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이상한 책나라의 엘리나 (리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7 Apr 2026 21:25:5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리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91407193212218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리나</description></image><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 - [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 - 나이 들수록 건강해지는 습관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5200</link><pubDate>Thu, 23 Apr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52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13&TPaperId=172352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89/coveroff/8927881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13&TPaperId=172352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 - 나이 들수록 건강해지는 습관의 힘</a><br/>김민식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건강을 특별하게 챙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건강을 잃어본 적이 있는 사람이 건강을 챙기고 지키고 싶어한다. 건강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은 제일 중요해지고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 한다. &lt;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gt;의 저자는 40대에 5년 연속으로 지방간이라는 판정을 받는다. 지방간이 심해지면 암이 될 수 있는 상황이고,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지방간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건강 서적을 수백권 읽고, 책에서 권하는 습관을 하나씩 실천해 보기로 한다. 그렇게 지방간이 사라지고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된 것이다. 좋은 습관으로 일상을 채우면 좋은 삶이 된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작은 행동부터 시작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강도를 줄인다. 작은 습관은 쉽게 잊히기 때문에 다른 습관과 연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존 습관이 무르익은 후에 새로운 습관을 붙이면 훨씬 수월하게 루틴을 만들 수 있다. 습관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에 기록이 큰 도움이 된다. 매일 목표를 세웠다면 다 하고 나서 달력에 표시한다. 어려운 일도 꾸준히 할 때 재미가 생긴다. 노력 끝에 일군 성취는그 이상의 기쁨을 선사한다. 건강을 지키는 습관은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규칙적인 생활과 작은 꾸준함이 차곡차곡 쌓일 때 몸과 마음이 균형을 이룬다. ​건강에 있어 노화가 제일 큰 문제이기도 하다. 노화를 늦출 수도, 멈출 수도, 심지어 되돌릴 수도 없다. 하지만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조건이 있다. 노화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과식은 몸을 혹사시키고 노화를 촉진하지만 소식은 몸의 회복력과 수명을 늘린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육식을 줄인다. 고기를 완전히 끊지 않더라도 동물성 단백질을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여러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뚜렷하게 줄어든다. 간헐적 단식 혹은 주기적 단식을 한다. 잘 먹는 것만큼 안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의식적으로 먹는 것을 절제하고 때때로 굶는다. 야식을 먹지 않고, 간식도 거의 손대지 않는다. 음식을 먹고 나면 혈당 스파이크를 걱정하기도 한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방법은 약이나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었다. 그저 조금 더 자주 걷고, 조금 다르게 먹고, 조금 더 똑똑하게 생활하는 것이다. 혈당 스파이크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단순당을 과도하게 섭취하고, 위 배출 속도의 변화, 인슐린 분비 및 작용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음식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한다. 건강을 위한 운동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상체를 일으키지 않고 몸을 옆으로 돌린 뒤에 천천히 일어난다. 바른 자세로 걸으면 아프지 않고 오래 잘 걸을 수 있고, 틈틈이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중요한 습관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89/cover150/8927881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0892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내집마련 트렌드(2026) - [내집마련 트렌드 202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5174</link><pubDate>Thu, 23 Apr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5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35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off/k72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35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집마련 트렌드 2026</a><br/>최윤성(망고쌤) 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lt;내집마련 트렌드(2026)&gt;은 8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의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다. 2026년은 단순히 집값이 오르는 해가 아니라 대한민국 부동산 역사상 가장 가혹하고도 선명한 격차의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몇 년간 시장을 짓눌렀던 불확실성의 안개가 걷히자 흐름을 읽는 감각이 남다른 이들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다. 서울과 수도권의 신규 주택 공급이 급격히 줄어드는 2026년이야말로 상승 사이클에서 놓쳤던 기회를 다시 잡을 수 잇는 마지막 승부처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는 공급 가뭄의 현실을 직시하고 시중에 돈은 넘쳐나지만 정작 살 수 있는 새 집이 사라지는 구조적 모순에 있다고 본다. 게다가 금리 인하 기대가 일부 지역의 거래를 회복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여전히 높은 대출 부담은 수요를 제한한다. &lt;내집마련 트렌드(2026)&gt;의 8명의 전문가들은 다양한 시각으로 부동산 시장을 보고 있다. 데이터로 보거나 청약 트렌드, 지방 부동산, 입지 트렌드, 비과세 전략, 재개발 투자 포인트와 정비사업, 부동산 정책 해부, 부동산 투자의 함정 등 다양한 시점의 전문가들을 보게 된다. 아파트 시장의 회복이 늘 서울에서 먼저 시작된다는 점은 상당수가 이미 체감하고 있다. 서울이 회복한 이유는 갑자기 선호가 생겼기 때문은 아니다. 서울에 대한 선호는 이전부터 존재해 왔고 낮은 공급이라는 환경을 만나 훨씬 빠르게 가격으로 반영되었을 뿐이다. ​'용두사미'란 말을 조금 변형 해 부동산 입지를 선택할 때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 중 어디를 선택할 것인가?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에 해당하는 지역을 정히래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용의 꼬리는 서울의 대표적인 외곽지역인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나 강남 핵심 도심 같은 최상급 지역의 비교적 열위 단지나 소형 주택을 의미한다. 뱀의 머리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대장지역인 과천이나 외곽이나 비핵심 지역에서 가장 좋은 단지나 대형 주택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자산 안정성과 장기 가치 측면에서는 용의 꼬리가 유리하다는 평가가 많다. 부동산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기능하는지만 알면 된다. 그런 관점에서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적인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아야 한다. 입지에 따라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로 다른 모습일 수 있다. 이런 시기가 길어질수록 가격의 양극화는 더 심해지게 된다. 이전 시장에서는 상급지가 오르면 그 다음 중급지가 오르고, 하급지가 순서대로 올랐으나 지금은 시장의 에너지가 무척 작은 시기이기에 모든 지역과 단지가 그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당장 돈이 없고, 대출도 안 된다면 입지를 제일 먼저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 나중에 포기하는 방식으로 맞는 집을 찾는 것이다. 지역의 시장의 에너지가 크게 차이가 나타난다면 무조건 좋은 입지로 가야 승산이 있다는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150/k72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479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 - [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4955</link><pubDate>Thu, 23 Apr 2026 2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4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181&TPaperId=17234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6/coveroff/k00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181&TPaperId=17234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a><br/>윤만(땅땅무슨땅)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국인들은 음식에도 진심이지만 집에도 진심이다. '내 집 마련'이라는 것이 한국인의 꿈일 정도로 한국인에게 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삶의 안정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집은 너무나 비싸다. 특히 서울의 집값은 보통의 직장인이 월급만으로는 사기 어려울 정도다. 그래서 집을 살 때는 대출의 전략이 필요하기도 하다. 그렇다고 평생 내 집 없이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내 집 마련이 중요하다. &lt;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gt;를 통해 서울 아파트에 입성할 수 있는 공식을 알려준다. 이 공식은 4X4 사이클로 인생과 커리어를 장기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반복 구조를 의미한다. 핵심은 약 4년을 하나의 단위로 설정하고 목표를 세우고, 그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실행과 성장을 이룬다. 이후 다시 4년 단위로 방향을 점검하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을 반복해 나간다. 이것이 '4X4 사이클'이다. 4년을 한 번 제대로 보내고, 그다음 4년을 또 한 번 제대로 선택하고, 그렇게 네 번의 선택을 반복하면 결과는 생각보다 분명해진다. 네 번의 합리적인 선택, 네 번의 현실적인 점프, 그 점프들이 이어져 만들어내는 변화다. 이렇게 16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서울에서 내 이름을 된 아파트 한 채를 가질 수 있다. 지금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선택, 다음 단계로 넘어 가기 위한 선택, 그 선택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말한다. ​부부가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둘이 함께 방향을 맞추고, 소비를 조절하고,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자금이 만들어진다. 1억 원이라는 돈이 모이는 순간부터 대출이라는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이 과정에서 소득보다는 소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자동차는 대표적인 함정이고 차를 사는 순간 감가가 시작된다. 명품, 해외여행, 잦은 외식 이 모든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순서의 문제다. 1억 원의 시드가 만들어지면 여기에 정책자금과 신용대출을 얹어 1억 원 중반까지 자금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진다. 4년 사이클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정부 정책이 바뀌어도 공급 대책이 나와도 규제가 생겨도 결국 시장은 오르고 쉬고를 반복해왔다. 시장에는 분명히 사이클이 있다. 올라가기만 하는 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부동산은 생각보다 단순한 흐름을 반복한다. 길게 보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짧게 보면 숨 고르기를 한다. 체감으로 표현하면 다섯 번 오르면 두 번은 쉬어가는 흐름이다. 이 쉬어가는 구간이 바로 기회다. 많은 사람들이 상승장만 기회라고 생각한다. 가격이 오를 때 사야 돈을 버는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돈을 크게 번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상승장에 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시장이 오를 때는 버리고 시장이 쉬어갈 때는 움직여라, 준비된 사람만 그 타이밍에 점프할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6/cover150/k00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164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부자 엄마 - [부자엄마 - 부자 엄마는 돈에 앞서 '세상'을 읽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4830</link><pubDate>Thu, 23 Apr 2026 2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4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415&TPaperId=17234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9/33/coveroff/k912137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415&TPaperId=17234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엄마 - 부자 엄마는 돈에 앞서 '세상'을 읽는다</a><br/>영업의신조이(최영) 지음 / 대경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lt;부자 엄마&gt;를 읽으려면 '온다경제학'을 먼저 알아야 한다. 온다경제학은 여러 겹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으로 따뜻함이 있고,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축적이 있고, 배우고 익히며 내것으로 만들어 가는 학습, 삶을 조금 더 넉넉하게 만드는 여유까지 가지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풍성함으로 향하고 인생의 방향까지 바꾸는 살아 있는 경제학이라고 할 수 있다. 