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gaagaamel님의 서재 (gaagaamel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5 Apr 2026 13:28:14 +0900</lastBuildDate><image><title>gaagaamel</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gaagaamel</description></image><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명상과 필사, 선물하기 좋은 책  - 법정의 말 - -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93398</link><pubDate>Thu, 02 Apr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933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050&TPaperId=171933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94/coveroff/k7421350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050&TPaperId=171933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a><br/>권민수 엮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2월<br/></td></tr></table><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AI 활용 사진)"무소유"로 잘 알려진 '법정 스님'의 말과 글들을 골라새롭게 정리하고 엮은,&lt;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gt;하루 10분 명상으로 이끄는,좋은 동반자가 되어 줄 책이다.​단지, 법정 스님이 한 말과 글을 나열하지 않았다. 단순한 '모음집'이 아니다.<br><br>지금 현재를 평안하고 생각을 깊게 해 줄 내용들이,7가지 주제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표지)삶에서 한 번 꼭 되돌아보는 7가지 주제책에 정리되어 있는 7가지 주제들은! 1. 나는 어떻게 가벼워질 수 있을까?   - 비움과 자유<br>2. 불안은 왜 자꾸 올라올까?  - 두려움과 신뢰 ​3. 일은 삶을 어떻게 바꿀까? - 일, 돈, 시간 ​4. 관계는 왜 어려울까? - 가족, 사랑, 갈등​5. 슬픔은 어떻게 치유될까?  - 상실, 병, 죽음​6. 자연은 왜 스승일까? - 숲, 바람, 침묵 ​7. 어떻게 계속 걸을까?  - 단련과 실천 ​(*차례 참조)<br><br>인생의 어떤 시기를 지나느냐에 따라 관심을 갖는 주제가 달라진다. 긴 세월을 보내는 동안, 어떤 시기를 지나면서 더 중요해지고 덜 신경 쓰는 주제가 생긴다. 삶의 흔적, 고민, 미래를 짐작하게 만드는 7가지 주제이다. '조용한 삶의 기술'을 전하는 법정 스님의 말과 글이 책을 엮은이(권민수)는 법정 스님의 말과 글을 '조용한 삶의 기술'이라 적었다. ​'그 조용한 기술이 쌓일 때, 우리는 더 이상 삶에 끌려가지 않고, 삶을 살아내는 사람이 됩니다'(책 p9)​삶을 살아내는 사람으로, 삶에 끌려가지 않고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태도일까?​&lt;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gt;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AI 활용 사진)법정 스님의 글만큼이나 핵심을 파고드는 각 장 제목들! 제일 먼저 느낀 점은! ​각 글의 제목들이 핵심을 담으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콕 찌른다!​이렇게 핵심을 한 줄로 드러내는 일이 쉽지 않은데, ​제목들은 시의 한 구절 또는 아름다운 경구 같다. <br><br> '가벼움의 매력, 느슨함의 품격'('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중에서 이하 같음) '잔잔한 기쁨이 머무는 온도'<br>'상처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는 결심'<br>'해결보다 곁이 먼저 필요한 순간들'<br>'감정은 지나가는 소식일 뿐'<br>등등 이외에도 엮은이가 쓴 제목들이 마음에 많이 남았고 절로 감탄했다. ​법정 스님의 말을 이해하는데 찐 도움이 된다.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내용 일부)언제든 내 곁에 있는 법정 스님! <br><br>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내가 가는 길에 의심이 들 때<br>마음을 잡아주는 멋진 법정 스님의 글들을 직접 읽어 볼 기회가 된다. <br>비록 '단편'적이긴 하지만! <br>오히려 단편적이라 읽기 좋다. <br>가까이 두고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내용 일부)필사하기 좋은 글귀들!읽기 부담 없는 편집으로 ​마음이 복잡할 때 깊은 생각으로 이끄는 글들은 필사하기에도 좋다. ​하루 한 문장, 문단씩 조용히 필사하면서 ​나만의 하루 루틴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하루를 정리하는 물꼬가 될 문장들이 될 수도 있겠다. ​책을 어떻게 언제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그 의미를 파악해 보는 것도 좋겠다. ​법정 스님의 글에 엮은이가 주석을 단 책이므로 ​나는 또 다른 의견을 가져도 좋다. ​그런 내용들을 적어 나간다면, "나만의 법정의 말"이라는 멋진 책이 탄생할지도 모르겠다. ​이 책으로 ​필사도 하고 나의 생각도 적어보면서 ​마음을 깨끗이 하는 독서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내용 일부)선물하기 좋은 &lt;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gt;책 선물이 은근 까다롭다. ​내가 아무리 재미있게 읽었다 하더라도 상대가 관심이 없다면 첫 페이지도 읽기 힘들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부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고 ​게다가 짧은 아포리즘 형식의 문장들이라 ​선물 받는 쪽도 주는 쪽도 기꺼이 주고받기 좋다. ​나이 들수록 화려한 선물보다 책 선물 어떨까​('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표지)​​​​*리텍콘텐츠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94/cover150/k7421350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9455</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발트 3국 -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자유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6433</link><pubDate>Sat, 07 Mar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64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033739&TPaperId=171364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23/coveroff/k7320337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033739&TPaperId=171364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표지)<br><br>발트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br><br>러시아와 바로 옆 국경을 마주한 나라들이라서인지 러시아인도 많이 산다.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에는 각각 26%, 29.6% 가 러시아인이다. 따라서, 영어가 아니라 러시아어를 잘해도 여행하기 좋은 나라들이다. ​발트해를 사이에 두고 스웨덴, 핀란드를 접하고 있어 북유럽과 가깝다.따라서 날씨를 확인하고 여행해야 한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여름에도 일교차가 엄청 심하다. 겨울이 길고 봄이 5월이 되어서야 찾아오고, 9월 한 달 짧은 가을이 지나면 다시 긴 겨울이 시작된다. 즉, 겨울이 긴 추운 지방이다. <br>('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는 우리가 잘 몰랐던 발트 3국을 소개하면서 여행에 필요한 주요 정보들을 싣고 있다. 유명 관광지 뿐 아니라 이곳을 여행하면서 알아야 할 상식과 이 세 나라들 각각 특징과 주의해야 할 사항, 지도, 역사, 문화, 준비물 등 여행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지식 등을 광범위하게 싣고 있다. ​분명, 더 풍부하고 깊이 있는 여행이 되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br><br>발트 3국 여행 매력<br><br><br>1. 안전한 치안 2. 중세 유럽 분위기3. 저렴한 물가4. 다양한 개성과 매력이 있는 각 소도시들5. 친절한 사람들6. 아름다운 자연​아시아 나라들 보다 유럽으로 여행할수록 동양인에 대한 은근한 불친절과 인종차별은 여행을 즐기지 못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그런 면에서 아직 한국인 관광객도 적고 사람들이 무척 친절하다는 사실은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요소다.​ 북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문화와 날씨,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한적한 숨은 여행지 발트 3국을 '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로 알아가면서 멋진 여행을 준비해 보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에스토니아 &lt; 수도 탈린 &gt;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비슷한 위도에 있어 백야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여행 작가는 탈린을 '동화 속에서 꿈꿔 온 그 모습 그대로'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만큼 이국적인 중세 도시 모습을 그대로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탈린에는 중세 시대부터 귀족과 성직자가 살았던 주요 성당과 공공 기관이 몰려있다고 한다. 몇백 년이나 지난 오래된 거리를 거닐어 보는 일은 실제 어떤 느낌을 줄까?사진으로 보는 탈린은 유럽 어느 거리에 와 있는 듯하다. 다른 유럽들과 다를 바 없는 풍경이다.역시 멋지고 아름다운 건물은 교회가 많다. 첨탑들이 인상적이다.수도 탈린을 대표하는 사진은 '중세 성벽'이다13세기부터 성벽으로 방어한 도시 탈린의 상징으로 지금 19개가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성벽이야말로 탈린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책은 탈린과 그 주변 건축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대체로 박물관과 교회 성당이 많았다. 여행지 소개에 이어 에스토니아 식당들과 호텔들 소개가 이어진다.​&lt;에스토니아 소도시들&gt;수도 탈린 소개가 끝나면 수도 외 에스토니아 다양한 소도시 5군데를 소개하고 있다.1. 동남부 ; 타르투2. 서남부 ;  합살루3. 서남부 ; 패르누4. 서남부 섬 ; 사아레마5. 북부 ;  라크베레 ​('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내용 일부)라트비아 &lt; 수도 리가  &gt;리가는 고대부터 중개 무역이 발달한 도시로 최근 '동유럽의 라스베이거스'로 불린다고 한다. 그만큼 유흥을 즐기기 좋은 도시라고 하니 부자들이 여행하기 좋은 도시일 듯하다. 리가 또한 오랜 역사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리가 자체가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p186) 되어 있다고 한다. 아르누보 양식에서 신고전주의 등 현대 건축까지 다양한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리가 또한 국제공항이 있고 페리를 통해 주변 북유럽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스웨덴이나 핀란드인들이 페리를 주로 이용하는 듯하다. ​리가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인 '검은 머리 전당'은 겉으로 봤을 때 정말 이국적이고 동화에서 나오는 건축물 같다. 왜 '검은 머리'란 이름이 붙었냐하면  중세 시대 '검은 머리 길드'가 사용한 건물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건물 앞 검은 머리 인물은 2001년에 그려진 그림이라고 한다. '고양이 집'이라는 흥미를 끄는 건물이 있었다. 왜 고양이 집이라고 불리는지 그 역사를 읽어보면 정말 재미있다. 책을 읽으시는 분들 꼭 찾아보시길..........<br>&lt;라트비아 소도시 &gt;수도 리가 소개가 끝나면 '라트비아 소도시'들 몇 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1. 동북부 ; 시굴다, 체시스2. 남부 ; 룬달레 궁전, 바우스카 3. 북부 ; 쿨디가, 벤츠필스, 리에파야, 카로스타 <br><br>('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내용 일부)리투아니아 &lt; 수도 빌뉴스 &gt;마찬가지로 책은 일목 요연하게 빌뉴스에 대한 여행 정보와 여행지 소개 음식점, 호텔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중 1597년에 세워진 빌뉴스 대학은 가장 훌륭한 폴란드 학문 중심지 중 한 군데였다고 한다. '빌뉴스 게토'라는 지역이 있는데 유대인 집단 거주 지역이라고 한다. 나치의 유대인 학살 이후 각 나라 유대인 지구가 많이 사라졌고 지금은 과거 유대인들의 삶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찾고 있다고 한다. ​역시 성과 교회, 박물관 등 다양한 중세 시대 건축물들을 볼 수 있는 한적한 곳이다.​&lt; 리투아니아 소도시 &gt;1. 남부 ;  트라카이2. 서부 ; 카우나스3. 북부 ; 샤울레이4. 서북부 ; 클라이페다, 네링가, 팔랑가 ​<br>('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발트 3국에서 '체험 여행'을 할 수는 없나?책은 발트 3국의 액티비티 코너를 만들어 따로 할 수 있는 체험여행에는 무엇이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 5월에 매년 열기구 국제 콘테스트가 개최되기도 한다고 한다. 또한 이색적으로 버섯 따기 체험도 있다 ​발트 3국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책을 통해 여행지를 한눈에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여행 안내서들은 대체로 변하지 않는&nbsp;관광지에 대한 존재, 의의를 한 번에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고&nbsp;최신 실시간 정보들은 인터넷을 통해 얻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nbsp;<br><br>정보를 얻는 두가지 방식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서&nbsp;나에게 맞게 정보를 잘 이용하면 되겠다.&nbsp;<br><br>('트래블로그 발트 3국 한 달 살기' 표지)​​<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23/cover150/k7320337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02334</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매력적인 스페인의 다양한  소도시들로 떠나는 자유 배낭 여행  - [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6298</link><pubDate>Sat, 07 Mar 2026 2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62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033739&TPaperId=171362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20/coveroff/k2220337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033739&TPaperId=171362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표지)<br><br><br><br>스페인! 투우와 플라멩고 춤이 유명하고엘 그레코와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를 낳은 예술의 나라!​예전부터, 유명한 예술가 세 사람의 국적이 모두 스페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우연의 일치에 깜짝 놀라면서 도대체 스페인이라는 나라가 어떤 곳일까 정말 궁금했다.​그 스페인을 여행책으로 만나 보게 되어 너무 기쁘다. 특히 스페인에 이렇게 다양한 소도시들이 있었나 싶을 만큼 각 소도시들의 특징을 잘 소개하고 있는 &lt;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gt;이다.<br><br>('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왜  소도시인가?꽃보다 할배, 윤 식당 등을 통해 스페인이 알려지면서 한때 대한민국 여행 인기 순위 1위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수도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아름다운 휴양지 안달루시아 지방을 둘러보는데 그쳤지만,점점 여행 방식이 바뀌어 나갔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스페인의 또 다른 멋을 찾아 스페인 소도시 여행을 찾게 되었다.스페인에는 모두 1400개가 넘는 성과 궁전이 있다고 한다. 소도시 어디를 가나 성과 궁전을 만날 수 있을 듯하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스페인 소도시는 자동차로 여행하면 더욱 좋다.숙박비나 교통비도 줄고, 짐에 대한 부담도 덜고, 외곽이라 주차 걱정도 덜 할 수 있고.<br><br><br>('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br><br>스페인은 저렴한 물가에, 언제든 여행 갈 수 있는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한 예술의 도시이다.800년부터 1500년경까지 이슬람 문화가 지배했던 곳 그래서 유럽에서도 이국적인 건축과 문화를 느낄 수 있다.사람들도 일반 유럽인들과 달리 피부색이 검고 머리카락이 검거나 갈색이 많다. ​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프랑스,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 3대 와인 생산지인 스페인!​서양 미술사를 펼치면 항상 맨 처음에 나오는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볼 수 있는 '알타미라 동굴'도 스페인 북부 칸타브리아 주에 있다. ​스페인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톨레도 구시가지,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알타미라 동굴이 있다.<br><br>('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br><br><br>다양한 스페인 소도시 여행 <br><br>&lt;팜플로나&gt;중세 스페인 북부에 있던 나바라 왕국의 수도. 산 페르민 축제가 7월에 열린다. 헤밍웨이가 1926년 출간한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에 이 축제를 언급해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이 축제의 일환으로 유명한 소몰이 축제가 열린다.​박물관, 유적지, 성당, 공원도 주요 관광지다.​&lt;로그로뇨&gt;스페인 최고의 와인 생산지.이곳에 지어진 화려한 성당 장식과 내부가 정말 아름답다. 스페인 어디를 가나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많은 것 같다. ​&lt;부르고스&gt;많은 유적들과 건축물로 유명한 도시. 특히 스페인 고딕 도시의 수도라고 부리울 정도로 건축물이 유명하다.산타 마리아 성문과 부르고스 대성당으로 유명하다. ​&lt;아스토르가&gt;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마지막 남은 큰 도시.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산타 마리아 대성당을 볼 수 있다. 산타 마리아 성당은 15세기 말에 건설이 시작되어 그 후 300년 동안 지어졌다. 따라서 그 시대의 건축 형식 즉,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이 섞여 있다. ​&lt;몬세라트&gt;몬세라트 수도원은 종교적으로 매우 중요한 장소이고 이 주변의 자연 경관이 정말 엄청 아름답다고 한다. 아서 왕의 성배 전설에 등장하는 수도원이 바로 이곳이다. 