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gaagaamel님의 서재 (gaagaamel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6 Jul 2026 03:48:34 +0900</lastBuildDate><image><title>gaagaamel</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gaagaamel</description></image><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베트남 나트랑을 중심으로 호치민 달랏 자유 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9641</link><pubDate>Sun, 28 Jun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96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095&TPaperId=173596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1/coveroff/k932139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095&TPaperId=173596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호치민 - 2026 최신판</a><br/>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표지)​책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베트남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베트남 남부 지역 중 나트랑에 대한 자세한 소개.무이네, 달랏, 호치민에 대한 안내로 이루어져 있다. '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자유여행하기 베트남을 한 번 다녀온 여행자들은 또다시 베트남을 찾는다. 이국적인 문화에 저렴한 물가, 친절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 입에 맞는 다양한 음식과 멋진 카페들이 베트남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베트남은 남북으로 긴 나라여서대체로 베트남을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서 소개한다. ​이번 책은 남부 대표 도시 '나트랑'을 중심으로 '무이네, 달랏, 호치민'도 함께 소개한 책이다. ​<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내용 일부)베트남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베트남은 박항서와 방탄 소년단으로 한국이 꽤 알려져 있고 한국에 대해 호의적인 나라이다. 베트남 쌀국수와 분짜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소개되어 있다.동네에 베트남 쌀국수 집도 생길 만큼 베트남이 점점 우리와 가까운 나라가 되어간다. ​책에서는 베트남 쌀국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태국과 비교해서, 쌀국수 이름 '포'의 기원, 쌀국수의 종류, 왜 유명한지 등등....​'반미'라는 베트남식 샌드위치도 유명하다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샌드위치는 프랑스에서 받아들인 음식이지만 프랑스보다 더 맛있다고 한다. ​베트남 음식들은 현지에서 더 저렴히 즐길 수 있으므로 베트남 여행에서 먹거리는 빼놓을 수 없다.특히 베트남의 다양한 열대 과일은 베트남으로 여행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망고, 망고스틴, 코코넛, 두리안, 람부탄 등등.....​한국인에게 특히 인기 있는 베트남 음식들도 책은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 '에그 커피'가 눈에 띄었다. 옛날 우리나라 다방 커피에 계란 노른자를 넣어 줬다는 이야기가 떠오른 커피이다. 푸딩처럼 떠먹어야 한다니 베트남 가면 꼭 먹어 봐야겠다. ​이렇게 베트남 음식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환전, 심 카드 사기, 숙소, 음식점, 교통수단 이용하기 등등 여행 전반에 대해 책은 안내하고 있다. ​<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내용 일부)<br><br>요즘 뜨는 베트남  여행지 '나트랑' <br><br>&nbsp; 나트랑 여행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나트랑 낌란 국제공항'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공항이 나트랑 시내와 35 킬로미터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공항버스가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시내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외 택시, 픽업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포나가르 탑, 롱선사, 나트랑 대성당 등 문화재들을 관광하거나 온천, 해변, 다이빙 등 체험 여행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라면 '빈펄 랜드'를 추천하고 있다. ​나트랑의 호텔과 음식점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나트랑 카페'들을 소개한 부분들이 좋았다. ​베트남 나트랑에 이런 멋진 카페들이 있다니, 꼭 가보고 싶다. <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내용 일부)<br><br>베트남에서 사막 여행을 ~~  ;  무이네 <br><br>무이네는 '화이트 샌듄'과 '레드 샌듄'이라 불리는 사막 지형이 멋진 여행지이다. 나트랑과은 제법 멀다. 나트랑에서 216킬로미터나 떨어져 있고 버스로 5시간이나 걸린다고 한다. ​나트랑에서 무이네를 거쳐 호치민까지 다시 5시간을 걸려 이동해서, 호치민에서 우리나라로 오는 비행기를 탄다면..... 무이네 방문은 필수가 아닐까 한다. ​일부러 따로 무이네로 여행하기는 어려워 보여서,이왕 남부 지방을 여행하는 김에 빼먹지 않고 여행하면 좋을 곳 같다. ​다른 베트남 지역에서 할 수 없는 체험,모래 썰매를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무이네 멋진 해변이라는 좋은 여행지도 있고! 이곳 어촌 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내용 일부)'베트남의 유럽'  ;  달랏 <br>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건축이 도시를 채우고 있는 곳, 달랏. 달랏은 고원에 자리하고 있어 베트남 여름 여행에 제격인 곳이다. 해발 1000미터 높은 곳에 자리한 도시답게 일 년 내내 봄 날씨와 비슷하다고 한다. ​베트남은 더운 날씨 때문에 우리나라가 겨울일 때 여행하기 좋다. 그러나 여름에도 베트남 여행을 하고 싶다면, 달랏 추천! ​책은 달랏으로 이동하는 여러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다. ​'나 혼자 산다'에 팜유 세미나 첫 번째 먹방 여행지가 '달랏'이었다. 영상으로 보는 '달랏 야시장'은 정말 풍성했다. ​달랏은 야시장 말고도 크레이지 하우스, 코끼리 폭포, 기차역, 성당, 랑비앙 산 등반 등등 다양하게 여행할 거리들이 많다. ​베트남 남부 지역 여행을 한다면 달랏도 절대 빼놓지 못할 듯하다. <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내용 일부)베트남 독립 영웅을 만나다  ;  호치민 <br><br>호치민은 베트남을 통일 시킨 초대 정부 주석으로 취임한 인물이다. 그의 이름을 딴 도시가 있다는 것에서 베트남 사람들에게 '호치민'이 얼마나 상징적인 인물인지 알 것 같다. ​그의 이름을 딴 '호치민 광장' '호치민 오페라 하우스' '호치민 미술관' 등 건물들도 있다. ​'팜응라오 거리'는 배낭여행객들을 위한 거리가 되었다. 배낭여행객들을 위한 카페나 음식점, 숙소들이 있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쉬기도 한다. 이런 안전한 공간이 여행객들을 많이 불러 모으나 보다. ​책에 사진으로만 봐도 호치민은 정말 세련된 어느 발달된 도시이다. 사이공 센터와 다이아몬드 플라자, 사이공 스카이데크 ​​등 이런 건물들로 베트남이 새롭게 보인다.​호치민에 공항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큰 도시라는 증거이다. <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내용 일부)<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을 마무리하면서.......<br><br>동남아시아, 그중에서도 베트남 여행이라면 단연!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에도 베트남 음식점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쌀국수, 분짜, 반미, 베트남 해산물 볶음밥(꼼 티엔 하이 싼)은 우리 음식 문화와도 친숙한 음식들이다.​쌀국수에 살짝 넣어 먹는 매운 베트남 고추의 맛은 잊을 수 없다. 베트남 쌀국수에 라임과 고추를 넣어서 먹냐 아니냐에 따라 맛이 엄청 달라진다. ​열대 과일을 또 빼놓을 수 없다. 망고, 망고스틴, 파파야, 코코넛, 람부탄(베트남에서 먹으면 정말 달다) 등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운 열대 과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맘껏 먹을 수 있다. ​하루 여행 끝날 때쯤 현지 시장이나 마트에 들러 과일을 직접 사서 먹어 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먹을 것 많고 물가 저렴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베트남 여행은 올겨울 최고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이제 조금씩 준비해서 올여름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는 여행을 하면 좋겠다. <br><br><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무이네, 달랏, 호치민' 표지)<br><br><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1/cover150/k9321390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5189</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하노이를 중심으로 베트남 북부 지역 자유 여행 하기  -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amp; 하노이, 퐁냐케방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9075</link><pubDate>Sat, 27 Jun 2026 2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9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092&TPaperId=17359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16/coveroff/k6121390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092&TPaperId=17359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 - 2026 최신판</a><br/>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amp;하노이, 퐁냐케방' 표지)한 번도 안 가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 본 사람은 없다는 베트남 여행! 우리는 왜 베트남 여행을 하는가? ​베트남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따뜻한 나라 특유의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같은 동양권이라 인종에 대한 차별과 남다른 의식도 없고 비행시간도 짧고 외국인에게 친절한 사람들과 저렴한 물가, 색다른 문화, 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열대 과일, 등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lt; 베트남은 커피의 나라&gt; 세계에서 두 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재배하는 국가!​이곳에서 먹어봐야 하는 커피는 에그 커피 ; 한국인들이 특히 좋아한다고 한다.코코넛 밀크 커피 ;  코코넛 밀크를 갈아 커피 위에 얹어주는 커피 (아래 사진 참조)베트남 전통 커피 ; 커피 추출기 '핀'을 이용해 1인분씩 끓여서 먹는 전통 베트남 원두커피. 연유 커피​때때로 베트남 커피에는 계란, 요구르트, 치즈나 버터까지 들어간다고 한다. 베트남으로 커피 투어 어떨까? <br><br>('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amp;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br><br>&lt;베트남 여행 안전하게 하기&gt;베트남에서 환전,  택시 타기, 소매 치기 등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수록하고 있다.신용카드 이중 결제를 당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도 솔직하게 적고 있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사기 유형, 피해 유형 등에 대한 정보를 따로 정리하고 있다. ​나중에 후회 말고 오죽했으면 책으로 정리했을까?한 번씩 꼭 읽어 보고 여행 준비를 하면 좋겠다. ​&lt;베트남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gt;1. 비행기가 베트남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심 카드' 사기.  2. 심 카드를 샀다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바로 공항에서 내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 버스, 택시, 그랩 등등을 이용하는 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3. 베트남 현지 경찰서, 병원 등 응급 시 연락처들4. 베트남 여행 시 이동 수단 - 택시, 버스, 슬리핑 버스, 풍짱 버스, 신 투어리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5. 숙소 정하는 법 6. 여행 일정 짜기,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일정 등 ​베트남 여행에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책에 많다. 참조하면 좋다. <br><br><br>베트남 북부 여행 ; 하노이와 그 주변 (하롱베이, 깟바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 케방)<br><br><br>('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amp;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하노이베트남 여행의 중심지! 현재 베트남의 수도! 맨 처음 베트남 여행으로 좋은 장소! ​&lt; 교통 &gt;먼저 하노이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 시내버스 요금, 다른 도시로 가는 시외버스 이용, 택시 이용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데 필요한 정보들을 잘 정리했다. ​몇 가지 중요 정보들을 요약하면,1. 하노이에는 베트남을 남북으로 잇는,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30시간 이상이 걸리는 기차가 있다. 하노이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좋은 정보이다. 2. 하노이 공항에서 무인화 시스템 이용하는 방법도 순서대로 잘 나와있다. 3. '그랩' 이용 방법도 순서대로 자세히 정리하고 있다. '그랩'은 차량 공유 서비스로 어플을 이용, 차량을 이용하는 것. 택시가 필요할 때, 바가지요금 걱정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 이용 방법이다. ​&lt; 하노이 음식점들 &gt;우리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이 많은 베트남으로 여행 왔다면, 당연 음식 여행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하노이 구시가(하노이 여행의 중심지)에 있는 맛있는 음식점들을 위치, 영업시간, 전화번호 등 정보를 수록하면서 소개하고 있다. ​때로는 저렴한 음식점일 경우 그 가격도 같이 공개해 놓았다. '마담 회엔'에서는 '점심때 반꾸온, 분짜, 쌀국수를 185.000동에 먹을 수 있는 런치 세트가 있다'(책 p163)우리 돈으로, 지금 환율로 환산하면 약 1만 4백 원 정도.진짜 저렴하다!  책을 보면서 정말 이 가격이 맞나 싶었다. '마담 히엔'은 근사한 프랑스풍 저택의 식당이라고 한다. ​베트남에서는 이런 근사한 식당에서 식사를 해도 부담이 없어서 정말 저렴한 물가가 얼마나 여행의 큰 장점이 되는지 식당 이용에서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아주 작은 식당이라 불편하지만 분짜로 유명한 '분짜 닥킴'이라는 식당이 있다. 이곳의 분짜는 우리 돈으로 대략 3000원, 넴은 1000원, 세트 메뉴 5000원 정도! ​이 외에도 '한국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맛집' 우리나라 케이블 방송 '짠내 투어'에 소개된 음식점, '배틀 트립'에 나온 음식점, 백종원 쌀국수로 유명한 음식점 등 방송에 나온 식당들 소개미국 오바마 대통령(식당에 '오바마 세트'가 있다고 한다)과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대통령이 찾은 맛집' 소개 등 '베트남 유명 카페 베스트 4' 소개 등 ​베트남과 하노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br>('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amp;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br><br>&lt; 하노이 핵심 여행 &gt;하노이에서 어디를 가 봐야 할까? 걱정 안 해도 된다.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amp; 하노이, 퐁냐케방' 이라는 전문가가 일정과 순서까지 짜서 조언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호안끼엔 호수 주변과 서호 호수 주변 지역, 사원과 성당, 박물관 등 문화 관광지도 잘 정리했다. ​1. 그중에서도 수상 인형극에 대한 정보도 싣고 있다. 정말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이건 꼭 관람하면 좋겠다. 2. 또한 '동쑤언 시장'이라는 현지 시장도 가보면 좋겠다. 이 시장은 하노이 중심지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이라고 한다. 현지인들의 삶을 간접적이지만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일 것 같고 재미있는 물건들과 먹거리들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3. 그리고 꼭 가봐야 할 장소 - '호치민 묘' 가 있다. 방부 처리된 호치민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다고 한다. 많은 현지 베트남인들이 찾고 있는 명소이고,유리관에 안치된 시신 옆을 지나갈 수 있다고 한다. 문득, 우리나라에도 이런 전 국민의 지지를 받는 지도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소개된 모든 곳을 가 볼 수는 없다. 책을 통해 나에게 의미 있는 장소 몇 군데를 정해서 여행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숙소 소개를 끝으로 하노이 근교 여행으로 이어진다. <br><br>('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amp;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br><br>하노이 근교 여행 &lt; 하롱베이, 깟바 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 국립 공원&gt;<br><br>하노이 주변 지역은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루나 1박 2일로 다녀오는 편이 낫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근교 여행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lt;하롱 베이&gt;하노이 근교 여행으로 가장 유명한 곳이 '하롱베이' 이다.만약 하노이 근교 여행 중 딱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하롱베이'다.사진으로만 보는데도 하롱베이의 풍경은 정말 멋지다! ​책에 자세한 투어 순서가 나와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다. ​&lt;사파&gt;<br>사파는 고산 지대의 휴양지로, 베트남에서 결혼을 하면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순수한 베트남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곳으로! 여행객도 적고 다양한 전통 마을도 여러 군데 있다. 상업적인 관광지구가 아니라 고생하더라도 그 지역 사람들의 삶을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 같다.​&lt; 닌빈 &gt;<br>베트남의 이색적인 자연 풍경이 멋진 숨은 관광지!남다른 하노이 여행에 대한 추억을 갖고 싶다면 이곳으로!  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잘 소개되어 있다. 닌빈 여행은 주로 땀꼭, 짱안 보트 투어를 많이 한다. ​ &lt; 그 외 &gt;숨은 관광지 하이퐁과 퐁냐케방 국립 공원에 대한 소개도 있다. 갈 곳이 많다. 몇 번을 여행해도 좋을 곳이 베트남이다. <br><br>('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amp;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br><br><br>'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amp;하노이, 퐁냐케방'으로베트남 북부 여행을 준비하자<br>베트남은 알면 알수록 새로운 매력이 많은 나라이다. 단순히 동남아시아의 한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현대화한 시설에서 유럽풍 건물, 고대 베트남 유적까지 다양한 여행지의 모습을 모두 갖추고 있는 나라였다. 게다가 친절한 사람들과 저렴한 물가,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들까지 앞으로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여행지가 될 것이다. ​<br>('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amp;하노이, 퐁냐케방' 내용 일부)<br><br><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16/cover150/k6121390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1609</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산티아고로 가는 프랑스 길 33일, 매일의 기록 - [트래블로그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8560</link><pubDate>Sat, 27 Jun 2026 19: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85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9099&TPaperId=173585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0/coveroff/k6721390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9099&TPaperId=173585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 표지)​산티아고 순례길이란 위 지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을 말한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의 한 도시이다. 이곳에 예수의 12제자 중 한 명인 야곱(산티아고)의 무덤이 있다고 한다. 기독교 3대 성지 중 하나이다.'산티아노'는 스페인어로 '성 야곱'을, '데 콤포스텔라'는 '별이 내리를 들판'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책 에서)​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다. 순례길을 왜 걷는가? 인생을 닮은 순례길<br>인생도 비슷하다. 