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올리비아 버터크림 플라워케이크 -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분위기를 만드는 나만의 레시피
김혜정 지음 / 경향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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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책소개란에 나와 있는 케이크 사진들에 반해서 또 책을 사고야 말았다.ㅋ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케이크 위에 버터크림으로 만들어진 데코에 반했다고 하는 것이 맞겠지만. 책을 받고 일단 한장한장 넘겨보아도 역시 예쁘다.

간단히 책을 살펴보자면 모두 세파트로 나워져 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도구와 재료, 용여 등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필요한 도구가 꽤나 많다. 물론 다 필요한 것이겠지만~

기본 단계는 케이크시트 만들기부터 버터크림 만들고 색깔 만드는 법, 다양한 아이싱에 대해 그리고 2단계부터는 본격적으로 파이핑을 위한 단계로 팁 사용법, 세척법, 꽃가위 사용법, 글씨 쓰기, 물방울 짜기 등을 이용해서 심플하지만 이쁜 케이크 만들기를 알려주고

 

       

 3단계는 고급 단계로 여러 가지 꽃이나 다육이 짜는 법, 케이크 위에 어렌지하는 법 등 고급 단계에 걸맞게 어렵다 싶은 여러 가지 꽃 짜기 등장하고 예쁜 케이크로 완성시키는 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궁금했던 인형케이크를 어떻게 만드는가였는데 궁금증이 확실하게 해결 되었다.

            

 

반하지 않을 수가 없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절로 미소가 지으지며 반해서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책에 소개 되어 있는 케이크 모두가 정말 이쁘다.

만드는 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있기는 하지만 글쎄 초보가 책만으로 혼자 독학을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책을 보고 있노라면 누구든 예쁜 버터크림플라워 케이크에 반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오늘은 눈으로 만들었다면 곧 손으로 만드는 날이 오리라 나에게 기대를 걸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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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본 요리책 - 진짜 쉽~고 진짜 맛있고 진짜 정확한 기본 레시피 320개 진짜 기본 요리책 1
월간 수퍼레시피 / 레시피팩토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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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본 요리책을 보며

동생과 5살난 아들을 초대해서 맛있게 먹을 저녁 메뉴를 골랐다.  

바로 바로...... 동생과 나를 위한 음에 곁들인 소면과 꼬맹이를 위한 간장 비빔국수~

요리책을 펼쳐서 다시 한 번 눈으로 쭈~욱 익힌 후 본격적으로 재료 준비에 돌입

 

 

씻고, 썰고, 양념장을 만들고... 절묘한 타이밍으로 국수만 삶으면 되는데 동생네 도착

그리고 완성된 두 종류의 국수^^

 

 

 

약간 짠가 싶었던 낚지볶음은 마지막에 들어간 참기름이 짠맛을 잡아주고

잡채용 소고기 대신 재워놓았던 불고기를 사용해서 채 썬 오이(음....듬성듬성 썬)와 함께 볶아내고 ~

비주얼은 좀 그래보이지만 맛은 괜찮은 것 같다. 맛을 본 동생도 아주 맛있단다.

이 맛에 요리하는 거지ㅋ 맛있게 먹어주는 거, 맛있다며 방긋 웃는 얼굴을 보는 맛에~

시원한 맥주 한 캔과 냠냠 먹다보니 헉!!! 뒤 늦게 생각났다. 중요한 tip을 놓쳤다는 것을.

먹기를 중지하고 도중에 일어나서 치즈 소스 만들기 돌입

 

 

 

냄비에 슬라이스 치즈 4장과 우유 1/4컵을 넣고 약불에 끓인 후 그릇에 담아내오니

와우~ 이 치즈 소스가 신의 한수가 될 줄이야!!!

