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굼이소녀에요님의 서재 (굼이소녀에요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336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13:32:25 +0900</lastBuildDate><image><title>굼이소녀에요</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91336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굼이소녀에요</description></image><item><author>굼이소녀에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공부력 /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공부습관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 / 손병목 지음 - [초등 공부력 -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공부 습관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336136/17432067</link><pubDate>Tue, 04 Aug 2026 1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336136/174320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13&TPaperId=174320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53/coveroff/k1321308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13&TPaperId=174320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공부력 -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공부 습관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a><br/>손병목 지음 / 서유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부모와 학부모 사이에서 초등학생의 공부습관과 관련하여  지도하면서  엄마표와 아빠표로 아이를 가르치다 보면 수시로 불편한 마주침을 마주하게 되면서 왜 아이에게 공부 지도와 동시에 화를 내게 되는지 이러한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초등학생 시기에 진짜 필요한 공부의 태도는 무엇인지 가이드 해주는   「초등 공부력」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br><br>이 책은 총 크게 세 가지 파트로 나뉘며  공부 잘하는 아이와 성공하는 아이 /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초등 습관 / 학습 지도의 최대 장애, 화로 엄마표와 가정에서 초등 아이를 지도하는 학부모님이라면 평소 아이 공부 습관과 더불어 다양한 유형과 기질에 따라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특히 초등 우리 아이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과 더불어 학부모 스스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 대해 세심하게 잘 다루어져 안내하고 있습니다.프롤로그자녀 교육은 결국 자기 수양"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짐을 진 부모는 역사상 한 번도 없었습니다."저자는 말합니다.<br>지금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이 역사상 가장 많은 역할을 떠 안은 부모 세대라고..<br>과거 온 동네가 아이를 키웠던 시대에서 현재는 등굣길부터 하굣길을 거쳐 학원 가는 길까지, 24시간 아이의 동선을 엄마가 그리며 밥 먹이고 재우는 양육에서 학교 행사와 아이의 과제 등 아이의 양육을 온전히 감당해야 하는 세대인 동시에 학원 대신 엄마가 직접 가르쳐 주는 다양한 유형과 형태의 엄마표와 더불어 날로 증강하는 불안도 까지..<br>현시대를 관통하는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면 누구나 겪고 있고 그래서 더 공감이 되는 내용과 함께 엄마표를 하면서 겪게 되는 아이와의 진통과 갈등이 결국엔 '화'라는 최대 장애로 격변하면서 진정한 초등 자녀를 양육하면서 부모가 자녀에게 가져야 할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학습 태도에 대해 명시적으로 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 vs 성공하는 아이<br><br>AI 시대에 도래하면서 부모는 부모 세대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더불어 아이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살고 있기 때문에 이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바로 '자신감'이라고 합니다.<br>자신감은 나를 믿는 마음이며 남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이며 타인의 비교에서 오는 우월감과는 다르다고 해요.<br>실패한 뒤에도 '노력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는 게 자신감이며 막혔을 때 뚫으려는 힘, 틀렸을 때 다시 들여다보는 힘이 진정한 공부를 만났을 때의 자세이며 현재 아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에서부터 공부의 출발점을 두어야 한다고 합니다.