또한 유명한 건축가 가우디가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과 카사밀라를 짓는데  이 수도원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이 수도원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가 흥미롭다.<br><br>('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br><br>&lt;스페인 소도시 여행&gt;에 실려 있는 사진으로만 보아도 '부르고스 대성당'과 '산타 마리아 성문', '산타 마리아 대성당'은 정말 멋지다!  특히 '부르고스 대성당'의 모습은 사진인데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와~~~~이런 건축물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 미래 어느 왕국의 성 같다. ('성당'이라는 종교 시설이라는 사실이 새삼스러웠다.)​이 책의 사진들은 모두 저자가 직접 찍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br>건축물들이 정말 아름답다. 가우디가 왜 스페인 사람인지도 이해된다. <br><br><br>('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br><br><br>이외에도 다양한 소도시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들로 가득하다.스페인의 소도시들은 모두 가는 곳마다 성당이 있고 그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이 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아름다울 것 같다.중세 수도교도 볼 수 있고 198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고비아,​영국 드라마 닥터 후가 촬영된 알메리아​피카소 미술관이 있는 말라가​구겐하임 미술관이 있는 곳으로 알려진 빌바오​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등등...... 이런 도시들도 있구나! 한눈에 파악해 보는 스페인 소도시들.('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br><br>각 소도시들 소개, 지도, 관광지로 잘 구성되어 있어 스페인의 어느 곳으로 여행할지 나에게 맞는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돈키호테의 흔적, 피카소 미술에 대한 정리, 필리페 2세,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정보까지 스페인을 둘러싼 문화, 예술에 대해서는 '스페인의 재미있는 상식들'란에 따로 (마지막에) 정리하고 있다. 스페인의 예술과 문화를 이해하면 그 나라를 더 잘 볼 수 있다. ​스페인의 어떤 소도시가 좋을까?나만의 특색 있고 알찬 여행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br>('트래블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표지)<br><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20/cover150/k2220337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02098</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베트남 인기 여행지를 한 권에 담았다. 베트남 자유여행안내서  - [트래블로그 호치민 &amp;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6047</link><pubDate>Sat, 07 Mar 2026 17: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60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4082&TPaperId=17136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1/18/coveroff/k5920340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4082&TPaperId=171360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호치민 &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04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표지) 베트남 여행에 대해서 베트남은 한 달 살기를 계획한다면 어떤 정보들이 필요할까?저자가 살아 본 한 달 살기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또 혹시나 내가 빠뜨린 것은 없는지 점검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 ​동남아시아, 그중에서도 베트남 여행이라면 단연!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에도 베트남 음식점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쌀국수, 분짜, 반미, 베트남 해산물 볶음밥(꼼 티엔 하이 싼)은 우리 음식 문화와도 친숙한 음식들이다.​쌀국수에 살짝 넣어 먹는 매운 베트남 고추의 맛은 정말 잊을 수 없다. 베트남 쌀국수에 라임과 고추를 넣어서 먹냐 아니냐에 따라 맛이 엄청 달라진다. ​열대 과일을 또 빼놓을 수 없다. 망고, 망고스틴, 파파야, 코코넛, 람부탄(베트남에서 먹으면 정말 달다) 등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운 열대 과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맘껏 먹을 수 있다. ​하루 여행 끝날 때쯤 현지 시장이나 마트에 들러 과일을 직접 사서 먹어 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먹을 것 많고 물가 저렴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베트남 여행은 올겨울 최고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이제 조금씩 준비해서 올겨울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는 여행을 하면 좋겠다. <br><br>('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br><br>여행하는 나라에 대해 간단한 역사 정도는 알고 여행한다면 여행지에서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선택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br><br>따라서, 준비 없는 여행일수록 여행책 한 권 정도는 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다.​<br><br>베트남 남부 여행 ;  요즘 뜨는 베트남  여행지 '나트랑' <br>('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br><br><br>베트남 여행 매력에 빠진 분들이라면,해마다 베트남의 다른 도시들 여행을 즐겁게 계획할 것 같다. ​시간이 허락한다면,'한 달 살기'라는 장시간 여행도 매력 만점인 나라이다.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를 통해 베트남의 숨은 남부지역 명소들을 알아보고 여행도 계획해 보면 좋겠다. <br><br> 나트랑 여행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나트랑 낌란 국제공항'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공항이 나트랑 시내와 35 킬로미터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공항버스가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시내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외 택시, 픽업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나트랑에서 어떤 여행을 할 수 있는지, 책을 보면서 짐작해 볼 수 있다. ​포나가르 탑, 롱선사, 나트랑 대성당 등 문화재들을 관광하거나 온천, 해변, 다이빙 등 체험 여행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라면 '빈펄 랜드'를 추천하고 있다. ​나트랑의 호텔과 음식점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나트랑 카페'들을 소개한 부분들이 좋았다. ​베트남 나트랑에 이런 멋진 카페들이 있다니, 꼭 가보고 싶다. 베트남에서 사막 여행을 ~~  ;  무이네 <br>('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br><br>무이네는 '화이트 샌듄'과 '레드 샌듄'이라 불리는 사막 지형이 멋진 여행지이다. 나트랑과은 제법 멀다. 나트랑에서 216킬로미터나 떨어져 있고 버스로 5시간이나 걸린다고 한다. ​나트랑에서 무이네를 거쳐 호치민까지 다시 5시간을 걸려 이동해서, 호치민에서 우리나라로 오는 비행기를 탄다면..... 무이네 방문은 필수가 아닐까 한다. ​일부러 따로 무이네로 여행하기는 어려워 보여서,이왕 남부 지방을 여행하는 김에 빼먹지 않고 여행하면 좋을 곳 같다. ​다른 베트남 지역에서 할 수 없는 체험,모래 썰매를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무이네 멋진 해변이라는 좋은 여행지도 있고! 이곳 어촌 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베트남의 유럽  ;  달랏 <br>('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br><br>​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건축이 도시를 채우고 있는 곳, 달랏. 달랏은 고원에 자리하고 있어 베트남 여름 여행에 제격인 곳이다. 해발 1000미터 높은 곳에 자리한 도시답게 일 년 내내 봄 날씨와 비슷하다고 한다. ​베트남은 더운 날씨 때문에 우리나라가 겨울일 때 여행하기 좋다. 그러나 여름에도 베트남 여행을 하고 싶다면, 달랏 추천! <br><br>'나 혼자 산다'에 팜유 세미나 첫 번째 먹방 여행지가 '달랏'이었다. 영상으로 보는 '달랏 야시장'은 정말 풍성했다. ​달랏은 야시장 말고도 크레이지 하우스, 코끼리 폭포, 기차역, 성당, 랑비앙 산 등반 등등 다양하게 여행할 거리들이 많다. <br><br><br><br>베트남 독립 영웅을 만나다  ;  호치민 <br><br>('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br><br><br>호치민은 베트남을 통일 시킨 초대 정부 주석으로 취임한 인물이다. 그의 이름을 딴 도시가 있다는 것에서 베트남 사람들에게 '호치민'이 얼마나 상징적인 인물인지 알 것 같다. ​그의 이름을 딴 '호치민 광장' '호치민 오페라 하우스' '호치민 미술관' 등 건물들도 있다. ​'팜응라오 거리'는 배낭여행객들을 위한 거리가 되었다. 배낭여행객들을 위한 카페나 음식점, 숙소들이 있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쉬기도 한다. 이런 안전한 공간이 여행객들을 많이 불러 모으나 보다. ​책에 사진으로만 봐도 호치민은 정말 세련된 어느 발달된 도시이다. 사이공 센터와 다이아몬드 플라자, 사이공 스카이데크 ​​등 이런 건물들로 베트남이 새롭게 보인다.​호치민에 공항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큰 도시라는 증거이다. <br><br><br><br>한적하고 아름다운 해변 ; 푸꾸옥&nbsp;<br><br>('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br><br><br>새롭게 뜨는 여행지로서 '푸꾸옥'은 한적하고 아름다운 해변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순수한 자연환경, 안전하고 친절한 사회,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 다양한 커피, 즐길 거리(해양 스포츠, 사파리 등)등으로 휴양 여행이면서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떠나기 정말 좋은 지역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베트남은 가깝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 푸꾸옥까지 인천에서 출발하는 직항이 있다.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br><br><br>여행책을 보면서 의외의 베트남을 많이 느끼게 된다. 편의 시설이나 오락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고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곳도 많고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여행이기도 해서 전 세계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것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br><br>('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표지) <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1/18/cover150/k5920340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811830</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가족 추천 휴양 여행지, 베트남 나트랑에서   좋은 추억을 ~~~~ - [트래블로그 나트랑 &amp; 한 달 살기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5931</link><pubDate>Sat, 07 Mar 2026 1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59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034735&TPaperId=171359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29/coveroff/k492034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034735&TPaperId=171359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나트랑 & 한 달 살기 - 2025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표지)<br><br>나트랑은 베트남 남부 지역, 바다와 가까운 해안 마을이다. 나트랑은 국제공항이 있어 이곳을 중심으로 호찌민이나 다낭까지 비행기로 다시 이동해서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 '나트랑' 여행 자체만으로도 즐길 것이 많은 여행지라서 이곳만 충분히 즐기고 와도 좋다. ​여러 가지 다양한 얼굴을 한 베트남의 매력을 '나트랑'에서도 찾을 수 있다. <br>하노이, 호찌민, 다낭을 가 보았다면 '나트랑'여행도 눈여겨볼 만하다.<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br>책 '나트랑 한달 살기는  '나트랑'에 대한 모든 것을 책에 담았다. ​​1. '나트랑'을 중심으로 한 베트남 소개2. 나트랑 여행을 위한 다양한 여정 소개 - 이동 방법들과 추천 코스들3. 나트랑 북부와 남부 해안을 중심으로 한 근교 여행<br><br><br>한 권에 담은 '나트랑' - 나트랑 이모저모 -<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br> '베트남 나트랑'은 온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해외여행지이다. ​<br>&lt;세계에서 2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재배하는 국가 베트남&gt;​베트남은 커피다! 커피 추출기 '핀'을 이용해 1인분씩 오랜 시간 끓여서 작은 컵으로 마시는 베트남 전통 커피가 있다. 커피를 끓이고 추출하는 이 모든 과정이 하나의 커피 마시는 시간이라고 한다. 베트남에 간다면 이 전통 커피를 꼭 마셔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외에도, 베트남 커피는 연유, 계란, 요구르트, 치즈나 버터까지 넣는다고 한다. 어떤 맛일지.... 의외로 커피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모습들이 놀랍다. ​​&lt; 나트랑 액티비티 &gt;역시, 해변과 바다 자연이 아름다운 나트랑인 만큼 나트랑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에는 '바다'를 중심으로 한 내용들이 많다. ​1. 카약 투어 - 빈펄 랜드에서 준비되어 있다.2. 서핑 3. 스쿠버 다이빙 4. 스노클링 - 마스크와 오리발만 착용하고 얕은 바닷속을 보는 체험이다. 5. 골프 <br><br><br>나트랑 여정 ; '나트랑 자유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필수 정보 <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이동 수단, 교통 정보, 숙소 정보, 맛집, 여행지 소개(건축물의 의미, 역사, 등), 박물관 개폐 시간, 음식 가격, 환전 등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이런 내용들을 책은 싣고 있다.​또한 책은 나트랑 여정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혹시나 모를 베트남에서 '사기당하지 않는 법', '교통수단 이용하는 법', '음식점에서 바가지 쓰지 않는 법', '택시 요금 바가지' '그랩 이용법' 등에 대한 정보들도 꼭 읽어 볼 만하다. 현지 사정을 좀 알고 여행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그럼에도 저자는 '나트랑에서 한 달 살기'를 권할 만큼, 나트랑의 장점들도 소개하고 있다. 나트랑 여행 - '가 보고 싶은' 나트랑 여행지 -<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br>&lt; 국제공항 &gt;우리나라에서 베트남 '나트랑'으로 가는 직항이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나트랑까지 약 5시간 ~ 5시간 15분이 걸린다. '나트랑'까지 바로 가는 비행기가 있다는 것은 정말 여행하기 좋은 점이다. 비행기만 타면 되니까! ​&lt; 빈펄 랜드 &gt;13분 정도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건너 도착하는 이곳은 놀이동산, 워터파크, 동물원, 식물원, 아쿠아리움이 모두 있는 곳이다. 통합 입장권을 구입하면 게임기까지 모두 추가 비용 없이 880,000동. 우리 돈으로 지금 환율로 계산하면, 4만 7, 8천 원 정도! 어린이와 60세 이상 어른은 할인도 해준다. ( 1미터 이하 어린이는 무료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빈펄 랜드에서 하루는 정말 재미난 추억들이 쌓이는 곳일 듯하다.​&lt;나트랑 쇼핑몰&gt;나트랑은 현대식 쇼핑몰도 갖추고 있다. 빈콤 프라자, 롯데 마트, 79마트 등. 이 외에도 베트남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맥시 마크 슈퍼마켓'도 있다. 당연 편의점도 많다. ​('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br>&lt; 다양한 먹을거리 - 서양 요리부터 베트남 요리까지 &gt;러시아와 베트남은 과거 공산 국가라는 오랜 친분이 있다. 그래서 러시아 휴양지로 나트랑과 무이네가 많이 알려져 있고 러시아 관광객이 나트랑에 많다고 한다. 자연스레 러시아인들 입맛에 맞는 쌀국수와 볶음밥 등이 특징이라고. 반미, 쌀국수, 볶음밥 등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도 맞는 베트남 음식에서 서양 관광객의 증가로 다양한 서양의 음식들도 맛볼 수 있는 등 먹을거리가 풍부한다고 한다. ​&lt; 저자가 추천하는 커피 카페 8곳과 새로운 카페 소개&gt;이곳이 베트남인가 싶을 만큼 멋스럽고 분위기 있는 카페들이 나트랑에 많다. 사진으로 보는 커피숍들에 케이크도 맛있어 보이고 음식과 음료도 먹음직스럽다. ​우리나라 콩카페에 없는 메뉴가 이곳 콩카페에 있다. 바로 '코코넛 커피 스무디', '코코넛 밀크 커피' ​또, 카페들 중 '레인포레스트'라는 곳이 있다. 우리나라 TV프로그램 중, &lt;배틀 트립&gt;에 소개된 곳이라 한다. 숲속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미끄럼틀도 있고 카페인데도 쌀국수와 햄버거도 판다고.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딱 좋은 곳이다. ​이외에도 &lt;머드 온천&gt;, &lt;야시장 쇼핑&gt;, 나트랑 해변을 따라 늘어선 &lt; 배낭여행자 거리 &gt; 소개, 등등 다양한 계층의 여행 욕구를 두루두루 만족시키는 곳이 나트랑이다. <br>​<br>('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표지)<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돋움, 굴림, seoul, arial, verdana; font-size: 12px; white-space-collapse: collapse;"><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29/cover150/k492034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52916</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베트남 인기 여행지 다낭, 호이안, 후에 자유 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다낭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5003</link><pubDate>Sat, 07 Mar 2026 0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50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034735&TPaperId=171350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31/coveroff/k442034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034735&TPaperId=171350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다낭 - 2025 최신판</a><br/>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다낭' 표지)- 다낭 -베트남 중부 최대 도시 분위기 ; 조용한 하노이와 활기차고 분주한 호치민의 중간 분위기인 다낭유적지 ; 프랑스풍 건축물, 베트남 전쟁 때의 유산들, 다낭 대성당, 베트남인들이 직접 건설한 최초의 다리인 한강 다리, 등등.....