얼마 전에 먹었던 춘천닭갈비 메뉴 중에 치즈 퐁듀가 있었는데 이렇게 만들면 되는줄 몰랐다. 새로운 걸 또 하나 배웠네~ 뿌듯ㅋ

치즈 소스에 찍어 먹어본 동생이 맛있다를 연발한다. 이게 더 맛있단다;;;

사실 난 느끼한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라 내 입맛엔 그닥이지만 뭐, 각자 취향에 맛게 먹으면 되니까~ 5살난 꼬맹이도 치즈 소스는 별로란다ㅋㅋㅋ

동생만 신나서 그릇까지 박박 끍어 먹으며 치즈 소스를 금새 바닥 내 버린다.

어쨌든 맛있다니 좋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진짜 기본 요리책을 한번 살펴볼까~

얼마나 기본인지를 강조하고 싶었는지 '진짜'라는 말이 붙은 진짜 기본 요리책!

정말 기본 맞는 것 같다. 그렇다고 아주 초보적인 내용만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기초부터 일품 요리까지 탄탄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마디로 알차다.

아주 기초적인 계량도구사용법부터 손대중 눈대중 계량법, 불세기 조절법, 심지어 칼 사용법까지 있는 책은 처음 본다(나름 요리마니아가 아닌 요리책 마니아라 요리책 좀 본 사람이다ㅋ) 재료 고르는 법과 보관법, 주방 도구 관리법 등등 다양한 지식을 알려준다.

그 중 육고기 부위별 요리법과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냉장고 사용법이 시선을 끌었다.

 

 

 

 

기본적인 설명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요리에 관한 부분인데 나물, 조림, 볶음.... 등등 각 조리법별로 분류해서 요리법을 알려주고 tip으로 손질법이나 보관법 대체 재료 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마음에 쏙 들었던 건 하나의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한번에 모아서 보여준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감자로 할 수 있는 감자간장조림, 감자고추장조림, 알감자조림 이런식으로 묶어서 보여주니 뭘 하면 좋을지 선택하기가 참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제철 재료나 요리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조금 부족한 감은 있지만 <집중공략>이라는 이름으로 계절에 맞는 나물이나 채소 등도 소개하고 있고(사실 요즘은 제철이라는 말이 좀 무의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난 철은 있다고 본다) 다양한 국물내기, 그리고 배달 음식 보관법이나 남은 배달음식 요리법 등등 알차게 실려 있다.

 

 

 

책 제목처럼 진짜 요리에 대한 기본부터 고급까지 알차게 담고 있는

[진짜 기본 요리책]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초보에게도 고수에게도 한 권쯤 가지고 있으면 참으로 유용하게 사용 될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다음달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동생하게 한 권 선물 해 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 진짜 기본 요리책에 대한 나의 한줄평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알차다'라고 하고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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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뭐 하지? - 1년 6개월간의 세계일주 그 후..
장찬영 지음 / 이지앤북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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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길다 싶었던 여행을 마친 후에 이 생각을 했었더랬죠. 그래서 이제 뭐 하지?라는... 그래서 제목을 보며 더욱 공감이 되고 기대가 되네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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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다스리기 - 내 영혼과 삶을 망치는
토드 홉킨스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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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늘도 좋은 생각을 하고 사람과 상황을 당신의 눈으로 보게 도와주세요.”(p.54)

 

열심히 달리면 당연히 행복할 줄 알았다는 이 한 줄의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 역시도 열심히 달리면 당연히 행복할 줄 알았기에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가려고 노력했었다. 열심히 달리는 것과 비례하여 스트레스는 따라 올 수밖에 없으며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뭐 스트레스쯤이야! 라고 가볍게 여기며 그냥 지나쳐왔던 것도 사실이다. 내 몸 여기 저기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쳐대도 그런가보다 하며 넘어갔었는데 점점 지치고 작은 일에도 흥분하며 분노하는 나를 보며 스트레스가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도 갉아 먹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기에 토드 홉킨스의 [내 영혼과 삶을 망치는 스트레스 다스리기]가 무척 반갑다.

