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kmw (kmw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4 Jun 2026 11:26: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kmw</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9253182485948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mw</description></image><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멜론 몬스터 통통 1 - [멜론 몬스터 통통 1 - 지구는 처음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15533</link><pubDate>Wed, 03 Jun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15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303&TPaperId=17315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09/48/coveroff/893644930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303&TPaperId=17315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멜론 몬스터 통통 1 - 지구는 처음이야</a><br/>유병록 지음, 벼레 그림 / 토닥스토리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멜론 몬스터 통통 1토닥스토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멜론을 멜론을 닮은 멜론별에서 친구를 찾으러 지구에 와서 지구의 아이들과 사람들을 관찰하는 외계인의 이야기 입니다.참외와 수박은 아이들이 아는데 멜론은 잘 모르는 아이들도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읽고 난후 멜론에 관심을 가질듯 합니다.이야기는 다음 시리즈가 나올 듯한 느낌으로 찾으려는 친구는 찾지 못했지만지구에서 하루를 책에 담고 있습니다.<br><br>외계인의 눈에서 보면 지구의 아이들이 신기하고 자신의 별과 다른 점을 발견합니다.친구인 르르를 찾으러 통통은 지구로 우주선을 타고 갑니다.마지막 도착지점에 내려서 어느 초등학교에 가서 르르가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아이들을 관찰합니다.자신도 지구인과 비슷하게 꾸몄는데 외계인을 들키면 멜론이 되는 무서운 조건이라빨리 르르를 찾아서 자신의 별로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br><br>르르라는 친구도 혼자 용기있게 지구로 간 것과 그 친구를 찾으러 통통이 지구로가는 것이 용기있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보입니다.통통이 자신의 힘을 숨기고 지구인처럼 행동하는 것도 재미있으며 지구인을 관찰하는데 다양한 사람들의 행동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과 음악을 각자 듣는 것과 옷을 개성있게 입고 있는 것이 특별하게 보였나 봅니다.멜론별에서는 모든 멜론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지구는 각자의 스타일이 다 다름을알게 됩니다.<br><br>노란색 모자를 쓴 아이가가 병원에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자동차를 타고 가고 싶은마음을 알게 되며 수술을 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할머니가 자신을 생각해주는 마음에서 따뜻함을 느끼며 우리는 항상 지구에 있어서알지 못하지만 지구의 사람들을 관찰하며 우리가 몰랐던 행동들을 알게 됩니다.다음 시리즈에서는 르르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되는 책입니다.#멜론몬스터통통1 #유병록 #벼레 #토닥스토리<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09/48/cover150/893644930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09489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혼이 가출했다 - [영혼이 가출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11886</link><pubDate>Mon, 01 Jun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11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78X&TPaperId=17311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3/55/coveroff/89012997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78X&TPaperId=17311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혼이 가출했다</a><br/>이윤미 지음, 이인아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영혼이 가출했다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청소년소설이며 주인공인 우주가 영혼을 보는 능력이 있어서 몸에서 빠져아온 영혼을 찾고 불러서 집으로 보내주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영혼이 귀신과 달리 아직 죽지 않은 사람이 육체에서 빠져나와 현실에서 못가는곳에 용기를 내어 영혼이 가는 것인데 영혼이 가면 쉽게 다시 자신의 육체로 오지못하는 듯합니다.영혼을 보는 것도 신기한데 영혼에게 말을 걸어 자신의 몸으로 들어가게하는 것이 마치 영화에서 보는 듯합니다.무섭거나 슬프다기 보다는 청소년이라 그 현실에 맞는 상황이라 조금 안타깝기도하고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의 공통적인 마음이 있는 듯합니다.<br><br>영가병이라고 하는 병이 있는데 영혼이 가출하는 병이라고 하는데 방송에서는 국제공식명칭인 LSD로 사용을 합니다.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걸리는 병이라고 하며 가출한 영혼을 볼 수 있는 영가병탐정이란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피자를 시켰는데 친구인 명한이가 찾아옵니다.자신의 형의 영혼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 형인 명수의 영혼 찾기를 합니다.형의 영혼 찾기를 하면서 형이 좋아할 만한 곳을 찾아보는데 고양이가 있는 곳에서발견을 하며 토토와 있게 해준다고 하여 영혼이 보냈는데 몸에 안 들어가서  다시집으로 가서 수학학원에 안가도 된다는 말을 듣고 영혼이 돌아가게 됩니다.<br><br>사실 우주의 엄마도 영혼이 가출을 하여 찾고 있는데 친구인 명한이를 초대하지못한 것과 엄마를 찾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명한이가 피자를 시켜 먹는 이야기를 듣고 명한이의 말대로 피자를 먹던 때가제일 행복한 때라고 생각을 하고 다시 찾으러 가게 됩니다.<br><br>영혼이 가출한 사연이 있을 것이고 정작 주인공인 우주의 엄마가의 영혼을 찾지못하고 있는데 친구의 형의 영혼을 찾게 되고 그로 인하여 친구가 피자집이야기를해주어 엄마의 영혼이 거기 있지 않을 까 찾게되는 어쩌면 친구형의 영혼을찾은 보답이 다시 되돌아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실제로 영혼이 가출하면사람이 책에서 처럼 될까 하는 상상과 주위의 가족이 영혼이 가출하지 않게 하는방법은 무엇일까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영혼이가출했다 #이윤미 #이인아 #웅진주니어
#신간 #도서추천 #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 
@gbb_mom @ppoppory_ @woongjin_junio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3/55/cover150/89012997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3552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0~5세 기적의 미술 놀이 - [0~5세 기적의 미술 놀이 - 아이의 두뇌 발달 초간단 놀이 가이드 9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11597</link><pubDate>Mon, 01 Jun 2026 18: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11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8710&TPaperId=17311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95/coveroff/k922138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8710&TPaperId=17311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0~5세 기적의 미술 놀이 - 아이의 두뇌 발달 초간단 놀이 가이드 95</a><br/>우예림(헤이오아이)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0~5세 기적의 미술 놀이다산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0세 부터 5세까지 아이의 미술놀이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초등학교를 가기전 까지 아이는 가족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음악과 미술에 관심을 보입니다.미술놀이로 자존감을 키우고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며 행복감을 느낍니다.미술놀이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하는 미술놀이를 하는데 집에서도 부모님과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해보며서 아이와의미술시간을 즐겁게 보낼수가 있습니다.컬러로 된 책으로 저자님의 자녀분이 나오는 사진과 미술재료 부터 놀이방법을자세히 알려주어서 초보 엄마에게는 쉽게 미술놀이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br><br>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단순하면서도 표정에서 귀염이 나타납니다.시간이 지나서 초등학교를 가면 그림이 전과 달리 더 정교해지는 그림이 되지만그전 까지는 어른들이 생각 못한 부분도 그리면서 자신의 내면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저도 아이의 그림 중 독특한 것은 사진으로 찍어서 남기기도 하는데 어른들도그 나이에는 저런 그림을 그렸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주변의 물건들로도 미술놀이가 가능한데 이 책에서 나뭇잎으로 눈을 붙이고입을 그리고 팔 다리를 붙이면 하루의 장난감 나뭇잎으로 변신을 합니다.스토리텔링에서 처럼 아이와 상상의 이야기를 하며 추가적으로 이야기를 붙이면재미있는 미술놀이 시간이 완성이 됩니다.<br><br>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 가위 펜으로 동물그림을 그리고 오려서 사물에 붙여서 동물놀이를 함으로 비싼 장난감을 사서 사용도 안하고 버려지는 것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식빵에도 얼굴 모양을 그려주어서 아이가 식빵을 맛있게 먹으며 놀이를 하는 것을보며 모든 것이 놀이의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종이, 우산, 점토 등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도 충분히 아이와 미술놀이를 할 수가 있고 몇 번 같이 미술놀이를 하고 나면 다음에는 스스로 아이가 재료를 가지고그리고 만들어 노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미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미술과 만들기에 관심을 가져서정서적으로도 안정감을 주는 미술놀이라 이 책으로 아이와 같이 즐거운시간을 보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0_5세기적의미술놀이 #우예림 #다산북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95/cover150/k922138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9954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햇볕 쬐기 - [햇볕 쬐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9938</link><pubDate>Sun, 31 May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99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470X&TPaperId=173099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919/1/coveroff/893642470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470X&TPaperId=173099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햇볕 쬐기</a><br/>조온윤 지음 / 창비 / 2022년 02월<br/></td></tr></table><br/><br>햇볕 쬐기<br><br>이 책은 조온윤 시인님의 시가 있는 책입니다.휴일이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창문으로 들어온 들어온 빛이 흰 벽에 비치어 다시 창문을 만든것처럼 보입니다.유화를 보는 듯한 흐릿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미술관에 온 사람처럼 네모난 빛을 바라봅니다.월요일은 미술관이 문들 닫는데 혼자 네모난 빛을 보는 자신을 비유한 것이며일요일이 지나 다시 월요일이 올까 하는 생각을 담아낸 시입니다.<br><br>그림자 숲을 읽어 봅니다.나무가 우거진 것이 아닌 나무의 그림자가 우거진 것이며 새가 우는 것이 아닌새의 마음의 소리라는 표현이 외면 보다 내면의 모습과 소리를 듣는 듯 합니다.숲으로 가 숲을 보는 대신 눈을 감고 숲의 고요을 더올리며 행복이 아닌 행복한사람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입니다.새를 보는데 그림자가 보이며 눈을 안떠도 눈꺼풀 넘어러 보인다는 표현이마음으로 보는 것을 뜻합니다.<br><br>단체관람을 읽어 봅니다.앞이 안보이는데 앞사람의 앉은 키가 크고 자신이 아는 사람의 뒤통수를 닮았다고합니다.뒷모습이 쓸쓸해지는데 앞에서는 이 사실을 모릅니다.자신이 아는 사람이라면 조금 비켜달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를 못합니다.뒷 모습이 닮은 사람인데 정면을 보여주지 않으면 다른사람이 무슨일이 있는지도 알지 못함을 표현합니다.<br><br>적정 온도를 읽어 봅니다.주민센터에 간 이야기인데 친절하지 않지만 무례하지 않는 평범한 공무원의응대를 표현합니다.같은 인사로 적정온도로 유지하는 곳입니다.누구에게나 평온한 곳이며 적절한 행동을 하는 마치 사람들이 투명한 인기척만남기는 그런 모습입니다.