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오늘하면 성장한다 (overlab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9452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2 Nov 2026 20:10:36 +0900</lastBuildDate><image><title>overlab</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99452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verlab</description></image><item><author>overlab</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 -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945288/17535052</link><pubDate>Thu, 24 Sep 2026 17: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945288/175350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841&TPaperId=17535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4/coveroff/k09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841&TPaperId=175350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a><br/>한정수(세상학개론)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평소 투자에 관심이 많아 한정수 작가가 출연하는 유튜브 콘텐츠도 종종 챙겨보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새로 출간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최근에는 단순히 어떤 종목에 투자할 것인가보다 다양한 투자자들이 어떤 철학과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는지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이런 고민과 맞닿아 있는 책을 만나 반가웠다.​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의 양보다 자신만의 통찰력을 갖는 것이라는 점이었다. 지금은 과거와 달리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고, AI를 활용하면 기업과 산업에 대한 자료를 빠르게 찾아보고 분석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투자자에게 더욱 중요한 것은 넘쳐나는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고, 그 안에서 의미 있는 흐름을 발견할 것인가에 대한 능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AI를 활용한 산업 분석 프롬프트와 한정수 작가가 이야기하는 투자 세계관이었다. 세상이 변화하는 흐름을 빠르게 포착하고, 그 흐름에 올라타면서 해당 산업에 대한 노출도를 높여야 한다는 관점이 기억에 남았다.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는 최근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피지컬 AI 산업도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앞으로 어떤 산업이 성장할 것인지 단순히 예측하는 것보다, 변화의 흐름을 관찰하고 그 흐름을 주도할 기업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또 하나 새롭게 생각하게 된 개념은 ‘손익비’였다. 특히 인텔의 사례와 함께 손익비를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틀’로 바라보는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정확한 숫자를 통해 미래의 가치를 계산하려 하기보다는, 이 자산이 가장 잘 풀렸을 때 어떤 모습이 될지를 먼저 상상하고 현재 가격이 그 미래에 비해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를 가늠하는 방식이다. 이 관점은 투자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주었다.​개인적으로 최근 투자 철학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투자 관련 책을 여러 권 읽고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있지만,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로 인생을 바꾸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세상의 흐름을 관찰하고 기업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각을 조금씩 만들어간다면 이전과는 다른 투자자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특정한 투자 방법을 정답처럼 제시하기보다는 한 투자자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투자에 접근하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나 역시 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앞으로 다양한 산업과 기업을 직접 관찰하면서 나만의 투자 철학과 ‘투자 근육’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4/cover150/k09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8431</link></image></item><item><author>overlab</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 - [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 - 지루한 반복을 성장의 전율로 바꾸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945288/17454099</link><pubDate>Sun, 16 Aug 2026 18: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945288/174540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224&TPaperId=174540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0/30/coveroff/k4521302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224&TPaperId=174540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 - 지루한 반복을 성장의 전율로 바꾸는 길</a><br/>조지 레너드 지음, 신솔잎 옮김 / 빌리버튼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무언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 특별한 환경에서 시작한 사람, 혹은 처음부터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람만이 결국 원하는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마스터리란 특별한 재능이나 한순간의 성취가 아니라 끝까지 계속하는 과정 그 자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책에서 말하는 마스터리의 본질은 결국 '연습'이다. 마스터리는 어느 순간 도달해서 끝나는 목적지가 아니라, 끊임없이 연습하는 여정이며 그 과정 안에 머무는 것이다. 잘하는 날도 있고 실패하는 날도 있지만, 그럼에도 다시 시도하는 것. 결국 매일 반복되는 작은 연습이 쌓여 한 사람을 마스터의 경지로 이끈다.​그렇다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오랜 시간 연습할 수 있을까? 책에서는 그 출발점으로 비전을 이야기한다. 비전은 단순히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어놓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정말로 그 모습을 원하고 있는지, 그 장면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아름다운 비전은 '이루고 싶다'는 열망을 만들어내고, 그 열망이 긴 여정을 견딜 수 있는 힘이 된다. 이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다. 목표를 세우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목표를 세운 뒤에도 오랫동안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누구나 의욕이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성과가 보이지 않거나 실패가 반복되면 처음의 열망은 쉽게 사라진다. 결국 중요한 것은 목표 자체보다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지향성인지도 모른다.<br>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마스터를 바라보는 관점이었다. 마스터는 완벽하게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한계까지 자신을 밀어붙이고,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며, 긴 시간 동안 그 과정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 가깝다. 우리가 흔히 마스터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특별히 실패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 실패한 뒤에도 계속해서 시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그래서 마스터리는 결과보다 과정에 더 가깝다. 한 번의 성공으로 마스터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연습하고, 실패하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다시 연습하는 과정을 수년, 혹은 평생 반복하는 것이다.​이 책을 읽고 나니 '잘하는 것'에 대한 생각도 조금 달라졌다.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의 결과만 바라보며 그 사람이 가진 능력을 부러워한다. 하지만 그 결과 뒤에는 수없이 반복된 연습과 실패, 그리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결국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결과이지만, 마스터를 만든 것은 보이지 않는 과정이다.특히 지금 무언가를 시작했지만 아직 눈에 띄는 성과가 나오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메시지가 더욱 와닿을 것 같다.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먼저 내가 정말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봐야 한다. 그리고 그 모습을 향해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 어쩌면 마스터리가 필요한 것은 특별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서일지도 모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0/30/cover150/k4521302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0308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