<br>아이가 공부를 할 때 부모님의 역할은 평가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의 말로 아이를 이끌어 주며 이기는 기술이 아닌 아이 스스로가 자신을 발견하는 기술을 통해 자신을 향한 작은 자각들이 쌓여 진정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br> 또한 실수에 대해서도 사건이 아닌 실수는 '잘못'이기 전에 뭔가 '시도'한 흔적이며 왜 그랬는지 묻는 것보다는 현재 지금 뭘 하면 되는지 물어 보고 실수를 제대로 다루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부모로서의 참 역할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br>한번 익혀 평생 가는 초등 공부 습관모든 기억은 사라지며 이는 뇌가 저장 장치가 아니라 생존 장치로써 뇌는 매 순간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당장 살아남는데  필요한 것만 골라내려 한다고 해요<br>뇌는 자주 등장하는 정보를 중요하다고 착각하기에 초등학생들에게는 특히나 더 많이 가르칠 게 아니라 더 자주 만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짧게 여러 번 등장해야 오래 남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해요.<br>특히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출력이며 넣는 시간보다 오히려 꺼내는 연습에 공을 들여야 하고 정리를 통해 큰 주제 하나, 그 안에 핵심 두 세 개, 핵심마다 내 말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지식은 입 밖으로 흘러나올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br>예습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는데 교과서를 기반으로 제목을 읽고 소제목을 훑으며 굵은 글씨 단어 세 개만 표시함으로써 미리 배우는 것이 아니라 수업에서 반갑게 만나도록 하는 것이며 복습은 먼저 꺼내 보는 연습으로 교과서로 되짚고, 막히는 곳을 찾아 다시 보고 한 번 더 꺼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해요.<br>특히 강조하는 점은 교과서를 코어 기반으로 예습과 복습을 실행하면서 복습의 경우 아이의 에너지가 소진되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반드시 복습 시간의 빈 곳을 마련해 주는 점도 알려 주었어요.<br>공부력에서의 3대 기둥은 문장 뜻을 이해하는 문해력과 조건을 정리하고, 방법을 고르고,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풀어내는 힘인 문제 해결력과 하기 싫어도 시작하고 흔들려도 다시 앉고 끝나면 돌아보는 힘인 자기 조절력으로 어느 지점에서 아이가 그 힘이 약한지 무엇이 부족한지 살펴보면서 도와주면 된다고 해요.학습 지도의 최대 장애, 화가정에서 아이의 공부를 지도하다 보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참고 또 참다가도 어느새 흘러나오는 화를 발견하고는 하는데요.<br>저자는 자녀 교육의 성패는 분노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달렸을 만큼 부모부터 먼저 화를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하며 공부에서는 기술이 먼저가 아니라 마음이 먼저이기 때문에 문제집을 고르는 것보다는 관계의 온도부터 봐야 한다고 해요.<br>화는 그냥 생기지 않으며 크게 세 가지 조건에서 화가 생성이 된다고 설명이 나와 있었어요.<br>첫 번째는 기대가 어긋났을 때와 둘째는 내 입장에 갇혀 있을 때이고 세 번째는 허용 한계를 넘었을 때로 엄마가 할 일은 감정을 걷어 내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일이며 때로는 가까움의 거리의 시차가 안전이 아닌 방심이 된 것은 아닌지 한 박자 늦출 줄 아는 사람으로서  화를 덜 내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말 사이에 틈을 만들고 그 틈으로 인해 말할지 말지, 어떻게 말할지, 지금 말할지 나중에 말할지 객관화와 선택이 비로소  진정으로 쉬어질 수 있다고 해요.<br>자녀와의 대화 역시 말로써 해결하려 기보다는 공감으로써 엄마의 상태를 알려주는 「나- 메시지」로  아이가 생각할 틈을 주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날마다 작은 순간을 경험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br>이런 실천을 도울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비문 쓰기와 비전 쓰기, 칭찬 바꿔 쓰기와 공부 관찰일기와 장점 일기로 구체적인 양식과 실천 방안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유용하였어요 ^^<br>에필로그아이와 함께 크는 부모엄마표 교육을 시작하는 분들은 보통은 먼저 교재를 찾게 되고 어떤 교재가 좋은지 어떤 순서로 가르쳐야 하는지와 방법을 찾게 되고 어떻게 설명해야 아이가 잘 이해하는지에 주안점을 두게 된다면 어느새 아이에게 실망감과 기대감으로 화로 얼룩지게 되어 아이와의 관계마저 안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br>사람의 뇌는 이성보다 감정이 먼저다.<br>논리가 들어오기 전에 감정이 판단하게 되고 이 사람이 싫다면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튕겨 내고 반대로 좋으면 웬만한 말은 다 들어 주듯이 먼저 아이가 부모를 좋아해야 하며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게 되기 때문에 기술을 익히기 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해요.<br>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눈이 달라져야 하며 진도가 아닌 공부력으로 지식이 아닌 습관으로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 아이로 키워야 하며 성적보다는 성향을 파악하고 아이의 행복을 도우려면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해요.