아름다운 해변 ;  30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안선이 펼쳐져 있어 수영, 낚시, 수상스키 ... 등을 즐길 수 있다. 탐험 ; 터널, 동굴, 사원, 전쟁 유물, 대리석 산 등 탐험가를 위한 장소​이런 즐거움과 매력 가득한 다낭 자유 여행 어떨까? <br><br>('트래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br><br>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다낭 여행 소개, 다낭 여행의 모든 것다낭 주변 지역 중 호이안과 후에 여행다낭 지역의 골프 여행베트남 여행에 대해서 <br><br>먹거리 많고, 사람들 친절하고, 비행 거리도 짧고, 더불어 물가도 저렴한, 베트남 여행은 한 번 가본 사람들은 다시 또 떠나길 고대하는 1등 여행지다. ​이번 '트래블로그 다낭'은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을 중심으로 한 골프 여행과 호이안, 후에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br><br>('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남북으로 긴~~ 늘인 S자 모양의 나라 베트남. 북쪽에는 하노이, 남쪽에는 호치민, 그 가운데 중부 지역 최대 도시가  '다낭'이다.다낭에 국제공항이 있다. 다낭은 현대화된 세련된 느낌의 베트남이다우리나라에서 '다낭'까지 가는 직항이 있다. 그래서,이왕 다낭까지 갔다면, 저자가 너무나도 좋다고 소개하는 '호이안'도 꼭 들르면 좋겠다. (다낭에서 호이안까지 차로 40~5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다낭' 여행의 모든 것 - 최신 다낭 여행 가이드북 -<br><br>('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트래블로그 다낭' 책은 다낭과 호이안, 후에 지역에 관한 여행 정보들이 가득하다.<br>주된 내용은 베트남 '다낭'여행 안내인데,  골프 여행을  첨가해서 구성했다​다낭 여행으로 저자가 짜 놓은 0박 0일의 여행 일정들을 보면, 꼭 가봐야 할 장소들이 어떤 곳인지 눈치챌 수 있다. '다낭' 여행이 처음이라면, 잘 짜인 이 추천 일정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다. ​다낭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여행의 즐거움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멋진 여행지이다.세련된 현대식 건물이 많이 들어선 이곳은 롯데마트와 빈콤 플라자, 야시장, 아시아 파크 등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고, 멋진 해변도 있으며 바나힐, 빈펄 랜드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말 그대로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에서 아이들까지, 전 세대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한강이 아니라 베트남의 '한 강' 다리를 둘러싼 주변의 풍경은 잊을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과 카페들 소개, 베트남 전문 요리, 쌀국수 전문점 소개 등 음식 소개가 남달랐다. 다낭의 음식들이 맛있나 보다. 책에서 소개하는 몇몇 곳들을 찾아보면서 식도락 여행을 해도 좋을 것 같다. <br>('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br><br><br>'호이안' 여행 - 솔직한 베트남을 알고 싶다면 -<br><br>('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돋움, 굴림, seoul, arial, verdana;">​'다낭'에서 자동차로 40~50분 정도 소요되는 '호이안'은 저자가 최애하는 곳이다. 베트남에 2년간 머물렀다고 하는데 그중 4개월을 호이안에서 보낼 만큼 저자에게 각별한 애정이 있는 여행지.​다낭에서는 볼 수 없는 '베트남다운 도시' 가 호이안이다. 호이안의 올드 타운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곳으로 과거의 문화 유적지 이곳저곳을 둘러 보고 박물관에서 현지 관습과 일상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는 '과거 베트남으로의 여행'이다. ​도시 이곳저곳에서 베트남다움을 한껏 뽐내는 '호이안'은 유럽이나 다른 나라 관광객들이 항상 있다고 한다. 따라서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유럽 배낭여행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호이안의 물가가 다른 베트남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다소 높다고 한다. 그래도 베트남이니까..... ​개인적으로 다낭도 좋지만 저자가 이렇게까지 추천하니 '호이안'을 꼭 가보고 싶다. '후에' 여행 - 베트남의 성과 황궁을 보고 싶다면 -<br>('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br><br>'후에'는 베트남이 수도를 하노이로 옮기기 전까지 베트남의 문화, 경제적 중심지였다. '응우엔 왕조 200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최초의 세계 문화유산이 '후에'라고 한다. 그러나 미국과의 전쟁으로 거의 폐허가 되어 지금도 재건 사업을 벌인다고 한다. (안타까운 역사가 있었다.)<br><br>'다낭'  골프 여행 - "휴양이 어우러진 골프 휴양 여행" -<br><br>'다낭'에는 현재 6개의 골프장이 있다고 한다. 그중 라구나 골프장은 '후에'라는 곳에 있는데 이동 시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고 전장이 짧아 잘 찾지 않는다고 한다. 혹시 '후에'라는 지역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용해 보는 것은 좋을 것 같다. 사람이 잘 찾지 않는다고 하니 어쩌면 조용해서 좋을지도 모른다. 또한 '후에'라는 지역도 저자가 이 책 마지막에 소개하고 있는데 베트남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라고 하니 기회가 된다면 여행도 하고 골프도 치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골프장은 모두 5군데이다. ​몽고메리 링크스 골프장BRG 다낭 골프 리조트바나힐 골프 골프장호이아니 컨트리 골프장빈펄 골프 남 호이 안 골프장 <br><br>('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와 표지)<br><br><br>베트남이 '다낭'에 유명한 골프장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멋진 풍경도 즐기고 휴양도 하면서 골프도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다.<br><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31/cover150/k442034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5310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베트남 가족 추천 여행지 달랏 자유 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달랏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4831</link><pubDate>Fri, 06 Mar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4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034735&TPaperId=17134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32/coveroff/k502034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034735&TPaperId=17134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달랏 - 2025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달랏' 표지)<br><br><br>베트남 여행은 우리나라에서 비행시간이 짧아서 좋다. 친절한 사람들에 저렴한 물가, 따듯한 날씨! 혼자 떠나기도 좋은 베트남 여행지. ​'달랏' 또한 베트남 여행의 매력을 그대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는 주로 먹을거리를 중심으로 2박 3일 짧은 여행을 보여 주었는데 '먹거리' 여행만으로도 달랏은 정말 훌륭했다. 풍부한 해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들, 과일들, 소스들.... 등.영상이지만, 실제 쌀국수를 먹는 모습을 보니 더 맛있어 보였다. ​그러나! 좀 더 자세히 여행책을 통해서는 더 풍부하고 다양하고 이색적인 '달랏'의 이모저모를 파악할 수 있다.<br><br><br>('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br>여행책이 좋은 점은 전반적인 정보를 한눈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세한 여행 정보도 중요하지만, 먼저 전체를 한 번에 파악해 보는 일도 처음 어떤 장소를 갈 때는 더 필요한 일이 아닐까 한다. <br><br>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베트남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베트남 역사, 언어, 음식 등 베트남 정보.2. 베트남 '달랏'에 대한 여행 정보와 '달랏' 소개 3. 달랏에서 골프를! ​책 끝부분에 골프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골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다. 베트남에 숨어 있는 유럽, 달랏<br><br><br>​('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br>나트랑에서 3~4시간 거리에 있는 달랏은 고원 지대에 있는 도시이다.식민 시절 프랑스 휴양지로 개발되어 현재 매력적인 여행지가 되었다. 달랏은 생명과학과 핵물리학 분야의 과학 연구 지역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라도 한다. 놀랍다. 베트남의 과학 기술이! ​1922년에 지어진 달랏 왕궁인 '소페텔 달랏'은 현재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고!호텔에 별 욕심 없었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 '소페텔 달랏'에서 하루를 묵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저자 말대로 '달랏'은 다른 베트남 지역과 다르게 독특한 곳이다. 세련된 건물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둘 다 공존하는 곳. 그래서 '크레이지 하우스'같은 건물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지. 크레이지 하우스는 마치 동화 속 궁전 같고 숙소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곳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찜' 사진으로만 보는 '린푸옥 사원'도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물이다. 달랏의 매력 - 여기저기, 이모저모 다양한 여행지 소개 -<br>('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br><br>&lt; 꽃과 호수가 즐비한 유럽풍의 고급 여행지 - 달랏 &gt;시내에 고층 빌딩보다 꽃과 호수가 많은 도시.고산 지대였던 달랏은 프랑스 지배 시기 휴양지로 만들어진 도시라고 한다. 그래서 유럽풍의 휴양지로 베트남 사람들도 시원한 날씨, 꽃, 호수, 폭포를 즐길 수 있어 신혼여행지로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lt;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다 &gt;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는 일은 쉽지 않다.그러나 달랏에는 높은 랑비안 산이 있어 골짜기와 폭포가 있다. 다딴라 폭포, 프렌 폭포, 코끼리 폭포.....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는 남다른 경험을 해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사진으로 보는 '다딴라 폭포'는 정말 이곳이 베트남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알면 알수록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진 베트남이 참 매력 있다​<br>('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lt; 달랏의 커피, 카페들 &gt;달랏은 맛있는 먹을거리가 많은 만큼, 맛나고 멋진 카페들도 많나 보다. 책에서도 따로 카페들을 묶어서 소개하고 있다. 세계에서 2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가 또한 베트남이라고 하니 베트남에서 커피는 꼭 먹어봐야 하지 않을까.​'나 혼자 산다'에서도 '연유 커피'를 먹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책은 베트남 음료, 맥주들도 소개하고 있다<br><br>('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잘 모르던 달랏이었는데, 이렇게 매력 있는 여행지가 또 있을까 싶다. 역시, 여행도 좀 알아야 가고 싶다.그런 의미에서 당장 떠나지 않는 여행이라도 여행지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 그것 또한 여행의 일부가 아닐까 한다.  '트래블로그  달랏' 과 함께 베트남 달랏으로 올겨울, 추억에 남을 여행을 떠나 보자 ('트래블로그 달랏'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32/cover150/k502034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53211</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스페인, 프랑스, 독일 서유럽 인기 여행지 세 곳 자유 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4319</link><pubDate>Fri, 06 Mar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43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034735&TPaperId=171343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42/coveroff/k892034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034735&TPaperId=171343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 2025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표지)<br><br>여행 작가는 서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3개국을 묶었다고 한다. 옛날부터 여행객이 가장 많은 나라는 스페인과 프랑스이고 독일은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각광 받는 여행지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왜 하필 독일일까? 싶어 지도를 보니,프랑스 바로 옆이 독일이다. 지도 위치상 스페인, 프랑스, 독일이 일직선을 이룬다.  ​따라서 스페인에서 출발한다면, 프랑스를 거쳐 독일에서 여행을 마무리하거나반대로 독일에서 출발해서 프랑스를 거쳐 스페인에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br>책은 스페인, 프랑스, 독일 순으로 안내되어 있다.<br><br><br>('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br><br>책은 무려 610여 쪽 조금 넘는다. 세 나라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았기 때문이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 세 나라를 한 번에 여행하고자 한다면 정말 알찬 여행책이다.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세 나라에 대한 여행 정보를 세세히 다루고 있다. 유럽 3개국  ; 첫 번째 나라  스페인으로! <br>('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br><br><br>스페인은 투우와 플라멩코 춤의 나라! 엘 그레코와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를 낳은 예술의 나라!​바다 건너 아프리카 대륙을 마주 보고 있고 오랫동안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아 다른 서유럽 국가들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문화가 생겨난 나라.​한 번쯤 들어본 건축가 가우디 건축물이 유명하고 벨라스케스, 고야, 미로 등 이름난 미술가들이 스페인 출신이라고 하니 정말 스페인은 예술가의 나라가 아닐까 싶다. ​또 우리가 잘 아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또한 스페인 작가이다. 그의 소설 같은 인생도 잠깐 소개된다. 그의 인생을 보면서 이 책의 작가는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라 꿈과 이상을 포기할 때 늙는다'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한다. 책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와 함께 바르셀로나, 세비아, 그리나다, 코르도바, 론다를 소개하고 있다. <br>('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br>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은 정말 멋지다! 사진으로 봐도 정말 대단하다. 가우디가 설계했고 아직도 공사 중이라고 한다. 검색해 보니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 이때가 가우디 사망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성당 실내 모습이 더 독특하다. ​알람브라 궁전을 보기 위해 그라나다를 방문한다고 한다. 이 궁전은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 왕국의 궁전이라고 한다. 스페인은 800년 동안 이슬람 문화의 지배를 받은 나라다. 그 흔적을 알 수 있는 궁전이다. 이슬람 특유의 기하학무늬와 많은 기둥이 이슬람 문화를 느끼게 한다. 사진과 함께 스페인 소도시들을 둘러보면서 여행지를 골라보는 것도 여행책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다.유럽 3개국 ; 두 번째 나라  프랑스!<br><br>('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br><br>&lt; 수도 파리 여행 &gt;프랑스는 수도 파리를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근교 도시 몇 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파리의 대표 관광지를 여섯 군데 소개해 보면,​1. '샹젤리제 거리'에서는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 분수, 거리에 즐비한 상점들, 카페들을 볼 수 있다. ​2.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브르 박물관'은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입장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모든 작품을 다 볼 수 없으니 책은 핵심 작품들을 놓치지 않게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면 좋을지 잘 안내하고 있다. 헤매기 쉽기 때문에.​파리의 3대 미술관으로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꼽힌다. 책은 루브르 박물관 소개에 이어 바로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을 묶어 소개하고 있다.​3. 