한 가지 목적이나 도달해야 할 인생의 길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누가 먼저 도달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고 무엇을 느끼는가가 더 중요하다. 다양한 나만의 인생의 무늬를 짜나가는 것 - 그것이 인생의 길이다. <br><br><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 중에서)<br><br><br>가장 많이 찾는 산티아고 순례길 - '프랑스 길' <br><br><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은 프랑스 길을 하루하루 걸으면서 날짜 별로! 가야 할 거리와 지도, 그 주변 숙소와 마을 정보 등을 안내하는 여행책이다.<br><br><br>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br>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소개, 순례길 코스와 일정, 순례길과 스페인 여행, 순례길 여행 준비물, 순례길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숙소 등등 순례길에 대한 정보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부분​2. (프랑스길이라 불리는) '생 장 피드포트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 스텔라'까지 매일매일을 기록한 일정과 도시, 마을에 대한 정보들 <br><br><br>'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시&nbsp;꼭 알고 가면 좋을 정보들 <br><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 중에서)<br><br>처음 순례길을 여행한다면 이 여행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해외이기 때문에 두 번 여행하기 힘든 이상, 웬만큼 준비하면 낯선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꼭 알고 가면 좋을 여러 정보 중에서 순례자 여권 ; 생장 피드포트의 순례자 사무소나 알베르게에서 순례자 여권을 구입할 수 있다. 알베르게 ; '순례자를 위한 숙소'를 말한다. 순례자만 숙박이 가능하기 때문에 순례자 여권을 준비하면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다.  (*프랑스에서는 이 숙소를 '지트'라고 부른다(책 p83),  스페인은 '알베르게' ) 물집 잡혔을 때 대처법도 잘 나와 있다. 이런 정보가 진짜 유용하다.첫 출발지를 어디로 정할 것인가? &lt;비행기가 프랑스에 도착&gt;책은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로 도착한 뒤, 1. 생장 피드포트로 이동, 순례길 여정을 마친 후, 비행기나 버스 기차로 마드리드에 도착, 한국으로. 2. 생장 피드포트로 이동, 순례길 여정 후 피니스테라 일정으로, 그 후 비행기나 버스 기차로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에서 한국으로.​&lt;비행기가 스페인 도착&gt;한국에서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한 뒤,마드리드에서 기차로 팜플리나로 이동 후, 순례길 여정을 마친 후, 다시 마드리드에 도착,  한국으로.2.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레온 이동 후, 순례길 여정, 다시 마드리드에 도착3.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폰 페라다 이동 후, 순례길 여정, 다시 마드리드에 도착4.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사리아 이동 후, 순례길 여정, 다시 마드리드로. ​<br>각 도시를 이동하는 방법들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 먼저 나에게 주어진 날짜와 의지, 체력에 따라 일정을 잘 짜야 한다. 책은 '프랑스 길'을 소개하고 있지만, 다른 길도 잘 안내하고 있다. <br><br><br>순례길 하루하루의 일정 ; 첫 출발에서 마지막 도착점까지 <br><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 중에서)<br><br><br>먼저, 비행기가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면 기차역 파리 몽파르나스 역에서 바욘으로, 바욘에서 기차를 환승하고 생 장 피드포트에 도착!(여기까지 오면 여행의 반은 성공했다! 이 모든 과정들이 책에 잘 나와있다. 기차 시간표까지도)​&lt;1일차&gt; 생 장 피드포트에서 론세스바예스까지 - 26.3 킬로미터 <br><br>프랑스에서 스페인 국경을 넘는 구간이다. 첫날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피레네산맥 자락을 넘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국경을 그냥 걸어서 넘어간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생소한 경험이다. 유럽에서는 흔한 일이겠지만.모자, 물, 선글라스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드디어 도착한 생 장 피드포트는 매년 30만 명 이상이 찾는 작은 마을이라고 한다. 역시나 순례길 때문이다. 이 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 책은 마을 성당과 숙소, 걷는 길에 대한 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이곳에 '순례자 사무소'에서 '순례자 여권'을 구입할 수 있다. 아침 7시부터 밤 22시까지 문을 연다.​&lt;2일차&gt;  론세스바예스부터 수비리까지 -  21.9 킬로미터 <br><br>아직 피레네 산맥 자락을 지나고 있으므로 내리막길에서 무릎을 조심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론세스바예스는 '골짜기 마을'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산자락의 마을이 사진으로 봐도 참 아름다웠다. 사진으로 보면 푸른 초원에 양들도 있다. 책은 '나바라 왕국'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이어가고 있다.​드디어 피레네 산맥을 넘어 도착한 마을이 '수비리'이다. 수비리는 '다리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라비아 다리를 건넛마을로 들어가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순례길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br>책은 이렇게 매일의 여정과 정보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 33일이 될 때까지................................<br><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 중에서)<br><br><br>&lt; 33일차 &gt; 오 페드로우소부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 20.5 킬로미터 <br><br><br>드디어 프랑스 길의 마지막 장소,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점!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도착.​이곳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미사에 참석하고자 하는 순례자들도 있다. 그에 따라 일정을 조정하기도 한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도시. 2000년에 유럽 문화 수도로 선정된 곳. 9세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산티아고 순례길의 목적지.​책은 주변의 광장과 성당들, 올드 타운 등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br><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 중에서)아쉽다면, 세상의 끝! - '피니스테레' 로"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서쪽으로 약 89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대서양에 접한 마을.'피니스테레'란 말은  '피니스'는 끝, '테레'는 땅이라는 뜻의 합성어로마인들은 이곳을 세상의 끝이라 믿었다. 이곳까지 (차로) 3시간 정도 걸린다. "(책에서 정리)​이곳을 중세 시대에는 성지순례의 마지막 지점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갈리시아 주에서 세운 표지석에 "Km 0.000"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이런 표지석의 의미를 기념한다면 여기까지 안 가볼 수 없다. 표지석이 없었다면 .... 안 갈 수도 있었을 텐데..... 영리한 주지사다. ​이곳에서 찍은 석양 사진을 책에 싣고 있는데 정말 예쁘고 아름답다! 실물은 더 아름다울 것 같다. ​책은 이곳에 대한 정보와 투어 프로그램 이용에 대해서도 간략히 싣고 있다.<br><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 중에서)<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을 따라 순례길을 마치며피레네 산맥 자락에서 시작한 순례길은 세상의 끝, 바다를 배경으로 끝난다. 실제로 이 길을 완주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어떤 경험으로 남을까?​언젠가 떠나 볼 여행을 책으로 미리 준비하고 계획해 보는 일도 좋다. 평소에 가 보고 싶었던 여행지를 책으로 미리 가보는 거다.'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은 실제 여행 준비에도 도움이 되고 여행책으로서도 사진들이 생생하고 아름다워서 두고두고 보기 좋다. <br><br><br>('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amp; Town 가이드북' 표지)<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0/cover150/k6721390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4055</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동유럽 6개국 (독일,폴란드,오스트리아,헝가리, 체코, 크로아티아)자동차 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8473</link><pubDate>Sat, 27 Jun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8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9094&TPaperId=17358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5/coveroff/k5921390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9094&TPaperId=17358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br>상상만으로도 멋진 여행이 될 것 같다.이 책, &lt; 동유럽 자동차 여행 &gt;은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유럽 여행에 대한 방식이 달라지고 있는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일까? 이제는 단지 이국적인 장소에 도착해 있는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방식, 여행에 대한 생각도 다양화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진 시대인 것 같다.여행 방식을 조금 바꾸는 것인데도 여행에 대한 본래의 설레임 - 도전, 모험 - 이 마음속에서 막 되살아나는 것 같다. ​상품처럼 똑같은 경험을 구매하는 여행이 아니라같은 장소라도 여행자에 따라 다르게 경험되는 여행을 할 수 있는또 하나의 방법으로 자동차 여행이 의미 있는 것 같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유럽 자동차 여행은 운전만 하다가 온 기억만 남을 거라고......대강 짐작이 간다. 운전에만 신경 쓴다는 것은 렌트카를 빌릴 때부터, 주차 문제, 기름 주유 문제, 국경을 넘을 때, 지도를 보고 길 찾는 문제, 등등 맞는 말이다 유럽 땅을 자동차로 달려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닌 다음에야,운전에 대한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고 거기다가 여행할 곳에 대한 정보도 준비하고 이 두 가지를 다 신경 쓰고 준비해야 생각했던 여행이 될 것이다.​​새로운 도전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있는 분이라면 이 책으로 자동차 여행에 도전해보자.​<br>('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부분은 113쪽까지는 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위주로 싣고 있다. 우리나라와 어떤 점에서 운전 환경이 다른지 알리고 있다. ​다음 부분들은 유럽 6개 나라 각 나라들에 대한 여행 정보를 알리고 있다. 유럽 6개국은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담은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동유럽 자동차 여행'에서 소개하고 있는 유럽 6개국은 너무 번화하지도 않고 너무 유명하고 발달한 대도시도 아니고, 나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으면서 자동차도 이용하기 편한 곳을 소개하고 있는 것 아닐까 (그래서 프랑스나 독일, 이탈리아 같은 큰 국가들이 빠진 것 아닐까 짐작해 본다. )​동유럽을 통해 자동차 여행에 대한 경험이 쌓이면,다른 유럽의 국가들도 도전해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저자의 마음도 담겨 있는 것 같다. ​먼저, 저자는 동유럽에 대한 소개와 자동차 여행에 대한 이점을 소개하고 있다. <br>직장인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여행 방법으로 자동차 여행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은 자동차 여행을 잘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씌여 졌다. <br><br>책은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일정을 짜는 일부터, 렌트카를 빌릴 때 주의사항, 유료 주차장 이용하는 것, 고속도로 통행료 지불하는 법, 셀프 주유소 이용하기 등등 자동차 여행 준비에 필요한 사항들을 자세히 정리해 놓고 있다. ​​동유럽 6개국 소개 -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 <br><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다음으로 자동차 여행으로 둘러보게 될 동유럽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각 나라들의 역사, 문화, 인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도로 사정, 여행 추천 일정, 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들을 간략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놓고 있다. 자동차 여행이라는 목적에 맞게 각국의 도로 사정에 대해 소개하고어떤 나라는 지도를 통해 여행 일정에 따른 동선을 소개하고 있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자동차로 떠나는 동유럽 국가들책의 구성 방식각 나라들 특징 간략 소개 ; 이곳을 여행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무엇이 유명한지, 물가와 현지 상황 등여행 정보 ; 여행 계획 짜기, 여행 코스 소개, 쇼핑, 음식, 이동 수단 등.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도로 상황과 나라별 도로 지도 수록 - 중요하다.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꼭 숙지하길! ​각 나라들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난 뒤 도로 상황을 꼭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통행료는 '비네트'를 사용한다. 시내를 벗어나면 운전이 험하므로 조심해야 한다.   ​헝가리 도로는 오스트리아와 교통 체계가 비슷하다.   등등.​​<br>('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br>&lt;독일&gt;독일은 맥주!맥주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 바바리아 맥주는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하젤 타우산 호프와 알프스의 맑은 물, 맥아와 효모만 사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이 점이 독일 맥주를 유명하게 한 것 같다. ​독일 도시 이름에 많이 쓰이는 '부르크'는 바로 '성곽'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 도시들은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lt;폴란드&gt;폴란드의 유명한 과학자 - '마리 퀴리' 최초로 지동설을 주장했다고 알려진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도 폴란드 생이다. '피아노의 시인'으로 유명한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쇼팽. 조지프 콘래드라는 문학가도 폴란드 사람이다.​대체로 서유럽 들은 밀려오는 난민과 테러의 위협으로 안전에 민감한 반면 폴란드는 테러도 발생한 적 없다. 안전하다. 음식도 우리나라와 비슷하다고 한다. 아마 발효시킨 양배추 요리와 골롱카라는 돼지 족발 요리, 근대 수프 등등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식재료가 쓰여서 일 듯하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br>&lt;체코&gt;동유럽의 보석 - 체코! 두말할 것 없이 누구나 꿈꾸는 여행지 체코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는 말도 있다. 특히 중세 시대 건축물 등이 보존이 잘 된 도시라고 한다. 체코는 맥주가 대중적인 음료로 1인당 맥주 소비량이 1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프라하의 다양한 축제도 소개되어 있다. ​&lt;오스트리아&gt;오스트리아 빈은 음악의 도시이다. 모차르트, 베토벤이 오랫동안 머물렀고 슈베르트가 태어난 집, 하이든과 브람스 기념관, 요한 슈트라우스의 집 등 여러 음악가들로 유명한 나라이다. 화가로는 구스타브 클림트가 유명하다. 또한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 산지를 끼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다. 가장 발달한 산업이 관광업이라 깨끗하고 친철한 숙박 시설도 누릴 수 있다. ​&lt;헝가리&gt;헝가리인들은 우리나라처럼 성을 이름 앞에 붙인다고 한다. 헝가리가 아시아계 민족인 마자르족이 세운 나라라고 하니까 뭔가 고대 아시아의 문화가 남아 있어 그런 거 아닐까 하며 책의 저자도 짐작하고 있다. 맞는 것 같다. 체형도 동양인에 가깝고 매운맛이 나는 파프리카를 즐겨 먹는다고 한다. ​수도인 부다페스트는 '다뉴브강의 진주' 또는 '동유럽의 장미'라고 불릴 만큼 아름답고 야경도 멋진 도시이다.​&lt;크로아티아&gt;유럽인들에게 아주 인기 있는 휴양지. 짙푸른 바다, 하얀 절벽을 배경으로 붉은 지붕이 오밀조밀한 그림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는 나라. 고대 로마와 중세 유적 등 흥미로운 볼거리가 많은 나라다. 8개의 세계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다. 영어도 잘하고 친절한 사람들. 매우 안전한 치안. 밤에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물가도 저렴하고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행하기 정말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춘 나라가 크로아티아다.<br>('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br><br>책은 자동차로 동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자유여행을 꿈꾸는 여행객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구성되었다.​<br>동유럽 국가들에 대한 소개도 간략하게 되어 있고 자동차 여행을 중심으로 간략하지만, 각 나라별 도로 상황과 도로 지도도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어 전체를 조망하기에 좋다. ​동유럽은 서유럽에 비해 관광객도 적고 적당한 편의시설도 있고 유럽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 자동차로 여행하기 정말 좋은 나라들이다. 자동차로 국경을 이동하는데 별다른 제재도 없다. ​아마 우리나라 내에서 다른 도시로 여행하는 그런 기분일 듯하다.스마트폰을 믿고 자동차 여행에 도전해 보자.<br>('트래블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5/cover150/k5921390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4537</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순수하고 깨끗한 동남아 국가 - 라오스 자유여행 하기  - [트래블로그 라오스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7119</link><pubDate>Fri, 26 Jun 2026 2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71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099&TPaperId=173571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7/coveroff/k8021390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099&TPaperId=173571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라오스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br><br> 2021년 라오스에 '고속 열차'가 생겼다.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서 루앙프라방까지​ 버스로 9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가 약 2시간으로 단축되었다. 이 거리 단축이 평화롭던 루앙프라방에도 영향을 미쳐 이 지역 사람들의 선한 모습을 바꿔버리는 것은 아닐까? 중국 자본으로 지어진 고속 열차로 인해 중국의 위성국이 되는 것은 아닐까?​저자는 변화하는 라오스를 걱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럼, 저자가 사랑하는 '라오스'는 어떤 나라일까? ​'트래블로그 라오스'로 라오스에 대해 알아보고 이곳을 여행한다면 더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라오스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br><br><br>('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째,  라오스가 어떤 나라이며 이곳을 여행할 때 알아야 할 여행 정보들둘째,  라오스 대표적 여행지 세 곳에 대한 여행정보들              1. 비엔티엔,             2. 방비엥,             3. 루앙프라방 '라오스' 알아가기 라오스 어떤 나라인가?라오스의 정식 명칭이 '라오스 인민 민주 공화국', 사회주의 공화국이다!사회주의 국가지만 이렇게 여행을 할 수 있게 된 오늘날이 정말 감사하다. 한반도와 비슷한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인구는 667만 명. 불교 국가이고 '라오 어'를 쓰는 독립된 나라.​농업이 주된 산업이다. 주로 메콩 강 유역에서 벼농사가 발달했다. 인구도 적고 농사를 지으면 불교를 믿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조용히 살아가는 라오스인들.사회주의 국가라서 자본과 산업화의 폐해를 아는 걸까? 굳이 자국의 산업화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모습이다. ​농업국으로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에 만족하며 사는 라오스인들을 보며 여행자들도 욕심을 버리고 느긋한 마음을 배우는 것이 아닐까? 그것이 현대인들에게 힐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br><br>라오스,  순수하고 깨끗한 나라<br><br>그래서 라오스는 환전도 불편하고 신용카드 사용도 불편하고 그 흔한 놀이동산도 없지만, 여행하기 좋은 여행자 거리가 조성되어 있고 와이파이도 숙소에서는 사용 가능하고 치안도 안전하다. 