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elly52님의 서재 (바이올렛의서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1714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3 Oct 2026 16:24: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바이올렛의서재</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5875573_63920758072645983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101714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바이올렛의서재</description></image><item><author>바이올렛의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관찰 연습 -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556036</link><pubDate>Mon, 05 Oct 2026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5560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573&TPaperId=175560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1/11/coveroff/k072131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573&TPaperId=175560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a><br/>니콜라 노바 지음, 성귀수 옮김 / 책사람집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관찰 연습&gt;⁣<br>⁣<br>출판사 : 책사람집⁣<br>지은이 : 니콜라 노바⁣<br>옮긴이 : 성귀수⁣<br>장르 : 교양 인문학 / 사회학⁣<br>⁣<br>📍 관찰을 통한 통찰의힘!⁣<br>⁣<br>✏️ 일단 표지에 한 번 반하고,⁣<br>제목에 두 번 반했던 책이랍니다.⁣<br>⁣<br>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것에 호기심이 있는 사람이라⁣<br>하염없이 무언갈 관찰하는 경향이 있어요.⁣<br>그렇다 보니이 책이 더 궁금했죠.⁣<br>⁣<br> 이 책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물이나 공간,⁣<br>언어 등을 관찰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br>⁣<br> 꽤 흥미롭고 한번 해 보고 싶은 방법들이 많이⁣<br>있어서 잔뜩 스크랩해 두었답니다.😄⁣<br>⁣<br>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스마트폰만 몇 번⁣<br>만지작거리면 궁금증이 해소되긴 하지만,⁣<br>그런 간편함 속에서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br>것들도 분명 많을거에요.⁣<br>⁣<br> 아마 시간을 갖고 온전히 한 대상에 몰두하는 ⁣<br>관찰력 역시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br>⁣<br> 관찰하고, 기록하고, 분석하는 그런 과정들은⁣<br>이제 현대 사회와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죠.⁣<br>⁣<br> 어린 시절, 해가 질 때까지 온 동네를 누비며⁣<br>어디서 놀지 탐색하고, 길에 있던 다양한 물건들로⁣<br>수많은 놀이들을 했어요.⁣<br>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동네의 모든 것들을⁣<br>관찰하게 되었죠.⁣<br>⁣<br> 지금도 그 시절을 떠올리면 그날의 촉감, 냄새, ⁣<br>소리까지 모든 것이 아련하게 떠오른답니다.⁣<br>그 모든 것들이 바로 내가 살았던 어린 시절의 ⁣<br>세상 그 자체인거죠.⁣<br>⁣<br>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이 순간도 언젠가는⁣<br>그리운 추억으로 남을 테니 더 깊이, 온전히⁣<br>이 순간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 그래서 우리에겐 관찰이 필요하다는 것도⁣<br>알게 되었고요.⁣<br>⁣<br> 여러분도 일상 속에서 조금의 시간을 쪼개어⁣<br>관찰에 사용해 보세요.⁣<br>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들이 다소 새롭게⁣<br>느껴질지도 모르니까요.⁣<br>⁣<br>※‘책사람집‘의 서평이벤트로 작성 된 포스팅입니다.