적으로 뽑아내 만든 화학비료가 있다. 거름 또는 퇴비는 친환경 거름으로 만들 수 있어 유기질비료를 사서 써도 되고, 여건과 장소가 가능하다면 직접 만들 수 있다.​작물을 기르기 전 어떤 작물을 선택하고 어떻게 기를지, 어디에 배치할 것인지 미리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다. 작물을 잘 기를려면 작물마다 재배 방법을 꼭 알아야 하고 재배법에 난이도가 있어 초보자라면 재배하기 쉽고 병충해에 강한 작물부터 심어 경험을 쌓는 것이 좋다. 상추와 깻잎, 부추, 바질, 고구마, 알타리무, 옥수수 등은 쉬운 작물이고, 토마토, 고추, 파프리카, 양배추, 배추, 오이 등은 어려운 작물에 속한다. 작은 규모의 텃밭이라면 수확이 늦어 오랫동안 자리를 차지하는 것보다 바로바로 수확하는 작물 위주로 하고, 중간 규모의 텃밭이라면 관리가 쉬운 작물 순으로 종류를 늘린다. &lt;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gt;에는 텃밭 배치도의 예시가 있어 참고하면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기후에 따라 작품을 심는 시기가 조금 다르고, 품종에 따라 재배 시기가 다르니 씨앗 봉투의 재배적기표를 꼭 확인해야 한다. &lt;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gt;에는 텃밭 재배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어 더욱 도움이 많이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71/cover150/k7121373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717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제미나이·Make·캔바·Opal: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가장 완벽한 AI 워크플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739</link><pubDate>Mon, 06 Apr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7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784&TPaperId=172007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98/coveroff/k332137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784&TPaperId=172007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제미나이·Make·캔바·Opal: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가장 완벽한 AI 워크플로</a><br/>김민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AI의 활용도는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점점 제한이 없어지고 있다. 창작의 세계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일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 아니고, 그런 AI로 만들어 수익을 올리는 경우도 많다. AI로 창작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인간이 자신의 능력이나 노력을 덜하면서 노력한 사람보다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 불공평한 현상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순수 창작이 공간이 아닌 공간에서는 AI를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미나이'는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음악, 코드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AI보다 복합적인 추론 능력과 자연스러운 대화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검색과 문서 작성, 코딩, 번역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제미나이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lt;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gt;다. AI와 대화하는 기술은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역량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 AI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논리로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지시하고, 원하는 결과물을 조각해 내는 소통 능력이다.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이용해 하루 30분 투자로 월 100만 원을 벌 수 있다. 물론 AI에게 질문을 잘 하고 결과물을 검수하여, 가치를 기획하는 과정 모두를 말하는 것으로 똑똑하게 일해야 한다는 의미다. 제미나이로 자동화수익을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직접 계속 일하지 않아도 시스템이나 구조를 통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을 자동화수익이라고 한다. 블로그나 유튜브 콘텐츠 수익, 전자책, 앱 운영, 온라인 강의 판매 등이 좋은 예시다. 한 번 구축해두면 이후에는 유지 관리만으로도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 장점이고, 직장인들이 부업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전재책으로 디지털 자산을 만들 수 있다. 전자책, 온라인 강의, 자동화 템플릿이 디지털 자산으로, 기초 자본은 0원으로 노트북 한 대와 경험만 있으면 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로 AI는 체계적인 구조와 논리를 갖춘 글로 풀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 준다. 생각보다 훨씬 큰 기회가 숨겨져 있었고 그 기회를 제대로 포착하고 실행에만 옮긴다면 충분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98/cover150/k332137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1981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724</link><pubDate>Mon, 06 Apr 2026 2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7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007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off/k32213657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007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a><br/>사야 타카고로모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SNS를 보면 파이어족이 되었다며 은퇴한다는 사람들이 있었다. 주식이나 코인 투자에 성공해 젊은 나이에 엄청난 경제적 부를 쌓고 당당하게 사표를 던지고 떠난다는 것이다. 부럽기도 하고 동경의 대상이기도 했지만 젋은 시기에 일에서 완전히 은퇴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 최근에는 완전 은퇴가 아닌 반은퇴나 좋아하는 일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파이어족은 수입의 상당 부분을 저축하고 투자해 자산을 빠르게 축척하고, 그 자산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엄청난 수익은 아니더라도 소비를 최소화하고 지출을 철저히 관리하며 장기 투자를 활용하는 형태로 변하기도 했다. 파이어족이 엄청난 경제적 부를 쌓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소비와 지출을 하며 원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도 파이어족의 한 형태였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이렇게 경제관념이 변하고 있다. 욜로족, 딩크족, 짠테크족, N잡러, 바빌론부자족, 반파이어족 등과 같은 다양한 트렌드로 변화한다.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는 현재 시장 환경에서 현실적인 투자 수익률을 설정하고, 경제적 자립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자산 총액을 계산한다. 소망이나 이상 속에서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행복을 느끼는 라이프스타일에서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을 찾는다. 가치관을 충족시키는 활동에도 재능과 천재성 역시 숨겨져 있고,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뇌는 저축하는 뇌, 소비하는 뇌, 투자하는 뇌로 나눌 수 있다. 저축하는 뇌는 불안과 걱정 때문에 투자하지 못하고, 원금 손실이 없는 정기예금을 선호하는 뇌다. 소비하는 뇌는 돈을 사용할 때 말 그대로 소비하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뇌를 말한다. 기쁨과 같은 감정은 마음이 아니라 뇌 속에서 호르몬이 분비되어 느껴지는 것이다. 투바는 바로 이 기쁨을 뒤로 미루는 행위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멘탈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특정 마음의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반드시 자산을 형성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생겨나 소비하는 뇌에서 투자하는 뇌로 전환을 돕게 된다. 지금은 이미 필요한 것들은 모두 갖춰져 있어 풍요롭다고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상태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지출을 줄임으로 수중에 남는 돈이 늘어나면, 그것을 저축이나 투자로 돌릴 수 있으니 즐겁게 지출을 줄인다. 투자를 시작했다면 다음은 그것을 계속하여 자산 증가 속도를 가속하는 단계로 들어간다. 감수하는 리스크를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금융 자산의 증가 속도를 가속화하는 것은 자신에게 도움을 주고 가치관을 충족시키는지 알아야 한다. 투자란 어느 정도까지의 리스크를 감수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행위다.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감수할지는 자신이 정한다. 매일의 삶에서 억지로 참지 않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워 실행해 나간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150/k3221365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2433</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은밀하고 난처한 미술 전시회 2 - [은밀하고 난처한 미술 전시회 2 - 36명의 거장과 명화 속 숨은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364</link><pubDate>Mon, 06 Apr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3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781&TPaperId=172003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40/coveroff/k0421377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781&TPaperId=172003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밀하고 난처한 미술 전시회 2 - 36명의 거장과 명화 속 숨은 이야기</a><br/>야마다 고로 지음, 권효정 옮김 / 유나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미술도 시대에 따라, 유행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우리는 그런 미술의 흐름을 인물 관계나 유파로도 볼 수 있다. &lt;은밀하고 난처한 미술 전시회 2&gt;에서는 미술을 재밌는 방식으로 볼 수 있다. 시대에 따라 그림의 화풍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수 있는데 초기 플랑드르파, 르네상스, 마니에리즘,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등 듣지 못했던 서양 미술사도 있다. 19세기부터 현대까지도 다양하고 많은 미술 화풍이 있다. 초기 플랑드르파는 북유럽 르네상스 중에서도 부르고뉴령 네덜란드에서 활약한 예술가들을 말한다. 얀 반 에이크, 후베르트 등의 화가들이 대표적이고, 사실적 표현과 세밀한 묘사가 특징으로 유화 기법을 정교하게 발전시켜 빛과 질감, 물체의 표면을 놀라울 정도로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우펠로는 어느 시점부터 원근법에 집착하게 되어 다른 부분이 점점 허술해지기 시작한다. 투시도법이라고 불리는 선원근법 연구로 시작된 그의 흥미는 기하학으로 넓어져 복잡한 다면체를 그리는 것에 몰두하게 된다. 르네상스 시대 또 다른 화가 피에로는 선원근법을 수학적으로 완성한 이론서까지 저술한 화가였다.                                                                                                                         ​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등장한 미술 사조로 순간의 빛과 색채, 일상의 인상을 포착하려는 시도가 핵심이다. 기존의 미술이 역사적, 종교적 주제와 정교한 묘사가 중심이라면, 인상주의 화가들은 야외에서 직접 풍경을 관찰하며 빠른 붓질과 밝은 색을 이용해 벼노하하는 빛의 효과를 표현한다. 대표적인 화가로 모네, 르누아르, 드가 등이 있고, 일상적인 장면인 정원, 카페, 무용 연습실 등을 그렸다. 모네의 작품은 연작 기법으로 시간과 날씨에 따른 빛의 변화를 탐구한 중요한 시도를 했고 명작을 남겼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시작된 소박파는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작가들이 순수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표현한 미술 경향이다. 앙리 루소, 니코 피로스마니 등의 화가들이 있다. 소박파의 작품은 색채가 선명하고 형태가 단순하며 어린아이의 그림처럼 순수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특이한 이름의 청기사파는 20세기 초 독일에서 활동한 표현주의 미술 그룹이다. 이들은 예술을 통해 내면의 감정과 정신성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자연의 재현보다 색채와 형태의 상징적 의미를 중시했다. 