온다경제학은 과거에 이미 왔던 산업의 흐름과 지금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변화를 바탕으로 아직 완전히 오지 않았지만 분명히 올 미래의 흐름도 읽을 수 있다. &lt;부자 엄마&gt;는 특히 오랜 시간 가족을 위해 자신의 가능성을 뒤로 미뤄두었던 엄마들을 위해 쓰고 있고, 경제를 안다는 것은 단지 부자가 되는 기술을 배우는 일이 아니라 불안 대신 준비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일이다.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이기도 하다. 온다경제학이 말하는 실행의 첫 단계는 의외로 단순하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엄마들이 해온 살림은 결코 하찮은 일이 아니다. 오히려 가족의 삶을 지탱해 온 보이지 않는 경제 운영이었다. 이 성실함 위에 한 걸음 더 올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관리에서 관여로, 유지에서 이해로, 익숙한 안전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자리로 이동해야 한다. 경제 감각의 회복은 지식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관여의 회복에서, 선택의 자리에 다시 올려놓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경제는 더 이상 낯선 바깥의 언어가 아니라 다시 삶 안으로 들어오는 언어가 된다. ​<br>나는 지금 어떤 경제 위치에 있을까? 이 질문은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질문은 아니고 지금의 자신을 하나의 지도 위에 올려놓기 위한 질문이다. 출발점을 알아야 방향을 정할 수 있다. 경제적 독립이라는 것은 경제적 선택과 판단, 실행의 영역을 다시 회복해 가는 것이다. 혼자 벌겠다는 결심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관련된 경제적 선택에서 내 이름을 지우지 않겠다는 태도의 확립이다. 경제 상태를 소득의 크기나 자산의 규모로 나누지 않고 어떤 관계 속에서, 어떤 구조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위치를 살펴볼 수 있다. 이해하고, 질문하고, 개입할 수 있는 자리로 되돌라오는 것, 그것이 통제의 회복이며 온다경제학의 첫걸음이다. 돈을 덜 두려워하기 위해서, 두러움이 없이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돈을 삶을 압박하는 대상이 아니라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바뀌기 시작할 것이다. 불안은 막연한 그림자가 아니라 방향을 가리키는 신호가 되었다.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부터 회복해야 하는지, 왜 지금까지 스스로를 자꾸 뒤로 밀어냈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앞으로의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화폐 경제를 넘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클라우드 저장소가 아니라 AI 연산 인프라다. AI를 직접 진화시키는 기업이 더 강한 위치에 서게 되는 구조가 이미 만들어지고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9/33/cover150/k912137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89335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 1년만 미쳐라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4810</link><pubDate>Thu, 23 Apr 2026 2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48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2348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2348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떤 일에 집중하고 몰입하는 것은 일을 더 빠르고 깊이 있게 수행하게 해 주는 능력이다. 정말 집중과 몰입을 한 일은 같은 시간 안에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만든다. 효율성이 아주 좋다는 것이다. 몰입을 하게 되면 한 가지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사고와 행동이 줄어들고 작업 수행 속도와 정확도가 동시에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같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성과를 내거나, 더 높은 완성도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기반이 되기도 한다. 몰입은 의지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적절한 난이도와 명확한 목표, 방해받지 않는 환경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lt;딱 1년만 미쳐라&gt;는 목표를 세우고 1년 동안 노력하며 자신의 인생을 바꾼 이야기다. 1년이라는 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기엔 짧은 시간일 수도 있지만 최대한 목표에 몰입하며 자신의 목표를 세운 것이다. 1년간 무언가에 미치는 기간은 멈춰있던 눈덩이를 움직이게 만드는 과정으로, 그 변화는 다른 성장을 끌어당기며 더 높은 지점을 향해 갈 수 있게 했다. 성공적인 전역 준비를 통해 멋진 인생 2라운드를 맞이하고 싶었기에 변화를 시도한 것이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독서를 하고, 그 독서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1년간 미친 노력을 하고 달라졌고 당시 책을 읽고 실행한 모든 과장을 세상에 공유하면서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변화를 위해선 각성, 결단, 몰입, 탈피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각성은 이전과는 다른 상태로 의식이 전환되는 것을 말한다. 각성하라는 말은 깨닫고 더 노력하라는 말이 아니라 삶의 방향은 어디인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고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라는 것이다. 자신의 상황을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고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 변화는 인식에서 시작되고 지금의 내가 선명해질수록, 바꾸고 싶은 미래도 선명해진다. 다음 단계는 결단으로 자신과 이어져 있던 것들을 의도적으로 끊은 행위다. 시간을 뺏는 모임, 성장을 가로막는 습관, 나태하게 만드는 편안한 환경을 단칼에 베어버리는 것이다. 끊어낸 자리가 아플수록 결단은 더 단단해지고 있다는 증거다. 몰입은 다른 것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한 대상 안으로 깊게 들어가는 상태다. 이것저것 다 하다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 1년 이상 지속하는 것이 없다. 성공한 사람은 처음부터 확장한 사람이 아니라 단 하나를 집중해 먼저 뚫어낸 뒤 확장한 사람이다. 무엇을 하든 집중할 단 하나에 몰입하라는 말이다. 루틴은 운동선수나 영웅들에게만 필요한 게 아니다. 오히려 보통 사람에게 더욱 필요하다. 마지막 탈피는 껍질을 벗어내고 새롭게 태어나 이전의 상태로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된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무엇이든 성실하면 성공한다고 배웠다. 성실함을 더하기의 영역에만 가두지 말고 제대로 된 일을 선택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 - [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3351</link><pubDate>Thu, 23 Apr 2026 0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33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690&TPaperId=172333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off/k8621376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690&TPaperId=172333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a><br/>김진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전쟁과 돈은 인류 역사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관계다. 전쟁은 단순한 이념이나 영토 분쟁의 결과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이해관계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 국가들의 자원 확보와 무역로 장악, 경제적 우위를 위해 전쟁을 선택해 왔다. 최근 전 세계의 경제를 더욱 얼어붙게 만드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은 경제적 이해관계, 특히 돈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가장 핵심은 석유 자원과 에너지 시장이다. 이란은 세계적인 산유국 중 하나로 원유 수출은 국가 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다. 반면 미국은 중동 지역의 에너지 흐름과 국제 유가에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전쟁은 종교나 정치 갈등 등의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돈과 관련된 전쟁이 된다. 금융시장의 역사를 보면 전쟁이 항상 시장을 무너뜨린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시장은 전쟁 속에서도 다시 움직였고 자본은 새로운 기회를 찾아 이동해 왔다. 금융시장은 감정이 아니라 기대와 변화를 반영한다. 전쟁은 위기지만 동시에 산업과 자본 흐름을 바꾸는 사건이기도 하다. 전쟁 이후에는 새로운 산업과 투자 기회가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세계 금융시장에서 달러는 가장 중요한 기축통화다. 전쟁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하면 투자자들은 자금을 달러 자산으로 옮기는 경향을 보인다. 전쟁이나 큰 위기가 발생하면 세계 금융시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난다. 많은 자금이 미국 달러로 이동하는 것이다. 달러는 오랫동안 세계 금융의 중심 통화 역할을 해 왔다.  ​미국와 이란이 갈등을 일으키면서 석유나 무역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한국의 산업에 큰 타격이 느껴진다. 당장 기름값이 올라 물가까지 오르게 된다. 전쟁은 석유 가격을 크게 움직이는데 전쟁이 발생하면 에너지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것은 사실이다. 대부분의 국가가 산업 생산과 교통, 에너지 공급을 위해 석유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석유 가격은 금융시장에도 영향을 미친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관련 기업의 실적 전망이 바뀔 수 있다. 에너지 비용 증가가 경제 성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석유 시장은 세계 경제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사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석유뿐만 아니라 국제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 여러 국가가 식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곡물 가격 변화는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밀과 옥수수 가격에 크게 오르면서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비료 시장에도 영향을 주었다. 곡물과 함께 산업 원자재 시장도 전쟁의 영향을 받는다. 이렇게 다른 대륙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다른 대륙에서 영향을 받는 것은 세계 경제가 하나의 시장으로 여러 블록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세계 경제는 하나의 거대란 시장처럼 움직이고 기업들은 국경을 넘나들며 생상과 무역을 진행했고, 자본 역시 비교적 자유롭게 이동했다. 이런 흐름을 글로벌 경제라고 하고 전쟁과 국제 갈등이 커지면 경제 질서도 흔들리게 된다. &lt;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gt;에서는 이런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통해 전쟁에서 누가 이익을 보고 손해를 보는지 읽을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150/k8621376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461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젊음의 과학 - [젊음의 과학 - 세포부터 뇌 건강까지 내 몸의 시계를 되감는 바이오해킹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837</link><pubDate>Wed, 22 Apr 2026 1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8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596&TPaperId=172318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5/13/coveroff/8927813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596&TPaperId=172318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젊음의 과학 - 세포부터 뇌 건강까지 내 몸의 시계를 되감는 바이오해킹 루틴</a><br/>라라 헤메릭.아나스타샤 메이블 지음, 엄성수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젊음이라는 것 또한 한 번 지나가면 되돌아오지 않는다. 인간에게 노화는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고 신체적인 노화는 40대~50대가 되면 뚜렷해지고 체감할 수도 있다. 우리는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다. 과학적으로 바복해서 입증되어온 사실이지만 어떤 생황 방식을 택하는지에 따라, 어떻게 먹고 어떻게 움직이며 어떻게 자고 어떻게 생각하며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lt;젊음의 과학&gt;은 어떻게 하면 오래 살 수 있는지 건강 수명을 맏느는 것이다. 특히 EAT, MOVE, SLEEP, THINK, LIVE라는 다섯 축으로 간단하게 구조화한 것이다. 식사, 움직임, 수면, 사고방식, 삶의 태도라는 다섯 영역을 중심으로 자신의 생활을 차례로 점검하면서 자신의 생활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젊음을 유지하는 유전자는 건강 수명에 25%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나머지는 일상적인 습관과 행동, 생각은 물론 사회적 관계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노화 속도가 있고, 그것을 통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젊음은 신체와 관련된 것이기에 건강, 장수를 위한 음식으로 귀결된다. 영양은 단순한 연료가 아니라 생물학적 정보이기 때문에 건강 수명과 기대 수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 건강한 식단은 영양가 높은 자연식 위주의 식단이다. 수십 년에 걸친 연구로 그 효과가 입증된 지중해식 식단은 모든 원인에 대한 사망률은 물론 심장 질환과 인지 기능 저하의 위험까지 낮춰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노화가 오면 근육량이 줄어든다. 오래 젊게 살고 싶다면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근육은 몸의 움직임을 돕는 조직이 아니라 건강하게 늙어가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활발한 대사 기관이다. 또한 근육은 몸 안에서 포도당이 가장 많이 처리되는 곳으로 혈당을 안정시키고 인슐린 기능 저하를 예방하며 에너지 및 기분 조절에도 관여한다. 