그리고  순수한 자연 경관과 때묻지 않은 깨끗한 라오스인들이 사는 나라이다. ​('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라오스 여행을 한다면 ...... <br>각 도시마다 '여행자 거리'를 알아두자각 도시마다 여행자 거리가 있다. 농업 국가이고 산업이 발달하지 않아서 여행자 거리가 아니면 환전, 숙박, 와이파이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고 한다. 좋은 점은 주요 관광지에 여행자 거리가 몰려 있다는 점이다. 숙박도 이 근처에서 한다면, 여행할 때 여러모로 편리할 것이다. ​라오스 호텔을 예약할 때 필요한 정보는 책에 더 자세히 나와 있다. ​라오스 여행으로 비엔티엔, 루앙프라방, 방비엥을 거쳐 다시 비엔티엔으로 돌아오는 4박 5일 일정과 5박 6일의 일정이 나와 있다. 이 짧은 기간에 세 곳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니 좀 놀랍기는 하다. 대신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br><br>('트래블로그 라오스' 중에서)음식 베트남과 태국 사이에 위치해 있는 라오스 음식은 흔히 아는 동남아시아 음식들과 비슷했다. 오히려, 태국 보다 향신료도 강하지 않고 프랑스 식민지였던 과거 때문에 바게뜨와 같은 서양 음식들도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볶음밥도 있고 쌀국수도 있다. ​또한 동남아시아 국가인 만큼 열대 과일의 천국이다. 다양한 열대 과일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므로 자유여행을 하더라도 먹는 거 때문에 고생할 일은 거의 없다고 한다. 망고, 망고스틴, 리치, 구와바, 파인애플, 코코넛, 두리안 .... 등등 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없는 열대 과일을 실컷 먹고 올 수 있는 곳이다. ​&lt; 라오스 커피 &gt;라오스에서도 커피가 생산된다. 프랑스 식민 지배의 영향으로 1920년대부터 커피 경작을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수출국 6위라고 한다. 우리도 라오스 커피를 많이 수입하고 있었다. ​그리고 라오스에는 커피 머신을 이용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기계가 대부분 없다고 한다. 대신 거름망을 이용해 끓이거나 우려내는 방식을 사용한다고. 물론 프랜차이즈 커피점은 다르겠지만 말이다. ​이런 점만 보더라도 '라오스'가 어떤 나라인지 대강 짐작이 간다. 가난하다고도 볼 수 있고 자본과 산업화에 물들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다. 아직 이런 곳이 지구상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다. 라오스 정부가 마음만 먹는다면, 우리나라처럼 정부 주도로 산업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는 그럴 필요를 못 느껴서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우리나라도 정부 주도 산업화로 잘 살게 되긴 했지만, 잃어버린 가치도 많아서.... 어떤 삶을 선택하는 것이 더 우월하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라오스 야시장 <br>('트래블로그 라오스' 중에서)​책에서 소개하는 라오스 세 개의 도시 모두에서 '야시장'을 추천하고 있다. 이 세 곳의 야시장이 라오스에서 가장 경험해 볼 만하다고 한다.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동남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이 또한 바로 '야시장' 여행이다. 이곳에서 라오스 기념품도 많이 사는 선한 여행으로 여행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 보면 좋겠다. ​각 나라마다 요즈음은 '여행 쇼핑 목록'이 있다. 이런 물건을 살펴보는 일도 재미있다. 라오스 쇼핑 목록에는 건과일칩, 커피 등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수공예품들이 있다. 의외인 물품이 있었는데 바로 '헤어팩'이다. 향기는 좋지 않지만, 가격에 비해 좋은 품질이라고 조금만 사 오면 후회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라오스 여행안내책은 라오스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라오스 출입국에 대한 안내, 환전, 심 카드 등록 방법, 교통수단 안내 등 여정에 필요한 정보도 소개하고 있다. ​중국 자본으로 2021년 개통한 고속 열차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다. 9시간 넘게 버스로 가야 했던 루앙프라방까지 단 2시간이면 도착한다니! 분명 고속 열차가 라오스를 변화시킬 것이다.어떤 변화가 올지.... 지켜봐야겠다. <br><br>('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라오스 대표 여행지 세 곳 여행하기 ; 비엔티엔, 방비엔, 루앙프라방 수도 ; 비엔티엔 &lt; 공항에서 걸어서 시내까지 50분 &gt;한 대학생이 왓따이 국제공항에서 시내까지 걸어서 들어왔는데 50분 정도 걸렸다고 한다. 걸어서 그 정도면 사실 그리 멀지 않다는 뜻이라서 택시를 타면 10여 분 정도면 아마 시내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다. 책에서도 택시를 타는 방법을 제일 권하고 있다. (거리가 4킬로미터 정도라고 한다)그 외에도 다양하게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들이 나와 있다. ​&lt; 비엔티엔 여행 &gt;불교 국가 라오스다. 멋진 건축물들은 사원이 많고 '붓다 파크'도 있다. 붓다 파크에는 와불을 비롯한 힌두 브라만 사상에 영향을 받은 조형물들 200여 개가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라오스 비엔티엔을 상징하는 건축물은 '탓 루앙'이다. '위대한 탑'이란 뜻을 가지고 있고 가장 신성시된다고 한다. 1566년에 건설되었고 450킬로그램의 금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동남아시아에 가면 금이 왜 그렇게 건축물에 많이 사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금이 얼마나 화려하고 아름다운지 그 순간을 꼭 경험해 보면 좋겠다. ​재미있게도 현지인들에게 더 중요한 건축물들이 있다. 국립 박물관, 국립 문화 회관, 대통령궁! 이들 모두 현대적인 건물이지만 여행객들은 관심 없다. 하지만, 라오스 현지에서는 보기 드문 건축물이다. 국립 박물관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건물을 지금껏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국립 문화 회관도 2000년에 1500석 규모로 만들었지만, 문화 예술 지원이 없어 공연은 보기 힘들다고 한다. 재미있다. 라오스에서 서구 문화의 한 영향으로 볼 수 있는 국립문화회관은 그들에게 맞지 않는 문화란 뜻이다. 맞지 않는 문화를 강요한다면 그것도 폭력이 되지 않을까? 자연스럽게 쓰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다. 라오스는 바로 그런 곳이다. ​그래서, 라오스 여행을 힐링, 순수, 자연, 때묻지 않음이란 단어들로 표현하는 듯하다. ​비엔티안의 스타벅스라 불리는 '조마 베이커리 카페 남푸점'이 있다. 우리가 원하는 그 카페, 깔끔한 인테리어, 맛난 커피, 무료 와이파이, 샌드위치 등 간식류 등이 있는. 책은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유명한 카페 5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해시태그 라오스' 중에서)방비엥<br>우리나라에서는  '꽃보다 청춘' 방송 이후 많이 찾는다는 라오스 방비엥.위 사진처럼 청록색 빛깔 때문에 '블루 라군'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수가 있는 '탐푸캄 지역'이 유명하다. 방비엔 시내에서 약 7킬로미터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책은 '블루 라군'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블루 라군 근처 '탐 짱 동굴'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보는 방비엥 전경이 아름답다고 한다. ​이곳에도 역시 소개하고 있는 사원이 3개나 있어 불교 국가라는 것을 다시 떠올렸다.​방비엥의 특징적인 음식으로 '바게뜨 샌드위치'를 소개하고 있다. 다른 지역에도 있지만 이곳 '바게뜨 샌드위치'가 만드는 방법이 조금 다르다고 한다. ​책은 방비엥의 유명 카페 5군데도 소개하고 있어 카페 투어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된다. ​​&lt; 즐길 거리가 많은 방비엥 &gt;방비엥은 체험할 것이 많은 지역이라고 한다. 카약킹 투어, 탐남 동굴 튜빙 투어(튜브를 타고 동굴을 떠내려 오는 것), 탐 쌍 동굴 체험, 짚라인 투어 등 여행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투어 상품들이 있다. 이곳 라오스 자연을 즐기기 좋은 방법으로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대단하다. 많은 전 세계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 14개 투어 회사들이 이곳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바이크나 버기카를 빌려주는 곳도 있고 마사지 가게들도 많다고 한다. 한인이 운영하는 치킨 집, 한국 노래방 등도 있다고 한다. 이곳도 역시 여행자 거리 중심으로 여행하면 편하고,  30분 정도면 다 둘러볼 수 있을 정도로 마을도 작다고 한다. ​방비엥을 여행한다면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 라오스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을 체험하는 여행을 주로 하는 분위기다. 이런 체험도 여행의 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루아프라방 <br>('트래블로그 라오스' 중에서)​루아프라방은 위 사진에 보듯이 사원이 멋지다. '왓 씨엔 통'이라는 사원인데 루아프라방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으로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라오스 말로 '황금 도시의 사원'이라는 뜻이다. 사원에 대한 소개를 보니, 라오스에 가서 만약 단 하나의 사원만 보겠다고 한다면, 이곳을 꼭 가야 할 만큼 대표적인 사원이다.  책에서도 다른 사원과 달리, '보는 순서'도 소개하고 있고 사원을 둘러볼 때 마음가짐도 소개하고 있다. '왓 탓'사원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곳의 탑 사진이 정말 멋지다. 루앙프라방 국립 박물관도 크고 멋지다. 특히 이곳 라오스 일반 건물들을 생각할 때 이 정도면 정말 크고 멋진 몇 안 되는 건물이다. 이곳에 왕궁 박물관, 호 파방, 호캄 왕궁 등이 있어 모두 둘러보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루아프라방에 이렇게 멋진 사원들도 많고 왕궁도 있는데 역사적으로 어떤 곳이었을까?알고 보기 불교의 중심지였고 1300년대 이후부터는 란상 왕국의 수도였다. 역시나. 이곳이 유명한 것은 바로 '탁발'<br>스님들에게 시주하는 의식을 말한다.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는데 라오스가 불교 국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 스님에게 시주하는 라오스인들과 다시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시주한 것을 나누어 주는 스님들. 그래서 이곳 루아프라방에서는 거지가 없다. 라오스의 전통의식이고 매일 일어나는 일이라니! 더 놀랍다. 탁발은 스님들 수행의 일종이라고 한다. 루아프라방에 간다면 '탁발'의식에는 꼭 참여해야겠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그날만큼은 잠을 이기고 꼭! <br><br><br><br>당장 해외여행을 하지 못하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취미 생활로 여행책 읽기도 좋다. 책만 읽는데도 꼭 그곳을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트래블로그 여행책' 시리즈로 즐거운 여행책 읽기 여행이 되면 좋겠다. ​<br>('트래블로그 라오스' 내용 일부)​<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7/cover150/k8021390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4703</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대만 남서부 가오슝으로 나만의 자유여행에 도전 - [트래블로그 가오슝 &amp; 타이난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789</link><pubDate>Fri, 26 Jun 2026 17: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7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090&TPaperId=173567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51/coveroff/k9721390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090&TPaperId=173567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가오슝 & 타이난 - 2025 최신판</a><br/>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표지)<br>​대만 여행을 준비하면서 대만에 대해 알아가고 이번 여름 휴가 때, 나만의 대만 여행에 도전해 보자. ​마침, 대만은 우리나라 보다 위도상 남쪽에 있고가오슝은 대만에서도 아래, 남서쪽에 있어서 따뜻하다. 연평균 기온 25도!~~~~~​여름 여행지로 딱이다! ​가오슝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딱 30분이고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하다. ​자유여행을 해 본 분들은 알겠지만,일단, 현지 공항에서 숙소까지만 도착하면 여행의 절반은 이미 성공이다. 게다가 당분간 동남아 여행지들은 ..... 무서워서 혼자 여행은 안 가면 좋겠다. ​그렇다면, 올겨울 대만이 안전하면서 따듯하고 교통도 편리해서 며칠 낯선 곳으로 모험을 떠나듯 떠날 수 있는 유력한 여행지가 아닐까 한다. <br><br><br>여행책  한 권으로 준비하는 가오슝<br><br>('트래블로그 가오슝와 타이난' 내용 일부)<br><br>가오슝은 바로 '대만의 부산'이라고 불리는 곳이라 한다. ​얼마 전, K 팝 그룹 트와이스가 가오슝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더 알려졌다. 겨울 - 찜통더위도, 비도, 태풍도 없어 가오슝을 여행하기 가장 좋다.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p17)지금이 가오슝을 여행할 때!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은 가오슝을 몇 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여행안내를 하고 있다. ​차례를 보면,​1. 가오슝에 대한 전반적인 여행안내 - 교통, 역사, 음식, 날씨, 문화 등등에 대한 안내​2. 가오슝 각 지역에 따른 여행지 안내-가오슝 역,  미도려 역, 옌청푸, 시즈완, 치진, 쭤잉구, 중앙공원, 삼다 상권, 가오슝  남부, 가오슝 근교 등으로 나누어서 각 장소에 따른 여행지 안내​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대만은 어떤 나라?<br>('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닉' 내용 일부)​인구 약 300만 명가량의 대만은 남북으로 긴 아주 큰 섬이다. 우리나라 남한 면적의 3분의 1보다 조금 큰 정도라고 한다. ​1945년 일본이 패망하면서 대만은 일본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다. 이때, 정권을 잡은 세력이 국민당이라고 한다. ​이후, 국민당에 대한 불만으로 1947년 2월 28일 시민 봉기가 일어난다. 그 후, 1947년 계엄령이 내려지고 해제하기까지 38년이 걸렸다고 한다. 1987년 해제된 것이다.​대만에 대해 몰랐는데 이런 민주화의 역사가 숨어있었다. 여행에 대한 정보를 책으로 접하면 최소한 여행지에 대한 이런 지식들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좋다. 이후, 각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들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br>('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내용 일부)음식'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에서는 한국인 입맛에 맞는 가오슝 현지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훠궈와 딤섬은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져 있다. ​대만은 더운 나라라서 빙수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니, 대만 여행에서 빙수는 필수! ​겨울 가오슝 여행을 한다면 꼭 '석가'를 먹어야 한다. ​이 과일은 10월에서 2월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라고 한다.  과일이 석가의 머리 모양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다는  석가! ​대만 가오슝에 유명한 것은 또 '버블티'인가 보다. 책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3대 가오슝 버블티 맛집'도 소개하고 있다. 쇼핑여행하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다. ​각 나라마다 요즘은 꼭 사야 할 쇼핑템이 있던데,​책은 그런 쇼핑템에 대해서도 잘 소개하고 있다. 대만의 누가크래커는 우리나라 마트에서도 많이 보았는데 현지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파는지 궁금하다. ​쇼핑템들은 과자에서 음료, 주류, 이미용, 생필품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여행 계획 짜기와 여행 일정 처음 준비하는 여행 일정! 도대체 어떻게 짜야 할까?​책은 친절하게 여행 일정을 짜야 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여행 날수에 따른 여행 동선을 소개하고 있다. ​1박 2일에서 4박 5일까지 짜인 일정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가도 좋겠다. 가오슝 도착에서 숙소까지, 이후 가오슝 여행 <br>('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내용 일부)​'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은 비행기가 가오슝 공항에 도착하는 것부터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낯선 공항에서 당황하지 말고 입국 절차를 따라야 한다. ​책은 입국 절차에서 위탁 수화물 찾기, 세관 검사에 대한 안내와 ​이후,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교통 편들을 소개하고 있다. 드디어 도착한 가오슝!~~~'가오슝 핵심 도보 여행' 소개로 가오슝을 체험할 수 있다. ​어디로 걸어가면서 무엇을 찾아볼 수 있는지 안내한 글들은 실제 여행에서 많이 도움 될 것 같다.​책은 tvN에서 방영한 &lt;짠내투어&gt;에 나왔던 가오슝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방송에 나왔던 곳을 찾아 여행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동남아 나라 소개에서 빠지지 않는 여행지가 바로 '야시장'이다. ​가오슝의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들 - 이건 꼭 보고 와야 해!~~<br><br>('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내용 일부)​'보얼예술특구'라는 복합예술 문화 단지가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대만뿐 아니라 세계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이곳에 있는 편의점, 카페, 음식점 소개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치산은 바나나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바나나와 관련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다. 현지 음식을 파는 식당들도 있다고 하니 모험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이곳을 가볼 것 같다. ​가오슝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소우산 커플 관경대는 아깝지 않은 풍경을 낮과 밤 모두 제공한다고 하니 또 가봐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대만에서는 쉽게 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다.​대만 남부에서 가장 큰 복합 쇼핑 테마파크, 타르코 파크는 현지인들이 매우 사랑하는 장소라고 한다.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을 통해 본 대만 가오슝은 현대적인 편리함도 갖추었으면서 그 지역 특유의 문화와 자연도 느낄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정말 좋을 것 같다. 특히, 안전해 보인다. 요즘 이런저런 기사로 대만이 주목받는 이 즈음, 새로운 동아시아 여행지로 가오슝 여행을 꿈꿔본다. ​<br>('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타이난' 표지)​​​​*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51/cover150/k9721390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510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동아시아 여행지, 대만 타이중, 자유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568</link><pubDate>Fri, 26 Jun 2026 15: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5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099&TPaperId=173565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36/coveroff/k4221390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099&TPaperId=173565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a><br/>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타이완'이라고도 불리는 대만 여행이 요즘 뜬다. 겨울 동아시아 여행지로 안전하고 따듯하며 편리한 '대만' 여행 어떨까? ​대만 수도가 '타이베이'이고 이번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 소개할 '타이중'은대만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이곳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국립 대만 미술관'이 있고 대만 최초의 오페라 전용 극장이 있다.​현대화된 시설 외에도 대만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적과 대만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들이 있다.  '타이중'은 미식의 도시라 불릴 만큼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다. ​또 몇 시간만 차를 타고 나가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대만은 아래 위로 긴 섬인데 가장 위쪽에 있는 도시 중 대표적인 곳이 '타이베이' 수도이고 그곳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오면 '타이중'이 있다. ​'가오슝'이 연평균 25도인 것에 비해 '타이중'은 겨울 1월 최저 기온이 12도까지​ 내려가기도 한다니,겨울에는 따뜻한 겉옷 하나는 챙겨가야겠다. <br><br><br>('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br><br><br>'트래블로그 타이중'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1. '타이중'이 어떤 곳이며 무엇이 유명한지, 여행하는 절차와 방법에 대한 소개​2. '타이중' 각 지역과 그 근교 여행지에 대한 소개로 나눌 수 있다. 