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동동님의 서재 (동동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64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8 May 2026 16:44: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동동</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1064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동동</description></image><item><author>동동</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녀왔습니다. -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64159/17181875</link><pubDate>Sun, 29 Mar 2026 2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64159/17181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983&TPaperId=17181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50/coveroff/k622137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983&TPaperId=17181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a><br/>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br><br>❝ 숫자가 말해주지 않는&nbsp;미국 시장의 숨은 인사이트! ❞<br><br>💬&nbsp;토스증권이 대신 다녀왔다.&nbsp;바로 미국 주식의 심장부인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토스증권 애널리스트들이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얻은&nbsp;생생한 정보가 이 책 한 권에 담겨있다.<br>혁신의 중심인 '실리콘밸리'에서는 AI 시대의 산업과 기업들을,정책의 중심인 '워싱턴 D.C.'에서는 주식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 방향성을,미래 산업의 중심인 '텍사스'에서는 거대 자본이 몰리고 있는 텍사스의 인프라에 대해직관적인 그래프와 사진을 곁들여 아주 쉽게 설명해준다.<br>실리콘밸리에서 경험한 자율주행택시 웨이모와 테슬라의 차이라든지재정정책과 대외정책 방향성, DOGE 이슈,이민자 정책이 가져올 산업 변화와미국의 새로운 주경제 체제에서 수혜받을 산업과 기업에 대해흥미롭고 자세하게 분석하여 서술하고 있다.<br>특히 마지막 파트인 '미국에서 찾은 주목할 만한 산업'에서는로봇, 헬스케어, 첨단 안보 등 앞으로 주도권을 쥘&nbsp;핵심 섹터와 기업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토스증권 리서치센터의 다음 출장이 기대된다!<br><br>📖 p.65웨이모 이야기를 좀 더 해보자면요. 미국 지역에서만 설치 가능한 웨이모 원 앱을 깔고 차량을 호출하면 웨이모 택시가 입력한 장소에 옵니다. (...) 재규어 SUV 차량 내부는 깨끗하고 쾌적했으며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서 들을 수도 있었습니다. 처음엔 살짝 불안해서 손잡이를 꽉 잡고 있었는데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안정적인 코너링과 오차 없이 정확한 제동을 보니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br>📖 p.202이민자 추방 정책이 미국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지만, 수혜를 입을 산업 또한 존재합니다. 바로 로봇 산업과 자동차 및 무인화 산업입니다. (...) 이민자가 줄어들면 인력 구하긱가 어려워지고 임금도 올라갈 수 밖에 없죠. 당연히 기업들은 생산의 효율성을 유지하기 위해 로봇과 자동차 서비스를 더 많이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br><br>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50/cover150/k622137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5057</link></image></item><item><author>동동</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좋은 삶을 위해 죽음을 묻다. - [좋은 삶을 위해 죽음을 묻다 - 《파이돈》에서 《팡세》까지, 삶과 죽음을 읽는 철학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64159/17149075</link><pubDate>Fri, 13 Mar 2026 2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64159/17149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722&TPaperId=17149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88/coveroff/k052136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722&TPaperId=17149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좋은 삶을 위해 죽음을 묻다 - 《파이돈》에서 《팡세》까지, 삶과 죽음을 읽는 철학 수업</a><br/>최대환 지음 / 어크로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죽음'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두렵고 먹먹한 기분이 든다.회피하고 싶지만 유한한 삶이기 때문에&nbsp;죽음을 마냥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는 일이다.《좋은 삶을 위해 죽음을 묻다》는 철학적 사유를 통해죽음이 곧 삶을 긍정하고 완성하는 것임을 알려준다.<br>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등 철학자들이 죽음을 어떻게 인식하고 수용했는지,죽음을 통해 현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최대환 신부님의 쉽고 편안한 어조는&nbsp;어려운 철학적 주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br>특히 이번에 스토아철학에 대해 자세히 알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스토아철학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을&nbsp;어떻게 극복하고 평온하게 살 것인가'를 다룬다.<br>스토아철학의 핵심 사상은스토아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지혜, 정의, 용기, 절제를 의미하는 '덕',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평정심인 '아파테이아',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통제의 이분법',자신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사랑하는 태도인 '운명애',인간은 자연의 일부인 '자연과의 조화'가 있다.<br>이 책은 스토아철학 이외에도 고대철학, 중세철학과 영성, 르네상스와 인문주의 등죽음에 대한 서양 철학자들의 삶과 사상을 친절히 설명해주면서읽고 난 후에 깊은 교양과 지혜가 남을 수 있어서 좋았다.책꽂이에 있는 《명상록》을 펼쳐봐야겠다.<br><br>📖 p.89스토아철학은 고대철학 중에서 감정을 치유하고 올바른 가치를 선택할 수 있는 판단력을 수련하고 연습하는 데 가장 관심을 두고 체계적으로 접근한 학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제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해진 상담심리학의 용어인 회복탄력성 역시 근본적으로 스토아철학이 감정과 정서의 치료법으로 철학을 이해하는 것과 통합니다.<br>📖 p.152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독자들을 단박에 사로잡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인생 책'으로 꼽습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쓴 글이, 묘하게도 독자 각자에게 나를 위한 글처럼 다가옵니다. (...) 철학에 큰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이 책에서 평생을 간직할 인생의 문장들을 발견했다고 말합니다.<br>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88/cover150/k052136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48818</link></image></item><item><author>동동</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문학 필사 100일 - [세계문학 필사 100일 - 손으로 쓰며 만나는 명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64159/17118318</link><pubDate>Fri, 27 Feb 2026 18: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64159/171183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5431&TPaperId=171183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82/coveroff/k1621354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5431&TPaperId=171183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문학 필사 100일 - 손으로 쓰며 만나는 명문장</a><br/>윤서진 엮음 / 달먹는토끼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세계문학 필사 100일』<br><br>❝ 세계문학은 시간을 견딘 문장들이다 ❞<br><br>💬헤르만 헤세, 제인 오스틴, 톨스토이, 다자이 오사무 등&nbsp;고전 작가들의 문장들이 실려있는 이 책은 필사하면서&nbsp;자연스럽게 세계문학의 좋은 문장들을 조금씩 경험해볼 수 있다.<br>책을 받고 2주 동안 매일 필사를 해봤는데 역시 명문장들이다.&nbsp;시대를 관통하는 보편적인 문장들로 감수성과 문장 공부까지 되는 느낌.앞으로도 100일 동안 꾸준히 작성할 계획이다.<br><br>📖 DAY 9 _곰돌이 푸(...)&nbsp;푸는 문득 깨달았다.행복이란 멀리서 찾아오는 게 아니라는 것을,지금 옆에 있는 존재를 알아보는 마음이라는 것을.그래서 그는 그날도 평소처럼 말했다."피글렛,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br><br>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82/cover150/k1621354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1826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