규칙적인 근력 강화 운동은 수면의 질도 높여주고 몸을 회복시켜주는 가장 깊은 단계의 서파 수면을 촉진해 호르몬 균형을 맞추고 혈액 속 과잉 포도당을 제거한다. 수면은 선택 사랑이 아니고 필수 사항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 수면에서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다. 리듬과 일관성, 회복이 중요하다. 자연스러운 수면 패턴에 더 잘 맞출수록 생각이 더 또렷해지고 치유가 잘 되어 몸도 더 젊어진 것처럼 느껴진다. 생각과 감정 패턴은 자신이 어떻게 늙어가고 어떻게 치유되며 얼마나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지에 영향을 준다. 계속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자기 자신에 대해 배우는 것은 과소평가된 젊음의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 뇌가 유연해지면 자신감도 커지고 늘 자기 연민과 호기심을 갖고 매 순간 충실한 삶을 사는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사는 것은 건강과 젊음에 큰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다. 명상을 하든 책을 읽든 자신에게 활력을 주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자기 성찰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들과 다시 연결되는 데 도움이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5/13/cover150/8927813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5136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 처음이라서 막막한 발음 강세부터 연음·축약까지, 발음의 핵심을 한 권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719</link><pubDate>Wed, 22 Apr 2026 1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314&TPaperId=17231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9/83/coveroff/k2921373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314&TPaperId=17231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 처음이라서 막막한 발음 강세부터 연음·축약까지, 발음의 핵심을 한 권에</a><br/>하이빅쌤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어는 세계 공통어라고 하지만 영어권의 대표적인 국가인 미국과 영국, 호주, 캐나다 등의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발음과 억양이 있다. &lt;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gt;에서는 대표적으로 미국식 영어 발음을 배우게 된다.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 발음의 차이는 주로 모음과 자음, 억양에서 나타나게 된다. 미국식은 비교적 평단하고 직선적인 억양을 가지는 반면 영국식은 높낮이 변화가 더 뚜렷해 음악적인 느낌을 준다. 결국 두 발음은 어느 것이 더 옳다기보다 지역과 문화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상황과 목적에 맞게 이해하고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lt;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gt;에서 배우게 될 미국식 발음은 연결 발음, 소리의 약화, 문장의 리듬 같은 요소들은 단순히 센 발음 연습만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소리 훈련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면 영어 소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처음부터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lt;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gt;은 핵심 원리 체득과 저자 직강 가이드, 단어 단위 집중 훈련, 문장 속에서 완성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6개의 챕터로 되어 있고 각 챕터마다 미국식 영어 발음 원리에 대해 알려준다. 영어권 원어민에게 느끼는 특별한 울임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발성 방식과 호흡 방식의 차이다. 복식 호흡은 소리의 힘을 목이 아니라 몸에서 만들어 주는 호흡이다. 일상에서 매 순간 복식 호흡으로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복식 호흡은 숨의 지지로 강하지만 편안한 톤을 만들어 낸다. 미국식 영어의 대표적인 r 발음은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발음이기도 하다. r 발음은 혀를 말아 올리는 것으로 배워 왔기 때문이다. 혀끝이 입천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미국식 영어에서 연음은 단어와 단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소리가 변하거나 붙는 현상을 말한다. 이는 빠르고 자연스러운 발화를 위해 나타나는 특징으로 실제 회화에서 매우 중요하다. 축약은 일상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자연스러운 발음 방식으로 단어와 단어가 결합해 소리가 줄어드는 현상이다. 미국식 영어에서는 소리가 이어지면서 일부 자음이 약해지거나 탈락해 축약이 더욱 두드러진다. 미국식 영어는 말을 더 빠르고 부드럽게 연결하는 발음 습관으로 연음과 축약의 발음 원리를 이해하면 듣기 실력이 크게 향상되고 회화에서 훨씬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9/83/cover150/k2921373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9830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705</link><pubDate>Wed, 22 Apr 2026 1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231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231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세종대왕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왕이다. 세종대왕이 이렇게 많은 존경을 받는 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을 창제했기 때문일 것이다. 당시 조선은 글이 따로 없어 중국 한자를 사용했지만 많은 백성들이 한자를 알지는 못했다. 그래서 백성들이 자신의 생각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글을 만들었다. 한자가 공식 문자이긴 했지만 배우기 어려워 일반 백성들은 글을 읽고 쓸 수 없었다. 이에 세종대왕은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새로운 문자를 만들어 지식과 소통의 장벽을 낮추었다. 그런 의미에서 후손인 우리가 지금 세계에서도 뛰어난 문자로 인정받으며 한글을 잘 사용하고 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던 이유는 단 한 가지, '애민(愛民)'으로 백성을 사랑하고 삶을 실제로 개선하려는 통치 철학 때문이었다. 그런 세종대왕은 백성에 대한 사랑이 엄청났던 왕으로 많은 업적을 남긴다. 백성이 글을 알기를 바랐던 이유는 백성들이 법조문을 읽고 죄가 되는 것인지 아닌지 알기를 바랐던 것이다. 백성이 스스로 읽고 스스로 깨닫기를 바란 것이다. 모른다는 이유로 사람을 압박하고 사회에서는 두려움을 만들고, 두려움이 커질수록 사람은 실수하지 않기 위해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게 된다. 세종대왕은 통치자의 권위를 앞세우기보다 백성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려고 했다. 백성을 위하는 진정한 왕이었다.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위해 만든 측우기와 자격루, 앙부일구 등은 모두 장영실과 함께 만들 것이다. 두 사람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성과로 장영실은 원래 노비 출신이라고 한다. 당시 신분제 사회에서는 능력을 펼치기 어려운 위치에 있었지만 세종대왕은 그런 장영실의 신분이 아니라 뛰어난 기술적 재능을 알아보고 신분의 한계를 넘어 발탁한다. 왕의 역할은 일을 대신하는 데 있지 않고, 인재를 골라 자리에 세우고 그가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장영실은 궁중에서 과학기술 연구를 담당하며 다양한 발명에 참여하게 된다. 이 발명품들은 단순한 과학 기술이 아니라 농업과 시간 관리 등 백성들의 생활을 실제로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세종대왕은 엄청난 독서가라고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독서에 몰두해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을 정도인데 이렇게 책을 통해 세상을 넓게 볼 줄 아는 시야를 가지게 된다. 또 타인의 감정까지 읽고 그것을 자신의 이익이 아닌 모두에게 이롭게 행동하는 사람은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넓게 바라볼 것인지, 아니면 좁게 그 문제만 볼 것인지는 본인의 몫이다. 사람들은 모르는 것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배움은 첫입부터 맛있는 인스턴트 같은 음식이 아니라 몸에 쓴 한약 같은 것이다. 배움에는 늦은 나이란 없고, 스스로 한계를 긋는 마음만 있을 뿐이다. 계속해서 묻고, 고쳐 보고, 새롭게 이해하려는 사람에게 배움은 언제나 진행형일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돈 찌는 체질 - [돈 찌는 체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693</link><pubDate>Wed, 22 Apr 2026 1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6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2316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off/k5121360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2316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찌는 체질</a><br/>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돈 버는 방법을 귀신 같이 아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만의 방법이 있고 이 방법을 잘 찾아내고, 잘 이용해서 경제적인 성공을 이룬다. 이렇게 돈을 잘 버는 사람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면 살찌는 체질이 있듯, 돈을 잘 버는 체질이다. &lt;돈 찌는 체질&gt;에서는 돈이 모이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안다는 것이다. 단기적인 절약도 좋지만 지속 가능한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고, 수입이나 지출 관리, 투자 원칙, 소비 통제 습관을 체계화해야 한다. 어쩌면 누구나 아는 내용을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이론 만큼 잘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lt;돈 찌는 체질&gt;에서는 돈 찌는 체질을 5단계로 나누고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하듯 이뤄가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이라는 것은 부자를 의미하기도 하다. 경제적인 부자가 되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부자 되는 것이 목표라면 그 목표가 좀더 구체적으로 보이게 한다. 돈 찌는 체질의 1단계로 돈을 벌고 있다면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한다. 그래야 돈 찌는 체질이 될 수 있고, 그래야 쓰고 싶은 걸 참고 이겨낼 힘이 생긴다. 2단계는 만나는 사람을 바꾸고 스스로의 기준을 만든다. 기본적으로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가장 안 좋다. 회사를 그만두고 무언가 장사나 사업을 할 계획이며 지금 하는 업무는 자기 인생에서 스펴 가는 일쯤으로 취급하는 사람도 나쁜 유형이다. ​돈 찌는 체질 3단계는 회사에서 성과를 내면 돈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이다. 목표가 없는 삶은 무료하고 구체적이지 않고 뜬구름 잡기식의 목표는 망상에 불과하다. 회사에서도 주간 업무 계획이 있듯이 주간 계획을 세워 생활한다. 카테고리별로 세부 항목을 정하고 각 항목별 주간 목표를 기재하고 실행한 내용을 기입한다. 어떤 구실을 대서라도 주 1회 정도는 시간을 내서 정해진 시간에 책상에 앉아야 한다. 인터넷 강의나 책을 읽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4단계는 자신만의 가치관을 갖고 인생을 살아야 한다. 자신이 주변 모든 사람보다 월등히 능력이 뛰어나다면 상관 없는데 그렇지 않다면 사람 속에 살며 배워나가야 한다. 세상은 학교나 학원이나 책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만나면 성격도 다듬어지고 정보도 얻고 사회화가 되는 것이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혼 자 힘으로 부자가 됐다고 하지만 사회의 많은 관계 속에서 성공을 한 사람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요즘처럼 세상이 빨리 변하는데 혼자서 그 많은 변화에 대처할 능력이 없다는 결국 사람을 통해서 배우거나 보완해야 한다. 마지막 5단계는 자연이 돈이 붙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은 지키는 것이다. 마음대로 할 자유는 늘 있지만, 그것이 늘 타인의 자유와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선을 넘기 전에 멈추기 때문에 존중받는 것이다. 돈 찌는 체질이 된다는 것은 능력이나 체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150/k5121360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466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 - [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166</link><pubDate>Wed, 22 Apr 2026 0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311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200&TPaperId=172311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3/coveroff/k762137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200&TPaperId=172311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a><br/>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텔레마케팅은 전화나 통신 매체를 활용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고 홍보, 조사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기업은 고객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신속하게 접촉할 수 있어 비용적인 측면에서 효율이 높다고 본다. 텔레마케팅의 핵심은 짧은 시간 안에 신뢰를 형성하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데 있다.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대화를 진행하지만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응이 중요하다. &lt;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gt;에서는 텔레마케팅의 핵심 노하우를 알려준다.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는 실전 공식이나 TM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텔레마케팅(TM)은 지금 직업을 고민하고 있고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도전해 볼 수 있는 직업이다. 단 처음에 두세 달은 초보 딱지를 떼는 기간으로 생각하고 도전해 보는 것이다. 은퇴 후 20~30년의 노후가 기다린다. 