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루새님의 서재 (하루새 서재) &gt; 앨범리뷰 </title><link>http://blog.aladin.co.kr/788479165/category/2765766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1 Mar 2026 15:21:38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루새</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blog.aladin.co.kr/788479165/category/2765766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루새</description></image><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보헤미안 랩소디 OST - [[수입] 보헤미안 랩소디 O.S.T]</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10663105</link><pubDate>Sat, 09 Feb 2019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106631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182830575&TPaperId=106631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717/45/coveroff/c1828305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182830575&TPaperId=106631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입] 보헤미안 랩소디 O.S.T</a><br/>퀸 (Queen) 노래 / VIRGIN EMI / 2018년 12월<br/></td></tr></table><br/>보헤미안 랩소디 OST<br><br><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새요오늘 이 시간엔 1000만 가까운 대박흥행을 기록한 영화&nbsp;&lt;보헤미안 랩소디&gt;의 OST를 리뷰해볼려고 합니다<br><br>그럼 출발하겠습니다<br><br><br>#Track List<br>01. 20th Century Fox Fanfare&nbsp;20세기 폭스사의 팡파레를 보헤미안 랩소디의 특유의<br>색깔에 맞게 연주한 곡이다.. 시작부터 보헤미안 랩소디만의<br>개성을 잘 보여준듯<br>02. Somebody To Love<br>영화 시작 부분에 나오는 곡이다...<br>광고등으로도 들은 곡이긴 헀지만&nbsp;<br>이렇게 영화를 통해 다시 접하고 ost로 만나니<br>이곡의 매력을 다시금 느낄수 있게 되는 것 같다&nbsp;<br>&nbsp;03. Doing All Right... revisited (Performed by Smile)<br>퀸이 결성되기전 스마일이라는 그룹에서 부른 노래로써<br>영화에도 나오는 노래이긴 하다...<br>무언가 구슬프(?)다는 느낌이 드는 건 뭔지...<br><br><br>04. Keep Yourself Alive (Live At The Rainbow)<br>영화에도 수록된 곡으로써 라이브 버전이 이 ost 앨범에 수록되었다<br>시작부분부터 무언가 강렬한 신남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nbsp;<br>머큐리의 보컬 역시 강렬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던 곡이 아닐까 싶다&nbsp;<br>05. Killer Queen<br>영화에는 짧게 수록된 곡으로써 약간 끈적거리는듯하면서도 묘한 느낌을 ost를 통해 만날수 있긴 헀다멜로디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br>&nbsp;06. Fat Bottomed Girls (Live In Paris)<br>이 곡 역시 라이브 버전이 곡에 실린 가운데...<br>영화에서 본 느낌을 이렇게 ost에 만나니 반갑기도 헀고<br>확실히 흥겨웠다<br>&nbsp;07. Bohemian Rhapsody 5:55<br>이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동명의 곡<br>5분 55초 풀 버전 곡이다...<br>물론 영화에서는 짧게 나왔지만... 그래도 ost에서라도<br>풀 버전으로 만나니 반갑고 그렇다<br><br><br><br>&nbsp;08. Now I'm Here (Live At Hammersmith Odeon)<br>이 곡 역시 라이브 버전으로 만날수 있는<br>곡인 가운데 괜찮은 곡이라는 생각을<br>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주었다<br><br>&nbsp;09.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br>이 곡 역시 여러 cf를 통해 접헀던 곡이었던<br>가운데 이렇게 풀버전을 영화와 ost를 통해서<br>만나니 반가운 곡이긴 헀다<br>멜로디가 흥겹긴 해쏙 그럤다&nbsp;<br>&nbsp;10. Love Of My Life (Rock In Rio)<br>그동안 들었던 흥겨운 곡과는 다르게 잔잔하고<br>애절함이 담긴 곡인 가운데 떼창을 만날수 있다는<br>것이&nbsp;<br>11. We Will Rock You (Movie Mix)<br>우리가 스포츠 종목에서 많이 만날수 있는 대표적인 곡의<br>탄생과정이 이 영화에 나온 가운데 영화 버전으로 믹스되어서<br>ost에 실린 것이 나름 괜찮긴 했고<br>영화에 이렇게 만나서 더 반가운 곡이 아닐까 싶다...<br>&nbsp;12. Another One Bites The Dust<br>영화에 수록된 곡으로써 강렬한 멜로디와<br>머큐리의 보컬이 나름 잘 어우러지는 곡이 아닐까<br>싶다...&nbsp;<br>&nbsp;13. I Want To Break Free<br>영화에서 뮤직비디오 장면 나올때 잠깐 나온 곡이긴 하다...<br>그 장면을 보면서 독특한 뮤직비디오가 떠올랐는데<br>검색해보니 확실히 독특하긴 헀다...<br>아무튼 노래도 좋았고...<br>14. Under Pressure (Performed by Queen &amp; David Bowie)<br>데이빗 보위와 같이 부른 곡인 이 노래...<br>이 곡 역시 여러 광고나 예능을 통해 접한 기회가<br>있었던 가운데 그래서 그런지 영화를 통해 접헀을때<br>무언가 낯설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긴 헀고..<br>15. Who Wants To Live Forever<br>슬픈 장면에서 나왔던 곡으로써... 그 장면의<br>상황하고 곡의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려서 더<br>괜찮게 들린 곡이 아닌가 싶다..<br>더욱 애절하다는 느낌을 가득 주게 해주었고...<br>&nbsp;16. Bohemian Rhapsody (Live Aid)<br>보헤미안 랩소디의 라이브 에이드 버전이다...<br>2분 30초 버전으로 편곡한 것이 확실히 원곡 버전과는<br>다른 색다른 무언가를 주게 해주었다<br>&nbsp;17. Radio Ga Ga (Live Aid)<br>이 곡 역시 라이브 에이드 버전으로 수록되었다<br>라이브 에이드 장면에 나온 곡 모두 다 좋았지만<br>그중에 좋았던 곡을 하나 꼽으라면 이 곡이 아닐까라는<br>생각을 해보게 되었고...<br>&nbsp;18. Ay-Oh (Live Aid)<br>41초짜리 곡으로써...청중들의 반응을 유도할려고 한게<br>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nbsp;<br>&nbsp;19. Hammer To Fall (Live Aid)<br>이 곡 역시 라이브 에이드 버전이 수록된 가운데<br>흥겨운 무대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수 있었다는 생각을<br>하게 해준다.<br><br><br>20. We Are The Champions (Live Aid)<br>라이브 에이드의 마지막 곡으로써... 영화 본편에서의<br>마지막 곡이다...<br>여러 스포츠 경기에서 많이 접한 곡이긴 하지만 이 영화에서<br>접하니 확실히 느낌이 색다르게 다가온것은 분명헀고&nbsp;<br>&nbsp;21. Don't Stop Me Now… revisited<br>엔딩크레딧떄 나온 곡으로써... 엔딩크레딧을 챙겨보는 분들에게는<br>그야말로 반가운 선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곡이었다&nbsp;<br>&nbsp;22. The Show Must Go On 4:32<br>이 ost의 마지막곡이다...&nbsp; 무언가 절절하다는 느낌과 함께<br>제목에서 주는 무언가를 노래에 제대로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br>ㅠㅠㅠㅠㅠㅠㅠ&nbsp;<br>마지막이라는 의미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br><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br><br>1000만 가까운 흥행을 기록헀지만<br>아쉽게 1000만은 넘기지 못한 영화<br>&lt;보헤미안 랩소디&gt;<br>작품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극장에서 챙겨본<br>음악영화로써는 많이 챙겨본 가운데 이렇게<br>리뷰를 마무리하니 정말 떠나보내야한다는 생각에<br>안타까운 마음을 남기게 됩니다<br>저의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nbsp;&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717/45/cover150/c1828305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7174515</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7 Part1 - [윤종신 - 행보 2017 윤종신 [2CD]]</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10519076</link><pubDate>Fri, 07 Dec 2018 1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10519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562837187&TPaperId=10519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093/83/coveroff/c5628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562837187&TPaperId=10519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7 윤종신 [2CD]</a><br/>윤종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8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2017 Part1#이 글을 쓰기 전에 안녕하세요&nbsp;오늘 이 시간엔 윤종신씨 행보2017의Part1를 리뷰해볼려고 합니다그럼 출발하겠습니다#Track List  #1.세로이 앨범의 첫번쨰 곡이자 월간 윤종신 2017년 1월호 곡이다..한해의 시작을 맞아서 윤종신이 만든 곡이라는 것을노래의 가사를 통해서 느낄수 있게 하는 가운데무언가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하는 곡이라는 것은분명한 것 같고&nbsp;#2.Wi-Fi월간 윤종신 2017년 2월호 곡이기도 한 이곡..가수 지코와 함께 한 곡인 가운데 요즘 현대인의 사랑을와이파이에 빗대어서 표현했다는 것이 흥미로웠던 가운데중간중간 나오는 사운드가 와이파이에 비유한게 아닐까라는생각을 하게 헀고...그래서 그런지 더 독특하게 다가왔다&nbsp;#3 마지막 순간월간 윤종신 2017년도 3월호 곡이기도 한 이곡...포르테 디 콰드로라는 가수가 부른 곡인 가운데이 가수의 음색이 노래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는생각이 들어서 이 앨범에 있는 곡중에서 자주 챙겨듣는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br>#4 살아온자 살아갈 자월간 윤종신 2017년도 4월호 곡이기도 한 이 곡...윤종신 혼자 부른 곡이긴 하지만.. 누군가 더 참여한것같은 느낌을 노래를 들으면서 느껴졌던 가운데 무언가색다른 느낌이 남긴 했다..<br>#5 여권월간 윤종신 2017년도 5월호 곡이기도 한 이곡...박재정이 보컬로 참여한 곡인 가운데 사랑한 사람과이별하고 나서 여행을 온 한 남자의 이야기를 가사에담아냈다...박재정씨는 나름 나쁘지 않게 노래에 감정을 담았다는 생각을하게 했고...<br>#6 끝무렵월간 윤종신 2017년 6월호 곡인 이 곡...윤종신이 보컬로 참여한 곡인 가운데 밋밋하다는느낌도 없지는 않지만 거기에서 드러나는 윤종신의보컬의 매력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는 곡이 아닐까라는생각을 해본다<br>#7 Welcome Summer월간 윤종신 2017년 7월호 곡인 이 곡...역시 윤종신이 보컬로 참여한 곡인 가운데 여름을 맞이한한 남자의 마음과 이야기를 노래로 담았다는 생각을 노래를들으면서 알수 있었다...여름날 풍경을 떠올리면서 듣기 좋은 곡인것 같다&nbsp;#8 Home Made월간 윤종신 2017년도 8월호 곡인 이곡...이 곡은 실험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런건지 몰라도호불호가 엇갈릴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윤종신표 발라드와 여름노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더욱 그럴수밖에 없을 것 같고그래도 다양한 윤종신의 시도를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면나쁘지 않을지도&nbsp;#9 아마추어월간 윤종신 2017년도 9월호 곡인 이곡...장재인이 보컬로 참여한 곡인 가운데 장재인의 음색이노래와 나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노래를 들으면서할수 있게 해주었다...물론 이 곡에서도 실험적인 느낌은 있긴 헀지만&nbsp;#10 나는 너 (Prod.by 이규호)월간 윤종신 2017년도 10월호곡인 이곡...가을에 나온 노래답게 무언가 절절한 느낌의멜로디와 윤종신의 음색을 만날수 있다는 것에반갑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준 곡이아닐까 싶다...&nbsp;#11 좋아월간 윤종신 2017년도 11월호곡인 이곡...이 곡이 나왔을 당시 나름 인기도 있었던 곡이었던가운데 좋니의 답노래로 각광을 받긴 헀다뭐 노래 자체는 나쁘지는 않긴 헀지만... 각광을 받은이유를 생각해보면 그정도까지 각광을 받을만한 노래는 아닌건 분명한것 같고&nbsp;#12 추위월간 윤종신 2017년도 12월호곡인 이 곡...정인이 보컬로 참여한 곡인 가운데 노래만 들어도겨울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곡이다...정인의 보컬이 노래의 분위기를 잘 살린다는 생각을하게 해주었고&nbsp;#13.Wi-fi (Clean Ver.)2번 트랙의 Wi-fi의 중간 사운드 부분을 빼고오로지 보컬부분만을 담은 노래이다..확실히 2번 트랙과는 다른 느낌의 노래라는 것을13번트랙을 들어보니 더 크게 다가왔다#이 글을 마무리하며 지난해 냈었던 월간 윤종신의 노래들을 모아서 만든행보2017<br>이제 Part1의 리뷰를 마무리할려고 한다곧 나올 행보2018도 기대해볼련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093/83/cover150/c5628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0938334</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김동률 미니앨범 [답장] - [김동률 - 미니앨범 답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10082994</link><pubDate>Thu, 10 May 2018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100829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62837788&TPaperId=100829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860/8/coveroff/c762837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62837788&TPaperId=100829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동률 - 미니앨범 답장</a><br/>김동률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8년 01월<br/></td></tr></table><br/><br><br>김동률 미니앨범 [답장]<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세요<br>오늘 이 시간엔 김동률 미니앨범을 샀었던 가운데<br>이제서야 이렇게 리뷰를 쓸려고 합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실꺼라 믿으면서 출발해보겠습니다<br><br>#Track List<br>1.답장<br>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br>가사를 곱씹어 들으면 새 앨범에 대한 김동률의 마음을<br>어느정도 느낄수 있는 노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게<br>해주었고... 담담하면서도 빠져들게 하는 김동률의 음색은<br>역시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노래가 아닐까 싶다<br>곡 길이가 6분이라 긴 편이지만 길다는 느낌은 안 든다&nbsp;<br>2.Moonlight&nbsp;<br>달빛이라는 뜻의 노래답게 그녀를 지키는 달빛같은<br>노래를 김동률이 만들려고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br>노래를 들으면서 하게 해주었다...<br>노래도 노래지만 멜로디도 좋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br><br>3.사랑한다 말해도 (feat.이소라)<br>이소라와의 듀엣으로 부른 곡이다.<br>오랫만에 이소라의 목소리를 이렇게 김동률의 앨범에서<br>만나서 반갑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준 가운데&nbsp;<br>멜로디도 멜로디이지만... 두 가수의 호흡 역시 이 노래에<br>서 뺴놓을수 없는 요소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br>었고...<br><br>4.연극<br>이 앨범의 다른 곡과는 다르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곡이<br>아닐까 싶다...보사노바 느낌의 멜로디에 가사도 색다르게<br>다가왔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br><br>5 Contact<br>이 앨범의 마지막곡이다.. 멜로디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br>이 곡이 끌리긴 하다.. 이 앨범에 있는 5곡 모두 좋긴 하지만<br>말이다..&nbsp;<br>마무리도 괜찮은 곡으로 배치해놓은 것 같고&nbsp;<br><br>#이 글을 마무리하며<br>지난 1월에 나온 김동률 미니앨범<br>5곡이라는 작은 곡 수 이지만 확실히 김동률 답게 알차게 만들었다는<br>것을 노래를 듣는 내내 알수 있었다...<br>그의 다음 앨범을 기대하며<br>저의 리뷰는 이만 줄이겠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860/8/cover150/c762837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860089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터보 미니앨범 [Turbo Splash] - [터보 - 미니앨범 Turbo Splash]</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9958308</link><pubDate>Tue, 13 Mar 2018 14: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9958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502735950&TPaperId=9958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79/16/coveroff/c5027359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502735950&TPaperId=9958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터보 - 미니앨범 Turbo Splash</a><br/>터보 (Turbo) 노래 / 벅스 / 2017년 07월<br/></td></tr></table><br/>터보 미니앨범 [Turbo Splash]<br>#이 글을 쓰기 전에 안녕하세요오늘 이 시간엔 윤종신 행보2016 앨범에수록된 작사가 콘서트 Live Part 2를듣고 리뷰를 써볼려고 합니다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출발하겠습니다<br><br><br>#Track List<br>#1.뜨거운 설탕 (Hot Sugar)<br>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아무래도 지난해 여름에 나온 앨범인만큼여름컨셉에 맞게 앨범이 나왔다는 것을 알수있었던 가운데 나름 들을만하긴 하지만 그래도그냥 그랬다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br>#2.Paradise이 곡은 1번트랙과는 다르게 김종국의 보컬이주를 이룬 곡이라고 할수 있다.. 멜로디와 김종국의보컬의 조화를 잘 이루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할수있게 해주었다..<br>#3.그림배경2번트랙과는 또 다른 느낌의 곡으로써누군가를 그리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가사에 담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김종국의 보컬을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는곡이 아닐까 싶다...<br>#4 남자답게이 앨범의 마지막곡이다.이 곡 역시 김종국의 보컬을 주를 이루는 곡으로써한 남자의 다짐을 담은 곡이라고 할수 있다.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할수 있고..<br><br>#5 뜨거운 설탕(Hot Sugar) (Inst.)#6 Paradise (Inst.)<br>1,2번 트랙의 Inst.버전이다..<br><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br> 지난해 여름 나온 터보의 미니앨범...<br>이 앨범의 리뷰를 마무리하면서<br>과연 그들의 다음 앨범은 언제 나올지에 대한<br>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br>나의 부족한 리뷰는 이쯤에서 줄일려고 한다.<br>							 				 &nbsp;

