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kmw (kmw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3 May 2026 20:10: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kmw</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9253182485948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mw</description></image><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커뮤니티 빌더들 - [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2559</link><pubDate>Tue, 12 May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25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6823&TPaperId=172725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52/coveroff/k9021368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6823&TPaperId=172725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a><br/>백영선(록담)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커뮤니티 빌더들현익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커뮤니티에 관한 책을 읽어 보면서 그 범위가 아주 넓고 커뮤니티의 다양한 내용을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커뮤니티가 시대에 따라 변화를 하는 것을 실감합니다.과거에 농경시대나 사냥을 하는 시기에는 서로 돕고 혼자의 힘으로 안되므로마을 전체 사람들의 협동이 필요한 시기가 있었습니다.몇 년 전에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에 변화를 주었습니다.<br><br>뭉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삶이 강조되었습니다.화상회의, 비대면 같은 용어들이 등장하였고 재택근무도 많이 하였는데코로나19 바이러스가 끝난 후에도 개인화의 시대가 되었습니다.직접 만나서 커뮤니티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셜미디어 서비스 커뮤니티의시대가 등장합니다.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이제는 전세계 어디서나누구와도 커뮤니티가 가능한 시대입니다.<br><br>커뮤니티도 1.0에서 지금은 4.0이 새롭게 등장하는 중입니다.커뮤니티 1.0은 인터넷이 없는 시절 물리적인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로아는사람인 주변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이루어 지며 커뮤니티 2.0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온라인연결방식이 발달합니다.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여러명이 봄으로써 많은 분들의 참여가 이루어 집니다.커뮤니티 3.0은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시작이 되는데 리더의 모습이 보이는데자신의 취미와 스터디등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이루어지는게특징입니다.<br><br>커뮤니티 4.0은 탈중앙화 자율조직의 형태로 리더에게 집중된 힘이 참여자에게분산이 되는 형태입니다.커뮤니티가 비즈니스의 관점으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고 모이는 곳에서비즈니스의 최적의 관계가 있습니다.시장이나 TV방송처럼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는 곳에서의 비즈니스가 그러한형태입니다.예전과 달라졌다면 이제는 고객이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 보는 시각입니다.커뮤니티와 비즈니스가 앞으로도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기대가 되며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커뮤니티빌더들 #백영선 #현익출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 @hyunik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52/cover150/k9021368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9520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챠 도감 - [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2499</link><pubDate>Tue, 12 May 2026 1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2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272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off/k922137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272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a><br/>와타나베 카오리 지음, 이예진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가챠 도감모두의도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br>이 책은 일본 저자님의 음식 과자 등의 귀여운 모형으로 캡슐토이 제품을보여줍니다.실제 음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정교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일본문화의정교하고 아기자기한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크기만 작지만 실제로 먹고 싶을 정도로 사실적인 모습에 어떻게 만들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미니어처를 실제로 만들기도 하고 이렇게 만든 것을 수집하여 다양한 제품과함께 보여줌으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모형으로 아주 사실적인 모습입니다.첫 장의 페이지를 보면 카페의 맛있는 케익과 빵, 과일 종류가 있는데 크기만원래의 실제크기라면 숟가락이 절로 갈 수도 있습니다.식사류의 음식들도 정교한데 소스부분까지 빼놓지 않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br><br>양과자 부분에도 실제 과자의 질감과 색깔이 있어서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도시락 부분도 실제 도시락처럼 밥과 반찬의 모습이 정교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봄 여름 가을 겨울 별로 도시락의 표현도 신선하며 팩음료 부분에는 고리가달려 있어서 가방에 달고 다녀도 될듯 합니다.<br><br>실제 음료수를 축소해 놓은것 마냥 정교한 표현입니다.처음 페이지 부터 한장 한장 넘길때마나 가득 있는 미니어처는 종류도 엄청 많고이 많은 음식종류가 실제로 다 있다는 것에 놀랍니다.가챠를 이용한 촬영장면을 보면 CF촬영이나 영화나 드라마의 소품으로 사용해도될 정도로 정교하며 기념품이나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같은 것을 만들어알리는데 사용하면 도움이 되라라 생각합니다.가챠의 미니어처를 수집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반가울 듯 합니다.#가챠도감 #와타나베카오리 #모두의도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 @hyunik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150/k922137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328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 - [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9200</link><pubDate>Sun, 10 May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92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6&TPaperId=172692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7/coveroff/k08213712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6&TPaperId=172692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a><br/>타다 노부코 지음, 우민정 옮김 / 사파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사파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산골할머니 10명이 벚나무를 심어서 마을에 사람들이 다시 오게 하는 계획이이루어 졌는데 그 할머니들은 하늘에서 지켜보네요읽으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우리사회가 사는 모습을 보는 듯한 현실적인내용에 놀라면서도 의미가 있는 동화책이라 생각합니다.아이들은 예쁜 그림체에 눈길이 가지만 동화책을 읽어주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은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br><br>일본저자님이 글과 그림을 완성해주셨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려진 모습에앙증맞은 농촌시골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산골마을에 춘자할머니 보면 강이 흐르고 밭과 과일나무가 보입니다.산골마을에 사람들이 많아서 마을에 학교와 병원도 있어 활력이 넘쳤는데도시화로 아이들부터 도시학교로 가고 졸업을 하여 오지를 않습니다.<br><br>할머니 이름도 정겨운데 복님이 할머니, 꽃님이 할머니 등 이제 10명의 할머니만남아 있습니다.할아버지도 안 계시는 마을이 되었습니다.할머니들은 각자 집에 혼자 살다가 춘자할머니 집에 모여서 점심도 먹고 이야기도하는데 마을에 사람들이 오게 하는 방법을 생각합니다.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을 해보는데꽃구경, 물놀이 과일 등 꽃과 강을 가꾸어 보자는 의견을 냅니다.<br><br>할머니들이 벚나무 묘묙을 심으며 백그루 심는날 이백그루 심는날 등 할머니들이한분씩 돌아가십니다. 마지막에 춘자할머니 혼자 마지막까지 나무를 심고 밤에는 마을 설계도를 그립니다.백 년이 흘러 어린 묘묙이 벚나무의 모습을 갖추는데 산골마을에 터널과 길, 철도가 생기고 벚꽃마을역이 생깁니다.건축가가 마을을 둘러보는데 잘 정리된 집에서 마을 설계도를 발견하고 이대로마을에 다시 사람들이 찾아오게 됩니다.할머니들의 바램대로 다시 마을에 사람들이 오게 되는 모습을 봅니다.지방소멸화로 지방의 인구 특히 농촌의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데 이 동화책처럼우리 나라도 사람들이 다시 오게하면 좋겠습니다.#산골할머니의벚나무1000그루 #타다노부코 #사파리<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7/cover150/k08213712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471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이엔드 아비투스 - [하이엔드 아비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9071</link><pubDate>Sun, 10 May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9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269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off/k912137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269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엔드 아비투스</a><br/>박치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하이엔드 아비투스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인테리어사업으로 성공한 저자님의 이야기로 부자들의 습관과 성공으로가는 방향을 경험을 통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성공이라는 것이 마음먹기와 행동하는 노력이 결합이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 집니다.평범한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공을 향한 생각과 도전정신이 합쳐졌을때 그 결실을맺습니다. <br><br>인테리어분야를 생소하지만 우리의 일상속에 늘 가까이 있는 것이라 읽으면서몰랐던 이야기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첫 장에서 저자님의 이야기를 읽고 고수의 생각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하수는 높은 분을 만나면 명함을 드리며 자신의 회사를 소개하며 일을 맡겨 달라는말을 하지만 그 명함은 어디서나 받는 명함처럼 취급되어 버려지게 됩니다.즉 평범함은 차별화가 없어서 똑같은 내용이라는 생각으로 버려지게 되는데자신의 일을 소개하며 아이들의 환경에 서 삼성전자 제품을 후원해주시면 대한민국의 미래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다는 이야기로 차별화스러운 접근방법을제시함을 알게 됩니다.<br><br>통찰력과 교양으로 그들의 수준에 맞는 대화로 분위기를 이끌어 가며 계약과정에서도 유리하게 이루는 고도의 생각부분을 읽어 보면서 무언과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연매출 330억의 하이엔드 인테리어 기업 아울디자인의 저자님으로 처음에는 13편단칸방에서 먹고 자며 인테리어 일을 하였는데 엄청난 성과를 이룬 결과입니다.