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ungle.co.kr/magazine/2124 김한나, 손에 손잡고, 2008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20_0002166719&cID=14001&pID=14000 [계묘년 신년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 우치동물원에서 검은 토끼 한마리가 눈밭에 앉아 있다.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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