그런 노후에 생화비가 제일 걱정일 수도 있다. 수입이 없을 수도, 많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준비해둔 연금이 없고 재산이 없으며 노후를 책임져 줄 사람도 없다면 TM을 배워놓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초기에 성공하겠다는 마음만 있고, 고객들이 어떤 상담사에게 가입하는지, 고객들이 왜 계약을 망설이는지, 어떻게 하면 계약을 잘 할 수 있는지 하는 등의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다 그만두게 된다. ​<br><br>TM은 전문직, 고소득 직종으로 집에서도 가능하고, 시간이 될 때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정년도 없고 평생직장으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초기에는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잘만 배워놓으면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도 최고의 부업이 될 수 있다. 이 직업을 전호하는 이유는 시간이 자유로우면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해서는 TM에 성공하기 힘들다. 스스로 공부하고, 안 되는 부분은 찾아내서 다시 고치고 또 시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월급쟁이 마인드가 아니라 자기 계발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본인 스스로 잘 될 것이라고 주문을 외우면서 자신감에 넘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잘 된다. 배움에 있어, 일에 있어 말보다는 태도가 중요하다. 상담할 때 바로 계약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고객의 심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다. 공부한 사람은 고객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전화한 이유와 고객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잘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콜센터 영업 현장에서 계약을 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목소리가 상냥하고 정중하며 감정을 너무 드러내지 않으면서 듣고 있으면 고객들이 안정감을 느낀다. 고객들은 말의 내용보다 신뢰와 마인드를 본다. 상담사라면 전문적 훈련을 통해 발음 교정, 발성 연습, 적당한 속도, 신뢰할 수 있는 태도 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 것을 시작해야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3/cover150/k762137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237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김명섭의 아나토미 헬스 교실  - [김명섭의 아나토미 헬스 교실 - 근육 해부학 일러스트를 통한 근성장 대폭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9827</link><pubDate>Tue, 21 Apr 2026 1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98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08&TPaperId=17229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28/coveroff/k9921374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08&TPaperId=172298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명섭의 아나토미 헬스 교실 - 근육 해부학 일러스트를 통한 근성장 대폭발</a><br/>김명섭 지음, 문승호 외 그림 / 싸이프레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은 운동이라고 하면 대부분 헬스 트레이닝이라고 해서 근력 운동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이라고 할 수 있다. 운동은 신체와 정신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활동으로 현대인들의 취미이자 여가생활이 되고 있다.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을 늘리고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지방 감소와 체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체력을 향상시켜 일상생활의 피로를 줄여준다. 운동 과정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개선에도 기여해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규칙적인 운동 습관은 생활 리듬을 안정시키고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높인다. &lt;김명섭의 아나토미 헬스 교실&gt;에서는 제대로 된 운동 방법을 알려준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무게를 드는 활동이 아니라 근육의 자극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신체를 계산하기 위한 체계적인 과정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의 목적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힘을 키우거나 근육량을 늘려 체격을 키우는 것이다. 이렇게 멋진 근육을 만들어 바디프로필을 찍는 것이 유행이기도 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단축성 수축, 근육이 짧아지는 상태만 신경 쓰는 경향이 있다. 신장성 수축이 근육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저항을 잘 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무게를 많이 드는 것보다 정확한 자세와 자극 전달이 우선되어야 한다. ​헬스장에서 아무리 열심히 운동해도 식탁 위 영양이 받쳐주지 않으면 결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운동으로 근육에 자극을 주는 것은 시작일 뿐, 근육이 실제로 성장하는 순간을 운동 후 회복 단계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말하는 식단은 근육을 키울 것인지, 체지방을 줄일 것인가의 목표에 따라 영양소의 비율과 총 칼로리는 조절하는 것이다. &lt;김명섭의 아나토미 헬스 교실&gt;에서 근육의 명칭과 모양, 위치 등을 알 수 있다. 등 운동, 가슴 운동, 어깨 운동, 팔 운동, 복근 운동, 하체 운동 등의 부위별 운동 방법과 근육의 모양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부록으로 분할 프로그램우로 8주, 10주 등 기간별로 프로그램도 소개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복근을 만들고 싶어한다. 복근은 외형적인 식스펙을 만들기 위한 미용 근육에 그치지 않고 몸통 전체의 안정화, 자세 유지, 호흡 보조, 척추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근육군이다. 복근 운동에는 크런치, 케이블 크런치, 인클라인 벤치 싯업, 벤치 레그 레이즈, 행잉 니 레이즈, 행잉 레그 레이즈 등의 동작들이 있다. 이런 운동을 할 때 정확한 자세와 함께 운동팁이나 주의 사항도 알려준다. 자신이 원하는 분위에 근육을 만들기 위해선 정확한 운동법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lt;김명섭의 아나토미 헬스 교실&gt;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28/cover150/k9921374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5280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50세 김부장의 늦지 않은 연금 공부 - [50세 김부장의 늦지 않은 연금 공부 - 은퇴 후 500만 원을 만드는 연금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9791</link><pubDate>Tue, 21 Apr 2026 1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97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5154&TPaperId=172297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5/coveroff/k2121351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5154&TPaperId=172297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0세 김부장의 늦지 않은 연금 공부 - 은퇴 후 500만 원을 만드는 연금 포트폴리오</a><br/>이영주.배한호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전 세계가 팬데믹을 끝내고 치솟는 물가 잡기에 노력하면서 조금 안정이 되는 것 같았지만 전쟁이 일어나면서 또 다시 물가가 오르고 있다. 이렇게 현재의 물가가 오르는 것은 미래에도 큰 영향을 주고 노후 준비에도 변동이 생긴다. 노후 준비는 가능한 한 빨리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20대에 첫 직장이 생긴다면 무조건 노후 준비도 시작해야 한다. 노후 준비에 기본이 되는 국민연금이 직장에서 시작하고 가입 기간이 길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무조건 국민연금은 시작해야 한다. 요즘 연금에 대한 준비를 하다 보면 퇴직연금, 개인형 IRP, 연금저축펀드 등이 은퇴전에 준비되어야 한다고 한다. 30~40대가 지나면서 연금도 전략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40대 이후가 되면 안정성과 수익성 연금을 보유하면서 은퇴 시점을 구체적으로 계산하는 시기다. 40대엔 납입액을 늘리고 전략적으로 운용한다. &lt;50세 김부장의 늦지 않은 연금 공부&gt;에서 준비된 연금을 어떻게 꺼내 쓸지 설계하거나 방향을 잘못 잡았는지 확인하고 연금 수령 구조를 점검할 수 있다. 50대에도 연금 공부는 필요하고 늦지 않은 시작이다. ​요즘 물가에 은퇴 후 20~30년 버티는 것은 진짜 쉽지 않다. 퇴직금도 투자 안하면 생각보다 금방 줄어든다. 은퇴하면 돈이 줄어드는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빠르게 줄어든다. 오래 사는 게 축복이 아니라 오히려 부담일 때도 있다. 우선 자신의 노후 소득 구조를 파악한다. 막연한 불안을 이기는 힘은 정확한 숫자에서 나온다. 국민연금, 개인연금과 IRP, 생활비, 연금 3종 세트 합산, 부족분 계산 등을 계산해 자신만의 연금 노트를 기록한다. 이렇게 파악한 연금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부족한 부분을 채울지 계획을 세운다. 연금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는다. 물가상승률에 따른 화폐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별도의 대책이 필요하다.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이 발생해야 한다. 물가가 오르는 만큼 정률로 납입해야 한다. 물가와 소득이 오르는 만큼 정률로 납입액을 늘려야 한다. 노후 준비는 언제부터가 아니라 언제 깨달았느냐가 중요하다. 오늘 깨달았으면 오늘이 출발일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5/cover150/k2121351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357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고전 격차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6870</link><pubDate>Sun, 19 Apr 2026 2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68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268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268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고전은 시대를 초월해 우리에게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주는 책들이다. 그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인간의 유형과 문제를 성찰할 수 있고, 인간과 사회를 깊이 이해할 수도 있다. 나아가 넓어진 시야로 통찰력을 키우며 새로운 관점에서 선입견을 버리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여전히 고전을 찾고 읽는다. 동서양의 고전서를 읽으며 작품의 믜리를 분석하고 작가의 의도를 이해함으로써 고전이 주는 현대적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고전은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 선현들이 말씀과 생각, 인생이 녹아있어 삶의 진수가 바로 고전이다. 우리가 시대를 막론하고 꾸준히 고전을 찾고 읽는 이유는 고전이 지난 가치와 메시지가 현재의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lt;고전 격차&gt;에는 수많은 동서양의 고전을 소개하고 있다. 철학, 사회문화, 과학, 인류사, 문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고전들을 읽고 사고력과 해석 능력이 높아지고, 비판적 사고와 자기 성찰을 기를 수 있다. 고전은 시대를 넘어 반복되어 온 인간의 고민과 선택, 갈등과 해결의 과정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삶을 이해하는 데 깊은 통찰을 준다. 문학의 경우 &lt;고전 격차&gt;에서는 중국고전 '홍루몽'을 소개한다. '홍루몽'은 인간을 단순한 선악의 틀로 나누지 않고 욕망과 감정, 사회적 조건 속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존재로 그려낸다. 인간이 얼마나 복잡하고 모순적인 존재인지를 드러내면서 인간 이해를 한층 깊게 만든다. ​현재도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우리도 고통을 받고 있다. 전쟁은 끝이나도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장편소설 '양철북'은 주인공 호스카의 1인칭 회고 형식으로 전개된다. '양철북'은 제2차 세계대전 전후의 독일 사회를 배경으로, 성장하지 않기를 선택한 오스카의 시선으로 시대의 광기와 인간의 위선을 풍자하고 있다. 오스카는 스스로 성장을 멈추기로 결심하고 양철북을 두드리며 세상을 관찰한다. 전쟁으로 인한 도덕적 붕괴가 펼쳐지고, 가족과 사회 역시 혼란 속에 빠져든다. 전쟁이 우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전쟁은 아니지만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자신을 잃어가는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중국소설 '변신 인형'이 있다. '변신 인형'은 중국 현대문학에서 권력과 체제, 개인의 문제를 풍자적으로 드러낸 작품이다. 주인공은 타인의 기대와 사회적 기준에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바꾸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상황에 따라 다른 얼굴과 태도를 취하고 마치 인형처럼 외부의 시선과 요구에 의해 움직인다. 주인공은 겉보기에는 안정과 성공을 가져다주는 듯하지만, 내면에서는 점점 공허함과 혼란이 쌓여간다. 작품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지 보여준다. 현대인들에게도 그런 가면이 하나씩 있다고 하니 우리에게 많은 깨우침을 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535</link><pubDate>Thu, 16 Apr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5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2215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2215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인스타나 유튜브의 영상을 보고 있으면 정말 시간이 잘 간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보낼 때 유튜브나 릴스를 보게 된다. 릴스 영상은 오랫동안 보고 있어야 하는 영상이 아니다보니 금방금방 새로운 영상으로 흥미를 끌어 지루하지 않게 느껴진다. 이런 릴스가 요즘은 대세이고 돈까지 벌 수 있다고 한다. &lt;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gt;에서는 스마트폰 하나로 월급보다 더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조회수 터지는 릴스를 만들어 수익을 만들 수 있다. 