단순함과 성실함을 넘어서 명확한 비전과 사업에 관한 기술과 시스템으로 이룬 결과로 읽어 보면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인테러어 일을 어떻게 하게 되었으며 저자님의 경험에서 우러난많은 것들이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게 일을 하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모든 것을 직접 다 하기 보다 직원들에게 적절한 권한을 부여하는 부분도 경험을통하여 바른 의도라는 것을 알게 되며 같은 업종을 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일에대한 노하우는 배울만 합니다.사업을 한다는 것이 마치 바다에서 비바람과 태풍을 만나고 내가 알지 못하는많은 변수들로 인하여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고 하는 과정을 몇 번이나겪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사업가로서 저자님의 마인드를 배워야 겠다는생각을 해봅니다.#하이엔드아비투스 #박치은 #모티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150/k912137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856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수선사 고슴 씨 - [마음 수선사 고슴 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3041</link><pubDate>Thu, 07 May 2026 1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3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36&TPaperId=17263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13/coveroff/8963196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36&TPaperId=17263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수선사 고슴 씨</a><br/>이나영 지음, 홍수영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마음 수선사 고슴 씨북멘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제목을 보면서 마음수선사가 어떤 의미인지 몰랐는데 물건 수선과 함께 그 사람의마음도 같이 수선해주는 놀라운 능력의 고슴씨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이야기가 따뜻하고 고슴씨 자신도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모습이 읽으면서 우리아이들중에도 친구를 잘 못 사귀는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의 재능이 다른 아이들이좋아하고 필요한 것이라면 얼마든지 다가갈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br><br>이야기는 고슴씨 고슴도치가 가시털이 있어서 친구들이 싫어하는 것을 느끼고혼자 숲속에 사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고슴씨는 아침에 일어나서 마당에 핀 꽃들에게 인사를 하고 자신의 몸에서 떨어진가시털을 바늘 삼아 바느질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이불, 커튼, 테이블보, 스웨터, 앞치마 등 고슴 씨의 재주가 많은 동물입니다.바늘통에는 가시털 바늘이 굵기 수능로 정리되어 있고 매일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서 관리를 하는 모습이 마치 우리들의 어머니의 바느질하는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br><br>그리고 집 밖에는 잘 나가지 않고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데 하루는 밖에서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아기 다람쥐의 인형눈이 떨어져서 수선을 해주게 됩니다.그 아이 이름이 다다인데 그로 인하여 여러 동물들이 찾아옵니다.설기라는 토끼는 귀마개 수선을 부탁하는데 친구와의 고민이야기도 들어주고조언도 해줍니다.부엉이도 찾아와 안대 수선을 부탁하는데 잠을 못자는 부엉이가 깜빡 졸기도 합니다.그때 마다 그 동물에 맞는 차를 내어 주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br><br>개구리가 무릎보호대가 필요한데 운동복바지에 바느질을 해주는 센스가 있으며코끼리 푸푸의 마음을 수선해주면서 바느질에서 코끼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자신의 과거의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서로 통함을 알게 됩니다.고슴씨는 자신의 가시가 오히려 좋아지는 느낌을 받으며 학교에 가서 아이들의신발을 고쳐주기를 원하는 편지를 받고 돌돌초등학교로 갑니다.첫 외출이지만 전과 다른 마음으로 출발을 합니다.고슴 씨는 자신의 가시가 오히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자신도 위로를 받는모습에서 우리 아이들 중에도 외톨이로 있는 아이도 분명 자신의 잘못이 아니며자신의 재능이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능력의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을 겪게 되기를 바랍니다.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과 주위의 아이들에게 용기와 배려를 가르쳐 주는 책이라생각이 듭니다.#마음수선사고슴씨 #이나영 #홍수영 #북멘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13/cover150/8963196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137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 서른에 다시 읽는 어린 왕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1201</link><pubDate>Wed, 06 May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1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959&TPaperId=17261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3/coveroff/k102137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959&TPaperId=17261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 서른에 다시 읽는 어린 왕자</a><br/>김진하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21세기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어릴때 읽은 어린 왕자를 어른의 눈 높이에서 해석한 책입니다.어릴때는 어린 왕자의 책을 읽고 어린 왕자가 왜 혼자인지 조정사가 왜 사막에있는지 깊게 생각하지는 못하고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외국의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과 우리나라의 일은 아니라서 환상적이면서 유명한 책이라 읽었는데지금 다시 어린 왕자를 읽으면 느낌이 다르리라 생각합니다.이 책은 그러한 어른의 눈으로 보면 달리 보이는 내면의 이야기를 들려 줌으로써저자님의 생각이 이러하지 않을까 하는 것을 알려줍니다.<br><br>그 해석이 정답일 수도 있으며 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추억속의어린 왕자를 읽었을 그때의 나를 생각해보며 정답과 해설을 읽는 기분이지만어쩌면 영화를 보면서 설명을 해주니 더욱 이해가 가는 것 처럼 이 책을 읽으며서어린 왕자의 내면에 이런 뜻이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며 우리 아이들이어린 왕자를 읽으면 자신있게 그 내용에 대해 설명해 줄수 있는 자신감과 지식을알려주는 책이라 어른의 입장에서는 고맙고 반가운 책입니다.<br><br>보아뱀을 그린 부분을 모자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보아뱀으로 보는 상상력은 어른과아이의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상식적으로 보아뱀이 코기리르 삼킨 것을 이해 못하는 부분이며 모자라고 생각하면누구나 인식하는 부분이라서 보는 시선의 차이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지금와서 알지만 저자님이 과거에 비행기 조종사 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책에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자신을 뜻한다는 것과 어린 왕자는 자신의 어릴때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면 순수한 그때의 추억을 생각하는 부분이 아닌가생각해 봅니다.<br><br>어린왕자의 옷도 무심히 지나갈 수 있지만 초록색 옷과 금빛 머풀러복장을 하였다는 것은 조종사복이라는 사실은 자신의 모습을 우주의 조종사로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어린왕자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 위해 뱀에게 물리고 몸을 버리고 간다는 표현이 슬프게 들리며 조종사가 사막을 탈출하고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것은다시 현실로 돌아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어린왕자는 자신의 어릴적 내면세계를 다시 만나는 것으로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자신의 만남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판타지스러우면서도 어른과 아이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며 어린 왕자의어른의 시각에서 분석해주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우리는언제어른이되는가 #김진하 #21세기북스 #어린왕자 #사랑과삶의의미를배우는시간 #어른을위한동화 #성숙의시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3/cover150/k102137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238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 규칙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55615</link><pubDate>Sun, 03 May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556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757&TPaperId=172556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59/coveroff/k1921377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757&TPaperId=172556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 규칙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a><br/>이승민 지음, 온수 그림 / 바우솔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규칙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바우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 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고양이 제제가 다니는 배봉초등학교 첫번째 고양이 전학생이라는 것 만으로도신기합니다.실제 고양이나 인형을 학교에 데려올 수는 있지만 살아있는 고양이가 친구가의모습으로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신기한 일들이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고양이 제제의 1인칭 시점으로 초등학교의 생활중 규칙에 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br><br>고양이 제제는 길고양이인데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모습이 부러워서 구렁이할머니에게 부탁을 하여 학교를 다니게 됩니다.그런데 막상 다녀보니 월요일 일직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모든 아이들이 월요일 아침 일어나기가 힘든데 아이들기기 4일 학교 가기 3일 학교가기 등을 이야기 합니다.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은 대부분 학원을 가는데 제제는 학원을 가지 않아서 학원을가는 아이들을 부러워 합니다.<br><br>학원을 가기위해서는 가족이 있어야 하여 제제의 부모님은 독립을 하여 잘 모르는데 구렁이 할머니가 가족을 만들어 줍니다.아빠, 엄마, 언니와 자신의 방이 생겨서 기뻐합니다.특히 제제가 제일 좋아하는 닭고기 맛 소시지이 후식으로 나와서 제제가 너무나기뻐하는 모습은 초등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받았을때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br><br>학교에서 규칙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집마다규칙이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아마도 공동생활을 하므로 서로간에 지켜야할 것들이 많거나 상대방에 대한배려로 그러한 규칙을 만든듯 합니다.친구인 문주가 자신이 창문틈에서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귀신일줄 알고서로간의 규칙을 정하며 다툼을 하게 됩니다.문주의 그림을 보고 화해를 하게 되며 모두가 좋아할 만한 규칙을 정하는것을 다시 하게 됩니다.고양이 제제가 학교를 가게 되는 소원, 학원을 가게 되는 사람들이 하는 일을해보는 소원이 이루어 지는 것이 신기하며 규칙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도서로간의 이해가 이루어 지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알 수가 있습니다.