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kmw (kmw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Jul 2026 17:58:54 +0900</lastBuildDate><image><title>kmw</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89253182485948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mw</description></image><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9797</link><pubDate>Thu, 02 Jul 2026 1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97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697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off/k42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697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어트 상식의 배신</a><br/>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다이어트 상식의 배신작가의 집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다이어트의 상식을 재미있게 대화형식으로 표현한 책입니다.다이어트의 주된 기둥이 음식과 운동인데 음식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몸무게의 차이를 보입니다.과거 70, 80년대에는 지금처럼 서양음식이 아닌 순수 한국음식이 많고 활동량이 많아서 살이 찌거나 다이어트라는 용어가 생소한 시절이 있었습니다.지금은 너무나 음식의 풍족함과 집앞에 바로 마트와 편의점, 배달음식 주문이가능한 시대여서 배가 고프면 누구나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수 있는 시대입니다.<br><br>유전적인 몸의 체형이 아나리면 태어날때 부터 철저한 음식조절과 운동을 계속한다면 현역 축구선수처럼 날렵한 몸매를 유지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식과 운동부족으로 비만인 사람,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이 책을 읽고 그 동안 맞자고 생각한 다이어트 상식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몰랐던 다이어트 상식도 많이 알게 되어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분들에게는 많은도움이 되는 책입니다.<br><br>특히 우리가 접하는 TV광고에서 다이어트 좋더거나 살이 안 찐다는 제품도 알고보면 비만을 유발하는 제품일 수도 있어서 정확히 알고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착즙주스가 흡수가 빨라서 몸에 좋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책에 보면 콜라만큼당분이 있어서 혈당을 올릴수도 있어서 가급적이면 과일과 채소를 오래 씹어서먹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br><br>샐러드가 밥보다 나쁠수 있다라는 것에 대해 읽어 보면 샐러드가 나쁘다기 보다채소위에 올리는 올리브오일 닭가슴살 계란이면 되는데 드레싱, 토핑등은 설탕기름을 뿌리는 정크푸드로 변하기 때문이서서 샐러드 분유의 느낌으로 먹는 것이낫습니다.건강에 좋다고 알게된 상식아 아니라는 것을 읽고 이제까지 아침을 안 먹는게 점심까지 지방을 태우는 시간을 벌어주는 기능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사람들 중에 아침을 일부러 안 먹는 사람도 있긴한데 저녁에 과식을 하지 않는다면간헐적으로 저녁에 많이 먹었다면 아침을 안 먹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다이어트에 관한 상식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이 책대로 잘 알고 실천한다면 다이어트 도전과 성공도 문제없다고 생각이 듭니다.다이어트 음식에 관하여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다이어트상식의배신 #황준연 #작가의집 #AI코치 #건강한다이어트 #에세이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150/k42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62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졸업학교 교과서 - [인생졸업학교 교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9766</link><pubDate>Thu, 02 Jul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97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9728&TPaperId=173697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0/coveroff/k10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9728&TPaperId=173697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졸업학교 교과서</a><br/>임부돌 외 11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인생졸업학교 교과서작가의 집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초고령사회로 갈수록 노인들이 늘어나는데 노인으로 접어들면 몸의 변화나주위의 변화 삶을 정리하는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해야할 일들에 대하 알려주는 책입니다. 여러 저자님들의 공공지필의 책이라 읽으며서 표현력은 조금씩 다르지만 노인이 되어 알아야 할 것에 대한 것이 많이 있어서 노인의 나이이거나 부모님이 있으신 자녀분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br><br>누구나 성인의 시기가 지나면 몸이 아픈 노인의 시기가 다가옵니다.미리 알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어 이 책은 읽으면 노년기에는 도움이됩니다.읽으면서 아는 상식과 잘 몰랐던 상식도 알게되어 주위에 알려주기에 좋은 내용이많이 있습니다.나 또한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노인의 삶을 살아 가게 되는데 이 책을 미리 읽고알게 되어 좋은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br><br>노인이 되면 자주 다치게 되는데 뼈의 관절이 약하여 골절과 골다공증이라는 병이생깁니다.주위에도 많은 노인 분들이 이러한 증상이 있음을 알게 되어 미리 보호를 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근육과 체지방도 변화가 오는데 젊었을 때 근육이 점점 줄어들고 체지방이 늘어나서 당뇨병 같은 무서운 병이 와서 평소 조금씩이라도 운동이 필요합니다.눈과 귀도 점점 어두워지고 불편해져서 안구건조증에 관한 약을 처방하고 노인성난청으로 청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br><br>장수는 축복일까 고통일까 통계에 따르면 여성은 90.7세 남성은 86.3세의 평균수명으로 예전과 달리 2, 3세 더 늘어난 수명입니다.수명이 90세인 나라에서 의학의 발달로 건강에 대한 빠른 대처가 가능하지만노인의 주거안정을 위한 가계자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노인이 되면 부동산비중을 줄이고 주택연금과 같은 제도다 작은 집을 운영하여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자녀관리리스크과 독립된 노후를 위하여 건강과 주위의 환경변화로 노인의삶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데 이 책을 통하여 다양한 노년기에 알아야 할 것을많이 알게되는 유익한 책입니다.#인생졸업학교교과서 #임부돌외11인 #작가의집 #품격있는마무리 #마무리를위한전문가가이드 #에세이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0/cover150/k10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08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 - [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9737</link><pubDate>Thu, 02 Jul 2026 1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97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729&TPaperId=173697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coveroff/k392139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729&TPaperId=173697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a><br/>이향숙·강숙아·김상철·이미자·이은정·임해숙·조시원·조숙희·지선령·황경애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작가의 집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10명의 저자님이 공동으로 지필하여 책을 만든 에세이책으로 공통된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자신의 삶속에서의 이야기를 적은 글입니다.소설보다 에세이를 자주 읽는 편인데 꾸미지 않은 현실적인 이야기가 있고누구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며 우리 주변의 삶을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한 공감이있습니다.특히 여러 저자님이 지필하신 책이는 각기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요즘처럼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공간도 점점 줄어들고자신의 마음의 이야기를 하기 힘든 시점에 이렇게 책으로 읽어서 나도 이런 마음인데 하는 공감이 들어서 에세이를 자주 읽으면서 나도 삶의 희망을 가져야지 하는생각을 해봅니다.<br><br>각기 다른 에세이 중 한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라는 에세이를 읽어보았는데저자분이 시누이 내외와 같이 차를 타고 가던 중 저자님의 친정아버지가 남편에게자신의 딸이 공부하고 싶은게 있으며 하게 도와주고 마음껏 배우게 해라는 말을하였다고 합니다. 저자님의 아버니는 2011년에 세상을 떠나셨으나 딸의 미래를 걱정하고 계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저자님의 당시에는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대부분 고등학교 졸업후 취업을 하는데 학업에 대한 열망이 있었으며 나중에 생각해 보면 그러한 아버지의 관심과 남편의 응원, 자신의 글쓰기 수업 등으로 이어지면서 하나 하나만들어지며 지금의 자신이 되는 것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인생에 있어서 목표를가지고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됩니다.<br><br>읽다 보니 공감이 가는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굶으면 세포가 스스로 청소한다라는 에세이를 읽어 보았는데 칼로리제한으로 몸속에서 스스로 치유하는 청소스위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탄수화물섭취가 많고 육류,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여 비만, 당뇨, 치매가 오는데채식치유학 이런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가끔 채식이 좋고 간헐적 단식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실천을 해보다가도며칠 하고 말기도 하였는데 다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실천을 해봐야지 하는동기부여가 됩니다.<br><br>이 책을 읽어 보면 공통점은 바쁘게 사시는 저자님께서 글쓰기를 위하여 새벽이나 밤에도 열심히 삶에 플러스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나만 힘든 것이 아니며 이책의 이야기 처럼 나보다 힘든 삶과 바쁜 생활을 하는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이라 읽으면서도다시 한번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희망의 목표를 다시 잡고 나아가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밑줄을긋다마음을잇다 #이향숙 #강숙아외8인 #작가의집#문장에밑줄긋기 #에세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cover150/k392139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085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로비의 경제학 - [로비의 경제학 - 보잉에서 구글·쿠팡까지 미국을 움직이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9702</link><pubDate>Thu, 02 Jul 2026 1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9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9721&TPaperId=17369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4/coveroff/k0221397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9721&TPaperId=17369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비의 경제학 - 보잉에서 구글·쿠팡까지 미국을 움직이는</a><br/>진주화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로비의 경제학미래의창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기업의 로비는 보통 대기업과 정부의 관계가 생각이 납니다.특히 미국 같은 거대한 나라와 우리나라의 대기업에서 로비가 없는 일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어느 기업이나 자신의 기업이 최고의 선택을 하기 위하여 정부에 접근을 하고서로간의 좋은 조건이 합의 되어 로비가 형성됩니다.암묵적인 로비는 어디에나 있다고 봅니다.그 로비가 정당한가 어느 정도까지 인정해 주느냐에 따 좋게 보면 기업의 업적일 수도 있고 소규모의 기업에게는 기회의 소외라는 것도 되지만 가능한 일을 처리하기위한 로비이며 일의 마무리가 잘 된다면 로비가 나쁘나고는 보지도 않습니다.<br><br>특히 내가 그 로비를 해야하는 실무자일 경우에는 나의 업무이므로 기업의 일이라반대를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로비가 특정한 정책이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관계자에게 접촉을 하고 설득하는 활동이라는  것으로 정의가 됩니다.