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kmw (kmw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0 Apr 2026 21:08:12 +0900</lastBuildDate><image><title>kmw</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9253182485948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mw</description></image><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 - [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 - 10대에게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25034</link><pubDate>Sat, 18 Apr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25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81270X&TPaperId=17225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3/65/coveroff/893681270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81270X&TPaperId=17225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 - 10대에게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a><br/>조성배 지음 / 청아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청아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br>우리는 AI 인공지능이라는 말을 최근에 많이 듣고 있습니다.구글, 아마존 등의 IT기업에서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인간을 뛰어넘는 기능을선보이기도 합니다.제조업이나 가전부분에서도 AI가 사용됩니다.자동차산업, 우주산업, 가전제품에서도 규모에 따른  AI기술을 적용하고지금도 점점 발달된 기능을 보여줍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인공지능의 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인공지능이란 말이 1956년 다트머스대학교에서 개최한 회의에서 처음등장하였다고 하니 그동안 인공지능이 대중적이지 못하여서 그런 것이며이제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기술과 예전과 달리 빠른 성장세에 있으므로구현가능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요즘 많이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br><br>예전부터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연구와 제품이 있었는데 요즘에 와서 더욱 관심을받는 것이 하드웨어의 기술 발달로 인하여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인공지능의 기능을 원하는데에 따른 충족이 가능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보니다.앞으로 미래는 더욱 인공지능이 발전하여 로봇과 인공지능의 연결이 가능하다고봅니다.<br><br>지금은 인공지능의 기술 발달로 우리 인간이 점점 편리한 시대에 왔습니다.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영화에서 처럼 인공지능이 사람의 기준을 넘게 되면오히려 인간에게 해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해봅니다.영화 터미네이터라 든지 아이로봇에서 보는 것 처럼 인공지능이 로봇이 만나게되어서 인류가 로봇의 적으로 간주하고 없애려는 모습이 현실이 되면 안되는하는 생각과 어느 정도의 인공지능까지만 허용이 되는 것이 차후에는 필요로 할 듯합니다.가전제품과 스마트폰, 자동차, 사는 집 등 이제는 인류의 삶 속에 없어서는안되는 인공지능에 관하여 많이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왜인공지능이문제일까 #조성배 #청아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3/65/cover150/893681270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3652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다정함은 오래 남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22735</link><pubDate>Fri, 17 Apr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22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21&TPaperId=17222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94/coveroff/k5221368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21&TPaperId=17222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다정함은 오래 남는다</a><br/>우자더 지음, 이지수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지니의서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중국 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알려줍니다.살며서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주위를 잘 돌아보지 못하는 데 나와 주변 사람들에대한 생각을 읽을 수 있습니다.자기개발의 느낌도 들며 선배나 회사의 좋은 선임이 나에게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가를 알려주는 책으로 사회초년생이나 인생의 시작점에 있는 분들이 읽으면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br><br>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고 각각의 이야기를 전합니다.인생을 살면서 필요한 이야기로 당장 마음에 와 닫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느 시점이되어 이 책을 읽은 기억이 있으면 아 그때 책에서 읽은 한줄의 글귀가 생각이 나네하게 될 것입니다.나보다 먼저 사신분들의 이야기여서 마치 공자 맹자 같은 중국의 유명한 철학자의이야기라는 느낌도 받습니다.<br><br>젊음이라는 선물 이부분이 공감이 가는 구절입니다.시련은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알게 됩니다.항상 쉬운길로만 갈수 없듯이 살면서 시련은 오기 마련입니다.누가 잘 극복해 나가느냐가 중요한데 사람에 따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나서는 사람이 있고 불평불만을 하며 문제회피, 도망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압박감을 이겨내는 연습을 통하여 극복할 수 있는데 어릴대의 시련은 커서 더 큰시련이 와도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학생이라면 대학의 압박감과 성인이 되면 돈에 대한 압박감이 있습니다.<br><br>돈이 없으면 열심히 벌고 모으면 되며 능력이 없으면 열심히 노력을 하면 됩니다.사랑과 자비로움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나이가 들어서 이 모든것이 힘들수는 있지만 만약 자신이 젊음이라는 시간이 있다면 하나하나 해결을 할 수가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젊은 시절 힘든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극복을 하고더 나은 삶을 살게 될 수 있습니다.젊은 나이에 빨리 포기를 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올바른 인생의 길잡이역활을 경험하게 됩니다.이 책을 읽다 보면 저자님이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그 가르침을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따뜻한 마음으로 이 책의 가르침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좋은사람이이기는인생법칙 #우자더 #지니의서재 #다정함 #선의 #삶의철학 #성공하는이타주의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94/cover150/k5221368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949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6745</link><pubDate>Tue, 14 Apr 2026 1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6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803&TPaperId=17216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78/coveroff/k8621378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803&TPaperId=17216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a><br/>김경연 외 지음 / 오월의봄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오월의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여자들을 마녀라고 하면 중세시대의 산속에서 신비한 마법의 약품을 만들고 빗자루로 하늘을 날고 사람들에게 저주를 내리는 존재로 생각합니다.오즈의 마법사에도 나오는 마녀는 주인공을 도와준다기 보다는 괴롭히는 존재로인식됩니다.시간이 지나 마녀의 해석은 동화책이나 드라마, 영화에서 처럼 악의 적인 면도있다고는 하지만 어떤 책에서는 전쟁이나 기근으로 사망한 남편이 있는 집에혼자 사는 과부를 마녀라고 하여 죽이고 재산을 뺏는 행위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됩니다.<br><br>시대가 흘러 현대사회에서의 마녀는 그 당시와 조금 다른 의미로 여전사 같은이미지로 자신의 일을 이루며 남들을 괴롭히지만 정당성이 있는 괴롭힘으로직장에서 상사의 이미지 또는 집에서 무서운 어머니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여자 스스로 마녀라 함은 자신이 그만큼 독보적이고 원래는 청순한 여자이지만마녀가 될수 밖에 없는 무언가 환경이나 사건이 있어서 그렇지 않나 생각을해봅니다.이 책의 마녀에 관한 이야기 생각을 여러 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읽으면서 여러 소설에 나오는 마녀의 이미지를 머리속에 떠올려 봅니다.<br><br>표현의 자유는 있는 사회이기에 마녀라고 하여 무조건 나쁘다기 보다 광녀 같은아마도 에너지가 넘치는 파워우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이 책에서는 소설속 마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저자님들의 이야기 속에서 읽게됩니다.그 소설 속에서 마녀의 편견과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에 대한다양한 시각을 경헙합니다.이 책에서 나오는 소설을 다 읽어 보지는 못하였지만 저자님이 알려주시는여자주인공들의 생각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환경에서 그렇게할수 밖에 없음을 알게 됩니다.<br><br><br>흔히 마녀사냥이라는 말을 합니다.기독교문화가 있던 시절 마녀가 신비스러운 존재이면서도 그 마녀를 지배해야한다는 종교적 관점과 군중심리로 인하여 혼자사는 여성들이 희생이 되었으며그러면서 더욱 여성들이 삶의 의지를 확고히 하였을 것입니다.통계적으로 자연사를 하여도 부부 중 남자가 먼저 죽고 여러 사건들로 남자의수명이 짧아서 대부분 집에 여자들이 남게 되는데 혼자 산다는 이유로 마녀로불리고 공격을 당하는 것은 지금 생각하면 일어나서는 안될 일지만 과거에는그것이 물리적인 힘으로 가능한 시대였음을 지금와서는 알게 됩니다.여성지도자로써는 마녀라고 하지는 않지만 힘없고 소외된 여성이 마녀로불리는 것은 어쩌면 여성의 인권이 더욱 확고히 하게 되는 계기가 되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소설, 드라마, 영화에서의 마녀의 의미를 이 책을 통하여 잘 알게 되는시간이었습니다.#마녀의독서광녀의춤 #김경연외다수 #오월의봄 #여성의글 #페미니즘 #마녀의독서 #광녀의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78/cover150/k8621378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2786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곱슬도치 - [곱슬도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5060</link><pubDate>Mon, 13 Apr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50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863&TPaperId=172150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off/k572137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863&TPaperId=172150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곱슬도치</a><br/>김수연 지음 / 걸음동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곱슬도치걸음동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고슴도치들이 나오는 동화로 아이들이 생소한 고침도치들의 이야기를 읽습니다.뽀족마을에 뽀글방울이 날아와서 그것을 본 대장고슴도치 도도가자신이 가장 높이 제일 빨리 더 많이 터뜨릴 거라고 말합니다.솜솜이와 치치도 작고 느리지만 도도를 따라 해봅니다.그 순간 특이 하게 생긴 털이 곱슬로 굽어져 있는 곱슬도치가 나타납니다.<br><br>곱슬도치는 다른 고슴도치와 다르게 생겨서 고슴도치들이 같이 안 놀아줍니다.어느 순간 치치가 곱슬도치와 놀게 되었습니다.치치를 찾으러 온 솜솜이도 곱슬도치와 같이 놀게 되는데 도도가 나타납니다.도도는 자신이 뽀글방울을 터트리며 놀아야 하는데 다른게 노는 것에 대해 화를 냅니다.