#고양이제제의학교생활2 #규칙이왜이렇게많은거야 #이승민 #온수 #바우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59/cover150/k1921377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595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채소 학교와 척척박사 가지 선생님 - [채소 학교와 척척박사 가지 선생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55396</link><pubDate>Sun, 03 May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55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577&TPaperId=17255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45/coveroff/8901299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577&TPaperId=17255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채소 학교와 척척박사 가지 선생님</a><br/>나카야 미와 지음, 김소연 옮김 / 웅진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채소 학교와 척척박사 가지 선생님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아이가 채소에 관심을 가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가 먹는 채소에 대해 알게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선생님도 가지선생님이라 모든 학생들이 채소로 이루어진 학교에 가는 모습과건물도 채소모양이라 일본저자님의 표현력이 아기자기함을 느껴집니다.채소 또한 저학년 처럼 작고 아기자기한 모습이며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게보입니다.<br><br><br>1교시부터 4교시 까지 채소가 성장하는데 필요한 성분을 알려줍니다.채소에게 말하자만 아이들도 읽으면서 친구같은 채소를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지라생각이 듭니다.햇빛을 좋아하는 채소와 조금만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무우와 당근은 몸을 가려주고 잎만 햇빛에 노출하여 빛을 보면 안되는 채소임을 알게 합니다.감자도 햇빛을 보면 안되어서 교실로 들어가야 하는 모습에서 맛있는 감자도햇빛을 모면 안되는 채소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2교시는 물에 대해서 배우는데 오이는 물이 필요하지만 토마토는 물이 많으면 썩을수 있으며 수영장에 간 채소들은 가라앉는 채소는 땅속 채소는 가라앉고 땅위에서자라는 채소는 가라앉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크기와 상관이 없는 것을 아이들이 알게 됩니다.3교시는 흙에 대해 배우는데 채소에게 맞는 각자의 흑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br><br>4교시는 더위와 추위인데 날씨에 따라 여름이 좋은 채소와 겨울이 좋은 채소를알 수가 있습니다.겨울에 배추, 브로콜리, 무우, 방울양배추가 많이 나오는 것이 겨울채소라는것을 알게 됩니다.채소가 잘 자라려면 햇빛, 물, 흙, 온도가 중요하며 합격스티커를 받아야 맛있는 채소가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채소에 대해 공부도 하면서 아이들 눈 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채소를 친근한친구처럼 알게 하는 책입니다.#채소학교와척척박사가지선생님 #나카야미와 #웅진주니어 #단단한맘과레이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45/cover150/8901299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3452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who? K-pop BLACKPINK - [who? K-pop BLACKPINK]</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52699</link><pubDate>Fri, 01 May 2026 2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52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258&TPaperId=17252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21/coveroff/k8121372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258&TPaperId=17252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K-pop BLACKPINK</a><br/>서수경 지음, 이지은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후 Who- K-pop BLACKPINK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후시리즈의 책은 위인전에 이어서 걸그룹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아이돌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아이돌이 되기 위한 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대부분의 위인들의 이야기는 많이 아는데 내가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가수 아이돌의이야기는 찾아보지 않는한 어떻게 가수가 되었는지 알기가 힘듭니다.재미있는 그림체와 4명의 블랙핑크 멤버들의 이야기는 읽으면서 가수의 끼와 노력이 어릴때부터 있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br><br>그룹 이름도 블랙핑크여서 검은색 배경에 분홍색으로 표시된 이름이 돋보입니다.멤버가 4명인데 요즘은 멤버들이 조금씩 비슷하게 생겨서 서로 조화를 이루는듯 합니다.제니, 지수, 로제, 리사 등 한국와 외국 국적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국제적인 음악을 위한 것이라할 수 있습니다.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힙합과 댄스, 독창적인 음악이 특징입니다.제니의 어린 시절 부터 이야기를 해주는데 제니는 9살때 뉴질랜드에서 외국생활을하게 되는데 고등학교 진학을 할때 미국 대신 한국으로 가서 YG엔터테인먼트에서오디션을 보게 됩니다.리사는 어릴때 부터 춤에 재능을 보였는데 태국에서 댄스경연대회에 나가 기도 하는데 한국에서 온 캐스팅매니저에 의해 태국에서 현지 오디션에 참가합니다.<br><br>지수는 한국에서 그림가 음악에 재능을 보이는데 연기자가 되려고 하는 등다재다능한 재능이 있었는데 지수 또한 오디션을 보고 합격을 하게 됩니다.로제는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호주에서 학교를 다니게 됩니다.호주 오디션장에서 합격을 하여 연습생이 됩니다.중간중간에 만화에서 부족한 부분을 글로 자세하게 알려주는 부분도읽으면서 음악에 대해 많이 알게 됩니다.<br><br>케이팝을 위하여 프로듀서, 아트디렉터, 스타일리스트, 안무가, 굿즈MD 등많은 사람들의 협동과 노력으로 연습생 중 재능이 뛰어나고 4명의 조화가가장 뛰어난 사람을 선발하는데 그중에 이 네 명이 발탁이 되어 가수로의시작을 하게 됩니다.블랙핑크라는 느낌이 고급스러운 느낌에 다른 그룹과 차별화를 두는모습을 알 수가 있으며 한국 가요에 하나의 별이 되기 위한 많은 노력을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많은 걸 그룹 중에서 자신만의 색깔의 노래를 하며 지금은 개별활동을한다는 점에서 걸그룹이 계약이후에는 개별활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가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블랙핑크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를 알 수가 있어서좋았습니다.#후WhoK-popBLACKPINK  #서수경 #이지은 #다산어린이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21/cover150/k8121372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217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도 사장은 처음이라 - [나도 사장은 처음이라 - 멘토 없는 젊은 리더를 위한 생존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47565</link><pubDate>Wed, 29 Apr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47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403&TPaperId=17247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29/coveroff/k79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403&TPaperId=17247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도 사장은 처음이라 - 멘토 없는 젊은 리더를 위한 생존의 기술</a><br/>박태훈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나도 사장은 처음이라다산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청년 창업가에서 성공과 실패 다시 도전과 실패 다시 도전 성공 등산을 넘어 정상이면 다시 바닥으로 가고 다시 정상에서 바닥 등 우여곡절을겪지만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사업가의 모습을 보면서오뚜기같이 다시 일어서는 모습과 당시에는 힘든 과정이며 내가 생각하지 못한변수들 특히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고통 받는 모습을 보면서 근로자로서만 일하였는데 사업가로 바라보는 시선과 급여일에 급여가 제때 다 나가야 한다는압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이 책은 저자님의 경험의 이야기 이며 에세이 형식인데 글의 간격과 여백이 넓어서시원한 느낌으로 읽으면서도 바로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저자님은 고등학교때 학교축제에 영상제를 하는 것을 알고 캠코더를 이용하여영상을 제작한 경험이 있으며 대학교 때는 투니버스 퀴즈쇼의 제작팀에서 일을하게 됩니다. 학교공부보다 일에 더 매진을 하게 되고 회사의 일이 잘되지만근로자의 급여만 책정된 금액 만큼 받고 회사는 이익을 많이 받는 구조를 알게 됩니다.<br><br>사업이 잘 되었을 경우에 아마도 근로자의 급여 보다 사업으로 이룬 회사의 이익이커보여서 그걸 알게 되면 내가 만든 것인데 회사가 더 좋은 일을 하는것 같아 보입니다.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RS라는 팀을 이루어 언어학습시스템이라는 수주를 받게 됩니다.처음 하는 계약이라 어설프고 3개월에 가능할 것이란 본 것이 오랜 시간이 걸려완성이 되며 많은 고생을 한 것은 아마 처음 시작하는 것이라 어려움이 많았을 것입니다.<br><br>어학솔루션으로 여러 사업을 하면서 난관에 부딛치고 다시 회사를 나오게 되는상황까지 오게 됩니다.특별한 것은 사업의 성공적인 면보다 실패담이나 어려운 난관에 접하는 상황을자세히 알려주어 유사한 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성공담 보다는 실패담도 읽으면서 자신의 사업의 방향을 다시 돌아본다던지실수를 하는 부분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이 부분은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실수를 줄일수가있는 부분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이 책을 추천한다면 현재 초보 사업가이거나 사업이 잘 안 될때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누구나 사업은 어렵고 무슨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 일입니다.잘되면 다행이지만 그 반대일 때는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도전정신을배웁니다.#나도사장은처음이라 #박태훈 #다산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29/cover150/k79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296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A 3 -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A 3 - 대결! 괴도 아카데미와 달빛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44009</link><pubDate>Tue, 28 Apr 2026 18: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440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204&TPaperId=172440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off/k202137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204&TPaperId=172440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A 3 - 대결! 괴도 아카데미와 달빛 사건</a><br/>트롤 원작,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A 3<br><br><br>엉덩이탐정 시리즈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괴도 아케데미의 비밀을 밝히는 엉덩이 탐정의 이야기이며 한국저자님의 작품인가하고 보니 일본 저자님의 작품인걸 알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탐정 이야기이며 악당들이 나오는 것으로 읽으면서 다음 장면에서 어떻게 사건이 전개될까 궁금해하며 끝까지 다 읽게 됩니다.