칸딘스키와 프란츠 마르크가 대표적인 구성원으로 칸딘스키는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음악과 같은 비물질적 감각을 회화에 담으려 했다. &lt;은밀하고 난처한 미술 전시회 2&gt;에는 재밌는 미술의 이야기가 가득했고, 미술사를 재밌게 읽을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40/cover150/k0421377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1404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박태웅의 AI 강의 2026 - [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350</link><pubDate>Mon, 06 Apr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3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2003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off/k552137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2003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a><br/>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인공지능 챗GPT가 등장한 것이 2022년 11월이다. 챗GPT가 세상에 등장한 지 오래된 듯 이젠 우리 생활에 익숙해져 인공지능 없이는 뭔가 빠진 듯한 느껴지기도 한다. 그만큼 인공지능에 익숙해져 있는데 불과 3년 전에 등장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다. &lt;박태웅의 AI 강의 2026&gt;는 인공지능의 급격한 변화에 맞서 AI 리터러시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AI는 스마트폰과 결합해 인간의 삶과 업무 전반에 스며들었고 단순 도구가 아니라 협력자이자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다. AI의 관점에서 보자면 AI는 읽은 세계가 아닌 겪은 세계로부터 배운다. 학습에서 체험으로의 전환이라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하는 일은 잠재된 패턴들을 찾아내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챗GPT는 그냥 글을 쓰면 되는 것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을 프로그램 언어와 구분해 자연어로 입력하면 된다. 그래서 챗GPT를 대화형이라고 한다. 챗GPT를 이전의 생성형 인공지능과 구분 짓는 특징 중 하나는 인간의 피드백을 통한 강화학습을 했다는 것이다. 이전의 인공지능들과 달리 비윤리적인 발언이나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출현하는 빈도를 획기적으로 낮추었다.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챗GPT의 답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챗GPT의 답이 물을 때마다 달라지는 것은 챗GPT의 답의 자유도를 설정했기 때문이다. ​챗GPT는 지금까지 챗GPT 5.4 버전까지 나왔고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사람들이 챗GPT에 열광하는 이유는 아마도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거대 인공지능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인 규모의 법칙이다. 컴퓨터 파워를 늘릴수록, 학습 데이터 양이 많을수록 매개변수가 클수록 거대언어모델 인공지능의 성능이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거대언어모델은 별도의 추가 학습을 하지 않아도 특정 분야에 대해 질문하면 대답을 잘한다. 두 번째는 사상 최초로 사람이 평소에 쓰는 자연어로 기계와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전까지는 컴퓨터와 대화하려면 자바나 파이썬과 같은 컴퓨터 랭귀지를 따로 배워야 했다. 그런데 사람에게 하듯이 자연어로 컴퓨터에게 일을 시킬 수 있게 된 것이다. 거대한 생성형 인공지능이 대세가 되면 미래를 다 예측하기 어렵지만 분명해 보이는 것은 오리지널의 실종이다. 인터넷이 AI로 만들어낸 가짜와 쓰레기 콘텐츠로 가득 차고 있다. 주로 광고 수익을 거둘 목적으로 마구 만든 질이 낮은 콘텐츠들이다. AI 시대 기술의 변화는 갈수록 속도를 더하고 지난 기술의 어깨 위에서 다음 기술이 시작한다. 보안정책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다. 법을 준수하는 한 어떤 수단이든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암호화정책의 호환을 위해 각국 정부는 협력해야 하며, 자국의 암호화 수단이 국제 간 거래에 방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lt;박태웅의 AI 강의 2026&gt;에서 앞으로 우리가 인공지능을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하는지 알려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150/k552137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310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 - [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336</link><pubDate>Mon, 06 Apr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03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052&TPaperId=172003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70/coveroff/k612135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052&TPaperId=172003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a><br/>솔레다드 로메로 지음,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문성호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2025년 10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에 도난 사건이 일어난다. 3~4명의 절도단이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프랑스 왕실 보석 8점이 도난당하게 된다. 이 사건은 전 세계에 보도되었고, 더욱 놀라운 것은 세계 최고의 박물관이라고 자부하는 프랑스의 자존심인 루브르 박물관의 보안이었다. 도둑들은 공사 인부로 위장하고 사다리차를 이용해 창문으로 침입해 단 7분 만에 범행을 끝내고 도주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CCTV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를 이용해 범인을 제대로 특정하지 못했고, 다수가 체포되었지만 완전히 다 잡진 못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보석 도난 사건과 비슷한 사건을 겪은 적이 있다. 1911년 '모나리자 도난 사건'으로 빈센조 페루자라는 남자가 박물관 직원으로 위장해 그림을 몰래 들고 나간 것이다. 페루자는 이탈리아인으로 프랑스에 살고 있는 목수였다. '모나리자'는 이탈리아의 보물이고 다빈치의 작품으로 페루자는 모나리자를 이탈리아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에 돌려주고 싶어했다. 하지만 모나리자를 훔친 것은 사실이라 체포되어 감옥에 간다. 이런 페루자의 이야기는 영화로도 만들어질 정도의 소재였다. &lt;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gt;에서는 세계사에 남아 있는 대도둑과 사건들을 담고 있다.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1990년 10월 3일 독일은 통일을 이루었지만 1979년 독일은 서독과 동독으로 분단되어 있던 상황이었다. 서독은 자유민주주의였고 동독은 공산주의였다. 동독 주민이 서독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베를린 장벽이 세워졌고 동독은 이동 자유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터널, 자동차 개조, 열기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동독을 탈출하려고 했고, 1979년 두 가족이 열기구를 타고 서독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영화 '벌룬'은 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2020년 한국에도 개봉했다. 자유가 엄격하게 제한된 동독에서 살고 있던 스트렐지크 가족과 베첼 가족이 서독으로 탈출한다. 철저한 감시 체제와 이동 제한으로 두 가족은 직접 열기구를 만들어 탈출한다. 수차례 실패를 겪으면서도 자유를 포기하지 않았던 두 가족은 동독 비밀경찰의 추적을 피해 탈출에 성공한다. 이외에도 &lt;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gt;에는 세계사에 남아 있는 18가지 사건을 수록하고 있다. 사건의 정확한 정리와 함께 사건 장면을 재현한 일러스트와 사건 배경, 범행 수법, 도주 경로, 체포 경위 등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절도와 탈출 사건들을 모아 범죄와 모험의 긴장감을 동시에 읽을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70/cover150/k612135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4708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공짜로는 알 수 없는 절세 비법 크리에이터 - [공짜로는 알 수 없는 절세 비법 크리에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90633</link><pubDate>Wed, 01 Apr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906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6734&TPaperId=171906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8/48/coveroff/k392136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6734&TPaperId=171906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짜로는 알 수 없는 절세 비법 크리에이터</a><br/>김조겸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젠 크리에이터도 하나의 직업이고 회사나 소속사에 소속되어 채널을 운영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팔로워 수가 많지 않아 독자적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그런 크리에이터들도 1인 사업자로 세금을 줄이기 위한 절세법이 도움이 될 것이다. &lt;공짜로는 알 수 없는 절세 비법 크리에이터&gt;는 '공짜로는 알 수 없는 비법' 시리즈로 크리에이터, 전자상거래, 학원, 볍의원 등의 사업자들을 위한 세무 안내서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팔로워수를 가진 크리에이터나 유명 인기 크리에이터의 수익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세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 &lt;공짜로는 알 수 없는 절세 비법 크리에이터&gt;에는 크리에이터나 1인 사업자들이 세금을 줄이기 위한 핵심 개념과 사례를 쉽게 풀어 쓰고 있다.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이해하고 사업자 등록이나 비용 처리, 경비 인정 범위 등을 제대로 관리해야 불필요한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1인 사업자로 합법적으로 비용 처리 가능한 항목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세법을 단순히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규칙 안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며, 기록과 증빙 서류 관리의 중요성도 알아야 한다. 절세법을 제대로 활용해 수익을 지키고,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게 해야 한다. ​크리에이터로 어느 정도의 수익이 나온다면 세무 전문가에게 맡겨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절세법을 알아야 한다. 크리에이터 사업자도 요즘은 다양한 종류로 나뉜다. 유튜브, 숲, 틱톡, 네이버 치지직, 인스타그램, 기타 영상 플랫폼 등의 수입 구조를 알아보고 절세 방법 또한 자세히 알아본다. 크리에이터의 수입은 단순한 광고 수익에만 국한되지 않고 플랫폼 광고, 협찬, 후원금, 멤버십,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한다. 이렇게 수입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각 수익의 성격에 따라 과세 방식과 신고 방법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이해 없이 세금 신고를 진행할 경우 누락이나 과소신고로 이어질 위험이 커진다. 유튜브의 경우 광고 수익을 중심으로 멤버십, 후원, 쇼핑 기능 등 다양한 형태의 수익이 발생하며 대부분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정산된다. 같은 조회수라도 시청자 국가 구성에 따라 실제 수익은 크게 달라질 수 있고, 수익 역시 형태에 따라 사업소득 또는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신고 대상이 된다. 크리에이터의 수익은 단순한 영상 조회수 수입에만 그치지 않고 활동이 늘어날수록 수익의 형태도 함께 다양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법에 따라 이 수익들을 서로 다른 성격의 소득으로 본다. 같은 금액을 벌어도 사업소득인지, 기타소득인지, 국내 소득인지, 국외 소득인지에 따라 모두 달라진다. 처음에는 수익이 적어 보여 직접 신고하는 사람도 많지만 수익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문제가 생기기 쉽다. 실수는 대부분 몰라서 발생하기 때문에 전문 세무사와 상담을 하거나 도움을 받는 것이 낫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8/48/cover150/k392136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8489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일의 한 끗 - [일의 한 끗 - 같은 일을 해도 더 돋보이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90623</link><pubDate>Wed, 01 Apr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906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060&TPaperId=171906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2/29/coveroff/k7721370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060&TPaperId=171906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의 한 끗 - 같은 일을 해도 더 돋보이는</a><br/>김경미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lt;일의 한 끗&gt;에서 '일의 한 끗'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다. 상황을 한 번 더 살피는 관찰, 타이밍을 읽는 준비, 상대의 입장을 고려한 표현, 일을 구조화하는 업무 습관 같은 '일 센스'라는 것이다. 이 작은 차이가 결과를 바꾸고 평가를 바꾸고 결국 커리어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센스 있게 일한다라는 편가는 상사나 동료를 보며 배우고 싶어도 태생부터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 시도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마음이 더 크다. 