<br>관심은 그대로 두되, 아이의 행동 때문에 부모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는 법을 배우고 아이를 키우는 것이 곧 부모의 자기 수양이며 내면을 키우는 과정임을 명시해 주고 있습니다.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인공지능과 AI 시대,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면 아이를 양육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교육 방향을 나아가야 할지 혹시나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것은 아닌지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과연 교육의 평균점은 무엇인지 열심히 아이의 손을 잡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분명히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어느새 아이는 부모의 손을 잡고 나아가는 것을 버거워만 하고 부모는 손을 놓칠세라 아이의 손을 더욱더 꼭 쥐게 되는 상황이 반복될수록 어느새 아이도 부모도 지치는 순간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br>아이의 연령과 수준별로 어떤 교재로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기초와 응용 그리고 심화 더 나아가서 선행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로드맵이 제시된 공부 방향서와 제시와 다르게  저자는 말합니다.<br>부모교육과 학습지도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과 관계 그리고 공부력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초등시기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부모도 아이도 초등 시기를 지나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지도해 나갈지 와 정말 중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성찰해 보게끔 질문과 방향성을 던져 줍니다.<br>제가 가장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큰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화'에 대한 감정과 자녀와 함께할 때 불꽃처럼 터지거나 억눌린 이 모든 화로 번지는 감정들이 사실은 기대심과 내 입장에만 사로잡혀 내가 만든 기준점을 넘어섰을 때 떠오르는 감정임을 알게 되었고 아이와 나 사이에 피어나는 화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으며 결국 공부하는 이유는 최상위만을 혹은 고득점만을 목표로 두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해결해 보려는 노력 그리고 한 번 더 시도해 보려는 이 마음들이 모여 공부의 지속성을 만들어 주고 이는 곧 삶의 태도가 연결되어 있기에 부모가 먼저 어떤 방향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와 소통하고 연결해 나가야 할지 진짜 초등 공부력이란 무엇인지 스스로 성찰해 볼 수 있는  「초등 공부력」 책과 함께  초등 자녀를 키우는 다양한 유형의 사례와 경험이 담긴 공감과 함께 한 걸음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실천력으로 나아가 보시길 바라며 이 책을 적극 권장 드립니다.<br><br>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53/cover150/k1321308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5346</link></image></item><item><author>굼이소녀에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 작가의 집 / 박일섭 지음 - [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336136/17404001</link><pubDate>Tue, 21 Jul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336136/17404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05&TPaperId=17404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9/coveroff/k992130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05&TPaperId=17404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a><br/>박일섭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7월<br/></td></tr></table><br/>pc방 폐인에서 서울대 약대 합격까지 6개월의 기록<br>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붙잡은 단 한 줄의 동아줄이었던 공부<br>지식을 채우는 과정이 아니라, 흩어진 자존감을 주워 모으는 수행으로 처절함과 절실함으로 공부한 작가의  진심을 담은  「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br><br>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자이신 박일섭님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일산에서 "서울드림약국"을 운영하면서 저서로는 &lt;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gt;, &lt;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 2&gt;, &lt;건강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gt; 이 있다고 합니다.