로비가 기업에서는 수익으로 이어지며 타기업보다 우위에 있어야 자신이 속한기업의 생존이 달렸으므로 어느 기업이나 로비가 가능하면 하려고 합니다.어느 창구로 접근해야 하는지 어느선까지 가능한지 무엇이 금기인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br><br>미국에서 로비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데 또한 체계적으로 기록을 하는 나라라는점에서 부각이 되는데 한국은 로비라는 것이 금기시 되는데 미국은 언론에서 누가와 누가 만나 로비를 했다는 것이 표현되는 것으로 우리나라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특히 대통령과 기업이 만나 로비를 하는 것은 누가나 가능하리라는 생각을 합니다.특히 선거와 관련하여 로비를 하는 것이 불법행위인가 아닌가에 대한 것도 미국에서의 로비 허용범위가 우리나라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알게 되었습니다.선진국과 다른 점에서 어느 정도가 다른가 비교가 되는 부분입니다.<br><br>로비지출기업에 대한 표도 이 책을 통하여 읽으면서 우리가 아는 아마존, 메타, 보잉 등 이름만으로 엄청난 금액의 로비에 관하여 사용을 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우리나라라면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은 과연 이부분이 어떨까 살펴보게 됩니다.로비활동이 업무비용이라는 점과 분기보고서에도 나오는 점에서 신고를 하면어느정도는 업무관련으로 인식이 되는 듯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기업의 로비활동에 대하여 몰랐던 일도 알게 되며 경제적인 관점에서 로비활동이 기업과 정부에 어느 정도로 인정이 되는가에 대해서도 잘 알게되는 책입니다.#로비의경제학 #진주화 #미래의창 #로비력 #기업들의전쟁 #기업경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4/cover150/k0221397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845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 - [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8272</link><pubDate>Wed, 01 Jul 2026 17: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8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9299&TPaperId=17368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89/coveroff/k7221392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9299&TPaperId=17368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a><br/>수수아 지음 / 팜파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팜파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강아지라는 친구가 수명을 다해 가족과 이별을 하면 슬프게 느껴집니다.어른들도 슬프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는 강아지와 헤어졌다는 마음이 들고다시 못 본다는 생각을 하여 슬퍼합니다.이 책은 동화책으로 그러한 강아지와의 이별은 나중에 다시 만날 수 있고강아지도 멀리서 자신을 지켜본다고 생각하며 위로와 희망을 줄수 있는 책입니다.<br><br><br>강아지가 죽음을 맞이하여 구름을 타고 하늘로 갑니다.평소에는 걷거나 뛰는 강아지이지만 어느새 두 개의 날개가 생기고 하늘을날아가는 모습이 보입니다.커다란 구름다리에는 강아지 친구들을 만나고 그 곳에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희망을 줍니다.<br><br>달콤한 빵을 만들고 사람처럼 차와 함께 마시거나 우주여행을 하기도 하고 예쁜 옷을 입고 발레를 추기도 하며 축구선수처럼 공을 차고 그림도 그리는 다양한 상상을해봅니다.구름산에도 올라가고 혼자가 아닌 여러 강아지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기도 합니다. <br><br>밤 늦게까지 짖고 노래하고 연주회를 하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냅니다.매일이 즐겁지만 가족을 만나러 가볼까 하지난 그럴수는 없습니다.강아지는 주인이 나갔다 오면 늘 기다리는 것을 하듯이 행복한 시간을보내면 기다리며 나중에 만날 수 있으니 슬퍼하지 말라는 표현을 합니다.예쁜 강아지와 헤어짐이 아닌 나중에 다시 만날수 있다는 이야기로아이들이 읽으면서 안심을 하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슬프지만 강아지 입장에서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느껴지는 책입니다.#걱정마나는강아지별에서잘지내 #수수아 #팜파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89/cover150/k7221392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7895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돈버는 주식공부 - [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8239</link><pubDate>Wed, 01 Jul 2026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8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68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off/k94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68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a><br/>초류향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돈버는 주식공부힘찬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인물인 강준이라는 제조업에서 일한 부장 출신으로 퇴직후 주식에 입문하는 과정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적은 책입니다.사실 20대 30대의 젊은 사람은 새로운 물건과 프로그램사용에 거부감이 없이 쉽게접하지만 생소한 일을 한 50대나 60대는 주식거래를 스마트폰으로 한 다는 것은영화에서 일어나는 일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라 낫설고 두렵기도 합니다.주위에서 주식으로 큰 수익을 냈다는 지인들의 말을 들으면 자신도 해야 겠다는생각과 전과 달리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더욱 주식으로 돈을 수익을 내야한다는생각을 합니다.<br><br>특히 50대에 퇴직을 하면 고정수입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주식에 많이입문을 하는데 이 책을 주식고수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 초보자가 주식을 하는데 주위에 물어봐도 잘 이해를 못하고 할때 이 책을 읽고 따라해보는 친절한 도우미같은 역활을 하는 책입니다.그리고 주식을 처음하면 수익실현을 위해서 사고 팔고를 반복하여 실수를 하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거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주식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쌓는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br><br>그림과 내용이 마치 지금 주위에 있는 분들의 대화 처럼 생생하며 요즘의 반도체의상승장에서 그 전에는 관심이 없었던 50대 60대의 주식의 관심이 높아지며 20대도 주식을 하면서 주식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한 시대가 지금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나 또한 주식에 관심은 있지만 깊이 있는 용어의 이해는 부족하였는데 영어의기본서를 다시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의 기본기를 익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br><br>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 남이 하니까 따라 하는 주식보다는 이 책을 읽고주식공부를 하면서 주식투자를 하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친절한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것 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잘 몰랐던 부분도알게 되며 주식고수가 읽는 어려운 책보다 이렇게 쉽게 주식을 이해하는 책을읽는 것이 초보자에는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자신의 재산을 투자하여 주식을 하는 만큼 이 책으로 충분히 공부를 하며조금씩 익힌다면 주식투자가 자신의 자산을 이루는 하나의 틀이 되라는 생각을해 봅니다.50대 60대 또는 초보 주식투자자분이라는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생초보5060을위한돈버는주식공부 #초류향 #힘찬북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himchanbooks202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150/k94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031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8194</link><pubDate>Wed, 01 Jul 2026 16: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81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618&TPaperId=173681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5/coveroff/k4221396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618&TPaperId=173681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a><br/>김이섭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믹스커피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사람 사이의 관계에 관한 책입니다.사람사이의 관계를 인간관계라고 하는데 누구나 처음에는 상대방의 생각과 행동에대해 모르기 때문에 서로 조심하고 친절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상대방에 대한 정보와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 가에 따라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달라집니다.좋게만 보였던 사람이 어느 순간 나와의 거리라 멀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던지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에 대한 편견을 들을 때 불편한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br><br>이 책의 제목 처럼 다정함은 인간관계를 편안하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특히 자주 마주치는 학교에서의 선생님과 학생 사는 지역의 주민들, 마트 직원분처럼 항상 마주치는 분들에게 친절히 인사를 하고 관심을 보인다면 서로간의친밀도도 높아지고 세상의 사람들이 다정함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하며 좋은 감정으로 사람들을 대할 것입니다.<br><br><br>친구보다 적이 더 필요할 때가 있다라는 부분을 읽어 보면서 공감이 갔습니다.바람이 불지 않으면 물레방아는 돌아가지 않는다라는 말은 인생에서 시련이 닥치지않으면 타성에 젖기 쉽다는 표현으로 특히 좋은 말을 하는 친구가 필요한 반면듣기에 불편한 말이기도 하지만 나를 위하는 말을 하는 친구도 필요한 법입니다.적이  때로는 나에게서 꼭 필요한 부분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처럼 인생을살아가면서 바른말을 하는 사람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거리가 멀어지면 관계도 멀어진다는 말은 실제로 공감이 갑니다.매일 보는 직장이나 가족은 만나고 이야기하고 서로가 필요한 존재가 되지만물리적으로 거리가 멀 경우 멀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자주 만나지 못하니 이야기를 하는 것도 줄어들고 하니 그 사람과의 관계도멀어진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이 책은 철학자의 조언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읽으면서도 많이 들어본 말 도 있고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조언도 받으면서살아가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삶의 지침서 같다는 생각을해봅니다.현재 인간관계가 어렵다거나 이제 사회생활을 하는 사회 초년생이라면새벽이나 아침 시간에 한 단락씩 읽어본다면 달라진 인간관계를 경험하게될 것입니다.#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 #믹스커피#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mixcoffee_ono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5/cover150/k4221396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556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코딩 - [코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2867</link><pubDate>Mon, 29 Jun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28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213187&TPaperId=173628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783/84/coveroff/8960213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213187&TPaperId=173628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딩</a><br/>하재일 지음 / 천년의시작 / 2017년 04월<br/></td></tr></table><br/><br>코딩<br><br>밀려 쓴 정답 이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정답을 밀려 써서 손을 들고 십분 남았는데 감독관님이 답안지를 바꾸어 줍니다.OMR카드를 재작성하고 종소리가 나고 긴장되어 답을 잘 못적지만 차분히 마무리합니다.