타이중 여행하기 <br>우리나라 2019년도 방송 &lt;배틀 트립&gt;에 '대만 타이중'이 소개되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는 그들의 여행지 일정을 '배틀 트립 타이중 일정 따라가기'라고 코너를 만들어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여행 작가가 직접 짠 1박 2일에서 3박 4일, 여행 일정 소개도 참조할 수 있다. ​일상에 바빠 따로 여행지에 대한 공부를 하고,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에서 ​여행책 한 권이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은 대만의 다양한 음식들과 과일들, 해산물 요리, 빙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연중 무더운 만큼 '빙수'가 발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열대 과일과 대만의 다양한 음료들도 소개하고 있다.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야시장'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 ​그 나라에 가면 사야 할 쇼핑 템들은 무엇인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가? ​등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br>('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타이중'에도 국제공항이 있다.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바로 '타이중'으로 가는 안내와​대만 다른 지역에서 '타이중'으로 가는 법을 알려준다. ​먼저 공항에 도착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고 있다. ​혼자 여행할 때 당황하지 말고 여행책을 보면서 생각을 차분히 정리한다면 좋은 방법들이 떠오를 것이다. 타이중 각 여행지 둘러보기 <br>('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여행 책은 이런 점에서 좋다. ​'타이중' 여행지들을 한꺼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타이중에는 독특한 그라피티로 뒤덮인 '천월대루'가 있고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신성녹천수안랑도'가 있다. ​레몬 케이크로 유명한 제과점들이 시내 곳곳에 있고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타이중의 랜드마크인 '타이중 공원'과 타이중의 명동이라 불리는 '일중가'도 안 가볼 수 없다. ​타이중에서 유럽 거리 한복판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거리, '정명일가'​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국립 자연과학박물관'도 있다. 타이중 근교 여행지 둘러보기 <br><br>('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현지 관광객에게 인기 많은 타이중 근교는 어디일까? ​바로, '고미습지' 이곳은 타이중의 석양 명소라고! ​갯벌로 들어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무지개 마을'이라는 곳은 중국 국민당 퇴역 군인과 마을 주민들이 마을 건물과 담벼락, 바닥에 그림을 그리면서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과연 어떤 그림들일지 내심 궁금하다. ​영화 &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gt;의 촬영지 소개도 있다. 타이중이 어떤 여행지인지, 어디를 가보면 좋을지 먼저 한눈에 파악해 보기 좋은 '트래블로그 타이중'으로 올겨울 멋진 나만의 여행을 떠나보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36/cover150/k4221390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3688</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문학과 음악을 사랑하는 나라, 아일랜드 자유 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498</link><pubDate>Fri, 26 Jun 2026 14: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4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092&TPaperId=173564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18/coveroff/k7321390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092&TPaperId=173564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2025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표지)<br><br> - 아일랜드 전통 악기 -'아이리시 휘슬'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전주 부분에 나왔던 악기가 바로 아일랜드 전통 악기인 '아이리시 휘슬'이다. 며칠 전 '나 혼자 산다'에서 코쿤이 낙원상가에서 구매해서 화제가 되었다. ​우리나라에 단소가 있다면 아일랜드에는 아이리시 휘슬이 있다. 이 아름다운 악기를 전통 악기로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 나라 아일랜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로 아일랜드를 알아가는 멋진 시간이 되면 좋겠다. <br><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br>유럽 여행을 할 때,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인종 차별을 알게 모르게 당하기도 한다. 유튜브에서 본 한 예를 들면, 레스토랑에서 인원수를 핑계로 백인과 인도를 비롯한 동양인들의 자리 배치를 다르게 한 것이다. 창가 자리에 앉으려고 했으나 종업원이 이곳은 3인석 이상이라 해서 앉지 못하게 했는데, 백인 노인 두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것도 은근한 인종 차별의 하나다. ​알면서도 문제 삼고 싶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일을 실제로 겪으면 사실 여행할 기분이 안 난다. 별안간 벌어지는 이런 일을 겪는 일이 드물다니, '아일랜드'가 오히려 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 국민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더 궁금해진다.'아일랜드'는 어떤 나라인가?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br>&lt; 아일랜드 위치 &gt;아일랜드는 영국 옆에 있는 섬나라이다. 인구 약 420만 명 정도, 수도 더블린, 종교 가톨릭, 언어는 아일랜드어(게일어)와 영어, 인종 아일랜드인. 언어가 영어가 아니라 아일랜드 어가 따로 존재했다! ​&lt; 아일랜드 역사 &gt;아일랜드는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다. 거의 800년 가까이 영국의 지배를 받다가 100년 전 독립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일랜드와 영국이 사이가 나쁘다고 거의 우리나라와 일본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해가 됐다. 800년이나 지나서 결국 독립했다.아일랜드인이 얼마나 자기 정체성을 강하게 가지고 살아왔는지, 그들의 구체적인 삶과 정신적 유산이 어떤 것이었는지 궁금해진다. ​&lt; 아일랜드 대기근 &gt;아일랜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일랜드 대기근'을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영국의 식민지여서 대다수 먹을 것이 영국 본토로 수탈당해서 감자 외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 그런데, 감자 역병이 돌아 감자마저 먹을 수 없었다. 아일랜드에 총 세 번의 기근이 들었고 1847 ~ 1852년을 대기근이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한다. 이런 아일랜드인을 묘사한 동상이 사진으로 실렸다. 바로 이런 점에서 아일랜드인이 지금도 살아남아 독립국을 유지하는 이유가 아닐까?  이 기근의 원인과 그 역사를 기억하겠다는 것은 단지 증오심 때문이 아니다. 정신적 유산을 공유하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일랜드'다.​&lt; 아일랜드 아름다운 자연 &gt;아일랜드가 국토의 4분의 3이 초원이라고 한다. 그 초원에서 소와 양을 키운다.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던 '주상절리' (육각형 모양의 기둥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퍼핀' 번식지가 있고, 11월부터는 아주 가끔 '오로라' 도 볼 수 있다. ​또한 캠핑 여행의 천국이라고 한다. 책은 아일랜드 캠핑장 지도와 함께 캠핑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일랜드 여행을 한다는 것은.......('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br>차례를 정리해 보면,아일랜드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더블린'에 대한 소개 - 아일랜드 수도  남부 아일랜드 소개 - 킬케니, 코크, 코브,  딩글 반도, 링 오브 케리  서부 골웨이 소개 - 라틴 지구를 중심으로  서부 아일랜드 - 아란 섬, 슬라이고, 슬라이고 근교 북부 아일랜드 - 벨파스트, 자이언츠 코즈에이 등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일랜드 여행 <br><br>밤새 영업하지 않고 밤 12시에는 문을 닫는다고 하니 여행 중 가볍게 들러도 좋을 듯하다. 아일랜드 맥주 - 기네스 좋아하는 흑맥주 '기네스'가 아일랜드 브랜드였다! 맥주뿐만 아니라 의류, 머그컵 등 기념품도 많이 판다고 한다.  양털 제품과 양이 캐릭터로 아일랜드를 대표한다고 한다. 초원이 넓게 펼쳐진 나라라고 하니 아일랜드 기념품으로 양털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좋겠다. ​역시 여행을 제대로 즐기려면, 그 나라에 대해 뭘 좀 알아야 한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아일랜드 자동차 여행, 한 달 살기 정보 등도 싣고 있어 여행하기 전 꼭 한 번 읽어 보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br>더블린 - 아일랜드 수도<br><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br>&lt; 작가 박물관 &gt;더블린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 도시라고 한다. 그런 명성을 얻은 이유를 말해주는 박물관이 있다. 작가 박물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아일랜드인이라는 민족적 개념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그들의 정신을 기록하는 문학이 발달했던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아일랜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무려 4명이나 있고 작가 박물관은 아일랜드의 문학 역사를 잘 보여준다고 하니 꼭 가봐야 할 장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이 많다.  오스카 와일드를 비롯해서 율리시즈의 저자 제임스 조이스, 걸리버 여행기의 저자 조나단 스위프트, 버나드 쇼와 사무엘 베케트도 아일랜드 작가였다! 문학을 사랑한다면 아일랜드로! 그럼, 아일랜드인은 어떤 언어를 사용하나?영국의 식민지로 오래 있으면서 지금은 영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아직도 전통 아일랜드 어가 남아 있다고 한다. 아일랜드인들은 본래 자신들만의 언어를 사용했던 고유 민족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식민지 역사를 가진 나라 사람으로 아일랜드란 나라가 정서적으로 가깝게 다가온다. <br><br><br>수도 더블린 근교 지역과 남부, 서부, 북부 아일랜드 여행지 소개<br><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br><br>수도 소개가 끝나면 더블린 근교 지역으로 당일 치기 여행이 가능한 곳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그 뒤, 아일랜드를 크게 남부, 서부, 북부 지역으로 나누고 그 지역에 있는 여행하기 좋은 도시 몇 곳을 소개하고 있다. 어떤 여행지인지는 차례에 자세히 지명이 나와 있다. ​남부 킬케니는 중세 시대 건축물을 볼 수 있는 오래된  마을이다. 오래전부터 켈트족이 살았다고 한다. 이곳에 기네스에 버금가는 스미스 윅 맥주 양조장이 있다. 사진으로 보는 성당의 모습이 멋지다. ​남부 코크 항구는 타이타닉 호가 대서양을 항해하기 전 들렀던 마지막 항구라고 한다. 희망을 가지고 떠났던 여행이 마지막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아일랜드에서 체험 여행도 할 수 있다. 책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쉽게 정보를 알 수 없었을 것이다. 그중 고래 투어가 색다르다. ​코크 시내에서 15분 떨어져 있는 '블라니 성' 투어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서부와 북부 아일랜드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문화권이 달라서인지 소개하는 모든 곳들이 다 멋지다! 남부뿐 아니라 서부와 북부 아일랜드의 멋진 여행지들도 책으로 꼭 확인해 보면 좋겠다.​오스카 와일드 동상도 꼭 찾아보고, 버스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아일랜드에서 대표적인 도시 두 곳을 꼽으면 더블린과 서부 골웨이를 꼽을 수 있다. 북부 지역, 자이언트 코즈웨이의 주상 절리는 정말 최고라고 한다. 사진으로 봐도 진짜 멋지다. 이런 곳이 다 있나 싶다.<br><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표지)<br><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18/cover150/k7321390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1830</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프랑스, 혼자 떠나는  자유 배낭여행  - [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388</link><pubDate>Fri, 26 Jun 2026 1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9094&TPaperId=173563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2/coveroff/k4021390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9094&TPaperId=17356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혁명과 낭만, 자유의 나라 프랑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나라, 그중 프랑스를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국토의 면적이 유럽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다음으로 3번째로 큰 나라라고 한다. 지형 또한 프랑스에는 모든 자연이 다 있다고 할 정도로평야에서 절벽, 해안, 맑은 호수, 빙하에 덮인 알프스산맥, 사막과 같은 모래 언덕, 하얀 모래사장과 푸른 숲, 포도밭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이 존재하는 곳이다. ​다양한 자연환경만큼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여 다양한 문화, 음식, 예술이 프랑스를 독창적이고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나라로 만들어 내고 있다. <br>프랑스가 자유를 상징하는 나라인 이유는 이런 다채로움 때문이다. <br><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책은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프랑스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정리프랑스 '파리' 여행지 이곳저곳파리 외 프랑스 다양한 도시들<br><br><br>프랑스는 어떤 나라? (아래 내용들은 대체로 모두 책에서 발췌 정리했음)<br><br>&lt; 끝없이 변화하는 나라 &gt;로마가 오랜 세월 융성할 수 있었던 이유들 중 하나가 '개방성'이라고 한다. 타문화를 수용하는 능력.신라 처용은 아랍인이었을 거라는 추정, 고려 벽란도는 이국 문물이 교통하는 유명한 교역로였고 세종대왕 앞에서 코란 경전을 읊었다고 하는 사실들은 우리나라 또한 이국 문화에 개방적인 민족이었음을 보여준다. 이 개방성이 우리를 더 발전시키고 수천 년 동안 사라지지 않고 자그마한 한반도에서 지금껏 살아남게 한 힘이다. ​프랑스 또한 지금도 '변화하는 사회'라고 한다. 타문화를 받아들이는 그들의 힘에서 오히려 프랑스 사회의 자신감이 읽힌다. 그래서 '프랑스'는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자유'의 나라가 되었다.<br><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lt; 요리로 유명한 나라 프랑스 &gt;치즈, 와인이 유명한 프랑스.프랑스 요리는 대도시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음식 문화에서 전원의 소박한 매력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특색 있는 지역 음식도 다양하고, 로맨틱한 카페, 리옹의 맛집 탐방, 해변 휴양지와 스키 여행에서 먹는 요리까지 음식으로 기억될 프랑스다. <br><br>&lt; 프랑스 여행 정보 &gt;책은 프랑스 역사, 요리, 날씨, 교통, 현지 사정, 여행 시 주의 사항(도난, 소매치기) 등 여행을 위한 다양한 기본 정보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욕심내지 말고 어떻게 프랑스를 잘 여행할 수 있는지 먼저 여행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여행 추천 일정도 프랑스 지도와 함께 몇 가지 예시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프랑스 파리뿐 아니라 파리에서 다른 도시들로 여행할 때 참조할 수 있는 추천 일정이 주로 많다.<br><br>프랑스 '파리' 여행  <br><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샹젤리제, 루브르, 노트르담, 에펠탑, 몽마르트파리의 대표 관광지를 이렇게 위처럼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1. '샹젤리제 거리'에서는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 분수, 거리에 즐비한 상점들, 카페들을 볼 수 있다. ​2.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브르 박물관'은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입장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모든 작품을 다 볼 수 없으니 책은 핵심 작품들을 놓치지 않게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면 좋을지 잘 안내하고 있다. 헤매기 쉽기 때문에.​파리의 3대 미술관으로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꼽힌다. 책은 루브르 박물관 소개에 이어 바로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 피카소 미술과, 로댕 미술관 등 미술관 소개로 묶어 찾아보기 쉽게 했다. ​3. 바로 이어진 '노트르담 '소개에 '퐁피두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노트르담'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과 퐁네프 다리, 파리 시청, 시테 섬 등을 소개하고 있다. ​4. 사진으로 보니 밤에 찍은 '에펠탑'이 정말 멋지다.파리를 상징하며 빛을 내며 우뚝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5. '몽마르트'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사크레쾨르 성당'이라고 한다.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을 몽마르트는 19세기 중반 달리, 모딜리아니, 툴루즈 로트렉, 모네, 피카소, 반 고흐 등 많은 예술가들이 머물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도 유명 예술가들이 자주 찾던 곳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지금 '몽마르트 박물관'은 르누아르가 살면서 작업했던 곳으로 원고, 편지, 포스터, 사진, 고고학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6. 베르사유 궁전도 빼놓을 수 없다. 책에서도 궁전을 4쪽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이외 파리에서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지로 '몽생미쉘'을 안내하고 있다.<br><br><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br>파리 이외에 프랑스 도시들 <br><br>&lt; 리용 &gt;로마인에 의해 세워져 지난 500년간 상공업과 금융의 중심지였다. 파리 다음으로 큰 광역시. 리용 구시가지에는 300여 채가 넘는 중세와 르네상스 주택들이 들어서 있다. ​&lt; 칸 &gt;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곳이다. 멋지고 고급스러운 화려한 호텔, 화려한 관광객으로 유명한 도시라고 한다. ​&lt; 아비뇽 &gt;14세기 교황청이 있었던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웅장한 중세 도시가 아비뇽.'교황의 도시'라고도 불리는데 1309년 교황 클레멘스 5세가 로마의 부패와 정치적 암투를 피해 아비뇽으로 거쳐를 옮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lt; 니스 &gt;1년 내내 따뜻한 기온에 청명한 바다가 있는 곳이다. 따스한 기온과 형형색색의 건축물로 여행자가 많은 도시이다. '마르크 샤갈 미술관'이 있다. ​&lt; 몽펠리에 &gt;이곳에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과 가장 오래된 대학교가 있다. 일반적인 중세 프랑스 도시들과는 다르게 도시 건물들이 스페인 영향을 받았다. 지중해와 가깝다. ​&lt; 앙티브 &gt;이곳에 피카소 박물관이 있다고 한다. 피카소는 스페인 화가인데 1946년 6개월 동안 피카소가 머물렀던 곳에 피카소의 회화, 드로잉과 다른 예술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찰리 채플린, F. 스콧 피츠 제럴드 등 유명 인사들의 휴가지였다. '앙티브랜드' 는 룰러 코스터와 어드벤쳐 리버 등의  놀이 기구로 가득한 곳이라고 한다. ​&lt; 마르세유 &gt;프랑스 남부의 항구 도시인 이곳은 아름다운 해안과 카페가 많은 곳이다. 이곳은 2600년이나 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이고 장기간 휴양하는 프랑스인들이 많은 곳이다. <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2/cover150/k4021390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4283</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동유럽 5개국 -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자유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264</link><pubDate>Fri, 26 Jun 2026 1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62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094&TPaperId=173562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7/coveroff/k6921390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094&TPaperId=173562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저렴한 물가, 중세 건축 양식, 친절한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등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자유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동유럽 5개국을 소개한 책이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로 꼭 한 번 가 볼 유럽 여행지를 책 한 권에 담았다. 