<br><br>곱슬도치가 도도에게 같이 놀자고 해도 이상한 가시가 있고 자신들과 다르다고하여 놀려고 하지 않습니다.그러다가 같이 미끄러지고 곱슬도치와 같이 놀게 되며 자신이 싫어 하였지만친해진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br><br>자신과 다르게 생기고 자신 방식대로 하는 것보다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외모는달라도 친구가 될 수있다는 것을 동화에서 들려줍니다.아이들은 순수하여 자신의 좋고 싫음을 표현하지만 선입견이 사라지고 상대방의내면을 알아 본다면 누구든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아이들이 이 동화를 읽고 친구를 만나서 처음에는 어색해도 친하게 지낼수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책입니다.#곱슬도치 #김수연 #걸음동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걸음동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150/k572137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02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 - [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 - 피지컬 AI, 자율주행, 전기차, SDV, 배터리, UAM 중국이 만든 변화와 대응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5024</link><pubDate>Mon, 13 Apr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5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1&TPaperId=17215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5/coveroff/k7221379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1&TPaperId=17215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 - 피지컬 AI, 자율주행, 전기차, SDV, 배터리, UAM 중국이 만든 변화와 대응 전략</a><br/>이정원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슬로디미디어  출판사 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예전에 우리나라나 미국, 영국의 완제품에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하는 중국에서이제는 자동차 특히 전기자동차를 생산하여 수출하는 기업이 많은 나라가 중국입니다.우리 주변에도 전기버스, 전기자동차의 중국기업의 자동차가 많이 보입니다.물론 안전면에서나 품질면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아래라고는 하지만 기술발전은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변화하므로 이제는 우리를 위협하는 존재입니다.과거 일본의 기업을 한국의 기업이 선점하듯이 이제는 한국의 기업을 중국이 선점하는 시대가 온 듯 합니다.<br><br>중국인구가 많아서 내수로도 많은 부분 중국자동차산업에 영향력이 있으며특히 가격면에서 우리나라, 미국, 일본, 유럽 자동차 보다 절반가격에 판매를하는 것을 본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저렴하고 품질도 좋은 제품을 더 선호할 수도있습니다.이 책은 그러한 중국자동차 산업에 대해 많은 내용을 알려주는 책입니다.특히 전기차야 말고 기존 내연기관의 기술이 유럽 특히 영국 독일의 기술이 압도적인데 전기차는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신생기업이 시작하기에 좋은 방향이라생각합니다.<br><br>전기차는 미래의 자동차 산업의 중심이 되어 나아갑니다.아직은 밧데리 기술이 화제로 이어져서 위험하기는 한데 밧데리 기술이 안전하면서도 빠른 충전속도와 보다 더 많은 이동속도를 구현한다면 어느 나라보다 기술개발이 우선시 되는 나라에서 다른 제품보다 더 뛰어난 성능의 저가로 판매를 한다면많은 판매를 이룰 것입니다.<br><br>중국의 자동차 판매 순위에서 보면 BYD라는 기업이 1위를 하며 시장점유율도 높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글로벌 자동차기업들 보다 기업을 이룬 기간은 짧지만 기술력으로 전기차시장만큼은 치열한 경쟁을 하는 구도입니다.머지않아 우리나에서도 중국의 자동차를 기존 보다 많이 볼 수도 있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이 책을 통하여 중국의 자동차 산업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으며 우리나라의 자동차산업도 중국자동차 산업 못지 않게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면 합니다.#차이나임팩트모빌리티패권전쟁 #이정원 #슬로디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슬로디미디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5/cover150/k7221379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154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2469</link><pubDate>Sun, 12 Apr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2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02&TPaperId=17212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97/coveroff/k4021377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02&TPaperId=17212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a><br/>주미 지음, 안병현 그림 / 지구별아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지구별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바다의 환경오염으로 고통받는 물고기, 거북이 등이 생각이 나며우리 인간이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며 환경을 가꾸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해봅니다.오늘의 주인공 해수는 도시에 살다가 용왕마을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엄마가 할머니에게 해수를 맡기고 일 때문에 다른 곳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바다를 보는 것은 좋지만 낯선 환경에서 해수는 엄마 생각을 하게 됩니다.용왕초등학교에 전학을 가는데 할머니하고 같이 안가고 혼자 가기를 원합니다.<br><br>해수가 인사를 하고 세란이와 준우가 관심을 보입니다.준우는 햄버거를 엄청 좋아하는 아이이며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는 일을 한다고합니다.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는 일을 같이 하던 중 전에 학교에 다닐때 지강투란 아이를만나게 됩니다.물건을 훔쳤다는 오해를 하게 만들어 전학을 오게 되었는데 마음의 상처를 받은일이 있었습니다.<br><br>해수의 눈 앞에 미야옹 마음분식점이 나타나고 말하는 고양이가 해수에게 마음을 볼수가 있다고 말을 합니다.강투가 자신을 이용하고 하진이의 게임을 가져오라고 시키며 결국 학교를 떠나이곳까지 오게된 이야기를 합니다. 미야옹은 바다거북 모양의 돈까스를 만들어 주고 하루 1시간 헤엄칠수 있으며 변신은 3일간 가능하다고 알려줍니다.방수용 스톱워치를 착용하고 헤엄을 치는데 비닐봉지가 다리에 걸리고 콧구멍에빨대가 끼었는데 아기거북이 꼬뿌와 엄마거북이 나타나서 빼내줍니다.다음에 다시 바다에 갔을 때 꼬뿌가 폐그물에 걸려서 꼼짝할 수가 없었습니다.<br><br>준우의 도움으로 무사히 아기거북이 꼬뿌와 문어왕자, 엄마거북이를 구해내고다시 바다로 돌려 보내줍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시에 살아서 바다에서 이렇게 바닷가에 건지는 쓰레기가많은 줄 모르며 실제로 바닷물 속에 폐그물과 비닐봉지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인간이 환경을 파괴하고 자연의 동물들이 그 피해를 받는데 바다에서 고통받는바다의 동물들을 위하여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바다로 쓰레기가 흘러 들어가지않게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미야옹마음분식점2 #바다거북구출대작전 #주미 #안병현 #지구별아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97/cover150/k4021377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7974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식의 탄생 - [미식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6881</link><pubDate>Thu, 09 Apr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68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068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off/k52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068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식의 탄생</a><br/>박수현 지음 / SISO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미식의 탄생SISO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외국의 음식문화의 변화를 중세시대 부터 20세기 까지 다양한 모습을알려주는 책입니다.우리나라의 음식인 K-푸드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가운데 여행을 가거나특색있는 음식을 먹으려면 외국의 음식을 먹곤 합니다.외국음식이 특화되어 우리나라 사람의 입맛에 맞게 가공되어 식당에서 먹기도하지만 순수 외국음식을 먹을수 있는 것은 여행을 갔을 때입니다.우리나라에서 외국에 가면 어쩔수 없이 그나라의 평상시 음식이나 전통음식을먹어보게 됩니다.우리나라에서 나는 재료로 만들 수도 있지만 맛과 느낌이 다릅니다.<br><br>외국영화를 보면 종종 음식을 먹는 장면이 나오는 데 특히 중세시대 배경의음식을 보면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지금처럼 양념이나 조리법이 지금과 달라서 끊이거나 삶거나 굽는 등평범하면서도 투박한 음식이 많았으며 귀족과 하인의 음식의 선호하는것도 달랐으리라 생각합니다.시대와 문화의 풍습으로 그때의 음식문화와 지금의 음식문화도 달랐음을알 수 있습니다.<br><br>음식하면 프랑스 음식을 빼 놓을 수 없는데 아기자기 하면서도 맛있는맛을 만들어 내는 장인들의 손에 의해 각종 재료를 바탕으로 독특한음식이 많이 있습니다.과거에는 사냥과 가축을 길러 고기로 먹거나 농사를 지어 야채와 과일을주로 먹었는데 빵의 보급으로 식량의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그리고 식량의 보존 또한 지금의 냉장고가 없던 시절이라 곡물창고, 보관창고, 지하창고 등 다양한 곳에서 보관이 가능해야했으며 나라마다 포도주 같은술문화도 있었습니다. <br><br>프랑스는 갈리아인으로 부터 음식문화가 시작되었는데 엄청난 식사량에 로마인들이 놀랐는데 폭식과 폭음이 동물적인 우월성을 강조한 문화가 있어서 그런 것이며로마시대에는 농업을 바탕으로 가축을 기르고 샤냥과 채집 등 다양한 음식에 선호가 있었으며 상류층과 하류층의 음식이 달랐습니다.가끔은 내가 중세시대에 태어나서 이 책에 나오는 중세시대 음식을 먹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봅니다.투박하며 양념이 거의 없는 자연의 음식이며 모든 사람이 먹는 음식이라면 나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시대의 변화에 따라 요리도구와 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 내며음식을 먹는 것에 그 음식을 먹는 장소까지 생각하며 먹는 등 지금의 음식 문화와다름을 이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미식의탄생 #박수현  #SISO #프랑스미식 #인류의유산 #음식문화탄생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150/k52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676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트라이브즈 - [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4671</link><pubDate>Wed, 08 Apr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4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204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off/k142137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204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a><br/>세스 고딘 지음, 송보라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트라이브즈필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외국 저자님이 지필하신 책으로 리더와 조직 구성원과의관계로 조직을 잘 이끌어 가고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들을 알려주는책입니다.특이하게도 부족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외국책의 해석적인 면에서조직을 부족이라고 한 것인지 부족이라고 하니 예전 원시시대의구성원의 단체의 총칭을 뜻하는 말 처럼 들리고 합니다.조직, 직장, 기업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구성원들이 자신의역활을 하여 기업이 성장하는 것임에 부족이라는 표현도 나름의미가 있는 표현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br><br>우리나라 저자님이나 일본 저자님과 달리 외국 저자님의 책은 설명이많고 여러 사례들을 많이 들어 주어서 직관적인 이해보다는 넓게 펼쳐져서의미를 전달하는 느낌을 받습니다.