<br>part. 1시작 - 왜 공부인가저자의 책은 각 장마다 편지글로  또는 메시지처럼 친근하게 학생들이나 또는 공부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친구처럼, 선배처럼 먼저 겪어본 경험자의 입장에 서서 공감을 먼저 해 주면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br>왜 공부가 싫었는지 공부를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했던 환경들과 공부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다시금 저자에게 한 번 더 공부할  기회를 주었는지 다시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는 어디에서 나왔는지 저자의 학생 시절과 군대 시절을 경험으로 솔직하면서도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과 생각의 변화를 공유해 주고 있습니다.공부란 무엇일까?<br>"아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아닌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면서 궁금해하는 힘과 꾸준한 노력만 있다면 공부를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힘으로써 원동력이 되어준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고 질문은 단순한 궁금증 해소가 아닌 성장의 방향을 열어주는 열쇠라는 점을 인지시켜 주었습니다.part. 2습관- 매일의 힘을 만드는 법저자는 꾸준함의 중요성의 본질적인 부분을 한 번 더 상기시켜 줍니다. 매일 30분씩, 한 동작만이라도 꾸준히 반복하는 태도와 작은 노력이 쌓여 만든 성과와 성취감에 대한 반복적인 경험이 결국에는 꾸준함을 이루어지게 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br>먼저 시동부터 켜 보는 것<br>일단 한 문제만 풀자!일단 5분만 읽어보자!<br>진짜 변화는 작은 실천에서 비롯되며 딱 한 페이지를 읽어 본 경험과 딱 한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주는 뿌듯함과 자신감이 쌓이며 공부가 점점 덜 힘들어지고 재미까지 느껴진다고 합니다.오늘도 할 수 있을 만큼 작게 시작해 보는 것!!<br>작은 행동이 미래를 바꾸고 매일의 작은 발걸음을 내딛다 보면 스스로 놀랄 만큼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br>part. 3방법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라저자는 다양한 공부법과 공부 방식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자신만을 위한 공부법을 찾아내야 한다고 합니다.<br>저자에게 적합했던 공부법은 책을 읽은 뒤에는 자신의 생각을 몇 줄로라도 써 보고 공부한 개념은 노트에 자신의 말로 풀어쓰고  시험 문제를 풀고 나면 오답을 자신만의 설명으로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해요.<br>특히 '쓰기'를 공부의 마지막 단계로 만들면서 자신이 정말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려면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걸 인지했다고 합니다.<br>수업 시간에는 선생님의 설명을 받아 적고, 나중에 그 내용을 노트에 자신만의 언어로 간결하게 다시 써서 요약을 함으로써 지식을 자신의 말로 바꾸는 연습이 결국에는 저자만의 공부의 핵심 되었다고 해요.<br>part. 4몸과 마음 - 공부를 지탱하는 힘어릴 적부터 병약했던 저자는 군 복무 시절에 운동이 가능한 날이면 밖으로 30분간 달리고, 틈틈이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을 하고 소식을 하면서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몸을 만들어 봄으소써  건강함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바쁜 생활 속에서도 쉽게 지치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체력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br>또한 잠을 줄여서까지 했던 공부로 인해 늘 머리가 멍하고 집중도가 하락하는 것을 관찰하면서 하루 6시간 30분, 밤 12시부터 아침 6시 30분까지 규칙적으로 잠을 자기 시작하면서 집중도가 올라가고  수면 시간을 바뀌자 성적도 바뀌었다고 해요.<br>또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감정을 차분히 들여다보면서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자연스럽게 표출하는 시간을 주고 의도적으로 마지막에는 꼭 긍정적인 말과 스스로를 향한 믿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해요.<br>또 남과 견주며 비교에 파묻힌 공부가 아닌 자신에게 게 처한 상황과 환경을 일단 받아들이고 남은 남이고 나는 나라는 마인드로 그 속에서 감사한 점을 새기면서 포기하지 않고 딱 한 번만 용기 내어 도전해 보자고 결심했다고 해요.<br>역으로 삶의 불행이 오히려 살아갈 이유가 되었고 그 어떤 환경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었다고 해요.