일 센스를 키우는 데 늦은 때란 없다. 연차와 상관없이 당장 지금부터 시작해도 된다. 회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기민하게 분위기를 읽고 움직이고, 상황에 맞는 말 한마디로 흐름을 바꾸며, 위기에 처한 동료를 자연스럽게 돕는다.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두고 '센스 있다'라는 말을 한다. 일 센스는 눈치나 요령의 다른 말이 아니라 타고난 재능도, 단순한 경험 연수의 결과도 아니다. 보고 한 줄, 회의 중 짧은 대답, 사소한 메신저 메시지 속에서 드러나는 관찰력, 타이밍, 표현 방식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센스는 배울 수 있고 연습할 수 있는 일의 기술이다. 일 센스는 업무 성과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와 협업까지 좌우한다. 일 센스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습관으로 길러지고 반복으로 다져지며, 노력으로 완성한다. 누구나 가질 수 있고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업무 현장은 선택의 연속이다. 지금 말할 것인가, 조금 지켜볼 것인가, 이 자료를 지금 올릴 것인가, 완벽해질 때까지 붙잡고 있을 것인가. 이 차이는 생각보다 단순한 곳에서 시작된다. 많은 사람이 연차가 쌓이면 센스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착각한다. 그럼에도 다행스러운 건 일 센스는 타고난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배울 수 있는 영역이다. 일 센스가 가장 분명하게 힘을 발휘하는 순간은 보고 자리다. 완벽한 보고서를 만들겠다는 욕심 때문에 타이밍을 놓치지보다, 지금 필요한 만큼만 정리해서 방향을 먼저 공유하는 사람이 일을 앞으로 움직인다. 관찰 센스가 만드는 것은 작은 차이다. 누군가는 같은 상황에서 불평을 늘어놓고 혼란한 겪지만, 누군가는 빠르게 문제를 포착하고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일을 해 나간다. 그 차이가 곧 신뢰의 차이, 평가의 차이가 된다. 관찰은 일의 출발점으로 보이지 않는 빈틈을 메우고 흘러가는 순간을 잡아 일을 제대로 굴려내는 힘이라고 할 수 있다. 준비 센스는 자료를 얼마나 많이 모았는지가 아니라 상사의 눈높이에 맞게, 시력을 지켜주는 준비를 했는가에 달려 있다. 작은 배려가 회의의 분위기를 바꾸고, 평가를 바꾸며, 결국 자신에 대한 신뢰를 바꾼다. &lt;일의 한 끗&gt;에서 알려주는 일 센스는 관찰 센스, 준비 센스, 표현 센스, 업무 센스, 보고 센스 등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이런 일 센스를 가지고 있다면 성과를 좌우하는 거창한 능력보다 일을 대하는 태도와 관찰력 등이 개인의 경쟁력을 키우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2/29/cover150/k7721370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2299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6076</link><pubDate>Tue, 31 Mar 2026 1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6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86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off/k952136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86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결정을 내릴 때 혼자의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과거의 비슷한 경우를 떠올리며 결정을 하기도 한다. 지금까지 한 결정 중에서 아주 크게 후회한 결정은 없지만 지금 한 결정으로 앞으로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lt;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gt;는 일론 머스크라는 인물이 경영 과정에서 이루어진 결정을 통해 그의 사고방식과 성공 전략을 알아본다. 머스크는 전기 자동차와 우주 비행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경영하고 있다. 물론 잘 되는 사업도 있지만 다소 부진해 접은 사업도 있다. 그럴 때마다 머스크가 내린 결정은 어떤 것인지 궁금했다. 머스크의 결정 방식을 보면 결론이 빨리 나는 쪽으로 고른다는 것이다. 어차피 자신이 해야 할 결정이라면 빨리 결정하는 것이 실패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 머스크의 결정을 보면 무척 대담하고 확신에 찬 결정을 하는 것 같지만 오히려 반대다. 감각으로 뛰어들지 않고 지나치게 계산적이다. 그 계산의 단위가 다를 뿐이다. 빨리 결정한다는 것은 성공 확률은 낮지만 돌아갈 길이 없을수록 판단을 빨리 해야 한다는 것이다. 퇴로를 지운 뒤에야 비로소 진짜 게임이 시작되는 것처럼 머스크는 자신의 선택에 있어 퇴로를 지운 판에 스스로를 밀어 넣는 결정을 한다. 2000년대 초반까지 머스크가 내린 결정들은 하나같이 파산 확률이 아주 높은 결정이었다. 페이팔 매각금을 전액 재투자하고 로켓과 전기차에 동시에 뛰어든 것은 무모해 보이기까지 한다.​대부분의 경영자들은 과거의 데이터와 시장의 평판으로 확률을 낸다. 머스크는 과거의 기록을 보지 않고 물질의 원소를 본다. 로켓을 구성하는 원자재 가격이 얼마에 거래되는지를 따진다. 머스크는 물리 법칙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 있다면 나머지는 엔지니어링의 문제일 뿐이라고 믿는다. 기존 산업의 관행과 중간 마진, 비효율적인 공급망이 두껍게 쌓여 있기 때문에 남들이 확률을 따질 때 원가를 파괴하는 구조를 설계한다. 그렇게 결정했기에 스페이스X를 세울 때 러시아의 중고 로켓 구매를 포기하고 직접 제작을 택한 것이다. 머스크에게 리스크는 돈을 잃는 것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을 시도하지 않는 것이다. 물리적 가능성을 증명할 기회비용은 시간과 함께 사라지기 때문에 안전한 분산투자 대신 가장 확실한 물리적 진실에 집중투자한다. 이 방식은 통계적 안전을 추구하는 이들에겐 미친 짓으로 보이지만 머스크와 같은 리더에겐 유일한 필승법이기도 하고, 보통의 리더들과 다른 결정을 했기 때문에 지금의 머스크가 있는 것이 아닐까한다. 머스크의 결정방식은 설득 대신 작동으로 입을 막는다. 회의실의 화이트보드보다 공장의 라인에서 나오는 실제 결과물을 신뢰한다는 것이다. 아직 실현되지 않은 환상의 청사진으로 설명하며 투자를 받는 많은 리더들과는 달리 머스크는 설명을 생략하고 제품이 스스로 말하게 만든다. 작동하는 실체 앞에 모든 이론적 비판은 소음에 불과해지는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150/k952136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807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 [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6061</link><pubDate>Tue, 31 Mar 2026 1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60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7260&TPaperId=171860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69/coveroff/k4321372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7260&TPaperId=171860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a><br/>사이토 히토리 지음, 민혜진 옮김 / 포텐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자기긍정감'이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타인의 기준보다 자신의 기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신이 실수나 잘못을 하더라도 스스로를 비난하기보다 이해하고 격려하려는 태도를 보일 수 있다. 자기긍정감은 전체적으로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와 습관으로 자기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이다. 자기긍정감이 낮으면 무슨 일을 해도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자기긍정감을 높여서 자신의 자존감을 제대로 채우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관을 세우고 그 축을 중심으로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것이다. &lt;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gt;으로 자기긍정감을 채워보는 것이다. 언뜻 보면 자기긍정감은 자존감과 같은 뜻으로 보인다. 두 단어를 자신을 바라보는 태도와 관련되지만 조금 다르다. 자존감은 자신의 가치에 대한 평가가 포함되고, 자기긍정감은 현재의 자신을 수용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긍정감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러면 더 지속적이고 내적으로 강한 힘으로 작용할 수 있다. 자기긍정감의 시작은 자기부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자신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하면 굳이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바라지도 사랑을 구걸하지도 않는다.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면 주변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이다. 자신이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제일 잘 알고 굳이 타인에게 자신의 마음을 채워달라고 할 필 요가 없다. 스스로 채우는 게 훨씬 빠르고 만족도가 높다.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을 챙기는 데도 서투르다. 자신의 선행에 상대방이 일일이 보답해주기를 바란다. 이런 행동은 자신을 만족시키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자꾸 외부로부터 인정을 받아야만 안심이 된다. 타인에게 알아달라고 투정 부리는 일은 그만두어야 한다. 자기긍정감에서 지금의 자신도 충분히 괜찮다고 하는 것이다.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이타적인 태도가 나쁘지 않지만, 문제는 자기 마음을 스스로 돌보지 않는 태도다. 자기 자신의 마음을 소홀히 여기는 사람은 남에게 진정한 배려를 할 수 없다. 진심으로 남을 도와주고 챙겨주고 싶다면 먼저 자신부터 아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 자신에게 '지금도 충분히 괜찮다'라는 말을 자주 해주며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자신의 존재는 충분히 가치가 있으니 지금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 자신의 마음속에 생긴 빈 공간을 채워달라고 할 필요가 없이 자신이 스스로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은 항상 자신을 사랑한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끼면서 즐겁게 살아간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69/cover150/k4321372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0695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4550</link><pubDate>Mon, 30 Mar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4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84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off/k112136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84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a><br/>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매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수없이 흔들리고, 단호하게 긋지 못한 선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스스로를 탁하며 자신을 괴롭히게 된다.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신이 조금 더 참고 물러서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자신만 참고 물러선다고 행복해지기보다 자신만 오히려 더 괴롭게 되고, 상대방은 계속해서 선을 넘게 될 것이다. &lt;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gt;에서 타인과의 선 긋기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해 본다. 경계는 타인을 공격하기 위한 무기가 아니라 자신의 생존과 평온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정장치다.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선을 긋지 못하는 이유는 선을 그으면 관계가 틀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선을 그으면 자신이 냉정한 사람이 될 것 같기에 경계는 필요할 때 쓰는 도구가 아니라 끝까지 참다가 꺼내는 최후의 수단처럼 된다. 하지만 경계는 자기보호 본능이라고 하며, 힘들면 멈추고 싶어지는 것도 같은 신호다. 경계를 세우지 못하는 구조가 되면 한 번 참고, 또 참으면서 참는 게 기본값이 된다. 선을 제때 그어질수록 관계는 오히려 더 건강해진다. 선을 그은 후 밀려오는 불안을 즉시 없애려고 하지 않는다. 그 불안은 잘못이 아니라 변화에 대한 몸의 반응이다. ​상대와의 확실한 선을 긋지 못하고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힘들어하면서 관계를 놓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의 이유는 과거의 불안과 두려움이 엉킨 트라우마나 상대를 바꿀 수 있다는 통제 환상 때문이다. 떠나는 것은 실패나 도망이 아니라 더이상 잃어서는 안 될 미래의 자신을 위한 재투자이자 생존을 위한 선택이다. 선을 그을 때 말로만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까지 포함해서 완성해야 한다. 말만 있고 행동이 따라오지 않으면, 관계는 이전 패턴으로 돌아가기 쉽다. 사람들은 결국 말이 아니라 반복되는 행동을 기준으로 관계를 조정한다. 또 관계가 계속되는데 자신은 계속 소모되는 것을 느낀다. 만나고 나면 회복되는 게 아니라 더 지쳐 있고 이야기를 하고 나면 정리되는 게 아니라 더 복잡해지는 관계다. 이 관계는 자신을 괴롭히기도 하고 동시에 예전의 외로움과 불안을 잠시 잊게만 한다. 이런 관계에서 지금의 자신을 더 잘 살게 하고 있는지를 물어본다. 트라우마 결속의 관계는 나를 성장시키지 않는다. 다만 익숙한 고통 안에서 머물게 할 뿐이다. 그걸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사람은 비로소 이 관계를 버텨야 할 인연이 아니라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관계로 보기 시작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관계도 있다. 냉정하게 보면 바뀌지 않는 건 노력의 양이 아니라 사람의 패턴인 경우가 많다. 