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gaagaamel님의 서재 (gaagaamel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5 Jun 2026 23:25:38 +0900</lastBuildDate><image><title>gaagaamel</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gaagaamel</description></image><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한 달 살기 좋은 크로아티아 나만의 자유여행 하기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5530</link><pubDate>Thu, 25 Jun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55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090&TPaperId=173555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51/coveroff/k9321390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090&TPaperId=173555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2025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표지)<br><br>우리나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유명해진크로아티아​이탈리아와 아드리아 해를 사이에 둔 남북으로, 동서로 긴 나라.북으로는 슬로베니아와 헝가리, 동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남동으로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맞댄 나라.​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고 가장 따뜻한 7월의 기온도 섭씨 22도 정도인여름은 덥지만 건조하고 겨울엔 비가 많지만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로사시사철 언제든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가진 나라.​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8개의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는 곳.​<br>유명 관광지가 아니라서 나만의 여행이 가능한 의외로 여행하기 괜찮은 나라크로아티아​크로아티아에 대한 여행책으로 슬슬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을 준비해 보자.  ​<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2017년부터 4번에 걸친 크로아티아 여행 - 저자의 경험이  살아있는 여행책저자는 본격적으로 여행 가이드북을 위해 2017년부터 4번에 걸쳐 크로아티아 곳곳을 여행하였다. 그럴 때마다 매년 달라지는 물가가 아쉬웠다 한다.크로아티아의 매력은 저렴한 물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인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그래도 아직, 봄 가을은 물가가 저렴하다고 한다.)​2018년부터 대한항공의 직항로도 개설되어 우리에게 크로아티아는 이제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가 되었다. 크로아티아는 해변이 아름다운 나라 -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크로아티아는 지중해의 한 바다, 아드리아 해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바다를 즐길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나라이다. ​해변은 모래보다 돌이 많고 해안선을 따라 깎은 듯한 절벽이 아름답다.섬들도 많고 아름답다. ​크로아티아에는 7개의 훌륭한 국립공원도 있다고 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그리폰 독수리도 있고 플리트비치 국립공원에서는 곰, 늑대, 사슴 등도 볼 수 있다.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해  추천하는 여행책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분)&lt;크로아티아에 대해서&gt;여행을 잘 하려면 깊이 있지는 않아도 그 나라의 역사를 조금은 이해하는 것이 좋다. ​책은 크로아티아의 역사뿐만 아니라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크로아티아 축제, 쇼핑, 음식, 맥주, 마트 등등 여행지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고자 하는 바들도 놓치지 않고 싣고 있다. &lt;크로아티아 여행 정보들&gt;위 사진 하나 중처럼 크로아티아 추천 여행 경로도 소개하고 있고숙소, 심 카드 구입, 뿐 아니라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단점 정리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까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단지, 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고려해야 하는지 여행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당연히 초보 여행가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다. ​그래서 '크로아티아'를 여행했다면 다음 여행지는 비슷한 방식으로 준비하면 되니까 처음 해외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여행책 한 권쯤 있으면 다음 여행에서도 유용할 것이다.<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lt;크로아티아 자동차 여행&gt;자동차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담았다.크로아티아는 미세 먼지가 없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자동차로 여행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여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한번 시도가 어렵지 막상 한번 해보면 다른 유럽도 자동차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자동차 여행으로 식비와 교통비, 숙소비도 아낄 수 있는 장점도 소개하고 있고 자동차 여행으로 일정을 짤 때 생각해야 할 점들도 정리하고 있다.예를 들면 자동차 여행에서는 도시 간 이동 거리를 잘 계산해서 여행해야 한다는 점들 등.&lt;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gt;한 달 또는 그 이상을 여행지에 머물면서 좀 여유롭게 현지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여행이다.크로아티아에서 한 달 살기란 어떤 것일까 저자의 솔직한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왜냐하면 무턱대고 한 달 살기란 자칫 게으른 일상의 확장이 될 수도 있고 소비주의적 경험으로 그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여행에 대한 경험과 정보도 잘 제공하고 있다. 숙소 정하는 것에서 교통 정보, 소지품 도난 시, 경비 짜는 것 등등의 정보를 자세히 담고 있다.&lt;크로아티아 내 다양한 도시들 소개&gt;('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br>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크로아티아 내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t;자그레브&gt;크로아티아의 수도! '뒤쪽에 있는 언덕'이란 뜻을 가진 이름.​수도에는 많은 건축물과 문화재가 있어서 동유럽 관광 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다.수도 주변의 아름다운 녹색 지역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크로아티아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요소이다.​공항에서 자그레브 수도 가는 여러 방법과 자그레브 도보 여행을 위한 지도, 문화재 소개, 여행지 정보 등을 담았다. 음식과 숙소 정보, 교통 정보도 잘 담고 있다.​​&lt;이스트리아 반도의 가장 큰 도시 풀라&gt;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로마 원형 극장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 풀라.아우구스투스 신전도 있다고 한다.<br>('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lt;플리체비체 국립 호수 공원&gt;당연히 책에서는가는 길, 입장료, 몇 가지 코스, 공원 안내 등이 소개되어 있다.​그런 정보 외에, 사진으로 이 공원의 모습을 보는데 정말!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시면 좋겠다. 세상에는 좋은 곳이 넘 많은 것 같다. 사진만 봐도 내가 꼭 그곳에 있는 듯! 마음도 맑아지고 눈도 시원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여행 좀 못 가도 여행책 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된다)​이 외에도 우리나라와 다른 옛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작은 다른 도시들 사진은 다양한 이국적인 풍경을 잘 담아내고 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그것이 또한 여행책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한다.책으로 떠나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여행! 여행 준비도 하고 힐링도 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br><br>('크로아티아'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51/cover150/k9321390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517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아이슬란드와 핀란드 수도 헬싱키 자유 여행 하기  -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amp; 헬싱키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3170</link><pubDate>Wed, 24 Jun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3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091&TPaperId=17353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9/90/coveroff/k3921390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091&TPaperId=17353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헬싱키 - 2026 최신판</a><br/>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표지)<br><br>북극에 가까운 그린란드 옆에 있는 섬.북유럽 노르웨이에서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있는 섬이 바로 '아이슬란드'!​역시나 드는 생각은 엄청 추운 지역일 것 같다는 느낌.영토 크기는 우리나라 남한만 하고 인구는 검색해 보니 37만 정도 된다.