 

스트레스 다스리기.

어떻게 스트레스를 다스릴 수 있을까?

책은 빌이라는 주인공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어떤 원칙들-10가지 원칙-을 그냥 단순히 첫째는 둘째는 하는 식으로 풀어놓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 빌의 일상생활을 따라가며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엮어가면서 영적인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 준다.  어찌보면 한번쯤은 들어본 듯한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다지 크지도 두껍지도 않은 200페이지 정도의 작은 책이 집중해서 읽게 만드는 힘이 있다.

저자는 말한다.

사업가들이 계속해서 추락하거나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시스템을 마련하는데 왜 삶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p.14) 삶에 그러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면 스트레스가 발생하지 않을까?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잘못되면 스트레스가 배가 됩니다”(p.34)

그렇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스트레스가 배가 될 수도 있고, 절반으로 줄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참 쉬운 것 같지만 내게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기에 저자는 스트레스도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10가지 원칙으로. 그리고 기도로.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스트레스에 치여 사는 삶을 계속해서 살고 싶지 않다면 벗어나려는 노력을 해야하고, 스트레스를 다스리기 위해 노력 하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에-저자는 진전이라고 표현하는데 이 단어가 참 좋다-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다면 오늘부터 스트레스와 이별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결국은  한 개인이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넘어설 때 그 개인의 삶 만이 풍성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모든 이들이 함께 영육이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으며 그리고 그것이 곧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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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이 가장 아끼는 한 그릇
문성실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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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음식을 좋아하는지라 '한 그릇'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문성실이 가장 아끼는 한그릇>을 구입하고야 말았네요.

 

먼저 책을 살짝 살펴보면,

밥, 면, 해산물, 고기 등 테마별로 메뉴가 분류되어져 있고, 맨 뒷장엔 가나다 순으로 색인표가 있어 비교적 찾기 쉽게 되어 있구요.

여느 요리책과 마찬가지로 계량법이나 손대중량이나 양념, 해산불 손질법 등이 소개 되어 있어요. 그 중에 살짝 눈에 띄었던 건 '닭다리 살 바르기' 정도~ 나의 기억력을 믿을 순 없지만 다른 책에서 잘 못 봤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근하게 많이 먹는 일상적인 음식들이 많이 보이지만 명란두부덮밥 같은 내게 있어 생소한 음식도 소개되어져 있네요. 해물볶음 연두부도 참 맛있을 것 같아요. 이름이 독특하게 들리는 '불고기호기'도 맛있어 보이네요.

그리고 지난 10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특히 인기 있었떤 베스트 메뉴들도 표시가 되어 있구요.

어쨌든 익숙한 듯 아닌듯 한 요리가 <한 그릇>이라는 이름으로 147가지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따라 해 보고 싶은 요리도 제법 보이는데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는 것도 장점이겠죠. 그래야 만들어 볼 생각이 들테니 말이죠~

 

내게 있어 요리책도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눈으로 읽은 후 책장에 꽂혀버리게 대부분이지만, 이번엔 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따라 해 보았답니다. 

 

 

*멸치마늘볶음밥*

 

 볶음멸치보다는 기름도 두르지 않고 잔멸치와 다진 마늘을 볶아서 밥에 섞어먹는 좋아하는 편인데 멸치마늘볶음밥은 어떤 맛일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지만 너무 친근한 메뉴라  음... 요리로는 안 느껴지는 단점이 ㅋㅋㅋ

 

 

멸치를 볶다가 청주 1술을 넣고 볶은 멸치를 펴서 식히는 동안

송송 쪽파와 편으로 썬 마늘, 맛술 1와 간장 2작은술로 양념장 만들어 놓고

 

 

달궈진 팬에 약불에서 마늘을 볶다가

중불에서 밥을 넣고 볶은 볶다가

멸치, 양념을 넣고 더 볶은 후에

쪽파를 넣고 볶다가

불은 끈 후

 버터, 후춧가루, 검은깨를 넣어 섞어주면 끝~

참 쉽죠?