				 											 관련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79/16/cover150/c502735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3791673</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6 Part 2 [작사가 콘서트 live Part 2] - [윤종신 - 행보 2016 윤종신 [2CD] - 2017년 캘린더+양장 포토북 커버 및 아웃박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9828122</link><pubDate>Wed, 10 Jan 2018 0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9828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42735390&TPaperId=9828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63/91/coveroff/c742735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42735390&TPaperId=9828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6 윤종신 [2CD] - 2017년 캘린더+양장 포토북 커버 및 아웃박스</a><br/>윤종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7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2016 Part 2 [작사가 콘서트 live Part 2]<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세요<br>오늘 이 시간엔 윤종신 행보2016 앨범에<br>수록된 작사가 콘서트 Live Part 2를<br>듣고 리뷰를 써볼려고 합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출발하겠습니다<br>#Track List<br>1.You Are So Beautiful<br>live 앨범의 첫번째 곡으로써.. 윤종신 앨범에도 수록된<br>곡이다..<br>아무래도 라이브 버전으로 들어서 그런지 윤종신의<br>고음이 더욱 두드러졌다는 생각을 노래를 들으면서<br>알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고...<br>2.말꼬리<br>행보 2011 윤종신에 수록된 곡으로써... 원곡은 정준일이<br>보컬에 참여했는데 이번 live 버전엔 작사가로 참여한<br>윤종신이 직접 불렀다...<br>확실히 보컬이 바뀌어서 그런지 같은 노래이지만 느낌이<br>다르게 다가온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고...<br>3.치과에서<br>행보 2010 윤종신에 수록된 곡으로써.. 나름 현실적으로<br>담는 가사가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치과에<br>가본 분들이라면 공감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들으면서<br>할수 있게 해주었다..<br>라이브 버전으로 들어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br>4.잘했어요<br>윤종신 8집에 수록된 곡으로써... 이번 live 앨범에서<br>만날수 있는 곡이다...<br>윤종신 표 발라드의 진수를 만날수 있는 가운데 무언가<br>울림을 준다는 것을 이번 live 버전을 들으면서&nbsp;<br>들게 해주었다..<br>5.나의 안부<br>윤종신 10집에 수록된 곡으로써.. 역시 이 곡 역시<br>이 live 앨범에서 만날수 있는 곡이다..<br>live 버전도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는 가운데<br>원곡도 다시한번 들어봐야겠다는 생각 역시&nbsp;<br>하게 해준 곡이었다..<br>6.모처럼<br>윤종신 8집에 수록된 곡으로써.. 이 앨범을 통해서<br>알게 된 곡이다...<br>아무래도 이 앨범을 통해서 알게 된 곡이라서 그런건지<br>몰라도 이 앨범에서 좋아하는 곡 중의 하나가 아닐까라는<br>생각을 하게 해주었고<br>7.전역하던 날<br>윤종신 7집에 돌아오던 날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된 곡으로써<br>이번 live 앨범에 수록되면서 제목도 바꿨다..<br>이 곡 역시 이 앨범을 통해서 알게 된 곡인 가운데 곡의<br>묘한 분위기와 live가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을 노래를<br>들으면서 할수 있게 해주었다<br><br>8.그리움 축제<br>행보2012 윤종신에 수록된 곡으로써 원곡은 호란이 보컬로<br>참여했지만 이 앨범에서는 윤종신이 직접 노래를 불렀다...<br>여성보컬이 참여한 곡이라서 어떻게 소화할까 그런 생각이<br>들었는데 윤종신만의 색깔로 잘 소화해주었다는 생각을<br>들으면서 할수 있게 해주었다<br>9.오랜만에<br>1998년에 나온 박정현 1집에 수록된 곡으로써 윤종신이<br>작사가로 참여했는데 이 앨범에서는 윤종신이 직접 노래를<br>불렀다..<br>역시 여성뮤지션이 원곡을 부른 곡을 어떻게 부를까라는<br>생각을 할수 있었던 가운데 노래를 듣고 나니 역시 윤종신이라는<br>생각을 다시금 할수 있었다..<br>무언가 절절한 감정이 노래안에 잘 담겨져 있었고<br>10.미행<br>나윤권 2.5집에 수록된 곡으로써 이 앨범에서는 작사가로<br>참여한 윤종신이 직접 노래를 불렀다..<br>워낙 명곡이라 원곡도 많이 들었던 가운데 윤종신씨가<br>부른 라이브 버전도 나쁘지 않긴 하다...<br>11.해변 Mood Song<br>윤종신 9집에 수록된 곡으로써 무언가 해변에 와있다는<br>느낌을 라이브앨범을 들으면서 더 들게 해주었다...<br>12.고속도로 로맨스<br>역시 윤종신 9집에 수록된 곡으로써... 이 앨범의<br>마지막 곡이다. 아무래도 신나는 곡이라서 그런지<br>관객들의 반응도 노래에 고스란히 담긴 가운데<br>가볍게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곡이긴 하다<br><br>#이 글을 마무리하며<br>행보2016의 두번쨰 파트 '작사가 Live Part 2'<br>내가 몰랐던 곡도 이 앨범을 통해서 안 것도 있는 가운데<br>이제 행보2017에서는 어떤 곡들이 기다릴지 솔직히<br>궁금하긴 하다<br>아무튼 나의 부족한 글도 이만 줄여볼려고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63/91/cover150/c742735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063919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6 Part 1  - [윤종신 - 행보 2016 윤종신 [2CD] - 2017년 캘린더+양장 포토북 커버 및 아웃박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9720283</link><pubDate>Sun, 19 Nov 2017 1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97202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42735390&TPaperId=97202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63/91/coveroff/c742735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42735390&TPaperId=97202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6 윤종신 [2CD] - 2017년 캘린더+양장 포토북 커버 및 아웃박스</a><br/>윤종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7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2016 Part 1&nbsp;<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세요<br>오늘 이 시간엔 윤종신 행보2016 앨범을<br>듣고 리뷰를 써볼려고 합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출발하겠습니다<br>#Track List<br>1.The First (With 타블로)<br>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피쳐링에 참여한 곡으로써<br>월간 윤종신 2016년 1월호로 나온 곡이다...<br>중간에 나온 타블로의 랩은 나쁘지 않았던 가운데<br>약간 색다른 느낌이라는 생각을 노래를 들으면서<br>알수 있게 해준다...<br>2.Chocolate (With 세븐틴 보컬 유닛)<br>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보컬 유닛이 참여한 곡으로써<br>월간 윤종신 2016년 2월호로 나온 곡이다...<br>아무래도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맞춰서 나온 노래로써<br>그 분위기에 맞춰서 노래를 만들었다는 것을 노래를<br>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주었다<br>3.Old School<br>월간 윤종신 2016년 3월호로 나온 곡으로써<br>온전히 지금의 윤종신이기에 표현할수 있는 감정을<br>노래에 담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br><br>4.Billy<br>월간 윤종신 2016년 4월호로 나온 곡으로써<br>자신에게 큰 영향을 준 뮤지션들에게 바치는 경의의 노래로<br>만들었다<br>빌리 조엘의 이름을 따서 제목을 빌리로 지었다는 것을<br>알수 있는 가운데 가사를 음미하면서 윤종신의 음악에 대한<br>사랑을 어느정도 느낄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nbsp;<br><br>5.늦잠 (With 켄 of 빅스)<br>빅스의 켄이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 월간 윤종신 2016년<br>5월호로 나온 곡이다...<br>아무래도 계절에 맞게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의<br>이야기를 젊은 보컬리스트에게 맡길려고 한 가운데<br>아이돌이긴 하지만 안정적으로 노래를 잘 소화했다는<br>생각을 하게 해준다<br>6.의미없다 (With 한해,키디비)<br>월간 윤종신 2016년 6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한해와 키디비<br>가 랩퍼로 참여한 곡이다...<br>한해와 키디비의 랩과 함께 나오는 윤종신의 새로운 느낌의<br>보컬이 흥겨운 무언가를 주게 해준다..<br>가볍게 몸을 흔들수 있는 노래인건 분명한 것 같고<br><br>7.Empty City (With 개코)<br>월간 윤종신의 2016년 7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다이나믹 듀오의<br>개코가 참여한 곡이다<br>다들 휴가를 가고 텅빈 도시에 남겨진 남자의 상황을 담은<br>노래로써 약간 아이러니한 상황을 흥겨운 멜로디에 담았다는<br>생각을 하게 해준다<br><br>8.Age<br>월간 윤종신의 2016년 8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스윙 느낌으로<br>만든 곡이다...<br>40대 윤종신의 고민을 노래 안에 꽉 채웠다는 것을&nbsp;<br>노래를 들으면서 알수 있는 가운데 3번 트랙의 연장선상이라는<br>생각도 들게 한다<br>9.가을옷<br>월간 윤종신의 2016년 9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조규찬이 프로듀싱하고<br>작곡한 곡이다.. 윤종신은 이 곡에서는 작사와 보컬만 했고...<br>조규찬이 담은 가을 분위기에 윤종신의 가사와 보컬을 잘 얹었다는<br>생각을 하게 해주었고<br>10.처음<br>월간 윤종신의 2016년도 10월호로 나온 곡으로써<br>슈퍼스타k7에도 참여헀던 민서가 보컬로 참여한 곡이다...<br>슈스케7 이후 이렇게 윤종신의 곡에서 노래로 만나서<br>반갑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민서의 풋풋하면서도<br>가창력있는 보컬이 괜찮았다<br><br>11.널 사랑한 너<br>월간 윤종신의 2016년도 11월호로 나온 곡으로써<br>10월호에 이어 민서가 보컬로 참여한 곡이다..<br>10월호와는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른 느낌의<br>민서의 보컬에 앞으로 나올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br>가지게 해주었고<br><br>12.그래도 크리스마스<br>월간 윤종신의 2016년도 12월호로 나온 곡으로써<br>한해를 마무리하는 위로의 무언가를 들려줄려고<br>하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br><br>#이 글을 마무리하며<br>올해 뒤늦게 산 윤종신의 행보2016<br>내년에 나올 행보2017도 기대해보고싶다...<br>아무튼 나의 리뷰는 이만 줄여볼려고 한다<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63/91/cover150/c742735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063919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5] Part 2 [작사가 윤종신 Live Part 1] - [윤종신 - 행보 2015 [2CD+2016 캘린더 온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8977843</link><pubDate>Thu, 15 Dec 2016 0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8977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252634095&TPaperId=8977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491/66/coveroff/c252634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252634095&TPaperId=8977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5 [2CD+2016 캘린더 온팩]</a><br/>윤종신 노래 / 윈드밀 이엔티 / 2016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2015] Part 2 [작사가 윤종신 Live Part 1]<br>#이 글을 쓰기 전에<br>오늘 이 시간엔 윤종신이 작사가로 활약했던 13곡의<br>라이브 콘서트 버전이 담긴&nbsp;<br>[작사가 윤종신 Live Part 1]를 리뷰해볼려고 합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1.첫이별 그날 밤<br>원곡도 원곡이지만... 콘서트 라이브 버전으로 이 노래를<br>듣게 되니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선 원곡이 더 좋을수 있곘다는 생각을<br>하게 해주었고<br><br>#2.야경<br>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br>정규 11집에 수록된 곡의 콘서트 라이브 버전인 가운데<br>콘서트 라이브 버전도 나쁘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헀다<br>그리고 원곡과는 다른 무언가 역시 이 버전을 통해 만날수<br>있었고<br><br>#3.눈물이 주룩주룩<br>아무래도 작사가 윤종신에 대한 곡을 담은 노래라서 그런지 몰라도<br>아직 나에겐 낯선 노래 역시 이 앨범을 통해서 만날수 있었다...<br>3번 트랙이 그 대표적인 노래라고 할수 있고... 콘서트 라이브<br>버전으로 만나서 그런건지 몰라도 기회되면 원곡도 들어봐야겠다는<br>생각을 하게 해주었다<br><br>#4 스치듯 안녕<br>이수영의 노래로 알고 있는데 윤종신이 작사 했다는 것을 이 버전을 통해<br>다시한번 알게 해주었다...<br>이수영씨가 부른 원곡에 비하면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작사가이기도<br>한 윤종신이 직접 불러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말이다..<br><br>#5 너에게 간다<br>윤종신의 10집 타이틀곡이기도 한 노래이다...<br>내가 윤종신이라는 가수의 앨범을 처음 사게 된 것도 이 곡때문이었던<br>것 같고... 원곡과는 다른 편곡의 콘서트 라이브를 들려준다<br>듣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나는 원곡이 낫다는 생각이<br>들었던 건 뭐였는지 모르겠다<br>편곡떄문에 그런건지 몰라도...<br><br>#6 뒷모습<br>나윤권이 불렀던 노래였던 가운데 윤종신이 작사해준 노래이다...<br>아무래도 나윤권이 부른 원곡과는 다르게 작사가로 참여한 윤종신이<br>직접 부른 노래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편곡떄문에 그런건지 몰라도<br>느낌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다르게 다가오긴 했다...<br><br>#7 한번 더 이별<br>성시경이 불렀던 노래였던 가운데 윤종신이 작사해준 노래이다..<br>성시경이 부른 버전이 괜찮았던 가운데 윤종신이 부른 버전은<br>어떨까라는 생각도 헀었는데 뭐라 해야할까...<br>윤종신만의 색깔이 노래에 잘 드러나긴 했다<br><br>#8 오르막길<br>정인이 불렀던 노래였던 가운데 월간 윤종신에 실린 곡이었다..<br>정인의 보이스와 다른 느낌을 주게 해주었던 가운데 윤종신의<br>색깔을 느낄수 있었다..<br><br>#9 서른너머..집으로 가는 길<br>윤종신의 정규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써 원곡을 살리면서도<br>콘서트 라이브 버전만의 차별화를 줄려고 노력헀다는 것을<br>9번 트랙을 들으면서 느낄수 있었다...<br>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곡이라서 그랬던건지도 모르겠고<br><br>#10 수목원에서<br>윤종신하면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곡이 아닐까 싶다<br>그 곡을 새롭게 편곡하여 콘서트 라이브 버전에 실린 가운데<br>확실히 원곡과는 색다르면서도 차별화를 주어서 라이브했다는<br>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br><br>#11 몬스터<br>콘서트 라이브 버전 앨범의 타이틀곡이다...<br>색다르게 편곡을 했다는 것이 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br>있게 해준 가운데 아무래도 기대를 어느정도 해서<br>그랬던건지 몰라도 원곡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br>물론 듣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말이다<br><br>#12 고요<br>월간 윤종신에 수록된 곡으로써..윤종신이 작사가로 참여한<br>곡이다.. 뭐라 해야할까.. 묘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br>해준 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br>#13 그대 없이는 못 살아<br>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이다...<br>역시 색다르게 편곡을 해서 콘서트 라이브 버전에 실린 가운데&nbsp;<br>대미를 나름 잘 장식했다고 할수 있는 곡이다..<br>#이 앨범의 리뷰를 마무리하며...<br>윤종신이 직접 작사한 자신의 노래와 다른 가수의 노래<br>를 콘서트에서 라이브로 부른 곡을 모은 앨범...<br>나름 괜찮았던 곡도 있었지만 편곡이 아쉬웠던 곡도 있었던<br>가운데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br>이제 행보2016을 기다려볼련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491/66/cover150/c2526340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91661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5] Part 1  - [윤종신 - 행보 2015 [2CD+2016 캘린더 온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8891265</link><pubDate>Wed, 09 Nov 2016 06: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88912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252634095&TPaperId=88912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491/66/coveroff/c252634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252634095&TPaperId=88912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5 [2CD+2016 캘린더 온팩]</a><br/>윤종신 노래 / 윈드밀 이엔티 / 2016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 2015 Part 1<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세요<br>오늘 이 시간엔 지난 3월말에 산<br>윤종신 행보2015 그중에 Part 1에 대한 리뷰를<br>뒤늦게나마 리뷰해볼려고 합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출발하겠습니다<br>#Track List<br>1.쿠바 샌드위치 With 하하&amp;스컬&nbsp;<br>2015년 1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존 파브로씨가 감독과<br>주연을 맡은 영화 &lt;아메리칸 셰프&gt;에서 모티브를 얻은<br>곡이다... 발표된 겨울의 추운 날씨와는 다른 따뜻한<br>쿠바와 샌드위치에 대한 이야기를 가사에 담고<br>하하와 스컬의 목소리를 넣으면서 더운 여름을 떠올리게끔<br>해준다...<br>더불어서 영화 &lt;아메리칸 셰프&gt;를 극장에서 본 기억도 떠올리게 해주었고<br><br>2.Birdman&nbsp;<br>월간 윤종신 2015년 2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마이클 키튼 주연의 영화<br>&lt;버드맨&gt;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이다...<br>윤종신이 직접 부른 가운데 노래 속 날개에 대한 언급을 들으면서&nbsp;<br>모티브를 얻은 영화 &lt;버드맨&gt;을 극장에서 본 기억을 떠올리게끔 해주었고<br>잔잔한 발라드 속 드러나는 윤종신의 가창력은 아직 죽지 않았음을<br>알게 해주었다<br>3.Memory With 장재인<br>월간 윤종신 2015년 3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br>영화 &lt;스틸 앨리스&gt;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이다..<br>장재인이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 장재인의 목소리와 기억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br>마음을 담은 가사가 잘 어우러진다는 생각을 이 노래를 들으면서 다시금<br>하게 해주었다<br>4.The Color with 빈지노<br>월간 윤종신 2015년 4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빈지노가 참여한 곡이다...<br>독특한 느낌의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빈지노의 랩이 어우러져서 색다른<br>느낌의 곡이 나왔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br><br>5.뱀파이어라도 좋아<br>월간 윤종신 2015년 5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라는<br>영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이다...<br>이 영화를 아직 보지는 않은 가운데 이 노래로 이 영화의 분위기를 대강은<br>느낄수 있긴 헀다...<br>무언가 흐느적거리는 느낌의 멜로디와 윤종신의 보컬이 다른 노래와는 다른<br>색다른 느낌을 주게끔 해주었고<br><br>6.굿나잇 with Eddy kim<br>월간 윤종신 6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한여름의 판타지아'라는 영화에서<br>모티브를 얻은 곡이다...<br>에디 킴이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 에디 킴의 보컬이 한 여름의 판타지아라는<br>영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br><br>7.뷰티 인사이드<br>월간 윤종신 7월호로 나온 곡으로서 '뷰티 인사이드'라는 영화에서 모티브를<br>얻은 곡이다...<br>윤종신이 직접 노래도 부른 가운데 이 노래를 들으면서 영화를 봤을때의<br>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금 해주게 하는 것 같고...<br>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걸 윤종신이 잘 집어내서 노래로 표현해냈다는<br>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다<br><br>8.사라진 소녀 With 루사이트 토끼<br>월간 윤종신 8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미라클 벨리에'라는 영화에서<br>모티브를 얻은 곡이다. 2인조 그룹 루사이트 토끼가 보컬로 참여한 곡인 가운데<br>모티브를 얻은 '미라클 벨리에'라는 영화보다 그 영화를 모티브로 한 이 곡이<br>더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br>보컬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다..<br><br>9.The Lobster<br>월간 윤종신 9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랍스터'라는 영화에서 모티브를<br>얻은 곡이다. 윤종신이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 실험적인 느낌의<br>영화만큼 노래 역시 실험적인 느낌이 강한 노래라는 것을 알수 있게<br>해줬다..<br>새로운 색깔을 느끼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곡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br><br>10.기억의 주인<br><br>월간 윤종신 10월호로 나온 곡으로서 재개봉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에서<br>모티브를 얻은 곡이다... 확실히 가을과 잘 어울리는 멜로디와 보컬이<br>귀를 끌게 해주는 가운데 이터널 선샤인을 본 분들이라면 이 노래를 음미하면서<br>영화를 다시금 생각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br><br>11.고백<br>특별호로 만든 곡으로써... 윤종신의 가수인생에서 빼놓을수 없는 사람인<br>故 신해철의 사망 1주기를 맞아 만든 곡이다...<br>묵직한 느낌의 멜로디와 윤종신의 절절한 보컬이 신해철이라는 가수에<br>대한 그리움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br>12.연습생 with Y.E.T<br>월간 윤종신 2015년 11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미스틱Ent.의 연습생인<br>Y.E.T가 참여한 곡이다..<br>연습생의 마음을 실제 연습생이 담담하게 부르는 것이 나름 흥미롭다는<br>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노래 자체도 나쁘지는 않긴 했다...<br><br>13.탈진<br>월간 윤종신 2015년 12월호로 나온 곡으로써...<br>한해의 마지막... 정신없이 달려서 탈진한 한 사람의 마음을<br>노래에 담은 곡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br>마지막 트랙의 곡으로써는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br><br>#이 글을 마무리하며<br>행보2015...<br>다양한 영화를 모티브로 한 곡이 있어서 그런지 새로운 시도도<br>많이 보였던 가운데 나쁘지 않은 곡들을 만날수 있어서 괜찮았던&nbsp;<br>것 같다...<br>일단 이렇게 Part1 리뷰는 마무리지을려고 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491/66/cover150/c2526340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91661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아이유 미니 앨범 [CHAT-SHIRE] - [아이유 - 미니 4집 CHAT-SHIRE]</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8487499</link><pubDate>Thu, 12 May 2016 05: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8487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852634667&TPaperId=8487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847/24/coveroff/c8526346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852634667&TPaperId=8487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유 - 미니 4집 CHAT-SHIRE</a><br/>아이유 (IU)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5년 10월<br/></td></tr></table><br/>아이유 미니 앨범 [CHAT-SHIRE]<br>#이 글을 쓰기 전에<br>이번에 쓸려고 하는 미니앨범은 아이유 미니앨범<br>[Chat-Shire]입니다<br>수록곡논란으로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앨범이었던&nbsp;<br>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앨범을 들은 저의 느낌을<br>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br>그럼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1.새 신발<br>이 앨범의 첫번쨰 트랙으로써 아이유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br>새신발을 신고 어디론가로 놀러가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살랑거리는<br>멜로디와 함께 아이유의 가사로 어느정도 잘 담아냈음을 노래를<br>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준다<br><br>#2.ZeZe<br>곡의 가사 논란으로 인해서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곡이기도 했다...<br>물론 그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비교를 못하겠지만 노래 자체만 놓고 보면<br>미묘한 느낌이 어느정도 있긴 헀다..<br>아이유의 색깔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색다르게 다가왔다는&nbsp;<br>생각도 들었다<br><br>#3 스물셋<br>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23살로써 가지고 있는 고민을 자신이 직접 쓴 가사를<br>통해 드러낸 것이 참 흥미로웠던 가운데 곡 자체도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을<br>들으면서 느낄수 있었다<br><br>#4 푸르던<br>앞의 세 곡이 톡톡 튀면서도 색다른 23살 아이유로써의 이야기를 들려줄려고 헀다면<br>이 곡은 잔잔하게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푸르던 23살의 이야기를 들려줄려고 한다는<br>것을 노래를 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주었다<br>아이유가 직접 작사 곡하는 곡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다<br><br>#5 Red Queen<br>자이언티가 피쳐링에 참여한 곡으로써 업템포의 멜로디가 나름 괜찮았다는<br>생각을 하게 해준 곡이었다...<br>아이유의 노래도 노래지만..피쳐링에 참여한 자이언티의 피쳐링이 멜로디와<br>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ㅐ주었고<br><br>#6 무릎<br>이 곡 역시 아이유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잔잔한 멜로디 속에서<br>아이유의 진솔함이 담긴 목소리로 노래를 표현했다는 생각을 노래를<br>들으면서 할수 있었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말이다<br>#7 안경<br>이 곡 역시 아이유가 작사 작곡 한 곡으로써 앞의 아이유가 작사한 곡보다는<br>템포가 약간은 업템포이긴 하지만 나름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멜로디<br>도 귀를 끌게 했다<br><br>#8.마음<br>지난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써 이번 미니앨범에도 수록되었다<br><br>#9 Twenty Three (Bonus Track)<br>이 앨범의 보너스트랙으로써... 3번 트랙의 스물셋의 느낌과는 다른<br>느낌의 곡으로써 확실히 보너스트랙에 어울릴만한 노래라는 것을<br>노래를 들으면서 알수 있었다<br><br>#이 글을 마무리지으며<br>지난해 10월 발매되어 이래저래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퇴장한<br>아이유의 미니앨범<br>과연 다음 앨범에서는 대중들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까라는 궁금증을<br>가져보게 되는 가운데 아이유의 미니앨범 리뷰는 이만 줄여볼려고 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847/24/cover150/c8526346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8472402</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임창정 미니 앨범 [또 다시 사랑] - [임창정 - 미니앨범 또 다시 사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8317196</link><pubDate>Fri, 11 Mar 201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83171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932633457&TPaperId=83171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636/13/coveroff/c932633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932633457&TPaperId=83171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임창정 - 미니앨범 또 다시 사랑</a><br/>임창정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5년 09월<br/></td></tr></table><br/>임창정 미니 앨범 [또 다시 사랑]