약 1000년 전 바이킹 족이 '아이슬란드'에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국가라고 한다. <br>우리와 전혀 다른 삶을 살았을 북쪽 차가운 땅의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보고 만나보는 여행은 미지의 땅으로 새로운 탐험을 떠나는 것 같은 느낌일 듯하다.​알 수 없는 세계를 안내하는 여행 안내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로 멋진 여행을 준비해 보면 좋겠다. <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내용 일부)<br><br>우리나라에는 2016년도에 '꽃보다 청춘'에서 아이슬란드가 소개되기도 했다고 한다. 그 이후, 우리나라에서 아이슬란드 관광객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또 2024년 서진이네 2도 아이슬란드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br>'아이슬란드' 소개하기 <br><br><br>&lt; 문학을 사랑하는 아이슬란드인 - '사가' &gt;아이슬란드 문학을 'saga'라고 한다. 종이책이 최고의 문화 상품으로 대우받는 나라라고 하니 요즘 시대에 정말 놀랍다. <br>정말 놀라운 이야기다! 이곳의 장엄하고 신비로운 자연환경이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일까? 이곳에서 살면 숨어 있던 창작욕이 생기는 걸까?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아이슬란드 자연에 심취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lt; 인터스텔라 '얼음 행성' &gt;신비로운 자연환경은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책에 보면 연간 할리우드 영화와 드라마의 30% 정도가 아이슬란드에서 최근 촬영되고 있다고 한다!​우주 과학 영화 '인터스텔라'에 등장하는 얼음 행성도 컴퓨터 그래픽이 아니라 실제 아이슬란드에서 촬영된 장소라고 한다! 그 외,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왕좌의 게임', 우리나라 여행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도 아이슬란드가 등장했다.<br>&lt; 아이슬란드 여행 시기 &gt;여름! 6월 중순 이후부터 태양이 24시간 떠있는 백야가 7월 말까지 지속되고 8월에도 밤 12시 정도에 해가 진다고 한다. '하이랜드'라는 곳은 8월이면 그 길이 막혀버려 7월이 4륜 차를 타고 아이슬란드 내륙을 여행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라고 한다. ​그러나, 관광객이 적고 숙소와 항공권 가격이 대폭 떨어지는 조용한 겨울 여행도 나쁘지 않다.​&lt; 아이슬란드의 특별한 자연 &gt;여름밤의 백야, 오로라, 주상절리, 화산과 지진, 빙하..... 등등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연이 있다. 이것이 아이슬란드로 여행객을 이끈다. ​섬으로 둘러싸인 아이슬란드에서 주로 먹는 음식은 '생선'이 많다고 하다. 자연환경을 생각하면 수긍이 간다. 우유, 유제품은 이들 삶에서 정말 중요한 음식이고, 채소, 꽃, 과일도 재배한다. ​아이슬란드 '양'은 순종을 자랑하는 혈통이고 양털은 최고의 품질이라니 아이슬란드 기념품으로는 양털로 만든 제품을 꼭 사 와야겠다. ​&lt; 아이슬란드 여행 정보들 &gt;아이슬란드 여행에 필요한 정보 안내에는 숙소에 대한 것, 교통, 여행 비용과 여행 준비물, 저자가 소개하는 여행 일정, 비행기 이용하기, 렌터카 이용, 자동차 운전에 대한 정보 등도 있다.​기본 아이슬란드에 대한 여행 정보뿐 아니라 아이슬란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정보들도 잘 소개하고 있다. 아이스링크, 얼음 동굴 투어, 오로라, 스키장, 폭포, 온천 체험 등등..... ​아이슬란드도 조용히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한 달 살기'를 해도 좋을 나라이다.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와 그 외 여행지들<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중에서)수도, 레이캬비크 ​지구 전체로 보면, 세계 최북단에 있는 수도가 레이캬비크이다. 이곳을 자전거로 5~6시간 걸려 다 둘러볼 수 있는 코스가 있다고 한다. 유럽 많은 관광객들이 자전거 여행을 즐긴다. 이곳을 자전거로 달리가 어쩌면 '야생 동물'을 만날지도 모른다. 중심가에서 가까운 공원에 야생동물들이 종종 나타난다고 한다. '레이캬비크'는 '연기가 자욱한 해안'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연기는 천연지열온천에서 나왔던 증기로 오늘날 레이캬비크를 오염 없는 청정 도시로 만들고 있다."(책 내용 일부) 활화산이 가장 많은 나라가 아이슬란드라고 하는 말이 실감 난다. 땅속에서 마그마가 계속 끓어오르고 그것이 이 지역 지열을 높이는구나 이해된다. ​아이슬란드 자연은 너무나 이색적이고 독특해서 며칠 새에 다 보고 가겠다고 하다 보면 어느 하나도 기억에 안 남을 수 있다. 먼저, 수도 레이캬바크를 중심으로 근교 여행을 예약하면서 사정에 맞게 추억을 남기는 것이 좋다. 한 번에 다 보고 가겠다는 생각은 여행 자체를 즐기기 보다 일정에 쫓기게 만들기 때문에 안 좋다고 한다. ​&lt; 유럽 수도 중 가장 작은 도시 &gt;인구 중 절반 정도가 수도와 그 근교에 살고 있다고 한다. '작고 아담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수도'라는 저자의 말이 재미있다. 아이슬란드 수도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사진이 '할그림스키르캬'라는 종탑이다. 이정표 역할도 하는 이 건물은 교회라고 한다. 주상절리를 닮았다는데 그러고 보니 그렇다. ​&lt; 수도 근교 아름다운 자연으로 여행하기 &gt;수도는 현대적인 건물이 많이 들어선 곳이지만, 아이슬란드 여행은 수도 근교 아름다운 자연으로 떠나는 투어부터 시작이다. 수도에서 대부분 여행을 예약할 수 있으니 처음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는 분분들이라면 이런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한다. 또 수도 근교라 거리도 가까워 짧은 여행 일정이라면 더없이 좋다. ​골든 서클 투어, 남부 해안과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투어, 랑요클 얼음 동굴 투어 등등이 있어 신비한 아이슬란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여행이 될 듯하다. 수도 외 아이슬란드 여행사진으로 보는 아이슬란드, 그 넓은 들판과 하늘인 탁 트인 공간은 그곳에 서 있다면 정말 어떤 기분일까? 아이슬란드 남부, '스코가포스' 폭포는 겨울과 여름, 모두 멋지다. 캠핑장 초록색은 어쩜 그렇게 아름다운지 탁 트인 공간도 얼마나 시원해 보이는지 모른다. '레이니스피아라'에 있는 검은 해변과 주상 절리는 정말 멋지다.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본 주상 절리가 떠오르면서 지구상에 또 이런 곳이 있다니 신기하다. ​&lt;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 &gt;아이슬란드에는 자연을 탐험하는 투어 프로그램들이 많다. 고래 투어, 말타기, 빙하 보트 투어, 얼음 동굴, 아이슬란드 새 '피핀' 관찰, 온천 즐기기, 다이아몬드 서클 투어(유명 관광지를 묶은 투어), 미바튼 왕좌의 게임 테마 투어(서양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미바튼 호수 투어 (아이슬란드 북부 미바튼 호수 지역 화산지대 등을 보는 투어), 등등​이외에도 각 아이슬란드 지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투어들이 있다 ​책 마지막에는 따로 서부 피요르' 지역 탐험과 하이랜드를 비롯한 트레킹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br><br>핀란드 수도 - 헬싱키&nbsp;<br><br><br>책은 핀라드 수도 헬싱키 여행도 소개하고 있다.&nbsp;먼저, 핀라드라는 나라의 날씨, 위치, 역사 등도 소개한다.&nbsp;수도 헬싱키로 들어가는 공항에 대한 안내와 수도 헬싱키에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nbsp;18세기 스웨덴 사람들이 지은 요새가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nbsp;카페와 박물관, 광장과 시장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nbsp;헬싱키 여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된다.&nbsp;<br><br><br>'아이슬란드'는 정말 생소한 여행지다. 이번 기회에 아이슬란드가 어떤 곳이고 무엇을 탐험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아이슬란드 여행은 지금까지 여행지와는 다른 자연환경으로 탐험하는 일. 신비하고 거대한 그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br><br>남들이 잘 가지 않는 여행지, 나만의 여행지로 여행을 꿈꾼다면, 아이슬란드 정말 멋진 여행지이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를 참조해서 추억에 남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br>('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9/90/cover150/k3921390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9901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온 가족 여름 해외 여행 추천지 -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로 준비하기  -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 2026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3028</link><pubDate>Wed, 24 Jun 2026 1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3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9094&TPaperId=17353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0/coveroff/k2621390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9094&TPaperId=17353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 2026 최신판</a><br/>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표지)<br><br>태국 또한 동남아시아 여행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우리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 열대 과일, 신선한 해산물,아름다운 자연 경관,친절한 사람들,저렴한 물가.멀지 않은 비행거리. 안전한 여행지.​&lt;태국만의 특징&gt;어느 지역이든 곳곳에 불교 사원이 있다. 국민 95%가 불교 신자라고 한다. 세계 3대 수프 '똠양꿍'도 태국 음식이다. 태국 ; 쁘라텟타이(태국어로 '자유의 땅'이라는 뜻이라고 한다)<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br><br>&lt;태국 소개 -  '푸켓 쇼핑'&gt;책은 태국 소개를 주제별로 간략하게 정리했는데 그중 '푸켓 쇼핑' 소개를 눈여겨보았다. ​각 나라를 여행할 때 '그 나라에서 꼭 사야 하는 쇼핑 목록'들이 있는 것 같다. 각 여행지 검색을 하면 쇼핑 목록도 종종 나온다. 태국 남부, 특히 푸켓 여행을 하신다면 이 쇼핑 목록을 챙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책에서는 10가지 푸켓 쇼핑 목록을 소개하고 있다.그중에서 '꿀'이 제일 탐났다. 100% 유기농 꿀로 품질이 좋다고 한다. 