그러다 보니 약 650여 쪽에 달하는 두께로 좀 두껍다. 그러나 사진이 많아 평소 여행 가기 전,천천히 읽어 두기에 좋다. ​해외여행지는 대체로 여행할 곳이 정해져 있는 편이다. 예를 들면, 서울 하면 경복궁,프랑스 파리하면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러시아 하면 겨울 궁전 (에르미따주 박물관), 바실리 성당,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우즈베키스탄 하면 히바 세계 문화유산 지구,캄보디아 하면 앙코르 와트 사원 .... 등등.​이렇게 각 나라마다 유명한 여행지가 있다. ​&lt;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gt;도 각 5개국마다 유명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고, 아름다운 사진들도 많이 싣고 있어 어디를 여행하고 여행하지 않을지 한눈에 파악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차례<br><br>1 . 독일  - 프랑크푸르트, 뮌헨, 퓌센, 하이델베르크, 로덴 부르크2.  체코  - 프라하, 프라하 근교, 보헤미안 스위스, 체스키크룸로프, 카를로비 바리, 올로모우츠3. 슬로바키아 - 브라티슬라바4. 오스트리아 - 빈, 링 도로 남부,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5. 헝가리 - 부다페스트  ​책 목차를 통해 위 5개국에서 어떤 도시들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여행 출발!~~~~~~동유럽 소도시들은 대체로 여유롭다. 아름다운 중세 건축 양식들과 어우러진 자연 풍광은 이곳 동유럽 도시들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 야경도 좋고 중세 유럽 문화를 잘 간직한 곳이 많다.중세 행해진  중세 문화 축제가 9월부터 개최된다고 하니,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가을, 다가오는 9월 이후 동유럽 5개국 여행을 계획해 보자​특히, 동유럽 도시들은 대체로 도보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광장을 중심으로 여행할 것을 책은 추천하고 있다.​걷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멋진 자유 배낭여행이 될 것 같다. <br><br>책은 친절하게 동유럽 여행 일정을 10일, 2주, 3주 등으로 짜 놓고 있으니여행 일정을 정할 때 참조하면 좋겠다. 동유럽 건축 양식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하고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다. <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첫 번째 나라   -  '독일' 5개 도시 여행하기 <br><br>독일은 맥주!맥주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 바바리아 맥주는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하젤 타우산 호프와 알프스의 맑은 물, 맥아와 효모만 사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이 점이 독일 맥주를 유명하게 한 것 같다. ​​독일 도시 이름에 많이 쓰이는 '부르크'는 바로 '성곽'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 도시들은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br><br>&lt;프랑크푸르트&gt;유럽의 경제 수도로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다.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며 '애플 와인'이 유명하다. ​프랑크프루트 또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출발은 '괴테 광장'을 추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를 지나 교회와 성당, 현대 미술관을 거쳐 자일 거리로 이어지는 일정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 2층에 가면,천문 시계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고 한다. 지금도 시간이 정확하고 태양과 달의 움직임도 알 수 있다. ​&lt;뮌헨&gt;다양한 건축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가 열리고 중요한 국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뮌헨의 주요 철도역과 그곳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를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거점 도시이기도 하다. ​책은 뮌헨에서도 도보 여행을 소개하고 있는데 광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br><br>두 번째 나라 - '체코' ​<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br><br><br>체코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불린다.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다양한 시기의 건축물 양식과 중세 역사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도시로 '시간이 정지된 느낌'을 받는 나라라고 한다. ​아마, 유럽 선진국에 비해 발달이 늦은 만큼 과거 문화유산을 많이 간직하고 있어, 오히려 현대에 와서는 꼭 여행하고 싶은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그 대표적인 도시가 바로 '프라하'이다. ​체코의 대표적인 상품 중 하나가 '마리오네트 인형'이라고 한다. 알고 보니, 바로 마리오네트 인형극의 원조 나라가 체코라고. <br><br>&lt;프라하&gt;프라하에서 택시, 지하철, 버스, 트램 등 시내 교통 이용하는 법 등도 책에서 자세히 서술하고 있어서 처음 여행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라하에는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있지만 그중 유명한 건물은 바로 '댄싱 하우스'이다. 정말 건물이 춤을 추듯 굴곡을 이루면서 한 편으로 기울었다! 이런 건축이 실제로 가능하다니, 사진으로 보고 있지만, 신기하다. 실제 이 건축물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댄싱 하우스'를 보기 위해 프라하에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어 본다. )​도시 전체가 중세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체코 프라하이다. 프라하 성을 비롯해, 바츨라프 광장, 구시가지 광장, 존 레논 벽화, 천문 시계탑, 카프카 박물관, 교회, 수도원, 유대인 지구 ... 등여행지를 꼼꼼히 싣고 있고 식당과 숙소에 대한 정보도 소개하고 있다. ​<br><br>세 번째 나라 - '오스트리아 '<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br><br>의외로 총 인구가 약 900만 명 밖에 되지 않아 깜짝 놀랐다. 천만도 안되는 인구, 언어는 독일어. 나라 크기는 한반도의 5분의 2.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남한보다 조금 작은 크기 정도에 인구가 서울 시민 정도라니! 생각보다 작은 나라여서 놀랐다. 그런데, 나라가 전체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산맥을 끼고 있다니..... 왜 인구가 그다지 많지 않은지도 조금 이해가 된다. 대신 자연 풍광은 정말 아름다울 것 같다.  ​오스트리아도 독일처럼 합스부르크 왕가가 다스렸었고음악이 유명하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모두 수도 '빈'에 머물면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슈베르트, 하이든, 브람스, 요한 슈트라우스 등 예술가들의 흔적도 남아 있다. '빈 소년 합창단'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이 유명하다. ​'오스트리아'를 떠올리면 꼭 알아야 할 인물 두 사람은?마리아 테레지아와 모차르트를 꼽을 수 있다 마리아 테레지아는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태어난 여성 통치자로 오스트리아를 알린 대표적인 여제로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수도 &lt;빈&gt; 여행지를 중심으로 &lt;잘츠부르크&gt;,  &lt;할슈타트&gt;를 소개하고 있다. 모차르트의 자취를 찾는 여행이라면 잘츠부르크를 안 갈 수 없다. 소금 광산과 정말 아름다운 자연 풍광으로 유명한,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수가 있다.  할슈타트 풍광은 사진으로도 정말 아름다워서 오스트리아를 간다면 놓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처음 오스트리아 여행을 한다면, '빈' 여행만 잘 해도 될 것 같다. 빈의 대표적 박물관 5곳, 다양한 궁전들, 슈테판 성당, 훈데르트 바서 하우스 등등도보 여행지와 트램을 타고 둘러볼 수 있는 링 도로를 소개하고 있다. ​<br>네 번째 나라 - 슬로바키아&nbsp;<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br><br>유럽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나라라고 한다.&nbsp;예전 체코슬로바키아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되면서 생긴 나라라고 한다.&nbsp;<br>슬로바키아의 수도는 '브라티슬라바'라고 한다.&nbsp;슬로바키아 또한 중세 유럽을 그대로 간직한 듯 하다.&nbsp;조용한 나만의 여행지로 유럽을 간다면 꼭 방문해보면 좋겠다.&nbsp;<br><br>다섯 번째 나라 - '헝가리' <br><br>헝가리는 정말 독특한 나라이다. 유럽이면서 동양적인 나라. ​수도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부다 왕궁, 광장, 성당, 어부의 요새,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다리 세 가지와 다양한 동상들 소개까지.헝가리 또한 조용하면서 유럽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안전한 여행지이다. <br><br>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 최소 여행책 한 권 정도는 참조하는 것이 좋겠다. <br><br>('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트래블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7/cover150/k6921390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4718</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한 달 살기 좋은 크로아티아 나만의 자유여행 하기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5530</link><pubDate>Thu, 25 Jun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55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090&TPaperId=173555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51/coveroff/k9321390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090&TPaperId=173555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2025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표지)<br><br>우리나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유명해진크로아티아​이탈리아와 아드리아 해를 사이에 둔 남북으로, 동서로 긴 나라.북으로는 슬로베니아와 헝가리, 동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남동으로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맞댄 나라.​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고 가장 따뜻한 7월의 기온도 섭씨 22도 정도인여름은 덥지만 건조하고 겨울엔 비가 많지만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로사시사철 언제든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가진 나라.​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8개의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는 곳.​<br>유명 관광지가 아니라서 나만의 여행이 가능한 의외로 여행하기 괜찮은 나라크로아티아​크로아티아에 대한 여행책으로 슬슬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을 준비해 보자.  ​<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2017년부터 4번에 걸친 크로아티아 여행 - 저자의 경험이  살아있는 여행책저자는 본격적으로 여행 가이드북을 위해 2017년부터 4번에 걸쳐 크로아티아 곳곳을 여행하였다. 그럴 때마다 매년 달라지는 물가가 아쉬웠다 한다.크로아티아의 매력은 저렴한 물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인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그래도 아직, 봄 가을은 물가가 저렴하다고 한다.)​2018년부터 대한항공의 직항로도 개설되어 우리에게 크로아티아는 이제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가 되었다. 크로아티아는 해변이 아름다운 나라 -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크로아티아는 지중해의 한 바다, 아드리아 해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바다를 즐길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나라이다. ​해변은 모래보다 돌이 많고 해안선을 따라 깎은 듯한 절벽이 아름답다.섬들도 많고 아름답다. ​크로아티아에는 7개의 훌륭한 국립공원도 있다고 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그리폰 독수리도 있고 플리트비치 국립공원에서는 곰, 늑대, 사슴 등도 볼 수 있다.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해  추천하는 여행책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분)&lt;크로아티아에 대해서&gt;여행을 잘 하려면 깊이 있지는 않아도 그 나라의 역사를 조금은 이해하는 것이 좋다. ​책은 크로아티아의 역사뿐만 아니라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크로아티아 축제, 쇼핑, 음식, 맥주, 마트 등등 여행지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고자 하는 바들도 놓치지 않고 싣고 있다. &lt;크로아티아 여행 정보들&gt;위 사진 하나 중처럼 크로아티아 추천 여행 경로도 소개하고 있고숙소, 심 카드 구입, 뿐 아니라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단점 정리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까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단지, 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고려해야 하는지 여행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당연히 초보 여행가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다. ​그래서 '크로아티아'를 여행했다면 다음 여행지는 비슷한 방식으로 준비하면 되니까 처음 해외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여행책 한 권쯤 있으면 다음 여행에서도 유용할 것이다.<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lt;크로아티아 자동차 여행&gt;자동차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담았다.크로아티아는 미세 먼지가 없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자동차로 여행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여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한번 시도가 어렵지 막상 한번 해보면 다른 유럽도 자동차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자동차 여행으로 식비와 교통비, 숙소비도 아낄 수 있는 장점도 소개하고 있고 자동차 여행으로 일정을 짤 때 생각해야 할 점들도 정리하고 있다.예를 들면 자동차 여행에서는 도시 간 이동 거리를 잘 계산해서 여행해야 한다는 점들 등.&lt;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gt;한 달 또는 그 이상을 여행지에 머물면서 좀 여유롭게 현지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여행이다.크로아티아에서 한 달 살기란 어떤 것일까 저자의 솔직한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왜냐하면 무턱대고 한 달 살기란 자칫 게으른 일상의 확장이 될 수도 있고 소비주의적 경험으로 그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여행에 대한 경험과 정보도 잘 제공하고 있다. 숙소 정하는 것에서 교통 정보, 소지품 도난 시, 경비 짜는 것 등등의 정보를 자세히 담고 있다.&lt;크로아티아 내 다양한 도시들 소개&gt;('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br>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크로아티아 내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t;자그레브&gt;크로아티아의 수도! '뒤쪽에 있는 언덕'이란 뜻을 가진 이름.​수도에는 많은 건축물과 문화재가 있어서 동유럽 관광 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다.수도 주변의 아름다운 녹색 지역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크로아티아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요소이다.​공항에서 자그레브 수도 가는 여러 방법과 자그레브 도보 여행을 위한 지도, 문화재 소개, 여행지 정보 등을 담았다. 음식과 숙소 정보, 교통 정보도 잘 담고 있다.​​&lt;이스트리아 반도의 가장 큰 도시 풀라&gt;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로마 원형 극장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 풀라.아우구스투스 신전도 있다고 한다.<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lt;플리체비체 국립 호수 공원&gt;당연히 책에서는가는 길, 입장료, 몇 가지 코스, 공원 안내 등이 소개되어 있다.​그런 정보 외에, 사진으로 이 공원의 모습을 보는데 정말!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시면 좋겠다. 세상에는 좋은 곳이 넘 많은 것 같다. 사진만 봐도 내가 꼭 그곳에 있는 듯! 마음도 맑아지고 눈도 시원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여행 좀 못 가도 여행책 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된다)​이 외에도 우리나라와 다른 옛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작은 다른 도시들 사진은 다양한 이국적인 풍경을 잘 담아내고 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그것이 또한 여행책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한다.책으로 떠나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여행! 여행 준비도 하고 힐링도 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br><br>('크로아티아'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51/cover150/k9321390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517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아이슬란드와 핀란드 수도 헬싱키 자유 여행 하기  -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amp; 헬싱키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3170</link><pubDate>Wed, 24 Jun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3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091&TPaperId=17353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9/90/coveroff/k3921390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091&TPaperId=17353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헬싱키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표지)<br><br>북극에 가까운 그린란드 옆에 있는 섬.북유럽 노르웨이에서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있는 섬이 바로 '아이슬란드'!​역시나 드는 생각은 엄청 추운 지역일 것 같다는 느낌.영토 크기는 우리나라 남한만 하고 인구는 검색해 보니 37만 정도 된다.약 1000년 전 바이킹 족이 '아이슬란드'에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국가라고 한다. <br>우리와 전혀 다른 삶을 살았을 북쪽 차가운 땅의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보고 만나보는 여행은 미지의 땅으로 새로운 탐험을 떠나는 것 같은 느낌일 듯하다.​알 수 없는 세계를 안내하는 여행 안내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로 멋진 여행을 준비해 보면 좋겠다. <br><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내용 일부)<br><br>우리나라에는 2016년도에 '꽃보다 청춘'에서 아이슬란드가 소개되기도 했다고 한다. 그 이후, 우리나라에서 아이슬란드 관광객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또 2024년 서진이네 2도 아이슬란드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br>'아이슬란드' 소개하기 <br><br><br>&lt; 문학을 사랑하는 아이슬란드인 - '사가' &gt;아이슬란드 문학을 'saga'라고 한다. 종이책이 최고의 문화 상품으로 대우받는 나라라고 하니 요즘 시대에 정말 놀랍다. <br>정말 놀라운 이야기다! 이곳의 장엄하고 신비로운 자연환경이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일까? 이곳에서 살면 숨어 있던 창작욕이 생기는 걸까?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아이슬란드 자연에 심취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lt; 인터스텔라 '얼음 행성' &gt;신비로운 자연환경은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책에 보면 연간 할리우드 영화와 드라마의 30% 정도가 아이슬란드에서 최근 촬영되고 있다고 한다!​우주 과학 영화 '인터스텔라'에 등장하는 얼음 행성도 컴퓨터 그래픽이 아니라 실제 아이슬란드에서 촬영된 장소라고 한다! 