<br>
#이 글을 쓰기 전에
<br>
이

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은 임창정의 미니앨범
<br>
[또 다시 사랑]입니다...
<br>
지난해 10월달에 산 앨범을 이제서야 이렇게 리뷰를
<br>
쓰게 된 가운데 부족하지만 이 앨범을 듣고서 쓰는&nbsp;
<br>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br>
<br>
#Track List

<br>
#1.또 다시 사랑
<br>
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써 곡이 나올 당시부터 많은 사랑을
<br>
받은 가운데 담담한 느낌 속 내지르는 임창정의 보컬이
<br>
잘 어우러져서 많은 사랑을 받을만 했다는 것을 다시한번 여지없이
<br>
느낄수 있게 해준다
<br>
#2 그리다
<br>
임창정이 직접 작사과 함께 공동 작곡에 참여한 왈츠 발라드곡이다.
<br>
또 다시 사랑이 담담한 느낌이 강했다면 2번 트랙인 그리다는 애잔하다는
<br>
느낌이 강한 가운데 왈츠 발라드라는 장르를 잘 살렸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br>
<br>
#3 그대라는 꿈
<br>
임창정이 공동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써 '사람은 평생 25년 동안 잠을 잔다'라는
<br>
통계에 모티브를 얻은 노래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슬픈 꿈을 꾸는 듯한
<br>
느낌을 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br>
<br>
#4 오랜시간 동안 꿈꾸던 이야기
<br>
1,2,3번 트랙과는 다르게 가볍게 들을만한 분위기의 곡이라고 할수 있다...
<br>
나름 달콤함이 담겨있어서 그랬던 건지 몰라도 말이다...
<br>
<br>
#5 스무살 어린 시절
<br>
소프트락 장르로 만든 곡으로써... 임창정의 스무살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br>
과정을 간주부분의 코믹 나레이션과 잘 들려준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br>
간주부분 나레이션은 나름 메시지를 줄려고 한다는 것 같고...
<br>
멜로디도 신나고 가사도 괜찮고... 나쁘지 않은 곡이었다
<br>
<br>
6.스무살 어린 시절 (Inst.)
<br>
7.또 다시 사랑 (Inst.)
<br>
6번과 7번 트랙은 5번과 1번 트랙의 Inst.버전이다...
<br>
<br>
#이 글을 마무리하며