주위의 일상과 생각을 잘 표현한 시입니다.#햇볕쬐기 #조온윤 #창비<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919/1/cover150/893642470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919013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9436</link><pubDate>Sun, 31 May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94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4564&TPaperId=173094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20/61/coveroff/89364245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4564&TPaperId=173094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a><br/>이상국 지음 / 창비 / 2021년 03월<br/></td></tr></table><br/><br>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br><br>이 책은 이상국 시인님의 시가 있는 책으로 주위의 사람들이나 생각에 관하여 시로표현한 시가 많이 있습니다.밤길이란 시를 읽어 봅니다.어릴때는 어머니의 등에 업혀 이 길을 갔고 아비가 되어서는 어린 자식을 업고 가던길을 말합니다.오늘은 혼자 가는데 노래를 하며 가는데 짐승이나 어둠이 두렵지만 사람이 제일무섭다는 표현은 공감이 갑니다.<br><br>뿔이란 시를 읽어 봅니다.뿔은 힘이 세고 물러서지 않으며 울지 않습니다.그러나 굳센 아버지도 자식이야기를 하면 얼굴이 환해집니다.뿔은 아버지를 표현한 것인데 자식이야기에 달라는 얼굴을 표현합니다.<br><br>그리운 강남콩을 읽어 봅니다.어린시절의 추억을 생각하며 시를 쓴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시골 골목 뒷켠에 헌책방이 있는데 지붕이 가빠로 되어 있으며 오래된 세계문학책이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외상으로 책을 주고 가을에 갚는데 추수가 끝나면 어머니 몰래 책가바에 쌀을 퍼다주었다고 합니다.그 시대에 돈 대신 쌀로 갚은 듯합니다.<br><br>마스크와 보낸 한 철을 읽어 봅니다.코로나 시절의 마스크를 의미하는 듯합니다.전에도 마스크를 쓰던 적이 있지만 이번 만큼 장시간 쓴 건 처음인 듯합니다.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약국앞에 줄을 서는 풍경이 있었으며 마스크대란이라는건 전쟁이후 처음이라는 것입니다.그래도 이 작은 손바닥만한 천조각이 지구를 지켜주는 것에 신기해 합니다.나이가 있는 시인분이라서 그런지 과거의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가있는 시입니다.#저물어도돌아갈줄모르는사람 #이상국 #창비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20/61/cover150/89364245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820611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른의 말하기 - [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4923</link><pubDate>Fri, 29 May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49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201&TPaperId=173049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48/coveroff/k732138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201&TPaperId=173049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a><br/>이민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어른의 말하기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말을 잘하는 사람이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어릴때는 철이 없거나 성격이 내성적이거나 말하기 연습이 들되어 말을 잘 못하는어린이, 청소년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면 말을 잘하여 주위에 늘 사람들에게 친근함을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늘 혼자이거나 말주변이 없어서 사람을 만나는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성인이 되면 글쓰기를 잘하면 기획서나 리포터작성을 잘 하듯이 말하기를 잘하면발표에서나 영업의 현장에서 돋보이기도 합니다.<br><br>영어가 부족하면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체력이 부족하면 가까운 거리를 걸어서다니거나 조깅와 근육운동을 많이 하여 체력을 키웁니다.말하기는 성격 탓을 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 하며 관심이 줄어 드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말하기의 방법을 전문가에게 학습을 받고 한 단계 높은말하기 능력을 전수 받는 기분입니다.늘 실천이 중요하듯이 나에게 필요한 부분은 메모를 해 두었다가 용기를 내어말하기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br><br>이 책은 여러 챕터를 통하며 말하기에 대해 알려줍니다.아나운서나 개그맨출신의 MC처럼 여러사람들 앞에서 전혀 떨지 않고 편안하게사람들을 이끄는 말하기 능력은 처음부터 주어진 것이 아니라 연습의 결과가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이 책에서 말하듯이 스티브잡스의 신제품 시연회 같은 영상을 보면 숫자로 정확하게 말하기를 구사하며 청중들이 관심있어 하는 부분을 군더기 없이 말을 합니다.조금만 재미가 없으면 채널이 바뀌는 TV영상의 주인공 처럼 우리는 일상 속에서말하기 능력이 좋은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br><br>나 또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는 늘 부족하며 나중에 이때 이렇게 말할걸하는 후회가 생길 때가 많습니다.그럴 때는 말잘하는 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말하기에서 중요하고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읽으면서 체계적인 말하기와그 상황에 맞게 상대방의 기분을 파악하여 말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됩니다.워낙 많은 부분이 하나하나 중요한 말하기 기술이라 읽으면서도 그래 이렇지하며 맛장구를 치게 됩니다.나도 또한 과거로 돌아 간다면 대학 1학년 때의 발표 때나 새로운 사람들을만날 때 이 책을 미리 읽고 알았더라면 인생이 달라지고 만나는 사람들이달라졌지 않을 까 하는 혼자 만의 생각을 해봅니다.주위의 가족이나 친구 선생님이 말하기에 대한 말을 해준다면 거부감이들수도 있는데 이 책을 책상위에 올려놓고 중간 중간에 읽어 보고 하나씩실천해본다면 나 또한 말을 잘하는 사람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말하기에 대해 궁금하신 대학 신입생이나 영업하시는 분 일반적으로 사람들과관계가 원만하게 유지하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어른의말하기 #이민호 #모티브 #단단한맘수련서평단@gbb_mom @water_liliesjin @motiv_insigh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48/cover150/k732138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486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웰컴 홈, 우리 집 학교 - [웰컴 홈, 우리 집 학교 - 7남매 홈스쿨링에서 찾은 자녀교육의 해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4836</link><pubDate>Fri, 29 May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48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635&TPaperId=173048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58/coveroff/k552136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635&TPaperId=173048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웰컴 홈, 우리 집 학교 - 7남매 홈스쿨링에서 찾은 자녀교육의 해답</a><br/>김미영 지음 / 스미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웰컴 홈, 우리 집 학교스미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br>홈스쿨링이란 영화에서 볼 듯한 70년대 시골에서 있었을 것 같고 도심에서는어린이집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 대학교 까지 학업을 위하여 남이가니까 가고 거기다 사설 학원까지 여러개를 다니며 온라인강의 까지 가는 등요즘 시대에는 최대한 배움의 길을 통하여 많이 접하려고 하는데 홈스쿨링을한다는 것은 아마 부모님이나 아이들의 대단한 용기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라생각이 듭니다.남들보다 뒤쳐질까 하는 학업으로 인한 불안감이 있겠지만 저자님의 말씀대로학업보다 형제 간의 우애를 더 돈독히 하는 시간으로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되면그 시절이 아무것도 아니며 오히려 홈스쿨링을 하여 얻은 장점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br><br>이 책은 앞 페이지를 읽다가 끝까지 다 읽게 된 책입니다.새로운 경험에 의한 하루 하루의 일들을 잘 작성을 한 글들을 보면서 신기하여 다음이야기가 궁금하여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7남매를 키운다는 것이 그것도 홈스쿨링으로 한다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과연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으면서 나름 남들의 시선만 의식하지않고 부모와 아이들이 동의 한다면 가능하리라는 생각과 학교 친구들보다가족이라는 것이 더 소중하게 생각이 되는 시간이리라 생각이 듭니다.<br><br>특히 첫째 둘때가 딸이며 셋쩨가 아들인데 첫째는 어머니처럼 아이들을 돌보고둘째도 첫째를 잘 따르며 셋째는 집안의 고장난것을 아버지처럼 뚝딱 고치는 것을보면서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철이 들고 자신이 잘하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일찍 알게 하는 시간을 얻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특히 병아리와 닭에 이르기까지 집에서 기르는 과정을 읽으면서 학교와 스마트폰을멀리하는 대신 자연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br><br>남과 다르게 산다는 것이 때론 이상하게 보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꼭 나쁘지만은않구나 하는 생각과 여러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하나하나 다 기억하여 책에 에세이처럼 잘 표현된 것을 보면서 아이들의 어머니가 아이들을 관찰하는 모습도 돋보입니다.아이들이 용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는 것을 보며 가족간의 사랑이 느껴지며아마 어릴때 이런 추억은 나중에 커서도 형재간의 우애는 오래 갈거라는 생각이듭니다.요즘시대에 일곱명의 자녀를 두는 것 만으로도 애국자인데 홈스쿨링으로학업외에 다른 깨달음을 주는 시간을 가지고 많은 추억을 만든 것에 어쩜나중에 오히려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웰컴홈우리집학교 #김미영 #스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58/cover150/k552136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580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무늘보 메부 - [나무늘보 메부 - 아무것도 하기 싫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0871</link><pubDate>Wed, 27 May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300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279807&TPaperId=17300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55/coveroff/89972798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279807&TPaperId=17300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무늘보 메부 - 아무것도 하기 싫은</a><br/>가야노 신야 지음, 김난주 옮김 / 북스토리아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무늘보 메부북스토리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완성하였는데 나무늘보 메부가몸에 있는 나방을 위하여 나무로 다시 올라가는 이야기 입니다.나무늘보는 항상 나무에서 생활을 하는데 나무 아래로 내려와서는 꼼짝하지 않았는데 나방의 알을 걱정되어 일부러 움직이는 모습에서 남을 도와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br><br>원래 나무늘보가 동작이 느린 면이 있는데 이 책에서 처럼 아주 느리지는 않는데몸에 새싹이 나고 이끼가 날 정도면 어느정도 인지 실제로 나무늘보는 이정도는아니지만 동화라서 가능한 이야기라 생각이 듭니다.머리에 씨앗이 싹을 터서 이파리가 생기고 몸에 이끼가 나는 나무늘보 메부는 처음에는 이렇지는 않았습니다.<br><br>예전에는 나무위에서 아기 원숭이에게 열매를 따주려고 하고 길 잃은 작은 새에게가까운 둥지를 알려주려 했지만 말과 행동이 너무 느려 놓치게 됩니다.재미난 모험도 가려하지만 옆 나무로 가는거 것이 다이며 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도 귀찮아 아래 땅에 내려옵니다.<br><br>나방에 자신의 몸에 알을 낳았는데 비가 많이와서 용기를 내어 나무위로 올라갑니다.자신보다 남을 위해 느린 몸으로 용기를 내어 움직이는 모습에서 이 동화를 읽는아이도 자신의 친구가 도움이 필요할때 기꺼이 도와줄수 있는 마음이 생기리라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이 읽으면 용기를 내어 행동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동화책입니다.