바로 이어진 '노트르담 '소개에 '퐁피두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노트르담'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과 퐁네프 다리, 파리 시청, 시테 섬 등을 소개하고 있다. ​4. 사진으로 보니 밤에 찍은 '에펠탑'이 정말 멋지다.파리를 상징하며 빛을 내며 우뚝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인공 해변(파리 플라쥬)와 유람선 타는 정보도 싣고 있다. ​5. '몽마르트'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사크레쾨르 성당'이라고 한다.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을 몽마르트는 19세기 중반 달리, 모딜리아니, 툴루즈 로트렉, 모네, 피카소, 반 고흐 등 많은 예술가들이 머물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도 유명 예술가들이 자주 찾던 곳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지금 '몽마르트 박물관'은 르누아르가 살면서 작업했던 곳으로 원고, 편지, 포스터, 사진, 고고학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6. 베르사유 궁전도 빼놓을 수 없다. 책에서도 궁전을 4쪽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이외 파리에서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지로 '몽생미쉘'을 안내하고 있다.​('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br>&lt; 모네와 고흐 &gt;파리 소개가 끝나고 프랑스 소도시 소개를 이어가는데 그중 2곳이 눈에 띈다. 바로 모네와 고흐가 있었던 도시들이다.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정원은 정말 아름답다. 그 정원을 보니 모네의 수련 연작이 바로 떠올랐다. ​모네와 함께 프랑스에서 유명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있다. 고흐를 흔적을 찾아 '오베르 쉬르 우아즈'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반 고흐의 집과 공원, 오베르 시청사까지 둘러볼 수 있다. 이곳은 고흐가 생애 마지막 70일을 머물면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던 곳이다. 유럽 3 개국 ; 세 번째 나라 독일! <br>('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br>​&lt; 프랑크푸르트 &gt;유럽의 경제 수도로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다.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며 '애플 와인'이 유명하다. ​프랑크푸르트 또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출발은 '괴테 광장'을 추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를 지나 교회와 성당, 현대 미술관을 거쳐 자일 거리로 이어지는 일정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 2층에 가면,천문 시계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고 한다. 지금도 시간이 정확하고 태양과 달의 움직임도 알 수 있다. ​&lt; 뮌헨 &gt;다양한 건축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가 열리고 중요한 국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뮌헨의 주요 철도역과 그곳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를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거점 도시이기도 하다. ​책은 뮌헨에서도 도보 여행을 소개하고 있는데 광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br><br>​&lt; 퓌센 &gt;뮌헨 근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라고 한다. 아름다운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유명하다고. 뮌헨에서 기차를 타고 가서 다시 버스를 타고 걸어 올라가면 성에 도착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자세한 여정을 따라가면! 정말 멋진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으로 보는 것인데도 성은 하늘과 주변 풍경과 정말 잘 어울려 아름답다. 특히, 뾰족한 모양과 짙은 파란색 색깔이 성 지붕을 더 아름답게 한다. 이렇게 높은 곳에 지었다는 것이 대단하다. ​이 성의 아름다움을 보고 반해서,월트 디즈니가 디즈니랜드 성을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노벨상을 30명 이상 배출한 괴팅겐 대학을 비롯해 명문 대학 도시들이 많은 하이델베르크.​'중세의 보석 상자'라 불리는 로텐부르크.​포르쉐 박물관과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이 있는 슈트트가르트도 소개하고 있다.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꼭 가야할 곳이다.) <br><br><br><br><br>('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42/cover150/k892034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54216</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자동차로 이탈리아 구석구석 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4217</link><pubDate>Fri, 06 Mar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42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4735&TPaperId=171342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22/coveroff/k142034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4735&TPaperId=171342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a><br/>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br/></td></tr></table><br/>('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표지)<br><br>죽기 전 꼭 가봐야 할 해외여행지 1순위 국가, '이탈리아' 진짜 떠나기 전 여행책으로 먼저 준비해 보자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의 필수품은 자동차! 또,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소도시 여행은 필수!그런 면에서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이탈리아를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서 정말 다양한 소도시 (무려 25개나 되는)들을 소개하고 있다. <br><br>('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br><br>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이탈리아 역사, 건축, 예술에 대한 간략한 정보2.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3. 이탈리아 북부, 중부, 남부 소도시들 소개로마의 유산이 남은 이탈리아 <br><br>이런 르네상스 예술 이전에 이탈리아는 '로마'라는 제국으로 더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중부 작은 도시에서 출발한 로마가 과거 대제국을 이루었는데, 여행은 그 현장을 느껴보는 경험이다. 이탈리아 여행은 많이 알수록 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이다. ​책은 로마의 역사, 로마의 도로, 건축 기술 등 간략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잘 정리하고 있다. 로마 건축으로 유명한 '판테온'은 신들이 사는 집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단체 여행객들은 겉만 보고 사진만 찍고 지나간다는 '콜로세움' 은 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진이 실려 있어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br><br><br>('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르네상스 이탈리아 르네상스가 먼저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로 상공업 발달을 말하고 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유럽에 예술이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물리학을 비롯한 과학의 발달을 가져왔고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도 발달했다​이탈리아 르네상스를 주도한 후원자라고 하면 바로 '메디치 가문'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메디치 가문에 대한 소개도 잘 정리해서 실었다. 코시모 데 메디치에 대한 소개를 읽어 보면, 그가 부자였음에도 농부의 옷을 입고 다녔다고 한다. 이런 겸손이 피렌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다. <br><br>이탈리아 자동차 여행<br><br>('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br>먼저,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국제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평소에 운전을 하는 분들이라면, 경찰서나 관련 기관에 신청을 하면 쉽게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면허증과 여권용 사진, 수수료 등만 있으면 발급받을 수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겠다.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이탈리아의 매력적인 소도시들을 여행하기 위해서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지방 소도시들은 관광객도 그리 많지 않아서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을 듯하다.​여행은 과정이고 변화라는 것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자동차 여행이라면 무리하지 말고 자동차로 가기 쉬운 도시부터 조금씩 도전해 보라고 한다. ​소매치기로 악명 높은 이탈리아이니 여권과 카드 이용, 스마트폰 도난 등에 대해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을 책을 통해 정리해 보면 도움이 된다. 보험, 렌터카 이용 시 조심해야 할 일, 주차, 이탈리아 운전 예절, 이탈리아 제한 속도 등. 운전을 익혔다면, 이제 이탈리아의 다양한 소도시들로!<br><br>('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 볼차노, 돌로미터, 밀라노, 친퀘테레, 베로나, 코모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운하 도시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곤돌라를 타고 수상 건물들 사이를 빠져나가는 사진이 유명한 곳. 운하를 따라 들러 볼 수 있는 다양한 건축물을 지도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페기 구겐하임 박물관 또한 베네치아에 있다. ​돌로미터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다. 알프스 지역에 속한다.<br>밀라노 대성당은 정말 특이하다. 뾰족한 첨탑들이 멋지다. ​코모는 호수 주변으로 자연이 건축물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이룬다. 이탈리아 중부 오르비에토, 아시시, 토스카나, 시에나, 아레초, 루카, 피사, 몬탈치노, 산 지미냐노, 산 퀴리코 도르시아, 피엔차, 몬테풀치아노, 스펠로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부 지역에 소개하는 이탈리아 소도시들이 정말 많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이다. ​토스카나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며 중세 및 르네상스 미술의 중심지로 두오모 성당과 우피치 미술관 등을 볼 수 있다. ​시에나는 두오모 미술관이 있는 곳이고 피사는 기울어진 돌탑인 피사 대성당으로 많이 유명하다. ​시계탑과 나폴레옹 광장이 인상적인 루카와 와인으로 유명한 몬탈치노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 나폴리, 아말피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기원후 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혔던 도시 폼페이.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 귀족과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카프리 섬.아말피도 해안으로 유명하다. ​자동차로 여행하면서이 모든 지역을 하나씩 차례로 둘러보고 맛난 음식도 먹고 멋진 풍경들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 둘러 보기는 힘들고 책을 통해 소도시들에 대한 대강의 정보를 얻고 몇 곳을 골라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듯하다.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으로 이탈리아 여행을 미리 준비하면서 추억이 될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br><br>('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22/cover150/k142034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52274</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예술, 낭만, 연인의 도시, 프랑스 파리와 여러 소도시들로 자유 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2927</link><pubDate>Thu, 05 Mar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29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4426&TPaperId=171329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3/11/coveroff/k512034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4426&TPaperId=171329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프랑스' 표지)<br>프랑스 '파리' 하면 생각나는 것들 ; 세느 강과 미라보 다리, 가로수가 늘어선 뤽상부르 공원,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예술가들이 있는 몽마르트 언덕,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 낭만적인 샹젤리제 거리와 거리의 노천카페들..... 전 세계 관광객 1위 도시 프랑스 파리 여행이 매력 있었다면,파리 외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어떨까? 이번 '트래블로그 프랑스'는수도 파리와파리 근교를 비롯한 파리 이외 많은 프랑스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br><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br>'트래블로그 프랑스'에서 소개하는 소도시들에는우제르체, 몽생미쉘, 루아르 고성, 지베르니, 브르타뉴, 낭트, 노르망디, 오베르 쉬르 우아즈, 보르도, 부르고뉴, 디종, 리옹, 오를레앙, 낭시, 스트라스부르, 안시, 샤모니-몽블랑, 칸, 아비뇽, 니스, 몽펠리에, 앙티브, 마르세유 등등이 있다. ​프랑스 소도시들을 둘러보면서&nbsp;프랑스를 좀 더 알아가는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br><br>차례를 보면,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내용을 나누어 볼 수 있다. ​1. 프랑스 어떤 나라인가? 프랑스 소개와 프랑스 여행 정보들 안내하기2. 프랑스의 다양한 소도시들 각각 소개하기  ​<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br>&lt; 다양한 자연환경 &gt;다양성을 존중하는 프랑스는 자연환경도 다채롭다. 서유럽에서 영토가 가장 넓다는 것도 놀랍고 넓은 평야부터 절벽, 해안, 호수, 빙하에 덮인 알프스산맥, 사막과 같은 모래 언덕, 푸른 숲, 포도밭까지 사막과 빙하를 한 나라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나라이다. 자연환경의 다채로움이 다양성을 받아들이는데 분명 어떤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짐작된다. ​&lt; 와인의 천국, 프랑스 요리 &gt;프랑스는 요리가 유명하다. 특히 치즈와 와인이 유명하다고 한다.소도시들을 여행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음식이 아닐까 한다. 적절한 소도시 여행은 프랑스 음식 대부분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프랑스 코스 요리는 전채, 메인 요리, 후식으로 나누어지는데 20가지 이상 음식이 나오기도 하는 등 해서 식사 시간이 길다고 한다. 프랑스 대표적인 후식으로 '마카롱'을 소개하고 있다. 1533년 프랑스에 온 이탈리아 요리사가 만들었다고도 하고 1791년 수도원에서 만들어졌다고도 한다. 요즘 흔히 먹는 간식 '크레페'도 프랑스 전통 디저트였다.우리나라에서도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크레페를 만들고 있는데 원래 프랑스 음식이었다. ​책은 와인 기초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라벨 읽는 방법'도 익히고 '바디감'이란 단어의 뜻도 되새겨 보았다. ​&lt; 프랑스 여행 잘하기 &gt;프랑스 지역에 따라 북부 프랑스와 남부 프랑스 차이를 소개하고 있다.'여행 추천 일정'으로 4박 5일에서 5박 6일, 6박 7일, 7박 8일 .... 20박 21일까지 날짜에 따라 소도시들을 어떤 일정으로 여행하면 좋을지 지도와 함께 동선을 소개하고 있다. 일정을 짤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랑스 여행 중 조심해야 할 일은 바로 '소매치기'!선진국인데 참 의외다. 우리나라에는 소매치기가 거의 없는데 말이다. 우리나라가 여행하기 좋은 나라임을 새삼 깨닫는다. 여행객인 만큼 도난 사고는 현지인보다 더 당황스러운 일이니 정말 조심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 여행용 가방, 여권, 현금 등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한번 숙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 <br><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프랑스 소도시들을 여행할 때 차를 이용할 수 있다면 정말 편하다. 프랑스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는 따로 '해시태그 프랑스 자동차 여행'에 더 자세히 나와 있다. 그 책에는 렌터카 이용에서 도로 상황, 주유 방법, 주차... 등등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 책은 주로 '소도시'들 여행 안내가 주된 내용으로 되어 있다. <br><br>프랑스 수도 - 파리 여행 -<br>걸으면서 산책하듯 둘러보는 파리 여행 즐거울 것 같다. 파리를 직접 걸으면서 여행하기 좋은 코스 몇 가지를 작가는 소개하고 있다. 소개한 일정대로 걸어봐도 좋을 것 같다. 책과 함께 한다면, 책으로 듣는 '도슨트' 도보 여행이 될 것이다. 글은 바로 옆에서 말하듯이 쓰여 있고 분량도 짧아 여행하면서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작가는 '파리'를 5군데 핵심 여행지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샹젤리제루브르노트르담에펠탑몽마르트​프랑스,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들 <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우제르체 - '그림 같은 동화 마을'('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 )남프랑스 중 공기 중에 예술이 떠다니는 마을이 우제르체라고 한다. 여행 작가가 소개하는 말들이 얼마나 예쁜지, 위 사진으로 보는 '우제르체'는 초록이 우거진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 같다. 