<br>이미 정해진 누군가의 정답이 적힌 길이 아니라 속도가 조금 느려도, 방향이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그렇게 스스로 믿어주고 사랑해 주는 마음이 자신에게 중심과 초점을 두게 되었고 스스로를 향한 무게중심을 잡을 수 있었다고 해요.part. 5관계 - 나를 성장시키는 사람들한 권의 책으로 만난 인물과 사회에서 만난 단 한 사람의 멘토를 통해 전해 들은 그 단 한마디의 진심 어린 기대와 동경이 결국  스스로의 인생에 새로운 도약과 기회를 준다는 점을 알려주면서 꼭 자신만의 멘토를 발견하기를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br>저자 역시 처음에는 늘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이끌어 줄 누군가가 필요했지만 저자 주변에는 저자의 마음에 안정감을 주면서 다음 단계의 길을 인도해 주는 어른이 없어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무엇을 믿어야 할지, 누구를 따라야 할지 방황했다고 해요<br>하지만 멘토를 만나면서 좋은 멘토에 대한 정의를 가지게 되었다고 해요<br>저자가 소개하는 좋은 멘토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이며, 섣불리 판단하거나 가르치려 들기 보다, 묵묵히 자신을 모습을 지켜봐 주는 어른이며, 정답을 알려 주는 대신 스스로 생각할 질문을 주는 분이시며 진심으로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라고 해요.<br>또한 피드백을 듣기 싫다고 외면하고 자신을 깎아내리는 독설이 아니라 자신을 키우는 자양분으로써 사고의 흐름을 분석해 볼 수 있는 성장을 주는 피드백으로 자신의 문제를 정확히 볼 수 있고 피드백을 즉각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변화의 출발점이 되면서 실력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나눠 주고 있습니다.<br>part. 6성장 - 공부가 바꾼 인생<br>공부를 통해 저자는 '포기하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성적을 위해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가 자신을 다스리는 훈련으로써 자존감, 인내심, 집중력, 분별력, 회복 탄력성과 같은 내면의 태도가 당장 눈에 보이는 성적보다 더 가치가 있고 더 오래가는 공부의 결과물이라고 해요.<br>힘들고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좋은 태도라는 귀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합니다.안 되는 이유보다 스스로에게 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과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더 작게 쪼개서 다시 시작해 보는 마음으로 안 되는 걸 되게 만드는 사람은 세상의 환경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사람이라는 것을 한 번 더 상기시켜 주고 있습니다.<br>저자는 다시 한번 공부에 대해 재 정의를 내려 줍니다. 결국 공부는 혼자 생각하고, 혼자 질문하고, 혼자 깨달아야 비로소 자신만의 지식이 된다는 점과 대신해 줄 수 없기에 스스로 혼자 해 보는 것!!<br>스스로 문제를 다시 보고, 질문하고, 설명하려 애쓰는 시간이 쌓일수록 '몰랐던 걸 알아가는 재미'가 생기기 시작하고 '혼자의 시간' 속에서 생각하는 시간으로 선생님의 설명을 듣기 전에 먼저 스스로 생각해 보고 예측해 보고 또한 개념을 자신의 방식대로 정리해 봄으로써 스스로 정리하고 소화해 나가는 과정을 가졌을 때만 자신만의 공부법을 체득해 나갈 수 있다고 해요.<br>그리고 저자는 말합니다<br>공부는 단지 문제를 푸는 행위가 아니라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재설계하는 작업인 동시에 단어 하나, 문장 하나가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말투를  바꾸고 선택을 바꿈으로써 결국엔 인생 전체의 궤도를 바꾸게 된다고 해요.<br><br>공부를 통해 먹고살 수 있는 기술, 마음에 중심을 잡고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 자신의 희생함으로써 가정을 세워나갈 수 있는 용기를 배웠기에 인생을 한 번이 아닌 여러 번 바꾸는 진정한 공부의 힘을 경험해 보길 저자는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한때 의지박약했던 그래서 게임과 PC방을 배회하며 방황했던 소년이 어떻게 해서 서울대 약대에 진학했는지 어떤 공부법과 필기법으로 "서울대"와 "약사"라는 타이들을 가질 수 있는지의 공부법의 비법서로 담겨 있는 책은 아니었습니다.<br>소년에서 청년으로 흘러간 시간 속의 세월만큼 인생의 성숙과 성장이 묻어난 그래서 무너졌었고 한없이 가라앉았던 혹은 비교와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져 풀리지 않는 실타래 같은 불안과 초조 속에서 공부를 통해 어떻게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웠는지 공부를 통해서 서울대 합격이라는 합격증 보다 더 인생에 대한 진취적인 태도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 스스로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한 시간들로 재해석되어 인생과 공부의 진정한 연관성에 대해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br>공부를 잘했다는 자랑 섞인 비법서가 아닌 한 사람의 고독하고 처절했던 그래서 더 간절했던 생존 기록이자 독자에게 보내는 진심을 담은 간절한 응원가로 독자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함께 달려 주는 「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 책과 함께  공부가 주는 정직한 기쁨과 성장의 축복을 경험해 보시길 적극 권장 