그 외,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왕좌의 게임', 우리나라 여행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도 아이슬란드가 등장했다.<br>&lt; 아이슬란드 여행 시기 &gt;여름! 6월 중순 이후부터 태양이 24시간 떠있는 백야가 7월 말까지 지속되고 8월에도 밤 12시 정도에 해가 진다고 한다. '하이랜드'라는 곳은 8월이면 그 길이 막혀버려 7월이 4륜 차를 타고 아이슬란드 내륙을 여행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라고 한다. ​그러나, 관광객이 적고 숙소와 항공권 가격이 대폭 떨어지는 조용한 겨울 여행도 나쁘지 않다.​&lt; 아이슬란드의 특별한 자연 &gt;여름밤의 백야, 오로라, 주상절리, 화산과 지진, 빙하..... 등등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연이 있다. 이것이 아이슬란드로 여행객을 이끈다. ​섬으로 둘러싸인 아이슬란드에서 주로 먹는 음식은 '생선'이 많다고 하다. 자연환경을 생각하면 수긍이 간다. 우유, 유제품은 이들 삶에서 정말 중요한 음식이고, 채소, 꽃, 과일도 재배한다. ​아이슬란드 '양'은 순종을 자랑하는 혈통이고 양털은 최고의 품질이라니 아이슬란드 기념품으로는 양털로 만든 제품을 꼭 사 와야겠다. ​&lt; 아이슬란드 여행 정보들 &gt;아이슬란드 여행에 필요한 정보 안내에는 숙소에 대한 것, 교통, 여행 비용과 여행 준비물, 저자가 소개하는 여행 일정, 비행기 이용하기, 렌터카 이용, 자동차 운전에 대한 정보 등도 있다.​기본 아이슬란드에 대한 여행 정보뿐 아니라 아이슬란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정보들도 잘 소개하고 있다. 아이스링크, 얼음 동굴 투어, 오로라, 스키장, 폭포, 온천 체험 등등..... ​아이슬란드도 조용히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한 달 살기'를 해도 좋을 나라이다.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와 그 외 여행지들<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중에서)수도, 레이캬비크 ​지구 전체로 보면, 세계 최북단에 있는 수도가 레이캬비크이다. 이곳을 자전거로 5~6시간 걸려 다 둘러볼 수 있는 코스가 있다고 한다. 유럽 많은 관광객들이 자전거 여행을 즐긴다. 이곳을 자전거로 달리가 어쩌면 '야생 동물'을 만날지도 모른다. 중심가에서 가까운 공원에 야생동물들이 종종 나타난다고 한다. '레이캬비크'는 '연기가 자욱한 해안'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연기는 천연지열온천에서 나왔던 증기로 오늘날 레이캬비크를 오염 없는 청정 도시로 만들고 있다."(책 내용 일부) 활화산이 가장 많은 나라가 아이슬란드라고 하는 말이 실감 난다. 땅속에서 마그마가 계속 끓어오르고 그것이 이 지역 지열을 높이는구나 이해된다. ​아이슬란드 자연은 너무나 이색적이고 독특해서 며칠 새에 다 보고 가겠다고 하다 보면 어느 하나도 기억에 안 남을 수 있다. 먼저, 수도 레이캬바크를 중심으로 근교 여행을 예약하면서 사정에 맞게 추억을 남기는 것이 좋다. 한 번에 다 보고 가겠다는 생각은 여행 자체를 즐기기 보다 일정에 쫓기게 만들기 때문에 안 좋다고 한다. ​&lt; 유럽 수도 중 가장 작은 도시 &gt;인구 중 절반 정도가 수도와 그 근교에 살고 있다고 한다. '작고 아담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수도'라는 저자의 말이 재미있다. 아이슬란드 수도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사진이 '할그림스키르캬'라는 종탑이다. 이정표 역할도 하는 이 건물은 교회라고 한다. 주상절리를 닮았다는데 그러고 보니 그렇다. ​&lt; 수도 근교 아름다운 자연으로 여행하기 &gt;수도는 현대적인 건물이 많이 들어선 곳이지만, 아이슬란드 여행은 수도 근교 아름다운 자연으로 떠나는 투어부터 시작이다. 수도에서 대부분 여행을 예약할 수 있으니 처음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는 분분들이라면 이런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한다. 또 수도 근교라 거리도 가까워 짧은 여행 일정이라면 더없이 좋다. ​골든 서클 투어, 남부 해안과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투어, 랑요클 얼음 동굴 투어 등등이 있어 신비한 아이슬란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여행이 될 듯하다. <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중에서)수도 외 아이슬란드 여행사진으로 보는 아이슬란드, 그 넓은 들판과 하늘인 탁 트인 공간은 그곳에 서 있다면 정말 어떤 기분일까? 아이슬란드 남부, '스코가포스' 폭포는 겨울과 여름, 모두 멋지다. 캠핑장 초록색은 어쩜 그렇게 아름다운지 탁 트인 공간도 얼마나 시원해 보이는지 모른다. '레이니스피아라'에 있는 검은 해변과 주상 절리는 정말 멋지다.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본 주상 절리가 떠오르면서 지구상에 또 이런 곳이 있다니 신기하다. ​&lt;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 &gt;아이슬란드에는 자연을 탐험하는 투어 프로그램들이 많다. 고래 투어, 말타기, 빙하 보트 투어, 얼음 동굴, 아이슬란드 새 '피핀' 관찰, 온천 즐기기, 다이아몬드 서클 투어(유명 관광지를 묶은 투어), 미바튼 왕좌의 게임 테마 투어(서양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미바튼 호수 투어 (아이슬란드 북부 미바튼 호수 지역 화산지대 등을 보는 투어), 등등​이외에도 각 아이슬란드 지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투어들이 있다 ​책 마지막에는 따로 서부 피요르' 지역 탐험과 하이랜드를 비롯한 트레킹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br><br>핀란드 수도 - 헬싱키&nbsp;<br><br><br>책은 핀라드 수도 헬싱키 여행도 소개하고 있다.&nbsp;먼저, 핀라드라는 나라의 날씨, 위치, 역사 등도 소개한다.&nbsp;수도 헬싱키로 들어가는 공항에 대한 안내와 수도 헬싱키에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nbsp;18세기 스웨덴 사람들이 지은 요새가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nbsp;카페와 박물관, 광장과 시장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nbsp;헬싱키 여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된다.&nbsp;<br><br><br>'아이슬란드'는 정말 생소한 여행지다. 이번 기회에 아이슬란드가 어떤 곳이고 무엇을 탐험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아이슬란드 여행은 지금까지 여행지와는 다른 자연환경으로 탐험하는 일. 신비하고 거대한 그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br><br>남들이 잘 가지 않는 여행지, 나만의 여행지로 여행을 꿈꾼다면, 아이슬란드 정말 멋진 여행지이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를 참조해서 추억에 남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9/90/cover150/k3921390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9901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온 가족 여름 해외 여행 추천지 -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로 준비하기  -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3028</link><pubDate>Wed, 24 Jun 2026 1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3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9094&TPaperId=17353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0/coveroff/k2621390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9094&TPaperId=17353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 2026 최신판</a><br/>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표지)<br><br>태국 또한 동남아시아 여행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우리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 열대 과일, 신선한 해산물,아름다운 자연 경관,친절한 사람들,저렴한 물가.멀지 않은 비행거리. 안전한 여행지.​&lt;태국만의 특징&gt;어느 지역이든 곳곳에 불교 사원이 있다. 국민 95%가 불교 신자라고 한다. 세계 3대 수프 '똠양꿍'도 태국 음식이다. 태국 ; 쁘라텟타이(태국어로 '자유의 땅'이라는 뜻이라고 한다)<br><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br><br>&lt;태국 소개 -  '푸켓 쇼핑'&gt;책은 태국 소개를 주제별로 간략하게 정리했는데 그중 '푸켓 쇼핑' 소개를 눈여겨보았다. ​각 나라를 여행할 때 '그 나라에서 꼭 사야 하는 쇼핑 목록'들이 있는 것 같다. 각 여행지 검색을 하면 쇼핑 목록도 종종 나온다. 태국 남부, 특히 푸켓 여행을 하신다면 이 쇼핑 목록을 챙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책에서는 10가지 푸켓 쇼핑 목록을 소개하고 있다.그중에서 '꿀'이 제일 탐났다. 100% 유기농 꿀로 품질이 좋다고 한다. 꿀은 유통기한이 없다고 하니까 두고두고 보관도 쉽고. ​&lt;태국의 흥미 있는 여행 체험들&gt;태국 여행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도 소개하고 있는데골프,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코끼리 트레킹, 사륜구동 바이크, 마사지 등에 대한 정보를 따로 소개하고 있다. ​&lt;그 외 ...... &gt;1. 연중 벌어지는 태국 내 다양한 축제에 대한 정보도 표로 잘 정리되어 있다.2.  태국에서 당할 수 있는 사기 유형 정보도 꿀팁.3.  환전과 숙소, 교통수단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 4. 태국 남부에서 한 달 살기 정보도 소소하게 들어 있다. <br><br><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br><br>책은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태국 남부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푸켓섬의 다양한 관광지를 지역별로 정리한 정보아주 적은 분량임에도 소개된 '끄라비'.<br><br>푸켓 - '말이 필요 없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관광지' <br><br>&lt; 푸켓 국제공항 &gt;방콕 쑤완나품 국제공항에 이어 두 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큰 공항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푸켓으로 바로 가는 직항 노선이 있다. 비행기만 타면 바로 몇 시간 뒤 '푸켓'에 도착하는 셈이다.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면 이제 내가 예약한 숙소로 이동! 그전에 공항에서 환전이나 유심칩 등을 사서 여행 준비를 마무리하고. ​&lt;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는 다양한 방법들 &gt;1. 공항버스 ; 3개의 노선이 있는 공항버스의 운행 시간, 요금, 배차 간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 그랩 ; 차량 공유 서비스인 그랩 이용법을 순서대로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 잘 몰라도 책에 나온 대로 따라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공항에서 숙소로 빠져나갈 때는 차라리 정액제 택시를 권하고 있다. 차가 밀리면 미터 요금에 따라 요금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3. 뚝뚝 이용 요금에 대한 정보들4. 차량 픽업 서비스, 오토바이 택시, 택시 ... 등에 대한 정보들도 소개하고 있다. 드디어 숙소 도착! 푸켓 여행 시작 푸켓  ;  빠통, 까론, 까따, 나이한 &amp; 라와이, 푸켓 타운, 푸켓 북부,  푸켓 투어<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표지)<br><br>&lt; 빠통 &gt;<br>푸켓 섬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은 '빠통'! - 푸켓의 핵심 관광지.'빠통 비치' 해변을 따라 늘어서 음식점과 숙소 등도 있고 제트 스키,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저녁 6시부터 새벽 4시까지 차량을 통제하고 보행만 가능하게 해서 음식도 팔고 가게도 문을 여는 '방라 로드'가 있다. 낮에는 더우니까 밤 시간을 이용해서 유흥을 즐기는 장소.​다양한 음식점, 숙소, 관광지 등도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가 동남아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정말 세련되고 깔끔하고 현대적인 쇼핑센터들과 백화점, 영화관, 키즈 카페 등등 화려한 건물들과 상점들의 사진을 보고 놀라웠다. ​아이들을 위한 시설도 위 사진에서처럼 화려하고 깔끔하다. 재미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키즈 카페 못지않다. (이곳에도 키즈 카페가 있다니!)<br><br>&lt; 까론 &gt;<br>빠통에서 남쪽으로 내려간 해변 마을.빠통이 사람들로 북적인다면 까론은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다. 이곳에도 큰 규모의 리조트와 호텔들이 자리 잡고 있고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지역이라 조용한 해변도 즐기고 현대적인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푸켓 오키드 리조트'라고 워터파크로 유명한 리조트가 있다. 사진으로 본 워터 파크는 진짜 예쁘고 멋지다. 잘 꾸며 놓은 수영 시설과 아주 긴 물미끄럼틀이 인상적이다. ​아이가 있다면 이곳에서 하루 묵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lt; 까따 &gt;빠통 다음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해변이라고 한다. 가족 친화적인 해변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화려하지 않은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곳이라고.  조용한 힐링이 필요하다면 이곳에.​공룡을 테마로 한 공원인 '다이노 파크'가 있다.​'콕 창 사파리 코끼리 트레킹'은  까따에서 20년간 코끼리 사파리 투어를 운영한 곳. 프로그램을 보니 다양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이와 비슷하게 운영하는 곳으로 '씨뷰 코끼리 캠프'도 있다. 코끼리 트레킹은 이곳 까따에서 주로 체험할 수 있는 것 같다. ​요금, 운영 시간 등 자세한 내용도 책은 소개하고 있다. ​​&lt; 이외 다양한 해변과 섬 투어 &gt;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의 배경으로 나온 '피피섬'팡아만 국립공원에 있는 '제임스 본드 섬' 등.섬 주변을 둘러보는 투어가 있다고 한다. ​영화에서도 정말 아름다웠던 '피피섬 투어'에서는 스노클링 등을 할 수 있고 '제임스 본드 섬 투어'는 보트 타기, 카약, 동굴 체험 등을 할 수 있다.<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아이가 어린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여행지 - '푸켓'<br>아이가 있다면  '푸켓 아쿠아리움', '푸켓 동물원' 은 어떨까? 또 더운 낮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좋은 '푸켓 트릭 아이 박물관'도 있다. ​푸켓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위 세 해변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시설들을 찾아 낼 수 있었다. 푸켓이 연인이나 부모님, 혼자 다녀오기 좋은 여행 장소이기도 하지만 아이들과도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매력 있는 곳이다. <br><br>끄라비 - '나만 알고 싶은 조용한 관광지''끄라비' 소개와 '끄라비 투어 소개 '라는 소제목으로 끄라비를 소개하고 있다 ​접근하기 어렵고 (직항 비행기가 없다), 정보가 많이 없지만 저자가 꼭 소개하고 싶을 만큼 매력이 많은 곳인가 보다. 쇼핑도 편하고 관광 인프라도 있고 다양한 국적의 요리도 먹을 수 있고 조용하고 사람들도 친절한 곳이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최신판에서는 이 끄라비 여행에 대한 정보를 더 보강해서 자세히 싣고 있다. <br>기회가 된다면 '끄라비' 여행도 해 보면 좋겠다. <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표지)<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0/cover150/k2621390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4037</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알프스 6개국 자유여행 하기 -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1976</link><pubDate>Tue, 23 Jun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19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099&TPaperId=173519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7/coveroff/k8321390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099&TPaperId=173519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 2025 최신판</a><br/>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저자는 2022년부터 4회에 걸쳐 알프스 국가들을 여행했고 그 경험을 이렇게 여행책으로 정리했다. ​사진이 아름다운 여행책이라 '트래블로그 알프스 5개국 여행'을 보면서 책으로 떠나는 알프스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시간이다. ​이 책처럼, 알프스를 중심으로 하는 유럽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다. <br><br><br>알프스 자락을 끼고 있는 6개국을 소개하는 여행 안내서<br><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알프스 4계절 중 어느 계절이 여행하기 좋을까? <br>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시기는 바로 여름이라고 한다. 산에서 즐기는 여름 스포츠 즉, 패러글라이딩, 트레킹, 래프팅 등을 즐기기에도 좋고 고산 지대라 시원하기 때문에 여름 무더위를 피하기도 좋기 때문이다. <br>우리나라에서 여름에 가기 좋은 여행지는 러시아나 몽골 등 아무래도 시원한 나라가 좋겠다. 이런 면에서 알프스도 멋진 여행지가 될 것 같다.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알프스 자동차 여행에 대한 안내가 먼저 나와 있다. 아무래도 붐비는 관광지가 아니라서 그만큼 교통편 구하기가 쉽지 않을 듯 하다. 그래서 자동차로 6개국 여행을 추천하는 것 같다. ​다음으로, 알프스 산맥과 연결되어 있는 6개국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북부, 슬로베니아에 있는 도시들 대한 여행 안내가 나와 있다. <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알프스 6개국 여행'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br><br>책은 알프스 5개국 여행 일정을 10일, 2주, 3주로 각각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여행 일정을 짜는데 참조하면 좋겠다. ​이왕이면 저자는 자동차 여행을 추천하고 있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것들과 주의 사항들,지도로 표시된 이동 시간, 도로 상황, 운전 예절, 주차, 통행료인 비네트 구입 사용하기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br><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알프스산맥으로 떠나는 유럽 6개국 프랑스  ;  안시, 샤모니 <br>안시는 알프스산맥 아래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투명한 에메랄드빛 호수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호반 도시(책 p92)이다. 알프스의 베니스라고 불리고 6월에는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한다. ​샤모니는  몽블랑을 오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도시.  몽블랑은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산은 프랑스에 있는 셈이다.) 샤모니는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스키장이 생겨난 도시이기도 하다고 한다. 치즈 퐁듀라는 음식도 이곳 프랑스의 대표적인 겨울철 음식이라고 한다. ​여행책 사진으로 보는 호수가 아름다운 안시와 몽블랑 봉우리들이 정말 멋지다. 스위스 ;  루체른, 취리히, 인터라겐, 베른, 몽트뢰, 쉬용성, 브붸, 제네바, 바젤, 체르마트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역시, 알프스라 하면 스위스다. 책에서도 스위스에 대한 소개가 제일 많다. ​어릴 적 읽었던 '빌헬름 텔'의 배경이 되는 나라가 스위스였다. 빌헬름 텔이 저항했던 권력자들이 합스부르크 가문이었고. 어릴 적 정말 재미있게 읽은 소설책을 여행책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이 사실을 알고 나니 스위스가 좀 더 친근해진다. ​스위스 역사가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스위스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역시, 그 나라를 이해하려면 역사를 들여야 봐야 한다.  <br>국제 연합 유럽 본부와 국제 적십자 박물관 등이 있는 제네바,멋진 산봉우리, 눈 덮인 자연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체르마트 마을,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랜 역사 도시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수도 베른,  (아인슈타인이 베른 특허청에서 한동안 근무했다고 알고 있다)세련되고 이국적인 도시 취리히, 안개가 자욱한 산의 풍경이 정말 멋지고 호수와 초록 산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인터라켄 등​저자는 스위스 몇몇 도시들의 특징과 관광 요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 퓌센, 오버아마가우, 베르히테스가덴독일은 지도에서 보면 알프스산맥이 살짝 걸쳐져 있다. 퓌센은 아름다운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오버아마가우와 베르히테스가덴은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마주한 알프스 자락의 마을이다. ​책을 간략하지만, 각 도시들 특징과 핵심 관광지들을 사진과 지도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 볼차노, 돌로미티, 코모, 밀라노 <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이탈리아는 북부 지방이 주로 알프스산맥과 맞닿아 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볼차노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호수와 넓은 초원, 멀리서 보이는 뾰족한 바위산들이 인간 마을과 잘 어우러진다. 이런 풍경이 알프스인가 보다. 알프스를 끼고 있는 유럽 나라들은 대체로 이런 풍경이다. 이런 비슷한 풍경들 속에서도 분명 나라마다 다른 특성이 있다. 각 나라에서 바라보는 알프스는 어떤 모습일까?또 알프스 자락에 있는 마을들은 각 나라마다 어떻게 다를까? 