그래서 더욱 집중을 하고 읽어야지 저자님이 강조하는 부분을 이해할 수가있는 듯합니다.우리나라보다 자신의 개인적인 역활이 더 중요한 외국기업에서는 리더의역활이 더욱 중요하며 균형있는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역량을 갖춘 리더와구성윈의 조합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br><br>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조직을 이끄는 것이 지금보다 어려웠을 것입니다.현대사회에서 인터넷의 발달로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게 되고 더욱 단단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가 있었습니다.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더욱 빠른 의견전달이 가능해졌습니다.특히 자신이 조직의 소식말고 뉴스를 통하여 상대 기업의 소식가지 알게 됨으로세계 여러나라가 하나의 연결망으로 소식을 전달 할 수가 있습니다.<br><br>내가 아는 유명한 기업의 마케팅관련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기업에서 마케팅과직원들의 의견을 들을 성장의 발판으로 이끄는 리더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 가도알게 되었습니다.조직은 믿음에서 시작이 되며 아이디어는 공동체의 믿음으로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리더의 선택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변화를 이끌어 나아가야 겠습니다.다소 어려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조직을 이끄는데 필요한 리더의 역활에대해서 많이 알게 되는 책입니다.#트라이브즈 #세스고딘 #필름 #대체불가능한조직의조건 #누구와함께일해야하는가 #조직관리 #리더십]]></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150/k142137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6872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덕질로 잘 먹고삽니다 - [덕질로 잘 먹고삽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2668</link><pubDate>Tue, 07 Apr 2026 1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2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265&TPaperId=17202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24/coveroff/k6521372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265&TPaperId=17202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덕질로 잘 먹고삽니다</a><br/>박휘웅(빠퀴) 지음 / 김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덕질로 잘 먹고삽니다자신만의 취미생활로 덕질을 하다 덕후라고들 합니다.어릴때 만화책, 에니메이션, 영화, 피규어, 게임 등 남자라면 초등학생때부터고등학생때 까지 자주 읽고 모으기도 합니다.나이가 30대 40대가 되면 추억이 되고 보통 사람들은 어릴때 하던 취미를잘 하지를 않는데 사람에 따라 30대 40대 인데도 동심으로 돌아가 어릴적에즐겨 보던 것을 모으기도 합니다.보통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지만 남자들 사이에서는 자신이 그렇게 못하는환경인지라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물론 여자들은 이해를 못하지만 여자들도 분명 문구모으기나 옷, 신발 모으기등형태는 달라졌지만 여자들도 덕후가 있기 마련입니다.<br><br>자신이 남과 다르다고 해서 문제 되는 것은 없으며 그냥 취미로 보아 주면 될 듯합니다.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좋아하는 어릴때 취미를 지금도 하는 것이라 동심으로 돌아간 천진난만한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덕후의 방을 구경하고 마치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지만 세상에는특별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 생각을 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어릴때로 돌아가는 기분이 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추억의 물건들을 현재도 즐기는 것은 부럽기도 하며 자신만의 생활에 스트레스안 받고 즐거운 마음인 것 또한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덕질로잘먹고삽니다 #박휘웅 #김영사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24/cover150/k6521372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247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0829</link><pubDate>Mon, 06 Apr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08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008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off/8931500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008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a><br/>오창근 지음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글쓰기는 프롬프트다성안당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AI를 통한 글쓰기에 관한 책으로 문서작성 AI활용에 대해서 궁금하시거나 현재업무에 활용하시는 분은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AI기술이 날로 발전하여 매일 매일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AI도 한 가지가 아니라 각 기업들이 자신들의 AI의 기능을 업데이트 하며 마치전국시대 여러 나라가 자신의 나라가 최고라는 것을 알리며 전쟁을 치루는 느낌입니다.많은 AI 중 나중에는 3개 정도만 사용을 하며 나머지는 사용하지 않을 듯 합니다.<br><br>AI의 명령프롬프트를 통하여 글쓰기나 사진, 영상 제작 등 사람이 몇 시간 동안해야 할 일을 AI는 CPU 와 메모리를 활용하여 단 몇 초 몇 분만에 사람보다 더 뛰어난 품질의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지금은 명령프롬프트를 이용하여 AI에게 명령을 하지만 조금 더 있으면 목소리로원하는 품질의 글쓰기와 그외의 여러 결과물을 만들어 내리라 생각이 듭니다.한 번 사용한 AI는 이제 사람들 사이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될 것 입니다.마치 개인 휴대폰이 없을 때, 인터넷, 스마트폰 등이 없을 때와 지금의 사람들이편리하게 사용하는 도구 들에 익숙해 져서 AI는 반드시 사용하게 되는 텀블러같은 역활을 할 것입니다.<br><br>AI의 글쓰기는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하여 몰랐던 부분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2022년 챗GPT라는 인공지능의 시작으로 생성형AI챗봇이 등장하면서 OpenAI의 챗GPT 구글 재미나이, 메타의 라마, 클로드 딥시크 커서 등 AI로 자신만의 기술을발전 시키고 있습니다.이 책에서는 챗GPT와 재미나이를 비교하여 글쓰기를 하는 과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특히 한컴독스와 코파일럿 프로에 대해서 비교를 하여 알려주어 사람들이 어떤 것이 자신에게 맞는지 비교 확인이 가능합니다. <br><br>좋은 글쓰기는 글을 쓰는 원리와 과정을 알고 있어야 하며 AI가 초안을 만들어주어서 사람이 확인을 반드시 하여야 합니다.사람이 혼자 글을 쓰는 것과 AI를 통한 글쓰기는 조종사와 부조종사의 역활이라는점이 이해가 갑니다.글쓰기의 이해가 없이 AI에 의존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자신이 글쓰기에 많은지식이 있어야 합니다.이 책을 통하여 문서작성 방법에 대해 AI를 활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이론적인 부분을 통하여 실제로 이 책에서 처럼 직접 명령을 해보고 확인을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AI를 통한 글쓰기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책을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AI협업글쓰기실전가이드 #글쓰기는프롬프트다 #오창근 #성안당 #AI글쓰기#프롬프트엔지니어링 #책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150/8931500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125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98621</link><pubDate>Sun, 05 Apr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986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1986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off/k032137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1986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a><br/>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굿인포메이션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대학생때나 사회초년생은 대부분 전월세로 주인이 별도로 있는 집에서 계약을하고 거주를 합니다.인테리어는 최소한으로 된 형태의 집들이 대부분이며 자신이 마음대로 변경하지는못합니다.그러다가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고 전월세로 신혼생활을 하다가 자가의 집을 구매하던지 살던 집에서 새로운 구축의 집으로 이사를 할때 리모델링이라는 명칭으로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이사전에 인테리어를 변경하고 이사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살면서 하기에는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br><br>대학생때나 사회초년생은 대부분 전월세로 주인이 별도로 있는 집에서 계약을하고 거주를 합니다.인테리어는 최소한으로 된 형태의 집들이 대부분이며 자신이 마음대로 변경하지는못합니다.그러다가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고 전월세로 신혼생활을 하다가 자가의 집을 구매하던지 살던 집에서 새로운 구축의 집으로 이사를 할때 리모델링이라는 명칭으로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이사전에 인테리어를 변경하고 이사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살면서 하기에는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br><br>처음 인테리어를 하게 되면 3,4 군데 업체의 견적을 확인하고 정하는데 이 책을 읽고 진행한다면 내가 주도가 되어 많은 인테리어지식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라 마치시험공부를 많이 하고 시험문제를 읽어 보면서 아 내가 공부한 부분이 나왔구나하며 흐뭇해 할 수 있으며 상담을 할때 주도적으로 의견을 말 할 수가 있습니다.모르고 하자는 대로 다 하는 것과 내가 판단하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나므로이 책처럼 모르면 호구가 되는 것임을 알고 자세히 읽어 봅니다.인테리어 순서도에서 보는 것처럼 업체찾기부터 사후관리까지 어느 것 하나꼼꼼히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br><br>제일 중요한 것이 예산인데 모든 부분을 다 교체하는냐 남길것은 남기고 필요한 부분만 교체하느냐에 따라 예산금액이 달라집니다.어떤 재료를 가지고 할 것인가 철거비용과 실제 공사를 하면서 추가적인 비용이들 수도 있습니다.원하는 재료가 없을 수도 있으며 특히 창호가 제일 많은 비용이 드는 만큼어느정도 규모의 인테리어를 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이 책을 읽어 보면서 인테리어를 하는데 필수적인 사항이 모드 있는 백과사전 같은느낌이 듭니다. 특히 Q&amp;A부분도 잇어서 궁금한 것에 대한 답변도 있어서 막연한고민이 있으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는 부분입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미리 알고 공부하고 나니 인테리어에 대한 접근 방법이 달라짐을 느낍니다.인테리어를 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인테리어호구안당하는체크리스트 #이상범 #굿인포메이션 #인테리어 #인테리어체크리스트 #인테리어실천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150/k032137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423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95467</link><pubDate>Fri, 03 Apr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954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283&TPaperId=171954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37/coveroff/k0021372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283&TPaperId=171954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기</a><br/>서성구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애드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미국 자전거 횡단이라니 그것도 차가 아닌 자전거로 넓은 대륙횡단이란 것은 실로대단한 도전입니다.