드립니다^^<br>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9/cover150/k992130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60969</link></image></item><item><author>굼이소녀에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집에는 외국인 베이비시터가 온다 / 새로운 패러다임 또다른 엄마표 영어 - [우리 집에는 외국인 베이비시터가 온다 - 이렇게는 안 되겠어서 선택한 어느 엄마의 7년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336136/17391392</link><pubDate>Tue, 14 Jul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336136/173913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9612&TPaperId=173913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18/coveroff/k332139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9612&TPaperId=173913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집에는 외국인 베이비시터가 온다 - 이렇게는 안 되겠어서 선택한 어느 엄마의 7년 기록</a><br/>고지혜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영어를 잘 하는 능력이 아니라 영어를 써도 되는 환경<br>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라 같이 머무는 시간<br>틀려도 괜찮고 말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 자리에 있어도 괜찮은 시간<br>베이비 시터라는 작은 환경 변화로 아이를 믿고 그 속에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육아가 바뀐 엄마의  7년 기록이 담긴  「우리집에는 외국인 베이비시터가 온다」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br>책의 구성과 저자 소개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길고 반복적인 육아 속에서 무언의 압박과 잔소리로 연결되어 자칫 변질되어 아이들과의 관계마저 위태로워질 엄마표 영어가 아닌 사람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구조인 베이비시터로 영어 환경을 구축하기까지의 시행착오와 단양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솔직하고 진솔한 저자의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저자는 단양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저서 「최소한의 육아」를 집필했으며 외국인 베이비시터들과 함께 지내며 '혼자 하지 않는 육아'의 구조를 기록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제 1장낯선 이를 집으로 들인다는 것<br>낯선 사람들이 오고 가는 공간이라는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는 저자는 '좋은 엄마'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리게 됩니다.<br>아이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인해 더 많은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더 움직이고 더 준비하고 더 버텨야 한다는 그 믿음이라는 테두리에서  벗어나 '엄마가 다 하는 방식'이 아닌 '함께 키우는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일'이 아닌 '교환'의 형태로 숙소를 제공하는 대신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구조의 형태로 베이비 시터를 구함으로써 저자만의 엄마표 환경을 구성하게 됩니다.<br>그러나 베이비시터와의 관계 속에서 기대감과 실망감 그리고 소모되는 관계로 인해 초창기에는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어 가는 시터들의 모습과 아이들의 반응들에 대해 당혹감을 느꼈다고 해요.같은 사례가 반복이 되자 저자는 마침내 다른 질문을 떠올렸다고 해요.<br>문제는 사람이었을까아니면 아무 기준 없이 사람을 들인 방식이었을까<br>좋은 사람만을 찾는 게 아니라 누가 와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과 누군가의 성실함에 기대는 방식이 아니라 흐름 안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방식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고 마침내 비로소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게 된 계기와 과정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제 2장. 