#아무것도하기싫은나무늘보메부 #가야노신야 #북스토리아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bookstory]]></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55/cover150/89972798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3558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놀고먹고 싶었는데 100평 텃밭이 생겼다 - [놀고먹고 싶었는데 100평 텃밭이 생겼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8771</link><pubDate>Tue, 26 May 2026 2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87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850&TPaperId=172987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8/46/coveroff/k7821378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850&TPaperId=172987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놀고먹고 싶었는데 100평 텃밭이 생겼다</a><br/>김효원 지음 / 이은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놀고먹고 싶었는데 100평 텃밭이 생겼다이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돌아가신 강원도 영월의 아버지의 텃밭을 가꾸며 농사를 짓는 딸의에세이 입니다.본인은 서울에 사는데 영월까지 편도 2시간반 왕복으로는 5시간의 거리를 매주가서 텃밭에 야채와 과일을 심고 가꾸머 수확을 하는 모습에서 진정 좋아하지않으면 하지 않을 텐데 저자님의 의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여자의 몸으로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닌데 스스로 아버지가 이루신텃밭을 이어서 가꾸는 것은 어쩌면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계속 이어 나가야겠다는 마음이 있어서 일 것입니다.<br><br>농사일지라고 할 정도로 여러 야채과 과일을 하나하나 재배하고 수확하는 것이이 책에 있어서 때론 군침도 돌고 농사를 해본 경험이 없는데 어릴 때 본 농사짓는아버지의 모습에서 자신도 그 농사를 짓는 것이 대단한 용기이며 나라면 과연그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마트에서 직접 누군가가 재배한 야채와 과일을 먹는 것과 자신이 직접 가꾸어수확한 것을 먹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날 것입니다.남이 만든 것보다 자신이 만든 것이 더 믿음직 스럽고 그 수고가 더 해져서국산신선야채랴는 것을 확실히 보증해 주는 점이 주위에서도 부러워 할 것입니다.<br><br>도시에서도 가끔 부모님들이 텃밭이 있으면 젊었을 때나 아이들이 한창 자랄 때는못하다가 자녀도 다 커서 출가를 하거나 하여 시간이 많이 남을 때 텃밭이 있으면야채나 과일을 심어서 먹기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기도 합니다.뿌린만큼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직접 농사를 하지 않으면 모르는데 특히 날씨와병충해를 극복하고 수확을 하는 모습을 읽어 보면서 무슨 일이든 하고자 마음 먹으면 반드시 해내는 저자님의 성격과 행동에 존경심이 듭니다.<br><br>저자님의 아버지가 서울에 와서 사기를 당하시고 시골에 가서 농사를 하시는 이야기와 돌아가신 날 강건너편의 밭으로 가시다가 물살에 휩쓸려 돌아가신 이야기를보면서 위험을 무릅쓰고 농사를 짓는 모습과 매일 매일 농사를 짓는 기록을 남긴것을 보면서 자신이 잘하는 일이 농사이며 농사를 지을때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떠오릅니다.저자님도 여러 농사를 지으면서 하나하나 과정과 직접 경험한 내용이 이 책이담겨 있어서 저자님처럼 농사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글과 함께 그림도 직접 그리신 부분이라 다재다능하시다는 생각도 듭니다.나도 나이가 들면 농사를 지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어릴때 봐온 농사짓는모습을 보며 다시 자신이 부모님 나이가 되었을 때 그 농사를 짓는 모습에서농사의 참 모습을 보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놀고먹고싶었는데100평텃밭이생겼다 #김효원 #이은북#100평텃밭 #김효원 #5도2촌 #이은북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8/46/cover150/k7821378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84697</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와 함께 푸는 사주팔자 - [AI와 함께 푸는 사주팔자 - AI가 풀어주는 운명의 공식, 당신의 선택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5373</link><pubDate>Sun, 24 May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53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124&TPaperId=172953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57/coveroff/k2821371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124&TPaperId=172953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와 함께 푸는 사주팔자 - AI가 풀어주는 운명의 공식, 당신의 선택은?</a><br/>이현신 지음 / 메이킹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AI와 함께 푸는 사주팔자메이킹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자신의 사주를 아는 것과 타인의 사주를 분석하고 알려주는 일은 신기하면서도정확한 분석과 그 사주대로 삶을 사는 것이 어떤 이치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이 책은 방대한 양으로 실제 사주팔자를 보는 분이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되는 책이며사주팔자에 초보자인 경우 어떤 원리로 가능한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는 책입니다.특히 AI의 시대에 AI의 도움으로 보는 사주라면 예전과 달리 더욱 분석적이며조금은 믿을 만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사주되로 사는 사람도 있지만 개척하여 다른 삶을 사는 사람도 있으리라생각이 듭니다.<br><br>제일 첫 페이지에는 많이 본 음양오행과 육십갑자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어릴때 TV에서 보던 기본적인 사람의 사주의 구분의 첫 단계가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자기가 태어난 해와 60년을 주기로 정해지는데 AI와 결합이 된다면 더욱정확한 사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기존부터 알던 이론과 AI를 통한 이론이 차이가 날때 서로 비교분석을 하며 AI가오류가 있는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사주를 보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새해가 오면 한해의 운을 확인해 본다던지 나쁜운이 있으면 미리 알면 피해갈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이 책을 읽다 보니 예전에는 공부를 잘해서 과거에 합격을 하는 사주를으뜸으로 보다면 이제는 돈을 잘 굴리는 능력을 더 좋은 사주로 본다고 합니다.과거와 달리 부동산 주식 코인 등 투자의 범위가 더욱 다양해져서 자신의 사주가돈을 버는 사주인지 아닌지도 궁금해 집니다.<br><br>나 또한 나의 사주가 궁금하고 재물운과 건강운을 매년 제일 먼저 확인해 봅니다.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부분도 있지만 누군가는 그러한 운명도 자신의 살아가는데 운명과 개척의 사이에서 좋은 방향으로 가는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예전 시대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어떻게 알고 분석을 하였는지 신기하며나쁜 사주라도 좋은 사주로 바꾸는 방법도 같이 알게 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또한 자신과 더불어 가족의 사주도 같이 보아서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의조화도 중요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사주팔자에 대해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AI와함께푸는사주팔자 #이현신 #메이킹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57/cover150/k2821371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2579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제 입은 후드 티, 오늘 먹은 급식은 누가 만들었을까? - [어제 입은 후드 티, 오늘 먹은 급식은 누가 만들었을까? - 돌봄 노동부터 플랫폼 노동까지, 일상 속 숨은 노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3384</link><pubDate>Sat, 23 May 2026 2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33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781&TPaperId=172933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43/coveroff/k4821387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781&TPaperId=172933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제 입은 후드 티, 오늘 먹은 급식은 누가 만들었을까? - 돌봄 노동부터 플랫폼 노동까지, 일상 속 숨은 노동 이야기</a><br/>안미란 지음, 정진희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어제 입은 후드 티, 오늘 먹은 급식은 누가 만들었을까우리학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노동자에 대한 인권과 노동의 가치에 대한 동화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에서 읽으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며 어쩌면 우리주위의 이웃의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한솔이와 다솔이는 사촌지간인데 학교에서 급식을 점심에 먹는데 빵과 우유가 나온다고 합니다.급식을 담당하는 분들이 파업을 해서 빵을 주는데 학교에서 일한다고 다 학교에 소속된 된 것이 아닌 조리사, 학교보수를 하시는 분 등 같은 공간이지만 소속이다름을 알게 됩니다.<br><br>노동자의 권익을 위하여 목소리를 내기 위하여 파업을 하는 것이고 노조와 기업의 협상에 대하여 이 책에서 자세히 알려줍니다.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부분이지만 우리 집의 누군가는 노동자이며 부당한 대우를받는 것이라면 정당한 요구를 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br><br>주인공의 할머니도 지하철역사를 청소를 하는 일을 하며 나이가 많음에도 월급이안 밀리며 더러운 일 안 보는 최고의 일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하며 만족을 하는긍정적인 모습을 봅니다.그 할머니와 만나는 할아버지도 젊었을 때 일을 하며 다친 이야기를 들으며 과거에는 더욱 노동자가 피해를 많이 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br><br>아버지가 회사에서 나와서 외제트럭을 운전하는 1인 사업가의 삶을 사는 것과어머니가 조리사로 일하는 것 등을 보면서 노동자의 권익이 더욱 중요하며 우리나라도 외국의 노동관련 문화를 배워서 점점 노동의 가치와 불이익이 안가는 방향으로 가는 듯합니다.외귁에는 아역배우들이 영화촬영으로 학교의 배움의 기회를 놓칠 까봐 영화촬영 일정기간에 배울수 있게 임시학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주변의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알게 되며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어제입은후드티오늘먹은급식은누가만들었을까 #안미란 #정진희 #우리학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43/cover150/k4821387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4438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뒷걸음치다 술독에 퐁당 - [뒷걸음치다 술독에 퐁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2366</link><pubDate>Fri, 22 May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2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065&TPaperId=17292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95/coveroff/k942138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065&TPaperId=17292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뒷걸음치다 술독에 퐁당</a><br/>한지혜 지음 / 톰캣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뒷걸음치다 술독에 퐁당톰캣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책의 제목이 신선합니다.보통 막걸리하면 나이 많은 중년 아저씨나 할아버지가 파전에 막걸리를 드시거나고깃집에서 젊은 사람들은 소주와 같이 먹을 때 막걸리를 좋아하여 막걸리를 마시곤 하는데 젊은 여자분이 막걸리에 도전을 한다는 것은 막걸리에 관심이 많고 자영업에 대한 도전정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막걸이에 도전하기에 앞서 에세이에서는 학창시절 이야기를 먼저 들려줍니다.고등학생때 수시모집에 떨어진후 정시모집에 합격을 하여 경영학과에 들어가고남들과 달리 모임에 참석을 하지 않아서 친구들과 막거리를 먹자고 한 말을 기억합니다.<br><br>대학을 졸업후 직장생활을 하지만 회사에 적응이 안되어서 인지 여러 직장을 다니게 됩니다.