밖은 노란 은행잎이 떨어진 모습이 인상적이며 감독관님의 차분한 대처로오랫동안 기억이 납니다.<br><br>의자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의자를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밤새 꽃꽃이 앉아 있을수 있는 것이 의자의 자세이며 딱딱한 밑밭침이 있어서쓰러지지 않는 모습을 표현합니다.<br><br>돌다리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선생님이 짜장면 배달부가 와도 배웅을 하며 청소아주머니나 경비원할아버지,공익근무 요원에게도 허리를 굽힙니다.거리를 지키며 목소리 높이, 그림자 각도를 유지합니다.경계없는 돌다리를 보는 듯 합니다.<br><br>믹스커피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믹스커피를 서민이 마시는 물맛이라는 표현이 재미있습니다.마셔도 마셔도 질리지 않는 향취가 느껴집니다.쓰지만 달콤한 믹스커피가 생각납니다.#코딩 #하재일 #천년의시작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783/84/cover150/8960213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783848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아무렇지도 않다 - [나는 아무렇지도 않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2863</link><pubDate>Mon, 29 Jun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28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215481&TPaperId=173628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99/16/coveroff/89602154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215481&TPaperId=173628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아무렇지도 않다</a><br/>김나영 지음 / 천년의시작 / 2021년 04월<br/></td></tr></table><br/><br>나는 아무렇지도 않다&nbsp;&nbsp;&nbsp;모르는 사람 이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시이면서 자신의 마음의 표현과 지금 살고 있는 현실을 알려줍니다.그가 뒤통수를 내어준다 나에게나도 내 뒤통수를 깃털처럼 내어준다아마 버스나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과의 가까운 거리를 말하는 듯합니다.좌석에서 잠이 들거나 입을 벌리고 자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그런 풍경입니다.모든 사람들의 그렇게 스쳐 지나감을 표현합니다.<br><br>아는 사람 이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아는 사람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 처럼 사생활을 이야기하고 그런 모습이자연스러워 보인다는 표현을 합니다.다소 어려운 내용이 있지만 아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입니다.&nbsp;<br>이런 적은 처음입니다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바이러스에 관한 시로 세계가 국경을 닫고 사람들이 쓰러지는 모습이 보입니다.2미터의 간격과 마스크로 사적인 거리를 유지합니다.세계적으로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쓴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nbsp;&nbsp;&nbsp;구두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구두의 표현이 재미있습니다.두 발목을 하얀 턱으로 물고 자장 여린 부분을 공략한 다는 표현과아스팔트를 걷게 만든 것이라는 것이 인상적입니다.#나는아무렇지도않다 #김나영 #천년의시작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99/16/cover150/89602154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899166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 -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2426</link><pubDate>Mon, 29 Jun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2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44&TPaperId=17362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1/coveroff/k532139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44&TPaperId=17362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황정원 옮김 / 포텐업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포텐업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쓰신 사람들에게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에 대한 책으로정이 많고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거나 상대방이 나보다 선배이거나 나이가 많은데부탁을 할 때 대부분을 들어주는 편입니다.그러나 그 정도가 심하거나 나중에는 당연히 내 일이 되는 순간 잘못 되었다는 것을알게 됩니다.타인을 존중하고 생각하는 원칙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자신보다 아래의사람이라도 존중하고 계속적인 요구가 그 사람을 불편하게 한다는 것을 알지만대부분은 습관적으로 한 번 맡은 일은 계속 그 사람의 일처럼 되곤 합니다.<br><br>특히 집안일이나 회사에서 한 사람이 그 일을 하는 순간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지않는 한 그 사람이 계속 그 일을 하며 그 사람도 그 일을 처음에는 시켜서 하지만어느순간 자신만 그 일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합니다.누구나 사회적인 약자가 있고 강자가 있으며 예전과 달리 지금 시대에는 자기 의사표현력이 강한 MZ세대가 있는 것 처럼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면 당당히 상대방에게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여기에서 당당함이라는 단어가 나타납니다.<br><br>내가 당당하려면 자신감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명확한 분석력과 설득력이 있어야합니다.셩격탓으로 상대방의 요청을 계속 들어주다가는 나중에는 가장 중요한 자신의일은 뒷전으로 하며 나중에 자신의 일을 하다가 지키게 되고 의도치 않게 자신에게불리하게 적용하기도 합니다.당당함은 원칙을 지키고 남이 자신에게 배려와 어느 선까지는 가능하지만그 이상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만의 강점을 키워야 합니다.<br><br>이 책에서는 여러 사례에서 상대방이 자신을 만만하게 보며 상대방에게불필요한 요구를 하는 것에 대한 사연이 있습니다.일본사회의 일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사례가 많이 있어서 읽으면서약자의 입장에서 공감이 가지만 계속적인 요구는 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누군가는 이 사례 중 지금의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만하게 보인다는 것은 자신이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이 책을 읽고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와 나도 이런 상황이 생기면 이 책에서 읽은 것을기억하여 미리 대처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만만함이 착함이 되기도 하지만 자신이 손해를 보는 것은 자신에게도 불합리한면이라서 상대방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그런 면에서 이 책은 만만맘을 대처해 줄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아무도만만하게보지않는대화법 #나이토요시히토 #포텐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for10u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1/cover150/k532139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919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흔들려야, 마흔! - [흔들려야, 마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0962</link><pubDate>Sun, 28 Jun 2026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609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9313&TPaperId=173609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4/21/coveroff/k1921393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9313&TPaperId=173609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려야, 마흔!</a><br/>송효지 지음 / 이너뷰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흔들려야, 마흔이너뷰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마흔의 나이가 된 저자님의 생각이 담긴 에세이 입니다.에세이가 자신의 생각과 주위의 환경에 대해 객관적으로 쓴 책이라 소설보다는실제로 일어난 일에 대한 사실적이야기라서 더욱 공감이 갑니다.꾸미지 않은 순수하면서도 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그 내용에 공감이 가는 것이우리도 같은 나라의 공간에 사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마흔은 우리 인생의 절반 쯤 산 나이입니다.과거에는 60세에서 70세 사이에 사망을 하여서 30대가 인생의 중간이라는생각을 하였는데 기본수명이 80세인 점에서 삶의 중간에 오면 어떠한 생각이들까 사람마다 다르지만 같은 면도 있습니다.<br><br>마흔에는 자신과 주위 환경의 변화가 제일 눈에 띕니다.20세에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는 생각과 외모의 변화가 일어 난다면 30세가 되면대학교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서 사회초년생 이거나 사회생활을 5년정도 한 사람이면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나이입니다.40세라면 직장생활도 10년정도 하였으며 자녀도 있을 것이며 부모님이 노인의나이로 접어 들어서 위와 아래의 양쪽을 다 신경을 써야할 나이입니다.<br><br>마음의 변화도 가장 많이 오는 것이 마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하는 일에서 변화를 하고 싶은 나이의 시작이 이때 쯤입니다.회사를 다니는 샐러리맨에서 사업을 하고 싶은 나이이며 안정적인 생활과 변화하고싶은 생활의 갈림길에 있습니다.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마흔은 이제 혼자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나이이며특히 노화로 인하여 여기저기 아프며 몸의 근육이 빠지는 시기입니다.차라리 오십이면 오랜 연륜이 있고 변화가 있어도 자연스러운 나이인데 마흔은어쩌면 결정을 해야하고 뭔가 바쁘게 움직이게 되는 나이입니다.<br><br>특히 예전에 사십대에 과로사로 사망하는 것도 보아서 너무 열심히 하다 자신의건강을 읽게 되는 나이가 이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집안의 중심이며 마흔이라는 나이는 어느정도 인생을 살아서 아랫사람에게조언도 하고 윗 사람을 챙기는 중간 단계여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마음은 30대인데 마흔이라는 것이 실감이 날때 이며 인생에서 마흔은 잠시 멈추고앞으로의 갈 길과 뒤에서 따라오는 이들을 돌아 볼 때입니다.특히 팀장으로 MZ세대의 일하는 모습을 보면 꼰대이긴 싫지만 나름의입장을 생각하는 면에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일에 대한 생각이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마흔이 되는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나와 같은 생각이구나 하며 공감이가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되는 책입니다.#흔들려야마흔 #송효지 #이너뷰 #협상전략 #협상잘하는방법 #인생의중간정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4/21/cover150/k1921393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4216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급식은 과학입니다 - [오늘 급식은 과학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59068</link><pubDate>Sat, 27 Jun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590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8034&TPaperId=173590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38/coveroff/k9821380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8034&TPaperId=173590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급식은 과학입니다</a><br/>이광렬 지음, 신병근 그림 / 데이스타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증정오늘 급식은 과학입니다데이스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우리가 학교에서 먹는 음식 즉 초중고학생과 대학생도 점심시간에 학교식당에서 먹고 일반인도 구내식당에서 먹는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식당이라는 곳에서정식음식이 다양한 반찬이 매일 바뀌는 곳에서 음식을 먹습니다.급식을 먹으면서 이 음식들의 역사와 어떤 영양성분있는지 하는 음식의 유래에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러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입니다.