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happool님의 서재 (渼沙_常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088525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5 Sep 2026 20:20: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渼沙_常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90885256410254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088525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渼沙_常水</description></image><item><author>渼沙_常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면서,
˝미리 재단하고 정해진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0885256/17419281</link><pubDate>Wed, 29 Jul 2026 1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0885256/1741928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1225&TPaperId=174192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70/97/coveroff/k102031225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면서,<br>˝미리 재단하고 정해진 결과를 도출해 <br>내기 위한 에비던스를 위한 아프리카 <br>여행이었나 보다˝라는 생각이 나만의 <br>느낌 일지 모르겠다<br><br>탈북자들은 70년대 김일성 시기를 <br>나름 좋았던 시기로 기억한다. <br>일제와 6.25 전쟁 그리고 이후 김정일, 김정은 시대를 경험했던 그들에게 <br>그때는 그나마 살만 했다는 거다.<br><br> 현재 시점에서 70년대를  ˝유신독재˝라 정의하나, 새마을 운동과 경제성장 덕분에  점차 가난에서 벗어나던 시기였다.<br> 당시 시골에서 학교를 다니던 우리에게 사상의 자유가 필요치 않았으며 정치적 탄압은 우리에게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br>당시, 대통령은 울산의 현대xx 준공식<br>에서 ˝함마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고 <br>공장의 시커먼 연기가 온하늘을 뒤덮을 <br>때 우리가 잘살 수 있다˝고 했다.<br>잘살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연설이었다.<br>인권은 배가 부른 다음의 문제인 거다.<br><br>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부탄 사람들에게 <br>선진국 사람들이 얼마나 잘살고 있는지를 알려주며 니들처럼 사는게 행복한게 <br>아니라는 점을 일깨워 주려한다.<br><br>북에서 살든 아프리카에서 풍족하지 못하게 살고있더라도 불행 하지만은 않을거다.<br>불행한 것은 바라는 것을 채우지 못한 <br>결핍 때문 이기에 바라는 것이 적으면 <br>불행 할것도 없다.<br>먹을 것이 바닥나고, 생명의 위협에<br>직면하면, 당면한 문제만 해결되면 <br>바로 행복해 질수 있다. <br><br>가난은 죄가 아니지만 극빈은 罪라 <br>했던가. 돈이 의식주를 해결 정도 까지는 행복에 비례 하겠지만 그 이상이 되면<br>한계효용은 체감 된다. <br>감당치 못할 재산이 과유불급이 될 수 있음을 알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는 건 <br>慾心이 마약과 같이 중독성을 가진 본능이기 때문인 거다.<br><br>암튼 타인의 생각을 마음대로 재단<br>할거면 굳이 개 고생하며 아프리카를 가야만 했는지 싶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70/97/cover150/k10203122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70970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