특히나 외국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생명과 연관된 일들이 많은데 가능한 것은저자님의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서 가능한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자전거횡단기 에세이를 읽으면서 같이 응원하고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듭니다.중간 중간에 사진도 있어서 그 장면이 이렇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이 책은 처음에 저자님의 아버지가 암에 걸린 이야기 부터 나옵니다.저자님은 대학 생활 때문에 서울에 있고 부모님은 울산에 있는데 체대입시삼수생이었으며 가족의 죽음을 예감하게 됩니다.<br><br>비인두암이며 다소 생소한 암입니다.6개월간의 암 투병으로 돌아가시었는데 머리로 전이가 되면서 수술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죽음 후 바쁜 생활을 이어 갑니다.교환학생신청이 안되어 오늘러닝이라는 플랫폼을 만들고 기부를 하게 되고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게 됩니다.어린시절부터 체육교사가 꿈이었고 공부보다는 운동을 더 좋아하는 저자님이었습니다.영남대학교에서 자퇴를 하고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를 가기 까지 자신과의 싸움으로 목표를 이루고 졸업후 다시 ROTC 군복무 후 국토종주 등 늘 도전정신으로 삶을개척하는 모습이 대단하고 느껴집니다.<br><br>그리고 세계여행에 도전을 하게 됩니다.몽골, 이집트, 케냐 등 힘든 일정이지만 그 속에서 경험으로 자신이 점점 성장한다는 느낌과 도전정신은 본받을 만한 것입니다.자전거가 없었는데 누군가가 후원에주고 험난한 길을 가게될 자전거바퀴에필요한 물품들을 더 준비해서 미국 자전거 횡단에 드디어 도전을 하게 됩니다.미국 지도을 보았습니다.시애틀에서 뉴욕까지라니 차로 가기도 힘든데 오로지 혼자의 힘으로자전거를 이용한다는 것은 대단한 운동능력이 아니면 불가능하리란 생각을 해봅니다.<br><br>종주를 하면서 야생동물도 만나고 이곳 저곳에서 잠도 자며 먹는것에 특히 신경을많이 쓰게 됩니다.중간여정에서도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같은 동양인도 아닌데여행자를 도와준다는 것도 그 분들에게 늘 감사를 하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그리고 사진으로 보듯이 결국 종주를 해내게 됩니다.쉬운길보다는 어려운길 힘든길을 선택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본 받고 싶습니다.완벽하지 않지난 도전을 하고 목표를 이루는 것 누구나 마음은 가질수 있지만실제로 행동하는 것은 어려운데 이 책을 통하여 그런 도전정신과 용기를배우게 됩니다.#어차피완벽히준비된도전은없다 #서성구 #애드앤미디어 #자전거횡단기#미국자전거횡단기 #인생의도전 #미국자전거완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37/cover150/k0021372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1374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 - [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 - AI가 읽지 못하는 고객의 1초를 관찰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95190</link><pubDate>Fri, 03 Apr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95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069&TPaperId=17195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55/coveroff/k5621370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069&TPaperId=17195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 - AI가 읽지 못하는 고객의 1초를 관찰하라!</a><br/>오지혜 지음 / 북아지트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북아지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br>이 책은 고객서비스에 관한 책으로 시대에 따라 고객응대 방법이 조금씩 달라집니과거와 다른 점은 무인매장도 많고 키오스크라던지 AI 활용 앱을 이용한 선주문 등다양한 방법과 특히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배달서비스를 이용하여 비대면으로문앞에 놓고 가므로 직원을 만나는 일이 전혀 없어지는 시대입니다.한 편으로는 편리하면서도 시대의 변화를 실감하지만 인간적인 면이 없는 도시에혼자가 되는 기분도 듭니다.나이가 있으신 분은 매장에 가서 물건도 직접 보고 직원의 설명도 들으며 쇼핑이던지 음식을 먹는 다 든지 그 분위기와 매장, 상품에 대한 평가도 하고 사람들과의소통도 중요한데 요즘 시대에는 편리성을 따져서 그런 면이 점점 사라지는 추세입니다.<br>우리는 누구나 친절한 직원을 원합니다.자신은 직원에서 친절하지 못하지만 직원은 고객에게 친절히 많은 설명을 해주기를바랍니다.기술이 최고의 방법은 아리라는 생각이 듭니다.최신 AI를 이용한 예약 시스템을 이용하지만 기계적인 면도 있고 불편해서 가끔궁금할 때는 상담사나 직접 직원을 만나서 설명을 듣습니다.기계가 못하는 부분은 정서적인 면과 같은 대답 보다는 유동적이며 여러 방향의답을 기대하기 때문에 나 또한 기계보다는 사람과의 소통을 더욱 선호합니다.<br><br>유능한 직원은 고객의 눈빛이나 상대방의 표정, 말투로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짐작을 하기도 합니다.특히 공감은 단순한 감정표현이라기 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짚어 주는 것이며고객의 불편을 감지하고 도와주려는 노력이야 말로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있습니다.이 책에서는 고객의 행동이 말하는 숨겨진 메시지를 찾아라는 말을 합니다.고객이 자주 찾는 시간, 물건, 선호도 등은 이제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상에서도\쇼핑몰 같은 곳에서도 파악이 됩니다.자주 찾는 물건이라면 다음에 재 고매가 가능한 물건이라 재구매를 하게 유도를할 수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팝업 같은 것을 보게 하여 소비자가 계속 구매를하게 합니다.<br><br><br>고객행동분석은 탐정이 범인을 추적하듯이 어떤 상품에 관심이 있는지 등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점이 불편한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행동분석을 통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고객을 응대하는 마음이 처음 매장을 오픈하고 대하는 마음과 1년, 2년이 지나익숙해지면 마음이 변할 수도 있습니다.장사가 잘되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도 하지만 반대로 안 좋을 수도있습니다.고객의 입장에서는 만족할 만한 서비스가 있으면 재 방문을 하기도 하지만그렇지 못하면 재방문을 하지 않습니다.이 책은 그러한 고객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체계적인 응대 방법을 익혀서고객이 만족을 하며 기업 또한 이익을 높이도록 하는 책입니다.#감정을설계하는행동심리CS #오지혜 #북아지트 #행동심리 #고객서비스전략 #공감의언어 #CS전략]]></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55/cover150/k5621370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1553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92656</link><pubDate>Thu, 02 Apr 2026 17: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92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162&TPaperId=17192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3/coveroff/k052137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162&TPaperId=17192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a><br/>김경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원앤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위기 속에서 우리는 위기를 해쳐나갈 리더가 필요합니다.이 책은 그러한 위기속에서 최고의 리더를 소개해 줍니다.과거에도 그러한 리더가 있었으며 현 시대에도 그러한 리더가 있습니다.우리는 이순신장군을 전쟁의 영웅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이순신장군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있었을까 역사는 달라졌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 명언 하나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조직을 이끄는 최고의 명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이순신장군의 명랑해전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좁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조선과 일본의 함선이 도열해 있는데 조선의 함선이 12척인데 일본의 함선은 130여 척이라 어떻게 보아야 사기가 떨어질 듯 한데 이순신장군은 우리 수군의 사기를 높히고 최고의 작전으로 적은 피해로 승리를 이끈 해전으로 기억을 합니다.평범에서 비범으로 조선을 지키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승리를 이끈 역사적인 사건임을 알게 됩니다.<br><br>윈스턴처칠 또한 전쟁속의 영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영국의 총리이면서 제 2차 세계대전을 연합국의 승리로 이끈 영웅임을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입니다.이 책에서 윈스턴처칠이 독일에 맞서 좌절이 없는가 하는 부분에서는 과거에는그러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1차 세계대전때 참패를 당하여 해군장관에서 물러 나기도 하였으며 1929년 미국증시의 대폭락으로 알거지가 되기도 하고 원고료로 근근히 생활하는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br><br>국민의 영웅으로 나라를 지킨 윈스턴처칠은 90세의 생을 마감하면서그의 용기와 투지는 후세에도 기억을 합니다.이 책에서는 특히 인물외에도 기업에 관해서도 언급을 해주는데 특히 삼성의기업에 눈길이 갑니다.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이며 세계적인 IT 반도체제조의 중심인 삼성도 처음에삼성상회로 대구에서 시작하여 1983년 반도체 산업에 도전을 하면서 비서실이라는 조직에 대해 잘 알려줍니다.그룹 경영의 핵심이며 컨트롤 타워로의 역활과 삼성의 든든한 참모진의 역활을하면서 사업에 방향을 정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부서임을 알게 됩니다.이 외에도 다양한 역사속 또는 현재의 위대한 리더와 기업에 대해 자세히알려주며 몰랐던 이야기도 알게 되는 책입니다.#격변의시대위기를지배하라 #김경준 #원앤원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3/cover150/k052137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234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8440</link><pubDate>Tue, 31 Mar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84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010&TPaperId=171884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3/coveroff/k812135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010&TPaperId=171884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a><br/>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야구의 참견 타자편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일본의 야구부 감독님과스포츠트레이너님이 지필하신 책으로 야구의투수편, 타자편이 있는데 마치 창과 방패 같은 전략을 구상하는 듯한 이론적인면이 자세히 있는 책입니다.일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알려주는 책으로 시안성이 좋으며 그림과 도표, 사진 등으로 풍부하게 타자에 대한 완벽한 이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우리나라보다 일본에서 야구에 더 관심이 많은 듯한 느낌을 주며 야구의 타자부분에 궁금한 분이 있으면 이 책을 읽으시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br><br>야구라면 단순히 공을 던지는 투수 그 공을 치는 타자, 수비수 등 단순하면서도각자의 역활이 있습니다. 작은 공을 집중하여 투수는 타자가 공을 못치면서도 스트라이크를 넣어야 하는 역활과 타자는 안타나 홈런을 쳐서 승리로 이끄는 역활, 수비수는 타자가 친 공을 잡아서 아웃을 시키는 역활로 단순하지만 그 역활이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전문가 못지 않게 많은 이론과 실전이 필요합니다.특시 프로야구라며 더욱더 자신의 경기가 사람들의 시선 속에 들어가므로매일 반복 연습이 중요합니다.<br><br>이 책에서는 야구의 타자에 집중합니다.창과 방패처럼 투수와 타자는 서로를 의식하며 어떻게든 자신의 팀의 승리를이끌어야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공이 잘 맞는 스윙 궤도를 그림과 도표, 설명등으로 알려줌으로 단순히 공을 친다는 개념보다 스윙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배럴 존으로 발사각에 따라 어떻게 하면 홈런을 잘 칠수 있는지도 자세히 설명이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집중 연구가고 스윙연습을 한다면 홈런도 자신이 있다고봅니다.