⁣<br>책을 읽고 느낀 사실만을 작성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1/11/cover150/k072131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11115</link></image></item><item><author>바이올렛의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다시, 나의 숲으로 - [다시, 나의 숲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504045</link><pubDate>Wed, 09 Sep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5040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56&TPaperId=175040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26/coveroff/k4721302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56&TPaperId=175040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나의 숲으로</a><br/>아리아나 스퀼로니 지음, 라켈 카탈리나 그림, 이다손 옮김 / 모스그린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lt;다시, 나의 숲으로&gt;⁣<br>⭐⭐⭐⭐⭐⁣<br>⁣<br>출판사 : 모스그린⁣<br>글 : 아리아나 스퀼로니⁣<br>그림 : 라켈 카탈리나⁣<br>옮긴이 : 이다손⁣<br>장르 : 그림책⁣<br>⁣<br>📍아름다운 인생을 담은 그림책⁣<br>⁣<br> ✏️ 숲가의 작은 시골집에서 태어난 나탈리아는⁣<br>좁아진 집을 떠나 도시로 간답니다.⁣<br>⁣<br> 그곳에서 나탈리아는 오랜 세월을 보내며 ⁣<br>어른이 되었고, 가슴 뛰는 일을 셀 수 없이 많이⁣<br>했어요.⁣<br>⁣<br> 하지만 시간이 흐르다 보니 도시는 어느새⁣<br>나탈리아에게 너무 크고 버거워졌답니다.⁣<br>나탈리아가 작아지고 있었거든요.⁣<br>⁣<br> 아흔 살이 되어 지친 나탈리아는⁣<br>다시 시골의 작은 집으로 돌아갈 때가 ⁣<br>되었다고 생각했어요.⁣<br>⁣<br> 그곳에서도 나탈리아는 점점 더 작아졌고,⁣<br>급기야 높이 자란 풀과 꽃 사이에서 ⁣<br>길을 잃기도 하죠.⁣<br>⁣<br> 나탈리아는 다시는 집 문 앞에서 ⁣<br>멀리 벗어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답니다.⁣<br>⁣<br>시간이 더 흘러 마을 사람들은 이제 ⁣<br>나탈리아가 그곳에 살았다는 사실조차 잊었고,⁣<br>가끔 집을 찾아오는 시청 조사관이나 도둑을⁣<br>쫓아내며 지내죠.⁣<br>⁣<br> 그렇게 나탈리아의 집엔 아무도 찾아오지 ⁣<br>않게 되었어요.⁣<br>단 한 사람만 빼고요.⁣<br>⁣<br> 어느 날, 어디서 왔는지 모를 한 남자가 ⁣<br>우연히 나탈리아의 집에 찾아왔답니다.⁣<br>⁣<br> 많이 지쳐 보이는 그 남자는 그저 ⁣<br>잠시 몸을 누일 지붕 하나가 필요했어요.⁣<br>⁣<br> 마침 나탈리아도 조금씩 외로워지고 있었고,⁣<br>자신의 침대에 쓰러지듯 누운 남자를 보고는⁣<br>귓가에 어린 시절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br>자장가를 불러 주었답니다.⁣<br>⁣<br> 시간이 흘러 그 남자는 자신의 이름과 ⁣<br>이야기를 되찾았고, 자신의 이야기를 ⁣<br>세상에 들려주기로 합니다.⁣<br>⁣<br> 과연이 남자와 나탈리아의 이야기는 어떻게⁣<br>끝을 맺을까요?⁣<br>마음을 울리는 그림책 &lt;다시, 나의 숲으로&gt;에서⁣<br>확인해 보세요.🤗⁣<br>⁣<br> 이 작품은 제18회 콤포스텔라 국제 그림책상⁣<br>수상작으로, 어른들이 읽어도 참 좋은 그림책이에요.⁣<br>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고, 삽화도 정말 멋지답니다.⁣<br>⁣<br> 특히 마지막 페이지를 펼쳤을 때의 감동은⁣<br>잊을 수가 없어요.⁣<br>⁣<br> 대문자 F인 저는 그만 눈물을 보이고 말았죠.🥹⁣<br>⁣<br> 여러분도 이 감동과 전율을 꼭 느껴 보셨으면 ⁣<br>좋겠어요.⁣<br>⁣<br> 두고두고 읽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26/cover150/k4721302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2629</link></image></item><item><author>바이올렛의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정리의 기술 - [정리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448376</link><pubDate>Thu, 13 Aug 2026 1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4483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34483&TPaperId=174483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949/43/coveroff/89012344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34483&TPaperId=174483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리의 기술</a><br/>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02월<br/></td></tr></table><br/>⁣<br>&lt;정리의 기술&gt;⁣<br>⁣<br>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br>지은이 : 곤도 마리에⁣<br>옮긴이 : 홍성민⁣<br>장르 : 정리/심플라이프⁣<br>⁣<br>📍이번에는 정리의 기술에 대하여!