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루피나님의 서재 (루피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9481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7 Oct 2026 14:23: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루피나</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89481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루피나</description></image><item><author>루피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양이와의 대화 - [고양이와의 대화 - 나의 스승, 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948144/17392127</link><pubDate>Tue, 14 Jul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948144/17392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61&TPaperId=17392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9/5/coveroff/k3421306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61&TPaperId=17392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와의 대화 - 나의 스승, 지지</a><br/>박경옥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br><br><br>고양이와의 대화<br>나의 스승, 지지&nbsp;&nbsp;몇 년전 유행이엇던 “ 나만 없어 고양이! ”가 떠올랐다.영화로 생각이 이어질 수 도 있고 진짜 고양이가 없는 내<br>모습이라 부러움이 가미된 모습으로 여겨질 수 도 있는...&nbsp;아파트 단지내 길고양이들 닉네임은 누가 정한것도 아닌<br>데 하나같이 “ 나비야~ ”로 부른다. 그런데 그 이름을 듣<br>고 반응을 하는 고양이를 간간히 만날 수 있으니, 마음이<br>&nbsp;살랑살랑해진다.&nbsp;&lt; 고양이와의 대화 &gt;에 등장하는 주인공 고양이 지지 는<br>동화책 또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비쥬얼이라 보고 또 보<br>게되더라 .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 보<br>는 즐거움까지!!<br>집사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고양이가 아니라 집사와 함께<br>하며 많은 영감을 주는 상당히 놀라운 능력을 지닌 신비<br>로움을 풍기는 지지.<br>고양이 특성을 잘 모르기도 하거니와 고양이가 산책을?<br> 외출을? 호기심이 동하기도 한다. 저자와 소통하는 지지<br>의 모습은 읽는이로 하여금 집중되게 하기도 마음이 차분<br>하게 안정되는 기분을 갖게 하는 매력도 지녔다.<br>평소에 자주 접하지 않았던 명상, 레이키, 현존 레이키 감<br>정계 등등 생소한 어휘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흐름을<br>타며 읽을 수 있고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배움 여<br>러 가지를 얻는다.<br>&nbsp;동물 과 대화를 하는 동물 커뮤니케이션에 관하여 TV프<br>로그램을 통해 본 적 있는데 , 그때는 진짜 된다고? 하는<br>절반의 의심이 우선이었다면 &lt; 고양이와의 대화 &gt; 에서<br>는 신기하고 신비스러움이 앞선다.&nbsp;<br>앞으로도 고양이 지지의 활약을 기대해본다&nbsp;<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9/5/cover150/k3421306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90558</link></image></item><item><author>루피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데스의 숨결, 대륙의 상흔 - [안데스의 숨결, 대륙의 상흔 - 꽃중년의 남미 여행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948144/17379660</link><pubDate>Tue, 07 Jul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948144/173796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9316&TPaperId=173796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59/coveroff/k43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9316&TPaperId=173796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데스의 숨결, 대륙의 상흔 - 꽃중년의 남미 여행노트</a><br/>이상홍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nbsp;<br>안데스의 숨결, 대륙의 상흔  &nbsp;  꽃중년의 남미 여행노트  &nbsp;  <br>  &nbsp;  &nbsp;  꽃중년 부부의 한달에 이르는 여정 동안의 기록이 담긴 남미<br>여행노트. 부부가 함께 여행하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매일의 일정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여행하는 국가의 문화와<br>역사, 자연환경과 동식물의 새로움까지 기록되었다.  과하지 않고 담백하<br>면서 빼곡하게..   &nbsp;  여행의 의미는 사람들 얼굴, 성향, 기질에 따라 다 다를것이니 옳고 그름<br>을 판단할 영역은 아니다. 다만 내가 마음에 둔 곳을 먼저 다녀온 여행자<br>들의 감동과 기록은 마주하여 읽는 동안 굉장히 설레게 하는 힘이 있는건<br>사실이다.   &nbsp;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다섯 국가를 탐험하는 여행으<br>로 거대한 퍼즐의 조각들을 맞춰 나가는 느낌이다. <br>여행의 변수는 때론 행운을 마주 할 수 있으니 좋게 해석하기로 !~  <br>첫 번째 시선으로, 역사를 통해 남미를 이해하기 위한 인문학적 배경을 따<br>라 가 본다.<br>두 번째 시선으로, 야생에서 생동감 있는 살아 숨쉬는 동물들과 식물들 포<br>함한 오감 자극을 경험한다. <br>세 번째 시선으로, 다섯 나라의 국경을 넘나들며 담은  저자만의 기록을 가<br>이드 삼아본다.   &nbsp;    &nbsp;  전체331페이지 &lt; 안데스의 숨결, 대륙의 상흔 &gt;은 호로록 단숨에 읽어내<br>기 보다는  매일 조금씩 읽으며 실제 여행 하는 기분을 가져 보는 것도 좋<br>을듯하다.   &nbsp;    &nbsp;  코로나19 종식 이후 각 방송사마다 앞다투어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이 기<br>획되고 방송된다.  특히 세계테마기행 프로그램은 덜 분주하고 차분하면<br>서&nbsp;잔상이 오래 남는 매력이 있다. 이와 반대로 자극을 추구한다면 여행&nbsp;<br>유튜버가 출연하는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리즈도 있다. 이러한 매체를 통<br>한 여행은 시각적으로는 즐거움이 분명하나 활자로 기록한 여행노트의 감<br>성을 따라올 수는 없지않나. 직접 촬영한 사진과 다양한 칼라의 에피소드<br>가 더해져 그야말로 오감으로 읽으며 여행하는 시간을 가져 보길...<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59/cover150/k43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595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