요즘은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주목받는 시대이고, 1인기업이라고 불리는 크리에이터들도 많다. 짧은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긴 하다. &lt;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gt;는 크리에이터라는 일을 해 보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많다. 초보에서 할 수 있는 실수나 시행착오들이 있다. 그런 초보의 시작에 시행착오를 많이 줄여줄 수 있다. 릴스를 해야 하는 이유는 가장 빠른 수익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좋다는 플랫폼은 있지만 지금 자신으ㅢ 체력으로 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찾는다. 그것이 릴스이고 최소 3초에서 최대 90초까지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짧은 영상이라는 것이다. 이 짧다라는 특성이 초보자들에겐 장점이 된다. 릴스의 경우 또 다른 장점으로 학습 속도에 있다. 하나 만들고, 올려보고, 반응을 확인하고, 다음 영상에 바로 반영한다. ​릴스를 올린다고 당장에 수익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릴스는 단순한 짧은 영상이 아니다. 나와 고객을 연결하는 입구고, 입구가 있어야 사람들이 들어온다. 릴스는 그 입구를 가장 빠르게 만들어준다. 처음 보는 사람이 알게 되고, 관심을 갖고, 결국 찾아오게 만드는 시작점이다. 릴스에서 중요한 것은 열심히 만든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을 멈추게 만드는 콘텐츠다. 조회수가 잘 나오는 릴스의 진실에 대해 알아보자. 릴스는 시작이 전부다. 릴스는 길이가 아니라 완주율이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중간에 다 나가버리면 확산이 약하다. 초보라면 오히려 5~10초짜리 짧은 영상을 많이 만들어본다. 릴스 초반에 더 중요한 건 장비가 아니라 전달력이다. 대부분 영상 첫 인트로에서부터 시작된다. 실제로 잘 터지는 영상 중에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이 많다. 릴스에서 자막은 필수로 자막이 없으면 그냥 지나간다. 릴스는 음소거로 보는 비중이 꽤 높기 때문에 자막이 없으면 내용이 파악이 되기도 전에 넘겨버린다. 중요한 건 첫 문장 자막이다. 팔로워가 많아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착각하는데 물론 팔로워가 많으면 유리한 건 사실이다. 그러나 팔로워 숫자와 수익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 조회수는 시작일 뿐, 진짜 변화는 사람들이 기억하기 시작할 때부터 일어난다. 인스타그램은 단순한 SNS가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자신이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100년 쓰는 완벽 허리 - [100년 쓰는 완벽 허리 - 척추 전문의가 만든 기적의 재활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310</link><pubDate>Thu, 16 Apr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3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086&TPaperId=172213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11/coveroff/k1521370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086&TPaperId=172213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년 쓰는 완벽 허리 - 척추 전문의가 만든 기적의 재활법</a><br/>이대영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 방송에서 의사가 허리병 중에 대표적인 디스크는 유전이라고 했다. 허리는 인체의 중심을 이루는 부위로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며 움직임과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척추 중에서도 요추는 체중을 지탱하고 걷기, 앉기, 물건 들기 같은 일상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허리 건강이 무너지면 통증뿐 아니라 전신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디스크 문제나 근육 약화가 생기면 자세가 흐트러진다. 허리 주변에는 중요한 신경이 지나가기 때문에 이 부위가 손상되면 통증뿐 아니라 움직임과 감각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허리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활동 전반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신체 구조다. 우리는 통증이 시작되면 곧바로 진통제나 주사 치료부터 떠올린다. 통증을 없애는 것에만 몰두하다 보니 오히려 몸이 보내는 경고음을 무시하게 된다. 허리 통증의 원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척추나 디스크의 문제가 아니라 근육의 불균형이나 골반의 틀어짐, 장시간 안자 있는 생활 습관, 스트레스나 불안 같은 심리적 요인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허리의 퇴행은 전신 노화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유튜브 등에서 유행하는 고강도 운동은 건강한 사람을 위한 것이며 허리 통증 환자에게는 오히려 독이 된다. 통증은 싸워 없애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을 되찾아 달리고 보내는 확성기와 같은 신호다. ​허리 노화는 미세한 기능이상을 보이고 불안정성으로 흔들리게 된다. 재안정화의 3단계를 거쳐 진행된다. 협착은 흔들리는 척추를 고정하려는 몸의 보상 반응으로 인해 신경 통로가 좁아지는 늙는 병이다. 협착증 관리는 통증을 없애는 것보다 보행 거리와 활동량을 유지하여 전신의 건강을 지키는 데 목적을 두어야 한다. 퇴행은 피할 수 없고, 그 속도를 늦추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 손에 달렸다. 작은 힘만으로도 척추는 안정될 수 있다. 문제는 그 힘을 언제, 어디에, 얼마나 써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이를 코어 인지라고 한다. 서 있을 때나 걸을 때, 물건을 집을 때, 의자에서 일어날 때와 같이 일상의 모든 동작에서 그 감각을 다시 불러오는 연습을 한다. 코어 인지 훈련이란 감각을 깨우고, 반복을 통해 뇌에 새기고, 마침내 무의식의 영역으로 넘기는 과정이다. 근육을 키우는 게 아니라 뇌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서 코어 인지를 유지하면서 일상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허리 수행의 출발선으로 숨쉬기와 눕기다. 흉식호흡이 아니라 횡격막을 내리는 복식호흡을 하면 복압이 유지되고 자율신경계가 안정되어 통증을 줄이는 첫걸음이 된다. 올바른 호흡은 마치 요가와 같은 수련처럼 복횡근 등 속근육을 자연스럽게 깨워 코어 인지 능력을 높이는 핵심 도구다. &lt;100년 쓰는 완벽 허리&gt;는 건강한 허리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11/cover150/k1521370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4115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수행평가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 꿰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281</link><pubDate>Thu, 16 Apr 2026 2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2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802&TPaperId=172212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off/k7221378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802&TPaperId=172212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수행평가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 꿰뚫기</a><br/>박성경 외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lt;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gt;은 고등학교 1학년 통합사회에서 배우는 중요한 개념을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통합사회에서 배우는 인물들은 사회의 다양한 변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물들도,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인간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여준다. 통합사회는 인간과 사회, 환경과 미래를 함께 다루는 과목이다. &lt;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gt;에서는 개념의 배경과 학자의 문제의식을 따라다며 사회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회과목에서 다루는 지리나 일반사회, 윤리 등 사회과 선택 과목에서 다루는 중요한 주제도 담아 좀 더 생각을 넓히고 학문 간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사회 과목이다 보니 현재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들이 많다. 기후문제, 윤리, 문화, 정치, 법 등에 대한 인물들을 만나고 탐구도 할 수 있다. 블라디미르 쾨펜은 독일의 기후학자로 세계 기후를 체계적으로 분류한 '쾨펜 기후 구분'을 만든 인물이다. 기후를 이루는 요소에는 기온, 강수량, 바람 같은 것들이 있고, 쾨펜의 기후 구분은 기온과 강수량, 식생 분포를 기준으로 지구의 기후를 체계적으로 나눈 것이다. 열대, 건조, 온대, 냉대, 한대 등으로 구분한다. 쾨펜 기후 구분은 각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하며 현재까지도 지리학과 기후학 연구 및 교육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br>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쾌락주의 철학을 체계화한 인물이다. 쾌락주의는 쾌락을 단순한 감각적 즐거움이 아니라 고통과 불안이 없는 평온한 상태로 본다. 배고픔에 괴롭지 않고, 병에 시달리지 않으며, 쓸데없는 걱정으로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상태 그것이 가장 좋은 즐거움이라는 것이다. 이런 쾌락은 오히려 절제할 때 얻을 수 있다. 필요 이상을 바라지 않고 오늘 먹는 한 끼에 감사하고 친구와 편하게 대화를 나눌 때 충분한 즐거움이다. 독일 출신의 철학자인 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와 권력, 악의 본질을 깊이 연구한 사상가로 나치즘과 스탈린주의 같은 전체주의 체제를 분석하며 인간의 자유와 정치의 의미를 연구했다. 아렌트는 악은 평범한 얼굴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는 아돌프 아이히만이라는 나치 친위대 장교의 재판과 관련이 있다. 유대인 이주 정책을 총괄한 인물인 아이히만은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하기도 했다. 그는 법정에서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고 주장했고, 피고석에 앉은 아이히만은 지극히 평범해 보였다. 이렇게 법과 명령에 따른 행동이 모두 정당한 것일까? 법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만들어졌는지만 볼 뿐, 그 법이 과연 옳은지는 묻지 않고, 인간의 존업성과 기본권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정의와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지를 함께 따져 보아야 한다. &lt;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gt;에서는 통합사회의 인물들과 철학 등을 알 수 있고, 탐구 주제가 주어지고 심화 탐구를 하거나 보고서 예시까지 있어 도움이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150/k722137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23783</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261</link><pubDate>Thu, 16 Apr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21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off/k5121379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21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과 함께한 사람들</a><br/>강현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역사 이야기는 재밌기는 하지만 이미 발단, 전개, 절정, 결말을 모두 알고 있는 사건의 이야기라 새롭게 재해석된 이야기를 좋아한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 웹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역사는 얼마든지 재탄생할 수 있다. &lt;단종과 함께한 사람들&gt;은 조선 역사상 가장 불운했던 어린 왕이라는 이름을 가진 '단종'과 단종을 도운 사람들의 이야기다. 단종은 600년 전 인물로 태조 이성계를 시작으로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의 왕위가 계승된다. 태조 이성계의 아들 중 차남 이방과가 정종, 오남 이방원이 태종이 된다. 차남이 왕이 되자 오남은 '왕자의 난'을 통해 권력을 확립하고 왕위에 오르게 된다. 태종 이방원의 장남 양녕대군이 사망하면서 삼남인 세종이 왕위를 이어받는다. 세종의 장남인 문종이 세종의 뒤를 이어 왕위를 계승하지만 병으로 젊은 나이에 사망한다. 문종 사후 어린 아들 단종이 왕위에 올랐다. 단종이 12살이었고, 어린 소년이 왕이 되자 문종의 형제들은 자신이 권력을 차지하고 싶어했다. 어린 왕 단종을 쫒아내고 권력을 장악한 인물은 세종의 차남이자 문종의 동생 수양대군이었다. 조카를 쫓아내고 '세조'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다. 이 과정 또한 영화로 만들어져 엄청나게 흥행했다. 단종이 왕위에서 쫓겨나고 어린 나이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과정에서 조선이라는 나라가 만들어진 과정을 반복하는 것 같다. 왕위에 오르기 위해 형제를 죽이고, 가족을 죽이는 일이 반복된다. 그 중에 가장 비극적인 왕이 단종이었다.​<br>매화는 정확한 신분과 이름은 남아 있지 않지만 단조으이 궁중 생활에 등장하는 시중으로, 단종이 유배지인 영월로 내려간 이후에도 그의 생활을 돌보고 위안을 준 인물이다. 단종 승하 후 정업원으로 복귀 왕비 정순왕후를 보필한다. 정순왕후 송씨는 단종의 어머니이자 문종의 왕비다. 단종 유배와 함께 서인으로 강등되어 정업원에 입소해 82세의 나이로 별세한다. 안신은 단종 시대의 정치적 신하로 단종을 보필한 환관이다. 금부도사를 대신해 사약을 들고 단종의 임종을 지켰다. 금성대군은 단종과 가까웠던 숙부로 아버지 문종의 동생이다. 문종 임종 때 단종을 보필하라는 유언을 받고, 단종 복위를 모의했다는 혐의로 위리안치 되기도 했다. 이 6인은 단종을 직접적으로 지키거나 생활과 정서를 지원하고, 정치적 맥락에서 관련된 주변인이라고 할 수 있다. 단종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서 폐위되고 비극적 최후를 맞이하는 역사적 사건 속에서 단종의 삶과 권력 상황을 보여주는 배경 인물들이다. 단종을 폐위시킨 세조에 반기를 든 인물들도 있다. 성삼문은 단종을 지키려 했던 대표적 충신 중 하나다. 세조가 왕위에 오른 후 단종 복위를 계획하며 목숨을 걸었다. 이 사건이 우리가 알고 있는 '사육신의 충절'이다. 성삼문은 정치적 역량과 학문적 식견이 뛰어난 인물로 단종의 유일한 정통성을 주장하며 사세 회복을 꾀했다. 박팽년 또한 성삼문과 함께 사육신의 한 사람으로, 단종 복위를 위해 노력한 신하였다. 