요즘 직장마다 다르지만 신입이 오래 적응을 하고 가르치는 문화라기 보다는 빨리결과를 내기를 바라는 조급한 마음이 있는지 저자님도 자신과 맞지 않아서 다시직장을 가는것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막걸리 양조장을 차린다는 것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라잘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먼저 시작을 하게 됩니다.<br><br>코로나시기여서 온라인사업이 잘되던 시기여서 인지 막걸리를 비싼 값에 팔리기도하는 시절이었습니다.알아 보던중 전통주 갤러리는 곳에서 막걸리의 맛을 보게 됩니다.직접 막걸리를 만들어보고 집으로 가져와서 창포막걸리를 처음 만든 것이 푸듯하게 생각이 되어지며 무언가 해냈다는 첫 발걸음이라고 느껴집니다.막걸리를 만들어 보았으니 이제 창업의 길로 가야 하는데 지원사업에 도전을하는 것을 생각합니다.<br><br>노력 끝에 지원사업에 합격을 하고 지원금도 받게 됩니다.전통주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게 되는데 마감이 된 후 취소한 사람이 있어서 겨우수업을 듣게 됩니다.양조장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으면 알게 되며 교육기관의 도움으로 경기도 용인에서 인턴으로 양조장 일을 배우기도 하고 자신만의 공간도 마련하게 됩니다.양조장을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마치 성을 만드는 것처럼하나하나 만들어 쌓아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아마 목표를 향하여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막걸리는 마시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양조장사업에 대해 몰랐던 것을 자세히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뒷걸음치다술독에퐁당 #한지혜 #톰캣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 @tomcat_book<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95/cover150/k942138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959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 -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 - 나와 당신의 사계절 속 숨겨진 행복 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2311</link><pubDate>Fri, 22 May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923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12638863&TPaperId=172923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99/coveroff/e012638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12638863&TPaperId=172923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 - 나와 당신의 사계절 속 숨겨진 행복 찾기</a><br/>김하얀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저자님의 일상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 이면서도 시같은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계절마다 그 계절에 느끼는감정과 일상을 담아서 1년의 삶이 이 책 한 권에 다 들어 있습니다.다시, 봄의 시로 시작을 하는데 봄은 늘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봄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봄의 단어를 생각하며 생각나는것을 적어보게 됩니다.<br><br>여름의 시를 읽어 봅니다.개인적으로 사계절 중 여름을 제일 좋아합니다.보통 여름에 덥고 땀이 나서 땀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여름보다 가을, 겨울을좋아합니다.추우면 따뜻한 곳에 가거나 옷을 많이 입으면 되지만 여름은 야외활동도 불편하고땀이나면 자주 씻어야 하는 번그러움 때문이 겠지만 여름의 활기찬 하루를 기억합니다.늘 밝은 태양아래 충만한 에너지가 있어서 우울증이 사라지며 밤에 오히려 많은사람들을 볼 수있는 계절입니다.<br><br>여름이 지나 가을의 시를 읽어 봅니다.가을이면 벼 이삭이 자라 수확을 하고 여름의 매미소리 대신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며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솔솔 부는 계절입니다.가을이 오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적어봅니다.가을이면 겨울을 준비하는 계절이라 그 해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기라 생각이 듭니다.<br><br>가을의 느낌이 있는 일상의 시를 읽다 보니 겨울에 도착합니다.겨울은 따뜻한 이불속과 따뜻한 군고구마가 생각이 납니다.겨울에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주위의 어르신들이나 내가 필요로 하는 곳에 도움을 주는 일이 아닐까생각해 봅니다.중간 중간에 사진과 일상의 이야기가 공감이 갑니다.여백이 있어서 복잡하고 많은 글들을 읽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하루의휴식의 시간을 보내며 나와 주위를 둘러보게 합니다.계절별로 다양한 느낌을 주며 공감이 가는 글들이 많아서 차를 한잔 마시며차분하게 마무리하는 저녁에 읽으면 편안한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오늘도참괜찮은하루였어 #김하얀 #미다스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99/cover150/e012638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991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공룡 운동회 - [공룡 운동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8086</link><pubDate>Wed, 20 May 2026 2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80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044&TPaperId=172880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4/coveroff/k772137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044&TPaperId=172880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룡 운동회</a><br/>다시로 치사토 지음, 김보나 옮김 / 불광출판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공룡 운동회불광출판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어릴때 아이들의 관심사는 공룡이며 남자들은 자동차, 여자들은 인형을 좋아합니다.공룡은 모든 아이들의 상상속의 동물처럼 공룡이야기는 늘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이 책은 여러 공룡들이 운동회를 그 시대에 맞는 도구들을 사용하여 경기를하는 모습이 마치 지금의 아이들이 운동회를 하는 것처럼 신나 보입니다.운동회에 여러 공룡의 그림과 종류를 잘 설명해 줍니다.<br><br>특히나 사진보다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며 그렇게 무섭지도 않으며 공룡의 크기 또한 지금의 동화책에서는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아이의 눈 높이에서 상상속의 공룡들이 육식공룡 초식공룡 모두 한자리에 다 모인것이 마치 다문화의 아이들이 모이는 느낌이 듭니다.<br><br>익룡 팀이 알나르기 경기를 하는데 익룡의 여러 공룡의 그림과 이름을 보면서아이들이 공룡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육상에서는 프시타코사우루스 엄마가 익룡이 떨어트린 알을 받습니다.암모나이트 굴리기도 나오는데 작은 공룡들의 달리기 시합을 보는 듯합니다.<br><br>파키케팔로사우루스의 머리가 단단하다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합니다.스테고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의 줄다리기도 흥미롭습니다.공룡의 종류를 외우기 힘들 수 있으나 아이들이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어려운공룡의 종류도 쉽게 외웁니다.티라노사우루스와 마멘키사우루스의 달리기 시합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사진을 보며 무승부임을 알립니다.다같이 모여 공룡 퍼레이드를 하는데 재미있게 여러 공룡이 모여서 운동회를한다는 상상과 공룡의 종류를 아이들이 같이 이야기하며 공룡들이 친하게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낼수 있음을알려주는 듯 합니다.#공룡운동회 #다시로치사토 #불광출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 @bkbooks_child]]></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4/cover150/k772137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5045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누가 올까? - [누가 올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4891</link><pubDate>Mon, 18 May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48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118&TPaperId=172848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1/coveroff/k5921371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118&TPaperId=172848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가 올까?</a><br/>정성아 지음 / 걸음동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누가 올까걸음동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유치원생이거나 저학년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숲속 학교 무지개 반 친구들이 집을 나서는데 누가 올까라는 말을 합니다.장기간 결석을 하는 것인지 친구들이 누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br><br>선생님이 물어도 아이들은 모른다고 하며 여러곳을 찾아봅니다.뽕나무잎, 땅속마을 숲속나무빌딩, 높은 나무 전망대, 도토리, 사과안까지친구들의 모습은 있지만 누가 없습니다.<br><br>꽃잎안에도 찾아보고 연못속에도 없으며 우주여행을 간 건지 궁금해 합니다.잠꾸러기라서 꿈을 꾸고 있는 건지 달팽이열차를 타고 오는지 민들레 열기구를타고 오는지 날다람지 택배로 빠르게 올지 궁금해 합니다.<br><br>그렇게 친구들이 생각하던 중 누가 옵니다.어떻게 왔는지 보면 나비가 되어서 날아서 왔다는 것을 마지막 장에 집안의 액자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서 애벌레에서 나비로 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숲속 친구들이 누를 기다리는 모습도 재미 있으며 나비가 되어 온 누를반기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잘 표현된 동화책입니다.아이들이 친구가 안 오면 걱정하는 모습을 연상하는 동화책입니다.#누가올까 #정성아 #걸음동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 @haesol2006]]></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1/cover150/k5921371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80172</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취업의 신 자기소개서 혁명 - [취업의 신 자기소개서 혁명 - 지방대+토익 235점+학점 3.29로 대기업·공기업·외국계 기업까지 통과한 자기소개서 실전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4848</link><pubDate>Mon, 18 May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48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674748&TPaperId=172848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67/coveroff/89706747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674748&TPaperId=172848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취업의 신 자기소개서 혁명 - 지방대+토익 235점+학점 3.29로 대기업·공기업·외국계 기업까지 통과한 자기소개서 실전 공식!</a><br/>박장호 지음 / 성안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취업의신 자기소개서 혁명성안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취업시즌이 다가오면 이력서와 함께 자기소개서가 중요합니다.수시채용과 신입보다 경력을 더 선호하는 회사도 많아서 늘 자신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합니다.이력서는 표준형식과 변형된 형식에 맞게 수정을 하면 되는데 자기소개서는이력서에 부족한 내용을 서술형식과 구체적인 상황을 첨가하여 자기소개서를작성하며 지원하는 직종에 따라 조금씩 내용이 변경됩니다.하루에 몇 군데를 지원할 경우에 대부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일부분 수정을하여 제출을 하는데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자신이 눈여겨 볼 부분이 있는 자기소개서와 평범한 자기소개서를 구분하여 체크를 합니다.<br><br>요즘처럼 취업시장이 어려운 만큼 자기소개서에도 신중하게 작성을 합니다.앞 부분에는 AI를 이용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AI로 단시간에 쉽고 매끄럽게 문장을 완성하여 제출을 하지만 읽어 보면 어딘가부자연스럽고 정형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고정패턴에 의한 AI작성을 기업에서는 원하지 않으므로 기업의 인사담당자는AI로 작성하였는지 아닌지 가려내는 것도 업무로 자리 잡았습니다.AI로 적성한 것은 조금만 깊이 보고 질문을 다시 하면 대부분 설명을 잘하지못하는 면접자가 나오기도 합니다.<br><br>AI가 작성한 문장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분류를 하여 보다 현실적은 글로 만들어줍니다.