<br><br>괴도 유가 스타더섬으로 내려오는 데 옷에 U자가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구분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베리가 베리 배드 향수 시트러스로 괴도 유를 쓰레기통 아래의 도시로 넣습니다.땅아래 쓰레기통을 빠졌는데 쓰레기 도시 중앙에 있는 건물도를 보고 엘리베이터을 타면 탈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다크에이지 계획과 월관석에 관한 이야기 엉덩이 탐정과 괴도 유의 등의사건해결하는데 흥미진진한 모험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추리천재엉덩이탐정A3 #트롤 #미래엔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150/k202137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198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장은 원래 없었다 - [새장은 원래 없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40175</link><pubDate>Sun, 26 Apr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40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8&TPaperId=17240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40/coveroff/k4421379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8&TPaperId=17240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장은 원래 없었다</a><br/>고수연 지음 / 호이테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새장은 원래 없었다호이테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명상을 하며 나를 가다듭는 시간을 가지는데 이 책을읽으면서 그 동안의 일상을 돌아보며 새장안의 삶이 아닌 자유로운 삶을 위한 방향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이 책에서 나의 이야기를 보는 듯 하기도 하였습니다.매일 월요일이 되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이번주 오늘을 어떻게 보내는가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사소한 일을 생각하게 되며 피로와 짜증이 나며 자기전의 하루를 자꾸만 되돌아보게 됩니다.<br><br>이 책에서 강조하는 빛 산소 환기는 아침의 일찍시작하는 것을 말합니다.매일 늦게 자니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매일 반복되는데 이제 생활의 변화를 주어보리고 합니다.조금 일찍자고 조금 일찍 일어나면서 일어나서 명상과 아침산책 등 에너지가 나게 하는 일을 해보자는 결심을 하게 합니다.고요한 만남 내면의 결 세우기를 실천해 봅니다.아침 3분을 이 책에 있는 데로 해보았습니다.<br><br>일어나서 자리를 잡고 나를 위한 공간이 열리고 있다고 상상을 하며 정렬호흡을해봅니다.코로 6초 숨을 들이마시고 3초 멈추었다가 12소 길게 내쉽니다.이때 생각나는 감정을 그대로 흘러 보내고 들숨과 날숨을 통하여 흩어진 마음을한 줄로 정리합니다.<br><br>저녁 3분의 루틴도 있는데 하루를 생각하며 떠오르는 감정과 생각을 밀어내지도 붙잡지도 않으며 그냥 지나가게 합니다.들숨과 날숨으로 흩어진 마음을 한 줄로 정리를 합니다.호흡과 함께 오늘도 수고했어라고 자신에게 말해봅니다.결의 공명 부분에서 밖을 바꾸기 전에 안의 결을 바꾸라는 말은 나 자신이 무한한잠재력을 가진 창조자이며 만물의 근원이 되는 보이지 않는 지성이 내안에 함께한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깁니다.외면 보다 내면의 가치를 중요시 하며 나 자신을 가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명상을 하면서 이 책에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글들을 읽으면서남과 비교하지 않는 나 자신의 당당함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는 책입니다.#새장은원래없었다 #고수연 #호이테북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jinseong1139<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40/cover150/k4421379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5409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5264</link><pubDate>Thu, 23 Apr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52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4726&TPaperId=172352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083/34/coveroff/89364247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4726&TPaperId=172352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a><br/>최지인 지음 / 창비 / 2022년 03월<br/></td></tr></table><br/><br>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br><br>빛의 속도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행복은 나눌수 없으며 걱정을 뗄 수가 없음을 알고 잘 될거라는 말과 걱정말라는 말사실 있으나 마나하는 말들임을 표현합니다.의자와 서랍장을 싣고 서울, 철산 답십리 파주 등 여러 군데로 이사를 하며 편지도늦게 봄을 알립니다.고난한 삶의 표현입니다.<br><br>죄책감이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손을 잡고 누워있는데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사람을 떠올립니다.아마 현실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생각납니다.빛 바랜 벽지를 뜯어내면 더 빛바랜 벽지가 있습니다.컹컹 짖는 개를 쓰다듬고 종이 상자에서 곰팡이 핀 귤을 골라내며 무언가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글들입니다.<br><br>1995년 여름의 시를 읽어 봅니다.어머니의 울음과 멍든 눈 부서진 가구들을 밖에 내 놓는 모습에서 집안에무언가 일이 생긴 듯합니다.근이 간 유리창에 셀로판테이프를 붙이며 출근하지 않고 틀어 박힌 모습에서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강 너머에서 연탄가스로 세상을 떠난 일가족 이야기를 하며 그러한 이야기는삶의 힘듬을 표현합니다.<br><br>사랑과 미래의 시를 읽어 봅니다.할머니가 88세인데 과관절 대체 수술을 받은 이야기가 있습니다.동생이 할머니가 수술 한 것에 대해 우는 모습을 보이며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시들이 삶속에서 힘든 현실에 대한 내용의 이야기가 있습니다.#일하고일하고사랑을하고 #최지인 #창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083/34/cover150/89364247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3343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5251</link><pubDate>Thu, 23 Apr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52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5013&TPaperId=172352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948/87/coveroff/89364250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5013&TPaperId=172352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a><br/>도종환 지음 / 창비 / 2024년 05월<br/></td></tr></table><br/><br>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br><br><br>시는 시인님의 마음의 표현입니다.깊은 밤이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시를 읽으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와의 추억이 생각합니다.아버지께 편지를 쓴 기억과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우는 것 등의 추억과 자라서시골학교선생님이 된 것과 자연 속에서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알려줍니다.<br>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의 시를 읽어봅니다.시집의 제목과 같아서 이 책에서 의미가 있는 시입니다.깊고 고요한 밤이라는 것은 어둠이 있어서 앞이 보이지 않는 사회를 말하는 듯합니다.적개심으로 무장한 유령들이 넘쳐나고 있다는 표현은 아마 깊은 밤이라서 유령들이다니는 시간임을 표현합니다.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은 사방이 바닷속처럼 어둠을 말하며 캄캄하여 사물을분간하지 못하며 전쟁같은 사회를 평안하게 해달라는 기도의 의미입니다.<br><br>흐린날의 시를 읽어 봅니다.날이 흐려도 녹색 잎은 흐린 허공을 항하여 몸을 새웁니다.스린 날이라도 식물들은 자라난다는 표현입니다.고통을 고통으로 되돌려 주지 말며 극단을 극단으로 되돌려주지마라고말합니다.푸르게 살아나는 것이 복수 다른 표현이 같은 방식으로 복수를 하는 것이 아닌살아있음이 복수라는 표현입니다.<br><br>동행이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혼자 감당하기에는 버거운 아픔일때 그 위로 찬 바람이 불며 거리를 쓸고갑니다.혼자 버티기에 통증의 칼날이 너무 깊을 때 저녁이 오고 어둠이 옵니다.혼자 견디기 힘들 때 슬픔의 여진이 너무 클때 별 하나가 별 하나를 불러서 비추어줍니다.혼자가 외롭지만 동행이 있어서 힘을 낸다는 표현이 들어 있습니다.시를 읽으면서 그 시를 지을 당시의 시인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정오에서가장먼시간 #도종환 #창비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948/87/cover150/89364250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948878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래 보고 싶었다 - [오래 보고 싶었다 - 내일 더 빛날 당신을 위한 위로, 나태주·다홍 만화시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5238</link><pubDate>Thu, 23 Apr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52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935124&TPaperId=172352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35/12/coveroff/k28293512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935124&TPaperId=172352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래 보고 싶었다 - 내일 더 빛날 당신을 위한 위로, 나태주·다홍 만화시집</a><br/>나태주 지음, 다홍 그림 / 더블북 / 2023년 10월<br/></td></tr></table><br/><br>오래 보고 싶었다<br><br>이 책은 시집이면서 그림이 있는 동화같은 느낌입니다.할아버지와 손녀와의 추억의 이야기와 중간 중간에 시가 있는 느낌이 있는 책입니다.손녀가 아이때는 순수하고 할아버지와 이야기도 많이 하며 초 중학교 대학생이 되면서 점점 자신의 시간이 필요하고 할아버지는 어릴 때의 손녀를 그리워하는마음이 담겨있습니다.할아버지가 외롭지만 손녀에게 전화를 할 수 있는 사이이면 그 만큼 친밀도가높다고 하겠습니다.<br><br>짧은 시가 많은데 읽으면서 단어에서 주는 여운이 남습니다.짧지만 문장에 느낌이 있는 그런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니몇 번 더 읽게 됩니다.<br><br>손녀가 성장하여 대학생, 사회인, 결혼을 하고 할아버지는 증손자까지 보면서그래도 손녀가 어릴때 모습을 가장 많이 기억합니다.아파서 병원에 있을 때도 와주고 작은 추억들이 모여서 할아버지는 행복합니다.<br><br>할아버지가 힘이 되어 주고 손녀에게 마음을 담아서 쓰는 시라는 생각이 듭니다.특히 그림이 있으니 더 의미 전달이 잘 됨을 느낍니다.시와 그림이라 아이도 어른도 시를 읽으면서 공김이 갑니다.나태주님의 시라 더욱 공감이 가는 시입니다.#오래보고싶었다 #나태주 #다홍 #더블북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35/12/cover150/k28293512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535129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일은 늦을 것 같아서 - [내일은 늦을 것 같아서 - 최고부부의 가슴 뛰는 세계여행 - 남미, 폴란드, 하와이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4840</link><pubDate>Thu, 23 Apr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48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106&TPaperId=172348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52/coveroff/k4721371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106&TPaperId=172348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은 늦을 것 같아서 - 최고부부의 가슴 뛰는 세계여행 - 남미, 폴란드, 하와이 편</a><br/>최양순 지음, 고영수 사진 / 메이킹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내일은 늦을 것 같아서메이킹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70대 부부이신 저자님이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이와여행은 상관이 없구나 하는 생각과 건강해야 가능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평소 도서관에 가면 잡지코너에서 늘 보는 것이 패션잡지와 여행잡지입니다.