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거제야호 (거제야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00132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6 Nov 2026 07:26:47 +0900</lastBuildDate><image><title>거제야호</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00132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거제야호</description></image><item><author>거제야호</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노하우 도감 - [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노하우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0013288/17540318</link><pubDate>Sun, 27 Sep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0013288/175403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3X&TPaperId=175403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4/coveroff/89314817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3X&TPaperId=175403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노하우 도감</a><br/>사이드랜치(Sideranch) 지음, 김재훈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하는 서평입니다-<br><br>그림 그리는 것은 즐겁습니다 막상 만화를 그려보려고 칸을 나누다 보면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곤 했습니다. 이번에 읽어본 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노하우 도감은 저처럼 이제 막 만화를 그려보겠다고 다짐한 초보자에게 정말 고마운 길잡이가 되어준 책입니다. 책을 받아보니 작은 판형 덕분에 수시로 들춰보기에 딱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혼자 끄적일 때는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말풍선 위치나 대사 넣는 법부터 세심하게 짚어주니 기초가 매울수있는 사전 같은 책입니다.<br>책을 보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어색한 연출과 자연스러운 연출을 바로 옆에 나란히 두고 비교해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시선을 어떻게 유도하는지 카메라 앵글은 어떻게 잡는지 혼자서 끙끙 앓던 부분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까 내 그림의 어느 부분이 문제였는지 단번에 이해가 갔습니다. 독자가 만화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연출의 기본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어서 나중에 웹툰이나 인스타툰을 그릴 때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좋 정보들이 가득했습니다.<br>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늘어놓는 대신 지금 당장 내 그림에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전 팁이 이백 가지나 들어있어서 읽는 내내 참 든든했습니다. 만화를 그리다가 막힐 때면 언제든 펼쳐볼 수 있는 친절한 선생님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저처럼 마음속으로만 만화를 품고 있다가 만화나 웹툰을 그려보고 싶은 초보자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속에 담긴 노하우들을 내 그림에 하나씩 더해 가다 보면 늘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만화 완성을 언젠가 이 책과 함께 꼭 달성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4/cover150/89314817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7477</link></image></item><item><author>거제야호</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아티스트를 위한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0013288/17526431</link><pubDate>Sun, 20 Sep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0013288/175264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04&TPaperId=175264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35/coveroff/k272130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04&TPaperId=175264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아티스트를 위한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a><br/>톰 폭스 지음, 이상미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하는 서평입니다<br>평소에 인체를 연습하고 캐릭터를 그릴 때마다 늘 옷 주름에서 막히곤 했는데 이 책은 단순히 주름 모양을 외워서 그리는 방식이 통하지 않는 이유를 알려줍니다. 주름을 하나의 패턴으로 외우려다 보니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응용이 안 되었던 것인데 작가님은 인체라는 기본 뼈대 위에 옷감이 어떻게 당겨지고 압축되는지 물리적인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 줍니다.  옷의 구조를 하나하나 풀어서 일일히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br>가장 큰 도움을 받은 부분은 무작정 선을 겹쳐 그리는 대신 불필요한 선을 덜어내는 과정입니다. 종종 그림이 비어 보여서 불필요한 주름을 그리다 보면 그림이 산만해지고 지저분해졌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하나씩 적용 해보면 어떤 선을 남기고 어떤 선을 과감하게 지워야 전체적인 형태와 부피감이 살아나는지 감각을 얻게 됩니다. 옷 주름을 묘사하기 전에 캐릭터의 역동적인 포즈와 정확한 실루엣이 먼저라는 점을 강조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다가 어딘가 어색할 때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고 다양한 각도로 돌려볼 수 있는 풍부한 자료 덕분에 막막했던 옷 주름이 이제는 즐거운 크로키로 변했네<br>단순히 일러스트를 따라 그리는 것을 넘어 그림의 퀄리티를 올려주는 작법서라고 생각합니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만한 지침서가 없습니다. 톰 폭스의 작가님의 전작인 아티스트를 위한 해부학 형태와 포즈 드로잉을 먼저 읽고 인체에 대한 기본적인 입체감을 익힌 뒤 이 책으로 옷 입히는 과정을 함께 공부한다면 훨씬 깊이 있는 드로잉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35/cover150/k272130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0351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