이 책에서는 이력서 작성법도 변경전과 변경후로 알려줌으로써 요즘 기업에서원하는 보기 편하고 한눈에 알수 있는 형식의 이력서 형태를 알 수가 있습니다.자기소개서를 무작정 쓰기에는 어디부터 써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특히나 글쓰기를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면 문장이나 어휘가 읽는 사람의입장에서 쓰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어느 부분의 수정이 필요한지 잘 모르는데이 책에서 여러 예시글들을 읽으면서 이렇게 써야 잘 쓴 자기소개서 이구나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특히 뒷편에 직무에 따른 다양한 자기소개서를 읽으면서 지원하는 직무에 맞게수치적인 업무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신뢰도 높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단순하며 같은 자기소개서가 아닌 상황에 맞는 자기소개서의 작성요령을이 책을 통하여 자세히 알 수가 있습니다.인사담당자의 눈에 들어오는 구체적이며 잘 정리된 자기소개서 작성방법을이 책을 통하여 배우게 됩니다.#취업의신자기소개서혁명 #박장호 #성안북스 #자기소개서작성법 #취업준비#자소서꿀팁 #성안당]]></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67/cover150/89706747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6709</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1477</link><pubDate>Sun, 17 May 2026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14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8986&TPaperId=172814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7/coveroff/k2221389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8986&TPaperId=172814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a><br/>공지영 지음 / 해냄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해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공지영저자님이 30대의 딸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편지라고 하기에는 방대한 글들로 일기 같으면서도 딸에게 전하는 자신의 일상과인생에 관한 글입니다.1권이 10대의 딸에게 전하는 글이라면 지금은 그 딸이 커서 30대가 되어서 30대가 공감할 만한 글들이 있는데나중에 50대에도 딸에게 쓰는 편지로 3권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풍부한 글 내용이 천상 글을 잘 쓰는 저자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일반인이라면 몇 줄 쓰고는 생각하면서 쓸 말이 없을 수도 있으나 풍부한 감정과삶을 생각하며 글을 쓰는 것이 마치 집에 있는 음식재료로 맛있는 요리를 여러개만들어 내는 우리의 어머니 같은 느낌입니다.일류요리사가 처럼 글 속에서 풍부한 감정을 느낄수가 있습니다.<br><br><br>총 열 두번째 편지까지 있는데 편지라고 안 하였으면 일기나 누구에게 전하는글이 담긴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딸의 동생인 아들이 제대를 하고 집에 왔을 때 중3때 뺨을 때리면서 무슨 말을했는지 묻는데 엄마인 저자님은 가해자는  기억을 못한다고 말을 합니다.기억은 상처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흘러고 기억을 하는데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 가해자는 기억을 못하는데 나중에 그 아들이커서 자신의 아들과의 대화에서도 때린 사람은 기억을 못하고 맞은 사람은그 일들을 기억하는 상황이 반복되리라 생각합니다.대수롭지 않은 부모자식 사이에서의 일이 생각나는건 그 아이는 그 기억이오래 자신에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br><br><br>저자님의 딸이 고2였고 동생들이 초등학생 이었을 때 저자님이 7년간 공백기를지나면서 글도 잘 안쓰여지고 통장이 마이너스가 되는 시점에 혼자 밤에 술도 마시면서 고민을 할 때 지인이 아침에 눈을 뜨면 다섯 가지의 감사를 6개월간 해보라고합니다.해가 떠서 감사를 하고 보일러가 고장이 안나서 감사를 하며 북한이 핵을 사용하지않는 것에 감사를 합니다.의무적인 감사의 말을 하면서도 당연하게 받는 것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만 달리생각이 되는 것에 공감이 갑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이 작가이셔서 그런지 생각의 넓이가 넚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일상이 일반인과 달리 공간의 넓음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일들이 저자님의글을 통하여 생각의 차이를 알게 되며 풍부한 언어의 표현으로 가치있는 하루를사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자신이 이야기를 안 하면 상대방의 생각과 일상, 자녀에게 전하는 말들을알지 못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의 삶과 철학 자녀들을 사랑하는마음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소설의 꾸밈보다 에세이를 읽는 것을 선호하는데 꾸밈없는 현실적인일상과 생각을 알 수가 있어서 내가 생각 못한 것을 알게 되는 데 감사를 드립니다.#네가어떤삶을살든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2 #공지영 #해냄 #해냄출판사 #에세이 #위로글 #공지영 #공지영에세이 #에세이추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7/cover150/k2221389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576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에듀맨십 - [에듀맨십 - 행복한 교육 속에서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세 가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0060</link><pubDate>Sat, 16 May 2026 16: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00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261&TPaperId=172800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1/33/coveroff/k26213726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261&TPaperId=172800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듀맨십 - 행복한 교육 속에서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세 가지 원칙</a><br/>김연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에듀맨십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교육연구가이신 저자님이 우리나라의 학교교육과 학생, 교사, 부모에게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우리나라는 경쟁체제로 인한 과도한 입수경쟁과 좋은 대학에 가야한다는 교사,학생, 부모의 바램이 집중되어 공부와 학원의 의존도가 높습니다.학교성적으로 아이들을 평가하고 학교의 교육보다 학원의 학습을 더 찾는이상한 현상이 많습니다.<br><br>개인적으로 사교육보다는 학교에에서 충분한 학습과 자기주도 학습이 되야  하는데집중력이 떨어진 아이도 학원에 가고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더 잘하려고 학원에 가는 현상과 성적위주의 교과과정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지쳐가는 모습을 봅니다.결과가 좋아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면 다행이지만 졸업 후에도다시 경쟁적인 분위기는 지금의 청소년들이 공부우선이라는 것과 모든 고등학생은대학에 가야한다는 강박관념과 고졸이면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는게 현실입니다.<br><br>과거에는 고졸과 대졸이 반반인 시절이 있었다면 지금은 대졸이 아니면 이상한사람으로 취급을 받는 시대여서 더욱 학업에 대한 집중이 더욱 강조됩니다.우리나라는 특히나 학업우선주의가 학원까지 영향을 미쳐서 서울집중화로 지방의아이들은 그들만의 학업이며 서울에서 대학을 안나오면 올바른 취업을 못한다는생각을 누구나가 하게되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br><br>이 책에서는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전하는 글들이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부분이 많았습니다.특히 수면시간을 줄여가면서 공부하는 고등학생 들을 보면서 경쟁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이 책에서는 학생이라면 몸을 혹사하는 공부보다 긍정적이며 보다 나은 측면에서바라보는 마음과 행동을 전달해 줍니다.이런 부분은 누가 말로 하는 것 보다 이렇게 글로 읽으면서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오히려 자신에게 더 잘 받아드릴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이후에도 나오는 교사, 학부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들이 있어서 교육을 통한 학생, 교사, 부모가 지금까지의 다른 시각으로 교육에 관하여 접근해야 하는 것을강조합니다.읽으면서 조금씩 실천을 한다면 우리나라의 교육이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에듀맨십 #김연진 #미다스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1/33/cover150/k26213726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1333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약해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약해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뇌전증 진단 이후, 천천히 일상을 다시 걷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0020</link><pubDate>Sat, 16 May 2026 15: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800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906&TPaperId=172800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4/coveroff/k342137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906&TPaperId=172800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약해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뇌전증 진단 이후, 천천히 일상을 다시 걷다</a><br/>보보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약해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뇌전증이라는 진단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저자님의 병의 초기 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담고 있습니다.과거 중학교때 친구가 뇌전증이 있는 모습을 보아서 당황스럽기도 하였지만우리가 감기가 다리를 다치는 것처럼 뇌가 아파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주위에 보는 것 보다 당사자가 자신의 인생에서 걱정하고 신경 쓰는 부분이 더많아서 이럴때는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게 됩니다.<br><br>저자님은 자신의 병과 함께 잘 살아가는 모습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자신과 비슷한 병이 있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책을 지필한 것이 아닌가 스스로 추측을해봅니다.나 또한 가끔 건망증이 생기고 잊어 버리는 생각과 행동들이 있지만 곧 원래의자리로 돌아가는 만큼 약을 먹고 회복을 된다면 충분히 치료를 계속 해볼만한일이라 생각합니다.누구나 아픔과 병은 생길수 있다는 것을 나 또한 나이를 먹을 수록 깨닫게 됩니다.<br><br>저자님의 처음 뇌전증 시기는 4학년 때라고 합니다.처음에는 취업, 졸업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머리가 멍해지고 기억이 잠시잊혀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그 일이 반복이 되면 병원에 가게 되고진단을 받게 됩니다.사실 병원을 가장 먼저 가서 빠른 진단을 받는 것이  좋으며 꾸준히 병원을 다니며늘 긍정적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병이 있어도 좌절하지 않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학업을 하는 모습에 정상적인 대견해 보이기도 합니다.