패션은 요즘의 패션트렌드를 알기 위해서이며 여행잡지는 내가 당장 여행은 못가지만 여행지의 사진과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치 내가 여행을 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사진과 글이 재미있어서 입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70대에도 국내가 아닌 남미여행을 다녀오신 부분이 부럽습니다.칠순에 같이 가시면 추억도 많을 것이며 100국이라는 여행 경험은 세계지도를펼치면 왠만한 곳은 다 가본 여행매니아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여행에서는 베테랑이라서 내일 당장 여행을 가도 전혀 두렵지 않고 특히 부부가같이 간다는 것은 그 만큼 부부 사이에도 좋은 이미지를 만듭니다.<br><br>사진도 아기자기하게 잘 찍은 부분이 많아서 패루, 칠레 , 아르헨티나 등은 여행으로 가기도 먼 곳인데 시간에 구애없이 마음껏 여행일지를 읽으면서 나도 같이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특히 건강히 무사히 다녀오시는 것에 대한 감사와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못가본여행지를 간접적으로 나마 경험을 하게 됩니다.<br><br>기록도 꼼꼼히 하셔서 인지 읽으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다음 페이지에는 어디를 여행지가 특이한가 하고 자꾸만 읽게 됩니다.남미의 폐루여행지를 보면서 미 개척지의 관광이 영국이나 프랑스 등 유럽의 관광지와는 다른 변화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마치 과거로 시간여행을 간 것처럼 잘 보존되어 있는 문화재와 여행지의 추억이남아서 오래도록 이야기할 수 있는 이야기거리가 됨은 부부사이에서도 좋은대화가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내가 직접 여행을 가보면 좋겠지만 이렇게 남미여행을 책으로 읽을 수 있어서좋았습니다.폴란드와 하와이의 여행이야기도 읽으면서 나라마다 느낌이 다르게 다가옵니다.건강이 허락되시면 앞으로도 좋은 여행을 책으로 읽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내일은늦을것같아서 #최양순 #고영수 #메이킹북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52/cover150/k4721371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528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TOUCH, 생명을 깨우는 손길 - [TOUCH, 생명을 깨우는 손길 - 22년의 손끝에서 길어 올린 회복의 내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4645</link><pubDate>Thu, 23 Apr 2026 19: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46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368&TPaperId=172346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98/coveroff/k8221373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368&TPaperId=172346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OUCH, 생명을 깨우는 손길 - 22년의 손끝에서 길어 올린 회복의 내공</a><br/>강혜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TOUCH, 생명을 깨우는 손길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에스테틱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피부관리를 하며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일을 하는 분의 책입니다.피부미용을 위하여 보통 피부관리를 받는 분이 많은데 자신의 몸이 혼자서 관리를하기가 힘들 경우 전문가의 상담과 피부관리를 받으면 한결 좋아지는 자신을발견합니다.<br><br>피부관리라는 전문분야의 이야기다 보니 읽으면서도 신기하면서도 새로운 일에도전하는 저자님의 용기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이 책은 저자님의 에세이이면서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저자님의 생각과 일에 대한애착을 느낄수가 있습니다.요즘에는 힘든일이나 급여가 작은 일은 꺼리는 편이 많은데 자신의 전문분야에서최선을 다하면 그 분야의 명장이 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br><br>가볍게 읽었는데 하루만에 한 권을 다 읽게 하는 매력을 가진 책으로 읽으면서저자님의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까 궁금하여 결국 끝까지 앉아서 다 읽은 책으로나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읽으면서 내가 마치 저자님과의 같은 공간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듯 할 정도로 섬세한 글을 읽으면서 열심히 자기 분야에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br><br>이 책은 저자님이 어릴 때 수학을 좋아하였지만 사촌언니의 권유로 에스테틱에 입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가나 같은 삶 보다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삶도 빨리 개척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처음 일을 하면서 막내지만 열심히 하면서 윗 분의 눈에 들어오고 자신의 개발을 위하여 배움을 멈추지 않으며 결혼을 하지만 자신의 일로 다시 돌아가서 여러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모습 고객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 만져주고 다시 오게 하는 매력을가지신 분으로 에스테틱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나 또한 가까이 있다면 꼭 방문해보고 싶을 정도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TOUCH생명을깨우는손길 #강혜진 #미다스북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98/cover150/k8221373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9899</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팀 다이얼로그 - [팀 다이얼로그 - 서로 배우는 대화로 성과와 실행을 만드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2705</link><pubDate>Wed, 22 Apr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2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918&TPaperId=17232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off/k7121379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918&TPaperId=17232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 다이얼로그 - 서로 배우는 대화로 성과와 실행을 만드는 법</a><br/>신원학.이영선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팀 다이얼로그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br>팀의 성과를 잘 내기 위해서는 팀구성원과 팀리더의 조화가 중요합니다.이 책은 그러한 팀조직의 원활한 환경을 위하여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누구나 팀구성원으로 시작하여 팀의 리더가 되는데 팀의 구성원으로 바라보는조직과 리더가 되었을때 생각하는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특히 MZ세대의 팀원이라던지 자신이 팀구성원이었을 때 팀의 분위기와 자신이리더가 되었을때 분위기가 다를때 팀원이나 팀리더의 협동이 잘 이루어 지지않으면 조직의 성장도 느린 성장이 됩니다.<br><br>자신과 다 맞는 팀원, 리더는 이 세상에 없지만 어느 정도는 서로간의 협동과 조화로팀의 목표를 원만하게 이루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개인적인 생각이 조금 씩 다르므로 회의시간이나 필요시 의견제시를 통하여 조율이가능합니다.특히 AI 의 시대가 도래함으로 AI 의 도움을 받아서 빠른 결과물이 나오는 시대에있습니다.이제 AI의 신뢰도에 따라 방향이 달라 질 수도 있으며 구성원의 수도 줄어 들수도있는 사회현실을 생각해 봅니다.<br><br>팀의 회의에서 특히 리더와 구성원간의 의견 차이가 있습니다.과거에는 리더의 일방적인 의견 제시가 많은데 요즘엔 상호간의 의견을 듣고수용할 수 있는 부분은 수용을 하는 분위기입니다.이 책에서는 팀이 같은 방향을 바라 보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익숙하지만왜 해야 하는지는 익숙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리더의 역활은 전략과 목표가 팀의 이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탐색하도록 문을 여는 것을 강조합니다.<br><br>팀의 why는 의미, 목적, 목표, 동기, 의도 의 다섯가지요소 맞물려 돌아가는 구조이며 방향과 납득, 실행, 지속력을 갖추게 됩니다.의미는 회복탄력성을 만들며 목적은 방향을 설정하고 집중하게 합니다.동기는 감정적 에너지를 일로 전환합니다.의도는 모든 행동을 선택하게 합니다.팀의 Why는 전략과 감정, 실행을 연결하는 대화의 언어입니다.팀의 대화라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팀의 성장하는 목적과 이유를팀원들에게 알려주고 가치를 같이 이루고자 하는 의미라는 것을 알게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며 대화로도 충분히 팀웍을잘 이룰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책입니다.#팀다이얼로그 #신원학 #이영선 #슬로디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lodymedia]]></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150/k7121379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317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 [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0565</link><pubDate>Tue, 21 Apr 202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0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646&TPaperId=17230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74/coveroff/k6321376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646&TPaperId=17230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a><br/>가엘 에몽 지음, 엘로이즈 솔트 그림,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스마트폰의 AI앱이 편리하지만 때로은 인간을 조정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이 책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는데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프랑스 저자님이라 프랑스 초등학생이 배경이지만 우리나라의 아이들도 비슷한상황이라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br><br>주인공 닐스는 엄마 형과 쇼핑센터에 갔는데 키가 작아서 자동문이 인식을 못하여그만 안에서 나오지를 못하였는데 핸드폰이 있었으면 빨리 연락을 했을 거라는 말에 엄마는 형이 쓰던 핸드폰을 받게 되었습니다.형이 쓰던 핸드폰에 앱이 그대로 있었는데 나의 두번째 뇌라는 앱을 실행하게 됩니다.그 앱은 자신이 힘들어 하는 일은 대신 해주는 앱이라고 하며 푸른 얼굴의 여성의모습으로 나타나서 가입을 하게 하고 시험을 치는 날에 결석을 하게 도와줍니다.<br><br>그러면서 닐스의 개인적인 정보를 계속 요구하게 됩니다.엄마의 신용카드정보도 제공하며 학교에 결석을 하고 버스를 타고 앱이 시키는대로쇼핑센터에 가서 버블소다도 사게 됩니다.다행히 엄마가 신용카드가 해킹된 줄 알고 정지를 시켜서 집으로 그냥 오게 됩니다.다음날 학교에 가니 닐스가 없어서 다시 시험을 보게 하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인사나를 만나게 됩니다.<br><br>나의 두번째 뇌라는 앱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요구하여 무서운 마음에 핸드폰을꺼 버리게 됩니다.그리고 친구 사나와 만나게 되며 엄마에게도 사실대로 말하게 됩니다.앱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결국 앱보다는 자신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능력을 키워야 됨을 알게 됩니다.아이들이 스마프폰에 집착하는 습관을 버리고 이 책을 읽고 변화되는 모습을 상상해 보게 됩니다.