그 가운데 있으면 '기품 있는 향기'가 느껴진다니, 이 마을을 안 가볼 수 없다. 몽생미쉘 - '죽은 자의 영혼이 전달되는 바다 무덤'('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이곳은 섬에 있는 산꼭대기 사원으로 유명하다. 사진으로 보면 거대한 사원이 섬 자체인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이곳에 가면 그 분위기에 반한다고 한다. 섬인데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걸어서 이동도 가능하다. 무료 셔틀버스도 있다. 사원은 프랑스 혁명 이후 감옥으로 쓰이다가 1966년 베네딕트 수도회로 환원되었다고 하는데, 고대 성벽과 사원의 오래된 건물 외관이 정말 인상적이다. 지베르니 - 모네의 정원 ('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클로드 모네의 작품 '수련'을 아는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화가 이름을 모른다 해도 아마 작품을 본다면 아하 이 그림!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네가 지베르니에 도착했을 때, 정원을 만들었다. 이 정원에서 '수련'연작을 탄생시켰다. ​모네의 작품을 본 사람은 실제 정원이 어떤 모습일지, 누구나 궁금해할 것이다. 그 정원을 실제 볼 수 있다면 기꺼이 지베르니로 가지 않을까?사진으로 보는 이곳 풍경이 그림 못지않게 정말 아름답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이와 더불어 다양한 프랑스 소도시들 레오나르도 다빈치, 잔다르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얽힌 오래된 성들이 있는  '루아르 고성', 가파른 절벽 위로 층층이 지어진 작은 중세 마을로 유명한 '로카마두르''해저 2만 리'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이 어린 시절을 보냈고, 쥘 베른이 꿈꾼 상상의 세계를 테마로 한 거대한 놀이공원(레 마쉰 드 릴)으로 유명한 '낭트'제2차 세계 대전을 종식 시키기 위해 아이젠하워가 이끄는 연합군이 상륙 작전을 감행한 '노르망디'2천 년 전 로마인에 의해 세워졌고 지금은 많은 미식가를 배출한 도시 '리옹'잔다르크의 도시 '오를레앙' 프랑스에서 가장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크리스마스의 도시 '스트라스부르' 알프스 계곡 산자락 아래에 있는 아름다운 호반 도시, '알프스의 베니스'라 불리는 '안시'겨울철 프랑스 대표 음식인 치즈 퐁듀가 유명하고 유럽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몽블랑을 오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도시 '샤모니 - 몽블랑'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 '칸'14세기 교황청이 있었던, '교황의 도시'라고 불리는 중세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아비뇽'인상주의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의 유명한 작품 &lt;안녕하세요 쿠베르씨&gt;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 파브르 박물관과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과 가장 오래된 대학교가 있는 도시 '몽펠리에' 파블로 피카소가 잠시 집으로 머물렀던 장소와 수십 개의 해변이 있는 '앙티브'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자 아름다운 해안과 카페들로 유명한 남부 항구 도시 '마르세유' <br><br><br>('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br><br><br>프랑스 소도시들이 하나같이 멋지다! 숨은 이야기가 있고 서양 역사나 예술을 배울 때 들어 봤던 이름들도 자주 나온다. 그래서 프랑스가 유럽 중심국이고 예술의 나라인가 보다.​'트래블로그 프랑스'를 읽으면서 소도시들 각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한 나라를 정해서 자동차 여행이나 한 달 살기 여행을 한다면 프랑스, 정말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소도시들을 하나하나 다녀보는 즐거움이 정말 클 것 같다. ​세상에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곳들이 있다니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 미리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프랑스 여행을 더 알차고 의미 있게 하는데 '트래블로그 프랑스'가 도움이 될 것이다. <br><br><br>('트래블로그 프랑스'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3/11/cover150/k512034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31109</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이탈리아에 있는 알프스 돌로미터와 북부 이탈리아 자유여행 하기  - [트래블로그 돌로미티 &amp; 이탈리아 북부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2679</link><pubDate>Thu, 05 Mar 2026 2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26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034426&TPaperId=171326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3/2/coveroff/k072034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034426&TPaperId=171326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돌로미티 & 이탈리아 북부 - 2025 최신판</a><br/>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표지)<br><br>이탈리아 북부가 자치권을 주장할 만큼 인구도 이탈리아 전체 인구의 46%를 차지하고 경제적으로도 유럽에서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라고 한다. 즉, 이탈리아 북부의 삶이 다른 지역과 다른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br>​책은 알프스산맥에 걸쳐져 있는 이탈리아 북부 지역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은 오랜 시간 동안 독자적으로 발달했다. 남부 지역과 통일된 것은 불과 얼마 되지 않는다. 20세기 초에 이탈리아 북부 지역이 모두 통일되었다고 하니 의외로 놀랍다. 한 나라가 된지 얼마 안 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br><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br><br><br>이탈리아 북부 지역은 패션과 와인이 유명하고 알프스 자락에 있어 자연도 아름답다. 게다가 '스위스 보다 저렴한 물가'라고 하니 한 달 살기에도 좋은 지역이다. ​9월부터는 다양한 축제도 열린다고 하니 이탈리아 북부 여행 지금 떠나면 딱 좋겠다. 이탈리아에서도 우리나라처럼 멋진 단풍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br><br>책을 네 부분으로 나누어 보면, ​1. 이탈리아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기본 정보 2.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에 대한 간략 소개3. 이탈리아 알프스에 대한 소개 4.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다양한 도시들 소개로 정리할 수 있다. 이탈리아 와인과 르네상스 <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br><br>이탈리아 북부 와인도 음미해 보면 어떨까? 와인에 대해 전혀 몰라도 된다.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에서 와인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와인 라벨 읽는 법에서 '바디감' '탄닌'이라는 와인 용어 뜻, 이탈리아 와인 등급과 유럽 와인 등급 비교,특히, 이탈리아 북부 와인 종류와 특징 등을 잘 소개하고 있다. 북부 와인 산 지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들만 잘 읽어보고 여행을 떠나도 이탈리아 와인에 대한 즐거움을 잔뜩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탈리아는 르네상스 예술의 나라이다. 르네상스 예술에 대한 감상은 주로 중남부 이탈리아 도시 여행에서 찾을 수 있으므로 여기 이 책에서는 간략하게 소개하고 넘어간다. 이탈리아의 알프스 <br><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br><br><br>이탈리아도 알프스산맥이 자리하고 있다. 알프스산맥은 유럽 여러 나라에 걸쳐져 있는데 이탈리아도 그에 속한다. 그럼, 이탈리아에 속한 알프스는 어떤 모습일까? ​이탈리아 알프스는 5~6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암괴석이 많고 눈이 쌓인 듯 보이는 '백운 석회암' 지형도 볼 수 있다. 그러니까 산에 하얗게 보이는 것이 눈이 아니라하얀 석회암들이라는 뜻이다. ​색다른 풍경에 사진을 자세히 봤더니 초록색 나무들 사이로 하얀 줄기가 보인다. 이런 지형이 바로 '백운 석회암'이구나 짐작할 수 있었다. 만약 진짜 눈이 쌓였다면 흔히 볼 수 있듯이 산들이 푸른 암석 색 들이거나 산 전체가 희끗했을 텐데 말이다. ​이런 지형이 있을 정도로 유럽은 석회암들의 나라고 물을 마실 때 이래서 조심해야 하는구나 실감이 난다. ​알프스산맥은 7개국에 걸쳐 있다고 한다. 그중 대부분이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라고 하니 이탈리아에서 차지하는 알프스산맥이 꽤 많으리라 짐작된다. ​'알프스'를 부르는 말도 나라별로 다른데독일어로 '알펜', 프랑스어로 '알프', 이탈리아어로 '알피'라고 부르고 '하얗고 높은 산'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역시, 여행책을 읽어야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있다. 검색은 내가 인지하지 못하면 찾아볼 생각을 못 하지만,책을 읽으면 두루두루 지식과 정보를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다. 아무런 준비가 없을수록, 여행책 한 권쯤은 꼭 챙겨 읽어야 할 이유다. <br><br><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br><br><br><br>이탈리아 북부 도시들 여행하기 <br><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br>베네치아 대표적인 이탈리아 북부 도시가 바로 '베네치아'다.베네치아라는 이름만 따로 많이 들어서 베네치아가 하나의 나라인 줄 알았다.  사진으로 보는 운하도시 베네치아는 그야말로 이국적이다. 이곳은 겨울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는 것으로 보아 겨울에 그리 춥지 않나 보다.  곤돌라와 수상 도시들은 우리가 아는 그 아름다운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모습이다. 책은 운하를 타고 살펴보는 건축물들을 지도와 함께 잘 설명하고 있다. ​이곳에 '페기 구겐하임 박물관'에 대한 소개도 자세히 실었다. 20세기 초반의 거의 모든 현대 예술 학파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니, 베네치아에 가면 꼭 들러야겠다.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도시들지금은 이탈리아에 속하지만 한때 오스트리아 땅이었던 '볼차노'는 알프스산맥으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이다. 과거 역사로 인해 오스트리아나 독일의 분위기가 나는 도시라고 한다.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을 대표하는 도시는 '돌로미티'이다.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제주도 면적의 약 3배에 달한다고 한다. 돌로미티에서 살펴볼 여행지들을 사진과 함께 21가지 소개하고 있다. 지도를 통해 알프스산맥이 이탈리아 어느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과거 이탈리아 사보이 왕가가 통치한 '토리노' 이탈리아 왕가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곳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다. 왕가의 화려한 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밀라노 외 북부 도시들이탈리아 북부를 대표하는 산업 도시가 밀라노이다. 인구 500만 명이 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도시이고 패션, (사진으로 봐도 첨탑들이 진짜 인상적인) 밀라노 대성당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항구와 멋진 산책로를 여행할 수 있는 도시 '친퀘테레' 인구 60만 명의 이탈리아 최대 항구 도시인 '제노바'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줄리엣 하우스'가 있는 도시 '베로나'를 놓칠 수 없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귀족들의 휴양지 '시르미오네' '코모 호스'로 유명한 '코모' <br>​<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br><br><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amp; 이탈리아 북부'를 통해 어떤 도시들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내가 가고자 하는 도시들을 골라 여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음먹고 떠나는 여행, 알차게 준비해야겠다. <br><br><br>('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표지)<br><br><br><br><br><br>*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3/2/cover150/k072034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30238</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요즘 뜨는 동아시아 여행지, 대만 타이중, 자유여행하기 - [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2327</link><pubDate>Thu, 05 Mar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23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034426&TPaperId=171323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2/92/coveroff/k982034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034426&TPaperId=171323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a><br/>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br/></td></tr></table><br/>&nbsp;('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타이완'이라고도 불리는 대만 여행이 요즘 뜬다. 겨울 동아시아 여행지로 안전하고 따듯하며 편리한 '대만' 여행 어떨까? ​대만 수도가 '타이베이'이고 이번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 소개할 '타이중'은대만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이곳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국립 대만 미술관'이 있고 대만 최초의 오페라 전용 극장이 있다.​현대화된 시설 외에도 대만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적과 대만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들이 있다.  '타이중'은 미식의 도시라 불릴 만큼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다. ​또 몇 시간만 차를 타고 나가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대만은 아래 위로 긴 섬인데 가장 위쪽에 있는 도시 중 대표적인 곳이 '타이베이' 수도이고 그곳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오면 '타이중'이 있다. ​'가오슝'이 연평균 25도인 것에 비해 '타이중'은 겨울 1월 최저 기온이 12도까지​ 내려가기도 한다니,겨울에는 따뜻한 겉옷 하나는 챙겨가야겠다. <br><br>('트래블로그 타이중' 중에서 )​'트래블로그 타이중'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1. '타이중'이 어떤 곳이며 무엇이 유명한지, 여행하는 절차와 방법에 대한 소개​2. '타이중' 각 지역과 그 근교 여행지에 대한 소개로 나눌 수 있다. 타이중 여행하기 <br><br>우리나라 2019년도 방송 &lt;배틀 트립&gt;에 '대만 타이중'이 소개되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는 그들의 여행지 일정을 '배틀 트립 타이중 일정 따라가기'라고 코너를 만들어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여행 작가가 직접 짠 1박 2일에서 3박 4일, 여행 일정 소개도 참조할 수 있다. ​일상에 바빠 따로 여행지에 대한 공부를 하고,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에서 ​여행책 한 권이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은 대만의 다양한 음식들과 과일들, 해산물 요리, 빙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연중 무더운 만큼 '빙수'가 발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열대 과일과 대만의 다양한 음료들도 소개하고 있다.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야시장'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 ​그 나라에 가면 사야 할 쇼핑 템들은 무엇인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가? ​등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타이중'에도 국제공항이 있다.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바로 '타이중'으로 가는 안내와​대만 다른 지역에서 '타이중'으로 가는 법을 알려준다. ​먼저 공항에 도착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고 있다. ​혼자 여행할 때 당황하지 말고 여행책을 보면서 생각을 차분히 정리한다면 좋은 방법들이 떠오를 것이다. 타이중 각 여행지 둘러보기 <br>('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여행 책은 이런 점에서 좋다. ​'타이중' 여행지들을 한꺼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타이중에는 독특한 그라피티로 뒤덮인 '천월대루'가 있고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신성녹천수안랑도'가 있다. ​레몬 케이크로 유명한 제과점들이 시내 곳곳에 있고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타이중의 랜드마크인 '타이중 공원'과 타이중의 명동이라 불리는 '일중가'도 안 가볼 수 없다. ​타이중에서 유럽 거리 한복판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거리, '정명일가'​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국립 자연과학박물관'도 있다. <br><br>('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타이중 근교 여행지 둘러보기 <br>('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현지 관광객에게 인기 많은 타이중 근교는 어디일까? ​바로, '고미습지' 이곳은 타이중의 석양 명소라고! ​갯벌로 들어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무지개 마을'이라는 곳은 중국 국민당 퇴역 군인과 마을 주민들이 마을 건물과 담벼락, 바닥에 그림을 그리면서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과연 어떤 그림들일지 내심 궁금하다. ​영화 &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gt;의 촬영지 소개도 있다. 