병으로 인하여 취업을 해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으러 가야 하는 상황에서상사와의 불편한 관계도 있으며 아무래도 일상 생활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그럼에도 용기를 가지고 어려운 일들을 잘 해결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정상적인 사람도 배울점이 많다고 느낍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의 일상을 알게 되었으며 개인적인 바램은 병이완치가 되어 더 행복한 생활로 이어 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약해질때비로소보이는것들 #보보 #미다스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4/cover150/k342137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148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시, 인간관계론 - [다시, 인간관계론 - AI 시대, 왜 우리는 인간관계를 말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9991</link><pubDate>Sat, 16 May 2026 15: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9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151&TPaperId=17279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11/coveroff/k6621371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151&TPaperId=17279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인간관계론 - AI 시대, 왜 우리는 인간관계를 말하는가</a><br/>제이한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다시, 인간관계론리프레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대학생이상이라면 들어본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나또한 예전에 읽어보았으면 최근에도 유사한 인간관계론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예전과 지금의 인간관계에서 다른 점은 AI의 발달과 인터넷 스마트폰의 발달로이젠 사람과의 대면보다 시간 공간적으로 떨어진 곳에서의 대화를 하는 경우가많아 졌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인간관계의 본질은 변함이 없으며 사람들이 더욱 조급해지고 무슨일이든빨리 처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앞서 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br><br>이 책은 4부 29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하며 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히 하려는데 도움을 받으려는 분이 있다는 이 책을한 번쯤을 읽어 보시길 권해드리는 편입니다.잘 정리된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교재처럼 정렬되어있고 때론 딱딱하게 느껴지는 이론적인 부분이 많지만 내가 부족한 인간관계적인면에서 도움이 되는 글귀가 눈에 보입니다.<br><br>특히 이론적인 면중에 내가 필요하고 듣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그 부분을 집중해서읽는 편입니다.AI를 이용하여 글을 쓰고 활용을 하는면이 요즘에 많은데 글 자체가 매끄럽고빠른 편집과 표현이 가능하지만 조금 모자라도 사람이 직접 써서 마음을 표현하는 것과는 조금 다름을 알게 됩니다.데일 카네기는 사람을 움직이려면 먼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br><br>상대를 억지고 끌고 가기 보다 스스로 움직이게 만들고 싶다면 먼저 그 사람이 왜 멈추고 있는가를 살펴야 하며 표현의 정보보다 결핍과 두려움, 자부심을 읽고 시작하면 접근방식이 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체계적으로 인간관계나 말하기에 대한 조언이 해줍니다.특히 그림으로 다시 요약된 설명도 있어서 감정적으로 사람들을 대하지 않고이성적인 판단으로 대하는 부분도 배우게 됩니다.인간관계에 관한 좋은 조언과 내용은 시대가 변해도 철학자적인 진리라서자신에게 필요한 구절이 있습니다.사회초년생이나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이 있으신 분은 읽으면 도움이 되는책입니다.#다시,인간관계론 #제이한 #리프레시 #인간관계법칙 #데일카네기 #AI시대인간관계<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11/cover150/k6621371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3111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발트3국 + 폴란드 자유여행 - [발트3국 + 폴란드 자유여행 - 지금, 플릭스버스로 떠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5907</link><pubDate>Thu, 14 May 2026 1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59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310&TPaperId=172759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7/22/coveroff/k8421373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310&TPaperId=172759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발트3국 + 폴란드 자유여행 - 지금, 플릭스버스로 떠나는</a><br/>박승우 지음 / 덕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발트3국+폴란드 자유여행덕주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북유럽 여행을 늘 꿈꾸었는데 책으로 미리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라 읽으면서도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우리나라와 거리는 멀지만 이국적이면서도 건물들이 영화에서나 나오는 건물을여행시 실제로 보고 경험한다는 것은 마치 내가 영화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 듭니다.유럽의 여행지에 관련한 책은 늘 머리맡에 두고 자주 읽어 봅니다.동경은 하지만 언젠가는 가고파하는 마음이 앞서는데 늘 새로운 여행관련 책을읽으면서 실제로 내가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책에 푹 빠지게 됩니다.<br><br>우리나라는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그 지역이나 장소에 가야하는데 유럽은 대부분의장소가 관광지와 연결되어 있고 옛것을 지키는 문화가 있어서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그림같은 풍경이 나옵니다.특히 발트3국은 생소하지만 이국적이며 때묻지 않은 순수한 곳처럼 느껴집니다.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온난한 날씨와 늘 여유로와 보이는 그 곳은 늘 동경의장소입니다.폴란드는 전쟁의 아픈 역사가 있지만 가보고 싶은 곳의 하나입니다.책에서 풍부한 사진이 있어서 특히 빨간색 건물의 지붕은 마치 장난감을 보는 듯하면서도 몇 백년이 지나도 그대로의 모습에서 건축을 설계할때 몇 백년이 지나도변함없도록 설계한 장인의 솜씨에 감탄합니다.<br><br>여행코드와 지도를 보면서 저자님과 같이 여행을 가는 느낌입니다.실제로 이곳에 여행을 가려고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 코스로 가야겠다는 가이드북으로도 손생이 없어서 읽으면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여행유튜브의 영상도 이 책에서 나오는 지역을 보기는 하지만 영상에서의 정보로는 부족한 부분을 책으로 풍부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느 장소에서나 읽을수있는 책을 선호합니다.<br><br>교통편에서 버스로 이동시 책에 나오는 것처럼 시간과 동선을 확인하고 예약시에도이 책에서 처럼 미리 여행을 다녀오신 저자님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을 하는 묘미도좋은 여행이라 생각합니다.유럽여행을 자주 가본사람이 아닌 처음 가본 사람은 어떤 코스로 가야할지 망설여지는데 이책의 관광지와 식당 교통편을 사진과 풍부한 설명을 읽으면서 저자님이알려주신 여행지만 보아도 그 나라에 대한 여행의 묘미를 충분히 느낄수 있어서알찬 여행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여행 사진이 많고 설명도 간간히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북유럽 여행에 대한 계획이 점점 다가옴을 느낍니다.#발트3국+폴란드자유여행 #박승우 #덕주 #해외여행 #자유여행 #발트3국 #폴란드 #플릭스버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7/22/cover150/k8421373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72255</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 -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5886</link><pubDate>Thu, 14 May 2026 1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5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550&TPaperId=17275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35/coveroff/k9121375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550&TPaperId=17275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a><br/>베리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책의 제목에서 눈길이 갔으며 우리나라 만큼 제테크중에 집, 부동산으로 가능한 나나가 많이 있을까 생각해봅니다.자본소득 중에 부동산 특히 서울경기 지역은 인구의 집중화로 상승적인 추세는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는데 과거의 방식에서 변화된 방식의 분양권에 대하는 방법을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br><br>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가 보통 대학생 때 자취를 할때 부터 인데 가장저렴하면서도 좋은 위치와 넓은 공간을 선호합니다.그때는 임시로 사는 곳이며 실제로는 결혼후 전월세로 살면서 내집마련을 위하여열심히 돈을 모으고 청약에도 관심을 가지는 시기입니다.청약을 보통 하는 이유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신축건물을 제일 먼저 입주를하거나 다시 판매를 하여 시세차익을 받는 것인데 보통 관심이 있는 분들은잘하지만 잘 모르는 분들은 청약에 대해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나 또한 연륜이 있으신 주위의 분들이나 부모님을 통하여 청약, 분양권에 대해알려주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br><br>이 책은 청약에 관하여 몰랐던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어서 살면서 청약하여 당첨되기를 꿈꾸는 많은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청약이 돈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니라는 것도알게 되었습니다.무자본단타청약이라는 것이 있는데 보통 사람들이 당첨이 되면 계약금을 내고 완동될때까지 기다리면서 중도금 잔금 등을 내며 이후 입주를 하거나 매도를 하게 되는데 무자본단타청약은 청약해서 당첨이 되면 계약금을 지불하지 않고 필요한 사람에게 넘기는 방식입니다.<br><br>청약을 해서 당첨이 되면 실수요자에게 넘긴다는 것인데 청약을 해서 떨어지면 분양권을 매수를 하며 그 분양권을 팔아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입니다.오피스텔에 관하여도 알게 되는데 아파트를 여러채 보유하여 취득세와 대출문제로 아파트를 취득하지 못하는 사람이거나 노후준비와 현금흐름을 추가로 만들려는 사람, 청약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이 오피스텔을 선호하게 됩니다.오피스텔의 사진과 자세한 내용도 있어서 오피스텔에 관심은 있지만 잘 몰랐던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부동산에 관하여는 방대한 내용이라 나한테 맞는 부분이 없을까 찾는데청약통장은 있지만 활용부분을 잘 모른다던지 청약과 분야에 관심이 많지만공부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이 책이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이 듭니다.저자님의 경험과 실제 건물과 지도 사진과 풍부한 설명이 있어서 청약 분양권에대해서 많이 알게되는 책입니다.#나는부동산에가지않고SNS로분양권을산다 #베리스 #모티브 #단단한맘수련서평단 @gbb_mom @water_liliesjin @motiv_insigh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35/cover150/k9121375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3589</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감정에 서툰 당신을 위한 마음의 뇌과학 - [감정에 서툰 당신을 위한 마음의 뇌과학 - 마음이 무너질 때, 뇌는 어떻게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5868</link><pubDate>Thu, 14 May 2026 1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5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8862&TPaperId=17275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1/coveroff/k8821388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8862&TPaperId=17275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에 서툰 당신을 위한 마음의 뇌과학 - 마음이 무너질 때, 뇌는 어떻게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가?</a><br/>신재한.김대영.정복희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감정에 서툰 당신을 위한 마음의 뇌과학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뇌에 관하여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한 단락씩 짧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글이라 읽기 편하고 뒷 부분에 실천 팁이있어서 읽고 알게 된 것을 직접 실천해 보는 시간이 있어서 좋습니다.보통 신체중 심장과 폐, 장, 눈 등은 아프면 바로 병원을 가거나 곤란한 상황이생기는데 제일 중요한 뇌는 신경을 들 쓰는 편입니다.뇌가 많은 일을 하며 기억과 감정 생명에 관한 모든 것에 관여를 하는데 대부분잘 모르는 부분이 많은데 읽으면서 뇌에 좀더 관하여 많이 알게 됩니다.<br><br>과거 우리 조상들이 사냥을 할 때의 뇌와 지금의 시대에 사는 사람들의 뇌구조는같은 데 위험을 받아들이는 형태가 달라졌다는 점에서 환경에 따른 대처방법이다양해 질 수가 있습니다.편도체라는 곳에서 위험을 감지하는데 우리의 조상들이 풀숲에서 바스락 소리만나도 뇌에서 경보음이 나며 전투모드로 돌입을 합니다.심장은 쿵쿵뛰며 근육은 피를 몰아 내고 눈은 적을 포착하며 소화기관은 멈춤을 하며 당장 도망치거나 싸우는데 필요없는 기능은 멈추게 됩니다.<br><br>현대시대에는 과거처럼 숲속에서 호랑이나 사자를 만나지는 않지만 뇌는 생명을위협하는 것이 상상의 표정이나 배우자와의 말다툼, 카드명세서를 볼때 우리는 생존을 위한 맹수라고 착각을 합니다.