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2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정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권의 반전을 느끼며 2권을 바라보았다.

2권 다행이 살인사건은 아니다

2권에서는 주제가 음악을 하기 위해 힘들게 살아야 하는 주인공의 음악에 대한 생각을 그렸다.

음악의 소질을 타고 났지만 생활고에 시달리며 뒷바라지 해주시 던 어머니와의 약속

그것을 위해 몇번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지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았던 주인공

음악을 포기 상황에서도 바이올린을 해야 한는 주인공은 팔을 잘 지켜낸다.

하지만 자신이 왜 음악을 해야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살아오던중 자신의 소질을 점차 발견하게 된다.

신이주신 소질을 발견하고 그 소질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쓰여질때 행복하다는 것을 점점 알게 되어 가는 이야기이다.

그런 내용과 음악에 대한 고고한 상식을 알려주는 소설이다 라흐마니노프의 연주법과 역사를 알게 된다.


음악에 대한 감동과 주인공이 지키려고 했던 사람들

추리소설의 묘미 마지막 반전에서 울컥하는 감동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마지막 이야기

어쩔수 없다 책 쓴이가 마지막에 내용을 알려주니 읽는 독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내용들이 마지막에 나온다.

그것을 추리소설이라고 하나보다. 이 시리즈가 끝날때 까지 계속 이렇게 범인을 상상하지 말며 읽어야 하나? ^^

음악에대한 감동이 전해지는 추리소설~ 다음편도을 기대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녕, 드뷔시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정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사키 요스케 시리스


안녕, 드뷔시 를 읽고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처음 이예요~


일본 추리소설, 일본 작가 1년전 이책을 리투카페에서 처음 보고 내용이 궁금했어요


이렇게 기회를 주셔서 읽게 되네요~ 언제든 원하는 책들은 읽게 되네요~~ 리투 덕분에



시리즈 제 1권



주인공이 미사키 요스케 였네요~ 그걸 왜 이제아 알았을까요?


저는 주인공 옆에 붙어 다니길래 혹시 이 사람이 범인일 수도 있어


짜잔! 내가 범인이었다 너희 할아버지와의 원수 관계 ~~~~ 머 그런거 상상하면서



책 사이즈가 손바닥 보다 살짝 커요


가방 속에 ~~ 쏘옥 들어가며 껍데기는 양장이라 튼실하고 좋아요



앞표지는 음악 답게 건반을 그림으로 넣었구요



1권은 불에 의한 내용이라 그런가요? 붉은 색을 그렸네요



목록을 독특하게 만들었어요



Tempestoso delirante, Adagio sotto voce, Con dulol gemendo, Vivo altisonante, Ardente pregando


사나운 폭풍처럼 광포하게, 소리를 낮추고 잠자하게, 비탄에 잠겨 괴로운듯, 소리 높여 생동감 넘치게, 열정르 담아 기도하듯


출처 입력


이런 순서로 이야기가 나뉘어져 있는데 이건 주인공의 상황을 비교한 음악의 표현법이네요

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요렇게 장 마다 짧게 내용을 적으며 읽어 보어요


1권 주인공의 소개 부터 사건의 시작 및 원인과 주인공의 변화하는 모습


그리고 결말이자 반전


처음 접하는 작가인데 피아노를 연주하는 주인공의 심정을 매우 상세하게 잘 다루었어요


피아노 연주를 듣는 주인공의 심정도 잘 느껴지고요


너무 궁금하여 드뷔시 음악을 유투브로 들으며 책을 읽었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선율들로 연주가고 있는지 책에서 표현하는 그런 음악이였어요


추리 소설이 관계로 끊을 수 없는 재미를 느끼며 단숨에 읽어 버렸지만 그 속에 곳곳에 피아노 음악 솔리가 들이고 있었어요


귀로 느끼는 나로써 눈으로 듣고 있었네요~ 영화로 만든다면 이 장면을 이런 노래가 흘러 나오겠지 하면서


즐기며 읽었답니다.


반전이 놀라운 첫 권었습니다.


안녕, 드뷔시

저자

나카야마 시치리

출판

블루홀식스(블루홀6)

발매

2019.03.3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만과 편견 - 풀컬러 일러스트 에디션 아르볼 N클래식
제인 오스틴 지음, 앨리스 패툴로 그림, 강수정 옮김 / 아르볼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말 설레익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카야마시치리 처음 읽어보는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