⁣<br>⁣<br>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곤도 마리에님의 &lt;정리의 힘&gt;⁣<br>다음 작품인 &lt;정리의 기술&gt;이에요.⁣<br>⁣<br> 제가 &lt;정리의 힘&gt; 리뷰에서 수납법 같은 부분은⁣<br>소개되어 있지 않다고 했었는데, 이럴수가!⁣<br>바로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더라고요.⁣<br>그래서 제목도 정리의 기술이네요.⁣<br>⁣<br> 내용의 줄기는 정리의 힘과 같습니다.⁣<br>다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리하는 것이⁣<br>더 효율적이고 유용한지 소개되어 있어요.⁣<br>⁣<br> 그림을 통해 수납법이나 옷 접는 법 등이 자세하게⁣<br>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편하답니다.⁣<br>⁣<br> 하지만 내용이 정리의 힘과 거의 똑같아서 굳이⁣<br>두 권을 모두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br>⁣<br> &lt;정리의 힘&gt;을 먼저 읽고, 시간이 흘러서⁣<br>또 정리가 필요할 때쯤 &lt;정리의 기술&gt;을 읽으면⁣<br>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br>⁣<br> 그냥 한 권만 읽고 싶다면,⁣<br>&lt;정리의 힘&gt; - 정리를 하고 싶지만 의욕이 없는 분⁣<br>&lt;정리의 기술&gt; - 정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싶으신 분⁣<br>이렇게 나누어 추천드립니다.⁣<br>⁣<br>개인적으로는 &lt;정리의 힘&gt;이 더 좋았지만,⁣<br>현실적이고 유용한 방법 부분을 중요시 보시는 ⁣<br>분들은 &lt;정리의 기술&gt;이 더 마음에 드실 거예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949/43/cover150/89012344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9494332</link></image></item><item><author>바이올렛의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정리의 힘 - [정리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448375</link><pubDate>Thu, 13 Aug 2026 1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4483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34475&TPaperId=174483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948/76/coveroff/8901234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34475&TPaperId=174483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리의 힘</a><br/>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02월<br/></td></tr></table><br/>&lt;정리의 힘&gt;⁣<br>⁣<br>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br>지은이 : 곤도 마리에⁣<br>옮긴이 : 홍성민⁣<br>장르 : 정리/심플라이프⁣<br>⁣<br>📍 감성충만 정리의 마법!⁣<br>⁣<br> 조만간 이사를 가게 되어 짐을 정리하다가 문득⁣<br>이번 이사 가는 집은 완벽하게 꾸미고 싶다는 ⁣<br>생각이 들어서 예전부터 눈여겨뒀던 곤도 마리에님의⁣<br>책 &lt;정리의 힘&gt;을 읽어 보았어요.⁣<br>⁣<br> 미니멀 라이프는 커녕 맥시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br>사람으로서, 정리는 끝나지 않는 숙제 같은 느낌이라⁣<br>마주하고 싶지 않은 것들 중 하나인데 이번 기회에⁣<br>제대로 해 보려고 하거든요.😂⁣<br>⁣<br> 곤도 마리에님의 책은 호불호가 심한 편이라 조금⁣<br>걱정을 했는데 다행히도 저에게는 너무 잘 맞는 ⁣<br>책이었답니다.⁣<br>⁣<br> 뼛속까지 F인 저는 물건을 만져본 후⁣<br>설렘이 있다면 모두 그대로 두고⁣<br>설렘이 없다면 가차 없이 버리라는 그녀의 방식이⁣<br>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br>⁣<br> 평소에도 모든 물건에 의미를 부여하는 편이라⁣<br>읽는 내내 공감이 갔어요.⁣<br>⁣<br> 물건이나 집에 말을 걸어 보라는 부분이나⁣<br>추상적으로 물건을 정리하는 방식 때문에⁣<br>한국에서는 불호 평가를 받는 것 같은데⁣<br>저는 이런 일본 특유의 감성을 굉장히 좋아하는 ⁣<br>사람이라 반해 버렸지 뭐예요.