<br><br>이론적인 면이 자세히 있으며 특히 배트 중심의 위치와 스윙자세 등이 자세히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학습시 도움이 됩니다.특히 스윙연습시 사진으로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본인의 자세와 비교하여자세교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이 책에서도 투수의 마무리 운동처럼 타자도 기본적인 운동이 필요한데공을 이용한 다양한 자세의 운동을 사진을 통하여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야구의 기본기를 익히고 특히 자신이 타자로서 역활을 해야한다면야구의 초보자나 타자로 더욱 발전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이 책을 읽으면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야구의참견타자편 #가와무라다카시 #이와키다케시 #시원북스#야구 #야구시즌 #야구책 #야구책추천 #야구배우기 #야구연습 #야구잘하는방법 #가와무라다카시 #다카시 #일본프로야구 #일본야구 #구도기미야스추천책 #kbo개막 #kbo]]></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3/cover150/k812135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834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야구의 참견 : 투수편 - [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8300</link><pubDate>Tue, 31 Mar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8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010&TPaperId=17188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5/coveroff/k842135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010&TPaperId=17188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a><br/>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야구의 참견 투수편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일본의 야구부 감독님과 트레이너님이 지필한 야구의 투수에 관한 책으로일본이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투수에 관한 체계적이며 이론적인 학습이 가능한책입니다.야구는 단순히 투수가 던지고 타자가 치며 수비수가 공을 잡아 던지는 9명의 경기라고만 알지만 그 속에 과학적이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각기 그 포지션에 맞는역활과 이론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br><br>요즘 시대에는 책보다는 동영상으로 강의 형식으로 듣는 것이 더 빠를수도 있지만동영상에서 부족한 부분을 책으로 익힌다면 보다 더 체계적인 투수의 역활을 잘 할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어릴때 프로야구 선수단을 응원하던 시절이 생각이 나며 지금도 중 고등학생 중에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새싹들이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분들에게도 이 책을권해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br><br>투수가 던지는 공 중에서 제일 흥미로운 것이 변화구입니다.이 책에서 제일 먼저 변화구에 대해 알려주는데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초보자도 이론적인 면에도 도움이 됩니다.슬라이더와 커터 데이터도 숫자로 자세히 알려주어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수치로알려줌으로 신뢰성이 갑니다.<br><br>커브와 투심 속구등 그림으로 실제 운동선수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공을 잡는 법부터 던지는 포즈까지 알 수가 있어서 이론적인 면이 부족할 때 반복 연습을 할수가 있습니다.타자의 타입별 특징에서 타자의 배트를 잡는 자세를 통하여 어려워하는 코스와 아주 어려워하는 코스가 표시되어 있어서 그 곳으로 공을 던지는 것이 중요합니다.마치 장기나 체스의 승리로 이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흥미로운 부분입니다.뒷 부분에는 전완계 운동 방법을 사진으로 자세히 알려주어서 타자라면 꼭 해야할마무리 운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공부도 좋은 학습서가 필요하듯이 야구의 투수가 알아야할 비법서 같은 책이라는생각이 듭니다.#야구의참견투수편 #가와무라다카시 #이와키다케시 #시원북스 #야구 #야구시즌 #야구책 #야구책추천 #야구배우기 #야구연습 #야구잘하는방법 #가와무라다카시 #다카시 #일본프로야구 #일본야구 #구도기미야스추천책 #kbo개막 #kbo]]></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5/cover150/k842135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855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 -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8187</link><pubDate>Tue, 31 Mar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8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202&TPaperId=17188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38/coveroff/k9121372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202&TPaperId=17188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a><br/>오타 시오리 지음, 이구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오리지널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쓰신 현대의 배경이지만 과거로 되돌리는 능력이 있는 시간여행을 잠시 하는 신기한 내용의 소설입니다.일본 소설이 대부분 설명을 자세히 하며 차분한 문학적인 분위라서 그림이 없어도충분히 상상을 하며 글을 읽으며 머릿속에서 그 장면을 상상하며 읽게 됩니다.그리고 아주 큰 변화는 아니지만 잔잔한 호수에서의 물결처럼 주인공의 경험을바탕으로 주위 사람들과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br><br>주인공인 히마리는 어린시절 아빠는 해외에서 근무를 하게 되는데 엄마는 일본을 떠나기 싫어서 세살된 희마리와 태어난지 얼마 안된 여동생을 데리고 삿포르에서친정집이 있는 오비히로 이사를 합니다.할머니 댁에 피아노가 있는데 피아노를 오래 치지 않아서 인지 조율이 안되어 엉뚱한 음이 나오지만 신나게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보고는 피아노 신동인냥 즐겁게 치는데 엄마는 그런 딸을 초등학교때 영국에 있는 음악학교에 보냅니다.그 곳에서 사고를 당해서 손가락을 다치고는 일본으로 돌아오게 됩니다.<br><br>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빠와 이혼한 엄마는 다시 삿포로로 돌아오게 되며태어난 곳이지만 기억이 없습니다.첫 등교를 하게 되는데 낯설어 하고 학교 가는 것이 두려움을 느낍니다.학교를 가는 길에 동남아 민속의상같은 옷을 입고 예순쯤 되어 보이는 할머니가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지적을 합니다.한 달이나 늦게 가서 친구를 못 사귈까봐 걱정인데 헐머니가 용기를 줍니다.덕분에 학교에서도 별일 없이 잘 보내게 됩니다.<br><br>돌아오는 길에 할머니를 만나서 정원을 손질하는 것을 도와 드립니다.할머니라 부르지 말고 스기우라 씨라고 불러주길 원하며 노을 지는 타셋이라는카페를 추천해줍니다.다음에 스기우라 씨 집을 가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스기우라씨가 알려준 카페로 가서 스기우라씨에 대해 물어봅니다.이 책은 카페라는 공간에서 4분 33초 동안 과거로 돌아가는 시간안내자가 되는판타지스러우면서도 영화로도 나오면 꼭 보고 싶은 잔잔한 감동이 있는 소설입니다.추억의 시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어느 시점으로 갈까 고민해 보는시간이 되는 책입니다.#널구원할시간4분33초 #오타시오리 #오리지널스 #장편소설 #시간회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38/cover150/k9121372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382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 [위로는 서툴수록 좋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4170</link><pubDate>Mon, 30 Mar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4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031494&TPaperId=17184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03/41/coveroff/k1220314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031494&TPaperId=17184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로는 서툴수록 좋다</a><br/>이정훈 지음 / 책과강연 / 2025년 09월<br/></td></tr></table><br/><br>위로는 서툴수록 좋다<br><br>이 책은 저자님의 산문집으로 저자님의 주변 인물과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입니다.서른 중반쯤에 친구에거 전화가 옵니다.전화기를 들어보니 이미 술에 취한 상태여서 바로 가보니 실내포장마차에 1, 2, 3차로 이어진 술을 마시는 장소이며 그 친구가 냉장고에 열흘 넣어둔 밥 먹어본적있냐고 묻습니다.아니라고 하니 찬밥이며 버리긴 뭣해도 먹을수 없이 말라 비틀어진 것이라고 합니다.아마 자신을 표현한 듯 합니다.<br><br>자신이 찬밥같은 신세라는 것을 한탄하는 것이며 몸에서도 골방냄새가 난다는 것을 보니 외로운 냄새라는 것을 알 게 됩니다.임용발표가 있는 날이며 그가 이번에도 불합격 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네 번째 불합격이라 실망감도 클 것이며 그래서 술을 마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새벽 2시가 넘도록 그의 말을 들어주고 택시에 겨우 보내줍니다.<br><br>몇 달 후 그가 학원에서 강의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주말 특강을 맡다가 메인 강사로 채용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뻐합니다.결혼도 하게 되고 어느 새 십년이 흘러 중년이 되어 갑니다.오랜 만에 그 친구 한테서 연락이 오게 되고 시간과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br><br>친구를 위하여 문자를 보낼려다가 보내지 않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때로는 친구가 필요한 건 술 잔을 같이 기울일 사람이 필요한 것이며 그럴 때친구가 되어 주는 것이고 그 친구는 다시 자신의 삶을 개척하여 나아가는모습에 응원의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위로는서툴수록좋다 #이정훈 #책과강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03/41/cover150/k1220314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03418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간절함은 인생의 날개다 - [간절함은 인생의 날개다 - 포니 픽업 야채 장수에서 물류 기업 CEO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4152</link><pubDate>Mon, 30 Mar 2026 1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4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814&TPaperId=17184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92/68/coveroff/k812030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814&TPaperId=17184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간절함은 인생의 날개다 - 포니 픽업 야채 장수에서 물류 기업 CEO까지</a><br/>이강미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07월<br/></td></tr></table><br/><br>간절함은 인생의 날개다<br><br>황금날개의 대표이사이신 저자님의 에세이로 차례를 보니 25세 부터 63세까지나이때별로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입니다.읽으면서 삶을 개척하고 어려운 일도 헤쳐나가는 일들을 본 받습니다.25세 때의 일들을 읽어 봅니다.배추장사를 하는데 가까운 식당에 가서 팔아보고 합니다.포니승용차에 짐칸이 있는 포니픽업 이라는 미니 화물차인데 그 크기가 일반야채 장수 차의 절반의 크기라 차가 작아 보입니다.<br><br>그는 대학에서 토목을 전공하였으나 제대와 동시에 진로를 바꾸어 장사를 하기 시작합니다.처음에는 포장마차 장사를 하였는데 포장마차를 저분하고 포니픽업을 이용하여야채장사를 하기로 합니다.식당을 다니며 싼 값에 야채를 드린다고 하니 사람들이 모입니다.아마 예전 시대에는 식당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많은 야채의 수요가 있었을 것입니다.<br><br>생각보다 야채는 금방 팔리고 30분도 안되어 바닥을 드러내며 신고식을 치룬 셈입니다.이틀 뒤 앰프와 마이크를 장착하고 신림동 하숙촌 주택가에 방송을 해봅니다.