청소년의 눈 높이이지만 어른들도 읽으면 쉽게 이해가 가고 음식에 대한 상식이머리속에 쌓이는 것이라 음식을 만드는 분들도 읽으면 건강정보에도 도움이됩니다.<br><br>학교급식이 없었다면 우리는 집에서 도시락을 사거나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급식으로 인하여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가 있습니다.청소년들은 특히 고기를 좋아하고 야채를 싫어하여 남기기도 하는데 입맛이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면 고기보다 야채를 더 좋아하는 시기가 오기도 합니다.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도 중요한데 몸에 안 좋은 음식은 삼가하는 것도중요합니다.<br><br>맛있다고 자주 먹는 햄과 소세지가 발암 물질이라 많이 먹으면 축적이 되어 나중에위암이나 대장암을 만들 수도 있어서 그 양을 정해놓고 먹어야 겠습니다.우리나라는 쌀이 주식이라 대부분 밥이라는 형태의 쌀과 함께 반찬으로 이루어진식사를 대부분 합니다.우리가 제일 많이 먹는 쌀과 밀가루인 빵의 유래를 읽어 보며서 사냥의 시대에서곡식을 심으며 정착하는 시대로의 전환에서의 주식의 변화와 우리나라는 쌀농사가잘되며 외국은 밀재배가 더 기후에 맞아서 주식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늘 자주 먹는 카레에 대한 유래도 인도의 음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읽으면서 다양한 카레에 대한 상식을 알게 되어 카레에 대해 주위에도 알게 된 지식을 전해줄수가있습니다.이 밖에도 튀김에 대한 상식과 우유와 채소에 관한 이야기 읽어 보면서 무심히 먹었던 음식에 대한 상식을 알게 됩니다.다양한 음식을 맛 볼수 있는 환경에 감사를 하며 앞으로 미래의 음식에 대해서도관심을 가지게 됩니다.지금과 다른 환경에서 우리는 어떤 음식을 먹으며 살게 될까 하는 상상을 이 책을읽으면서 해보게 되며 좋은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음식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이 책을 읽고 나서  음식의 지식이 쌓여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오늘급식은과학입니다 #이광렬 #신병근 #데이스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38/cover150/k9821380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13859</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이언트 브레인 - [자이언트 브레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58214</link><pubDate>Sat, 27 Jun 2026 14: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582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582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off/k6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582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이언트 브레인</a><br/>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자이언트 브레인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AI를 통한 일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저자님이 AI와 협업하는방법을 잘 설명해주는 책입니다.과거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AI가 없을 시대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인구를 가진나라에서 사람의 숫자로 일을 처리하는 일이 많았습니다.잘못되면 다시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하며 어쩌면 그때는 시간이라는 것이 지금보다는 기다려주는 마음이 더 있었을 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br><br>선배와 후배가 있고 일을 같이 하고 가르쳐 주고 도와주는 등 인간적인 끈끈함과직장과 일에 대한 생각이 지금과는 조금 달랐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지금은 그때와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경쟁시대에 빨리빨리의 문화로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효율을 내기 위해 노력합니다.이 시점에 AI의 등장으로 이제는 사람들과의 협업에서 AI와의 협업이 점점 많아지는 초입단계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책의 저자님처럼 전에는 혼자 하는 1인기업이라는 것이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홍보수단이 지금과 달리 많은 노력과 시간이 걸렸으나 지금은 아이디어만 있으면홈페이지, 유튜브와 AI의 도움으로 홍보도 전과 달리 온라인으로 하는 추세이며\누군가 도와주는 것도 글을 올리면 많은 분들이 도와주며 AI가 더욱 1인 기업가에게는 비서처럼 많은 역활을 합니다.초입단계라 AI가 완벽한 사람처럼 할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신뢰도도높아지며 방대한 자료를 빠른 시간에 찾고 분석하는 능력은 사람이 하는 것 보다시간이 더욱 단축됩니다.점점 AI기술발전이 높아지다 보면 몇 년이 지나면 빠른 속도의 발전속도로 사람과AI가 한 것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br><br>홍보수단이 지금과 달리 많은 노력과 시간이 걸렸으나 지금은 아이디어만 있으면홈페이지, 유튜브와 AI의 도움으로 홍보도 전과 달리 온라인으로 하는 추세이며누군가 도와주는 것도 글을 올리면 많은 분들이 도와주며 AI가 더욱 1인 기업가에게는 비서처럼 많은 역활을 합니다.]초입단계라 AI가 완벽한 사람처럼 할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신뢰도도높아지며 방대한 자료를 빠른 시간에 찾고 분석하는 능력은 사람이 하는 것 보다시간이 더욱 단축됩니다.점점 AI기술발전이 높아지다 보면 몇 년이 지나면 빠른 속도의 발전속도로 사람과AI가 한 것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자이언트브레인 #박주원 #모티브#단단한맘수련서평단@gbb_mom @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150/k6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725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신기한 사탕 가게 - [신기한 사탕 가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56271</link><pubDate>Fri, 26 Jun 2026 1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56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410&TPaperId=173562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1/88/coveroff/k392139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410&TPaperId=17356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기한 사탕 가게</a><br/>미야니시 다쓰야 지음, 김수희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신기한 사탕 가게미래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글과 그림을 쓰신 책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상상을 하게 해줍니다.어른들은 영화라는 영상과 소리로 자신이 하지 못한 일을 배우들과 배경을 통하여상상으로 대리 만족을 하듯이 아이들은 그림책으로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갑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현재 자신에서 상상속의 꼬마 돼지처럼 상상의 나라에서 해보지 못한 일을 하는 듯합니다.<br><br>꼬마 돼지는 약하고 늑대에게 잡혀 먹는 존재이지만 사탕의 힘으로 뛰어난 능력을보여줍니다.단지 사탕이 다 녹으면 그 힘은 사라지지만 그 동안에 일어나는 일은 재미있는일들입니다.숲속에서 꼬마 돼지가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사탕가게에 가게 됩니다.<br><br>그 사탕가게는 사탕의 색깔에 따라 능력이 달라지는데 노란 사탕을 먹으면 힘이세어져서 바위를 들어 올릴수가 있습니다.파란 사탕을 먹으면 사자소리를 낼 수가 있습니다.초록 사탕을 먹으면 투명 돼지가 됩니다.빨간 사탕을 먹으면 늑대로 변합니다.신기하게 생각한 꼬마 돼지는 빨간 사탕 세개와 초록 사탕 한개 그리고 하얀 사탕도선물로 받습니다. <br><br>꼬마 돼지는 빨간 사탕 세개를 먹고 늑대로 변하여 숲속 동물들을 놀려주는데진짜 늑대가 나타나서 늑대마을로 가게 됩니다.사탕이 다 녹아 몸이 보이는데 초록 사탕을 먹고 투명 돼지가 되어 빠져나옵니다.다시 사탕이 다 녹아 몸이 보여서 하얀 사탕을 먹고 아주 큰 돼지가 됩니다.늑대들이 달아나는데 꼬마 돼지는 그냥 보통 사탕이 좋다고 합니다.마법의 사탕을 먹으면 그전에 못한 것을 해보는데 유효시간이 있어서결국 위험해져서 마법이 아닌 평범한 사탕이 낫다는 것을 표현합니다.어른들도 전과 다른 능력이 생겨서 오히려 안 좋은 결과가 될 수도 있는데아이들도 그런 상상을 하면서 위험을 겪고는 평범한 것이 낫다는 것을알게 됩니다.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하여 웃음을 줄 수있는 책입니다.#신기한사탕가게  #미야니시타츠야 #미래아이#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mirae_i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1/88/cover150/k392139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91887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 - [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56250</link><pubDate>Fri, 26 Jun 2026 1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562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842&TPaperId=173562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36/coveroff/k082139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842&TPaperId=173562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a><br/>오승욱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다산초당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집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인테리어라고 하면 자신의 성장과 회사의 실적과 일이나 건축에 관한 다소 딱딱하면서도 인테리어비용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도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공간이라는 것과 가족과 나를 편안하고 편리함에 중심을 두고 이야기를 하는부분이 많아서 읽으면서 공감이 가면서 내 주변의 공간은 어떠한가 하며 살펴보게됩니다.<br><br>한국에 살면 예전에는 주택이 많았는데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아파트공급이많아져서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에 살고 나이가 많으신 분이거나시골에 사시는 분 외에는 아파트가 우리나라의 주거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외국은 아파트에 산다고 하면 가난하거나 저소득층의 임대주택이라는 생각이 많은데 우리나라는 주거의 편리함과 고급화와 리모델링을 하는데도 편리함으로 아파트를 선호합니다.<br><br>아파트가 획일화 되어 있어서 구조가 같고 처음 입주할 때는 모든 집의 구성이 같습니다.시간이 지나서 그 속에 사는 사람들로 인하여 내부 구성이 조금씩 변화하게 되며몇 십년이 지나면 같은 건물의 구조이지만 집마다 자신의 개성에 맞게 집을 꾸며서살기도 합니다.물건이 많은 사람, 물건이 없이 사는 사람 화려한 집, 수수한 집 등 그 공간의 사람의개성에 따라 집의 구성이 달라집니다.요즘에는 미니멀라이프라는 것이 일본에서 부터 이어져 와서 물건이 많음에 지친분들은 삶의 변화를 위하여 적은 물건을 가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기도 합니다.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삶이 변화하는 것이리는 생각이 듭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공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카페처럼 꾸미고 살면 좋은데 자신의 집이 전월세라면 꾸미는데 한계가 있습니다.특히 기간이 정해진 곳에 거주를 한다면 더욱 더 그러합니다.어느 공간에 가면 그 사람의 취향을 알 수가 있는데 공간의 꾸밈이 그 사람의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사무실공간과 달리 주거공간은 조금만 방심을 하면 금방 지저분해지고 치워야하는 상황이 옵니다.성격에 따라 그 사람의 공간도 달라지며 특히 새로운 물건을 좋아하는 사람과오래된 물건을 선호하는 사람에 따라 그 공간이 달라져 보입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공간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많은 조언을 받았습니다.