실제 경험해 본다면 정말 많은 것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다가올 것 같다. 이탈리아 알프스 여행은 '돌로미티 여행'이 핵심인 듯하다. 알프스산맥 중 가장 아름다운 산악지역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에 대한 이름 유래 또한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 알프스 자락에 있는 도시로 코모와 밀라노를 안내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지방도 알프스산맥이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었다. 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 인스부르크, 린츠, 잘츠캄머구트, 할슈타트, 바트 이슐, 장크트 볼프강, 장크트 길겐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오스트리아는 전체  국토 3분의 2가 알프스산맥을 끼고 있다고 한다. 정말 많은 면적이다.때문에 만년설을 볼 수 있고 스키장과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에서도 스위스 다음으로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오스트리아 알프스를 소개하고 있다.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 이곳 기념품 가게에서는 그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초콜릿과 사탕을 판다고 한다.​잘츠캄머구트와 할슈타트를 비롯해서 알프스 자락에 있는 마을들을 소개하는 사진들을 보면 풍경이 정말 멋지다. 슬로베니아  ;  류블랴나, 블레드, 율리안 알프스, 보힌<br>슬로베니아는 오스트리아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있는 나라이다.무비자로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다.&nbsp;알프스가 슬로베니아로도 연결되어 있다. 산지 높이가 높지는 않지만 평지도 아니라고 한다.&nbsp;슬로베니아는 발칸 반도 나라 중 가장 잘 사는 국가이기도 하다.&nbsp;국민 대부분이 영어를 사용할 줄 안다니,&nbsp;알프스와 접한 나라로 '슬로베니아'여행도 정말 좋을 듯 하다.&nbsp;<br><br>이번에 출간된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에&nbsp;새롭게 들어간 나라가&nbsp;슬로베니아이다.&nbsp;'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과 함께 떠나는 알프스 여행상상만으로도 설레는 여행이다. 자동차로 알프스산맥을 따라 길을 달리면서 달라지는 국경과 마을 모습,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니 말이다. ​게다가 아름다운 알프스 산을 매일 보고 느끼면서 여행을 한다는 것이 멋진 일이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경외심은 우리 마음을 정말 맑고 깨끗하게 만든다. 그 어떤 여행보다 탐나는 여행.​많은 분들이 알프스 6개국으로 떠나는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7/cover150/k8321390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4725</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좌뇌 우뇌를 이해하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 [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43729</link><pubDate>Fri, 19 Jun 2026 15: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437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09&TPaperId=173437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3/55/coveroff/k642139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09&TPaperId=173437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a><br/>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지음, 성소희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리셋 유어 마인드' 표지)<br><br>"리셋 유어 마인드"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한 권에 묶었다.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창조적인 삶을 즐기는 것,그 자체가 바로 인생이라는 것을 책은 말하고 있다.​<br>리셋 유어 마인드  - 뇌과학과 심리학을 묶은 마음 챙기기<br><br><br>('리셋 유어 마인드' AI 활용 사진)​"리셋 유어 마인드"가 ​놀라웠던 점은 내가 몇 년간 관심 가졌던 주제들에 대한 정리를 이 한 권이 다 담았다는 것이다. ​과학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이 종교와 철학에서 품어 온 오랜 질문들 대부분에 대한 답을 이미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뇌과학 책을 읽다 보면, ​마음과 관련해서  밝혀진 과학적 사실들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는 심리학과 연결되어 좀 더 깊게 인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인간 이해는 결국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결과에 이어진다. 이 책을 읽는 여정의 끝도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기'에 있다. <br>저자는 누구? <br> &lt;  지은이 ;  마리오 알폰소 푸이그  &gt;('리셋 유어 마인드' 날개 일부)​저자는 소화기 외과 전문의로 25년간 근무했고 의사를 그만둔 후에는'심리학과 뇌과학을 기본으로 한 자기 계발 연구와 교육'에 전념했다 그 후로도 계속 뇌 기능을 연구해서 '인간 지능 분야의 권위자'로 불린다구글, 디즈니, 이케아, 코카콜라 등 대기업들과 많은 외국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고 하니 검증받은 뇌과학 전문가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원래 '스페인어'로 출간되었나 보다. 그러면 저자는 스페인 학자라고 짐작된다.  영미권 책이 아니란 점도 신선하다. 우리 내면으로 떠나는 탐험 <br>('리셋 유어 마인드' 내용 일부)​책 "리셋 유어 마인드"는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압축해서 전달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책 크기는 작다. 가로 13센티, 세로 19 센티, 두께는 1.3 센티.(들고 다니기 좋다)​그러나 그 내용만큼은 지난 몇 년간 읽어온 뇌과학과 심리학 책들에 있었던 핵심을 쏙 담은 느낌이다. ​어려운 뇌과학 책들과 심리학 책들을 읽으면서 찾아 헤맨 그 답! <br>('리셋 유어 마인드' AI 활용 사진)저자는 서문에서 말한다. "우리 안에는 엄청난 잠재력이 깃들어 있다. 다만, 그전에 잠재력을 깨우는 방법부터 이해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삶 속에 새로운 차원의 건강과 안녕감, 풍요,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생각과 감정, 행동의 방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까지 우리 안에 숨어 있던 것을 찾아내야 한다."('리셋 유어 마인드'  p13)그럼,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무언가란? 바로 '나 자신'이다.​있는 그대로의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이해하고 사랑하기!이것을 위해 "리셋 유어 마인드"는두뇌의 작용 방식, 그 처음부터 하나하나 알리고 있다. <br><br><br>"리셋 유어 마인드" 차례 <br><br>49개의 제목을 보면 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처음에 밝히고 있다. ​'파충류의 뇌'에서  인간의 뇌가 되어 가는 과정과 ​인간 내면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져 가는지 과정을 밝히고 있다. ​그 끝은 차례 마지막 제목들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과정에 이른다. ​좌뇌와 우뇌 차이를 이해하고 우리 안의 잠재력을 일깨우자<br><br> ('리셋 유어 마인드' 내용 일부)​책은 우리 뇌에 각 영역을 그 기초부터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그러다 어느덧, 좌뇌와 우뇌 차이에 이르면 '아하' 하게 된다. 우리가 무의식중에 행동했던 말과 행동들이 '어쩌면 뇌의 작용'일지 모른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이 선택이 나의 의지가 아니란 말인가? 그냥 뇌가 시킨 일? ​&lt; 좌뇌 &gt; 말한 내용을 그대로 이해한다. 도구를 만드는 데 필수적 뇌다. 물질적이고 표면적 차원을 고려한다.새로운 것은 조심.대상을 구조화하고 라벨을 붙인다.​​&lt; 우뇌 &gt; 맥락과 말하는 방식, 의도, 말투, 단어 선택 등을 고려한다. 정신적인 차원을 고려한다. 모험과 탐험을 좋아한다.감각을 초월하는 현실을 발견한다.​의사 결정을 내릴 때,  좌뇌와 우뇌뿐 아니라 대뇌변연계와 시상하부 또한 서로 영향을 준다. ​이 모습을 자동차 운전에 빗댄 예시가 정말 재미있다. 즉, 좌뇌가 혼자 자동차(이때 자동차는 '나 자신'을 말한다)를 운전하고 있는데,갑자기 우뇌와 대뇌변연계와 시상하부가 자동차에 올라탔다. ​이들 셋이 은근히 자동차를 미세하게 조정한다좌뇌가 움직이는 대로 자동차가 이동하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가 버린다. 게다가 좌뇌는 이들 셋을 보지 못한다!​정말 놀랍고 흥미롭다. <br><br>결국, 다시 중요해진 뇌 영역은 대변연계과 시상하부다.몇 년간 읽어 왔던 뇌과학 책들에서 내린 결론도 '감정'! 우리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감정!이다 ​그 감정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해소하는가 하는 방식들 그 방식들이 인생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한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감정과 그 감정을 해석하고 조절하는 방식을 이해한다면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뇌과학을 이해하는 일이다)나의 트라우마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내 탓이 아니다. 우리 인간은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들어졌다. 누구라도 나와 같은 환경에서 나 대신 살았다면 비슷한 선택을 했을 것이라는 뜻이다. ​그렇게 나를 인정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내 삶도 들여다볼 수 있다! ​​"리셋 유어 마인드"는 이렇게 뇌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나'를 다르게 보게 한다.<br> ('리셋 유어 마인드' 내용 일부)'뇌과학'을 이해하는 일은 나를 사랑하는 일! 이런 생각들 해 본 적 있을 것이다.​왜 어떤 사람은 부모로부터 형제간 차별을 받았음에도 더 부모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걸까?​또 어떤 사람은 왜 조심해야 할 사람에게, 다시 끌리는 걸까? (나쁜 관계에 다시 빠지는 이유)​어린 시절 학대와 구박을 받으며 자란다면 뇌와 마음은 어떤 모습이 되나?​똑똑함, 유능함, 훌륭함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예술 작품 감상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나? ​거리낌 없이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은 왜 그럴까? ​영화 감상이 우리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나? ​우리 내면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어떤 에너지가 숨어 있나? 등.​ "리셋 유어 마인드"를 읽는다면 여기에 어느 정도 답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주관적일 것 같은 질문들에 뇌과학이 내놓는 답을 듣는다면 정말 깜짝 놀랄 것이다. ​인간의 마음도 뇌과학의 한 영역이라는 사실 때문이다.​분석할 수 없고 접근할 수 없다고 믿었던 '마음'의 문제도 결국 '뇌'와 관련된 일이다. 그래서 뇌를 이해한다면, 좌뇌와 우뇌 특성과 하는 일 등을 진지하게 이해한다면 우리가 우리 마음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뇌'를 이해하는 일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이 단순한 구호를 깊게 이해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모른다. ​몇 년이 걸리기도 하고 몇십 년이 걸리기도 하고 깨닫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기도 한다. ​가지고 다니기 좋은 책이니, ​조금씩 읽으면서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리셋 유어 마인드'를 읽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br><br>('리셋 유어 마인드' AI 활용 사진)​​​*오픈도어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3/55/cover150/k642139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35579</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하루 10분,  건강을 지키는 스트레칭 -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 하루 10분, 통증 줄이고 관절 수명 늘리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32918</link><pubDate>Sat, 13 Jun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329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9097&TPaperId=173329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1/90/coveroff/k7721390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9097&TPaperId=173329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 하루 10분, 통증 줄이고 관절 수명 늘리는</a><br/>김범수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br><br>스트레칭 부족은 근골격계의 노화를 가속하는 그야말로 가장 치명적인 나쁜 습관이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p52)<br><br>5060 세대들을 배려한 것이 틀림없다! 건강에 대해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는 5060세대들과 그 이상 세대들을 배려한 것이 틀림없다!​글자 크기가 살짝 커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게다가 중요한 부분에는 밑줄까지!​​책 크기도 시원하고 큼직하게 만들었다 (가로 15.3센티, 세로 22.5 센티)그렇다고 큰 글자 도서처럼 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일반형보다 보기 좋게, 크게 편집한 티가 난다. ​자간, 줄간도 시원하게 편집해서 책 읽기 정말 좋다. 주변 어른이나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이 책 선물 정말 좋다 싶다.<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어른들뿐만 아니다!​스트레칭은 (운동과 체력이 절실한 5060이 아니더라도) 전 연령에서 필요하다. ​왜냐하면! 스마트폰 때문!​온 가족이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으로 함께 모여 스트레칭을 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추억도 챙기고 즐거움과 행복도 챙기는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br><br><br>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br><br>책 절반은 스트레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예를 들면,​1. 왜 스트레칭이 필요한가?2. 스트레칭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 3. 각종 질병, 통증과 스트레칭과 관계4. 스트레칭을 하는 올바른 방식5. 스트레칭을 하면 안 되는 상황 ​등등으로, ​나머지 절반은 실제 동작들을 그림과 글로 소개하고 따라 하게 구성했다. ​6. 신체 각 부위별 스트레칭 동작들7. 각 통증과 상황에 따른 스트레칭 처방 동작들 ​등으로 나에게 맞는, 나만의 스트레칭 동작들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스트레칭!  왜 필요한가? <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운동!! 그거 너무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란다!​너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책에)​운동을 잘하지 않았던 입장에서는 얼마나 다행인지! ​차라리 운동을 안 한 게 더 나은지도 모르겠다. ㅎ ㅎ ㅎ ​​그러나! 수축된 근육은 풀어줘야 한다. 그렇지 않고 오랫동안 뭉쳐 있으면 통증을 유발한다. ​이런! ​<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바른 자세와 노화 예방, 신경계 이완과 스트레스 조절을 위해서 스트레칭을 하자! (책 참조)​그것이 통증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내 몸 관리 기술'(p23)이다!지은이 ; 김 범 수<br>아마!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이 분을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아침 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좋은 아침' 이외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2022년부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23년 차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의학 박사이다!​또 KBS 뉴스에서 의료 혁신 사례로 소개된 적이 있고,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는 전문 분야도 있다.​이런 전문가가 권하는 스트레칭인데 안 따를 수 없다! 실전 스트레칭 - 그림을 보고 따라 하기, 매일 10분! <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br><br>매일 10분 정도! ​이 정도 시간만 내도 된다고? ​이 작은 시간이 마음에 든다! ​만약, 스트레칭을 위해 최소 30분이 필요하다고 했다면! 아마 시작도 안 했을 것이다. ​​그러나 고작 10분?  그 정도는 해 볼 만하다! ​​30분과 10분은 어마어마한 차이다(세상의 끝과 끝이다)​그래서 시작했다. ​매일 10분 스트레칭! ​책을 보면서 동작을 따라 해 보았는데 처음이라 그런가 의외로 재미있다​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이 성취감도 주고! ​한 동작 한 동작할 때마다 몸이 정말 시원하다 ~~~~~​책에 얼마나 반복할지 횟수가 나온다. ​몸이 시원해서 더 반복한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10분을 넘긴다. ​거의 하루 30분에서 40분은 스트레칭을 하게 되었다. 일주일간!​몸이 정말 달라지는지 일주일 만이라도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스트레칭을 안 하면 찝찝하다. 뭔가 빠진 것 같고! ​그러나 지금도 굳이 30~ 40분간 스트레칭을 하려고는 안 한다. ​10분만 하기! ​신기하게 실제로는 더 많이 하고 있지만 언제나 시작은 10분이다! <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br>어렵지 않은 이런 동작들이 ​족저근막염이나 발바닥 통증들에도 특히 큰 효과가 있다니! ​병원을 다녀도 낫지 않던 통증이 스트레칭 만으로 많이 완화되었다는 경험담들이 놀랍다.별다른 치료 없이 스트레칭만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 근육이 뭉침이나 결림, 자주 쥐가 나는 현상, 관절 강직, 운동 제한, 자세 불균형과 그로 인한 만성 요통, 오십견, 테니스 엘보, 슬개건염, 아킬레스염, 각종 건초염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이러한 질환들을 방치하면 조직의 변성과 퇴화로 이어진다.('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p7)무섭다. 방치하면 근골격계가 변성과 퇴화, 즉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나를 위한 최소한 시간  - 하루 10분! 여기에 목숨 걸자. 이제는!<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각 신체별 동작들 소개가 끝나면 위처럼 각 주제별 동작들을 연결해서 소개하고 있다. ​숙면을 돕는 스트레칭, 달리기 전후 스트레칭, 거북목 스트레칭, 어깨 등 허리 스트레칭, 전신 회복 스트레칭 등으로 짠 과정들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다. ​정말 이 책 한 권만으로 스트레칭을 하는데 전혀 어렵지 않다. ​하기 싫은 동작은  오늘은  빼버려도 되고 ​하루 중 언제나 아무 때나 아무런 준비 없이 편하게 할 수 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을 읽고 느낀 점책에 나온 스트레칭 동작들이 쉽다.​요가도 스트레칭의 일종이 아닐까 싶은데,  책에 나온 동작들은 요가보다 어렵지 않다. ​어린 자녀도 할 수 있고 나이 든 분들도 할 수 있다. ​왠지 오래 지속해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다. ​안전하고 편안한 동작들이 많아서 정말 좋다. 간단한 동작도 하고 나면 몸이 시원하다!​간단해서 외우기도 좋다. ​누워서 할 수 있는 동작들 몇 가지를 잠자기 전에 해 본다. ​왠지 잠도 더 잘 오는 것 같다.​많은 분들이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이 생겼으면 정말 좋겠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비타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저작자 명시 필수&nbsp;영리적 사용 불가&nbsp;내용 변경 불가태그#내몸오래쓰는백년스트레칭#스트레칭#백년스트레칭#관절건강#통증관리#건강도서#선물하는책#건강선물#김범수#건강스트레칭#통증#통증완화#예방의학#족저근막염완화#스트레칭습관<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1/90/cover150/k7721390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19005</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서점을 알리는 유튜브는 뭐가 다른가 -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 117년 노포 서점의 유튜브 &amp; 브랜딩 생존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00445</link><pubDate>Wed, 27 May 2026 2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00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306&TPaperId=17300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4/43/coveroff/k8521383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306&TPaperId=17300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 117년 노포 서점의 유튜브 & 브랜딩 생존기</a><br/>하야시 유타카 지음, 유서윤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표지)​그래! 서점이다! ​원하는 책도 실컷 읽고 좋은 책은 서로 나누고!