<br>
지난해 9월 발표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임창정의 미니앨범
<br>
과연 다음 앨범에선 어떤 곡으로 돌아올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할만큼
<br>
작지만 알찬 곡들로 꽉 채워넣었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었던 가운데
<br>
그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 역시 가지면서 이 앨범의 리뷰는
<br>
이만 마무리지을려고 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636/13/cover150/c932633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6361326</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영화 겨울왕국 OST -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8131147</link><pubDate>Fri, 08 Jan 2016 05: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81311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692737062&TPaperId=81311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03/48/coveroff/86782584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692737062&TPaperId=81311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a><br/>크리스틴 벨 외 노래, 크리스토프 벡 (Christophe Beck) 작곡 / 유니버설(Universal) / 2013년 12월<br/></td></tr></table><br/>영화 겨울왕국 OST<br><br><br>#이 글을 쓰기 전에<br>2014년 설날 시즌에 개봉하여 1000만을 돌파한<br>애니메이션 &lt;겨울왕국&gt;<br><br>이 영화의 OST를 좀 늦게 산 가운데 이제서야<br>이 OST를 쓰고 쓰는 후기를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br>그럼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br>#1.Frozen Heart<br>이 앨범의 첫번째 트랙으로써...아마 오프닝 장면에 나온<br>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영화 본 기억을 더듬어보네요...)<br>1분 40초 정도의 짧은 노래이지만... 신나면서도 무언가 오묘한<br>느낌을 주게 하긴 합니다<br><br>#2.Do You Want To Bulid A SnowMan?<br>let it go도 let it go이지만.. 이 노래도 많은 사랑을 받았죠...<br>&nbsp;문을 두들기는 소리와 노래를 잘 조화시켰다는<br>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영문판으로 봐서 그런지 그 느낌이 제대로<br>산다는 생각을 하게 했구요<br><br><br>#3.For The First Time In Forever<br>안나 역할의 크리스틴 벨과 엘사 역할의 이디나 멘젤이 같이 부른<br>노래인 가운데 이 노래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죠...<br>두 사람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그래서 그런건지<br>몰라도 영화 개봉한지 2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br>해줍니다.<br>#4.Love is Open Door<br>안나 역할의 배우와 한스 역할의 배우가 같이 부른 노래인 가운데<br>3번과 같은 듀엣곡이긴 하지만...아무래도 남녀가 부른 노래이고<br>사랑에 대한 노래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느낌이 다른 가운데 밝은 느낌의<br>노래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br><br>#5.Let It Go<br>이디나 멘젤이 부른 노래로써... 개봉 당시에도 열풍이었지만 지금도<br>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입니다. 이디나 멘젤의 목소리가 영화 속 장면과<br>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그냥 노래만 듣고 있으면 영화 속<br>그 장면을 떠올리게끔 합니다...<br>#6.Reindeer(s) are better Than People<br>크리스토프 역할을 맡은 배우가 부른 노래로써..인상적인 5번 트랙 뒤에<br>배치되어있고 노래가 약간 잔잔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건지 노래가<br>50초 정도로 짧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냥 그렇습니다<br>#7.In Summer<br>울라프 역할을 맡은 배우가 부른 노래로써... 눈사람인 울라프가 자신이<br>녹을 걱정은 안하고 여름을 기다리는 장면에서 나온 노래입니다...<br>약간은 아이러니한 느낌도 있는 가운데 겨울에 들으면 확실히 여름을<br>떠올리게끔 하는 무언가는 있긴 합니다<br>#8.For The First Time Forever (Reprise)<br>4번 트랙의 노래를 약간은 다른 느낌으로 다시 부른 노래로써...<br>확실히 4번 트랙과는 다른 느낌인 가운데 그래도 저는 4번 트랙이 낫긴 합니다...<br>#9.Fixer Upper<br>불다 역할을 맡은 배우와 영화속 배우들이 같이 부른 노래로써...<br>나름 신나다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br>#10.Let It Go (Deni Lovato Version)<br>대니 로바토 버전으로 부른 Let It Go인 가운데...<br>5번 트랙의 렛잇고와는 다른 느낌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가운데<br>이 버전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노래는 10번 트랙까지만 있고 11번부터 32번 트랙까지는 이 영화의 음악감독인<br>크리스토퍼 벡씨가 만든 스코어로 채워졌습니다...<br>이 리뷰를 쓰기 위해 박스오피스에서 정보를 검색해보니&nbsp;<br>&lt;피치 퍼펙트&gt;,&lt;행오버&gt;시리즈와 &lt;엣지 오브 투모로우&gt;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의<br>음악감독을 한 가운데 겨울왕국이 이분이 음악감독을 맡은 영화중에서 수익이 1위인<br>영화입니다...<br>11번부터 32번까지는 영화의 스코어로 채워넣은 가운데 스코어들을 들으면서<br>영화속 장면을 다시금 떠올릴수 있게 해주었습니다...<br>물론 한글판 OST 버전도 있긴 헀지만...그래도 영문판 버전을 사는게 더 낫겠다는<br>생각이 들었던 가운데 영문판을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br>이 글을 쓰면서 말이죠....<br>노래도 노래지만...22곡의 스코어가 있었기에 영화의 느낌이 제대로 살았다는 생각도 해보았구요<br><br>#이 글을 쓰기 전에<br>저의 글 어떻게 보셨나요...<br>이제 곧 있으면 겨울왕국이 개봉한지도 2년이라는 시간이 됩니다..<br>지난해 &lt;겨울왕국 열기&gt;라는 단편이 개봉헀었던 가운데 아무래도 이 OST를 들으면서<br>겨울왕국2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금 갖게 해줍니다...<br>그럼 저의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03/48/cover150/86782584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034866</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장재인 미니앨범 [Liquid] - [장재인 - 미니 3집 LIQUID]</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770224</link><pubDate>Wed, 09 Sep 2015 06: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770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282737380&TPaperId=7770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66/86/coveroff/47750631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282737380&TPaperId=7770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재인 - 미니 3집 LIQUID</a><br/>장재인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5년 06월<br/></td></tr></table><br/>장재인 미니앨범 [Liquid]<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세요&nbsp;<br>오늘 이 시간엔 슈퍼스타k2 출신의 장재인씨의<br>미니앨범 리뷰를 쓰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br>1.나의 위성<br>장재인씨가 작사한 곡으로써... 미니앨범의 첫 트랙이다...<br>확실히 허스키한 목소리가 노래에 잘 녹았다는 생각을&nbsp;<br>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br>2.LIQUID<br>이 앨범 제목과 똑같은 제목의 노래로써... 장재인이 작사하고<br>윤종신이 작곡헀다..<br>윤종신의 색깔이 곡에 담겨졌다 할수 있는 가운데 장재인이<br>잘 소화해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br>대중적이다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은 곡인건 분명하다는<br>생각을 하게 해준다<br><br>3.클라이막스<br>조정치가 작곡한 곡으로써... 비슷한듯하면서 다른 느낌이 묘한<br>느낌을 주게 하는 곡이라고 하는 가운데 멜로디가 괜찮다는 생각을<br>할수 있게 해준다...<br>장재인의 목소리도 나름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하고<br><br>4,그댄 너무 알기 쉬운 남자야<br>약간은 잔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곡인 가운데<br>한 여자의 감정을 장재인이 쓴 가사안에 잘 담았다는<br>생각을 할수 있게 해준다..<br>물론 취향에 따라 좋아할수도 싫어할수도 있곘지만<br>적어도 내가 듣기에는 나쁘지는 않은 곡인 것 같다<br><br>5.밥을 먹어요<br>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br>아무래도 앨범 사기 전에 음원으로 들은 적이 있어서 나름 익숙한<br>가운데 장재인의 목소리와 가사가 잘 어우러졌다는 것을 들으면서<br>알수 있게 해준다&nbsp;<br><br>6.그거<br>미니앨범의 마지막곡으로써...장재인의 허스키한 목소리속에<br>그것의 의미를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다...<br>괜찮게 들었던 것 같다..<br><br>#이 앨범의 리뷰를 마무리하면서&nbsp;<br>장재인의 미니앨범...<br>허스키해진 목소리와 가사에서 드러나는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서<br>앞으로 어떤 노래로 나올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br>다음 앨범에선 더욱 다양한 색깔의 노래와 함께 나와주었음 하는&nbsp;<br>바람을 가지면서 나의 리뷰는 이만 줄일려고 한다&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66/86/cover150/47750631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668672</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위플래쉬 O.S.T - [[수입] 위플래쉬 O.S.T.]</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707524</link><pubDate>Wed, 12 Aug 2015 06: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707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972737793&TPaperId=7707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62/83/coveroff/02067286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972737793&TPaperId=7707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입] 위플래쉬 O.S.T.</a><br/>Justin Hurwitz, Tim Simonec 외 작곡 / Varese Sarabande / 2015년 03월<br/></td></tr></table><br/>위플래쉬 OST<br>#이 글을 쓰기 전에<br><br>안녕하세요<br>오늘 이 시간엔 지난 3월에 개봉한 음악영화로써<br>저도 극장에서 3번 본 영화 &lt;위플래쉬&gt;의 OST를 리뷰하는<br>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br><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1.Snare Liftoff<br>이 OST의 첫 곡으로써 43초의 짧은 길이를 자랑하는 곡이다..<br>드럼을 툭툭 치면서 박자가 빨라져가는 것이 점점 흥분시켜주는<br>무언가를 주게 하는 것 같다...<br>일종의 Intro라고 보면 될듯<br>#2.Overture<br>3분 19초의 길이를 자랑하는 곡으로써... 전주부분에서의 색소폰 연주가<br>인상깊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흥겨운 재즈곡이라는 것을 들으면서&nbsp;<br>알수 있었다...<br>어깨를 들썩거리게 하는 무언가는 나름 잘 갖춘 곡이라는 것을 들으면서<br>알수 있었고<br><br>3.Too Hip to retire<br>3분 정도의 곡으로써... 약간은 그루브한 느낌이 있는 곡인것 같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 어떤 느낌을 받을런지 모르겠지만 같은 재즈 장르이면서도<br>느낌이 약간은 틀리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br><br>4.Whiplash<br>이 영화의 제목과 비슷한 제목의 곡으로써... 예고편 때부터 많이 들었던<br>곡이었다... 재즈의 느낌이 강하면서도 드럼의 색깔도 어느정도 잘 드러나있다는<br>것을 알수 있었던 가운데...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나서 자주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br>인상깊었던 곡의 하나였던 것 같다..<br><br>5.Fletcher`s Song iN Club<br>제목 그대로 클럽에서 플레쳐가 연주한 곡을 말한다... 피아노 연주로만 이루어진 것이<br>확실히 앞 곡과는 느낌이 다르게 다가온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1분 30초 정도의<br>곡 길이가 짧게 느껴졌다..<br><br>6.Caravan<br>4번 트랙에 이어서 인상깊은 곡인 가운데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나서 이 곡을 듣는다면<br>영화 속 장면을 떠올리면서 듣게 되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br>영화 속 주인공이 열심히 드럼 치던 모습도 생각나게 해주었고...<br>무려 9분이라는 긴 길이의 곡이었지만... 길다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은 곡이었다...<br>아무래도 영화에서도 중요한 장면에서 이 곡이 쓰였고 그 장면을 몰입해서 본게 있어서 그런지<br>몰라도 말이다<br>또한 클라이막스가 지나고 마지막 부분은 더 인상깊었고&nbsp;<br><br>7.What`s Your Name<br>영화 속 대화도 들어간 가운데 1분 30초 정도의 곡에서 드럼 연주와 함께 이 곡을 들으면서<br>어떤 장면의 대화였나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게 해준다...<br>플래처가 다그치던 것도 생각나게 해준 곡이 아닐까 싶다<br><br>8.Praticing<br>연습이라는 뜻의 곡으로써 1분 40초동안 비장하게 드럼을 치는 주인공의 모습을<br>떠올리게 하는 곡이 아닐까 싶다..<br>약간은 비장한 느낌이 곡에 잘 녹았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nbsp;<br><br>9.Invited<br>이 곡의 시작 부분에서 플래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가운데 50초 정도의 곡이라서&nbsp;<br>그런지 약간은 지나간다는 느낌이 강한 곡이긴 하다...<br><br>10.Call From Dad<br>이 곡 역시 40초 정도 하는 곡으로써 이 곡 역시 지나간다는 느낌을 주게 하는 곡이고...<br><br><br>11.Accident<br>5분 20초 정도 하는 곡으로써.. 이 영화 속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입게 되는 과정을 담은<br>곡이 아닐까 싶다... 제목에서부터 사고라는 뜻의 엑시던트이니... &nbsp;이 곡을 들으면서 주인공의<br>그야말로 정신없었던 순간을 떠올리게끔 할수 있었다..<br><br>12.Hug From Dad<br>1분 14초 정도의 곡으로써.. 짧은 길이의 곡이지만.. 무언가 애틋한 느낌이 담겨져<br>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 제목때믄에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다...<br>13.Drum&amp;Drone<br>1분 30초의 길이를 자랑하는 곡인 가운데 드럼 연주에 중점을 두고 담아낸 곡이라는 것을<br>알수 있게 해준다..드럼 소리가 확실히 쿵쾅거리게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해줄만큼 나름<br>흥미롭게 다ㅏ고는 것 같고..<br><br>14.Carnegie<br><br>카네기라는 제목의 이곡..36초의 짧은 길이를 자랑하는 가운데<br>약간은 워밍업의 느낌이 강한 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br><br>15.Ryan/Break Up<br>이 곡 역시 14번 트랙과 비슷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곡있더...<br><br>16.Drum Battle<br>2분 정도의 곡인 가운데 약간은 드럼 느낌이 안 나서 아쉽긴 하지만<br>나름 진중하다는 느낌을 주게 한 곡인건 분명한 것 같다...<br>나름 들을만헀고<br>17.Dismissed<br>2분 40초 정도의 곡 동안 나름 애틋한 느낌의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걸 들으면서<br>이 곡이 이 영화 속 어떤 장면에 나왔나에 대한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었고...<br>잔잔한 느낌이 강한 곡인 건 분명헀다...<br>18.Good Job<br>플래처의 대사를 1분 20초 정도의 곡에서 만날수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자막 없이 들을려니<br>알아듣는게 쉽지 않긴 하지만... 영화속 장면을 떠올리며 듣게 되는 곡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br>해보게 해준다<br>19 Intoit<br>재즈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이 아닐까 싶다... 약간은 느린듯한 느낌을 주게<br>해주는 가운데 이게 어떤 장면에 나왔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br>3분 20초 정도의 곡인 가운데 연주곡으로써는 나쁘지 않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는<br>생각을 하게 해준다<br>20.No Two Words<br>1분 40초 정도의 곡 길이인 가운데 이 곡 역시 재즈풍의 연주곡이다..<br>확실히 드럼 요소보다는 재즈 요소에 중점을 두고 만들었다는 것을<br>곡을 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준다...<br><br>21.When I Wake<br>3분 52초 정도의 곡인 가운데 약간은 흥겹다는 느낌을 주게 하는 재즈<br>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곡이다...<br>앞 곡보다는 템포도 빠르다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br><br>22.Casey`s Song<br>1분 50초 정도의 곡인 가운데 이 곡 역시 21번과 비슷한 느낌의 곡이라는<br>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br><br>23.UpSwingin`<br><br>약간은 업템포의 스윙 느낌이 나는 곡으로써... &nbsp;2분 10초 정도의 곡 길이를<br>자랑한다...&nbsp;<br>확실히 들으면서 흥겹다는 느낌을 주게 하고...<br><br>24.First Nassau Band Rehersal/Second Nassau Band Rehersal/Studio Band Eavesdrop/StudioBand Rehersal After Breakup<br>이번 OST의 마지막곡으로써..말 그대로 리허설 메들리를 1분 30초 정도의 곡에<br>담았다.. 짧지만 나름의 임팩트는 있는 곡이긴 했다...<br>마지막으로써는 괜찮은듯&nbsp;<br>#이 글을 마무리하며<br><br>올해 3월 개봉하여 극장에서 3번 볼만큼 인상깊게 본 음악영화<br>위플래쉬<br>이 영화의 OST를 리뷰하면서 이 영화에서 인상깊었던 곡들을 들으면서<br>영화 속 장면을 다시한번 생각해볼만한 기회가 되었다...<br>드럼 연주와 함께 재즈 장르의 곡으로 OST를 채워넣어서 괜찮은 OST라는 생각을<br>하게 해준다...<br>아무튼 이 OST 앨범 잘 들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62/83/cover150/02067286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628333</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4 Part 2 - [윤종신 - 행보 2014 [2CD + 2015 캘린더 온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641950</link><pubDate>Fri, 10 Jul 2015 0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6419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662737683&TPaperId=76419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139/52/coveroff/94358127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662737683&TPaperId=76419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4 [2CD + 2015 캘린더 온팩]</a><br/>윤종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5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2014 Part 2 Melodies On fIlm<br><br>#이 글을 쓰기 전에&nbsp;<br>안녕하세요<br>오늘 이 시간엔 지난달에 이어 윤종신 행보2014<br>Part 2를 쓰게 된 가운데 윤종신의 영화 OST 참여곡을<br>묶은 Melodies On Film에 대한 리뷰를 써보는 시간을<br>가져보겠습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1.담배 한 모금 (라이터를 켜라 OST)<br>첫번째 곡은 차승원 주연의 라이터를 켜라 OST 담배 한<br>모금이라는 곡으로써.. 자신이 작사 작곡하고 자신이 직접<br>부른 곡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목소리애서 나오는<br>서글픈 가사가 미묘한 느낌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지금 같았으면<br>이런 노래 만들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nbsp;<br><br>#2.서울역 (라이터를 켜라 OST)<br>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김광진 유희열 하림이 부른 곡입니다<br>서울역의 풍경을 가사에 담아냈다는 것을 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br>있는 가운데 3명의 가수의 목소리를 한 노래에 만날수 있다는 것 역시<br>반갑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3.밤차 (라이터를 켜라 OST)<br>밤차라는 노래를 락으로 편곡한 곡으로써...윤종신이 공동 편곡으로<br>참여한 곡입니다.. 도입부의 샤우팅이 나름 인상적이라고 할수 있는<br>곡인 가운데 락적인 분위기로 잘 살렸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br>#4 어느 예비군의 편지 (라이터를 켜라 OST)<br>윤종시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유희열과 윤종신이 같이 부른 곡입니다...<br>김광석이 부른 어느 이등병의 편지라는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 가운데<br>이등병떄와는 다른 예비군이라는 무언가를 노래에 담았다는 것을 들으면서<br>알수 있게 해준 것 같습니다<br><br>#5 불어라 봄바람 (불어라 봄바람 OST)<br>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손성훈이라는 가수가 부른 곡입니다...<br>불어보는 봄바람에 대한 얘기를 가사에 담은 곡이라 할수 있는 가운데<br>사랑에 설레는 한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할수 있습니다...<br><br>#6 국가대표 (불어라 봄바람 OST)<br>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하림이 부른 곡입니다...<br>재치있는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가 나름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을 할수<br>있게 해준 가운데 끝난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는 반전도 있다는 것이<br>귀를 끌게 해준 것 같습니다...<br><br>#7 With You (불어라 봄바람 OST)<br>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김광진이 부른 곡입니다...<br>앞의 곡이 신나는 멜로디였다면 이 곡은 서정적이면서도 잔잔한 멜로디안에<br>김광진의 목소리가 얹어져서 누군가가 떠나면 안된다는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br>완성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그래서 그런지 더 슬프게 다가오는 것 같구요<br><br>#8 똑바로 살아라 (불어라 봄바람 OST)<br>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윤종신이 직접 부른 곡입니다..<br>1분 20초로 짧은 가운데 신나는 멜로디로 확실히 나름의 임팩트를<br>줄려고 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br><br>#9 우리 이제 연인인가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윤종신이 직접 부른 곡입니다...<br>이제 연인이 되었다는 마음을 따뜻한 느낌의 노래에 담았다는 것을<br>알수 있게 해준 가운데 그 설레임이 노래에 잘 담겼다는 생각을<br>하게 해줍니다<br>#10 Traning Day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써 하림이 부른 곡입니다...<br>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전에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br>한 남자의 모습을 노래에 담았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br><br>#11 원더우먼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써 조원선이 부른 곡입니다&nbsp;<br>사랑하는 사람이 생긴 한 여자의 마음과 행동을 담아낸 곡으로써<br>조원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잘 들려준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12 수줍은 사람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써 김연우가 부른 곡입니다<br>떨리는 마음을 감출수 없어서 고백을 못 하는 한 사람의 마음을<br>담아낸 곡인 가운데 김연우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더욱 그 느낌을<br>잘 살렸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br>#13 고백남녀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작사에만 참여한 곡으로써 포스티노와 원현정이 부른 곡입니다..