꿀은 유통기한이 없다고 하니까 두고두고 보관도 쉽고. ​&lt;태국의 흥미 있는 여행 체험들&gt;태국 여행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도 소개하고 있는데골프,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코끼리 트레킹, 사륜구동 바이크, 마사지 등에 대한 정보를 따로 소개하고 있다. ​&lt;그 외 ...... &gt;1. 연중 벌어지는 태국 내 다양한 축제에 대한 정보도 표로 잘 정리되어 있다.2.  태국에서 당할 수 있는 사기 유형 정보도 꿀팁.3.  환전과 숙소, 교통수단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 4. 태국 남부에서 한 달 살기 정보도 소소하게 들어 있다. <br><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br><br>책은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태국 남부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푸켓섬의 다양한 관광지를 지역별로 정리한 정보아주 적은 분량임에도 소개된 '끄라비'.<br><br>푸켓 - '말이 필요 없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관광지' <br><br>&lt; 푸켓 국제공항 &gt;방콕 쑤완나품 국제공항에 이어 두 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큰 공항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푸켓으로 바로 가는 직항 노선이 있다. 비행기만 타면 바로 몇 시간 뒤 '푸켓'에 도착하는 셈이다.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면 이제 내가 예약한 숙소로 이동! 그전에 공항에서 환전이나 유심칩 등을 사서 여행 준비를 마무리하고. ​&lt;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는 다양한 방법들 &gt;1. 공항버스 ; 3개의 노선이 있는 공항버스의 운행 시간, 요금, 배차 간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 그랩 ; 차량 공유 서비스인 그랩 이용법을 순서대로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 잘 몰라도 책에 나온 대로 따라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공항에서 숙소로 빠져나갈 때는 차라리 정액제 택시를 권하고 있다. 차가 밀리면 미터 요금에 따라 요금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3. 뚝뚝 이용 요금에 대한 정보들4. 차량 픽업 서비스, 오토바이 택시, 택시 ... 등에 대한 정보들도 소개하고 있다. 드디어 숙소 도착! 푸켓 여행 시작 푸켓  ;  빠통, 까론, 까따, 나이한 &amp; 라와이, 푸켓 타운, 푸켓 북부,  푸켓 투어<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표지)<br><br>&lt; 빠통 &gt;<br>푸켓 섬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은 '빠통'! - 푸켓의 핵심 관광지.'빠통 비치' 해변을 따라 늘어서 음식점과 숙소 등도 있고 제트 스키,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저녁 6시부터 새벽 4시까지 차량을 통제하고 보행만 가능하게 해서 음식도 팔고 가게도 문을 여는 '방라 로드'가 있다. 낮에는 더우니까 밤 시간을 이용해서 유흥을 즐기는 장소.​다양한 음식점, 숙소, 관광지 등도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가 동남아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정말 세련되고 깔끔하고 현대적인 쇼핑센터들과 백화점, 영화관, 키즈 카페 등등 화려한 건물들과 상점들의 사진을 보고 놀라웠다. ​아이들을 위한 시설도 위 사진에서처럼 화려하고 깔끔하다. 재미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키즈 카페 못지않다. (이곳에도 키즈 카페가 있다니!)<br><br>&lt; 까론 &gt;<br>빠통에서 남쪽으로 내려간 해변 마을.빠통이 사람들로 북적인다면 까론은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다. 이곳에도 큰 규모의 리조트와 호텔들이 자리 잡고 있고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지역이라 조용한 해변도 즐기고 현대적인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푸켓 오키드 리조트'라고 워터파크로 유명한 리조트가 있다. 사진으로 본 워터 파크는 진짜 예쁘고 멋지다. 잘 꾸며 놓은 수영 시설과 아주 긴 물미끄럼틀이 인상적이다. ​아이가 있다면 이곳에서 하루 묵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lt; 까따 &gt;빠통 다음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해변이라고 한다. 가족 친화적인 해변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화려하지 않은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곳이라고.  조용한 힐링이 필요하다면 이곳에.​공룡을 테마로 한 공원인 '다이노 파크'가 있다.​'콕 창 사파리 코끼리 트레킹'은  까따에서 20년간 코끼리 사파리 투어를 운영한 곳. 프로그램을 보니 다양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이와 비슷하게 운영하는 곳으로 '씨뷰 코끼리 캠프'도 있다. 코끼리 트레킹은 이곳 까따에서 주로 체험할 수 있는 것 같다. ​요금, 운영 시간 등 자세한 내용도 책은 소개하고 있다. ​​&lt; 이외 다양한 해변과 섬 투어 &gt;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의 배경으로 나온 '피피섬'팡아만 국립공원에 있는 '제임스 본드 섬' 등.섬 주변을 둘러보는 투어가 있다고 한다. ​영화에서도 정말 아름다웠던 '피피섬 투어'에서는 스노클링 등을 할 수 있고 '제임스 본드 섬 투어'는 보트 타기, 카약, 동굴 체험 등을 할 수 있다.<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아이가 어린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여행지 - '푸켓'<br>아이가 있다면  '푸켓 아쿠아리움', '푸켓 동물원' 은 어떨까? 또 더운 낮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좋은 '푸켓 트릭 아이 박물관'도 있다. ​푸켓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위 세 해변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시설들을 찾아 낼 수 있었다. 푸켓이 연인이나 부모님, 혼자 다녀오기 좋은 여행 장소이기도 하지만 아이들과도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매력 있는 곳이다. <br><br>끄라비 - '나만 알고 싶은 조용한 관광지''끄라비' 소개와 '끄라비 투어 소개 '라는 소제목으로 끄라비를 소개하고 있다 ​접근하기 어렵고 (직항 비행기가 없다), 정보가 많이 없지만 저자가 꼭 소개하고 싶을 만큼 매력이 많은 곳인가 보다. 쇼핑도 편하고 관광 인프라도 있고 다양한 국적의 요리도 먹을 수 있고 조용하고 사람들도 친절한 곳이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최신판에서는 이 끄라비 여행에 대한 정보를 더 보강해서 자세히 싣고 있다. <br>기회가 된다면 '끄라비' 여행도 해 보면 좋겠다. <br>('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br><br><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40/cover150/k2621390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4037</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알프스 6개국 자유여행 하기 -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 2025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1976</link><pubDate>Tue, 23 Jun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519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099&TPaperId=173519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7/coveroff/k8321390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099&TPaperId=173519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 2025 최신판</a><br/>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저자는 2022년부터 4회에 걸쳐 알프스 국가들을 여행했고 그 경험을 이렇게 여행책으로 정리했다. ​사진이 아름다운 여행책이라 '트래블로그 알프스 5개국 여행'을 보면서 책으로 떠나는 알프스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시간이다. ​이 책처럼, 알프스를 중심으로 하는 유럽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다. <br><br><br>알프스 자락을 끼고 있는 6개국을 소개하는 여행 안내서<br><br><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알프스 4계절 중 어느 계절이 여행하기 좋을까? <br>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시기는 바로 여름이라고 한다. 산에서 즐기는 여름 스포츠 즉, 패러글라이딩, 트레킹, 래프팅 등을 즐기기에도 좋고 고산 지대라 시원하기 때문에 여름 무더위를 피하기도 좋기 때문이다. <br>우리나라에서 여름에 가기 좋은 여행지는 러시아나 몽골 등 아무래도 시원한 나라가 좋겠다. 이런 면에서 알프스도 멋진 여행지가 될 것 같다.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알프스 자동차 여행에 대한 안내가 먼저 나와 있다. 아무래도 붐비는 관광지가 아니라서 그만큼 교통편 구하기가 쉽지 않을 듯 하다. 그래서 자동차로 6개국 여행을 추천하는 것 같다. ​다음으로, 알프스 산맥과 연결되어 있는 6개국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북부, 슬로베니아에 있는 도시들 대한 여행 안내가 나와 있다. <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알프스 6개국 여행'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br><br>책은 알프스 5개국 여행 일정을 10일, 2주, 3주로 각각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여행 일정을 짜는데 참조하면 좋겠다. ​이왕이면 저자는 자동차 여행을 추천하고 있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것들과 주의 사항들,지도로 표시된 이동 시간, 도로 상황, 운전 예절, 주차, 통행료인 비네트 구입 사용하기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알프스산맥으로 떠나는 유럽 6개국 프랑스  ;  안시, 샤모니 <br>안시는 알프스산맥 아래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투명한 에메랄드빛 호수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호반 도시(책 p92)이다. 알프스의 베니스라고 불리고 6월에는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한다. ​샤모니는  몽블랑을 오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도시.  