😍⁣<br>⁣<br> 덕분에 오늘부터 의욕적으로 정리를 ⁣<br>시작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br>⁣<br> 이 책은 완벽한 수납법이나 획기적인 도구,⁣<br>반드시 지켜야 할 용량 같은 건 소개하지 않아요.⁣<br>그런 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죠.⁣<br>⁣<br> 정리에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목표, 정신적인 부분을⁣<br>더 깊이 소개하는 책이라 유용함보다는 마인드를⁣<br>바꿔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br>⁣<br> 저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br>기본적으로 정리나 청소는 하고 싶다는 마음이 ⁣<br>들지 않기 때문이죠.⁣<br>하지만이 이 책을 다 읽기도 전부터 어서 짐을⁣<br>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렬하게 들더라고요.⁣<br>⁣<br> 저처럼 감성이 충만한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br>책입니다.⁣<br>⁣<br> 날씨도 더워서 집안에만 있는데 ⁣<br>이 기회에 제대로 정리정돈 한번 어떠세요?⁣<br>책 구성도 잘 나뉘어져 있어서 금방 호로록 ⁣<br>읽을 수 있으니 워밍업 느낌으로 읽고 ⁣<br>시작하기 딱 좋아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948/76/cover150/8901234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9487605</link></image></item><item><author>바이올렛의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4개의 통장 (합본호) - [4개의 통장 (합본호) - 평범한 사람이 목돈을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 10주년 기념 특별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448374</link><pubDate>Thu, 13 Aug 2026 1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1017148/174483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533061&TPaperId=174483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74/37/coveroff/k8025330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533061&TPaperId=174483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4개의 통장 (합본호) - 평범한 사람이 목돈을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 10주년 기념 특별 개정판</a><br/>고경호 지음 / 다산북스 / 2018년 06월<br/></td></tr></table><br/>&lt;4개의 통장 합본호&gt;⁣<br>⁣<br>출판사 : 다산북스⁣<br>지은이 : 고경호⁣<br>장르 : 재테크/투자⁣<br>⁣<br>📍에세이적 금융서⁣<br>⁣<br> 워낙 유명한 책이라 내용이 참 궁금했던 책이에요.⁣<br>개인적으로 주식이나 투자보다 적금이나 저축을 ⁣<br>좋아해서 제목부터 끌리더라고요.⁣<br>⁣<br> 하지만 기대가 컸던 탓일까,⁣<br>재테크보다는 에세이적 느낌이 강한 책이었답니다.⁣<br>⁣<br> 일반적인 분들에게는 잘 맞는 내용일 것 같지만,⁣<br>아이가 없고, 직장인이 아닌 저에게는 불필요한⁣<br>내용이 많았어요.⁣<br>⁣<br> 그리고 특별한 노하우나 바로 실행할 수 있는⁣<br>추천 목록이 많이 빈약한 느낌이에요.⁣<br> 유익한 부분만 뽑아내면 분량을 5분의 1로⁣<br>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 읽다가 도중에 자꾸만 내려놓게 되는 책이라⁣<br>완독까지 무려 3년이 걸렸어요.😂⁣<br>⁣<br> 그래도 재테크나 투자, 저축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br>이제 막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라면⁣<br>입문서로 읽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br>⁣<br> 20대~30대 초반에 읽어두면 유익할 거예요.⁣<br>복리의 마법은 빠를수록 좋으니까요.⁣<br>⁣<br> 힘든 시기지만 모두들 이겨내고 부자 되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74/37/cover150/k8025330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74373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