<br>고백을 앞둔 한 남녀의 마음을 한 노래에 담아낸 곡으로써 그 마음이<br>노래에 잘 담겼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14 상상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이규호씨가 부른 곡입니다<br>약간은 독특한 멜로디가 상상을 담아냈다는 것을 알수 있게<br>해주는 가운데... 상상과는 다른 현실의 모습 역시 말하고자<br>하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br><br>#15 기다리는 사람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이주원씨가 부른 곡입니다<br>제목 그대로 기다리는 사람의 마음을 노래에 담아냈다 할수<br>있는 가운데 노래 자체는 나름 나쁘지는 않다는 것을 노래를<br>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br><br>#16 느끼한 환생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유희열이 공동 작곡과 함께<br>노래도 부른 곡입니다..<br>환생이라는 노래에 유희열의 느끼함을 추가해서 그런건지<br>몰라도 느끼한이라는 단어를 추가해서 제목을 완성한게<br>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확실히 이 노래속 유희열의 목소리가 느끼하긴 합니다<br><br>#17 Love Plan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br>윤종신이 작사 포스티노가 작곡한 곡으로써 이가희씨가 부른<br>곡이니다...<br>확실히 노래를 부르는 분의 목소리가 나름 독특하다는 생각을<br>하게 해주는 가운데 평범한 사랑을 하고싶은 한 여자의 마음을<br>담아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18 &nbsp;원더우먼 (Saintbriary 초자연 Mix)<br>11번 트랙의 원더우먼이라는 곡을 Saint Briary가 편곡한 버전의<br>곡입니다..<br>확실히 11번 트랙과는 다른 느낌의 노래로 나왔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br>윤종신이 영화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3편의 영화의 OST를 묶은<br>윤종신 행보2014 Part 2<br>이 노래들을 들으면서 언제 다시한번 영화 음악 감독으로 참여할까라는<br>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요즘은 다른 일때문에 바빠서 그것도 쉽지 않겠죠<br>아무튼 저의 부족한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139/52/cover150/94358127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1395272</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4 Part 1 - [윤종신 - 행보 2014 [2CD + 2015 캘린더 온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591977</link><pubDate>Fri, 12 Jun 2015 05: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5919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662737683&TPaperId=75919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139/52/coveroff/94358127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662737683&TPaperId=75919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4 [2CD + 2015 캘린더 온팩]</a><br/>윤종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5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2014 Part 1<br><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세요<br>오늘 이 시간엔 윤종신의 월간2014를 묶어 만든<br>앨범 행보2014의 Part 1에 대한 리뷰를 써보는 시간을&nbsp;<br>가져보겠습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출발하겠습니다<br><br><br>#Track List<br><br>1.The Detail (With 퓨어킴,뮤지)<br>월간윤종신 2014 1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퓨어킴과 뮤지가 참여한<br>곡입니다.. 일렉트로닉한 색깔이 강한 곡으로써 윤종신의 보컬에<br>퓨어킴의 목소리가 담겨진 곡이네요... 퓨어킴의 목소리에 나름<br>매력이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가운데 뮤지는 중간에 독백으로<br>참여해주셨네요 멜로디가 나름 매력이 있는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br><br>2.상념<br>월간윤종신 2014 2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윤종신이 보컬로 참여한<br>곡입니다... 윤종신의 히트곡과 김예림의 목소리가 깜짝 등장하는 것이<br>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상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노래에 그럭저럭<br>담아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br><br>3.Wild Boy<br>월간윤종신 2014년 3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위너의 강승윤과 송민호가 참여한 곡입니다&nbsp;<br>강승윤은 슈퍼스타K에서의 인연으로 참여한게 아닐까 싶습니다<br>강승윤의 와일드한 면이 담긴 목소리가 노래에 잘 담겨진 것 같습니다<br>와일드한 소년의 느낌을 노래에서 느낄수 있었구요<br><br><br>4.<br>4번트랙은 16초간의 아무 소리 없는 것으로 지나갑니다<br>아무래도 2014년 4월 16일에 있었던 세월호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br>싶습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br>5.New You (With 임슬옹 of 2AM)<br>월간윤종신 2014년 5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2AM의 임슬옹이 참여한 곡입니다<br>3번트랙까지의 신나는 느낌과 강렬한 느낌의 곡들 대신에 2AM의 임슬옹을 이 노래에 참여한 거에서부터<br>감성적인 분위기의 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가운데 확실히 잔잔한 느낌의 노래라는<br>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nbsp;<br><br>6.왠지 그럼 안될 것 같아 (With Kelly)<br>월간 윤종신 2014년 6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켈리라는 분이 참여한 곡입니다<br>5번 트랙보다 더 잔잔해진 가운데 여자 보컬의 목소리와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서<br>감성을 더욱 돋구게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br>물론 듣는 분들에 따라선 별로라는 느낌도 받을수 있겠지만요<br><br>7.Bat Girl (With 윤하)<br>월간 윤종신 2014년 7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윤하가 보컬로 참여한 곡입니다<br>장재인이 이 곡의 작사에 참여한 가운데 그래서 그런지 가사에서도 톡톡 튀는<br>감성을 느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br>윤하의 목소리 역시 노래와 잘 어울렸던 것 같구요<br><br>8.여자없는 남자들&nbsp;<br><br>월간 윤종신 2014년 8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윤종신이 보컬로 참여한 곡입니다<br>상념과는 다르게 자신이 가장 잘하는 감성 발라드 장르로 나온 가운데 서글픈 감성이<br>노래의 멜로디와 가사에 담겨진 것 같네요<br>윤종신씨는 그 감성을 잘 만들어서 부른 것 같구요<br><br>9.회색도시 (With Swings)<br>월간 윤종신 2014년 9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랩퍼 스윙스가 피쳐링 형식으로 참여한<br>곡입니다.. &lt;본능적으로&gt;라는 곡으로 같이 참여한 가운데 스윙스의 강렬한 랩은<br>이 노래의 매력을 더욱 돋구어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물론 가사가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 약간은 애매하게 다가오긴 했습니다<br><br>10. 고요 (With 정준일)<br>월간 윤종신 2014년 10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제목같이 고요한 느낌이 노래에<br>잘 녹은 것 같습니다... 이별 하는 과정을 잔잔하게 담아낸 가운데 멜로디가 괜찮다는<br>생각을 하게 해주었네요<br><br>11.행복한 눈물<br>월간 윤종신 2014년 11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윤종신이 보컬로 참여한 곡입니다...<br>제목같이 행복한 눈물을 흘리게 되는 한 남자의 마음을 노래에 담아낸 가운데<br>가사가 확실히 반어법적인 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br>뭐 그럭저럭 들을만헀던 것 같구요<br><br>12.지친 하루 (With 곽진언,김필)<br><br>월간 윤종신 2014년 12월호로 나온 곡으로써 행보2014 Part 1의 마지막 곡입니다..<br>슈퍼스타K6에서 참여했던 곽진언과 김필이 이 곡의 보컬로 참여했네요<br>힘들고 지친 하루의 일상을 두 보컬의 개성으로 잘 담아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이 앨범의 마지막곡으로써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br>12달동안 11곡의 노래를 발표한 가운데 (지난해 4월 제외) 각 곡마다 다양한 시도와<br>개성을 담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네요<br>과연 행보2015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일단 행보2014 Part 1은 이만 줄이겠습니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139/52/cover150/94358127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1395272</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토이 정규 7집 [Da Capo]  - [토이 - 정규 7집 Da Capo]</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520075</link><pubDate>Wed, 06 May 2015 05: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520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435811736&TPaperId=7520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881/87/coveroff/94358117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435811736&TPaperId=7520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이 - 정규 7집 Da Capo</a><br/>토이 (Toy)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4년 11월<br/></td></tr></table><br/>토이 7집 [Da Capo]<br>#이 글을 쓰기 전에<br><br>안녕하세요<br>오늘 이 시간엔 지난해 11월에 발매한<br>토이의 7집 [Da Capo]에 대한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1.아무도 모른다&nbsp;<br>이 앨범의 첫번째 트랙이다.. 연주곡으로써..<br>이 곡을 뜰으면서 아무도 모르는 그 무언가를 느낄수 있긴&nbsp;<br>헀다.. 무언가 쓸쓸하다는 느낌이 곡에 나름 녹아있다는<br>생각을 하게끔 하고<br><br>2.Reset (With 이적)<br>이적이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 시작부분의 멜로디에서부터<br>무언가 팍 끌리는 것을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무언가 시원시원한<br>느낌의 멜로디와 이적의 보컬이 잘 어우러지면서 제목같이 다시<br>시작하고자 하는 한 사람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던 것 같고..5분이라는<br>나름 긴 노래이지만..길다는 생각도 안 들게 했다<br><br>3.GoodBye Sun Goodbye Moon (With 이수현 of 악동뮤지션)<br>k팝스타에서 우승한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보컬로 참여한 곡이다...<br>약간 동화적인 느낌의 가사와 이수현의 보컬이 나름 괜찮게 어우러졌다는<br>생각을 할수 있게 하고..<br>4.세사람 (With 성시경)<br>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써 성시경이 보컬로 참여한 곡이다..<br>앨범 발매당시에 나름 음원차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도 알고<br>있는 가운데 그때도 많이 들었다.. 아무튼 가사를 꼽씹어서 듣다면 무언가<br>슬프다는 느낌을 주게 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br>성시경의 보컬도 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nbsp;<br><br>5.너의 바다에 머무네 (feat.김동률)<br>김동률이 보컬로 참여한 곡이다...<br>김동률의 목소리와 잔잔한 멜로디와 가사 3박자가<br>괜찮게 조화를 이룬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br>제목부터가 시적이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하고&nbsp;<br><br>6.U&amp;I (Feat.빈지노,Crush)<br>빈지노와 Crush가 보컬과 랩으로 참여한 곡이다..<br>앞의 곡들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프라이머리가 편곡에<br>참여해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가운데<br>빈지노와 Crush의 참여가 개성있는 곡으로 나온게 아닐까라는<br><br>7.인생은 아름다워 (Feat.Crush,Zion.T,다이나믹 듀오)<br>크러쉬와 자이언티 그리고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한 곡으로써..<br>역시 6번 트랙과 마찬가지로... 역시 유희열의 색깔과는 다른<br>느낌의 곡으로 나왔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었던 가운데&nbsp;<br>나름 들을만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br><br>8.피아노 (Inst.)<br>9번 트랙 피아니시모의 Inst.버전이라고 할수 있는 가운데<br>2분짜리의 곡이지만&nbsp;<br>잔잔한 멜로디만 들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끔<br>한다...<br><br>9.피아니시모 (Feat.김예림)<br>투개월의 김예림이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 8번 트랙에서 들었던<br>멜로디에 김예림의 목소리가 얹어지면서 잔잔하면서도 묘한 느낌의<br>곡으로 나와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br>김예림의 목소리가 노래와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던 가운데<br>보컬 선정도 잘 했다는 생강을 노래를 듣고서 할수 있었다<br>물론 노래를 듣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지 모르겠다만<br><br>10.그녀가 말했다 (Feat.권진아)<br>권진아가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br>이별을 한 한 여자의 마음을 노래에 담아낸 곡이라 할수 있었다..<br>권진아의 잔잔한 목소리가 나름 들을만헀던 가운데<br>큰 기대를 하고 듣기엔 그냥 그렇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br><br>11.언제나 타인 (Feat.선우정아)<br>선우정아가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br>더욱 슬픈 느낌의 멜로디와 선우정아의 보컬이&nbsp;<br>묘한 느낌을 남기게끔 하는 노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br>하게 해준다...<br>10번 트랙보다는 더욱 슬픔이 짙어졌다는 생각을 들으면서 할수 있었고<br><br>12.우리<br>유희열이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써&nbsp;<br>자기 소개를 시작으로 해서 이 노래를 듣는 사람의<br>얘기를 듣고싶다는 노래 가사에서 유희열의 마음을<br>느낄수 있었고<br>그 마음을 솔직히 전달하기 위해서 유희열이 직접 노래를<br>부른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nbsp;<br>13.취한 밤<br>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으로써 12번 트랙과는 다르게<br>잔잔한 멜로디에 흘러가는 시간이 원망스러운 한 남자의<br>마음을 유희열의 노래를 표현해냈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었다<br>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으로써는 딱이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하고<br><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br>2007년 6집 이후 7년만에 발매한 7집....<br>이 앨범의 리뷰를 마무리하면서 토이의 8집은 8집 뒤에나<br>만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br>되도록이면 8집은 빨리 나왔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가운데<br>토이 7집 리뷰는 여기서 줄일려고 한다 &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881/87/cover150/94358117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8818776</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에픽하이 정규 8집 [신발장]  - [에픽하이 - 정규 8집 신발장 [2CD] - 가사집(100p) + 아트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460565</link><pubDate>Wed, 08 Apr 2015 0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460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162737790&TPaperId=7460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19etc_75cover.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162737790&TPaperId=7460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픽하이 - 정규 8집 신발장 [2CD] - 가사집(100p) + 아트북</a><br/>에픽하이 (Epik High) 노래 / YG 엔터테인먼트 / 2014년 10월<br/></td></tr></table><br/>에픽하이 정규 8집 [신발장]<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엔<br>지난해 10월달에 발매한 에픽하이 정규 8집<br>[신발장]에 대한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1.막을 올리며<br>이번 앨범의 첫번째 트랙으로써 1분간의 연주가 끝나고서<br>본 노래가 시작하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줍니다..<br>이번 앨범을 시작하는 곡답게 그들의 고민을 가사에 담아냈다는<br>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br>2.헤픈엔딩 (Feat.조원선 Of 롤러코스터)<br>롤러코스터의 조원선이 피쳐링해준 곡으로써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br>이기도 했죠..<br>음악방송에서도 많이 들었던 가운데 무언가 서글픈 느낌의 보컬과<br>랩이 나름 잘 조화를 이룬 것 같습니다..<br><br>3.Rich (Feat.태양)<br>태양이 피쳐링해준 곡으로써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듯이<br>부자라는 게 무엇인가 행복이라는 게 무엇인가&nbsp;<br>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nbsp;<br>그리고 피쳐링해준 태양 역시 잘 해준 것 같구요..&nbsp;<br><br>4.스포일러<br>이 곡 역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많이 나온 가운데<br>어떻게 보면 영화의 스포일러같이 이미 알고 있는 한 연인의<br>운명을 담아낸 곡이라고 할수 있습니다.<br>피쳐링 없이 랩으로만 담아낸 가운데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br><br>5.부르즈 할리파 (Feat.얀키,개코)<br>4번트랙이 사랑에 대한 랩을 담아냈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br>5번 트랙은 얀키와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피쳐링해준 랩에서<br>수위를 넘나든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br>물론 그렇게 큰 욕은 없긴 하지만.. 그렇다 해도 어느정도 수위는<br>있다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br>6.또 싸워 (Feat.윤하)<br>'우산'이후 오랫만에 윤하가 피쳐링에 참여한 곡으로써<br>이별 직전의 연인의 상황들을 노래에 담아냈다고 할수 있습니다<br>우산 이후 오랫만에 에픽하이의 노래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윤하의<br>목소리는 더욱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하는 것 같습니다<br>7.Amor Fati (Feat.김종완 of 넬)<br>넬의 김종완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곡으로써, 제목에서부터 은유적인<br>무언가를 느낄수 있는 가운데 노래는 넬 김종완의 몽환적인 목소리와<br>타블로의 직설적인 무언가가 나름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br>해줍니다..<br>노래가 잘 만들어졌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게 하구요&nbsp;<br><br>8.Born Hater (Feat. 빈지노, 버벌진트, B.I, MINO, BOBBY)<br>이 앨범의 19금 곡으로써... 5번 트랙보다 더 수위가 높은<br>랩들을 담은 곡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들이 하고싶은 얘기를<br>노래를 들으면서 담아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br><br>9.Lesson 5 (타임라인)<br>Lesson 시리즈의 5번쨰 이야기로써.. 8번 트랙과 비슷한듯<br>약간은 낮은 수위로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할수 있습니다.<br>또한 숨겨진 피쳐링의 목소리를 만날수 있다는 것 역시 이번<br>곡에서 빼놓을수 없는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구요<br>10.Life Is Good (feat.박재범)<br>박재범이 피쳐링한 곡으로써.. 어떻게 보면 의외의 조합이라고<br>할수 있는 박재범의 피쳐링 참여가 어떻게 했을까라는 궁금증을<br>가졌던 가운데 뭐 생각했던것보다는 나쁘지 않게 담아냈다는<br>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br><br>11.EYES NoSE LIPS (Feat.태양)<br>태양이 부른 '눈코입'의 영문버전인 가운데<br>타블로의 영문 랩과 태양의 보컬이 나름 잘 어우러졌다는<br>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12.신발장 (Feat.MYK)<br>이 앨범의 마지막곡으로써 MYK가 피쳐링한곡입니다..<br>노래의 가사를 음미하면서 이번 앨범의 타이틀인 신발장의<br>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할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br>YG로 이적한 이후 2번째로 발표한 앨범 &lt;신발장&gt;<br>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피쳐링을 통해서 나름 다양한 색깔의<br>곡을 들려주고자 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던 가운데 다음 앨범에서는<br>어떤 곡을 우리 앞에 들려줄지 궁금하게 해줍니다<br>아무튼 저의 부족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img/19etc_150cover.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7673579</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비긴 어게인 O.S.T - [비긴 어게인 O.S.T.]</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417611</link><pubDate>Thu, 12 Mar 2015 0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4176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59981&TPaperId=74176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333/98/coveroff/86782599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59981&TPaperId=74176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긴 어게인 O.S.T.</a><br/>키이라 나이틀리 외, 그렉 알렉산더 (Gregg Alexander) / 유니버설(Universal) / 2014년 07월<br/></td></tr></table><br/>비긴 어게인 O.S.T<br>#이 글을 쓰기 전에<br>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엔 지난해 8월 개봉해<br>300만이 넘는 관객을 기록했으며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었던<br>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를 뒤늦게나마 듣고 리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br>1.Lost Stars<br>이 영화에도 출연한 마룬5의 애덤 리바인씨가 부른 곡으로써<br>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곡이기도 합니다..<br>애덤 리바인씨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노래와 잘 어우러졌고<br>영화도 영화지만 노래 자체도 괜찮아서 그런지 몰라도 영화를<br>보고나서 이 노래를 들으면 영화봤을때의 여운을 어느정도 느낄수<br>있긴 합니다<br><br>2.Tell Me If You Wanna Go Home<br>키이라 나이틀리가 부른 곡으로써 연기자로 알고 있는 키이라 나이틀리라는<br>배우의 노래적인 재능도 나름 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br>약간 어쿠스틱한 느낌이 있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노래가 괜찮긴 합니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br><br>3.No One Else Like You<br>애덤 리바인씨가 부른 곡으로써 마룬5의 보컬로써의 애덤 리바인의<br>면모를 느낄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언가 여유로운듯 하면서도<br>테크닉이 잘 담긴 리바인씨만의 매력을 이 노래에서 느낄수 있는 것 같구요<br><br>4.Horny<br>이 영화에 카메오 출연한 시로그린이 부른 곡으로써...