세조의 정치적 압력 속에서도 단종을 지키고자 한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150/k5121379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8397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언어는 어떻게 인간을 바꾸는가 - [언어는 어떻게 인간을 바꾸는가 - 뇌를 설계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다중언어의 놀라운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201</link><pubDate>Thu, 16 Apr 2026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21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041&TPaperId=17221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5/coveroff/k82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041&TPaperId=17221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어는 어떻게 인간을 바꾸는가 - 뇌를 설계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다중언어의 놀라운 힘</a><br/>비오리카 마리안 지음, 신견식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인간에게 언어는 사고를 형성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도구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감정과 정보, 지식을 전달하고 문화를 발전시킨다. 초기 인간에겐 단순한 소리와 몸짓, 표정 같은 간단한 의사소통이나 위험 알림 정도의 원시적 소통 체계를 사용했다. 언어가 발달하고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현실을 해석하고 세계를 이해하는 틀로 작용하게 된다. 개인의 정체성과 집단의 가치관을 반영하며 세대 간 경험과 지혜를 축전 전승하는 역할을 한다. 이제 언어는 한 나라, 한 문화만의 소유가 아니다. 다중언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늘어가고 있다. 이는 세계의 연결성이 크게 강화되기 때문이고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국가 간 이동과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 유학이나 취업, 이민이 증가했고 인터넷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발달로 다양한 언어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여러 언어를 접하고 학습하는 환경이 형성되었다. 다중 상징체계를 습득하고 활용하면 사고방식이 달라지는 것을 넘어 뇌의 구조 자체도 바뀐다. ​다중언어 사용의 영향은 실행 기능에 국한되지 않고 기억, 감정, 지각 등 인간 경험의 거의 모든 영역에 미친다. 심지어 다중언어 사용자들은 유년기, 인간관계, 경험 등 삶의 개인적인 기억조차 언어에 따라 다르게 떠올린다. 특정 언어로는 바로 그 언어를 썼던 시기의 사건을 더 잘 회상할 가능성이 높다. 기억이 떠오르는 방식은 우리가 스스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어떤 사고의 틀을 사용하는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다중언어를 사용하면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형태의 치매 발병을 늦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노화 과정에서 다중언어 사용이 뇌 건강에 미치는 놀라운 효과는 운동과 식단 외에 이만큼의 효과를 내는 것이 없다. 저글링을 하듯 둘 이상의 언어를 오가며 사용하는 과정은 신경망을 더욱 촘촘하게 연결시켜 뇌 구조가 손상되더라도 기능적으로 보완되도록 한다.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서로 다른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소통 범위를 넓힐 수 있다. 다양한 언어 환경에 노출되면서 기억력과 집중력 등 인지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5/cover150/k82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158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우의 버릇 - [우의 버릇]</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9483</link><pubDate>Wed, 15 Apr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94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00&TPaperId=172194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31/coveroff/k66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00&TPaperId=172194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의 버릇</a><br/>신모래 지음 / 든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문장집 &lt;우의 버릇&gt;은 작가의 감성과 사유가 담겨 있다.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기 쉬운 감정과 생각을 풀어쓴 것으로, 산문집이 일정한 형식이나 운율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쓴 글들을 모은 책이다. 일상의 경험, 생각, 감정 등을 작가의 개성적인 문체로 표현하게 되는데 시처럼 압축된 형식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서술되고, 독자에게는 편안하게 읽힐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 다양한 주제의 글이 포함되어 있어 작가의 삶과 가치관을 읽을 수 있다. 고양이 두 마리와 살아가는 저자에게 유일할 정도로 가까운 존재인 '우'는 정체를 알 수 없다. 마음의 친구인지, 실존하는 친구였는지 자세히 알 순 없지만 '우'와의 이야기는 &lt;우의 버릇&gt;이라는 책을 채운다. 오히려 우라는 존재로 저자의 성격이 더 잘 보인다. 급할 것도 없고, 바쁠 것도 없이 느긋하면서 유유자적한 느낌마저 들어 둘의 관계가 더욱 궁금하기도 했다.  ​&lt;우의 버릇&gt;의 대부분은 우에 관한 이야기다. 하지만 후반부에서는 '이별'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고 싶다. 저자의 반려묘인 거북이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고양이의 이름은 우가 지었다. 오래 살라는 의미로 거북이라고 짓고 함께 생활했지만 거북이는 그리 오래 살지 못했다. 거북이의 장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케이크를 사러 갔다. 유골함을 들고 케이크를 골랐고, 그때 거북이가 이젠 너무 가벼워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젠 유골함에 있는 거북이는 볼 수 없다는 것, 거북이의 기억이 닳아 없어질 것 같아 무섭다는 생각을 했다. 그 생각에 우와 둘이서 동시에 길 한복판에 멈춰 울었다고 한다. 이 마음을 너무나 이해할 수 있었다. 반려동물이긴 하지만 가족처럼 함께 지낸 가족이고 한 줌의 재가 되어 유골함에 들어 있다는 것이 어떤 감정인지 이해가 갔다. &lt;우의 버릇&gt;을 읽으면 우라는 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컸지만, 거북이의 장례로 우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31/cover150/k66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3182</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8243</link><pubDate>Wed, 15 Apr 2026 14: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82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182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off/k88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182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a><br/>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인생이 자신의 뜻대로 되면 우리는 인생을 재밌다고 할 수 있을까? 물론 이 '재밌다'의 뜻은 그 속에 포함된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바람대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와 같은 책이 나올 수도 있다. 사업을 시작했고 처음엔 너무 잘 되어 돈 벌기 쉽다고 생각한다. 큰 노력을 하지 않아도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정도였지만, 곧 돈 벌기가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실패를 하고 실패를 만회하려고 다시 사업을 시작했지만 처음보다 돈을 잘 벌 수는 없었다. 실채를 반복하면서 사업과 인생에서 겪은 실패담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실패를 분석하면서 새로운 기회로 만들었다.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지만 그 실패에서 배우고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에서 좌절하고 포기하기 때문일 것이다. 실패를 활용해 성장과 경제적 성과를 동시에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lt;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gt;라는 제목에는 스토리텔링이 보인다. 스토리텔링은 전문적인 기술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아주 간단하다. 저자는 자신의 실패 경험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경험 기반 서사 구조를 통해 단순한 성공 결과를 나열하지 않았다. 자신이 살아온 여정, 자신이 경험했던 시행착오, 그 안에서 배운 것을들 사람들과 나누려고 스토리텔링으로 솔직하게 쓰고 공감을 유도한다. 또 자신의 감정과 고민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현실감을 높이고, 완벽한 설명보다는 헤매는 사람의 불완전한 고백에 더 큰 감정 이입을 하게 된다. 저자가 SNS를 통해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던 게시물은 대부분 실패에 대한 이야기였다. 성공담보다는 실패담, 전략보다 실수에 다들 공감한 것이다. 성공은 멀게 느껴지지만 실패는 모두의 현재이기 때문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150/k88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5169</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 [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 포즈별로 근육 위치와 형태를 해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8235</link><pubDate>Wed, 15 Apr 2026 1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82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063&TPaperId=172182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65/coveroff/k2221370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063&TPaperId=172182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 포즈별로 근육 위치와 형태를 해설</a><br/>카토 코타 지음, 김진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체표'라는 것은 생물의 몸을 둘러싸고 있는 외부 환경과 직접 접하는 모든 부분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간의 경우 피부를 중심으로 털이나 땀샘 등을 포함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1차 방어막 역할을 한다. 체표는 단순한 보호 기능뿐 아니라 온도 조절, 수분 유지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을 가진다. '체표 해부학'은 피부 위에서 신체 내부 구조를 알아내기 위한 응용 해부학을 의미한다. &lt;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gt;은 실제 모델들의 사진을 기초로 근육과 뼈의 위치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포즈집이다. 팔을 들었을 때의 포즈, 앉은 포즈, 누운 포즈, 무기를 사용한 무술 포즈까지 다양한 포즈를 약 100점 보여주고 있다. 이런 체표 해부학이 필요한 이유는 인체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한 기초 지식으로 의학이나 보건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학문이다. ​&lt;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gt;을 보면 인체는 어떤 근육에 의해 구성되는지, 인물이 포즈를 취할 때 근육 형태는 어떻게 변화해서 외형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볼 수 있다. 여성과 남성의 근육은 근육의 기본 구조와 기능 자체는 남녀 모두 동일하지만 주로 호르몬과 체지방 분포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형태적인 차이가 있다. &lt;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gt;의 3명의 모델은 여성과 남성으로 포즈에 따른 근육의 모양을 잘 보여준다. 남성의 기본 포즈와 남성의 무술 포즈, 여성의 그라비아 포즈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체표 해부학을 통해 살아 있는 사람의 체표에서 내부를 추측하여 구조를 해설하고, 남녀의 근육도를 보며 기본적인 근육의 위치와 모양을 파악할 수 있다. 체표 해부학이 활용되는 분야는 의학이나 간호학 외에도 스포츠 과학, 물리치료, 피부미용 분야나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캐릭터의 포즈를 그릴 때 사용할 수 있다. 무술 포즈, 그라비아 느낌의 포즈 증 그려보고 싶은 의욕을 자극하는 여러 포즈가 &lt;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gt;에 있어 도움이 될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65/cover150/k2221370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3659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 - [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 -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8131</link><pubDate>Wed, 15 Apr 2026 1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81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306&TPaperId=172181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23/coveroff/k8321373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306&TPaperId=172181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 -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a><br/>제인 오스틴 지음, 고전문화연구소 편역 / 체인지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아 제인 오스틴이 남긴 불멸의 문장들을 한 권의 필사잭에 모았다. 작가 '제인 오스틴'은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초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작품 '오만과 편견', '엠마', '이성과 감성', '설득' 등과 같은 고전이 있다. 이 작품들은 당시 영국 중산층 사회의 관습과 가치관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며 비판하고 있다. 제인 오스틴은 영국에서 태어나 비교적 평범한 시골 생활 속에서 자랐고, 가족과 독서를 중심으로 한 환경에서 문학적 감수성을 키웠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 스타일은 일상 속 인간관계와 결혼, 계급 문제를 중심으로 작품을 전개하는 특징이 있다. 