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까꾸로님의 서재 (까꾸로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3251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30 May 2026 16:48:09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까꾸로</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913251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까꾸로</description></image><item><author>까꾸로</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 없이 살아가는 네가 되기를 너 없이는 못 사는 내가 바란다. - [나 없이도 살아가는 네가 되기를 너 없이는 못 사는 내가 바란다 - 스레드를 웃고 울린 파선강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325144/17267380</link><pubDate>Sun, 10 May 2026 0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325144/17267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24&TPaperId=17267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91/coveroff/k6721371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24&TPaperId=17267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 없이도 살아가는 네가 되기를 너 없이는 못 사는 내가 바란다 - 스레드를 웃고 울린 파선강 에세이</a><br/>파선강 지음 / 달먹는토끼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제목이 너무나 살랑살랑 간질간질한....&nbsp;나 없이는 살아가는 네가 되기를 너 없이는 못 사는 내가 바란다<br>스레드를 하진 않아서 몰랐는데,, 그 곳을 웃고 울린 파선강의 데뷔작이라고 한다.아빠가 주부라는 말에 아... 아빠가 아이를 보는 이야기구나 했는데, 역시나.. 육아 아빠 8년차 파선강의 이야기.아이를 키우며, 아내를 기다리며 나는 사랑을 다시 배웠다.참 멋진 아빠이자 다정한 남편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이런 남자는 왜 다 남의 남자일까? ㅎㅎㅎ<br>육아는 사실 사랑스럽고 행복한 일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너무 힘들고 나를 잃어버리는 길이기도 했다.그런 과정 속에 파선강이라는 이 아빠는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있을까? 궁금하다.난 육아가 너무 힘들었던 전업주부였다. 두 아이를 키우는 일이 너무 힘들었고, 스트레스를 심히 받았다. 둘째를 낳고나서는 극에 달했었고~그 때 남편이 없었다면 어떻게 대처했을지 모른다. 나의 남편도 좋은 아빠이자 좋은 남편임에 반박하지 않지만, 나를 도와주는 보조자 역활이었지 이렇게 직접 육아전선에 뛰어들지 않았기에... 아빠의 육아가 궁금하다.재미나고 공감가고 흐뭇할꺼 같다. 아마 지금의 나는 아이를 다 키운 고딩맘이기에, 이 책을 힐링하면서 읽을거 같다.아.. 이러다 보니 생각나는게 남편이 한 말이다.... 내가 육아를 전담할 수 있지.. 너가 나보다 더 많이 벌어온rd다면 ㅋㅋ AC로 끝낸 대화가 기억이 나긴 한다.<br><br>눈 쌓인 길에서 너의 마음을 배웠어3.2kg 내가 들어본 가장 무거운 무게너희 덕분에 내 계절은 늘 봄이었어네 사랑은 밤낮없이 밝아 마치 백야 같았어엄마 덕분에 아빠는 주부인 게 자랑스러워부모가 되니 비로소 내 부모를 알겠더라반찬 가게 사장이지만 본업은 아빠입니다<br>예쁘고 사랑스러운 제목으로 7장으로 구성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본다<br>제목이 넘 사랑스러웠는데, 이게 아이에게 바라는 부모마음이라는 거!!!!나 없이도 살아가는 데가 되기를너 없이는 못 사는 내가 바란다....진짜 맞는 말이다.내가 그렇다. 그런데 말이지~~~~ 이게 진짜 나 없이도 살아가려는 나에게서 독립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고생의 아이의 모습을 보면 맞다 싶으면서도 괜히 허전해지고 헛헛해지고 아쉬워진다.... 그리고 아이만 바라보고 살았던 내가 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이때 남편이 해 주는 말은 아이와 나를 분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나보고 계속 조언을 했고 나는 수영이라는 취미에 나를 던지면서 많이 그 시간을 이겼던거 같기도 하고, 홀로 서려는 아이들을 그대로 둘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br>책을 보다 보면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와 아빠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따뜻한 남편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내 남편이 내 아이가 만약 ㅋㅋ 밉다면 이 책을 보기를 주의하기를.. ㅎㅎ그저 이젠 아이를 다 키운 나는 그저 웃으며 볼 수 있다.&nbsp; 사랑스러운 모습에 조금은 부려워 하면서 말이다.<br>첫 문구도 정말 가슴에 와 닿았지만, 책 띠지의뒷 부분에 말은 더 와 닿았다.떠나보내기 위해 키운다는 걸 알았을 때 나는 비로소 사랑을 배웠다...<br><br>사실 나에게서 독립해서 자아를 발전해가는 아이들을 본다고 말했지만, 아직도 난 아이들을 떠나 보낼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아니 생각도 못하고 있다.이 아이들을 내품에서 떠나 보낼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하다....