단순히 사는 공간이라기 보다 내가 편히 쉴수 있고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공간을 위하여 어떻게 내부공간을 구성해야 하는 가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나는나다운공간에서살고싶다 #오승욱 #다산초당 #다산북스 #무아공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36/cover150/k082139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4365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토리와 과일 바구니 - [토리와 과일 바구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9939</link><pubDate>Mon, 22 Jun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99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8162&TPaperId=17349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off/k09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8162&TPaperId=173499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리와 과일 바구니</a><br/>모리 지음 / dodo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토리와 과일 바구니dodo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br>이 책은 검은 고양이 토리가 생선을 좋아하고 과일을 싫어하는데 삼촌이보내준 과일을 햄스터 세 마리가 요리를 한 것을 토리가 먹어보고 과일을좋아하게 되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편식을 하며 싫어하는 음식을 친구들이먹는 것을 보고 자신도 먹어보고 먹어도 괜찮네 하고 생각하고 먹게하는책입니다. <br><br>고양이가 생선을 좋아하고 과일을 안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림책이라동물이 사람처럼 의인화 하여 지어진 책이라 아이들이 읽으면서 동물이 사람처럼요리를 하고 배달을 하는 표현을 재미 있어 합니다.검은 고양이 토리는 햄스터 세 마리와 아침을 먹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와배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어촌인 듯하며 햄스터와 친하게 지내는 고양이라아이들이 읽으면서 친구들과 사이 좋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떠오르게 합니다.<br><br>두루미 택배 아저씨가 과일바구니를 가져온 것을 보면서 두루미가 하늘을 날아서이렇게 배달을 하는 표현이 재미 있습니다.슈저 삼촌이 조카에게 보낸 과일인데 토리는 새콤한 냄새가 나는 과일을 좋아하지않습니다.햄스터 친구들이 요리를 하자고 하며 사과, 딸기, 포도를 보여주는 데 새콤한 맛을 싫어하는 토리는 잠이 들어 보리고 햄스터 친구들이 요리를 하고 야외에서과일 포장지 돗자리에 과일과 요리를 보여줍니다.<br><br>사과파이를 먹어보고 단 맛이 나는 것을 보고 괜찮아 합니다.삼촌에게는 생선을 다시 보내드리는 면도 재미있습니다.낯설고 싫어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고 시도를 해보는 것에 대한 용기를아이들이 읽고 배우게 되며 친구들 위하여 요리도 하고 삼촌에게다시 선물을 보내드리는 착한 마음도 알게 됩니다.아이들이 읽으면서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행동을 만들어주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토리와과일바구니 #모리 #dodo #dodo그림책 @dodo.picture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150/k09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668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파민 가족 캠프 - [도파민 가족 캠프 - 집 나간 집중력을 찾아요!, 2단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8760</link><pubDate>Mon, 22 Jun 2026 1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8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159&TPaperId=17348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41/coveroff/k40213715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159&TPaperId=17348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파민 가족 캠프 - 집 나간 집중력을 찾아요!, 2단계</a><br/>제성은 지음, 주현조 그림 / 소중한책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도파민 가족 캠프소중한책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온 가족이 도파민중독이 되어서 도파민중독에서 빠져나와야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서 가족이 도파민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우리 주위에서도 이렇게 도파민중독으로 과한 행동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이 동화처럼 일상으로 돌아가서 중독에서 벗어나는 일이 있었으면 합니다.도파민가족은 다섯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인공은 도파미 초등학교 3학년이며 언니는 도시라 중학교 2학년이며 남동생은 돌이 된 아이가 있는데 이름이 도레미입니다.음악을 좋아하는 가족인지 이름이 특이합니다.<br><br>삼남매와 함께 부모님도 도파민중독이 심하여 아버지는 중고거래 중독이며 어머니는 드라마중독 언니는 숏폼 콘텐츠 중독이며 주인공은 단맛 중독으로 초컬릿을매일 찾습니다.중독이라는 것이 하루에 어느정도 이상으로 찾게 되면 문제가 있는 것인데이 가족은 많이 심각한 수준입니다.어느날 남동생의 돌잔치가 있어서 가는 날인데 남동생은 놓고 출발하고 다시 선물을 가지러 가는 등 가족 모두가 중독에 빠져 있습니다.<br><br><br>아버지가 결국 디톡스캠프에 가서 중독해결을 하려고 하는데 그 곳은 특이하게도매일 중독에 더욱 집중하게 합니다.아무리 좋아하는 것도 한 공간에서 억지로 하게 하면 결국 지치며 몸과 마음이상하게 되는데 가족은 결국 중독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탈출을 합니다.어쩌면 센터에서도 중독이 심한 사람은 더욱 심하게 하여 하기 싫어하게만드는 방법을 쓴 듯 합니다.<br><br>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하루 중 불필요한 행동을 한 것이 없는가 과하게 하여그것이 중독으로 이어진 것은 없는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누구나 중독에 빠질수도 있지만 주위에 가까운 사람이 중독이라는 것을 알고중독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음식중독 스마트폰중독 도박 마약 술 담배 중독 물건구매중독 등 우리 일상속의중독이 많은데 그런 중독은 도파민중독으로 이어져서 계속 적인 행동으로 이어집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고쳐야할 중독이 없는 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도파민가족캠프 #제성은 #주현조 #소중한책#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ojoonghan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41/cover150/k40213715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2418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설득의 언어학 - [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6755</link><pubDate>Sun, 21 Jun 2026 1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67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467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6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467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a><br/>상드린 쥐페레.스티브 오즈발.파스칼 지각스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설득의 언어학페이지2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언어로 사람의 심리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행동을 변화하며군중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등 어떻게 언어를 구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는 연설자나 정치인의 말에서 나의 업적을 돋보이게 하고 상대방의 잘못을크게 만드는 놀라운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사기꾼이 사람을 대하는 것도 처음에는 솔깃한 말로 최대한 포장하여 좋은 말로말하지만 나중에 다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언어학은 우리 나라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의 변화를 가져옵니다.<br><br>눈에 보이지 않은 언어의 힘은 사회인이 되면 발표를 할때 자신을 돋보이게 하며연봉협상에서도 유리하며 특히 광고분야에서 일을 하는 분들이라면 광고카피하나로 그 제품의 매출과 타 제품보다 늦게 출시 되었지만 어떻게 언어적으로 포장하였나에 따라 먼저 출시된 제품보다 더 인기가 많아지는 현상도 있습니다.사람들은 상대방의 언어를 분석하기 보다 그 사람의 말에 대한 답을 찾는데 우선적이어서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오류를 찾기가 힘들수 있습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어디서 본적 있지만 그때는 무심코 지나간 표현들을 이 책에서다시 한번 알려주어 언어에 대한 의미 해석을 하게 됩니다.광고에서 살코기 75% 지방 25%라고 표시된 제품이 있으면 사람들은 사코기75%로 된 제품이 더 맛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살코기 75%제품은 지방이 25%인 제품인데도 표현상으로 의심을 하지 않고사람들의 표현의 오류로 생각하는 것입니다.<br><br>언어가 사고와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중세시대에도 잘못된 발언과 언행으로 한 사람을 마녀로 몰아서 죽음으로몰아 갈 수도 있으며 속임수와 잘못된 정보로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 억울하게죄가 성립되어 감옥에 들어가기도 합니다.언어가 어떻게 만들어 지냐에 따라 사람의 사고와 행동이 변화한다는 것을알게 되며 외국저자님이 지필하신 책이라 외국인의 사고적인 형태로 전달하는부분에서 방대한 분량의 구성으로 많은 예를 들어 주어 우리 인간의 언어와사고,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설득의언어학 #상드린쥐페레 #스티브오즈발 #파스칼지각스 #페이지2북스#언어의메커니즘 #언어의조종 #언어설계법<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6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1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코시롱 해녀 밥상 - [코시롱 해녀 밥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5071</link><pubDate>Sat, 20 Jun 2026 1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5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95X&TPaperId=17345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71/coveroff/890129995x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95X&TPaperId=17345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시롱 해녀 밥상</a><br/>소윤경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코시롱 해녀 밥상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br><br>동화책인데 크기가 커서 제주도의 해녀분이 차려주신 밥상을 보는 듯 합니다.이 책은 저자님이 제주도로 여행을 가서 해녀분들의 삶의 이야기와 맛잇는 밥상에관한 책으로 바다에서 잡은 생물로 요리하여 먹는 먹음직스러운 내용이 많습니다.중간중간에 제주도방언이 표준어와 달라서 읽으면서도 제주도말이 다르구나하는 것과 제주도의 아름다움과 해녀의 삶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는 책입니다.<br><br>첫 장을 펼치면 큰 하얀배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배로 제주도를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보통은 비행기로 가는데 배로 가는 낭만과 여유를 느끼게 되며 사람들 한사람 마다의 모습과 표정이 즐거워 하는 것을 보면서 여행을 같이 가는 느낌이 듭니다.사진이 아닌 그림 형태라서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br><br>그림체가 아기가지 하며 색체가 푸른 바다의 파란색이 많이 표현되어 있어서바다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소작가님과 귀여운 보리라는 강아지도 함께 여행을 가는 모습에서 마치 보리가사람처럼 표현된 것이 재미있습니다.<br><br>동화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될 정도로 내용구성이 좋으며 이 책을 읽으면서해녀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나도 제주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마저 듭니다.특히 제주도의 바닷속 생물로 만든 음식그림이 있어서 군침이 돌게 합니다.<br><br>요리를 한 그림도 사진처럼 정교하게 그려진 모습에서 요리를 좋아하는 저자님의표현을 느낄수가 있습니다.<br><br>중간 중간에 제주도 방언의 표현도 재미 있으며 언겐가는 제주도 방언도 다 표준어를 쓰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제주 해녀 유정씨의 민박집에 도착하여 바다를 배경으로 있는 집의 모습과 고양이도 신기하며 매일 바다를 보는 느낌은 어떨까 하는 것과 유정씨도 해녀라는 것이신기합니다.바다에 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다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br><br>참외된장냉국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육지의 음식과 달리 제주도는 멀리 떨어져 있어서 몰랐던 음식조합에 대해알게 되며 이 책에서 표현된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br><br>먹음직스러운 음식그림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게 되며 해녀의 삶에 대해 알게 되며해녀는 몸이 아프더라도 바다에 들어가면 아픔이 사라지는 신기한 모습에서운동선수들이 운동을 안하면 더 몸이 아픈것 같은 느낌과 일생을 해녀의 삶을살아가는 제주도 해녀의 모습에서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br><br>제주도 해녀분들이 환경에 잘 적응하고 바다에서 잡은 생물로 소박한 식사를만드는 모습에서 우리의 부모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제주도의 해녀의 삶과 맛있는 요리의 그림을 보면서 제주도에 대해 많이 알게되는 책입니다.