끝까지 바뀌지 않는 사람은 안 바뀌는 사람으로 계속 고치려고 애쓰지 말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150/k112136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1189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심리학의 역사 - [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2805</link><pubDate>Mon, 30 Mar 2026 0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28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6041&TPaperId=171828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1/coveroff/k88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6041&TPaperId=171828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a><br/>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심리학은 인간을 이해하려는 분과 과학이고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또는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왜 그렇게 사물을 바라보는지,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등을 탐구한다. 심리학은 연구 대상인 인간만큼이나 다양하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단 하나의 심리학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개인들이 서로 매우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매우 다양한 문화 속에서 성장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이 다양한 관점과 다양한 뿌리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은 과학이며 인간에 대한 탐구가 심리학이 되려면 증거에 기초해야만 한다는 초창기의 견해가 심리학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다.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과학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심리학엔 인지심리학, 발달심리학, 사회심리학, 임상심리학, 산업 조직심리학, 생물심리학, 교육심리학, 임상 상담심리학 등이 있다. 이런 심리학이 발달하게 된 것도 모두 심리학자들의 연구와 함께 다양한 응용 분야로 확장되면서 실생활과 심리학을 관련짓기도 한다. 응용심리학이 심리학의 이론과 연구 결과를 실제 문제 해결과 실생활에 적용하는 심리학이다. 교육, 산업, 건강, 법, 스포츠, 상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활용하는 것이 목적이다. 호손 실험은 호손 공장에서 진행된 산업심리학 연구로 작업 환경과 생산성의 관계를 조사했다. ​사회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회심리학에 대해 알아보면 '올포트'와 '분트'에 대해 알아야 한다. 사회심리학은 개인의 생각과 감정, 행동이 타인이나 사회적 상황에 의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연구하는 학문으로 혼자 있을 때와 집단 속에 있을 때 우리는 다른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올포트는 사회심리학은 개인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공동체와 사회의 광범위한 영향력을 그저 개인 심리 과정의 결과로 해석했다. 반면, 분트는 실험심리학의 가치를 확신했지만 그것만으로는 결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 실험심리학은 마음의 일부 측면을 다룰 뿐이며 인간 정신과정의 사회적 측면을 탐구하는 다른 심리학 연구로 보완되어야 했다. 매슬로의 이론적 기여 중 하나는 단순히 결핍을 보충하는 욕구, 결핍 욕구와 좀 더 긍정적인 무언가를 추구하는 욕구, 존재욕구를 구별했다. 신체적 욕구뿐 아니라 아름다움, 우정, 자아실현 같은 것도 인간의 동기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 가능해졌다. 매슬로와 비슷한 문제의식을 가졌던 임상심리학자 카를 로저스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했다. 연구를 통해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근본적인 두 가지의 심리적 욕구가 있다고 믿었다. 매슬로와 로저스 모두 자아실현에 관해 이야기했지만 이에 대한 둘의 견해는 달랐다. 매슬로에게 자아실현은 매우 드물게만 도달하는 특별한 상태에 해당하는 결정경험이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1/cover150/k88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1129</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이 들려주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법’, 10주년 기념 최신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2786</link><pubDate>Sun, 29 Mar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827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864&TPaperId=171827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9/coveroff/k0021378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864&TPaperId=171827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이 들려주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법’, 10주년 기념 최신개정판</a><br/>레이첼 백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국경이나 나라의 의미가 크게 없어진 요즘 같은 시대에 외국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는 전보다 훨씬 넓어졌다. 경제의 악화로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자 다른 나라도 취업을 떠나는 인재들도 많다. 이렇게 다른 나라로 취업하는 해외 취업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만 있는 문제는 아니다. 언어 문제만 해결된다면, 자신의 능력이나 경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해외 취업도 가능하다. &lt;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gt;에서 어떻게 해외 취업을 하는지 그 과정과 사례를 읽을 수 있다. &lt;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gt;의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꿈 중에 하나가 해외에서 사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현지 회사에 취업을 해서 하루 종일 영어로 모든 업무를 보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해외취업에 대해 일찍부터 눈을 돌린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해외 취업 4회 성공이라는 경험을 가지고 있다. 외에도 모스크바, 시드니 등의 도시에서도 살아본 경험도 있다. 외국에서 살아보고 여행해 본 경험이 많기 때문에 더욱 겁없이 해외 취업을 도전할 수 있었다. 20대의 수많은 무모한 도전과 경험이 몸에 하나씩 차곡차곡 경험과 경력으로 쌓여 어려움을 겪거나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쉽게 쓰러지지 않고 쉽게 겁먹지 않도록 만들어주었다. ​평범한 대학생으로 많은 스펙이 없더라도 해외 취업은 가능하다. 문제는 자신의 능력이 외국 회사를 얼마만큼 만족시킬 수 있느냐다. 대학 졸업 후 바로 해외 취업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안 된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그 능력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을 추가시키면 된다. 인턴십,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수상 경력, 프로젝트 수행, 여행 등등 여러 활동 경험을 쌓길 추천한다.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의 학교 생활외 활동들을 통해 그들의 잠재력을 발견하려 노력하고, 그런 활동들을 바탕으로 면접이 진행된다. 해외로 나가서 부딪히면서 경험을 쌓아보는 것을 권장하지만 시간과 경제력이 부족하다면 한국에서 해외 취업을 위한 워밍업을 하듯 경력도 쌓고 영어 공부도 더 한 후에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해외에서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그 사람의 경험, 경력, 능력, 대인관계 등이 더 중요하다. 취업을 하기 전에 배낭여행을 많이 다녔다.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역시 나중에 취업을 위한 자산이 된다. &lt;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gt;에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강연을 다니면서 해외 취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해외 취업에서 무엇을 준비할지, 어떻게 영문 이력서를 쓸지, 면접은 어떻게 볼지, 한국 회사와 외국 회사의 다른점은 무엇인지 다양한 해외 취업에 관한 정보와 함께 컨설팅까지 한다. 해외 취업은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른 나라에서 일하며 새로운 업무 방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고, 외국어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글로벌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9/cover150/k0021378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90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 -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 - 두 번째 까미노, 포르투갈 길을 걷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9828</link><pubDate>Sat, 28 Mar 2026 2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9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822618&TPaperId=17179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7/coveroff/89678226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822618&TPaperId=17179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 - 두 번째 까미노, 포르투갈 길을 걷다</a><br/>이윤 지음 / 푸른향기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순례길 중 하나다. 산티아고는 순례길이 인기가 있을 때 순위 안에 들어가는 인기 여행지일 것이다. 스페인 북서쪽에 있는 도시인 산티아고는 예수의 제자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다고 전해지고 매년 수많은 순례자들이 찾는 곳이다. 보통 산티아고 순례길이라고 하면 가장 유명한 코스인 프랑스 생장피드포르에서 시작해 포르투갈의 피니스테레이다. 하지만 순례자들의 상황에 따라 처음부터 끝까지 걸을 수도 있고, 어떤 순례자들은 몇 년에 걸쳐 일정 구간을 계속 걷기도 한다고 한다. &lt;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gt;는 포르투갈 빌라 도 피네이루에서 시작한다. 걷기 시작한 첫 날 포르투갈어를 할 줄도 모르고, 포르투갈인도 영어를 몰라 의사소통이 어렵게 보였지만 그래도 숙소를 찾게 된다. 첫 숙소는 친절을 베풀던 여성을 따라갔지만 영어를 한마디도 못 하는 브라질 여자밖에 없었다. 그래도 아무일 없이 숙소에서 1박을 할 수 있었다. ​&lt;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gt;의 저자는 64살의 여성으로 몇 년 전에 왼쪽 발목 골절과 무릎 십자인대 파열, 아킬레스건염, 발가락 염증 등의 증상에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했다. 총 21일 짧게는 7km, 길게는 20km 정도를 걸으면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다. 매일 길을 걷다 보면 만나는 사람도 비슷하다. 순례길의 가장 큰 매력은 길을 걸으며 다른 순례자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도 나이가 적지 않았지만 자신보다 더 많은 노인들이 순례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노인 커플이나 퇴직한 노인들이 여행 삼아 오는 길처럼 보였다. 길에서 만난 친구들과 나이를 떠나 친구가 되고 고된 수행의 순례길에서 사진도 찍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가 된다. 두 번째 까미노를 걸으며 순례가 단순한 반복이 아닌 삶을 더 깊이 있게 받아들이는 과정으로 보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7/cover150/89678226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0974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8154</link><pubDate>Fri, 27 Mar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8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524&TPaperId=17178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76/coveroff/89278815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524&TPaperId=17178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a><br/>김지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공부에 있어 책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인데 최근엔 독서실책상처럼 칸막이가 있는 책상을 아이의 공부책상으로 사용하는 가정도 있다. 뿐만 아니라 방 안에 또 다른 방의 형태인 부스형 책상도 공부용 책상으로 사용한다. 이런 책상을 고르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아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어질러진 책상, 아무렇게나 쌓인 책들, 바닥에 널려 있는 물건들, 이런 환경에서는 공부하기 힘들다. 아이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공부하기 힘들다는 신호를 읽는다. 우리가 만드는 환경이 아이의 행동을 만든다. 작은 신호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습관을 형성한다. 책상이 정리되어 있고 필요한 것만 있다면 아이는 공부에 있어 선택이 단순하다. 