&nbsp; 그러면서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그래서 그런가 이 책은 나의 육아시절을 회상하면서도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의 모습도 상상하게 해주는 책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91/cover150/k6721371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29166</link></image></item><item><author>까꾸로</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쁜일상속1분에세이 - [바쁜 일상 속 1분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325144/17213370</link><pubDate>Mon, 13 Apr 2026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325144/172133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570&TPaperId=172133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4/8/coveroff/k6521365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570&TPaperId=172133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쁜 일상 속 1분 에세이</a><br/>박성원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협찬 #광고 #바쁜일상속1분에세이<br>&lt;&lt;눈을 감아야 비로소 보이는, 당신의 진짜 하루를 선물합니다.&gt;&gt;숨 가쁜 일상에 쉼표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1분 명상 에세이.<br>이 문구가 눈에 확 와 닿은 책!! 겉표지가 마음을 참 포근하게 만들고 있다.<br>요즘 왜 이렇게 바쁠까? 너나 할 거 없이 바쁘다.하루가 너무 짧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 벌써?? 이 소리를 정말 자주하는 거 같다코로나19 이후로 삶이 이렇게 바뀐거같다. 왜 그럴까?그 이후로의 시간이 너무 미친 듯이 흐르는 거 같아 때론 겁이 난다...<br>그런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주고 싶은 1분 명상 #일상에세이잠시나마 차분하게 내려놓고 잠시나마 생각을 정리하며 아무 생각도 하지 않게 하는 명상 속으로 데려다주는 #힐링도서<br>바쁜 일상 속 1분 에세이다.<br>책 속에 그림과 함께 하기에 조금 더 편안함과 안정을 느낄수 있었다<br>들어가는 작가의 말에서, 이 책이 많이 팔려 자신의 전 재산이 기부되면 좋겠다는... 그리하여 아름다운 파산에 동참해달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했다.왜 이 기부, 파산이라는 말이 내 눈에 먼저 들어온 것일까 ㅎㅎ...차근차근 읽어보니, 작가는 이 책이 한 권 한 권 팔릴 때마다 그 도서 정가 그대로 아동권리보장원의 아동자립지원(디딤씨앗통장)에 전액 기부를 하겠다고 한다... 와 정가 그대로??&nbsp; 그래서 동참해 달라는 이야기는 이 책을 많이 알려주고, 읽어주고 선물해주라는 의미겠지?동참~~~ 해야지!!! 작가님 파산에 ㅎㅎ<br><br>01 _ 명상을 통해 얻은 것들 - 고요 속에 머무르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다. 눈을 감아야만 비로소 보이는 세상들에 대하여02 _ 감정을 들여다보는 연습 - 감정을 나라고 착각하지 않는 관찰자의 시각. 감정들아, 감정들아, 안녕!!! 잘가03 _ 기꺼이, 덕분에 마인드를 통한 몰입과 감사 - 억지로 하는 것들을 줄이고, 기꺼이 하는 것들로 하루를 채우다, 탓하는 마음 때문에 대신 감사한 마음 덕분에로 세상을 바라보다. 억지로 노력하지 않고 기꺼이 몰입하기.04 _ 부를 만드는 생각 - 부를 담기 위해 그릇을 키우는 습관들 행운을 부르는 습관들<br>이렇게 4가지의 큰 가닥으로 나누어져 있다. 명상 그리고 감정,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생각을 바꾸는 시간을 가져본다.<br><br>세상에 문제는 없다. 현상만 있을 뿐...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하지 말고, 현상으로 관찰하고 대응하라...음... 흠... 어렵다!!!! 이거 쉬운 거 맞나?<br>외롭다고 느끼지 말고, 내가 나와 있다는 것을 느끼라는 말은 많이 와닿았다!!! 나를 나로 인정하고 외로움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건 이해 완료!!!난 혼자 있는 시간이 좋다.<br>명상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글로 배우는 명상이라.. 그래서 그런가 난해하지만 또 재미있다명상을 제대로 못 해서 이번 기회에 명상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기도 하다.<br>명상!! 지금만 존재한다. 눈을 감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 곳까지도 볼 수 있다. 내 마음속 무한한 우주가 있다. 올바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준다...명상은 정말 좋다고 하는데... 이 글들을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하며 찾아보다가, 빼꼼 눈을 다시 뜨고 글을 읽어보는 시간이 왠지 재미있다.<br>찬찬히 보고 있지만, 이 1분 명상 에세이에서 가장 와닿은 말이다.판단하지 말고 관찰하라, 그리고 수용하자.대부분의 사람들이나 상황을 판단했던거 같다. 내 기준, 내 잣대로 말이다.&nbsp; 판단하지 말고 관찰하고 수용하라. 요즘 이렇게 하려고 노력 중인데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는 그게 왜 이리 어려울까???요즘 나의 가장 큰 고민이기도 하다...<br>그리고... 모든 것에 감사하라.감사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다. 무엇이든 좋게 바라보려고 노력중이기도 하고...그래서 그런가 이 받아들임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와 닿았다. 다만 신의 뜻대로.... 이건 잘 모르겠다. 내가 신자이기도 하지만 또 냉담을 하고 있기에 더 그럴지도 모르겠다.... 너무 T라서 그런 걸까??? 신에게 의존하는 것, 그저 받아들이는 것. 이건 잘 못하겠어서... 이부분은 그냥 받아들이고 넘어간다.내가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아니라고 해서 다른 사람도 아니어야 하는 것은 아니기에...<br>이렇게 일상에세이를 보면서 위로 받고 힐링이 되고 있는 중이다. 정말 힐링에세이. 재미있다. 글이~그리고 그 재미 속에 생각도 많아지지만 반대로 생각이 비워질 때도 있다. 책으로 하는 명상이란 이런게 아닐까 싶은.. 정말 제대로 먼가 비우고 또 채워주는 그런 책이다.<br>&nbsp;#책리뷰 #컬쳐365&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4/8/cover150/k6521365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4081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