이번 여름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서 이 그림책처럼 해녀와 제주도의 음식에대해 직접 경험하게 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제주도음식, 해녀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책입니다.#코시롱해녀밥상 #소윤경 #웅진주니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71/cover150/890129995x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716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작은 생물 도감 - [작은 생물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5049</link><pubDate>Sat, 20 Jun 2026 1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50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8604&TPaperId=173450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3/80/coveroff/k312138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8604&TPaperId=173450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은 생물 도감</a><br/>이은주 옮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외 감수, 후쿠이 사치요 일러스트 / 이은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작은 생물 도감이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작은 생물에 관한 그림과 내용이 있어서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유아나 초등학생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무섭거나 싫어하는 동물이라도친근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작은 생물에 대한 느낌도 좋아지는 느낌입니다.<br><br>작은 사이즈여서 휴대하며 읽을 수도 있으며 색감과 그림체가 좋아서 늘 곁에두고 읽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작은 생물이 왜 작아 졌을까 하는 의문은 예전에는 큰 동물들이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작아지는게 유리하여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왼쪽에 3단의 만화형태로 된 부분을 재미있게 표현된 생물에 대한 재미있는 표현과1장씩 동물을 구성하여 흥미가 없는 동물은 넘기면 다음 동물이 나오는 형태여서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읽게 됩니다.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참새 같은 동물도 나와서 반갑기도 하면서어른이 읽어도 동물에 대해 몰랐단 이야기도 알게 되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br><br>동물을 무섭거나 싫어하는 아이도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에서 볼 수있는 동물도 있고 사진으로 본 동물을 그림으로 표현한 동물에 대해 반가워하며몰랐던 이야기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어른도 아이도 작은 생물에대해 잘 알게 되는 유익한 책입니다.책장에 놓고 아이도 어른도 자주 읽게 되는 책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생물도감 #후쿠이사치요 #이은북#단단한맘서평단
@gbb_mom @eeunbook<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3/80/cover150/k312138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3808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다 생물 도감 - [바다 생물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5033</link><pubDate>Sat, 20 Jun 2026 1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5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8603&TPaperId=17345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76/coveroff/k312138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8603&TPaperId=17345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 생물 도감</a><br/>후쿠이 사치요 그림, 이은주 옮김, 이정모 외 감수 / 이은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바다 생물 도감이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그림으로 잘 표현한 책으로 유아나 초등학생이읽으면 바다생물에 대해 알게 되는 유익한 책입니다.작은 사이즈로 휴대하며 들고 다니고 읽어도 좋은 책으로 일본 저자님이라서 그런지 그림체도 아기자기하며 다양한 생물들의 표현이 재미있습니다.<br><br>생명의 역사가 바다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점차 육지로 올라온 점에서 바다의 생물에 대해서 읽는 것은 마치 우리 조상님을 찾는 느낌입니다.40억년 전에 바닷속에서 처음 생명이 탄생하여서 지금도 주위에 물고기를 키우기도 하고 식량으로도 먹고 있습니다.<br><br>바다의 생물이 이렇게 많이 있었구나 하며 읽게 됩니다.몰랐던 바다의 생물이 많은 것에 놀라며 일본 저자님의 아기자기한 구성이 돋보입니다.만화형태로 3칸으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을 읽으면 비슷한 동물과의 구분법이있어서 한 번 읽으면 기억이 됩니다.<br><br>책의 특징이 한 장 펼치면 두 면에 생물에 관한 이야기가 다 있어서 책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운 생물이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이 지루해하며 같은 생물에 대해 여러장 읽는 대신 짧게 한 장씩 표현하여흥미가 없는 생물은 넘기면 다음에 다른 생물이 나오는 형태여서 지루해 하지않고 읽을수가 있습니다.포근한 느낌의 그림체와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고 어른이 읽어 보아도 몰랐던바다의 생물에 대해 알게 되어 아이들에게 다시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줄수도있어서 바다의 생물에 대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책장에 놓고 자주 읽어 보아도 지루해 하지 않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바다생물도감 #후쿠이사치요 #이은북#단단한맘서평단
@gbb_mom @eeun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76/cover150/k312138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768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1693</link><pubDate>Thu, 18 Jun 2026 1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16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416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off/k60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416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br/>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말하기에 대한 책으로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능력은 누구에게나중요합니다.어린아이가 또래보다 글을 모르고 행동이 느려도 말을 잘하면 똑똑해 보이고뇌의 성장발달이 더 빠르다고 생각합니다.청소년기에도 말하기에 따라 주위의 친구들과 사귀는 것에 영향을 주며대학교때 발표하는 능력과 직장생활을 할때 남과의 소통과 평가에서도좋은 점수를 받습니다.<br><br>특히 정치가나 방송국의 MC, 개그맨 등의 연예인 들은 말하기 능력이 더욱 중요합니다.더욱이 외국에 나가 영어를 하는 능력까지 있으면 국제적인 능력을 인정받아서자신의 몸값이 올라갑니다.남녀간의 연예를 할때도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사람이 신뢰도가 높으며사기꾼처럼 너무 말을 잘하여 마치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 능력의소유자도 있습니다.연설을 할때 대중들 앞에서 전혀 떨지 않고 말하는 능력도 분명 많은 연습과시행착오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말하는 방법을 배움과 동시에 어릴때 웅변학원을 다닌 기억이 납니다. 평소 내성적인 성격에 남들앞에서 말을 잘 못하고 돌아서서 이렇게 말할걸 하는후회가 남아서 웅변학원을 가서 남들 앞에서 말하는 방법을 조금 배우긴 하였지만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부담갖지 말고 말하며 특히 친해지고싶은 사람에게 먼저 말로 다가가며 어떤 말투로 말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많이 해 보았습니다.지금 이 책을 과거의 청소년기에 읽었다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좋아졌으며미래의 나의 인생이 또 달라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말하기 능력은 그 사람의인생을 바꿉니다.가족관의 말하기, 친구나 지인과의 말하기는 더욱 중요하며 사소한 것에 오해를하게 되고 서먹한 사이가 되는 경우도 있어서 말하기에 대해 생각해 보고 말하는것이 중요합니다.이 책은 여러 장소에서의 말하기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회사에서 면접장소에서 보고 및 발표 등 직장에서의 말하기는 그 사람의 평가를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므로 성적과 업무능력이 떨어지더라도 말을 어떻게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달리 보입니다.상황에 맞는 말하기 등의 다양한 말하기 방법을 이 책을 통하여 읽고 이 책을읽기 전의 나의 말하기와 읽은 후 나의 말하기 능력이 바뀜을 알 수가 있습니다.상대방이나 상황에 맞는 말하기 능력향상이 필요하신 분은 이 책을 읽어 보심을추천드립니다.#결국사랑받는1등의언어 #유미라 #모티브 #단단한맘수련서평단
@gbb_mom @water_liliesjin @motiv_insigh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150/k60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53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1656</link><pubDate>Thu, 18 Jun 2026 1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41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977&TPaperId=17341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9/coveroff/k072139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977&TPaperId=17341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a><br/>박상미 지음 / 저녁달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br><br>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이 책은 심리상담가 이신 저자님이 내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관계를 회복하는방법과 공감가는 대화법, 삶을 바꾸는 마음근육 훈련의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어서 혼자서는 살수 없기에 사회생활이나 가족관의 구성원과매일 끊임없이 관계를 형성합니다.말과 행동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자신은 아무렇지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혼자 사는 사람도 외로움이 있고 가끔 만나는 사람과도 원만한 관계가 되지 못할때도 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좋게하는 그리고 나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하는다양한 방법을 알게 됩니다.<br><br>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과 상담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주위에도 이런 경우가있는데 하며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사람 사는 것이 다들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쇼펜하우어의 고슴도치 이야기를 읽고 최소한의 거리를 두는 것인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인간관계에서 너무 가까우면 가시에 찔리고 너무 멀면 추위에 떨기에 적당한 거리의 관계연습이 필요합니다.특히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일 경우 너무 가깝게 허물없이 지내다가 자신은 모르지만 상처를 받는 말고 행동을 하게 되어 상대방이 힘들수가 있으므로 적당한 거리유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사람들은 늘 상처를 받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기 마련입니다.특히 직장이나 친구에서의 관계는 안 보면 그만 인 경우가 많지만 가족에 대한상처는 오래 가는 듯 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어머니를 혼자 모시는 막내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결혼 안한막내딸이 어머니를 모시면서 오빠와 언니는 결혼하여 가끔 찾아오는데 어머니의수술로 힘들어 할 때 자신이 다 짊어지고 가야하는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공감이 가면서 형제간에도 어느정도 조율이 필요한 부분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br><br>이 책은 특히 사람과의 관계가 그 전과 달라진 감정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하지할때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한 적절한 방법을 조언해 주어서 나에게도 이런불편한 관계가 있는데 어떻하지 할때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어려운 경우이 책을 읽어 보면서 마치 지금의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부분이있어서 도움이 됩니다.