아이는 고민하지 않고 바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의사결정 에너지를 학습에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의 학습 환경에 있어 선택지를 줄이는 것이다. 책상 위에서 지금 당장 필요한 것만 둔다. 나머지는 책상이나 서랍에 정리하고 수학 시간에는 수학과 관련된 책만 책상 위에 두고 국어 시간에는 국어 책만 둔다. 이것을 작업의 원칙이라고 부르고 사용할 도구나 필요한 도구만 두고 나머지는 모두 치워둔다. ​<br>아이의 공부방을 만들 때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정해 주어야 한다. 방은 하나고 침대도 필요하고, 책상도 필요하고, 수납도 필요하고, 동선도 필요하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만족시킬 수는 없고 좁은 방이면 더욱 불가능하다. 무엇을 우선으로 할 것인지 이 결정이 배치의 방향을 정한다. 우선순위로 집중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배치를 찾아야 한다. 쉽게 산만해지거나 창밖을 자주 보는 아이, 소음에 민감한 아이는 집중력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책이 엄청 많은 아이나 학습 자료가 계속 늘어나는 아이에겐 수납 공간 확보가 중요하다. 이렇게 우선순위를 정하는 질문들을 해 보는 것이다.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해당되는 질문으로 이상적인 배치가 가능한 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한 가지만 선택할 필요는 없다. 두 가지 우선순위를 조합할 수 있고, 종이에 그려보면서 배치의 실수를 줄이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lt;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gt;은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어떤 공부방이 필요한지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76/cover150/89278815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766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싯다르타 - [싯다르타 - 삶을 통과하는 깨달음의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8131</link><pubDate>Fri, 27 Mar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81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512&TPaperId=171781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51/coveroff/k7221365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512&TPaperId=171781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싯다르타 - 삶을 통과하는 깨달음의 여정</a><br/>헤르만 헤세 지음, 신동운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은 꼭 읽어야하는 명작이자 고전들이 많다. 그 많은 작품들 중에 &lt;싯다르타&gt;도 있다. &lt;싯다르타&gt;는 고대 인도를 배경으로 한 한 청년의 이야기로 깨달음을 얻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작가 '헤르만 헤세'가 &lt;싯다르타&gt;와 같은 작품을 쓴 이유는 헤세가 불교에 심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서양인이 동양의 불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낯설기도 하지만 헤세는 불교를 종교라기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으로 인간의 고통과 해탈에 대한 통찰을 통해 스스로 깨달음에 얻는 것에 큰 공감을 느낀 것이다. 또한 헤세는 불교를 무조건적으로 따르기보다 비판적이고 주체적인 태도와 탐구 의식을 가지기도 했다. 어떤 교리나 스승의 가르침도 개인의 직접적인 체험을 대신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을 작품 &lt;싯다르타&gt;에 넣은 것이다. 주인공 '싯다르타'는 인도 브라만 계급의 아들로 태어났다. 인도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 브라만 계급이고 이들은 사제 계급으로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역할로 경전을 가츠힐 수 있는 지식인 집단이다. 브라만은 왕족보다 높으며 가장 순수하고 신성한 존재로 여겨지는데 '싯다르타'가 신분제도의 가장 높은 위치였다. 가장 높은 위치의 브라만에게 부족한 것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완벽하고 충만함뿐이었다. 그렇지만 싯다르타는 충만함과 풍족함보다 오히려 집을 떠나 고행자들의 삶을 선택하고 금욕과 수행을 통해 진리를 찾으려 한다. 그런데 스 고행자들의 고행 역시 완전한 깨달음을 주지 못했고, 싯다르타는 또 다른 길을 찾아나선다. ​드디어 싯다르타는 위대한 깨달음을 주는 존재인 '붓다'를 만나지만 붓다의 가르침은 타인의 경험일 뿐 스스로의 진리를 대신할 수 없었다. 싯다르타와 함께 고행을 떠났던 친구 고빈다는 붓다의 제자가 되었지만 싯다르타는 다시 혼자의 길을 선택하고 자신이 원하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여행한다. 하지만 싯다르타가 찾는 깨달음은 쉽게 찾을 수 없었고 아름다운 여인 카말라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또 상인 카마스와미와 함께 부와 쾌락을 누리는 삶을 산다. 점차 물질적 삶에 지치고 공허해진 싯다르타는 다시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난다. 싯다르타는 쉽게 깨달음을 얻을 수 없었고 고행을 떠나지 않아도 얻을 수 있었던 삶을 살아본다. 속세에서 여인과 사랑도 하고 부자 상인과 물질적 삶을 살아보기도 한다. 그럼에도 싯다르타에겐 깨달음이 없었고 싯다르타의 삶은 오히려 더 공허하고 절망적이다. 세월이 흐른 후 싯다르타는 함께 수행을 떠났지만 중간에 헤어진 친구 고빈다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흐른 시간만큼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그때서야 싯다르타는 종교의 교리로 설명할 수 없는 깨달음을 전하게 된다. 싯다르타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자기 삶의 모든 여정이 경험이고 깨달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렇게 싯다르타는 그 어떤 것도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 않고 얻는 깨달음은 진짜 깨달음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lt;싯다르타&gt;에서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를 주인공 '싯다르타'의 인생을 통해 보여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51/cover150/k7221365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8515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5660</link><pubDate>Thu, 26 Mar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56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5X&TPaperId=171756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33/coveroff/89590682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5X&TPaperId=171756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a><br/>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자신의 책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자신만의 책쓰기에 도전하는 사람들도 많다. &lt;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gt;처럼 책쓰기 방법도 있고, 그 방법을 따라가면 책쓰기에 성공할 수도 있다. &lt;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gt;는 첫 책을 쓰고자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핵심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꼭 첫 책이 아니더라도 10권 미만의 책을 쓴 사람에게도 좋은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19년의 시간, 2만 명의 수강생, 20권의 책 집필, 300여 명의 기획출판 작가 배출이라는 경험을 통해 이 책쓰기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우선 책쓰기에 실패한 사람들을 보면 첫 책부터 초대박을 치겠다거나 너무 완벽한 책을 쓰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처음 책을 쓸 때는 완성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조금만 내려놓고 책을 쓰라고 말한다. 그저 완성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쓴다. 그래야 책을 쓸 수 있다. 안 되면 자비출판을 하면 되고 자비출판을 해도 그다음 책에서 기획출판을 하는 케이스가 많다. 물론 기획출판도 안 되는 경우도 많다. 출판사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기획출판을 판단한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결국 의미를 낳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극소수라도 있을 것이고, 그들과 함께 다른 역사를 만들면 된다. ​책을 잘 쓰려면 자세가 달라야 한다. 책을 쓸 때는 적어도 책쓰기에만 집중해야 한다. 직장생활이나 사업을 한다면 일을 하되 그 외의 시간은 책쓰기에 몰입해야 한다. 책을 쓸 때는 하루종일 책쓰기 주제 하나만 계속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책을 잘 쓸 수 있다.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메모도 해야 하고, 준비가 곧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책쓰기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책 한 권을 쓰는 데 필요한 시간은 최소한 300시간으로 사람에 따라, 책 주제에 따라 다르지만 더 필요할 수도 있다. 결국 책쓰기는 시간을 내야 하고 생활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첫 책쓰기에 대단히 중요하다. 책쓰기는 절박한 마음에서 시작하고 마무리도 절박함이 있어야 한다. 책을 쓰는 것은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절실하고 절박한 환경에 있다면 죽기 살기로 책을 쓰게 된다. 책도 첫 책부터 좋은 결과를 내면서 나아갈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작가가 크게 성공하면 탄탄대로를 살아왔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모든 삶이 우여곡절이 많은 것처럼 작가의 삶도 마찬가지다. &lt;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gt;는 제목처럼 책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책쓰기의 본질부터 시작해 성공하는 마인드, 책을 잘 쓰는 방법론까지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33/cover150/89590682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59336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나의 엔딩 노트 - [나의 엔딩 노트 - 내 삶에 가장 도움이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3596</link><pubDate>Wed, 25 Mar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3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843&TPaperId=17173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7/13/coveroff/k542136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843&TPaperId=17173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엔딩 노트 - 내 삶에 가장 도움이 되는</a><br/>주부의벗 지음, 야마다 시즈에 감수, 유서윤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lt;나의 엔딩 노트&gt;를 읽기 전엔 그저 다이어리나 가계부처럼 사용할 수 있는 노트 정도로 생각했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보통의 노트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lt;나의 엔딩 노트&gt;를 열어보고 조금 놀랐다. 어찌보면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노트로 보였다. 궁금함에 대충 훑어보았을 때는 가계도를 그리고, 예금계좌나 재산을 정리하고, 보험이나 장례와 장묘까지 기록해 두는 등 전엔 이런 종류의 노트를 본 적이 없었다. &lt;나의 엔딩 노트&gt;를 천천히 들여다보면 많은 것들이 보였고, 그것들은 전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기도 했다. &lt;나의 엔딩 노트&gt;는 입원이나 간병, 치매, 생애 말기 준비 등 만일의 사태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기록해 두는 노트라고 할 수 있다. 잊어버리기 쉬운 암호나 비밀번호를 적어두고 따로 보관할 수 있는 부록 메모 노트까지 있다. 자신의 기억력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거나 부모님에겐 유용하고 필요한 노트이다. &lt;나의 엔딩 노트&gt;는 앞으로 평안한 삶을 위한 정보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기억력에 문제가 없고 신체 건강도 문제가 없다고 해도 이 엔딩 노트는 메모의 일종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엔딩 노트는 앞으로의 삶을 위해 대비이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자신답게 보내고 싶다면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lt;나의 엔딩 노트&gt;를 적어봄으로 생활의 기록이 될 것이고, 갑자기 질병이 생기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안심이 되고, 생활을 정돈할 수 있다. 또 돌봄이 필요하거나 사후에 가족에게 도움이 된다. ​아직 이 엔딩 노트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는 아니지만 생활을 정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lt;나의 엔딩 노트&gt;는 자신의 기본 정보를 적는 것부터 시작한다.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필요한 정보를 노트에 정리해 두는 것이다. 나의 기본 정보엔 자신의 주소지나 공적 증명서 정보, 자신의 건상 상태 등을 기록해 둔다. 과거 질병이나 부상, 가족력 등을 기재해 두면 입원과 같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의료 기관에서 참고할 수 있다. 