타이중이 어떤 여행지인지, 어디를 가보면 좋을지 먼저 한눈에 파악해 보기 좋은 '트래블로그 타이중'으로 올겨울 멋진 나만의 여행을 떠나보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2/92/cover150/k982034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29210</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흑맥주 ‘기네스‘의 나라 아일랜드 자유 여행 하기  -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1951</link><pubDate>Thu, 05 Mar 2026 16: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19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3739&TPaperId=171319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21/coveroff/k4520337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3739&TPaperId=171319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표지)<br><br>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전주 부분에 나왔던 악기가 바로 아일랜드 전통 악기인 '아이리시 휘슬'이다. 며칠 전 '나 혼자 산다'에서 코쿤이 낙원상가에서 구매해서 화제가 되었다. ​우리나라에 단소가 있다면 아일랜드에는 아이리시 휘슬이 있다. 이 아름다운 악기를 전통 악기로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 나라 아일랜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달 살기'로 아일랜드를 알아가는 멋진 시간이 되면 좋겠다. <br><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br>유럽 여행을 할 때,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인종 차별을 알게 모르게 당하기도 한다. 유튜브에서 본 한 예를 들면, 레스토랑에서 인원수를 핑계로 백인과 인도를 비롯한 동양인들의 자리 배치를 다르게 한 것이다. 창가 자리에 앉으려고 했으나 종업원이 이곳은 3인석 이상이라 해서 앉지 못하게 했는데, 백인 노인 두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것도 은근한 인종 차별의 하나다. ​알면서도 문제 삼고 싶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일을 실제로 겪으면 사실 여행할 기분이 안 난다. 별안간 벌어지는 이런 일을 겪는 일이 드물다니, '아일랜드'가 오히려 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 국민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더 궁금해진다.<br><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내용 일부)​&lt; 아일랜드 위치 &gt;아일랜드는 영국 옆에 있는 섬나라이다. 인구 약 420만 명 정도, 수도 더블린, 종교 가톨릭, 언어는 아일랜드어(게일어)와 영어, 인종 아일랜드인. 언어가 영어가 아니라 아일랜드 어가 따로 존재했다! ​&lt; 아일랜드 역사 &gt;아일랜드는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다. 거의 800년 가까이 영국의 지배를 받다가 100년 전 독립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일랜드와 영국이 사이가 나쁘다고 거의 우리나라와 일본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해가 됐다. 800년이나 지나서 결국 독립했다.아일랜드인이 얼마나 자기 정체성을 강하게 가지고 살아왔는지, 그들의 구체적인 삶과 정신적 유산이 어떤 것이었는지 궁금해진다. ​&lt; 아일랜드 대기근 &gt;아일랜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일랜드 대기근'을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영국의 식민지여서 대다수 먹을 것이 영국 본토로 수탈당해서 감자 외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 그런데, 감자 역병이 돌아 감자마저 먹을 수 없었다. 아일랜드에 총 세 번의 기근이 들었고 1847 ~ 1852년을 대기근이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한다. 이런 아일랜드인을 묘사한 동상이 사진으로 실렸다. 바로 이런 점에서 아일랜드인이 지금도 살아남아 독립국을 유지하는 이유가 아닐까?  이 기근의 원인과 그 역사를 기억하겠다는 것은 단지 증오심 때문이 아니다. 정신적 유산을 공유하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일랜드'다.​&lt; 아일랜드 아름다운 자연 &gt;아일랜드가 국토의 4분의 3이 초원이라고 한다. 그 초원에서 소와 양을 키운다.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던 '주상절리' (육각형 모양의 기둥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퍼핀' 번식지가 있고, 11월부터는 아주 가끔 '오로라' 도 볼 수 있다. ​또한 캠핑 여행의 천국이라고 한다. 책은 아일랜드 캠핑장 지도와 함께 캠핑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일랜드 여행을 한다는 것은.......('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아일랜드 펍 문화가 마음에 든다. 반잔만 시켜도 눈치 주지 않는다고 하기 때문이다. 밤새 영업하지 않고 밤 12시에는 문을 닫는다고 하니 여행 중 가볍게 들러도 좋을 듯하다. 아일랜드 맥주 - 기네스 좋아하는 흑맥주 '기네스'가 아일랜드 브랜드였다! 맥주뿐만 아니라 의류, 머그컵 등 기념품도 많이 판다고 한다.  양털 제품과 양이 캐릭터로 아일랜드를 대표한다고 한다. 초원이 넓게 펼쳐진 나라라고 하니 아일랜드 기념품으로 양털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좋겠다. ​역시 여행을 제대로 즐기려면, 그 나라에 대해 뭘 좀 알아야 한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아일랜드 자동차 여행, 한 달 살기 정보 등도 싣고 있어 여행하기 전 꼭 한 번 읽어 보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lt; 우측 핸들이 된 이유는? &gt;재미있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아일랜드도 우리와 다르게 핸들이 우측에 있다. 그 이유를 설명한 부분이 있는데 먼 옛날 마차가 있던 시대로 돌아갔다. 마부와 말고삐와 채찍과의 관계가 우측 핸들을 만들었다. ​상식도 풍부해지고 역사적으로 재미있는 사실도 많이 알게 되니 여행책 읽기는 그 자체로 즐겁다. ​<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br>더블린 - 아일랜드 수도 -<br><br><br>아일랜드에 대해 알아갈수록 왜 아일랜드인이 자신들을 영국과 같은 나라로 보면 화를 내는지 알 것 같다. 정말 영국과 다른 나라였다. 특히 대기근 때 동상들을 보고 있으면 영국인들이 자신들을 위해 이들을 식민지 삼아 얼마나 잔혹한 수탈을 했는지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았다. 누군가가 흡사 일본과 우리나라와 같은 관계가 영국과 아일랜드라고 말했던 것이 생각났다. 아일랜드인 입장이라면 영국인들을 용서하기 힘들 것이다. ​&lt; 작가 박물관 &gt;더블린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 도시라고 한다. 그런 명성을 얻은 이유를 말해주는 박물관이 있다. 작가 박물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아일랜드인이라는 민족적 개념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그들의 정신을 기록하는 문학이 발달했던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아일랜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무려 4명이나 있고 작가 박물관은 아일랜드의 문학 역사를 잘 보여준다고 하니 꼭 가봐야 할 장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이 많다.  오스카 와일드를 비롯해서 율리시즈의 저자 제임스 조이스, 걸리버 여행기의 저자 조나단 스위프트, 버나드 쇼와 사무엘 베케트도 아일랜드 작가였다! 문학을 사랑한다면 아일랜드로! 그럼, 아일랜드인은 어떤 언어를 사용하나?영국의 식민지로 오래 있으면서 지금은 영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아직도 전통 아일랜드 어가 남아 있다고 한다. 아일랜드인들은 본래 자신들만의 언어를 사용했던 고유 민족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식민지 역사를 가진 나라 사람으로 아일랜드란 나라가 정서적으로 가깝게 다가온다. <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br><br><br>수도 더블린 근교 지역과 남부, 서부, 북부 아일랜드 여행지 소개<br><br><br>수도 소개가 끝나면 더블린 근교 지역으로 당일 치기 여행이 가능한 곳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그 뒤, 아일랜드를 크게 남부, 서부, 북부 지역으로 나누고 그 지역에 있는 여행하기 좋은 도시 몇 곳을 소개하고 있다. 어떤 여행지인지는 차례에 자세히 지명이 나와 있다. ​남부 킬케니는 중세 시대 건축물을 볼 수 있는 오래된  마을이다. 오래전부터 켈트족이 살았다고 한다. 이곳에 기네스에 버금가는 스미스 윅 맥주 양조장이 있다. 사진으로 보는 성당의 모습이 멋지다. ​남부 코크 항구는 타이타닉 호가 대서양을 항해하기 전 들렀던 마지막 항구라고 한다. 희망을 가지고 떠났던 여행이 마지막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아일랜드에서 체험 여행도 할 수 있다. 책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쉽게 정보를 알 수 없었을 것이다. 그중 고래 투어가 색다르다. ​코크 시내에서 15분 떨어져 있는 '블라니 성' 투어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서부와 북부 아일랜드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문화권이 달라서인지 소개하는 모든 곳들이 다 멋지다! 남부뿐 아니라 서부와 북부 아일랜드의 멋진 여행지들도 책으로 꼭 확인해 보면 좋겠다.​오스카 와일드 동상도 꼭 찾아보고, 버스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아일랜드에서 대표적인 도시 두 곳을 꼽으면 더블린과 서부 골웨이를 을 수 있다. <br>북부 지역, 자이언트 코즈웨이의 주상 절리는 정말 최고라고 한다.사진으로 봐도 진짜 멋지다. 이런 곳이 다 있나 싶다.<br><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내용 일부)<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로 아일랜드 여행하기 저자의 말대로 '아일랜드'라는 나라를 잘 몰랐다. 그냥 보통의 다른 유럽국들과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식민지 역사가 있다니 놀라웠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일랜드에 대해 알아가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여행을 잘 준비하기 위해 여행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여행책을 통해 그 나라에 대한 역사, 지식, 정보, 문화 등을 알아가는 기회로 읽어도 좋다. 더불어 여행지 사진을 감상하는 멋진 시간도 보낼 수 있다. <br>('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표지)<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21/cover150/k4520337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0219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유럽에서 드물게 중세 건축물들이 그대로 잘 보존된 나라, 체코  - [트래블로그 체코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1738</link><pubDate>Thu, 05 Mar 2026 14: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17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3730&TPaperId=171317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30/coveroff/k0120337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3730&TPaperId=171317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체코 - 2026 최신판</a><br/>조대현.이라암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br/></td></tr></table><br/>('체코' 표지)​프란츠 카프카.프랑크 게리의 현대 건축물, 댄싱 하우스.중세 도시.1410년에 만들어져 지금도 작동하는 천문시계.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지역인 체스키 크룸로프 구시가지.필스너 맥주의 탄생지, 플젠 지역.​등등 우리 문화와 다른 동유럽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숨은 보석, 체코의 매력은 무엇인지, 여행을 떠나보자. <br><br>중세 건축물을 비롯한 중세  도시가 가장 잘 보존된 아름다운 여행지. 유럽 여행을 하면 꼭 가봐야 할 1순위 나라 바로 '체코'<br><br>('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일부)​&lt;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관계 &gt;40대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체코슬로바키아'라는 이름이 익숙할 것이다. 그러나 체코인들은 그렇게 나라 이름을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1989년 '벨벳 혁명'으로 사회주의를 끝냈고 이후,  '체코'와 '슬로바키아'는 두 나라로 분리되었다.그만큼 인종, 역사, 산업,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다.  '벨벳 혁명'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사회주의가 종식되는 과정에서 무력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나라가 분리될 때도 피를 흘리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부드러운 결별'이라고 불릴 만큼, 평화적으로 해결했다고 한다. ​그래서, 유럽에서 드물게 중세 건축물들이 그 당시 그대로 잘 보존된 나라인지도 모르겠다. <br><br>('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일부)​&lt; 체코 맥주의 대명사, '필스너 우르켈'! &gt;이 말 자체가 '최초의 맥주'라는 뜻이라고 한다.  우르켈의 양조장이 체코의 소도시 '플젠'에 있다. 플젠으로 양조장 견학도 할 수 있다니,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플젠 지역 여행도 좋겠다.​&lt; 체코에 가면 무엇을 먹을까? &gt;체코의 전통 요리 '굴라시'. 쇠고기 수프에 빵을 곁들인 요리라고 한다. 치즈 덩어리를 기름에 튀겨 먹는 '스마제니 시르'.체코 전통적인 소고기 요리로 '스비츠코바' ​외에도 책은 체코 음식 문화의 특징과 하루의 일상적인 식사는 어떤지 잘 소개하고 있다. ​&lt; 체코의 축제 &gt;여행하면 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이왕이면 축제 기간에 간다면 더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체코의 축제에 대한 정보도 잘 정리했다. 대체로 5~ 6월 사이에 많은 축제가 벌어진다. ​&lt; 체코 쇼핑 목록 &gt;요즘 여행을 보면 각 나라마다 꼭 사야 할 '쇼핑 목록' 같은 것들이 떠돈다. 체코 여행에도 이런 목록이 있다.책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쇼핑 목록'을 정리했는데, 그중에서 '마리오네트 인형'이 인상적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목록.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장소도 소개하고 있다.  (이런 곳은 꼭 가봐야겠다)<br><br>('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일부)​&lt; 체코 여행이 처음이라면? &gt;'트래블로그 체코'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만 잘 따라가도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전문 여행가가 아니고 일상에 묻혀 있다면 여행지에 대해 알고 준비하는데 그만큼 시간도 부족하다. 이미 전문가가 소개한 여행지가 있으니 잘 이용만 해도 훌륭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소개한 여행지를 사실 모두 갈 수도 없다. 이 중 나에게 의미 있는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선택을 하려면 '뭔가 좀 알아야' 가능하다.   그런 면에서 여행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자주 갈 수 없는 여행, 남들 많이 간다는 여행지 말고 여행도 하고 휴양도 하면서, 나만의 특별한 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 고민한다면'체코'<br>('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일부) 체코 수도  :  '프라하' <br><br>도시 프라하 여행은 2일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은 도시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곳이 '프라하'.유럽의 어떤 도시보다 모두 걸어서 돌아보기 쉬운 도시라고 한다. 여유롭게 프라하 구석구석을 돌아다녀 보는 것!  그것이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책은 프라하를 하루나 이틀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추천 코스 소개,여행 스타일에 따라 '짠돌이 여행과 쓰고봄 여행'으로.'핵심 도보 여행'은 이렇게, 등.프라하 신시가지 지도와 함께 여행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br><br>('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중에서 )​&lt; 바츨라프 광장 &gt;1968년 '프라하의 봄',  1989년 '벨벳 혁명' 등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된 곳. 프라하의 신시가지에 있는 광장이다.  이곳에서 국가적 축하 행사가 자주 열리는 데 최대 40만 명이 모일 수 있다고 한다. 역시, 어느 나라나 민주화를 상징하는 광장이 하나쯤은 있는 것 같다. ​이곳의 크리스마스 모습도 멋지다. 사진으로만 보는 데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난다. 겨울에는 다소 유럽 비행기값이 싼 것으로 안다.  연말이라 비쌀지 모르겠지만, 겨울 유럽 여행도 준비 잘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lt; 구시가 광장 &gt;거리 공연자, 예술가,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곳.이곳에서 마차를 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이왕 가는 여행, 좀 비싸도 한 번 타보자. 다시 오기 힘든 여행이니까. 천문 시계, 카를 교, 시계탑, 교회 등등의 개별 관광지 소개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트래블로그 체코' 내용 중에서 )<br>&lt; 프라하 성 &gt;체코 정부가 본거지로 사용하고 있다.  "프라하 성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성중 하나. 1100년의 역사와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헤미아 왕가, 로마 황제,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 정부, 현 체코 정부의 보금자리로 이용되고 있다. "('트래블로그 체코'에서)프라하 성의 역사성을 생각하면 놀랍다. ​성 안에 많은 건물과 정원들이 있어서 제대로 본다면, 이곳만 천천히 둘러봐도 하루가 다 갈 것 같다. ​&lt; 프라하에서 만나는 아시아 음식 &gt;프라하에서 짬뽕과 짜장면을 먹고 싶다면?한국식 중화요리뿐 아니라 한식과 베트남 음식점도 몇 군데 소개해서 유럽에서 먹는 짜장면 맛도 경험해 볼 수 있다. ​&lt; 프라하 카페들 &gt;  역시, 프라하에 왔다면 매일 커피 한 잔은 필수! 프라하에 대표적인 카페들 소개도 잘 해 놓았는데, 그중 전 세계에서 전망이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지점이 프라하에 있다고 한다. 