#스마트폰은내가한일을다알고있다 #가엘에몽 #엘로이즈솔트 #책과콩나무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74/cover150/k6321376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9746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 - [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0436</link><pubDate>Tue, 21 Apr 2026 1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04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501&TPaperId=172304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2/99/coveroff/k4921375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501&TPaperId=172304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a><br/>김태한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AI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전쟁세이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기업에서 ESG경영이라는 표현을 한 적이 있습니다.지금도 이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탈ESG경영을 하는 표현을 하며 결정권자의 생각에 따라 기업방향도 변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는 ESG경영이 변화하는 것은 정치적인 면이 있으리라추측해봅니다.대통령이 바뀌어 정책도 바뀌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환경을생각한다면 좋은 정책은 꾸준히 지켜나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이 지금 당장은의미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 지구를위한 길이 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우리의 날씨로 인한 홍수와 가뭄, 평균온도상승,산불 등 과거보다 많이 우리 인간과 지구의 동식물의 삶을 위협합니다.지구온난화가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트리기 위한 중국의 사기극이라는주장이 자신의 정치적 성향으로 인한 미국 제조업의 부활을 위하여 말하는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종이빨대를 사용하던 것이 플라스틱빨대 사용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하는 것을보면서 전과 다른 행정적인 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br><br>미국의 정책을 보면 전과 다른 과격한 정책과 미국을 위대하게라는 표현으로자국중심의 국가전략을 펼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의 앞 글자를 딴 단어인데 기업에서는 사회적 책임,지속가능경열, 공유가치 창출 같은 개념과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합니다.미국에 상대적인 국가라면 중국을 들 수 있는데 가격 경쟁면에서 중국을 이길 수는 없으며 기술격차 또한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미국기업의 지배구조, 노동권, 인권, 생산공정까지 ESG영역 또한 중국을 압도하고있습니다.<br><br>미국 트럼프의 관세폭탄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라마다 기업마다 관세부과에 대하여각 나라가 관심의 대상입니다.특히 동맹국가 마저도 관세폭탄에 예외가 없습니다.미국의 관세인상이 미국내의 물가폭등을 가져올 올 것인데 마트의 물가만 보더라도이전과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우리나라도 이재명정부가 출범하면서 이전과 다른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현재 미국의 정책, 중국, 일본의 정책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으며 우리나라도ESG경영과의 조화로운 발전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AI시대트럼프와이재명의ESG전쟁 #김태한 #세이코리아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aykorea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2/99/cover150/k4921375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2990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비게이션형 인간 - [내비게이션형 인간 - AI시대의 행동 강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0410</link><pubDate>Tue, 21 Apr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30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227&TPaperId=17230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4/33/coveroff/k0921372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227&TPaperId=17230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비게이션형 인간 - AI시대의 행동 강령</a><br/>김수영 지음 / 아티서원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내비게이션형 인간아티서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책의 크기가 작은 사이즈여서 휴대하고 차에게 읽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AI로 인한 우리의 삶의 점차 편리한 삶을 사는데 AI가 없는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비교가 됩니다.AI기능도 점점 강화되어 전에는 막연한 생각만 있던 것이 하나하나 구현되는 것이마치 예전에 본 영화에서 미래사회에서는 이렇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이 현실로 되어좋은 면도 있지만 혹시 범죄에 이용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특히 AI를 이용한 글작성, 그림, 영상제작을 보면 지금은 조금 어색하지만 어색함의 범위가 점점 줄어들면 나중에는 사람이 만든 것인지 AI가 만든 것인지 구분을못할 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지금도 일부분에서는 구분하기 힘든 부분도 있어서 기술의 발전이 매일 매일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br><br>AI로 달라진 점은 과거에는 책이나 문헌 자료를 찾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여 자신이직접 확인을 하고 글을 쓰거나 그림이미지를 찾아서 편집을 하는 등 도움을 받지만자신이 완성을 해야 한다면 AI가 기본 자료를 바탕으로 완성된 작업물까지 만들어제시한다는 것이 큰 차이점입니다.그리고 정교한 문장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잘 짜여진 글을 보면서사람은 시간단축이라는 편리한 점이 있는 반면 인력이 전보다 많이 필요 없어짐을알게 됩니다.<br><br>AI 활용으로 장점이 있는 반면 일자리 감소라는 단점도 있습니다.기업입장에서는 이 장단점이 어떤 것이 좋으냐에 따라 선택기준이 달라집니다.개인으로도 이제 사람과의 경쟁이 아닌 AI와의 경쟁으로 마치 공장에서 사람이 하는 일과 로봇이 하는 일 등 공장자동화를 보는 느낌입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아래 그림도 AI가 만든 것이며 글을 읽으면서 AI시대에 어떤 것이변화를 하는 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br><br>한 페이지 씩 나오는 AI에 관한 이야기는 이제 현실에 이어 앞으로 AI의 발전으로일어날 일들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AI를 사용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이라면 이제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보다 더우대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기술활용을 잘하고 새로운 문명을 빨리 습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업무를 하는데 이용한다면 그것이 좋은 면으로 하는 것이라면 보다 발전적인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내비게이션형인간 #김수영 #아티서원 #4bookai #서평단 #AI시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4/33/cover150/k0921372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4335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 - [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 - 10대에게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25034</link><pubDate>Sat, 18 Apr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25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81270X&TPaperId=17225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3/65/coveroff/893681270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81270X&TPaperId=17225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 - 10대에게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a><br/>조성배 지음 / 청아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청아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br>우리는 AI 인공지능이라는 말을 최근에 많이 듣고 있습니다.구글, 아마존 등의 IT기업에서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인간을 뛰어넘는 기능을선보이기도 합니다.제조업이나 가전부분에서도 AI가 사용됩니다.자동차산업, 우주산업, 가전제품에서도 규모에 따른  AI기술을 적용하고지금도 점점 발달된 기능을 보여줍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인공지능의 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인공지능이란 말이 1956년 다트머스대학교에서 개최한 회의에서 처음등장하였다고 하니 그동안 인공지능이 대중적이지 못하여서 그런 것이며이제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기술과 예전과 달리 빠른 성장세에 있으므로구현가능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요즘 많이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br><br>예전부터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연구와 제품이 있었는데 요즘에 와서 더욱 관심을받는 것이 하드웨어의 기술 발달로 인하여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인공지능의 기능을 원하는데에 따른 충족이 가능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보니다.앞으로 미래는 더욱 인공지능이 발전하여 로봇과 인공지능의 연결이 가능하다고봅니다.<br><br>지금은 인공지능의 기술 발달로 우리 인간이 점점 편리한 시대에 왔습니다.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영화에서 처럼 인공지능이 사람의 기준을 넘게 되면오히려 인간에게 해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해봅니다.영화 터미네이터라 든지 아이로봇에서 보는 것 처럼 인공지능이 로봇이 만나게되어서 인류가 로봇의 적으로 간주하고 없애려는 모습이 현실이 되면 안되는하는 생각과 어느 정도의 인공지능까지만 허용이 되는 것이 차후에는 필요로 할 듯합니다.가전제품과 스마트폰, 자동차, 사는 집 등 이제는 인류의 삶 속에 없어서는안되는 인공지능에 관하여 많이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왜인공지능이문제일까 #조성배 #청아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3/65/cover150/893681270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3652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다정함은 오래 남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22735</link><pubDate>Fri, 17 Apr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22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21&TPaperId=17222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94/coveroff/k5221368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21&TPaperId=17222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다정함은 오래 남는다</a><br/>우자더 지음, 이지수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지니의서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중국 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알려줍니다.