씨로그린의 여유로운<br>면모와 소울을 노래에 느낄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br>멜로디 자체도 신나다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시로그린의 소울을<br>느끼고 싶다면 이 곡을 듣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br><br>5 Lost Stars<br>키이라 나이틀리가 부른 곡으로써..1번 트랙에서의 애덤 리바인씨가 부른 버전과<br>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남기게 합니다. 기타를 치면서 부르는 것 같은 이 곡을 들으면서<br>어쿠스틱하면서도 담백한 느낌의 곡을 만날수 있는 것 같습니다<br>물론 애덤 리바인씨 버전도 나쁘지는 않지만요...<br><br>6.A Higher Place<br>애덤 리바인씨가 부른 곡으로써 애덤 리바인씨의 매력이 담긴 목소리로 잘 소화해낸<br>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줍니다..<br>멜로디도 나름 미디움템포인 가운데 말이죠...<br><br>7.Like A Fool<br>키이라 나이틀리씨가 부른 곡으로써 이별곡답지 않은 분위기에 담겨진 키이라 나이틀리<br>의 담백한 보컬이 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br>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멜로디와 가사에 더 집중을 하고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br>물론 영화상에서도 수록된 곡이기도 하죠<br>곡이 2분 20초정도로 좀 짧긴 합니다..<br>8 Did It Ever Cross Your Mind (Demo Ver.)<br>비긴 어게인의 음악 감독을 맡은 그렉 알렉산더의 원맨 밴드인 세실 오케스트라가<br>부른 곡으로써 약간은 끈적거리는 느낌의 멜로디와 그렉 알렉산더의 보컬이 나름<br>묘한 느낌을 남기게 하는 것 같습니다..<br>비록 데모 버전이긴 하지만 말이죠<br><br>9 Women Of the World (Go On Strike)<br>씨로그린씨가 부른 곡으로써... 씨로그린씨만의 여유있으면서도 그루브<br>넘치는 보컬을 이 노래를 통해서 만날수 있는 것 같습니다...<br>물론 영화상에서는 잠깐 나오긴 하지만.. 이렇게 OST를 통해서 자신의<br>매력을 잘 보여주었으니 말이죠...<br><br>10 Coming Up Roses<br>키이라 나이틀리가 부른 곡으로써 키이라 나이틀리가 부른 다른 곡에 비해서는<br>확실히 템포가 빠른 것 같습니다. &lt;원스&gt;에 나온 글렌 한사드씨가 작곡에 참여했다는<br>것이 눈길을 끌게 해줍니다<br>그리고 이 곡을 듣고 있으면 영화속 장면을 떠올릴수 있게도 하는 것 같습니다<br><br>11 Into The Trance<br>세실 오케스트라가 부른 곡으로써... 역시 약간은 끈적한 느낌의 멜로디가<br>귀를 끌게 하는 가운데 그렉 알렉산더의 보컬 역시 나름 괜찮다는 생각을<br>할수 있게 해줍니다..<br>물론 약간은 끈적한 분위기의 노래가 듣는 사람에 따라선 다른 느낌으로<br>다가올수 있을 것 같구요<br><br>12 A Step You Can`t Take Back<br>키이라 나이틀리씨가 부른 곡으로써 영화상에서 댄이 그레타의 잠재력을 처음으로<br>알아보는 노래로 사용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노래를 들으면서 영화속 장면을<br>떠올리게 하는 것 같고 처음에는 어쿠스틱한 면으로 가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nbsp;피아노와<br>바이올린이 합쳐지면서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약간은 색다른 느낌의 곡으로<br>완성된다는 느낌을 주게 해줍니다<br><br>13 Lost Stars (Into The Night Mix)<br>애덤 리바인이 부른 버전에 일렉트렉 기타 사운드를 보강한 버전의 곡으로써<br>이 버전을 들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원래 버전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br>것 같습니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받을수도 있겠지만요<br><br><br>14 The Roof Is Broke (Demo Mix)<br>세실 오케스트라가 부른 곡으로써 그렉 알렉산더만의 매력이 담긴<br>곡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약간은 끈적한 느낌의 멜로디가 묘한<br>느낌을 남기게 하는 것 같습니다<br><br>15 Tell Me If You Wanna Go Home (RoofTop Mix)<br>키이라 나이틀리가 부른 곡에 헤일리 스타인펠드의 기타 연주가<br>덧붙여진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br>것 같지만 이 버전도 나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br><br>16 Intimidated By You<br>세실 오케스트라가 부른 곡으로써 다양한 느낌의 사운드와<br>그렉 알렉산더만의 개성이 살아있는 멜로디와 음색이 마지막 곡<br>을 장식하면서 비긴 어게인 OST 듣는 것도 마무리짓는구나라는<br>것을 느낄수 있는 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br><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br>지난해 8월 개봉하여 300만을 넘기면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br>&lt;비긴 어게인&gt; 그리고 이 영화의 또다른 요소인 OST<br>이렇게 리뷰를 마무리할려니 아쉽지만 어쩔수 없죠<br>영화의 한부분을 이렇게 마무리짓는 것 같습니다<br>아무튼 저의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333/98/cover150/86782599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3339849</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Part 2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S.T. [2CD 디럭스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377279</link><pubDate>Thu, 12 Feb 2015 0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377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6005X&TPaperId=7377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389/81/coveroff/86782600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6005X&TPaperId=7377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S.T. [2CD 디럭스 에디션]</a><br/>데이빗 보위 (David Bowie) 외 노래, 타일러 베이츠 (Tyler Bates) 작 / 유니버설(Universal) / 2014년 07월<br/></td></tr></table><br/>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ST Part 2<br><br><br><br><br>#이 글을 쓰기 전에<br><br><br>오늘 이 시간엔 지난달에 이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br>Part2를 가져보겠습니다<br>부족하지만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br><br><br><br><br><br><br>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ST Part 1이 Amesome Mix No.1이라는 제목으로<br>추억의 팝송들을 만날수 있었던 자리였다면 이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Part 2<br>는 영화음악가인 타일러 베츠가 만든 영화 속에 나온 오리지널 스코어 29곡을<br>모았다..<br>29곡이라는 그야말로 많은 곡들을 1시간 4분이라는 시간에 담은 것을 들으면서<br>영화 1편을 듣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다..<br>지난해 개봉당시 아이맥스로 1번 일반버전으로 1번 이 영화를 봤었는데 그때 봤었던<br>영화의 기억을 다시끔 떠올리게 할수 있었던 것 같고..<br>이 곡이 어떤 장면이 나왔나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던 것 같다..<br>참고로 타일러 베츠씨에 대해서 이 글을 쓰기 위해서 박스오피스 모조에서 찾아보니<br>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에만 3편의 영화음악을 맡았다...<br>&lt;새벽의 저주&gt;,&lt;300&gt;,&lt;왓치맨&gt; 이렇게 말이다..<br>그리고 여러 영화의 음악을 맡으면서 우리에게도 익숙하지 않을까 싶다..<br>최근에 &lt;존 윅&gt;의 영화음악도 이 분이 맡으셨고...<br>아무튼 이번 OST를 들으면서 29곡이라는 곡을 영화의 분위기와 장면 특성에 맞게<br>작곡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한번 느낄수 있긴 하다..<br>적어도 영화 내용을 떠올리게 하는 것도 그것이지만 곡의 퀄리티 역시 나쁘지는<br>않은 것 같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 어떨런지 모르겠다만...<br><br><br><br><br><br>아무튼 영화에 대한 기억을 다시끔 되새겨줄수 있고, 한편의 웅장하고 흥미진진한&nbsp;<br>느낌의 영화를 듣는듯한 느낌을 들게 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Part 2를 듣고<br>쓴 나의 느낌이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389/81/cover150/86782600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389816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가다언즈 오브 갤럭시 O.S.T Part 1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S.T. [2CD 디럭스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321180</link><pubDate>Wed, 07 Jan 2015 0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3211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6005X&TPaperId=73211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389/81/coveroff/86782600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6005X&TPaperId=73211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S.T. [2CD 디럭스 에디션]</a><br/>데이빗 보위 (David Bowie) 외 노래, 타일러 베이츠 (Tyler Bates) 작 / 유니버설(Universal) / 2014년 07월<br/></td></tr></table><br/>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ST Part 1&nbsp;&nbsp; #이글을 쓰기 전에&nbsp;&nbsp; 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엔 지난해 7월말 국내 개봉하여
100만이 조금 넘는 관객을 기록했으며 북미에서는 3억3천만불이
넘는 수입을 기록한 슈퍼히어로 영화
&lt;가디언즈 오브 갤럭시&gt;OST Part 1을 써볼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출발하겠습니다..
<br>#Track List&nbsp;&nbsp; #1.Hooked On a Feeling
블루 스위드가 부른 곡으로써...확실히 시작부분의 코러스가 인상깊다
고 할수 있는 곡이다. 영화 보고 나서 이곡을 찾아서 듣게 할만큼 그만큼
마력이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OST를 사지 않았어도
음원으로 들었을꺼라 생각한다.. 그만큼 매력적인 곡이니까...
<br>#2.Go All the WAY
라즈베리스가 부른 곡으로써.. 초반부의 기타 소리가 신나다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기타 소리와 보컬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는 느낌을
주게 한다...
#3.Spirit in the Sky
미국의 싱어송 라이터 노먼 그린바움이 부른 노래로써 영화에 수록된
곡이기도 하다...1969년도에 발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기도 한 가운데
종교적이라는 느낌도 조금 있긴 하다...
<br>#4.MoonAge DayDream
데이빗 보위가 1972년에 발표한 곡으로써 발표된지 40년이 넘은 곡이지만
자신만의 색깔을 잘 가지고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많은 사랑을 받을만한
곡이라는 것을 노래를 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준다..
또한 후반부의 기타연주는 그야말로 강렬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고..
#5.Fooled Around And Fell In Love
블루스 기타리스트인 엘빈 비솝이 만든 곡으로써 이 곡의 보컬은 미키 토마스씨가
불렀다.. 확실히 엘빈 비숍씨가 만든 곡과 미키 토마스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어서 그런지 더욱 괜찮은 노래로 나온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한다
<br>#6.I`m Not In Love
영국의 아트록밴드 10cc가 1975년에 발표된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써, 초반부의
청량한 느낌의 코러스가 참 인상적이라고 할수 있는 노래라고 할수 있다.
청량한 느낌의 멜로디가 노래를 들으면서 우주속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게 해주었
던 것 같고...
아무튼 신비스러운 느낌이 강한 곡인건 확실한 것 같다...
#7.I Want You Back
지금은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이 속했던 그룹인 잭슨 파이브가 부른
곡으로써... 확실히 신나고 흥겨운 느낌의 노래라서 그런지 흥얼거리기도
쉬운 것 같고.. 많은 사랑을 받을만한 곡인것 같다..
#8.Come And Get Your Love
인디언 원주민 밴드인 레드본이 발표한 곡으로써 1974년에 발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노래를 들으면서 펑키하다는 느낌이 어느정도 들어있음을
느낄수 있게 하고
#9.Cherry Bomb
미국의 여성락밴드 더 런어웨이즈의 데뷔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써.
확실히 강렬한 느낌의 멜로디와 개성있는 보컬의 조화가 노래에 잘 녹은 것 같다..
노래가 좀 짧긴 하지만 그만큼 더 강렬헀던 것 같고..
<br>#10.Escape (The Pina Colada SONG)
영국 출신 미국 뮤지션 루퍼트 홈즈가 만든 곡으로써... 가벼운듯한
하면서도 흥미롭게 들을수 있는 노래라는 것을 이 리뷰를 쓰기 위해
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영화 분위기와도 잘 어울렸던 것 같고
<br>#11.O-O-H Child
패밀리밴드인파이브 스테어스텝스가 발표한 곡으로써.. 영화에도
삽입되어 많은 관심을 다시 받은 곡이다. 영화상에서는 웃음을 주게
한 노래였지만.. 이렇게 다시 들어보니 괜찮은 노래라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있게 해주었다
<br>#12.Ain`t No Moutain High Enough
OST Part 1의 마지막 곡으로써.. 마빈게이와 타미 패럴이 같이 부른
곡이다.. 약간 짧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가운데 확실히 노래를 부르는
두분의 목소리가 소울이 넘치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준다..
<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nbsp;&nbsp; 영화상에서 스타로드가 지구에서 즐겨들었던 팝송모음집 Amesome Mix Vol.1을
한장의 cd에 담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OST Part 1
확실히 어썸한 곡들만 추려서 담은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다음달 Part 2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389/81/cover150/86782600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389816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스윗소로우 4집 Part 1 [For Lovers Only] - [스윗소로우 - 정규 4집 Part 1 For Lovers Only [재발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267018</link><pubDate>Wed, 10 Dec 2014 0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2670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872634358&TPaperId=72670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140/11/coveroff/4775055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872634358&TPaperId=72670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윗소로우 - 정규 4집 Part 1 For Lovers Only [재발매]</a><br/>스윗소로우 (Sweet Sorrow) 노래 / 뮤직앤뉴 / 2014년 06월<br/></td></tr></table><br/>스윗소로우 4집 Part 1 [For Lovers Only] #이 글을 쓰기 전에 이번에 리뷰를 쓰게 되는 앨범은 스윗소로우 
정규 4집 Part 1입니다...
이 앨범을 이제서야 부족하지만 리뷰를 써보고자
합니다
그럼 출발하겠습니다.
#Track List <br>#1.Beautiful
이 앨범의 첫번째 곡으로써 인호진이 작사하고
김영우가 작곡한 곡이다... 처음부분의 화음이 나름
잘 어우러졌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의 마음을 노래에 담았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었다...
#2 빈틈을 줘
스윗소로우 멤버들이 작사하고 김영우와 성진환이 작곡한
곡으로써 약간 어쿠스틱하다는 느낌을 노래를 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고백을 할려고
고민하는 모습을 노래에 담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할까 말까 고민하는 남자가 듣는다면
나름 공감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br>#3 멋진날
스윗소로우 멤버들이 작사하고 송우진이 작곡한 곡으로써
휘파람 소리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풍 갈려고 준비하는 남자의
마음을 잘 표현해낸 것 같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길을 걷는 남자의 마음과 모습을 노래에
담았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노래를 듣게 해준다..
<br>#4 천사가 되겠어
성진환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한 여자에게 프로포즈하는
남자가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듯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아무래도 노래를 들으면서 그런 느낌을 받은 가운데 한 여자의
천사가 되고싶어하는 남자의 이야기가 들을만했던 것 같다.
<br>#5 설레고 있죠
이 앨범의 마지막 곡으로써 타이틀곡이다...
제목부터가 사랑에 설레어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다고 할수 있
는 가운데 노래를 들으면서 사랑에 설레이는 사람의 마음을
어느정도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nbsp;
#이 글을 마무리하면서 5곡이라는 작은 곡이지만..한곡 한곡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스윗소로우의 노래와 가사를 통해서 잘 전달되었다
고 할수 있는 가운데 4집 Part 2는 어찌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그럼 저의 부족한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140/11/cover150/4775055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140115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아이유 리메이크앨범 [꽃갈피]  - [아이유 -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201321</link><pubDate>Wed, 12 Nov 2014 0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2013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5533X&TPaperId=72013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74/16/coveroff/47750553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77505533X&TPaperId=72013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유 -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a><br/>아이유 (IU)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4년 05월<br/></td></tr></table><br/>아이유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br>#이 글을 쓰기 전에<br>이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 리뷰는 아이유 리메이크 앨범입니다..<br>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앨범을 듣고 리뷰해볼려고 합니다<br>그럼 출발하겠습니다<br><br>#Track List<br>#1.나의 옛날이야기<br>조덕배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써.. 아이유만의 색깔로<br>담담하면서도 서정적으로 부른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게<br>해주었다..<br>#2 꽃<br>김광석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써..잔잔하면서도 무언가 서글픈<br>느낌을 노래를 들으면서 알수 있었다..<br>멜로디와 목소리에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을수 있었던 것같고<br>#3.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br>김완선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써.. 김완선의 곡을 자신의 색깔에<br>맞춰 리메이크했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었다.. 약간 미디움템포로<br>갔다는 느낌도 들었고...<br>#4 사랑이 지나가면<br>이문세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써 아무래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곡을<br>리메이크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을거라는 생각을 이 곡을 들으면서<br>할수 있었다..<br>#5.너의 의미 (feat.김창완)<br>산울림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써..이 노래의 작곡자인 김창완씨가<br>피쳐링해준 곡이다.. 아이유와 김창완이 같이 노래를 부른다는 시도는<br>괜찮았던 가운데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다.<br>물론 듣는 사람과 기대치에 따라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모르겠다만..<br><br>#6.여름밤의 꿈<br>故 김현식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써.. 잔잔한 멜로디 속에서 꿈을<br>꾸는듯한 느낌을 주게 하는 것 같다... 여름밤에 들으면 더 낭만적이겠다는<br>생각도 역시 해보게 되는 것 같고...<br>#7 꿍따리 샤바라 (feat.클론)<br>이 앨범의 마지막 곡으로써... 클론이 피쳐링해준 곡이다.<br>신나는 댄스곡을 이렇게도 리메이크할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br>해준 가운데 클론 두 멤버의 피쳐링은 나름 반갑기도 하고 그렇다..<br>노래는 그럭저럭 들을만 했던 것 같다...<br><br>#이글을 마무리하면서<br>아이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7곡의 노래를 만날수 있었던<br>이번 리메이크 앨범...<br>이 앨범을 들으면서 자신의 정규앨범이나 미니앨범에선 어떤 색깔을<br>가지고 돌아올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줍니다.<br>그럼 저의 부족한 리뷰는 이만 줄이겠습니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74/16/cover150/47750553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741602</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악동뮤지션 정규1집 [Play]  - [악동뮤지션 - Akdong Musician Debut Album PLAY - 북클릿+악뮤플레이 스페셜 스티커(초도 한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163764</link><pubDate>Tue, 07 Oct 2014 1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1637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6950297X&TPaperId=7163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7/26/coveroff/92695029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6950297X&TPaperId=71637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악동뮤지션 - Akdong Musician Debut Album PLAY - 북클릿+악뮤플레이 스페셜 스티커(초도 한정)</a><br/>악동뮤지션 노래 / YG 엔터테인먼트 / 2014년 04월<br/></td></tr></table><br/>악동뮤지션 정규 1집 &lt;Play&gt;<br>#이 글을 쓰기 전에<br>오늘 리뷰를 쓸려고 하는 앨범은 K팝스타 우승자인악동뮤지션의 정규 1집입니다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앨범을 듣고서 리뷰해볼려고 합니다그럼 출발하겠습니다..<br>#Track List<br>#1.Give Love신나는 멜로디에서 시작하는 이 앨범의 첫번째 트랙으로써,사랑을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라고 할수 있다...나름 들을만했다는 생각도 하게 해준 노래였고...<br>#2.200%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써...이 노래가 나올 당시 나름 많은사랑을 받은 노래이기도 하다...남매의 색깔이 잘 담긴 노래라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게해주었고.. 개성이 있으면서도 매력있게 만들었다는 것을들으면서 알수 있었다.<br>#3 얼음들앞의 두 노래와는 다르게 차분한 느낌으로 시작하는 멜로디와 노래 분위기가 색다른 느낌을 받게 하는 가운데 얼음들에대한 이야기를 노래에 담아냈다는 것을 들으면서 느낄수있게 해주었다..<br>#4 지하철에서어쿠스틱한 멜로디로 지하철의 풍경을 담아낸 노래라고할수 있다.. 지하철안에서 이 노래를 듣다보면 아무래도 색다른느낌을 받을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한 가운데 집에서들으면 노래 속 담겨진 지하철 풍경을 떠올리게끔 하는 것 같고..<br>#5 가르마머리스타일에 대한 얘기를 담은 노래라고 할수 있는 가운데가사를 듣다보면 악동뮤지션만의 톡톡한 무언가를 느낄수있게 해주는 것 같다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수도 있겠지만...