아침 일찍 가야 자리가 있단다! <br>프라하 근교  ' 카를슈테인 성' 과  보헤미안 스위스 <br>('트래블로그 체코' 중에서)<br>'카를슈테인 성'은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곳이라고 한다. 프라하에서 기차로 4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하니, 프라하에 간다면 이곳 성까지는 꼭 여행해 보면 좋겠다.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 공원은 영화 '나니아 연대기'를 촬영했던 곳이라고 한다. <br><br><br>&lt; 체코 내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들 &gt;;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트래블로그 체코' 중에서)<br><br><br>('트래블로그 체코' 중에서)​사진으로 보는 체코의 소도시들도 모두 프라하 같은 풍경이다.우리나라에 많은 고층 아파트는 볼 수 없고 중세 건축물로 보이는 교회, 첨탑이 있는 건축물들과 주택들이 멋지고 탁 트인 풍경을 이루고 있다. 체코 여행은 어디를 가도 아름답고 멋진 추억과 사진들을 많이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에곤 실레'에게 관심이 있다면 - &lt; 체스키 크룸로프 &gt;화가 에곤 실레(태생은 오스트리아)는 어머니의 고향인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다양한 작품을 그렸다. 마을 중심에 그를 추모하는 미술관으로 '에곤 실레 아트 센트룸'이 들어서 있다.​'해골 사원'  -  &lt; 쿠트나 호라 &gt;4만 명의 뼈로 장식된 사원이다. 1278년 공직 사절로 이스라엘을 떠났던 수도원장이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면서 골고다 언덕에서 흙 한 줌을 가져와 이곳에 버리게 되었다. 그 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성스럽게 여겨서 이곳에 묻히길 원했고, 1511년 한 수도사에 의해 뼈로 장식된 납골당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체코 고딕 건축의 걸작으로 꼽히는 '돌의 집'도 이곳 '쿠트라 호라'지역에서 볼 수 있다. ​체코 맥주 공장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  &lt; 필젠 &gt;양조장에서 직접 맥주가 제조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700년 동안 맥주가 만들어져 왔다. 아직도 전통 제조 기법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코의 소도시들이 가진 여행 자원과 여행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각 도시들 모두 매력 있고 책을 보고 있으면 각각의 소도시들 모두 여행 가서, 하나하나 직접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올해 아름다운 도시  '체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트래블로그 체코' 여행책과 함께.<br>('트래블로그 체코'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30/cover150/k0120337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03038</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저자의 경험이 살아있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 살기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amp; 한 달 살기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1487</link><pubDate>Thu, 05 Mar 2026 1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314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033730&TPaperId=171314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28/coveroff/k9920337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033730&TPaperId=171314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br/></td></tr></table><br/>('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표지)2017년부터 4번에 걸친 크로아티아 여행 - 저자의 경험이  살아있는 여행책 -저자는 본격적으로 여행 가이드북을 위해 2017년부터 4번에 걸쳐 크로아티아 곳곳을 여행하였다. 그럴 때마다 매년 달라지는 물가가 아쉬웠다 한다.크로아티아의 매력은 저렴한 물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인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그래도 아직, 봄 가을은 물가가 저렴하다고 한다.)​2018년부터 대한항공의 직항로도 개설되어 우리에게 크로아티아는 이제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가 되었다.<br><br><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 살기'  중에서)<br><br>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고 가장 따뜻한 7월의 기온도 섭씨 22도 정도인여름은 덥지만 건조하고 겨울엔 비가 많지만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로사시사철 언제든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가진 나라.​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8개의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는 곳.​게다가 매우 안전하고​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 물가에 ​잘 터지는 와이파이와 ​친절하고 영어가 통하는,​유명 관광지가 아니라서 나만의 여행이 가능한 의외로 여행하기 괜찮은 나라크로아티아​크로아티아에 대한 여행책으로 슬슬 이후 해외여행을 준비해 보자.  ​또한, 여행을 갈 수 있는 여건들경비, 시간, 용기, 언어, 경험 등등이 안된다고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한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다.여행책을 보자여행책을 보면,언젠가 떠날 준비도 되면서 지금 당장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 되기도 한다. <br>그중 이번에는 '크로아티아'다.<br><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중에서)<br>크로아티아는 해변이 아름다운 나라 -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크로아티아는 지중해의 한 바다, 아드리아 해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바다를 즐길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나라이다. ​해변은 모래보다 돌이 많고 해안선을 따라 깎은 듯한 절벽이 아름답다.섬들도 많고 아름답다. ​크로아티아에는 7개의 훌륭한 국립공원도 있다고 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그리폰 독수리도 있고 플리트비치 국립공원에서는 곰, 늑대, 사슴 등도 볼 수 있다.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해  추천하는 여행책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 살기' -<br><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표지) 크로아티아 여행 정보들 크로아티아 추천 여행 경로도 소개하고 있고숙소, 심 카드 구입, 뿐 아니라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단점 정리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까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단지, 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고려해야 하는지 여행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당연히 초보 여행가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다. ​그래서 '크로아티아'를 여행했다면 다음 여행지는 비슷한 방식으로 준비하면 되니까 처음 해외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살기' 여행책 한 권쯤 있으면 다음 여행에서도 유용할 것이다.<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중에서) 크로아티아 자동차 여행자동차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담았다.크로아티아는 미세 먼지가 없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자동차로 여행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여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한번 시도가 어렵지 막상 한번 해보면 다른 유럽도 자동차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자동차 여행으로 식비와 교통비, 숙소비도 아낄 수 있는 장점도 소개하고 있고 자동차 여행으로 일정을 짤 때 생각해야 할 점들도 정리하고 있다.예를 들면 자동차 여행에서는 도시 간 이동 거리를 잘 계산해서 여행해야 한다는 점들 등.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한 달 또는 그 이상을 여행지에 머물면서 좀 여유롭게 현지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여행이다.크로아티아에서 한 달 살기란 어떤 것일까 저자의 솔직한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왜냐하면 무턱대고 한 달 살기란 자칫 게으른 일상의 확장이 될 수도 있고 소비주의적 경험으로 그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여행에 대한 경험과 정보도 잘 제공하고 있다. 숙소 정하는 것에서 교통 정보, 소지품 도난 시, 경비 짜는 것 등등의 정보를 자세히 담고 있다.크로아티아 내 다양한 도시들 소개('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살기' 내용 일부분)<br>차례를 보면  크로아티아 내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t;자그레브&gt;크로아티아의 수도! '뒤쪽에 있는 언덕'이란 뜻을 가진 이름.​수도에는 많은 건축물과 문화재가 있어서 동유럽 관광 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다.수도 주변의 아름다운 녹색 지역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크로아티아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요소이다.​공항에서 자그레브 수도 가는 여러 방법과 자그레브 도보 여행을 위한 지도, 문화재 소개, 여행지 정보 등을 담았다. 음식과 숙소 정보, 교통 정보도 잘 담고 있다.​​&lt;이스트리아 반도의 가장 큰 도시 풀라&gt;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로마 원형 극장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 풀라.아우구스투스 신전도 있다고 한다.​​&lt;플리체비체 국립 호수 공원&gt;당연히 책에서는가는 길, 입장료, 몇 가지 코스, 공원 안내 등이 소개되어 있다.​그런 정보 외에, 사진으로 이 공원의 모습을 보는데 정말!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시면 좋겠다. 세상에는 좋은 곳이 넘 많은 것 같다. 사진만 봐도 내가 꼭 그곳에 있는 듯! 마음도 맑아지고 눈도 시원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여행 좀 못 가도 여행책 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된다)​이 외에도 우리나라와 다른 옛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작은 다른 도시들 사진은 다양한 이국적인 풍경을 잘 담아내고 있다. <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살기' 내용 일부분)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그것이 또한 여행책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한다.<br><br>책으로 떠나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살기' 여행!여행 준비도 하고 힐링도 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내용 일부분)​​*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0/28/cover150/k9920337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0282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다이어트 실천을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 비만과 노화를 막는 4주 체질 개선 노비노 건강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073427</link><pubDate>Thu, 05 Feb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073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5212&TPaperId=17073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2/53/coveroff/k5421352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5212&TPaperId=17073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 비만과 노화를 막는 4주 체질 개선 노비노 건강법</a><br/>이재동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AI 활용 사진)물만 먹어도 살이 쪄요!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안 먹어도 몸이 부어요​적게 먹어도 살이 찌고 밤에 잠이 안 와요.​식사 후 자주 더부룩하고 속이 답답해요 ​밥만 먹으면 졸음이 쏟아져요 ​아무리 쉬어도 기운이 회복되지 않아요('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중에서)위와 같은 고민해 보신 분 있는지......​다이어트는 단지 체중을 줄이는 대서 끝나지 않는다. ​우리 몸이 건강하지 않아 나타나는 현상은 다이어트도 방해한다. 다이어트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어쩌면, 우리 몸이 망가졌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건강한 다이어트,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br>('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표지)​​다이어트를 건강한 육체를 살리는 방법으로 이해하고 그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완전 딱인 책이다. ​단지,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이 책은 노노!~~~ 비효율적이다. <br><br><br>그러나, 이유 없이 몸이 붓고 살이 찌는 것은(특히, 물만 먹어도 찐다는 분, 적은 양을 먹는데도 찐다는 분은)몸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이다.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 균형을 잡아 호르몬과 체중을 정상으로 돌려 건강하고 활기찬 긍정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분들에게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 책이 바로!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지은이  :  한의학 전문가 이재동<br><br>('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내용 일부)​지은이 이재동은 한의학 전문가로 35년간 임상과 연구를 한 분이다. ​한방 병원 비만 센터 교수를 역임하면서 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건강한 신체란, '몸 에너지의 생성, 순환, 균형'에 있음을 알았다. ​이것을 '노비노 건강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도 저자의 이런 생각들을 잘 정리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차례 <br><br>('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차례)​차례를 보면, ​우리나라 전통 한방 의학에서 다이어트를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는지부터 정리했다. ​&lt;동의 보감&gt;과 &lt;동의 수세 보원&gt;을 바탕으로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그 뒤 다이어트를 위해 우리가 진짜 신경 써야 할 것이 어떤 것인지 알리면서 ​"요요 없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제5장에서는 실제 생활에서 그대로 활용해 볼 수 있는 계획표를 짜 놓았다. ​주차별로 4주 차까지 수면, 식사, 운동으로 나누어서 ​실천할 수 있게 활용도를 높였다. ​안토니오 다마지오가 '이제마'를 진작 알았다면! <br>정말 깜짝 놀랐던 사실이 있다! ​최신 뇌과학 분야에 조예가 깊은 세계적인 뇌과학자 '안토니오 다마지오'는 '느낌의 과학'을 연구하면서 우리 신체가 보내는 신호가, 즉 우리 몸이 주는 신호가 느낌을 만들어 낸다고 주장한다. ​이런 주장은 조선 시대 이제마가 우리 몸을 체질에 따라 4가지로 나누었던 사실과 어느 정도 일치한다. ​이제마는 '사람마다 타고난 장부의 강약이 다르다고 보았다'(p25) ​여기서 장부란 위장, 폐, 간, 등 내부 장기를 말한다. 이런 장기의 기능 등에 따라 사람을 4가지 나누고 그에 따라 체형과 성격이 어떻게 다른지를 정리한 책이 이제마가 쓴 &lt;동의수세보원&gt;이다. ​즉, 우리가 아는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이렇게 체질에 따라 성격도 다르다고 보았는데 ​바로 이점에서 최신 뇌과학자 '안토니아 다마지오'를 떠올리게 한다. ​뭐랄까.​안토니오 다마지오가 21세기에 와서 밝혀낸 뇌과학을 이제마가 이미 직관적 통찰로 파악하고 의술에 이용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다. 체질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도 달라야 한다! <br>여기서, 저자는 '체질'도 뛰어넘어, 지금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신체에 더 초점을 맞추어각 신체 특성에 맞게다이어트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이라고 부른다. <br>노비노 건강법('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내용 일부)​'노비노 건강법'이란 저자가 주장하는 건강법으로 ​'비만과 노화'를 '노'한다는 의미이다. ​노 비만, 노 노화! ​그러려면 어떤 생활 방식을 챙겨야 할까? ​책은 줄 간격도 넓고 글자도 크고 230 쪽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특히, 5060 님들이 남은 인생, 건강을 위해서 꼭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이들에게 다이어트는 건강한 삶을 위한 조건이다. <br><br>저자가 제시하는 다이어트 비법 - "생성, 순환, 균형"  / 이제마와 허준을 뛰어넘어서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내용 일부)​​저자는 동의 보감과 사상 체질을 뛰어넘어 저자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실었다. ​간단히 말하면, 우리 몸에서 망가진에너지 생성 기능, 에너지 순환 기능, 에너지 균형 기능을 제자리로 돌려놓으면 된다. ​어떤 사람은 에너지 생성 기능에서 어떤 사람은 에너지 순환 기능에서 어떤 사람은 에너지  균형 기능에서 몸이 망가졌다. ​이런 몸을 제대로 치유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는 소용없다. 반드시 요요가 따라온다. ​역시!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대가들의 해법은 언제나 간단하다는 것! 중요한 것은 실천! 저자는 다이어트의 원리를 간단히 세 가지로 정리해서 이해하기 쉽게 했고 이후, 각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들을 한눈에 읽기 쉽게 정리했다. <br>그런데 잠깐! 