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동동님의 서재 (동동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64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8 Sep 2026 23:46:2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동동</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1064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동동</description></image><item><author>동동</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 -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64159/17512172</link><pubDate>Sat, 12 Sep 2026 2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64159/17512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997&TPaperId=17512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69/coveroff/89729189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997&TPaperId=17512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a><br/>사라시나 이사오 지음, 이진원 옮김 / 까치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br/><br/>#사라시나이사오 이진원 옮김<br/>#종의기원을읽은척할수있는책<br/><br/>❝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는 가장 쉬운 방법 ❞<br/><br/><br/><br/>💬<br/>‘두꺼운 과학책’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책이<br/>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등이 있고,<br/>그 중에서도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은 본문만 500쪽이 넘는 대작이다.<br/><br/>『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은 제목부터 신박하고 친근하다.<br/>『종의 기원』의 내용과 분량에 부담스러워하는 나같은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br/><br/>서론은 '성실한 독자를 위한 서론'과 <br/>'불성실한 독자를 위한 서론'이 각각 있는데<br/>독자들의 성향에 맞게 친절하게 입에 떠넣어주는 느낌이다.<br/><br/>본론에서는 다윈이 제시한 진화의 메커니즘을<br/>현대의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게 <br/>핵심부분 위주로 해설해준다.<br/>『종의 기원』이 현대 생물학의 출발점이라고 해서 <br/>그 안의 모든 내용이 지금도 옳은 것은 아니다.<br/>오늘날의 진화학 관점에서 보면 오류일 수 있는 부분에<br/>설명을 덧붙여서 오류를 간과하지 않게 한다.<br/><br/><br/>대중적인 과학 고전책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br/>『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br/><br/><br/>📖 p.15<br/>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종의 기원』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다. 책을 읽지 않았음에도, 마치 읽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 이 책을 읽은 여러분이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하면서 들키지 않고 대화를 해나간다면 나에게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다.<br/><br/>📖 p.117<br/>‘품종 개량과 자연선택’<br/>이 장은 『종의 기원』의 핵심이다. 『종의 기원』에는 여러 중요한 주장이 담겨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주장은 자연선택이 진화의 주요 매커니즘이라는 것이다. <br/><br/><br/>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69/cover150/89729189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2690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