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에되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입니다.아무리 좋은 관계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먹해지고 처음의 감정과다르게 시간이 흘러갈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어 보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보고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막상 이 책에서 처럼 실천을 하려면 망설여 지는 부분이 있는데 용기내어한 가지라도 실천해 본다면 변화된 관계를 경험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저녁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관계에도연습이필요합니다 #박상미 #저녁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9/cover150/k072139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795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 - [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5316</link><pubDate>Sun, 14 Jun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53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973&TPaperId=173353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96/coveroff/k2121399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973&TPaperId=173353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a><br/>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지음, 카테리나 마놀레소 그림, 한성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풀과바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공룡이 채소를 먹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이들이 공룡도 채소를 먹어서몸이 튼튼하고 잘 날고 뛰어다니네 하면서 그럼 나도 먹어야지 하며 채소를 먹게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화려한 색감의 붉은색과 초록색은 보색의 효과가 있어서 눈에 잘 띕니다.아이들도 원색을 좋아하는데 공룡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도 공룡의 모습을 보면서자신의 친구처럼 느껴집니다.<br><br>당근을 먹는 티라노사우루스인데 이름이 쿵쾅이 이며 채소와 과일을 좋아합니다.그리고 그의 친구 우람이도 있는데 비트와 당근 스튜로 점심을 먹습니다.육식공룡이 채소를 먹는 표현이 재미있습니다.밥과 콩도 먹는데 프테로닥틸루스 라는 날룡이 하늘을 날며 나뭇가지 사이를날아 다닙니다.<br><br>날룡이 진흙 덩어리를 쿵쾅이와 우람이에게 던져서 자신을 잡아 보라는 날아가고그 뒤를 쿵쾅이와 우람이가 펄쩍 뛰어 멋진 모습으로 착지를 합니다.채소와 과일을 먹어서 몸이 날렵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br><br>날룡이도 브로콜리를 먹고 자신도 멋지자고 합니다.서로 채소를 먹은 것을 자랑하면서 친구들도 다시 모여서 과일과 채소를먹는 모습이 보입니다.아이들이 채소와 과일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공룡의 채소를 먹는 모습에서 아이들도 자신도 먹고 공룡처럼 튼튼하게뛰어 다닐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하는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당근먹는티라노와브로콜리먹는프테로 #스므리티프라사담홀스 #카테리나마놀레소 #풀과바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96/cover150/k2121399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960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원화성 벽돌공 아이 - [수원화성 벽돌공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3807</link><pubDate>Sun, 14 Jun 2026 1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38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639&TPaperId=173338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62/coveroff/k96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639&TPaperId=173338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원화성 벽돌공 아이</a><br/>박영주 지음, 김은정(은정지음) 그림 / 이지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수원화성 벽돌공 아이이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수원화성에 성벽을 만드는데 벽돌을 만들어 성을 쌓는 일을 하는데 벽돌을 굽는 가마터를 배경으로 솔이와 노미의 이야기를 다룬 조선시대의 이야기입니다.동화여서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그 시대에 있을만한 이야기라는 데에공감이 갑니다.조선시대에는 역사적으로 왕이 있고 천주교라는 종교가 들어오는데 나라에서 배척을 하는 풍습입니다.모든 사람이 다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것을 지키고자 하는 생각과 서양의 문물을 받아 들이자는 것에 대한 대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동화이면서도 그 조선시대라는 벽돌이라는 새로운 건축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솔이는 아버지가 천주교를 믿는 것에 아버지의 집안에서 배척당하고 돌아가셔서어머니의 고향인 수원으로 내려오지만 어머니의 집안 일을 해주던 노미집안의방해로 힘들어 합니다.노미아버지는 벽돌의 재료를 대주는 일을 하는데 비리가 있고 벽돌이 나중에많이 사용되므로 노미를 가마터에 보내어 배우게 하지만 노미는 그 일을 좋아하지않습니다.<br><br>솔이는 아프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식량이 필요하여 벽돌을 만드는 가마터에서일을 하게 되고 벽돌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보입니다.양반의 신분이지만 당장 삶을 위하여 벽돌을 만드는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막금이라는 누나가 늘 도와주며 벽돌을 만드는 일에 두각을 내는데 노미의 방해로불량품의 벽돌이 만들어지게 되고 난감해 합니다.<br><br>수원화성의 설계자인 정약용의 도움으로 관아에 천주교인이라는 누명으로 끌려간어머니가 풀려나고 벽돌을 만드는 일에 더욱 매진을 하게 됩니다.노미아버지는 나쁜 짓을 저지른 것이 탄로나서 관아에 잡혀가고 마음 넓은 솔이는노미를 용서해 줍니다.시대적으로 조선시대는 지금처럼 중장비나 외부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못하는 현실과 양반과 상인 노비의 신분사회가 있으며 기술을 등한시 하지만장인의 기술은 자신만 열심히 하면 알아주는 시대인 듯 합니다.수원화성의 건축재료인 벽돌을 만드는 솔이의 의지와 연구자의 면모를 지닌솔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책이며 읽으면서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하고자 하는일에 전념하고 포기를 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읽고 아이들도솔이의 행동을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수원화성벽돌공아이 #박영주 #은정 #이지북#뚜벅뚜벅 #수원화성 #화성 #벽돌 #역사동화 #책추천 #어린이도서 #초등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62/cover150/k96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629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요즘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AI - [요즘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AI - AI 시대 사라지는 기회 속 필수 생존 전략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3776</link><pubDate>Sun, 14 Jun 2026 1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37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874&TPaperId=173337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31/coveroff/k4821398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874&TPaperId=173337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AI - AI 시대 사라지는 기회 속 필수 생존 전략법</a><br/>최재혁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요즘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AI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AI로 인하여 지금의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 실감을 하게 됩니다.영화에서 일어날 일들이 현실로 되는 현재에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이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앞으로 계속 영화처럼 새로운 일들이 일어날까 설레고 우리 인간은 어떻게되는가 하는 두려움도 들기도 합니다.이 책은 그러한  AI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잘 설명해주는 책이어서 AI에 관심이 있거나 쉽게 AI에 관하여 알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br><br>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AI 로봇 등으로 우리 인류의 아이디어로 세상을 편리하게라는 취지하에 점점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내는 듯 합니다. 영화에서 처럼 컴퓨터를 통하여 데이터를 입력하고 저장 출력하며 멀리 있는사람에게 인터넷으로 자료를 보내고 하는 일이 처음에는 신기하지만 어느 순간모든 사람들이 사용을 하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멀리 있는 사람과 얼굴을 보며대화를 하며 은행업무를 보며 배달주문을 하는 등 영화가 현실이 되는 시대입니다.여기에 AI기술이 접목되어 말로하면 최적의 업무를 사람 대신 해결을 해줍니다.<br><br>입력을 하거나 조회를 하여 오류가 있거나 잘 실행아 안되는 것도 점점 AI의 기술발달과 경쟁으로 점점 인간이 원하는 것을 실행하게 됩니다.이제는 AI 가 학습과 경험을 통하여 직접 생각하고 로봇에 AI가 장착되어 직접 생각과 움직임을 주는 등 변화가 우리의 현실속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편리한 반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으로 우리 인간은 점점 자리가 줄어들 것인데 괜찮은 것인지 이것이 지구의 변화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br><br>편리함 대신 잃는 것은 있는 가 하는 생각과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는데잘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스마트워치, 스마트안경 등 점점 편리한 AI기술을 접목한 기기들이 나오면서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에 AI와 인간이 공존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과과거 산업혁명으로 없어진 일자리와 새로 생긴 일자리에 인간이 적응하는 것과산업혁명과 다른 변화는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해봅니다.AI시대에 변화의 흐름 속에 현재의 AI의 기술을 이해하고 미래를 상상해 보는데이 책을 통하여 몰랐던 AI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해 보게 되는 책입니다.#요즘시민을위한최소한의AI #최재혁 #슬로디미디어#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lodymedia]]></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31/cover150/k4821398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311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용기 있는 생활 - [용기 있는 생활 - 지구를 지키는 소심발랄 용기 여사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2334</link><pubDate>Sat, 13 Jun 2026 1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23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9562&TPaperId=173323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69/coveroff/k9021395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9562&TPaperId=173323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용기 있는 생활 - 지구를 지키는 소심발랄 용기 여사의</a><br/>김효숙 지음 / 더블:엔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용기 있는 생활더블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책의 제목이 용기 있는 생활이어서 용기가 그 용기가 아닌 말그대로 음식을 담는용기라는 것에 재미있는 표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안그래도 1회용 재활용과 쓰레기종량제가 많이 나오서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생각하고 일부는 실천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더욱 용기 있는 생활로 나 자신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비록 용기를 가지고 담아오는 것 까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텀블러와 장바구니, 에코백, 손수건 등을 최대한 이용하여 1회용 제품을 사용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합니다.