특히 결혼은 단순한 사랑의 결과가 아니라 경제적 조건과 사회적 지위가 얽힌 현실적인 선택으로 그린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은 재치 있는 대화와 인물의 심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성의 삶과 선택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면서, 스스로 판단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통해 성숙한 인간을 강조한다. ​<br>&lt;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gt;는 생전에는 큰 명성을 얻지 못했지만 사후에 작품성이 재평가되며 영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을 필사한다. &lt;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gt;에는 제인 오스틴은 유명한 소설외에도 대중적 판본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희귀 원고들을 엄선하여 배치하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130일 필사할 수 있다. 매일 한 페이지를 필사할 수 있고 제인 오스틴의 소설 한 부분이 영어와 한글로 되어 있다. 필사 공간 역시 넉넉해 영어와 한글 필사를 모두 할 수 있다.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는 영어 필사 &lt;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gt;는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23/cover150/k8321373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5232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미식의 탄생 - [미식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4882</link><pubDate>Mon, 13 Apr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48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148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off/k52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148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식의 탄생</a><br/>박수현 지음 / SISO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나라의 고유 문화인 '김장'문화는 2013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김장문화 자체가 높이 평가받는 공동체 활동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음식 문화가 유네스코에 등재되는 사례가 있다. 우리나라의 김장문화뿐만 아니라 일본 전통 식문화, 지중해 식단, 터키 커피 문화, 멕시코 전통 음식 문화, 프랑스 미식 문화와 같은 사례들로 음식 한 가지가 아니라 음식과 조리법, 식사 방법, 문화, 생활 방식 등 모두 인정이 된다. &lt;미식의 탄생&gt;에서는 프랑스 미식 문화에 대해 읽을 수 있고, 프랑스 땅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지역 농산물로 정성 들여 음식을 차리고 그에 어울리는 프랑스 예법에 맞는 식탁 차림과 예절을 지키며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는 문화를 의미한다. 프랑스인들에게 음식을 먹는 행위는 배고픔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이나 맛집 탐방과 같은 취미 활동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을 통해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행복한 삶이다. 프랑스의 미식 문화는 프랑스의 문화적 정체성을 상징한다. 프랑스 미식 문화는 재료의 신선함과 조리법의 섬세함,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다. 지역마다 특색 있는 음식과 전통이 이어지며 식사는 하나의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하게 되었다. 프랑스 미식은 맛을 넘어 사람과 시간을 연결하는 문화로, 일상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삶의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lt;미식의 탄생&gt;은 프랑스 미식의 시작이라는 미식의 역사를 읽을 수 있다. 중세 시대의 식탁, 르네상스 시대, 절대왕정의 시대, 프랑스 대혁명, 19세기~20세기 프랑스 미식 등을 통해 프랑스 미식을 알 수 있다. 프랑스 미식의 역사는 요리의 발전이 아니라 권력과 사회, 문화가 결합되어 형성되었다. 중세 시기 프랑스의 식사는 향신료를 많이 사용하는 귀족 중심의 과시적 음식 문화가 특징이다. 당시 음식은 맛보다 부와 권력을 드러내는 수단이었다. 중세 요리는 보관 방법으로 염장법과 건조법이 대표적이고 상류층 가정이 아니라면 이 방식을 택하기가 어려웠다. 르네상스와 함께 다른 나라의 영향이 유입되면서 요치는 점차 세련되고 체계화되기 시작한다. 19세기에는 요리의 체계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소스와 조리법이 정리된다. 코스 요리와 식사 예절이 확립되면서 프랑스 미식은 하나의 문화 시스템으로 자리 잡는다. 프랑스의 19세기는 대혁명 이후에 요동쳤던 정치적 격동에도 불구하고 미식은 황금기를 누렸다. 사회경제적 변화로 레스토랑이 보편화되는 배경으로 작용했다. 대체식품의 개발도 활발해지고 열대 식물인 사탕수수 대신 온대기 후에도 자라는 사탕무에서도 설탕이 축출될 수 있었다. 음식과 요리에 관한 관심이 사회 전반에 고취되는 데에는 저명한 요리사들의 등장과 가들이 저술한 요리책도 한몫했다. 19세기 프랑스에서 형성된 미식 문화는 오로지 프랑스에서만 볼 수 있었던 독특한 사회 현상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150/k52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676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다만 너이기 때문에 - [다만 너이기 때문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4573</link><pubDate>Mon, 13 Apr 2026 19: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4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903&TPaperId=17214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39/coveroff/k4621379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903&TPaperId=17214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만 너이기 때문에</a><br/>나태주 지음, 김예원 엮음 / 니들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시인 '나태주'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시인이고 계속해서 시집이 인기 있는 이유는 아마도 쉽지만 깊은 공감과 위로가 되는 시들을 쓰기 때문일 것이다. 시인의 시를 읽어 보면 짧지만 여운을 주는 시들이기도 하고, 일상 속 평범한 사물, 자연, 사람의 모습을 소재로 삼고 있어 친숙하기도 하다. 우리의 삶 속에서 삶의 의미와 존재의 가치를 담아내고 있기도 하다. 시 '풀꽃'이나 '다만 너이기 때문에'와 같은 시들은 짧고 간결하면서 문장 속에서 따뜻함과 격려, 위로, 자기 존중 등을 전하고 있어 사람들이 좋아한다. 아마도 시인이 시를 어렵게 쓰기보다 시적 장치나 복잡한 언어가 아닌 직관적이고 서정적인 표현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독자와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하기도 한다. 시인이 초등학교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아이들과 소통하듯 시를 쓰는 것이 아닐까하는 예상을 해 본다. 무엇보다 시인의 시에서 현대인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마음을 위로를 주고, 삶의 가치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lt;다만 너이기 때문에&gt;는 '나태주의 인생 시집 3'이라는 시리즈 제목을 가지고 있다. 인생 시집의 세 번째이자 시리즈 마지막이라고 한다. 첫 번째 책이 아직 성장하는 청소년을 위한 것, 두 번째 책은 아직 힘겹게 청춘을 지나는 이들을 위한 것, 세 번째 책은 마흔 인생을 사는 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 '나태주의 인생 시집' 시리즈의 추천하는 이유는 미술책처럼 시집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시집이지만 시집이 아니라 미술책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멋진 그림들이 있다. 시도 읽고 그림도 볼 수 있는 힐링북이다. 그림을 보면서 시를 한 편씩 읽어 본다. 시를 읽음으로 정서적, 심미적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시 언어의 압축성과 리듬, 상징과 은유 등을 통해 짧은 글 속에서도 깊은 의미를 읽을 수 있고, 시 언어에서도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더 나아가 시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독특한 시적인 표현 방식을 접하면서 새로운 시각과 사고 방식을 배우게 된다. &lt;다만 너이기 때문에&gt;는 마흔 즈음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시이기도 하지만 시들은 대부분은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인생을 오랫동안 산 백발의 할아버지가 힘든 하루를 보낸 마흔에게 보내는 토닥토닥하는 위로의 말 같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39/cover150/k4621379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3953</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감각의 뇌과학 - [감각의 뇌과학 - 늙지 않는 뇌를 만드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4567</link><pubDate>Mon, 13 Apr 2026 1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45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169&TPaperId=172145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5/coveroff/k6521371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169&TPaperId=172145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각의 뇌과학 - 늙지 않는 뇌를 만드는</a><br/>문제일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인간의 뇌는 약 1.4kg 남짓한 작은 기관으로 사고와 감정, 기억, 의식까지 모든 정신 활동을 관장하는 복잡한 시스템이다. 수천억 개의 신경세포가 서로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으며, 우리는 이를 통해 세상을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다. 뇌는 경험에 따라 구조와 기능이 변화하는 가소성을 지니고 있어 학습과 성장의 기반이 된다. 과학이 발달함에도 뇌에 대한 신비는 속 시원하게 풀리지 않았고, 인류는 여전히 뇌를 경외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뇌는 생각의 주체이면서 동시에 자신을 탐구의 대상으로 삼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인간의 뇌가 다른 동물의 뇌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미완성과 가소성에 있다. 인간의 뇌는 생존에 필수적인 생명의 뇌는 갖추고 나오지만 이성적 사고와 판단을 담당하는 영역은 발달한다. 인간의 뇌는 고정된 기계가 아니라, 경험과 학습,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유기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뇌와 함께 평생에 걸쳐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것이다. 뇌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단위는 뉴런으로 뉴런의 가장 큰 특징은 혼자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뉴런은 끊임없이 다른 뉴런과 신호를 주고받아야 생존할 수 있다. 우리의 뇌에는 1000억 개의 뉴런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우주다. 이 경이로운 세계는 몸 안팎에서 밀려오는 수많은 자극을 감지하고 반응하며 지능과 감정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작업이 쉼 없이 일어난다.​<br>알츠하이머병은 조기 징후를 확인하기 위해 피넛버터를 이용해 테스트를 했다. 피넛버터를 이용한 테스트는 후각 기능의 좌우 차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눈을 가리고 한쪽 콧구멍을 맏은 상태에서 피넛버터의 냄새를 맡는다. 냄새를 인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로 일반적으로 알츠하이머 초기 환자는 이 후각 기능이 저하된다고 본다. 뇌의 후각 처리 영역이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뇌과학자의 시선으로 꼼꼼히 뜯어 보면 정말 경이로운 장면이 보인다. 우리 뇌 속의 수억 개의 뉴런은 서로 직접 맞닿아 있지 않다. 시냅스라는 아주 좁은 틈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달물질이라는 화학적 전령을 주고받으며 정보를 전달한다. 이 틈은 비어 있는 공간이 아니라 활발한 소통의 현장이다. 신경은 결코 혼자서 존재할 수 없다. 다른 신경과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으며 연결될 때만 살아남고 가능할 수 있다. 우리 뇌의 노화를 늦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이 시냅스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뉴런 사이의 소통이 활발할수록 우리 뇌는 노화로부터 멀어진다. 뇌 속의 시냅스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우리 삶의 사회적 시냅스다. 나이가 들수록 타인과의 대화가 줄어들고 소통의 문을 닫기 쉽지만 마음을 나누는 행위 자체가 우리 뇌를 깨우는 가장 강력한 자극이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5/cover150/k6521371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0547</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3034</link><pubDate>Sun, 12 Apr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3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69&TPaperId=17213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68/coveroff/k6421373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69&TPaperId=17213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a><br/>본조박 지음 / 읽고싶은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필사를 한다고 해서 매일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필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시간이 꽤 걸렸던 것 같다. 아마도 필사하면서 손글씨를 잘 쓰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필사를 했기 때문일 것이다. 필사를 계속하면서 조금씩 편해지면서 필사하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결국엔 하루에 한두 문장을 쓰는 필사를 하기도 했다. 필사의 목적에 따라 필사에 할애하는 시간도 달라지겠지만 꼭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 직접 필사하는 과정에서 집중력을 길러주기도 한다. 반복적인 쓰기 과정은 기억을 강화해 장기적인 학습 효과도 있다. 필사하면서 쓰게 되는 좋은 표현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글쓰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렇게 필사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많은 사람들이 필사를 통해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도 한다. &lt;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gt;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위로의 필사책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위로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100일간의 필사형 다이어리인 &lt;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gt;는 필사를 하며 일기까지 쓸 수 있는 필사책이다. 