 

 

 멸치마늘볶음밥을 그렇게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

 

버터를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지 아님 원래 버터를 별로 좋아하지 않게 때문인지

살짝 거슬린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고소하게 느껴지는 것이 나름 괜찮았네요.

따뜻할 때보다 약간 식은 후에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두부 스테이크*

 

두부로 만든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무척 기대가 되기도 했는데 재료를 준비하면서 드는 생각 하나! 혹시 동그랑땡과 같은 맛이지 않을까???

 

 

먼저 재료 준비

물기를 제거한 두부는 다져서 부스뜨러 놓고

당근과 양파도 다져놓고

대파 대신 쪽파를 송송 썰어놓고

다진 쇠고기 대신 냉장고에 있는 닭가슴을 활용하여 다져놓기 완료.

 

 

준비한 재료에 달걀, 녹말가루, 소금을 넣어서 2분정도 치대어 놓고

양녕소스를 만들었어요.

원래는 돈가스 소스를 이용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집에 없는 관계로 (사실 시판용 돈가스 소스를 안 좋아하는지라ㅠㅠㅠ)

앞 페이지에 있는 <두부완자탕수>소스를 만들어 사용하기로~

 

 

달군 팬에 이쁘게 올려서 잘 구웠으나 ㅋㅋㅋ

뒤집기에서 실패ㅠㅠㅠ

 

두부스테이크를 예쁘게 잘 만들려면 두부의 물기 제거를 잘해야 된다고 했는데

물기제거를 잘 못했는지 뒤집다가 다 찢어져서

생각해낸 방법이 전자렌지에서 약간 익힌 후 팬에 구웠더니

모양이 잘 잡히더라구요~

 

 

잘 구워진 두부위에 만들어 둔 소스를 껴얹어 토마토를 썰어서 예쁘게 세팅하니

두부스테이크 완성~

맛?

음,... 사실 살짝 걱정했었는데

맛있었어요.

아마도 소스때문인 듯 하지만

동그랑땡과는 다른 아주 맛있었지요~

근데

한끼 식사로 먹을려면

음.... 몇조각은 먹어야 할 듯

ㅋㅋㅋ

 

 

*게맛살덮밥*

 

사실 명란두부덮밥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집에 재료가 없어서 이건 다음번에 해 보는 걸로 하고 냉장고 속에 있는 게맛살을 이용해서 게맛살덮밥을 만들어 보기로 했지요.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한 국물을 만드는 동안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고, 쪽파는 길게 썰어놓고

게맛살은 찢어놓고-냉장고의 찬기가 가져야 잘 찢어짐. 게맛살 찢는거 힘들었어요-

그리고 녹말물 준비

 

 

중불에서 마늘을 볶다가

양파와 게맛살을 넣고 다시 1분 더 볶다가

미리 만들어 둔 국물, 간장, 맛술을 넣고 센불에서 2분정도 끓여요.

중불로 줄이고 녹말물을 조금씩 넣어면서 잘 저어가며 끓여요.

잠깐, 녹말물은 사용전에 한번 저어서 사용해야 해요.

녹말이 가라앉아 있걸랑요.

 

 

잘 저어가면서 끓인 후에 쪽파, 참기름, 소금, 후춧가루를 넣으면 끝~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살짝 올려주면 게맛살덮밥 완성~

 

게맛살을 다른 야채들과 볶아서 먹는게 전부였는데

게맛살덮밥이라 하니 오~하는 기대감도 있었으나

맛은

음.... 그닥....

내 입맛에 맞지 않아 두번 다시 해 먹진 않을 듯 하네요~

 

 

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들만 이용해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몇 가지를 만들어 봤는데

괜찮네요. 다음에는 스페인식 감자오믈렛을 만들어볼까 해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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