내 몸의 상태는 어떻게 알지? - 바로, '카이닥' ​카이닥으로 내 몸의 유형을 알자!​"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에서 저자가 친절하게 '카이닥'에 대해 소개해 놓았다. ​3분 정도 걸리는 20여 가지 설문으로 먼저 우리 몸의 유형을 알 수 있다. ​친절하게 책에 큐알코드가 있어 활용하기 좋다. ​운동도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 3개월 만에 5kg이  빠진  이유는?실제 사례들에서 저자가 권한 대처법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운동을 과도하게 요구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3개월이 지나면 체중이 2~ 5, 6Kg 감소했다. ​신기했다. 저자는 식사에서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를 조언했고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할지 조언했고 각 사례에 맞는 운동법을 조언했다. (이 내용들이 모두 책에 있다)​무언가 과도하지 않고 인위적이지 않은 이런 생활방식의 변화만으로 체중도 줄고 ​신체에 나타났던 각종 불편한 증상들도 사라지고 ​게다가 다시 건강한 활력 있는 삶을 살게 되었다. <br>('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표지)​<br>'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젊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특히, 나이 드는 중장년층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안내서이다.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우리 몸을 살리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배우게 된다. ​완전 딱 찾던 책이다! ​우리 몸을 이해하지 못하는 다이어트 방식은 결국 오래가지 못한다. ​지치지 않고 오래 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생활방식을 갖고자 하는 분들에게 완전 강추! ​특히, 건강에 관심 많은 5060 분들에게 선물로도 정말 좋다. 2026년, 새해에 "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으로 많은 분들이 건강해지기를!('내 몸 에너지 다이어트 혁명' AI 활용 사진)<br><br><br>*비타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내몸에너지다이어트혁명 #다이어트 #노비노 #체질개선 #노비노건강법 #건강<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2/53/cover150/k5421352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2534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인과성과 우연, 불확실성에 대한 과학 - [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052893</link><pubDate>Wed, 28 Jan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0528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034623&TPaperId=170528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79/coveroff/k8620346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034623&TPaperId=170528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a><br/>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직관과 객관' 표지 사진)인과성과 우연, 불확실성에 대해 저자 키코 야네라스가 우리에게 전하는 내용을 담은  '직관과 객관'원제 Think Clearly, 즉 '명료하게 (또는 확실하게) 생각하라'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한 번쯤 들어봤던 다양한 직관적 사실들이 등장한다. ​이런 직관이 얼마나 사실에 부합하고 제대로 현실을 반영하고 있을까? ​원제 'Clearly'에서 저자는 군더더기 없이 '깨끗한' 그래서 '명료한' 사고방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게 모르게 우리가 상황을 판단할 때  잘못된 직관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br>책을 통해  통계 자료를 읽는 법과 드러난 현상과 사실들을 제대로 분석하는 법,그 숨은 의미를 찾아내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직관과 객관' 표지)​지은이 ;  스페인의 데이터 전문가, 키코 야네라스 키코 야네라스는 스페인 왕실과 정부의 지원을 받는 싱크 탱크이자 연구 기관에서 과학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사회 과학 저널리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도 데이터 및 시각 저널리즘 팀을 이끌면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어릴 적 휴게소 병뚜껑에 매료되었을 때, 자신이 '정리되지 못한 세상에 대한 초조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릴 적 용돈 기입장을 치밀하게 정리했고 읽은 만화책과 영화를 정리한 목록을 작성할 만큼 정리에 집착하는 저자였다. ​이런 성향이 그가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직관과 객관"을 읽다 보면 이런 무미건조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그 의미를 파헤쳐 놓은 그의 능력이 대단해 보인다. ​데이터 분석 전문가는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닌 거 같다. <br><br>('직관과 객관' 내용 일부)<br><br><br>"직관과 객관" 차례<br><br>('직관과 객관' 차례)​&lt; '세상을 읽는 8가지 규칙' &gt;​차례를 살펴보면, 8가지 규칙에 따라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1. 창발성의 세계  - 세상의 복잡성을 인정하라. 2. 이성의 언어  - 수치로 사고하라 3. 어긋난 이끌림   - 표본의 편향을 막아라.4. 닮음과 닮음 사이  - 인과 관계의 어려움을 수용하라. 5. 운명의 장난 - 우연의 힘을 무시하지 마라 6. 불완전한 진실 - 불확실성을 예측하라 7. 모든 갈래의 결과  - 딜레마에도 균형을 유지하라. 8. 과신의 덫 - 직관을 맹신하지 말라. <br><br>'직관과 객관' 내용 읽기 <br><br>('직관과 객관' 내용 일부)​'직관과 객관'은 우리 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해석하는 즐거움을 주는 멋진 책이다. ​우리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지식을 해석하는 즐거움에 호기심을 느낀다면 정말 강추!​세상을 파악하는 섬세한 시선을 배울 수 있다. ​​&lt; 책 내용 살짝 맛보기 &gt; ​​로렌초가 발견한 '반올림의 오차'가 실제 현실 세계에서 얼마나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보여 준 개념이 바로 '나비 효과'이다. ​학업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요인은 무엇일까? 재력, 유전자, 부모님을 비롯한 환경, 식단, 교사들 수준 등 여러 요인들을 두 가지로 크게 나눈다면, 유전과 환경이다. ​이 두 요소 중 어느 쪽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을까? 오래된 이 논쟁에서  저자는 잊지 말아야 할 내용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바로 '상호작용의 힘'! ('직관과 객관' 내용 일부)​놀랍게도 당뇨병, 낮은 시력, 작은 키를 결정하는 유전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p53)​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누구의 탓이 아닐 때도 있다. (p59)가끔은 범인이 존재하지 않는 사건도 있다. ('직관과 객관' p59)별생각 없는 나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드는 데 협조하고 있을 때도 있다. ​우리를 둘러싼 많은 일들에서, '창발적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창발적 현상이란, 각 요소 하나하나는 어떤 특성이 전혀 없는데 그 요소들이 모였을 때 뜻밖의 새로운 효과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 비행기 부품 하나하나에는 '하늘을 나는' 기능이 전혀 없는데 그 부품들이 모두 모여서 '하늘을 날게 되는 물체'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바로 이런 사고방식은 세상의 많은 이치가 딱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다. ('직관과 객관' 내용 일부)세 번만 연달아 운이 작용하면 인생이 바뀐다!좋은 피드백이 순환하는 구조가 우리 운명을 바꿀 수 있다.​그렇다면 반대로,​세 번의 불운이 계속된다면.........​(오!~~~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다.)​중앙값과 평균값의 함정평균값은 전체를 그 개수만큼 나눈 값이고 중앙값은 전체 범위에서 가운데 있는 값이다. ​1, 3, 5 , 9, 7, 1, 4​위 숫자 나열에서 중앙값은 9이고, 평균값은 약 4.3이다.​다양한 상황에 따라 어떤 경우에는 중앙값이, 어떤 경우에는 평균값이 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평균값과 중앙값이 어떻게 정보를 다르게 바꾸는지 책에 자세히 나와있다. ​('직관과 객관' AI 활용 사진)AI 시대,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려면!&lt; 판단하기 어려운 다양한 정보들 &gt;​하버드대학에 진학한 학생은 공부를 잘하면 운동을 못한다. 정말일까? ​아이스크림 판매량이 증가할 때 살인 사건이 더 많이 발생한다. 진짜? ​누군가 하늘을 보면, 따라서 하늘을 보는 걸까? 마침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보는 걸까? ​은행에서 학위를 가진 자를 채용하는 이유는 상관관계 때문이다. 인과 관계와 상관관계에 얽힌 다양한 내용들. ​전투기 조종 훈련생 성과를 좋게 하려면, 칭찬해야 할까? 야단쳐야 할까?​내가 잘하고 있는지 알려면 최근 3일간 측정한 평균을 계산하라. 왜? (예를 들면 다이어트)​연속해서 어떤 숫자가 8번 나올 확률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선호하는 계절이 자신의 별자리를 따라간다?​즉사할 확률이 10억 분의 1인 조건을 당신이라면 받아들이겠는가? ​등등. ​이런 문제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취약한가삶은 이런 이해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제들을 해석하고 판단하고 행동을 선택해야 하는 과정이다. ​​&lt; 지금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을 분석하는 통찰력 &gt;​​인생에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라도​또는 AI가 전하는 지식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데이터, 자료, 정보를 분석하는 힘이 필요하다. ​"직관과 객관"은 8가지 분석 틀을 제시한다. ​책을 통해 보여준 각각의 사례를 살피면서 사고가 더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일상에서 사물과 대상, 사건들을 바라볼 때 전과 다른 방식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책을 읽는 과정이 다소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통찰력을 기르는데 정말 좋다. ​수많은 지식을 전하는 책들 중 보기 드문 주제를 다루고 있는, 꼭 필요한 책! ​꼼꼼하게 읽기 어렵더라도 고등학생 이상 청소년들도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br>('직관과 객관' 표지) &lt; * 기억에 남길 구절 두 가지 &gt;​1. 선택은 곧 포기를 뜻한다. 모든 결정에는 딜레마를 내포하고 있다. 무언가를 얻으려면 반드시 다른 것을 희생해야 한다. (p298)​2. 전체 결과의 80%는 원인의 상위 20%에서 비롯된다. (p307)​(*자신만의 구절들을 찾아보는 즐거운 독서가 되길! )<br><br><br><br><br>*오픈도어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79/cover150/k8620346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427976</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이 책이 진작 나왔다면!~~~~ - [연애 알고리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034322</link><pubDate>Tue, 20 Jan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0343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034830&TPaperId=170343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8/22/coveroff/k8320348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034830&TPaperId=170343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애 알고리즘</a><br/>디에이치 지음 / 부크럼 / 2025년 12월<br/></td></tr></table><br/>('연애 알고리즘' AI 활용 사진)​   제목부터 흥미를 끄는 책 "연애 알고리즘"하트가 정말 예쁜 표지다.​ 연애도 때가 있는 법. 누군가가 설렐 때가 좋은 시절이다.나이 들면, 설렘도 귀찮아진다. ​요즘 2030 들 중 거의 60~70% 가 연애를 안 한다고 한다. 충격적인 숫자이다. ​가장 누군가를 만나도 좋을 때! 인생에 다시없을 그때를 그냥 흘려보내고 있다니 정말 안타깝다. ​연애도 때가 있는데......연애를 한다는 것은! <br>('연애 알고리즘' 표지)​​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연애를 하면서 오히려 알게 되는 것은 나의 취향, 나의 단점, 나의 한계, 나의 성격, 나의 성질머리, 나의 대화 방식이다. ​이는 나를 이해하는 일이기도 하고 ​나와 다른 낯선 타인을 이해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연애를 하면 더 성숙해진다고 하는 이유가 '완전한 타인'을, 내가 어쩌지 못하는 '타인'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내가 양보하거나 단호해지거나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으로 나를 몰아넣는 경험!​그 경험은 '나의 범위가 어디까지 인가' 겪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 과정에 나를 지지해 주거나 깨닫게 하거나 자제시키는, '단지 곁에 있어 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책 "연애 알고리즘"은 그런 역할을 해 줄 수 있다. 지은이 :  디에이치<br>('연애 알고리즘' 표지와 내용 일부)​저자 디에이치는 2019년 10월부터 6년간 연애 유튜브를 운영하고 ​개인 상담도 1만 건 이상을 진행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실제 연애가 왜 안되는지 ​연애에 대해 어떤 고민들을 많이 하는지 알게 된 경험들이 책에 실렸다. ​연애라는 것도 인간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더 잘할 수 있다. ​"연애 알고리즘"에서​저자는 사람에 대한 애정, 믿음을 바탕으로, 연애하는 우리 자신을 좀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연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계기로 '연인 간의 사랑'과 '연애'에 대해 좀 더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문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좋겠다. 이런 점에서 용기 있는 시도를 한 저자를 응원한다. '연애 알고리즘' 차례<br>('연애 알고리즘' 차례와 내용 일부)​​책의 차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우리가 연애할 때 고려하는 수많은 생각들이 여기에 있다. ​눈치챘겠지만, ​책은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다. ​목차의 소주제를 보고 지금 제일 필요한 대목부터 골라 읽으면 된다. ​처음부터 읽는다면, 아마 책을 읽다가 말지 모른다. ​책의 첫 몇 장들은 너무 뻔한 이야기들이었다. 좋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책 제목을 보고 기대했던 내용이 아니어서 다소 실망했다. 그러다가 점점 읽어나가면서 생각해 보지 못했던 조언들, 현실적인 조언들로 책에 점점 빠져들었다. ​이런 좋은 내용들을 못 보고 책을 덮으면 어쩌나? 그래서 책의 구성을 반대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첫부분 1장에서 4장을 이 책 전체에서 맨 마지막으로 가져가서 마무리했다면 더 큰 공감을 받았을 것이다. 이런 멋진 깨달음은, 연애를 경험 해 본 후 더 잘 와 닿기 때문이다. "연애 알고리즘"  책에 있는 내용들을 진작에 알았다면............나도 천생연분을 만났을까? (ㅎㅎㅎ 잠시 생각해 보았다)​<br>지금이야 알지만 그때는 몰랐던! (아래 내용들은 모두 '연애 알고리즘'에서 발췌 정리한 내용들입니다)<br><br><br>('연애 알고리즘' 내용 일부)​다가오는 사람은 있는데 '머무는 사람'은 없다. 왜일까? 그건 어쩌면 '내'가 외적인 면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연애를 오래 쉰다는 것도 장점일까? 그렇다. 바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혼자 생각할 시간이 충분하다는 점이다. ​짝사랑이 성공하려면? 먼저 '본인'에게 어울려야 한다. 자신의 매력은 자신을 잘 이해하는 데서 나온다. ​'연민'은 사랑이 아니다. 반드시 다시 생각하라​연애를 많이 한다는 것은........ 아무 생각 없이 문제만 푸는 것과 같다. ​나의 매력을 한 번에 다 보여주지 마라!70~80%쯤이 어떨까?​연애란 노년의 말동무가 되어 줄 사람을 찾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외에도 책은 풍부하고 알찬 내용들로 현실 연애를 조언한다. ​<br>('연애 알고리즘' 내용 일부)<br><br><br>'연애 알고리즘'을 들고 과거 어느 때로 회귀한다면!<br><br>바람피울 확률이 낮은 사람의 특징을 미리 안다면! ​상대가 나에게 더 잘하게 만드는 비법이 있다면! ​상대가 나와 잘 맞는지 알아보는 방법은?​'저평가 우량주 남자' 알아보는 법!​결혼 생각이 없을 때 상대방이 하는 행동은? ​인생을 파괴하는 나르시시스트 알아보는 방법 한 가지는? ​등등 책은 읽어 갈수록, 더 깊고 넓은 현실 연애 조언들을 담았다. ​개인적으로 2030들에게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들은 대체로 책의 뒷부분에 있었다. ​좀 어두운 이야기들이라 저자가 뒤에 남긴 것이 아닐까 싶은데 ​이 부분들을 꼭 읽어봐야 한다. ​특히 '이별'에 대해 다룬 부분이 좋았다. ​연애라는 감정도 낯설지만, '이별'이라는 감정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정말 힘든 부분이다. ​'연애 알고리즘'은 ​이별하는 과정에 있는, 또는 이별 후 연인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다룬다. ​이별에 대응하는 다양한 마음들을 모아 정리해서 이별한 연인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예를 들면, '헤어진 연인을 후회하게 만드는 법'은 뭘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가능성을  점쳐보는 6가지 경우를 실었다. ​'연애 알고리즘'과 함께 '나만의 연애'를! 연애하는 것 또한 '사람을 사귀는 일'이라고 하지만, ​분명 그냥 친구를 사귀는 일과 다르다. ​우리 시대 욕망과 가치관, 사회 문화적 환경이 뒤섞여 '연애'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정말 다양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먼저 '나 자신'이 누구인지 찾으라고 조언한다. <br>'연애 알고리즘'이 아름다운 연애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br>('연애 알고리즘' 표지)​​​​*부크럼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8/22/cover150/k8320348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8224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