하루에 한 문장을 쓰며 자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을 위로한 이유나 비슷한 경험들, 그날의 일을 다이어리에 적을 수 있다. 자신을 다독이는 문장들은 다른 책이나 명언을 모은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글들이다. ​때론 남들에겐 보이고 싶지 않고 완벽하지 않은 모습까지도 사랑할 수 잇는 자신이 되어야 한다. 이런 글을 필사하며 타인의 시선과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를 찾고 다독여주어야 한다. 좋은 문장을 눈으로 읽기만 하는 것보다 한 글자씩 따라 쓰며 내용을 되새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을 더욱 빨리 위로할 수 있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사고를 정리하면서 자신을 인정해 주고, 그런 연습을 하게 된다. 필사를 통해 마음의 불안과 잡음을 줄이고 흔들리는 감정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며 자기 성찰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에 있는 필사책의 경우 명사의 명언이나 유명한 책을 필사할 수 있지만, &lt;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gt;는 자신을 만들어 줄 문장을 통해 좀 더 나은 성찰과 자기 이해의 기회가 될 것이다. 현대인들이 느끼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번아웃과 같은 심리적 문제를 필사하는 메시지를 통해 스스로 위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매일 한 문장을 쓰는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을 반복히면서 마음이 정돈되고 생각이 깊어질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68/cover150/k6421373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6830</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돈의 변신 - [돈의 변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2778</link><pubDate>Sun, 12 Apr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127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942&TPaperId=172127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30/coveroff/k3821369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942&TPaperId=172127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변신</a><br/>이승헌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 인간에게 돈이란 무엇일까? 돈은 인간 사회에서 교환 수단을 넘어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인간은 돈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를 해결하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할 기회를 얻기도 한다. 돈이 많고 적음에 따라 개인의 행복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인식되어야 하고 인간은 돈을 통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되 그것에 지배되지 않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이란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고 생산과 소비를 결정하고 빈부 격차까지 생기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많이 벌기를 원한다. &lt;돈의 변신&gt;은 중앙은행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에 발 딛고 쓴 이야기다. 딱딱한 이론보다는 실제 사례와 역사적 과정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돈의 본질, 돈은 어떤 것인지, 돈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등에 대해 쓰고 있다. 돈은 시대와 사회의 필요에 따라 여러 모습으로 탈바꿈해 왔다. 원시사회에서는 돈으로 조개껍질을 사용했고, 은과 동전, 금화, 화폐, 스테이블코인에 이르기까지 돈의 모습은 놀랍도록 다양했다. 돈의 변천을 보면 돈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변화무쌍한 사회적 발명품이기도 하다. 20세기 후반부터는 기술이 발전해 전자화폐가 등장한다. 신용화폐가 제도적 신뢰를 통해 실물 없는 거래를 가능케 했다면, 전자화폐는 그 신용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형태라 할 수 있다. ​돈은 인간이 만든 사회적 약속이며 교환과 가치저장의 수단이기도 하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돈이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은 기존의 화폐 시스템이 기술과 탈중앙화 흐름 속에서 어떤 도전에 직면해 있는지 보여준다. 화폐는 원래 재화의 교환을 돕고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에 불과했지만 자본시장의 출현으로 그 위상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자본흐름의 원리가 단순히 금융시장만이 아니라 국가경제 전반에 영향을 준다. 자본의 흐름은 단순한 금액의 이동이 아니라, 특정 성격을 지닌 돈의 이동이다. 그 성격에 따라 시장이 받는 충격의 방식과 크기가 달라진다. 자본이란 결국 그 나라의 신용과 제도, 성장에 대한 판단을 수반한 채 움직이는 돈이다. 단순한 돈보다 훨씬 더 복합적이고 전략적인 존재이다. 금융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중앙은행이 전통적으로 감시하고 통제해 온 은행시스템 밖에서, 또 다른 형태의 돈들이 만들어지고 유통되기 시작했다. 우리는 또 한번 돈의 질서가 흔들리는 전환점에 서있다. 금이나 종이 대신 디지털 기술과 네트워크가 그 중심에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암호자산 세계에서 가장 현실적인 돈에 가까운 존재로 동시에 가장 많은 질문을 던지게 하는 대상이다. 스테이블코인은 스스로 존재하기보다는 더 큰 세계 속의 일부로 존재한다. &lt;돈의 변신&gt;을 통해 돈의 본질과 인간의 의식 변화를 읽을 수 있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30/cover150/k382136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23005</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내 인생의 가우디 - [내 인생의 가우디 - 흔들리는 나를 위로해 주는 건축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7077</link><pubDate>Thu, 09 Apr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7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4950&TPaperId=17207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41/coveroff/89315049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4950&TPaperId=17207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인생의 가우디 - 흔들리는 나를 위로해 주는 건축 수업</a><br/>유승준 지음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스페인을 대표하는 관광지나 인물 중에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는 손에 꼽힐 정도다. 2026년은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사망 100주년을 맞이하고, 가우디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은 140년이 넘게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완공된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은 주요 구조가 완공된다는 것이고, 장식과 외관을 포함한 완전한 전체 공사 완료는 약 2036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물론 이 시점도 정확한 것은 아니다. '위대한 건축가'로 불리는 가우디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활동한 건축가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형태와 유기적인 디자인으로 세계 건축사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세계적이고 위대한 건축가로 불리는 가우디지만 검소한 삶을 살았고, 1926년 전차 사고로 사망했을 때도 당시 평범한 노인으로 오해받아 적절한 치료도 받지 못했다. 가우디가 사망했을 당시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했고 설계의 일부만 남긴 채 세상을 떠났다. 이후 제자들과 후대 건축가들이 도면과 모형을 바탕으로 공사를 이어갔고, 스페인 내전으로 자료가 훼손되어 진행이 더욱 지연되면서 약 140년이란 기간이 걸린 것이다. &lt;내 인생의 가우디&gt;에서는 가우디의 건축물 12개를 소개한다. 가우디하면 떠오르는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구엘 공원, 카사 바트요, 카사 밀라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건축물들이다.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들 대부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집중되어 있다. 그래서 한 도시에서 가우디 건축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가우디의 삶과 철학이 집약된 작품으로 자신의 인생 마지막 프로젝트였다. 구엘 공원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곡선과 벤치, 용 조각상, 식물과 동물 형상으로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도시 속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의미한다. 카사 바트요는 용의 등껍질을 닮은 지붕과 해골과 뼈를 연상시키는 발코니가 유명하다. 이는 생명과 죽음의 순환을 의미하며 독창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카사 밀라는 파도치는 벽면이 유기적 형태로 되어 있다. 자연의 움직임과 도시 생활의 융합을 보여준다. 이런 작품들의 특징을 보면 가우디 건축은 자연에서 출발한다. 나무의 가지 구조, 벌집, 파도와 같은 자연의 원리를 건축에 적용해 구조적 안정성과 미적 아름다움을 구현했다. 타일 조각을 활용한 기법은 화려하고 독특한 색채를 만들어내고 빛과 색, 형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간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된다. 가우디의 건축은 종교적, 철학적 의미를 담아 인간과 자연과 신의 조화를 표현하고, 그의 작품들을 상징하기도 한다. &lt;내 인생의 가우디&gt;는 가우디 작품이나 흔적을 따라 걷는 인생 여행이기도 하다. 가우디의 작품이 중심이 되면서 가우디와 관련된 일화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가우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좋은 에세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41/cover150/8931504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14156</link></image></item><item><author>리나</author><category>리나의 책나라</category><title>선을 넘은 사람들 - [선을 넘은 사람들 - 현직 검사의 대학생 연합동아리 마약 수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5212</link><pubDate>Wed, 08 Apr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407193/172052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268&TPaperId=172052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23/coveroff/k83213726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268&TPaperId=172052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을 넘은 사람들 - 현직 검사의 대학생 연합동아리 마약 수사 노트</a><br/>이영훈 지음 / 지베르니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에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필리핀 마약왕'이 한국으로 송환되어 수사를 받고 있다. 이 필리핀 마약왕은 한국에 마약을 대량으로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뉴스에서도 마약에 관련된 뉴스를 거의 매일 볼 수 있을 정도로 한국도 마약이 점점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예전엔 마약 사건은 외국인이나 해외유학생, 교포 들의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일반인들도 마약에 많이 노출이 되어 있고, 쉽게 중독에 빠지고 있다. 얼마전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마약 관련 사건은 대학생 동아리가 중심이 된 일명 '대학생 연합동아리 마약 사건'이다. 사회적 논란이 된 이 사건은 수도권 주요 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연합동아리를 중심으로 발생한 집단 마약 투약 사건이다. 이 연합동아리는 친목과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운영되었지만, 일부 구성원이 파티와 모임에 마약을 접하면서 문제가 시작되었다. 수도권 명문대학생들은 부족함 없이 자랐고, 대학원 입학 외에는 특별한 취업이나 창업 등 소득 활동 없이, 단시간에 전국 2위 규모를 달성할 정도로 연합동아리 운영에 집중한다. 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해당 사건에는 마약범죄와 무관한 성범죄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1년 넘게 진행된 수사와 재판에서 드러난 명문대생들을 중심으로 한 마약 등 범죄의 실태는 생각한 것보다 더 충격적이고 광범위했다.​대학교 연합동아리 회장인 A는 약 3년 간 아무런 학업이나 사업, 취업 준비 등 활동을 하지 않고 동아리 활동에만 매진했는데, 처음부터 마약 유통을 목적으로 동아리를 결성한 것은 아니었다. A에게 동아리 활동은 마약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마약을 함께 투약하고, 나아가 일부 회원들에게 자신의 공동구매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소매로 판매해 차익을 취하는 일종의 플랫폼 역할을 한 것이다. 일반적인 마약 사범과 마찬가지로 가랑비에 옷 젖듯 호기심에 접한 마약이 어느새 A의 인생 깊숙이 파고든 것이다. 마약 유통을 한 것은 결국 돈 때문이었다. 마약 자체도 문제지만 마약 매매로 큰돈을 쉽게 벌 수 있다는 유혹을 극복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다. 스마트폰과 모바일 메신저의 발달로 인해 통상적인 지능 수준을 갖췄다면 누구나 마약 매매에 나설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lt;선을 넘은 사람들&gt;은 한국 사회에 퍼진 마약 범죄 사건을 기록한 르포 형식이고, 앞으로 마약에 대한 예방 교육의 필요성과 정부와 수사 시관은 청년층 대상 마약 범죄에 대한 단속이 필요하게 된 계기가 된 사건이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23/cover150/k83213726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0230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