몽블랑은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산은 프랑스에 있는 셈이다.) 샤모니는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스키장이 생겨난 도시이기도 하다고 한다. 치즈 퐁듀라는 음식도 이곳 프랑스의 대표적인 겨울철 음식이라고 한다. ​여행책 사진으로 보는 호수가 아름다운 안시와 몽블랑 봉우리들이 정말 멋지다. 스위스 ;  루체른, 취리히, 인터라겐, 베른, 몽트뢰, 쉬용성, 브붸, 제네바, 바젤, 체르마트 <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역시, 알프스라 하면 스위스다. 책에서도 스위스에 대한 소개가 제일 많다. ​어릴 적 읽었던 '빌헬름 텔'의 배경이 되는 나라가 스위스였다. 빌헬름 텔이 저항했던 권력자들이 합스부르크 가문이었고. 어릴 적 정말 재미있게 읽은 소설책을 여행책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이 사실을 알고 나니 스위스가 좀 더 친근해진다. ​스위스 역사가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스위스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역시, 그 나라를 이해하려면 역사를 들여야 봐야 한다.  <br>국제 연합 유럽 본부와 국제 적십자 박물관 등이 있는 제네바,멋진 산봉우리, 눈 덮인 자연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체르마트 마을,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랜 역사 도시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수도 베른,  (아인슈타인이 베른 특허청에서 한동안 근무했다고 알고 있다)세련되고 이국적인 도시 취리히, 안개가 자욱한 산의 풍경이 정말 멋지고 호수와 초록 산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인터라켄 등​저자는 스위스 몇몇 도시들의 특징과 관광 요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 퓌센, 오버아마가우, 베르히테스가덴독일은 지도에서 보면 알프스산맥이 살짝 걸쳐져 있다. 퓌센은 아름다운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오버아마가우와 베르히테스가덴은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마주한 알프스 자락의 마을이다. ​책을 간략하지만, 각 도시들 특징과 핵심 관광지들을 사진과 지도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 볼차노, 돌로미티, 코모, 밀라노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이탈리아는 북부 지방이 주로 알프스산맥과 맞닿아 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볼차노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호수와 넓은 초원, 멀리서 보이는 뾰족한 바위산들이 인간 마을과 잘 어우러진다. 이런 풍경이 알프스인가 보다. 알프스를 끼고 있는 유럽 나라들은 대체로 이런 풍경이다. 이런 비슷한 풍경들 속에서도 분명 나라마다 다른 특성이 있다. 각 나라에서 바라보는 알프스는 어떤 모습일까?또 알프스 자락에 있는 마을들은 각 나라마다 어떻게 다를까? 실제 경험해 본다면 정말 많은 것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다가올 것 같다. 이탈리아 알프스 여행은 '돌로미티 여행'이 핵심인 듯하다. 알프스산맥 중 가장 아름다운 산악지역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에 대한 이름 유래 또한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 알프스 자락에 있는 도시로 코모와 밀라노를 안내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지방도 알프스산맥이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었다. 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 인스부르크, 린츠, 잘츠캄머구트, 할슈타트, 바트 이슐, 장크트 볼프강, 장크트 길겐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오스트리아는 전체  국토 3분의 2가 알프스산맥을 끼고 있다고 한다. 정말 많은 면적이다.때문에 만년설을 볼 수 있고 스키장과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에서도 스위스 다음으로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오스트리아 알프스를 소개하고 있다.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 이곳 기념품 가게에서는 그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초콜릿과 사탕을 판다고 한다.​잘츠캄머구트와 할슈타트를 비롯해서 알프스 자락에 있는 마을들을 소개하는 사진들을 보면 풍경이 정말 멋지다. 슬로베니아  ;  류블랴나, 블레드, 율리안 알프스, 보힌<br>슬로베니아는 오스트리아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있는 나라이다.무비자로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다.&nbsp;알프스가 슬로베니아로도 연결되어 있다. 산지 높이가 높지는 않지만 평지도 아니라고 한다.&nbsp;슬로베니아는 발칸 반도 나라 중 가장 잘 사는 국가이기도 하다.&nbsp;국민 대부분이 영어를 사용할 줄 안다니,&nbsp;알프스와 접한 나라로 '슬로베니아'여행도 정말 좋을 듯 하다.&nbsp;<br><br>이번에 출간된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에&nbsp;새롭게 들어간 나라가&nbsp;슬로베니아이다.&nbsp;'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과 함께 떠나는 알프스 여행상상만으로도 설레는 여행이다. 자동차로 알프스산맥을 따라 길을 달리면서 달라지는 국경과 마을 모습,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니 말이다. ​게다가 아름다운 알프스 산을 매일 보고 느끼면서 여행을 한다는 것이 멋진 일이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경외심은 우리 마음을 정말 맑고 깨끗하게 만든다. 그 어떤 여행보다 탐나는 여행.​많은 분들이 알프스 6개국으로 떠나는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br><br>('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br>​​<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7/cover150/k8321390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4725</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좌뇌 우뇌를 이해하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 [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43729</link><pubDate>Fri, 19 Jun 2026 15: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437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09&TPaperId=173437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3/55/coveroff/k642139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09&TPaperId=173437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a><br/>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지음, 성소희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리셋 유어 마인드' 표지)<br><br>"리셋 유어 마인드"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한 권에 묶었다.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창조적인 삶을 즐기는 것,그 자체가 바로 인생이라는 것을 책은 말하고 있다.​<br>리셋 유어 마인드  - 뇌과학과 심리학을 묶은 마음 챙기기<br><br><br>('리셋 유어 마인드' AI 활용 사진)​"리셋 유어 마인드"가 ​놀라웠던 점은 내가 몇 년간 관심 가졌던 주제들에 대한 정리를 이 한 권이 다 담았다는 것이다. ​과학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이 종교와 철학에서 품어 온 오랜 질문들 대부분에 대한 답을 이미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뇌과학 책을 읽다 보면, ​마음과 관련해서  밝혀진 과학적 사실들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는 심리학과 연결되어 좀 더 깊게 인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인간 이해는 결국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결과에 이어진다. 이 책을 읽는 여정의 끝도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기'에 있다. <br>저자는 누구? <br> &lt;  지은이 ;  마리오 알폰소 푸이그  &gt;('리셋 유어 마인드' 날개 일부)​저자는 소화기 외과 전문의로 25년간 근무했고 의사를 그만둔 후에는'심리학과 뇌과학을 기본으로 한 자기 계발 연구와 교육'에 전념했다 그 후로도 계속 뇌 기능을 연구해서 '인간 지능 분야의 권위자'로 불린다구글, 디즈니, 이케아, 코카콜라 등 대기업들과 많은 외국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고 하니 검증받은 뇌과학 전문가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원래 '스페인어'로 출간되었나 보다. 그러면 저자는 스페인 학자라고 짐작된다.  영미권 책이 아니란 점도 신선하다. 우리 내면으로 떠나는 탐험 <br>('리셋 유어 마인드' 내용 일부)​책 "리셋 유어 마인드"는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압축해서 전달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책 크기는 작다. 가로 13센티, 세로 19 센티, 두께는 1.3 센티.(들고 다니기 좋다)​그러나 그 내용만큼은 지난 몇 년간 읽어온 뇌과학과 심리학 책들에 있었던 핵심을 쏙 담은 느낌이다. ​어려운 뇌과학 책들과 심리학 책들을 읽으면서 찾아 헤맨 그 답! <br>('리셋 유어 마인드' AI 활용 사진)저자는 서문에서 말한다. "우리 안에는 엄청난 잠재력이 깃들어 있다. 다만, 그전에 잠재력을 깨우는 방법부터 이해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삶 속에 새로운 차원의 건강과 안녕감, 풍요,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생각과 감정, 행동의 방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까지 우리 안에 숨어 있던 것을 찾아내야 한다."('리셋 유어 마인드'  p13)그럼,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무언가란? 바로 '나 자신'이다.​있는 그대로의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이해하고 사랑하기!