야채의 양이 작아서 웃는 아주머니도 있었는데 한 아주머니는 이 야채를 전부 맨 윗집으로 배달해 달라고 합니다.계란 장수 아저씨는 자신이 동네로 장사를 나간다고 하니 야채부부 차가 오기 전에먼저 가서 장사를 하면 잘 될거라는 조언을 해줍니다.<br><br>세상에는 자신을 도와주는 분들이 많음을 알게 됩니다.배추판매가 잘되어 수박을 팔려고 차에 실었는데 수박의 무게때문에 차의 짐칸이내려 앉아서 결국 차를 폐차하게 되고 수박은 근처 주유소에서 판매를 하게 됩니다.장사를 하는데 열심히 하며 처음 하는 장사다 보니 실수도 하고 하면서 배우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장사에서 출판 물류업까지 다양한 일들의 경험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간절함은인생의날개다 #이강미 #다산책방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92/68/cover150/k812030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92684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후회하지마 - [후회하지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4145</link><pubDate>Mon, 30 Mar 2026 1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41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2316&TPaperId=171841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90/81/coveroff/k942032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2316&TPaperId=171841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후회하지마</a><br/>박중훈 지음 / 사유와공감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후회하지마<br><br>국민배우 박중훈님의 에세이 입니다.어릴 때부터 코믹한 이미지의 박중훈님의 영화로 보고 자라온 터라 에세이를보면서 대중앞에서 연기를 한 것에 못다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는시간이 아닐까 합니다.요즘은 많은 배우들이 각자의 개성으로 영화계에서 인기를 얻지만 예전에는박중훈님의 영화가 독보적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카리스마나 줄거리 등 다소 폭력적인 영화도 있었지만 그 시대의 반영이영화라고 하면 이해를 하고 보게 되었습니다.<br><br>이 책은 어릴때의 이야기 가족과 주변의 이야기와 특히 영화에 관한 이야기가있어서 이 영화는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구나 하며 알게 되는데 영화이름만들어도 그 영화의 내용이 생각나게 되는 것이 나도 박중훈님의 영화를 많이 보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배우는 새로운 캐릭터로 각각 다른 내면과 외면의 변신이 중요하며 과거의 영화스타일도 중요하지만 최근 영화의 변화도 같이 읽고 새로운 모습도 기대를해보게 됩니다.<br><br>배우분들이 책도 쓰고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보통 TV나 영화관에서 그 배우가 안 보이면 무슨 일이 있는가 생각이 드는데다양한 방면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대중들에게 기억을 오래 하게 합니다.예전에 TV에서 노래도 하시는 모습도 보았는데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노래도 잘하시는 모습에서 만능의 연기자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br><br>배우는 고등학교때 두각을 내는 듯 합니다.박중훈님도 고등학교때 배우가 되고자 하였고 꿈을 이루었는데 몇 몇 연예인들의과거 모습을 보면 고등학교때의 연기나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나는데어릴 때부터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도전하는 분들이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기나 음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투캅스에서 안성기배우님과의 연기가 지금도 기억이 나며 늘 좋은 분들과의연기를 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에세이를 읽으면서 박중훈님에 대해 많이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후회하지마 #박중훈 #사유와공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90/81/cover150/k942032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90818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4127</link><pubDate>Mon, 30 Mar 2026 17: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4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4645&TPaperId=17184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086/23/coveroff/k5827348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4645&TPaperId=17184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a><br/>정다연 지음 / 창비 / 2021년 10월<br/></td></tr></table><br/><br>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br><br>정다연 시인님의 시집으로 총 4부로 되어 있으며 시집이지만 옛 시처럼 운율에 맞추어 짧은 시형태로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시라는 표현으로 짧은 형태의 글임을 알게 됩니다.다소 격양되거나 죽음에 관한 내용도 있어서 아마 그 시를 쓸 당시에 그런 사건이나감정이 있어서 표현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br><br>홀리데이라는 시를 읽으면 여행을 갔을때의 느낌이 나며 현지 가이드인 데이비드의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필리핀계 호주인 그는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일하는데 저자님이 일본인이었으면더 좋았겠다는 말을 합니다.아마 일본인의 관광을 주로 해서 그런듯 합니다.워킹홀리데이로 체류중인 동양인 여성의 죽음을 알려주면서 여행이라도 위험한 곳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br><br>에코백에 관한 시를 읽어 봅니다.카페에서 친구와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가 어디일까이야기를 하는데 멕시코시티에서 총에 맞은 이야기며 우리나라가 그나마 치안이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칼부림이 가끔 나곤 합니다.안전한 나라는 없는 건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br><br>무기력 시를 읽어 봅니다.바싼 마른 잎 같은 느낌의 저자님은 소리가 잘 안려 약을 먹는데 하루 세번 약을먹고 개와 산책을 합니다.공원에 도착하여 저전거핸들, 비둘기, 분수대 들을 유심히 봅니다.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주변에 시선이 갑니다.#서로에게기대서끝까지 #정다연 #창비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086/23/cover150/k5827348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086231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3978</link><pubDate>Mon, 30 Mar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839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839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off/k872137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839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a><br/>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북플레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책은 일본 저자님의 책으로 인간력에 대한 이야기로 인간관계가 힘들어 하는분들이 읽으면 공감이 가는 내용이 있습니다.사람은 사회적 동물로 사회속에서 늘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하여 성장합니다.좋은 관계의 사람들도 있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들과도 소통을 해야 하는상황이 있습니다.일본의 상황이라 우리나라와 맞는 부분도 있고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자신의상황에 맞추어 생각해 보며 조언의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도움이 됩니다.<br><br>저자님은 고전읽기를 강조합니다.고전을 읽으면서 등장인물이나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겸허한 태도와 완벽한 인간이 되기보다 자신의 성찰하고 성장해 나가는 태도를익히기를 강조합니다.인간은 여러개의 얼굴로 살아간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여러개의 얼굴이란 여러개의 인격을 말하는 것으로 상황에 맞게 조화롭게 말하는것이 중요합니다.<br><br>인간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부족함을 고치려고 하지 말고 인장하는 것을 강조합니다.인간은 좀처럼 자신의 잘못과 결점을 고치지 못합니다.주위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은 잘못과 결점, 미숙함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잘못, 결점, 미숙함을안고 주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자신의 결점은 누구에게마 있으며 고쳐지지 않으면 받아들이고 호감이 가는 행동을로 조금씩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잘못을 인정하면 마음 깊은 곳에서 소리가 난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회의시간에 언쟁이 있고 불편한 관계라도 다음날 지나가다 만나면 서로 어색해 하지만 먼저 다가가 사과하고 먼저 마음을 열면 관계는 다시 회복된다는 말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어렵지만 그렇게 하면 인간관계는 생각보다 다시 원만한 관계가 됨을 알게 됩니다.마음을 열고 먼저 말을 건다 이 말을 명심하고 매사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됩니다.이 책은 인생을 나보다 먼저 사신분이 앞에 서서 뒤에서 오는 후배들에게  조언을해주는 이야기가 많아서 사회 초년생이나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사람을얻는힘 #인간력 #다사카히로시 #북플레저 #관계의기술 #인간관계 #인간관계통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150/k872137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69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지도 인문학 - [세계지도 인문학 - 인류의 지혜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대모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9554</link><pubDate>Sat, 28 Mar 2026 18: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95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734836&TPaperId=171795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007/39/coveroff/k412734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734836&TPaperId=171795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지도 인문학 - 인류의 지혜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대모험!</a><br/>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10월<br/></td></tr></table><br/><br>세계지도 인문학올드스테어즈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세계지도로 본 인문학으로 지도를 통하여 여러가지 대륙의 이동이나 국경선, 기후와 인류의 생활모습,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알 수가 있습니다.지도를 보면 언제나 설렙니다.우리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을 하고 비행기로 어느 나라를 여행하면 좋을까 하는 것과 친구와 세계지도를 펼치고 먼저 나라를 찾는 게임을 하는 등 세계지도로다양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체와 유머스러우면서도 학습적인 면이 있는 세계지도를통한 몰랐거나 신기한 내용들을 알 수가 있는 책입니다.<br><br>지구본과 종이지도를 비교하는 내용이 제일 먼저 나오는데 지구본은 지구의실제 모습이며 종이지도는 여행시 빨리 도시를 찾는 것의 구분이라고 알고있는데 두 지도의 원리를 이 책을 통하여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지구본의 형태를 잘라서 종이지도의 형태로 되는 모습이 신기하며 나라마다실제의 크기와 지도상의 크기가 조금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비행기나 배로 대륙을 이동한다면 지도가 반드시 필요하며 예전 시대때 부터지도는 중요한 길잡이임을 알게 됩니다.