살며서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주위를 잘 돌아보지 못하는 데 나와 주변 사람들에대한 생각을 읽을 수 있습니다.자기개발의 느낌도 들며 선배나 회사의 좋은 선임이 나에게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가를 알려주는 책으로 사회초년생이나 인생의 시작점에 있는 분들이 읽으면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br><br>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고 각각의 이야기를 전합니다.인생을 살면서 필요한 이야기로 당장 마음에 와 닫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느 시점이되어 이 책을 읽은 기억이 있으면 아 그때 책에서 읽은 한줄의 글귀가 생각이 나네하게 될 것입니다.나보다 먼저 사신분들의 이야기여서 마치 공자 맹자 같은 중국의 유명한 철학자의이야기라는 느낌도 받습니다.<br><br>젊음이라는 선물 이부분이 공감이 가는 구절입니다.시련은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알게 됩니다.항상 쉬운길로만 갈수 없듯이 살면서 시련은 오기 마련입니다.누가 잘 극복해 나가느냐가 중요한데 사람에 따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나서는 사람이 있고 불평불만을 하며 문제회피, 도망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압박감을 이겨내는 연습을 통하여 극복할 수 있는데 어릴대의 시련은 커서 더 큰시련이 와도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학생이라면 대학의 압박감과 성인이 되면 돈에 대한 압박감이 있습니다.<br><br>돈이 없으면 열심히 벌고 모으면 되며 능력이 없으면 열심히 노력을 하면 됩니다.사랑과 자비로움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나이가 들어서 이 모든것이 힘들수는 있지만 만약 자신이 젊음이라는 시간이 있다면 하나하나 해결을 할 수가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젊은 시절 힘든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극복을 하고더 나은 삶을 살게 될 수 있습니다.젊은 나이에 빨리 포기를 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올바른 인생의 길잡이역활을 경험하게 됩니다.이 책을 읽다 보면 저자님이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그 가르침을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따뜻한 마음으로 이 책의 가르침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좋은사람이이기는인생법칙 #우자더 #지니의서재 #다정함 #선의 #삶의철학 #성공하는이타주의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94/cover150/k5221368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949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6745</link><pubDate>Tue, 14 Apr 2026 1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6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803&TPaperId=17216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78/coveroff/k8621378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803&TPaperId=17216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a><br/>김경연 외 지음 / 오월의봄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오월의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여자들을 마녀라고 하면 중세시대의 산속에서 신비한 마법의 약품을 만들고 빗자루로 하늘을 날고 사람들에게 저주를 내리는 존재로 생각합니다.오즈의 마법사에도 나오는 마녀는 주인공을 도와준다기 보다는 괴롭히는 존재로인식됩니다.시간이 지나 마녀의 해석은 동화책이나 드라마, 영화에서 처럼 악의 적인 면도있다고는 하지만 어떤 책에서는 전쟁이나 기근으로 사망한 남편이 있는 집에혼자 사는 과부를 마녀라고 하여 죽이고 재산을 뺏는 행위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됩니다.<br><br>시대가 흘러 현대사회에서의 마녀는 그 당시와 조금 다른 의미로 여전사 같은이미지로 자신의 일을 이루며 남들을 괴롭히지만 정당성이 있는 괴롭힘으로직장에서 상사의 이미지 또는 집에서 무서운 어머니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여자 스스로 마녀라 함은 자신이 그만큼 독보적이고 원래는 청순한 여자이지만마녀가 될수 밖에 없는 무언가 환경이나 사건이 있어서 그렇지 않나 생각을해봅니다.이 책의 마녀에 관한 이야기 생각을 여러 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읽으면서 여러 소설에 나오는 마녀의 이미지를 머리속에 떠올려 봅니다.<br><br>표현의 자유는 있는 사회이기에 마녀라고 하여 무조건 나쁘다기 보다 광녀 같은아마도 에너지가 넘치는 파워우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이 책에서는 소설속 마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저자님들의 이야기 속에서 읽게됩니다.그 소설 속에서 마녀의 편견과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에 대한다양한 시각을 경헙합니다.이 책에서 나오는 소설을 다 읽어 보지는 못하였지만 저자님이 알려주시는여자주인공들의 생각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환경에서 그렇게할수 밖에 없음을 알게 됩니다.<br><br><br>흔히 마녀사냥이라는 말을 합니다.기독교문화가 있던 시절 마녀가 신비스러운 존재이면서도 그 마녀를 지배해야한다는 종교적 관점과 군중심리로 인하여 혼자사는 여성들이 희생이 되었으며그러면서 더욱 여성들이 삶의 의지를 확고히 하였을 것입니다.통계적으로 자연사를 하여도 부부 중 남자가 먼저 죽고 여러 사건들로 남자의수명이 짧아서 대부분 집에 여자들이 남게 되는데 혼자 산다는 이유로 마녀로불리고 공격을 당하는 것은 지금 생각하면 일어나서는 안될 일지만 과거에는그것이 물리적인 힘으로 가능한 시대였음을 지금와서는 알게 됩니다.여성지도자로써는 마녀라고 하지는 않지만 힘없고 소외된 여성이 마녀로불리는 것은 어쩌면 여성의 인권이 더욱 확고히 하게 되는 계기가 되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소설, 드라마, 영화에서의 마녀의 의미를 이 책을 통하여 잘 알게 되는시간이었습니다.#마녀의독서광녀의춤 #김경연외다수 #오월의봄 #여성의글 #페미니즘 #마녀의독서 #광녀의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78/cover150/k8621378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2786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곱슬도치 - [곱슬도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5060</link><pubDate>Mon, 13 Apr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50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863&TPaperId=172150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off/k572137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863&TPaperId=172150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곱슬도치</a><br/>김수연 지음 / 걸음동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곱슬도치걸음동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고슴도치들이 나오는 동화로 아이들이 생소한 고침도치들의 이야기를 읽습니다.뽀족마을에 뽀글방울이 날아와서 그것을 본 대장고슴도치 도도가자신이 가장 높이 제일 빨리 더 많이 터뜨릴 거라고 말합니다.솜솜이와 치치도 작고 느리지만 도도를 따라 해봅니다.그 순간 특이 하게 생긴 털이 곱슬로 굽어져 있는 곱슬도치가 나타납니다.<br><br>곱슬도치는 다른 고슴도치와 다르게 생겨서 고슴도치들이 같이 안 놀아줍니다.어느 순간 치치가 곱슬도치와 놀게 되었습니다.치치를 찾으러 온 솜솜이도 곱슬도치와 같이 놀게 되는데 도도가 나타납니다.도도는 자신이 뽀글방울을 터트리며 놀아야 하는데 다른게 노는 것에 대해 화를 냅니다.<br><br>곱슬도치가 도도에게 같이 놀자고 해도 이상한 가시가 있고 자신들과 다르다고하여 놀려고 하지 않습니다.그러다가 같이 미끄러지고 곱슬도치와 같이 놀게 되며 자신이 싫어 하였지만친해진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br><br>자신과 다르게 생기고 자신 방식대로 하는 것보다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외모는달라도 친구가 될 수있다는 것을 동화에서 들려줍니다.아이들은 순수하여 자신의 좋고 싫음을 표현하지만 선입견이 사라지고 상대방의내면을 알아 본다면 누구든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아이들이 이 동화를 읽고 친구를 만나서 처음에는 어색해도 친하게 지낼수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책입니다.#곱슬도치 #김수연 #걸음동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걸음동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150/k572137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02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 - [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 - 피지컬 AI, 자율주행, 전기차, SDV, 배터리, UAM 중국이 만든 변화와 대응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5024</link><pubDate>Mon, 13 Apr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5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1&TPaperId=17215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5/coveroff/k7221379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1&TPaperId=17215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 - 피지컬 AI, 자율주행, 전기차, SDV, 배터리, UAM 중국이 만든 변화와 대응 전략</a><br/>이정원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차이나 임팩트 모빌리티 패권 전쟁슬로디미디어  출판사 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예전에 우리나라나 미국, 영국의 완제품에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하는 중국에서이제는 자동차 특히 전기자동차를 생산하여 수출하는 기업이 많은 나라가 중국입니다.우리 주변에도 전기버스, 전기자동차의 중국기업의 자동차가 많이 보입니다.물론 안전면에서나 품질면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아래라고는 하지만 기술발전은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변화하므로 이제는 우리를 위협하는 존재입니다.과거 일본의 기업을 한국의 기업이 선점하듯이 이제는 한국의 기업을 중국이 선점하는 시대가 온 듯 합니다.<br><br>중국인구가 많아서 내수로도 많은 부분 중국자동차산업에 영향력이 있으며특히 가격면에서 우리나라, 미국, 일본, 유럽 자동차 보다 절반가격에 판매를하는 것을 본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저렴하고 품질도 좋은 제품을 더 선호할 수도있습니다.이 책은 그러한 중국자동차 산업에 대해 많은 내용을 알려주는 책입니다.특히 전기차야 말고 기존 내연기관의 기술이 유럽 특히 영국 독일의 기술이 압도적인데 전기차는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신생기업이 시작하기에 좋은 방향이라생각합니다.<br><br>전기차는 미래의 자동차 산업의 중심이 되어 나아갑니다.아직은 밧데리 기술이 화제로 이어져서 위험하기는 한데 밧데리 기술이 안전하면서도 빠른 충전속도와 보다 더 많은 이동속도를 구현한다면 어느 나라보다 기술개발이 우선시 되는 나라에서 다른 제품보다 더 뛰어난 성능의 저가로 판매를 한다면많은 판매를 이룰 것입니다.<br><br>중국의 자동차 판매 순위에서 보면 BYD라는 기업이 1위를 하며 시장점유율도 높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글로벌 자동차기업들 보다 기업을 이룬 기간은 짧지만 기술력으로 전기차시장만큼은 치열한 경쟁을 하는 구도입니다.머지않아 우리나에서도 중국의 자동차를 기존 보다 많이 볼 수도 있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이 책을 통하여 중국의 자동차 산업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으며 우리나라의 자동차산업도 중국자동차 산업 못지 않게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면 합니다.