이것을 위해 "리셋 유어 마인드"는두뇌의 작용 방식, 그 처음부터 하나하나 알리고 있다. <br><br><br>"리셋 유어 마인드" 차례 <br><br>49개의 제목을 보면 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처음에 밝히고 있다. ​'파충류의 뇌'에서  인간의 뇌가 되어 가는 과정과 ​인간 내면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져 가는지 과정을 밝히고 있다. ​그 끝은 차례 마지막 제목들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과정에 이른다. ​좌뇌와 우뇌 차이를 이해하고 우리 안의 잠재력을 일깨우자<br><br> ('리셋 유어 마인드' 내용 일부)​책은 우리 뇌에 각 영역을 그 기초부터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그러다 어느덧, 좌뇌와 우뇌 차이에 이르면 '아하' 하게 된다. 우리가 무의식중에 행동했던 말과 행동들이 '어쩌면 뇌의 작용'일지 모른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이 선택이 나의 의지가 아니란 말인가? 그냥 뇌가 시킨 일? ​&lt; 좌뇌 &gt; 말한 내용을 그대로 이해한다. 도구를 만드는 데 필수적 뇌다. 물질적이고 표면적 차원을 고려한다.새로운 것은 조심.대상을 구조화하고 라벨을 붙인다.​​&lt; 우뇌 &gt; 맥락과 말하는 방식, 의도, 말투, 단어 선택 등을 고려한다. 정신적인 차원을 고려한다. 모험과 탐험을 좋아한다.감각을 초월하는 현실을 발견한다.​의사 결정을 내릴 때,  좌뇌와 우뇌뿐 아니라 대뇌변연계와 시상하부 또한 서로 영향을 준다. ​이 모습을 자동차 운전에 빗댄 예시가 정말 재미있다. 즉, 좌뇌가 혼자 자동차(이때 자동차는 '나 자신'을 말한다)를 운전하고 있는데,갑자기 우뇌와 대뇌변연계와 시상하부가 자동차에 올라탔다. ​이들 셋이 은근히 자동차를 미세하게 조정한다좌뇌가 움직이는 대로 자동차가 이동하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가 버린다. 게다가 좌뇌는 이들 셋을 보지 못한다!​정말 놀랍고 흥미롭다. <br><br>결국, 다시 중요해진 뇌 영역은 대변연계과 시상하부다.몇 년간 읽어 왔던 뇌과학 책들에서 내린 결론도 '감정'! 우리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감정!이다 ​그 감정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해소하는가 하는 방식들 그 방식들이 인생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한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감정과 그 감정을 해석하고 조절하는 방식을 이해한다면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뇌과학을 이해하는 일이다)나의 트라우마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내 탓이 아니다. 우리 인간은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들어졌다. 누구라도 나와 같은 환경에서 나 대신 살았다면 비슷한 선택을 했을 것이라는 뜻이다. ​그렇게 나를 인정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내 삶도 들여다볼 수 있다! ​​"리셋 유어 마인드"는 이렇게 뇌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나'를 다르게 보게 한다.<br> ('리셋 유어 마인드' 내용 일부)'뇌과학'을 이해하는 일은 나를 사랑하는 일! 이런 생각들 해 본 적 있을 것이다.​왜 어떤 사람은 부모로부터 형제간 차별을 받았음에도 더 부모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걸까?​또 어떤 사람은 왜 조심해야 할 사람에게, 다시 끌리는 걸까? (나쁜 관계에 다시 빠지는 이유)​어린 시절 학대와 구박을 받으며 자란다면 뇌와 마음은 어떤 모습이 되나?​똑똑함, 유능함, 훌륭함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예술 작품 감상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나? ​거리낌 없이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은 왜 그럴까? ​영화 감상이 우리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나? ​우리 내면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어떤 에너지가 숨어 있나? 등.​ "리셋 유어 마인드"를 읽는다면 여기에 어느 정도 답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주관적일 것 같은 질문들에 뇌과학이 내놓는 답을 듣는다면 정말 깜짝 놀랄 것이다. ​인간의 마음도 뇌과학의 한 영역이라는 사실 때문이다.​분석할 수 없고 접근할 수 없다고 믿었던 '마음'의 문제도 결국 '뇌'와 관련된 일이다. 그래서 뇌를 이해한다면, 좌뇌와 우뇌 특성과 하는 일 등을 진지하게 이해한다면 우리가 우리 마음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뇌'를 이해하는 일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이 단순한 구호를 깊게 이해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모른다. ​몇 년이 걸리기도 하고 몇십 년이 걸리기도 하고 깨닫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기도 한다. ​가지고 다니기 좋은 책이니, ​조금씩 읽으면서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리셋 유어 마인드'를 읽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br><br>('리셋 유어 마인드' AI 활용 사진)​​​*오픈도어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3/55/cover150/k642139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35579</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하루 10분,  건강을 지키는 스트레칭 -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 하루 10분, 통증 줄이고 관절 수명 늘리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32918</link><pubDate>Sat, 13 Jun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329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9097&TPaperId=173329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1/90/coveroff/k7721390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9097&TPaperId=173329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 하루 10분, 통증 줄이고 관절 수명 늘리는</a><br/>김범수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br><br>스트레칭 부족은 근골격계의 노화를 가속하는 그야말로 가장 치명적인 나쁜 습관이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p52)<br><br>5060 세대들을 배려한 것이 틀림없다! 건강에 대해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는 5060세대들과 그 이상 세대들을 배려한 것이 틀림없다!​글자 크기가 살짝 커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게다가 중요한 부분에는 밑줄까지!​​책 크기도 시원하고 큼직하게 만들었다 (가로 15.3센티, 세로 22.5 센티)그렇다고 큰 글자 도서처럼 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일반형보다 보기 좋게, 크게 편집한 티가 난다. ​자간, 줄간도 시원하게 편집해서 책 읽기 정말 좋다. 주변 어른이나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이 책 선물 정말 좋다 싶다.<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어른들뿐만 아니다!​스트레칭은 (운동과 체력이 절실한 5060이 아니더라도) 전 연령에서 필요하다. ​왜냐하면! 스마트폰 때문!​온 가족이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으로 함께 모여 스트레칭을 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추억도 챙기고 즐거움과 행복도 챙기는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br><br><br>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br><br>책 절반은 스트레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예를 들면,​1. 왜 스트레칭이 필요한가?2. 스트레칭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 3. 각종 질병, 통증과 스트레칭과 관계4. 스트레칭을 하는 올바른 방식5. 스트레칭을 하면 안 되는 상황 ​등등으로, ​나머지 절반은 실제 동작들을 그림과 글로 소개하고 따라 하게 구성했다. ​6. 신체 각 부위별 스트레칭 동작들7. 각 통증과 상황에 따른 스트레칭 처방 동작들 ​등으로 나에게 맞는, 나만의 스트레칭 동작들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스트레칭!  왜 필요한가? <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운동!! 그거 너무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란다!​너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책에)​운동을 잘하지 않았던 입장에서는 얼마나 다행인지! ​차라리 운동을 안 한 게 더 나은지도 모르겠다. ㅎ ㅎ ㅎ ​​그러나! 수축된 근육은 풀어줘야 한다. 그렇지 않고 오랫동안 뭉쳐 있으면 통증을 유발한다. ​이런! ​<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바른 자세와 노화 예방, 신경계 이완과 스트레스 조절을 위해서 스트레칭을 하자! (책 참조)​그것이 통증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내 몸 관리 기술'(p23)이다!지은이 ; 김 범 수<br>아마!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이 분을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아침 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좋은 아침' 이외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2022년부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23년 차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의학 박사이다!​또 KBS 뉴스에서 의료 혁신 사례로 소개된 적이 있고,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는 전문 분야도 있다.​이런 전문가가 권하는 스트레칭인데 안 따를 수 없다! 실전 스트레칭 - 그림을 보고 따라 하기, 매일 10분! <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br><br>매일 10분 정도! ​이 정도 시간만 내도 된다고? ​이 작은 시간이 마음에 든다! ​만약, 스트레칭을 위해 최소 30분이 필요하다고 했다면! 아마 시작도 안 했을 것이다. ​​그러나 고작 10분?  그 정도는 해 볼 만하다! ​​30분과 10분은 어마어마한 차이다(세상의 끝과 끝이다)​그래서 시작했다. ​매일 10분 스트레칭! ​책을 보면서 동작을 따라 해 보았는데 처음이라 그런가 의외로 재미있다​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이 성취감도 주고! ​한 동작 한 동작할 때마다 몸이 정말 시원하다 ~~~~~​책에 얼마나 반복할지 횟수가 나온다. ​몸이 시원해서 더 반복한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10분을 넘긴다. ​거의 하루 30분에서 40분은 스트레칭을 하게 되었다. 일주일간!