시스템을 만들다저자는 처음부터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체계화한 것이 아니라 하나부터 열까지 몸소 체험하고 실천해 봄으로써 각 상황마다 어려웠거나 그동안 힘들었던 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고 갈등 상황과 인간관계로서의 단절이 아닌 다양한 성향의 외국인들과 교류하면서 규칙의 중요성과 공간의 중요성이 안정적인 울타리로써 베이비시터의 역할의 고유성과 자율성을 부여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서로가 상호 보완적이고 안정감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br>또한 워크어웨이를 통해 노동 계약이 아닌 시간과 경험을 교환하는 관계로써 외국인들이 구체적으로 원하는 점과 지향하는 점 그리고 반복해서 나누는 질문과 답을 하나의 구조로 만들어 가면서 생활 수칙과 주변 안내 그리고 근무 일정과 역할, 체류 확인서와 추천서, 자주 묻는 질문으로 하나의 링크로 정리해 미리 공유를 함으로써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에너지는 줄어들고 효율성은 높여 주는 일련의 시행착오 과정을 통해 이미 만들어진 길이 아닌 저자가 스스로 재 정비하고 특히 워킹맘으로써 일과 육아라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공동육아와 함께 아이는 다양한 문화와 언어로서의 영어로 상호 작용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과 요일에 꾸준하게 제공된다는 점이 놀라웠고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쌓인 신뢰들이 모여 좋은 사람과 좋은 기억을 만들어 가는 선순환의 시스템 구조를 알 수 있었습니다.제 3장. 아이는 조용히 배우고 있었다다양한 국적과 인종 그리고 종교를 지닌 다양한 고유성의 색채가 어우러진 외국인 베이비시터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또다시 새롭게 만나는 과정을 통해서 이른바 사회적 다수론적으로 옳다고 여겨지는 관습과 통념들의 한계성들의 편견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오롯이 그 한 사람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바라 보아주는 것으로써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진심 어린 이해와 존중이 생겨난 다는 것을 아이는 어른들의 설명과 말로써 배운 것이 아니라 보고 배우며 저절로 터득해 간다는 사실을 베이비 시터와 아이들의 만남을 통해 저자는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br>베이비시터 역시 스스로 자립적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낯선 환경과 문화 속에서도 노력해 가면서 베이비시터 본인 스스로가 한 층 더 성장했음을 서로가 공유해 가는 과정들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br>제 4장. 7년이 우리에게 남긴 것최대의 효과와 효율성이라는 명목 아래 목적을 가지고 달리지만 단일화된 목적이 다양한 개성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획일화된 목표와 삶의 전부가 될 수 없음을 다양한 환경과 생활 속에서 성장한 외국인 베이비 시터들의 유년 시절과 그들의 삶의 흔적들을 함께 들어주고 서로 나눔으로써 한국에서 명명된 실패와 회복의 시간이 쉽게 '허송세월'로 분류되어 학습과 연관되지 않는 시간들이 '쓸모없는 것'과 무의미함으로 치부되어 버리고 늘 준비되어야 하고 뒤처지지 않아야 하며 멈추면 안 될 것만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때로는 심심함과 공상으로 매 순간 효용을 증명하는 시간과 삶의 연속이 아닌 성과를 내지 않더라도 다소 느리더라도 혹은 돌아감으로써 더 빨리 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위해 시간을 쓰는 것 역시 충분히 즐겁고 의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br>학습지와 과외와 학원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는 엄마들 모임에서 어느 순간 비교와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한 저자는 낯선 나라에서 짧은 기간 동안 머무르는 인연이지만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고 아이에게는 베이비 시터로써 저자에게는 육아 동지로써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같은 시간을 함께 함으로써 어느새 베이비시터들이 저자에게는 새로운 친구들로 되어 주었다고 해요.<br>짧지만 밀도 있는 관계<br>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들과 온전히 나누는 시간들로 저자의 외로웠던 육아는 또 다른 새로운 활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책을 읽고 느낀 점과&nbsp;추천드립니다.<br>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마주하게 되는 육아와 각 연령대별에 표준화된 매뉴얼대로 단계별로 반드시 제공해 주지 않으면 무언가 도태된 것만 같고 엄마로서 부족한 거 같은 마음이 들면서 묘한 죄책감이 일렁거리면서 특히 교육 분야로 넘어오면 엄마의 노력과 정성들은 또 다른 의무감과 부담감으로 넘어오는 경우도 많은데요<br>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구축하려다가 오히려 관계마저 틀어지고 엄마 마음마저 무너지려 할 때 저자는 책임감만 남겨진 '엄마표'에서 벗어나 아이가 안전함을 느끼는 장소인 '집'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을 만나 언어의 본질과 구실을 이해하도록 엄마가 중심에 서서 끌고 가는 구조가 아닌 영어를 써도 되는 환경으로 아이를 기다려 주는 저자만의 새로운 엄마표 영어로써 외국인 베이비시터와 함께 하는 동반 육아 성장 기록이 담긴 「우리 집에는 외국인 베이비시터가 온다」 책과 함께 가르치는 시간이 아닌 같이 머무는 시간으로 수동적 엄마표 영어가 아닌 틀려도 괜찮고 말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 자리에 있어도 괜찮은 시간으로 가득 찬 베이비시터와 함께 하는 영어환경 속으로 함께 해 보시길 권장 드려 보아요<br><br>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18/cover150/k332139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188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