다른 점은 맹수를  피해 동굴로 가면 쉴 수가 있지만 현대사회는 퇴근 후에도스마프폰 알림으로 내일, 주말도 걱정을 하며 만성 스트레스를 만들어 냅니다.매일 정보가 쉴틈 없이 들어오고 경고음을 내는 것을 과부하라고 하는데과부하가 생기면 즉각 회복을 위한 알아차림과 멈춤으로 뇌를 회복하는데명상, 호흡훈련, 규칙적인 운동을 합니다.<br><br>해마를 보호하고 기억력을 높이는 3가지 습관을 알려줍니다.첫째 유산소운동을 일주일 3번 30분, 공부하기전 20분 걷기가 도움을 줍니다.둘째 시험직전 심호흡을 하여 편도체가 지정되어 해마가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셋째 공부를 한 후 푹 잠을 자야 합니다.자는 동안 대뇌피질의 장기 저장소로 안전하게 옮겨집니다.뇌가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면서 소중함을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일을 하며 특히 현대인들이 잠이 부족한데 수면이 뇌에게 휴식을 주면서 정리의시간을 주는데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일부는 아는 상식이지만 무심히 넘어가는 뇌에 대한 관심을 이 책을 통하여다시 알게 되었으며 건강한 뇌를 위하여 해야할 일들에 대해 알게되는 책입니다.#감정에서툰당신을위한마음의뇌과학 #신재한 #김대영 #정복희 #슬로디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lodymedia]]></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1/cover150/k8821388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14120</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커뮤니티 빌더들 - [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2559</link><pubDate>Tue, 12 May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25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6823&TPaperId=172725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52/coveroff/k9021368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6823&TPaperId=172725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a><br/>백영선(록담)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커뮤니티 빌더들현익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커뮤니티에 관한 책을 읽어 보면서 그 범위가 아주 넓고 커뮤니티의 다양한 내용을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커뮤니티가 시대에 따라 변화를 하는 것을 실감합니다.과거에 농경시대나 사냥을 하는 시기에는 서로 돕고 혼자의 힘으로 안되므로마을 전체 사람들의 협동이 필요한 시기가 있었습니다.몇 년 전에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에 변화를 주었습니다.<br><br>뭉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삶이 강조되었습니다.화상회의, 비대면 같은 용어들이 등장하였고 재택근무도 많이 하였는데코로나19 바이러스가 끝난 후에도 개인화의 시대가 되었습니다.직접 만나서 커뮤니티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셜미디어 서비스 커뮤니티의시대가 등장합니다.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이제는 전세계 어디서나누구와도 커뮤니티가 가능한 시대입니다.<br><br>커뮤니티도 1.0에서 지금은 4.0이 새롭게 등장하는 중입니다.커뮤니티 1.0은 인터넷이 없는 시절 물리적인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로아는사람인 주변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이루어 지며 커뮤니티 2.0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온라인연결방식이 발달합니다.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여러명이 봄으로써 많은 분들의 참여가 이루어 집니다.커뮤니티 3.0은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시작이 되는데 리더의 모습이 보이는데자신의 취미와 스터디등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이루어지는게특징입니다.<br><br>커뮤니티 4.0은 탈중앙화 자율조직의 형태로 리더에게 집중된 힘이 참여자에게분산이 되는 형태입니다.커뮤니티가 비즈니스의 관점으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고 모이는 곳에서비즈니스의 최적의 관계가 있습니다.시장이나 TV방송처럼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는 곳에서의 비즈니스가 그러한형태입니다.예전과 달라졌다면 이제는 고객이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 보는 시각입니다.커뮤니티와 비즈니스가 앞으로도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기대가 되며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커뮤니티빌더들 #백영선 #현익출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 @hyunik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52/cover150/k9021368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95203</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챠 도감 - [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2499</link><pubDate>Tue, 12 May 2026 1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72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272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off/k922137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272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a><br/>와타나베 카오리 지음, 이예진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가챠 도감모두의도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br><br><br>이 책은 일본 저자님의 음식 과자 등의 귀여운 모형으로 캡슐토이 제품을보여줍니다.실제 음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정교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일본문화의정교하고 아기자기한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크기만 작지만 실제로 먹고 싶을 정도로 사실적인 모습에 어떻게 만들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미니어처를 실제로 만들기도 하고 이렇게 만든 것을 수집하여 다양한 제품과함께 보여줌으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모형으로 아주 사실적인 모습입니다.첫 장의 페이지를 보면 카페의 맛있는 케익과 빵, 과일 종류가 있는데 크기만원래의 실제크기라면 숟가락이 절로 갈 수도 있습니다.식사류의 음식들도 정교한데 소스부분까지 빼놓지 않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br><br>양과자 부분에도 실제 과자의 질감과 색깔이 있어서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도시락 부분도 실제 도시락처럼 밥과 반찬의 모습이 정교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봄 여름 가을 겨울 별로 도시락의 표현도 신선하며 팩음료 부분에는 고리가달려 있어서 가방에 달고 다녀도 될듯 합니다.<br><br>실제 음료수를 축소해 놓은것 마냥 정교한 표현입니다.처음 페이지 부터 한장 한장 넘길때마나 가득 있는 미니어처는 종류도 엄청 많고이 많은 음식종류가 실제로 다 있다는 것에 놀랍니다.가챠를 이용한 촬영장면을 보면 CF촬영이나 영화나 드라마의 소품으로 사용해도될 정도로 정교하며 기념품이나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같은 것을 만들어알리는데 사용하면 도움이 되라라 생각합니다.가챠의 미니어처를 수집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반가울 듯 합니다.#가챠도감 #와타나베카오리 #모두의도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 @hyunik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150/k922137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328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 - [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9200</link><pubDate>Sun, 10 May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92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6&TPaperId=172692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7/coveroff/k08213712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6&TPaperId=172692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a><br/>타다 노부코 지음, 우민정 옮김 / 사파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사파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br>산골할머니 10명이 벚나무를 심어서 마을에 사람들이 다시 오게 하는 계획이이루어 졌는데 그 할머니들은 하늘에서 지켜보네요읽으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우리사회가 사는 모습을 보는 듯한 현실적인내용에 놀라면서도 의미가 있는 동화책이라 생각합니다.아이들은 예쁜 그림체에 눈길이 가지만 동화책을 읽어주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은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br><br>일본저자님이 글과 그림을 완성해주셨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려진 모습에앙증맞은 농촌시골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산골마을에 춘자할머니 보면 강이 흐르고 밭과 과일나무가 보입니다.산골마을에 사람들이 많아서 마을에 학교와 병원도 있어 활력이 넘쳤는데도시화로 아이들부터 도시학교로 가고 졸업을 하여 오지를 않습니다.<br><br>할머니 이름도 정겨운데 복님이 할머니, 꽃님이 할머니 등 이제 10명의 할머니만남아 있습니다.할아버지도 안 계시는 마을이 되었습니다.할머니들은 각자 집에 혼자 살다가 춘자할머니 집에 모여서 점심도 먹고 이야기도하는데 마을에 사람들이 오게 하는 방법을 생각합니다.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을 해보는데꽃구경, 물놀이 과일 등 꽃과 강을 가꾸어 보자는 의견을 냅니다.<br><br>할머니들이 벚나무 묘묙을 심으며 백그루 심는날 이백그루 심는날 등 할머니들이한분씩 돌아가십니다. 마지막에 춘자할머니 혼자 마지막까지 나무를 심고 밤에는 마을 설계도를 그립니다.백 년이 흘러 어린 묘묙이 벚나무의 모습을 갖추는데 산골마을에 터널과 길, 철도가 생기고 벚꽃마을역이 생깁니다.건축가가 마을을 둘러보는데 잘 정리된 집에서 마을 설계도를 발견하고 이대로마을에 다시 사람들이 찾아오게 됩니다.할머니들의 바램대로 다시 마을에 사람들이 오게 되는 모습을 봅니다.지방소멸화로 지방의 인구 특히 농촌의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데 이 동화책처럼우리 나라도 사람들이 다시 오게하면 좋겠습니다.#산골할머니의벚나무1000그루 #타다노부코 #사파리<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7/cover150/k08213712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4716</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이엔드 아비투스 - [하이엔드 아비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9071</link><pubDate>Sun, 10 May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9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269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off/k912137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269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엔드 아비투스</a><br/>박치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하이엔드 아비투스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인테리어사업으로 성공한 저자님의 이야기로 부자들의 습관과 성공으로가는 방향을 경험을 통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성공이라는 것이 마음먹기와 행동하는 노력이 결합이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 집니다.평범한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공을 향한 생각과 도전정신이 합쳐졌을때 그 결실을맺습니다. <br><br>인테리어분야를 생소하지만 우리의 일상속에 늘 가까이 있는 것이라 읽으면서몰랐던 이야기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첫 장에서 저자님의 이야기를 읽고 고수의 생각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하수는 높은 분을 만나면 명함을 드리며 자신의 회사를 소개하며 일을 맡겨 달라는말을 하지만 그 명함은 어디서나 받는 명함처럼 취급되어 버려지게 됩니다.즉 평범함은 차별화가 없어서 똑같은 내용이라는 생각으로 버려지게 되는데자신의 일을 소개하며 아이들의 환경에 서 삼성전자 제품을 후원해주시면 대한민국의 미래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다는 이야기로 차별화스러운 접근방법을제시함을 알게 됩니다.