​몸이 정말 달라지는지 일주일 만이라도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스트레칭을 안 하면 찝찝하다. 뭔가 빠진 것 같고! ​그러나 지금도 굳이 30~ 40분간 스트레칭을 하려고는 안 한다. ​10분만 하기! ​신기하게 실제로는 더 많이 하고 있지만 언제나 시작은 10분이다! <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br>어렵지 않은 이런 동작들이 ​족저근막염이나 발바닥 통증들에도 특히 큰 효과가 있다니! ​병원을 다녀도 낫지 않던 통증이 스트레칭 만으로 많이 완화되었다는 경험담들이 놀랍다.별다른 치료 없이 스트레칭만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 근육이 뭉침이나 결림, 자주 쥐가 나는 현상, 관절 강직, 운동 제한, 자세 불균형과 그로 인한 만성 요통, 오십견, 테니스 엘보, 슬개건염, 아킬레스염, 각종 건초염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이러한 질환들을 방치하면 조직의 변성과 퇴화로 이어진다.('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p7)무섭다. 방치하면 근골격계가 변성과 퇴화, 즉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나를 위한 최소한 시간  - 하루 10분! 여기에 목숨 걸자. 이제는!<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 AI 활용 사진)<br>('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내용 일부)​각 신체별 동작들 소개가 끝나면 위처럼 각 주제별 동작들을 연결해서 소개하고 있다. ​숙면을 돕는 스트레칭, 달리기 전후 스트레칭, 거북목 스트레칭, 어깨 등 허리 스트레칭, 전신 회복 스트레칭 등으로 짠 과정들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다. ​정말 이 책 한 권만으로 스트레칭을 하는데 전혀 어렵지 않다. ​하기 싫은 동작은  오늘은  빼버려도 되고 ​하루 중 언제나 아무 때나 아무런 준비 없이 편하게 할 수 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을 읽고 느낀 점책에 나온 스트레칭 동작들이 쉽다.​요가도 스트레칭의 일종이 아닐까 싶은데,  책에 나온 동작들은 요가보다 어렵지 않다. ​어린 자녀도 할 수 있고 나이 든 분들도 할 수 있다. ​왠지 오래 지속해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다. ​안전하고 편안한 동작들이 많아서 정말 좋다. 간단한 동작도 하고 나면 몸이 시원하다!​간단해서 외우기도 좋다. ​누워서 할 수 있는 동작들 몇 가지를 잠자기 전에 해 본다. ​왠지 잠도 더 잘 오는 것 같다.​많은 분들이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이 생겼으면 정말 좋겠다. ​('내 몸 오래 쓰는 백 년 스트레칭' 표지)​​​*비타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저작자 명시 필수&nbsp;영리적 사용 불가&nbsp;내용 변경 불가태그#내몸오래쓰는백년스트레칭#스트레칭#백년스트레칭#관절건강#통증관리#건강도서#선물하는책#건강선물#김범수#건강스트레칭#통증#통증완화#예방의학#족저근막염완화#스트레칭습관<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1/90/cover150/k7721390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19005</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서점을 알리는 유튜브는 뭐가 다른가 -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 117년 노포 서점의 유튜브 &amp; 브랜딩 생존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00445</link><pubDate>Wed, 27 May 2026 2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00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306&TPaperId=17300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4/43/coveroff/k8521383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306&TPaperId=17300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 117년 노포 서점의 유튜브 & 브랜딩 생존기</a><br/>하야시 유타카 지음, 유서윤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표지)​그래! 서점이다! ​원하는 책도 실컷 읽고 좋은 책은 서로 나누고!무엇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 없다. ​작은 독립 서점들이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떠오르는 이 시대에서점을 열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좀 더 멋지고 우아하게 연장할 수 있지 않을까?제2의 인생은 서점 창업으로! ​이런 생각을 하던 차에 마침!! (정말 신기하게도!)이 책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서평단에 당첨되었다!이것은 앞날에 원하던 서점을 꼭 해보라고 온 우주가 돕고 있는 징조가 아닐까!원래 뭔가 될 일은 저도 모르게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나.<br><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표지)​​분명! 내가 운영하게 될 서점은 '작고 허름하고 낡은 이층 서점' 일 터이다.​분명! 눈에 잘 안 띄는 골목에 있을 것이고,​사람들이 어쩌다 호기심에 잠깐 들르는, 또는 약속 시간을 때우기 위한 그런 장소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생존하려면 어떻게든 책을 팔아야 한다! 어떻게? 이 나이쯤 되면 성공은 바라지도 않는다. ​어떻게든 유지해서 나만의 아지트가 되어 준다면 더 바랄 게 없다. 목적은 단지 현상 유지!미래 서점 운영에 대한 최소한의 기대와 앞으로 어떤 험난한 과정도 받아들이리라는 각오로 책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을 펼쳤다. <br><br>지은이 : 하야시 유타카 <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날개 일부)이 책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은 내가 어떻게 'R. B. 붓코로'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는지, 사양 산업이라 불리는 서점의 공식 미디어를 많은 사람이 시청하게 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를 기록한 것이다("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p17)일본에는 1909년 문을 연 오랜 역사를 지닌 서점 체인이 있다.   '유린도' (뜻 : 한자어로 '이웃이 있는 집')라는 이름을 가진 서점이다. ​이 책의 저자 하야시 유타카는 ​이 서점을 알리기 위한 영상 창작자로 유튜브를 개설하고 운영했다. ​저자는 유린도 직원이 아니라 프리랜서 영상 창작자로 참여했고 이 일을 하기 전에는 도쿄 소재 주요 방송국의 뉴스, 정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디렉터로 일했다.​즉, 2020년 유튜브 방송 개설 초기부터 프로듀서 역할을 하면서 라이브 방송, 이벤트 기획 등등을 직원들과 함께 구상하고  대본 작성, 연출, 영상 편집까지 담당하고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채널 이름은 &lt;유린도 밖에 모르는 세계&gt;. ​이 채널의 모든 것을 담당한 저자가 5년이 지난 지금,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출간했다.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차례<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차례)<br>차례를 보면,저자가 그간 이 서점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과정들을 거쳐왔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저자가 유튜브로 서점을 알린 일이 과연 성공했을까? 대박 성공했다! ​우리나라에도 책을 소개하는 개인 유튜브들이 많다 ​출판사와 대형 서점들에도 유튜브 채널들이 개설되어 있는데 ​유린도와 어떤 점에서 다를까? ​일본에서 &lt;유린도 밖에 모르는 세계&gt; 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그 과정들을 살펴보면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솔직함'  ​솔직하게 방송하는 것이 신뢰감을 준다. 그러면 어떻게? 저자는 '솔직함'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방법들을 사용했을까? 바로 이 점을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우리나라 책소개 유튜브도 대박 성공한 사례가 많다.  성공의 이유는 위 일본 서점과 다르다. 일본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 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섣부르게 일본 서점의 성공 사례를 우리나라에 적용하려고 하면 안된다. 그래도 책을 통해 배울 점이 많다)유린도 서점을 대표하는 캐릭터 - "붓코로" 라는 불리는 부엉이 캐릭터 <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내용 일부)​책은 이름 없는 작은 동네 서점을 일으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 책은 아니다. ​그러나! ​유린도 서점에 대한 유튜브 개설이 어떻게 서점을 알리고 ​독설 부엉이 캐릭터까지 만들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보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바로 '서점 캐릭터'다. ​내가 서점을 연다면!​꼭 나의 서점에 맞는 서점 캐릭터를 꼭 만들어야겠다. ​유튜브 콘텐츠들을 무엇으로 구성했을까? ​여기에 대한 아이디어들도 얻을 수 있다. 어떻게 처음 만든 채널이 이렇게 급부상했을까? 저자가 처음 만든 유튜브 채널이 이렇게 금방 성공했던 데에는, 그전에 충격을 받은 영상이 있었다!​바로 어느 한 지역 방송국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저자는 인상 깊게 본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많은 것들을 모방했다. 90%의 모방과 10%의 전략(책에서)그러나 저자는 대놓고 예전의 프로그램을 참조했다고 말하고 다녔다. (출처를 정확히 밝힌 셈이다. )​핵심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잘 활용했기에 성공했다​어떤 재료를 보석으로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그 사람의 재능이니까.같은 것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도 있고, 보석으로 알아봤지만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니 먼저 어떤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그 일을 했던 사람들의 경험을 참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것도 어쩌면 좋아하기 때문에 남다른 지식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내용 일부)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을 읽고 나서 서점이 사라지고 책을 안 읽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작은 동네 서점을 열 계획을 한다! ​책은 '박리다매' 상품!