긴급 연락처나 중요한 연락처 역시 기록해 둔다. 특히 다니는 병원이나 방문 진료의 등도 기록한다. 가족이나 친인척의 연락처 또한 기록해 두고, 휴대전화에 많은 정보가 들어 있지만 휴대전화를 분실하거나 확인하지 못할 때가 있어 따로 노트에 메일 주소나 비밀번호 등을 기록한다. 자신이 거래하는 금융 기관이나 자산에 관한 정보도 정리해 두면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때 훨씬 수월해진다. 또한 향후 머니 플랜을 점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장례나 장묘에 대한 정보도 있어 본인뿐 아니라 가족의 장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가족의 죽음 뒤에 정리해야 할 상속이나 유언에 관해서도 알 수 있다. 상속이나 유언도 신중히 고민하여 준비해야 한다. 유언장을 작성할 때 주의해야 할 것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인생의 소중한 추억을 적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 남겨도 좋을 것 같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7/13/cover150/k542136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7131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 -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3567</link><pubDate>Wed, 25 Mar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35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735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off/k48213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735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전 세계 SNS에서 재미난 챌린지가 있었다. '무지출 챌린지(No-spend Challenge)'라고 해서 돈을 하나도 쓰지 않는 챌린지다. 이 챌린지는 생필품이나 고정 비용을 제외하고 모든 지출을 하루 혹은 일정 기간 동안 소비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그 결과를 자신의 SNS에 올리는 것이다. 무지출 챌린지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하루 동안 돈을 쓰지 않음으로 절약 습관을 기르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실제는 전 세계적으로 치솟고 있는 고물가 때문에 소비를 줄여야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챌린지였다. 아무리 절약하고 소비를 줄인다고 해도 전혀 돈을 쓰지 않고 사는 것은 한계가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 생활에 돈은 모든 생활과 관련되어 있다. &lt;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gt;은 그런 소비와 돈 등 경제와 관련된 넓고 얇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우리는 매일 돈을 벌고, 매일 돈을 쓰고, 매일 돈 걱정하면서 살아간다. 이런 패턴이 우리 대부분의 일상이다. 아무리 경제적인 자유를 얻으려고 해고 실제 경제적인 자유를 얻는 사람은 극소수이기에 대부분 우리는 돈과 관련된 것에 예민하다. 넷플릭스의 OTT 시장 점령에 대해 조지프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라는 이름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한때 미국 최대의 비디오 대여 기업인 블록버스터는 넷플릭스의 제안을 거절하고 변화를 감지하지 못해 사라지게 된다. ​'창조적 파괴'는 창조와 파괴, 만드는 것과 부수는 것이라는 모순된 이름으로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면 그것이 자동으로 낡은 것을 파괴하게 된다. 창조적 파괴는 경제 발전의 핵심 메커니즘으로 기존의 산업이나 기술, 기업 구조가 혁신에 의해 파괴되면서 동시에 더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경제 구조가 만들어진다. 슘페터는 기업가의 혁신적 활동이 기존 시장을 붕괴시키지만,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향상과 경제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인류의 역사에는 이런 사례가 많다.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말과 마차 산업이 쇠퇴했고, 디지털 카메라가 나와 필름 카메라가 쇠퇴했던 것처럼 자본주의가 정체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하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창조적 파괴에는 고통이 따르고, 수십 년간 갈고닦은 기술이 하루아침에 쓸모없어지기도 한다. 이런 부정적인 면만 볼 것은 아니다. 긍정적으로 시대가 변하고 산업이 발전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AI가 나타나 더 많은 변화를 겪고 있고, 언젠가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 AI가 더 발전하면서 쇠퇴할 수 있다. 이렇게 오래된 경제 용어나 현상도 현대에 맞는 사례로 설명하고 있어 더욱 이해하기 쉽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150/k48213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027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0852</link><pubDate>Tue, 24 Mar 2026 2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08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258&TPaperId=171708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8/coveroff/s112135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258&TPaperId=171708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a><br/>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 아티초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라는 말인 '백문이불여일견'은 작가 '버지니아 울프'를 설명할 때 하고 싶은 말이다. 작가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을 읽지 않았을 때는 버지니아 울프의 우울한 생애나 작품의 내용을 보면 작가 '버지니아 울프'에 대해 오해할 수도 있다. 재미없는 고전 소설가쯤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작품을 읽어 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는 작가다. '버지니아 울프'의 인생 전반은 어땠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글을 잘 쓰는 작가이기도 했다. '버지니아 울프'라고 하면 대표적인 소설이 몇 편 있지만 소설보다는 에세이를 더 잘 쓰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lt;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gt;에서는 '버지니아 울프'의 중요한 에세이 여덟 편과 최초로 공개되는 두 편의 시를 묶어 책으로 만들었다. '버니지아 울프'가 오래전 인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1941년에 사망했기에 20세기의 작가로 그리 오래전 작가는 아니다. ​'제인 오스틴'은 영국 작가로 19세기 초 영국 중산층과 상류층의 일상을 배경으로 사랑 이야기를 쓰고 있지만 당시 사회적 현실과 인간 심리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그런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에서 로맨스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성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어려웠던 현실과 결혼관에 대해 알 수 있다. '버니지아 울프'는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을 좋아했고, 여덟 편의 에세이에도 '제인 오스틴'의 작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 아마도 '버지니아 울프'는 당시 여성들의 삶이 '제인 오스틴'의 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것을 말한다. 여성은 아버지나 남편이 있어야 하고, 경제적 활동이나 독립이 어렵다는 것을 글을 통해 보여준다. '제인 오스틴'은 그런 여성의 삶과 사회적 제약을 로맨스라는 소설 속에서 보여주지만 '버지니아 울프'는 좀 더 강한 어조로 자신의 소설과 에세이에서 보여주고 있다. 표현 방식은 조금 다르지만 '버지니아 울프'가 왜 '제인 오스틴'을 좋아했는지 알 수 있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8/cover150/s112135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1085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영국 로컬 서점 해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0473</link><pubDate>Tue, 24 Mar 2026 1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0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018&TPaperId=17170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74/coveroff/k622135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018&TPaperId=17170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영국 로컬 서점 해부도</a><br/>시미즈 레이나 지음, 이정미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영국도 문화가 발달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나라 중에 하나다. 영국하면 보고 싶은 것도 많지만 서점이나 책방도 그 중 하나다. &lt;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gt;은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영국 로컬 서점들을 소개하고 실내를 해부한다. 영국은 한국과는 달리 로컬 서점의 수가 계속 늘어나는 중이라고 한다. 코로나 락다운이 한창일 때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물건은 책과 비슷킷이라고 하니 얼마나 영국인들이 책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lt;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gt;에는 두 종류로 나누어 서점을 소개하는데 런던의 개성 있는 서점들과 지역의 특생을 담은 영국 각지의 서점들이다. 물과 가까이 있는 영국엔 운하를 떠다니는 배 위의 서점이 있다. '워드 온 더 워터'라는 서점은 직접 만든 작은 잔교를 건너 올라타면 누군가의 애독서를 쌓아 놓은 듯한 선실을 만날 수 있다. 2016년부터 배는 정착해 있으며, 처음엔 중고책만 팔았지만 중고 책뿐만 아니라 신간도 함께 취급하면서 손님들이 더 늘기 시작했다. 정박해 있는 배이지만 배에서 책을 고르는 서점이라니 뭔가 특별해 보인다.<br>​요즘은 복합 문화 공간이라는 서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서점 '리브레리아'는 불규칙한 곡선과 지그재그로 된 책장, 책은 진보, 방향, 정체성 등의 라벨로 분류되어 있다. 처음 보는 책장 구성 때문에 괴짱 독서가의 서재에 들어온 듯한 기분도 든다. 서점에서는 복토크 같은 행사도 자주 열리고 소설가와 시인 외에도 미술평론가와 건축비평가 등 폭넓은 출연자도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엔 16세기부터 있던 서점이 있다. 1611년 잉글랜드 왕의 명령으로 성경을 출판, 훗날 영국의 문화와 영어의 문체 및 표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대학교 출판국으로서는 세계 2위의 규모를 자랑한다. 출판국과 서점은 모두 케임브리지 대학교 조직의 일부이며 이익은 전부 대학교 활동으로 환원된다. 최근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것으로 일컬어지는 독립 서점 '자페 앤 닐'은 런던에서 3시간 거리 코츠월드에 있지만 관광지도 아닌 곳으로 카페를 포함하고 있다. &lt;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gt;은 영국의 서점들의 해부도를 보는 것도 특이하고, 서점이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는지 읽을 수 있는 재밌고 유익한 도감이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74/cover150/k622135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97451</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2025) -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 불확실성의 시대, 경제기사 속에 답이 있다, 2026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0459</link><pubDate>Tue, 24 Mar 2026 17: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70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726&TPaperId=17170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6/90/coveroff/k5321367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726&TPaperId=17170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 불확실성의 시대, 경제기사 속에 답이 있다, 2026 개정증보판</a><br/>곽해선 지음 / 혜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주식이 대화의 주제가 되어 동료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젠 단연 기름값이 가장 화제다. 매일 주유소의 기름값이 얼마인지 체크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기름값이 얼마나 오를지 걱정되기도 한다. &lt;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2025)&gt;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경제 뉴스를 통해 경제의 기본적인 물가 상승, 금리 변동, 환율, 주식시장, 부동산 정책 등을 쉽게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한다. 1973년과 1979년, 두 차례 갑작스런 글로벌 불황이 왔다. 두 차례의 오일쇼크로 선진국의 석유회사가 중동에 진출해 산유국을 압도하는 자본력, 기술력, 군사력을 앞세워 소속국 정부의 지원을 배경으로 원유 생상량과 판매가를 정하는 등 원유 시장을 좌지우지했다. 2차도 아랍 산유국 중 이란이 친미, 친서방 정책을 폈는데 혁명이 일어났다. 