<br><br>통찰력과 교양으로 그들의 수준에 맞는 대화로 분위기를 이끌어 가며 계약과정에서도 유리하게 이루는 고도의 생각부분을 읽어 보면서 무언과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연매출 330억의 하이엔드 인테리어 기업 아울디자인의 저자님으로 처음에는 13편단칸방에서 먹고 자며 인테리어 일을 하였는데 엄청난 성과를 이룬 결과입니다.단순함과 성실함을 넘어서 명확한 비전과 사업에 관한 기술과 시스템으로 이룬 결과로 읽어 보면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인테러어 일을 어떻게 하게 되었으며 저자님의 경험에서 우러난많은 것들이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게 일을 하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모든 것을 직접 다 하기 보다 직원들에게 적절한 권한을 부여하는 부분도 경험을통하여 바른 의도라는 것을 알게 되며 같은 업종을 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일에대한 노하우는 배울만 합니다.사업을 한다는 것이 마치 바다에서 비바람과 태풍을 만나고 내가 알지 못하는많은 변수들로 인하여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고 하는 과정을 몇 번이나겪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사업가로서 저자님의 마인드를 배워야 겠다는생각을 해봅니다.#하이엔드아비투스 #박치은 #모티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150/k912137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8564</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수선사 고슴 씨 - [마음 수선사 고슴 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3041</link><pubDate>Thu, 07 May 2026 1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3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36&TPaperId=17263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13/coveroff/8963196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36&TPaperId=17263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수선사 고슴 씨</a><br/>이나영 지음, 홍수영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마음 수선사 고슴 씨북멘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제목을 보면서 마음수선사가 어떤 의미인지 몰랐는데 물건 수선과 함께 그 사람의마음도 같이 수선해주는 놀라운 능력의 고슴씨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이야기가 따뜻하고 고슴씨 자신도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모습이 읽으면서 우리아이들중에도 친구를 잘 못 사귀는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의 재능이 다른 아이들이좋아하고 필요한 것이라면 얼마든지 다가갈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br><br>이야기는 고슴씨 고슴도치가 가시털이 있어서 친구들이 싫어하는 것을 느끼고혼자 숲속에 사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고슴씨는 아침에 일어나서 마당에 핀 꽃들에게 인사를 하고 자신의 몸에서 떨어진가시털을 바늘 삼아 바느질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이불, 커튼, 테이블보, 스웨터, 앞치마 등 고슴 씨의 재주가 많은 동물입니다.바늘통에는 가시털 바늘이 굵기 수능로 정리되어 있고 매일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서 관리를 하는 모습이 마치 우리들의 어머니의 바느질하는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br><br>그리고 집 밖에는 잘 나가지 않고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데 하루는 밖에서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아기 다람쥐의 인형눈이 떨어져서 수선을 해주게 됩니다.그 아이 이름이 다다인데 그로 인하여 여러 동물들이 찾아옵니다.설기라는 토끼는 귀마개 수선을 부탁하는데 친구와의 고민이야기도 들어주고조언도 해줍니다.부엉이도 찾아와 안대 수선을 부탁하는데 잠을 못자는 부엉이가 깜빡 졸기도 합니다.그때 마다 그 동물에 맞는 차를 내어 주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br><br>개구리가 무릎보호대가 필요한데 운동복바지에 바느질을 해주는 센스가 있으며코끼리 푸푸의 마음을 수선해주면서 바느질에서 코끼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자신의 과거의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서로 통함을 알게 됩니다.고슴씨는 자신의 가시가 오히려 좋아지는 느낌을 받으며 학교에 가서 아이들의신발을 고쳐주기를 원하는 편지를 받고 돌돌초등학교로 갑니다.첫 외출이지만 전과 다른 마음으로 출발을 합니다.고슴 씨는 자신의 가시가 오히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자신도 위로를 받는모습에서 우리 아이들 중에도 외톨이로 있는 아이도 분명 자신의 잘못이 아니며자신의 재능이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능력의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을 겪게 되기를 바랍니다.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과 주위의 아이들에게 용기와 배려를 가르쳐 주는 책이라생각이 듭니다.#마음수선사고슴씨 #이나영 #홍수영 #북멘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13/cover150/8963196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1378</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 서른에 다시 읽는 어린 왕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1201</link><pubDate>Wed, 06 May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61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959&TPaperId=17261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3/coveroff/k102137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959&TPaperId=17261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 서른에 다시 읽는 어린 왕자</a><br/>김진하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21세기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이 책은 어릴때 읽은 어린 왕자를 어른의 눈 높이에서 해석한 책입니다.어릴때는 어린 왕자의 책을 읽고 어린 왕자가 왜 혼자인지 조정사가 왜 사막에있는지 깊게 생각하지는 못하고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외국의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과 우리나라의 일은 아니라서 환상적이면서 유명한 책이라 읽었는데지금 다시 어린 왕자를 읽으면 느낌이 다르리라 생각합니다.이 책은 그러한 어른의 눈으로 보면 달리 보이는 내면의 이야기를 들려 줌으로써저자님의 생각이 이러하지 않을까 하는 것을 알려줍니다.<br><br>그 해석이 정답일 수도 있으며 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추억속의어린 왕자를 읽었을 그때의 나를 생각해보며 정답과 해설을 읽는 기분이지만어쩌면 영화를 보면서 설명을 해주니 더욱 이해가 가는 것 처럼 이 책을 읽으며서어린 왕자의 내면에 이런 뜻이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며 우리 아이들이어린 왕자를 읽으면 자신있게 그 내용에 대해 설명해 줄수 있는 자신감과 지식을알려주는 책이라 어른의 입장에서는 고맙고 반가운 책입니다.<br><br>보아뱀을 그린 부분을 모자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보아뱀으로 보는 상상력은 어른과아이의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상식적으로 보아뱀이 코기리르 삼킨 것을 이해 못하는 부분이며 모자라고 생각하면누구나 인식하는 부분이라서 보는 시선의 차이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지금와서 알지만 저자님이 과거에 비행기 조종사 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책에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자신을 뜻한다는 것과 어린 왕자는 자신의 어릴때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면 순수한 그때의 추억을 생각하는 부분이 아닌가생각해 봅니다.<br><br>어린왕자의 옷도 무심히 지나갈 수 있지만 초록색 옷과 금빛 머풀러복장을 하였다는 것은 조종사복이라는 사실은 자신의 모습을 우주의 조종사로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어린왕자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 위해 뱀에게 물리고 몸을 버리고 간다는 표현이 슬프게 들리며 조종사가 사막을 탈출하고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것은다시 현실로 돌아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어린왕자는 자신의 어릴적 내면세계를 다시 만나는 것으로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자신의 만남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판타지스러우면서도 어른과 아이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며 어린 왕자의어른의 시각에서 분석해주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우리는언제어른이되는가 #김진하 #21세기북스 #어린왕자 #사랑과삶의의미를배우는시간 #어른을위한동화 #성숙의시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3/cover150/k102137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2381</link></image></item><item><author>kmw</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 규칙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55615</link><pubDate>Sun, 03 May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253182/172556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757&TPaperId=172556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59/coveroff/k1921377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757&TPaperId=172556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 규칙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a><br/>이승민 지음, 온수 그림 / 바우솔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규칙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바우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 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고양이 제제가 다니는 배봉초등학교 첫번째 고양이 전학생이라는 것 만으로도신기합니다.실제 고양이나 인형을 학교에 데려올 수는 있지만 살아있는 고양이가 친구가의모습으로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신기한 일들이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고양이 제제의 1인칭 시점으로 초등학교의 생활중 규칙에 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br><br>고양이 제제는 길고양이인데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모습이 부러워서 구렁이할머니에게 부탁을 하여 학교를 다니게 됩니다.그런데 막상 다녀보니 월요일 일직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모든 아이들이 월요일 아침 일어나기가 힘든데 아이들기기 4일 학교 가기 3일 학교가기 등을 이야기 합니다.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은 대부분 학원을 가는데 제제는 학원을 가지 않아서 학원을가는 아이들을 부러워 합니다.<br><br>학원을 가기위해서는 가족이 있어야 하여 제제의 부모님은 독립을 하여 잘 모르는데 구렁이 할머니가 가족을 만들어 줍니다.아빠, 엄마, 언니와 자신의 방이 생겨서 기뻐합니다.특히 제제가 제일 좋아하는 닭고기 맛 소시지이 후식으로 나와서 제제가 너무나기뻐하는 모습은 초등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받았을때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br><br>학교에서 규칙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집마다규칙이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아마도 공동생활을 하므로 서로간에 지켜야할 것들이 많거나 상대방에 대한배려로 그러한 규칙을 만든듯 합니다.친구인 문주가 자신이 창문틈에서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귀신일줄 알고서로간의 규칙을 정하며 다툼을 하게 됩니다.문주의 그림을 보고 화해를 하게 되며 모두가 좋아할 만한 규칙을 정하는것을 다시 하게 됩니다.고양이 제제가 학교를 가게 되는 소원, 학원을 가게 되는 사람들이 하는 일을해보는 소원이 이루어 지는 것이 신기하며 규칙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도서로간의 이해가 이루어 지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알 수가 있습니다.#고양이제제의학교생활2 #규칙이왜이렇게많은거야 #이승민 #온수 #바우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59/cover150/k1921377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595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