​결국은 '서점'을 많이 알리고 홍보하는 일이 중요하다. ​어쩌면 요즘 같은 시대가 작은 동네 서점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을지도 모른다. ​유튜브라는 홍보 방식이 있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미래 나의 작은 동네 서점이 살아남는 방식으로 유튜브를 활용해 볼 생각을 하게 되었다. ​뭔가 남다른 방식으로 서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을 참조해 보면 좋겠다. <br><br>('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표지)​​​​*한스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4/43/cover150/k8521383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44352</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인간관계가 어려운 모든 사람을 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초한지˝  - [초한지 인생 공부 - 오만과 냉정 사이, 천하를 가른 심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00283</link><pubDate>Wed, 27 May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3002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459&TPaperId=173002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18/coveroff/k76213745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459&TPaperId=173002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한지 인생 공부 - 오만과 냉정 사이, 천하를 가른 심리전</a><br/>김태현 지음, 사마천 원작 / PASCAL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초한지 인생 공부' 표지)<br>유명한 이야기지만 실제 읽어본 사람은 많이 없다는 "초한지"엄청 재미있다고 소문으로만 들었던 바로 그 이야기를 "초한지 인생 공부"로 드디어 읽게 되었다!역시 역시~~~~!!소문이 거짓이 아니었다! 초한지 정말 재미있다! 게다가 "초한지 인생 공부"로 읽은 초한지는이야기가 간략하면서도 핵심과 의미를 놓치지 않는 서술이 읽기에 정말 좋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한지('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삼국지'와 양대 쌍을 이루는 '초한지'​아는 사람은 다 읽었다는 '초한지'​죽기 전에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다는 초한지'​더 늦기 전에 읽어야 하는데 ​나도 읽고 싶은데.... 그 두께에 엄두가 안 난다!​그런 우리를 위한 "초한지"가 탄생했다!"초한지 인생 공부" 완전 추천특히, 청소년들이 진짜 읽기 좋은 '초한지'이다!공부하느라 책 읽을 시간을 내기 힘든 시기!​이야기가 압축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여러 다양한 인물 유형에 대한 평가와 정리도 이해하기 쉽다. 가치관을 만들고 자아를 형성해가는 청소년 시기!인간에 대한 통찰을 키우는데 필수!압축된 이야기가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이 우리 청소년들을 책 속으로 빨아들인다!​어쩌면 웹소설보다 더 재미있게 읽을지도 모른다. <br><br>"초한지 인생 공부" 차례<br><br><br>('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초한지 인생 공부"는 차례에 나왔듯이, ​진나라 말, 진시황과 여불위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책 끝은 한나라를 세운 유방이 죽고 문제가 정권을 얻을 때까지. ​즉,  제목 그대로 초나라와 한나라 대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한지 - 다양한 인간들을 통해 세상을 본다<br>('초한지 인생 공부' 표지 AI 활용 사진)​우리는 이야기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왜 저런 어리석은 선택을 할까 바보 같아 보이지만,만약 우리도 당시 등장인물들과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비슷한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인간의 내면은 2200년이나 지나도 똑같다.인물들의 선택과 갈등, 고민이 전혀 낯설지 않다. 지금 현재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이라는 사실이 놀랍다. 바로 이 점이 지금 이 시대에도 초한지가 읽히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전쟁 영웅들의 대결 : 홍문연 연회항우와 유방이 서로를 떠보는 홍문연 연회 장면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이 연회에서 자칫 방심했다면! 유방은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초반 권력을 가장 빠르게 잡을 만큼 능력 있는 "신화적인 무력과 천재적인 군사 식견(p328)" 있는 항우가 ​어떻게 유방에게 권력을 빼앗기는지 그 과정은 정말 읽어봐야 안다!한신과 진평"초한지"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 중 '한신'의 결말이 정말 안타까웠다. '토사구팽'이라는 한자어가 절로 떠오르는 인물이다. 그렇게 전쟁에서 많은 승리를 거두고 반역이라는 의심을 사서 권력에서 멀어졌다 이순신이 떠오른다. ​'진평'은 어떤 인물이기에 아주 오랫동안 권력의 중심에 있었을까?진평의 처세를 한 마디로 저자는 왕을 따르면서도 따르지 않는 방식이라 말한다.여태후가 권력을 잡았던 시절을 넘어 한나라 문제에 이르기까지 왕 곁에 머물렀다. ​"모두가 좋다 하면, 그 안에 분명히 허점이 있을 것이옵니다" (p255) ​그가 한 말이다. 왕에게 아부하지도 비판하지도 않는 진평.저자는 진평의 지혜는 '유연함'에 있다고 보았다. 왕의 감정을 읽고 조언을 한다. 왕 곁에 있었던 많은 왕들이 그의 충심을 의심했지만 끝까지 살아남았던 인물.역시 높은 지능은 감정을 파악하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다. ​<br>('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괴통의 천하삼분지계'천하삼분지계'는 괴통이 한신에게 조언했던 내용이었다. ​한신은 그 조언을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400년 뒤 제갈량이 다시 주장했고 유비가 받아들여 우리가 아는 '삼국지'가 탄생했다. ​이때, 한신이 과감히 괴통의 조언을 받아들였다면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br><br>('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21세기에도 여전히 '초한지'는 필요하다항우와 유방의 리더십은 어떻게 달랐는가?한 개인을 본다면 항우가 더 뛰어난 인물일지 모른다. 그런데 왜 항우는 졌고 유방이 승리했을까?​한신을 높은 자리까지 오르게 한 차가운 절제와 그가 등용되기까지 과정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한신을 업신 여긴 사람들이 주는 모욕과 굴욕을 견딘 그 마음이 대단하다. ​항우의 책사였던 범증이 결국 항우를 떠났다. 왜 일까?​훌륭한 외교가였던 역이기의 죽음은 정말 너무 안타까웠다. ​장량, 소하, 괴통, 조참, 주발, 팽월, 영포 등 많은 인물들의 활약상이 등장하고 그 인물들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이야기라서 초한지의 내용은 정말 풍부하다.​여태후 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란 자만에 빠지기 쉽고 열악한 상황에서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질투가 사람을 잔인하게 만들고 변하지 않는 신념이 오히려 목숨을 빼앗았다. <br>('초한지 인생 공부' 내용 일부)김태현의 '초한지 인생 공부'중국 고대 전쟁 이야기가 지금도 여전히 읽어야할 고전 중 하나로 남아있다. ​김태현의 '초한지 인생공부'는 초한지 읽기에 부담을 덜어준다. ​책 크기와 두께에서 부담을 덜어주고 서술 방식도 현대 우리가 읽기 쉬운 글투다. ​필요에 따라 원문도 같이 싣고 있다. (분량이 얼마되지 않지만)​주변 청소년들 이상 어른들에게 꼭 꼭 추천!!​나이들어서 초한지 읽기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다른 책들보다 먼저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초한지 인생 공부' 표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18/cover150/k76213745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21857</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 -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270596</link><pubDate>Mon, 11 May 2026 1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270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152598&TPaperId=17270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8/coveroff/89691525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152598&TPaperId=17270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a><br/>김현주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표지)이런  문제로  학교 선생님을 '아동 학대'로 신고? 책을 통해 드러난 사례를 보면서, 좀 어이없었다. ​예를 들면, 한 사례에서 ​어린이날 교사가 직접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때,  학생 책상에 올려놓았던 선물이 책상에서 바닥으로 실수로 떨어졌다. ​그 책상에 앉아 있던 학생의 부모가,​단지, 선물이 바닥에  떨어졌다는 이유로 '담임 교체 민원'을 제기했다!​또 다른 사례에서는 점심 식사 중 아이가 숨을 쉬지 못해, ​하인리히 법을 실시, 응급 구조를 했는데 도리어 교사를 아동 학대로 신고했다!정말 놀랍도록 교사의 학대를 찾아내려는 트집처럼 보이는 신고 사례들이다!'부당한 아동 학대'라고 해서 너무 선생님 입장을 대변하는 책은 아닐까 했는데 .......... 사례들을 보고 정말 이런 일들로 신고를 한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이었다.​억울하게 '아동 학대 가해자'로 지목되어 일상이 망가진 선생님들의 삶을 보면서, 이러니 요즘 교사들이 전반적으로 아이들 지도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 : 김현주 현직 교사 <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저자 또한, '아동 학대 신고'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끝내 무죄를 받고 ​이렇게 '부당한 신고'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리는 책을 저술했다. ​한 사람의 경험이 다른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이다.