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iblebae님의 서재 (bibleba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9 Apr 2026 06:27:37 +0900</lastBuildDate><image><title>biblebae</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06.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biblebae</description></image><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무너진 존재는 다시 서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224421</link><pubDate>Sat, 18 Apr 2026 15: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224421</guid><description><![CDATA[<h2>신의 작품인데<br>구부정한 갈대<br>빛이 바래도<br>바람이 다가와도<br><br>지쳐<br>흐느낄 뿐<br><br>기다릴 필요도 없는 종말을<br>하릴없이<br>맞이할 뿐<br><br>구부정한 영혼<br>빛 바랜 향기<br><br>스러지다<br>바람에<br><br>신의 작품인데<br>다시<br>불어오는<br>봄바람<br><br>부끄러운 몸짓이라도<br><br>처절히<br>붙잡히고 싶은<br><br>자궁으로<br><br>다시<br>처음<br>부르짖는<br><br>아기 울음으로<br><br>영혼은<br>태어나야 한다<br>지금<br></h2><h2><br></h2><br>]]></description></item><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이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224381</link><pubDate>Sat, 18 Apr 2026 15: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224381</guid><description><![CDATA[이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다 깨달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과 무리가 있다면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라]]></description></item><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종의 기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224349</link><pubDate>Sat, 18 Apr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224349</guid><description><![CDATA[신은 인간을 창조하였지만 인간은 우상을 창조하였다.<br>]]></description></item><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서로를 목적으로 대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183651</link><pubDate>Mon, 30 Mar 2026 1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183651</guid><description><![CDATA[하나님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nbsp;인간관계도 그렇다.]]></description></item><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잠깐, 이건 들으셔야 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175063</link><pubDate>Thu, 26 Mar 2026 1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175063</guid><description><![CDATA[예수님을 믿으십니까?“아니오.”그럼 지금까지 무엇을 믿고 살아오셨습니까?그리고 남은 날들은 무엇을 믿고 살아가시겠습니까?<br>행복하십니까?“아니오.”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행복은 하나님을 알면 자연스럽게 얻게 됩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그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br>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하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신성서에 다 나와 있습니다.무작정 하나님을 믿는 것은마치 천지신명을 찾는 무속신앙과 다를 바 없습니다.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시며,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십니다.<br>한 번뿐인 인생,이대로 사시겠습니까?<br>예수님을 억지로 믿을 사람은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하나님을 모르니 믿지 못하는 것이고,교회를 다녀도 예수님을 모르면 잘못 믿는 것입니다.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되면믿음은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하나님께서 이미 자신을성서를 통해 드러내셨는데,그 계시를그대로 덮어두고 살아가시겠습니까?]]></description></item><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패러다임(παράδειγμ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149967</link><pubDate>Sat, 14 Mar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149967</guid><description><![CDATA[나의 개념으로 하나님을 가두지 말고&nbsp;하나님의 개념이 나를 자유하게 하라]]></description></item><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목사가 이런 것 까지 이야기 해야 하다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149927</link><pubDate>Sat, 14 Mar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149927</guid><description><![CDATA[얼마 전 방송에서 어떤 목사님이 설교하신 내용이다.
예배 시간에 한 성도님이 평소 늘 앉던 자리를 바꾸어 뒷좌석 쪽으로 옮겨 앉기 시작했다.<br>
목사님은 궁금하여 그 이유를 물어보셨다.
그 성도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급한 전화가 오면 받기 위해서입니다.”
목사님은 오랫동안 친분을 쌓아온 그 분과의 관계에도 불구하고,<br>
그 말씀을 들으시며 목소리를 높이셨다.
그 말씀을 듣다 보니 예전 기억이 떠올랐다.
교회가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어느 주일 예배 시간이었다.<br>뒷좌석에 않은 한 성도님이 핸드폰이 울렸는지, 전화를 받으며 잠깐 예배당 밖으로 나갔다가 들어왔다.
그때 느꼈던 울화가 봄기운에 겹쳤다.<br>
동시에 작년 한여름 뙤약볕 같은 열감이 등줄기를 타고 올라 왔다.
언젠가 시민단체장 모임이 있어 대통령실에 간 적이 있다.