<br><br>특히 셰계 여러 나라가 자신의 나라를 중심으로 그리는 모습이 신기하며 옛날지도를 보면서 그 당시에도 지도를 이용한 탐험이나 여행을 위한 도구로사용하였다니 많은 노력이 담긴 지도임을 알게 됩니다.러시아에서 가장 오래 기차로 여행을 갈 수 있는 지도가 신기하며 유럽의 치즈지도도 아주 특별한 지도처럼 보입니다.<br><br>과거에는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어서 공룡들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였는데대륙이 점점 떨어지면서 이동을 하지 못하는 현상과 대륙간에 유사한 빙하의 흔적이 있음을 알게 되어 과거에는 하나의 대륙이었음을 학습하게 됩니다.지도를 보다 보면 국경에 대한 것도 빼 놓을 수가 없는데 6개월마다 바뀌는 국경도 있으며 건물과 도로를 사이에 두고 국경의 경계선인 것도 신기합니다.나라간의 이동이 편리한 유럽에서는 많은 나라가 이렇게 국경의 경계를 건물과도로로 구분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특히 대륙별로 백인,흑인, 황인 등 그 대륙에 따라 생김새가 달라지는 것도알게 되었습니다.세계지도를 통하여 다양한 것을 알게되는 책입니다.#세계지도인문학 #올드스테어즈편집부 #올드스테어즈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007/39/cover150/k412734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007390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 [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 인간관계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9528</link><pubDate>Sat, 28 Mar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95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945&TPaperId=171795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4/3/coveroff/k6521369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945&TPaperId=171795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 인간관계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a><br/>멘탈 닥터 시도 지음, 이송희 옮김 / 리스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리스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정신과 전문의 이면서 유튜버로 활동하면서인간관계 등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소심한 사람들이 겪게 되는 마음의 고충을이 책을 통화여 적절한 표현과 행동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일본 저자님들의 자기개발이나 행동에 관한 책은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해주는책이 많고 간결하게 한 단락씩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가 좋습니다.여백의 미가 있고 읽고 나면 복잡한 머릿속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정리된 기분이 듭니다.<br><br>나 또한 소심한 성격에 이럴때는 어떻게 하지 하며 망설이다가 지나간 시간들이많은데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하여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만약 그 상황이 되면 읽은 것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사람에 따라 다른데 자신의 행동과 말에 대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를늘 고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소심한 성격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일을 진행하면서생각할 부분이 많아 집니다.저자님은 과감히 그런 것들을 무시하고 당당함을 표현합니다.<br><br>다른 사람이 자신을 싫어하면 어떻하지 고민하기 보다는 세상에는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을 더 많이만나고 친하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나 또한 그러한 방향에 공감이 갑니다.어느 집단에 가더라도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매번 신경 쓰기보다는언젠가는 달라지겠지 하며 친한 사람들과 더 친해지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읽다 보면 일본 사람들의 성향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이 비슷한 면도있고 다른 면도 있습니다.소심한 일본 사람이거나 사회 초년생의 직장인이라면 주위분의 부탁을거절하지 못하고 받고는 나중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때로는 부당하거나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과감히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무슨 일이던 용기가 필요합니다.이 책을 읽고 실천을 한다는 것은 전과 다른 행동의 삶의 변화를 준다는것으로 칭찬할 만합니다.자신의 성격이 I형이며 소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만 이 책을 읽고용기를 가지고 행동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세상의모든소심이들을위한멘탈코칭 #멘탈닥터시도 #리스컴 #인간관계 #스트레스 #멘탈코칭 #소심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4/3/cover150/k6521369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4030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제주 감귤 토끼 - [제주 감귤 토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6164</link><pubDate>Thu, 26 Mar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61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186&TPaperId=171761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5/coveroff/8901299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186&TPaperId=171761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주 감귤 토끼</a><br/>백유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제주 감귤 토끼<br><br>제주도의 감귤이 이렇게 해서 만들어졌군요.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것 같은 동화입니다.읽으면서 입가에 군침이 돌고 미소를 짓게 합니다.이야기는 달나라의 토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우리는 어릴 때 달에 토끼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멀리서 보면 모양이&nbsp;토끼 모양의 지형이 보여서 그렇습니다.사이좋게 떡방아를 찧는 것이 떡을 만드는 모양인데 아마 가을이라는 느낌입니다.<br><br>황새가 소원을 물고 연못에 담그면 소원의 이야기를 볼 수가 있어서&nbsp;신기한 느낌입니다.할머니가 아프신데 손녀가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보며 토끼들이 도와주고 싶어&nbsp;합니다.옥토끼의 신령님도 토끼인 것이 신기하며 송편 같은 떡을 드리며 소원을 비는&nbsp;아이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싶다고 합니다.<br><br>소원을 담은 감귤을 주면서 속에 답이 있다고 하며 떠나며 감귤의 상큼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느낍니다.어느새 두 토끼는 다 먹어 버리고 씨앗을 심고 가꾸어 감귤나무가 자랍니다.감귤을 신령님께 드리며 아이에게 감귤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합니다.신령님은 서쪽에서 겨울밤에 빨간 옷을 입은 영감이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하는데 그렇게 전하면 된다고 알려줍니다.아마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연상시키는 부분입니다.<br><br>겨울밤에 토끼들이 내려와 감귤을 나무에 달고 많이 자라게 해줍니다.마법을 보리고 아이는 신기하게 봅니다.아이는 할머니와 감귤을 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산다고 합니다.제주도의 감귤이 달나라의 토끼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신기한 이야기와&nbsp;아이들이 감귤의 맛을 기억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게 합니다.읽으면서 재미있고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토끼의 기특한 마음과 남을 도와&nbsp;주는 마음을 알게 됩니다.아이들도 읽으면서 감귤의 의미와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하는&nbsp;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제주감귤토끼#백유연#웅진주니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5/cover150/8901299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8055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흙 냄새 나는 이야기 - [흙 냄새 나는 이야기 - 세월의 자락에서 길어 올린 이웃의 온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5583</link><pubDate>Thu, 26 Mar 2026 2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55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034240&TPaperId=171755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1/coveroff/k622034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034240&TPaperId=171755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흙 냄새 나는 이야기 - 세월의 자락에서 길어 올린 이웃의 온기</a><br/>유애선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흙 냄새 나는 이야기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저자님의 수필집으로 어린 시절 시골에서 가족과의 삶의 추억을 이야기합니다.저자님의 동일 시대에 사신 분이라면 공감이 가는 환경을 이해할 것이며 지금의 청소년이라면 대부분이 도시에서 자라서 시골이란 곳을 책이나 드라마, 영화에서만보아서 실감이 잘 나질 않지만 부모님 세대라면 충분히 경험하였을 것입니다.6.25 전쟁 이후에는 더욱 우리의 삶이 고단하였으며 누구나 삶에 대한 애착과도시가 아닌 시골이라면 더욱 학업보다는 가족의 생계가 우선적으로 생각했을것입니다.<br><br>특히 저자님의 언니와의 끈끈한 가족애는 읽으면서도 눈시울이 붉게 적시는 마음속의 울림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수필과 에세이를 읽다 보면 나와 다른 삶을 사신 저자님의 삶을 간접적으로 보면서이런 삶도 있구나 공감도 가며 나의 삶과 비교도 하면서 용기도 나고 저자님을 응원하기도 합니다.도시환경에 앞만 보고 달려가는 시대에 나를 돌아보고 나보다 먼저 사신 분들의삶을 통하여 과거의 삶은 이렇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br><br>특히 어릴 때의 형제와 나이가 들어서 형제는 그 느낌이 다릅니다.나이가 들면 친했던 사람들도 다 떠나게 되고 멀리 살면 멀어지고 젊었을 때와달리 연락하는 이도 몇 명 있지 않습니다.저자님은 언니와의 연락을 틈틈이 하면서 가족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70년 전 저자님이 한 살 때 6.25전쟁이 발발하고 큰오빠는 스무 살로 결혼지 다섯 달이 되었는데 의용군 입영통지서를 받고 동네 청년들과 입대를 하지만 그 후로 소식이 없었습니다.어머니는 시름시름 앓다 병이 생겨 몸소 눕고 큰 언니가 살림을 도맡아 하며 동생을돌보는 어머니 역할을 하게 됩니다.<br><br>언니는 초등학교 시기를 놓치고 동생들은 학교를 다니게 되고 뒤늦게 초등학교에입학을 하여 공부도 열심히 하고 후에 양재학원도 다시면 학업에 애착을 보였습니다. 다시 집안일을 하는데 나중에 언니가 결혼을 하게 되고 멀리 떠나는 모습은읽으면서도 그간 정이 들어서 인지 아쉽기까지 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의 주변 분들의 이야기를 읽게 됩니다.어려운 시대에 청소년기를 자라면서 나중에 다시 만나도 그 어릴 때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음이 늘 그 자리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고향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추억이 생각나게 하는 수필집입니다.