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황재혁님의 서재 (황재혁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19217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9 Oct 2026 20:11:53 +0900</lastBuildDate><image><title>황재혁</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119217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황재혁</description></image><item><author>황재혁</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경제학자는 결코 손해보지 않는다 - [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 최선의 선택을 만드는 노벨 경제학자의 11가지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192172/17465186</link><pubDate>Sat, 22 Aug 2026 1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192172/174651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037&TPaperId=174651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2/46/coveroff/k44213003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037&TPaperId=174651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 최선의 선택을 만드는 노벨 경제학자의 11가지 아이디어</a><br/>한순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혹시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경제학자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일반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다른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이름은 줄줄 거론할 수 있지만,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의 이름은 선뜻 떠오르지 않는다. 이렇게 노벨경제학상에 대한 총체적 무지를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연세대 한순구 교수가 집필한 &lt;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gt;를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그동안 생소하게 여겨졌던 노벨경제학자의 이름과 이론이 더 가깝게 느껴질 수 있다. ​ &lt;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gt;에서 흥미로운 건 가문의 유산처럼 노벨경제학상이 스승에서 제자에게 이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뛰어난 스승 밑에 뛰어난 제자가 만들어지고, 그 뛰어난 제자가 뛰어난 스승으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는 한순구 교수가 졸업한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의 위상이 얼마나 높은지 새삼 느낄 수 있기도 하지만, 경제학이 다른 노벨상 분야에 비해서는 특정 학교에 대한 쏠림이 심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는 성공률보다는 성공의 횟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마이클 크레이머 교수의 주장이 인상적이었다. ​"인생에서 성공의 척도는 성공률이 아니라 성공한 횟수라는 것이다. 소수를 모아놓고 성공률을 올릴 수 있다면 나쁘지 않지만, 엄청나게 많은 수의 사람을 모아놓으면 성공률이 낮아도 성공한 횟수는 늘어난다. 성공한 횟수가 더 많은 사회가 승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마이클 크레이머 교수 연구의 결론이다." (133쪽)​마이클 크레이머 교수의 이론은 사실 사회와 조직에 관한 것이지만, 이를 개인에 적용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단 한번의 도전에 성공하여 인생의 성공률이 100퍼센트가 되는 것보다, 성공률이 떨어지더라도 계속 도전하여 이전보다 더 큰 성공을 경험하는 게 개인을 더 성장시키기 때문이다. 노벨경제학자의 이론을 일상에 적용하여 우리 모두 결코 손해보지 않는 삶을 살길 바란다. ​#경제학자는결코손해보지않는다 #한순구 #매경출판 #매일경제신문사 #경제학자 #노벨경제학상 #행동경제학 #선택의기술 #게임이론 #투자 #의사결정 #협상 #직장생활 #경제교양 #AI #플랫폼경제 #합리적사고 #경제적사고 #효율 #손해 #경제학이론 #경제학 #노벨경제학 #창작의제자도 #텍스트메이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2/46/cover150/k44213003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2469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