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본 '보태니컬 아트로 친해지는 우리 동네 꽃'이란 책에 '벌개미취'란 꽃이 나온다. 난생 처음 들어본 이름......

[경기도 이남의 산이나 들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벌개미취 (야생화도감(가을), 2009. 9. 15., 정연옥, 박노복, 곽준수, 정숙진)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93266 

[햇빛이 드는 벌판에서 잘 자란다고 벌개미취라 부른다. 원래 깊은 산에서 자라는 들국화였는데, 요즘은 원예종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해 잘 정착한 꽃이다. ‘Aster koraiensis’라는 학명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 특산식물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562296?sid=103 (김민철)


벌은 벌판이고 그렇다면 개미취는 무슨 뜻인지 궁금하여 찾아보니, 아하!


[개미취 Aster tataricus L.f.는 국화과(Asteraceae)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개미취라는 우리말 이름은 일제강점기인 1936년에 저술된 『조선산야생약용식물』에서 조선인 식물학자가 강원도 영월에서 사용하는 방언을 채록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개미취라는 이름은 약용 및 식용하던 뿌리를 말리거나 장아찌로 만든 모습이 곤충 개미(蟻)를 닮았고 나물(취)로 식용한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653 (조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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