#차이나임팩트모빌리티패권전쟁 #이정원 #슬로디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슬로디미디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5/cover150/k7221379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154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2469</link><pubDate>Sun, 12 Apr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12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02&TPaperId=17212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97/coveroff/k4021377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02&TPaperId=17212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a><br/>주미 지음, 안병현 그림 / 지구별아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지구별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바다의 환경오염으로 고통받는 물고기, 거북이 등이 생각이 나며우리 인간이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며 환경을 가꾸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해봅니다.오늘의 주인공 해수는 도시에 살다가 용왕마을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엄마가 할머니에게 해수를 맡기고 일 때문에 다른 곳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바다를 보는 것은 좋지만 낯선 환경에서 해수는 엄마 생각을 하게 됩니다.용왕초등학교에 전학을 가는데 할머니하고 같이 안가고 혼자 가기를 원합니다.<br><br>해수가 인사를 하고 세란이와 준우가 관심을 보입니다.준우는 햄버거를 엄청 좋아하는 아이이며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는 일을 한다고합니다.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는 일을 같이 하던 중 전에 학교에 다닐때 지강투란 아이를만나게 됩니다.물건을 훔쳤다는 오해를 하게 만들어 전학을 오게 되었는데 마음의 상처를 받은일이 있었습니다.<br><br>해수의 눈 앞에 미야옹 마음분식점이 나타나고 말하는 고양이가 해수에게 마음을 볼수가 있다고 말을 합니다.강투가 자신을 이용하고 하진이의 게임을 가져오라고 시키며 결국 학교를 떠나이곳까지 오게된 이야기를 합니다. 미야옹은 바다거북 모양의 돈까스를 만들어 주고 하루 1시간 헤엄칠수 있으며 변신은 3일간 가능하다고 알려줍니다.방수용 스톱워치를 착용하고 헤엄을 치는데 비닐봉지가 다리에 걸리고 콧구멍에빨대가 끼었는데 아기거북이 꼬뿌와 엄마거북이 나타나서 빼내줍니다.다음에 다시 바다에 갔을 때 꼬뿌가 폐그물에 걸려서 꼼짝할 수가 없었습니다.<br><br>준우의 도움으로 무사히 아기거북이 꼬뿌와 문어왕자, 엄마거북이를 구해내고다시 바다로 돌려 보내줍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시에 살아서 바다에서 이렇게 바닷가에 건지는 쓰레기가많은 줄 모르며 실제로 바닷물 속에 폐그물과 비닐봉지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인간이 환경을 파괴하고 자연의 동물들이 그 피해를 받는데 바다에서 고통받는바다의 동물들을 위하여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바다로 쓰레기가 흘러 들어가지않게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미야옹마음분식점2 #바다거북구출대작전 #주미 #안병현 #지구별아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97/cover150/k4021377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7974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식의 탄생 - [미식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6881</link><pubDate>Thu, 09 Apr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68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068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off/k52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068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식의 탄생</a><br/>박수현 지음 / SISO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미식의 탄생SISO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외국의 음식문화의 변화를 중세시대 부터 20세기 까지 다양한 모습을알려주는 책입니다.우리나라의 음식인 K-푸드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가운데 여행을 가거나특색있는 음식을 먹으려면 외국의 음식을 먹곤 합니다.외국음식이 특화되어 우리나라 사람의 입맛에 맞게 가공되어 식당에서 먹기도하지만 순수 외국음식을 먹을수 있는 것은 여행을 갔을 때입니다.우리나라에서 외국에 가면 어쩔수 없이 그나라의 평상시 음식이나 전통음식을먹어보게 됩니다.우리나라에서 나는 재료로 만들 수도 있지만 맛과 느낌이 다릅니다.<br><br>외국영화를 보면 종종 음식을 먹는 장면이 나오는 데 특히 중세시대 배경의음식을 보면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지금처럼 양념이나 조리법이 지금과 달라서 끊이거나 삶거나 굽는 등평범하면서도 투박한 음식이 많았으며 귀족과 하인의 음식의 선호하는것도 달랐으리라 생각합니다.시대와 문화의 풍습으로 그때의 음식문화와 지금의 음식문화도 달랐음을알 수 있습니다.<br><br>음식하면 프랑스 음식을 빼 놓을 수 없는데 아기자기 하면서도 맛있는맛을 만들어 내는 장인들의 손에 의해 각종 재료를 바탕으로 독특한음식이 많이 있습니다.과거에는 사냥과 가축을 길러 고기로 먹거나 농사를 지어 야채와 과일을주로 먹었는데 빵의 보급으로 식량의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그리고 식량의 보존 또한 지금의 냉장고가 없던 시절이라 곡물창고, 보관창고, 지하창고 등 다양한 곳에서 보관이 가능해야했으며 나라마다 포도주 같은술문화도 있었습니다. <br><br>프랑스는 갈리아인으로 부터 음식문화가 시작되었는데 엄청난 식사량에 로마인들이 놀랐는데 폭식과 폭음이 동물적인 우월성을 강조한 문화가 있어서 그런 것이며로마시대에는 농업을 바탕으로 가축을 기르고 샤냥과 채집 등 다양한 음식에 선호가 있었으며 상류층과 하류층의 음식이 달랐습니다.가끔은 내가 중세시대에 태어나서 이 책에 나오는 중세시대 음식을 먹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봅니다.투박하며 양념이 거의 없는 자연의 음식이며 모든 사람이 먹는 음식이라면 나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시대의 변화에 따라 요리도구와 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 내며음식을 먹는 것에 그 음식을 먹는 장소까지 생각하며 먹는 등 지금의 음식 문화와다름을 이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미식의탄생 #박수현  #SISO #프랑스미식 #인류의유산 #음식문화탄생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150/k52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676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트라이브즈 - [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4671</link><pubDate>Wed, 08 Apr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4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204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off/k142137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204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a><br/>세스 고딘 지음, 송보라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트라이브즈필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외국 저자님이 지필하신 책으로 리더와 조직 구성원과의관계로 조직을 잘 이끌어 가고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들을 알려주는책입니다.특이하게도 부족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외국책의 해석적인 면에서조직을 부족이라고 한 것인지 부족이라고 하니 예전 원시시대의구성원의 단체의 총칭을 뜻하는 말 처럼 들리고 합니다.조직, 직장, 기업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구성원들이 자신의역활을 하여 기업이 성장하는 것임에 부족이라는 표현도 나름의미가 있는 표현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br><br>우리나라 저자님이나 일본 저자님과 달리 외국 저자님의 책은 설명이많고 여러 사례들을 많이 들어 주어서 직관적인 이해보다는 넓게 펼쳐져서의미를 전달하는 느낌을 받습니다.그래서 더욱 집중을 하고 읽어야지 저자님이 강조하는 부분을 이해할 수가있는 듯합니다.우리나라보다 자신의 개인적인 역활이 더 중요한 외국기업에서는 리더의역활이 더욱 중요하며 균형있는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역량을 갖춘 리더와구성윈의 조합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br><br>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조직을 이끄는 것이 지금보다 어려웠을 것입니다.현대사회에서 인터넷의 발달로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게 되고 더욱 단단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가 있었습니다.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더욱 빠른 의견전달이 가능해졌습니다.특히 자신이 조직의 소식말고 뉴스를 통하여 상대 기업의 소식가지 알게 됨으로세계 여러나라가 하나의 연결망으로 소식을 전달 할 수가 있습니다.<br><br>내가 아는 유명한 기업의 마케팅관련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기업에서 마케팅과직원들의 의견을 들을 성장의 발판으로 이끄는 리더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 가도알게 되었습니다.조직은 믿음에서 시작이 되며 아이디어는 공동체의 믿음으로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리더의 선택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변화를 이끌어 나아가야 겠습니다.다소 어려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조직을 이끄는데 필요한 리더의 역활에대해서 많이 알게 되는 책입니다.#트라이브즈 #세스고딘 #필름 #대체불가능한조직의조건 #누구와함께일해야하는가 #조직관리 #리더십]]></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150/k142137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6872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덕질로 잘 먹고삽니다 - [덕질로 잘 먹고삽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2668</link><pubDate>Tue, 07 Apr 2026 1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02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265&TPaperId=17202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24/coveroff/k6521372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265&TPaperId=17202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덕질로 잘 먹고삽니다</a><br/>박휘웅(빠퀴) 지음 / 김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덕질로 잘 먹고삽니다자신만의 취미생활로 덕질을 하다 덕후라고들 합니다.어릴때 만화책, 에니메이션, 영화, 피규어, 게임 등 남자라면 초등학생때부터고등학생때 까지 자주 읽고 모으기도 합니다.나이가 30대 40대가 되면 추억이 되고 보통 사람들은 어릴때 하던 취미를잘 하지를 않는데 사람에 따라 30대 40대 인데도 동심으로 돌아가 어릴적에즐겨 보던 것을 모으기도 합니다.보통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지만 남자들 사이에서는 자신이 그렇게 못하는환경인지라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물론 여자들은 이해를 못하지만 여자들도 분명 문구모으기나 옷, 신발 모으기등형태는 달라졌지만 여자들도 덕후가 있기 마련입니다.<br><br>자신이 남과 다르다고 해서 문제 되는 것은 없으며 그냥 취미로 보아 주면 될 듯합니다.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좋아하는 어릴때 취미를 지금도 하는 것이라 동심으로 돌아간 천진난만한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덕후의 방을 구경하고 마치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지만 세상에는특별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 생각을 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어릴때로 돌아가는 기분이 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추억의 물건들을 현재도 즐기는 것은 부럽기도 하며 자신만의 생활에 스트레스안 받고 즐거운 마음인 것 또한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덕질로잘먹고삽니다 #박휘웅 #김영사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24/cover150/k6521372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247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