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상의 일드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0까지 정주행 하는 중에
좀더 깊이 일본의 음식 문화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한 책.

당분간 일드 중 음식관련 드라마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심야식당, 카모메식당, 와카코와 술
방랑의 미식가,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 바가지, 리틀 포레스트, 짝사랑 구르메 일기, 실연밥, 망각의 사치코,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등등.

일본어 공부에 재미가 붙습니다.


※ 점심은 대구에서 유명한 일본인,한국인 부부가 운영하는 ˝츄카소바 설철수˝에 왔는데 웨이팅이 기네요. 딱 6좌석입니다.(3인 이상은 아예 웨이팅도 불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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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싱
토가시 신 감독, 우에토 아야 외 출연 / 나연미디어 / 2014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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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일본 안방극장에
평균 시청률 50프로의 인기를 끌고
전 세계적으로 방영된 작품.

현재 20살이 된 ˝하마다 코코네˝가
당시 10살의 나이로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영화화한 작품. 앞으로 많이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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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독합니다.
이만한 책도 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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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가족
야마다 요지 감독, 츠마부키 사토시 외 출연 / 하은미디어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일본의 거장 야마다 요지 감독 작품

영회계의 전설이 된 오즈 야스지로의 1953년 영화 [동경 이야기]의 리메이크 작.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오네요.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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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단편중 3번째

[우리들 시대의 포크로어]

얼마전 봤던 영화
[꽃다발같은 사랑을 했다]에서


˝시작이란 건 끝의 시작이야.˝
˝난 너와 현상유지가 목표야˝
란 대사와 연결되는 공감가는 구절이 있어서 옮깁니다.


˝마치 진폭을 조금씩 잃어가면서
계속되는 반복 행위처럼 여겨졌다˝
- 56쪽

˝정열이라는 것은, 어떤 시기에는 그 자체의 내재적인 힘으로 진행한다. 그러나 그것이 언제까지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이즈음에서 손을 쓰지 않으면, 우리의 관계도 언젠가는 궁지에 몰려, 그 정열마저 질식하여 소멸해버릴지도 모른다.˝-5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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