원유 수출이 중단되자 국제 유가가 폭등했고 물가고와 불황이 함께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충격에 빠졌다. 이후 에너지 절약 정책과 대체 에너지 개발이 본격화되었고, 각국은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산업 구조 개편에 나서며 세계 경제 질서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지수인 코스피가 2025년만 하더라도 3600 돌파가 사상 최고가라는 기사가 나왔다. 2026년 2월에 사상 처음으로 6000을 돌파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코스피 6000 돌파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한국 증시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증권시장에서는 증권 시세 전반의 움직임을 장세라고 한다. 경기가 나쁠 때는 기업 실적이 부진하고 생산과 투자가 줄어든다. 금융장세 때 주식 시세는 경기나 기업 실적과 상관없이 움직인다. 미 금리가 오르면 다른 나라 주가가 떨어진다. 미국은 세계 최대 규모 투자시장이다. 그런 미국에서 금리가 오르면 통화, 증권, 예금, 부동산 등 각종 투자자산에 걸쳐 달러 자산의 수익성이 다른 통화 자산보다 높아진다. &lt;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2025)&gt;에는 다양한 경제 기사를 통해 경제 분야에 대해 알 수 있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에 대한 기사 독해를 통해 경제에 대해 더 알게 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6/90/cover150/k5321367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6903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팁 프롬 더 탑 - [팁 프롬 더 탑 - 창작의 기본과 이니셔티브에 관한 원칙 6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7965</link><pubDate>Mon, 23 Mar 2026 14: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7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041&TPaperId=17167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coveroff/k65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041&TPaperId=17167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팁 프롬 더 탑 - 창작의 기본과 이니셔티브에 관한 원칙 66</a><br/>켄 양 외 엮음, 정지현 옮김 / 디플롯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창작'은 전에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기존에 존재하던 요소들을 바탕으로 하는 활동이다. 단순한 모방을 넘어 개인의 경험이나 감정, 상상력이 결합해 독창적인 결과물이 탄생할 수 있다. &lt;팁 프롬 더 탑&gt;은 건축을 진로로 고민하는 건축학도를 위한 조언을 담고 있어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전 세계 건축가들과 설계 전문가들이 전하는 다양한 조언을 읽을 수 있다. 디자인은 대담해야 하고 디자인이 스스로를 설명해야 한다. 그만큼 대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한 분야라고 해서 그 분야만 한정된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분야와 협업을 하는 경우도 많아 다른 분야 전문가의 비평을 들어야 한다. 건축 역시 시각예술이라고 할 수 있고, 작업에서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매체는 그래픽 디자인이다. 재료나 색, 기하학을 통해 공간이 시각적으로 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다양한 스타일을 과감히 실험하고, 유능한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직접 디자인을 의뢰하거나 작업에 대한 비평을 부탁한다. 이러한 디테일이야말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전달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창의성은 기존의 생각을 시험하는 데서 비롯된다. 호기심은 창의성에 활력을 불어넣고, 현재와 과거의 건축에 담긴 특징과 가치를 이어가도록 발전시킨다. 디자인은 늘 중요하고 탁월한 디자인, 삶에 진정한 활력을 불어넣는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은 일부 사람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은 아니다. 좋은 디자인은 사회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하는 권리라고 할 수 있다. 배움은 건축의 핵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건물이 지어질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리고, 협업하고, 차세대 건축가들을 가르치는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려고 해야 한다. &lt;팁 프롬 더 탑&gt;에 창작의 기본과 디자인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들을 하면서 단순한 디자인 기술을 넘어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창작과 건축을 대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담고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cover150/k65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0731</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일러스트레이션 2025  - [일러스트레이션 202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7831</link><pubDate>Mon, 23 Mar 2026 1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7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6634&TPaperId=17167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40/coveroff/k692136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6634&TPaperId=17167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러스트레이션 2025</a><br/>일러스트레이터 142명 지음, 히라이즈미 코지 엮음, 박유미 옮김 / 잇담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래전부터 발달해 온 분야라 최소 수준을 가지며 많은 팬들 확보하고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접하면서 가끔 애니를 보기도 한다. &lt;일러스트레이션 2025&gt;는 일본을 대표하는  아트북『ILLUSTRATION』시리즈 중 하나다.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150명의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고, 최근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가 인기 밴드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기도 하는 등 애니메이션에만 국한된 작업이 아닌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서 창작하고 활성화하고 있다. 에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lt;일러스트레이션 2025&gt; 작품집을 무척 반길 것이다. 요즘 인기 있고 유명한 작가들이 작품들을 한 권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집에서 만날 수 있는 것도 흔한 일은 아닐 것이다. &lt;일러스트레이션 2025&gt;에는 작가의 몇 편의 작품과 작품을 설명하고 작가의 프로필과 코멘트가 첨부되어 있다. ​&lt;일러스트레이션 2025&gt;의 커버 일러스트는 '야시로 나나코' 작가의 작품으로 강렬한 콘트라스트로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게다가 작가와 아트디렉터의 스페셜 인터뷰까지 읽을 수 있고,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일러스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작품집을 본다면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150명의 작가들 작품들 중에 눈길이 가는 작품이 있을 것이다. 작가 '나나나'의 고양이 작품들, 작가 '후쿠사와 료'의 유머러스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작품들, 작가 '호시오 히로타'의 동물들의 세계를 그린 작품들, 작가 '마소'의 흰 토끼 캐릭터의 작품들은 귀여운 캐릭터 상품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귀엽다. 또는 웹툰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들도 많아 볼거리가 오히려 더 많은 작품집이었다. 150명이나 되는 작가지만 비슷한 그림체가 없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재밌는 그림책이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40/cover150/k692136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4081</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마시멜로 이야기 - [마시멜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7700</link><pubDate>Mon, 23 Mar 2026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77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1677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off/k562136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1677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시멜로 이야기</a><br/>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마시멜로 실험이란 어린이의 자기통제력과 미래 성공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된 심리학 연구였다. 월터 미셸이라는 대학교 교수가 시행했던 실험은 아이들에게 마시멜로 하나를 주고, 먹지 않고 기다리면 하나를 더 주겠다고 제안하고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는 실험이다. 아이는 마시멜로 하나를 먹어버릴 수도 있고, 두 개를 받기 위해 기다리기도 한다. 즉각적인 보상과 지연된 더 큰 보상 사이에서 선택을 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인내심이 길지 않기 때문에 마시멜로를 하나 더 받기 위한 시간이 길기도 하고 맛있는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지 못할 수도 있다. 물론 다른 아이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충동을 억제하고 기다려 두 개의 마시멜로를 먹기도 한다. 이 실험의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다. 이 연구는 아이들이 성장하고 난 뒤에도 계속되었다. 장기간 추적 조사한 결과 기다릴 수 있었던 아이들이 그렇지 못한 아이들보다 학업 성취도나 사회성, 스트레스 관리 능력 등에서 더 높은 결과를 보였다. <br>​<br>&lt;마시멜로 이야기&gt;는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읽는 참는 법을 강조한 우화가 아니라 유혹을 대면하는 법을 설계하라고 한다. 조너선 페이션트와 그의 운전기사인 아서를 통해 스토리텔링으로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아서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조너선은 성공한 비즈니스맨으로 리무진을 타고 다닌다. 어느날 자신의 운전기사인 아서가 케첩 범벅인 햄버거를 먹고 있는 것을 보고 아서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해 준다. 처음에 아서는 조너선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았지만 지난 5년을 뒤돌아보며 조너선이 하는 말에 조금씩 관심을 가진다. 그 과정에서 아서는 조너선이 말하는 마시멜로가 충동적인 삶을 억제하는 하나의 상징과 같다는 것을 알아채면서 눈앞의 마시멜로를 바로 먹기보다 더 많은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는 때를 기다린다. 이렇게 아서는 조너선의 말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성공의 방법을 알게 된다. &lt;마시멜로 이야기&gt;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누군가의 성공이야기를 재밌는 우화로 읽을 수 있어 더 흥미롭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150/k562136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6371</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 [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 노벨상을 통해 들여다본 수상자의 삶과 현대 과학기술의 뿌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6869</link><pubDate>Sun, 22 Mar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6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6375&TPaperId=17166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7/85/coveroff/k7721363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6375&TPaperId=17166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 - 노벨상을 통해 들여다본 수상자의 삶과 현대 과학기술의 뿌리</a><br/>이범종 지음 / 자유아카데미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노벨상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어린이들도 알고 있는 것이 노벨상이다. 노벨상은 1901년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과학자나 노벨 수상자들의 업적은 대단한 결과를 가져왔지만 상을 받지 못했지만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들이 훨씬 더 많다. 그럼에도 노벨상 수상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연구가 현대문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노벨상은 1901년부터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분야에서 인류를 위해 위대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기려 왔다. 