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서경식과 다와다 요코가 공저한 서한집 '경계에서 춤추다'를 읽었구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백수린 작가가 칼럼에서 거론한 적 있다(단행본 '다정한 매일매일'로 묶인). [책 굽는 오븐:같고도 다른 두 경계인의 편지] https://www.khan.co.kr/culture/book/article/201801262044035


우리 나라의 조한혜정과 일본의 우에노 지즈코 두 교수의 서신을 모은, '경계에서 춤추다'와 비슷한 제목과 컨셉의 책 '경계에서 말한다(2004)'도 생각난다.https://v.daum.net/v/20041103124522221?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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