무엇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 없다. ​작은 독립 서점들이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떠오르는 이 시대에서점을 열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좀 더 멋지고 우아하게 연장할 수 있지 않을까?제2의 인생은 서점 창업으로! ​이런 생각을 하던 차에 마침!! (정말 신기하게도!)이 책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서평단에 당첨되었다!이것은 앞날에 원하던 서점을 꼭 해보라고 온 우주가 돕고 있는 징조가 아닐까!원래 뭔가 될 일은 저도 모르게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나.<br><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표지)​​분명! 내가 운영하게 될 서점은 '작고 허름하고 낡은 이층 서점' 일 터이다.​분명! 눈에 잘 안 띄는 골목에 있을 것이고,​사람들이 어쩌다 호기심에 잠깐 들르는, 또는 약속 시간을 때우기 위한 그런 장소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생존하려면 어떻게든 책을 팔아야 한다! 어떻게? 이 나이쯤 되면 성공은 바라지도 않는다. ​어떻게든 유지해서 나만의 아지트가 되어 준다면 더 바랄 게 없다. 목적은 단지 현상 유지!미래 서점 운영에 대한 최소한의 기대와 앞으로 어떤 험난한 과정도 받아들이리라는 각오로 책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을 펼쳤다. <br><br>지은이 : 하야시 유타카 <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날개 일부)이 책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은 내가 어떻게 'R. B. 붓코로'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는지, 사양 산업이라 불리는 서점의 공식 미디어를 많은 사람이 시청하게 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를 기록한 것이다("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p17)일본에는 1909년 문을 연 오랜 역사를 지닌 서점 체인이 있다.   '유린도' (뜻 : 한자어로 '이웃이 있는 집')라는 이름을 가진 서점이다. ​이 책의 저자 하야시 유타카는 ​이 서점을 알리기 위한 영상 창작자로 유튜브를 개설하고 운영했다. ​저자는 유린도 직원이 아니라 프리랜서 영상 창작자로 참여했고 이 일을 하기 전에는 도쿄 소재 주요 방송국의 뉴스, 정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디렉터로 일했다.​즉, 2020년 유튜브 방송 개설 초기부터 프로듀서 역할을 하면서 라이브 방송, 이벤트 기획 등등을 직원들과 함께 구상하고  대본 작성, 연출, 영상 편집까지 담당하고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채널 이름은 &lt;유린도 밖에 모르는 세계&gt;. ​이 채널의 모든 것을 담당한 저자가 5년이 지난 지금,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출간했다.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차례<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차례)<br>차례를 보면,저자가 그간 이 서점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과정들을 거쳐왔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저자가 유튜브로 서점을 알린 일이 과연 성공했을까? 대박 성공했다! ​우리나라에도 책을 소개하는 개인 유튜브들이 많다 ​출판사와 대형 서점들에도 유튜브 채널들이 개설되어 있는데 ​유린도와 어떤 점에서 다를까? ​일본에서 &lt;유린도 밖에 모르는 세계&gt; 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그 과정들을 살펴보면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솔직함'  ​솔직하게 방송하는 것이 신뢰감을 준다. 그러면 어떻게? 저자는 '솔직함'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방법들을 사용했을까? 바로 이 점을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우리나라 책소개 유튜브도 대박 성공한 사례가 많다.  성공의 이유는 위 일본 서점과 다르다. 일본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 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섣부르게 일본 서점의 성공 사례를 우리나라에 적용하려고 하면 안된다. 그래도 책을 통해 배울 점이 많다)유린도 서점을 대표하는 캐릭터 - "붓코로" 라는 불리는 부엉이 캐릭터 <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내용 일부)​책은 이름 없는 작은 동네 서점을 일으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 책은 아니다. ​그러나! ​유린도 서점에 대한 유튜브 개설이 어떻게 서점을 알리고 ​독설 부엉이 캐릭터까지 만들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보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바로 '서점 캐릭터'다. ​내가 서점을 연다면!​꼭 나의 서점에 맞는 서점 캐릭터를 꼭 만들어야겠다. ​유튜브 콘텐츠들을 무엇으로 구성했을까? ​여기에 대한 아이디어들도 얻을 수 있다. 어떻게 처음 만든 채널이 이렇게 급부상했을까? 저자가 처음 만든 유튜브 채널이 이렇게 금방 성공했던 데에는, 그전에 충격을 받은 영상이 있었다!​바로 어느 한 지역 방송국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저자는 인상 깊게 본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많은 것들을 모방했다. 90%의 모방과 10%의 전략(책에서)그러나 저자는 대놓고 예전의 프로그램을 참조했다고 말하고 다녔다. (출처를 정확히 밝힌 셈이다. )​핵심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잘 활용했기에 성공했다​어떤 재료를 보석으로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그 사람의 재능이니까.같은 것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도 있고, 보석으로 알아봤지만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니 먼저 어떤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그 일을 했던 사람들의 경험을 참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것도 어쩌면 좋아하기 때문에 남다른 지식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내용 일부)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을 읽고 나서 서점이 사라지고 책을 안 읽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작은 동네 서점을 열 계획을 한다! ​책은 '박리다매' 상품!​결국은 '서점'을 많이 알리고 홍보하는 일이 중요하다. ​어쩌면 요즘 같은 시대가 작은 동네 서점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을지도 모른다. ​유튜브라는 홍보 방식이 있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미래 나의 작은 동네 서점이 살아남는 방식으로 유튜브를 활용해 볼 생각을 하게 되었다. ​뭔가 남다른 방식으로 서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을 참조해 보면 좋겠다. <br><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표지)​​​​*한스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4/43/cover150/k8521383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4435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인간관계가 어려운 모든 사람을 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초한지˝  - [초한지 인생 공부 - 오만과 냉정 사이, 천하를 가른 심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00283</link><pubDate>Wed, 27 May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002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459&TPaperId=173002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18/coveroff/k76213745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459&TPaperId=173002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한지 인생 공부 - 오만과 냉정 사이, 천하를 가른 심리전</a><br/>김태현 지음, 사마천 원작 / PASCAL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초한지 인생 공부' 표지)<br>유명한 이야기지만 실제 읽어본 사람은 많이 없다는 "초한지"엄청 재미있다고 소문으로만 들었던 바로 그 이야기를 "초한지 인생 공부"로 드디어 읽게 되었다!역시 역시~~~~!!소문이 거짓이 아니었다! 초한지 정말 재미있다! 게다가 "초한지 인생 공부"로 읽은 초한지는이야기가 간략하면서도 핵심과 의미를 놓치지 않는 서술이 읽기에 정말 좋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한지('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삼국지'와 양대 쌍을 이루는 '초한지'​아는 사람은 다 읽었다는 '초한지'​죽기 전에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다는 초한지'​더 늦기 전에 읽어야 하는데 ​나도 읽고 싶은데.... 그 두께에 엄두가 안 난다!​그런 우리를 위한 "초한지"가 탄생했다!"초한지 인생 공부" 완전 추천특히, 청소년들이 진짜 읽기 좋은 '초한지'이다!공부하느라 책 읽을 시간을 내기 힘든 시기!​이야기가 압축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여러 다양한 인물 유형에 대한 평가와 정리도 이해하기 쉽다. 가치관을 만들고 자아를 형성해가는 청소년 시기!인간에 대한 통찰을 키우는데 필수!압축된 이야기가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이 우리 청소년들을 책 속으로 빨아들인다!​어쩌면 웹소설보다 더 재미있게 읽을지도 모른다. <br><br>"초한지 인생 공부" 차례<br><br><br>('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초한지 인생 공부"는 차례에 나왔듯이, ​진나라 말, 진시황과 여불위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책 끝은 한나라를 세운 유방이 죽고 문제가 정권을 얻을 때까지. ​즉,  제목 그대로 초나라와 한나라 대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한지 - 다양한 인간들을 통해 세상을 본다<br>('초한지 인생 공부' 표지 AI 활용 사진)​우리는 이야기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왜 저런 어리석은 선택을 할까 바보 같아 보이지만,만약 우리도 당시 등장인물들과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비슷한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인간의 내면은 2200년이나 지나도 똑같다.인물들의 선택과 갈등, 고민이 전혀 낯설지 않다. 지금 현재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이라는 사실이 놀랍다. 바로 이 점이 지금 이 시대에도 초한지가 읽히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전쟁 영웅들의 대결 : 홍문연 연회항우와 유방이 서로를 떠보는 홍문연 연회 장면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이 연회에서 자칫 방심했다면! 유방은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초반 권력을 가장 빠르게 잡을 만큼 능력 있는 "신화적인 무력과 천재적인 군사 식견(p328)" 있는 항우가 ​어떻게 유방에게 권력을 빼앗기는지 그 과정은 정말 읽어봐야 안다!한신과 진평"초한지"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 중 '한신'의 결말이 정말 안타까웠다. '토사구팽'이라는 한자어가 절로 떠오르는 인물이다. 그렇게 전쟁에서 많은 승리를 거두고 반역이라는 의심을 사서 권력에서 멀어졌다 이순신이 떠오른다. ​'진평'은 어떤 인물이기에 아주 오랫동안 권력의 중심에 있었을까?진평의 처세를 한 마디로 저자는 왕을 따르면서도 따르지 않는 방식이라 말한다.여태후가 권력을 잡았던 시절을 넘어 한나라 문제에 이르기까지 왕 곁에 머물렀다. ​"모두가 좋다 하면, 그 안에 분명히 허점이 있을 것이옵니다" (p255) ​그가 한 말이다. 왕에게 아부하지도 비판하지도 않는 진평.저자는 진평의 지혜는 '유연함'에 있다고 보았다. 왕의 감정을 읽고 조언을 한다. 왕 곁에 있었던 많은 왕들이 그의 충심을 의심했지만 끝까지 살아남았던 인물.역시 높은 지능은 감정을 파악하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다. ​<br>('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괴통의 천하삼분지계'천하삼분지계'는 괴통이 한신에게 조언했던 내용이었다. ​한신은 그 조언을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400년 뒤 제갈량이 다시 주장했고 유비가 받아들여 우리가 아는 '삼국지'가 탄생했다. ​이때, 한신이 과감히 괴통의 조언을 받아들였다면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br><br>('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21세기에도 여전히 '초한지'는 필요하다항우와 유방의 리더십은 어떻게 달랐는가?한 개인을 본다면 항우가 더 뛰어난 인물일지 모른다. 그런데 왜 항우는 졌고 유방이 승리했을까?​한신을 높은 자리까지 오르게 한 차가운 절제와 그가 등용되기까지 과정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한신을 업신 여긴 사람들이 주는 모욕과 굴욕을 견딘 그 마음이 대단하다. ​항우의 책사였던 범증이 결국 항우를 떠났다. 왜 일까?​훌륭한 외교가였던 역이기의 죽음은 정말 너무 안타까웠다. ​장량, 소하, 괴통, 조참, 주발, 팽월, 영포 등 많은 인물들의 활약상이 등장하고 그 인물들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이야기라서 초한지의 내용은 정말 풍부하다.​여태후 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란 자만에 빠지기 쉽고 열악한 상황에서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질투가 사람을 잔인하게 만들고 변하지 않는 신념이 오히려 목숨을 빼앗았다. <br>('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김태현의 '초한지 인생 공부'중국 고대 전쟁 이야기가 지금도 여전히 읽어야할 고전 중 하나로 남아있다. ​김태현의 '초한지 인생공부'는 초한지 읽기에 부담을 덜어준다. ​책 크기와 두께에서 부담을 덜어주고 서술 방식도 현대 우리가 읽기 쉬운 글투다. ​필요에 따라 원문도 같이 싣고 있다. (분량이 얼마되지 않지만)​주변 청소년들 이상 어른들에게 꼭 꼭 추천!!​나이들어서 초한지 읽기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다른 책들보다 먼저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초한지 인생 공부'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18/cover150/k76213745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21857</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 -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270596</link><pubDate>Mon, 11 May 2026 1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270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152598&TPaperId=17270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8/coveroff/89691525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152598&TPaperId=17270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a><br/>김현주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표지)이런  문제로  학교 선생님을 '아동 학대'로 신고? 책을 통해 드러난 사례를 보면서, 좀 어이없었다. ​예를 들면, 한 사례에서 ​어린이날 교사가 직접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때,  학생 책상에 올려놓았던 선물이 책상에서 바닥으로 실수로 떨어졌다. ​그 책상에 앉아 있던 학생의 부모가,​단지, 선물이 바닥에  떨어졌다는 이유로 '담임 교체 민원'을 제기했다!​또 다른 사례에서는 점심 식사 중 아이가 숨을 쉬지 못해, ​하인리히 법을 실시, 응급 구조를 했는데 도리어 교사를 아동 학대로 신고했다!정말 놀랍도록 교사의 학대를 찾아내려는 트집처럼 보이는 신고 사례들이다!'부당한 아동 학대'라고 해서 너무 선생님 입장을 대변하는 책은 아닐까 했는데 .......... 사례들을 보고 정말 이런 일들로 신고를 한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이었다.​억울하게 '아동 학대 가해자'로 지목되어 일상이 망가진 선생님들의 삶을 보면서, 이러니 요즘 교사들이 전반적으로 아이들 지도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 : 김현주 현직 교사 <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저자 또한, '아동 학대 신고'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끝내 무죄를 받고 ​이렇게 '부당한 신고'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리는 책을 저술했다. ​한 사람의 경험이 다른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이다.<br><br><br>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대처 방안들<br><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내가 만약 현직 교사인데, 부당한 이유로 아동 학대 신고를 당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책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어쩌다 혹시 나도 이런 신고를 받고 법적 공방까지 준비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부제에서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라고 밝히고 있듯이 ​하나하나 법적 용어까지 설명하면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책은신고당한 교사가 어떤 과정을 겪게 되는지나열하고 있다. ​경찰서 조사에서 교육청 조사, 시군구 아동보호 전담 부서 조사 등 각 과정들에서 무엇을 챙기고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리고 있다. ​아동 학대 신고를 당한 직후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말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경찰 조사 과정에서 어떻게 나를 방어해야 하는지,고소장 받기 전에 변호사 선임하기 전 해야 하는 일, 합법적인 증거 수집, 변호사 선임해야 할 시기, 좋은 변호사 알아보는 법,실제 변호사 상담비까지 등등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개인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일련의 일들에서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웠던 점은,이런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이 교사 개인이 혼자서 직접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선생님들을 보호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 전에 이런 '아동 학대 신고'에 대해 학교와 교육청에서 어떤 전문가 집단을 운영하면 좋겠다. ​​즉,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대리해서 문제 해결을 전담하는 어떤 전문가 운영 시스템 말이다. ​책을 읽다가 보면 교사가 지인의 말만 믿고 전문적이지 않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일은 진척이 되지 않고 변호사비만  천만 원을 날리는 예시를 보았기 때문이다. ​한 개인이 갑작스러운 일에 변호사를 알아보는 일도 이렇듯 쉽지 않다. ​​교사를 보호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교사도 소신을 가지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다​어떤 일들이 '아동 학대'로 오인될 수 있을까? <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책 마지막 부분들은 학생 지도 과정에서 ​어떤 행동과 말들이 '아동 학대'로 신고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학교 폭력 상황에서 어떻게,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할지에 대한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이 나와서 책은 절대 어렵지 않다​오히려 비슷한 경험을 한 예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선생님 각 개인이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에는 한계가 있다. ​선생님도 학생을 도와주고 싶지만, 어떤 범위를 넘어설 수는 없다. 개인이기 때문이다. ​학교 폭력을 잘 대처하기 위해서라도 ​학교 안에 크고 작은 이런 사건들을 해결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그런 시스템이 학교 선생님을 보호하고 학생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피해 교사" 혼자 감당해야 할 문제인가? 아직은! 이 책이 필요한 시대이다. 그것이 안타깝다. ​선생님 혼자 책을 읽으면서 대응해야 할 것을 상상하니, 얼마나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마음 편히 집중할 수 있을까? 싶다 재판은 몇 년씩 걸리는데 생계를 위해서라도 교사직을 그만둘 수는 없을 텐데.......​교육청 차원에서 교사들에게 이런 일들에 어떤 법적 지원을 주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좋겠다.수많은 사례들을 묶어서 '부당한 아동 학대 신고' 사례들도 모아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전국에 모임도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어쩌면 이런 고민이 어떤 교육 기준을 만들고, 우리나라 교육 분위기를 바꾸고 교사의 권위를 세워 제대로 된 교육을 우리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그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튼, 책은 교사라면 (초중고 교사 등) 꼭 한 권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다. '부당한 아동 학대 신고 대처하기' 매뉴얼과도 같아서 혹시나 모를 미래를 대비하는 마음으로 지금 읽어 두면 좋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표지)​​​​*학교도서관저널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8/cover150/89691525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284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