<br>#6 인공잔디인공으로 만들어진 잔디에 대한 마음을 가사에 담은노래이다... 의인화시켜서 만들어진 노래라는 생각을할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역시 남매의 색깔이 담긴노래라고 할수 있고..<br>#7 안녕외로운 누군가를 위해 쓴 노래라는 것을 노래를 들으면서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의 멜로디와Don`t Hate Me 이 구절이 참으로 인상깊게 다가온 노래라고할수 있었다..<br>#8 작은별작은별을 생각하면서 쓴 노래가 아닐까라는생각을 노래를 들으면서 할수 있었던 가운데 별에게소원을 비는 느낌의 가사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주는것 같다.물론 노래는 나름 들을만헀던 것 같고...<br>#9 길이나길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가사에 담은 노래라고할수 있는 가운데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노래 속 에피소드를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br>#10 소재자신의 이야기 소재가 되어줄수없겠냐는 마음을 담은노래라고 할수 있는 가운데 확실히 이렇게도 노래를 만들수있구나라는 생각을 이 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 있었다..나름 독특하면서도 톡톡 튀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다 할수있었고...<br>#11 Galaxy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이다.. 가사와 멜로디에서 악동뮤지션의개성을 가득 느낄수 있는 노래라고 할수 있다...<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br>K팝스타에서 우승하면서 YG에 들어간 악동뮤지션의 데뷔앨범확실히 자기 색깔을 잃지 않고 악뮤만의 개성을 곡 하나하나에녹인 것 같아 괜찮았던 것 같다앞으로 어떤 개성있는 곡을 다음앨범에서 들려줄지 궁금해지는가운데 저의 리뷰는 이만 줄이갰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7/26/cover150/92695029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72657</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임창정 정규12집 [흔한 노래..흔한 멜로디] - [임창정 - 정규 12집 흔한 노래… 흔한 멜로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131428</link><pubDate>Fri, 05 Sep 2014 17: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1314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942738050&TPaperId=71314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3/35/coveroff/47750544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942738050&TPaperId=71314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임창정 - 정규 12집 흔한 노래… 흔한 멜로디…</a><br/>임창정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4년 03월<br/></td></tr></table><br/>임창정 정규 12집 [흔한 노래,흔한 멜로디]<br><br>#이글을 쓰기 전에<br><br><br>오늘 리뷰를 쓸려고 하는 앨범은 임창정 정규12집입니다<br>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앨범을 듣고서 리뷰해볼려고 합니다<br>그럼 출발하겠습니다..<br>#Track List<br><br><br>#1.보내야 했을까 (feat.JED)<br>제드가 피쳐링해준 첫번쨰 곡으로써.. 사랑하는 사람을 잠시<br>떠나보내야 하는 한 남자의 고민을 담은 노래라고 할수 있다.<br>제드의 랩과 임창정의 노래가 나름 잘 어우러진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br>임창정이 직접 쓴 가사가 누군가를 떠나보낸 사람에게&nbsp;<br>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하게 해준다<br><br><br>#2.어느 하루가<br>임창정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써... 1번트랙보다는 차분한<br>느낌의 멜로디와 임창정의 음색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고 할수<br>있는 가운데 1번 트랙에서보다 절절하면서도 담담한 느낌의 가사<br>가 귀를 끌게 해주는 것 같다<br><br><br>#3.흔한 노래<br>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써 임창정이 공동 작사로 참여한 곡이다.<br>이별한 남자가 흔한 이별노래를 듣고서 느낀 감정을 노래에 담았다고<br>할수 있는 가운데 어쩌면 흔한 이별노래일수도 있지만 임참정만의 담담한<br>음색이 흔한 노래를 흔하지 않게 불러주는 것 같아서 더욱 괜찮았던 것<br>같다..<br><br><br>#4.바보<br>한 여자만 바라보는 바보의 마음을 담은 노래라고 할수 있는<br>가운데 임창정의 절절한 감정으로 부른다는 것을 노래를 들으면서<br>알수 있게 해준다..<br>물론 노래는 그냥 그랬지만...<br>취향에 따라 이 노래가 괜찮다고 하실 분도 계실 것 같다<br><br>#5.죽어라 잊어도<br>사랑한 사람과 이별한 한 남자가 이별 한 후에 그 사람을 잊을려고<br>하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담은 노래로써..<br>4번 트랙과 비슷한 느낌을 받은 노래라고 할수 있다..<br><br>#6 토로(吐露)<br>임창정이 공동 작사한 곡으로써.. 못난 자신을 잊고 살아가길<br>바라는 한 남자의 마음을 담은 노래라고 할수 있다..<br>뭐 그럭저럭 들을만하긴 하다.. 임창정의 절절한 무언가때문에<br>그런건지 몰라도..<br><br>#7 너는 행복 (Feat.더 레이)<br>아무래도 우울한 느낌의 노래가 이어졌던 가운데 7번 트랙같은<br>노래가 반갑긴 했다.. 임창정이 작사한 곡으로써.. 약간은 신나는<br>느낌의 멜로디와 가사가 귀를 끌게 해주는 것 같다.. 또한 노래를<br>듣다보면 시원한 바다를 떠올릴수 있게 하는 것 같고..<br><br><br>#8 마지막 악수<br>휘성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써.. 사랑헀던 사람과 이별하면서 한<br>마지막 악수를 담아낸 곡이라고 할수 있다.. 아무래도 멜로디적인<br>면에서 귀를 끌게 해주는 것 같고..<br>약간은 다른 느낌의 노래라고도 할수 있을 것 같다<br><br><br>#9 우리가 헤어질때<br>임창정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써.. 한 남자와 여자가 이별할떄의<br>감정을 담은 노래라고 할수 있다.. 후회들이 쌓여서 이별이 되어간다는<br>가사를 들으면서 이별이라는 것에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도<br>같고..<br><br><br>#10 행복한 남자 (feat.Eco)<br>시작부분 멜로디가 나름 괜찮다고 할수 있게 하는 가운데 자신 옆에서<br>있어줘서 고마운 한 여자를 향한 한 남자의 마음을 노래에 잘 담았다고<br>할수 있다..<br>행복한 남자의 마음을 노래에서 잘 느낄수 있는 것 같고...<br><br>#11 너의 미소 (Feat.히든싱어-조현민,김대산,이재언,김빛나라,소원)<br>이 곡은 히든싱어 임창정 편에 참여헀던 참가자와 함께 부른 곡이라고<br>할수 있다. 노래도 노래이지만.. 아무래도 어떤 부분에서 임창정이 불렀을까<br>귀를 기울이고 들어야지 알수 있겠다는 생각도 할수 있게 했다..<br>노래는 나름 괜찮은 것 같고..<br><br><br>#12 임박사와 함꼐 춤을 (feat.이박사)<br>이 앨범의 실질적인 마지막 트랙으로써.. 이박사와 함꼐 하는&nbsp;<br>임창정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확실히 임창정이 왜 임창정인지를 다시한번<br>느낄수 있게 해주는 노래라고 할수 있다.. 신명나는 멜로디만 들어도<br>하루의 피로를 날릴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고..<br>#13 어느 하루가 (Inst)#14 흔한노래 (Inst)&nbsp;#15 임박사와 함께 춤을 (Inst)<br>이 3곡은 말 그대로 악기 연주용으로 작곡된 버전의 곡이라고 할수 있습니다..<br>#리뷰를 마무리하면서<br><br>올해 3월 말 컴백하여 그야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임창정 정규12집<br>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접하면서 임창정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br>이번 앨범 리뷰를 쓰면서 다음 앨범을 기다려볼려고 합니다<br>지금까지 저의 부족한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3/35/cover150/47750544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33519</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3 Part 3 [Just Piano] - [윤종신 - 행보 2013 [3CD + 2014 캘린더 온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104838</link><pubDate>Tue, 12 Aug 2014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1048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82737561&TPaperId=71048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4/41/coveroff/9388744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82737561&TPaperId=71048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3 [3CD + 2014 캘린더 온팩]</a><br/>윤종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4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2013 Part 3 &lt;Just Piano&gt;<br>#이 글을 쓰기 전에<br>오늘 리뷰를 쓸려고 하는 앨범은 지난 달에 이서윤종신 행보2013입니다이번에는 Part 3로써 Just Piano 있는 곡들을 리뷰해볼려고 하구요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출발해보겠습니다.<br>#Track List<br><br>#1.9월<br>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참여한 곡으로써, 피아노 선율과 윤종신의<br>목소리만으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9월의 분위기를 더욱 물씬 느낄수<br>있게 해준 것 같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런지 모르지만 가을 향기를 느낄수 있는<br>노래인것 틀림없는 것 같다<br><br>#2.배웅<br>역시 김광민씨가 참여한 곡으로써.. 원곡도 담담하다는 느낌이 많이<br>들었는데 역시 피아노 선율과 윤종신의 목소리만으로 이루어지니 더욱<br>담담해진 것 같다.<br>특히 중간 부분 멜로디는 더욱 처량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한다..<br><br><br>#3 버려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br>시작부분 멜로디부터가 피아노 선율을 잘 활용했다는 것을 들으면서<br>알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이 곡 역시 김광민씨의 피아노 선율과 윤종신씨의<br>목소리로만 만들어졌다.<br>그래서 더욱 담담하면서도 묘한 느낌을 남길수 있게 했던 것 같고..<br>피아노의 매력을 느낄수 있게 한 노래인 것 분명한 것 같다.<br><br>#4 시간<br>김광민씨가 참여한 마지막곡으로써.. 윤종신씨 목소리와 피아노 선율이<br>착착 감기게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하는 곡이 아닐까 싶다.<br>물론 듣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받을수도 있겠다만<br>나는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br><br>#5 거리에 서면<br>피아니스트 조윤성씨가 참여한 곡으로써... 무언가 쓸쓸한 거리에<br>서 있는 한 남자의 모습을 피아노의 선율과 윤종신의 목소리로 재해석<br>해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br>원곡 버전은 어떨까라는 생각을..한번 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끔<br>해주고..<br><br>#6 고백을 앞두고<br>역시 피아니스트 조윤성씨가 참여한 곡으로써.. 담담한 느낌이 많이<br>들게 하는 곡으로써.. 나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선 더 괜찮게 들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할수있게<br>하고..<br><br>#7 아침<br>피아니스트 조윤성씨가 참여한 곡으로써.. 아침 풍경이 담겨진 노래를<br>피아노 선율과 윤종신의 목소리만으로 재해석 해냈다는 것을 노래를&nbsp;<br>들으면서 알수 있게 해준다..<br>노래도 괜찮은 것 같고..<br><br>#8 희열이가 준 선물<br>Just Piano의 마지막 곡으로써.. 피아니스트 조윤성씨가 참여하여<br>만들어진 곡이다.. 말 그대로 연주곡이라고 할수 있는 가운데 피아니스트<br>조윤성의 선율이 잘 담겨졌다는 것을 곡을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br><br>#리뷰를 마무리하면서<br><br><br>김광민 조윤성씨와 각각 4곡씩 작업하여 이렇게 8곡을 모은 리페어<br>프로젝트 &lt;Just Piano&gt;<br>확실히 단지 피아노와 윤종신만의 목소리로 이렇게 표현해냈다는 것에<br>다시한번 놀라움을 주게 하는 가운데 행보2014에선 어떤 곡들과 새로운 실험<br>을 했을지 궁금해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4/41/cover150/9388744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344124</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3 Part 2  - [윤종신 - 행보 2013 [3CD + 2014 캘린더 온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067095</link><pubDate>Thu, 10 Jul 2014 05: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0670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82737561&TPaperId=70670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4/41/coveroff/9388744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82737561&TPaperId=70670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3 [3CD + 2014 캘린더 온팩]</a><br/>윤종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4년 01월<br/></td></tr></table><br/>윤종신 행보2013 Part 2&nbsp;&nbsp;<br>#이 글을 쓰기 전에&nbsp;&nbsp;<br>오늘 리뷰를 쓸려고 하는 앨범은 지난 달에 이서<br>윤종신 
행보2013입니다<br>이번에는 Part 2로써 CD 2에 있는 곡들을 리뷰해볼려고 하구요<br>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출발해보겠습니다.
&nbsp;#Track List&nbsp;&nbsp; 1.내일 할일 (With 성시경)<br>월간 윤종신 Repair 2013년 2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써 &lt;거리에서&gt;를<br>부른 
성시경이 이 노래를 다시 불렀다. 윤종신의 정규 앨범 &lt;동네 한바퀴&gt;<br>에 수록된 곡과는 확실히 다른 성시경만의 내일 할일을 
만날수 있었던 것 같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다른 느낌도 받을수 있을 것 같고&nbsp;
#2 No Schedule (with 김연우)<br>2013 월간 윤종신 Repair 3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써 김연우가 보컬로 
참여했다.<br>Behind The Smile 앨범에 수록된 곡을 김연우가 다시 부른 가운데 김연우의<br>담담한 목소리로 노래를 새로운 
느낌으로 들을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br>물론 듣는 취향에 따라 느낌이 틀리겠지만 노래가 괜찮은 것은 틀림없는 것 같고
&nbsp;#3 너에게 간다 (With 김범수)<br>2013 월간 윤종신 Repair 5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써 김범수가 보컬로 
참여했다<br>시작부분에 윤종신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가운데 김범수의 보컬로 또 다른<br>느낌의 &lt;너에게 간다&gt;를 들을수 있어서 
반가웠다...<br>내가 괜찮게 들었던 노래 중의 하나라서 그런건지 몰라도...<br>&nbsp;#4 나에게 온다 (With 양파)<br>2013 월간 
윤종신 Repair 6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써 양파가 보컬로 참여했다.<br>본래 옥주현씨 앨범에 수록된 곡인 가운데 오랫만에 양파의 목소리를 이 
노래를<br>통해서 들을수 있어서 반가웠던 가운데 양파의 또 다른 매력을 이 노래를 통해서<br>만날수 있었던 것 같다<br>&nbsp;#5 환생 
(With 킹스턴 루디스카)<br>2013 월간 윤종신 Repair 7월호 Part 1에 수록된 곡으로써 킹스턴 루디스카와 윤종신이<br>같이 
불렀다.. 노래를 들으면서 느낀거지만 그냥 원래 버전이 조금 더 낫다는 느낌이<br>들긴 했다.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런지 
모르겠다만..<br>&nbsp;#6 팥빙수 (With J Rabbit0<br>2013 월간 윤종신 Repair 8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써.. J 
Rabbit이 불렀다..<br>이 노래 역시 5번 트랙과 마찬가지로 들으면서 느낀거지만 원래 노래가 더 낫다는<br>느낌이 들게 해주었다 
아무래도 보컬과 노래 편곡이 내 취향이 아니어서 그랬던건지<br>몰라도 말이다.<br>&nbsp;#7 Good Bye (With 박지윤)<br>2013 
월간 윤종신 Repair 9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써 박지윤과 윤종신이 같이 불렀다.<br>아무래도 박지윤과 윤종신의 듀엣 그리고 노래 편곡이 잘 
어우러져서 그랬던 건지<br>몰라도 괜찮게 들을수 있었던 것 같고...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다른 느낌도 남을수<br>있겠다만.. 나는 괜찮게 
들을수 있었다.<br>&nbsp;#8 우둔남녀 (With A.T)<br>역시 2013 월간 윤종신 Repair 9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써 윤종신과 A.T가 
같이 불렀다.<br>7번트랙의 Good Bye랑 마찬가지로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노래를 편곡했다는 것을<br>들으면서 느낄수 있었다.. 그래서 
자주 듣게 되는 것 같고...
&nbsp;#9 Annie (With 스윗소로우)<br>2013 월간 윤종신 Repair 10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서 스윗소로우가 보컬로 
참여했다<br>스윗소로우 4명의 화음이 노래와 어우러지면서 원곡과는 다르면서도 괜찮은 느낌을<br>주게 해주는 것 같다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 다가올지도 모르겠고..<br>&nbsp;#10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 (With 김윤아)<br>2013 월간 윤종신 Repair 11월호에 
수록된 곡으로써 김윤아가 보컬로 참여했다.<br>확실히 그동안 듣던 김윤아의 노래와 다른 매력을 만날수 있던 가운데 멜로디도<br>괜찮게 나와준 
것 같다. <br>&nbsp;#11 오래전 그날 (WIth 이적)<br>CD2의 마지막 곡으로써,2013 월간 윤종신 Repair 12월호에 수록된 
곡이다.<br>아무래도 이 노래를 어찌 소화할까라는 궁금증도 들었던 가운데 노래를 들으면서<br>나쁘지 않게 잘 소화해낸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 물론 이 곡이 워낙 명곡이다보니<br>윤종신이 부른 오래전 그날이 더 좋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다.<br>#이 글을 
마무리하면서&nbsp;&nbsp;<br>이제 CD 2의 리뷰를 마무리지을려고 합니다..<br>다음달엔 행보2013에 수록된 Just Piano의 리뷰를 
올릴예정이구요<br>오늘 리뷰는 일단 이것으로 마무리지겠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4/41/cover150/9388744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344124</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윤종신 행보2013 Part 1  - [윤종신 - 행보 2013 [3CD + 2014 캘린더 온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037647</link><pubDate>Thu, 12 Jun 2014 06: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0376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82737561&TPaperId=70376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4/41/coveroff/9388744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82737561&TPaperId=70376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종신 - 행보 2013 [3CD + 2014 캘린더 온팩]</a><br/>윤종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4년 01월<br/></td></tr></table><br/><br>&nbsp;행보2013 윤종신 Part 1 <br>#이 글을 쓰기 전에<br>이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은 올해도 어김없이 나온&nbsp;<br>윤종신의 월간 윤종신 모음집 행보2013이다...<br>오늘 이 시간엔 Part1으로써 CD1에 있는 9곡을 리뷰해볼려고 한다<br>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이제 출발해보겠다...<br>#Track List<br>#1.사랑의 역사<br>월간 윤종신 Repair 1월호에 실린 곡으로써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br>조성모가 부른 곡으로써 윤종신이 직접 다시 부른 곡이다...<br>조성모가 부른 노래랑은 다른 느낌으로 노래를 소화해낸다는 것을<br>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역시 이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해서<br>그런것 같고...<br>#2 거리에서<br>월간 윤종신 Repair 2월호에 실린 곡으로서 역시 윤종신이 작사 작곡하고<br>성시경이 부른 동명의 곡을 자신이 직접 다시 불렀다..<br>확실히 성시경이 부른 거리에서 버전이 더 괜찮은 것 같기도 하지만&nbsp;<br>윤종신이 부른 거리에서 버전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br>물론 듣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런지 모르겠다만...<br><br>#3 이별택시<br>월간 윤종신 Repair 3월호에 실린 곡으로써 김연우가 부른 곡을<br>자신이 다시 불렀다.. 물론 윤종신 자신이 만든 곡을....<br>김연우가 부른 곡을 워낙에 인상깊게 들어서 처음에 들었을때는 과연 어떨까라는<br>생각을 할수 있게끔 해주었던 가운데 들으면 들을수록 윤종신 만의 이별택시를<br>만날수 있었던 것 같다...<br>물론 김연우가 부른 이별택시가 조금 더 낫긴 하지만...<br>#4 부디<br>월간 윤종신 Repair 4월호에 실린 곡으로서 자신이 1995년에 낸 앨범에 실린 곡을<br>다시 부른 곡이다.. 물론 이 곡 역시 윤종신이 작사 작곡했고...<br>편곡을 잘 했다는 것을 첫 부분을 들으면서부터 느낄수 있었다..<br>그래서 그런지 앨범 들을때 다 괜찮지만.. 이 곡을 자주 듣게 되는 것 같고...<br><br>#5 고속도로 로맨스<br>월간 윤종신 Repair 7월호 Par2에 실린 곡으로써 지난 2004년 김장훈의<br>앨범에 실린 곡을 다시 부른 곡이다.. 물론 윤종신씨가 작사 작곡했고...<br>신나다는 느낌은 들긴 하지만 그냥 그럭저럭 들을만하다는 느낌 역시<br>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br><br>#6 바캉스 매니아<br>월간 윤종신 Repair 8월호에 실린 곡으로써 지난 2001년 자신의 앨범에 실린&nbsp;<br>곡을 다시 부른 곡이다... 노래를 듣다보니 확실히 여름이 왔구나라는 것을<br>실감할수 있게 하는 곡이 아닐까 싶다..요즘 같이 더울때 들으면 그나마 괜찮지<br>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고<br>#7 이별을 앞두고<br>월간 윤종신 Repair 10월호에 실린 곡으로써 윤종신의 7집에 실린 동명의<br>곡을 다시 부른 곡이다... 이 곡 역시 편곡을 어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br>괜찮았던 것 같다... 4번 트랙과 함께 정말 괜찮게 들은 곡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는<br>곡이 아닐까 싶다..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br>#8 길<br>월간 윤종신 Repair 11월호에 실린 곡으로써 약간 보사노바 풍으로 편곡했다는<br>것을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nbsp;뭐 그럭저럭 들을만 했던 것 같다<br>물론 이 곡을 괜찮게 들을 분들도 계시겠지만 나는 그럭저럭 들을만했다는<br>생각을 하게 되었다...<br>곡도 8분가까이 되어서 길다는 생각도 들게 하고&nbsp;<br>#9 1월부터 6월까지 &nbsp;<br>행보2013 Part1의 마지막 곡으로써... 015b 20주년 기념 앨범에 수록된 곡을<br>자신이 다시 부른 곡이다.. 물론 이 곡의 작사 작곡은 정석원씨가 했고...<br>CD1를 마무리하면서 듣기에는 괜찮은 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br>#리뷰를 마무리하면서<br>오늘은 이렇게 행보2013 CD1 즉 Part1의 리뷰를 마무지을려고 한다...<br>CD2 Part2의 리뷰는 다음달에 올릴 예정이며 오늘 리뷰는 일단<br>이것으로 마무리해야겠다...<!-- -->							 <!-- end clix_content -->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4/41/cover150/9388744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344124</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노예 12년 O.S.T - [12 Years A Slave (Music From And Inspired By)]</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7000604</link><pubDate>Wed, 07 May 2014 0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70006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562737086&TPaperId=70006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9/65/coveroff/3581121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562737086&TPaperId=70006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2 Years A Slave (Music From And Inspired By)</a><br/>앨리샤 키스 (Alicia Keys) 외 노래, 한스 짐머 (Hans Zimmer) 작곡, / 소니뮤직(SonyMusic) / 2014년 02월<br/></td></tr></table><br/>노예 12년 O.S.T<BR>