#흙냄새나는이야기 #유애선 #미다스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1/cover150/k622034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1111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1972</link><pubDate>Wed, 25 Mar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1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638&TPaperId=17171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40/coveroff/k512136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638&TPaperId=17171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a><br/>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이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과학 동화책으로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과학적인 현상을 동화책으로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6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땅콩만 한 블랙홀을 읽어 봅니다.블랙홀 하면 우주에서 빛과 행성을 삼키는 무서운 구멍이라는 것이 생각이 납니다.간혹 책이나 영화에서 블랙홀에 대한 내용이 있지만 실제로 본 사람보다는과학적 근거로 이렇게 생겼다고 합니다.검은색이며 가까이 다가가면 흡수를 하기 때문에 블랙홀이라 칭하기도 합니다.<br><br>1인칭 시점으로 보는 모습을 알려주며 벽에 공을 던졌는데 골목 끝에 작은 아이에게로 공이 굴러가는데 공이 하늘로 솟구치더니 아이의 머리 위에서 빙빙 도는 현상이 생깁니다.아이의 머리카락이 선풍기 소리를 내는데 공이 그 아이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아이에게 몸이 당겨지며 겨우 빠져나오는데 머릿속에 있는 공을 꺼내 줍니다.땅콩만 한 블랙홀이 자신의 머릿속에 있다고 알려주며 어릴 때 생긴 걸 거라고 합니다.이름을 물어보니 준성이라고 말해주며 빛을 타고 돌아다닌다고 합니다.외계인이라고 보이는데 그렇게 안 보이는 듯합니다.<br><br>평소에는 잠잠한데 갑자기 놀라거나 화나거나 억울할 때 외롭거나 답답할 때번개가 칠 때 그런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머리카락이 쭈뼛 서면 행성도 들어간다고 합니다.머리를 묶어 보면 어떠냐고 제안을 합니다.지하실로 같이 가는데 우주를 연상하듯 어두운 곳입니다.지하실 화장대에서 고무줄을 발견하고 준성이의 머리를 묶어 줍니다.엄마가 쓰던 고무줄인데 엄마는 지금 할아버지에게 맡기고 여행 중인데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br><br>준성이의 머릿속이 궁금하여 들어가 보고 싶다고 합니다.들어가는 건 어렵지 않지만 빨리 나와야 한다고 알려줍니다.몸이 고무줄처럼 늘어나면서 한 점으로 빨려 들어가기 시작합니다.눈을 떠보니 평평한 점위에 누워 있음을 알게 됩니다.수많은 원이 돌고 있으며 엄마가 여기에 있는지 찾아보았는데 없다고 합니다.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할아버지는 저녁에 돌아온다고 합니다.준성이가 떠나고 다시 혼자가 되어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이 동화책은 할아버지와 사는 주인공이 준성이라는 외계인을 만나서 블랙홀에관하여 몸소 체험해 보고 경험한 과학적인 동화책입니다.블랙홀이라는 것을 재미있게 아이의 눈 높이에서 잘 설명해 주는 동화책입니다.#블랙홀이땅콩만하다고 #신나군 #윤봉선 #이지북#공부하는샤미 #신나군 #미래사회 #인공지능 #환경 #초등과학 #책추천 #어린이도서 #초등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40/cover150/k512136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3401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 - [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0613</link><pubDate>Tue, 24 Mar 2026 1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06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6844&TPaperId=171706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7/36/coveroff/k082136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6844&TPaperId=171706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a><br/>파스칼 프레보 지음, 아르노 부탱 그림, 장석훈 옮김 / 라임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라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우주의 세계는 미지의 세계로 어린 아이들이 공룡 다음으로 제일 좋아하는것이 우주입니다.우주여행, 우주선 등 못 가본 곳을 동경하는 것은 어른들도 같다고 생각합니다.단지 어린이들은 현실적인 것보다 이상적이며 새로운 곳의 동경이 있어서우주에 관한 이야기라면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이 책은 우주비행사가 되는 과정과 우주정거장에서의 일들을 쉽고 재미있는그림체로 읽을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으면서 다음 페이지에는 무엇이 나올까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만들어 줍니다.<br><br><br>펼치면 B4 사이즈의 큰 책이지만 아이들은 오히려 우주에 대한 크기와 이 동화책과 유사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저자님과 그림을 그리신 분이 프랑스인이어서 우리나라가 아닌 프랑스의느낌을 받습니다.주인공 리오는 다른 3명과 함께 우주비행사 선발시험에 최종 후보로 뽑히고우주정거장으로 가는데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합니다.여러 테스트에 대해 알게 됩니다.<br><br>제일 먼저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는데 우주에서는 무중력상태를 직접 경험해 보고균형감각과 안전을 생각하게 됩니다.동굴 탐사 훈련도 극한 상황 속에서 미로 같은 우주정거장에서 판단력과 공간지각능력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테스트를 거친 후 로켓을 타고 우주정거장으로 가는데 호기심과 새로운 것을좋아하는 아이들은 빨리 우주정거장으로 가서 새로운 경험을 하기를 좋아하는데지구에서와 다른 환경과 매일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체로 알 수가있습니다.<br><br>특히 화재, 운석 충돌, 우주쓰레기 등 늘 위험한 일들이 있어서 신경 쓸 것도 많고운동, 샤워, 식사 등도 지구와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으리라생각합니다.책을 읽으면서 아랫부분에 퍼즐처럼 풀어보는 문제가 있어서 풀어보고정답도 확인해 보면서 우주비행사가 만약 된다면 잘 해낼 수 있을까 상상을해봅니다.우주비행사가 되어 자신도 이 책의 주인공처럼 생활해 보는 상상을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국제우주정거장서바이벌24시 #파스칼프레보 #아르노부탱 #라임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7/36/cover150/k082136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7366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백 보험을 해지합니다 - [고백 보험을 해지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0525</link><pubDate>Tue, 24 Mar 2026 18: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0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6822&TPaperId=171705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6/coveroff/k9721368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6822&TPaperId=17170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백 보험을 해지합니다</a><br/>고수진 지음 / 여섯번째봄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고백 보험을 해지합니다여섯번째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청소년들의 이성친구를 만나는데 대한 이야기로 이성에 관심을 가지는시기에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읽으면서 고백보험에 관한 앱도 나오며 친구들 사이에 누구와 만나고 사귀는지등의 이야기로 그 나이와 시기에는 우정과 사랑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하는 때라 비슷한 나이라면 공감이 가는 소설입니다.<br><br>주인공 남지온은 천문동아리 스윙바이 부원으로 밤하늘에서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떨어지는 것을 관찰합니다.학교옥상에 모여서 있는데 친구인 보늬가 옵니다.보늬는 배광휘와 사귀기로 했다고 말을 합니다.배광휘가 사귀자고 하였는데 몇 번의 거절후 받아 드린 것이며 도현호라가 동아리를 그만 두었다고 알려줍니다.공부를 하기 위해 동아리를 그만두었다고 알려주며 예전부터 알던 친구입니다.엄마는 작은 베이커리 카페를 하며 엄마끼리 절친이라 늘 가면 현호가 있었는데요즘은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br><br>아침 등교길에 현호를 보아도 혼자 가 버리고 새로 부원으로 들어온 솔채와 현호가친하게 보입니다.아이들 사이에서 질투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보늬는 그런 지온에게 고백을 해보라고 권유해 봅니다.그리고 고백보험에 가입을 하려고 한다고 말합니다.인하트 앱을 열고 상담신청을 하고 보험약관을 확인을 한 후 고백에 성공하면 의무가입기간에 상관없이 해지가 되며 보험료가 월 9,900원이라고 합니다.<br><br>가입을 하고 앱을 통하여 고백초대장을 현호에게 보냅니다.고백초대방을 받은 현호지만 누가 보낸지는 모르고 솔채라고 생각하면 어떻게하는지 고민을 합니다.고백세트장을 통하여 고백을 하는데 현호가 거절을 합니다.고백앱이라는 것도 신기하며 요즘 청소년 사이에서 신기한 앱으로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도 요즘 시대에 가능한 일이구나 하는 생각과 청소년의 솔직한 감정과심리에 대해 알게되는 소설입니다.누구나 청소년 시기에 이성에 관심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데 자연스러운마음이라는 생각과 청소년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여 공감이 되는 소설입니다.#고백보험을해지합니다 #고수진 #여섯번째봄 #고백보험 #개인정보 #연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6/cover150/k9721368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9060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봄이 오기 전에 - [봄이 오기 전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0500</link><pubDate>Tue, 24 Mar 2026 18: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170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4424&TPaperId=17170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2/3/coveroff/k9420344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4424&TPaperId=17170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봄이 오기 전에</a><br/>한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봄이 오기 전에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지만 늘 겨울은 춥고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이 책은 봄을 맞이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있으며 과거와 현재의 시간 속에서가족의 헤어짐과 봄이 언니를 찾는 동생의 마음이 느껴집니다.과거의 전생의 이야기처럼 산신과 차율의 이야기를 먼저 읽어 보았습니다.아비와 어미를 모두 여윈 뒤여서 그런지 산신의 찻집에서 차를 끓이고 관리를하는 일을 합니다.10년이 지나 율은 청년이 되고 개화산에서 쫓기는 두 여자아이의 외침을 듣습니다.<br><br>차율은 이 두 아이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산신은 관여를 하지 않으려합니다.설과 봄이라는 아이로 산신이 도와주지 않아서 자신이 도와주러 갑니다.포졸이 따라오고 겨우 찻집으로 피신을 합니다.이설은 꽃 차를 만들어 산신에게 주고는 꽃향기와 노란 나비는 나중에 다시이들에게 다가오는 복선과 같습니다.마치 전생이거나 과거의 어느 시점을 이야기하는 장면이라고 생각이 듭니다.<br><br><br>병실로 장면이 바뀌는데 겨울이어서 그런지 함박눈이 내립니다.봄이 병원에 있고 뉴스에서 유명 연예인 차율과 케이엔터테인먼트 사내 카페 직원인 언니 이설의 실종 뉴스가 나옵니다.한 겨울에 노란 나비가 날아다닌 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으로 상상 속의노란 나비인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병실에 있는데 언니가 책을 읽어 주고 엄마가 아빠와 밤늦게 왔는데아이스크림케이크를 사고 오는 길에 이모부가 차로 와서 교통사고가 납니다.아마도 어릴 때 기억을 한 듯합니다.<br><br>도영이와 차율과 언니가 실종되었을 알려줍니다.도영이는 자신이 차율의 매니저 겸 경호원이라고 합니다.차율은 아이돌 출신의 연예인으로 자신과 같이 실종된 언니보다 더 관심을받게 됩니다. 차율은 유명 요리 프로그램에서 어머니가 집에 있는 참치 통조림미역국 이야기를 하였는데 알고 보니 고아의 보육원 출신이라는 것이 알려져서실종 신고가 나오면서 자살의 가능성도 알려지게 됩니다.언니가 오는 상상을 하며 부모 없이 언니도 없는 상황이 안쓰럽게 느껴집니다.이 소설은 봄이가 어릴 때 부모의 그리움과 언니의 실종을 겨울의 눈과 함께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생각하는 소설입니다.#봄이오기전에 #한봄 #미다스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2/3/cover150/k9420344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2034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