<br><br>우리 나라 외에 전 세계 사람들이 조금만 신경을 쓰면 환경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할 것인데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좀더 줄이는 노력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저자님의 아이가 아토피가 심하여 주변에서 생협을 이용하여 먹거리의 변화를 가져온 것처럼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예전에 그러고 보니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직접 가서 용기에 담아온 기억이 납니다.오히려 그 중국집에서 음식물용기가 나가지 않으니 오히려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음식을 판매하는 분들도 좋아하는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어른들이 그 집에서 실천을 하면 아이들도 배우는데 그렇게 하시는 모습이 보기가좋습니다.늘 나오는 것이 비닐봉투인데 요즘에는 택배로 물건을 많이 받으므로 비가오면젖는 종이봉투 보다 비닐봉투에 많이 오는 편인데 다시 재활용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밖에 외출시 작은 용기 한 두개를 가지고 가면 짐이 많아져서 불편하긴 한데비닐봉지를 쓰지 않고 안전하게 담아 오고 특히 위생적이어서 처음에는 불편하였지만 오히려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br><br>이 책은 용기를 활용하는 것 외에도 보자기를 이용하여 보자기 커튼을 만드는 것도버려질 물건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이외에도 버려질 안경테에 새로운 안경렌즈를 넣어 사용한다거나 하는 등버려지는 주변의 물건을 활용하여 필요한 물건으로 다시 재 탄생하는 것을보면서 환경을 생각하며 환경과 집안의 경제를 모두 생각하게 하는 참신한아이디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주변에도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씩 실천을 한다면 지구의 환경을보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용기있는생활 #김효숙 #더블엔#단단한맘과레이첼서평단
@gbb_mom @lovely_rachel_v @double_en_officia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69/cover150/k9021395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3692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전략적 피벗 - [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2315</link><pubDate>Sat, 13 Jun 2026 14: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23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323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off/k382139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323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a><br/>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전략적 피벗터닝페이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전략적 피벗 이책이 나올때 꼭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좋은 기회에 읽게 됩니다.지금 시대는 한 가지만 계속 해서는 안되는 세상이 왔습니다.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최소 2가지 또는 한가지 일을 하다가 다른 일로바꾸는 빠른 능력과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필요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능력에 눈을 뜨게 하는 고마운 책입니다.내가 부족하지만 내가 필요한 것은 책으로 얻는 것은 무형의 값진 자산을 머릿속에한 단계 나의 지식과 계획을 업그레이드 하는 시간입니다.다소 어려운 용어와 내용이 있지만 뒷 편의 기업의 예를 든 것을 읽어 보면서앞의 이론적인 면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br><br>피벗이 일종의 이직 기존의 일을 하면서 다른 일로 옮겨 가는 것인데 두 가지 방식에대해 알려줍니다.워터풀 방식과 린 스타트업 방식이 있는데 워터풀 방식은 회사를 그만두고 관련 학원에 등록후 자격증을 딴 후 2년뒤 포토폴리오를 만들어 취업을 하는 방식이며린 스타트업 방식은 회사를 다니면서 주말에 주말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하는 방식입니다.리스크가 적은 린 스타트업 방식이 나으며 도박이 아닌 과학적으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br><br>24세의 신입과 45세의 경력에 관한 이야기는 알면서도 흥미롭게 생각해 볼 이야기입니다.군말없이 을을 시키면 하는 젊은 신입사원은 매년 나오며 45세는 체력도 덜어지며연봉도 높아서 성실함과 순종으로 저렴한 가격에 신입을 선호 할 수 있습니다.반면 복잡한 문제해결의 통찰력과 위기상황 동원할 수 있는 네트워크, 융합능력은45세의 증식자산이 더 가치가 높습니다.나의 자산이 체력, 순종, 내부시스템에 대한 지식같은 감가상각의 자산인지 해결통찰, 업게 네트워크, 융합 능력의 증식자산인지 파악을 하여 나의 가치를 높이는일을 해야 합니다.<br><br>이 책의 뒷부분에 기업의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보면서 피벗의 중요함을알게 됩니다.삼성의 성장은 삼성상회라는 무역상에서 시작을 하여 삼성전자를 설립하고 이후반도체산업을 시작합니다. 반도체 산업이 일본과 미국에 비해 기술차이가 있었지만결국 오늘날에는 몇 십년의 손해를 보면서도 다시 세계 최고의 삼성이 된 반도체산업에 도전한 것과 카카오의 게임산업에서 모바일메신저산업으로의 전향은어쩌면 최고의 피벗의 성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시대의 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한 발 먼저 나아가는 모습에서기업 뿐 아니라 개인으로도 피벗의 미래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전략적피벗 #최연성 #터닝페이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150/k382139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578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체질혁명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2307</link><pubDate>Sat, 13 Jun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23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323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323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체질혁명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평소 사람들의 체질의 분류와 나에게 좋은 음식과 생활습관이 무엇이 좋을까하며찾아보고 실천해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마침 체질에 관한 책이라 기분 좋게 읽어 봅니다.한의사선생님이 지필하신 책이라 더욱 신뢰감이 들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체질이 무엇인지 나의 몸에서 어떤 장기가 좋으며 어떤 장기가 안 좋은가 그리고 어떤음식을 먹어야 좋은지 나쁜지를 찾아보는 것도 나에게는 필요한 시간입니다.나의 체질과 가족과 친구들에게 체질에 관하여 알려주면 주위의 분들도 이 책을읽고 알려주는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br><br>체질이 사람마다 다르고 이 사람에게는 이런 음식와 운동법이 맞지만 이 사람에게는 음식과 운동법을 다르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같은 사람인데 체질에 따라 다르게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미리 안다면 몸에안 좋은 것을 하지 않고 좋은 것을 하게 되어 나의 몸을 관리하는 것에 더욱 좋을것입니다.전문기관을 통하여 체질을 알게 된다면 더욱 좋겠지만 이 책을 통하여 나의 체질을확인하고 책의 내용대로 실천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br><br>특히 같은 자매인데도 같은 고기를 먹어도 좋은 사람 나쁜사람이 있는 것으로 자매라도 체질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엔진이 다르게 설계 되었다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쉽게 이해할 수가 있으며나의 몸에 맞는 체질을 빨리 아는 것이 몸건강을 위하는 것이라는 생각과이 책을 통하여 많은 건강정보를 알게 됩니다.<br><br>나의 체질이 토음체질 같기도 하고 수음제질 같기도 하여 체질별로 맞는 음식과운동법을 실천해 보는데 체질별로 피해야할 음식을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이유없이 몸이 아프고 피곤하며 소화가 안 될때는 이유가 있는데 나의 체질에맞지 않는 음식을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나의 체질을 알고 몸에 맞는 음식을 먹는 것이 가장 최선이며 주치의를 만난 것처럼이 책을 읽고 건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자신의 체질과 음식에 관하여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체질혁명 #박철진 #모티브#단단한맘수련서평단
@gbb_mom @water_liliesjin @motiv_insigh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2280</link><pubDate>Sat, 13 Jun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322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322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322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말투만 바꿨을 뿐인데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나라의 속담이 있듯이 말투라는 것이 그사람의 내면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인데 사람마다 그 말투가 다 다름을 느낍니다.예쁘게 생기거나 잘 생겨서 인격, 품격, 인성 등의 마음이 좋아 보였는데 막상그 사람이 상대방에게 말하는 말투가 이상하여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말투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부족한 외모를 말투가 좋아서오히려 호감가는 사람도 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말투는 어떠한가 스스로 생각해 보게 됩니다. <br><br>자기개발 관련 책 중에 말투에 관한 책이 많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은 이 책이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읽으면서 딱딱하거나 기분 나쁘거나 가르침을 받는 느낌보다는 친구와 이야기하듯이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가 있고 중간 중간에 그림형태로 된 부분을 보면서더욱 쉽게 느껴집니다.어려운 책보다는 쉽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 독자들에게도 더 많은 손이 가는데이 책은 그러한 책 중에 좋은 책이는 생각이 듭니다.<br><br>친한 사이에서도 말투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주위의사람들과 나의 말투 등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어릴때 말투가 예쁘거나 호감가게 말하는 사람은 늘 만나면 반갑고 웃음이 나지만반대로 말투가 강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말투를 가진 사람은 비호감의 이미지가강하여 가까이 하고 싶지 않는 점이 많습니다.이 책은 사회 초년생이나 청소년기에 읽으면 오히려 더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자신의 생각과 말투가 굳어지기 전에 신선한 채소의 상태일 때 누군가가 조언을해주거나 좋은 말투의 방법을 알려주고 그 방법을 실천한다면 앞으로의 삶도더욱 빛나는 자신을 만들어 줄것입니다.<br><br><br>저자님이 무용을 전공하였는데 보험설계사로 직장을 시작하였다는 부분을 보면서도 외모의 아름다움도 중요한데 내면의 생각을 말투로 인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는부분이라 말투에 관심을 가지고 전문적인 책을 지필하신 것을 독자들이 읽고 많은사람들이 자신의 말투를 고치고 좋은 말투를 사용하는 것으로 더욱 가치 있는일을 하신 듯합니다.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는 분들이라면 말투가 자신은 모르지만 상대방은 인식을합니다.기분 나쁠까봐 지적을 못하지만 마음 속에 담아두거나 누군가는 그 사람의 말투에대해 말을 해주기 전 까지는 자신도 모르리라 생각합니다.나 자신의 말투에 대해 생각해보고 좋은 말투를 사용하여 더 좋은 인간관계를만들기 위한 시간을 이 책을 통하여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는 시간이 됩니다.말투에 관하여 궁금하시거나 바꾸고 싶으신 분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말투만바꿨을뿐인데 #김민성 #모티브#단단한맘수련서평단
@gbb_mom @water_liliesjin @motiv_insigh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