아직까지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받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도 노벨평화상과 노벨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lt;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gt;에서는 노벨 화학상을 받은 다양한 연구분야에 대해 읽어볼 수 있다. 플라스틱, 현미경, 카이랄 의약품, 영상 진단, 나노소재, 디스플레이, 레이저, 화장품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노벨 재단의 헌장에는 수상자를 결정하는 노벨 위원회를 5명의 위원으로 구성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하지만 3년 임기의 정규 위원의 재선 횟수가 제한이 없다. 매년 1월 31일까지 추천을 받은 사람들만 그해의 노벨상 후보로 고려된다. 노벨의 유언장에는 해당 연도의 노벨상이 그 전해에 수행된 업적에 대해 수여되어야 한다고 언급되어 있다. ​노벨 화학상 초기의 수상자들은 주로 화학의 기본 개념을 확립하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노벨상 초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다양한 분야에 수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플라스틱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고, 일상생활 속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센터에서 어디서든 플라스틱을 볼 수 있다. 플라스틱은 20세기에 들어서고도 한참 뒤에야 인류는 플라스틱을 합성하기 시작했다. 플라스틱의 핵심은 고분자 물질로 현대 화학의 중요한 분야다. 노벨 화화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이 체계적으로 이 고분자학을 설명했다. 헤르만 슈타우딩거가 고분자가 작은 분자가 아니라 긴 사슬 구조라는 '고분자 이론'으로 1953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이 이론이 플라스틱 구조와 성질을 이해하는 기초가 된 것이다. &lt;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gt;은 이렇게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화학이 노벨상을 수상했던 현대 과학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7/85/cover150/k7721363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7858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 - [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2867</link><pubDate>Fri, 20 Mar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28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6828&TPaperId=171628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55/coveroff/k22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6828&TPaperId=171628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a><br/>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노윤기 옮김, 로빈 워터필드 편역 / 푸른숲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lt;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gt;의 다른 제목은 '명상록' 또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라는 제목을 가진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스토아 철학자로 자기 성찰을 위해 기록한 글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스토아 학파는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철학으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이성과 덕에 따라 살아가는 삶을 강조한다. 현실 속에서 실천하는 내면 수양에 초점을 두고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의 생각과 태도라고 생각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이성을 강조하고 어떤 상황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을 이상적인 삶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공동체적 존재로 타인에게 관용과 책임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lt;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gt;는 '명상록'의 번역본으로, 아우렐리우스가 공책 열두 권과 자필 기록물 490점은 사후에 발견되었다. 일기 형식으로 쓰인 대부분의 기록은 그가 더 나은 인간이자 더 나은 황제가 되는 데 필요한 사유와 지혜가 담겨 있다. 아우렐리우스는 삶과 죽음을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명예나 부보다 올바른 행위와 덕을 중시하는 태도 역시 중요하게 생각했다. 인간은 탄생과 죽음 어느 쪽에도 관여할 수 없기 때문에 묵묵히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다. 그리고 죽음을 가벼이 여기지 말고 자연의 수많은 이치 가운데 하나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죽음은 인간이 맞이하는 일 또는 자연의 흐름이다. ​또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타인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고 했다. 타인의 잘못이나 무례함에 분노하기보다 그 역시 무지에서 비롯된 행동임을 이해하고 관용으로 대해야 한다. 이러한 태도는 개인의 평온뿐 아니라 공동체의 안정에도 기여한다. 타인과의 공동체 생활에서 관대한 마음이 자리한 이유를 알아야 한다. 남들의 생각에 완전히 휩쓸리지 말고 도울 수 있는 만큼,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도와야 한다. 그들이 잃은 것에 도덕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지 않다고 할지라도 도와야 한다. 또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혼자 하든 누군가의 도움으로 하든 모든 실천은 오직 사회적으로 유익하고 합당해야 한다. 타인에게 도움받는 일에 부끄럽다고 느껴서는 안 된다. 자신에게 할 일은 주어진 일을 완수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도 받으면 거뜬히 일을 성사시킬 수 있다. 아우렐리우스의 &lt;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gt;을 읽다 보면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고 이성과 덕을 중심으로 살아가라는 철학적 지침을 준다. 현대인들에게도 스트레스와 불확실성 속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 데 유용한 삶의 태도를 제시한다고 할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55/cover150/k22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559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 - [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0837</link><pubDate>Thu, 19 Mar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08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15&TPaperId=171608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53/coveroff/k4821366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15&TPaperId=171608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a><br/>챠오쟈 지음, 이에스더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자신만의 확신이 있다면 누군가의 다른 사람의 참견에도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의 확신이 있으려면 목표도 뚜렷해야 하고, 자신만의 철학이나 삶을 위한 태도도 확실해야 한다. 자신의 선택이 만약 실패하거나 틀렸다고 하더라도 자신만의 방식이 있고, 자신의 길을 걸어오고 누군가의 경험이 꼭 자신에게 유효해야 할 이유가 없다면 실패나 틀린 결정도 잘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의 교육과 사회에서는 경쟁과 비교가 지나치게 깊이 스며들어 있다. 우리는 어느새 성공하지 못하면 그것이 곧 실패라고 말한다. 실패는 부끄러운 일이라고 여기게 된다. 더 큰 문제는 성공의 기준이 너무 좁다는 것이다. 빛은 늘 소수에게만 집중되고 그 주변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자리와 속도는 쉽게 인정받지 못한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조심하고 성실하게 살아도 타인의 옹졸함이나 부당한 요구까지 피할 수는 없다. ​사람의 마음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한 사람 안에도 수많은 선한 마음과 이기적인 마음이 함께 있다. 옮음과 그름, 충성과 배반 역시 동시에 공존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면이 있는가가 아니라 그 순간 어떤 면이 선택되어 드러나느냐다. 사람은 고정된 캐릭터가 아니라 매번 선택을 통해 모습을 바꾸며 살아가는 존재다. 콘셉트를 만드는 것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호감을 얻어 그 힘으로 어떤 목적에 다가가려는 일이다. 우리는 종종 콘셉트는 어디까지나 장치일 뿐 진실 그 자체는 아니라는 사실을 잊는다. 콘셉트로 주목받는 사람들 가운데 시간이 지나 그 무게를 버거워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콘셉트를 유지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유튜버들이 자신의 콘셉트로 채널을 만들지만 관심과 수입이 늘면 한때 기쁨이던 일상은 어느새 소모가 된다.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일수록 굳이 자신에게 콘셉트를 씌우지 않아도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53/cover150/k4821366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5358</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불안을 설계하라 - [불안을 설계하라 - 40대에 만드는 생애재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0821</link><pubDate>Thu, 19 Mar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160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253&TPaperId=17160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28/coveroff/k232135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253&TPaperId=17160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을 설계하라 - 40대에 만드는 생애재정표</a><br/>가장주부 지음 / 비버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생애재정표'라는 것은 우리 삶 전체의 수입과 지출, 목표와 계획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보는 일종의 인생 시뮬레이션 도구다. 삶 전체의 구조화해 보는 일, 그것은 우리의 막연했던 불안을 숫자로 들여다보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눈에 잘 보이지 않거나 예상할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불안해 하고 두려워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lt;불안을 설계하라&gt;에서는 부부가 가족의 생애재정표를 만든어 보면서 자신들의 노후를 계획하는 것이다. 생애재정표를 만들어 보면 자신의 소득과 지출, 자산, 부채의 흐름까지도 모두 볼 수 있다. 현재부터 미래의 경제 활동까지 시간 순서대로 구조화해 보여주기 때문에 장기적인 재정 안정성을 점검할 수 있다. &lt;불안을 설계하라&gt;에서 부부는 자신들의 미래 지도 만들기를 통해 아주 구체적인 의문을 가지게 된다. 몇 살에 은퇴할 수 있을까? 퇴사 후 쉬는 기간이 생기면 몇 개월까지 버틸 수 있을까? 지금처럼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등 구체적인 의문을 통해 구체적인 언어와 숫자로 바꾸려고 한다. 불확실하던 미래가 조금씩 구조화돼 읽히기 시작한다. 이렇게 읽히는 미래 지도에서 나오는 의문들은 좀 더 현실적인 시뮬레이션으로 변하게 된다. 생애 시뮬레이션은 단순한 예측을 넘어 자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돈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무엇을 미루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시기를 준비해야 하는지 그려볼 수 있다.​재정 설계에 있어 첫 번째는 생활비 분석이다. 노후의 생활비를 미리 충분히 준비하기 위해서 현재 얼마큼 지출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수입과 지출에 대해 알고 싶다면 가장 쉬운 방법은 가계부다. 우선 영수증을 모으고 숫자를 더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름의 기준을 세워 모든 비용을 분류해 보는 것이다. 단순한 가계부조차도 삶의 지도나 방향이 될 수 있다. 가계부는 단지 쓴 돈을 적는 장부가 아니라 현실을 제대로 직면하기 위한 도구라는 것이다. 한 번 제대로 통계를 내고 나면 그 숫자가 재정 설계의 기준점이 된다. 그 기준을 바탕으로 생활비 통장을 만들고, 매달 일정 금액만 통장에 넣고, 체크카드로만 지출하기 시작한다. 그 안에서 소비하는 것이다. 생활비를 파악한 후 다음 단계는 연금 설계로 노후자금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고 노후 생활비는 월급 형태로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구조가 가장 이상적이다. 노후의 생활비를 가장 보편적인 연금의 3층 구조라는 틀에 맞춰 구성한다. 국민연금과 같은 공적연금, 직장에서 쌓는 퇴직연금, 3층은 개인연금으로 구성되는 구조다. 이 세층이 서로 다른 역할을 하며 균형을 잡아야 하고 이것에 맞춰 구성해야 한다. 목표가 있어야 점검할 수 있고, 점검이 있어야 자기 확신을 단단하게 할 수 있다. 연금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노후의 안정과 평온을 지켜주는 구조적 시스템이자 심리적 안전망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28/cover150/k232135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288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