 
#이 글을 쓰기 전에


<BR>이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은 이번 아카데미 작품상에 빛나는 영화<BR>노예 12년 O.S.T이다.<BR>앨범을 구매한건 아니고 이벤트 선물로 받은 거긴 하지만<BR>그래도 이제서야 이렇게 리뷰를 쓸려고 하고...<BR>지금부터 이 앨범을 듣고 쓰는 후기를 시작해볼려고 한다
&nbsp;
#Track List<BR>


 
1.Devil`s Dream<BR>이 OST의 시작이라고 할수 있는 곡으로써 30초짜리 곡이다..<BR>바이올린 연주로 이루어진 곡이긴 하지만 멜로디가 좋아서 그런지<BR>몰라도 나름 인상에 남는 곡이라고 할수 있다<BR>
2.Roll Jordan Roll<BR>존 레전드가 참여한 노래로써... 잔잔한듯 하면서 흑인 감성이 잘<BR>담긴 노래가 아닐까 싶다...<BR>뭐 아무튼 듣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괜찮게<BR>들은 노래라고 할수 있다<BR>
3.Freight Train<BR>20세기 초 엘리자베스 코튼에 의해 쓰여진 동명의 포크곡에 게리 클락<BR>주니어가 커버한 곡으로써... 노래도 좋긴 하지만 멜로디가 괜찮아서 나름<BR>들을만한 곡이지 않을까 싶다...<BR>
4.Yahney`s Waltz<BR>파티에서 영화의 주인공 솔로몬이 연주한 장면에 삽입된 곡으로써<BR>팀페인과 케이틀린 설리반이 함꼐 레코딩한 곡이라고 할수 있다..<BR>역시 2명의 바이올린 선율이 곡에서 잘 녹아서 괜찮게 들을만한 곡이<BR>되지 않았나 싶다..
&nbsp;
&nbsp;
5.Driva Man<BR>2009년에 조직한 알리바마 출신 혼성 4인조 그룹 알리바마 셰익스가 참여한<BR>노래로써. 명 재즈 드러머 맥스 로치의 곡의 커버 버전이라고 할수 있다..<BR>맥스 로치 버전에서 보컬을 레코딩한 애비 링컨의 목소리를 2000년대 버전으로<BR>유사하게 부활시켰다 하는 가운데 애비 링컨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와 색소폰<BR>연주가 괜찮았다는 생각을 노래를 들으면서 할수 있었다 4분 30초 분량으로써<BR>OST에 있는 곡중에 긴 편에 속하고..<BR>
&nbsp;
6.My Lord Sunshine(Sunrise)<BR>중반부에 흑인들이 밭일을 하는 장면에서 나온 곡으로써 데이빗 휴이와 루즈<BR>벨트 크레딧이 참여한 흑인 영가 곡이라고 할수 있다.. 1분 10초 정도로 짧긴 <BR>하지만 역시 흑인 소울이 나름 잘 담겨져 있다<BR>
&nbsp;
7.Move<BR>영국출신의 싱서송 레이터 핀크린의 얼터에고 핑크와 함께한 곡으로써<BR>어쿠스틱 기타로 운용된 신곡이다. 노래를 들으면 이게 어쿠스틱 기타로 연주<BR>한게 맞나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나름 묵직하게 연주하고 노래를<BR>부른다는 것을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BR>
&nbsp;
8.Washington<BR>한스 짐머가 작곡한 곡으로써 25초짜리 분량의 연주곡이다..<BR>잔잔한듯하면서 묘한 느낌을 주는 곡이지 않을까 싶다..<BR>짧아서 그런건지 몰라도..<BR>
&nbsp;
9.(In The Evening) When The Sun Goes Down<BR>게리 클락 주니어가 기타 한대로 커버한 곡으로써 곡을 듣다보면 <BR>정말 기타 한대로 커버한 곡이 맞나러눈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곡이라<BR>할수 있다.. 자유자재로 소화한 연주자의 실력을 곡만 들어도 알수 있겠다는<BR>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었고..<BR>
&nbsp;
10.Queen Of The Field (Patsey`s Song)<BR>가수이자 배우이기도 한 알리샤 키스가 부른 노래로써...앱스의 농장에서 학대<BR>당하는 여성 팻시의 테마이기도 한 노래이다. 알리샤 키스의 매력적인 목소리를<BR>이 노래를 통해서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피아노 멜로디와 알리샤 키스의 목소리가 괜찮<BR>은 것 같아서 들을만했던 것 같다 5분 38초로 OST에 수록된 곡 중 가장 긴 편이지만<BR>그렇게 길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BR>
&nbsp;
11.Solomon<BR>역시 한스짐머가 작곡한 곡으로써..이번엔 3분짜리 연주곡이다..<BR>이 곡을 들으면서 역시 한스짐머만의 색깔이 어느정도 담겨진 곡이라는<BR>것을 알수 있었던 것 같다<BR>아무래도 한스 짐머의 곡은 여러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편이라서<BR>그랬던 건지 몰라도 말이다.<BR>
&nbsp;
12.Litte Girl Blue<BR>영국의 소울 싱어송라이터 로라 블라가 참여한 곡으로써 로저스 앤 하트 콤비의 뮤지컬<BR>에 수록된 곡을 따뜻한 느낌으로 매만진 곡이라고 한다.. 확실히 첫 부분만 들어도 따뜻한<BR>느낌을 느낄수 있는 가운데 노래를 들으니 따뜻하고 푹신푹신한 데 앉은 듯한 느낌 역시<BR>받을 수 있었다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런지 모르겠다만..
&nbsp;
&nbsp;
13.Misery Chain<BR>크리스 코넬과 조이 윌리엄스가 참여한 곡으로써.. 무언가 뭐라 해야할까<BR>잔잔하면서도 알수없는 느낌을 노래를 들으면서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BR>그럭저럭 들을만했던 것 같다. 물론 노래가 괜찮은 것 같기도 하다만...<BR>노래가 5분짜리라서 좀 긴 편이기도 하고..<BR>
&nbsp;
14.Roll Jordan Roll<BR>2번 트랙의 동명의 곡으로써 이 곡에선 톱시 채프만과 이 영화의 주인공<BR>솔로몬 역의 치웨텔 에지오포 그리고 모든 캐스트가 부른 버전으로 나왔다<BR>물론 2번 트랙보다는 곡 길이는 짧아지고 흥겨움은 더해졌다는 것을 노래를<BR>들으면서 알수 있게 하고...<BR>
&nbsp;
15.Money Musk<BR>역시 바이올리니스트 팀 페인씨가 참여한 곡으로써... 30초짜리 곡이다..<BR>역시 바이올린 선율이 괜찮았다고 할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BR>
&nbsp;
16.What Does Freedom Mean (To a Free Man)<BR>OST의 마지막 노래로써..코디 체스넛이 참여한 노래라고 할쑤 있다..<BR>나름 속도감도 있는 것이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간다는 것을 들으면서<BR>알수 있게 해주었고... 마무리치고는 괜찮지 않았나 싶다..
&nbsp;
&nbsp;
#리뷰를 마무리하면서<BR>


 
&nbsp;
이번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영화 &lt;노예 12년&gt;<BR>OST 리뷰를 쓰기 위해서 이렇게 OST를 들으면서 정말 음악도<BR>흑인 감성의 음악을 다양하게 잘 담아냈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었다<BR>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의 차이는 있을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게<BR>되는 가운데 나의 리뷰는 이만 줄일려고 한다 <!-- --><!-- end clix_content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9/65/cover150/3581121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096517</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임창정 싱글앨범 [나란 놈이란]  - [임창정 - 싱글 1집 나란놈이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6969746</link><pubDate>Wed, 09 Apr 2014 0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69697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972737472&TPaperId=69697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39/63/coveroff/93732230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972737472&TPaperId=69697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임창정 - 싱글 1집 나란놈이란</a><br/>임창정 노래 / 윈드밀미디어 / 2013년 09월<br/></td></tr></table><br/>임창정 싱글앨범 [나란 놈이란]


 
#이글을 쓰기 전에


 
이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 리뷰는 지난해 발표하여 나름
많은 사랑을 받은 싱글앨범 [나란 놈이란]이다...
비록 수록곡도 몇곡 없긴 하지만 곡 하나하나가 다 좋아서
뒤늦게 앨범을 구매한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지금부터
이 앨범을 듣고 쓰는 후기를 시작해볼려고 한다
<BR>#Track List


 
#1.나란 놈이란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앨범 발표 당시 많이 들었던 가운데
애잔한 멜로디에 담긴 임창정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서 그런지
더욱 괜찮게 들을수 있었던 노래가 아닐까 싶다...
&nbsp;
#2.괜찮을런지
1번 트랙과 비슷한듯하면서도 더욱 애잔해졌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할수 있는 곡이었다.. 이 앨범 나올 당시가 늦가을이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 쯤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지금 이 노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할수 있었고...
&nbsp;
#3.문을 여시오 (feat.김창렬)
1,2번 트랙의 슬픈 느낌을 지울수있을만큼 신나고 화끈한 멜로디로
마무리한다는 느낌을 가질수 있게 하는 곡이다.. 노래를 듣기만 해도
고개를 들썩들썩하게 하는 멜로디와 1,2번 트랙과는 다른 느낌의
임창정의 목소리가 더욱 고개를 들썩거리게 하고 신나게 들을수 있게
해주는 곡이다..
&nbsp;
#4.나란 놈이란 (Inst.)
#이 앨범의 리뷰를 마무리하면서


 
총 4곡의 트랙이긴 하지만 실제 곡은 총 3곡이 수록된 임창정의 싱글앨범
비록 3곡밖에 없었지만 나름 알차게 잘 수록했다고 할수 있는 싱글 앨범
이 아니었나 싶다.. 물론 나만 그런 생각 한건 아닌지 모르겠다만...
아무튼 이 앨범의 리뷰는 이렇게 마무리 지을려고 한다..<!-- --><!-- end clix_content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39/63/cover150/93732230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396358</link></image></item><item><author>하루새</author><category>앨범리뷰 </category><title>딕펑스 미니앨범 [Viva Primavera] - [딕펑스 - 미니앨범 Viva Primavera [재발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8479165/6936868</link><pubDate>Wed, 12 Mar 2014 0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8479165/6936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412735385&TPaperId=6936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89/91/coveroff/358119663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412735385&TPaperId=6936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딕펑스 - 미니앨범 Viva Primavera [재발매]</a><br/>딕펑스 (Dickpunks) 노래 / 윈드밀 이엔티 / 2013년 04월<br/></td></tr></table><br/>딕펑스 미니앨범 [Viva Primavera]


 
#리뷰를 쓰기 전에


 
이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리뷰는 슈퍼스타K4에서
2위를 차지한 밴드 딕펑스의 첫 미니앨범 [Viva Primavera]이다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앨범을 듣고 나서의 각 곡마다의 나의
느낌을 짧게나마 얘기해볼려고 한다..
<BR>#Track List


 
1.별
이 앨범의 첫번째 트랙이다 
약간은 슬픈 느낌의 멜로디에 가사를 들으면서 왠지 모르는
아픔을 가득 느낄수 있게 해주는 곡이 아닐까 싶다..
물론 나름 들을만 했고
&nbsp;
2.ViVA 청춘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내가 앨범을 뒤늦게 샀는데..이 타이틀곡이 좋아서 앨범까지
사게 된 결정적인 요인이 된 곡이라고 할수 있다...
왠지 모르게 가볍게 흥얼거릴수 있으면서도 청춘을 응원하고자
하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는 곡이 아닐까 싶다.
&nbsp;
3.Newyorker
2분 14초의 시간의 짧은 곡으로써, 제목처럼 뉴요커로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신나는 멜로디와 함께 표현하고자 했다는 것을
노래를 들으면서 알수 있었다..
&nbsp;
4.난시
3번 트랙과는 다르게 시작부터 슬픈 느낌으로 시작하는 곡이다.
슬픈 느낌의 노래라서 그런지 몰라도 보컬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수 있는 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nbsp;
5.Answer Me
신나는 멜로디때문에 그래서 그런지 내가 이 앨범에서 좋아하는
곡이 되었다... 신나는 멜로디떄문에 스트레스 쌓일때 들으면
괜찮다는 생각을 들으면서 할수 있었던 것 같고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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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약국에 가면
이 앨범의 마지막곡이다.
한 남자가 약국에 가게 된 사연과 그 이야기를 잔잔한 멜로디
에 담은 곡이라고 할수 있다..
나름 괜찮다고 할수 있고...
&nbsp;
#리뷰를 마무리하면서...


 
조금 늦게 산 앨범인 딕펑스 미니앨범....
6곡 정도이지만.. 나름 좋은 곡들로 채워넣었다는 것을 들으면서
알수 있었던 가운데 앞으로의 앨범에선 어떤 색깔의 곡을 채워넣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나의 리뷰는 이만 써볼려고 한다 <!-- --><!-- end clix_content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89/91/cover150/358119663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899141</link></image></item></channel></rss>