스무여 명 정도의 참석자들은 대통령실에 들어 가기 위해 안내에 따라 입구에서 핸드폰을 캐비닛에 넣어 두고 들어가야 했다.<br>
중요한 회의에 통화를 차단하고 보안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조치였다.
또 전자 보안대를 통과하면서 한 번 더 수색을 받았다.
일국의 대통령이나 고관을 만나더라도 이러한 절차를 거치는데,<br>
감히 창조주 하나님을 대하는 예배 자리에서<br>
“급하면 전화를 받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그는 성도인가?<br>
아니면 이제 처음 교회에 나온 사람인가?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급한 일인지 생각해 보라.
하나님을 뵙는 것보다 더 급한 일이 이 세상에 어디 있는가?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br>
곧 그 사람의 믿음이요 신앙 인격이다.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모르거나 느끼지 못한다면<br>아래 말씀을 통해 점검해 볼 일이다.

<h2>📖 성경 말씀</h2>
1️⃣ 역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br>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2️⃣ 역대하 15:2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 것이요<br>
너희가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 주시려니와<br>
너희가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시편 145:18
“여호와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되<br>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4️⃣ 야고보서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br>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h2><br></h2><br>]]></description></item><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그리스도인으로 다시 쓰는 행복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088197</link><pubDate>Thu, 12 Feb 2026 20: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088197</guid><description><![CDATA[인간은 행복하기를 원한다.<br>
하나님도 인간이 행복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왜 인간은 참된 행복에 이르지 못하는가?<br>
하나님이 정의하시는 행복과 인간이 정의하는 행복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려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존재의 의미를 찾는다.<br>
타인의 관심과 사랑을 얻는 것이 목표가 되면 집착으로 빠지고, 그것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순간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
소유, 인정, 성, 소속, 자기 만족, 공덕 쌓기.
그러나 이런 형태의 행복은 행복이라기보다 행복감에 가깝다.<br>
행복과 행복감은 다르다.
인간은 무질서 가운데서도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다.<br>
착각과 망상 가운데서도 가능하다.<br>
자신을 파괴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남기면서도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행복은 억압이 아니라 자유다.<br>
진리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며, 모두를 위한 울타리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 행복은 결국 불행이며 죄다.
죄란 단지 도덕적 범법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 없이 스스로 행복의 기준을 정하고 판단하며 실행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지 못한 채 느끼는 행복은 궁극적 행복이 아니라 잠시 스쳐 지나가는 감정에 불과하다.
행복은 일시적 위안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영원히 지속되는 상태다.&nbsp;<br><br><br>신명기 10장 12~13절&nbsp;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br>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nbsp;<br>וְעַתָּה יִשְׂרָאֵל מָה יְהוָה אֱלֹהֶיךָ שֹׁאֵל מֵעִמָּךְ<br>כִּי אִם־לְיִרְאָה אֶת־יְהוָה אֱלֹהֶיךָ<br>לָלֶכֶת בְּכָל־דְּרָכָיו<br>וּלְאַהֲבָה אֹתוֹ<br>וְלַעֲבֹד אֶת־יְהוָה אֱלֹהֶיךָ בְּכָל־לְבָבְךָ וּבְכָל־נַפְשֶׁךָ<br>לִשְׁמֹר אֶת־מִצְוֺת יְהוָה וְאֶת־חֻקֹּתָיו<br>אֲשֶׁר אָנֹכִי מְצַוְּךָ הַיּוֹם<br>לְטוֹב לָךְ&nbsp;<br>“Now, Israel, what does the LORD your God require from you,but to fear the LORD your God, to walk in all His ways and love Him,and to ser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br>and to keep the LORD’S commandments and His statutes which I am commanding you todayfor your good?”]]></description></item><item><author>bibleba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인생이 두 번 아닌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050109</link><pubDate>Tue, 27 Jan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482114/17050109</guid><description><![CDATA[인생이 두 번 아닌데<br>속는다<br>
또 속는다<br>
자꾸 속는다<br>사람에 속고<br>
돈에 속고<br>
인기에 속고<br>
권력에 속고<br>사랑에 속고<br>
건강에 속고<br>
얄팍한 지식에 속고<br>영원하지도 않는 것에 속는다<br>붙잡아야 할 것은 내버려 두고<br>
버려야 할 것은 붙드는<br>





이 모든 배후의<br>
악한 영에 속는다<br>]]></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