<br><br><br>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대처 방안들<br><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내가 만약 현직 교사인데, 부당한 이유로 아동 학대 신고를 당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책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어쩌다 혹시 나도 이런 신고를 받고 법적 공방까지 준비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부제에서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라고 밝히고 있듯이 ​하나하나 법적 용어까지 설명하면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책은신고당한 교사가 어떤 과정을 겪게 되는지나열하고 있다. ​경찰서 조사에서 교육청 조사, 시군구 아동보호 전담 부서 조사 등 각 과정들에서 무엇을 챙기고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리고 있다. ​아동 학대 신고를 당한 직후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말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경찰 조사 과정에서 어떻게 나를 방어해야 하는지,고소장 받기 전에 변호사 선임하기 전 해야 하는 일, 합법적인 증거 수집, 변호사 선임해야 할 시기, 좋은 변호사 알아보는 법,실제 변호사 상담비까지 등등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개인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일련의 일들에서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웠던 점은,이런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이 교사 개인이 혼자서 직접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선생님들을 보호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 전에 이런 '아동 학대 신고'에 대해 학교와 교육청에서 어떤 전문가 집단을 운영하면 좋겠다. ​​즉,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대리해서 문제 해결을 전담하는 어떤 전문가 운영 시스템 말이다. ​책을 읽다가 보면 교사가 지인의 말만 믿고 전문적이지 않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일은 진척이 되지 않고 변호사비만  천만 원을 날리는 예시를 보았기 때문이다. ​한 개인이 갑작스러운 일에 변호사를 알아보는 일도 이렇듯 쉽지 않다. ​​교사를 보호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교사도 소신을 가지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다​어떤 일들이 '아동 학대'로 오인될 수 있을까? <br>('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책 마지막 부분들은 학생 지도 과정에서 ​어떤 행동과 말들이 '아동 학대'로 신고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학교 폭력 상황에서 어떻게,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할지에 대한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이 나와서 책은 절대 어렵지 않다​오히려 비슷한 경험을 한 예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선생님 각 개인이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에는 한계가 있다. ​선생님도 학생을 도와주고 싶지만, 어떤 범위를 넘어설 수는 없다. 개인이기 때문이다. ​학교 폭력을 잘 대처하기 위해서라도 ​학교 안에 크고 작은 이런 사건들을 해결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그런 시스템이 학교 선생님을 보호하고 학생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피해 교사" 혼자 감당해야 할 문제인가? 아직은! 이 책이 필요한 시대이다. 그것이 안타깝다. ​선생님 혼자 책을 읽으면서 대응해야 할 것을 상상하니, 얼마나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마음 편히 집중할 수 있을까? 싶다 재판은 몇 년씩 걸리는데 생계를 위해서라도 교사직을 그만둘 수는 없을 텐데.......​교육청 차원에서 교사들에게 이런 일들에 어떤 법적 지원을 주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좋겠다.수많은 사례들을 묶어서 '부당한 아동 학대 신고' 사례들도 모아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전국에 모임도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어쩌면 이런 고민이 어떤 교육 기준을 만들고, 우리나라 교육 분위기를 바꾸고 교사의 권위를 세워 제대로 된 교육을 우리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그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튼, 책은 교사라면 (초중고 교사 등) 꼭 한 권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다. '부당한 아동 학대 신고 대처하기' 매뉴얼과도 같아서 혹시나 모를 미래를 대비하는 마음으로 지금 읽어 두면 좋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표지)​​​​*학교도서관저널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8/cover150/89691525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2845</link></image></item><item><author>gaagaamel</author><category>나의 책소개</category><title>명상과 필사, 선물하기 좋은 책  - 법정의 말 - -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93398</link><pubDate>Thu, 02 Apr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9199194/171933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050&TPaperId=171933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94/coveroff/k7421350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050&TPaperId=171933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a><br/>권민수 엮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2월<br/></td></tr></table><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AI 활용 사진)"무소유"로 잘 알려진 '법정 스님'의 말과 글들을 골라새롭게 정리하고 엮은,&lt;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gt;하루 10분 명상으로 이끄는,좋은 동반자가 되어 줄 책이다.​단지, 법정 스님이 한 말과 글을 나열하지 않았다. 단순한 '모음집'이 아니다.<br><br>지금 현재를 평안하고 생각을 깊게 해 줄 내용들이,7가지 주제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표지)삶에서 한 번 꼭 되돌아보는 7가지 주제책에 정리되어 있는 7가지 주제들은! 1. 나는 어떻게 가벼워질 수 있을까?   - 비움과 자유<br>2. 불안은 왜 자꾸 올라올까?  - 두려움과 신뢰 ​3. 일은 삶을 어떻게 바꿀까? - 일, 돈, 시간 ​4. 관계는 왜 어려울까? - 가족, 사랑, 갈등​5. 슬픔은 어떻게 치유될까?  - 상실, 병, 죽음​6. 자연은 왜 스승일까? - 숲, 바람, 침묵 ​7. 어떻게 계속 걸을까?  - 단련과 실천 ​(*차례 참조)<br><br>인생의 어떤 시기를 지나느냐에 따라 관심을 갖는 주제가 달라진다. 긴 세월을 보내는 동안, 어떤 시기를 지나면서 더 중요해지고 덜 신경 쓰는 주제가 생긴다. 삶의 흔적, 고민, 미래를 짐작하게 만드는 7가지 주제이다. '조용한 삶의 기술'을 전하는 법정 스님의 말과 글이 책을 엮은이(권민수)는 법정 스님의 말과 글을 '조용한 삶의 기술'이라 적었다. ​'그 조용한 기술이 쌓일 때, 우리는 더 이상 삶에 끌려가지 않고, 삶을 살아내는 사람이 됩니다'(책 p9)​삶을 살아내는 사람으로, 삶에 끌려가지 않고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태도일까?​&lt;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gt;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AI 활용 사진)법정 스님의 글만큼이나 핵심을 파고드는 각 장 제목들! 제일 먼저 느낀 점은! ​각 글의 제목들이 핵심을 담으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콕 찌른다!​이렇게 핵심을 한 줄로 드러내는 일이 쉽지 않은데, ​제목들은 시의 한 구절 또는 아름다운 경구 같다. <br><br> '가벼움의 매력, 느슨함의 품격'('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중에서 이하 같음) '잔잔한 기쁨이 머무는 온도'<br>'상처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는 결심'<br>'해결보다 곁이 먼저 필요한 순간들'<br>'감정은 지나가는 소식일 뿐'<br>등등 이외에도 엮은이가 쓴 제목들이 마음에 많이 남았고 절로 감탄했다. ​법정 스님의 말을 이해하는데 찐 도움이 된다.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내용 일부)언제든 내 곁에 있는 법정 스님! <br><br>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내가 가는 길에 의심이 들 때<br>마음을 잡아주는 멋진 법정 스님의 글들을 직접 읽어 볼 기회가 된다. <br>비록 '단편'적이긴 하지만! <br>오히려 단편적이라 읽기 좋다. <br>가까이 두고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내용 일부)필사하기 좋은 글귀들!읽기 부담 없는 편집으로 ​마음이 복잡할 때 깊은 생각으로 이끄는 글들은 필사하기에도 좋다. ​하루 한 문장, 문단씩 조용히 필사하면서 ​나만의 하루 루틴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하루를 정리하는 물꼬가 될 문장들이 될 수도 있겠다. ​책을 어떻게 언제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그 의미를 파악해 보는 것도 좋겠다. ​법정 스님의 글에 엮은이가 주석을 단 책이므로 ​나는 또 다른 의견을 가져도 좋다. ​그런 내용들을 적어 나간다면, "나만의 법정의 말"이라는 멋진 책이 탄생할지도 모르겠다. ​이 책으로 ​필사도 하고 나의 생각도 적어보면서 ​마음을 깨끗이 하는 독서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내용 일부)선물하기 좋은 &lt;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gt;책 선물이 은근 까다롭다. ​내가 아무리 재미있게 읽었다 하더라도 상대가 관심이 없다면 첫 페이지도 읽기 힘들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부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고 ​게다가 짧은 아포리즘 형식의 문장들이라 ​선물 받는 쪽도 주는 쪽도 기꺼이 주고받기 좋다. ​나이 들수록 화려한 선물보다 책 선물 어떨까​('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표지)​​​​*리텍콘텐츠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94/cover150/k7421350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945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